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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189회 제3본회의2018-11-07

안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재현

정재현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문화예술과, 새마을체육과, 환경관리과, 상주박물관,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미래농업과 순으로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양희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잠깐 보고에 앞서서요. 제가 한 말씀 먼저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의 2017년도 예산집행 현황을 보면 예산대비 지출율이 28%입니다. 예산을 갖다가 314억을 세웠는데 지출액이 89억밖에 지출 안 했습니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2018년 현재 10월 31일 현재 문화예술과에 예산이 보면 34% 지출했습니다. 2018년도 지금 회계연도 두 달 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래가지고 이거 문화예술과에 대해서 어떤 예산을 우리가 2019년도 집행해 줄 수 있겠느냐, 예산 세울 수 있겠느냐 의원님들 좀 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우리 담당 과장님은 지금 맡으신지 몇 달 안 됐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예산을 이렇게 예산을 집행한다면 2019년도에는 문화예술과 예산을 집행 그 세워 줄 수가 없습니다. 의원님들 이거 판단하시고 업무보고를 좀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 보고하십시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양희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예술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의장님 제가 말입니다. 우리 부시장님한테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재현

정재현의장

부시장님한테요?
창수

안창수의원

예.
재현

정재현의장

답변자 나오셔야 됩니까?
창수

안창수의원

예. 좀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부시장님 죄송하지만 답변 좀 나오셔서 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부시장님 답변대 나오시기 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는데요.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 한복진흥원 지금 현재 운영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조금 전에 우리 문화예술과장이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출연금을 5대 5, 그러니까 도비 50%, 시비50% 현재는 각 5억 원씩 출연할 예정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렇게 하는데 도에서는 그게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알고계시죠?
교훈

추교훈부시장

아닙니다. 그대로 지금 추진되고 있는데 단 문화 그러니까 한복 문화재단 설립에 조금 지금 현재 새로운 지사님 취임 후에 우리 경북도에 문화 경북문화재단을 설립하려고 합니다. 그럼 경북문화재단 또 한복문화재단 이 두 가지가 조금 성격이 비슷하지 않나 지사님이 한번 검토해보라는 지시가 떨어졌어요.
창수

안창수의원

예.
교훈

추교훈부시장

그러다보니까 지금 현재는 우리 도 문화예술파트에서는 경북문화재단하고 그다음에 경북문화관광공사 설립에 올인을 하고 내년 1월에 우리 한복문화재단 설립을 지사님께 건의를 해서 그래 설립하는 걸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고요. 그 관련 조례는 지금 현재 도 의회에 제출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이제 도지사님이 이제 새로 들어오시고 나서 그것이 이제 검토의 부분에 대해서 다시 바뀌었다는 말씀이십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아니 그거는 이제 어떻게 검토되었는가 하면 경북문화재단 분원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분원으로, 그런데 이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한복진흥원은 국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국가적인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북문화재단은 각 시도에 한 개씩 설치되어 있으므로 지역에서 추진하는 거고, 한복문화재단은 한복진흥사업은 국가적인 사업으로 우리가 국비 예산 확보해서 또 국가적인 사업으로 이렇게 한복진흥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부시장님!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차후에 말입니다. 그 운영비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셔도 된다 이렇게 본 의원이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지금 현재 경북, 그러니까 한복문화재단이 설립이 된다면 출연금은 현재 도비 5억, 시비 5억 하고……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령……
교훈

추교훈부시장

그 운영비도 일정한 부분은 시가 부담해야 될 걸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위치가 상주 함창 교촌에 돼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정한 부분은 운영비를 부담해야 될 거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운영비를 일정한 부분 이게 이제 가면서 자꾸 가면서 운영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직에 계신 분들이 집행부에서 말이 자꾸 바뀌어요. 그리고 또 도지사님이 새로 오시고 나서 이 부분이 재검토로 지시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이 대해서 운영비에 대해서는 부시장님 각별히 신경 쓰셔야 되고요.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또 한 가지 이 농업의 예를 들어 기술원이 이제 상주로 유치가 되고 농업관련 부분에 말입니다.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유통센터부분에 지금 도지사님 공약사업이고 그 부분 들은 바 있으시죠?
교훈

추교훈부시장

그거는 경북유통교육진흥원으로.
창수

안창수의원

예.
교훈

추교훈부시장

좀 명칭이 변경 됐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교훈

추교훈부시장

그게 실은 농민사관학교하고 통합해서……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통합으로 해가지고……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통합해서……
창수

안창수의원

알고 있습니다. 농민사관학교는……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뭐 군위나 도립대나 뭐 군위에서 한 3,000만 원 부담을 하고 이런 부분 있습니다. 근데 통합을 해가지고 그것이……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제 키포인트는 이겁니다. 핵심은, 그것을 안동으로 가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도비가 이제 부대비용이나 기초비용이 지금 예산이 지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가령 유통센터는 어떻게 됐는 간에 통합 부분에……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것이 상주로 유치돼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교훈

추교훈부시장

그런데 실은 경북도 입장으로 보면 23개 시군에 균형발전을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균형발전이 문제가 아니죠. 이 부분은……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그런데……
창수

안창수의원

농업부분에 이게 이래 되어서는 안 되죠. 그리고 또 도에서 추진하는 것이 국비로 추진한 곳이 뭡니까? 융복합유통센터를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중앙정부에……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좋단말입니다. 그래 그것이 한 금액이 한 300억 내지 350억 부분인데 농업관련부분은 상주로 유치해야 되지 않느냐 이겁니다. 자……
교훈

추교훈부시장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상주 지역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유치됐고 또 인근에 스마트팜혁신밸리 또 조성이 되고, 또 농식품유통교육원이 오면 좋은데 저희들이 조금 하여튼 최선의 노력은 다하겠지만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 부분에 말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어딥니까? 다른 과에 야기를…… 농업정책과죠. 이 부분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다가 그랬는데 이 부분도 이 상주로 와야 됩니다. 본 의원 생각은, 그런데 내년도 예산이 지금 현재 도에서 조금 있으면 도에서 예산 심의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벌써 책자로 나왔어요. 제가 검토한 결과 안에 내부적 도의 내부적 이런 부분에 대해서 벌써 안동으로 예?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아직까지 확정은 안됐는데……
창수

안창수의원

확정은 안됐는데 안동으로 벌써 99%가 기울러져 있다는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참 답답합니다. 본 의원이.
교훈

추교훈부시장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지난 10월 29일에 공공기관 우리 이전 유치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공동위원장에 아시다시피 김영태 위원장하고, 박영문 위원장 그다음에 각 분과 위원장 다 구성돼있고요. 저희들이 활발하게 지금 현재 활동을 하고 있고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한번 유치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이 부분은 다른 부분도 아니고 농업관련 부분은 경상북도에서 면적이나 농업 예를 들어서 전자에 농업의 수도가 대한민국의 수도가 상주라고 하면서 이런 명칭에 맞게끔 농업관련 부분은 유통센터는 여기로 와야 된다. 유통센터가 말이 바뀌었지만 말입니다. 이 부분을 하여튼 부시장님이 이 부분도 체크를 해보시고 최선을 다해주셔야 됩니다. 이 부분도.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간에 그 한복진흥원 그 운영비에 대해서도 차질 없게끔 우리 시가 부담할 수 있는 금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유통센터도 그 분산되어 있는 걸 하나로 묶는 거는 좋습니다만 그건 도의 부분이고 우리 상주시가 해야 할 것은 유치를 해야 된다. 지금부터도 그 예산이 도에서 그것이 뭐 설지 안 설지는 예산 심의 과정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데 발 빠르게 행동하셔서 이 부분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훈

추교훈부시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예. 과장님 지난번에 함창 명주 때문에 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왔다가셨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손혜원 의원이 왔다 가시고 올라가면서 약속한 부분이 뭐, 뭐 입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약속, 한복진흥원에 관해서 약속하셨는 것보다도 이제 한복을 테마로 해서는 하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상주는 한복보다 상주 명주를, 명주라 하는 것을 집어 넣어서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명주로 해서 하게 되면 또 손혜원 의원께서도 위에서 중앙에서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해주시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렇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 전국에 명주를 주로 생산해가지고 하는 데는 함창이 유일하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제가 알기로는 명주 생산하는 타 지역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있지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데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 상주가 거의 유일하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 저도 여기 손혜원 의원 왔다 가시기 전이나 한복진흥원에 저도 생각이 한복진흥원은 전국에 어디나 다 할 수 있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한복진흥원 보다는 명주 한복진흥원이라고 하든지 명칭을 명주를 넣어가지고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한복의 소재가 명주가 포함이 되기 때문에……

정길수의원

명주가 몇 프로 우리 한복진흥원의 재료 중에 한복 중에 명주가 몇 프로 들어갑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은 정확한 데이터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순수한 한복을 할 경우에는 대부분 명주로 들어가고 현재 개량된 재료가 많기 때문에 나일론이나 이런 다른 재료도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명주한복하면 거의 한 90% 들어가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럼 명주로 브랜드를 명주로 하면 전국의 우리 국민들이 명주라 하는 게 이게 좋은 소재고 또 자연이고 하기 때문에 인식하는데도 굉장히 좋고 앞으로 발전 해나가는 방향에도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죠? 그렇고 손혜원 의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옛날부터 명성이 있고 이름이 있는 분입니다.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거기다가 법까지 자기가 해가지고 뒷받침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다시 생각을 해가지고 한복진흥원의 명칭을 앞에 명주를 넣는 방향으로 한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다만 지금으로써는 이제 이게 국비사업이 되다보니까 현재 국․도비 심의를 거쳐서 됐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명칭을 변경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한 후에 그때라도 명칭을 변경할 수 있으면 그렇게 추진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은 현재 바로 명칭을 바꾸면 각종 예산심의라든가 이런 걸 거친 사업이기 때문에 문체부의 또 별도의 승인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정길수의원

문체부에 문의 해보셨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아직 문체부에 다른 전에 테마공원 건으로 얘기를 해봤었는데 상당히 이제 기존 기재부하고 심의를 거친 사업이어서 명칭을 변경하는 거는 어렵지 않겠나 그런 얘기는 있었습니다.

정길수의원

우리 추측으로만 하시지 말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한번 문의를 직접해보십시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리고 아까 예산 미집행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이 문화예술과장님으로 발령 나신 정확한 날짜가 언제입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직무대리로 발령받아 7월 18일자입니다.

정길수의원

교육 갔다 오셨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러면 8, 9, 10, 11, 12 5개월분인데요. 앞으로 예산이 집행이 되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다른 행사성 문화예술단체의 사업은 지금 계획에 맞춰서 집행이 다 되고 있는데 단지 이제 문화재 정비보수사업입니다. 보조사업 자체가 정비보수사업이 되다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문화재를 어느 하나를 정비를 예를 들어서 5억을 정비를 하다보면 또 고가옥이 되고, 고건물이 되고 이래하다보니까 그게 중간에 하다보면 뜻하지 않은 사태가 많이 벌어집니다. 그렇다보니 예를 들어서 기와를 그냥 들어내고 다시 하기로 했는데 들어내 보니까……

정길수의원

예. 알겠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하여간 남은 기간 동안 그 지금 연말까지 예산집행률이 어느 정도 예상이 됩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의장님도 지적하셨고 이월 최소화를 위해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계속 해 오셨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는데 최대한 50%이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우리가 어느 지역, 어느 나라든지 이 문화가 발전하고 문화가 아주 풍족한 사회는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있는데 진짜 이 문화예술과에 예산이 이렇게 집행되지 않았다 하는 거는 진짜 큰 문제입니다.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징문하고 한복진흥원에 저희들 사업비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들 기성금도 절차에 따라서 지급을 하고 있지만 이제 기성률이 낮다보니까 지금 좀 낮은 건 사실입니다.

정길수의원

그러면 연말까지 가서 그 예산 집행률에 따라가지고 내년 예산을 삭감해도 되겠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집행률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최선을 다해가지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집행률을 높여가지고 좀 업무의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조금 전에 우리 정길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거에 이어서 몇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집행률이 34%정도 라고 하셨는데 지금 두 달도 못 남았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여기서 50%대까지 올리는 거 가능 하다고 보십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저희들이 안 그래도 한복진흥원에 대해서 폭염하고 가을에 잦은 강우로 해서 이게 늦어져서 저희들이 그 대책을 요청한 바 있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니까 과장님 한복진흥원사업은 계속사업이라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이제 한 달반 정도 남은 동안에 무슨 재주로 50%이상 대로 그 진도 저거를 올립니까? 가능하신 말씀을 좀 하셔야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가 이제 한복진흥원에 대해서 여러 의원들이 많은 걱정들을 하고 또 제가 7대 때 이거 승인을 해준 부분인데 그 당시에 한복진흥원은 우리 상주의 진흥원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한복진흥원으로 해서 운영비를 걱정을 하지말라 어떻게든지 도비로 운영비를 만들겠다 이렇게 집행부에서 강한 의지를 보여서 그러면 운영비는 우리 시비가 아닌 도비로 하는 이런 조건 그런 전제하에 저희가 승인을 했는데 지금 뭐 확실한 대답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한복 문화재단……

안경숙의원

그래서 경북문화재단은……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도지사가 재검토를 해보라고 하셨다는 그런 말씀이지 않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한복진흥재단을 설립하고자 했는 거에 대해서 그것을 통합을 재단을 통합하든지, 아니면 별개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라고 지시를 하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럼 우리시의 정확한 입장은 뭡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우리시의 입장으로서는 한복문화재단을 별도로 설립하는 겁니다. 별도로 설립해야지 그게 저희들 상주시하고, 도하고, 그리고 문체부하고 같이 한 바퀴가 돼서 돌아갈 수가 있지 경북문화재단이나 이런데 편입이 되면 타 시군의 사업하고……

안경숙의원

그러니까 별도의 한복문화재단을 별도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만들어야 된다 라는 거는 우리 전 상주시민이 다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나 이게 가능합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하고 도의 관련 부서하고는 그렇게 추진하는 걸로 저희들도 건의도 해놨고 도에서도 일단은 한복진흥재단을 별도로 하는 걸로 지금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건의 해가지고 조금 전에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우리 상주시에서 일부 일부분을 운영비를 부담을 해야 될 거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지금 예상되는 운영비가 연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시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약 한 초창기의 데이터로는 한 15억 내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근데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는 운영비가 연 40억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얘기안가 아십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제가 듣는 게 처음입니다. 40억 정도 든다고 하는 거.

안경숙의원

연 15억이면 운영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문화재단에서 시에서 5억, 도에서 5억 출연을 해서 이렇게 하면 여기서 운영비로 어느 정도 지원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하십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내년 6월이 지금 준공 예정이니까 내년에 첫 회에 5억씩 부담을 해서 10억을 조성을 하면 거기서 조금 남는 자금이 여유가 생기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그거 이월하고 그리고 문화재단이 궁극적인 목적은 문화재단이 운영을 잘해서 그 운영비를 대체받기 위해서 재단을 설립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문화재단이 운영을 잘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서 거기서 운영비가 추가 지원이 안 되도록 하는 게 주목적입니다.

안경숙의원

이게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많은 시민들이 여기에 들어가는 막대한 운영비에 대한 걱정들을 하고 계시는데……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옛든 과장님 이 부분을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 바라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정길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명주가 우리 상주 지역의 생산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그리고 또 명주한복진흥원이라고 바뀌는 거 하고 이게 어떤 정치인들이 와서 한두 마디씩 던지고 가는 이야기가 사실은 지역 주민들한테는 대단한 어떤 기대를 하게 됩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정확하게 인지를 해야 되고 우리 명주 생산량이 상주에서 얼마가 되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정확한 명주 생산량은 제가 지금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안경숙의원

이거 7대 때도 그렇고 여러 의원님들께서 명주 생산량이 우리 상주시의, 한번 보세요. 우리 계장님들 뭐 자료 가지고 계신 거 없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생산량은 15만 필이라고 합니다.

안경숙의원

지금 우리 양잠산업은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양잠산업관계는 저희 부서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건 아니고 농업정책과하고 유통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정확한 거는 모르겠는데 그것도 전에 국비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그 국비사업으로 해서 일부 농가에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해줬는데……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사실은 그 농가들을 다녀보면요. 크게 안 되고 있어요. 우리 뭐 여러 기자재도 지원을 해주고 이랬지만 결국 이제 이거 명주가 생산이 돼야지 왜 제가 양잠산업을 저 뭡니까 누에 이 산업을 말씀드리는가 하면 크게 우리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지만 이 사업도 크게 성과가 없고, 또 우리 시에서 명주 생산량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거의가 다 중국산이고요. 이런 부분을 잘 파악을 하셔서 잘 대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지금 문화재 비문화재이면서 문화재이상의 가치를 가진 건물이나 이런 거 과장님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비지정 문화재 중에서는 지금 거의 지금 문화재로 지방문화재로 까지는 지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 워낙 또 개인문중이나 이런데 있는 건물이라든가 제실 이런 게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죽 이제 저희 상주지역에 살펴보면 비문화재이면서 문화재이상의 가치가 있는 건물들이 있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안경숙의원

파악해서 어떤 이게 보존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일단 그 자료라도 좀 확보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저는 신규사업하고 있는 한복진흥원 개원식에 맞춰서 국제한복패션쇼를 개최하려고 그런다는데 이거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이거는 그 저희들이 전시관을 안에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시관을 넣도록 돼있는데 전시관에 각종 복식, 저희 지금 계획은 세계 각국의 복식하고, 저희 한복하고 같이해서 총망라해서 좀 전시를 했으면 싶습니다. 그래서 전시관 내에 들어가는 한복도 어차피 또 저희들이 제작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이 개원식에 맞춰서 공모를 거쳐가지고 좀 국제 감각 있는 디자이너하고 그리고 패션쇼, 국제패션쇼 경험이 있는 분을 좀 해가지고 제대로 된 패션쇼를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패션쇼를 마치고 나서 거기에 저희 시 예산으로 투입돼서 디자인되고 제작된 한복은 한복진흥원에 전시를 하는 조건으로 그렇게 하다보면 그 복식이 약 1억 원 정도가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개원식하고 인건비나 출연료 이런 걸로 좀 들어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신순단의원

아, 그러면 한복패션쇼를 하는데 우리가 그 재료를 준다는 얘깁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패션쇼를 하게 되면 보통 패션쇼를 하게 되면 임차를 하든 복식을 임차를 하든지 그분들이 패션쇼하는 주관처에서 아니면 디자이너를 통해서 옷을 제작을 해야 됩니다.

신순단의원

예.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제작을 하기 때문에 그 제작되는 거를 하고 우리 전시관으로 바로 이관을 받는 걸로.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우리가 돈을 줘서 그 디자이너한테 했는 한복을 패션쇼를 하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패션쇼를 하고.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거를 전시를 하겠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가 왜 이거를 묻는가 하면 패션쇼를 하고 그걸 전시관에 전시를 하려고 그러면 사실은 요즘 아까 동료의원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명주도 있지만 요즘 화섬이 굉장히 인기가 좋은 거 아시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명주 같은 경우는 한복을 만들어 놓으면 테는 예쁘게 잘 나요. 그렇지만 관리가 굉장히 힘들고요. 또 여성들이 입기에 굉장히 불편한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화섬 같은 경우는 세탁도 굉장히 용의하고요. 집에서 빨래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실용성이 좋아요. 그리고 색깔도 너무 예쁘게 잘 나옵니다. 그리고 가격도 반 가격밖에 안 해요. 요즘 제가 볼 때는 한복에 10벌을 만든다고 그러면 90%가 화섬으로 할 겁니다. 그런 부분을 염두해 두시라는 얘깁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패션쇼를 하더라도 우리가 지금 앞에 얘기하신 분들이 명주한복패션쇼 이렇게 얘기하는데 명주로 한복을 했을 때 얼마나 곱고 예쁘고 그만큼 값어치가 있어야지 돈을 많이 주고라도 할 거 아닙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을 염두 해둬서 개최를 하시더라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야지 이게 또 전시장 안에 들어갔을 때 그 값어치를 느낄 수가 있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을 염두 해두시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다음에 문화예술 브랜드 구축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 하신 거 같아요. 사실은 그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는 우리 학생들한테 물어도 거의 다 알 정도에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우리 정기룡 장군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분들이 없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우리 상주 지역 학생들도 잘 몰라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서 성역화 사업을 하려고 계속 추진을 하다가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이거를 소설로 만들고, 드라마로 만들고 옛날에 꽃신이가? 우리 어릴 때 했던……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꽃신인가에 잠깐 나온 적이 있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드라마가 나오고 나면 굉장히 이렇게 홍보 효과가 굉장히 높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런 부분을 좀 해주시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저는 또 과장님한테 또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견훤산성에 대해서 혹시 우리 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거 있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안 그래도 그 산성하고 또 손혜원 의원님께서 이번에 또 올라왔을 때 산성 얘기를 좀 하셨습니다. 그거를 타 상주의 산성하고 연계해서 좀 개발을 하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해서 이번에 시장님께서 문화재청장을 만났을 때도 견훤산성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하셨습니다. 국비지원을 좀 해 달라. 2010년까지 국비지원해서 복원하고는 지금 나머지는 복원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일단 미 복원됐는 부분에 대한 정밀 지표조사 발굴을 통해서 이것도 국비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한 3,000만 원 정도 용역비를 세우려고 지금 예산계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가 일요일에 그쪽으로 올라가봤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시어동 쪽으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시어동을 이렇게 하는 걸 보면서 그 위쪽에 올라가니까 굉장히 관광객이 많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등산객들이 굉장히 많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일교차가 좀 심해서 그런지 단풍도 색깔이 이 지역하곤 조금 다르더라고요. 굉장히 예쁘게 잘 들어 있어요. 그래서 관광객도 많은데 어차피 시어동 할 거 같으면 그 앞에 소하천도하고 견훤산성도 같이 해놓으면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역사적 가치도 있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런 걸 자꾸 개발을 해야 되지 없는 걸 갖다가 만들려고 그러면 사실 좀 힘들거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좀 염두 해 두시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더라도 그런 쪽에 염두를 두시고 하시는 게 훨씬 편하실 것 같아요. 그거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부분이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상징문 건립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게 지금 사실 아까 여기에 종합검토의견에도 나왔지만 그 위치가 어떻게 해서 거기로 선정이 됐죠. 처음에?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그 위치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서 저쪽 화개삼거리 있는 쪽에 폭포 있는 그 부분에 하는 의견하고, 이쪽하고 여러 가지 있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액 시비로 추진을 하다보니까 화개삼거리 쪽에는 하려고 하면 양쪽으로 갈리기 전에 그 부분에 하게 되면 양쪽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다 들어오다 볼 수 있어서 좋긴 좋은데 거기는 편도 한 차선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양쪽에 두 차선이 더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비가 엄청 많이 추가가 되기 때문에 그러한 거 하고 또 국민체육센터의 게이트볼장하고 이쪽 경상감영이 지금 내년에 준공 예정인데 바로 연결해서 테마공원하고 3개가 연계해서 하면 시민들한테도 좋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의견이 모아져서 지금 현재 장소에 건립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가 이제 그때는 없어서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위치 선정부터가 조금 잘못 된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건 제 생각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사실은 화개삼거리 쪽 밖으로 나가는 게 맞죠. 그래야지 양방향으로 다 볼 수 있죠. 그리고 지금 이게 공사가 시작이 지금 조금 시작이 됐죠. 한 20%정도 됐다고 그러셨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 교통문제가 굉장히 많이 대두 될 거 같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안 그래도 교통문제는 이제 양쪽 다 편도 한 차선씩은 개방을 해놨습니다. 개방해놓고 두 차선 중에 한 차선만 지금 공사를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가서 전체를 전면 통제할 때는 부득이 화개삼거리 쪽에서 시내 쪽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리고 나가는 것도 원예농협주유소 쪽에서 통제를 해서 그렇게 유도를 해나가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 이제 이게 상징문이 서고 나면 사실 그 우리가 상주 시내에 들어오는 입구에 서는 거기 때문에 이 상주가 굉장히 이렇게 넓게 환하게 보여야 되는데 도로 시야를 좁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그 부분에 서면서 그렇게 생각을 한번 안 해보셨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결정이 되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또 주무부서장으로서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과장님은 좀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 진행된 부분이니까 뭐라고 말씀하시기는 좀 그렇지만 선정할 때부터 사실은 이걸 해놓으면 진짜 천년을 갈 수도 있는데 처음부터 잘 했어야 되는데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을 좀 신경쓰셔가지고 좀 시야가 좀 넓게 보일 수 있는 방법으로 좀 해주셔야 될 거 같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리고 진행하시면서 교통부분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거 같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교통통제부분뿐만 아니라 우리 또 시민들이 체육센터하고 왔다갔다하는 체육센터에 워낙 사람들이 많이 저게 많잖아요. 통행량이……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다보니까 그 부분에 통행에 굉장히 불편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대로 좀 해주셔야 되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 문제가 제일 클 거 같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에는 임부기 의원님 질의 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제 업무 파악 다 됐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아직 부족한 게 많습니다.

임부기의원

내년 이제 사업을 보고를 하면서 본 의원이 보니까 뭐 사업들이 또 진척이 좀 적게 돼가지고 그렇고 또 답변하시는데 보니까 문화재보수부분 때문에 좀 집행이 적게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좀 앞당겨서 이렇게 해주시고 이러면 좀 일이 더 안 되겠느냐 너무……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산 세워줬는데도 너무 허송세월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부분은 직원이 적어서 그래요? 그런 건 아니잖아요? 좀 빨리빨리 철저히 좀 해주시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우리 아까 시장님께서도 아니다 행사장에서 말씀하셨는 거 훈민정음해례본.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 접근은 그래 지금 문화재청 하고는 별 진전이 없네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그저께 문화재청에 11월 2일에 시장님 모시고 청장님 만나 뵙고 했는데 이제 문화재청에서도 사실 이 보관상태 때문에 걱정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시장님께서는 서로 소통을 해야 된다. 우리 상주시하고 문화재청이 그래서 직원들이 수시로 좀 내려와서 아니면 우리가 올라가더라도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적극 좀 대응을 해주셔야 된다 하고 요구를 하셨습니다.

임부기의원

문화재청은 이미 자기들 물건으로만 항상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그런데 국정감사에서는 또 얘기가 최초의 발견자로 예우를 하면 안 되겠나 이런 얘기도 나오고 했는데……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거 접근을 우리 지역에 있으니까 관심을 많이 가져줘야 되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과장님이 오시고 새로운 7기 시장님이 오셔가지고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또 저희들 의회에서도 의장님이고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서 이분하고 만나가지고 많은 대화를 하고 있는데 이게 분명히 대단한 물건인건 다 알고 계시면서도 찾으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좀 적어요. 한글날만 되면 잠깐 반짝하다가 그냥 또 잊혀져가고 이러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 친구 그래가지고 만약에 어떤 유고가 생길 적에는 영영 사라지고 없어지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거는……

임부기의원

그러면 우리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고 뭐고 우리 국민이 모두가 그걸 볼 수 없을 적에 어떻게 되요. 빨리 희망을 가지고 찾으려고 노력을 해줘야 됩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그 친구에게 관심을 가지고 저번까지는 시장님이 제가 시정질의까지 했는데도 안 하고 있다가 그래도 다행히 지금 이제 관심을 가지는데 빨리 찾도록 한번 노력을 우리 이제 의회도 그렇고 우리 시도 그렇고 저쪽 중앙정부에 맡겨서 안 됩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이 자료가 있음으로 해서 우리가 기대효과도 연구를 하면 많아요. 한글박물관 상주분원 설치해달라고하고 이런 요구를 해도 됩니다. 찾으면, 그런 연구 좀 해주세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러한 관계도 시장님께서 청장님한테 말씀은 드렸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한글박물관……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분원 얘기도 했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것도 얘기를 하셨고 그리고 국정감사할 때 또 이제 저희들도 관심을 좀 배익기 씨한테 가져주기 위해서 직접 저희들이 제가 관용차로 해서 모시고 갔다가 모시고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본인도 좋아하시고 그리고 시민들 전체가 좀 관심을 가져서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하다 안 되면 우리 시민들 해가지고 모금운동도 해가지고 찾도록 이렇게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아요. 이 귀중한 자료를…… 자, 그거는 그 정도만 하고 지금 사업을 하신다고 해 놨는데 보면 이게 문화재 보수나 이제 지정문화재 승격에 대해서만 얘기를 해놨어요. 그런데 우리 상주의 천년역사가 있다고 하면서 지금 상주가 천년역사라고 하면서 이러면서 상주의 옳은 뭐 문화재 발굴 해놓은 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기존 있는 문화재 말고 새로운 발굴을 한 거는 제가 알기로 특별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안 그러면 뭐를 해야 되겠다 하는 구상은 있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가야문화권하고 제 생각으로는 병성고분에 고분군 좀 발굴을 좀 하고 그리고 각종 성이 저희들 많이 있는데 산성에 대해서 좀 발굴을 좀 했으면 싶습니다.

임부기의원

산성요? 제가 생각해서는 한 105년 동안 이제 사라지고 없는 상주성도……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읍성.

임부기의원

상주읍성을 다른 지역은 다 해놓고 있어요. 벌써 이미 김대중 정부 때부터 해가지고 유교권사업해가지고 국비 전액 받아가지고 다 해놓은 데가 많습니다. 근데 우리는 성도가 누가 가지고 있는 가도 알고 계시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알고계시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사진도 나왔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발굴할 거 이제 만약에 복원을 한다면 얼마라도 할 수 있잖아요. 이런데도 노력이 안 되잖아요. 그 문화재 말씀만 지금 앞에 구호는 잘 붙여 놨어요. 보면 전통문화유산계승발전, 문화재 발굴 체계적인 관리, 문화재 발굴을 그런데도 안 되고 있잖아요. 거기다가 우리 황의정승 영정을 우리 상주박물관에 지금 찾아다 놨잖아요. 영구임대로 갖다 놨지만 이런 거 문화재 승격을 시켜줘야죠. 지정을 해줘야죠. 그 국립박물관에 있는 거를 우리 민간인들이 막 애를 쓰셔가지고 찾아다 놨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없고 문화재 보수보다도 우리 상주의 대표적인 거를 문화재 발굴을 하셔가지고 복원을 해주고 이런 식이 돼야 되지 사실은 솔직한 얘기로는 상징문하고 있지만 상징문은 상징문대로의 지금 현대적인 그냥 새로운 가치뿐입니다. 사실 역사성은 없는 거잖아요. 우리 김천이나 문경이나 안동에 해놨다고 지금 따라하는 거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안 그렇습니까? 그래 하려면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진정으로 상주문화재가 어떤 것을 계승 발전해야 되고 발굴을 해서 복원을 해야 되는가 이 연구도 해주셔야 됩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것만 하라고 하는 게 아니고 병행해서 다 해달라는 얘깁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문화재 환수에 대해서는 좀 연구 좀 하셨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저 의원님께서 계속 지적은 하셨는데 아직 진척은 없습니다. 사실.

임부기의원

그래서는 안 되죠. 지금 상주성도는 읍성성도는요. 용인시에 있는 강윤구 씨가, 강윤구 씨가 가지고 있어요. 또 우리 기메박물관에 또 있는 거도 알잖아요. 기메박물관에 동방사 천수관음좌상 이런 거는 완전 국보급이라 하면서도 우리 이제 그래도 다행히도 사암연합회에서 이거를 알고 우리 조계종하고 해가지고 지금 좀 찾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민간인들이 하고 있어요. 스님들이하고. 시의전서는 고창 이상윤 씨가 가지고 있고, 또 설공찬전 최초의 소설도 알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것도 이복주 씨라 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 다 알잖아요. 고창에. 이런 것도 해가지고하면 상주의 뭔가가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엄청난 거잖아요. 이런 거는, 그랬을 적에 이런 걸 찾으려고 노력을 해주셔야 되는데 지금 민간단체에 해도 우리 지원해주는 거 하나도 없잖아요. 단돈 10원도 안 해주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면 노력을 한 개도 안 하는 거죠. 우리. 그 사람들은 자기 생돈 들여가면서 차비 써가면서 시간 내가면서 이렇게 노력을 해주는데 그 사람들에게 관심을 한번 가져줬어요. 아무것도 안 하잖아요. 그 사람들 안 하면 영영 못 찾게 될 거 아니겠어요? 말로만 이렇게 한다고 말씀을 하지 한 개도 실천을 안 하게 되면 이거는 문제가 있잖아요. 안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어드바이스 해주면서 그 분들에게 하도록 좀 노력을 해주고 이래가지고 해달라고 좀 사정을 하면 그 사람들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이러니까 만날 하던 거만 하지마시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좀 진짜로 진정하게 문화재 가치를 찾고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이런 거를 만들어 주실 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꼭 좀 해주세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냥 또 오늘 일회성으로 끝내시지 말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임부기의원

누누차 얘기해도 잘 안 들어서 그러는 거예요. 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적사항은 너무 많이들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셔가지고요.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동학관련해서가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그거 담당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곳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 가요? 동학축제나 이런 것들? 주관하고 하는 것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저희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아, 그런 거죠. 지금 그 동학이 저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그 최제우의 동학하고는 다른 건 알고계시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보통 이게 그냥 일반 동학이라고 해버리면 거기서 지금 학생들도 가서 글쓰기도 하고, 축제 때 가보니까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 동학이 그 동학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제우의 동학으로 보통 그러면 뭐가 잘못 돼있는 거잖아요. 역사성이나 이런 교과서에서 배운 건 줄 알고 갔는데 다른 거고 실질적으로 지금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원래 그렇게 해서 계속 동학에 대해서 지금 기념사업을 하고 있으신 분들은 또 별도의 단체를 또 가지고 있는데 상주시에서는 오히려 그분들한테 주어지는 지원은 없고 그분들은 그 동학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행사를 치루고 있고 뭐가 좀 안 맞지 않습니까? 조금?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저희 동학은 이제 의원님 아시다시피 저희가 접근하는 거는 교로 접근, 일반 종교로 접근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재 보존관리차원에서 이제 그걸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제 자꾸 종교단체 아니면 문화재 이런 접근을 하는데 저희들은 문화재관리로 하기 때문에 조금 접근방식은 그렇습니다.

이승일의원

아니 문화재는 문화재 관리를 하거나 하는 것들은 상관이 없는데요. 그 동학재단 지금 상주동학에 주고 있는 축제성이라든지 이러한 예산을 말씀 드리는 거예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똑같은 행사를 두 군데서 같이 하는데 한 군데는 시에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한 군데는 전혀 똑같은 동학인데도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 지금 배우고 있는 동학은 그 동학이 아닌 전혀 다른 동학인데 시에서는 그러면 잘못돼 있는 정보를 아이들한테 심어줄 수도 있다라는 거죠. 동학은 분명히 따로 나눠져 있다라는 것도 알려줘야 될 것이고요. 그리고 그 전에 100주년인가요. 120주년인가요. 그것도 아주 성대하게 상주에서 개최를 한 적 있었다라고 알고 있고요. 그러면 차라리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고 또 상주에서도 동학의 역사가 있고, 읍성 점령을 했었었고요. 동학에서 그러면 지금 여기에 예산을 주지 말라는 게 아니고요. 그 한편에 있는 다른 한 곳도 똑같이 지원이 가서 이러한 것도 있고, 저러한 것도 있다라는 것들을 널리 알려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쪽 정확하게 지금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그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인가? 그 법인이 있습니다. 재단법인인가 사단법인인가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쪽 분 들하고 한번 교류를 한번 가지시든지 해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최소한 얼마 전에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왕산공원에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 동학관련 행사를 그런데 그분들은 그거 전부다 동학재단에서 받아서 하는 돈이거든요. 자기들 자비, 그다음에 동학재단에서 내려오는 거해서 딱 그 금액 가지고만 하시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규모도 작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홍보도 잘 안되고, 알려지지도 않고 그 관련해서 동학 또 다른 문예단체에서 동학관련 시집도 내고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하시고 하는데 그것도 뭐 다 그런 식으로 하시는 것 같고요. 그럴 거 같으면 한 군데 너무 편중되는 것이 지금 어떻게 보면 좀 잘못 됐다라는 건 아닌데요. 골고루 해야 될 필요성도 교육적인 측면에서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쪽 단체들도 한번 만나보시고요. 미팅을 한번 하셔가지고 시에서 최소한 뭐 일정부분이라도 지원 갈수 있고 그 동학 상주에 있었던 그 동학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하나의 그런 것들 만들면 아이들한테도 역사적인 공부도 될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문화예술의 브랜드 구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통합이 될 거 같거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것 좀 한번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강경모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경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73쪽 효율적인 문화예술활동전개 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지금 문화예술활동이 가장 활성화가 잘 되어 가고 있는 단체가 어디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 지금 전체 단체가 엄청 많습니다. 많은데 각자의 단체로 봐서는 각자의 단체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강경모의원

예. 연례적인 중복성 행사 호응도와 효율성 고려 일몰제 적용하셨는데 작년예산하고 똑같죠. 지금. 전년도 예산과?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보고서 작성 당시에는 우선 같이 가는 걸로 해놨었는데 그 이후에 저희들 행사성사업 보조사업 심의회하고 어제 또 전체적인 심의를 또 했었습니다. 해서 저희들이 작년대비 유사성사업은 거의 통합을 했습니다. 전시회라든가 이런 거 통합을 좀 하고요. 그리고 반복적인 거 무슨 문화원에서 하는 책을 낸다든가 이런 거는 좀 격년제로 돌렸습니다. 돌리고 해서 약 한 3억 정도는 감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뭐 행사비를 줄이려는 의도가 아니고 잘 하는 데는 많이 더 주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강경모의원

어떤 여러 가지 일들을 하실 때 정확하게 판단을 좀 하시는 게 좋지 않나 너무 단체가 많다보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강경모의원

관리하시기가……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강경모의원

굉장히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존애원 의료시술 재현행사 이거는 내년도에 없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책정이 그대로 가는 겁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의료시술행사는 존애원보존회하고 다시 한번 만났었습니다. 만나가지고 이런 형태의 행사는 차라리 하지 말고 하드웨어 쪽은 좀 그쪽에 지금 현재 존애원 건물 하나 있고 있는데 그 자세한 존애원에 대한 자세한 거는 사실 문헌에 많이 없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거기서 시술을 하고 했으면 환자들 대기하는 장소라든가 아니면 약재창고라든가 이런 게 있지 않았었겠나 해서 그런 걸 좀 고증을 해서 하드웨어 쪽은 좀 해놓고 행사도 좀 제대로 되도록 하는 방향이 어떻겠나 그렇게 지금 얘기는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행사 말고 도비나 이런 게 허락이 되면 그걸 해서 좀 창고라든가, 약재창고라든가 아니면 시술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더 했으면 그렇게 추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행사장에 갔었는데 뭐 시장님 한번 말씀하셨다고 행사를 완전하게 없애거나 이래서는 안 될 거 같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강경모의원

여러 가지 좀 그래도 될 수 있는 것을 방안을 모색을 해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강경모의원

할 수 있도록 안 그러면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 더 사항이 우리 존애원 행사자체가 괜찮은 행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없애는 일이 없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그리고 또 우리시 자체가 문화 이게 문화라는 게 엄청 발달이 좀 많이 돼야 됩니다. 이게. 시가 발전이 되는 만큼 문화가 발전이 같이 병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하튼 지원정책 및 활성화 방안을 특별히 모색을 잘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이상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최경철의원

예. 저 과장님!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77쪽에 상주 상징문 건립에 대해서 좀 전에 우리 신순단 의원님께서 언급이 있었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 이제 장소에 대해서 그때는 그 장소가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셔가지고 장소를 선정했는데 또 세월이 조금 흐르다 보면 그 생각이 틀리고 또 보는 분이 틀리고 이렇게 해서 이래돼있는데 이미 벌써 기초가 벌써 다 이루어졌고 했으니까 또 그런 40억이라는 우리 시비가 투자되고 하니까 최선을 다해서 상징문 될 수 있게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거 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신순단 의원님 보충질의하시는 겁니까?

신순단의원

예. 보충질의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80페이지 보면 시민을 위한 문화사업 추진해가지고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있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저도 이제 토요일에 그 손숙하고 이순재씨가 하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사랑별곡 그 연극을 보고 왔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그 할 때 보니까 입장권 판매가 5,000원 이더라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5,000원.

신순단의원

줄을 서가지고 샀어요. 사실은 전부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매진됐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매진이 됐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 이런 게 이제 우리 상주 시민이 이런 거 정도 연극 하나 하는데 줄을 서가지고 그 표가 매진될 정도로 호응이 좋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만큼 문화에 어때요? 문화가 고갈됐다는 이야기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물론 지역문화행사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유명인들이나 또 연극이나 또 오케스트라 이런 것들이 아주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거나 이러면 사람들이 호응도가 좋아요. 의외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상주 시민들이 문화에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는 거거든요. 이거는…… 그래서 저는 이 예산이 사실은 시비가 5,000만 원 밖에 안 들어가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나머지는 국비가 있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런 거는 조금 더 확대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문화가 있는 날 이러면 그날은 우리 상주시의 연극이나 이런 게 좀 들어와서 시민들한테 문화를 좀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이런 걸 좀 해줘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가집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이번에 저도 같이 보면서 1시간 35분 공연을 했는데 30분도 안 지난 거 같았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저번에 제가 말씀 드렸던 문화회관 이제 영화상영 때문에……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죠. 물론 이제 영화관이 생겨서 돈을 한 6,000원 정도 관람료가 되는데 상주시에서 했는 거는 1,000원정도 했잖아요.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또 접근성이 사실은 좀 약해요. 저기는 젊은 사람들은 자전거 타고 가기도 좋고 한데 좀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나 또 이렇게 차를 운행 못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사실 문화회관에서 하는 것도 괜찮거든요. 그런데 이제 개봉관이 있다 보니까 개봉관 거를 여기서 하라고 그러면 저기 타격이 클 거예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렇지만 한 6개월 정도 지난 영화를 상영하는 거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다시 기획을 한번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게 수요가 좀 많을 겁니다. 저한테 많은 문의를 하세요. 왜 그거를 없앴냐고 그러니까 그 부분을 또 한번 재차 말씀 드립니다. 얘기가 없으셔서.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이건 전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는 저희들이 판권을 그렇게 종전같이 그래 사서하는 거 보다 지금 문화가 있는 날 해서 지금도 한 달에 한 번씩은 영화는 상영은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그게 이제 너무 오래지난 거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횟수를 좀……

신순단의원

사실 실미도 이런 거 우리 언제 적 TV에서도 수십 번도 더 했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좀 지났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그런 거 말고 그래도 개봉관에서 하고 좀 지나서 TV에 상영이 되기 전에 또 영화관에서 보는 거 하고 TV로 보는 거하고 좀 다르잖아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거를 느끼게 하자는 거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한번 기획을 한번 해보시라는 겁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 문화회관 신축지가 이쪽으로 잠정적으로 결정 됐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용역결과로서는 여기 지금 의회청사 뒤편쪽에 거기로 나와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런데 시민 몇 분이 교수분하고, 우리 시네마영화관 저쪽에 했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저쪽에 농촌테마관이죠.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쪽에 주차장도 확보가 돼있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실제로 그게 활용도가 없으니까 문화회관을 저쪽으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제안서가 저한테 왔어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거 한번 검토를……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저번에 농촌농업테마공원 조성 당시에 이제 국비지원 받은 농림축산식품부입니다.

정길수의원

예.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이게 작은영화관 관련 때문에 농식품부에 제가 두 번 방문을 했는데 방문할 때 제가 그것도 지금 상주시는 문화회관이 없다. 이 부지를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선처를 좀 해달라. 그래 얘기를 했었습니다. 했는데 그 농식품부에서 농업관련 시설 아니면 절대 해줄 수 없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지금 현재로는 불가한 상태입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 주차장도 크게 확보가 돼있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지금 뭐 주차장 활용도가 거의 없습니다. 그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없고 그 앞에 우리 국민체육센터도 있고 우리 시민들이 접근하기가 굉장히 용이하고 좋은데 한번 그래도 또 한 번……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정길수의원

시도를 좀 해보십시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계속해서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고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정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그 문화는 돈의 가치로 따질 수 없는 게 참 문화입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그런데 우리의 상주의 어떤 문화를 창달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그래서 이 기회에 새로운 상주의 문화를 만들어서 소득으로 이어져야 되거든요. 지금까지 보면 소득으로 이어지는 게 거의 없습니다. 그래 하셔서 예를 들어서 음식문화도 새로 개발할 수 있는 방향도 찾으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아까 우리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여러 내용 중에서 상주읍성관계도 말씀 많이 하셨는데 나주시가 우리 상주하고 같이 출발을 했습니다. 아시죠?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나주시를 한번 방문해보면 나주의 읍성이 얼마나 잘돼있는지 그거를 통해서 나주의 소득이 굉장히, 아주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런 획기적인 방법을 좀 찾아 보시기를 바라고요.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아까 존애원 관계도 말씀하셨는데 아마 우리 담당과에 보면 민선4기 때인가 대구한의대에서 존애원 앞에 보면 한쪽에는 탕제원, 한쪽에는 약제원 이래 가지고 문화콘텐츠사업으로 해서 거기에 무상으로 지원한 게 있습니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그거 한번 찾아보면 있을 겁니다. 아마 그렇게 해서 그것도 보시고 존애원 앞들 전체가 그 당시에 병사채라는 그런 향토사학자들의 얘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존애원은 그야말로 보물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보물 신청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보물 신청하셔서 정말로 대한민국의 존심애물사상이 세계의 존심애물사상이 시작된 곳이 바로 존애원입니다. 이것을 부각시켜서 우리 상주의 산업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우리 담당과장님이 한 번 기획을 세워 보십시오.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아시겠습니까?
양희

이양희문화예술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계속해서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오후 1시 반에 하면 될까요? 좀 빠를까요? 2시에 할까요? (“2시에 합시다.” 하는 의원 있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임용래 새마을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임용래입니다. 2019년도 새마을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위원님 여러분 새마을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지현의원

예.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저는 104페이지 상주상무프로축구단에 대해서 과장님의 의견을 조금 듣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혹시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창단이 된 지가 몇 년이 되었나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2011년도에 창단해가지고 금년도 이제 8년째입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현재까지 상주상무프로축구단에 예산이 얼마나 투입이 되었으면 그리고 경제효과라든지 투자대비 성과가 어떻게 있는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민지현의원

답변 부탁드릴게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저희들이 투자된 거는 매년 이제 금년도 따지면 39억 4,500만 원 정도, 40억 가까이 되죠. 하고 그다음에 사실 저희들 상무가 2011년도 현재까지 8년 하면서 대외적으로 상주의 위상이 많이 인상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서울도 FC있지만 중소도시인 상주에서 상무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K리그 가서 경기를 홈경기도 하고 원정경기도 하지만 서로 하면서 또 상주 홍보도 되고 특히 지금 저희들이 지금 광고 1개만 해도 몇 분 하려고 하면 1억씩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TV중개 계속하고 있고 스포츠TV라든지 계속 중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상무로 인해서 우리가 투자는 시에서 지금 10억 줘가지고 지금 하고 있지만 많은 홍보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상무프로축구단은 언제까지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이게 이제 상무가 과거에는 2년씩 계약을 했는데 이제 금년부터는 1년 계약입니다. 1년 계약해서 지금 현재 내년도는 저희들이 하는 걸로 지금 협의가 다됐고 공문도 저희들이 보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민지현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1년이 단위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까지만 하고 그만한다 이런 이야기는 못 하겠고 1년 단위 계약이 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인구나 재정 등의 상주시 형편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을 상주시에서 운영을 하는 게 뭐 어떻다고 생각을 하는지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 사실 지금 인근에 문경도 있고 문경은 사실 인구도 우리보다 작고 작습니다. 사실 체육부대가 문경에 있지만 우리가 만약에 상무를 지금 하고 있는 거 내려놓는다고 그러면 구미서 지금 첫째가져가려고 문경하고 서로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저희들에게 협찬금으로 문경에서 1,000만 원을 문경시에서 우리한테 내놨어요. 내놓고 그다음에 이제 다음 내년도 있으면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자기들이 한번 해달라하는 그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 상무가 상주에 있었는데 이거를 다른데 준다는 건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계속해서 이끌어가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 됩니다.

민지현의원

뭐 재정형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뭐 그런 위상을 위해서 상무프로축구단 계속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서 이제 우리가 왜냐하면 사실 다른 시민구단가면 한 200억 정도 있어야지 운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지금 우리가 시에서 10억 주고 농협이나 대구은행에서 또 8억, 3억 해가지고 11억 주고 나머지 이제 광고해서 받는데 지금 안 그래도 상무단에 지금 또 대 혁신을 합니다. 금년도에 하고 있기 때문에 상무단에 직원들이 여러 명 있기 때문에 전 직원이 똘똘 뭉쳐서 광고협찬도 받고 나서야 됩니다. 열정적으로 해야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시비보다도 돈, 대외적으로 좀 서울이나 이런데 가면 우리 상주의 출향 인들이 큰 업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찾아가서 좀 저거하고 이러면 협찬금이 많이 생기면 우리 시비가 좀 적게 들어가도 운영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선수들이 군인들이기 때문에 봉급이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가 그거 하죠. 심지어 사실 우리 K리그 유명 선수 한 사람이 한 10억 넘게 1년에 줍니다. 우리는 시에서 10억 준다면 많은 돈은 아니겠지요. 그러니까 하여간 앞으로……

민지현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상무를 개선해서 나가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아까 방금 말씀 하셨다시피 그렇게 직원 분들 잘 독려를 해가지고 협찬금을 많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본 의원이 생각을 하기에는 8년간 운영을 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만큼 스포츠도시로 상주가 자리 잡은 것 같지는 않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지금 요즘 어려운 상주 실정에 시장님이 예산을 조금 줄이고 지키자 라는 그런 상황에서 상무프로축구단활성화를 위해서 승리수당인상……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뭐 3억 원을 증액편성하고 하는 거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조금 집행부에서 고민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상무프로축구단을 왜 운영하여야 하는지 상주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민지현의원

그 부분도 좀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민의원님이 걱정하시는 사항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해서 잘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조금 전 우리 존경하는 민지현 의원이 좋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덧붙여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제가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제 생각에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지금 적은 돈 가지고 투자대비 홍보효과는 굉장히 큰 거 같습니다. 그렇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정길수의원

객지에 있는 우리 고향의 분들이나 또 지인들이 상주에 프로축구단이 있다 하는 걸 많이 알고 또 전화도 걸려오고 하는데 하여간 그 투자대비 그 효과는 많은 걸로 저는 생각이 드니까 앞으로도 좀 우리 과장님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좀 더 효율적으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또 아까 문경에 1,000만 원을 받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문경에서 한 번 개최하는 거 ……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문경에서 한 번이 아니라 두세 번 개최하면서 좀 돈도 더 받고 하면 또 문경하고 인근 지자체간의 협조도 되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좋은 사례가 될 거 같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런 걸 좀 확산해 주시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작년에 우리 새마을과에서 큰 행사 체육대회를 몇 개 하셨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저희들이 사실 지금 금년 우리 상주가 상주목 설치 천 년을 했는데 우리가 11년 만에 돌아오는 우리 도민체전, 도민생활대축전 또 2년에 한 번하는 시민체전 우리가 소위 말하는 시군에서 이제 이야기하면 이거를 3빅딜, 쓰리빅딜 대회라고 합니다. 이거를 금년도 참 뜻 깊은 금년에 다 안전사고 없이 아주 잘 개최했습니다. 특히 도민체전 같은 경우는 경상북도체육회하고 각 시군의 사무국장들하고 역대 56회까지 하면서 최고의 대회가 됐다고 하는 호평을 받을 정도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저도 신문기사에 봤는데 아주 체육대회를 훌륭하게 잘 치뤘다고 나왔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해서 새마을체육과 직원들 진짜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정길수의원

내년에도 이 행사가 많이 있네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내년에 사실 앞에도 보고 드렸지만 어르신생활체육대회.

정길수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이제 65세 어르신들만 하는 10종목가지고 하는 대회고 그다음에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사실 도에 장애인체육회 우리 전에 김정일 부시장하던 사무처장으로 있습니다. 상주의 장애인체육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고 그래서 상주에 체육대회 해가지고 뭐 좀 떨어지는 게 있지 않겠느냐 이래서 장애인체육대회를 하루하는 거를 상주에서 하는 내년부터 이틀하는 걸로 그래 지금 방향을 하고 있습니다. 있고 왜냐하면 도민체전 개최지에 그 이듬해에 어르신체육대회하고 장애인체육대회를 하는 걸로 그래 지침을 자기들이 마련해 놨습니다. 도에서. 했기 때문에 그 두 대회는 사실 저희들이 하기 싫어도 해야 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정길수의원

작년 올해 큰 대회를 여러 개 치루시느라고 직원들하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99쪽에 보면 제21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이거 안 있습니까?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런데 상주시의 장애인협회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상주시만의 장애인체육회나 이런 게 없다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상주시만의 장애인체육대회나 이런 걸 했으면 싶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하는 여러 번의 건의가 들어오던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뭐 들은 적 있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 그래도 제가 장애인단체가 한 지금 9개 단체가 있습니다. 산하에 협회 밑에 모임 회의 할 때 제가 갔어요. 갔는데 지금 현재 사실 장애인체육회가 시군에 있는 데는 지금 세 군데 있습니다. 구미, 포항, 경주 사실 왜냐하면 의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우리 재정 능력이 지금 체육회가 있는데 장애인이 전체 따지면 약 한 9,600명이 됩니다. 우리 시 인구의 10%가 장애인입니다. 인데 이거를 장애인들은 체육회를 만들어가지고 시민체전하는 식으로 자기들도 장애인들만 하는 체육대회 한번 열어달라. 이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알기로는 안 그래도 우리 장애인 사무회장하시는 분이 또 이야기 하는데 하메 전에 벌써 4∼5년 전에 추진하다 말았답니다.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장애인체육회 만들면 도비나 어디 국비나 주는 것 같으면 되는데 운영비가 엄청납니다. 왜 그거하면 사무국장 하나 있어야 되지요. 간사 있어야 되지요. 그 인건비 얼마입니까? 지금 포항에 하고 있는데 1년에 한 3억 3,000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현재까지 장애인체육회 했으면 이걸 운영해야 되고 사무국장하고 있으면 그만큼 역할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역할하려고 하면 예산이 있어야 되요. 시민체전도 마찬가지인데 시민체전도 저희들이 우리가 시에서 예산 세워서 시비로 하잖아요. 만약에 상주시장애인체육회 구성해서 장애인 체육대회를 하는 거 같으면 우리 시비로 다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조금 시기상조다 싶은데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길수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준비하는데 저도 하여간 과장으로서 제가 장애인체육회 설립하는데 적극 나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 상태입니다.

정길수의원

그 새마을체육과에는 4개 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계가 4개 계죠. 바깥에 또 새마을계하고 체육계는 안에 있고, 운동장하고 국민체육센터는 바깥에 두고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인력은 어떻습니까? 인원수는 뭐 부족한 거 이런 거 없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인력은 뭐 현재 지금 정원되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단 제가 사실 이 자리까지 지금까지 체육계장부터 시작해가지고 한 근 공무원 3분의 2이상을 체육에 한 사람입니다. 했는데 죽 보니까 체육계 인원이 타 시군에 대면 좀 작습니다. 왜 작은가 하면 우리 체육회에서 하는 일이 행사만 하는 게 아니고 체육관도 짓고 많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건축직도 한 명 있었는데 없고 이래서 조금 인사계에다가 지금 건의 해놨습니다만 건축직을 한 사람 주면 좋겠다, 토목직이나, 그래 놓고 다른 데 보면 계가 체육계 하는 게 아니고 스포츠 저번에 있었습니다. 스포츠마케팅, 체육계 두 개가 있었는데 우리는 체육계 한 군데서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 좀 애로사항이 있죠.

정길수의원

예. 그래 뭐 어려운 부서에서 열심히 일 하시니까 나중에 윗분들이 여러 가지 승진이나 이런 거 혜택을 주겠지요. 그 다음 97페이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읍면동 게이트볼장 비가림막 설치사업.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이거 우리가 지난번 7월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본회의장에서 건의했는 내용이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건의 했는 내용을 우리 즉각 반영해 주셔가지고 좋습니다. 좋고 앞으로도 우리 의회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정길수의원

아주 필요한 거를 건의를 하면 제대로 필요한 건 즉각적으로 이래 반영될 수 있도록 다른 과에서 좀 본보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사실 그 이제 저희 과에서 할 업무 중에 의원님들하고 제일 접촉점이 많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우리가 마을회관이 약 900개 정도 되는데 거기 보일러 터지지 뭐 지금 진짜 건수가 많습니다. 그 의원님들이 마을회관에 가면 어른들 죽 있는데 어른들이 전부 건의사항이 회관이 뭐 어땠다 사실 제가 작년 7월에 와서 여기있는데 어지간히 의원님들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 거의 다 해줬습니다. 다해주고 또 심지어 면장들한테도 제가 전화해가지고 해주고 했고 또 지금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회관 앞에 보면 전부 야외 운동기구 있어요. 저번에 신순단 의원님이 그걸 질의를 했는데 왜 그런가하면 그게 해주는 건 좋은데 의원님들 나가셔가지고 그걸 좀 아셔야 됩니다. 주민들이 해달란다고 무조건 하는 게 아니고 그 해놓은데 이용을 해야 됩니다. 가면 풀무더기 있고 잘 이용하는 데는 잘 이용 하는 반면에 거기가 지금 문제가 뭔가 하면요. 한 2∼3년 있으면 나중에 보수하려고하면 또 예산 들어갑니다. 나중에 가면 그 동네 어른들 가시면 의원님들 가시면 그 보수 해달라고 이야기합니다.

정길수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하는 건 좋은데 좀 이게 왜 그런가하면 이용하면 이게 괜찮습니다. 이용 안 하기 때문에 녹슬고 이럽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의원님들께서 가시더라도 좀 하는 건 좋은데 좀 주민들이 이용을 잘 해가지고 좀 녹 안 슬고 관리를 이장이라든지 좀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그런 걸 좀 부탁하고 싶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잘 들었고요. 우리 새마을체육과 고생 많이 하시는데 우리 부시장님이나 국장님 많이 격려해주시고요. 새마을체육과가 좀 더 발전하고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 최경철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경철의원

예.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금방 우리 정길수 산업건설위원장님 말씀 하셨듯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새마을체육과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게 건강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최경철의원

또 금방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역에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과장님이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가지고 체육시설을 보강해 주셔가지고 그것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하시고요. 99페이지에 보면 신규사업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금방 정길수 의원님이 말씀이 있었지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장애인체육대회는 장애인이라는 거는 우리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 태어날 때 장애인은 어떻게 생각하면 1%밖에 안 되는데 살아가면서 장애인 나오시는 게 10%가 넘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최경철의원

눈뜨고 나면 언제 누가 어떻게 돼서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거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게 장애인이에요. 어떻게 생각하면 돈이 조금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부족한 거는 뭐 남한테 빌릴 수도 있고 또 남한테 좀 얻어 쓸 수 있지만 장애인은 얻어 쓸 수가 없어요.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장애인체육회 대해서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과장님께서도 금방 말씀 하셨듯이 각별히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그리고 또 96페이지 이렇게 보면 신규 사업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외서, 은척면 복지회관 건립에 대해서 은척이 있어서 저희들 지역에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복지회관 건립에 아주 상당히 진짜 참 잘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 대강당, 휴게공간, 취미교실 이런 게 있는데 그보다 중요한 거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주차시설이라고 합니다. 주차장, 다시 말해서 이제는 개인이 한 분 한 분 전부다가 이동 수단을 차량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그 복지회관도 중요하지만 주차장시설도 병합해서 같이 복합적으로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예. 그러니까 다음에 꼭 이것도 다음에 하실 때는 주차장시설까지도 과장님 신경쓰셔가지고 같이 되도록 그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복지회관이 지금 올해 지금 작년에 청리했고, 올해 중동을 하고 있습니다. 중동을 하고 있는데 사실 중동 가보시면 알겠지만 그 주차장을 부지 300평 샀는데 거기 바로 경계 도로옆에 도수로 식으로 물이 내려가요. 그게 이제 농지개량조합 거기서 했나 봐요, 제가 보니까 차가 거기로 들어가면 자칫하면 나중에 후진하다가 빠지기도 하고 그래서 그거를 보니까 얼마 전에 그거를 한 200만 원 감정 나오더라고요. 그걸 그만 사버렸어요. 사가지고 지금 협의 중이에요. 그래 하면 그쪽으로 주차장이 좀 입구 들어가기도 좋고 안 좋겠나 하고 그다음에 여기 외서하고 은척 있는데 외서도 학교 옆에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 지금 보건지소가 있어요. 외서, 그 앞에 굉장히 공터가 넓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그거하고 같이 이용하면 좋습니다. 좋고 은척 같은 경우는 지금 부지 확보는 했는데 그 밑에 면사무소 바로 앞에 의용 소방대 건물이 있는데 거기 한 400평 되는 그게 우리 전 국회의원 이상배 국회의원 것입니다. 그래서 저번에 승낙을 안 해줬어요. 못 준다고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그랬는데 얼마 전에 신기선 씨라고 회장님 있는데 그 승낙을 받아가지고 그거를 지금 내년도 예산에 한 2억 계상해가지고 부지 매입하려고 그래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과장님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중동이나 이런데 주차장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금방 사셨다고 하니까 사비로 사시지 마시고요. 은척에 말씀하신 거는 꼭 우리 시비로 사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최경철의원

시민들이 은척면민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또 은척이 제 고향이기 때문에 의원님이 말씀 안하셔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아, 그래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많이 도와주십시오.

최경철의원

그런 거 같으면 주차장 400평 말씀하셨는데 고향이시니까 한 800평 사도록 그래 좀 해주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거기 뭐 더 살려고 해도 저게 없습니다. 그것만 사도 딱 맞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과장님. 원래는 과장님하고 질의를 안 하기로 약속하고 들어왔는데…… 듣다가 처음에 민지현 의원님하고, 정길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거 때문에 추가적으로 이제 조금 말씀을 드리려고 프로축구단 관련해서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저도 처음에는 프로축구단 상주에 처음에 들어온다고 했을 때는 저도 반대를 했던 사람 중에 한 명이긴 한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지금은 어차피 투자가 들어가고 있고, 투자대비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거처럼 홍보효과는 분명히 가져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걸 앞으로 이제 더 어떻게 운영할까가 가장 핵심적인거 같은데요. 일단 이게 단순하게 프로축구 같은 경우는 솔직히 관객이라든지 이런 홍보효과는 거기서 따라 오는 경제효과는 굉장히 적어요. 왜냐하면 서포터가 적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홈경기는 하루밖에 없어요. 야구하고 다르게 2박 3일 경기 이런 식이 아니여서 그런 건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게 어떻게 가야 되냐라고 치면 어차피 지금 유소년축구단 운영을 하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이승일의원

그럼 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를 접목을 시켜야 될 거 같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통 유소년축구단에 있는 아이들이 어딜 가냐면 안동으로 가버려요. 축구를 배우기 위해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이승일의원

그렇죠? 왜냐하면 이제 상주는 중학교, 고등학교 축구부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굳이 학교 내에 축구부가 없더라도 그 FC소속에 있는 유소년축구단 그 소속으로 해서도 경기는 참여는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상주FC같은 경우는 그렇게는 안 하잖아요. 상주상무 아니 FC는 아니죠. 상무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상무 있잖아요. 초중고해가지고 유소년 있잖아요.

이승일의원

가나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초중고 다 있잖아요.

이승일의원

아니 있는데 얘네들이 대회 경기라든지 이런데서 참여를 하거나 전국대회나 이렇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전국대회 나가잖아요.

이승일의원

나갑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나가요. 얼마 전에 해가지고 지금 이번에 중학생들……

이승일의원

아, 그걸 몰라서 제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왕중왕경기해가지고 왕중왕에서 우승했어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지금 저희들이 지금 세 경기 남았는데 지금 홈경기가 11월 24일 경기하기 전에……

이승일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걔들 우승 축하해주고 하려고 환영해주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리고 고등학생도 저번에, 저번에 우승 한 번 했고, 지금 경북도내서……

이승일의원

그러면 이 아이들이 안동을 가는 이유는 뭘까요. 도대체 그러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은 안 가죠. 전에 없을 때 갔죠. 지금은 안 갑니다.

이승일의원

지금 안 갑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안 가죠. 안가고 지금 인구증가 때문에 해가지고 또 제가 전입 몇 들어온 아이들 그 아이들 바로 시키라. 그랬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렇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여기 제가 솔직히 거짓말 안 하고 여기 청동초등학교 그걸 시에서 샀는데.

이승일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이들이 거기 한 90명 넘게 있습니다. 100명이 있는데 너무 시설이 ……해요. 그래 이번에 리모델링 해가지고 삭 해놨어요. 해놓고 그 준비해가지고 아이들 잠시 없어서 하고 있어요.

이승일의원

제가 왜냐하면 이게 축구관련해서 이제 몇몇 학부모들한테 들었던 얘기가 있는데 일단 시설이 낙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많이 들어와요. 지금 들어오고 있어요. 지금 자꾸 상주로……

이승일의원

어, 그렇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왜냐하면 여기 이제 각종 대회 나가서 우승도 하고 하니까 상주가면 축구 좀 한다. 또 왜냐하면 뒤에 우리가 상무가 있잖아요. 상무.

이승일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상무 지도자 코치가 있으니까 상무 선수들이 그 아이들 가끔 지도도 해주거든 쉬는 날 이래가지고, 날 잡아가지고 하거든, 그러니까 다른 데서 소문이 나가지고 자꾸 오죠. 안 그래도 인구 때문에 하도 신경 써가지고……

이승일의원

그럴 거 같으면 이거 3억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뭐야, 아니 승리수당을 줄 게 아니라 별도로 해가지고 차라리 그 유소년FC에다 놓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이제……

이승일의원

이 3억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차라리 3억 가지고 될 건 아닌 거 같은데 차라리 더 주죠. 그냥.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왜 3억을 했는가 하면 사실 지금 시장님이 처음에는 좀 상무단에서 지금 약간 회의적 이었어요. 처음에. 취임하실 때 그래 지금은 또 바뀌셨어요. 왜? 10만의 상주시하고 천 만의 서울하고 같이 경기장가서 붙는데 그래 서울 가서 비기고 왔지만 그런 것도 시에 그게 있는 거예요. 있고 선수들 어차피 하는 김에 좀 지금 현재 한 100만 원 줘요. 선수단 이번에 하면 한 150만 원 돌아가요. 인상을 좀 시켜라. 그런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국군체육부대 거기 지금 운동장을 사용하고 거기 보수도 하고 그다음에 선수들 옷하고 하는 거 2억 5,000씩 저희들이 줍니다. 1년에, 하는데 그것도 조금 더 한 1억 더 줘가지고 선수들한테 좀 저거 하게 하라.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운동장에 관중들이 너무 없습니다. 관중들 저것도 그래서 읍면동민이라든지 할배, 할매라든지 이런 분들 상무팀에서 머리를 짜가지고 그 예를 들어서 차도 한 대 보내주고 인근에 의성이라든지 김천 이런데도 한 대 보내고 그 사람들도 오라고 하고 홍보하고 여기 우리 관내사람들 읍면동민 하면 하다 못해 통닭인따나 상무에서 해가지고 좀 지원해주고 이래가지고 뭔가는 활성화시켜야 안 되나 이래가지고 지금 그래서 이거 일단 이래 계획을 잡았는데 내년에 한번 시도해보려고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이 자리 계시는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야지 상무가 크고 또 하지 돈 그거 하는데 상무가 뭐 필요 있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승일의원

제가 필요 없다고 얘기 안했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니 그러니까 저도 공무원 하면서 솔직한 얘기로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상주의 마지막 진짜 체육 내가 위에 누구보고 하는 게 아니고 제 자신을 보고 합니다. 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 따나 더 하려고 제가 도민체전하면서도 전부다 이 기회에 뭔가를 해야 된다. 운동장에 토목직하다 데리고 제가 점검 다했어요. 이런 이야기 하면 어떨지 몰라도 그런 저라고요. 그래서 하여간 우리 집행부에서 하지만 또 의원님들 뒤에서 뒷받침이 안 되면 일이 안됩니다. 또 같이 해줘야지 이번에 도민체전도 진짜 의원님들이 저를 믿고 그런지 몰라도 한 개도 없이 진짜 예산관계도 하나 깎지도 않고 뭐 해준데 대해서 이 자리에 진짜 감사 합니다. 그거 아니면 성공 못했습니다. 예산까지 신경 쓰면 그리고 이거를 잘 하기 위해가지고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우리 TF팀 이건희 팀장 있었는데 앞에 했는 영천하고, 안동 그 예산서 그다음에 도민체전에 썼던 결산서 그것까지 한 달 분석했어요. 그래가지고 거기 보니까 이거는 조금 더 해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그런 거 세밀하게 했습니다.

이승일의원

와 너무 열정적이십니다. 참 좋습니다. 일단 그때 이게 상무축구단이라는 거 자체가 처음에 이제 저 역시 반대했던 거는 뭔가 하면 상무라는 게 아무래도 국군부대 소속이기 때문에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다 프로축구단 소속에 있는 선수들이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솔직히 상무 와서 그렇게 열심히 안 하려고들 하세요. 왜냐하면 그다음에 상무 그만두고 나서 다시 원 팀에 가서 복귀를 해서하기 때문에 몸 다치는 걸 굉장히 싫어하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무의 특성일 수밖에는 없는데요. 그래서 지금 3억 원 정도 증설해서 승리수당 조금 더 인상하고 하면 당연히 사기진작은 조금 더 되겠죠. 아무래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근데 이거를 과연 얼마나 효과를 끌어드릴 수 있을까는 솔직히 워낙 잘 아시겠지만 그 지금 축구단 지금 운영하시고 있는 각 이사진들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해보셔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유소년축구단은 그렇게 잘 되고 있다고 하니까 앞으로 차라리……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나중에……

이승일의원

그거를……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나중에 이승일 의원님 제가 한번 모시고 청동초등학교 연습할 때 한번 제가 모시고 갈게요.

이승일의원

차라리 그 어디 저희 명문화 고등학교 이런 거 아까 전에 저희 업무보고 때마다 받는데 차라리 이걸 해가지고 고등학교 탁 줘버리면 더 안 좋겠습니까? 아예. 그렇게 명문 이래 고등학교 이런데 대해서 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리고 한 가지, 한 가지 더한 게……

이승일의원

서울이나 이런 데는 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우리가 이번에 기회가 좋은 게 이제 아시겠지만 지금 경찰청이 아산입니다. 아산축구단.

이승일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2부에 있다가 이번에 우승을 1위를 했어요. 했는데 바로 1부 리그에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지금 경찰청에서 선수중단을 시켰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해체위기에요. 해체위기. 그래서 우리가 아주 좋은 게 뭔가 하면 상무하고, 경찰청하고 나눠갔는데 이제 상무밖에 못 들어옵니다. 선수들이 경찰청 없어지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우수 선수들이 더 이제 확보할 그런 기회죠. 더 좋죠.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이 정도 좋은 여건 같으면 차라리 그것도 같이 한번 교육 관련해서 엎어서 가면 더 안 좋겠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좋죠. 앞으로 그래 연구를 해보죠.

이승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승일의원

열정적인 모습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많이 도와주십시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상무축구단에 우리 이승일 의원님이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과장님한테도 문제가 좀 있어요. 그러면. 저 정도로 모를 정도 같으면 새로 의원들이 되면 보고를 한번 해주셨어야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죄송합니다. 다 알고계신 줄 알았습니다.

신순단의원

다 알 수 있게끔.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근데 이제 상무축구단이 사실 처음 들어올 때 우리 예산이 5억부터 시작해서 올랐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때 5억, 8억 줄때도 많다고 굉장히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10억 이에요. 그런데 또 3억이 더 오른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게 제가 생각할 때는 승리수당도 굉장히 중요해요. 하지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군인들이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신순단의원

돈보다는 휴가를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체육부대에다 얘기해서 휴가를 많이 주라고 얘기하시는 게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런데 선수들이기 때문에 휴가가면 풀립니다. 긴장이 풀리고 하기 때문에 갔다 오면 왜냐하면 상무경기 있을 때는 계속 주둔해있기 때문에 휴가를 그때 못 보내줘요. 왜냐하면 코치진에서 있기 때문에 집에 가면 하메 나태해지기 때문에 안 됩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승리수당을 준다고 더 열심히 뛰고, 안 준다고 안 뛰고 이런 저거는 아니잖아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신순단의원

사실 10억도 사실은 많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이제 우리가 상무축구단을 운영하면서 상주 위상이 굉장히 많이 높아졌고 홍보도 많이 됐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죠.

신순단의원

그리고 사실 우리가 10억을 주지만 그 예산 39억이 거의 한 20억 이상은 상주 시내에 풀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신순단의원

세탁비나 음식물이나 모든 게 많이 풀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물론 유소년축구단에도 들어가고 하지만 그래서 이 상무축구단을 운영하는 데서는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사실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이제 조금 더 노력해서 우리 시비를 좀 덜 들이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과장님이 좀 이렇게 강구해보시는 게 좋지 않겠나 사실 소도시에서 이런 프로축구단을 운영하는 게 쉽지가 않거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굉장히 회의적인 일이에요. 그리고 금액도 사실 39억이면 적거든요.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프로축구단 하나 운영하려고 하면 200억, 300억 들어갑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참 좋은 기회에 해서 우리 상주상무축구단을 처음할 때도 말도 많고 했지만 참 잘하기를 했다는 생각은 들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처음 시작할 때 보다 조금 시들해졌어요. 그때는 관객도 굉장히 많았어요. 운동장이 거의 차듯이 했어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물론 강제 동원도 좀 있었지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럼으로 해서 강제 동원을 함으로 해서 또 관심도 가졌어요. 그런데 요즘은 관심 밖으로 조금 빠져나간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 그런 부분을 이번 기회에 다시 또 시장님이 확실한 뭔가를 가지고 계신다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좀 많이 해가지고 많이 동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노력해주십시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98페이지하고, 이제 99페이지 신규사업이 들어가 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근데 아까 과장님 답변에 “하기 싫어도 해야 됩니다. 경북도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그런데 경북, 앞에 경북이라는 게 붙었어요.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이렇게 돼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도비가 한번 보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지금 여기 경북 어르신 체육대회는 도비가 한 12%, 11% 조금 넘어요. 그죠? 나머지는 시비에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 그래도 이거……

신순단의원

예. 잠깐만 그다음에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는 전액 시비에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왜 이거 우리 시비로, 시비를 할 거 같으면 시하지 왜 장애인 경상북도를 앞에 붙입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안 그래도 처음에 업무 시장님한테 업무보고를 했어요. 하기 전에 했는데 시장님이 보더니 이 도 단위 행사인데 도민체전 할 때는 50%까지 해주면서 왜 이거 하는 데는 안주나? 이거 반납하면 안 되나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이거 반납은 안 되고 이거 하메 기 결정 돼있기 때문에 안 되고 하여간 도의원들하고 상의해가지고 앞에 영천 할 때는 안 받았지만 내년도 우리 할 때는 좀 받겠습니다. 하고 이야기해서 이거를 남영숙 의원하고, 김영선 의원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다음에 체육과장한테도 제가 그 이야기했고 그래서 이 여기 과장이 여기 도비 어르신 체육대회 2,300만 원 주는데 이거는 6,000만 원, 그다음에 도 장애인 체육대회 이거는 사실은 영천까지는 하나도 없었어요. 이게 제가 물어봤어요. 왜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정일 처장님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여기 나오는 예산이 1억 8,000인데 국비가 1,900만 원이고 1억 6,800이 도비에요. 이걸 장애인 도장애인체육회에 바로 줘요. 우리 상주시에는 한 개도 안 줘요. 돈 10원 한 푼도 그래서 이걸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왜 이렇게 하나 이러니까 그 도민체전 개최지에는 도민체전하면서 도에서 50% 줘가지고 기반시설하고 다 해놓았기 때문에 거기 얹혀서 하기 때문에 도에서 이게 도에서 하는 행사거든 그래서 일반행사비는 도체육회로 줘가지고 하고, 그 기반 준비하고 이런 거는 시에서 알아서 하시오. 이런 식이에요. 그래서 이걸 이제 영천도 이제 어느 정도 제가 영천에서 돈 썼는 것도 전부 자료 다 받았어요. 영천에서 이걸 가지고 했나? 이렇게 받아가지고 좀 있으면 김정일 처장님하고 한번 협의하러 오려고 했어요. 그래서 앞에 영천이야 우옛든 간에 하여간 우리가 알뜰히 저거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5,000만 원 했는데 확정이 안 됐어요. 5,000만 원을 이제 도비로 하는 저거로 했는데 지금 아직……

신순단의원

사실 5,000만 원도 작은 겁니다. 우리 상주시장애인단체 체육대회를 하려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못 하다고 그러면서 경상북도의 행사 우리 시비를 들여서 이렇게 한다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됩니다. 도비 받아오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안 그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우리 김영선 도의원님이 문화체육 쪽에 그거여서 막 과장하고, 국장한테 막 조르고 이래가지고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신순단의원

예. 이거 도비 받아오셔야 됩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의원님 걱정 안하도록 하여간 노력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그래 어르신생활체육대회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6,000만 원 이상은 받아오셔야 되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것도 현재까지……

신순단의원

왜 경상북도 체육대회를 하면서 우리 시비로 합니까? 그래 전부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게 현재까지 영천 했고, 그다음에 안동했고 자료 받았는데 죽 했어요. 이게 전부 똑같이 2,300만 원……

신순단의원

아니 그래 다른 시도에 했던 어쨌든 우리 시는 우리시대로의 뭔가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제가 그래서 도의 예산담당관한테 또 전화를 했어요. 제가.

신순단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산담당관한테 이야기하니까 앞에 영천하고 했는데 상주라고 해서 그만 다음에 계속해서 경산은 이 금액으로 줘야 된다 이거라……

신순단의원

당연히 줘야 되지요. 경상북도가 붙는데 당연히 줘야 되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 다른 데는 전화도 안 오던데 상주만 왜 그러냐고 이래요. 전화하니까, 예산담당관한테 과장이 전화하는 거 처음 봤다고 이래요. 제가 전화하니까 그래요.

신순단의원

그래 하여튼 그렇게 뭐 운영이 지금까지는 되어 왔어도 지금부터라도 경상북도 행사를 경상북도 도비를 한 푼도 안준다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됩니다. 사실은. 그렇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그거를 안 준다고 지금 시에서 아무 소리 안 하고 지금까지 아유 안 줘도 우리가 해야 되니까 하는 구나 이러고 했잖아요. 억지측량으로 그러니까 계속 안 주는 거예요. 한번 안 한다고 딱 던져버리고 안 하면 주게 돼있습니다. 이거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하여간 이번에는 제가 노력 많이 했습니다. 도의원하고 저하고……

신순단의원

예. 그러니까 아니 과장님 고생하시는 거 저 너무 잘 알아요. 또 우리, 우리 시민들이 또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려고 그러면 우리 체육과장님이 그만큼 노력하신 덕분이에요. 저도 잘 알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이제 이런 부분에 예산부분은 좀 철저하게 해주시라는 얘깁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시비를 들여서 해야 되는 부분이 따로 있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의원님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다음에 경상북도 행사는 도비가 따라와야지만 우리가 또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잖아요. 시민들도 그래야 납득을 할 수가 있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정확하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저는 101쪽.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지난번 7월 보고회 때도 이렇게 똑같이 올라온 부분인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이게 큰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거는 사실 우리 김관용 지사님 계실 적에 이거를 이제 사실 우리가 현재까지 잘 살고 있는 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새마을운동 70년대 불러내가지고 그때는 우리가 새마을 저걸로써 잘 살게 됐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어느 정도 지금 선진국 반열에 들어섰기 때문에 우리도 아시아권하고, 아프리카권에 못 사는데 좀 새마을운동을 불러일으켜서 그 사람들도 잘 살도록 좀 도와줘야 된다. 이런 취지에서 지금 도에도 가면 새마을세계화재단계가 또 있어요. 그 계가, 새마을봉사과 안에 있고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또 구미에 또 세계화재단이 설립돼있습니다. 있고 이제 여기 하는 거는 23개 시군 중에 19개 시군에서 지금 매치를 해가지고 5년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제일 처음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입니다. 저번에도 우리 이승일 의원이 질의를 하시고 했는데 그런데 이게 이제 올해 3년째고 2019년 내년도 2020년 되면 끝납니다. 2년 더하면. 그래서 이게 이제 왜 그런가 하면 그 우리는 캄보디아 로카마을 했는데 또 타 시군에는 아프리카 우간다 이런데 한 데도 있습니다. 있고 다 틀리고 캄보디아 했는 데는 3군데 시군이에요. 시군인데 이게 이제 도에서 이제 재단에서 도비로 재단에서 운영하고 여기에 우리 전적으로 하는 거는 마을 해가지고 우리가 도와주는 거는 우리가 시군에서 합니다. 시군에서 하는데 저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이번에 도의원님 두 분 모시고 지금 준공식에 갑니다. 금년도에 마을회관 한 동하고, 유치원 한 동은 기 5월에 다 완공해가지고 지금 있어요. 준공식만 안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돈을 줘서 우리가 했기 때문에 주인이 와야 준공식을 한다. 이래가지고 지금 아직 뭐 도민체전부터시작해가지고 아주 바빠서 못 가서 11월 26일에 가려고 지금 계획을 해놓고 있고 여기에 이제 2020년까지 그래 하기로 하고 나머지 그 이후에는 우리가 지원이 없습니다. 없고 자기들이 캄보디아에서 자체적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해서 하는 저걸로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우리 시비가 여기도 우리 시비만 들어가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시군공동협력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렇게 들어가 있을 때에 지어주기만 하고 다른 게 없고 어떤 경제적인 효과를 낸다든가 그런 게 없잖아요. 그냥 지금 이쯤이면 살게 됐으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어려운 저소득 국가에 도와준다는 개념밖에 없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제가 왜 실효성을 여쭤보는가 하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20년에 끝나게 됐을 때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 마을회관이라든가, 유치원 다 완공해놓고 이제 돈만해가지고 들어 부어주고 끝나고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니 이래가지고 해주고 여기에 이것만 하는 게 아니고 또 지금 농사짓는 지도위원으로 우리가 지금 상주에서 건의해가지고 오덕훈 씨하고, 또 공검 계시는 분 두 분이 지금 그 선정됐어요. 선정돼서 아직 가지는 않았는데 조만간 있으면 그 사람들도 가가지고 한두 달 지도해주고 하는데 여기에 이제 마을회관, 유치원뿐만 아니고 또 농로도 개설하고 또 하천에 굴착 같은 것도 물이 귀합니다. 하천굴착사업도 하고 다각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가 옛날에 새마을운동은 자재만 대주고 인력은 그냥 봉사로 했잖아요. 나와 가지고 그래 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여기 하는 거는 그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일은 그 사람들이 다해요. 하고 우리가 하는 거는 자재 이런 거만 이제 돈 들어갈 거 대주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걸 왜 그런가하면 우리가 그냥 돈 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막 하는 게 아니고 세계화재단이 구미에 있습니다. 거기서 다 들고 뭐 얼마 전부 정산 다하고 있습니다. 그 절차 맞춰가지고 하기 때문에 돈 우리가 준다고 해도 그 사람들이 그냥 섣부르게 그래 하는 거 아닙니다. ○ 이경옥 의원 예.
그렇게 이해 좀 해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 임부기 의원님 나가셨네요. 다음 신순단 의원님 보충질의 하시는 거죠?

신순단의원

예. 보충질의 한 개만 드리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100페이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마을회관하고 경로당.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우리 시내에 경로당이 없는 데가 많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시내 예. 조금 몇 군데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우리 시내에 경로당이 없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여름에는 공원이나 이런데 나와서 놀 수 있지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가을이 지나면 나와 있고 이렇게 갈 데가 없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 통이 몇 군데 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한 세군데 있어요. 압니다. 저도요.

신순단의원

지금 동문동에도 있고 그래서 두 개 통을 합쳐서라도 부지매입비를 조금 실효성 있게 올렸으면 하고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도시계획 안에 들어있는 부지 매입비가 그때 3,000만 원으로 돼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게 지금 저희들 했는 게 이제 도시계획 밖은 안 되고 ……

신순단의원

예. 안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제 동부에 도시계획 구역 안에 있으면 그게 이제 3,000만 원 한도가 그래가지고……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한도가 3,000만 원이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전체 부지 매입비의 50%를 해줘요. 그러면 시내 같은 데는 3,000만 원 다 줘도 50%도 안 되죠.

신순단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워낙 땅이 비싸기 때문에 우리가 동장님한테도 몇 군데 건의 받고 했는데 이거를 시에서 사주면 되는데 워낙 땅값이 비싸요. 그리고 현재까지……

신순단의원

아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현재까지 마을회관은 전부 자체로 부지를 확보하고 난 뒤에 우리가 해줬기 때문에 그런……

신순단의원

에. 그런데 그때만 해도 상주시내에 도시계획 안에 땅값이 그렇게 안 비쌀 때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지금은 워낙 비싸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평당 몇 백만 원씩 가는 걸 내놓을 사람이 사실은 없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맞죠.

신순단의원

그래서 좀 실효성 있게 좀 고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몇 번 건의를 드렸어요. 사실 베트남에도 지금 마을회관을 지어주는데 우리 지역에 지금 마을회관이 없어서 갈 데가 없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 저번에도,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신순단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3,000만 원인데 많이 해봐야 2,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정도는 할지 모르지만 그 이상은 못합니다.

신순단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래라도 지원을 해주면 마을회관에서 어느 정도 능력을 가지고 조금 보태면 되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거를 아주 적은 돈을 또 지원 해주니까 자기들이 능력이 안 되거든요. 능력 밖의 일이에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좀 신경을 써주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지금 두 개 통을 합치면 한 다섯 개만 더 해주면 시내는 거의 끝날 거 같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보십시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 몇 군데 들어왔다 가셨어요. 가셨는데.

신순단의원

예.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워낙 땅이 비싸니까……

신순단의원

그렇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우리가 시에서 3,000만 원인데 2,000만 원 더해서 5,000만 원 준다고 해도 그 땅이 비싸기 때문에 그게 50% 절반도 안 돼요. 못 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하고 싶지, 부지 확보가 안 되니까 지어줄려고 해도 지금 그런 실정……

신순단의원

그런데 이제 그래 그거는 물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요즘 마을회관 없는 통이 별로 없어요. 거의 지금 면 단위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다 있죠.

신순단의원

마을회관 따로 다 있고, 복지회관 있고 다 있는데 시내라고 그래서 이렇게 소외를 받으면 안 되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세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서 정 안 되면 실효성이 있게 좀 해주셔야 되지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게 과장님의 의무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간단하게 이제 너무 질문을 많이 하셔가지고 104쪽에.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여기 유소년 축구에 대해서만 잠깐 물어볼게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유소년 축구가 지금도 지원금이 우리 축구협회에서 나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전체 한 유소년 들어가는 게 한 6억 5,000정도 됩니다. 되는데 거기 이제 자체적으로 그 사람들이 회비를 냅니다. 학생들이 중학생 같은 경우는 4만 원, 그다음에 참 초등학생은 4만 원, 중학생은 5만 원, 고등학생은 6만 원 매달 그런 식으로 내요. 그거를 보탭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유소년 축구 원래 지원금은 한 7억 한 3,000씩 나왔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임부기의원

지금도 나오고 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지금 해가지고 같이 나오는 건 똑같이 나오죠.

임부기의원

예. 나오고 있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혹시나 요새 그게 없어졌나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보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니 안 없어 졌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거 해가지고 유소년 축구가 성과가 좋은데 우리 또 이래 유소년 축구도 잘 하고 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한 번씩은 이래 유소년 축구를 대회를 한번 열면 상주에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상주대회를 열면 유소년 축구가 관중도 많고 어머니들도 부모들이 많이 와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기대적인 효과가 많습니다. 인원도 많고 이래서 유소년 축구 같은 대회를 열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 그래도 제가 유소년 K리그 유소년 해가지고 그걸 만들었었는데 옛날에 체육계장 했을 적에 만들었는데 제가 체육계장 떠나고 나서 얼마 동안 없어졌어요. 한 2∼3년 전에 그래서 제가……

임부기의원

그래도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번에도 상무도 있고 이런데 다른 거 농구 뭐 다른 거는 있는데 축구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또 대한축구협회 관계 대회 미리 다른데서 좋은 거는 타 시군에서 서로 유치해 갑니다.

임부기의원

맞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유소년축구 서로 가져가려고 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서 지금 고등부 왕중왕전 있어요. 이게 64개팀 정도 와요. 이게 굉장히 한 15일 보름간 해요. 그래서 이게 보조금 심의할 때 위원이 1억 5,000이 너무 많지 않나 이러는데 그거 대회하면 64개 팀 한 3,000명 학부형들 하면 5,000명 넘게 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서 그거를 제가 해놨어요.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상무하고 연계가 되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상주가 축구의 메카가 됩니다. 지금 우리 경북에 보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영덕 쪽이 도로 축구의 아주 명문이 돼버렸거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가 돼야 되거든요. 사실은. 우리 경북으로 봤을 적에는 대구FC 있지, 포항 있지, 상주 있지 프로축구팀도 많은데 우리 상주가 그런 걸로도 해가지고 하면 큰 돈 안들이고 유치할 수 있거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렇죠.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축구붐도 더 일어나고 또 우리 지역민들이 우리 이제 상무축구를 가보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제가 이제 자주 가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가보면 우리 지역민들이 적고 도로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관심들이 많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아이들 데리고 와서 얼마나 축구를 즐기고 지역의 치킨이나 말이라 이런 거 막 먹어가면서 하는 거 보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아, 바깥에는 열기가 좋은데 우리 지역민들이 왜 이럴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민들이 오시는 것도 사실은 그런데 우리 축구 티켓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저번에는 풀로 해가지고 5만 원 했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금은 20게임 보는데 5만 원이에요. 그러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우리 관내 이제 홈경기……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홈경기를 하는데요. 그러면, 아, 홈경기이니까 그러면 혼자서 20번 가는데 그때는 다섯 명이 봤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이번에 지금도 혼자하면 네 장 주는데 네 명. 네 명 들어가요.

임부기의원

네 명은 가는데 그러면 다섯 번 밖에 못 들어가잖아요. 홈경기를……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예. 그렇죠.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가격 인상률로 보면 300%, 400% 올랐다는 얘기에요. 맞잖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저변확대를 조금 더 했으면 낮춰서 좀 많이 보도록……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렇게 해주는 게 저도 사가지고 몇 번 누구 빌려주고 하니까 다 날라 가고 없어요. 내가 볼 것도 없더라고 보니까, 또 그다음 페이지 105페이지 보면.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나아름 선수가 이번에 국위선양도 많이 했고, 또 우리 상주에도 상주 출신으로 아주 대단한 걸로 사이클팀에 했는데도 사이클팀이 있는 그 자체도 몰라요. 이번 아시안게임을 해서 좀 알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맞잖아요. 이런 분들을 이용해서 상주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을 해주고 농산품 같은 거를 곶감을 먹고 힘이 좋았다 이렇게 만들고 이런 연구를 좀 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냥 가만히 놔두고 우리 시의원들도 얼굴 한번 못 봤어요. 안 그렇습니까?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다음에 한번 선수들 의원님들한테 인사시키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제가 옛날에 시의원 들어오기 전에도요. 축구협회 부회장하고 이럴 적 에도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 친구들 와가지고 좀 우리 보여주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우리하고 같이 알게끔 하고 홍보도 하고 이래 하자고 해도 안 되더라고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언제 한번……

임부기의원

지금도 언제 어떻게 하는지 어느 대회 나간지 아무도 몰라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앞으로 가끔 인사시키고 하여튼 의원님들 격려 좀 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리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밥도 한 그릇 사주고 의회 차원에서.

임부기의원

아니 그것보다는 또 아니 그것도 해줄게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이 친구를 통해서 우리 상주를 선전하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런 계기를 만들어야 되지 4관왕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이렇게 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제 다 잊혀져가고 없잖아요. 나아름 이제 누군가 또 몰라요. 이러면. 계속 알게끔 이게 상주의 자산인데도 이용을 안 한다 이겁니다. 우리 이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안 그래도 지금 야가 계약이 2년이라 올해 끝나요. 연말에. 다른 데서 야를 눈독 들여서 데려가려고……

임부기의원

서로 데려 가려고 하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러니까 지금 왜냐하면 우리가 야 하나가 선수 세 명 몫을 다해냅니다.

임부기의원

그렇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야가 다른, 다른데 감으로 해서 우리는 상주사이클팀이 우승 못해요. 그래서 이거를 왜냐하면 야도 2년 계약인데 배짱이에요. 배짱.

임부기의원

아니 조건 좋은데 가려고 하지. 솔직한 얘기로.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우리가 지금 7,000만 원 데리고 왔는데 다른데서 1억 5,000, 2억 주려고 해요. 그러니까 야는 어차피 상주시청 다른데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감독이 경상북도체육회 해가지고 스카우트비를 체육회에서 좀 대달라 경상북도 그거니까……

임부기의원

그래 이제 말씀 안 하시니까 그렇지 지금 이제서 지금 이래지잖아요. 얘기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래가지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 올해 있는 걸로 잡아 놨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잘했어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그래가지고……

임부기의원

그래 이런 것도 모르고 선수를 그러니까 카퍼레이드는 했다고 하는데도……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시간이 안 맞아서 보지도 못했고 이렇거든요. 그런데 아니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하여튼 해가지고 이 친구로 해가지고 선전효과를 노리자 이겁니다. 상주에. 왜 이런 좋은 자산을 그냥 놔두느냐는 말이에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런 거를 좀 해가지고 상주 알리는데 너무 좋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하나 유명선수 뭐야 선전 못해서 난리인데 이런 걸 안 써 먹으니까, 또 102쪽에 보면 다목적생활체육관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아!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이제 아이디어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걸 이제 만들어 놓을 적에 조금만 신경 쓰면 전기비가 많이 나오잖아요. 전기세가.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그렇죠.

임부기의원

요새 태양광을 유행으로 해가지고 많이 만들고 있는데.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다목적생활체육관을 하는데 다목, 우리 전기도 넣어가지고……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기대효과가 나게끔 그러면 전기 팔고 남는 거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 효과도 노렸으면 건물자체에 하면 면적도 하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잖아요. 우리 이제 시에서도 태양광 우리 건물 같은 데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만들어 넣도록 연구를 해줘야 됩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그냥 무조건 건물만 지어가지고 써 먹으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총계로 우리 상주시에 전기세 나가는 거 생각하면 데이터내면 엄청난 돈 일건데요.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상주 전체 우리 시에, 시에 관리 하는 건물만 해도 전기세가 이랬을 적에 좀 적게 들어가게 하도록……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연구를 좀 시설할 적에 해야 되지 나중에 하려고 하면 엉망입니다. 모양도 그렇고 옳게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바로 그런 걸 설계 있을 적에 연구를 해가지고 해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용래

임용래새마을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인 안계시므로 새마을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보영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는 핵심적인 질의만 해주시고요. 우리 담당과장님께서도 핵심적인 답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윤보영입니다. 173쪽 환경관리과 업무추진 방향은 깨끗하고 쾌적한 클린상주 조성에 역점을 두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의원님 여러분 환경관리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저 한 가지만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소각장도 소각장이고 이제 축산환경사업소 통합인가 위탁 이렇게 해서 여기 이제 문제점 및 대책에 황산화수소 암모니아가스 발생으로 인한 기계장비시설 부식가속화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뭐 시설 노후화에 따른 보수비 과다발생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거는 뭐 소각장도 그렇겠지만 이게 제가 얼마 전에 스마트팜 때문에 중국을 다녀왔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부품 설계하는 공장까지 견학을 갔다 오면서 거기에서 이제 들었던 얘긴데요. 그 암모니아가스나 이러한 일산화탄소를 가지고 수소에너지로 전환하는 장치가 있다고 합니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게 지금 국내에서는 대구에서 얼마 전에 그걸 시행을 해서 수출을 한 게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원천기술은 어디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거기 이제 부품회사라서 거기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해서 공급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어차피 상주 지금 축산환경이나 이런 거 때문에 문제가 많잖아요. 음식물쓰레기도 마찬가지 일거고 공공분뇨에서 나오는 암모니아가스부터 해서 소각장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부터 해서 이런 것들이……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근데 이걸 대체에너지로 재생이 가능한 기술이 있다라고 하면 시에서 그것을 접목을 하면 이러한 단순하게 그냥 유지보수비만 계속 들일게 아니라 거기에서 나오는 공해물질 자체도 제거가 될 거고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리고 재생에너지까지 될 수가 있는 문제일 거 같거든요. 다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도 가능한 거고 그런 거에 대한 하실 의향이라든지 계획 같은 거는 지금 시에서는 전혀 없으신가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그 관계는 아직 저희들이 파악을 아직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 관계를 저희들 파악해가지고 한번 어차피 지금 축폐나 지금 소각장 같은 경우에 시설이 노후화 돼가지고 상당히 지금 시설비 개선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특히 축폐에 음식물처리시설 같은 경우는 이게 11년 이상이 돼야지만 국비를 받을 수 있는데 지금 6년밖에 안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순수 시비로 이번 내년도에 악취 저감시설을 해야 되는 그런 실정인데 그런 관계를 한번 저희들이 파악을 해……

이승일의원

어차피 뭐 국비가 들어가든, 시비가 들어가든……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어차피 설계 어차피 보수를 해야 된다고 치면……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러한 시설비까지 아예 조금 금액이 시비가 조금 더 들어가든 어떻든 간에 넣는 것들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 관련 자료는 저도 이제 대구시의회에 좀 아시는 분들한테 부탁을 해서 자료를 받으려고 하고있는데 그걸 가지고 스마트팜에도 그러한 시설이 들어가서 거기서 발생되는 온실가스나 여러 가지 것들을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할 수 있는 부분인 거고, 그래서 시에서도 앞으로 이러한 시책이 있을 때 특히 이게 환경관리 쪽이나 이쪽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일 거 같더라고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본 의원도 알아보겠지만 이제 담당 부서에서도 특히 뭐 가까운 대구에서 그것을 실질적으로 지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하니 알아보셔서 그러한 시설이 있다라고 하면 그것도 비용이라든지 얼마가 들어가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확인 한번 해보세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저희들 그것까지 계장님들 중에 세 분 전부다 박사 저건데 나중에 대구에 확인이 되면.

이승일의원

예.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의원님하고 같이 한번 가가지고 한번 연구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175쪽에. 두루봉 오지생태탐방로 이런 사업은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일도 많은데 이거는 산림녹지과로 주는 게 안 좋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아닙니다. 생태계가 저희들이 계가 따로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아, 생태계가 있어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생태관리계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북천하고 저쪽 이안천……

임부기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안천 그런 거는 하셔도 되겠는데……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이제 이거는 우리 백두대간이잖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아, 이게 환경부에서 예산을 받아가지고……

임부기의원

백두대간은 환경부에서 관리합니까?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그거는 산림청 저거지만 이거는 저희들이 환경부에서 지원을 받기 때문에 그래서 이건 저희들 과에서……

임부기의원

아, 국비 받는 게 환경부에서 받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이제 저 우리 그러면 저 나각산도 그렇고 관리를 우리 환경과에서 하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렇게 되는 겁니까? 전 그래 이런 거는 산림녹지과에서 받아가지고 하면 안 좋겠나 싶어서 그래 이제……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저 이제 제 고향이기 때문에 제가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환경부에서 한다면 또 환경부 예산을 받는다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되고 저는 일거리 많고 이래가지고……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감사합니다.

임부기의원

이관하면 안 되겠나 싶어서 그래 그러는 거고 그러면 그거는 넘어가고 또 우리 176쪽 우리 소각장 운영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이게 계속 유지돼 나가야 되네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지금 봐서는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안동에 풍산에 에너지타운이 되더라도 반입규정이 이제 확실히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 같은 경우는 쓰레기봉투에 안 넣어도 그냥 들어갈 수가 있는데 만약에 안동 같은 경우는 쓰레기 봉지에 넣지 않았을 경우는 받지를 않거든요. 그런 게 만약에 시내에 그대로 적재돼있으면 상당히 또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임부기의원

그런 거 보다는 이제 우리 경제적인 효과나 우리 상주시에 도움이나 모든 거를 같이 해가지고 해야 되지 또 MOU계약을 다 했잖아요. 11개 시군이.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해가지고 했는데 우리 빠져나올 수도 없잖아요. 있어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저희들 규정에 안 맞으면 저희들 안 들어갈 계획입니다.

임부기의원

안 들어갈 수 있어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새로운 계획을 세워가지고 우리 상주시에 옳은 소각장을 다시 저거는 해야 되거든요. 사실은.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지금 저희들이 내년부터 해가지고 2020년간 2년간 어차피 지금 계약을 해야 되거든요.

임부기의원

예.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계약을 이제 2년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계약을 하게 되면 일단 풍산에 들어가는 거 그거하고는 상관없이 별개로 운영을 하고, 하면서 그쪽이 유리하다싶으면 저희들이 그쪽으로 가야되겠지만 거기 가서 유리하지 않고 나중에 우리 혹시……

임부기의원

그 마을 주민들하고 마찰도 있답니다. 그게 많답니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그거는 저번에 말씀……

임부기의원

예. 시간대에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대비를 우리가 해놓는 게 저도 좋다고 생각해서 이랬을 적에는 우리 지역에 만들었을 적에는 이제는 선진문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것도 기법을 배워가지고 이게 잘돼있는 데가 있잖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일본의 오사카 같은 데 이런데 가보셨는지 모르겠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못 가봤습니다.

임부기의원

거기 가면 잘 해놨습니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그거는 저희들이 준비를 안 그래도……

임부기의원

우리 의장님은 같이 다녀오셨는 걸로 제가 알아요. 저하고 그런데……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런데 가보면 잘 해놨어요. 그래서 열발전소까지도 만들어서 해야지 효율적입니다. 사실은. 그랬을 적에 그런 것도 염두해 두고 연구를 하시라고……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혹시나 또 빠져 먹을까봐……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고맙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민들에게도 인센티브 주던 것도 다 끊었는데……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그건 10년.

임부기의원

그것도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10년은……

임부기의원

10년은 받았어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금 추가로 하는 거는 그냥 공짜로 있잖아요. 우리 시에서 아무것도 안 해주고 맞잖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건 알고 계셔야 되지.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또 180쪽에 자동포집장치 이거 개발은 어디서 해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이거는 지금까지는 악취가 나는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에는 저희들이 이제 가서 포집기로 가서 포집을 하는데 그거를 저희들이 한 달에 세 번밖에 보건환경연구원에 못 갑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화서 올라가는데 계림농장이라고 있는데 거기서 뭐 닭의 냄새가 많이 난다 전화가 많이 와도 가서 포집을 하더라도 저희들이 보건환경연구원에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제 얘기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화산, 태운농산 화동에 있는 태운농산하고 그다음 화산 돈사에 그 두 군데를 설치해가지고 자동으로 이게 이제 포집이 되도록 왜냐하면 냄새가……

임부기의원

포집만 하면 뭐해요. 그래 저거를 해야 되죠. 검사를 해야지……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그러니까 그거를 검사를 할 수……

임부기의원

또 그래가지고 또 대구로 가져가야 되요. 또?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대구 가져가야 됩니다. 여기서는 안 됩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는 그러니까 제가 장 얘기를 하메 환경과에 얘기하기를 우리 자, 음주운전도 그 자리에서 바로 데이터가 나오고 원자력에 가면 원자력 피복도 바로 나오고 모든 게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왜 기계가 없어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그래 저희들……

임부기의원

우리 아니……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제 말씀을 들어보세요. 환경부나 예? 우리 축산관련부서나.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 짓은 하나도 안 하고 있잖아요. 왜 할 수 있는 거를 안 하느냐는 얘기지?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지금……

임부기의원

주민들이 죽어도 괜찮아요? 냄새가 나서?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법상으로 지금 저희들이……

임부기의원

만들어야 해야 되죠.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그래서 지금 저희들 여기 황인수 박사가 거기 자문위원으로 돼있는데 환경부가서 싸우기도 하고 그래 했는데……

임부기의원

아니 그래 거기 앉은 사람들이 바보들이라서 그렇잖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거기 가서……

임부기의원

접목만 하면 다 되는데.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저걸 못했기 때문에 법이 안 바뀌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임부기의원

자, 우리 작년에 제주도도 가니까요. 제주도에서 하는데 카메라장치도하고 뭐 냄새 안 나도록 뭐 포집을 한다고 하고 이러는데 옳게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 쳐보면 측정기 나옵니다. 한번 지금이라도 당장 쳐보세요. 측정기 나와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그런 저거는 법적 효력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부기의원

그래서 그거를 우리 이제 우리 황 박사님 같은 분들이 거기 올라가서 제도를 만들어야죠.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지고 패널티를 줘야지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주민들 죽도록 냄새나도 가만히 놔두는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잖아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게 한 가지 이야기를 하면 열 가지를 알아야 되는데 왜 그렇게나 그거를 내가 누누차 이야기를 했는데도 그게 왜 채택이 안 되도록 해요. 히트 친다니까.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한번 해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위에 건의를 하고 이러 이런 얘기가 전국에 다 이런 일이 있고 지금 전주 근방에 혁신도시가 있는데 거기는 지금 축산단지 만들어놓고 지금 난리나 있잖아요. 혁신도시하고 냄새가 바로 나가지고 우리 상주보다도 더 심각합니다. 거기는 예? 그런데 그 전주를 감싸고 있는 그 군이 뭔 군인가?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완주.

임부기의원

예. 완주군에서요. 매입하는데 몇 천 억 든대요. 그거를요. 그러고 있어요. 그런데도 우리 상주만 그런 게 아니고 전국의 그거를 안 하니까 제가 한 번 상주시에서 나서서 해가지고 만들어 봐가지고 패널티를 주고 이래야지 저감제를 쓰든지, 냄새를 안 나도록 농사지을 거 아니에요. 축사를 할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화산에 한 번가서 며칠 살아봐요. 얼마나 냄새나는가? 우리 저 민지현 의원 거기 가기 싫답니다. 집에.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저희 집도 냄새납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러면서 그거를 개선을 안 하시려고 그러면 안 되지!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번 연구를 더해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제가 자꾸 목소리……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적극 환경부에 건의 해가지고.

임부기의원

건의가 아니고요. 이런 걸로 만들어 갑시다.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시는 이런 걸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법적 근거를 만들어 주십시오. 이렇게 한번 해봐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대통령표창 탑니다. 꼭 좀 그거를 실현 되도록 해주세요.
보영

윤보영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쉬었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조금 쉬었다 할게요.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3시 4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6분 회의중지

15시 4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옥연 상주박물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의원님 여러분들과 협의한 대로 관장님 보고는 생략하시고 의원님들의 질의에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상주박물관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주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가서 열심히 일 더 하십시오. 예. 일부로 봐드리는 겁니다. 잘하시라고. 다음은 손상돈 농촌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장님들 빨리 자리하세요. 과장님도 보고는 생략하시고 우리 의원님들께서 바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농촌지원과장에게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327쪽에.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시의전서 전통음식 명품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번에 예산도 많이 올라갔네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걸 뭘 이렇게나 시의전서 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이렇게 많이 예산을 세웠지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상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제가 10월 22일자로 농촌지원과장으로 보직을 옮겨 받았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정재현 의장님과 의원님 한분 한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시의전서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의원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국비 일반농어촌사업으로 확보된 예산입니다. 그래서 2017년도부터 2019년까지 10억 원의 사업비가 계획돼 있습니다. 금년도까지 5억 5,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었고 내년도에 4억 4,500만 원 마지막 회입니다. 그래서 첫 회에는 저희들이 시의전서 관련되는 전통음식 고증을 위한 메뉴를 복원했고요. 그다음에 시의전서에 나오는 음식 약 한 400가지를 만들기 위한 인력을 양성했습니다. 전년도까지, 그리고 금년도에는 아래께 10월 24일 시의전서 업체인 백강정 오픈을 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지금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지난번에 임부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원작자에 대한 그런 관계 때문에 아마 808회 KBS진품명품에 고창에 계시는 이승우 씨가 그것 가지고 나오셔가지고 자기가 진품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 그래서 내일모레 제가 의회 마치는 대로 교수님하고 가서 미팅을 해서 확인을 좀 하고 이 하는 목적은 가장 큰 목적은 뭔가 하면 시의전서라고 하는 이 큰 브랜드를 우리 상주시의 브랜드로 선점하기 위해서 우리 상주시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업입니다. 내용은 그렇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시의전서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우리 시의 브랜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 성과는 어떻게 좀 된 게 있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지금 현재까지 이제 고증 했는 음식 한 70여 가지 지금 개발을 해가지고 레시피를 어느 정도 정리 됐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 드린 10월 24일에 일단 저희들이 백강정 객주촌에 오픈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거기 손님이 오고 있고, 거기에 이제 요즘 스마트폰시대 전부 이제 앱에다가 어제 중간 용역 보고를 했습니다. 앱 설치하는 이런 관계를 그래서……

임부기의원

그러면 우리 시의전서를 전수를 받아가지고 하는 업체는 백강정 하나밖에 없네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현재 1호점이 백강정입니다.

임부기의원

백강정이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메뉴는 다 오픈돼있는데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과장님 가서 잡숴보셨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제가 외람된 이야기입니다만 그날 오픈식 하는 날 갔습니다. 갔는데 그게 이제 원래 12첩 반상이라고 해서 이렇게 개인 개인당 줘야 되는데 그날 오신분도 계십니다만 그날 행사장이 좀 뒤숭숭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제대로 음식의 질 퀄리티가 좀 떨어졌는 걸로 그렇게 인지하고 있고……

임부기의원

그런데 저는 그 전에도 가봤거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전에도.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가서 몇 번을 먹어봤는데 음식을.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음식이 만드는 거는 그냥 일반적으로인데 별다른 게 없어요. 거기다가는 밥을 첫째는 밥공기가 잘못됐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참 그 집에 그래서 얘기하기도 난감하고 이렇더라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밥그릇은 따로 작은 둘레의 조금 높은 게 있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게 아니고 내놔 납작한 국그릇에다 주더라고 밥을, 그래가지고 밥이 다 식고 나 깜짝 놀랐어요. 진짜. 그런데 이제 한번 들어보니 얘기를 슬쩍 다른 사람을 통해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 밥그릇 하나 준비하는 데도 돈이 많이 드니까 이제 그걸로만 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구색을 갖춰가지고 모양이 나도록 해줘야 되거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거를.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랬을 적에 그렇고 또 음식이 조금 바깥에서 이래 준비를 해가지고 오니까 한식은 좀 따뜻해야 되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식어서 나오고 이러더라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그 주방하고의 거리가 사실 좀 문제 있더라고요.

임부기의원

예. 그래서 바깥에서 날이 차고 이런 날은 바깥에서 준비를 하니까 차게 나오고 이래서 좀 전통음식으로서 한식이라고 하면 바로 바로 나오고 따뜻하게 나오고 그래가지고 야! 경치는 좋은데 음식이 이제 음식도 그냥은 되는데 잘 관리만 해주면 되는데 그게 이제 안 되고 있더라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러면 이미지가 바깥에서는 상주시가 했는 거는 아직 모르고 있어요. 사실은. 이제 뭐 좀 써 놨습니까? 간판에?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그 앞에……

임부기의원

간판도 옳게 없더라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이정표부터 좀 새로 해야 됩니다. 손을 좀 봐야 됩니다. 사실은.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네비를 찍어도 잘 안 나와요. 거기가 네비를 찍어도……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그러니, 거기도 그렇지만 한 사람에 대해서만 만들게 아니고 이거는 저번에도 우리 의원들이 이야기를 했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시의전서를 그분이 가져가셔가지고 지금 그 주인이 가져가셔가지고 거기서 연구를 한다고 하더라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우리 저기 대구한의대학교에 의뢰를 해가지고 한다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거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또 맹 그쪽으로 집중돼가더라고 그래가지고 하는 거 보다는 몇 집이 그래도 시의전서가 전수가 되는 한 집이 전수가 되면 다음에 전수해주는데 또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고 많을 거 같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본의원이 봐서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또 이 10억 이라는 돈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그것도 그렇잖아요. 국비가 있고 하지만……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상주시가 어떻게 음식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냐 시의전서 전승 계승할 것이냐 할 적에 한 집을 하는 것보다, 배짱내 밀고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요? 이런 일도 있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리고 거리가 멉니다. 시민이 마음대로 갈 수가 없어요. 거기요. 특히 들어가는 입구가 경천다리에서 넘어갈 적에는 들어가는 게 일방통행이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육……

임부기의원

나올 적에는 못 나오게 돼 있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거기 며칠 전에 나오다가 싸움도 하고 이랬어요. 도로가 좁으니까, 이래서 이제 거기가 왔다갔다 하기가 나오는 차는 못 나오게끔 만들어주고 이래야 되는데 들어가는 차만 들어가도록 이래돼야 되는데 그게 조금 그래도 길이 있으니까 나간다고 그만 또 나오게 되고 이래 되거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거기에 문제점들도 많고 찾아가는 데도 문제가 많고 또한 시의전서가 상주시내도 가까이서 만들어서 접할 수 있는 집도 해가는 게 안 좋겠느냐? 이러면 우리 다른 시각으로 봤을 적에는 그 한 사람에게만 지원책이 돼버리고 마는 거예요. 진짜로 옳은 연구를 해가지고 할 수 있는 그다음에 한의대에서 와서 그러면 연구하고 전수해줘요. 안 해주잖아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전문가가 있어가지고 해줄 수 있는 사람 없잖아요. 어떻게 연구가 되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하여튼 조목조목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임부기의원

예.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그거를……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특히 전수관계는 저희들이 20명의 우리 상주시내에서 내놓으라는 음식가들이 전부 전수 받았거든요.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전수 받아가지고 교육을 했는 거는 제가 압니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그래서 그분들……

임부기의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 각기 하도록 하든지……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또 음식도 여러 가지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서로 전수자들이 여럿이서 이래가지고 또 할 적에도 모아서 하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렇게 돼나가는 걸로 해가지고 하면 뭐 가능할까 몰라도 우리 또 도림사에서 하는 것도 한식으로 잘 해놨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내놔 그거하고 비슷한 거잖아요. 솔직한 얘기로는 안 그래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런 연구를 해가지고 다 가까이서도 접할 수 있는 거기 가는데 찾아가는데도 어렵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약을 해가지고 저도 몇 번 가서 먹어봤는데……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조금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이제 시의전서라고 얘기할 적 같으면 백강정 이러면 그 식당 개인 거니까 관계없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시의전서가 접목이 됐을 적에는 상주시가 욕 얻어먹습니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목조목 지적해 주신 부분……

임부기의원

예. 그렇게 잘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하나하나 보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의원님 참고로 13일에 현장방문 후에 백강정가서 식사를 하시도록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때 가보시고 다시 또 새롭게 평가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임부기 의원님 좋은 말씀, 제가 할 걸 앞에 다 하셨네요. 해가지고 저도 간단하게.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이제 이게 백강정이 시의전서를 적용해서 하려고 하면 대중성이 있어야 되고 한 번 왔던 사람들이 입소문으로 알려져 가지고 많이 찾아와야 안 됩니까? 그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백강정 개점하기 전에 제가 서울, 부산, 대구 있는 친구들이 와가지고 거기 객주촌에서 하루 묵고 거기서 열댓 명이 식사를 했는데 평가가 빵점입니다. 빵점. 다시 안 오겠다 하는 거고, 우리 가족끼리 열 명이 갔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우리 가족끼리 열 명이 갔는데 우리 딸내미나 며느리나 아들이 음식 맛을 굉장히 그거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거한데 “아이구! 다시는 안 와야 되겠다.” 그런데 이게 이제 현대하고 접목이 돼가지고 진짜 시의전서대로 하면 건강에도 좋고 전부다 좋은 겁니다. 그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좋은 건데 현대는 입맛을 따져가지고 대중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근데 그게 없어요. 예산 10억이나 지원해가지고 하는데 저도 그 세 번, 네 번 먹어 봤는데 지난번에 개점하고, 개점하기 전에……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래 먹어봤는데 뭐 일부러 갔는 게 두 번이고, 그냥 그런데 진짜 그게 좀 걱정이 많이 되요. 예를 들어 백강정 개인 사장님도 잘돼야 안 되겠어요. 그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잘돼야 되는데 좀 걱정입니다. 그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저도 사실은 그날 오픈식 하는 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렇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리고 제가 어제 우리 이승일 의원하고 순두부집에서 순두부를 둘이 먹었어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 집이 상주쌀로 밥을 하는데……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이승일 의원 밥맛 좋았죠? 그죠?

이승일의원

예.

정길수의원

밥맛 좋았죠. 진짜 상주쌀로 하는데 진짜 기름기 졸졸 흐르고 굉장히 좋습니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근데 백강정의 밥맛도 그렇고 하여간 우리 과장님이 저는 그거라요. 백강이 진짜 지난번에 그 개점할 때 가서도 제가 축하 이야기 드릴 때 진짜 하루 종일 기다려도 못 먹고 왔다. 이럴 정도로 성업이 잘 되면 우리 상주시 이미지 개선도 되고 참 여러 가지 좋을 건데 하여간 좀 대중성하고 현대 좀 접목해가지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현대사람 좀 입맛에 맞게 그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 힘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저는 자료 요구 하나만 하겠습니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신순단의원

324페이지에 생산시설 가공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2개소 있잖아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신순단의원

거기 상세 내역하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다음에 지금까지 시의전서 전통음식 명품화사업에 들어갔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신순단의원

10억에 대한.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신순단의원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상세 내역으로 주십시오.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됐습니까?

신순단의원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과장님!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자료 요구 하신 거 두 가지……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우리 신순단 의원님이 자료 요구 하신 거 두 가지 기록 다 하셨죠?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그거 제출하여 주시고요.
상돈

손상돈농촌지원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농촌지원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규환 기술보급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도 마찬가지로 보고는 생략하시고 질의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오늘 처음 보고하시는데 그냥 보고 안 하셔도 괜찮겠습니까?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괜찮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처음하시면 보고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있으실 건데……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아니. 괜찮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질의에만 답변해 주십시오. 과장님 앉으십시오.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예. 이승일 의원님 질의 해주십시오.

이승일의원

한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신규사업해서 논농사 드론 활용 기술시범해서 돼있는데 이게 어차피 여기 소관이 아니긴 할 거예요. 왜냐하면 드론사업관련해가지고 좀 문의를 드리는데 지금 이게 보통 드론 하려고 그러면 자격증을 따야 되잖아요. 그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일의원

상주에 드론 시험 하는 시설이 있죠. 지금. 교육장이?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상주에.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 그게 시에서 별다른 지원은 딱히 없어요. 그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지원해 주는 거 없습니다.

이승일의원

근데 지금 현재 김천에서 그거를 김천시차원에서 그 드론사업을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리고 대부분의 지금 현재 드론 교육장이나 이러한 다른 타 시군의 사례를 보면 굉장히 시나, 군에서 그 사업을 활용을 하려고 많이들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주는 별반 이런 거에 대해서는 딱히 계획 잡혀있는 게 별로 없는 거 같아서……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아, 지금 사벌에 교육장이 있습니다. 드론 교육장이.

이승일의원

아니 교육장은 있는데……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개인이 그냥 혼자서 알아서 하는 거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아니 그것도……

이승일의원

개인사업장이긴 한데.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예를 들면.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시에서 뭐 개인한테 지원을 주는 것도 약간 어폐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게 지금 드론이 어차피 지금 산업화 전반에 쓰이고 있는 문제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리고 국가자격증제도가 생겼고 그것을 하고 있는 거 같으면 그 활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근데 단순하게 그냥 뭐 지금 이거는 논농사 드론 활용한다고 회사도 있지만 지금 뭐지 이게 뭐죠? 농촌 저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저기 어디고? 농촌지원과에서……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농기계 말씀……

이승일의원

예. 관련해서도 지금 뭐 딴다라고 얘기도 들리고 뭐 이것저것 하고는 있는데……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시에서는 딱히 그냥, 그냥 우리가 자격증 하나 따면 그만 그리고 그걸 우리가 쓰면 그만이라는 생각밖에는 안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저희들도 이거를 농가들이 자격증 딸 수 있게끔 시범으로 해서 내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거를……

이승일의원

그러면 지금 그쪽 시설 지금 드론교육장하고 협의는 좀 하고 있나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이승일의원

근데 그쪽에서는 딱히 뭐 그런 내용은 없던데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직원 한 분은 자격증을 취득을 했습니다. 저희들 센터에서.

이승일의원

예. 한 분은 취득하신 건 알고 있어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들어서.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근데 딱히 시에서 별 호응도가 굉장히 낮다라고 그래서 이 사업장을 내가 상주에서 굳이 가지고 있어야 될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다른 데로 오라는 데가 있는데 그쪽으로 옮기는 게 낫지않을까라고 말씀하시던데요? 그분?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한 번 더 상의를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이게 다른 거는 다 잘 하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드론 같은 경우가 농사에도 이제 접목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여러 산업분야에도 접목을 할 수 있는 분야니까……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것도 뭐 개인이긴 하지만 시에서도, 시에서도 생각을 안 하고 있던 거를 본인이 가서 그 사업장도 따오고 그걸 다 했으면 그에 따른 그 제반 여건은 최소한에 것따나 시에서 활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도 시책으로 주는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그것 좀 관련해서만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이승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드론 얘기는 우리 이승일 의원님이 하셨으니까 우리 드론은 그래 4,000만 원짜리 샀어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지금 드론을 4,000만 원짜리 구입을……

임부기의원

저번에 예산 세워줬었잖아.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아, 그건 농기계분야에서 구입했을 겁니다. 구입했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렇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구입해서.

임부기의원

그런데 사용은 잘하고 있어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지금 그거는 교육용입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교육을 많이 시켜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우리 인원은 있습니까?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인원은 많이 있습니다. 인원 이제 인원이 차면 어느 정도 차면……

임부기의원

아니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교육자가 있느냐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교육자 이번에 자격증 딴 직원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분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충분히 교육을 해가지고 이수할 수 있어가지고 드론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어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지금 준비다 해놨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다음에 우리 지금 현재 우리 보자 339쪽에 보면.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과장님께서 우리 저기 화서에 있는 영남시험장하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해가지고 연계해가지고 뭐 사업을 하고 있는 게 계세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그 시험장하고 연계된 사업은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한 개도 없어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거기는 벼를 가지고 우리 이제 우리 뭐야 고지대 벼농사를 연구를 하고 있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거기는 중산간지 적응 품종 시험장입니다. 쉽게 말해서.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시험장인데 그래서 우리 시에 맞게끔 그것도 그쪽 지역에도 맞게끔 만들고 감 시험장도 지금……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감 시험장이 또 하고 있잖아요. 도 감 시험장이……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시하고 했을 적에.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연계해서 하는데 영남시험장도 연계를 해가지고 연구를 같이 하고 있는가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없어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우리 상주시가 지금 일품벼만 저거를 받고 있잖아요. 매상을 받고 있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매입을 하고 있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일품만 받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일품벼가 밥맛이 좋고 질이 좋은 걸로 생각하세요. 안 그러면 어때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일품벼도 기상여건이라든지 재배여건에 따라 밥맛 차이는 있습니다. 기후라든지 이런데 자기가 비료를 얼만큼 치느냐에 따라 밥맛도 달라질 수 있고 그 제반여건은 다양하게 일어 날수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다른 지역의 일품벼를 지금 재배하고 있는 데가 많습니까? 우리나라에?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일품벼 재배 면적이 전국적으로 분포도로 봤을 때 지금 재배 면적 올라가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 건 아닌 걸로 아는데 우리 인근 상주 해가지고 의성, 문경으로 이렇게만 있지 다른 지역에는 일품벼를 재배를 그렇게 안 하는 걸로 아는데……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이게…… 예. 일품벼가 도열병에 약합니다. 약해가지고 다른 지방에서는 비료를 많이 하기 때문에 도열병을 잡지를 못합니다. 그래 상주만큼 그 벼농사 기술력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우리가 상주시가 사실은 벼에 일품벼만 고수를 하니까……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질이 좀 떨어진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아, 예.

임부기의원

예.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그래가지고 저희들도 품종 적응 시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품종별로 해가지고……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영남시험장하고 우리 상주시하고도 지역에 와 있으니까.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해가지고 하고 해가지고 상주에 맞는 더 좋은 쌀을 하면 또 우리 지금 뭐야 RPC나 DSC에서 일품벼 밖에 안 받고 있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 문제점이 있거든요. 사실은.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다른 대보벼나 이런 게 품질이 좋아가지고 농사를 짓는 다는데도 그런 거는 여기서 안 받아요. 지금. 우리 상주가.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뭔가가 거꾸로 잘못되어 있는 거는 인식을 하는지 한번…… 그래서는 안 되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품종관계는 저희들도 계속 데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테스트를 하고 있으면서 이게 한 품종이 저희들 상주지역에서 3년 이상 아무 이상이 없어야지 저희도 마음 놓고 쓸 수가 있거든요. 그래 그 품종 선택하는 거는 최선의 노력을 하지만 굉장히 신중하게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이제 종자도 새로운 이제 종자가 계속 개발돼 나가면……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바꿔서 나가야 되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우리 상주시가 지금 계속하면 이미 다른 데는 바꿔서 하고 있는데……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매상도 다 그렇게 받고 있는데 상주만 일품벼 고수한다는 겁니다.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거를 아시고 새로운 기술을 기술 보급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새로운 기술을……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거를 해줘야 되는 거지.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걸 안 해주니까 농사가 양은 많고 하지만 구태의연하게 계속 그대로 돌아가고 또 이 데이터가 우리 상주시가 보면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얼마 전에는 한 3년 전에는 복숭아가 농사 잘 된다고 복숭아로 해가지고 재배 면적 많이 늘렸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가격 폭락 됐죠. 또 요새 샤인머스켓 또 재배 또 하라고 했다가 또 재배 면적이 많아가지고 또 폭락 됐죠? 이렇게 반복된단 말이에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데이터가 해가지고는 일정한 양만 해가지고 피해가 안 가게끔 뭐 일본을 비교하자면 일본은 데이터를 통해서 맞춰서 해주잖아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여기도 우리 상주도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도 그런 거를 접목 해가지고 과잉 생산이 안 되고 알맞게끔 농사를 짓게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렇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강구해야 된다고 봐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뭘 한 가지를 하면 농민들에게 도로 우리 기술센터에서 부추기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가자 그래가지고 그것만 또 우루루 가서 과잉생산이 되게끔 만들고 또 소득이 안 맞으니까 또 다른 데로 가게끔 만들고 이러지 말자는 거고. 그거를 좀 유념해 두고 또 영남시험장도 상주시하고 연계를 해줘야 되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는 또 이제 요새 인구증가정책도 하는데 거기에 영남시험장 직원들 상주에 주소 이전해 놨는가도 좀 보시고……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그거는 확인 다 해봤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 신경도 좀 쓰시고 하셔야지.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꼭 지역에 와 있는 우리 국립이라도……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언제라도 연계해서 해줘야 되지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어디 다른 나라 사람으로 되잖아요. 이제.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완전히.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거기 이제 직원들이 한 3년 내지 4년마다 한 번씩 이동이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도 지역민들하고 그래 유대가 있어야 되지 아 상주 사람들이 정도 있다.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공무원들이 그래도 우리를 들여다보고 또 서로 이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 구나……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가면 상주 가보니까 뭐 아무것도 없고 촌에 처박혀 가지고 말이라 사람 아는데도 없고 너무 지겹더라……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우리 상주사람이 울릉도 가서 근무하라는 거랑 마찬가지 되어 버린다는 얘기입니다.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좀 그렇게 한번 감동을 주는 이런 저거를 해주셨으면 싶어서 그래 말씀드려요.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 것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환

김규환기술보급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세진 미래농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미래보급과도 마찬가지로 보고는 생략하시고 의원님들 질의에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먼저 인사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축제 끝나고 국화를 소장님하고 또 잘 지원해주셔서 상주시내 상가가 조금 밝게 변한 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장사가 안 돼서 어두운 이렇게 상가가 됐었는데 국화 하나로 인해서 굉장히 밝게 변했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다른 곳 이번에 좀 모자라서 조금 밖에 못 했잖아요. 다 전체가 안 돌아갔거든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안 그래도……

신순단의원

예. 여유가 되신다면 다음에도 또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못 받은 상가에서는 좀 불만을 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신순단의원

예. 저한테도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저는 간단하게 355페이지에 지금 추진현황에 보니까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이래가지고 한 개소 이렇게 나와 있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여기가 어디에서 했어요? 지금 설정이 됐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도림원에서 했습니다.

신순단의원

아, 도림사.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이거를 이제 물만 부으면 되게끔 저번에 나온 거 그대로 입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저번에도 그런 게 있었잖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안 그래도 어제 진흥청에서……

신순단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평가를 이제 상주서 했는데 가장 이제 전국에서 잘 되었다고 어제 기계효율도 좀 높이고 또 진흥청에서 원래 이제 만드는 사양되면 좀 더 발전이 됐다고 그렇게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아니 이제……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런. 예.

신순단의원

그전에도 조금 그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서 저도 먹어보고 했는데 그래 이제 이게 시래기 이러니까 또 젊은 층한테는 사실은 혼밥족이 젊은 층이 좀 많잖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러니까 지금 혼밥족이 뭐 이래저래 1인 2가족 따지면 한 전국에 52% 정도 차지를 하죠.

신순단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래서 이게 이제 옛날 재래식으로 이제 말리는 게 아니고 이게 이제 좀 덕거는 과정도 있고 그래서 일반 시래기 나물되면 좀 진화를 좀 많이 했는 그렇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많이 부드러워 졌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아니 그래 시래기 이러면 좀 그래도 40대 이후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젊은 세대들이 또 선호하기는 조금 그렇지 않나 그래서 다른 쪽으로도 어차피 이렇게 할 거 같으면 우리 지역에 나는 다른 농산물을 가지고 또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안 그래도 거기서 두릅하고 다른 걸 해보니까 상당히 이제 다른 사람들이 좋아 하더라.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근본적으로 좀 더 발전을 하려고 그러면 우리가 이제 간편식으로 뭐 GS마트라든지, 이런데 대형화가 돼야 되고 이제 생산물량이라든지 이런 게 어느 정도 돼가지고 그런데 마트에 1일 납품할 정도의 생산량이 좀 돼주면 상당히 좋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좀 더 발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얘기를 먼저 가서 한번 얘기를 해보니까 자기들 고정 고객이 한 20명 미만은 항상 왔다 갔다 하는 수준이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좀 얘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자기들은 뭐 판매하는 데는 전혀 걱정이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 이제 만약에 수요가 많아지면 우리가 계약 재배 같은 것도 할 수 있으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렇잖아요. 그죠? 그런 쪽으로 조금 연구를 하셔서 여기 이게 제품화한데만 끝나지 말고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줘야 되거든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이런 거 개발을 하고 나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 그걸로 인해서 우리 지역에 또 이렇게 일자리도 늘어날 수 있게끔 이런 저기 돼줘야 되요. 그리고 또 홍보도 이걸로 인해서 또 할 수 있게끔 그죠? 도림사 같은 경우는 워낙 홍보가 많이 된 부분이고 또 찾아오는 사람도 많고 그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러니까 뭐 홍보는 그렇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거 같은데 그래도 이제 저는 이거를 보면서 시래기 뿐만 아니라 우리 상주지역에 나는 농산물을 이용해서 젊은 세대를 겨냥할 수 있는 그러니까 간편식으로 물만 부으면 될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개발하는 것도 좀 괜찮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도 또 이제 농가용 우수가공제품 유통마케팅 기술지원 해가지고 한 개소 있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이거는 뭐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도비사업으로 추진했는 사업인데 올 상반기에는 대구 상인동 롯데백화점에서 했고 그다음에 후반기에는 서울가서 상주에 있는 농산물이 가공농산물이 이제 소비자하고 어느 정도 매칭이 되느냐 그래서 이제 이게 내가 생산했는 제품은 내가 보기에는 제일 좋은 거 같이 보여도 실제 다른데 가서 이 내가 생산했는 가공제품이 얼마나 소비자한테 맞느냐 그런 걸 좀 테스트하고 실제 이제 농가에서 나가서 그 판매를 이제 하고 두 번 정도 했었습니다.

신순단의원

아, 그러면 이제……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자기가 개발한 제품이 선호도가 어느 정도 되느냐 이런 유통 쪽으로……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그걸 알고가……

신순단의원

기술을 지원하는 거네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아,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변해광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미래농업과에는 지금 신규사업이 많아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농업기술센터 내에 신규사업들이 2019년도에는 상당히 많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변해광의원

이것은 단적으로 열심히 연구했고 또한 상주 농업을 위한 한발 앞선 어떤 농업에 우리 공무원들의 정신이 이렇게 확실히 배어 있다라는 그런 증거 같아요. 그래 저 신규사업에 보면 친환경 다수확 고추 실증시범 이게 기대효과가 보면 기존 10a당 283kg에서 830kg 약 3배의 증수가 되는데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뭐 이거는 그 우리 미래농업과가 올해 같은 경우가 포도도 상당히 특히 캠벨포도 하시는 분들이 이제 어려웠고 그다음에 이제 가장 쉽게 재배하는 아로니아가 올해 가격이 한 1,500원 대로 폭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미래농업과에서는 상주를 이제 좀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작목을 이제 찾던 중에 그 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에서 그동안 죽 개발해 놨는 이제 그런 자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춘호 박사라고 이제 그 친구는 저하고 한 30년 정도 지기가 됩니다. 그래서 일단 이제 안전성이 친환경으로 재배하니까 안전성이 보장이 되고 그다음에 아직 그 내용은 이제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그 기능성이 추가가 됩니다. 황산화물질, 물론 이제 그것까지 다하게 되면 우리가 로열티를 한 1억 정도 지불을 해야 되는데 그 한 20년 정도는 자기들이 이제 그 고장이 특허권을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그 20년을 보장을 한다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다음에는 이제 다수성입니다. 이게 이제 우리가 기존 일반농가에서는 283kg고, 그다음에 이제 올해같은 경우는 특이하게 이제 고추 가격이 1만 2,000원, 1만 5,000원 정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기능성 고추를 이제 일단 친환경고추를 하면 평균적으로 근에 한 1만 5,000원 정도는 받습니다. 그러면 830kg로 계산 했을 때 한 2,045만 원정도 이제 조수익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이제 다수확 고추는 우리가 보통 분지가 고추가 한 개입니다. 한 개인데 이거는 육묘하면서 일단 3개에서 4개 분지를 만듭니다. 그러면 일화방에서 바로 4개가 되고, 그다음 8개가 되고 그다음 16개가 되고 이런 식으로 그러면 1, 2, 3화방까지 이제 적화를 하는 경우도 있고 4화방까지 적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나중에 나무를 일단 영양생장을 시켜놓고 그다음에 고추를 착과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제 분지가 한 개 있는 거 보다는 그 수량이 3배 이상 많이 달리는 걸로 그렇게 지금 돼있고 그다음에 기능성은 이제 진흥청에서 지금 해놓은 거는 베타카로틴이 일반 고추에 비해서 한 20.7% 정도, 플로보이드 18.8%, 폴리페놀이 27.8% 기존에 있는 고추대면 기능성을 가진 고추가 됩니다. 그래서 이 고추를 하게 되면 대한민국뿐만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이제 히트 칠 수 있는 그러한 상품이 될 거 같아서 내년에 이제 l헥타만 추진을 해보고 그다음에 이제 친환경고추특구를 이제 만들 그런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제가 그 과장님의 설명을 상세히 듣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지금 우리 중화지역 중에서 보면 올해 화북면 같은 경우에는 지역 농산물판매가 아주 미비한 상태입니다. 아시다시피 아로니아 폭락으로 인해서 수확을 못하고 있고, 그다음에 오미자 거의 뭐 수확이 안 되고 있는 상태고, 또 계절별 송이버섯 수확이 거의 미미한 상태고, 그래서 지역민들이 거의 뭐 실음에 빠져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친환경 다수확고추 실증시범을 자세히 듣는 겁니다. 10분 중에 우리 과장님이 6분 쓰셨어요. 그래서 이러한 새로운 품종은 한 번 검증을 거쳐서 했으면 좋겠다. 조금 전에 고추 이 다수확품종이 다수확 많은 원칙도 중요하지만 맛이 있어야 소비가 사먹고 또 소득이 되는 겁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변해광의원

물론 거기에 기능성 조금 전에 기능성 뭐 폴리페놀 이런 여러 가지 있는데 고추에 가장 맛을 지어주는 거는 캡사이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돼 있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캡사이신 성분은 이제 일반 고추대면 그건 한 1% 정도 근소차로 올라가기 때문에 이제 그거는 진흥청에서 이제 넣지를 않았고 그다음에 고추 맛은 당도가 많이 좌우를 합니다. 그래서 캡사이신하고 그다음에 이제 당도가 올라가야지 소비자가 원하는 그런 고추가 되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변해광의원

예. 그래서 이제 이게 친환경 다수확이 사실은 재배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재배하는데 좀 병해충이 좀 덜해야 되고 또 이게 안정성이 또 확보돼야 되요. 그리고 이제 대중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배하기가 용이하지 않는데 하여튼 이 품종을 잘 개발하셔서 하여튼 그 지역의 소득 창출하는데 기여를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감사합니다.

변해광의원

그리고 상주곶감 이미지 제고를 위한 작업복 개발인데.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변해광의원

이 작업복 개발은 그러면 곶감을 깎는 과정에서 아줌마들이 입고 계시는 그 옷을 개발하는 겁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이게 이제 우리가 상주의 곶감 작업장에 가보게 되면 옷이 다 각자가 다 다릅니다. 다르고 이제 물론 이제 제 입장에 봐서는 참 간결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또 이제 머리에 모자 두건을 쓰든지 뭘 하면 우리가 이제 곶감작업하면서 머리카락이 딸려 들어가지 않는다 이런 감을 느낄 수가 있는데 어떤 데는 가면 이 모자, 위에 두건을 쓴 사람도 있고 또 외국인 쓰다보니까 빵모자 쓰신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SNS상에 곶감작업을 하는 깎는 사진을 찍어서 올렸을 때 아니 상주 곶감 작업하는 게 비위생적으로 하네 딱 소비자는 그 얘기부터 먼저 합니다.

변해광의원

예. 맞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면 좀 간결한 이제 좀 연분홍색이라든지, 색깔은 앞으로 이제 정해야 되겠지만 상주서 필요로 하는 그런 색상을 정하고 그다음에 모자나 다 우리가 곶감을 작업할 때 그 사진을 어느 집에 가서 찍더라도 똑같은 그 색상이 나오도록 그렇게 한번 하면 좋지 않겠느냐 이제 몇 년 전부터……

변해광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생각을 했습니다.

변해광의원

예. 저도 과장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곶감 깎는 작업장에 가보면 가 볼 때마다 그 감에서 나오는 탄닌성분에 의해서 옷이든 또 기계든 그 주위든 모두가 새까매요. 그래서 일종의 혐오감을 느끼는데 뭐 색깔을 똑같이 할 수는 없지만 작업장마다 위생에 대한 어떤 옷을 갖춰 입어서 제품을 생산함에 있어서 좀 이렇게 제삼자가 보더라도 좀 깨끗하다 그런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저도 평소에 갖고 있던 생각들입니다. 하여튼 생각을 잘 하셨고 이 사업이 신규사업이 잘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질의할 내용이 더 있지만 시간이 다돼서 마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어볼게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그 변해광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것 좀 이어서 조금 질의를 해볼게요. 이게 궁금해서요. 방금 말씀하셨던 그 작업복 개발하는 거 이게 이거 시에서 개발해서 보급을 하겠다라는 건가요. 아니면 구매를 유도를 하겠다라는 건가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 시에서 개발을 해서 산림과하고 협의를 해서 곶감을 주로 가공하는 담당이 산림공원팀이니까 협의를 해서 시에서 이제 보조를 얼마를 주고 농가 자부담을 해서 그렇게 100% 보조로 작업복을 공급할 수가 없고……

이승일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래서 물론 가격도 물론 저렴해야 되고 그러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내년 진행을 해가면서 100% 보조는 아니고 하여튼 시에서 공급을 할 그런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일부 농가부담, 그다음 시에서 일부 보조.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그렇죠.

이승일의원

이게 보통 그러면 이게 몇 벌 정도가 소요될 거라고 예상을 하세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이제 방제복 같으면 보통 3,000원 합니다. 3,000원 하는데 이거는 아무래도 작업복을 만들다보면 색상이나 이게 다 모자하고 하다보면 그거보다는 가격이 좀 올라갈 거 같고 그래서 이제 한 사람이 최소 한 두 벌 정도는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걸 세척을 할 경우는 한 벌을 예비로 있어야 되고 한 벌 입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이게 농가에서 보통 뭐 천 벌이면 천 벌, 이천 벌 그 예상 수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 예.

이승일의원

시에서 예상하고 있는 예상 수치?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직 뭐 예상 수치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면 방금 말씀하셨던 그 금액적인 부분에서 방금 뭐 방제복 3,000원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그것보다 가격이 더 올라갈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정도 가격을 그러면 예상하시는 거예요. 시에서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거는 상세한 거는 내년에 업체하고 결과가 나와 봐야 알 수가 있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이게 뭐 작으면 작은 돈이긴 한데 2,200만 원 들여 가지고 이거 뭐 개발을 하려고 하면 대충에 대한 뭐 예상 수치는 있어야지 뭘 개발할 거 아닌가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런데 지금 이제 제가 봐서는 곶감뿐만 아니고 우리가 상주에서 이제 그 포도나 이런 작업할 때도 같이 겸용으로 입게 되면 아! 상주에는 작업복이 그래도 농산물 출하하는데 복장이 좀 산뜻하고 이제 보기 좋게 그렇게 작업을 한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우리가 이제 이농가에서도 특히 곶감작업할 때는 그 흰 방제복이나 이런 걸입고 그 사진을 찍으면 소비자가 그 SNS상에 뭐라고 얘기를 댓글을 안답니다. 안 다는데 그냥 기존 입는 복장을 가지고 하여간 올리게 되면 비위생적으로 한다는 얘기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 곶감을 하는 농가에도 제가 직접 나가서 물어보니까 상주에서 필요하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글쎄요. 상주 시민 분들 대부분 뭐 가정이나 아니면 친인척분들이 대부분 곶감을 하실 거예요. 그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뭐 하시는 데도 가서 일도 해보셨을 거고요. 대부분, 그 아까 전에 말씀하셨지만 과연 옷 때문에 소비자들이 지적을 할까요. 거기 있는 환경 때문에 지적을 할까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일단 눈에 보이는 거는 일단 옷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 환경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승일의원

근데 거기 현장보고, 사진보면 옷 때문에 과연 그럴까요. 환경이 더럽지. 솔직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물론……

이승일의원

제가 감 일을 하러 저도 가서 해봤는데요. 옷은 솔직히 그 옷이 옷을 이런 옷 입고 있다고 해서 깨끗해 보이지도 않고요. 제가 여기 뭐 방제복을 입고 있다고 해서 깨끗해보이지도 않고요. 그거 하고는 별 이미지하고 크게 상관이 없어요. 실질적으로 따져보면. 차라리 두르고 있는 앞치마라든지 감 깎으시는 분들 그게 지저분하거나 보여지는 게 시각적으로 할 거 같으면 그게 지저분하거나 아니면 바닥에 있는 그리고 이제 거의 신발 신고 걸어 다니니까요. 거기다 혹시 감이 떨어져 있는 걸 다시 주어서 그냥 세척도 안하고 거의 대부분 주어서 그냥 달죠. 그게 지저분한 거예요. 옷이 지저분한 게 아니고요. 우리가 시각적인 효과를 얘기를 하는데요. 시각적인 효과는 그 바닥이 얼마나 깨끗하냐 더럽냐 그게 시각적으로 더 먼저 다가오고요. 그리고 뭐죠. 예전에 KBS에서 와서 촬영도 한 번 해 간적 있잖아요. 3일인가요. 그거 뭐 이렇게 와서 촬영……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 유황곶감.

이승일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거 여기 외남에서도 촬영하시고 그다음 내서 저기에서도 촬영을 하시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서곡하고.

이승일의원

했었죠. 그런데 그걸 보신 분들이 감 따고, 감 깎고 하는 거 보면서 와 더럽다. 이랬을까요? 시청자분들이? 아, 감이 저렇게 생산이 되는 구나 열심히 일을 하시는 구나 감 달고 있는 모습이 참 예쁘 구나 라고 보셨을 걸요. 아마. 와 저거 하는데 감 일을 하는데 저렇게 더럽게 옷을 입고해? 라고 하신분이 과연 있을까요? 농촌환경을 대부분의 도시의 소비자들도요 농촌에서 일을 할 때는 어떠한 작업복을 할까가 유추를 해요. 대부분. 저 사람들이 옷을 저렇게 입고 있으니까 더럽다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을걸요. 아마. 도시에 있는 제 친구들이나 아니면 제가 알고 있는 저희 선배들이나 감을 달라고 할 때요. 뭐 그 감이 깨끗하냐라고 여쭤보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런데 이제 아시는 분하고 이제 저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에 이제 몇 년 전에 이제 올려보니까 상주곶감 이렇게 비위생적으로 만드냐고 그래서 이 댓글이 상당히 많이 좀 달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상주의 출신이나 이런 사람들이 보는 거하고 그 다음에 이제 외지인들이 보는 거 하고는 좀 시각적으로 좀 다를 거다 그래서 물론 이제 곶감을 깎는데 이제 환경도 참 중요하지만 일단 뭐 사진상은 그 환경을 다 나타내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보이는 사진을 보고 그 소비자는 얘기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필요로 하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 삼성반도체 이게 거기에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삼성반도체공장에서 암환자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했었죠? 그 작업 환경이 사진으로 보기에는 대개 깨끗하고 좋아요. 근데 근무 여건은 더러워요. 그러니까 암환자들이 그렇게 많이 발생을 하는 거거든요. 옷이 깨끗하다고 해서 그 품질이 좋은 건 아니에요. 그리고요. 분명히 옷을 준다고 해도 그분들은 그 옷만을 입고 감을 깎지는 안으실거라고요. 어차피 이제 이물질이 튀니까 그 앞에 어차피 옷은 가려져요. 앞치마를 하실 거거든요. 분명히 대부분이 그렇게 하시잖아요. 감 깎으시는 분들이, 옷만 입고 안 하세요. 그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그렇죠. 앞치마를 좀 많이 입죠.

이승일의원

그럴 거 같으면 차라리 앞치마를 보급해 주는 게 낫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니 어차피 그게 이제 기본 옷하고 앞치마도 같이 좀 만들 계획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리고 우선 뭐 그 가격이 얼마로 책정돼 있다라고 말씀은 해봐야 아신다고 하겠지만 과연 농가들에서 그러면 거의 작업하시는 분들이 이걸 옷을 주면 최소한 이걸 매년 한번 샀던 걸 가지고 계속 돌려쓸까요. 아니면 이걸 매년 구입을 할까요? 그 의견 혹시 수렴 한번 해보셨어요? 제일 중요한 거는 농가들에서 이걸 살지 안 살지를 일단 파악을 해야지 알 거 아니에요? 맞잖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일단 뭐 조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거부터 하고나서 이농가들이 진짜 이걸 했을 때 쓸지 안 쓸지를 파악을 먼저하고 하셔야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근데 이제 우선 제가 가서 사진 찍고 하면서 얘기를 하니까 필요하다고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조사하다보면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빈도수는 뭐……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또 단가는 얼마에 팔건가? 단가도 이야기하시는 분 있고 그래서 그거는 사전 곶감 재배농가 사전조사를 한번해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지금 인건비도 지금 곶감 농가들 전부다 비싸가지고 남자 같은 경우 13만 원, 14만 원 줘야지 되고요. 여자분들 같은 경우도 6, 7만 원씩 주신다고 하던데 거기에다 이 비용까지 추가해서 더 쓰라라고 이야기하면 곶감농가에서 과연 받아들이겠냐라는 거예요. 차라리 그냥 자기네들이 청소 열심히 할게요. 이게 그 사람들이 하겠죠. 일단 확인 좀 해봐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정길수의원

예. 저도 거기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할때는 예를 들어서 곶감 작업복을 아직 개발이 안 됐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정길수의원

업무보고할 때는 대충이라도 이런 모형으로 한다고 하는 모형을 좀 보여 주시면서 우리 의원들한테 보고를 하면 우리가 조금 쉽게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 게 좀 사전에 준비를 좀 앞으로는 해줬으면 좋겠고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저도 곶감 위생문제에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한 3∼4년 전입니다. 제 아는 지인이 우리 지금 국도변에 차가 수없이 다닙니다. 국도변 바로 옆에 곶감 매달고 곶감 말리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그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거를 3∼4년 전에 지적하신 분이 있더라고 지금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이 그 속에 암 발생이나 유해 물질이 한 2,000 몇 가지된다고 해요. 그러면 그 바로 옆에 곶감 말리는데 차단돼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 날라 와가지고 앉는 거 아니냐? 그런데 그런 것도 좀 신경을 써야 될 거 같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그게……

정길수의원

예를 들어서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생각을 해봤어요. 만약에 지금 국민체육센터 가는 그 옆에 곶감 많이 하는데요. 거기 차 많이 다니는데 바로 도로 옆에 곶감을 많이 말리고 있어요. 만약에 그걸 수거해 다가 다 말리고 난 뒤에 여기에 매연이나 차에 나오는 그게 얼마나 많이 묻었는지를 국립과학연구소라고합니까? 어디 가서 만약에 검사를 해 본다. 많이 묻었다 이게 만약에 보도된다고 하면 상주 곶감 치명상입니다. 그런 걸 좀 사전에 우리가 좀 예방을 한다든지 점검을 해가지고 좀 지도도 해보면 안 좋겠습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원래 곶감 타래는 예전부터 말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이게 이제 너무 도로가에……

정길수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인근에 있고 이러니까 그 매연도 그렇고 타이어 분진도……

정길수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보통 고속도로 인근은 100m 이상 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정길수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러면 이제 시에서 조례 제정을 해서 그 인근에 이제 곶감 신규로 하는 사람을 못 짓게끔 건축할 때 그런 걸 좀 조정을 좀 예전부터 좀 해나오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이제 산림과나 이제 이런 분진에 대한 검사도 과연 몇 미터가 그 곶감 건조장이 적정한가 그런 것도 좀 조사를 해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정길수의원

예. 우리 과장님 그런 부분 유념하셔가지고 앞으로 좀 조사해가지고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죠? 그리고 이제 우리 곶감……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산림과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길수의원

곶감농가에 기존 곶감농가에도 다른 보조금이 나가고 있습니까? 현재?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니 저는 부서가 곶감부서가 아니라서……

정길수의원

예. 그거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곶감 보조금은 없습니다.

정길수의원

산림공원과에 질의를.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6차 산업 기반조성 355페이지에 혼밥족을 위한 시레기 간편나물 제품화가 됐습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아직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허가까지 다 맡아 놓은 상태입니다.

정길수의원

그러면 오늘 업무보고하실 때 견본으로 좀 가지고 와서 보여줬으면 더 좋을 건데?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다음에 꼭 가져 오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앞으로 뭐 제품이 개발된 게 새로 있거나 뭐 하면 업무보고하실 때 이럴 때 좀 갖다가 저희들한테 좀 보여주면 아 잘됐다. 못됐다. 또 우리도 같이 홍보를 하고 이러면 안 좋겠습니까? 그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그 농가용 우수 가공제품 유통마케팅 기술지원 한 개소에 5,000만 원이네요. 그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니 그 농가수가 그 단체로 주기 때문에 단체입니다.

정길수의원

단체입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개인이 아니고.

정길수의원

저는 한 개소 해가지고 한 곳에 5,000만 원 좀 안 많나 이런 생각을 해가지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옥의원

과장님.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이경옥의원

너무 늦어서 한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 제가 윤세진 과장님을 생각하면 정말 열정을 다해서 농업농촌을 위해서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과장님 생각하면 멋지게 만들어내는 그 국화 또 생각나는 그런 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멋지게 만들어내는 국화를 올해 그 전시를 할 때 그 축제기간동안 그 한 켠에 작게 그래 하는 그 모습은 좀 너무 저희들이 보기가 지금까지 몇 년 전에 고수부지 전체를 열어서 국화전시회를 했을 때도 과장님 하셨을 때 아닙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니 저는 예전에 2007년에……

이경옥의원

예.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야생화 전시회를 2003년도부터 5번 정도 하고 이제 저는 야생화 쪽에 했고 국화는 이제 축제기간에 계속했는데 그 어쩌다보니까 너무 볼거리는 많은데 한쪽 귀퉁이로 항상 이제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중간에 얘기를 해보았지만 참 그게 중간에 부스에 본무대 옆에 들어가기가 좀 어렵더라. 그래서 의장님도 이렇게 할 거 같으면 치워라 내년부터. 뭐 그런 얘기를 지난해부터 하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제 전체 축제가 없으면 그 자체로 사무실 내에서 국화축제를 한 번 할 그런 계획입니다. 원래 이제 전국에서 잘 하는 지역은 참 많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맞아요.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그런데 상주는 일찍 시작하기는 시작했는데 좀 이제 스케일 자체를 못 키운 것도 있고 또 그리고 이제 거제 같은데 가면 농업기술센터 내에 시설하우스가 한 3,000평 이상이 됩니다. 그래서 봄부터 거기서 직접 키우고 다하니까 한 20만 명정도 찾아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수익도 한 6억 정도 되고 그다음에 이제 연구회 회원들도 1년 연중 거기 와서 자기들이 작품 만들고 그렇게 이제 하더라고요.

이경옥의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이경옥의원

제가 거제에 갔을 때 제가 아는 윤세진 과장님이라면 이거 더 이상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기술을 썩히는가, 그리고 그날 정말 저는 이번에 축제기간 동안에 가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할 거 같으면 그 화분 옮기는 수고료도 안돼요. 누가 그게 그냥 몇 개 갖다놓고 꽃집 정도 밖에 더 돼요? 그렇게 하시지 말고 정말로 과장님 계시는 동안에 퇴직하시기 전에 윤세진이라는 그 명예에 이름을 걸고 한 번 정말 크게 한 번 해보세요. 그리고 그 기술이라든가 이런 거 제가 다른데도 많이 가봤는데 저도 이제 국화꽃에 많이 취미도 있을뿐더러 관심이 많아서 가봤더니 과장님 실력 따라갈 곳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구상을 좀 하셔서 상주시민들에게 정말 가을이 됐을 때 볼거리가 정서에 맞는 그런 윤세진 과장님의 이름에 걸맞게 한번 해보시기를 제가 부탁드리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경옥의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과장님 여러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그 제가 2년 전부터 국화축제에 대해서 국화 전시에 대해서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년부터는 혹시 축제가 진행되더라도 올해같이 그렇게 하려면 하지 마십시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출품하시지 마시고……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차라리 센터마당에서 그렇게 하는 게 낫습니다. 우리 이경옥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옮기는데 그 수고하는 효과도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참 미미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차라리 센터마당에서 오랫동안 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조금 전에 고추 다수확 친환경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혹시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관내에도 이런 집이 있습니다. 혹시 공성에 박문수 씨라는 집을 아십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아, 예. 알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가보셨습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가보셨습니까!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거기 가보면 전국에서 다 와서 기술을 배워 가는데 유독 상주사람은 오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정말로 친환경으로 잘 하고 있거든요. 지금도 고추 키가 한 2m가 넘어가지고 엄청나게 따고 있습니다. 그 방법을 우리 지역에 보급을 한다면 어느 품목보다도 아마 소득이 높은 그런 작목이 될 것입니다. 과장님 그런 거 인지하셔서 널리 보급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삼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진

윤세진미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미래농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예. 퇴장하십시오. 장시간 회의진행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님들 여러분과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청취하도록 하겠으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3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