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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189회 제4본회의2018-11-08

정길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재현

정재현의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관광진흥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경제기업과, 농업정책과, 유통마케팅과, 축산진흥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서정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전체 보고를 다 들을까요?

이승일의원

의사진행 발언.
재현

정재현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이승일의원

어차피 의원님들이 이걸 다 보셨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어제 오후처럼 그냥 뭐 간단하게 질의하는 형식으로……
재현

정재현의장

그러면 과장님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만 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뭐 과장님 혹시 그렇다고 섭섭한 거 아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괜찮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아니 보고하실 내용을 준비를 많이 했는데 우리가 또 보고를 안 받으면 섭섭한 과장도 있을 거거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안 그러면 그렇지 않으면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예.” 하는 의원 있음) 예. 그러면 관광진흥과장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이게 신규사업을 그전에 업무보고 받기 전에 설명을 해 주셔서 지금 받았는데 이게 좀 죄송한 말씀인데 이게 이해가 안돼서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이게 낙동강변 빛의나라 조성사업이나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뭐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은 그렇다고 쳐도 낙동강 빛의나라 조성사업 이거는 지금 저희 지난번 추경 때 경관조명사업 한다라고 예산이 올라왔었는데 그것도 솔직히 뭐죠. 저희가 이제 한다라고 만들었지 어디에 설치해서 지금 되어 있는 뭐 아무런 이해도 없이 그냥 해 달라고 그냥 해 준거고 그런데 이거 같은 경우는 이거는 또 2억 짜리가 오면 근데 이거를 지금 이게 단순하게 지금 공모전만 하는데 2억이거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러면 이후에 이거 사업하는 게 조성사업이 여기 보면 300억에서 500억 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300억에서 500억 들여 가지고 밤에 상주가 관광이 오는 도시 같으면 하면 좋은데요. 일단 관광하러 안 오잖아요. 안 온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 가지고 그럼 관광객이 유치가 되면 이 사업을 하면 되요. 그런데 이거 한다고 해서 과연 올까요? 그거부터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낙동강변 빛의 나라 조성사업은 1억 5,000이라는 최고 상금 금액으로 걸고 이벤트성 국제공모체제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원님이 걱정하시다시피 현재 우리 낙동강변에 약 7~8년간 3,000억 가까운 예산을 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탐방객들이 좀 저조한 입장이니까.

이승일의원

그렇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이번 동양 최대 빛의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획기적인 효과를 거둘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의미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승일의원

지금 이거 사업 모델이 있죠. 다른 시에, 저희 자료 보여주신거 보면 그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거기 사업 잘되고 있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올 4월에 개장했는데 충주 라이트월드라고 450억을 들여가지고 7년간에 걸쳐서 완성된 사업입니다.

이승일의원

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가보니까 입장료가 성인 기준으로 1만 5,000원을 받고 있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다. 이러면 잘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제가 봐서는, 왜냐 하면 저도 이제 다른데 놀러를 갈 거 아니에요. 어디따나, 가면 무슨 조명시설 해 놓고 그게 축제의 일부인데도 있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런데도 저도 가 봤어요. 동네 사람들만 와요. 그런 데가 대부분. 거기 가보니까. 그렇다고 딱히 볼 것도 없고 거기를 두 번 다시 가자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 정도로, 내가 여길 왜 왔을까를 생각을 하지 좋은게 별로 없어요. 실제로 가 보면, 그런데 중국 가 보셨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거기 강변에 있는 조명시설이 어마어마해요. 그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이승일의원

그거 보러 관광객들도 가고 중국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오는 관광객들도 그걸 보러 유람선을 타고 다니거든요. 그 정도 돼야지 가요. 진짜…… 그 어마어마한 거를 볼려면 여기 밖에 없으니까 그걸 보러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경천대 일대에 이거 하는 거는요. 어느 도시나 이 정도는 다 할수 있고 지금 뭐 조명, 경관 이거 가지고 축제하는데도 있고요. 있어요. 상주가 아니라도, 근데 그걸 300억에서 500억을 들여서 또 한다라는 게 자, 경천…… 낙동강변에 사람들이 왜 안 올까요? 오토캠핑장도 좋게 만들어 놓고 했는데 왜 안 올까요? 수상레저스포츠센터도 있고 뭐도 다 있어요. 왜냐 하면 어느 동네나 다 있으니까 여기 안 오는 거예요. 상주에만 있으면 그걸 하러 오겠죠. 그런데 어느 동네나 다 있어요. 굳이 상주까지 안 오더라도, 상주보다 더 잘되어 있고 볼게 많은 다른데…… 차라리 이거 빛의나라 이런 거 하려고 그러면요. 한 10만평짜리 그런거 하세요. 아예. 그럼 올 거예요. 아마, 그 어마어마한 거를 한번 보러. 그런데 그거 아닌 이상 안 와요. 이게 이미 우리나라 산업이라든지 관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딱 나눠집니다. 규모의 경제로 가거나 아니면 옛것을 보존해서 그것을 보거나 이렇게 가야죠. 그러면 상주에 있는 전혀 이게 새로운 무엇을 만드는 게 아니라 옛날 거 오래 된 것들 그러니까 시골에만 와야지 볼 수 있는 것들, 그것들 경험하러 오시는 분들이 차라리 많으면 많지 자기 동네에 있는 것들을 굳이 상주까지 올 이유는 별로 없어요. 서울에 있는 사람이 서울에 오토캠핑장 다 있죠. 한강변에 야간 경관 다 있죠. 서울에 있는 사람이 상주에 뭐한데 이거 보러 와요. 경기도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이 안 오잖아요. 그런다고 해서 뭐 대구 있는 사람들이 와요. 부산에 있는 사람들이 와요. 부산이 야경이 더 멋있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야경을 보러 가려면 차라리 부산이나 서울을 가지…… 그렇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이번에 저희들이 빛의 나라 조성사업은 경천대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상주보까지 도남서원 앞에 그러면 상주보를 횡단해서 비봉산을 지나서 회상나루 관광지, 객주촌, 세트장까지 그 다음에 경천섬 총 연장이 약 10km 정도 됩니다. 그 주변에 강변 수변지역을 포괄적으로 아우러는 300억에서 500억이라는 가상 예산을 추정하고 있지만 공부별로 나눠가지고 연차별로 이 사업이 마무리된다면 타 지역에 있는 뭐 타 도시에 있는 타 국가에 있는 어느 경관조명보다도 특색 있고 멋진 볼거리가 제공될 거로 기대하고……

이승일의원

그 낙동 강변에 지금 설치해 놨던 모든 것들이 다 그런 식으로 만드신 걸 거 아니에요. 어디 보다, 다른 타시도보다 다 좋다고, 그런데 타시도보다 다 좋은데 일단 사람들이 안와요. 문제가…… 안 온다라는 게 문제에요. 너무 좋게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이미 4,000억 넘게 돈을 가져다 쏟아 부었는데 거기다 또 300억 또 쏟아 붓는다고요. 500억을 또 쏟아 붓고요. 이거 뭐 업자들한테 돈 벌려고 하는 거지, 상주시에 과연 이게 도움이 되냐라는 거예요. 차라리 500억 가지고요. 시민들한테 한번 나눠줘 보세요. 상주 경제가 활성화가 될 겁니다. 차라리, 그렇잖아요? 아니 지금 그만큼 좋게 해 놨는데도 사람들이 안 오는데 또 뭘 더 이상 얼마를 더 좋게 하겠다라는 거예요. 도대체. 지금도 너무 잘되어 있는데 너무 잘되어 있는 거에서 사람들이 안 오는데 그렇잖아요. 이상하잖아요? 앞뒤 말이 안 맞잖아요? 지금 낙동강 그거 해 놨을 때 사람들이 올거다라고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해 놨는데 안와요. 일단, 그럼 홍보가 덜 되어 있거나 뭐가 덜 되어 있을 거 아니에요. 자꾸 만들기보다 차라리 우리가 이런 좋은 것들 있다해서 차라리 홍보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안 오니까 뭘 자꾸 더 만든 데요. 더 만들어 봤자 뭐할 거냐고요. 도대체 어차피 안 오는데, 차라리 “이만큼 좋은 게 있습니다.” 해서 자꾸 홍보를 하든 아니면 무슨 방송 프로그램을 유치를 해가지고 이거를 홍보성 있게끔 하든지 예? 뭐, 런닝맨을 부르든, 1박 2일 섭외를 하든, 차라리 그게 안 낫겠습니까? 거기 한 뭐 1~2억 투자해서 여기 와서 한번 보고 가면 사람들이 ‘아! 상주에는 저런 게 있구나’ 해서 한번 놀러 안 올까요. 차라리. 이런 거 300억에서 500억 돈 들이는 거 보다. 그 다음에 해도 안 늦어요. 이거, 굳이 이렇게 빨리 할 필요도 없어요. 사람들이 많이 오면 조금 더 좋은 경관조명까지 해서 더 많이 올수 있게끔 할수 있는 거는 좋은데 아무도 안 오는 거를 가지고 지금 이걸 또 한다는 게 너무 말이 안 되잖아요.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만큼 열심히 하셨는데 좀 답답하실 거 아니에요. 지금 관광진흥과도 우리가 한 게 이만큼 있는데 인프라가 사람들이 안 오는 게 답답하시잖아요. 이 좋은 걸 왜 안 보러올까? 그럼 홍보에 역점을 좀 둬 보세요. 한번. 왜 안 오는지에 대한……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앞으로 홍보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이거는 좀 하지 마시고요.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이승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조준섭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 역사이야기촌 화석 유치를 하려고 하네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건 뭐 무상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겁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김천 인동박물관에 있는 박종부씨라는 분이 개인 소장하고 있는 화석 유물 한 15,000여 점을 무상대여형식으로 우리시에 3년간 전시 교육자료 뭐 이런 데로 활용할 그런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3년 뒤에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협약서 내용상에는 3년 이내에 화석박물관 건립을 위한 준비를 시에서 시행하고 그 화석박물관 건립 추진이 된다면 건립될때까지 유치하고 나서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는 거로 그런 장기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러면 현재 우리가 역사촌에다가 화석전시를 하고 그 3년 이후에 화석박물관을 다시 건립을 해서 전시를 하겠다. 이런 내용입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장기계획은 지금 화석유물이 가치도 있고 양도 많다 보니까 아마 동양 최대의 화석박물관이 안되겠느냐 이런 기대를 가지고 향후 추진할 계획은……
준섭

조준섭의원

3년 뒤에 이분이 화석에 대한 가격을 거래를 한다든지 뭐 이런 내용은 담기지 않았습니까? 무조건 우리 상주에 기증을 하겠다. 이겁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기증이라기보다는 박종부 관장의 화석유물로 박물관을 건립하는데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을 활용한다는 여기까지만 의논이 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 뒤에는 논의는 안 되어 있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3년 뒤에는 화석 가격이 얼마가 되든 이제 그거는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되었네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우리시에서 매입하고 이런 거는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본 의원이 보기는 3년 동안 역사박물관에다가 화석전시회를 해 놓고 3년 뒤에 이게 어떤 가격의 거래가 하지 않겠는가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거는 협의된 바 없습니다. 본인이 우리한테 매입을 요구한 바도 없고, 박물관을 건립해 준다면 자기가 운영하면서 활용하겠다는 여기까지만 이야기 되어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여기까지만 되어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번에 대표축제를 보니까 조금 그래도 어느 해보다 조금 활성화가 되고, 또 손님도 많이 왔고, 또 젊은 아이들한테 아기들한테도 볼거리 이런 것들 도움이 되었다고 보는데 한 가지 왜 수상에다가 무대를 만들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 내용은 뭡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거는 뭐 어떤 특별한 테마라기보다는 약간 이벤트성을 강조하기 위해가지고 수상무대에서 불꽃과 연계해가지고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써 이색적인 공연형식으로 그렇게 진행한 겁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데 이색적인 공연치고는 그 추운데 물 위에 무대를 해 놓으니까 관객도 그렇고 거기서 하는 분들도 엄청나게 추웠어요. 지금 현재 우리 무대가 잘되어 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걸 비워놓고 물 위에다가 무대를 차린다고 하는 것은 그 무대 만드는데 예산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거 설치하는 데는 한 2,00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 2,000만 원 투자해 가지고 그 물 위에다가 무엇 때문에 하는지, 물쇼도 아니고…… 그 아무 이유가 없잖아요. 지금 거기에 할 이유가…… 그래 이런 것들을 정말 예산 한 개 한 개를 잘 깊이 생각을 해서 정말 낭비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 추운 날씨에 물 위에다가 그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정말 보는 분들도, 또 하시는 분들도 엄청 추웠다고요. 그날. 그래서 앞으로 과장님 이런 거는 정말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조금 전에 이승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낙동강 빛의나라 조성사업 지금 현재 300억 내지 500억 예산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이건 국비지원이 됩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공모전을 통해가지고 프로그램이나 연출방법에 대한 거를 일단 준비를 하고 향후 국비사업이 접목할 수 있는 국가기관의 어떤 공모사업이라든가 또는 특수사업이 있을 때에 연차적으로 국비를 확보할 그런 예정입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아직까지 예정이 되어 있다. 이런 이야기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사실 지금 우리 낙동강 주변에 엄청난 투자를 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데 성과는 기대 이상의, 기대 이하의 사람이 저조하죠. 지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성수기 때는 그래도 뭐 평균 한 25만 명.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역사이야기촌에 하루 몇 명오십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평일에는 한 70~80명 정도 공휴일에는 한 400~500명 정도 오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400~500명 정도 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입장권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없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입장권이 없기 때문에 사람 몇 명 왔는지 데이터가 안 나오죠? 본 의원이 알기로는 평일에도 100명 안쪽입니다. 아니, 휴일에도, 공휴일에도…… 사람 30명도 안 와요. 평일에. 500억이라는 예산을 투자를 해서 사람 30명도 안 오는…… 이거 어떻게 관리할 겁니까? 이제 앞으로…… 물론 빛의 나라 조성사업도 좋습니다만 과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앞으로 사후 관리에 대한 어떤 대책 앞으로 3,000억 이상 들어갔는데 10년 뒤에 사후 관리 투자대비 15%라고 하면 얼마 됩니까? 과장님 얼마 나옵니까? 15% 들어가면 1년에……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약 한 400억 정도.
준섭

조준섭의원

400억 정도 거기다 투자를 하고 거기 우리 상주시에 시너지효과가 뭐 있습니까? 지금. 자꾸 이렇게 투자를 하는 게 대수가 아니고 지금 해 놓은 사업들 정말 어떻게 해서 활성화를 잘 시켜서 제대로 갈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심사숙고해서 해야 됩니다. 1년에 400억씩 거기다 생돈 가져다 밀어 넣어야 돼요. 그거뿐만 아니고 우리 상주시 전체 엄청납니다. 이 예산이. 그래서 이런 것들은 정말 심사숙고해서 하시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또 지금 기 지금 해 놓은 사업들 이 사업들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과장님 어깨가 무겁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해서 정말 사후에 우리 시민들께 정말 부담되는 그런 시설이 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실질적으로 모동 수봉이라든지 이런데 가면 여름에 자리 앉을데가 없어요. 관광객이 찾아와요. 그런데 시설을 더해서 정말 편의제공을 하고 우리 주민들이 먹거리 제공해서 수입으로 남길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한번 연구해서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정말 낙동강 주변에는 앞으로 있는 시설 가지고 정말 어떻게 유용하게 써서 사후에 우리 시민들께 부담이 되지 않는 그런 시설로 갖춰 나가도록 과장님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안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창수

안창수의원

예. 과장님?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청소년해양교육원 안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앞부분에 보면 내륙지역 해양전문교육시설을 설치함으로서 인구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내륙에 말입니다. 전국 해양관련 청소년수련원 현황을 보면 대구하고 대전, 광주, 세 군데 내륙이고 영덕, 강릉, 그리고 여수는 바닷가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런데 경상북도에도 학생해양수련원이 있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있는데 경상북도에는 지금 해양수련원이 어디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영덕.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요. 경상북도 학생해양수련원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보고서에 보면 보충자료 주신 거에 보면 지금 현재 열 군데나 있습니다. 열 군데나 있는데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이 있는데 위치가 어디입니까? 이것이……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영덕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영덕입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아. 영덕이라요. 그러면 이게 지금 열 군데나 있는데 과연 이렇게 투자를 해가지고 내륙시설에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대전하고, 대구하고, 광주가 있습니다. 충청남도하고 충청남북도는 어디 있는지 제가 잘 모르겠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과연 이게 해가지고 활용이 과연 어느 정도 되겠느냐 경상북도에 영덕에도 있는데 이렇게 많은 그러면 상주에 청소년해양교육원을 짓게 되면 열한 군데가 됩니다. 그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면 이게 활용이 어느 정도가 되느냐 그거 한번 생각해보셨어요? 이 다른데 말입니다. 내륙이 있는데 내륙에 해양수련원이 지금 운영되고 있는 데는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 그거 조사하셨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저희들 타당성 기본용역을 하면서 분석은 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했고 현재 영덕에 있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거고……
창수

안창수의원

아니 운영을 누가 하든지.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게 주체가 아니고 이것을 건물을 지어 놓고 활용이 없으면 무용지물이거든요. 그런데 경북에는 그러면 영덕에도 있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다른 지방에도 열 군데가 있습니다. 있는데 과연 이게 해양교육원을 건립을 하고 나서 수요가 어느 정도 되는지 다른 예를 들어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 하셨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다른 지역에도 뭐 연간 한 2,000~3,000명 정도는 수용해서.
창수

안창수의원

연간 2,000~3,000명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교육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은 상주는 교통인프라가 워낙 잘되어 있다 보니까 주변에서 근접성에서 유리하고 또 해양레저시설이……
창수

안창수의원

자, 어차피 말입니다. 자 그게 뭐 접근성 예를 들어 좋습니다. 뭐 고속도로 이런 부분에 좋은데 문제는 2,000~3,000명이 했을 때 어차피 한 군데가 더 늘어나면 그 수요는 그쪽 편이 줄어들 거 아닙니까? 그러면 숫자는 줄어들 겁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현재 기준은 열 군데 있는데 2,000~3,000명이라고 가정할 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그랬을 때 과연 이것이 활용가치가 있나 이거예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은 충분한 활용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현재 청소년해양교육원을 건립하게 되면 해양소년단에서 위탁관리하는 거로 MOU체결이 되어 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2019년도 본예산에 보고서에 보면 이게 국비가 지금 확보되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국비 관련은 저도……
창수

안창수의원

재원투자계획에……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재원투자계획에 2019년도 본예산에 국비, 도비, 시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죠? 되어 있는데 국비가 지금 확보되었느냐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이번 본회의 국회에서 10억이 확보되는 거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아직 확정 난 부분은 아니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확정은 안 되었는데 참고로 부연설명을 드리면 11월 6일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자유한국당 포항 북구지역의 김정재 의원님하고 민주당 의성 비례대표인 김현권 의원님이 상주에 해양교육원 유치에 필요한 10억 국비 증액요구서면질의서가 제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상임위가 개최되었을 때 지금 민주당 영암, 무안, 신안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이 대표질의하는 거로 해서 10억을 확보하는 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됐고 바로 수정예산 요구가 들어오면 해수부하고 기재부에서 바로 적용해가지고 뭐 12월말에 본회의에서 확보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진행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은 그렇게 진행되고 있고요. 차후에 만약에 건립을 하게 되면 이제 또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이다. 이런 말씀이시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낙동강 빛의 나라 조성사업이 조금 전에 예를 들어가지고 이렇게 예정이다. 이랬는데 이게 타 지방자치단체에 충주가 한다고 그렇게 답변하셨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충주가.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충주가 잘되는지 안 되는지는 제가 안 가봐서 제가 잘 모르겠는데 전국에서 이게 최고로 좋다고 하면 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런 예를 들어 가지고 상주가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가령 연꽃을 부여의 궁남지에 가면 그거 때문에 5대 때 가 본 의원들은 대단히 예를 들어 놀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부여 궁남지하고 상주하고 비슷한 게 하나 있어요. 그런데 상주는 그 세 군데로 분할되어 있어요. 아시다시피 중덕지, 공검지, 이안의 백련지 이래 분할해 놓으니까 소규모가 되다 보니까 관광객이 안 와요. 이게 최대의 예를 들어 투자를 하더라도 전국 최고라 하면 옵니다. 그런데 이게 거기보다도 만약 충주보다도 조금 못하다 하면 안 옵니다. 충주로 가지,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하실 부분이라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이게 돈 예산은 예산대로 투자를 하고 사실 이게 뭐 관광객이 안 온다면 어쩔 수 없이 예를 들어 무용지물이 되는 겁니다. 비단 예를 들어가지고 부여 궁남지를 제가 말씀드리면 우리 5대 때부터 했는 의원들은 궁남지에 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깜짝 놀란 부분이 기능직인 줄 알았는데 손발이 다 사실 농사꾼보다 더 해요. 그런데 행정6급 계장님이라요. 그 부분에 깜짝 놀랐고 저도 어렸을 때 중덕지에 와 가지고 목욕도하고 했는데 연꽃에서 향기 나는 것을 못 느꼈는데 가보니까 연이란 연은 전 세계 연을 다 해 놨어요. 연꽃이. 그러니까 향기도 느끼고 하니까 거기서 30만 내지 50만 뭐 작가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오는 부분에 이게 앞으로 말입니다. 이게 예산을 투입하면서 다른데서 하니까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하는 거는 좋습니다만 최대가 아니면 최고로 좋은 데가 아니면 안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물론 말입니다. 접근성이나 이런 부분에 고속도로가 있어서 전국 어디서 두 시간,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예? 최고가 아니면 두 시간이면 대단히 먼 시간입니다. 낙단보 그 빛의 나라 이것도 하나 문제점이 지금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에서 예를 들어 지금 논란이 되는 부분에 가령 수위가 물이 낮아졌을 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것도 앞으로 향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낙단보하고 상주보가 이런 부분도 면밀하게 검토가 필요할 거 같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하여튼 그런 부분이나 이런 부분 향후에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셔 가지고 하셔야 됩니다. 물론 말입니다. 우리 상주가 또 잘못된 부분이 하나 있어요. 경천대 입구에 가면 사실 그 문을 사실 물 있는데 세워야 되는데 그 당시에도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아시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원

물 있는데서 그것이 세웠으면 그 부분에서는 참 좋은 상징문이었는데 경천대 철거도 못하고 지금 그런 부분 아닙니까? 돈 예산 몇 억 들이고 하여튼 이런 부분에 향후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 이게 되고 안 되고는 두 번째이고 물 있는데 빛이 아주 좋습니다만 하여튼 최대로 할 것인가? 또 수위가 낮아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셔 가지고 추진하셔야 됩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우리 강경모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경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우리 상주시 대표축제에 우리 내년에 또 다시 시작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우리 상주시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검토한 내용들이 있는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저희들 올해 대표축제가 가면 쓰고 전설 속으로라는 테마로 해서 부스나 프로그램 운영 면에서는 상당히 호평을 받은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민선7기 입장에서 소모성, 일회성 또 이런 부분을 과감하게 절감을 하고 또 원점에서 진정한 상주 대표축제를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목적으로 내년도 본예산에는 축제예산을 반영 안했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래서 내년도에는 대표축제 개발을 위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학술용역이나 안 그러면 시민 또는 여러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대표축제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개발이 된다면 뭐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추진할 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안 되었을 때는 뭐 순연하는 한이 있더라고 내년에 대표축제 추진은 기본적으로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예. 물론 여러 가지 축제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대표축제라고 하는 것은 전통성이나 연속성이 좀 있어야 된다. 그래 관광성 특히 우리 상주시의 관광성과 우리 수익이 굉장히 대두되어야 되는 그런 내용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혹시 또 이래 위원회별로 결정을 해서 경천섬으로 갔을 때 또 전체적으로 이게 뭐 호평이 안 나오고 좀 잘못되었다. 그랬을 때는 또다시 상주시내로 가지고 오는 그런 선례를 남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해 보신 게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축제 개최 장소 부분에 대한 것도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 부분은 향후 축제 방향이 설정된다면 면밀히 검토하도록 이래 하겠습니다.

강경모의원

전통성과 연속성이 배제된다면 이 대표축제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인근에 있는 보은의 대추축제를 하면 대추축제 이러면 보은이 모든 전 국민들이 떠 오르듯이 우리 상주도 어떤 전통성과 연속성이 되는 대표축제를 만들어야만 되지 호평이 나오지 않고 조금 평가가 좋지 않다면 또 없애 버리고 시장님이 한번 바뀌면 또 바뀌어 버리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그렇게 추진해서는 절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말입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우리 축제에 대해서 신중에 신중을 더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예. 그리고 아까 전부 우리 동료의원님들 낙동강변 빛의나라 조성사업 지금 실시를 하고자 하는 우리 황천모시장님께서 많이 이래 상주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모전을 하신다는 것은 아주 잘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단지 이 공모전이 2억 정도 우리 예산이 잡혀서 할 계획이시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그래 2억 원을 잡아서 하셨을 때 전국적으로 상대를 하셨을 때 저한테 1억, 2억 준다고 그러면 이걸 설계를 할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돈이 모자란다는 것이죠. 낙동강 빛의 나라 조성사업 공모전을 했었을 때 어마 어마한 계획을 300억, 500억 정도의 수준에 여기서 실시설계 준하는 정도의 출품작으로 한다고 그러면 제 생각에는 조금 모자라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1등만 돈 주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계획은 대상 한 작품에 대한 것만 1억 5,000을 생각하고 있고요.

강경모의원

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 다음에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1억 5,000 가지고 300억에서 500억에 대한 시설비에 대한 기본 실시설계는 사실 뭐 원가계산 따지면 어려운 거로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연출 기획안에 대한 어떤 공모성격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어떤 연출기법이라든가 또는 어떤 사용기자재.

강경모의원

연출 기법이나 사용기자재만 하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경제성에 대한 우리 사후관리에 대한 게 굉장히 부족해집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강경모의원

그렇기 때문에 실시설계에 준하는 정도의 설계가 나와야지 이게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경제성이 있느냐? 앞으로 우리 관리계획에 맞는 설계를 하였느냐에 대해서도 우리들이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렇게 공허하게 금액만 잡아 놓고 해서 이래 진행을 한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몇 가지의 중요도를 놓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뒤에 일을 잡을 수 없는 내용들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초기에 공모전에 대한 이래 큰 틀을 잡을 때는 돈에 대한 2억 원에서 10억 원이라든지 아니면 어떻게 하든지 이렇게 잡아서 거기에 맞는 정확한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해야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공모를 했었을 때 A, B, C급으로 나눠서 좀 죄송한 말씀이지만 C급 회사들만 왔을 때 와서 1등을 했을 때는 어떡할 겁니까? 참여를 안 하고 돈 1억 5,000만 원 준다고 했는데 대회 이런 설계를 할수 있는 이런 회사가 여기 참여를 하겠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뭐 기본적인 실적제한이라든가 또는 뭐 제한사항은 일부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1억 5,000 정도의 전체 연출기획안에 대한 것만 공모를 한다면 어느 정도 메리트가 있지 않겠느냐 이래 보여집니다.

강경모의원

예. 물론 알아서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중요도 돈이 많이 투여되는 사업에 비중도를 많이 두셔서 참여해야지만 되는 여러 가지 회사들을 선정을 하는 기법도 보여주시고 그 회사들이 참여를 좀 할 수 있게끔 독려도 좀 하시고 하셔 가지고 아주 좀 우리 관광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황태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먼저 질의를 하기 전에요. 우리 관광진흥과에 올해 예산 지출현황이 보면요.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해서 한 540억이 됩니다. 지금 지출액이 140억 밖에 안돼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27%를 집행했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걸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사실 관광진흥과 예산 집행율이 저조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과 업무 특성상 연차별 계속사업이 많고 또 예산규모도 또 크고 그러다 보니까 공사진척도 진척이지만 편입토지 보상매입비 관계에 대해서 가지고 협의가 지연되다 보니까 할 수 없이 또 수용 재결신청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과정에서 늦어지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금년 말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최대한 집행율을 제고시키고 내년도에는 연초부터 최대한 예산집행율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과장님 말씀은 과별로 다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우리시가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집행율이 너무 저조합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서 이제 불과 2개월 정도 남았는데 과연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지, 좀더 우리 과에서 각 과에다 꼭 굳이 관광진흥과 뿐만 아니고 각 과에서도 이런 부분은 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서 좀 힘이 들더라도 예산집행 되었으면 쓰라고 했는 건데 못할 경우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에 준해서 이제 질의를 좀하겠습니다. 89쪽요. 속리산시어동휴양체험단지 조성사업 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거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기금 현재.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현재 지금 다리 설치부분은 상류부분에 있는 거는 뭐 상판설치되고 있고 하류 부분에는 인접한 민가 민원으로 인해 가지고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안에 주차장이나 부대시설 설치공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진행되는데 지금 이게 목적이 보면요. 등산을 하고 난 뒤에 휴식이나 또 기반확충을 위해서 속리산 관광을 도모하는 그런 후식으로 이렇게 관광을 자원화 하려고 이렇게 세워 놓은 사업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게 벌써 우리가 시행이 2015년도에 시행을 했는데 내년에 이제 5년차 들어가 마지막인데 지금 우리 보고서에 의하면 진도가 25%라요. 현재까지.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거는 좀 뭔가 잘못되지 않았겠느냐 지금 우리가 타지에 보면 속리산 저쪽으로 보면 음식 먹거리도 있고 쉴 공간도 많고 호텔도 있고 여러 가지 시설을 다 갖추고 있고 또 문경 같은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주에도 뭔가 이제 관광지의 랜드마크를 한번 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너무 진도가 안 되니까 이게 돈은 124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지금 현재 투자실적이 지금 올해까지 70억이라요. 그래 70억이라고 하면 거진 절반 이상을 썼다는 이야기인데 진도는 25%이다. 이거는 뭔가 좀 앞뒤가 안 맞는 수준 아니겠냐 그래서 우리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오신지 불과 몇 개월 안 되었습니다만 이런 관계는 좀더 심각하게 생각해서 좀 더 그쪽으로 관심을 가져 뭐 사실은 그렇습니다. 관광진흥과가 너무 큰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에 하나 하나 챙기기 좀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이게 내년에 5년차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이거 국비 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국비는 뭐 아직 문제없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여기 보고서 보면 보상협의가 안 된 데는 수용절차를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수용절차 들어갑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계속 면담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일부 토지는 수용 재개를 위한 토지감정평가도 들어가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부분, 모든 부분이 좀더 활성화 할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우리 여기 또 혹시 우리 민자, 민자자본이 있죠. 그건 어떻습니까? 뺐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민자 부분은 전체 사업비에서 지금 빠져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빠져 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계획은 기반시설만 조성을 하는데 뭐 거기 일반 호텔부지라든가, 통나무펜션, 먹거리타운 뭐 이런 구역은 민자유치 지역으로 설정은 되어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설정되어 있는데 지금 그쪽에도 뭐……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앞으로 매칭되어 가지고 유치되는 거는 확정된 거는 없는데 내년부터는 실질적으로 투자유치를 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참 그래 우리시가 전체적으로 보면 뭐 낙동강이고 전체적으로 몇 천억을 들여서 휴양단지도 만들고 탐방로도 하고 여러 가지 했지만 민간자본이 하나도 들어온 게 없어요. 그래 이거는 뭔가 처음에 계획할 때부터 뭔가 잘못되지 않았겠느냐 그래서 앞으로 이런 큰 사업을 할 때 좀 신중하게 생각해서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또 그 뒤에 보면 거꾸로옛이야기숲 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것도 이제 9년간 해서 2020년 마무리인데 지금 현재 이게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동안 이거는 2011년도 3대 문화권 관광사업으로 선정되어 가지고 작년까지 또 올초까지 수차례 걸쳐 가지고 문체부의 사업계획 축소도 되고, 변경도 되고 이런 과정에서 많이 지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 지금 이야기공작소 건축설계 발주를 했고 그 다음에 토목, 조경공사에 대한 공사발주가 전번 주에 입찰이 되어 가지고 현재 적격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공작소 내에 전시시설 부분에 대한 것도 공사발주단계에 있고 그 다음에 학당, 김봉곤 학장하고 MOU협의를 해가지고 청학동 학당 운영에 대한 그 부분을 접목해서 시어동에 학당을 유지관리하는 거로 지금 그것도 설계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지금 올초부터 진행에 대한 속도가 엄청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그렇습니까? 안 그래도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또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유치가 되면 우리 관광객들이 많이 올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는데 혹시라도 이게 뭐 100억, 200억 투자해 놓고 난 뒤에 관광객이 안 오면 무용지물 아닙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 그런 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문제점에 보면 2015년도 완료되어 물가 상승에 따른 설계단가 상승으로 인해서 사업비가 증가된다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거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이십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저희들 자체 판단으로는 뭐 물가상승율로 해가지고 40억에서 50억 정도는 증가할 예상은 됩니다. 예상은 되는데 사업비 투자보다는 시설계획을 축소해 가지고 줄여서라도 부담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과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계획대로 하는 거 보다는 축소를 시켜서 예산을 적게 들여서 효과를 보는 게 더 안 낫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 모든 부분이 우리 관광진흥과에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님들이 많은 애를 쓰고 있는 거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어차피 사업을 시행한 거니까 마무리 잘하셔 가지고 우리시에 좀 도움이 되고, 또 인구수라든지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저도 황태하 의원님이 이야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89페이지 속리산시어동 휴양체험단지 조성사업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2019년이면 내년인데 지금 2020년까지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2020년 되어야지 완공이 된다는 이야기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제가 그날 저번 주에 다녀왔습니다. 거기를.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가보니까 생각보다 관광객이 굉장히 많았어요. 이제 단풍철이고 이러니까 등산객들도 많고 그런데 이제 속리산 반대쪽에는 사실 잘 닦여져 있잖아요. 뒤쪽에서 올라가는 문장대 올라가는 길이 좀 우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체험이나 먹거리나 이런 게 없어서 이걸 해서 관광객을 더 유치를 하겠다는 뜻인데 이게 지금 이렇게 오랫동안 끄는 이유가 뭐예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이게 이제 2010년 중부내륙권 광역 관광개발사업이라는 정책으로 해가지고 사업이 선정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있다 보니까 연차별로 예산 확보하는 과정에서 늦어진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실시설계를 해가지고 뭐 중앙부처에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이라든가 또 편입 토지 매입보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지연되지 않았나 이래 보여집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 이제 시작을 했으면 사실은 이건 좀 늦은 감이 있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좀 빨리 했으면 훨씬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지금 계속 지연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용지보상 부분도 지금 안 된 데가 몇 필지나 되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아 지금 한 5필지 정도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데 가능성은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한두 분은 협의가 될 거 같고 나머지 분은 수용을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빨리 좀 협의를 하셔 가지고 정 안되면 수용을 하는 방법으로라도 진행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저는 여기서 앞에 보니까 계곡이 너무 좋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계곡도 너무 좋고 이런데 물놀이장이 또 여기 들어가 있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에 있습니다. 단지 안에……

신순단의원

단지 안에, 그래 제 생각에는 단지 안에 물놀이장을 따로 만드는 거 보다는 그 계곡을 어떻게 활용하는 방법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 다음에 그 올라가는 길이 전부 도로로 깔려 있어요. 그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포장이 되어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주차를 여기다 해 놓으면 주차하고 걸어 올라갈 때는 사실은 흙을 밟을 수 있는 길이 되면 훨씬 관광객이 많이 오겠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문경새재처럼 이렇게 등산객들이 아스팔트길을 걷는 거 보다는 흙을 밟고 걷는 길이 훨씬 건강에도 좋고 이러니까 그걸 많이 선호를 한단 말이에요. 이제 걸어서 올라가 보니까 거의 아스팔트에요. 저 주차장까지. 그 다음에 그 주차장에서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도 아스팔트로 다 깔려 있더라고요. 그게 우리 지역이 아니고 국립공원지역이다 보니까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모양인데 우리 쪽에서 올라가는 길을 그런 식으로 좀 바꿔보면 훨씬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축제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 탈도 많고 말이 많았습니다. 그죠? 그런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호응은 좋았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저도 이제 조준섭 의원님 말씀하신 무대 설치에 대해서 거리가 너무 멀어요. 그리고, 관람객하고 그 앞에 공연하시는 분들하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소통이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길게 뺐어요. 수상 그거를…… 물론 날씨가 추워가지고 수상위에다가 무대를 설치해 놓으니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았어요. 우리 보는 사람들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 무대 설치가 어떤 뜻에서 기획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생소하기는 하고 그렇지만 느낌은 별로였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실 때 조금 더 유념을 하셨으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이제 또 축제라고 하는 게 아까 강 의원도 이야기 하셨지만 자치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없었다가 생겼다가 뭐 또 바뀌었다가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연속성이 사실은 있어야 돼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래야지만 그게 성공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축제를 뭐 지금 다시 재검토를 하셔 가지고 내년에 할지 안할지 그거는 여러 각도로 주민들하고 또 소통도 되어야 되고 그죠? 그런데 이래 하다가 안하게 되면 또 말이 많을 거예요. 다시 한다 해도 또 말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과장님이 이제 다른 지역의 성공한 사례가 많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런 분들은 보면 누가 특별하게 거창하게 해서가 아니고 그 공무원들 아이디어에서 나온 경우도 있고요. 그 다음에 또 감독을 선정해서 해 가지고 잘 성공한 사례도 많아요. 그런 분들을 좀 보시고 벤치마킹도 좀 많이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시면 조금 더 우리 지금보다 더 낫지 않겠나 싶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 다음에 화석 유치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좀 궁금한데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인동에 화석박물관을 이분이 하시면서 어떻게 호응도가 어땠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김천시에서 유치를 해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김천시하고 불협화음이 있어서 인동 화석박물관은 폐관을 했습니다. 사실은.

신순단의원

그러면……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폐관해서 운영은 안하고 화석유물을 자기 전시관내에 보관을 하고 있었던 그런 상태입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김천시하고 왜 불협화음이 생겼어요? 그 이유를 하십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게 이제 진입로 확포장하고 주차장을 김천시에서 해주기로 했는데 이게 자꾸 몇 년간 지연되면서 사업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긴 거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제 생각에는요. 만약에 이게 관광객이 많고 그랬으면 이 분이 해달라고 안 해도 김천시에서 했을 거예요. 저는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 이제 이게 보니까 3년간 무상으로 하고 만약에 다시 박물관을 지어주게 될 때에는 그거를 또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이며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많아요. 지금은 돈 뭐 크다면 크지만 7,000만 원이에요. 만약에 안했을 때 또 7,000만 원해 1억 4,0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죠? 이전비용 가져 오고 또 철수할 때 또 해야 되잖아요. 그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거는 업무협약서에 박 관장이 가져갈 때는 자기 경비로 가져가는 거로 이렇게 업무협약은 해 놨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분이 처음에 지금은 좋은 마음으로 상주시에서 이렇게 해 주면 제가 또 하겠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게 있다 보면 또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고요. 또 이 분 입장에서 관광객이 많이 와가지고 이러면 또 마음이 달라질 겁니다. 그렇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러니까 이게 쉬운 문제가 사실은 아닙니다. 무상대여가 생각보다는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무상대여라고 그러니까 쉽게 생각을 하고 ‘어, 그래 공짜로 주니까 우리가 한번 해 보지.’ 이렇지만 나중을 생각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또 이 사람을 만약에 전시회를 하고 안하게 될 경우에도 그냥 이렇게 보낼 수 있겠습니까? 이전 비용 안주고, “너 가져가라.” 이러면 어떻게 될 거 같아요. 그렇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하여튼 그런 부분은 문제가 없도록 면밀히 진행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유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거기에서 김천에서 얼마 정도 활용도가 높고 또 관광객이 얼마나 왔고 이런 거를 다 따져 보라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상주에 왔을 때 어느 정도 효과가 있고 그런 걸 따져 보고 유치를 해야지 나중에 돌려 보낼때도 쉬워요. 그렇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안 그러면 박물관을 그 사람 이름으로 지어줬을 때 그 또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이며 계속 또 하드웨어가 하나 생기는 거예요. 큰 건물이…… 그거 무시 못 하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런 부분을 면밀히 따져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해서 유치를 하시라는 거예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 거 같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관광진흥과에서 해야 되는, 관광진흥을 시키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뭐 지역경제 활성화 아니겠습니까?

신순화의원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주를 대한민국, 그리고 전 세계에 알리고 상주의 위상을 높이는 것과 또 경제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봤을 때 상주의 지금 중심 관광지를 상주시에서는 어디로 지금 포커스를 맞춰서 지금 개발하고 하려고 합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저희들 제1 타겟은 낙단보, 상주보 경천대를 아우르는 그 구역이 1구역이라고 보고요. 2구역은 문장대, 속리산, 화북 용유계곡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쪽 이쪽으로 지금 보고 있고 세 번째 타킷은 모동, 모서, 중화 쪽으로 해가지고 백화산으로 이어지는 그런 구역이 저희들 관광자원이 아니겠느냐 지금 이렇게 보여집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이제 그렇게 보셨을 때 상주의 상주인구 말고 외부인구가 상주에 정말로 관광을 위해서 연 유입, 그러니까 다녀가는 분이 몇 명정도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잠정 집계해 가지고 관광지나 우리 관내에 총 틀어서 한다면 한 60~70만 명 정도는 연간 다녀가시는 거로 이래 보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투자대비 저희 60~70만 명이 다녀간다고 보신다면 투자대비 경제성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 관광진흥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하드웨어 투자대비 뭐 경제성은 아직 좀 낮은 편이라고 이래 보여 집니다.

신순화의원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상주에서 제일 필요한 부분이 체류형 관광을 할수 있는 대규모 숙박시설이 없는 게 가장 맹점이라고 보여 집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이제 과장님은 관광을 1년에 상주지역 말고 타지역 외지로 몇 번 정도 다녀오시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뭐 한 서너 번 정도.

신순화의원

가셨을 때 가장, 관광지에 가셨을 때 과장님 기억에 다녀온 관광지 중이라든지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다녀와서 남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 거 같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뭐 어떤 먹거리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숙박시설 그리고 관광지 조성에 특색 있는 관광자원이라고 그럴까 이런 부분이 외지에 갔을 때 좀 특이하게 보여지는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저도 얼마 전에 잠깐 다녀왔는데요. 관광을 갔을 때 저희가 제일 많이 하는 게 시간적으로 너무 먼 곳은 가기가 힘든. 1박 2일 해야 되니까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야 될 거 같고요. 또 갔을 때 가장 많이 하는 게 사진을 찍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기억에는 가장 많이 남는 게 저희가 의식주처럼 어떤 음식을 행복하게 먹고 왔느냐가 또 많이 남는 거 같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렇게 봤을 때 지금 상주 1. 낙동강 있는데, 2. 화북 이렇게 해서 했을 때 상주에 지금 낙동 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처럼 제1로 낙동강 이야기촌, 박물관 뭐 경천섬, 승마장 자전거박물관 다 집약적으로 제가 봤을 때 한 60% 정도는 상주 관광에 집약화 되어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낙동강 강변 빛의 나라 조성사업이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어느 정도 갖춰져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저희 상주시 관광진흥의 임팩트로 생각하고 지금 3,000억 정도 투자했는데 여기서 그냥 멈출 것인지, 아니면 또 제가 알기로 지금 숙박하고 음식으로 인해서 건물을 지금 다 짓고 있습니까? 7대 때 예산 편성이 되어서 지어서 뭐 임대주는 시설을 지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객주촌, 주막촌 그거는 완공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런데 거기에 죽…… 맞습니까? 예. 편의시설 쪽 하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아! 그거는 식당.

신순화의원

예. 식당 쪽.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10억 들여서 했는 그거는 준공이 끝났습니다. 끝났고 민간위탁 입찰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감정평가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 입찰이 다 될 거라고 예상하시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준공되기 전번 두 달 전인가 몇 분이 찾아왔습니다. 그쪽에 시에서 짓는 건물이 식당하고 편의점이 있는데 입점을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번 문의도 하고 가고 그래 뭐 할 의사가 있는 거 같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그 상가가 몇 개인데 지금 뭐 몇 분 정도 다녀가셨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상가는 한 개 건물입니다. 한 개 건물인데.

신순화의원

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중간에 필로티형식으로 해 갖고 두 동으로 하는데 운영은 어차피 한 사람이 해야 될 겁니다. 하나는 식당이고 하나는 편의점 목적으로 이렇게 건물을 지어 놨습니다. 1층으로 그래서 건물은 한 40평정도 됩니다.

신순화의원

그게 경천섬 일대에 낙동강 일대에 관광지 편의시설이나 음식을 다 커버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다 커버는 못하는 걸로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워낙 민간투자가 열악하다 보니까 우리시에서 한번 의미 있게 이런 편의시설을 한번 설치를 해가지고 호응도가 좋아진다면 인근 사유지를 가지고 있는 민간인들이 투자하는데 의욕이 생기지 않겠느냐 그래 보고 지금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 어제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백강정 같은 경우 음식이 두 번, 세 번 또 이렇게 소문으로 가서 먹고자 하는 그런 지금 시스템은 아닌 거 같고요. 또 주막 객주촌 같은 경우에도 주중 이용객하고 주말 이용객이 어느 정도 되는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뭐 성수기 때는 거의 풀로 다 차고요. 비수기 때는 뭐 그래도 객주촌이 가지고 있는 한옥펜션이라는 특성 때문에 거의 뭐 주말에는 100% 가동이 되고 평일에는 70~80% 이상은 활용도가 높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런데 그게 한옥으로 지어서 되어 있으면 조금 더 이렇게 막 성주봉처럼 성수기라든지 예약을 한 10분 내로 다 마감이 된다든가 이렇게 조금 더 활성화 되어야 되는데 투자대비 그런 부분은 미약한 거 같고요. 또 지금 상주 어떤 그게 경제성 논리에 봤을 때는 대개 미약한 부분이 많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1억 5,000을 가지고 여기 낙동강변 빛의 나라 조성사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럼 1억 5,000이면 우리 한국 업체 말고 외국 예를 들어 이탈리아나 프랑스 이쪽 외국에서도 이 입찰을 싱가포르 이렇게 야경하면 싱가포르 중국 상하이 이렇게 보잖아요. 그렇게 유명한 그거를 하신 분들이 입찰할 수 있는 가격대인지요?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1억 5,000 시상금이……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10만 달러 이상이면 어느 정도 뭐 호응도는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의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국내에 있는 굴지 대기업.

신순화의원

예.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그 다음에 외국에 있는 전문가 이런 분들하고 국제 컨소시엄 형태로 해서 1억 5,000, 15만 달러 정도의 시상금을 건다면 정말 멋진 경관조명을 연출할 계획서가 제출되지 않겠느냐 이래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그리고 1박 2일처럼 저희 지금 경천섬 낙동강 주변에 뭐 자전거박물관하고 있는데 이거를 저희 남이섬 있잖아요. 강원도에……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게 겨울연가 드라마로 인해 가지고 외국 분들이 그러니까 그 어떤 연기자 한명, 두 명의 어떤 그거를 추억을 되듬기 위해서 일본 관광객도 많이 온다고 하는데 저희도 지금 낙동강 이거를 어느 정도 형성이 되었다면 1박 2일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드라마 장기적인 드라마 촬영을 통해서 좀 많이 홍보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인프라구축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를 해서 가 보고 싶다. 한번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좀 알려주는 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또 지금 대표, 상주대표축제 추진을 이야기하시는데 과장님은 상주 하면 떠오르는 게 무엇인지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삼백의 고장, 그다음에 낙동강 700리 절경, 그 다음에 자전거 이런.

신순화의원

저는 상주하면 외부에 가서 들었을 때 곶감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래서 대표축제를 계획하신다면 곶감과 관련된 저희 곶감도가가 있었잖아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상설시장을 좀 만들어 주시면서 축제를 하는 게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래서 낙동강과 곶감을 좀 접목시키는 그런 축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감사합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숙의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하십니다. 그만큼 우리 상주시민이나 우리 의원들이 상주의 관광산업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좀 전에 우리 거꾸로옛이야기나라 숲 조성사업이 15년도에 용역이 되면서 물가상승에 따른 설계단가가 이제 올라간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여기에 과장님 말씀이 공사규모를 축소한다라고 하셨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러면 사이즈를 축소하는 겁니까? 사업 자체 규모를 뭐 어떻게 축소한다는 계획이시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전체적인 범위에 대한 조정은 어차피 문체부하고 협의되어야 될 사업계획 변경되어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뭐 조경구역이라든가, 수종, 수량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적정하게 축소 조정할 그런 예정입니다.

안경숙의원

하여튼 이게 이제 우리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준비 기간이 오랜 기간 걸리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런 일이 향후에는 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 축소하는 부분은 그때 또 다시 우리 의회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91쪽에 보면 이안천 풍경길조성사업.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리 탐방로 데크 설치를 할 거지 않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리 이 사업으로 인해서 벤치마킹한 지역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일반적인 풍경길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관내에도 조성된 게 많으니까 별도로 뭐 특별히 벤치마킹 한 적은 없습니다.

안경숙의원

우리 지역에 조성된 지역 말고 외부에 다른 지역도 한번 벤치마킹을 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저쪽에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영동 황간 반야사 쪽에 가면 영동군에서 탐방로 데크 설치를 아주 잘해 놨어요.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거기도 한번 먼 거리 아니니까 한번 둘러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과장님은 우리 지금 상주에 관광 인프라구축이 어느 정도 되었다고 보시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거의 뭐 완성단계에 와 있다고 이렇게 보여 집니다.

안경숙의원

완성단계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자 유치가 안 되고 있고 또 계속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을 구상하는 이유가 뭡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지금 뭐 여러 가지 관광지 조성은 되어 있지만 그 부대적인 소프트 쪽으로 해서 뭐 숙박, 먹거리라든가, 즐길거리 이런 부분은 조금 미흡하다고 보니까 계속적으로 홍보라든가, 또 뭐 좀 전에 의원님들 지적하셨다시피 하여튼 전국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가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안경숙의원

홍보에 대해서는 우리가 제품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포장을 잘하지 않으면 그 홍보효과가 떨어집니다. 판매가 안 이뤄지고, 그래서 우리가 웬만큼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으면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좀 늘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우리 저쪽에 여기 지금 관광진흥과에 올라온 사업들이 물과 관련된 사업들이 있잖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래 우리가 지금 상주보, 낙단보 수문개방을 수시로 하면서 이런 사업과 연계해서 이 수문개방을 했을 때 우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관성이 있지 않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조금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조금 있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피해 부분은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시에서는 낙단보, 상주보 물 빼는 거에 대한 근본적인 저지 의지가 기본 뭐 우리 입장이고 주변 인프라 조성되어 있는 관광자원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도 지금 상주보, 낙단보의 수문개방에 대한 거는 절대 불가능한 이런 입장입니다.

안경숙의원

하여튼 뭐 정부 시책이 문재인 정부에서 4대강 수문개방을 이제, 지금 뭐 부분적으로 개방도하고 있고 향후에 전체적으로 보를 철거할 거라는 이런 이야기들도 돌고 있는데 이게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향후 그렇게 된다라면 기 우리가 저쪽 낙동강 주변에 이뤄 놓은 많은 물과 관련된 사업들이 전부 무용지물이 되지 않습니까?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거와 관련해서 우리 시장님이나 우리 의장님이 강한 의지, 우리 상주보, 낙단보 수문개방 못한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고 저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의장님 뜻을 따라서 같이 같은 생각들을 합니다만 이와 관련된 지금 물과 관련된 사업들이 몇 건이 올라왔는데 이 부분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하여튼 이런 부분을 향후에 또 문제가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 예산집행율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도 대체로 보면 농지보상에 있어 많이 어려움이 있죠?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거는 뭐 과장님이 노력하셔도 상대적인 일이라 어려움이 있는 거는 충분히 압니다만 우리가 세워준 예산이 적절히 적기에 쓰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상주가 관광 산업에 대해서 민선5기 때부터 계속 이렇게 이쪽에 관심을 가지고 해 왔습니다. 그런데 아까 여러 의원님 지적하셨다시피 관광산업에 예산을 쏟아 붓는데도 잘 이뤄지지 않고 또 그쪽에 예산을 줬는데도 보면 집행율이 거의 매년 60% 안쪽입니다. 올해 역시 지금 마찬가지로 오늘 현재 보면 33%밖에 집행을 못했습니다. 이것은 상주의 관광 예산집행은 지금 맞지 않다고 봐야 되거든요. 아무리 잘못한다고 하더라도 예산을 세웠을 때에 연말 되면 70~80%는 이행되어야지 그래도 관광이 이뤄진다고 봐야 되는데 지금 민선5기때부터 계속 이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이거는 과장님을 질타하는 게 아니고 우리 윗선에서 시장님부터 해서 위에서 이걸 좀 바로 잡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쪽으로 주장을 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은 상주에 맞지 않다는 결과거든요. 제가 민선6기 때부터 여러 차례 이야기했습니다. 관광이라는 것은 우리 현실에 있는 사업을 관광으로 한번 만들어 보자. 없는 걸 만들려고 하면 얼마나 힘이 듭니까? 예를 들어서 한번 말씀드려 볼까요. 순창에 가면 장류단지가 있습니다. 장류를 통해서 1년에 거기 100만 명 관광객이 벌써 3년 전부터 100만 명 이상이 지금 다녀가고 있습니다. 혼자 1인당 1만 원만 쓴다고 해도 돈이 얼마입니까? 그렇게 해서 관광이 이뤄지는 것이지 우리가 지금 이렇게 관광한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우리 과장님.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물론 낙동강 쪽으로 뭐 다 관광 좋습니다만 현재 있는 우리 농업을 통해서 관광산업 할 수 있는 계획도 좀 잡으십시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하나만 더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녹차 그러면 보성 아닙니까? 원래 녹차의 본 고장이 하동입니다. 하동인데 보성에서 지리적표시제 1호를 함으로 해서 보성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하동에서 녹차를 세계농업유산에 등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다시 녹차가 지금 하동으로 넘어 왔습니다. 마찬가지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 상주의 산업을 통해서 충분히 관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 없는 걸 새롭게 창출하려고 하시지 말고 있는 거에 대해서 좀 새롭게 방법을 찾아서 관광과만 할 게 아니라 농업분야 과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서 계획을 세워서 새로운 방법을 한번 찾아내십시오.
정대

서정대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과장님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서정대 관광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의 속개는 11시 30분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윤영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도 마찬가지로 보고는 생략하고 질의에 답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래도 괜찮겠죠?
영대

윤영대민원봉사과장

예. 괜찮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윤영대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민원봉사과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질의 안하신다고 질의가 없는 게 아니고 민원봉사과 잘하십시오. 서비스고 친절입니다. 친절봉사 잘하십시오.
영대

윤영대민원봉사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3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채인기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사회복지과도 역시 그냥 질의만 하시도록…… 우리 과장님 보고 안하셔도 안 섭섭하겠죠?
인기

채인기사회복지과장

아! 예.
재현

정재현의장

그러면 과장님 보고는 생략하시고 우리 의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업무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29개 실과소 중에서 사회복지과가 올해 11월 7일 현재 예산집행율이 1위입니다. 그만큼 사회복지과 과장을 비롯한 우리 직원들한테 감사하고 하면 좀 그렇지만 정말 일 열심히 잘해 주신데 대한 고마움을 이 시간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열심 있게 참 집행을 해 주심으로 인해서 사회복지분야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혜택을 잘 받으신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예. 사회복지과 잘하시기 때문에 질의가 없으신 거 같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선욱 여성가족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의원님 여러분 우리 여성가족과도 마찬가지로 질의에 답변만 하시도록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예. 그러면 우리 과장님 우리 의원님들 질의에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여성가족과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60쪽에 상주시 청소년상담센터 이전계획 여기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7월 업무보고에서 제가 센터장을 과장님과 같이 겸직에 대해서 전문성이 좀 떨어지고 해서 센터장을 채용해서 좀 효율적으로 전문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자료가 올라와서 제가 고맙습니다. 그런데 신규 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게 여기 채용할 당시에 지금 이게 지난번 지난 회기 때 말씀 들었기 때문에 많이 알려져 있었는가 봅니다. 그래 저한테도 센터장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이런 문의를 많이 받고 있는데 정말 철저하게 검증된 사람이 채용할 때 적임자가 할 수 있도록 과장님 각별히 채용공고를 할 때 좀 자료를 받는데 철저를 기해야 될 거 같습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래 거기에 대한 내용을 과장님께서 생각하고 계셨는지?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센터운영 개선방안을 8월 2일 시장님한테 결심을 받았고요. 그 다음에 센터장 채용 요청을 지난 9월 7일 총무과 인사계에다가 요청을 했습니다. 거기 보면 이제 센터장 자격으로 6급 상당을 하게 된다면 우리 직원들 정원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제 임기제 중에서도 시간제 선택제를 하면 저희들 정원하고 별도로 채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채용요건은 할 수 있는 자격증이 되는 사람은 뭔가 하면 이제 상담복지분야에 박사로 박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청소년상담 관련, 복지 관련해 가지고 1년 동안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이나 그 다음에 석사 자격증이 있으면서 3년 동안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이나 아니면 학사는 5년 동안 이런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채용공고를 하는 게 아니고 총무과에서 합니다. 총무과에서 하게 되고 그 다음에 시간제 선택제는 예산이 내년도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총무과에서 우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임센터장을 채용하기 위해서 예산을 올리면 꼭 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아! 예.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정말 적임자가 전문가가 올수 있는 자격 요건이 될 거 같네요. 보니까.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이경옥의원

예. 고맙습니다. 꼭 되도록 지지하겠습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경옥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선욱

송선욱여성가족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이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서를 좀 바꿔서 축산진흥과부터 보고를 받도록. 축산진흥과는 지금 과장이 공석 중이라서 우리 장봉구 국장님께서 보고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계장님 없어도 괜찮겠습니까? 예. 우리 국장님 업무를 워낙 많이 아시기 때문에. 예. 국장님 나오십시오. 예. 여기도 마찬가지로 질의만 하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장봉구 국장님께 축산진흥과 업무에 대한 질의가 있으신 분은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가 없으시면…… 질의 있으십니까? 질의하십시오. 없으시면 제가 한마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축산진흥과가 보면 예산이 지금 보면 집행율이 아주 저조합니다. 거의 한 60%가 지금 안 되거든요.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2018년도 지금 집행율이 축산진흥과에서는 어떤 뭐 특별한 게 없습니다. 거의 다 아마 축산농가를 위한 보조금이나 그런 쪽으로 사업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집행율이 저조하다는 것은 지금 축산진흥과 과장이 공석이죠?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지금……
재현

정재현의장

몇 달째 공석이죠?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지금 휴직 중에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그래서 이렇게 공석으로 있다 보니까 지금 축산농가들에 대한 반발이 지금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이건 너무 오랫동안 공석을 비워두면 안되기 때문에 상주의 축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이거를 이번 연말에는 축산진흥과장을 채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그렇게 안하면 축산 농가들의 반발이 심하기 때문에 심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축산분야에 보면 보조금 집행하는 내역들이 보면 전에도 이야기했습니다만 물고기 잡는 방법만 가르쳐 드리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물고기까지 다 주고 있어요. 지금요. 그런 예산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축산 농가들하고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축산농가들이 그런 걸 또 바라지도 않더라고요.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정말로 상주 축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야 되지 물고기까지 다 사 줄 필요는 없다. 그런 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세부적인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그 방법을 좀 바꿔 주십시오. 아시겠습니까?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님 말씀 유의해서 앞으로 그런 식으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숙의원

국장님 229쪽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진행이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부지선정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산도 갔다 오고 지난 10월 31일 논산도 갔다 오고 했는데 당초에 저희들이 하려고 했던 부지 중에 한 분이 전혀 이렇게 매매 의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와서 갑자기 매매의사가 있다고해 가지고 지금 그분하고 의사를 타협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께서도 지금 매매할 의사가 있어 가지고 상당히 지금 진척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협하고 저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의견이 많이 축소를 했습니다. 절충을 많이 봐가지고 조만간 추진될 거로 이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 매도의사를 밝힌 토지주 부지면 우리 축협에서 필요로 하는 부지가 다 확보가 되는 겁니까?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그래 저희들이 당초에 10,000㎡로 했었는데 논산하고 이런데 가보니까 꼭 그렇게까지 크게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최소 한 5,000㎡만 있으면 운영이 가능하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분하고 이렇게 다른 또 김종수 씨라는 분이 또 있습니다. 그 필지하고 매입하고 이래 하면 한 5,000㎡는 되는 거로, 됩니다. 그래서 사업추진이 가능할 거로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럼 지금 현재까지는 전혀 진행된 게 없고 그렇게 될거라는 거고요?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현재까지……

안경숙의원

여하튼 우리 상주시에 발생되는 축분 양이, 분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안경숙의원

이게 적법하게 처리가 될수 있도록 이 사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진행되길 바라고.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안경숙의원

상당히 참 힘듭니다. 이런 추진하는 게 그죠?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그래 이거는 잘 안되겠나 싶고 굉장히 희망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아! 그렇습니까? 그 지역이 혹시 어디인지 발표가 가능합니까?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지금 뭐 어느 지역이라고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들이 지금 기존 하고 있는데 옆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 지금 축폐.

안경숙의원

낙동 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지금 그쪽이 가장 그래도 같이 밀집되어 있고 처리하기 수월하지 않겠나 이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이 부지 선정하는 게.

안경숙의원

잘 모릅니다. 잘 모르니까 질의하는 거 아닙니까?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너무 너무 힘듭니다. 부지선정에 이 사업이 필요하다 하는 거는 누구든지 공감을 합니다. 해야 된다 하는 것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부지선정 할 때 주위 분이라든가 이런데 저희들도 인센티브라든가 그 다음에……

안경숙의원

그러면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축폐처리장 옆에 말씀하시는 거죠? 그쪽 강가에……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그쪽 부분을 지금 구하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봉구

장봉구경제개발국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안경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장봉구 국장님에 대한 축산진흥과에 대한 업무보고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기업과 다 오셨죠? 다음은 장익성 경제기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경제기업과도 마찬가지로 보고는 생략하고 우리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황태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태하

황태하의원

예. 과장님?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보고서에 신규사업이 보면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이거는 보니까 보고서에 의하면 순수 시비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왜 도비나 국비를 좀 가져 올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이 보고서를……
태하

황태하의원

사업은 좋은데……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사업은 좋은데.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그래도 또 순수 시비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는 한계가 있다. 그래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데 좀 그런 부분이 보니까 한 80%가 시비고 자부담이 20%인데 한번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안 그래도 이거를 보고서를 만들 당시에는 우리 시비로 하는 거로 그렇게 일단은 지금도 마찬가지 그렇게 해놨습니다. 그런데 이제 또 제가 좀 이거 도에 몇 번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지금 이게 안 그래도 도에서 별도로 이 예산이 아니고 도비로 하는 청년 관련되는 사업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어서 거기 또 이제 응모를 했습니다. 응모를 해서 뭐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최대한 되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해보고 그게 되면 시비부담이 좀 적고 또 혹여 안 된다면 뭐 일단은 시비로 한번 추진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그 관계는 우리 과장님이 도에 계시다 오셨기 때문에 도에 계신 분들하고 좀 상의를 해서 도비를 좀 가져 와서 지금 뭐 사업량이 40명 내외라고 되어 있는데 참 많이 확보를 할 수만 있다면 우리 지역의 경제는 좀 활성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룸도 또 확보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이제 경제효과도 있고 이래서 이런 부분은 좀 더 관심가지고 국비를 확보하는데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 전 우리 함창에 휴업에 아스콘 있죠?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도에서 어떻게 결정 났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10월 29일인가요. 29일 경상북도 행정심판위원회가 열렸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아직 그 재결서가 도착은 안했습니다만 결과는 청구인 청구기각으로 결정 났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아! 기각으로 났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또 그쪽에서 뭐 더 또……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뭐 물어볼 수는 없고 행정소송 가든지 그거는 행정소송이 제기가 된다면 거기에 응대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하여튼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 과에서 좀 단단히 준비를 하셔가지고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상주에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있죠?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이게 인기가 좋죠. 해 보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그게 불과 한 달도 안 되어 가지고, 한 달 정도 되어 가지고 163건에 3억을 출원했으니까 30억을 대출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전액 다 소진이 되었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아! 되었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태하

황태하의원

앞으로 이걸 어떻게 확장시킬 그런 용의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그래서 이걸 이제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직 시장님 결심을 안 받았습니다만 내년에 한 4억 정도를 출원을 하고 그 다음해에 3억 정도 하면 올해 거까지 해서 한 10억이 됩니다. 10억이 되면 거기 10배니까 100억이 우리 상주시의 대출로 풀리게 됩니다. 그래서 한 100억 정도를 풀고 나서 한번 추가로 출원을 할지를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과장님도 알다시피 우리 상주에는 지금 소상공인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관계도 우리 과장님이 좀 관심을 가져서 내년도에도 확보를 좀 더 해서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좀 더 혜택이 갈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태하

황태하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은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과장님 이번 자료에는 없는데 제가 과장님께 꼭 여쭤 보고 싶었던 게 있습니다. 요즘 상주시에 새로운 변화가 있는데 거기서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왔습니다. 뭐 항간에 4,000명에서 3,000명해서 7,000명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우리시에서 자료가 있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우리나라에 지금 외국인 근로자가 오는 게 한 200만명 정도가 될 겁니다. 200만 명이 되는데 지적하신 바와 같이 데이터가 명확한 게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상주시에 지금 7,000명 왔고 3,000명 하지만 솔직히 몇 명이 왔는지는 정확히 파악이 안 됩니다.

이경옥의원

예. 맞아요. 요즘 같은 농번기에 특히 곶감농가에서는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거의 다가 보면 관광비자로 왔는데 우리 상주의 돈을 벌어가지고 가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데 제가 듣기는 이번 가을에 곶감할 때에 40억에서 70억 정도가 상주의 돈이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인건비로. 그랬을 때에 다른 게 제가 우려되는 부분이 아니고 그 분들이 관광비자로 와서 우리에게 이렇게 인건비를 벌어가는 그 부분들이 불법 인권이라든가 아니면 근로계약, 근로기준법에 위배되는 거는 맞죠?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뭐 상주시에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오는 게 최근 들어서 상주뿐만 아니고 사실은 전국적인 현상인데……

이경옥의원

예. 전국적인 추세에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감 깎는 게 불과 20일 정도 반짝 하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상주시에 있는 인력으로 수요가 갑자기 폭증하다 보니까 외국인 근로자가 오는 게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사실은, 장점이라면 부족한 일손 도와가지고 농가의 생산성 높이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또 단점도 의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런 게 있습니다. 결국은 농가사정을 좀 감안을 한다면 이게 우리 뭐 사실은 이 불법체류파트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소관입니다만 저희들이 뭐 전혀 손을 못 쓴다. 이런 부분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좀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좀 손대기가 이렇게 대처하기가 조금 어려운 점이 사실상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제가 그런 쪽에 좀 알아봤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이경옥의원

그러니까 농가에서도 불법을 저지르는 게 되고 또 우리 행정에서는 방조하는 게 되는데 인근 청송군 같은 경우에 보니까 계절노동자해 가지고 고용부하고 계약체결을 해서 그 분들을 쓰는 데에 시에서 관리감독만 해주고 그렇다고 해서 뭐 거기에 대한 완전히 다 전체를 감독해 주는 거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떤 사안이 왔을 때 갑자기 며칠 전 얼마 전에도 왜 그거 알죠. 어떤 분이 뭐죠. 계란…… 뭐죠? 메추리알 하는데서 돌아가셔도 그분을 지원할 수 있는 항목이 없었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방금 말씀하신 것은 외국인 단기 계절근로자 하는 제도가 있기는 있습니다. 있는데 청송뿐만 아니고 우리 경상북도 도내에는 제일 많이 하는 데가 제가 알기로는 영양입니다. 영양의 고추 생산할 때 제일 많이 들어오고 경상북도내의 몇 개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기 외국인 단기 계절근로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의향을 보내면 거기서 법무부에서 승인을 해주는 그런 절차입니다. 그거는 승인해 줄때는 농림수산파트만 지금해주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아무 옆에 계시는 농업정책과장님이 뭐 더 잘 아실 거 같은데 제가 아는 부분은 그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신청을 하게 되면 한 농가에 뭐 4명인가 이렇게 밖에 배정이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승인이 나게 되면 공무원이 50명 당 1명 이렇게 전담공무원 배치를 해 주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대신에 그걸 하게 되면 또 숙소도 제공해줘야 되고 보험도 가입해줘야 되고 이런 좀 제도상의 조금 번거롭다고 그럴까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뭐 조금 기피하는 거 같습니다만 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 부분도 이 부분이지만 관광비자로 들어왔을 경우에 단기취업을 할 수 있는 게 뭐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일시적인 흥행을 하기 위한 공연 같은 것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또 뭐 강의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90일 내에 단기취업을 할 수 있는데 거기에 단순노무는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단기 취업비자에도 단순노무가 좀 삽입되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게 제도적인 그런 보완이 좀 되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어쨌든 우리 시에서 거기 곶감 하는 철에는 정말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를 쓰는 게 상당히 좋거든요. 그랬을 때 마음 놓고 그분들을 쓸수 있는 그런 채널을 좀 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 저희들이 보니까 뭐 평소에 그냥 할 때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런데 사고가 났을 때에 보니까 연결해 주시는 분이 하루에 돈 만원씩 떼고 그거 외에는 그 분이 어떤 책임을 져 준다거나 그런 거는 없더라고요. 보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하여튼 뭐……

이경옥의원

좀 각별한 관심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은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한 가지만 부탁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신순화의원

지금 곶감 철에 말씀하셨듯이 외국인이 특히 중국, 베트남인이 1,000명, 2,000명 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제 곶감 제가 일하시는 데 가서 찾아뵙고 상주에도 일을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왜 이렇게 상황이 생겼냐 여쭤 봤더니 상주분의 하루 인건비는 뭐 9만 원, 10만 원이고 외국인 같은 경우 6만 원, 7만 원해서 그 금액차이가 생겨서 그렇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일할 분들이 없어서가 아니고 금액 차이가 심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 저희 공공근로 인력이 1년에 몇 명 정도 되시나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상하반기 해서 한 300명 정도 들어갑니다.

신순화의원

그래 이제 그 분들이 공공근로를 해서 또 주위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것도 좋겠지만 감철에는 공공인력이 그 기간을 하지 마시고 곶감철을 하면서 거기에 이렇게 좀 보조하는 형태로 그러니까 공공근로가 하루 얼마만큼 지급이 되는지?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3만 7,600원.

신순화의원

하루 몇 시간이죠?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다섯 시간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다섯 시간에 3만 7,600원에 지금 이야기 했듯이 외국인 노동자 6만 원, 7만 원 주는 비용을 하면 충분히 9만 원, 10만 원이 되고 또 상주 경제에도 활성화가 되는데 뭐 그게 혹시 제도적으로 불가능한가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공공근로는 사실상 곶감철 전에 다 종료가 됩니다. 종료를 시키는 이유도 가급적이면 그분들 생계라든가 이런 거해서 곶감 깎을 때라서 같이 근로를 하시라고 그 전에 종료가 되는데 제가 이 자리에서 그걸 말씀드리려니까 조금 좀 그분들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사회 평균인력 입장에서 볼 때에 근로능력을 100으로 볼 때 과연 근로능력이 어느 정도 되느냐 그걸 좀 따져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서 곶감철에 그거를 어떤 수요조사나 예측조사를 좀해서 곶감농가에 갔을 때 한 30명이 있으면 한국인은 20%에서 30%가 안 되더라고요. 대부분 80% 정도 이상이 외국인인데 공공근로 비용을 제도적으로 가능하다면 그 비용을 주고 또 곶감농가에서 나머지 차액부분을 부담해서 좀 그 돈이 외국으로 빠져 나가지 않고 상주 경제에 다시 원활하게 회전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방법을 예를 들어 300명 중에 한 100명이라도 같이 그 어떤 기간이나 그런 걸 좀 삽입해서 해주시면 좀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뭐 이불집하고 음식점, 식자재 재료집은 외국인이 들어오니까 숙박, 원룸하고는 활성화가 또 되는 측면은 있다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곶감농가의 입장에서도 한국 그러니까 상주시민을 했을 때 불편함하고 또 외국인을 데리고 왔을 때 불편함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 조금 전에 이경옥 의원님 말씀하신 거처럼 손 절단 이게 1년에 한두건은 꼭 있고요. 또 하나는 중국에서 예를 들어 20명이 같이 일괄 왔을 때 주인이 뭐 음식이라든지, 숙박이라든지 기타 이거를 좀 잘 안 해 줄 경우 그냥 가 버린답니다. 관광비자로 왔기 때문에, 그럼 가 버리면 또 그 농가는 다시 그 중국 사람들을 섭외해서 데리고 오려면 최소 5일에서 일주일 정도 걸리니까 곶감은 깎아야 될 시기가 있는데 그런 어떤 막대한 뭐 그런 농가가 많지는 않지만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주시민 공공근로 하는 분을 해서 제도적으로 좀 맞춰서 곶감농가가 일을 해서 상주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하여튼 뭐 공공근로는 곶감철 전에 우리가 종료를 하고……

신순화의원

아니 종료가 아니고 공공근로 인원을 예를 들어 300명 중에 100명이라도 그러니까 무조건 일을 시킬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 300명 중에 100명이라도 같이 예를 들어 3만 7,400원에 또 농가에서 6만 원, 7만 원 하면 10만 원 충분히 본인들이 원하는 비용이 되니까 그런 어떤 제도적인 방법을, 공공근로를 당겨서 해 달라는 게 아니고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그걸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신순화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저는 간단한 거 질의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186페이지 전통시장골목 특화사업해 가지고 골목 맛집 육성 이래되어 있네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이거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전통시장이 전국에 정말로 배후 시장이 큰 지역, 경동시장, 서문시장, 칠성시장 뭐 이런 큰데 제외하고는 사실은 대동소위하게 좀 그 기능이 쇠퇴하고 어렵습니다. 그 기능이 쇠퇴해 가는 거는 의원님들 잘 아실 겁니다.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지만 뭐 구조적인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중앙시장에 결국은 거기에 대한 예외는 아니다 보니까 잘 아시다시피 좀 활성화가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에 있는 특정 상호는 제가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만 끝부분에 보면 음식점이 좀 몰린데 있습니다. 그래서 간식을 비롯해서 음식 있는 거 가지고 좀 레시피를 개발해서 거기에 넣어가지고 그거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은 3개는 개발이 시켜놨고 이번에 또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하고 나서 그 다음에 결국은 이제 프로블로그를 좀 초청해서 좀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요새는 어디 가면 그걸 보고 찾아오는 데가 많거든요. 젊은 사람들도 그렇고 그래서 그나마 그렇게라도 한번 양개 시설을 해볼 그런 계획입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정해졌다는 이야기죠?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공모를 했습니다.

신순단의원

공모를 했어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자, “A업체 하실래요?” 이래서 될 것도 아니고 본인의 의지도 좀 중요하니까 모집을 했습니다. 모집을 해서 3개를 선정해서……

신순단의원

그러면 3개 선정된 데가 어디, 어디입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청리통닭, 대구식당, 대월떡집입니다.

신순단의원

예? 대월떡집.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대월떡집, 대구식당, 청리통닭.

신순단의원

천일 뭐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청리통닭.

신순단의원

청리통닭.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포장재 같은 것도 그냥 이렇게 뭐 검은 비닐에 넣어주지 말고 포장재도 좀 개발해서 지원할 그럴 생각입니다.

신순단의원

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이거 내용은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볼 때에는, 왜냐 하면 다른 지역에도 전통시장안에 먹거리 때문에 외지에서 많이 찾아오잖아요. 그래 잘했는데 이거를 이제 공개모집을 하는 거 보다는 우리 상주 중앙시장 내에도 맛집이 많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 그런 집을 선정해서 하면 사실 실패할 확률이 좀 적잖아요. 공개모집을 해서 누구든지 들어오도록 해 놓으면 사실 누구나 다 하고 싶어 해요. 왜냐 하면 시에서 나중에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할 거라는 거를 알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 맛집을 정상화 시키는데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런 뜻에서 이거 공개모집보다는 기존 있는 상가를 이용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또 과장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니……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아니요. 그것도 괜찮습니다. 왜냐 하면 사실은 일정수준에 와 있는 업체를 지원하면 성장이 더 빠릅니다. 그래서 다는 그런 건 아니겠습니다만 그중에 한 식당은 저희들이 제의를 했었어요. 사실은 제의를 했는데 “우리는 그대로 할 테니까 그대로 놔둬라.”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모집을 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니까 이제 일정 업체를 이렇게 어느 정도 정상에 올라와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하면……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더더욱 좋죠.

신순단의원

예. 성공확률이 굉장히 높잖아요. 그리고 저는 이제 또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여러 가지 종류를 하는 거 보다는 한 가지로 특화를 시키는 게 맞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저도 그래 생각합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야지 그게 빠른 시간에 또 성공할 수 있는 확률도 높고요. 또 홍보할 여건도 좋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과장님 또 일 진행하시는데 사실 전통시장 살리기가 힘듭니다. 알고 있죠. 그런데 우리 시에서 이제 굳이 전통시장을 꼭 살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또 우리 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또 그렇잖아요? 그죠? 예. 그런데 그게 살린다는 게 사실은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성공한데도 몇 군데가 있잖아요? 예. 그런 걸 보면 먹거리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이걸 보면서 아! 이거는 굉장히 잘한 사업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업체 선정문제에 제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서 그래 질의를 한 겁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신순화 의원 보충질의 하시는 거죠? 예. 보충질의해주십시오.

신순화의원

과장님 혹시 상주곶감도가 골목이 어디인지 아시는지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곶감도가요?

신순화의원

예.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지금 풍물시장 안쪽으로 주차장 새로 건강보험공단 뒤에 주차장 새로 생겼는 그 앞쪽 골목이 예전에 저희 아버님이 예전부터 곶감을 하셨는데 곶감도가라고 예전에는 새벽부터 한 5시, 5시 반부터 상설 적으로 겨울에는 곶감도가 시장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제 언제부터인가 온라인판매가 주로 곶감농가에서 이뤄지면서 없어지는 거 같은데 혹시 전통시장골목 특화사업에 곶감을 12월 20일 정도부터 2월 구정 때까지나 구정말까지 곶감도가 골목을 위주로 해서 풍물시장 지금 차 다니고 하는 장날만 서는 그 장으로 해서 농수산물 곶감을 주로 해서 농수산물 상설시장을 해 보는 거는 어떨까하는 게 건의사항입니다. 한 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오늘 주요업무보고는 2019년도 예산을 세우는 중요한 업무보고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서에 보면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습니다만 내년도는 특별하게 큰 예산을 써야 될 그런 사업보고가 지금 없는 거 같아요. 그래 지금 우리 경제기업과에 보면 2017년도에 사업비를 67%밖에 예산을 안 썼습니다. 그런데 지금 2018년도에 보니까 지금 현재 50%밖에 지출을 안했어요. 예산도 적은 것도 아닙니다. 예산도 지금 상당히 많은 예산이 있는데 161억 5,000만 원 중에서 경제기업과 84억 썼어요. 올해 썼는 게.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한다면 정말로 그야말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우리 과거든요. 그래서 어떤 특단의 어떤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모든 것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어떠세요?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아! 예. 안 그래도 집행율이 조금 뭐 전체 비해서 조금 좀 낮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좀 원인을 분석해 봤습니다만 2년에 걸쳐서 하는 그런 사업들도 좀 있고 해서 하여튼 최대한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월말까지 되면 한 80% 가까이가 집행될 거 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예산집행도 집행이고.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정말로 상주의 기업을 살릴 수 있는 특단의 어떤 사업계획이 지금 눈에 안 보이는 거 같아서 그런 계획이 지금 보고서에 빠졌더라도 구체적인 그런 계획을 한 번 더 세워 보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익성

장익성경제기업과장

알겠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경제기업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중섭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농업정책과도 역시 그냥 질의만 하시면 되겠죠? 예. 우리 농업정책과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예.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청년농업인 육성 및 창업지원 20명 이정도 예산 지원해서 창업에 도움이 됩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이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안경숙의원

생활안정자금이라면 어떤 거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우리가 이제 하는데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가지고 20명이 있습니다. 자부담이 없습니다. 이 분들이 생활하는데 창업비용이라든가, 생활자금 3년간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어떤 사업을 하는데 창업하는 그 지원해 주는……

안경숙의원

3년에 걸쳐서 창업하는데 지원을 해 주는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뭐 이 정도 예산 가지고 도움이 되겠습니까? 창업하는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도비기 때문에 도비에서 또 이외에 청년농부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개별사업이, 덧붙여가지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뭐 도움이 됩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그 개별사업은 이 20명에 중복적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여기는 창업하는 자금이고, 그 다음에 이분들이 정착하는 정착자금이나 이런 자금이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선정된 20명에 다른 자금도 같이 지원을 해준다는 말씀인가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과장님 우리 상주시에서 민간자본보조 사업 있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 계속 중복적으로 들어간다고 우리 여러 차례 지적을 했는데 우리 전산이 이게 전체 다 구축이 되어 있나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종류의 사업이 지원이 중복 3년 이내에는 지원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타작목이라든가 이런 건 지원이 가능하고요.

안경숙의원

타작목은 같은 연도에서 몇 차례 지원이 가능하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1인당 뭐……

안경숙의원

금액도 정해져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금액은 정해지지 않고 한……

안경숙의원

건당.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건당 이래 되어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중복지원이 타부서하고……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청년농부사업은 창업자금이고요. 그 다음에 정착자금은 토지라든가, 그 다음에 이 분들이 기계라든가 이런 구입할 경우 그런 지원 자금이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니까 이제 정착 토지구입비나 기계구입비 이런 쪽으로 20명을 선정해서 다른 예산도 이 20명에 중복적으로 들어갈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 분들이 신청을 하면 사업을 개별사업을……

안경숙의원

아! 이거 가지고 뭐 도움이 되겠습니까? 지원을 하려면 한 사람이라도 지역에서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의지가 있는 청년농업인한테는 확실하게 지원을 해 주는 게 그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보면 사실은 한 사업가지고 보면 2,000만 원, 3,000만 원이거든요. 청년사업이.

안경숙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는 안 되고 그 분들이 예를 들어서 타사업을 하면 거기에 대한 개별사업으로 지원해서 그 분들이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이런 거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과장님 농업경영 안정시스템 우리 내년에 재해보험료 지원을 자부담 20%에서 10%로 낮추는 거로 과장님 준비하셨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농민들이 상당히 궁금해 합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지금.

안경숙의원

향후에는 기후변화로 인해서 많은 농작물 재해가 있는데 사실 20%가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라고 보지만 농가에서는 많이 부담스러워 하니까 아마 이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될 걸 보이고 그러면 이 금액이 오버되면 어떻게 됩니까? 선착순……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농협 재해보험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일단은 포도는 선착순 지원받습니다. 11월 1일부터 지금 상주에 어제까지 211농가가 했습니다. 했는데 이건 선착순이기 때문에 저희들 국비가 따르기 때문에 대부분 신청이 400. 포도가 400호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10일 만에 한 200호가 신청했습니다. 그래 선착순, 포도는 선착순, 다른 보험은 품목은 다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포도만 선착순이고 타작목은 신청하는 사람은 다 할 수 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제 저쪽 중화지역으로 보면 포도가 주업이고 주소득원이다 보니까 여기에 거는 기대도 크고 이게 국비확보를 해서 신청자는 다 받을 수 있는지 다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래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가능합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시비가 이제 10% 증가될 경우 시비가 6억1,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시비 저희들 이제 이번 2019년도에 본예산에 신청을 해 놨습니다. 일단은…… 보면 대부분 저희들 농협중앙회하고 오늘도 지부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전체 우리 품목별로 다 신청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지금 부탁해 놨습니다.

안경숙의원

고생하셨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저쪽에 FTA기금 과실생산유통지원 이쪽은 이것도 선착순 지원입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지금 5개 품목에 대해서, 7개 품목에 대해서는 지금 전체적으로 신청을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예산이 남아 있습니다. 이 관계는……

안경숙의원

그런데 어디서 나오는 이야기들인지 농민들이 “올해는 FT 사업이 없디야.” 라고 걱정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지금까지는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알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리고 포도 공동방제 지원사업 있잖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과장님 이거 그동안 우리가 죽 장님노린재나 꽃매미 이 공동방제 지원을 했는데 그 문제점이 뭐라고 보십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지역별로 해가지고 집단적으로 산림충해 발생을 많이 합니다. 산에 그러니까 여기에 방제하는데 좀 애로사항을 느끼더라고요. 이거는, 그 관계가 가장 큰 문제고……

안경숙의원

우리시에서 적기 지원도 못했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적기는 우리가 지원해 줬는데 그러니까 예찰이 늦었습니다. 예찰관계가 예찰통보가 와야지 방제지령을 내리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안경숙의원

과장님 이거 매년 연례적으로 생기는 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안경숙의원

뭐 예찰 할 거 없이 봄에 공동방제할 시기가 되면 사전에 좀 미리 공급을 해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이 관계는 지역별로 발생하기 때문에 어디에 발생할지 저희들도 예측을 할수 없기 때문에.

안경숙의원

그러니까 예찰이 늦다 보니까 우리시에서 알았을 때는 이미 많이 확산이 된 뒤에나 우리 시에서 알고 있거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래 적기 방제가 안 된다는 말씀이에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예. 그거는 뭐 내년부터는 기술센터하고 협의해가지고 사전에 할수 있도록 그래 조치해 보겠습니다. 그 관계는……

안경숙의원

우옛든 그 주 생산단지는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서라도 이거 뭐 연례적으로 매년 생기는데 봄 방제할 시기가 되면 전체적으로 한번 방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을 세워서 하시든지 그게 아니면 예산절감한다고 예찰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적기를 놓쳐서 방제하나 마나 피해는 피해대로 보고 늘 그런 상황인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보완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여기 적기 방제가 가장 농가에서도 저희들한테 몇 번 건의 들어오고 하는데요. 이게 중화지역에 한정되기 때문에 일단은 기술센터하고 내년도는 사전에 협의를 해 가지고 중화지역에 농약을 사전에 배포를 해주든지 그렇게 조치를 해가지고 적기 방제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리고 패션디자이너들이 여름에 겨울옷을 만들고. 겨울에 여름옷을 만듭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렇듯이 우리가 지금 우리 기술센터하고 관련된 내용인데 우리가 그동안에 캠벨 가지고 억대 농가들이 많이 탄생을 했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그 이후에 이제 캠벨에서 샤인머스켓이나 그 외 유색포도를 많이 우리 센터에서 권장하기 이전에 농가에서 먼저 앞으로 전망이 있는 이런 포도들을 찾아서 지원요청을 하고 하는데 지금 이 청포도가 샤인머스켓이 과잉생산 될 거 같은 조짐은 보이지 않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지역에.

안경숙의원

지금 올해 접목이고 삽목이고 묘목이 없어서 묘목을 못 구할 만큼 이게 지금 붐이 일었는데 지금 이렇게 청포도가 한창 붐을 일으키고 있을 때 향후 몇 년 후에 다가올 새로운 품종에 대한 것도 우리 농정과나 기술센터에서 같이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래 기술센터하고 저희들이 일본에 얼마 전에 연수를 갔었습니다. 일본은 샤인머스켓 원래 본 고장이 일본이거든요.

안경숙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거기는 그걸 폐기하고 새 품종을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우리 상주에 214ha 되는데 지금 봐서는 올해 뭐 포도가격이 샤인머스켓 상당히 비싸니까 뭐 너도 나도 하고 있는데요. 사실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이 포도를 타 품종으로 홍주라든가 사벌에……

안경숙의원

여기 뭐 블랙사파이어 이것도 많이 뜨고 있던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한 세 가지 품종을 사벌에 지금 해 놨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일단 해 놨는데 거기서 시험재배를 해가지고 거기서 좋은 품종을 보급시킬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알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경숙의원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다음 조준섭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정말 열심히해 가지고 우리 상주 농업이 어느 지역보다도 앞서가고 있다하는 거는 본의원도 인정을 합니다.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올해 벼 작황이 수확률이 좀 많이 떨어졌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한 20% 정도 통계상 떨어졌다. 그래……
준섭

조준섭의원

그 원인이 뭐라고 봅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가장 큰 문제는 여름의 폭염 관계가 폭염으로 해가지고 장기적인 폭염으로 해가지고 수확량이 줄었다고 그래 뭐 이야기 합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아! 폭염 때문에 수확량이 줄은 거로 그렇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본의원이 알기로는 이 폭염보다도 노린재, 노린재가 들어온 데는 수확이 엄청나게 떨어졌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거기는 공성하고, 청리하고, 모서지역에 일부 지역에 발생했습니다. 거기도 수확량이 많이 감소된 거 맞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게 한 3년 전부터 이 노린재가 들어와서 지금 엄청 확산되었거든요? 지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게 확산을 막으려고 그러면 이게 개인적으로 우리가 농약을 살포해가지고는 잡지를 못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공동방제를 해야 되겠다. 그 공동방제를 하려고 하면 개인적으로 해서는 공동방제가 안되고 우리 농업정책과에서 이 공동방제를 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살포를 해주는 게 안 맞겠느냐 이게 노린재가 들어온 데는 우리가 마지기당 여섯 포대, 일곱 포대 밖에 안 나왔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리고 약을 두 번, 세 번 친 농가는 그래도 조금 괜찮고 그래서 앞으로 이게 노린재를 잡지 못하면 쌀 수확률은 엄청나게 감소가 될 것이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본 의원은 그래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농업정책과나 우리 기술센터에서 협의를 해서 내년도에 노린재 잡는 공동방제를 좀 할수 있도록 예산을 세워서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우리 상주시 농업관련 단체 방제협의회에서 결정했습니다. 내년도는 기술센터에서 공동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이야기 되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그래 하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뭐 선녀벌레라고 알고 계시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이거 뭐 과수에 붙으면 그 진을 다 빨아 먹더라고 보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이제 이 선녀벌레가 외국 풀에서 따라 들어온 거 같은데 이것도 지금 전부 나무 위에 지금 다 붙어 있다고 지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서 이런 약제를 그냥 살포해서는 안 되고 헬기로 가지고 공동방제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알을 다 품고 있기 때문에 이거 약제를 살포해도 효과가 없고 내년 봄 5월에 부화가 될 때 이 공동방제를 해서 벌레를 잡을 수 있도록 하여튼 과장님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쌀 대한민국 최고 쌀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과장님 고생을 많이 하셨고, 또 유통마케팅과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세 과에서 정말 힘을 기울여서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앞으로 이 전망은 어떻게 될 거 같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황금벼하고 우리 대표쌀하고 삼광벼를 특수시책으로 올해 황금벼는 한 57ha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예산도 하고 올해 지금 6,000만 원 홍보예산을 해가지고 대대적으로 수도권 국회라든가 서울사무소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식당에 대량으로 샘플을 해가지고 식당에도 주고 밥을 해가지고 시식도하고 이런 행사를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래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나 3개 과에서 정말 이 쌀 최고쌀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끝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대한민국 최고쌀 만들어서 우리 농가의 소득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여튼 과장님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열심히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2페이지 상주시↔서울시 도농상생협력사업에 대해서.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궁금한 게 있는데요. 지금 서울 농장 조성에 16억 해서 서울시에서 5억, 상주시에서 11억 이렇게 지금하고 또 운영비도 1억 4,000인데 90%는 서울시에서 부담하지만 10%는 또 상주시에서 부담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여기 어떤 거를 지금 여기 보면 운영 주체는 상주공동체귀농지원센터를 해서 사회적협동조합을 하신다고 했는데 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사업비가 11억이나 들어가는데 이 사업이 경제성이나 이런 거는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1월 17일 상주시장하고 서울시장 업무협약체결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이제 도시민을 서울시민들을 상주에 농업에 대한 귀농이라든가 교육을 시켜서 여기서 상주에 정착할 수 있는 인원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이제 여기에 학교폐교 부지를 활용해 가지고 여기 폐교 부지를 리모델링해가지고 그 교육장도 만들고 숙소도 만들고 여기에 체험농장도 만들고 여기서 농업에 대한 교육을 시킵니다. 교육을 시키는데 여기 필요한 비용이 리모델링 비용이 16억 정도 하고 그 다음에 1억 4,000 그거는 운영비, 귀농센터 우리가 상주에 귀농센터가 있습니다. 여기서 해마다 귀농정보나 도시민을 유입시키고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프로그램을 해가지고 교육도 시키고 서울시에서 오면 그걸 해가지고 여기 상주에 귀농을 1년에 100여명 가구를 귀농정착시키는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아 그러면 이게 1억 4,000중에 저희가 지금 10%면 1,400인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귀농지원센터는 그러면 사회적협동조합을 이렇게 선발해서 하는 겁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상주에 귀농귀촌정보센터 이게 사회적기업으로 올해 등록을 했습니다. 여기서 이제 모든 귀농프로그램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우리 받아가지고 그분들이 교육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신순화의원

아. 프로그램이든 전반적인 거를 여기서 다 맡아서 하시는 거로……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예. 그리고 여기 서울 자연가족캠핑장도 보면 6억 5,000인데 여기 이제 5억은 서울시에서 하고 1억 5,000은 상주시에서 하는데 그럼 여기는 나중에 운영이나 관리는 누가 맡아서 하시는 겁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여기는 낙동 용포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하는데 여기에 우리가 이제 부지를 매입해가지고 서울시에 무상임대를 줍니다. 모든 거 서울시에서 지역민 그러니까 다섯 명을 채용을 합니다. 지역에서, 용포 인근 사람들을 채용해서 그 분들이 하루 2명씩 낮에 1명, 밤에 1명해서 그 분들이 관리하고 서울시에서 전부다 운영합니다.

신순화의원

아! 운영비는 서울시에서 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저희는 1억 5,000만 들여서 시설만 해주는데 보조를 하면 5년 무상임대해 주고 그 자체 운영비는 서울시에서 다 부담하는 거로……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서울시에서 합니다.

신순화의원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러면 여기 상주시↔서울시 도농상생협력사업에 뭐 또 다른 사업을 과장님 생각하시는 거는 없으신지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들 서울시에 있는 학교 급식 있습니다. 친환경농산물을 학교에 급식하고 이런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상주시에 푸드플랜이라고 로컬푸드로 친환경 전체를 통합하는 이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모든 농산물을 서울시 학교에 상주에서 생산하는 급식이라든가 과일이라든가 이런 거를 전부다 공급할 그런 계획이 장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아,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없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과일 급식 이거는 지역인 우리 상주지역에는 지금 하고 있는데 서울시에는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제가 동성동에 보니까 지금 5회 차인가 추석 밑에 하루에 판매량이 5,300만 원 정도 팔고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리고 또 저번에 국회에서도 저희 농수산물이 우수해서 판매하는데 모자랐다고 또 출향민들 부산이나 이런데도 농협이나 이런데 저희가 가서 참여를 하면 명절 때 판매가 저희 농수산물이 우수해서 판매는 다 된다고 하시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뭐 서울에 지금 상주에는 인구가 없지만 서울에는 어쨌든 인구가 많으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학교 교육청 예를 들면 뭐 강남교육청 이렇게 해서 교육청 상대로 지금 말씀하신 쌀 뿐만 아니라 유기농 과일, 야채 이런 거를 좀 빨리 추진하셔서 저희 생산되는 게 제 값을 농민들이 제값을 받고 팔고 또 상주 상품에 대한 우수성도 알릴 수 있는 그런 어떤 서울시와 상주시의 상생협력사업을 좀 확장해 나가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이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또 한 가지는 이거는 조직개편에 대해서 드릴 말씀인데 조직개편 설명을 저희 188회에 들었는데 상주는 건설국을 다시 이렇게 만들 생각이시더라고, 보고를 하시더라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신순화의원

그런데 이제 본의원이 생각했을 때는 상주는 농업수도고 농업인구가 과반 이상이고 이런데 지금 신도시가 생기고 인구가 유입되는 곳이 아닌데 왜 건설국이 생길까 하는 의아한 생각이 들고요. 농업이 지금 뭐 우수한 농수산물도 많고 한데 농업에 중점적으로 상주가 지향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봤을 때 본 의원은 농업정책국을 만드는 거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고 싶은데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제가 이제 여기 지금 농업분야에 38년 근무했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저는 여기 농업분야 유통분야만 근무했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상주에는 잘되는 게 농업밖에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가 기업을 낙동 LS센터나, 한미래 김공장이나, 태광실업 미숫가루 3개를 제가 유치했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유치했는데 그 분들 다 이야기 들어보면 인원이 없다 이거라요. 일할 사람 없다 이거라요. 왜 상주에 이런 유치했나 이런 반문도 많이 받고 있거든요.

신순화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가장 그러니까 잘되는 거는 우리 농업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농업을 살려가지고 전국 농업을 특화시키는 이런 할 수 있는 기구를 개편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 안타깝습니다. 시장님 의지가 이제 이렇게 방법이 없는데요. 사실 맞습니다. 저도 농업국을 신설해가지고 잘되는데 더 잘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농업을 특화하고 상품 만들고 이런 데 하는 게 맞지 싶습니다. 저도 그래 생각합니다.

신순화의원

혹시 이번 조직개편에 농업정책과에서 농업정책국 신설에 대해서 안을 올리셨나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들은 올해 한번 올린 것은 상당히 많이 올렸습니다. 기구도 그러니까 경주도 이번에 농림축산국이 신설되었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의성에 과수원예과가 생겼습니다. 이런데는……

신순화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농업 여기에 대해서 상주는 상당히 농업수도라고 하면서 좀 홀대를 받는 그런 게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럼 이거를 할 수 있는 뭐 지금 어떤 자료는 좀 가지고 계신지요? 농업정책국을 만들 수 있는 어떤 다른 벤치마킹이라든지 이런 어떤 자료들은 가지고 계시는지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자료를 저희들 인사 총무부서에 자료를 다 제출했었습니다. 할 때 마다 뭐 기구 개편하는 거 그 다음에 농업조직을 어떻게 확대하는 거 이런 거 자료는 다 제출해도 반영은 안 됩니다.

신순화의원

혹시 과장님 그 자료를 본 의원에게 좀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경주의 농업축산국이라든지, 또 문경의 농업관련 어떤 제도, 조직이라든지 김천의 농업 관련한 조직이라든지 이런 거 지금 상주농업수도에 걸맞는 농업정책국 신설을 위해서 필요한 자료가 된다면 그 모든 자료를 본 의원에게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조금 전에 안경숙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조금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213쪽에 아까 말씀하셨던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뭐 마무리를 안 짓고 넘어가신 거 같아 가지고 청년농업인에 대해서 잘해 주려고는 우리시에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그렇다고 이렇게 뭐 개정과목이 많으면 우리 직원들 애만 먹지 솔직하게 그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좀 이런 면이 있어요. 또 선정하는데도 문제가 많고 좀 창업인들이 농업인들이 그렇게 지금 정착을 하시려는 분이 별로 없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이 사업은 청년관계는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안에 청렴인력 육성 과제입니다. 이 사업이 1,000만 원 이렇게 되는 이유는 도비, 국비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래 딱 규정되어 내려왔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규정되어 내려왔습니다. 지침이……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 개정과목이 그러면 전부 다 따로 있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지금 일곱 과목이……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전부다 이건 전액 도비나 국비사업입니다. 그래 이제 시비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그거를 확대할 수……

임부기의원

시비도 7억 7,000, 7억 8,000이나 되는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국비 붙고, 도비 붙고, 시비 이제 부담지시 된 사항입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제가 제도적으로 장치를 이야기를 드리려 그래요. 이 왜냐하면 이렇다고 국비가 몇 프로 되나요…… 우선 적잖아요. 우리 시비 대면 훨씬 적잖아요. 안 그래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대부분 사업은 국비사업은 한 50% 국비이고 나머지는 지방비사업이거든요.

임부기의원

그런데 50%가 안 되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안 되는 게 많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런데 이 사업을 했을 적에 제도적인 장치를 제가 이제 전번 7기 때도 장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담보를 해 놓으셔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시비로라도. 이게 잘 안 되었을 적에는 어떻게 해요? 그냥 날리고 없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모든 게 기기라든가, 기계는 5년 동안 건물은 10년 동안 전부다 담보를 다 합니다. 지금. 법원에 담보를 전부다 조치를 다합니다.

임부기의원

담보 다하고 있습니까? 이거.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것도 하면 다 해요. 그러면.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하나 앞에 지금 여기 보면 농업랜드조성사업은 1개소에 6억 2,500만 원, 그 다음에 창업기반구축은 2억, 또 경영실습임대농장은 3억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이런 거를 3개 같은 거는 1개소에도 이렇게나 주는데 그런 제도적인 장치가 혹시 안 될까봐.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다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국비나 도비에서는 못하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다합니다.

임부기의원

다할 수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모든 사업은 다합니다.

임부기의원

그래가지고 그래야지 정착이 되지.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안 되었을 적에는 우리가 돈을 잘못 주게 되면 문제가 있어지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담보했는 자료를 제가 눈으로 한번 봐야 되겠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의장님?
재현

정재현의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 사업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담보해 놓은 근거서류를 좀 자료를 해 달라고.
재현

정재현의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부기 등기한 그 자료를 제출하면 되잖아요. 법원에 등기된.

임부기의원

예. 등기된 자료. 그래 가지고 좀 해주셔 가지고 그래 잘 이행하는 가를 제가 또 한번 보고 싶어서 그래 그럽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215쪽에 우리 아까도 우리 과장님 말씀했다시피 농업에만 치중을 해야 된다고 하고 이래서 이제 농업박람회 개최도 하고 있잖아요? 2년마다 한번씩.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는데 이분들이 와 가지고 이제 우리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가지고 9억으로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 고수부지가 좀 자리가 괜찮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적습니다. 협소합니다. 이번에 천안이 되었는데 천안은 우리의 한 5배됩니다. 25억 사업비 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임부기의원

그래 외부에 전부 이래 보면 창피하지 않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장소가 마땅한 장소가 없습니다. 경천대 하려고 하니까 경천대 보면 또 구미로 거기에 한 지금 1,000명이 종사하거든요. 한 5일 동안요.

임부기의원

아니 그래 시내에 뭘.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장소가 좀 좁습니다.

임부기의원

좀 공간을 상주가 그래도 전국에서 땅이 얼마나 많다 하는데 이런 자리도 하나 마련을 못해 가지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장소는 협소합니다.

임부기의원

맨날 잔디 다 망가트려놓고 보수하느라 바쁘고, 솔직한 이야기로 아스팔트 싹 깔렸거나 포장 부분에다가 옳게 해서 하는 안 그러면 농업농촌테마공원 앞에 거기 조경 좀 없애고 하면 안 됩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거기도 농기계박람회 관계자들하고 몇 번.

임부기의원

그러면 주차장도 되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답사했는데……

임부기의원

아니요. 그러면 다음에 우리가 경상감영도 생기고 볼거리도 있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다용도로 쓸 수 있다 이겁니다. 지금 현재 한번 우리 허가 보조받은 데서 뭐 난색을 표할 때가 있는데 어느 기관까지 되는지 몰라도 이런 거를 해가지고 거기 하면 주차장도 지금 보면 우리 농업농촌테마공원에 지금 영화를 하고 있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영화관을 개설해서 있잖아요. 주차장이 멀어가지고 주민들이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이런데 거기 안쪽은 전부다 조경을 해 놔가지고 손도 못 대고 있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랬을 적에 그런 전환을 해가지고 옆으로 다른 쪽도 조경을 좀 옮기고 이래하고 거기 나무도 옳은 나무가 없습니다. 사실은, 한번 가보시면 알지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면적도 고수부지 대면 몇 배 더 클 겁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가지고 해야 되지 2년에 한 번씩은 우리가 해야 되잖아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릴 거는 농기계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일반산업단지를 저거를 해 놨잖아요. 우리 헌신에…… 이 분들을 이번에 왔을 적에 좀 감동을 잘 주도록 해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상주에 농기계 또 산업단지 만들어 놨는데 일반산업단지에 입주가 되게끔 꼭 약속했는 분들 도장 찍으신 분들은 꼭 들어오도록 만들어 줘야 돼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게 이제 과장님이 좀 힘을 써 주셔야 되는 경제기업과하고 같이 해가지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농기계 관련 업종이 한 4개 업종이 지금 의향서를 해가지고 제출해 놨습니다. 해가지고.

임부기의원

그런데 제가 이제 실제로 시작할 적에는 이 농기계박람회에 공장부지가 필요한 업체가 몇 개냐고 물어서 전수조사를 하고 나서 한 50여개가 넘길래 그 사람들에게 승인을 받아가지고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시작한 겁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이번에 왔을 적에 좀 계기로 우리 9억 예산 있는데 그 사람들 오시는 분들 상주쌀도 맛도 좀 보이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래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래 가지고 감동을 주자는 말입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공무원들이 감동 주는 게 우리가 접하기는 사실 조금 어렵잖아요. 안 그래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감동을 주면서 하고 상주 인심이 좋구나 잘하는 구나, 또 그리고 자리도 좋고, 그 다음에 인심도 좋고 핸디캡이 우리 과장님 자꾸 인력이 있어가지고 3개 업체 유치했는데 좀 뭐 난색을 표한다하고 이러는데 그런 거 숨기고 그래가지고요. 예?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인구 들어오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노력을 진짜해 주세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래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래 가지고 일반산업단지도 여기 입주가 많이 되게끔 농기계단지가……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러면 농업수도라하는 말이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 여러 업체가 더 들어온다고 할 수 있어요. 안 그렇겠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래 하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꼭 그렇게 부탁하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다음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과장님 우리 상주시에서 농업수도라하는 말을 어느 시장님께서 씁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성백영 시장 계실 때 그때 특허 등록했습니다.

정길수의원

특허 등록했어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정길수의원

그러면 농업수도 이러면 우리 전 국민이 농업수도 이러면 상주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게 몇 프로나 됩니까? 특허등록만 하고 정부나 이런데서 농업수도로 인정받은 저게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전국 농업기관이나 그 다음에 상주를 농업을 아시는 분들은 상주 농업기반시설이고 모든 것이 전국의 최고라고 그래 자평하고 있습니다. 그 관계는, 농림부도 그렇고 그러니까 농업수도만큼 농업기반이라든가 생산되는 농산물이나 모든 것이 자랑할 만한 그런 자평을 받고 있습니다. 잘 한다고.

정길수의원

평을 받고 있는 거는 우리 자체적인 평가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정길수의원

실질적으로 농업수도 이러면 국민들이나 우리나라에서 상주다 하는 거는 없잖아요? 그죠? 그 뭐 어디 정부에서 공인된 수도라고 공인된 게 아니잖아요. 그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공인된 건 없지만 우리가 특허……

정길수의원

예를 들어서 우리 세종시는 우리나라의 행동수도잖아요. 그죠? 그거처럼 정부에서 어떤 공인이 된다든지 정부에서 인정하는 거를 해야 되지 우리는 우리가 특허만 내 가지고 우리 자체적으로 맨날 농업수도, 농업수도 하면서 농업정책국도 하나 못 만들면서 어떻게 농업수도가 됩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은 특허청에서 상주가 농업의 수도로 될 만하니까 특허를 내준 거 아닙니까? 그래 생각합니다.

정길수의원

아니죠. 우리가요. 특허 내는 데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제품의 성격이라든가 안 그러면 명칭, 명칭의 성격 이런 거는 누가 먼저 내면 되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먼저 내면 되지만 그게 그러니까……

정길수의원

그런데 이제 제가 하는 이야기는 국민들이 농업수도로 인정을 해 줘야 되지 우리 상주시에서만 농업수도다 농업수도다 하면 안 된다 이거죠. 농업수도라 하면 농업수도 인정을 받아가지고 정부에서 대폭적으로 지원받는 그 제도도 되고 정부에서 인정해 가지고 어떤 혜택을 주든지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준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우리 자체만 가지고 농업수도해가지고는 농업수도해가지고 농림부에나 이런데 해가지고 정책적으로 예산지원도 많이 받고 이래 하도록 노력을 한 적이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저는 위원장님 말씀에 저는 그래 생각 안합니다. 우리 상주의 국도비가 한 게 총 우리 농업예산이 20% 됩니다. 20% 중에 시비는 5% 밖에 안 됩니다. 그만큼 우리 상주가 농업기반이 크고 하기 때문에 그만큼 지원해 주는 거고요. 이거는 우리가 도에서 농정평가대상, 2016년 대상받고 올해 최우수상 받았습니다. 그게 없으면 그런 상을 주겠습니까? 그게요.

정길수의원

아니 그거하고 상 받는 거하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정길수의원

행정수도, 농업수도라고 하는 거 인정받는 거 공인되어 인정받아 가지고 정부에서 상주가 전국의 농업수도기 때문에 다른 데는 1억을 지원하면 농업수도기 때문에 1억을 더 준다든지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인정을 하고 정책적으로도 지원받는 제도가 되어 있어야 농업수도가 인정이 된단 말입니다. 그죠? 그런데 하여간 그 과장님 힘쓰셔가지고.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농업정책국을 하나 신설하든지 빼앗든지 한번 노력을 해보십시오.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도와주셔야 됩니다. 저희들은 뭐 조직개편 저희들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힘듭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 다음에 212쪽에 신규사업 상주하고 서울 도농상생협력사업이 서울하고 완전히 협의된 겁니까? 안 그러면 우리가 추진하려고 하는……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다 협의되어 가지고 전부다 예산도 지원받고 서울시에서 지금 예산까지 다 내려와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내려와 있습니까?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법원 등기 담보서류 자료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섭

신중섭농업정책과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윤해성 유통마케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본회의장에서 보고 처음하시는 거죠?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아니요. 전번에 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전번에 한번 했습니까?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과장님 보고 안하시고 바로 답변하셔도 되겠죠? 질의?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뭐 준비하신 거 많이 있습니까?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아니요.
재현

정재현의장

아! 예. 그럼 그래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유통마케팅과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 보고는 생략하고 의원님들 질의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우리 유통마케팅과 오늘 해외 바이어가 와가지고 기다리고 계신다고 관련된 시민께서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좀 간단하게 지금 바이어를 만나러 가셔야 된데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님들 좀 간단하게 우리 유통마케팅과 부탁 좀 드립니다.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고맙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아! 지금 과장님 바이어가 와 있습니까?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인도네시아에서 지금 들어와 가지고.
재현

정재현의장

인도네시아에서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한번 돌아보려고 지금.
재현

정재현의장

어떤 품목을 보려고 그러십니까?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인도네시아 나가는 게 저희들이 곶감하고, 배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곶감하고 배하고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그럼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임부기 의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임부기의원

건의사항 같이 한번 말씀 드릴게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우리 지난 겨울에 포항시에서 차를 보내가지고 상주 사람들을 많이 싣고 가서 하는 거 봤어요? 몰라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시장님한테는 내가 그때 이야기 했는데, 포항시에서는요. 버스를 아침 새벽에 보냅니다. 35명이상 타면 점심까지 주고, 죽도시장이고 구경시키고 쇼핑하도록 하고 또 상주까지 태워다 줍니다. 이렇게 우리 포항시가 유통이나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버스를 우리 지역이고 뭐고 상주에 많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포항에 있는 관광버스도 한 번에 두 번씩 날라요. 한 팀 갔다 오는데 아침에 와서 싣고 가야지 저녁때 실어다 줘야 되지. 심지어는 내가 포항에다가 이야기를 “야 상주차를 썼으면 한 번에 되는데 왜 두 번씩 쓰냐.” 이런 이야기까지 했거든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우리도 이 정도로 우리 한번 좀 뭐든지 한번 해 보는 게 어떻겠느냐?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저희들이 그린투어라고 해서 지금 처음에 함창을 했었고, 작년에 은척 양조장을 해가지고 서울 손님들을 태워가지고 와서 저희들이 보험료라든지 체험비라든지 지원하는 거를 저희들이 2회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하고 있어요? 그 사업을……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한번도 보고를 안했잖아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소규모로서 지금 차 한 대씩만 해가지고.

임부기의원

그래서 하도 답답하니까 저희들이 이제 그러고 또 기왕이면 자매결연되어 있는 우리 읍면동에 많이 있잖아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열다섯 군데가 있는 거로 아는데 또 안 되어 있는데도 있어요. 또 두 군데 하는 데도 있고.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11개 읍면동에 하고 있고 이런데 보면 하려면 또 우리 면장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야 되고 사실은 그냥 뭐 실적만 쌓으려고 어영부영해서는 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유통이고 뭐든지 간에 하려고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미쳐야 됩니다. 사실은 뭐든지…… 이래 가지고 포항에 뭐 재정자립도가 우리 보다 몇 배 높잖아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도 그런 거를 하고 있잖아요.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는, 포항도 이제는 정점에 올라갔다가 지금은 조금씩 인구도 줄고 철강 사업이 퇴화되니까 이제 위기를 느끼고 벌써부터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죽도시장에 와가지고 회 먹고 가라고 얼마나 그렇게 해요. 우리도 뭔가 그런 계기를 한번 이래 보면 느껴야 되지 않나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저희들도 이제 2회째 했는데 앞으로 더 넓혀가지고 그래……

임부기의원

소규모 아니고 그 하고 또 우리 행사 때도 그래요. 이야기축제나 이럴 때도 외부에 보내가지고도 싣고 오도록 하는 방법 이래 가지고 만날 우리 안에서만 이래 해가지고 하고 농산물을 생산하면 싸게 팔리든지 어쩌든지 팔리기는 다 팔려 나갑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상주 브랜드가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그거는 가능한데 우리 유통마케팅과는 지금 해외 사업도 어마어마하게 하잖아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제 실 예로는 저희 딸이고, 처제가 캐나다 가 있으니까 이야기인데 배는 수송과정이 조금 그런가 그쪽에서 맛이 조금 떨어진다고 하더라고, 이런 것도 조금 감안을 하셔야 돼요. 보면. 그리고 포장이나 이런 것도 잘 생각하셔 가지고.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이래서, 그래도 우리 해외교포들이 우리 물건을 먹지 그쪽 사람들은 뭐 우리가 줘가지고 막 입에 맞게끔 만들기는 조금 어려운데 교포들이 또 맛을 보여서 이 사람들을 우리 맛에 맞게끔 만들어 주면 되거든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그래 홍보효과는 사실은 또 외지에 나가있는 교포들이 다 내는 겁니다. 사실은, 그런 마케팅을 한번 해가지고 하고 또 그러면 우리지역에 좀 가지고 와라. 이래 되고 그러니까 그런 거로도 발빠르게 좀 나서 주시고 한번 인원도 몇 명 안 되시는 분 가지고 요새 경북도에서는 최고로 대접 받고 있죠?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임부기의원

하여튼 그거는 애 쓰시는 거 알고 뭐 가족도 모르고 바깥에 나가는 거는 알지만 또 그걸 자부심을 가지잖아요. 이랬을 적에 좀 더 분발하셔 가지고 잘해 주시고 인력이 모자라면 우리 국장님한테 인원 더 달라고 해요. 일 더 잘하겠다는데……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여러 번 건의해도 지금 되지 않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여러 번 건의를 해도 더 충원이 되지를 않습니다.

임부기의원

국장님, 충원해 줘요. 그 대신 배 올려라. 이야기해야 되죠. 그냥 안 해 주고 하면 안 되잖아요. 꼭 그래해 가지고 이제 살길은 해외개척이 또 첫째입니다. 그래해 가지고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재현

정재현의장

예. 신순단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저는 과장님 바쁘시다고 그러니까 서면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신순단의원

그 신규 사업 있죠? 농산물 제조가공을 통한 6차 산업.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신순단의원

여기 상세 내역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계획을 할 것인지 계획 잡고 있는 상세내역서요.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상세 내역서,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이번에 우리 사고난 거 그거 해결 다되었습니까?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지금 검찰에서 조사 중입니다. 경찰에서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고 검찰에서 지금 조사 중인……

신순단의원

그런데 지금 여기 아닙니까? 이거 지금 여기.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아닙니다.

신순단의원

다른 데입니까?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신순단의원

예. 알겠습니다.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예. 과장님 신순단 의원님 자료요청하신 거 알고 계시죠?
해성

윤해성유통마케팅과장

예.
재현

정재현의장

제출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유통마케팅과 보고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통마케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으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7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