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점숙 의원 발언

232회 제2총무위원회2025-04-18

박점숙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점숙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예비 심사를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세정과, 기획예산실, 공보감사실, 인구정책실, 안전재난실, 총무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는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부서별 보충 설명을 청취한 후 질의를 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전문위원 나오셔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김영만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총무위원회 전문위원 김영만입니다. 검토 보고서 1쪽입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세정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욱

장동욱세정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장동욱입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일반회계 세입예산과 세정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세정과)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그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전체 세입 예산안과 세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의문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128쪽에 임시적세외수입에 보면 문화예술과에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자체사업추진지원금 3,000만 원이 수입이 있습니다.
동욱

장동욱세정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이거는 우리가 우리 시장 군수 또 부담금도 있지 않아요? 우리가 내주는 금액 근데 지금 3,000만 원 이게 들어왔는 거의 용도는 지금 어떻게 되지요? 예산을? 예. 국장님.
희식

임희식행정복지국장

예. 그거는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이번에 이제 그 직원들이 애먹는다고 아마 그 이 저 저 저 문화 그 벤치마킹, 그 벤치마킹 여비로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여비로요?
희식

임희식행정복지국장

그거는 이제 그 시장 군수들이 그래 협의를 봐 가지고 각 그 회원 지자체에 각 얼마씩 내려준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그래 여기 3,000만 원이 수입이 돼 있는데 문화예술과에 보면 이제 국외연수로 해가지고 900만 원이 세출예산으로 잡혔더라요. 그래서 나머지는 그러면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희식

임희식행정복지국장

또 나머지를 또 다른 데 사용하고 이제 그 명목으로 내려왔는데 그게 다 여비 경비에 충당되는 건 아니고 다른 데도 아마 문화 쪽으로 한번 사용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아!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럼 문화예술과에서 한 번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세정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실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네.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박병우입니다. 기획예산실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기획예산실)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그럼 기획예산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의문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위원

예. 실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177쪽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지난 본예산 때 했던 그대로 올리셨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대로 그대로 올린 그 사유가 어떻게 돼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이거는 이제 시책업무추진비는 경북도에서 매년 한도액을 그 지정해 줍니다. 그래 그 금액으로 해가지고 그래 올렸습니다.

이경옥위원

당초에 그 예산을 세울 때 월별로 이렇게 배분해서 쓸 수 있게 그렇게 그 업무추진비가 나가는 거 아니에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되시면 그리고 이제 1, 2, 3월이 이제 안 됐다고 그랬어.

이경옥위원

예. 1/4분기가 날아 갔으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러면 또 2, 3, 4분기에 또 추가로 또 많이 집행할 수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한도액으로 그래 편성을 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뭐 예를 들어가 점심을 굶었다 그래가 저녁비만 세우는 게 아니고 저녁때 또 많이 먹을 수도 있고 이런 그런 사안이 있기 때문에 그래 한도액으로 일단은 편성 요청했습니다.

이경옥위원

실장님 지금 인용하는 그 안 맞습니다. 그러면 아침 지나갔는데 아침을 또 먹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저녁때 두 끼도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경옥위원

에이. 그거는 아닙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양을 곱배기로 먹을 수도 있고.

이경옥위원

하여튼 보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뭔 취지는 말씀은 알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리고 그게 기획계만, 기획실만 그런 게 아니에요. 보니까 공보실, 인구정책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전체 다 그래.

이경옥위원

똑같은 내용으로 그렇게 돼 있는데 본 의원이 볼 때는 어떤 그 월별로 배분해서 1년 이제 추진, 업무추진비를 세웠을 텐데 굳이 한 분기가 다 지나갔는데 총금액을 그대로 올렸다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다음에 저쪽에 179쪽에 시정공통운영비 풀예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지난해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풀예산으로 과별로 다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돼 있는데 문제는 이렇게 지금 여기에 179쪽에 있는 5,000만 원이 있는데 추경할 때는 열심히 찾아서 세우는데 쓰다가 쓰다가 나중에 정리추경 때 또 반납하는 사례가 나타나요. 그런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게 없도록 이왕 풀예산을 세울 거면 정말 계획을 잘해서 사실 이 지금 5,000만 원 하는 거는 기획예산실에서 어떤 내용으로 할 계획이세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이제 그야말로 이제 시정공통운영경비 이제 풀성으로 그걸 편성을 하는데 각 부서에 이제 부기에 등록 안 돼 있는 이런 사업을 이제 뭐 그 사유가 발생했을 때 우리가 이제 지원해 주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작년도에도 이제 5,000만 원 편성해 가지고 그 수용비 같은 경우에는 그 4,800만 원 집행을 했고요. 그래, 그래 계속 그런 이제 예기치 못한 상황이 지출사유가 발생된다 그래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임차료도 뭐 작년도에도 뭐 한 3,000만 원 정도 당초 그 해 가지고 집행이 된 상태고요.

이경옥위원

또 뒷장에 있는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요 시정공통운영비요 풀성도 시장님 부시장님 국장님들 그 별도로 있지 않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있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할 경우에 이게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이제 활동을 많이 하고 안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그 책정된 예산보다 많이 집행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2,000만 원 정도를 풀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가 뭐 국장님이라든지, 시장님이라든지, 부시장님이 그 편성된 예산이 이제 좀 모지랬을 경우에 요서 이제 집행하는 그런 그겁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풀성 업무추진비까지 포함해 가지고 도에서 우리 상주시에 일정 한도액 내려준 그 범위 안에서 저희가 이제 예산 편성 기술상 이래 풀성으로 해놓은 겁니다. 그래 예비적인 성격으로.

이경옥위원

그 군부대 유치도 끝났고 했는데 풀성을 그대로 올린 거에 대해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게 이제 또 지금 이제 대선이 어찌 될지 모르지만 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런 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정부에서 발표를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여기에서 또 집행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 좀 넓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참고는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178쪽에 드론 실증도시 인프라 구축.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거기에 보면 사업 규모가 배송 관제센터 이착륙 1식 해놨는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 경천섬에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 그거는 저 뭔가 하면 이제 우리가 경천섬에 이제 관광지화가 돼 가지고 사람들이 이제 경천섬에 있고 하면 이제 앱하고 그거를 이제 다 하는 그 예산이거든요. 하면 거기서 이제 지금 그 인근에 있는 상주주막이라든지 이런 업체하고 협의는 다 됐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가 제가 그 경천섬에 있다가 그거를 배달 앱으로 하면 거기에서 그 배달점하고 그 배송센터 주요 기점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하면 바로 여기서 드론에서 넣으면 음식물을 예를 들어 커피를 배달 요청을 했다 그러면 커피가 그리 가가지고 거기서 떨쳐주면 그 공중으로 해가지고 그 드론이 내려주면 거기에 이제 같이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 그것까지 이제 같이.

이경옥위원

다른 지자체도 하고 있는 데가 많아서 내용은 압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경천섬 관광객을 위해서 편리성은 좋은데 식당들이나 먹거리가 별로 준비되지 않는 그곳에서 거기만 하면 그 다섯 곳을 뭐 한다 하는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배달점.

이경옥위원

예. 올해 같은 처음으로 시도를 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하는 거보다는 한 두 곳 정도로 해가지고 시작하고 나서 상주에 북천에 올 때도 그런 거를 한번 도입을 하고 하면 좋겠는데 그 주막하고 커피 배달할 일 외에는 또 어디 있죠? 배달할 데가?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인근에.

이경옥위원

식당.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농우마실 식당도 있고.

이경옥위원

농우마실식당 것도 이렇게 옮길 수 있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이거는 저들은 이제 저겁니다. 저 뭔가 하면 국토부에서 배달점을 5개소 이상 해야지 이제 공모 그거 요청이 되고요. 그리고 이거는 그야말로 지금 실증시범사업입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가 그 섹터를 한 게 경천섬을 해가지고 이게 자꾸 1차, 2차 이번에는 이제 1차 우리가 선정이 됐고 이걸 또 그 결과를 가지고 성과 분석을 해 가지고 또 2차 선정을 해 가지고 자꾸 그래 할 계획입니다. 그래 되면 나중에 이게 이제 보편화가 될 경우에 이제 그러면 시내도 이제 할 수 있고 그런 사업인 게 그 전에 보편화되기 전에 시범사업으로 그래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이경옥위원

그러면 이 저기 드론이 기후 변화 혹시 비가 오든지 바람이 불고 할 때 못하죠. 그런 날도 할 수 있어요. 배달을?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거의 가능합니다. 아주 뭐 강풍이 태풍이 몰아친다든지 그런 거 아니고는 그래 그게 가능합니다.

이경옥위원

그런데 또 한 가지만 더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그 머리 위로 이제 드론들이 막 가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배달하러, 그러는데 거기에 그 어떤 그 오셨는 관광객 있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예.

이경옥위원

그 분들에게 어떤 개인 사생활 침해되고 그런 거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거는 뭐.

이경옥위원

없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촬영하고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배달하고 하는 그거지 그거는 없고요. 그리고 이제 드론 자체가 어차피 이제 상주가 사실 농업 도시지 않습니까?

이경옥위원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이런 식으로 이제 산업 구조 개편도 필요로 하고 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통해 가지고 상주가 신산업도 그걸 하고 하는 그런 그래 넓게 그래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안은 좋은 안입니다. 안인데 첫해 시범사업을 하는 만큼 잘 계획해서 이게 그냥 한 번 시범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확산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많이 쓰셔서 이 사업이 잘되면 우리 축제 때도 뭐 그런 사업이 올라왔더라고요. 보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리고 여러 사업들을 통해 뭐 드론이 아무리 적어도 5kg씩 그렇게 운반을 할 수 있다 하니까 상당한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를 보면서 여러 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런데 이제 시범사업으로 이제 공모에 선정되었기 때문에 그런 착오라든지 이런 발생할 우려는 앞으로 해 나가면서 자꾸 보완을 하고 이래 그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아니 많은 금액이 그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철저하게 좀 알아보고 하시라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지금 뭐 도내에도 김천하고 이래 의성하고 이래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도 이제 그런 거를 벤치마킹하고 해가지고 최대한 그런 이제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그래 잘 챙겨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이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위원

예. 실장님 수고 고생 많습니다. 본 의원이 드론에 관심이 많아서 질의를 좀 하려고 했는데 앞에 동료 의원님께서도 3분의 1은 다 했네요. 같은 방식으로 질의를 좀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프라하고 실증사업하고 같이 그만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는데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 차이점이 뭐라. 이거는 착륙하는 착륙지를 만드는 기고 인프라는, 이쪽에는 배송만 하는 겁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네. 저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이제 민간경상보조에 있는 드론배송실증사업은 저희가 그 여섯 군데 하고 해가지고 같이 저걸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몇 군데요. 여섯 군데 아닙니까? 다섯 군데가 아니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니 저거는 다섯 군데입니다.

김익상위원

인프라 구축은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리고 저게 이제 운영하고 연구하고 개발하고 이게 이제 5개 외부 업체하고 이래 구분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경상보조는 여기에 대해 가지고 뭔가 하면 이 사람들이 실증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사람도 필요하고 인건비라든지 그리고 전문가 컨설팅이라든지 그런 이제 저거를 드론 제작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우리가 비용을 지불해 주는 그게 되고요. 인프라 구축은 그야말로 이제 배송센터 그 관제센터를 만드는 그 비용이 됩니다.

김익상위원

그런데 지금 본 의원이 질의하는 내용을 이래 훑어봤을 때 지금 인프라 구축에 드론 배송 실증사업에도 그 상주시하고 디베이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디메이커스.

김익상위원

외 4개 기관이 있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 지금 인프라 구축에도 그런 4개 기관이, 5개 기관이 안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니 이거 인프라 구축은 저희가 이제 이걸 드론을 이제 하고 배송 사업을 시범사업을 하게 되려고 그러면 우리가 CCTV 관제센터 같이 거기서 그걸 이제 그 드론 관제센터가 설치해야 됩니다.

김익상위원

그러면 실장님 뭐라 그거를.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은 상주시에서 하도록 돼 있고.

김익상위원

설치하는 건 좋은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지금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말이라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건 업체가 상주시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업체에 또 들어오는가 들어왔는 거 아닙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이거를 하게 되면 이제 저희 계획은 이제 건물을 짓는 게 아니고 컨테이너 박스를 한 3,000 정도나 이래 구입해 그 안에 장비구입비가 장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 통제하고 하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비용까지 해가지고.

김익상위원

아니 다른 기관 업체는 안 들어오고 이거는 인프라구축은.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이거는 저희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하든지 해 가지고 우리가 그 관제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그 기술력이 있고 그 장비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업체를 통해 가지고 이거는 그 하는 걸로 보시면 되고.

김익상위원

그 업체가 혹시 이야기할 수 있는가요? 어딘가?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직까지 업체는 제가 뭐 어떻게 특정 업체다 그래.

김익상위원

선정되지 않았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예.

김익상위원

그러면은 그 이착륙 구축 이거를 그만 그 어디 어디 장소가 어디 어디인가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상주주막 쪽에 거점 배달점이 있고 경천섬 내에 그.

김익상위원

지금 그러면 상주주막이 모든 건 이제 거기서 날리고 하는 거 아닙니까? 거기가 주 거점이죠. 주 거점.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하고 외부에 그 업체에 있는데 그 낙동강 생물자원관 그 입구 쪽에도 하나 배달점을 해 가지고 거기 이제 뭐 카페하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래 하고 이제 받는 점은 이제 경천섬 내에 위주로 그래 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김익상위원

그럼 몇 군데를 지금 선정하고 있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저희는 이제 5개 소입니다.

김익상위원

그러면 경천섬.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자원관 앞에.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또 어디라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경천섬 내에 3개소.

김익상위원

섬에 안에.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러면 그 드론 배송 실증사업에 기관이 어디 어디라요? 디메이커스하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게 이제 전체적으로 저래 보셔야 됩니다. 이게 이제 운영 파트하고 연구 파트, 개발 파트 이래 가지고 운영은.

김익상위원

아! 그러면 이게 그만 기관들이 들어왔을 때 여기서 다 같이 동시에.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같이 컨소시엄 해가지고.

김익상위원

배달, 배달을 하는 게 아니고 드론을 쏘는 게 아니고 각자 맡은 그.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역할이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역할이 따로 있단 말이라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제가 조사한 내용은 그게 좀 틀려요. 지금 상황이 그래 가지고 그만 이게 구분이 돼 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래 이제 드론을 이제 이거는 참 좋은 공모사업인데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또 관심이 좀 있는 사항이, 제가 관심이 좀 있는 사항이고 해서 그만 드론을 이제 상주주막에서 쏘아 올렸다 하면 경천섬으로 쏘아 올리는 과정에 그 밑에 안전요원은 다 준비돼 있는 겁니까? 아니면 혹시나 처음부터 이거를 그냥 무작위로 그냥 쏘아 올려 가지고 음식물을.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안전요원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드론 배송 실증 인프라 구축해 가지고 거기에서 통제하고 하는 그거를 하는 겁니다.

김익상위원

아니 구축은 구축이고 하늘에 날아다니는 것까지는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거는 거기에 어차피 얘들이 아까 이야기했던 5개 기관에서 하게 되면 거기에 이제 국비가 이제 4억 4,000이 이제 직접 지원이 됩니다. 그 운영 거기에 인건비하고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그 안전요원 안전 그거까지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래요. 이 5개 팀에서?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위원

하여튼간에 뭐 경천섬 관광객을 상주시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찬성입니다. 대찬성인데 하여튼 간에 제일 중요한 건 뭔가 하면 안전이라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맞습니다.

김익상위원

안전에 유의하셔가지고 우리 실장님이 신경을 좀 많이 쓰셔 가지고 좋은 결과를 이루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김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포괄적으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우리 예산을 세울 때는 예산실과 협의해서 다 세우죠. 각 부서에서.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죠.

진태종위원

그렇죠. 그래 작년 본예산에 다 세워진 예산들이 3개월이 지났는데 벌써 8개 부서 22개 사업이 전액 삭감이에요. 이거는 일단은 예산을 세우실 때 예측을 잘못하고 세운 겁니까? 어떤 상황입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저희가 이제 예산팀에서도 그렇고 우리 기획예산실에서 각 부서에서 왔을 때 저희가 이제 그런 이제 주의하는 게 이 사업의 필요성,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한 연내 집행 여부 이런 걸 판단해서 저희가 통제를 해 가지고 조정을 해가 편성을 합니다.

진태종위원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하는데 하다 보면 이제 또 여건이 또 변화될 수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좀.

진태종위원

근데 여건 변화도 있을 수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3개월 지났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뭐 지금 공보감사실부터 관광진흥과까지 상주박물관까지 8개에서 2억 9,800이 삭감이 됐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위원

전액, 그러면 최초 사실은 필요 없는 예산을 잘못 세운 건지 안 그러면 또 이번에 삭감할 때에도 예산실과 분명히 상의를 했겠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근데.

진태종위원

다른, 다른 데 돈이 필요해서 삭감한 겁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닙니다. 그게 이제 삭감은 사업부서에서 판단해서 한 거고 또 본예산 편성할 때 의회에서 삭감된 부분은 그게 이제 의회에서는 이 사업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해 가지고 삭감을 했을 수 있지만 또 그렇지만 집행부에서는 이 사업을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는 그래.

진태종위원

잠시만요. 지금 이거는 의회에서 다 승인해 줘 가지고 하라 하는 사업 아니었었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어떤 거?

진태종위원

아니 8개 부서에 22개 사업, 하라고 해 드린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위원

그런데 3개월이 지나서 전액 삭감을 합니다. 이거는 최초 세울 때 예산을 잘못 세우신 거라고 보는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그 작년도에 이제 그게 이제 석 달이 지났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한 예산 자료 요청하고 하는 게 11월 21일까지 제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12월, 1월, 2월, 3월 한 5개월 정도가 5~6개월 정도가 경과됐다고 그래 판단을 그래 한 5~6개월 지나 가지고 뭐 그래 돼가지고 그런 부분은 저희가 또 면밀히 검토를 못 한 부분도 사실은 인정을 합니다.

진태종위원

그래 이제 실장님 제가 이제 이런 말씀드리는 거는 최초 세울 때부터 정확히 예측을 했으면 별문제가 없는데 이게 어느 정도 하다가 다른 뭐 지금 이 추경, 2회 추경이 아닌 뭐, 뭐 정리추경에 간다든지 이런 거는 이해할 수 있어요. 도저히 뭐 사용할 수 없는 돈이다라고 이렇게 되면 그런데 세운 지 3~4개월 만에 그렇게 바로 삭감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렇게 이제 앞으로는 이런 삭감 내용들이 안 올라왔으면 합니다. 어차피 의회에서 승인해 줬으면 본인들이 필요해서 요구를 했고 승인을 해줬으면 이 사업들은 필요하다고 해서 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예.

진태종위원

앞으로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예산 편성 과정부터 잘하면 결산까지 편안하게 할 수 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위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또 저희 입장에서는 이 감액 사유가 안 할 거 정리추경 때 하게 되면 어차피 집행이 안 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이제 또 신속 집행하고 이런 것들 때문에.

진태종위원

다른 데 재원 활용하기가 어렵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묘수를 줄여야 되거든요. 줄여서 다른 데 투입하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 그래 감액을 했으니까 그 이런저런 그게 있으니까 하여간 의원님 그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예.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좀 잘하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진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실장님 우리 동료 의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궁금한 점, 의문점을 얘기하셨는데 우리 드론산업육성사업에 지금 예산이 굉장히 많은 금액이 편성돼 있습니다. 이게 공모사업이기도 하고 하지만은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이 설명을 좀 명확하게 실장님께서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계속 드론배송 실증 인프라 구축을 5개소를 한다고 그러셨는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배달점.

박점숙위원장

5개소가 다 배달점입니까? 아니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니 그 배달점 맞습니다. 그게 해봐야 한 사실 배달점 해봐야 뭔가 하면 드론이 착륙해가지고 공중 드론에서 이제 음식하고 육로 이동하는 드론까지 같이 해가지고 하면 그게 뭔가 하면 큰 어떤 사업이 아니고 이제 편편하게 해야지 야들이 이제 착륙하고 하는 헬기 착륙장같이.

박점숙위원장

예. 그거는 알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가지고 이제 거기에서 이제 육상에서 이제 그 지점까지 경천섬 내에 그래 하는.

박점숙위원장

그래, 예. 그거는 알죠. 5개 소라는 의미를 포괄적으로 생각하면 그런데 우리가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상주주막이랑 그리고 경천서림이랑.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예.

박점숙위원장

그쪽이 또 생물자원관 옆쪽에 있는 식당과 커피점을 대상으로 하는데 거기서는 음식을 공급을 해 주는 곳이고 이거를 가지고 배달해 주는 곳이 두 군데가 더 있어서 그걸 합쳐서 5개소라고 얘기를 하시는 게 맞지 않나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박점숙위원장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이 5개를 다 5개를 다 그 공급지로 생각을 하시니까 의문이 생기는 거거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 저희는 이제 같이 이제 그걸 배달점이라고 해 가지고 그 착륙하는 데도 배달점이고 그래 이제 그래 설명을 드립니다. 그래 상세하게 또 제가 보고를 못 드린.

박점숙위원장

배달을 시작하는 곳하고 마지막에 배달 가는 곳하고 도착점을 좀 구분해서 해 주셨으면 우리가 쉽게 좀 받아들일 수 있었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이제 경천섬 내에 3개소 있는 거는 도착점이라 판단하시면 되고 상주주막하고 이제 그 저쪽에 있는 부분은 저기 이제 그 출발점.

박점숙위원장

그렇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래 생각하시면.

박점숙위원장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이해가 좀 쉬울 것 같습니다. 하여튼 뭐 우리가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이고 공모사업인데 우리 장소 선정이나 사실 이용객 등을 생각하면 염려되는 예산에 비해서 염려가 많이 됩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박점숙위원장

이런 부분들 뭐 시행착오 좀 많이 없도록 최선을 좀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박점숙위원장

그리고 우리 기획예산실이 예산 편성 전체 기준, 편성 기준이나 이런 것도 제시를 하고 또 예산 조정을 하는 부서가 맞으신데 본 의원이 이 예산서를 전체적으로 보다 보니까 조금 전체 비슷한 사업 또 똑같은 어떤 뭐 사업을 하는데 과별로 편성 과목이 틀리고 똑같은 물건을 사는데 금액이 또 다 달라요. 이런 부분은 왜 그렇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거는 이제 저희가 이제 편성을 할 때 그 해당 부서하고 이제 집행 방식에 따라 가지고 과목은 달라질 수가 있고요. 단가 부분은 저희가 통일을 어느 정도 시키는데 똑같은 그거지만 이제 부기상에는 뭐 같은 저거라도 이게 거기서 필요한 저거에 따라 가지고 좀 비싼 수도 있고 쌀 수도 있고 그래 이제 그래 되기 때문에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앞으로도 이제 그런 부분은 단가 조정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좀 통일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이런 부분은 과목이라든지 또 같은 물건을 구입하는데 편성 금액이 부서별로 차이가 나서는 안 되거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박점숙위원장

이런 부분은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예산실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5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회의중지

11시 06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보감사실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공보감사실장 이현균입니다. 공보감사실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공보감사실)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예. 그럼 공보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진태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진태종위원

186쪽 실시간 청렴도 조사가 지금 금방 중단되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중단된 사유가 뭐 따로 있습니까?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뭐 중단보다도 폐지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진태종위원

폐지요?○ 공보감사실장 이현균 예.
이제는 실시간 청렴도 조사를 안 하고 그러면 어떻게 청렴도 조사를 합니까?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이게 우리 시청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쓰는 e-호조 시스템하고 연계해 가지고 운영을 했었는데 e-호조 시스템이 작년에 변경됐습니다. 변경되면서 그 요 재정시스템 자체가 연계가 안 되도록 변경이 돼 가지고 폐지되었다고 보시면.

진태종위원

아! 그러면 청렴도 조사는 이제 하지 않는 겁니까?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청렴도 조사가 아니고 청렴도 실적 향상을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뭐 계약이나 인허가나 끝나면 그 전화번호를 활용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ARS 전화 설문을 했었거든요. 그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하고 싶어도 지금 시스템이 안 돼가지고 못 합니다.

진태종위원

그러면 이제 그거 자체를 안 한다는 이야기잖아요?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그 자체를 시스템으로는 지금 못 합니다.

진태종위원

앞으로는 다른 어떤 방법도 없어요? 계약하고 나서 그 사람들한테 대해서 이런 이런 공무원들의 어떤 계약하는 행태에 대해서 청렴도 조사를 안 한단 말이잖아요. 이제는.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청렴도 조사가 아니고 청렴도 실적 향상을 위해 가지고.

진태종위원

어떻게 어떻게 하면 좋겠나.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저희들 시책을 이용한 민원인들한테 의견을 물어보는 겁니다. 그거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관리하는 건데 이 시스템 자체가 e-호조 시스템 개편으로 연계가 안 돼 가지고 폐지가 돼서 이 시스템으로는 못 합니다.

진태종위원

그럼 그래 어떤 형태로 하냐고 이제 앞으로 안 한단 말이에요. 그래.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아니 저들이 뭐 다른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 신규 시책으로 지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래 어떤 방법으로 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설문조사를 이게 안 되면?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이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저들이 하는 게 없고요.

진태종위원

아니 방법이 없으면 이 설문조사를 이제 하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다른 방법으로 뭐 금방 하신다면서?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아! 다른 방법은 저희들이 청렴도 향상하는데 민원인뿐만 아니라 공무원 모든 주체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뭐 다양하게 지금 하고는 있는데.

진태종위원

그래 다양하게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저희들이 뭐 지금 공무원들 설문조사 한다든지 또 뭐 저희들이 또 e청백시스템을 3개 지출관계 운영한다든지 이런 거는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사실 이거 이제 계약하고 뭐 이렇게 공사를 하게 되면서 여기에 대한 그 어떤 서비스라든가 이런 질에 대한 설문조사 아닙니까? 그렇죠?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민원, 예. 맞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런 설문조사 아니었어요.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러면 이제 다른 어떤 방법으로 하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이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지금 요거 폐지된 데 대해서는 저들이 권익위의 청렴도 설문평가하고 그리고 우리 시에서 이제 상하반기로 자체 설문을 지금 하려고 지금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러니까 금방 그렇게 답변하셨으면 간단했습니다.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위원

예. 하여튼 간에 그런 부분을 설문을 잘 하셔 가지고 저희들한테 공사를 한다든지 이런 분들에 대해서 설문조사도 그런 형태로 해서 잘 정리하시고 우리 전체가 투명한, 투명한 계약도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맞죠?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진태종위원

하여튼 이상입니다. 그렇게 잘 진행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감사합니다.

진태종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진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위원

실장님?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이경옥위원

우리 시 홍보대사가 두 분입니까?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두 분입니다.

이경옥위원

한 분은 방주연 가수로 알고 있고 한 분은 누구시죠?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한 분은 아 백, 박승흠 씨.

이경옥위원

그분은 뭐 어떤 분이?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아! 기업가입니다. 기업가.

이경옥위원

그 분이 그 상주를 홍보해서 어떤 실적 뭐 우리 상주에 득이 되는 게 뭐가 있어요?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이 홍보대사는 지금 두 분이 있고요. 전에 열몇 분까지 있었는데 아예 활용이 안 돼 가지고 의사가 없는 분은 제가 오기 전에 김재동 실장이 있을 때 다 정리를 했고요. 제가 오니까 그 방주연 씨하고 그 아! 이승흠 씨, 이승흠 씨하고 요는 기업인입니다. 기업인인데 두 분이 지금 의사가 있다 해가고 두 분이 지금 저거 하고 있고 저들이 뭐 1년에 몇 번씩 해가지고 부서별로 좀 홍보대사를 좀 추천해 달라고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가수 같은 경우에는 또 뭐 자기네들도 그 뭐라 하나 저것 때문에 꺼리고요. 뭐 상주에 적을 두면 또 다른 데 가서 공연하기가 좀 불편하니까 뭐 그런 게 있습니다.

이경옥위원

그러니까 지난번 곶감축제 때 보니까 이찬원 가수 같은 분은 인터뷰를 통해서도 뭐 상주 곶감 곶감 곶감 해가지고 그렇게 홍보를 해 주고 그리고 거기에 많이 왔는 그 버스를 몇 대가 왔는지 뭐 소문에는 이찬원 가수가 20대가 넘어왔다 하는 거 맞아요? 그렇게 와.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몇 대가 왔다 합니다. 그런데 그 오시면서 상주에 가면 무조건 상주 곶감을 사야 되고 상주 고기를 사세요. 뭐 상주를 그렇게 홍보를 했다 해요.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래서 여기 우리 같은 경우에 홍보대사를 했을 때 그분을 위한 것보다는 그분으로 인해서 상주의 어떤 실적을 많이 쌓아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이경옥위원

그러면 그 이찬원 가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아! 본인이 안하려고 합니다. 안하려합니다.

이경옥위원

실장님 말씀을 들으니 예. 들으니 그건 이해가 갑니다. 그렇더라도 홍보대사를 임명할 때는 정말 그 그 분이 상주를 위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상주에 실익이 될 수 있는 거를 좀 깊게 생각을 하셔서 선임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저도 뭐 그 사항에는 동의를 하고요. 동의를 하는데 저는 그 이찬원씨 같은 경우에는 외가가 또 상주니까 아주 저들로 봐서는 아주 적합한 분이죠. 그런데 본인이 안 하려 하고요. 그리고 일단은 제가 뭐 인기가 좋고 이런 거보다도 상주하고 관련이 되는 분 중에 좀 인기가 있는 분으로 하려 하니까 전부 뭐 자기 본인들이 이제 영업 때문에 안 하려 하니까 사실 그게 제일 문제입니다.

이경옥위원

그렇게 인기가 있든 인기가 없든 그거를 떠나서 그 홍보대사로 선정이 됐으면 몇 년간이죠. 2년인가요? 기간이.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예. 저들.

이경옥위원

2년, 2년 동안에 그분으로 인해서 홍보대사로 인해서 상주에 큰 어떤 홍보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좀 더 찾아보시라는 그런 건의를 합니다.
현균

이현균공보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이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보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보감사실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구정책실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인구정책실장 고두환입니다. 인구정책실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인구정책실)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그럼 인구정책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193페이지 상단에 보면 마을기업 육성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을기업 육성에 대해서 잠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마을, 마을기업은 저희들이 지역 주민이 마을마다 지역 주민에 대한 자원 활용한 수익 사업을 통해 가지고 그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 문제를 갖다가 해결하고 또 일자리 창출까지 하는 지역 공동체의 이익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게 이와 비슷한 사업이 있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저희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게 총 마을기업으로 등록됐는 거는.

김익상위원

아니 아니 아니 다른 과에 이와 비슷한 사업이 있는 게 혹시 정보화 사업하고 거의 비슷한 겁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정보화 사업도 조금 일종의 그 마을 내에서 할 수 있고 같이 정보화 마을 사업이나 저희들 이제 마을 리빙랩 사업도 어떻게 보면 같은 좀 비슷한 성격으로 볼 수도 있을 건데.

김익상위원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구체적으로 하여튼 그 목적은 최종적으로 가면 잘 살기 위한 공동체 의식을 위한 그런 사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세부적으로는 조금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예. 물론 그렇겠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조금 답을 시간 관계상.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알겠습니다.

김익상위원

간단하게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마을기업이 지금 우리 시에 몇 개소가 돼 있어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현재 지금 지정돼 있는 건 9개소입니다.

김익상위원

2개소 밖에 없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9개, 아홉 개입니다. 아홉 개, 9개소.

김익상위원

아! 9개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어디 어디인가 혹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그 기업 현황은 9개 다 말씀드립니까? 언니네 텃밭이라고 외서면에.

김익상위원

네. 빨리 빨리 좀.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언니네 텃밭하고 한농 유기농 건강 체험마을 해 가지고 외서면에 그리고 시의전서 전통음식연구회 사벌 거기 있고 내서 구마이 곶감마을 영농조합, 모동면에 모동 지장마을, 그리고 낙동면에 승곡리 체험마을, 사벌국에 행복한 영농조합.

김익상위원

아! 행복한 영농조합 이게 사벌에 있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사벌에 있고 은척에 가리점 친환경 영농조합, 그리고 외서의 도재이마을영농조합해서 총 9개소가 되겠습니다.

김익상위원

지금 시의전서하고 가리점은 지금 현재 이번에 새로 선정된 거 아닙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여기는 지금 이게 고도화로 해가지고 당초에 마을기업 할 때는 예비부터 해가지고 신규 재지정 고도화해서 3차째입니다. 재지정 그 고도화된다고 그러면은 기존 예비부터 시작해가지고 창업, 예비 마을, 마을기업부터 시작해가지고 고도화로.

김익상위원

그래 하여튼간에 이번에 새로 선정된 거잖아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여기 4,000만 원에 대해서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그게 마을기업이 다 지금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사업을 하고 있어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지금 저희들이 지금 잘 안 되는 곳도 한 두 곳 정도 두 곳 정도 지금 그런 것 같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김익상위원

잘 안 되는 게 아니고 휴업한 거 아닙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휴업된 것도 두 곳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그 휴업한 이유가 있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그거는 같이 이제 운영이라든지 관리 측면에서 좀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그렇게 휴업했는가 싶습니다.

김익상위원

만약에 이거 지원됐다가 휴업을 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휴업해가지고 휴업 해 가지고 그래 된다 그러면 이거를 이제 마을기업이 행안부에 지정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지정 취소라든지 그렇게 될 겁니다. 관리가.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건 휴업되면서 바로 보조금이 취소되는 겁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휴업됐을 때 보조금이 나갔을 때 말씀하십니까? 보조금 진행 중에 휴업 말씀하십니까?

김익상위원

진행 중이던 그게 휴업이 되면 중간에 이게 1년에 바로 나, 다 2,000만 원이 다 나가는 물론 이제.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1년, 1년 연간 사업입니다. 연간 1년에.

김익상위원

1년, 그러면 미리 들어가는 겁니까? 주는 겁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저희들이요. 지정이 되면은 행안부에서 저희들이 신청하면 도를 경유해 가지고 행안부에서 이거를 갖다가 지정을 하거든요.

김익상위원

초에.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지정, 예. 지정 초에 해가지고 지정이 되면은 거기에 따라 가지고 이제 배정이 고도화 마을 됐을 때는 2,000만 원, 신규로 했을 때는 5,000만 원 이렇게 이제 지원되는 사업이죠.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게 중간에 휴업을 해도 그 잔여 기간은 잔여금은 안 받고 그대로 가야 됩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만약에 보조를 보조사업, 보조사업 진행하다가 휴업된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건 환수를 해야 되겠죠.

김익상위원

그렇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받고 있는 준비 받았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어떤 예산 국도비 말씀하십니까?

김익상위원

아니 여기 지금 휴업했는데 쪽에.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아니 그거는 지금 사업이 다 끝난 사업이기 때문에 끝나고 휴업됐는 사업이기 때문에.

김익상위원

아! 그렇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저희들이 환수하고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김익상위원

이거 끝나 두 군데 끝났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런데 여기서 이게 지금, 지금 9개의 지금 그 사업이 선정돼 있지 않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런데 이 보조금이 나가는 게 다 똑같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그 보조금은 다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예비 창업가, 예비 창업가 할 때는 1,000만 원 정도, 그리고 신규로 신규 마을로 지정됐을 때는 5,000만 원, 재지정해 가지고 하면 뭐 3,000만 원 지금처럼 고도화됐을 때는 2,000만 원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에 그 단계마다 그 예산 지원되는 건 다릅니다.

김익상위원

다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고도화라는 그 뜻이 뭐라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고도화는 지금 당초에 신규에서 신규 들어가면서 그 단계가 있습니다. 사업마다 이 사업 성과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 처음에 제일 처음 들어가면 신규 마을 들어갔다가 다시 한 번 더 이 마을기업이 한 번 더 도움이 필요하겠다 해서 재지정되고 그다음 단계에 들어가면은 이분들이 이 업체 마을기업에서 좀 단계가 올라갔다 아! 이거는 좀 고도화시킬 그런 게 심화시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러세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은 대단하신 분이세요. 지금 현재 두 군데네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나름 잘하고 있다고.

김익상위원

지금 현재 사업 자체가 실적이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실적 지금 하는 거는 저희들이 일일이 지금 저희들이 들어가 가지고 재무제표를 조사한다거나 그런 것까지는 안 하고요. 이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할 때 이제 보조금을 제대로 집행하고 있느냐 자기들이 신청할 때 고도화를 신청할 때 이 사업 계획에 대해 가지고 제대로 시행하고 있나 안 했나 그것만 이렇게 하지 사실 재무제표까지 이렇게 좀 깊이까지는 사실은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사업이 그만 잘 되든 안 되든 이쪽에서 무조건 우리가 이걸 사업을 그만하겠다 이러면 이제 휴업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아니 이분들이 뭐 자기들이 이제 경영을 했을 때 예를 들어 가지고 가리점 같은 경우에 뭐 된장류라든지 그 농촌에서 자기 마을에서 나는 그런 제품을 생산해 가지고 여러 곳에 가는데 마을 소득이 이제 같이 해 가지고 그 마을에서 주민들이 같이 참여했을 때 어느 정도 이득이 된다 그러면은 계속 이제 진행하실 거고 경영상에 조금 어려움이 있다 그러면은 또 휴업 정도 할 수도 있겠죠.

김익상위원

시에서는 경영상의 어려움이 있고 없고는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없다 이 뜻이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저희들이 이제 그거는 저희들이 출장을 가가지고 그런 건 확인은 하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득이 얼마나 났느냐 세부적인 걸 모른다 하는 거지 저희들이 가는 거는 보조금이 제대로 집행했는가 봐야 되기 때문에 출장해 가지고 저희들이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집행 내역만 보고 넘어가는 거고요. 그러면요 지금 시의전서하고 가리점이 있는데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익상위원

시의전서는 지금 이거를 다른 데에서 보조를 받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좀 궁금하긴 궁금한데 어떻게 해서 이게 다시 선정이 됐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실 수 있어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이게 지금 다른 데 지원받고 있는 거는 제가 사실은 파악을 못했고요. 지금 여기 하는 건 아까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이거를 신청서가 들어오면은 이분들이 이제 고도화 마을을 갖다가 하고 싶다 이러면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사업 계획서를요. 사업 계획서가 받으면 그 사업 계획서를 이제 도로 저희들이 이제 이첩해 가지고 고도화를 신청합니다 하면 도에서 취합해 가지고 다시 행안부로 갑니다.

김익상위원

과장님 그 뜻이 아니고 이게 더블로 받을 수 있는 거 아니냐 보조금을?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그건 사업 보조금 성격에 따라서 다른 부서에서 예를 들면 다른 부서에서 보조금 성격이 좀 다르다고 그러면은 어떤 사업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사업들 격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고 이런다 그러면은.

김익상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두 군데를 한번 다시 좀 점검해 보시고 개인적으로 좀 저한테 이야기 좀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아! 보조지원에 대해서 말씀이십니까?

김익상위원

예.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위원

예. 하여튼간에 보조금 나가는 거에 대해서는 또 특히 또 우리 지역의 마을의 사업이니까 좀 신경을 써주셔 가면서 좀 관리도 좀 해 가면서 우리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좀 마음을 좀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김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네.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우리 페이지 193페이지에 경북 상주문경동네 로컬 업&다운 일자리 지원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이게 저희가 인근 문경하고 같이 하는 이유는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이게 저희들 지금 저희들이 소멸대응기금이라든지 같이 또 공모사업이라든지 같이 이런 거 했을 때 협업하고 인근 시군에 지금 이제 그 도나 이렇게 하는 게 협업사업을 되게 좀 이렇게 인근 시군하고 많이 하거든요. 그래 이게 이제 공모사업, 공모사업인데 저희들이 이제 세부 들어가 보면 우리 상주하고 문경 아니면 이제 도에서 이제 도나 상급기관에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공모사업을 이 사업이 같으면은 공모사업에 이제 저희들이 조금 충실히 하자 해가지고 공모한 것입니다.

김호위원

우리 상주에 지금 특화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가 뭐가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상주의 특화 일자리형 같은 거 말씀하십니까?

김호위원

이 사업명 자체가 시군 특화 일자리 사업 아닌가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러니까 상주시에 맞는 특화된 일자리가 뭐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지금 여기에 우리 지금 이 이런 사업의 성격하고 비슷하게 본다고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지금 여기 상문동 들어가는 게 어떤 상주의 어떤 농특산물이라든지 문화 관광 자원이라든지 이런 자원을 갖다가 좀 특화해 가지고 창업이라든지 이런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여기 보시면 사업 대상에 관내 로컬기업이라든지 로컬 창업가라고 되어 있는데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이게 세부 사업의 목적하고 맞으려고 하면 우리 상주시에 맞는 특화 일자리를 찾으셔야 될 거 아닙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그래 지금 하는 거는.

김호위원

로컬기업이라 하면은 우리 상주시에 맞는 특화 맞춤형 일자리의 로컬기업이라 하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예. 그렇죠.

김호위원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여기 지금 들어가는 거는 여기 들어가는 건 이제 우리가 그 나무이음소라고 지금 현재 목공 가지고 가구라든지 이렇게 제작하는 데 현재 들어가는 부분이 거기 있고요. 그리고 이제 화원이라고 기차역 앞에 보시면은 기업이라고 그래가지고 우리가 이제 근로층이나 아니면 이제 중소기업이나 그런 게 아니고 1인 기업도 기업으로 보고 화원이라고 빵이나 베이커리 하는 데 있습니다.

김호위원

예.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거기하고 행복미빵소라고 해가지고 이게 이제 상주 문경 이렇게 농산물을 이용해가지고 빵 같은 거 이런 걸 이제 만들고 이런 세 곳이 있습니다.

김호위원

실장님 그런 부분이 우리 상주에 특화된 일자리라고 보실 수가 있나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제목이 사실 여기 지금 보시면 제목이 특화다 특화다 해가지고 이렇게 공모사업이 내려왔는데 이 사업에 맞추기 위해 가지고 저희들이 아 이런 이런 우리에 있는 그 소기업체가 그건 다소나마 이런 데 좀 참여해 가지고 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김호위원

자 옆에 오른쪽에 보시면 바로 밑에 항목이죠. 신중년 고용지원 같은 경우에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3개.

김호위원

자, 신중년 일자리 같은 경우에도 경상북도의 각 지자체에서 많이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제가 볼 때 이거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에 인근에 우리 경상북도 22개 시군에서는 타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공모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저희들하고 지금 저희들이 내역 내려오는 거 보면은 신중년이나 거의 비슷한 성격입니다. 각 시군.

김호위원

실장님 의성 같은 경우에는 의성이 드론실증도시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드론실증도시이기 때문에 드론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 이런 식으로 해서 이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포항 같은 경우에는 포항의 2차 전지와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어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제가 볼 때 여기에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라 하면 우리가 도농 상생 도시라고 우리 상주를 일컫는다고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계절 근로자에 대해서 기간제 근로자를 여기 뭐 언어 소통 도우미라고 해서 전액 시비로 해서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이런 부분에 대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언어소통이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할 수도 분명히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예. 근데 왜 그런 컨셉으로 안 잡으셨어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저희들이 지금 계속 이제 진행해 오는 게 그 계절근로자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이번에 처음 이렇게 됐는데 기존에 지금 여기서 신중년 사업이라든지 같이 이렇게 일자리 같은 거 이제 들어갈 때 대부분 다 기존에 이제 기업체를 갖다가 여기 지금 거진 다 하고, 그런 일자리를 하고 있거든요.

김호위원

실장님 그래 그거는 지금까지 대부분 뭐 또 아까 말씀하셨겠지만 뭐 빵집이라든지, 화원이라든지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목공이라든지 이게 우리 상주의 지역특화 일자리하고는 맞지가 않지 않습니까? 저희가 일반적으로 투자경제과에서 지역에 있는 뭐 중앙시장 전통시장 내에 전부 다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내 준 자체가 시장이라는 컨셉 자체가 맞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떨어져 나갔고 버티지를 못했던 부분 자체가 있는 거예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이런 특화형 맞춤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사업도 분명히 있다는 거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경력 단절 여성들한테 어떤 학교 급식 시설을 필요로 할 수 있는 그런 조리사 취업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인근에 있는 석식 지원도 충분히 가능한 부분인 거고 우리 학교 상주에 있는 인근 고등학교에 말씀을 드리는 거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예.

김호위원

그런 부분이라든지 아까 다시 한 번 또 말씀드렸겠지만 계절근로자 언어소통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도 충분히 필요하고 경력단절 여성에 대해서요. 그런 부분으로 저는 컨셉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 굉장히 잘못된 거예요. 제가 볼 때는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말씀, 의원님 말씀하시는 것도 충분히 하고 그런데 이제 계절근로자 같은 경우에 이제 뭐 예를 들면 라오스라든지 베트남어라든지 이런 또 물론 이제 그런 인력이 될지 모르겠는데 그거는 의원님 말씀하신 거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렇게 하고 나면 굳이 지금 도비, 시비 해서 1억 5,000이라는 예산 자체가 있는데 우리 굳이 상주 시비로 해서 이 뭐 4,900이라는 돈 자체를 일부러 쓸 필요 자체가 없는 거 아닙니까? 계절근로자에 대한.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그래 제가 하는데 아까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사전에 이제 가족센터나 이렇게 상의했을 때 라오스 우리가 내국에 우리 상주에 있으면서 라오스어를 한다든지 베트남어는 좀 있습니다. 근데 보니까 라오스나 캄보디아나 외국어 이제 할 그런 친구들은 그런 사람들은 좀 드물더라고요.

김호위원

그래 그러니까 실장님 이 사업 자체는요. 193페이지에 있는 상주문경동네 로컬 업&다운 이런 이 사업 자체는 저희가 경상북도의 사업 목적에 맞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특화형 맞춤형 일자리가 돼야 되는데 우리 상주에 특화된 일자리가 아니라는 거죠.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컨셉을요.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네.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고두환인구정책실장

네.

박점숙위원장

예. 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인구정책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구정책실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재난실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네. 안전재난실장 김진철입니다. 안전재난실 소관 25년도 제2회 추경 세출안에 대하여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안전재난실)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예. 그럼 안전재난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주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형위원

예.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99쪽에 보면 지역 위험 분석 발굴 연구라고 되어 있는데요.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네.

박주형위원

좀 세부적으로 좀 설명 좀.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네.

박주형위원

해 줄 수 있습니까?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이게 올해 전국적으로 해가지고 경상북도는 상주하고 봉화가 선정되었습니다. 이게 이제 국비 사업으로 상주 지역 1,254㎢, 상주가 면적이 큽니다. 거기에 대해서 사회 재난이 있고 자연 재난이 있는데 산사태라든지 급경사지 뭐 화재 산불 지금 저수지 교량 이런 데에 대해서 데이터베이스 DB 구축을 하여 좀 더 안전 관리 계획을 철저히 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박주형위원

지금 이제 실장님 우리가 예를 들어서 크게 산불이 났다 그러면 주무 부서가 우리 안전재난실이 됩니까? 아니면 이제 예를 들어 산림과가 되는 겁니까?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이제 산림과가 됐다가 면적에 따라서 크게 우리는 안전재난 상황실을 설치하고 100ha 이상이 되면 전번에 외남 산불 하듯이 그런 식으로 구축이 됩니다.

박주형위원

그래요. 이게 우리가 위험, 지역 위험지구 발굴 연구에 국비를 또 공모해서 됐다니까 이참에 안전재난실 차원에서 사실은 그 이번에 인근 시군에 산불 났는 부분이 참 사실은 그게 남의 일은 아니잖아요.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그렇죠. 예.

박주형위원

바람 방향 때문에 우리가 피해가 없는 거지 우리 쪽으로 바람이 불었다면 똑같은 상황이 아마 벌어져 있을 겁니다.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그렇죠.

박주형위원

그래서 이 발굴 연구를 할 때 아까 말씀하신 산사태라든지, 급경사라든지 또는 뭐 저수지 교량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살펴보는 가운데서도 사회재난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또 심도 있게 특히 어떤 쪽으로 했을 때 대량 어떤 그 화재라든지, 대형 산불이라든지 이게 났을 때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사실은 제한되잖아요.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그렇죠.

박주형위원

뭐 우리가 헬기를 그런다고 해서 대형 헬기를 살 수도 없는 상황이고 우리 마음대로 조림을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 내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어떤 좋은 계획을 우리 실장님 계실 때 또 여러 가지 업무에 능통하시기 때문에 한번 재난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 위험 분석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는 연구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주형위원

이상입니다.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예.

박점숙위원장

예. 박주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그럼 실장님 제가 한 가지만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박주형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역 위험 분석 발굴 연구에 전체적인 이제 그런 시설물이나 이런 데 대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고 그러셨거든요. 데이터베이스만 구축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에 따라서 데이터에 나왔는 그런 시설물이나 위험지역에 대한 매뉴얼이라든지 이런 것도 정비가 같이 되는 겁니까?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예. 정비를 하고 매뉴얼을 정비를 하고 안전관리 계획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사업을 해 가지고 사업을 결국 해가지고 우리가 또 지역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게 우리의 목적이니까 그런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요즘 보면 뭐 물론 큰 산불도 많이 났었지만 지금 뭐 공사장 같은 데서도 사고가 많고요. 또 특히 지금 대도시 같은 지역에는 지반 침하, 도로 침하가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우리 지역에는 뭐 그렇게 지하 시설물을 이용하는 곳은 많지는 않지만 우리도 보면 가끔 도로 굴착 공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상하수도 사업이라든지, 전기, 통신 이런 쪽에 그런 거 할 때도 우리도 사실 우려가 됩니다. 우리도 뭐 이렇게 큰 사고는 아니지만 도로를 지나다 보면 조금 조금씩 침하가 되는 곳은 나타나는 건 알고 계시죠?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네.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이런 부분을 안전재난실에서는 미리 좀 점검도 해보시고 그런 위험지역이 있는 곳을 한번 파악해서 대비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만약에 사고가 나면 안 되겠지만 사고가 났을 때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좀 취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철

김진철안전재난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예.

박점숙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안전재난실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3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예.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성백률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총무과)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다음은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진태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위원

208페이지,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208페이지 읍면동 체육화합 한마당 지원 400만 원해서 24개 9,600만 원을 이번에 올리셨어요.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예.

진태종위원

예. 이게 이제 해마다 시민체전 다음 해에는 읍면 체육대회를 하죠.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그렇죠.

진태종위원

기존에 한 200만 원 하다가 100% 이번에 인상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예. 당초, 당초 저희들이 200만 원을 편성해서 읍면동별로 재배정해서 화합 행사를 했는데 읍면동에서 그 부분이 조금 재정적으로는 부족하다 하는 건의가 있어서.

진태종위원

많이 부족하죠.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예. 금년도에 4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진태종위원

지금 현재 보니까 읍면동에서 그 화합 잔치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예.

진태종위원

실질적으로 이게 실질적인 금액이 되려 하면 아마 더 준비도 하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예.

진태종위원

그런데 이번에 뭐 100% 올렸다고 하니 일단 잘하셨다고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백률

성백률총무과장

예.

진태종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진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조성광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문화예술과)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예.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진태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위원

아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기획실에 보면 시장군수 협의회 지원금으로 해 가지고 가야 고분.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진태종위원

3,000만 원이 책정돼 있던데 여기에도 지금 3,000만 원이 지금 책정된 거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진태종위원

900만 원 해외 선진지 견학하고 2,100만 원은.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함창 오봉산.

진태종위원

네. 오봉산 정비 사업.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정비사업입니다.

진태종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 지금 같은 맥락이에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획계에서 재원 받은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우리 세출예산으로 편성한 바가 900만 원은 해외자료수집, 그리고 2,100만 원은 함창 오봉산에 정비 사업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진태종위원

정비사업, 아! 그러면 이제 그 기획실에서 예산을 세워서 이제 배정받아서 쓴다 이 뜻이잖아요. 지금 현재.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

진태종위원

아! 그건 아니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회에서 3,000만 원을 받은 겁니다.

진태종위원

아니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저쪽에는 세입으로 잡혀 있고.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진태종위원

여기는 세출로.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태종위원

계상했고, 자 이제 요거 말고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여기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우리가 지금 3년 전부터 준비했던 그 용흥사의 삼불회괘불탱.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진태종위원

국보 지정 관계에 대해서 한 2주 전에 최종적으로 선정되지 않았다는 그런 결과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현재 저희가 국가유산위원회하고 또 용역을 줬고 그에 보면 또 저희가 질의라든지 협의해서 자료를 제출한 바로는 현재는 그게 좀 국보로 지정하기에는 아직은 좀, 좀 더 연구해야 될 바가 많다는 통보를 받았고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저희들 보물이 많은 것 중에 또 국보가 될 수 있을 만한 거를 지속적으로 각종 위원회를 통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래 이제 사실 뭐 우리 상주시가 국보가 하나 없는 그런 시로서 3년 전부터 준비해 왔던 이 일들이 참 이렇게 무산된 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으리라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주지스님부터 시작해서 우리 문화예술과 여러 분야에서 노력을 했지만은 그런 무산된 일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화예술과는 다시 한 번 더 다른 어떤 보물을 찾아내서라도 국보 하나 없는 그런 상주시보다는 국보 한 점 정도는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그런 상주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지속적으로 국보를 지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좀 노력을 당부드릴게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진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위원님, 아니. 예.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네. 과장님 본 의원이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16쪽에 상주고녕가야 발전을 위한 해외선진자료수집해서 900만 원이 돼 있는데 이거는 어디로 가시는 겁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저희가 읍성이라든지 이런 게 잘 발전돼 있는 저희와 비슷한 일본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일본요? 예. 그러면 지금 우리 함창 쪽에서 고녕가야 발전을 위해서 많은 지금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지금 우리 시에서 지금 여기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고녕가야에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오봉산은 2년 전에 발굴해 가지고 했지만 거기에서 이제 아직은 고녕가야라는 흔적은 나오지 않고 다른 자료가 많이 나온 부분이 있고 현재 문헌에는 함창 일부 지역에 전 고녕가야 문화권이 있다는 게 서술되어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관련된 자료를 찾고 연구하고 있고요. 그리고 종합정비 어떤 발굴 조사 이런 것도 가야문화권에 저희가 어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사해서 좀 더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지금은 그러면 찾았는 뭐 어떤 문화재라든지 흔적을 지금 찾기는 어렵다는 말씀이세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까지는 아직은 저희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찾지 못하고 있고, 그럼 지금 함창 지역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뭐 많은 연구를 해서 발표를 한 것도 있고 학술대회도 하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의 입장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세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그게 이제 발굴되고 인증을 받으려면 유관기관이라든지 전문적인 어떤 기관에서 승인을 받거나 연구한 자료가 나와서 인정을 받아야 될 부분이 있는데 아직 그런 자료가 미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 지속적으로 찾아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박점숙위원장

그럼 지금 그쪽하고 우리 시에서 하고 같이 사업을 추진은 하고 있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현재 같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없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그러면 그쪽에서는 지금 많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왜 우리 시에서 같이 작업, 발굴 작업을 한다든지 이런 걸 같이 안 하시지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제가 지금 알고 있는 바에서는 주장은 하는데 어떤 명확한 팩트라든지 이런 게 없이 그냥 이렇게 구설로 아니면 전해지는 이런 걸로 보고 물증이라든지 이런 게 확인이 돼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약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약하다고요? 그렇다고 우리가 민간인들이 하고 있는데 사실 힘들지 않습니까? 우리 관에서 해도 힘든데 그래 같이 하지 않는 사유가 뭔지를 많이 궁금해서 했었어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그리고 지금 그러면 그쪽에 우리가 사업비를 보조했다든지 뭐 이런 거는 없습니까?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금년도는 제가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예전에 어떤 그런 관계라든지 해서 조사했는 건지는 좀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점숙위원장

그래요? 고녕가야 같으면 사실 아주 오래된 그런 문화 역사인데요. 우리 시에서 어떤 흔적이나 이런 게 나오면 되게 좋은 일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러면 앞으로는 뭐 다른 특별한 지금 계획은 구체적으로 세워진 건 없고요?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재 앞으로 지속 저희가 검토해서 확인할 바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우리 문화예술과에 또 전문 우리 팀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우리 시에 유익한 분야가 있는지 또 그런 흔적을 찾을 수 있는지 한번 고심해 보시고요. 예. 이 뭐 하여튼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성광

조성광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오주혁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관광진흥과)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그럼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경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저는 두 가지를 좀 물어보려고 그래요. 222페이지에 대표축제 추진에 대해서 이제 말씀 물어보겠는데 지금 작년에 보완, 미비했던 게 많았죠. 사실 해 보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아무래도 재작년보다는 훨씬 괜찮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뭐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김세경위원

갈수록 보완할 게 더 많아지고 일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그러면 지금 작년보다도 보완시켜야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에 대해서 2억 6,000이 더 올라왔는지 좀 설명 좀 할 수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작년에 우리가 축제를 개최하고 뭐 여기 계신 의원님께서도 지적을 좀 해 주셨지만 농특산물 판매 부분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도 해 주시고 해가지고 저희들이 농특산물 홍보장도 또 만들고 또 판매장도 확대해서 또 농특산물을 구매한 관광객들이 쉽게 사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인도장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세경위원

예.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리고 우리 그 모자축제 홍보를 위해서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를 해서 홍보 효과도 노리고 또 우리 축제에 대한 기록도 좀 남기려고 그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우리 모돌이 게임하고 그 사전 퍼레이드 개최를 작년에는 지역민들 위주로 개최를 했었는데 이것도 전국 대회로 좀 격상을 해서 그렇게 좀 확대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뭐 다양하게 또 부스라든지 이런 것 좀 확대를 해서 또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부분도 확대를 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위원

모돌이 게임을 전국 대회를 하려고 그러면 전국에서 온다면 신청 받아야 될 거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또 예선전이 이런 게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각 시도별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먼저 이제 참가 희망하는 시도를 먼저 섭외를 해 가지고 모돌이 만약에 예선전을 하게 되고 준결승 작전을 하, 결승전을 가게 되면 상주 모돌이 그 게임하던 사람들은 그 각 면단위는 어떻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무래도 이 두 가지로 구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 하는 그냥 참여하는 거는 대회라기보다는 그냥 작년과 같이 약간의 그냥 뭐 그런 친선 게임 정도로 보시면 되고 전국 단위로 하는 거는 진짜 뭐 약간 대회 형식으로 인원이라든지 이런 것도 대회에 맞춰서 조금 지금 너무 많거든요. 20명이 넘게 하고 있어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을 조금 축소시켜서 경기 방법도 좀 연구를 해서 개선을 해서 대회 형식으로 개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위원

그러면 이제 상주도 그러면 대표, 전국대회를 한다면 상주도 대표가 한 팀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상주도 대표팀 한 팀뿐만이 아니고 원하는 데 있으면 대회 출전하는 팀은 별도로 신청해서 그래 참가할 수 있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김세경위원

작년에 보니까 그 거리퍼레이드 하는 과정에 보험을 안 들어서 혹시나 사고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그런 부분 좀 보완을 하실 거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 그래도 보험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별도로 예산을 편성을 해서 이번에 요구를 했는데 작년에 가입이 안 된 부분이 이제 거리퍼레이드 할 때 거리퍼레이드 구간 부분이 가입이 안 돼서 이번에 추가로 가입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참여하는 뭐 종사자라든지 참여 인원도 작년에는 좀 위험한 일부분만 가입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뭐 자원봉사자뿐만이 아니고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서 다 가입을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위원

거리퍼레이드는 그래도 화려함이 최고인데 조금 이제 저 꼭 상주만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는 다른 지역이 있다면 우리 대표축제에 참여를 시키도록 바라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예. 전국적으로 좀 잘하는 팀을 모집해서 저희들이 참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위원

이거는 어차피 축제는 화려함이 최고인데 그걸 좀 추가를 해 주시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222페이지에 경천섬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에 이래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겁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 우리 경천섬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이 작년에 공모사업에 돼 가지고 이제 국비를 지원받는 사업인데 작년에 그 신청 당시에 신청하고 공모 선정된 당시에 예산으로 지금 편성을 했는데 이제 작년 연말에서 올 2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컨설팅을 받아 가지고 조금 사업 내용이 이제 수정된 면이 있습니다. 당초 편성된 데서 제외된 게 재활승마프로그램하고 마필 구입 부분은 좀 제외를 시키고 이제 신규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요구한 게 우리 장애인들이나 노약자들이 잘 탈 수 있는 폰툰보트를 또 새로 하나 구입을 하고 그다음에 승마장에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재활승마프로그램 대신에 운영하는 걸로 그래 변경이 돼서 이번에 부기 변경으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김세경위원

거기 경천섬 주변이 주 경천섬하고 해가지고 친수구역으로 작년에 지정됐지 않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그러면은 거기 장기적인 계획은 아직 세운 게 없습니까? 섬에.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안 그래도 이번에 올해 우리 당초 예산에 편성된 우리 관광개발용역비에 그 용역 연구 과정에, 과제에 과업지시로 일단 그 부분도 넣어놨습니다. 거기 나오는 거 봐가면서 저희들이 개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위원

섬이 지금 조성된 지가 엄청 됐는데 사실은 거기 숲이 제대로 조성이 안 되고 소나무가 되다 보니까 솔잎이 되면 애들이 그 앉고 자빠 넘어지면 그 찔릴 확률이 많이 높고 또 송충이가 오면 애들 알레르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이 있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송화가루 날리고 이럴 때는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은 거기 좀 힘들거든요. 그게 지나가기가 그런 부분에서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겁니다. 숲도 문제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예. 알겠습니다.

김세경위원

소나무는 사시사철 푸르러 좋은데 봄철에는 그 송화가루라고 소나무 꽃이 있어요. 그거 하고 또 송충이 철에는 그 송충이도 많이 발생하면은 애들이 알레르기나 건강에 아주 안 좋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그런 부분을 어떻게 뭐 산림과하고 연계를 하든지 해서 그 송충이는 농약을 안 치면 잡을 길이 없어요. 사실은, 그런 부분을 조금 배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90%가 소나무지 않습니까? 소나무 숲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앞으로 심는 나무는 이제 소나무 말고 다른 나무로 지금 식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세경위원

첫째로 나무가 적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세경위원

나무가 숲이 아직 우거지지 않아서 그늘이 없어서 여름철에는 좀 곤란하고요. 그리고 이제 그 그늘막을 좀 설치해도 바람 불면 다 날라가고 그 어려운 점이 많아요. 거기가, 완전히 강변이 되다 보니 그 그늘막을 좀 튼튼하게 설치하고 등은 많이 설치해 놨는데도 좀 밤으로는 어두운 부분이 많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경위원

끊친 데도 많고 그런 부분을 조금 이래 경천섬 자체를 조금 보완을 숲이라든가, 안전시설 이런 것도 좀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세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김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딱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21페이지에 보면 중간쯤에 주요 관광지 연계 셔틀버스 임차돼 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예.

김익상위원

1,170만 원.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위원

여기서 좀 간단하게 설명을 좀 부탁 좀 드릴게요. 내용 면하고 제목하고 약간 틀리는 게 있어 가지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이 부분이 올해 당초에 연초에 업무보고 때 의원님께서 이제 건의해 주신 사항인데 우리 시에 이제 축제를 하면 외부 관광객들이 이제 많이 구경하러 오셨는데 축제장만 보고 돌아가고 이러는 게 좀 아쉽다 하는 의견이 있어가지고 우리가 축제장에 오신 관광객들 중에 이제 일부분을 우리 시의 관광지가 지금 경천섬 주변으로 여러 가지 관광 시설물들이 많기 때문에 그쪽을 한 번씩 이래 둘러볼 수 있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면 축제 구경하고 우리 관광지도 들렸다가 다시 와서 축제 다시 구경하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경천섬 주위에 관광지에 볼 게 많다고 그러는데 많이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뭐 낙동강생물자원관도 있고 자전거박물관도 있고 그 위로 승마장까지 연결되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김익상위원

알겠습니다. 그래 이제 이게 축제하고 연계된 상태라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위원

이게 잘못하다가는 이게 분위기가 이상한 분위기로 빠질 수가 있어요. 이게 축제의 분위기를 잡아줘야 되는데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외부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지역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우리 주요 타킷은 외부 관광객인데 지역 주민이라도 또 가고 싶으면 갈 수는 있는데 대부분.

김익상위원

문제가, 문제가 잘못하면 축제를 기준으로 잡아가지고 해야 되는 상황인데 잘못하면 이쪽으로 다 빠져버리면 관광지로 빠져버리면 분위기가 다 죽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돼 있어 가지고 이게 조금 조심성이 안 있어야 되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질의를 했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적절히 감안해서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렇다고 이걸 또 잡아놓고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게 사실 축제에 연결시키는 거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이 축제에 오신 분들을 우리 관광지와 연결시키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김익상위원

아니 축제로 대비해서 만드는 버스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예. 맞습니다. 축제 때.

김익상위원

맞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위원

바로 이래 가지고 관광지를 집어넣으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이제 축제 오신 분들을 관광지에.

김익상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래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이래 치르도록 합시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익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김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우리 지금 221페이지에 재활승마프로그램 운영이 지금 뒤편에 있는 국제승마장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하다가 거기에서 조정하라 이렇게 해서 삭감된 부분이에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뭐 조정을 거기서 하라 이런 명령이라기보다는 우리하고 협의 과정에서 서로 이제 이거 말고 다른 걸로 조정하자고 서로 얘기가 된 겁니다.

진태종위원

조정하신 게 무장애 폰트 조정하신 게 뭐죠? 그래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일단 재활승마프로그램이 없어지고 이제 대신 하는 게 승마장에 체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승마장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뭐 각종 편자 만들기라든지 뭐 이런 각종 체험프로그램 운영하고 그다음에 보유하고 있는 말에 대해서 이력을 관리하는 스토리텔링 장비도 도입하고 이런 각종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걸로.

진태종위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재활승마프로그램이 이 조성하는 데 맞지 않다라는 의견들이었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니 그런 뜻은 아니고요. 재활승마프로그램도 상당히 괜찮다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진태종위원

굳이, 굳이 이걸 없애야 될 이유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승마장에서 지금 재활 승마를 할 자격이 있어야지 재활승마 교관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진태종위원

아! 교관자격?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예. 재활 승마는 별도로 자격이 있어야 되는데 그 교관이 한 명 있는데 지금 육아휴직을 들어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운영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라서 부득이 변경을 했습니다.

진태종위원

하여튼 예산 세울 때는 정확하게 잘 세워야 됩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리고 우리 222페이지 축제장 상해보험 가입비에 대해서 잠시 질의 드릴게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중복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현재 작년에 일어났던 그 화재에 대한 상해 사건 있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지금 현재 어느 수준까지 지금 정리되고 있어요? 그분하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지금 아직 치료가 완료가 안 돼서 아직 치료 중인 상황입니다.

진태종위원

지속적인 모니터링하고 만나고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저들이 계속 전화로 연락하고 상태 물어보고 그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거 과장님이 직접 하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그러셔야 돼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왜 그러냐 하면 사람이라 함은 이렇게 소외 의식을 느낀다든가 본인이 아니었으면 큰 사고로 번질 거를 막아낸 사람이에요. 어찌 보면, 그런 사람들한테는 지속적인 관심 과장님이 꼭 관심가지셔야 돼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관심 가지고 그래 하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지속적으로 가지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아까 모돌이 게임에서 잠시 말씀을 하셨는데 조금 위험한 발언을 하셨어요. 전국대회를 하신다라고 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거기에서 인원을 20명으로 줄인다라는 가정을 이야기하셨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거 뭐 확정된 건 아니고요.

진태종위원

아니 근데 제가 이제 그 이야기를 드릴게요. 이 20명으로 줄이는 과정 때문에 사고가 난 적이 있어요. 시민체전에 모돌이 게임을 했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모돌이게임할 때 25명이 했을 때에는 확연하게 몇 초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인원이 줄어들어서 20명으로 줄어드니까 똑같아요. 스피드가 그래서 싸움이 나고 기권하고 그래 된 경우가 많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저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진태종위원

그러면 전국 대회인데 그거를 혹시나 인원을 줄인다든가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25명은 꼭 유지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차이가 납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래 저들은 이제 혹시 이제 25명으로 해놓으면 참가하는 또 팀 수가 적을 수도 있어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20명으로 만약에 줄이든지 그 이하로 줄이면 아마 모자 돌아가는 횟수를 좀 늘려야지 안 되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런 형태로, 그러니까 어떤 제도적인 보완이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꼭 보완하셔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진태종위원

아! 그래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진태종위원

그러니까 꼭 보완하셔서 즐거운 모자 축제 모돌이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진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위원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221쪽에 모자 전시관 및 무형문화재 시연행사 해가지고 1억 5,000이 올라왔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예.

이경옥위원

어떤 내용인지 좀?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게 뭐 작년에는 한복진흥원에서 국비 예산을 받아서 한복진흥원에서 모자 전시관도 운영하고 그 무형문화재 시연 행사도 개최한 행사인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국세 세입도 많이 감소되고 정부 예산 축소로 국비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라 지금 한복진흥원에서 예산을 편성하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작년에 이게 아주 그래도 우리 모자 축제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담당했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좀 지원을 해서 이제 하는 걸로 그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작년에 예산이 2억 넘게 들었었거든요. 이제 일부 그 효과가 좀 적은 부분 뭐 학술대회라든지 이런 걸 조금 제외하고 저희들이 이제 줄여서 1억 5,000 정도로 지금 예산을 편성을 요구를 했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그 계속 공모사업을 통해서 한복진흥원에서 자료를 모으고 하다가 그게 중단되면서 세계모자축제라는 그 대회에 걸맞게 그 뭐 대사관에 어떤 그런 자료들도 모으고 뭐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그렇게 하려면 지금부터라도 가능성 있게 자료를 어느 정도 지금 모으고 계시는가 그게 궁금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아무래도 뭐 한복진흥원 입장에서도 이제 예산이 당장은 없기 때문에 지금 당장 자료를 모으고 하는 작업은 뭐 그전 자료가 있는 건 있겠지만 새로 뭐 모으고 하는 작업은 당장 착수는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바로 편성이 되면 바로 준비에 들어가서 그래 자료를 축적해서 이 사업에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산은 편성이 안 되더라도 어디에 어떻게 우리가 이 대회를 준비하는 그런 걸맞은 그런 물건들을 우리가 가져올 수 있겠다 뭐 하는 거 정도는 해야 되는데 무작정 여기, 여기 보니까 돈만 올라온 것 같아서 그래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이왕 그럴 것 같으면 이게 정말 세계모자축제에 상주 시민 말고 바깥에 오셨는 분들이 아 이게 상주 축제지 왜 세계 축제냐 이렇게 의아하지 않도록 자료를 정말로 모을 수 있을 때 이런 예산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대사 부분도 올해는 APEC도 열리고 하기 때문에 APEC 열리는 20개국 대사 부분도 접촉을 해서 그래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위원

그런 거를 한복진흥원에만 의지하는 게 아니라.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저들 같이 그래.

이경옥위원

집행부에서 그런 거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그리고 222쪽에 조금 전 우리 동료 의원이 질의를 했는데 축제장 보험 가입을 작년까지는 축제 위원회에서 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가입을 그쪽에서 했었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그렇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그러니까 그 어떤 협의하는 사항이나 여러 가지가 조금 미흡했던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그래서 올해는 여기 예산 세워졌는 게 직접 하시겠다는 거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저들이 직접 가입하려고 별도로 지금.

이경옥위원

예. 직접해야지 바로 어떤 일이 생겼을 때에 조사를 받든지 뭐 할 수 있는 게 발 빠르게 되니까 꼭 직접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을 하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그리고 또 그거는 지금 계획을 잘하신 것 같은 게 농산물 판매장하고 홍보관이 했을 때 사기는 사되 무거워서 못 가져갈 때 인도장을 설치한다고 해놨는데 그러면 그 인도장 같은 경우도 그 이렇게 장소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장소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주차장 근처에 아무래도 해야지 바로 들고 바로 차에 실어서 갈 수 있으니까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위원

그리고 드라이브스루도 준비하신다는데 그것도 하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드라이브스루는 지금 확정은 안 됐는데 얘기가 있어서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경옥위원

그냥 커피를 하나씩 하고 하는 거는 괜찮은데 그거는 도로 차가 복잡하고 그럴 것 같아요. 그냥 인도장에서 딱 해서 그렇게 해야 되지 차대로 또 막 쭉 서가 있으면서 받아야 되고 그거는 조금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것 때문에 아직 저희들이 검토만 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그런 계획을 좀 면밀히 하시고 그리고 저기 각 단체마다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는 데 끝났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자원봉사자 지금 1차 모집했는데 한 120명 정도 접수됐습니다.

이경옥위원

120명.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지난해에 우리 자원봉사자 몇 명 썼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그때는 자원봉사센터에서 그냥 우리가 뭐 특별히 모집한 게 아니고 센터를 통해서 그냥 이렇게 배치를 했기 때문에 좀 체계적이지도 않고 그냥 뭐 특별한 크게 큰 역할도 사실은 없었고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이경옥위원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뭔가 하면 들어오는 입구에 자원봉사자라고 서가 계시고 또 앉아서 계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러면 어디가 어디 있냐고 장소를 물을 때 그리고 또 상주를 물을 때에 그게 교육을 통해서 이렇게 조금 역량을 키워주지 않은 상태에서 봉사자로 들어와서 그분들도 고생이고 보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자원봉사자를 미리 모집을 했으니 그 교육도 시키고 여기 1,000만 원 되어 있대요. 그 식대 해가지고 보니까 그 예산을.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아! 예예. 계획에 내부 계획에 그래 돼 있습니다.

이경옥위원

그렇게 돼 있대요. 그러는데 그걸 좀 더 신경을 써서 그분들을 교육을 몇 차례 해서 정확하게 거기 축제장이 어디에 어디에 있는 것도 완전히 인지를 시켜 드려야 되고 그리고 또 상주의 관광지에 대해서 우리 그날 셔틀버스를 운영하면서 거기서 보고 관광지까지도 가고 하지 않습니까?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그 자원봉사자가 그 역할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키워졌을 때에 그분들도 다른 행사도 또 이용이라 하면 좀 그럴지 몰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이번에 자원봉사자에 대한 역할이라든가 또 지원을 좀 더 신경을 써서 그냥 뭐 식권 몇 개 주고 밥만, 식사만 대접하고 그게 아니라 교육을 좀 해 줘야 된다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교육도 계획하고 있고요. 또 발대식도 해가지고 자긍심도 좀 높이고 그래 할 계획입니다.

이경옥위원

예. 그리고 또 거기에 맞는 최소한 그거 뭐지 조끼라도 하나해서.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것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그렇게 되면 모양새도 그렇지만 격식도 맞춰지고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이경옥위원

예. 하여튼 과장님 답변하시는 거 보니까 잘하시려 하는 것 같은데 열심히 하세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이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221쪽에 주요 관광지 연계 셔틀버스 임차해 가지고 1,170만 원이 돼 있는데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우리가 지금 축제장에 사용하는 셔틀버스는 우리가 축제 조례, 조례에 의해 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예.

박점숙위원장

그런데 이거는 지금 우리 관광 마케팅으로 해서 셔틀버스 임차가 되어 있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그런데 이 부분을 아까 과장님께서 외지인들이 오면 그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그랬는데 우리가 이 버스에 외지인만 타는 게 아니라 외지인 탈 때 신분증을 확인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우리 만약에 관내 주민들이 탔을 경우에 혹시 공직선거법이나 이런 것도 문제가 될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셨어요.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뭐 아직 그것까지는 상세히 검토는 안 했는데 세부 계획 세울 때 그것까지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검토를 충분히 하셔야 됩니다. 이게 만약에 말썽이 되면.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만약 안 된다고 그러면은.

박점숙위원장

이 임차를 무료로 셔틀버스 운행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으면 아마 공직 선거법에도 바로 저촉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이거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겁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외지인들한테는 상관이 없을 것 같으니까.

박점숙위원장

그렇다고 버스를 타는 축제장에 왔는 분들한테 버스 타는 걸 가지고 신분증을 확인할 수도 없는 일이고 혹시라도 이게 문제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거는 한번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그리고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축제가 뭐라고 생각하고 축제의 성격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시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축제, 뭐 우리 타지역 그 사람들한테 우리 상주시를 알리는 계기도 되고 또 우리 지역민들이 또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제공할 수 있는 계기도 되고 뭐.

박점숙위원장

예. 그렇죠. 그다가 우리 또 관광지까지 홍보하고 하는데 본위원 생각은 관련 부서에서 이 축제를 정말 축제의 성격에 맞게 운영을 하시는 게 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축제가 축제의 성격을 벗어나서 어떤 뭐 경기의 어떤 그런 성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한 번쯤 검토를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즐기는 축제의 성격으로 좀 운영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점숙위원장

무슨 말씀인가 아시겠죠?
주혁

오주혁관광진흥과장

예.

박점숙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주박물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 설명 후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상주박물관장 윤호필입니다. 상주박물관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상주박물관)

회의영상 참조

박점숙위원장

그럼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위원

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진태종위원

309페이지 시설비및부대비에서 상주박물관 방수공사 이거 예산 세우실 때 방수 공사해야 되는 이유가 뭐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예. 방수 공사는 저희들이 한 2년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 그 지붕 위에 주로 방수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저희들이 확인을 해 보니까 굳이 방수를 안 하더라도 크게 뭐 시급성이 요구가 되지 않아서 그걸 차라리 다른 시급한 부분이 이제 효제관 창호 공사로 부기를 변경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래 이제 관장님 이 예산을 확정하고 의회에서 심의 의결해서 예산을 확정해 드릴 때에 분명히 시급하다고 해서 다 준비한 거 아니에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벌써 효제관 창호 공사나 이런 거를 하매 다 찾아가지고 그때 다 올라왔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냥 이게 땜빵 식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그런 세밀하게 챙겨보지 못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가 이걸 지금 쉽게 생각할 부분이 아니에요. 왜 그러냐 하면 예산이 확정되고 나면 거기에 대해서 시행을 하셔야지, 그리고 박물관 효제관 창호 공사가 꼭 필요하다면 추가로 올리시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필요 없는 방수공사를 해야 됐다. 예산이 확정됐다. 우린 그때 확정해 준 우리가 우린 뭡니까? 그럼. 예?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그런 뭐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이제 그 효제관이라고 전통의례관 쪽에 저희들이 이번에 리모델링도 좀 하면서 보니까 뭐 보수할 공간들이 좀 많이 있어 가지고.

진태종위원

근데.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그게 좀 급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진태종위원

관장님 솔직히 전통혼례관에 한 해 몇 건 합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지금 전통혼례는 올해도 한 서너 건을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 외에 이제 저희들 작은도서관도 지금 운영중에 있고요.

진태종위원

아니 그래 지금 효제관이 지금 그 전통혼례 하는 데 아니에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맞습니다. 그쪽 집 전통의례관 안에 있는 부분입니다.

진태종위원

그래 한 해 몇 건 하냐고요 3건, 4건?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전통혼례는 한 네다섯 건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그리고 세미나동 리모델링 공사를 하려고 그러다 또 안 하신 이유가 뭐예요? 밑에 시설보수공사로 명칭만 바꿔서 세미나동 리모델링 합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그 리모델링 공사를 전체를 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설 보수 공사를 좀 같이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

하실 때 미리 예측하셔서 예산 정한 지 3개월 만에 이렇게 변동을 가지는 거는 이 심의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신중하게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앞으로는 자, 다른 추경에 다른 게 올라오는 거는 말씀 안 드려요. 급하면 올라와야죠. 그런데 이렇게 부기를 바꿔서 한다고 하는 미리 준비가 안 돼 있던 거를 올려서 하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세부적으로 잘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위원

당부드리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진태종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진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세경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세경위원

제가 얼마 전에 친구가 사위 보는 바람에 거기 이 혼례장에 가봤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세경위원

저는 전통혼례를 하는 줄 알고 갔습니다. 갔는데 정말 거기 제가 그날 가 보고는 끝까지 못 있은 이유가 뷔페를 해놓고 사람들은 테이블 깔아놓고 참 많은데 시장님도 그날 와 계셨어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세경위원

와 계셨는데 바람 불고 춥고 비 오니까 어찌할 방법이 없어요. 이거는 혼례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 신부가 덜덜덜 떨어야 되고 정말로 그런 상황에서 그 결혼식이라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바람이 불어 가지고 다 날려가고 그런 상황인데 그런 거를 한번 어떻게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지금 전통혼례관에서 저희들이 주로 전통혼례를 그전에는 좀 했는데 코로나 시기에 사실은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작년부터 좀 늘기 시작해서 올해는 지금 여러 건 지금 예약돼 있고 5월에도 지금 1건이 더 있는데 야외에서 하다 보니까 그런 날씨에 관련된 게 좀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그 건물 안쪽에도 좀 신부대기실이나 이런 것들도 지금 마련을 좀 하려고 지금 하고 그래서 리모델링을 좀 그래서 그게 좀 시급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좀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 전통혼례만 해 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1년에 몇 건이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와보셨겠지만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면서 그 상주박물관 오신 관람객들한테 또 다른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 또 각종 행사도 같이 지금 많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활용을 하는데 야외라는 문제점이 좀 있다 보니까 그런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세경위원

그래 그게 그래 날을 결혼식이라 하면은 날을 하매 몇 달 전부터 잡고 이러는데 그 날을 앞으로 일기예보를 예상할 수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 이번에 처럼 비가 오고 바람 불고 상보가 다 날려가고 이럴 정도 되면은 가는 손님도 힘들고 신부는 말도 못하게 그래 힘들었을 거예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날은 뭐 신부 결혼하시는 분들이 잡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신경을 써서 날씨가 안 좋았을 경우에 대비해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조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위원

최소한도로 신부대기실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추운데 그걸 뭐 야외 천막이라도 좀 쳐놓고 난로를 펴야되지 달달달 떨고 그 결혼식입니까? 그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위원

정말 민망해서 못 보고 우리가 다 옷을 정상적으로 입고 갔는데도 추워서 일찍 나온 손님들이 많았는데 그 드레스 입고 얼마나 추웠겠습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세경위원

그런 거 보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점숙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주박물관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부서에 대한 안건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나머지 부서에 대한 심사는 4월 21일 월요일 오전 10시 정각에 이 자리에서 다시 심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