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조금 이해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그렇죠? 그거 뭐 설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카페도 아직 안 들어섰잖아요.
그죠? 내년도나 가야지 계획이 있는 거고. 그래 지금 카페도 안 드는 상태에서 지금 매점을 하는데 열평이랬어요?
그래 1억 1,000 예산을 잡아서 하겠다는데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카페가 내년에 안 들어서면 어떻게 합니까? 또.
수장고에 카페가 내년에 만약에 안 들어서면 어떻게 하겠냐고요? 그럼 매점에서 다 해결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관광객이 1년에 5만 명 정도 예상을 하신다며요.
제가 생각할 때는 뭔가가 조금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박물관이 그래도 상주의 어떤 모든 거를 전시해서 방문하는 데인데 예산을 다믄 5억을 들이든 4억을 들이든 제대로 수장고에 생길 값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그게 나중에 무용지물이 안 됩니다. 안 그러면 이거 한 가지는 분명히 무용지물이 돼요.
그리고 예산을 아끼려고 그걸 뭐 허수하게 그렇게 조그마하게 한다 뭐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거는 좀 취지하고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저는 상주시 박물관에 걸맞은 건물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외부인들이 오든 아니면 그 박물관에 안 가더라도 야 그 카페 좋으니까 가서 차라도 한잔 마시자 이런 말이 나오고 또 상주박물관에 가면 수장고나 두 쪽에 양쪽에 카페가 있는데 아주 예쁘게 잘 해놨다 그래서 그것도 하나의 관광이라요.
우애 보면요.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되지 비용 절감하겠다고 이거를 뭐 조만하게 협소하게 12평짜리 조립식 비슷한 컨테이너를 갖다 놓는다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안 맞아요. 우리 축제할 때 그러면 비용 아끼려고 좀 적게 하면 되는데 곶감축제나 우리 그 모자축제 같은 데 할 때 그냥 먹고 쓰고 그냥 3일 만에 몇십 억이 그냥 날아가요.
그거 비하면 이거는 우리가 한 번 지어놓으면 오래 가잖아요. 그걸 왜 생각 안 하시는지 난 이해가 안 가네. 내가 볼 때는 우리 총무위원회 위원들도 아마 그 부분이 좀 마음에 안 들었을 것 같은데 이왕 할 것 같으면 제대로 하고 안 그럴 것 같으면 하지 말아야지.
카페 그 자체도 박물관의 하나의 어떤 일부가 되어서 관광객들이 와서 아! 상주는 박물관에 가니까 카페도 이렇게 잘해놨더라 이런 말들이 나와야 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