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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2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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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쉬는 시간에 관장님이 연인원이 한 5만 명 정도 내년에 올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그럼 지금 이게 간이로는 지금 운영이 되고 있단 말이라요. 거기?

빈 공간에 다 천막만 쳐놓고 쉴 수 있게 만든다는 말이라요? 아까 보니까 12평 정도 이야기를 하시던데 이거 우리 예산에 보니까 1억 1,000인가 그랬는데 1억 1,000 같으면은 좀 이거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그 예산이 된다고 보는데 본의원은. 아니 본의원도 상주박물관 가보니까 되게 불편하더라고요.

진짜 뭐 딱 여름에 가봤는데 완전히 땡빛에 밖에 나오면 뭐 어디 뭐 진짜 앉아서 쉴 공간조차도 없는 것 같아요. 아직 뭐 나무 그늘도 좀 그렇고 보니까 그래서 뭐가 한 개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은 했는데 하기는 이거 관장님이 그래 총무위원회할 때 설명 좀 잘하시지 그래 컨테이너 이러니까 우리가 딱 듣기에 인식을 컨테이너는 흉물이잖아 박물관에 컨테이너 말이 안 되잖아요. 그게 하매.

아니 박물관에 맞게 좀 더 예산을 더 그걸 하지 왜 1억 1,000만 원 해갖고 그래 컨테이너로 한다고 그래. 아니 과장님 잠깐만요. 그럼 수장고 안에 내년 저내년이 되면 또 카페가 또 한다는 예상이 말이.

그만 굳이 이게 하는 이유가 거리 때문에 하는 거라요 그러면? 아니 그러면 수장고에 카페가 들어가면 다음에 매점 이거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잖아요. 사람들이 수장고 안에 시설이 더 좋으면 거기 와서도 조금 어르신들은 몰라도 젊은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조금 이따가 시설이 좋은 데 가서 커피를 마시고 쉬려고 그러지 굳이 매점에서 그거 안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또 예산 낭비일 수도 있잖아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