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준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조영준입니다. 22쪽 경로당 운영지원 및 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경로당 현황은 69개소로 구립이 28개소, 사립이 41개소로 등록회원수는 2,703명으로 평균 39명입니다. 프로그램 운영현황은 시립금천노인복지관에서 18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40개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넣고 있습니다. 구립호암노인복지관에서는 3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8개 경로당에 넣고 있습니다. 다음 23쪽 추진계획입니다. 경로당 운영지원입니다. 운영비는 개소당 면적에 따라서 구립과 사립으로 구분하여 32만 원에서 40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별난방비와 특별냉방비는 구립경로당 및 임대, 150세 미만 공통주택 경로당 38개소에 대해서 지원하겠습니다. 양곡비는 1년에 20㎏짜리 6포를 지원할 계획이며 명절위문품은 연 2회 22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다음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프로그램 욕구조사는 2월까지 마치고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3월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민간자원은 건강보험공단 및 자원봉사와 연계해서 확대하겠습니다. 2015년 예산은 4억 6,000만 원입니다. 다음 24쪽 어르신종합복지관 운영입니다. 구립복지관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과 분소인 금천어르신복지센터입니다. 프로그램은 41개이며 이용인원은 1일 78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제점으로는 시설이용 어르신 증가 추세로 어르신복지관 공간이 부족합니다. 25쪽 추진계획입니다. 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재가복지, 복리후생, 사회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금천어르신복지센터 강당을 증축하는데 실시설계를 2월까지 마치고 공사는 발주기간이 소요되어 3월부터 9월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증축면적은 5층에 300㎡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6쪽 기초연금 지급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최근 5년간 노인인구 연평균 증가율은 5.4%로 기초연금 대상도 지속적으로 증가가 예상이 됩니다. 2014년도 우리 구 인구수 대비 노인인구수는 2만 9,242명으로서 연평균 증가율은 5.42%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선정기준은 만 65세 이상이며 지급대상은 1만 8,170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에는 1만 7,369명으로 전체 노인인구 대비 59.4%입니다. 서울 평균 52.5%에 비해 우리 구가 높으며 전국평균 66.4% 대비 우리 구는 낮은 편입니다. 다음 27쪽 추진계획입니다. 기초연금 지급은 1만 8,170명에 대해서 지급할 계획입니다. 단독가구가 61.5%이며 부부가구가 38.5%로 추계됩니다. 장애요인 극복방안입니다. 기초연금 도입으로 발생한 구비 증액분 35억 원을 미편성 했습니다. 미편성한 예산은 구청장협의회를 통한 공동대응으로 기초연금 구비 부담분 부족액을 국비로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2015년도 소요예산액은 402억 원인데 현재 편성예산액은 366억 원입니다. 다음 28쪽 노인일자리 사업이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최근 3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은 평균 약 1,430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일자리 희망 어르신 대비 예산부족으로 수요를 미충족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용입니다. 참여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1,545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근로시간은 월 30시간 이상, 근로임금은 월 20만 원입니다. 다음 29쪽 추진계획입니다.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에서 35개 사업단을 만들어 1,545명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 사업 추진일정입니다. 수행기관별 참여자 공개모집을 2월 6일까지 했습니다. 마감한 결과 2,256명이 신청을 해서 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여자 선정 수행기관을 2월 16일부로 확정을 하고 사업시작은 3월 2일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2015년도 소요예산은 30억 7,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30쪽 노인돌봄서비스 사업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최근 3년간 노인돌봄서비스 인원은 평균 약 560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대상은 만 65세 이상 홀몸어르신 699명입니다. 기본돌봄서비스 637명, 종합이 62명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노인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기본돌봄서비스는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생활관리사 23명이 637명 어르신에 대해 주 1회 방문, 주 2회 이상 전화하는 사업입니다. 종합돌봄서비스 사업은 청담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에서 요양보호사 26명이 홀몸어르신 22명을 대상으로 방문 및 가사활동을 지원합니다. 31쪽입니다. 홀몸어르신 현황조사를 2월까지 마치고 조사대상은 홀몸어르신 중 기초연금 대상자 4,800명을 대상으로 하여 주거, 경제, 건강상태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고위험군 홀몸어르신 관리방안으로는 기본돌봄서비스 대상으로 선정해서 정기적 안부확인을 하고 우울 및 자살위험 어르신은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보건소에 통보 관리해서 자살률을 낮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요양등급판정 등급 외 A, B등급을 받은 어르신은 노인종합돌봄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해서 가사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약 62명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서비스 대상 어르신 DB관리 및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액은 4억 7,300만 원입니다. 다음 32쪽 저소득 어르신 무료급식 지원입니다. 최근 3년간 저소득 어르신 무료급식 연평균 인원은 약 760여명입니다. 이 인원이 2012년도와 2013년, 2014년도를 비교해 보면 20134년도에 833명으로 많이 증가했는데 그 원인은 833명에서 2014년도 860명으로 감소한 원인은 경로식당 운영이 어려워서 2개소가 운영을 중단했고 서울시 지원인원도 감소해서 그렇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지원대상은 결식우려가 있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800명으로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기준은 도시락 배달 및 경로식당은 2,800원, 밑반찬 배달은 1식당 3,500원입니다. 수행기관은 총 14개소입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도시락 배달은 청담복지관 등 3개 기관에서 170여명에 대해서 1억 7,8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경로식당은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등 7개소에서 510명을 지원합니다. 밑반찬 배달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소에서 120명을 지원합니다. 2015년 소요예산은 7억 3,300만 원입니다. 다음 34쪽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급여 지급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최근 3년간 생계·주거급여 지원현황은 매년 약 0.3%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급여지급액은 약 6.5%로 증가폭이 큽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주거현황입니다. 2015년 1월 9일자 LH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우리 구의 총 주거는 4,920명인데 민간부분이 2,536명입니다. 민간주택에서 살고 있는 분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 4,906가구 7,507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추진방향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개정되어 2015년 7월부터 맞춤형 급여가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겠습니다. 35쪽입니다. 급여별 개편방안을 보면 기존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는 최저생계비 100%, 부양의무자 기준 이하인 경우 생계·주거·교육·의료·해산·장제급여를 전부 주거나 전부 안주는 방식입니다. 맞춤형 급여로 금년 7월 1일부터 개편이 되면 생계급여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 주거급여수급자, 교육급여수급자가 주민소득 기준으로 해서 기준이 전부 달라집니다. 그래서 생계급여수급자는 중위소득 28% 미만 117만 원 이하로 되고요. 다음 중위소득은 40% 미만에서 167만 원 미만이고요. 그다음 주민급여는 중위소득 43% 미만 그래서 180만 원,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 미만으로 209만 원 이하로 줍니다. 그래서 지금 바뀐 게 과거에는 생계·주거 이런 것들을 동시에 한꺼번에 주던 것을 다 주민소득에 따라서 달리 적용을 하게 되면 보건복지부에서 현행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약 3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혜택은 주거급여를 받은 사람은 현행 8만 원에서 약 11만 원 정도로 증가가 예상이 됩니다. 업무의 변동사항은 주거급여수급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에서 하던 업무가 국토교통부로 이관이 됐고요. 교육급여수급자는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업무가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교육급여수급자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득에 따라서 바로 지원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인력확보 및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하는데 인력확보는 저희 사회복지과의 전담인원, 그다음 복지정책과의 통합조사관리인원을 6명정도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각 동에는 임시직을 집중 신청기간 동안에 약 3개월정도 채용해서 이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5년도 소요예산은 322억 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약 69억 원을 더 많이 편성해 놓았습니다. 다음은 36쪽 저소득주민 자활지원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최근 3년간 자활지원은 평균 441명으로 연평균 13.7% 감소로 나타났는데, 주요 감소사유는 보건복지부의 희망리본사업이 신규로 함에 따라서 감소가 되었습니다. 사업개요로 지원대상은 근로능력이 있는 조건부수급자, 차상위자활 대상자로 692명입니다. 추진방향은 자립가능성이 높은 조건부수급자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고용노동부 및 희망리본사업 보건복지부와 연계 추진하여 취·창업률을 높이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는데 18개 사업에 399명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구가 직영하는 자활근로사업은 6개 사업에 289명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동주민센터, 안전치수과, 복지관, 자활센터로 289명입니다. 다음 37쪽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은 12개 사업에 110명입니다. 금천지역자활센터에서 시장진입형, 사회서비스형으로 98명, 다음 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장진입형 12명으로 총 110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취업성공 패키지 및 희망리본 사업과 연계 운영해서 230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5년도 소요예산은 36억 2,200만 원입니다. 다음 38쪽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운영 지원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시설현황은 17개소입니다. 단체현황은 14개 단체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장애인시설지원은 금천장애인복지관,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주관보호센터, 자립생활센터의 운영비 및 사업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단체지원은 운영비하고 장애인단체 14개 단체 운영비를 지원하는데 1년 이상 활동한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 방식으로 해서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중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1월중에 12개 단체에 대해서 보조금신청 및 집행기준에 대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39쪽 2015년도 예산액은 14억 500만 원입니다. 다음 40쪽 장애인 활동지원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장애인 활동지원 기관은 5개 기관입니다. 활동보조인은 249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지원대상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장애등급 1, 2급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활동보조, 방문모욕, 방문간호입니다. 활동보조 서비스 단가는 시간당 8,550원에서 금년 2월부터 8,81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내시된 금액은 장애 1, 2급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데 대상인원은 279명을 지원합니다. 월평균 124시간으로써 1일 평균으로 하면 약 4시간을 지원합니다. 시비추가사업은 대상은 45명이며 평균 지원시간은 1일 7시간입니다. 월 평균 93시간이고요. 다음 구비추가사업은 2명에게 지원을 하는데 1일 평균 지원시간은 9시간으로써 월 평균 140시간입니다. 다음 41쪽입니다. 2015년도 소요예산은 36억 원입니다. 이사업은 바우처 사업으로써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 예산을 전부 넘겨줘서 그쪽에서 사업을 수행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42쪽 장애인연금 지급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최근 3년간 장애인연금 지급대상은 약 1,100명 정도입니다. 최근 3년간 지급액은 2014년도에 24억으로 매년 금액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업개요로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64세 미만 1·2급 또는 3급 중복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가급여는 만 18세 이상 1·2·3급 및 중복중증장애인입니다. 다음 43쪽입니다. 장애인연금 지급대상자 약 1,200명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하는데 1월말 현재 1,175명을 지급했습니다. 지급대상을 보면 장애인이면서 기초수급자가 48%, 차상위가 15%, 소득하위계층이 37%로써 장애인이면서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이 약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소요예산은 41억 4,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 추진입니다. 현황 및 실태입니다. 우리 구 관내 지하 등 거주 홀몸어르신은 약 514가구가 지하나 반지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전체 가구의 0.5%이며, 홀몸어르신 생계·주거비 지출 현황을 보면 이 분들이 월평균 43만 원을 받습니다. 43만 원을 받자마자 집주인에게 월임대료 17만 원이 이전이 됩니다. 약 39%가 집주인에게 이전이 되고 식료품비 등 필요경비 지출 후 13만 원으로 겨우 생활하기 때문에 난방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홀몸어르신 공공원룸주택을 10개동까지 지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건물관리는 SH공사가 입주자 선정, 임대료 관리, 중요 보수 및 정비를 하고요. 금천구는 입주자 추천, 관리비, 경미한 파손 및 건물의 전반적 관리를 하게 됩니다. 다음 45쪽 추진계획입니다. 1호점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은 독산2동에 부지 65평에 16가구가 입주를 하거나 2월중으로 완료가 됩니다. 입주보증금은 평균 1,100만 원이며 월 임대료는 6만 4,000원입니다. 이 경우 6만 4,000원이기 때문에 임대보증금에 대한 이자를 내더라도 평균 약 10만 원 정도가 절감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2호점은 유치해서 지금 설계 중에 있어서 8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여기는 약 14가구인데 독산2동과 독산3동 경계지점에 있습니다. 그동안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을 추진하면서 장애요인이 크게 4가지가 있었는데 그 4가지를 말씀드리면 홀몸어르신에게 불리한 입주자 선정기준입니다. 홀몸어르신은 입주자 선정할 때 점수가 낮아서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이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를 해서 입주자 30% 범위 내에서 지자체에 선정 권한을 위임토록 국토교통부가 개정을 해줬고요. 공공임대주택 저가매입에서 서울시에서는 맞춤형 설계공모로 전환이 되면서 예를 들면 1호점의 경우는 약 1억 5,000만 원 정도 추가 매입비가 들어갔습니다. 왜냐 하면 엘리베이터, 태양광 이런 것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것을 맞춤형 설계공모 방식으로 전환을 해서 이것을 극복했습니다. 다음 수익성 문제로 민간사업자 참여 한계는 시 사회투자기금 융자를 알선했으며, 건설사회적기업을 저희가 유치했습니다. 그다음 입주보증금의 높은 은행문턱은 우리 구의회에서 조례를 개정해줘서 SH공사에 보증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1개 가구당 약 9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 융자를 계속 해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1호점에 대한 입주식이 3월 5일 오후 3시에 있어서 의원님들을 전부 모시고 입주식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사회복지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