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이원희입니다. 도시계획과 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천구 용도지역 재정비 타당성 및 실행계획 수립은 용역을 시행하고 있고요. 금년도 7월 16일부터 내년도 7월 19일까지 약 12월간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30만㎡이고요. 사업비는 전액 시비로 2억 5,000만 원입니다. 금년도 5월 17일 용역을 시행해서 7월 16일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상업지역 가능면적을 지정했는데 저희 구는 3만 7,000㎡ 정도가 배분되었고 서남권 0.19㎢ 7개 구에 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서울시비를 받아서 저희가 25개 자치구 중에 제일 먼저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공공기여방안인데 상업지역으로 상향하기 위해서 적정한 기반시설에 대한 공공기여방안과 이에 대한 조율을 잘해서 서울시 도시계획심의절차를 거쳐 최종결정을 하게 됩니다. 용역준공은 내년 7월 정도입니다. 두 번째, 2040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입니다. 내년도 신규사업인데요. 금천구 전 지역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억 15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현재 금천구에 추진하고 있는 모든 업무를 포함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중에는 중심지체계 실현으로 서울시에서 2030도시기본계획 생활권계획이 수립되면서 지역에 맞는 지역위상을 확립하고요. 동서간 및 남북간의 토지이용에 대한 균형발전, 주민편익시설이나 노후 불량 주택에 대한 정비 방안이나 생활권계획 부분, 도로 등에 대한 각종 인프라 부분의 방향을 제시하고요. 지하공간, 특히 이번에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이라는 부분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중·장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지역별사업 우선순위 등을 결정해서 향후에 저희 금천구에서 재생사업을 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한 부분도 같이 제시하게 됩니다. 이번에 구 자체적으로 업무를 하면서 금천구 도시종합관리계획과 금천구 도시재생전략계획을 나누어서 수립했습니다. 이 부분을 저희 구청 내에서 회의를 하면서 통합을 했습니다. 총 8억이었던 예산을 7억으로 효율적으로 조정해서 사업계획을 잡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요성은 방금 말씀드린 생활권계획이나 기본계획에 대한 재정비이고, 서남권 관문도시로서의 거점지역 육성방안, 뉴타운 해제지역인 시흥, 저층주거지에 대한 도시재생 방향에 대한 부분, 그리고 그동안에 산업이나 인구에 대해 집중적으로 여건이 변화했던 부분에 대해 전체적인 검토를 하고 향후 20년 미래와 비전을 제시합니다. 특색 있는 부분으로는 금년 12월 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TF를 구성하여 주민들과 전문가 의견을 사전에 받아서 이 내용이 반영된 사항으로 용역을 발주하는 부분이 저희가 실행력 있는 담보를 하기 위한 사항으로 특색 있게 하려고 합니다. 금천구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내년 신규사업으로 7억 1,15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계획 추진입니다. 약 12만 5,000㎡이고요. 금천구에 있는 공군부대는 SH공사에서 4월 24일 용역을 시행해서 수립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9월 13일 공군실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추진해야 할 개선방안으로 군부대 이전규모나 이전방식에 대한 국방부의 검토가 소극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에 자료를 받아서 SH공사에 넘기고 이런 부분 효율적으로 조정해 나가고 있어서 궤도에 오를 수 있다고 보입니다. 두 번째는 사업방식이나 개발방향에 대한 기관별 의견차이가 상당히 뚜렷한데요. 금천구에서 국방부와 SH, 서울시 간에 협의조정을 잘 해나가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 저희가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중앙정부에 대한 재원투자도 저희가 고려해야 될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공군부대 개발기본구상 용역을 하고, 5월부터는 정책TF나 계획과 결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추진하겠습니다. 네 번째,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건립 추진입니다. 규모는 1만 8,000㎡이고, 금주 화요일에 LH공사와 코레일, 저희 금천구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현재 이 부분은 금년 12월에 LH공사에서 개발계획에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코레일 50%, LH 50% 해서 금천구 부담 없이 개발계획용역을 수립하려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추진사항으로 7월 19일 청장님께서 국토부장관 면담을 하고 복합역사 민자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청하면서 국토부와 서울시 그리고 금천구, LH, 코레일간에 기관별로 4차 정도 논의한 결과 금주 11월 27일 MOU를 체결했고, 문제점은 금천구 복합역사를 하게 되면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를 저희가 굉장히 중요하게 다뤘던 부분이고요. 복합역사 개발하려면 충분한 예산확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역사규모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비용을 최대한 확보해서 좋은 역사를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 있고요. 고명산업 부지의 장기적인 이전계획도 개발계획과 같이 이번 용역에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월 27일에 MOU를 체결하고 12월에 LH공사에 용역을 발주하게 되는데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남권 관문도시 종합계획 수립 지원입니다. 약 27만 7,812㎡로 시흥유통상가 철재상가입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서남권 관문에 대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기관은 서울연구원으로 추진실적으로 3월 23일 서울 관문도시 조성 최초 보도자료를 발표하게 되고요. 9월 17일 용역계약을 서울연구원과 추진합니다. 시계경관지구로 지정, 해제를 하면서 개발계획에 대한 역할로서 중요한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서남권 관문으로서 금천구가 KTX나 서해안고속도로, 신안산선 개통 등 서울시로 진입하는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요. 그리고 석수역 일대 관문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부 및 서울시의 재정 지원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시에서 용역을 발표할 때 3단계로 석수역세권에 저희 구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1~2단계로 상향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서울연구원에 용역을 하고 있는 부분을 저희가 모니터링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서남권 관문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려고 합니다. 예산은 시비입니다. 여섯 번째, G밸리 개발계획 변경인데요. G밸리 1·2·3단지 전체를 포함하고 있고 서울시에서 실시계획에 대한 용역을 시행하고 있는데 11억 원 전액 시비입니다. 금년 4월에 서울시 자문회의가 있었고 10월에 구조고도화 실무협의회가 있었습니다. 개선방안은 G밸리가 2000년 전후로 일반공장에서 비제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안에서 저희 구가 운영하면서 관리하고 있는 가산디지털단지 내 도시기반시설지침 부분을 실시계획에 반영해야 하는 금천구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서울시에서 용역을 할 때 반영시키도록 서울시에서 어느 정도 보완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내년도에는 자문회의나 주민공람, 주민설명회를 거쳐서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게 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G밸리 상징가로 조성사업입니다. 금년 10월부터 내년까지 사업하는데, 이것은 G밸리 2단지에 하는 사업이고, 지가차액이나 환수금으로 산단공에서 저희한테 예치된 금액 4억으로 사업을 하게 됩니다. 금년도 2월 21일 G밸리 상징가로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3단지에서 8억, 2단지는 4억, 총 12억을 가지고 합니다. 3단지는 다음 장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9월 21일 추경으로 산단공에서 4억이 저희한테 입금되어 추진하는 것이고, G밸리에 대한 역사성과 장소성, 산업특성, 특화된 상징가로 조성해서 청년들이 모여서 활력 있는 거리를 만드는 게 큰 목적입니다. 추진계획은 금년도 12월까지 입찰공고하고 총괄계획가를 선임해서 내년도에는 디자인 설계와 시공을 하게 됩니다. 소요예산은 없습니다. 여덟 번째, 인공조명 관리 및 운영 방안 마련입니다. 관리대상이 1만 2,977건으로 가로등은 공간조명에 해당되고 건축물 5층은 장식조명에 해당되고, 옥외광고물은 광고조명에 해당됩니다. 이게 1만 2,977건으로 2020년 7월 29일까지 한시적 계도기간으로 주거·사업·녹지지역은 2020년 7월 29일 이후 관련법에 대한 적용을 받게 됩니다. 광고 적용들이 관리기준에 적합하게 되도록 홍보나 안내를 해야 됩니다. 준공업지역은 약 1년 유예기간을 더 주어 2021년 6월 29일까지입니다. 현재 새로운 인공조명시설물을 하려면 서울시 심의를 거쳐서 하게 되고 빛조명도 주민에 대한 불편이나 이런 부분들이 법제화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경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3년 2월 2일 인공조명에 의한 빛 공해 방지법이 시행되었고, 2015년 7월 30일 서울시 전역에 조명환경관리지역이 지정되었습니다. 2016년 6월 30일 준공업지역에 대한 조명환경관리구역이 서울시 전체에 지정되었기 때문에 이 관리계획에 따라서 2019년도에는 금천구 인공조명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인공조명 관리 주체에 대한 홍보나 시설물 사용하는 건축주들에게 계도하고 2020년 8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독산1동 1136번지 일대 도시경관 개선사업입니다. 면적은 2만 5,000㎡로 내년도 12월까지 사업을 하게 됩니다. 약 7억 정도로 시·구비 매칭사업으로 현재 사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 2월 7일 도시경관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발주했고, 지금현재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약 5차 회의를 하였고, 서울시 최종보고회 및 자문도 거쳤습니다. 이 지역은 준공업지역 내 소규모 공장과 주거가 혼재된 낙후 지역의 경관사업으로서 주민에 대한 편의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12월 21일 최종보고회 및 설계용역을 준공하면 내년도에 공사를 시행해서 주민편익에 대한 유효하고 안전한 부분을 확보해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시·구비 매칭이기 때문에 구비가 3억 1,600만 원으로 2019년도 편성이 계속 진행 중인 사업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열 번째, 도시디자인위원회 운영 계속사업입니다. 도시건축·구조물 및 가로시설물 등의 허가나 심의를 할 때에는 디자이너 심의를 받게 되어 있는데요. 금년도에도 10회 정도 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쳤습니다. 계속사업으로 842만 원 예산이 소요됩니다. 열한 번째, 공공디자인 발굴 사업 추진입니다.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시흥2·3·4·5동에 하고요. 소규모 골목길 취약지역의 문제발굴 및 해결방안을 도출하게 됩니다. 2018년도에는 독산2·3·4동 저층주거지 안전·안심골목길 조성을 위하여 금년에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내년도 사업은 12월에 사업대장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3~4월에 업체선정 및 계약을 하고, 11월까지 다자인시설물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예산은 구비로 6,860만 원이 되겠습니다. 열 두 번째입니다. 공공디자인 사업 D/B 구축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했던 금천구 디자인 사업에 대한 D/B를 구축해서 체계적인 사업을 관리하고요. 이 부분은 내년도 2월까지 자료조사를 하고 공공디자인 정보 및 유치 구축사업을 합니다.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열세 번째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세부개발계획 수립입니다. 금년 11월부터 내년 6월 정도에 부영에서 이것에 대한 사업계획을 제출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접수가 안되었는데, 사업규모는 8만 2,982㎡입니다. 그래서 종합병원 부지가 2만㎡로 되어 있고요. 지구단위계획이 제출되면 세부개발계획을 수립해서 결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업자가 금천구 사업제안서가 들어오면 관련 부서 협의나 주민공람, 공동위 자문을 거쳐 서울시에 빠른 시일에 요청해서 최대한 기간단축해서 금천구에 품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열 네 번째입니다. 가산동 237번지 일대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 수립, 신규 사업으로 내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시행하고, 규모는 29만㎡입니다. 현재 이 지역은 주거용 건물과 중소규모 제조업 건물이 혼재된 지역으로 가산동 G밸리 2단지·3단지와 준공업지역인 독산역과 신규 부분에 그 지역만 빠져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 대한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지식산업센터 등 많이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서 계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도로 부분 관리가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기존에는 도시환경정비사업 해제지역이고요. 최근에는 신안산선인 독산역 및 두산로 지하차도 등의 여건변화가 있어 이런 부분 반영해서 하는데 시·구비 매칭사업입니다. 시비가 6월경에 배부되면 용역 발주하겠습니다. 2020년까지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서 G밸리 인접지역에 대한 계획적 관리를 하겠습니다. 열다섯 번째,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안정적 유지관리입니다. 금천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이 12개 구역으로 계속 관리하고 있는데, 세부추진계획을 보시면 지구단위계획 변경이나 사업하기 위해 들어오는 부분 처리해야 되고,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이 들어오면 저희가 검토해서 서울시 공동위를 거쳐서 이렇게 진행해야 됩니다. 그런데 자치구에 위임된 지구단위 결정은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거쳐서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공간 구조개선에 따라 금천구 12군데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예산은 반영 안했습니다. 당초에는 서울시 예산을 편성요구해서 받았는데 5:5 매칭사업으로 구 예산이 많이 소요되어 내년도에 다시 추진하려고 해서 금년도에는 관리하는 업무로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