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김용술 의원 발언
전기자동차 충전소 추가설치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전기자동차 보유 차량이 많지 않은데 부족한 실정인가요? 급속충전소 완속충전소가 구분되어 있는데 급속은 1시간이면 되는데 완속은 6시간 걸리잖아요.
설치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행정차량만 전기충전을 합니까? 일반인도 자유롭게 충전을 할 수 있나요?
조직개편으로 해서 부서명이 변경된 게 있죠. 민선7기 들어와서 2018년도 조직개편을 했는데 이번에 또 변경하는데 1년 만에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죠? 전체 부서가 이동하는 것이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앞으로 지양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번 연말에 인사이동이 있는데 승진이 몇 명 되나요? 금천구청 직원들이 2년이면 거의 인사이동을 해요.
중요한 업무를 가지고 있는 직원은 좀 더 유지를 그 사업의 시작단계나 완료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유지해주는 것이 정책사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서 이동을 자주 하다 보면 정책사업에 필요한 직원들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적성에 맞는 직책이 있어요. 행정을 잘하는 사람은 행정 쪽으로 가고 어떤 기술적으로 필요한 사람은 그쪽으로 가야죠.
적성에 맞는 직원을 배치하는 것도 하나의 사업을 성사시키는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직원들 인사이동 있을 때 그것을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우선 우리 체육대회 있잖아요.
체육대회가 10월 12일로 잡혔나요? 우리가 2년에 한 번씩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 구민들의 축제의 날입니다.
작년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그러면 4,300만 원 증액했네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정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건의를 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입장식을 하잖아요. 입장식을 할 때 남녀노소가 같이 어울려져야 되는데 어린이들의 참여가 없어요.
그런 점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편성할 때 구민의 한마당축제가 되려면 남녀노소가 같이 어울릴 수 있도록 어린이도 게임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달리기를 할 때 같이 손잡고 달린다든지 그런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물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조금 불합리한 부분들도 보입니다.
내가 자세하게 이야기는 못하겠는데 그런 위원회에 들어가지 말아할 사람들이 들어가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고해서 해주셨으면 좋지 않을까 싶고요. 또 그 위원뿐만 아니라 금천구에서 위원회 활동을 중복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참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작은도서관을 이번에 특별하게 하는 것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우리 팀장님한테 보고를 받았는데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차피 하는 것이면 제대로 해서 우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했으면 합니다.
예산을 투자해놓고 그 시스템을 불합리적으로 운영하거나 불편하면 안 되니까 어차피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독산3동에 소규모체육센터 건립되지요? 지금 그게 어느 단계까지 와 있습니까?
그 지역에 공사를 하게 되면 민원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주민설명회를 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민원이 발생했을 때 해결하려면 어려워요.
그런데 하기 전에 민원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소통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충분하게 한 다음에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알았고요.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말씀 드립니다.
건영아파트 소규모 체육센터 건립하는 자리를 확인해 봤는데 지반이 돌이에요. 위치는 괜찮은데 다 돌이라서 가능할지...... 보고 잘 받았고요.
지금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은 인지를 하셨지요? 지금 어찌되었든 간에 마을자치과의 애로사항도 알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과입니다.
주민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게 마을자치과이고요. 또 그런 것들을 의원과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게 마을자치과 직원 분들이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중요한 시점에 와있는데, 그런 것들이 애민하게 감정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요동치고 있어요.
우리 박찬길 위원님이 얘기했다시피 집행부에서 월권행위를 한 부분도 일부는 보입니다. 예산이라는 것은 구의회에서 통과가 되어야만 그것이 결정이 되고 편성이 된 것인데, 이미 확정이 된 것처럼 보여지는 그런 모습들, 앞으로는 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2021년도 6월 21일부터 동 지원관이 없어지는 걸로 잠정적으로 결정이 나있고, 금천구가 시범구로 운영을 하는 계도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단계에 있어서 회의수당이라든가 간사의 활동비 문제, 예민한 부분을 가지고 지금 말들이 많은데 이런 것들은 형평성도 중요하지만 집행부의 위상도 살려줘야 되고 구의회도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만 서로 상생하는 방안이다. 저는 예산결산위원장으로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은 내가 예의주시해서 판단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시흥5동주민센터 강제집행까지 왔잖아요.
세입자하고 의견차이가 많이 납니까? 그렇더라도 마지막까지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도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그런 사례로 인해 피해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래도 피해자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어떤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처리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다음 시흥3동 목욕탕, 지금 위탁을 해서 주민자치회로 넘어가잖아요. 제가 전에도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적자라든가 구에서 지원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것도 감지를 하셨지요?
계약서에 디테일하고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면 주민의 입장에서 결정하는 게 아니라 집행부에서 결정할 수 있다라든가 또 일부 2년간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다보면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는 그런 주민도 생길 겁니다. 그런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주민자치회도 그 시점이 되면 장이 바뀔 수도 있어요.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계약서에 준해서 다음의 장도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렇게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다음에 문제가 없다.
주민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라고 강조합니다. 그 계약서를 작성할 때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계약서를 작성해서 위탁하기 바랍니다. 금천1번가 이번에 신규와 계속사업으로 6개 사업이 올라왔죠.
이태순 팀장에게 답을 듣고 싶고요. 6개 사업에서 꼭 해야 할 사업이 무엇입니까? 물론 다 하고 싶겠죠.
중복되는 사업이 있어요. 이것도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상생방안을 찾아보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것을 처음에 할 때 잘해 놓으면 후임 과장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시작할 때 가닥을 잘 잡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재활용 분리수거 정거장 요원들은 어떻게 선발합니까? 그런데 주민들의 불만이 뭐냐 하면 없는 사람들이 하게 하지, 집도 가지고 먹고 살만 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한다고 불만의 소리 들어 보셨어요? 맞습니다.
인정을 해주셔서 다행이고요. 사실 일자리 창출하고도 연관이 되어 있는데 처음 시작할 때 그냥 할 수 있는 사람만 찾다보니까 쉽게 말하면 정보가 늦거나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은 한 푼이라도 벌기 위해 알바를 하다보니까 그런 것을 모르고 신청을 못해서 대상이 안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불만은 뭐냐 하면 그래도 집이라도 가지고 있고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빠져주면 되지 않느냐, 이런 불만이 많이 있습니다.
이걸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참고해서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찾고 싶어 하는 사람을 선발해서 배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있습니까? 다음 미세먼지 차량 도입을 하려고 하는데 작년에 시연도 했어요.
한 회사가 지적을 했을 때 보완하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보완한다고 했을 때 개발회사 말대로면 그 차량이 이용하기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었어요. 도입하게 되면 새로 나온 차량이 있으면 다시 시범운행을 해보고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구입하기 전에 그런 절차를 꼭 거쳐서 우리도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가져주기를 바라고요. 다음 무단투기 단속을 하겠다고 해서 독산4동에서 별도로 제안을 한 게 있지요? 주민참여예산이지만 약간 불합리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것은 인정합니까? 물론 구민참여예산으로 하지만 지금 분리수거라든지 무단투기 단속하는데 있어서 형평성이 맞게 조율을 해서 예산을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별도로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독산3동 같은 경우는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그물망을 설치해놓은 곳이 있어요.
일단 그것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그것을 독산3동에서만 하고 있고 다른 동에서는 안 하지요? 옛날에는 CCTV 가짜를 설치해서 처음에는 속았어요.
그런데 주민들이 모든 걸 다 압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을 다하고요. 어떤 제재를 받지 않다보니까 이제는 주민들이 그런 것을 역이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야기한 대로 카메라를 설치해서 거기에 화면까지 나오게 하면 진짜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뭔가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물망 주변에 버립니다. 제2의 무단투기 장소가 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감시를 할 수 있도록 어떤 강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할 때 이런 얘기를 하면 부서에서는 기록을 해가지고 집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이야기를 하면 그렇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통합민원실 환경개선하는데 예산이 잡혔는데 어디에 벤치마킹을 했나요?
공사기간이 4월부터 6월인데 이 공사를 하면 통합민원실에 업무를 보는 공간은 필요치 않나요? 미리 제작을 해서 갖다 놓는 시스템으로 한다는 건가요? 공사기간 동안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민원인 불편이 없도록 해주세요.
여권발급을 한다는 것은 거의 여행을 가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천구에서도 여행을 많이 가네요. 3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금나래아트홀 무대 안전관리비 2,000만 원 잡았잖아요.
이번에 금나래아트홀 공사 다 했잖아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안전진단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금천하모니축제 매년 하는 것인데요. 작년에는 벚꽃이 너무 안 피었어요. 그 무렵에 날씨가 좀 쌀쌀해서 만개가 안 되어서 좀 아쉬웠는데, 인력으로 안 되고 날씨가 그래서 어쩔 수 없었지만 제가 그것을 말하려는 게 아니고 작년에 비해 금년에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됐지요?
예산증액이 문제가 아니고, 어차피 주민들한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행사를 진행할 때는 내용을 짜임새 있게 해야 된다라고 지적을 하고 싶고요. 꼭 그런 행사를 하고 나면 행사를 하기 위해 용역을 주는데 그런 것에서 뒷말이 좀 나옵니다. 잘 했느니, 못했느니, 용역비가 비싸다든지, 기대를 했는데 기대치보다 내용이 부실하더라,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그래서 예산증액이 문제가 아니고 행사내용이라든지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돼서 우리 구민들이 봤을 때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짜임새 있게 진행을 해좋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대표이사님이 유능하신 분이 오셨기 때문에 좀 더 세밀하게 하실 것으로 기대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작년 예산이 2,500만 원이었지요?
그러니까 문화체육과에서 할 때는 예산이 이것보다 더 많았어요?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면서 50%가 삭감돼서 넘어가니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다시 원래대로 예산을 편성했다는 것입니까? 예산을 증액한 만큼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구립도서관 운영 관리가 1억 1,000만 원 정도 인상이 되었어요. 이유가 뭐죠? 후원회가 신규사업인데 혹시 회장이나 운영위원으로 위촉된 인원이 있나요.
정책실장이 아직 업무파악을 못 해서 이해는 합니다만 후원회장이 있고 운영위원이 있는데 운영위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처음에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보다는 의견이 분분해지니까 소수의 인원으로 같은 의견으로 일치해서 후원회가 잘 결성되도록 구성해야 되기 때문에 인선 과정에서 누가 후원회장이 되고 누가 운영위원이 되느냐에 따라서 파급효과가 크거든요. 고민을 해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