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 발언
고영찬 의원 발언
설명자료 첫 페이지 구 브랜드 이미지 제고, 금천구 화보집 발간은 금천구민 사진전을 행사하기 위한 비용인 것 같고, 브랜드 이미지 만드는 데 다 외주주실 것인데 여기 업무추진비가 200만 원이 붙어 있네요? 이것은 삭감 의견입니다. 이것 역시 삭감의견입니다.
다음 구정홍보시스템 운영,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하는 비용이 꽤 되네요? 소식지 만들고, 홍보물 만들고, 사진전 하겠다고 하고 다 중복되는 성격 아닙니까? 그러니까 어디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왜 이렇게 설명을 못하시는 것이에요. 그것을 제가 승인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에요?
그 계정이 뭐냐고요? 뭐라고 검색하면 되냐고 제가 여쭤보잖아요. 홍보시스템 업무추진 200만 원 또 붙어있는 것 이것까지 해서 삭감의견이고요.
디지털사이니지 유지보수비. 디지털사이니지 어디에 있는 것 하는 것입니까? 미디어를 통한 구정홍보.
이 미디어보드 광고는 무엇이에요? 인터넷방송국 영상물제작, 이것은 지난번에도 외주해서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던 것이죠? 여기도 업무추진비 따라붙는 것들 삭감의견이고요.
그리고 SNS콘텐츠 제작 이것도 저는 삭감의견입니다. 사업마다 다 하겠다고 해놓고 중복된 것만 붙여놓은 겁니까? 민간전광판 홍보는 무엇이에요?
이것도 삭감 의견입니다. 민간전광판은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 내용 주세요. 다음 놀이터 공원에 전광판 설치 주민참여.
디지털사이니지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4,300만 원 올리셨어요. 원래 이렇게 가격이 비쌉니까? 어디에 설치하는 것이죠?
다음 언론을 통한 구정홍보, 공보아카데미는 교육받으시는 곳이죠? 저도 정순기 위원님 말씀처럼 이 구독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몇 차례 같이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제 점진적으로 계속 축소해서 가는. 지금 대안도 안 주셨어요.
제가 인터넷신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계속 말씀드렸는데, 올해부터 일단 이것 삭감하시는 것으로 알고 계시면 좋겠고요. 언론사홍보 간담회도 업무추진비가 너무 과다합니다. 계속 많은 기자분들이 오신다고 했는데 이 정도로 할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보도를 많이 해주는 곳을 위주로 구독해 주고 있다고 했는데 단순히 보도자료만 베껴서 올려주는 그런 언론사가 필요한 것입니까? 이 돈에 비해서 기획보도 나간 것이 뭐가 있어요? 이렇게 하면 건당 1억이에요.
어떻게 홍보를 책임하시는 분이 이것을 가지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언론사도 지금 사람들이 지면구독 안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니까요. 건너가는 유통경로가 뭐예요?
말 뭉뚱그려서 하지 마시고 말씀해 보세요. 그 구조를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다음 스크랩 프로그램 1,500만 원은 무엇이죠?
그것 일단 삭감의견이고, 왜 이렇게 1,500만 원이 나오는지 주시고요. 솔직히 통신사 콘텐츠 사용료도 하고 싶지만 팀장님 들어오셔서 설명을 하셨으니까 그것은 그렇다고 넘어가고요. 다음 내부고객 지원 사업에 오토캐드, 어도비 모든 제품 8조, 포토샵 9개, 일러스트레이터 5개 이렇게 쓰시는데, 우리 홍보팀에서 이것은 누가 쓰세요?
그 직원들은 오토캐드 할 수 있는 분이신가요? 그러니까 배우시는 분이냐고요? 우리 구청에서 나오는 자료를 봤을 때는 포토샵 9개 어도비 모든 제품 삭감의견입니다.
홍보팀도 제대로 이것을 사용을 못하는데 다른 부서에서 어떻게 쓴다는 거예요? 나는 이해가 안 가네요. 설명자료 99페이지 내부고객 지원 사업.
신규라고 하셨는데 2020년에도 예산이 있었네요? 그러면 신규가 아닌 거죠? 보면 서버, 스위치, DB 왜 이렇게 다 분리해서 하신 거예요?
그냥 한 번에 묶어놓으면 보기 쉬울 텐데요. 자세하게 하긴 해야 되는데 다 떨어져 놓으니까. 부동산은 부동산대로 묶어놓으면 되잖아요.
오타도 있고. 부종산이 뭡니까? 책자를 만드시면서 이렇게 부실하게 하시면 안 되죠.
전산관리 이것도 물건 사서 하거나 외주 주는 것인데 업무추진비가 붙어있어요. 이것도 삭감 의견입니다. 다음 설명자료 105페이지 홈페이지 운영관리, 또 SMS 발송요금이 붙습니다.
어떤 문자죠? 홈페이지 유지관리 용역에 2억 3,000만 원 쓰시는데. 우리 구 홈페이지인 것이죠?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우리가 알아야 예산이 나갈지 바꿀지를 의견을 줄 것 아닙니까? 홈페이지를 봤을 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2억씩 쓴다고 생각을 하니까 지금 지적을 하는 것이잖아요. 의견을 내면 안 되는 근거를 갖고 오셔야 될 거 아닙니까?
제방에 그렇게 오시면서 이것은 한 번도 가지고 오신 적이 없으세요. 다음 IT정보화 교육 체험형 키오스크 임차료, 아까 정순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체험형 키오스크라는 것이 뭐예요? 예를 들어서 거기에 맥도날드에 있는 키오스크를 갖다놓은 것인가요?
어르신들께서 키오스크 이용하시는 것이 어려워서 이것을 하시는 것 같은데 어르신들이 식당 한가할 때 가서 다 눌러보세요. 없을 때 가셔서 본인들이 알아서 하신다고요. 광고도 나와요.
CF광고에서도 어르신이 가서 연습하는 것 나오는데 어떻게 계속 말씀을 하세요. 젊다고 키오스크가 편하고 이렇치 않다니까요. 저희도 가서 버벅대요.
주문 끝날 때까지 다 갔는데 다시 원점으로 가기도 해요. 그런데 우리도 다시 해보잖아요. 좋은 취지예요.
그런데 실물 있는데 가서, 예를 들어 키오스크 많은 곳이 있지 않습니까? 한두 개 있는 데 가서 뒤에 사람 있고 이런 데 눌러보고 있으면 그것은 민폐죠. 그런데 키오스크 기기가 많은 가게들 가서 연습하시는 분들 많이 계세요. 6대까지 둘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업체를 가도 6대씩 안 두고 있는데 체험형 키오스크에 6대를 둬가면서 하려고 하세요? 지금 무인민원발급기도 사실상 키오스크 형식이거든요. 그것 하실 수 있으면 이것도 다 하세요.
이것을 마치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한테 이것을 가르쳐주는 것처럼 그렇게 과장해서 지금 설명하고 계시잖아요. 옆에 계신 정순기 위원님도 키오스크 다 하세요. 그러면 가장 예시 잘 들어주는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용량이 어떻게 됩니까? 내용 주세요.
SSD가 용량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과다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되기 때문에요.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홍보휴대폰 관련해서 현황도 주세요. 휴대폰 요금 안에 단말기값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단말기가 오래됐다면서요. 오래된 단말기로 고퀄리티를 만드시겠다고 하는 것은 안 맞지 않습니까? 와이파이 끊어지는 것을 걱정하시면서 단말기는 오래된 것을 쓰신다.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이것 현황 주십시오. 기금 지출계획 보면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이 있는데, 정확히 무슨 사업이에요? 5,000만 원을 5개사에서 받아서 쓰신다, 무슨 말이에요?
우리 관내에 대기업이 뭐가 있죠? 다른 데 대기업을 우리동네 중소기업이랑 매칭을 해준다는 것인가요? 유망한 기업을 이미 중기부에서 먼저 찾아서 지원해주고 매칭도 해주고 있는데 우리 구 기금까지 써가면서 할 것이냐는 것이죠.
이것 한 번 해주면 매년 기금에서 5,000만 원씩 쓸 것 아닙니까?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이라는 것을 제가 봤을 때는 청년미래기금으로 쓸 내용은 아닌 것 같아요. G밸리에 있는 중소기업이 부실하더라도 어떻게든 대기업이랑 연결해줘야 되니까 이 돈을 써가면서 하겠다는 것인데 이미 유망한 기업들은 우리가 생각하기도 전에, 한참 전에 이미 발굴이 돼요.
예를 들어서 부실기업 지원하거나 이런 곳도 청년미래기금과는 거리가 먼 것 같고. 이 기금의 성격과 지출 잡은 것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서 유망기업의 점수가 10점이라고 봤을 때 10점 이상은 이미 발굴되어 있는데 우리 G밸리에 있는 7점, 8점 정도 되는 대기업이랑 매칭 해줘봤자 대기업에서도 환영해주지도 않고 이것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죠.
그런데 5,000만 원을 들여서 2점 차이, 1점 차이를 메꿀 수 있느냐 그런 것도 아니고, 일단 끼워넣기식 하기 위해서 5,000만 원 지원을 해주겠다는 것인데, 이것이 어떻게 지속이 가능하냐는 것이죠, 예산을 투입해 놓고. 지금 일단 안 해봤으니까 해 보고 한번 결과를 보겠습니다. 이렇게 기금을 쓰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금 써서 하는 것이니까 엉뚱한 기업한테 안 가게 해주시고 국장님, 과장님 두 분 다 자신 있다고 하시니까 이것 한번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설명자료 358페이지 열린 구정기획부터 하겠습니다.
비슷한 성격의 책자제작으로만 막대한 예산이 나가고 있습니다. 자료집, 책자, 전지제작, 홍보물 제작, 보고서 제작, 2~3개로만 축소하여 통합하시는 방안으로 가시고요. 정책자문단 정례회의 운영비가 300만 원으로 2번이거든요.
왜 300만 원씩이나 씁니까? 저희 구청에서 집기류 사서 하잖아요? 그런데 300만 원씩이나 써요?
제가 질문드리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무작위 선발 및 회의운영, 이것은 무엇입니까? 앞서 말씀드린 것 다 삭감의견고요.
다음 지방정부협의회 부담금, 저희는 이것 탈퇴 안하고 그냥 있습니까? 시·군·구청장협의회에서 결정된 내용을 정면으로 위변하시는 청장님이신데 뭐하러 하느냐 이것입니다. 정책성격이 뭐가 있어요?
서울시도 이것 다 탈퇴했어요. 매년 부담금이 얼마입니까? 삭감해서 탈퇴하시고요.
지방정부협의회 업무추진비, 업무추진비가 여러 개 붙어있네요. 구정연구단 업무추진비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삭감의견이고요. 395페이지 자치분권 확산추진, 이것도 자치분권지방협의회 탈퇴하면 안 내도 됩니다.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이것은 알아서 하실 것인데 비용을 받으신지 모르겠고, 업무추진비도 그렇고 이것도 서울시는 이미 탈퇴한 상태입니다. 이것도 삭감의견이고요. 397페이지 혁신업무 추진하는데 혁신업무에 업무추진비가 왜 필요한 것입니까?
포상도 나가는데 둘 중 하나만 하시면 되죠. 삭감의견입니다. 399페이지 송무행정 지원, 고문변호사 고문료 나가는데 수당은 무엇입니까? 401페이지 구의회 협력 지원, 소통워크숍에 대해 아까 정순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850만 원인데 소통 워크숍이라는 것은 청장님도 그렇고 선출직 의원들의 의지가 있어야 되는 것인데 제가 봤을 때는 청장님의 소통의지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 들어와서 청장님과 사석에서 얼굴 본 것이 두 번밖에 없어요. 이것도 삭감의견이고요. 사실 의회협력 업무추진비도 부정적입니다.
소통이라는 것은 평상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지. 이렇게 만들어서 장을 만드는 것은 의미 없다고 봅니다. 402페이지 통계조사 업무추진, 통계를 다른 분들이 조사를 하시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업무추진비는 왜 필요한 것입니까? 설명자료 407페이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신청서류 조사 의뢰는 어떤 것인가요? 점포가 들어오려면 하루아침에 들어오지는 않잖아요.
미리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알 수 있는 것인데 잡아놓으셔서...... 시책업무추진비와 민간경상사업보조에 대해서 저는 삭감의견이고요.
다음 매니저데이 운영, 매니저는 무엇입니까? 매니저데이(실무자의 날) 업무추진비 100만 원 잡았는데, 매니저 굳이 필요 있나 생각해서 삭감의견이고요. 알겠습니다.
다음 갈게요. 쇼핑환경조성 지원에 온라인 역량강화 및 마케팅 지원, 온라인 판매촉진 인프라 구축 지원, 이것은 6개소라고 되어 있는 것 보니까 시장마다 지원되는 것이죠? 쿠팡잇츠 같은 경우는 올해 중반기에 우시장이나 전통시장, 금천구 기획전을 했었어요. 9,000원인가 7,000원 쿠폰을 뿌리고 했는데, 그것은 괜찮다고 보지만 사실 이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시장이라면 G마켓이라든지 이런데서 물건을 살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독산3동의 맛나는 거리라면 점포들이 배달할 수 있거나 하는 것인데 거기는 이미 되어 있어요.
남문시장같은 경우에도 배달 계속하고 있고요. 거의 1억 가까이 되는 돈을 계속 부어가면서 할 필요가 없다고 보거든요. 온라인 판매촉진하는데 인프라 구축은 뭐가 되어 있습니까?
아까 네이버 말씀하셨는데, 네이버가 하는 것이지 우리가 인프라 구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들어가서 사야 돼요? 제가 접속 해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것은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 말고 별도로 있다면서요?
그래서 이것도 삭감의견이고요. 넘어가겠습니다. 어차피 한 번씩 방에서도 대화를 나누었고 의견 들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빨리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어차피 저희가 예결위 가서도 논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 기업지원 관련해서 기업지원 운영비로도 200만 원 나가고, B2B 기업 매칭지원은 1억 원이네요. B2B 기업매칭은 무엇입니까?
그때 영상마케팅이 필요하다고 해서 영상미디어창업센터 만든 것 아니었습니까? 그때 행감에서 물어봤었잖아요. 여기에다 맡겨서 하는 것이라면서요.
어떻게 틀려요? 중복되는 것 같은데. 그 정도 홍보비를 쓰는 기업이면 작은 기업이 아닌데 우리가 3,500만 원 줘가면서 해야 됩니까?
이것도 저는 삭감의견이고요. 다음 기업 경쟁력강화 지원, G밸리 수출상담회 G밸리 영상문화제, 해외 판로개척 지원 방문,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이것을 계속해서 무슨 판로가 개척되었고, 기업 그레이를 올린 적이 있어요? 소기업에서 중견기업이 되었다거나 특히 휴먼노이드도 있고......, 금천영상미디어 창업센터 저희와 실사 같이 가셨지요?
활성화 안 되어 있는 것도 보고왔고 그 자리에 같이 계셨기 때문에 제가 어떤 의견인지 아실 것입니다. 삭감의견이고요. 넘기겠습니다. 427페이지 기업지원센터 운영, 이것도 그 장소에 법인 민원무인발급기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이것은 그 분들 업무자체도 많지 않는데 업무추진비가 있어서 이것도 삭감의견 드리고요.
G밸리 기업인 만남의 공간 운영, 내용을 보면 관리자 인건비도 들어가 있어요. 2명인데 이 분들이 평소에 어떤 업무를 하세요? 전화, 인터넷 등 사용료 90만 원, 1년간 90만 원인가요?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운영, 저는 이름부터 앞에 구로를 뺄 수 없나요? 왜냐하면 저도 구로구에 있는 것인 줄 알았어요. 우리 구의 제일 위 가산동 끝에 있지 않습니까?
이게 구로공단 상징성으로 만든 것은 알겠는데 그 당시 노동자생활을 뭐 하러 체험해 보는지 저는 모르겠거든요. 가봤어요. 그것을 왜 굳이 체험관까지 만들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뒤에 보면 구로공단 청소년역사프로그램, 구로공단 역사투어, 구로구에서 돈 내서 해줘야 될 것을 왜 우리가 해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구로구에서 분구된 지가 근 30년 다 돼 가는데 아직까지 구로라는 명칭에다가 붙여서 쓰면, 누가 봐도 금천구 사람 아니면 이것 구로구에서 한다고 생각하죠. 436페이지 중소기업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경상사업보조이어서 상공회에 그냥 지급되는 돈이죠?
보면 SNS 마케팅 특화과정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은 상공회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모르시죠? 이런 것은 특히 필요 없는 사업 같은데, 자세히 알지 못하니까 자료가 필요해 보이고요.
금천산업진흥원 설립 타당성 검토, 이것은 말씀드려서 알고 계실 것이고, 439페이지 반초갤러리 뭐죠? 반초갤러리 유지보수, 행사운영비, 소상공인 간담회 등 업무추진비는 삭감의견이고요. 모바일 지역화폐 발행, 이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해야 되죠?
우리 같은 구는 이것을 확대를 했으면 좋겠어서...... 중앙에서 정책적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우왕좌왕 하는 것 같아요. 우리 구민들이 좀 많이 필요로 할 것이다 보니까......
이 업무추진비 삭감의견이고요. 다음 공동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도시형소공인 직접지구 인프라 운영, 이것 지난번에 오셔서 말씀하셨던 것이죠? 알겠습니다.
다음 반려동물 복지센터 구축, 공사비는 시비보조금이 나오지만 운영비는 전부 구비로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센터관리자 임금이 6개월만 잡혀있는 이유가 뭐예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를 보면 아주 화려합니다.
이렇게만 해주면 거의 하나 차려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것도 삭감의견입니다. 연이어서 계속 동물 나옵니다. 동물복지사업 활성화 같은 경우에도 길고양이 TNR 개체 응급치료, 그리고 반려동물의 날 행사가 이 예산의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삭감입니다. 지난번에 반려동물의 날 행사 하셨죠? 행사는 하시는데 예산낭비가 심한 것 같아서 제가 의견을 드리는 것이고요.
유기동물 보호, 매칭사업이지만 자체 재원이 큽니다. 구조보호용역, 말이 매칭이지 거의 대부분을 우리 구비로 내는 것이지 않습니까? 업무추진비도 따라붙고.
매칭이니까 우리가 건들 수는 없지만 최대한 저는 이것은 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의견이고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동물 관련된 것이 너무 많아서 넘어가겠습니다.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을 보면 진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용품구입비 등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러면 사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다음 들개 포획관리, 주민들한테 이것 설명 어떻게 하실 겁니까? 길에 돌아다니는 들개 간식비용으로 120만 원 쓴다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우리가 다른 나라도 아니고, 개가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것은 저도 봤는데 그것으로 피해를 입거나 그러지는 않잖아요.
인권 이야기하면 그 친구들도 거기서 돌아다닐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공격성이 없는 들개라면 그 친구들도 거기에서 뛰어놀 수 있게끔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인데 공격을 하지도 않고 피해사례도 없는 상황에서 이것을 잡겠다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면 동물복지 외치시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1,000만 원씩이나 시비 보조금까지 들여서 하고 있는 사업이라서 말씀드렸고요. 458페이지 축산물 위생 지도, 이 감시원은 어떤 분이세요?
여기 업무추진비 삭감의견입니다. 다른 데에서 업무추진비 써가지고 간담회 하시면서 여기다 또 붙여놓으셔서. 다음 법정계량기 관리, 이것도 업무추진비가 붙는데 원래해야 되는 것을 홍보하는데 무슨 업무추진비를 또 붙여서 하려고 하십니까?
이것도 삭감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앞에 도병두 위원님이 질의하신 기업지원센터 운영 관련해서 이후에 무슨 인력이 추가되기에 집기가 더 들어가는 것이죠?
저한테 인력충원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5명 나가는데 사무집기 1,000만 원어치 사신다고요? 이것 견적 받아 놓으신 것입니까?
도병두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도메인, 민간에서 하면 1년에 1만 9.900원 냅니다. 노동자 생활체험관같은 경우는 도메인값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가장 최적화로 쓸 수 있는 도메인일텐데 이것에 이렇게 나가는 것은 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일자리주식회사 관련해서 저는 정순기 위원님과 조금 반대되는 의견인데, 이것 지난번 상임위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상법에 의한 주식회사잖아요.
성과평가용역은 무조건해야 되는 것인가요? 이것을 제외한 모든 비용에 삭감의견이고요. 다음 장을 보면 금천구일자리위원회가 있어요.
일자리위원회에서는 무엇을 논의합니까? 삭감 의견입니다. 노동권익 보호, 배달플랫폼 노동종사자 지원사업 안내가 있는데 이번에 행재위에서 조례로 만들어졌던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동권익 보호하는 것에 무슨 업무추진비가 붙어요? 그런 것은 구청이라든지 플랫폼노동조합이나 그런데서 하는 업무인데, 노동권익 보호를 위해 조례를 만들고 행정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되는 것인데, 업무추진비를 써가면서 하는지 이해가 안가거든요. 넘어가겠습니다.
설명자료 471페이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이것도 업무추진비, 직접일자리 만드시는 것 아닌데 계속 일자리 관련해서 업무추진비가 붙어요. 업무추진비는 자체재원이기 때문에 삭감의견입니다. 다음 473페이지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사업 업무추진, 이것도 업무추진비 삭감의견입니다.
정책적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계속 가는 것인데 여기에 업무추진비 붙는다고 해서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거나 일자리 질이 올라간다거나 이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끼? 477페이지 코로나 일상에 따른 마스크 구입, 빠르면 다음달이면 마스크 해제한다고 하는데 이것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다음 479페이지 일자리센터 운영, 이 시책업무추진비 저는 삭감의견입니다.
그리고 세단기는 무엇이죠? 지금 구청 안에서도 놀고 있는 세단기 분명 있을 것인데, 그것 하나 가져가서 사용하면 되는데 굳이 새것을 사시는 것도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그다음에 483페이지 창업 및 직업전환학교 미래직업체험관 추진, 메타버스 미래직업체험관.
과장님, 메타버스가 무엇이죠? 그러니까 메타버스와 미래직업이 어떤 연관이 있냐는 것이죠. 이 돈을 들여서 하신다고 하니까. 2억 아닙니까?
제가 지금 세 번 물어봤는데 이해가 안 가서 이것은 삭감의견이고, 일단 여기에서 논의 자체가 안 되지 않습니까? 다음 444페이지 주민고용보조금 지원 사업, 이것은 단순히 고용보조금 지원만 하는 것인데 또 업무추진비가 붙고, 일시적인 지원이면 고용지속성도 떨어지고 일시적인 것은 돈만 날리게 되거든요. 제 의견은 삭감입니다.
다음 486페이지 청년자립기반 구축, 여기도 제가 보니까 하는 일이 딱히 없는데 업무추진비가 다예요. 이것도 저는 삭감의견입니다. 다음 청춘삘딩 운영, 저는 우리 관내에 청년 관련된 시설이라든지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지만 청춘삘딩 역시 운영내실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온라인소통플랫폼도 제가 가서 논의해 봤을 때 아까 메타버스나 다를 바가 없어요. 그리고 위탁 사업비를 보면, 사람들이 청춘삘딩 가보면 정말 알차고 다양한 사업을 한다고 보고 있는데 이 지원비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위탁을 하고 있다보니까 운영 내실화가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 청년꿈터 신축, 이것은 짓지도 않았고 지어지고 나서의 업무를 여기에 넣으셨는데 업무추진비 필요 없어 보입니다. 495페이지 청년축제 운영, 지금 청년축제를 하겠다고 올리신 것이죠? 청년축제 무엇을 할지는 아직 안 나왔고 그냥 축제운영비로 3,000만 원 해놓으신 거죠? 3,000만 원 예산 하면 청년의 날 행사를 어떻게 잘할 수 있는 것입니까?
이 분들한테 일임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외주 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축제기획단 워크숍 하는데 500만 원을 왜 쓰는 것인가요?
다음 496페이지 협치사업으로 청년마케터 양성, 이것은 도대체 왜 하는 겁니까? 소통담당관실은 무엇을 하기에 일자리청년과에서 이런 것을 하겠다고 만들어 오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상임위 첫 번째 날 삭감된 내용이랑 똑같은 것이에요.
금천구 공식 SNS 등에 홍보콘텐츠 게재가 그대로 적혀 있어요. 온라인 홍보 50만 원 6회, 발대식, 해단식, 이 사업 삭감의견입니다. 다음 봉제클래스, 이것도 역시 강사가 따로 있고 강의 듣는 방식으로 하는 것인데 온라인 홍보비용으로 400만 원이 잡혀있고 또 업무추진비가 되어 있어요.
홍보비와 업무추진비 이런 것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삭감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비슷한 의견인데요. 정순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앞에 업무추진비가, 어떻게 보면 업무의 강도라는 게 있는데 구청 안에서 비교적 편하게 일하시는 분들과 현장에서 민원인들 대면으로 맞닥뜨려 하시는 분들과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고 보거든요. 앞에서 예산심사하면서 업무추진비를 굉장히 질타를 했는데 세무과는 오히려 올려주자 이렇고 있으니까 거꾸로 행정이 가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519페이지 개별주택가격 관리를 보면 업무추진비가 100만 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1년에 두 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업무추진비는 과다하지 않나. 제가 봤을 때는 적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 드리려고 잠깐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