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종규 의원 발언
성수 이종규의원입니다. 군에서 특수시책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영세민 자녀 인문계학생 장학금이라해 서 55명 대상으로 해서 800만원을 지원하셨다고 했는데 그것이 읍면별로 어떻 게 되는가 바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러니까 진안읍이 몇명, 각읍면별로 간단히 불러주시 죠 인원수를.
예. 이종규 의원입니다. 상반기 업무실적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제 가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기계화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영농단으로 해서 나가며는 각 트렉타가 예를들어서 1단보에 얼마면 얼마, 이 앙기가 한마지기 300평 심으면 얼마, 이렇게 해서 행정에서 지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은 각 면에 영농반이 많이 들어서 참 뭐 비교가 되는데는 크게 기여를 했습니다. 잘 했는데, 여러사람이다보니까 이것이 거 의다 지금 뭐 처음부터 그랬습니다마는 개인소유화 돼서 개인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까지는 제가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마는 이 사람들이 여러 사람이 1년이면 한두번씩 예를들어서 수확기에 가면 콤바인 가지고 있는 사 람들이 단합을 해서 우리는 금년에는 일단 뭐 얼마받자, 트렉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논을 가는데 얼마받자, 이렇게 해서 그사람들이 정해가지고 하고 있 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은 제가 생각할 적에는 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또 한가지는 저희 무진장 관광버스가 제가알기로는 정확하게 그 기한은 모르겠습 니다마는 설립이 될 적에 여러사람이 신청을 해서 추첨을 해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된 사람은 5년인가 그 기한을 자기가 운영하게끔 돼있 는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저희군에 무진장 군내버스가 보면은 법적으로야 하 자가 없겠지만 실제의 주인이 몇번 바뀐거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산업과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가 질문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성수 이종 규입니다. 저희 관내에 보면은 산에 뱀을 잡는다고 망이 쭉 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메스컴에서도 많이 우리나라사람들이 태국가서 뭐 해가지고 태 국사람이 한국사람만 보면 아주 멸시를 하고 그런다는데, 그 산에 뱀 잡는다 고 망이 쳐져있는데 제가 들은 얘기로는 뱀이 없어지므로서 더 들쥐가 성행해 서 들쥐에서 옮기는 병도 더 많아진다고 그런말이 있는데, 지금 그 산에 망을 치는데 산림과에서는 거기에 대한 제재조치를 한다든가 또 뱀을 잡는데 허가 를 내서 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산림과에서 제지할 수 있는 것이 없는가 또 있다고 하면 왜 지금까지 방치를 했었는가에 대해서 문의하고 싶습니다. 성수 이종규 의원입니다. 사리부설을 88㎞를 두번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사리부설을 하게되면은 군에 서 직접 계획을 세워서 하는가, 아니면 군에서 계획을 세우고 읍면에서 사리 부설 할 데를 보고를 받아서 하는가 그것좀 말씀해 주시고, 여기 경지정리 사업이 6월3일날 끝났다고 보고에는 되어있는데 제가 아록 있기로는 6월3일날 끝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원이 많이 발생되었습니다마는 제가 와서 그것도 얘기를 않했습니다. 그런데 상반기 사업보고에서 실제로 제가 알기로는 6월3일날이 분명히 않끝났는데 끝났다고 보고를 하고, 이것은 어떻게 해서 그런 보고를 하게 되었는게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냉천선이 전에 상반기 업무보고때 제가 그 책자를 안가지고 있어서 확실히 모르겠습니 마는 상반기때 바로 실시를 한다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실시를 않고 여기보면 공정이 5%가 되있다고 그러는데 55공정이면 어떻게까지해서 5% 인가 그것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까 경지정리 설명을 하실적에 여기는 6월3일날 로 되어있지만 사실은 그렇게 되었다고 말씀을 해 주셔야지 고장님께서 그렇 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물론 건설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 다. 모르지만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되지요. 그리고 사리부 설 금년 상반기에 88.6㎞를 했다고 그랬는데 읍면에서 요구를 할 적에 해줄수 도 있다고 했는데 그 있다라고 하는것은 해줄수도 있고, 예쁘면 해주고 미우 면 안해준다 그런 내용인것 같은데 읍면에서 실제로 사리부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여기 담당계한테 보고를 하고 그랬어도 사리부설 않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 면은 장마지기전에, 장마가 지면은 사실 다닐수 없는 길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 면소재지랄지 읍이랄지 이런데보다도 실제 오지가 더 사리부설 해야할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예를들어서 읍면에서 요구를 했을적에는 참 그 마을 일부 시골주민들 얼마나 참 어렵게 삽니까 골짝에서, 요즘 또 군 내버스 생겨가지고 어디 한번만 갔다 올라고해도 하루 이틀이 걸리고, 요즘 장마가 져 가지고 신발도 다 배려가면서 다니는데 읍면에서 몇번 요구를 하더 라도 않해주고, 그런것은 좀 앞으로 개선을 하셔서 읍면에서 요구가 있으면은 실재로 타당한가 한번 가보시고, 그렇게 해서 해주셔야지 과장님 말씀이 해줄 수도 있고 뭐 어쨌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좀 잘못된 것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