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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양일 의원 5분자유발언

54회 제5본회의199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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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양일 의원입니다. 제가 먼저번 질문할 때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진안군민의 얼굴인 운일암반 일암에 대해서 또 보충질문을 드리고자 합 니다. 방금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운일암반일암 의 장기적인 계획은 저도 참 좋게 받아들이 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추진계획에 대해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런데 96년도 추진계획은 대불지구에서 주고선 확포장이 끝나고 나면 그쪽 차량을 감안해서 그 주차장을 시설하겠다 이것 하 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저껜가 건설과 직원들하고 공보실 직원들하고 본의원의 질문을 듣고 나서 현지에 그날 오후에 나갔다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지에 갔다 온 결과 95년도 8월말 수해 로 인한 길이 붕괴된 곳등 몇가지만 보고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공무 원들이, 전문적인 공무원들이 나갔을때는 어떻게 눈에 띄는게 그것인가 거기에 거주 하고 있는 주민들의 여론이나 애환도 들어 보고 와야 할텐데 어떻게 단 그것만 현장에 가서 지적을 하고 왔는가 좀 의문이 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어제 오후에도 그 현장에 한번 다녀 왔습니다.

제가 갔다 온 결과 제가 여기에서 상세하 게 몇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종합적인 개발사업으로서 지금 현재 이 밑에 주차장을 한 것도 거기 가로등 작 년에 16등을 2,000만원 들여서 하고 주차장 이 있는데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타당합니다 그리고 위에 또 금년도 추진할 계획이 있 는 이 주차장도 장기적으로는 타당하고 여 기 뭐 콘도를 짓네 무엇을 하네 여러가지 계획이 나왔습니다만 이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현재 지금도 관광객이 오고 있습 니다.

여기 과장님 안가보셨죠? 지금 작년도 화장실을 두동을 지었어요. 그런데 관리를 어떻게 면장이 하는지 공 보실에서 하는지 건설과에서 하는지는 모르 겠습니다만 현재 문이 자물쇠가 잠겨 있어 요.

이 공중화장실의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 이에요. 지나가다 차들이 화장실 간판을 보고 갑 니다. 가면 문이 잠겨 있어요.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또 한가지는 재래식 화장실이 있어요. 그런데 전기시설조차 없어요.

그주민들 얘기를 들으니까 비가오면 물이 들어가서 물이 넘쳐버린대요. 물이 빠지면 또 가라앉고, 물하나 전기시 설 하나 없이 이런 아주 원시적인 이런 관 광지 입니다. 그래서 주민들 얘기로는 또 현재 밑에 가 로등도 파출소 있는데 거기 한등 뿐이지 관 광지 내에는 가로등 시설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개인 집에서 조그만한 전구 빼 가지고 이렇게 켜놓고 했는데 관광객들이 아주 불편해요. 이 가로등 같은 것도 몇개만 세워줘도 거 기 구간이 짧으니까 이것은 큰 예산이 들어 가지 않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큰 장기적인 계획 보다도 우선 다소 소수의 예산을 투입해서 라도 이런것쯤은 우리 과장님이 좀 파악을 하셔서 처리를 해야 할 이런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금 국가 지원이 끝나고 막연하다 이런 말씀을 과장님께서 하셨는데 그러면 상인들 얘기는 여기는 국민관광지로 법적으로 묶어 놓고 자기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무엇이라도 좀 손님 하나라도 받을 수 있게 할려고 해 도 불법으로 못하게 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이사람들은 나중에 장기적인 종합 발전에 의해서 철거당시에 보상을 안받는 조건으로 하고 우선이라도 좀 방이라도 좀 늘려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아우성 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20년전, 30년전에 그 흙벽돌로 쌓아가지 고 한 방이 그대로 있어요.

거기에서 지금 손님들이 진안군의 얼굴인 이 관광지에 타지역 전국에서 오는 손님들 이 와서 봤을때 과연 진안군민들을 어떻게 봤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들어가면 주차료나 입장료 를 받는단 말이에요? 과연 이렇게 해놓고 우리가 돈을 받고 관 광객을 유치를 해야 되냐, 이 양심적으로 가슴에 손을 대고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 가 있습니다.

지금 말이에요 뭐 비지정관광이 개발 어 쩌고 하는데 지정을 해놓은 데도 이렇게 해 놨는데 어떻게 비지정관광지 이런데 개발을 하겠습니까? 과장님! 앞으로 사소한 것 이런것부터 할 용의가 없는지, 그리고 과장님께서 직접 직 원들을 보내가지고 이런정도로 수렴이 안된 다면 과장님께서 직접 한번 나가셔서 주민 들하고 대화도 해보고 현지를 한번 가보실 용의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이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안듣고 무작정 했지 않냐 이런 질문을 드렸 는데 과장님께서는 다 수렴을 하고 차질없 이 하고 있다, 단 용지매매 가격이 맞지않 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다 이런말씀을 하 셨는데 왜 제가 이런말씀을 드렸는고 하니 어떤 민원인이 전화가 왔어요. 이것이 어디에서 발주하는 무슨 사업이길 래 남의 땅에 포크레인을 들여대고 산장이 또 있대요 산장이 있는데 이곳을 손을 댑니 까? 할말이 없어요.

전혀 몰라가지고 면장한 테 물었습니다. 면장님 이것이 무슨 사업이길래 지주의 승락도 없이 이런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냐 물어봤더니 면장도 모르고 있어요. 내가 면장한데 좀 안좋게 얘기를 했습니 다.

당신들 집행기관, 행정기관에서 어떻게 이런 처리를 하고 있느냐, 이런 민원이 들 어 왔는데 이것 어떻게 처리할래요 그랬더 니 얘기를 합디다. 그래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민원 없이 제 대로 추진되는데 부지확보 문제만 애로가 있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여기에 대해 서도 좀 자세한 답변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