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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희창 의원 발언

82회 제6본회의1999-03-20

손희창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길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82회 진안 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 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오늘은 산림축산과 복지관광과 소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답변을 청취한 후 미흡하다 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하여는 진안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하여 보충질문 을 하실 수가 있으며 보충질문 시간은 10분 을 초과할 수 없슴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실과 소장 답변후 일괄 질문하신 다음 보충질문 에 대하여 일괄 답변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이에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슴) 감사합니다. 먼저 산림축산과 소관에 대한 답변을 듣 도록 하겠습니다.
인환

임인환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임인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정길 의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의원님께서 적극적인 배려와 협조하여 주심으로 산림축산 행정을 큰 대과없이 수 행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신데 대하여 이 자 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전병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톱밥은 폐 표고목이나 리기 다 톱밥이 좋은데 낙엽송등 일부 질나쁜 톱 밥이 공급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과 양축 농가에 톱밥을 공급하고 있는바 톱밥 공급 보다 연차적으로 톱밥기계를 지원할 계획에 대하여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지난해 진안군 축협에서 생산하고 있는 톱밥은 수입송인 리송과 리기다 소나무를 주원료로 하여 톱밥을 생산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나 이후 군에서 보조로 농가 에게 공급하는 톱밥은 낙엽송을 제외한 리 기다와 리송등으로 양질의 톱밥을 생산 공 급토록 월 1회이상 지도 감독을 실시하고 진안군 축협장에게도 이의 사항을 조치토록 하겠으며, 축협의 톱밥 제조시설은 '91년도 에 부귀면 신정리에 보조와 축협부담 총 4 억4백만원을 투자 연간 3,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 '98년까지 15,000톤을 생산하여 양축농가에 공급하였으며, '95년 부터 군 자체사업으로 매년 1,000톤~2,000 톤씩 2억1,600만원을 들여 5,590톤의 톱밥 을 지원하였으며, '98년도에는 낙우회와 마 이산 돼지 영농조합에 군비와 자부담 7,500 만원을 들여 2대의 이동식 톱밥제조기를 지 원하여 현재 사용중에 있습니다. 양축농가의 톱밥 지원은 다수농가에 혜택 이 있고 톱밥 제조기 공급은 소수농가의 혜 택으로 단점도 있으나 '95년도 농림사업 시 행 지침서의 축산분뇨 처리사업중 개별사업 으로 소형 톱밥제조기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아 적정농가에 공급하고 자체사업으로도 톱밥 공급과 병행 톱밥 제조기가 연차적으 로 지원되도록 긍정적으로 검토 추진하겠습 니다. 다음은 허향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입장 료 징수 관련 3년간 관광수입 현황 및 증감 사유와 남부마이산 징수 사무실의 위치 조 정 계획에 대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입장료와 주차료 징수실적은 '96년에는 관광객이 686,000명으로 입장료와 주차료 포함 4억4,678만4천원이며, '97년에는 관광 객이 643,000명으로 입장료와 주차료 징수 액이 '96년보다 1억6,91만2천원이 증가한 6 억869만6천원으로 '96년보다 관광객은 감소 되었으나 수입액이 증가한 원인은 '96년 9 월 14일 입장료를 당초보다 평균 65% 상향 조정의 결과라 하겠습니다. '98년에는 관광객이 497,000명으로 입장 료와 주차료 포함 4억5,780만1천원으로 전 년대비 24.8%가 감소되었으며, 감 징수된 원인은 IMF로 인한 경제의 어려움으로 가계 의 위축과 구조조정으로 여가활용의 감소가 주 원인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금년 2월말 현재 징수실적은 전년 말 대비 24.5%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금년도 목표액 5억300만원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관광수입의 증대방안으로 천황문 화암굴을 정비해 마이산의 이미지를 부각시 키고 인공폭포 설치와 마이산 관련 직원들 의 친절한 안내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매표 관리업무의 철저로 입장료 누수를 방지 관 광 수입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 다. 남부 마이산 입장료 징수를 위한 사무실 위치 조정계획은 현재로서는 필요치 않아 검토한바 없슴을 보고 올립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 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산림축산과 소관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전병기 의원 거수) 전병기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 기 바랍니다.
병기

전병기의원

전병기 의원입니다. 과거에 톱밥을 축협톱밥 생산 공장으로부 터 농가에 보급시키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 는데 사실 그 톱밥을 축산농가에서 사용했 을 경우 그 가축에 대한 피부병 내지는 여 러가지 피해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에 대해서 평소에 주민들의 여론이나 이에 대한 조사는 해본 결과가 있었는지 이 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고 제가 이 질문을 드린것은 지난번 보고에 15,000포에 필요한 자금이 군비 9,400만원, 자담 6,400만원 합 해서 1억5,800만원이 소요된다고 보고를 했 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누차 현지를 가보면 조 금전에 산림축산과장께서 말씀했듯이 아주 질나쁜 톱밥이 생산되고 있는 것을 계속 생 산 공급했습니다. 지금 우리 진안군의 여건으로 봐서는 지 금 산재한 어마어마한 리기다나 또는 표고 폐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런 질좋은 톱밥을 생산 하는데도 이러 한 질나쁜 톱밥을 공급하였는가 이것에 대 해서 물었고 주 목적은 여기에 1억5,800만 원이 소요되는데 이것을 앞으로 장기적으로 연차 집단적인 가축 양축농가를 합해서, 몇 농가를 합해서 한대씩 보급을 시킨다면 이 러한 질나쁜 톱밥 공급을 하지 않고도 농가 에서 충분히 양축농가에서 활용할 수가 있 는데 이에 대해서 무사안일하게 지냈다는 이러한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하실 것은 연차적인 톱밥 제조기를 사서 농가에 보급시킬 구체적인 방안에 대 해서 두가지만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희창 의원 거수) 손희창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손희창의원

손희창 의원입니다. 마이산 입장료 징수 실적에 대한 실적표 를 검토해 봤을 때 물론 저희가 업무보고나 그때 당시에 알고 있는 현실이지만 적어도 의원님들한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 자 료라고 보면 그래도 예를 들어서 차 대수가 59,000대다 이랬으면 여기에는 승용차 예를 들어서 대형 관광버스, 소형차, 화물차등등 의 구분이 돼서 아마 주차료가 각각 다르리 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왕에 이런 어떤 통계서류의 근 거서류가 될 수 있는 이런 사항이라면 좀 세목별로 소형차가 몇대, 대형차량이 몇대 이렇게 해서 토탈 얼마라고 하는 금액이 나 와서 한눈으로 볼 수 있게끔 또 의원들의 이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이 이렇게 막연하 게 전체적인 통계학적으로 이렇게 답변자료 를 했다는 것은 미흡하지 않은가 해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자료를 적어도 대체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라면 세심하고도 분명하고 도 누가 보더라도 행정의 확실성 있는 이런 부분이 비단 이런 부분을 어느 한가지를 지 적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앞으로의 자료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떤 답변보다도 서면 상으로 세밀하게 이렇게 좀 보고를 해주시 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슴) 그러면 산림축산과장께서는 보충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임인환산림축산과장

산림축산과장 임인환입니다. 먼저 전병기 의원님께서 첫번째로 질문주 신 톱밥을 이용한 축산농가에 저질의 톱밥 을 공급함으로서 피부병이라든지 가축에 피 해가 있었는지, 없었는지의 조사여부에 대 해서는요 제가 솔직히 축산업무를 10월 2일 자로 맡아가지고 솔직히 업무처리를 하다보 니까 제가 여기까지는 솔직히 챙기지를 못 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서두에 보고를 올린대로 월1회이상이 아니면 두달에 한번 씩 이라도 전수는 못할망정 그리고 축산직이 7명이나 있으니까 두달에 한번 정도라도 톱밥을 공 급한 농가에 대해서 가축에 대한 확인도 하 고 또 톱밥 제조 시설에 대해서 거기에 낙 엽송이라든지 이런 저질제가 들어가서 톱밥 이 제조되지 않도록 수시로 확인체제를 강 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주민들에게 연차적으로 톱밥제 조기를 공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답변에 대 해서는요 저희들이 농림사업 실시요령에 의 해서 저기에 신청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거 기에 대해서는 그 사육 규모에 대해서 대상 이 된다면 거기에 따른 톱밥 제조기를 우선 적으로 공급토록 하겠으며, 군비로 톱밥을 자립 부담해서 1억5,800만원을 들여서 하던 것을 한 두대정도라도 많은 대수는 못할망 정 물론 이것은 군비가 1억5,800만원이 자 부담까지 한정된건 아닙니다마는 1년에 두 대정도라도 이렇게 해서 군비로라도 톱밥제 조기를 꼭 필요한 농가에 공급해서 연차적 으로 읍.면별로 공급토록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손희창 의원님께서 질문주신 마 이산 입장료 징수 실적에 대해서 참 구체적 으로 버스, 승용차, 소형차 해서 그걸 분석 을 소홀히 한걸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는 더욱 세심한 자료를 보고드리도 록 노력하겠으며, 서면으로 거기에 따른 답 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산림축산과 소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슴) 다음은 복지관광과 소관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광과장께서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복지관광과장

복지관광과장 이부용입니다. 존경하는 김창기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대한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복지관광과 소관 질문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광성 의원님과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 내용이 유사한 사항이 있어서 중복되 어 있는 부분을 될 수 있으면 피했습니다마 는 약간의 이중답변도 되겠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고 또 중요한 사항이 많 이 곁들어져 있기 때문에 비교적 자세하게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먼저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성수온 천,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주변 관광지역 민자유치 계획 대 실적을 질문해 주셨습니 다. 성수온천,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주변 민 자유치 추진 계획 대 실적에 대하여 공공사 업과 민자유치 부분으로 구분해서 답변 드 리겠습니다. 먼저 성수온천 관광지 민자유치 추진 계 획 대 실적으로는 공공사업 추진계획은'95 년부터 2004년까지 사업비 207억원이며, 국 고보조사업이 45억원, 토지구획정리사업이 162억원입니다. 공공사업분야중 국고보조사업의 연도별 추진실적으로는 '95년도에 4억원, '96년도 에 15억원, '97년도에 6억원, '98년도에는 12억5,200만원, '99년도에는 7억4,800만원 으로 총 45억원을 지원받아 기계와 전기공 정을 제외한 오수처리 시설을 완료하고 주 차장, 배수지 조성, 배수지 진입도로 공사 를 현재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은 국고보조사업으로 오수처리 시설공사를 아주 완공을 할 계획을 했으나 토지구획정리사업 지연 및 오수발생 시설인 종합온천장등이 미착공되어 오수처리 기계 시설을 시공할 경우 장기간 미가동상태로 부식이 우려되어 주차장 배수지와 다른 사 업으로 사업을 변경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후 공공사업의 투자재원은 2000년도 착 공할 계획인 토지구획 정리사업의 채비지로 충당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채비지라고 하는 단어가 나옵니다 채비지라고 하는 것은 시공자가 시공을 한 공사 대금으로 토지를 50% 범위내에서 확보해서 나머지 50%는토지주에게 분양을 하고 나머지는 확보를 해서 그 경비를 충당 하는데 필요한 부지가 채비지라고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민자유치 부분으로서 조성계획 수 립에 따르면 민자유치 기간은 2000년부터 2001년까지 민자유치 1,981억원중 2000년도 에 931억원과 2001년도에1,050억원으로 계 획되어 있으며, 민자유치 부분은 숙박, 상 가, 휴양, 문화, 운동, 오락실이 되겠습니 다. 그동안 민자유치 추진을 위하여 성수온천에서 미국 PCI회사와 교섭하여 '97년 4월 현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바가 있으며, '97년 8월에는 성수온천 조합에서 일성건설 과 종합온천장 건립 가계약을 450억원에 체 결한 바도 있습니다. '98년 9월 3일에는 국내 40개 대기업체 대표를 초청 투자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나 현재 유치실적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울러 기반시설 대행업체를 선정하고 금 년에 2월초부터 3월 17일까지 동아건설외 3 개 회사를 조합에서 직접 방문 설명회를 가 진바 있습니다마는 IMF로 인하여 기업의 신 규 투자의지가 미흡하고 타 온천과 차별화 되는 특성한 것이 없는 관게로 민자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민 자유치 추진을 위해서 금년 6월까지 조합인 가 신청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기반시설 공 사를 위해 대행업체를 선정 2000년도에는 본격적으로 기반시설 및 민자유치를 추진토 록 해나가겠습니다. 참고자료가 뒤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입니다. 운일암반일암 민자유치 추진 계획 대 실 적으로서는 공공사업 추진계획은 조성 계획 상 '90년부터 '95년까지 사업비 113억원이 며,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95년까지 31억원 을 투자했고 '96년도에2억2천만원, '97년 도에 3억원, '98년도에 9억원을 포함해서 총 45억3천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이후 남아있는 공공사업을 위하여 2000년 도 사업을 하기 위해서 국고보조사업으로 금년 1월 28일 도를 경유하여 문화관광부에 상가부지 조성을 위한 사업비 20억원을 이 미 요구해 놓았습니다. 지속적으로 국고보조금 사업을 추진하고 군비를 확보하여 관광지 개발시설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민자유치 부분입니다. 민자유치 추진기간은 조성계획상 '94년부 터 '95년까지로 숙박, 상가, 오락시설에 90 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수시 홍보를 실시 하였으나 현재까지 유치실적은 없고 문제점 은 성수온천과 동일하며 금후 추진계획은 민자유치를 위해서 민자유치 입지를 제고하 기 위하여 공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용담호 주변 민자유치 추 진 계획 대 실적입니다. 공공사업 추진계획은 '95년부터 2006년까 지로 사업비는 378억원이며, 지금까지 추진 실적은 군에서 시행한 용역비 5천만원과 도 에서 기본계획 용역비 2억3천만원입니다. 제1단계로 2002년까지 262억원을 투입 용 지매입, 설계용역, 용담호 주변 및 송풍지 구의 기반시설을 추진하고 제2단계 사업으 로는 2004년까지 31억원을 투입 설계용역 및 송풍지구 오수처리장을 신축할 계획에 있습니다. 3단계 사업으로는 2006년까지 83억원을 투입 오수처리장을 완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민자유치 부분으로서 대상사업은 송풍 관광지구와 진안군 자체 구상사업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먼저 송풍지구 관광지의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민자유치 추진 기간은 2003년부터 200 6년까지 이며 연도별 민자유치 계획은 2003 년에 콘도 115억원, 2004년에는 여관, 상가 식당등에 140억원, 2005년에는 상가와 운동 오락시설에 79억원을 2006년에는 워터파크 와 숙박시설, 위락시설등에 29억원을 투입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은 시기 가 미도래되어서 유치실적은 한건도 없습니 다. 현재는 송풍지구 관광지는 국토이용계획 을 변경중에 있으며, 금후 관광지 지정 및 기본계획 수립후 기반시설과 병행 민간자본 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안군 자체 구상사업으로 유람선 번지점프장, 케이블카, 계류낚시장은 기본 계획이 아직은 미수립되었으나 적극적인 홍 보를 통하여 민간자본을 유치하겠습니다. 그동안 민간자본을 유치하기 위하여 '98 년 7월 23일부터 7월 28일까지 수몰지역 주 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순회 개최한바 있 고 '98년 6월부터 문화관광계에 상담창구를 설치하여 10여건의 상담실적을 올린바도 있 습니다. 현재는 IMF로 인하여 기업의 신규투자 의 지가 미흡하여 민자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홍보전단을 제작 대기업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수몰민중에 고액 보상 자와 출향인사등을 통하여 대기업체를 방문 수시로 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용담호 주변 관광지 개발에 따른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입니 다. 첫번째로 용담호 주변 관광개발 연도별 세부 추진상황 및 금후 추진계획과 지금까 지 투자금액, 추후 재원대책과 두번째로 용 담댐 주변 발굴 문화재 현황 및 금후 관리 대책, 한국화 금후 전시대책에 대해서 질문 주셨습니다. 먼저 제1항으로써 지사님 공약사업인 용 담호 주변 관광개발에 대한 연도별 추진상 황 및 금후 추진계획과 지금까지 투자된 금 액과 추후 재원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 습니다. 용담댐 건설에 따른 수몰민의 아픔을 본 군의 발전 계기로 승화시키고자 천혜의 자 원인 용담호 주변에 대한 관광지 조성방안 을 '96년 6월 전북대 21세기 도시환경연구 소와 용역 계약하여 구상을 한바가 있습니 다. 또한 본 군에서 구상한 개발계획을 토대 로 도 관광과에서 기본계획을 서울소재 금 호 엔지니어링과 2억5천만원에 계약해서 '9 8년 7월 10일 용역이 완료 납품되었습니다. 중요 시설계획은 송풍 관광단지 조성과 쉼터, 주차장 조성과 도로변 가로수 식재등 으로 총 사업비 1,003억원이며, 진안군에서 용역구상한 유람선, 케이블카, 계류낚시장, 번지점프장등은 군 자체적으로 추진토록 용 역보고서 뒷면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용담 송풍지구 관광지 조성을 위 하여 '98년 9월 20일 권역별이 있습니다. 저희권은 지덕권이 되겠습니다마는 지덕 권 관광개발 계획 변경을 전라북도에 요구 하여 '99년 3월 16일 문화관광부장관으로부 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엊그제가 되겠습니다. 국토이용계획 변경을 위하여 '98년 9월 29일부터 금년 2월 25일까지 전주지방환경 관리청, 전주 농지개량조합, 통상산업부, 남원영림서와 협의를 이미 완료하여 놓았습 니다. 단, 산림 및 농지에 대하여 산림청과 농 림부와 협의를 하고자 도와 1차 협의중에 있으며, 금년도 4월중 도와 완전히 협의를 마치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서 이 업무 를 조속히 매듭짓도록 하겠습니다. '99년도 3월 현재까지 투자내역은 '96년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이 용역한 5천만원과 도에서 한 2억5천만원이 투자되 었습니다. 또한 '98년도 문화관광부에서 도에서 요 구한 20억원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누 락된바 있어 금년 1월 28일 재차 요구한 2000년도 사업으로서 쉼터 및 간이주차장 조성사업비 50억원입니다마는 거기에는 국 비가 50%, 도비가 15%, 군비가 35%를 이미 요구해 놓고 본 군 출신 국회의원님과 유력인사, 행정 해당부서 방문을 통하여 반드시 예산이 책정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금년 10월까지 송풍지구 국토이용계획 변 경을 완료하고 '99년말까지는 관광지 지정 신청 및 지정을 통하여 도 기본계획에 의하 여 공공사업 378억원, 민자 625억원 총 1,0 03억원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용담호 특화사업인 제1단계로 용담 댐 및 이설도로 준공시기를 고려하여 2002 년까지 쉼터 13개소 별도 나누어 드린 자료 가 되겠습니다. 당초에 용역에 계획되었던 것은 실지 현 지답사후 변경된 부분이 확정돼서 어제 도 로부터 지시를 받았습니다. 간이주차장 5개소에 공공사업비 264억원 을 투입할 계획이며, 쉼터 휴게소 건물은 1 층~2층으로 연면적 30~250평으로 평면계획 은 레스토랑, 자유식당, 매점, 화장실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간이주차장에는 도화동산, 벤취, 파고라, 주차장등이 설치되도록 용역계획에 되어 있 습니다. 2단계 사업으로 용담 송풍지구에 대하여 관광지 지정후 2004년까지는 국.도비 사업 및 민간자본을 유치286억원을 투입 상가 및 숙박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제3단계 사업으로 2006년까지 453억원을 투입해서 송풍지구에 운동 오락시설인 워터 파크와 위락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진안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게 되 는 유람선, 케이블카, 계류낚시장, 번지점 프장은 사업비가 183억원으로 산출되어 있 습니다. 용담댐 건설과 관련 민자유치 홍보 전단 을 제작해서 대기업에 홍보전단과 공문을 발송하고 향우단체, 수몰지역 고액 보상자, 지역유지를 통하여 수시 홍보 및 민자유치 상담창구를 활성화 시켜서 지속적으로 민간 자본 유치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2001년 용담댐 이설도로가 완공되 면 용담호 주면 이설도로변 총 연장 76Km중 일정구간을 선정 호반 마라톤 코스를 개발 하여 국제대회나 국내대회도 유치할 계획도 가지고 있슴을 말씀드립니다. 본 계획이 마무리되는 2006년쯤에는 도 계획 및 수자원공사에서 용역중에 있는 전 시관, 전망대, 만남의 광장, 수목원이 완공 되면 명실공히 전국적인 면모를 갖춘 관광 지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용담댐 주변 매장문화재 발굴 및 금후 관리대책과 한국화 작품에 대 한 금후 전시대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 니다. 먼저 문화재 발굴 현황입니다. 용담댐 수몰지역 매장문화재 발굴 용역사 업은 수몰지역은 4개면에, 전북대 박물관외 3개 기관에 발굴계약을 체결하여 총 사업비 12억300만원을 투자하여 '95년부터 '98년까 지 1차에 5억1천만원을 사업비로 발굴사업 을 실시하였으며, '98년도에는 6억9,300만 원을 사업비로 2차 발굴사업을 실시한바 있 습니다. 2회에 걸쳐 발굴사업을 실시한 결과 우리 고장의 고대 매장문화재의 변천 과정을 추 정할 수 있는 학술적 성과와 함께 무문토기 편, 석촉, 석검, 자기, 고려청자등 총 76종 110여점의 신석기 유물과 고대유물이 출토 되기도 하였습니다. 발굴 유적지별 발굴 유물 현황은 붙임 자 료와 같고 정확한 사업성과 및 발굴된 유물 의 목록등은 용역기관에서 발굴이후 발굴이 완료되면 실적을 요약해서 정리한 수록 약 보고서가 2년 안에 군에 제출토록 되어 있 으므로 발굴기관인 박물관측의 약 보고서가 납품된 후에 다시 다른기회에 보고를 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출토된 문화재에 대해서는 문화재 보호법 규정에 의거 국가에 귀속되어 발굴 기관인 박물관에서 각각 자체 보관중에 있 으며, 이후 전시관이 마련되면 대여해서 전 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출토유물이 발굴된 문화재 발굴인 신석기 유적인 지석묘 6기와 선돌 2개에 대 해서는 작년도 공사를 발주사업을 했습니다 마는 '99년 6월까지 용담과 안천 망향의 동 산에 이전 복원을 해서 역사 교육자료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한국화 작품에 대한 금후 전시 대 책입니다. 용담댐 수몰로 인하여 수몰되는 5개면의 고향 풍경을 한국화로 제작 실향민과 후손 들에게 위안과 추억을 간직토록 하기 위하 여 제작된 한국화는'97~'98년까지 7,570만 원의 도비를 투자하여 향토작가인 한국화가 김학곤씨와 작품 글씨를 쓴 여태명교수의 2 년간의 각고의 노력끝에 완성 20호에서 200 호에 이르는 걸작품 21점입니다. 본 작품은 제작과 함께 뛰어난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수많은 화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의원님들께서 특별히 배려해주심으 로 인하여 지난 2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 간 전시회를 전북 예술회관에서 개최 도지 사님과 시장.군수, 도.군의원님등 각계각층 의 유명인사와 예술인, 수몰지역 주민, 전 주시민등 무려 6천여명의 관람객이 관람을 하는 전시회 사상 최고의 관람객 유치 기록 을 세우며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침으로써 실향민의 애환을 함께 나누는 계기와 청정 진안의 풍경을 널리 알리는 성과도 거두기 도 하였습니다. 현재 군민회관 소회의실에 포장을 해서 받침을 하고 이중포장을 해서 현재 작품을 보관중에 있습니다. 향토민속사료반등과 같이 종합전시회 필 요성이 군민적 여론으로 강하게 대두되면서 용담댐 전시관내에 이미 확보해 놓은 174평 규모의 건립중인 향토민속 전시실 건립계획 을 변경해서 당초에600평 규모로 향토민속 전시관을 신축하기 위하여 1차 수자원공사 측과 구두 협의한 바가 있고 3월중에는 공 사를 방문해서 이 내용을 적극 협의를 하겠 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많은 사업비가 소요되 는 사업으로 수자원공사의 협의 과정에서 신축이 불가할 경우에는 기 확정된 174평을 더 늘려서 종합전시관이 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보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역시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좌 도농악 무형문화재 지정이 각종 문헌 또는 자료에 의하면 무형문화재 지정이 잘못되었 다는데 진안군에서는 정당하다고 인정하는 지 잘못되었다면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어서 바로 잡을 수는 없는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7-5부로 지정된 전라좌도 뜬쇠가락 조병호씨의 문화재 지정 과 재심의가 있기까지의 경과에 대한 사항 을 답변해 드리겠니다. 먼저 97년 2월 17일 문화유산의 해를 맞 아 문화유산 지정조사 지침이 시군에 시달 되었습니다. 97년 6월 9일 전라좌도 진안굿과 풍물굿 을 포함하여 사건을 도 무형문화재로 동시 에 진달을 했습니다. 97년 10월 25일 무형문화 현지조사 계획 이 전라북도로 시달되었고 도 문화재 전문 위원인 김익두, 최동현 2명이 현지 조사가 있었으며, 98년 1월 16일에는 풍물굿 조병 호씨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전라좌도 진 안굿은 지정미흡의 사유로 부결되었다는 통 보를 도로부터 받았습니다. 이에 중평굿 보존으로부터 조병호씨의 무 형문화재 지정처리를 요구하는 진정서가 접 수되어 98년 5월 23일에 도에 진달을 하였 습니다. 또한 98년 5월 29일 도로부터 진정내용에 대한 사실확인이 시달되어서 진안읍과 성수 면에 조병호씨에 대한 전수계보에 대해서 조사 실시하여 보고를 받아서 98년 6월 10 일 조사결과를 도에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6월 18일에는 도 문화재 전문위원인 김익 두, 최동현씨가 재차 현지조사가 있었고, 7월 2일에는 도 문화재위원회 재심의 계획 임을 도로부터 회신을 받았습니다. 10일 20일 문화재 지정에 대해서 재심의 해줄것을 진안군의회 의원님 일동으로 도에 건의한바도 있습니다. 11월 13일 도 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 회의 가 열렸고 12월 10일에는 도 문화재위원회 에서 지정해제 불가내용을 도로부터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무형문화재의 지정과 해제는 전라북도지 정문화재 보호조례 제4조 지방문화재위원회 심의사항 제1항 도 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 료의 지정과 해제를 규정하고 있으며, 동 조례 제17조 지정 또는 인정의 해제 제1항 "도지사는 지정문화재가 상실하거나 특별한 사유가 있을때에는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을 해제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문형문화재 지정은 도 문화재위원회의 심 의를 거쳐 도지사의 결정사항으로 문화재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도 문화재위원회에서 무 형문화재로 지정한바 있고 진정서에 의해서 재조사를 마친후 재심의를 거쳐 지정해제 불가판정된 사항으로 군으로써는 지정과 관 련된 잘잘못을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고 사 료되며, 또한 다른 전문용역업체에 제조사 를 의뢰하는것은 지역분열 사항이 되지않을 까 염려도 되고해서 진안농악 발전을 위하 여 저해할 우려가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정미흡으로 지정이 부결된 전라 좌도 중평굿에 대해서는 지정된 진안굿과는 가락이 전혀다른 계보의 우리고장 유일의 좌도농악인만큼 중평굿 대표 및 도 관계자 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지정에 따른 연구조 사를 통하여 미비점을 보완하여 무형문화재 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 습니다. 다음은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중장 기 관광개발 계획중 성수온천, 운일암반일 암, 용담호 주변에 대한 관광개발 계획에 구체적위치, 자금확보계획, 개발의 법적근 거, 민자유치의 구체적 계획 및 실적등을 질문하셨습니다. 성수온천과 운일암반일암에 대해서 간략 하게 개별적으로 답변해 드리고 의원님들께 서 관심이 더 깊으신 용담호주변 관광개발 계획중 민자유치 적정여부 및 세부개발계획 에 대하여 자세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수온천 관광지 개발계획입니다. 성수온천은 성수면 용포리 및 임실군 관 촌면 회봉리 일원에 총 23만평을 95년부터 2004년까지 총 2,188억원을 투입, 부지조성 125.540평, 도로23조 7.2Km, 공공시설 8동, 오수처리장 3,400톤/일, 상가숙박시설 158 동, 조경1식등을 시설할 계획입니다. 관광지 조성은 관광진흥법 제25조 및 토 지구획정리사업법 제16조의 규정에 의거 기 반조성사업은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채비지를 확보하여 기타 건축물등을 민간적으로 유치 하여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개발입니다. 운일암반일암은 주천면 대불리 일원으로 약 18만평으로써 92년부터 2002년까지 총 203억원을 투입하여 주차장, 교량, 상하수 도관매설, 상가 및 숙박시설, 레크레이션센타를 조성할 계획으로 기본계획이 짜여져 있습니다. 관광진흥법 제25조 분야는 국.도비 및 자 체사업으로 시행하고 숙박 및 상가시설등에 대해서는 민간자본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용담호 주변 관광 개발입니다. 위치는 용담댐 건설로 인한 수몰지역 주 변으로서 송풍 관광지 조성외 3종, 사업비 는 '97년에서 2006년까치 총 3억원이 투입 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의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계시는 용담호 주변 민자유치 대상사업에 대하여 검토사항을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송풍 관광지는 용담면 송풍리 산46번지 일원에 농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마는 약15 만평으로 2000년 관광지 지정후 공공사업 193억원, 민자 620억원 총 818억원을 투입 개발할 계획이며 민자유치 추진계획은 2000 년 관광지 지정이후 기반시설과 병행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안군 자체사업입니다. 유람선으로서는 상전 외송지구에서 용담 와정지구까지 약 25Km 해상 Km가 되겠습니 다. 사업비는 34억원으로 유람선을 민자유치 하기 위해서 용담댐 수질환경 보전지구 지 정 전에 한국 수자원공사와 환경부와 협의 를 하고 군수의 허가를 받아 시행하도록 되 어 있습니다. 다음은 케이블카 계획입니다. 안천면 삼락리에서 용담 월계까지 강을 건너는 계획입니다. 약 1.5Km로 사업비는 100억원이 되겠습니 다. 케이블카 민자유치는 담수 전.후 모두가 가능합니다. 거리는 약 2Km미만은 환경영향 평가 없이 지사의 면허를 받아서 시행하도록 되어 있 기 때문에 현재 1.5Km를 약간 늘릴 수도 있 겠습니다. 다음은 번지점프장 계획으로서 설치 위치 는 용담대교 위로서 아직은 관계법규가 없 어 인.허가 및 안전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용담대교 위에 철탑을 설치 점프장을 구상하였으나 경관 저해 및 다리위의 장소 가 협소하여 도로교통상 위험요소가 있어 다리 난간에 구조물을 설치하여 도로 조명 을 받으면 설치가 가능하다고 판단이 됩니 다. 추후 송풍관광단지 기본 설계용역시 성수 기때에는 수변조망 및 번지점프를 할 수 있 고 비수기때에는 전망시설로 활용할 수 있 는 관광지구내에 열기구를 이용한 번지점프 대를 구상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고도 있습니다. 다음은 월평 계수낚시장으로서 위치는 부 귀면 두남리 삼봉마을 두남천변 규모 15,00 0평이며 사업으로서는 낚시관련 시설, 숙박 시설, 공공시설 총 49억원정도가 소요되겠 습니다. 민자유치는 용담댐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 전에는 가능하나 지정후에는 댐 만수위로부 터 대상지역까지 3.5Km밖에 안됩니다. 4Km까지는 어패류를 잡거나 양식하는 행 위가 제한되고 있는바 시설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검토한 바와 같이 상수원 보호구 역 이전에 추진해야할 사업은 유람선과 계 류낚시장이며,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 이후 에도 케이블카, 번지점프장은 시설이 가능 하며, 추후 민간 사업자가 선정되면 행정적 인 절차를 군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으며 진안군의 역사와 문화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 자원이 효율적으로 연계되는 진안군 종 합관광개발 계획이 구상되어야 한다고 판단 되어 '99년 본 예산에 반영치 못했던 용역 비등을 계상하여 연차별, 단계별, 체계있고 규모있는 진안의 종합관광계획을 구상해 나 가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향토민속 사료관 건립에 따른 용담댐 수몰지역 향토민속 사료관 건립을 염려해 주셨습니다. 용담댐 건설로 수몰지역내에 산재한 향토 민속 사료를 보존 전시하여 고향을 떠나는 실향민의 애환을 달래고 살아있는 역사교육 장소로 활용함은 물론 관광 자원화를 위해 서 추진된 향토민속 사료관 건립 계획은 '96년 4월에 문화재 이전단지 조성 기본계획에 의하여 군 자체에서 20억원의 사업비 로 댐지역 비수몰지역인 운일암과 마이산 공간에 1,000평 부지를 확보 지하1층과 지 상 1층 600평 규모의 전시관 건립과 매장문 화재 발굴과 향토민속 사료관등을 전시 보 관할 계획을 1차로 수립을 했었습니다. '97년 2월 25일에는 관계 기관인 건설교 통부와 문화체육부, 수자원공사, 전라북도 용역에 의해서 건의를 한바가 있고 동년 3 월 11일에는 문화재이전단지 세부 조성계획 을 5월에는 문화재이전단지 조성계획을 도 에 제출했습니다. 22페지로 넘어가겠습니다마는 '97년 8월 25일에는 문화재 관련 부처에 건의자료를 수자원공사에 송부하여 전시관 건립계획을 협의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바뀌어서 8월 4일 '99년도 용담댐 건설사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전라북도에 제 출하는등 예산확보를 위해서 관계기관과 여 러차례 협의를 하고 건의를 통한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사업비가 확보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건설계획인 댐 전시관을 증축해서 아까 그 전시관을 활용하는 방안 을 검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98년 9월 25일에 전시관 건립 협의내용 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이렇게 통보가 왔습니 다. 기 수집한 향토사료를 일괄 우리가 기증 을 할 조건으로 이렇게 통보가 왔습니다. 이때에 기 수집한 향토자료가 참 소중합 니다마는 저희 관내에서 전시가 되고 저희 가 수시로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98년 9월 30일 진안군이 수자원공사에서 기증을 하겠 다는 수용의사를 밝힘에 따라 송풍지구의 보존회에서 댐 건설 전시관 2층에 174평의 규모인 전시관을 확보는 현재 해놓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시관은 사업비 20억원을 자기들이 마련해서 '99년 3월에 용역을 마쳐 2000년 9월에 완공을 목 표로 지금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또한, 전시할 그 품목을 4년여 동안 수집 했던 노력 결과 '98년 1월 현재 1,900여점 의 농기구와 생활용품, 기타 향토사료등을 수집 기증자와 목록을 비치하여 읍.면 창고 와 복지회관에 현재 자체 보관중에 있습니 다. 그러나 최근들어서 한국화작품 전시와 수 몰지역 향토유물 보존의 필요성이 군민적 여망으로 이렇게 급부상에 따라서 당초에 계획했던 '96년 600평 규모의 향토 전시관 을 다시 신축할 것을 신중히 검토끝에 수자 원공사와 협의해서 아까 말씀드린 3월달에 저희들이 방문해서 확정을 짓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또한 수집된 사료의 훼손방지등 일괄 보 관의 필요성은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 자체적으로 보관할 장소가 마 땅치 않아서 현재로서는 사료만을 선별해서 아주 좋은 우수한 자료를 선별해서 읍.면에 서 자체 보관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람료 징수에 대해서 염려해 주셨습니다 전시관이 신축된 이후에 신중히 검토해서 관람료도 징수하는 방안도 노력을 해보겠습 니다. 23페이지 공설운동장 잔디에 대해서는 이 미 서면제출로 되어있기 때문에 23페이지와 24페이지는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손희창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개화 교 건설 3억원 세부계획과 집행내역에 대하 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개화교 가설은 지방도 730호 주거선인 주 천면 대불리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특 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하여 길이 46m, 폭 6 m규모로 (주) 신영종합 건설에서 '97년 7월 착공하여 '98년 6월에 완공한 교량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 집행내역은 실시설계비가 1천만원 시설비중 도급액이 2억5천만원, 관급액이 3 천5백만원으로 총 2억9,600만원이 투자되었 습니다. '98년 9월 의원님들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시에 지적해 주신 진입부분 급경사와 급커 브로 인하여 차량 통행에 위험을 안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금년도에 주민숙원사 업비 5천만원을 지원하여 교량 우안입니다. 소재지 방향으로 하천 옹벽시설로 진입도 로 확장과 경사도를 완화하게 3월중에 착공 해서 5월중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량 좌안이 되겠습니다. 운장산 방면으로 가는 것은 추경이나 기 타 예산에 반영해서 금년내에 마무리 짓도 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시 손희창 의원님께서 질문 하신 진안군 '98년도 건설사업 읍.면별 사 업 추진상황과 '99년도계획수립 현황에 대 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98년도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답변 드리면 오지개발사업으로 4건에 19억4,200 만원, 주민숙원사업으로 207건에 34억700만 원, 도지사 포괄사업으로 5건에 2억9천만원 수해복구사업으로 6건에 8,800만원등 총222 건에 57억2,800만원을 투자 추진하였으며, + '97년도에 사고이월된 7개사업 14억1,200만 원에 대해서도 완료 하였습니다. 읍.면별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금년도 건설사업 추진계 획입니다. 오지개발사업 4건에 16억9,900만원과 주 민숙원사업 106건에 22억4,200만원, 도지사 포괄사업으로 1건에 5천만원등 총 111건에 39억9,100만원을 투자 지원할 계획입니다. '98년도에 사고이월된 사업 4건과 명시이 월된 사업 1건등 총 5건에 13억4,200만원에 대해서도 공기내에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하 여 차질없이 추진하겠으며, 읍.면별 계획은 역시 자료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조기공사 발주 계획에 의하여 주민숙원사업을 예년보다 25일 앞당겨서 '9 8년 12월 20일부터 측량을 시작하였으며, 공사전 사전 주민설명회와 명예감독관제를 운영 부실공사 없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 고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업이 이 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 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복지관광과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올렸습니다. 답변이 불충분한 점에 대해서는 보충질문 을 통해서 성실하게 답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관광과 소관 보충질문을 받기 이전에 장시간 회의로 인하여 휴식을 위해 잠시 정 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1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정회

11시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관광과 소관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원문희 의원 거수) 원문희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 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의원

원문희 의원입니다. 과장님의 보고말씀 잘 들었습니다. 몇가지만 보충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 습니다. 먼저 민자유치에 대해서 우선 성수온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관광개발 상담 창구를 운영했다고 했는데 내용이 10건있는데 상담한 10건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기업에 동아, 금오, 성원, 일성 이곳을 방문해서 투자설명회를 가졌다고 하 는데 대기업 방문은 언제 했으며, 누구랑 했으며, 대화자는 대상이 누구인가 직원인 지 아니면 대표급인지 중간간부급인지 그리 고 대화의 실적은 어디까지인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용담호 주변 관광개발에 있어서 지금 전라북도에서도 용역을 했고 진안군에 서도 용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용역 차이점이 매우 큽니다. 간단하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거기에는 어떤 법적인 문제라든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 전과 후의 아주 상 반된 그런 용역 결과가 있는데 다시 말씀드 리면 전라북도에서 용역한 것은 기본적인 쉼터라든가 간이주차장이라든가 이렇게 들 어있고 진안군에서 자체적으로 용역을 한 내용을 보면 추후 검토를 해봐야할 부분이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법적으로 어려운 유람 선이라든가 케이블카라든가 낚시터라든가 번지점프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전라북도 와 차후에 어떻게 협의를 이끌어낼 것이고 진안군에서 용역을 한 이 부분은 기필코 이 루어낼 수 있는 어떤 근거가 확실한가에 답 변을 구체적으로 듣겠습니다. 그리고 용담댐 주변 관광개발에 투자설명 회를 3월중에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미흡한 계획을 갖고 과연 설명회를 어떻게 할것인 가, 우리 주민들을 모아놓고 설명을 했을때 그사람들한테 얼마만큼 신빙성있게 심도있 는 설명을 할 수 있겠는가, 오늘 과장님께 서 설명하신 그 부분 가지고는 주민들이라 든가 기업체라든가 이분들한테 충분히 유치 를 할 수 있는 설명이 미흡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설명회를 한다고 보면 더 심도있는 설명회를 어떻게 할것인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한국화 전시와 그리고 매장문화 재 전시 또 민속사료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건설하는 용담댐 전 시관을 174평을 이용해서 한국화나 매장문 화재나 민속사료관으로 활용을 한다고 그러 는데 지금 구체적인 계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계약서가 있으면 그런것을 제시해서 참고가 되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저희가 지 난 연말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지난번에도 전주에서 한국화를 전시를 할때 예비비에서 4백만원을 사용을 하도록 승인 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는 저희들이 몰랐습니다. 이것이 한국화가 진안군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엊그제 이런 자료를 수집하다 보 니까 한국화라든가 민속자료라든가 이런것 들이 수자원으로 넘겨주기로 되어 있다는 이런 약속을 했다는 얘기를 오늘 설명에서 이렇게 나왔는데 과연 그 때 당시에 전주에 서 전시회 하는 돈도 우리가 꼭 줘야할 필 요가 있었느냐, 어차피 수자원에서 만들어 서 수자원으로 인수인계를 해주면 수자원 전시관에다 전시를 해서 수자원것으로 넘어 가는데 우리가 구태여 전시할 수 있는 비용 을 우리 진안군에서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었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일이 있어도 우리 진 안군에서는 수자원공사에다 넘기지 말고 어 떤 대책을 세우더라도 민속자료라든가 매장 문화재라든가 한국화는 진안군에서 보관을 하고 보관하는 장소는 어떤 역사 교육의 현 장으로 삼고 또 거기에 대하는 다소 입장료 라도 받아가면서 관리 유지를 하는게 바람 직한 일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민속사료를 수집한 현황을 방금도 과장님께서 1,900여점으로 말씀을 해주셨는 데 제가 읍.면을 실질적으로 확인을 다 했 습니다. 그런데 읍.면에 현재 보관하고 있는 것은 3,283점입니다. 무려 진안군에서 지금 현황을 알고 계시 는 것은 1,935점이고 제가 읍.면에 확인한 것은 3,283점이고 무려 1,348점의 편차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확실히 과장님께서 파악을 하 셔서 과연 매달 보고를 하라고 하니까 이사 람들이 사전에 수집을 해놓고 매달 몇점씩 올려서 보고를 하는 것인지, 실질적으로 1,935점이 있는 것인지, 3,283점이 있는것 인지 확인을 해주시고 지금 읍.면에서 작년 겨울데도 제가 읍.면을 다녀봤습니다마는 이번에도 몇군데를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어요 창고에서 그냥 오는사람 가는사람 발로 툭툭차는 이런 형태로 지금 보관을 하고 있 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하루빨리 우리 진안군 에서 종합적으로 보관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좀더 거기서 귀중하고 값진 물건이 있다면 더 보관을 잘할 수 있고 똑같은 종류가 많 이 있다고 하면 분리를 해서 진안군에서 일 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대책을 세 워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희창 의원 거수) 손희창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손희창의원

손희창 의원입니다. 복지관광과 업무는 우리 진안군 관광사업 의 중요한 또 복잡하고도 어려운 여러가지 업무절차가 많습니다. 자료를 만드시느라고 수고하신 이과장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이왕에 우리 진안 군이 발전하는데 있어서는 균형있는 개발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이 부분에서 몇가 지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운일암에 소위 국민관광지가 '91년 도에서 당초에 '95년도까지가 1차 완공기한 이었어요. 그때의 중요한 사업 입장에서는 약 200억원의 소요예산을 가지고 공공시설을 80억원 민자유치를 120억원 이렇게 당초에 계상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민자유 치라고하는 실적이 전무한 걸로 알고있고, 또한 그 가운데에서 여호산업하고 상당히 그때 양병구 군수님께서 계실 당시일 것입 니다. 콘도와 휴양림 개발이 당초에 칠은계곡으 로 되어 있던것을 지금 에로스 김용남씨가 사업하고 있는 뒤로 선정을 하면서 약 여호 산업에서 산이 30정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어요. 그 위치를 변경하는 사유는 우리 군에다 가 기부 채납을 해서 민자유치를 해서 같이 개발하자 라고 하는 그런 취지였었는데 전 혀 산 한평, 나무 하나 기부채납한다고 하 는 그런 입장도 전무하다는 것은 그간에 실 무담당 과로는 과연 그분들하고 한번쯤은 어떤 유치를 위해서 노력한 실적이 있었는 가 또 그분들의 응답이 무엇이었었는가 묻 고싶고 용담호 주위의 관광개발 여기에서 주천면 일부가 분명히 수몰지역인데 주천면 만이 빠졌다고 하는 부분은 매우 유감스럽 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작년도에도 직접 이과장께서 본면 을 방문해서 그 바쁜 일정에 주민들과의 개 발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을 적에 아마 많은 건의를 받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그 주천 주위에 개발할 수 있는 천 혜의 자원이 없냐, 제가 항상 표현하는 것 이 제2 금강산을 방불할 수 있는 그 측근의 구봉산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부분을 떠나서 그 구봉 산이라도 용담호 주위의 또 가까운 입장에 있고 그러니까 개발계획을 당연히 넣었어야 되지 않냐, 그 빠진 사유가 도대체 어떻게 해서 그것이 빠졌는냐는 또 생각하고 또 생 각해도 본 의원으로서는 이해와 납득이 가 지 않는 그런 입장에 있고 아까 케이블카를 죽도입장에서 계획을 세웠다고 하셨는데 사 실은 그런 좋은 입장을 하신다고 하는 것을 잘못됐다고 하는 그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해야되고 그 보다 더 좋은 시설을 우리 진안군내에 만들 어서 최대한 우리가 관광산업의 위치에서 진안군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입장도 좋지 만 이게 지금 운일암반일암을 다 가보셨고 현지를 가서 보시면 진짜 그 명도봉쪽으로 케이블카 하나는 민자유치를 했던지 어떤 공공자본을 끌어다 하던지간에 그런 부분은 하나쯤 있어야 되지 않는지 이거 계획조차 없어요. 소리도 안난다 이말이에요. 이런것은 과연 복지관광과에서 좀더 구체 적인 방안과 균형있는 개발에 대한 그런 부 분을 조금은 생각을 안하신 것인가 어떠한 위치에서 주천의 입장을 어떤 시설이나 그 런 부분을 소외를 하고 있는가 본 의원의 걱정이 그것입니다. 이거 물론 담수가 2000년도에 가서 된다 고 봤을 적에는 운장산이라고 하는 큰 계곡 의 원수라고 하는 위치에서 그 입장이 그러 니까 거기만은 완전히 소외를 시키고 어떤 그런 입장에서 도정과 협의가 된 사항 아닌 가 해서 이런 어려움이 있다면 우리는 다같 은 군민이고 군민을 대표해서 의회 행정이 같은 자리에서 군정발전을 위해서, 군민을 위해서 하는 이러한 장이지 무엇을 은익하 고 어떤 위치에서 감춰주고 위의 눈치나 보 고 우리 진안군이 희생해서 전라북도나 국 가가 발전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천지가 다 알고있는 현실인데 우리는 의무를 다했으면 권리행사도 찾아야 되고 우리 진안군은 특 혜의 입장에서 그런 예우를 받아야되고 어 떤 시설을 해줘야 되고 이런데 마치 어떤 도정이나 그런 부분에서 그 지령에 의해서 거기에 속박되어서 얘기를 못하지 않는가 이런 안타까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 다. 언제든지 우리는 다같은 군민의 한사람이 라고 하는 이런쪽에서 우리라고 하는 쪽에 서 의회와 행정이 일치단결이 되어서 풍전 등화같은 진안군의 이 어려운 입장을 과연 반쪽군이 되어서 진안군 존치의 여부에 대 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 본 의원의 입장도 고려하셔서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 을 주셔서 우리는 동참하고 다같이 걱정하 는 위치에서 진안군의 앞날에 발전이 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런 말씀으로 끝내겠습 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복지관광과가 최근에 마이산 탑의 소송관 계로 엊그저께도 담당님하고 과장이 직접 광주까지 다녀오시는 과정에서 또 자료까지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하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미흡한 점에 몇가지만 질문을 하도 록 하겠습니다. 원문희 의원께서 보충질문을 대강 하셨지 만 제가 질문하는 요지는 민자유치에 있어 서 주천 운일암반일암 같은 데는 '94년도부 터 '95년 민자유치가 지금부터 한 4년전부 터 시작을 해가지고도 지금까지 한건도 유 치가 안되고 성수온천 같은데도 지금 몇차 례의 시도를 했어도 한건도 유치가 안되는 이러한 상황에서 민자유치 사업을 계속 우 리 진안군에서 대여섯군데를 군비를 막대하 게 투자해서 기반시설을 해놓고 민자유치를 꼭 해야될 필요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 제점을 저는 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고 또 우리 행 정공무원들이 연구를 해서 심혈을 기울여서 이 사업을 성공리에 추진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또 물론 우리 진안군이 앞으로 용담댐으로 인해서 군세가 약화되고 관광사 업으로 인해서 먹고살아야될 그런 걱정에서 노력하시는 것은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하 는데 노력하는 만큼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 으니까 이것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 이 아니냐, 주천 운일암반일암이 최초로 시 작을 해서 거기가 마무리가 잘 되었더라면 계속 성수온천도 그렇게 해야되고 또 성수 온천이 잘 되었더라면 월랑공원도 또 민자 유치를 시작을 하고 거기가 성공하면 또 용 담댐 주변의 관광지에다 민자유치를 추진을 하는 그런 어떤 계획성이 있어야 되는데 한 꺼번에 운일암반일암에서부터 용담댐까지 무려 대여섯군데를 한꺼번에 진안군에서 민 자유치를 해서 성공시킨다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 않느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사업을 변경할 용의가 없느냐 그렇지 않으면 더 세 부적으로 연구를 해서 추진할 용의는 없는 가를 말씀해 주시고 또 뒤따르는 문제점은 국.도비는 우리가 노력해서 지원을 받으면 된다고 하지만 거기에 따르는 군비부담도 수백억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군비에 대한 재원계획이 어떻게 서있는가, 군비 부담은 어떻게 해서 부담을 해가지고 할것인가 하는 것을 답변을 해주 시고 원문희 의원님하고 중복되는 얘기입니 다마는 용담호 주변에 유람선이나 케이블카 계류낚시는 번지점프장하고는 좀 다릅니다 마는 3가지는 수질오염문제로 진안군에서 용역을 준 내용에는 케이블카나 또는 유람 선, 계류낚시터가 들어가 있지만 도에다 용 역을준 기본계획을 가지고 도에서 용역결 과가 나온 것은 그것이 빠져 있습니다. 빠진 이유는 아마 수질이 오염된다고 해 가지고 상당히 어렵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그것이 과연 수질오염하고는 상관이 없어서 계류낚시나 번지점프나 또는 케이블 카 이것을 진안군의 예산으로 해낼 수 있는 가 하는것도 한번 답변해 주시고 좌도농악 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진안 군의 계획은 성수 중평굿을 보완을 해서 내 년도에나 다시 좌도농악 무형문화재로 성수 중평굿도 지정을 받도록 한번 해보겠다 이 런 생각을 가지는데 제가 전문기관에 용역 을 줘서 이것을 확실히 해보자는 얘기는 조 병호씨의 뜬쇠가락하고 김봉열 할아버지의 두렁쇠가락이 과연 전라 좌도농악으로서 기 본이 뜬쇠도 있고 두렁쇠가락도 있고 두가 지 가락으로서 전라 좌도농악이 형성이 되 었는가 아니면 두렁쇠가락이나 뜬쇠가락이 혼합된 어떤 전라 좌도농악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두렁쇠가락이 전통 전라 좌도농악인 가를 검증을 받아서 도의 문화재 관리국하 고 싸움을 하든 아니면 재판을 하든 아니면 조병호씨의 뜬쇠 가락이 전통 전라 좌도농 악이라고 하면 그걸로 끝을 내야지 그렇지 않고 뜬쇠가락 또는 두렁쇠가락 두개를 진 안군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을 받았을 때는 이것도 대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면 추접사 건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어서라도 한 번 해보자 하는 것을 제안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다시한 번 해주시고 오늘 이자리에서 민자유치나 또는 관광개발을 보고하면서 군수님에게 사 전에 어떤 보고사항을 보고를 드리고 결심 을 얻으셨는가 하는 것을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군수는 한국화 제작을 한다고 할때도 도민일보가 앞장을 서서 전시관을 다시 짓기 위해서 모금운동을 벌이기 위해 서 전주에서 하는 것이다는 것을 과장님도 그렇게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모금운동은 물건너 가버 리고 또 최근에 와서 군수는 뭐라고 답변을 하냐면 월랑공원에 종합예술회관이 지어지 면 거기다가 한국화도 제작하고 발굴 문화 재도 제작한다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20억원을 수자원에서 지원받아서 600평 규 모의 전시관을 짓던가 아니면 수자원하고 약속된 174평을 확대해서 거기다 전시를 한 다, 군수의 평소의 말씀과 우리 과장의 오 늘 답변이 틀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오늘 의회에 와서 군정질문 에 답변하는 내용을 사전에 군수한테 보고 를 드리고 검증을 받았는가를 말씀해 주시 고 또하나 마지막으로 한국화를 제작할 때 는 수자원공사에서 자금을 지원해가지고 제 작이 되서 이 그림은 수자원에서 관리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대신 그 조건은 용담면 송풍리에다 건설하는 자연학습관에다 전시 하는 그런 계약하에 수자원공사의 돈으로 제작이 되었다는데 그 사실여부를 밝혀주시 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슴) 복지관광과장님께서는 바로 답변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이부용복지관광과장

(청취불능)
창기

김창기부의장

그러면 복지관광과장께서는 보충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복지관광과장

복지관광과장 이부용입니다. 첫번째, 답변이 미흡해서 보충질문을 받 은데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지금 충 분하게 자료는 못했습니다마는 파악하고 있 는대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원문희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해주신 민자 유치중 성수온천 상담창구 상담내용 10건과 그다음 대기업을 동아그룹외 3개업체를 누 가, 언제 했는냐에 대한 말씀은 지금 지난 번 용담댐 용역이 완료된 다음에 제가 관계 직원들과 같이 수몰지역 6개면을 순회를 했 고 그다음 진안읍에다가 비수몰지역 관광사 업에 관심있는 분들을 진안읍 회의실에서 전체 모셔놓고 지금 현재대로 우리 군에서 구상한 관광계획과 도에서 구상해서 용역을 납품받은 사항에 대한 설명을 1차 전체 마 쳤습니다. 그때 내용은 조금전에 설명드린 바와 같 이 그런 내용으로 설명을 드렸고 또한 그때 저희 과에다 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전화번호 를 알려드린바 있습니다. 그때 상담일지를 비치하면서 전화상담도 있었고 또한 상전지구에서는 문중에서 또한 고액보상자가 유람선 유치등에 많은 질문과 상담을 한 건이 있습니다. 일일이 유람선이랄지 케이블카랄지 낚시 터랄지 이런것들 또 쉼터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서 이런것들에 대한 상담을 많이 해준 바가 있고 아까 설명에서 동아건설외 3개업 체를 방문했다 했습니다. 이것은 저희 군에서 한것이 아니고 그저 께 성수온천 조합의 전무를 두차례 엊그제 하고 그 전에 두차례 불러서 최종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동아기업과 대원과 성원과 이런 업체를 자기들이 직접 방문해서 거기에 결 정될 수 있는 간부급하고 이렇게 상담을 했 다는 것을 제가 파악을 하고 그러나 아직까 지는 실적이 없습니다. 이 상담은 설 전부터 3월초까지 해서 상 담을 마친바는 있으나 아직 실적은 없습니 다. 다 아시는 바와같이 지금 IMF때문에 대기 업에서 신규투자를 억제를 하고 있어서 앞 으로 이것이 점차 나아지면 민자유치가 활 발해질 것으로 이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 다. 또한 용담호 주변 관광지 개발이 도 용역 과 군 용역이 차이점이 있고 도 보호구역 지정 이전에 군에서 자체용역을 추후에 케 이블카나 낚시터를 먼저 해야겠다는 협의근 거는 군에서 이미 '96년도에 자체적으로 용 담호가 막아지면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용역을 전북도에다가 줘서 그 용역안을 가 지고 있는 상태에서 용담댐이 본격화되면서 용담호 주변의 관광사업이 대두가 되었었습 니다. 이때에 지사님 공약사업으로도 이렇게 되 어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도에서 용역할때 확정을 지면서 현지 주민과 또 관광사업에 관심있는 분들을 한번인가 두번을 도에 설 명회때 직접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군수님도 직접 참여하셨습니다. 그때 용역업체와 지사님이 나오시고 기획 관리팀 나오시고 다 나오셨는데 그때 저희 들이 구상하고 있는 그 계획을 번지점프, 낚시터와 이런것들을 전체 반영해 주도록 무지무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얼굴을 붉히면서까지도 군수님 이 이 업무를 저희 구상을 반영해 줄 수 있 도록 이렇게 투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3차에 걸쳐서 설명회를 가진끝에 원래는 이게 고려를 안하고 있는 상태를 도 에서 어떤 염려를 하냐면 환경단체에서 전 체 이것이 용역보고서에 올라가면 환경단체 에서는 이 사업을 전체 못하도록 방해를 할 것이다, 그러니까 용역보고서 뒷장 기타난 에다가 저희 군에서한 사항이 지금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관계 개별법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하는 그때당시 저희 진안출신 담당이 노력을 한끝에 그것 을 이루어내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해서 도 용역과 군 용역이 혼합해 서 세워졌었습니다. 또한 3월중에 관광설명회를 그런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물론 계획이 미흡합니다. 또한 주민들한테는 확실성이 있고 법적근 거를 당연히 줘야되겠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우리로서는 한번 했기때문에 지금 군정소식 지에 보도된 내용은 군에서 내기는 냈습니 다마는 저하고 긴밀한 협의가 안되었기 때 문에 저희들은 3월중에 거기와 같이 연대해 서 아마 건설과에서 추진하는 설명회에 연 대해서 참여할 때 오늘 보고드린 내용보다 도 더 확실하게 파악하고 연구해서 설명회 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미흡한 점을 절대 보완을 하겠습니다. 한국화와 매장문화재, 민속자료 전시실 수자원공사 174평에 대한 것은 이건 계약서 가 아니고 1차에 그렇게 1,000평, 20억원 600평을 건설해달라는 요청을 하니까 거기 서 도저히 안되니까 자기들이 하고 있는 그 전시관에다가 174평을 주겠다는 공문을 접 수를 했습니다. 이때에는 조건이 지금 의원님들 오해가 좀 있으신데요 이때 조건은 한국화는 별개 입니다. 그리고 향토사료관 이것만 여기에다가 기 증해 주는 조건으로 공문을 주고받아서 공 문으로 서로가 이렇게 협약같이 되어있지 계약이나 그런것은 없고 이렇게 공문을 제 가 받아서 다시 공문을 발송해서 내내야 우 리 관내에 있기 때문에 거기다 전시해도 괜 찮겠다는 의견을 주고 또한 그때 당시는 작 년 9월입니다마는 그때 당시는 이 전시관 하나를 운영하려면 많은 인원과 또 전시관 건립규모가 박물관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군의 부담도 사실은 고려한것도 거기 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있고요 그다음 예비비를 사용 해서 그동안 모르고 계셨던 한국화 작품은 이렇습니다. 아까 연도별로 쭉 추진하면서 사실은 군 비와 도비를 확보토록 전임자들이 많이 노 력을 하셨었어요. 그런데 군비와 도비가 확보가 안되니까 군에서 다시 도에다가 수자원공사에서 나오 는 국비를 받도록 요청을 해서 아까 7,500 만원을 도에서부터 확보를 해가지고 군으로 재배정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그 재배정을 문화원에다 줘가지고 문화원에서 발주해서 이 한국화 작품이 완 성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결코 수자원에서 국비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까 그 174평 전시관이 약속되거 나 무슨 그 수자원공사에서 주장한다든지 이건 절대 없습니다. 그 실무자, 전임자들의 얘기를 제가 참고 한다면 원안은 꼭 우리가 보관을 하되 만약 에 원안을 전시공간이 허용한다면 스케치작 품과 이 원안을 사진으로 잘 만들어서 좁은 공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 하는 것은 검토했을뿐 이것은 오직 진안군 의 소유가 있가고 하겠습니다. 김의원님 절대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 민속자료만 그렇습니다. 그런 민속사료 수집사항이 지금 현재 차 질이 납니다마는 이것을 저희들이 중요성을 감안해서 종합행정 실적 평가에도 이 사항 을 넣었습니다. 이것은 차질나는 것은 제가 확인을 해서 제가 몇군데 직접 확인 해보겠습니다. 관리상태하고 수량이 지금 차질나는 것들 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마는 직접 확인해서 별도 기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 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것을 창고나 복지회관에 보관하고 있는데 사실 군에도 지금 보관장 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가치가 있는 것을 선별해 서 버릴건 버리고 필요한 것은 선별해서 잘 관리되도록 특별히 지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손희창 의원님께서 균형발전에 대 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운일암 걱정 정말 감사드리고요 민자유치 실적이 전무합니다. 운일암은 지금 관광지가 '90년도에 지정 이 되었습니다마는 4계절 관광보다는 여름 한철 피서철 관광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 어서 날로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에 서 민간자본을 하나도 유치 못했다는 것은 저희들 모두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여호산업이라고 하는 업체가 대전 에 있는데 저도 그 위치를 알고 있고 공보 실에 근무하면서도 여러차례 그분의 방문 상담을 받은바 있습니다. 그분은 상대하기가 조금 그런분으로 제가 판단하고 있으면서 여러차례 사업계획을 협 의했다가 온다는 날짜 약속도 지키지 않고 다시 그런 신빙성 문제도 있고 해서 그냥 지금까지 실적이 없고 또 그분과 같이 사업 을 한다는 것도 상당히 무의미한 일이고 하 는 것이고 또 그분이 기부채납 한다는 말도 오늘 처음 말씀해 주셨습니다마는 그분하고 는 지금까지는 구체적인 관광개발과나 복지 관광과를 창설한 이후에는 상담실적이 없습 니다. 단 제가 공보실에 근무할 때 '96년도에 몇번 개인적으로 사무실을 방문해서 만난적 은 있으나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투자의욕이 있어서 다시 상담할 기회가 있으면 적극 상담해서 민자 유치를 하고 기부채납 같은 것도 집중적으 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여러차례 말씀을 해주셔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마는 용담호 관광개발 을 할 때 사실은 주천지역이 빠져있습니다. 당초 '96년도에 전북대에다가 용역을 줄 때에도 용담호 주변이라 해서 어쩐지 한편 이 언급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용역할 때 설명회에 참석 해서 사실을 이런 얘기를 거론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도에서는 용담호 주변 관광개발 이지 지금 운일암은 관광지로 이미 지정되 어 있는 독자적인 개발을 추진해야지 우리 도에서 지사님 공약사업이라 하지만 진안군 관광계획을 전체적으로 세워줄 수는 없다고 하면서 많은 호통도 받고 그래서 그걸 관철 을 못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수위선이 올라가서 만수위와 홍수위 지역이 주천지역이 많은 농토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런문제를 이미 감안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운일암은 개별 관광지로 개별법으 로 추진을 또 해야되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염려하고 계시는 사항에 대 한 구봉산개발은 금년에 등산로를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사실은 구봉산도 군립공원 지정 도 검토를 해봤습니다. 사실은 그다음 운장산은 용역과 진안군 종합 관 광개발 용역에 포함시켜서 이 지역이 꼭 소 외되지 않도록 운장산과 운일암 그다음 구봉산이 연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 겠습니다. 케이블카 시설은 용담호 주변 관광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용담 수천리 산에서 안천 대교쪽 을 건너가는 케이블카가 아마 그런시설이 운일암에 들어가면 좋을걸로 판단하면서 앞 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운일암반일암 관광계획이 이미 아주 오래전에 세워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멋진 구상은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계획이 전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계획을 변경해 보려고 했더니 이쪽도 용담댐 관련해서 굉장히 어 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운일암반일암의 기본계 획을 변경시켜야될 필요성을 저희들이 느끼 고 있습니다. 그것도 또한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에서 혹시 군에 행정기관 계통 을 통해서 지시가 있었느냐 라는 그런 말씀 도 주셨는데요 절대 그런것은 없습니다. 저희 고장 일이고 또 군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투쟁을 여러차례 했습니다마는 아까 그런 사유로 아직 주천쪽에는 안돼 있습니 다.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수온천이 몇년째 민자유치가 안된 상황 에서 필요성을 검토해볼 필요는 있지 않은 가 이렇게 염려를 해주셨습니다. 성과가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한번에 대여섯군데를 같이 하다 보니까 더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어쩐지 시기적으로 또한 관광지가 톡 튀는 관광지라고는 사 실은 좀 그런점들이 있어어 대기업들이 이 렇게 민자유치를 거부하고 또한 시대적으로 좀 여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 습니다. 그러나 지적해 주신 여러군데를 같이 한 번에 거의 같은 업종을 유치한다는 것은 어 려움이 있어서 이것은 다시 한번 전체적인 계획을 검토하고 종합적인 관광계획에 포함 해서 이런것들은 검토를 해서 다시금 보고 토록 하겠습니다. 군비 부담에 대한 염려를 해주셨습니다. 군비대책은 사실은 국비가 50%, 도비가 2 ~30%, 15%되면 군비부담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또한 재정지침이 군비가 조금씩 따라야되 기 때문에 그것은 군비 실정에 맞도록 조정 하는 것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용담호 주변 군 자체용역과 도 용역에 누 락된 계류낚시터 우리 진안군 자체사업하고 그다음 유람선 띄울 때에는 수질오염 이것 은 다 그렇게 염려가 됩니다마는 타 지역의 충주댐과 다른 댐들도 유람선이 뜨고 있고 또 지사님하고 군수님하고 약속된 사항으로 저는 알고있기 때문에 이것은 어떠한 경우 가 있더라도 이걸 꼭 관철시키도록 해나가 겠습니다. 그리고 좌도농악 뜬쇠가락하고 두렁쇠가 락에 대한 혼합 가락이 있는가 하는 질문이 계셨습니다. 이것은 저도 알아봤습니다. 한곳에 두 가락이 있는 문화재 지정은 현 재까지는 없습니다. 제가 도에 확인은 했습니다. 전문가의 용역을 해주시라는 말씀을 해주 셨는데요 저는 또 그렇게 까지 도에서 이미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고 또 용역 과정에 서 여러가지 또 잡음이 있지 않는가 해서 염려를 했습니다마는 혼합가락도 그다음에 양쪽 농악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제가 법과 도청을 방문하던지 해서 확실히 제가 이것 을 파악한 다음에 용역하는 것도 제가 적극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한국화전시의 기금마련에 대한 무산이 되 어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월랑회관에 전시관을 한다는 말씀도 계신것도 제가 알아서 듣고 있습니다. 한국화 전시를 할 때 기금마련을 한다고 했던 것도 저도 그날 군수실에서 처음 그분 들을 통해서 말을 들었던 것이고 제가 그 말을 전해들었으면 벌써 대책을 세웠을텐데 그날 그자리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의원님들 아실지 모르겠습 니다마는 바로 나와서 그분들 두명을 놓고 부속실에서 5억원 목표로 기금조성을 한다 고 했는데 가령 1백만원, 1천만원 해놓고 중단되면 절대 이건 안돼요. 그랬더니 자신을 하고 부속실 문을 나갔 습니다. 저하고 그렇게 그랬는데 제가 그 후에 그분들한테 그때 그랬습니다. 이게 기부금법도 있고 모금에 어려움이 있는데 이런거 연구해 봤습니까 했더니 그 때 멈칫 하더라고요. 그래놓고 자신을 하고 두분이 비서실 문 을 나갔습니다. 그 후에 도민일보 사장님께서 기부금품 모집 규정을 살펴본 결과 이것은 불가능하 다 해서 무산된 것을 추후에 통보도 확인도 없이 무산되어서 저도 매우 정말 곤혹스럽 게 그 사항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월랑공원에 전시관을 마련한다고 하시는 군수님의 말씀이 저도 계신걸로 알고있습니 다마는 현재 월랑공원 종합체육관에는 63평 의 전시실이 3개에 들어 있고 그 공간에 집 기도 놓고 자료보관실 같이 해서 36평이 있 습니다. 그런데 그 전시관을 아마 군수님은 생각 을 하셨기 때문에 지금 당장 전시할 데가 없으니까 아마 그런 구상도 무리는 아닙니 다. 저도 또한 63평과 36평을 합쳐서 한국화 전시관도 계획하는 것도 상설전시장을 마련 하는 것도 검토를 해봤습니다. 이것은 수몰민들을 위해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가까운 지역에서 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회관이 이제 막 삽질을 내일모레 하겠습니다마는 그 과정에 서 자문도 받고 결심도 받고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파악을 하신 바와 같이 당초 에 174평을 아까 공문으로 주고받아서 확정 짓는 상태에서 다른 관계는 없고 공문으로 이렇게 했고 한국화는 기필코 수자원공사와 는 관계가 없어서 저희 군민회관 소회의실 에다가 이중으로 포장을 하고 바닥을 깔고 해서 현재 보관을하고 있고 지금 거기는 임 시보관처이기 때문에 용담면 2층 회의실에 공간이 있습니다. 기왕이면 그쪽에다가 구비를 완료해서 옮 겨볼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2층은 올라가지 를 못합니다. 길어서 현관을 못지나가서 현재 우선 밤 이되고 해서 그때 차로 두차를 비는 오고 밤이되고 해서 우선 군민회관 소회의실에다 가 잘 보관을 하고 있고 용담면 회의실에다 가 옮기는 문제는 더 예산도 들여야 될것같 고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군수님께서 결심을 해주신 사항 인가에 대한 그런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지 금 군수님께서도 제가 추진하고 있는 답변 드린 사항을 알고 계시고 혹시 지금 그 전 시관 문제랄지 이런것들은 그간에 말이 전 해지다 보면 또 그런것이 있고 해서 조금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어떠시겠습니까 이상 미흡합니다마는 답변을 마치겠습니 다. 부의장 김창기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관광과 소관 보충질문 답변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마지막에 답변하신 오늘 의원들의 군정질 문 답변을 하시면서 사전에 군수님의 검증 을 받았냐, 안받았냐 왜 내가 이걸 물어봤 냐하면 군수는 월랑공원 종합 예술회관에다 가 전시를 한다는 얘기를 했고 오늘 과장님 답변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확실한 답변을 듣기 위해서 제가 질문을 한것입니다. 왜 이런얘기를 하냐면 과장님들이 여기 나오셔서 군정에 대한 질문 답변을 하고 거 기에 대한 보충질문을 하고 논란이 되고 하 는것을 오늘같이 부군수님이 계시는 날은 제대로 파악이 돼서 윗사람들이 알고 있지 만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 안계시는 과정에 서 의원들이 질문을 하고 답변하고 보충질 문하고 질책하고 오고간 얘기가 군수나 부 군수 귀에는 차단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오늘 이것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 자는 얘기는 여기서 의원들이 무슨 얘기를 해도 어떻게 된것이 부군수나 군수가 모르 고 있습니다. 그 한 예로 용담댐 특별회계발전기금에서 영농자금을 방출한다는 내용을 상당한 논란 이 여기서 있었습니다. 건설과장하고 거기는 기획홍보실장도 참석이 됐고 그 다음날 아침에 제가 부군수님한테 이 문제 를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물어봤 더니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요. 의회에서 그렇게 고성이 오고가고 심지어 나쁜 언사까지 오고갔던 그런 사항도 부군 수님이 모르시더라 그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도 과장이 여기서 아무 리 답변을 열심히 하고 의원들이 보충질문 하고 또 답변해도 오늘은 여기에 부군수님 이 계시니까 다행이지만 나중에 군수는 또 월랑공원 얘기가 또 나오고 민자유치가 또 나오고 엊그저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진 안군 행정이 입으로 하는 행정인가 발로 뛰 는 행정인가를 잘 모르겠다, 옛날 어른들 말씀대로 하면 입으로 떡을 하면 조선사람 이 다 먹고 남는다고 합니다. 우리 입으로 행정한다고 하면 군수, 부군 수, 과장 못할사람 없습니다. 저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저변에 가서 움직이는 것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 이 얘기에요. 그래서 이것을 군수의 검증을 확실히 받 았는냐 하는 얘기만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 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관광과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복지관광과장

답변이 미흡해서 죄송합니다. 금방 지적해 주신 사항은 확실히 받았습 니다. 제가 일정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월 13일 토요일 이었습니다. 토요일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새로 개업 한 청산원에서 군수님과 정세균 의원님과 저와 문화관광 담당이 같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관 문제 지금 이게 그 자료입니다. 이 자료를 만들어서 군수님께서 설명을 하시면서 정의원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당초에 시작했던 600평 20억원을 확보해 주십시요 하는 부탁을 드려서 군수님의 검 증을 확실히 받았음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 립니다. 확실히 받았습니다. 같이 자리를 해서 조찬을 한 바 있습니다 그간에 그런 경우 지적해 주신거 정말 통 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수님과 부군수님께서는 간부회 의시마다 또 시책사항은 꼭 이행을 해야한 다는 지시를 하시고 그다음에 특히 이번 회 기중에 책임있고 소신있는 답변을 하라는 지시를 많이 해주셔서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다들 노력을 할것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슴) 이상으로 복지관광과 소관 질문 및 답변 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다른의견 없으시면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다른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슴) 감사합니다. 다른의견이 없으므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차 본회의는 3월 22일 오전10시에 개 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