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전병기 의원 발언
창기
김창기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86 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 한 답변 및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에 관한 답변은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오늘은 군수의 답변을 요구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답변을 청취한 후 미 흡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안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 에 의하여 보충질문을 하실 수가 있 으며, 보충질문 시간은 10분을 초과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군수께서는 의원님들의 질 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군수의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에 앞 서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문하신 다음 보충질문에 대하여 일 괄 답변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러면 군수의 답변에 대한 보충질 문 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 기 바랍니다. (손희창 의원 거수) 손희창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 시기 바랍니다.
희창
손희창의원
손희창 의원입니다. 군수께서 답변자료 준비와 답변을 하시느라고 여러 가지로 수가가 많으 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이 답변이 안되었기 때 문에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진안군민 대책방안이라고 하 는 질문을 드렸는데 우리 의회나 행 정, 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앞으로 이 지역의 상위법으로 보장받아야 될 사항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하는 동문서답의 답변 이 되지 않았는가 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면 상위법 대책에 있어서는 지금 팔당댐 주위 보호법이 있다고 해요. 그런 보호법을 우리 용담댐에 이어 졌을 때 우리 진안군을 위해서 받아 야될 그런 부분을 우리가 미리 챙겨 서 무엇인가 대책방안을 연구를 해야 되고 환경변화에 따른 군민생활의 영 위가 완전히 바뀌어집니다. 지금 댐이 이루어지면 전라북도 분 들이 깨끗한 물 먹겠다고 환경농업을 해라, 축산관계는 돼지한마리, 소한마 리, 닭한마리 먹여라 이런 어려운 여 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우리 진안군 민 대책위라고 하는 입장에서 우리의 생활사나 앞으로 고통을 분담해야 될 이런 부분을 슬기롭게 대처해야될 이 러한 부분들이 무엇인가 상세히 답변 의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정말로 그 런 부분이 없었다는 것이 안타까운 입장이고 또한, 댐 지역 주위의 발전 계획을 보면 우리 주천이라는 곳은 용담댐 주위의 발전계획에서도 빠져 버렸어요. 그래서 과연 상수원의 원수지라고 해서 이렇게 소외를 시키지 않았는가 해서 무척 걱정이 되는 그런 입장에 서 저는 이 군민대책을 말씀드린 것 이고 두 번째로는 운장산 권역이라고 했습니다. 권역이라고 하는 이 중요한 입장에 도 불구하고 지금 운장산권을 중심으 로 한 개발계획은 전무하다고 봅니다. 제가 한 3년전부터 도민과 지사와 의 대담에서도 건의를 했습니다. 지사의 답변은 “군수와 명년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개발을 하겠다”고 했 는데 지금 밤낮 질문을 하고 대화를 할 때마다 하는 것이 3~4년이라는 세월이 이렇게 지나간다면 제가 초대 의회에 비수몰대책이라고 하는 그런 입장에서 직접 지사님과 대화를 했을 때도 상당히 진취적인 희망을 가졌는 데 지금 지방자치제라고 하는 군 자 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전혀, ‘93년도에 용역비 1억원을 운장산 개 발계획으로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 떠내려가 버리고 지금마져도 명년에, 명년에 또 왜 그 때 운장산 개발을 않느냐 그러니까 진안군종합개발 5개년 계획 속에다 넣겠다는 변명의 입장에 있다면 이건 무엇인가 우리 지역주민은 생존투쟁 을 해야하는 이런 안타까운 처지에 있습니다. 말로써, 군정질문이 있을 때, 어떤 대화가 있을 때 이런 형식적이로 결 실이 없는 이런 대화, 적어도 성군은, 폭군은 백성에게 거짓을 말할 수 없 습니다. 적어도 이 지역의 전라북도지사나 군수께서는 우리 군민에게, 도민에게 실천할 수 없는 이러한 답변과 무사 안일의 위치에서 그때만 지나는 무사 안일쪽으로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저는 못내 마음속으로 안타까운 실 정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이왕에 운장산도 개발계획에 운장산권역이 있다면 운장산의 제일 큰 문제가 주 위로부터 양수발전 계획이라는 것이 무주 양수발전소가 1일에 80만kw의 전력을 생산해서 대전광역시를 전체 적인 전력을 수급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서 군민소득이 굉장이 크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전국의 3군데를 조 사했을 때 지금 운장산 북두봉에 1일 약120만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이런 타당성 조사가 나왔답니다. 그런데 이런 구체적이고 발전적이 고 또 진안군의 재정 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이런 계획은 말조차 없어요. 금년 봄에도 운장산을 개발하겠다, 등산로를 개발하겠다 해서 서울 종로 의 등산부대가 차로 해서 적어도 30 ~40대 이렇게 왔을 때 우리 특산물 을 판매한다, 이래가지고서 거기에 개설을 하고 또 지금 현재 도로부터 운장산 휴게소를 매입하라 해도 불과 돈 5~6억원 이에요. 그런데 여기지금 농공단지나 기타 예술단지나 월랑공원 개발이나 기타 다른지역은 이것이 몇억이 아닙니다. 몇 십억에서 몇 백억, 몇 천억까지 도 개발을 할 의지가 있으면서, 계획 을 세우면서 이런부분은 매입을 해서 구체적인 계획의 그런 뜻이 없다는 것은 완전히 지역을 불균형하게 소외 시키는 이런 입장이라고 본 의원은 강력하게 추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과연 그러한 운장산에 소수 의 입장을 투자를 했을 때 우리 진안 군에 미치는 지방재정자립도의 타 지 역의 개발계획과 비교의 차를 한번 내달라는 건의를 하고싶어요.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상세하고 실천적인 입장에서 답변을 주시기 바 랍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전병기 의원 거수) 전병기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전병기의원
전병기 의원입니다. 군수께서 답변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우리 의원들은 지난번 서초등학교 를 매입하게 승인하느라고 상당히 여 러모로 따져봤습니다. 물론 예산까지도 구체적으로 따져 보면서 승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구체적 인 말 한마디 없이 제2농공단지로 바 꾸려는 의도로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2농공단지로 확정이 되면 거기에 모든 여건이 좋으리라고 봅니다마는 금년도를 다시 해를 넘기는 이월로 인한 1억7천만원이 반납되어야 하는 이러한 처지로 생각되는데 이에 대해 서 말씀해 주시고 다음은 제2농공단 지로 함으로써 다소 늦어진다고 했는 데 더 좀 구체적인 시기, 현재까지 농공단지가 구체적으로 확정도 되지 않았는데 매입도 되지 않았는데 언제 쯤 이것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질 것인 가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 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의원님들의 질문에 군수님께서 약 50쪽에 달하는 답변서를 준비하시고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보충질문이라기 보다는 우리 진안군정의 몇가지 모순된 점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진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 단위 사업이 약 10여개의 사업이 됩 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타에서부터 시작 해서 성수온천 관광지 개발까지 약 열 두어 서넛건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오늘 군수님이 보고하시는 내용을 쭉 들어보면 진안군에서 사업을 추진하 면서 어떤 세부적인 계획이나 연구없 이 순간적으로 생각나는 사업을 추진 하는 그런 결과를 낳지 않았느냐 하 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예를 들 어서 농업개발센타를 보더라도 약 3 년 사이에○K레미콘에서 첨단생약 과학단지로 또 거기서 숙근약초단지 로 또 서초등학교로 또 제2농공단지 로 무려 3~4년동안에 다섯군데를 오 고가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가 하면 월랑공원의 전망타워도 당초에 U대회 기념사업회에서 부지를 조성 하고 민자유치를 한다고 한 것이 이 제와서는 또 수자원공사하고 협의를 보고 이제와서 다시 무슨 경제성을 검토하고 효율성을 검토하고 관광성 을 검토한다, 이러한 사업이 충분히 전망타워에 있어서도 전문성이나 효 율성이나 경제성이 검토되어서 사업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했더라면 지금 까지 지지부진 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학천도로를 보더라도 약18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을 4억4천만원 가지고 시작을 해서 일부구간만 해놓 고 나머지는 언제 하느냐는 얘기예요. 성수온천을 한번 보더라도 10월 6 일자 전북일보에 난 외국기자 사기단 이 성수온천을 가지고 사기를 치려다 구속이 되는 그런 불행한 세태들을 볼 때 진안군의 소위 10대 사업이라 고 하는 사업들이 어떤 전문가가 연 구 검토를 한것도 아니고 실과소의 과장이나 직원들이 군수님한테 건의 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거꾸로 군 수님이 이 사업 한번 해봐라 하면 부 랴부랴 서둘러서 의회에다 계획서 내 고 의회에 와서 설명할 때는 그 청사 진이 화려하고 정말로 이 10대 사업 이 성공리에 마쳐지면 진안군은 전국 에서 가장 살기좋은 진안이 되지 않 겠느냐 하는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약간의 경제성이나 또는 사업을 추진 해서 무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회 가 사업 승인을 해주고 예산을 승인 을 해주고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 을 해주고 그리고나서 몇 년 흘러가 면 그 사업은 제대로 추진이 안되고 소위 군민들이 지금 뭐라고 합니까? 밖에 나가서 여러분 공무원들도 다 들으셨을테지만 진안군 사업은 돈으 로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입으로 사업을 한다 그런 얘기입니다. 입으로 사업을. 앞으로 세부적인 사항은 실과장님 들게 보충질문을 해서 세부적으로 더 궁금한 사항은 질문을 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마는 군수님께서 앞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좀 더 전문성 있는 검토, 충분한 검토를 해 서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규형 의원 거수) 김규형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형
김규형의원
김규형 의원입니다. 먼저 마이산 분쟁관련도 계속 외롭 게 투쟁하고 계시는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그리고 향토문화재 보존연구회 위 원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에 수년간에 걸쳐서 투쟁해 오고 있는 모습을 우리 군민들은 쭉 같이 봐 왔습니다. 전자 질문과정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의원들의 입장에서도 적극 집행 부에 협조해 주지 못하고 있는 모습 을 사과를 했던바 있습니다. 그러나 답변중에 복지관광과 소관 이다 보니까 각종 군청내의 행사들이 무척 많습니다. 이 과에서 담당자, 담당주사, 담당 과장이 책임지고 일을 추진하겠다고 하는 것은 기 그동안에 해왔던 사항 이고 앞으로도 똑같은 방법으로 이 인원을 동원을 해서 실무자 측에 맡 기겠다는 답변을 주신 것 같습니다마 는 이것은 그동안에 봐왔듯이 우리 군민들이 솔직히 믿음직하게 믿고 맡 길 수 없는 그런 염원으로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질문드렸던 내용은 특수한 인원을 하나 배치를 해서 그 담당공무원에게 충분히 일을 할 수 있는 밑배경을 만들어 주십사하는 그 런 말씀을 드렸던 걸로 기억이납니다. 그래서 능력과 소신을 갖고 일해서 그분에게 추후에 결과에 따라서 인사 에 크게 반영해 줄 수 있는 사기진작 차원도 배려해 달라는 그런 차원입니다. 특히 이런 충분한 배려가 있을 때 정말 이 사람이 이 분쟁에 한시적으 로라도 배정을 해서 능력과 일할 수 있는 그런 배려를 꼭 해주시기 바랍 니다.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지금 고문변호사를 한분으로 위촉을 해서 그분으로 하여금 계속 마이산 전반적인 관련 분쟁을 이끌고 계시는 모습에 주변에서는 특히 향토문화재 보존연구회 측에서도 볼멘소리가 나 오고 있습니다. 이분에게만 계속 얽매여서 이 사안 을 처리하지 말고 좀 더 훌륭하신 변 호사가 더 계신다고 하면 그 분을 위 촉해서라도 바꿔가는 모습으로 꼭 분 쟁에서 이길 수 있는 그러한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 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군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 하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희창 의원 거수) 손희창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손희창의원
손희창 의원입니다. 조금전에 군수께서 보충질문에 대 한 답변을 해주셨습니다마는 아마 방 청객이나 관계공무원, 여기를 취재하 는 기자님들께 밖에서 소란이 있어서 우선 죄송스럽다는 얘기와 이에 대한 질문에 앞서서 제가 해명의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잘못한 것인가는 여러 분의 냉정한 입장에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질문요지에 있어서 처음에 옛 날에 우리가 군주의 전대 시대에 성 군이 되었든지, 폭군이 되었든지 임 금은 백성에게 정책을 펴냈을 때는 거짓이 없었다는 표현을 했었고 두번 째 전라북도 지사나 군수께서도 운장 산 개발에 대한 이부분은 항상 도민 의 대화나 공석에서 누차 그분들이 말씀을 주셨는데 적어서 3~4년이 지 난 오늘에도 영역하나도 없는 입으로 만 그치는 이런 입장에서 안타까워서 과연 용담댐 주위의 관광개발 계획마 저 빠졌다고 했을적에 그러면 소위 용담댐의 원수의 근원지라고해서 주 천면만큼은 완전히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냐, 또 제가 1대때 ‘93년도에 용 역비 1억원도 사용했었는데 지방자치 제를 한다음에는 그런 것이 어림이 없다면은 명히 세워서 용역이라도해 서 점차적으로 발전계획이 있어야지 용역이 없는 사업이 어디 할 수있습 니까? 그래서 있는그대로 저는 말씀을 드 렸습니다. 군수께서 오해를 하셔서 내가 어떻 게 폭군이냐, 이런말씀을 공석에서 한말을 사석에서 왈가왈부 한다는것 은 우리 지방자치의 입장을 모독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해명을 해주고 싶고 옛날 군주 전제의 시대에 임금 이 성군도 있었고 폭군도 있었지 않 습니까? 그러나 그분들 나름대로 백성을 위 해서는 다 열정을 다했다고 하는 그 런 표현을 한것이라고 설명을 했는데 도 저는 주천주민이 뽑아줬지만 진안 군의회 의원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지역을 위해 일하라고 했지 주천 대불리 한쪽에 편성적으로 한것 이 아닙니다. 지금 이제 어디 용역도 한꺼번에 하라면 다 어디하냐하지만 이것은 적 어도 세월이 흘러서 초대때부터 오늘 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건의키로한 사 항인데 지방자치제가 실현되는 오늘 에도 이것이 이러니 국가나 중앙으로 부터 도로부터 거기는 소외를 시키겠 다고 분명히 얘기를 해주어야지 이것 이 진안군의 5개년 개발계획인 운장 산 개발이 과연 어떻게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이 진위를 묻고자하는 의도를 알고 있어야지 그리고 저는 가장 중요한것 이 어느쪽에 개발을 하고 어느쪽에 소외를 시키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진안군이 반쪽 군이되면 풍잔등앞에 서 존폐의 위기에 있는 현시점에서 진안군민 대책도 정말로 행정에서 특 별히 그리고 의회에서 특위를 우리 주민으로부터 그런 입장에서 군민대 책을 해나가면서 이런 어려운 상위법 을 풀어서 군민의 미래에 지향적인 희망을 가져야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 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연 진안군민 대책이라고 하는 그 모임체는 그렇게 어려운것인 가, 그 부분을 할 수 있다든가, 없다 든가 그 말씀을 답변을 주시고 지방 자치의 역량이라고 하는 것은 과연 옛날 임명수처럼 할 수가 있는것인가 없는것인가, 관계법으로써 해당이 되 는것인가, 그것을 답변해 주시고 운 장산 개발도 분명히 완주군 공영개발 사업단이라고 이렇게 타이틀을 제가 봤는데 이제는 도의 공영개발 사업단 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어째서 바뀌었 는지, 그러면 완주군은 어떻게 공짜 로 준다는데도 안한다는 것은 당초에 도의 개발사업이 아니라 완주군 공영 개발 사업단이라고 이렇게 앞에 슬로 건을 내걸고 지금 개발을 하다가 어 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 을 지금은 매각하겠다는 위치에 있습 니다. 그러면 적어도 이 지역이 동서남북 에 균형있는 개발을 통해서 진안군이 영원히 희망찬 미래지향적인 발전이 라고 하는 이런 입장에 또 도나 국가 를 위해서 희생하는 군민이기 때문에 우리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응원을 했 으면 우리도 권한을 찾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중에도 이것은 용담댐 주위의 입 장에서 보상도 못한 산간오지에서 비 수몰지역에서 어려운 고통과 법의 그 런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다면은 차 라리 그 지역에 보상이라고 해서 어 떤 개발계획을 별도로 허심탄회한 그 런 장으로써 펴나갈 수 있는 의회나 군이나 우리 군민들이 혼연일체가 되 어서 힘을 뭉쳐도 어려운 시점인데 과연 이렇게 수수방관하면서 지나가 는 이 중요한 시간이 너무 안타까워 서 드리는 질문이지 어떤 사적인 감 정은 추호도 없으니 이 부분을 양해 해 주시고 본 의원이 질문한 사항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김창기부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군수께서는 의원님의 보충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 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군정수행에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더 질문하거나,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다른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다른의견이 없으므로 오늘의 회의 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0월 19일 오전 10 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