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성 의원 5분자유발언

김정길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86 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 한 답변 및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의사일정 순서 에 따라 기획홍보실, 자치행정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답변을 청취한 후 미흡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하여는 진안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 에 의하여 보충질문을 하실 수가 있으며, 보충질문 시간은 10분을 초과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 여 실과소장 답변 후 일괄 질문하신 다음 보충질문에 대하여 일괄 답변 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이에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먼저 기획홍보실 소관에 대한 답변 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봉구
이봉구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장 이봉구입니다. 존경하는 김정길 의장님! 그리고 김창기 부의장님과 여러 의 원님 여러분! 풍년의 들녘을 시샘이라도 하듯 연 일 내린 가을비가 농민들의 일손을 재촉하고 푸르던 산천을 아름다운 단 풍으로 물들여 가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평소 저희 기획홍보실을 폭넓게 살 피시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지적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 서 잘사는 고장 자랑스런 진안을 만 들기에 공복으로 역할에 최선을 다하 여 아름답고 건강한 진안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의원님들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답변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창기 부의장님께서 질문하 신 자매결연 추진현황 및 금후계획, 성과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지난 ‘96년 2월에 서 울시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추진한 이 후 금년도 4월에 부산광역시 북구, 7월에 인천광역시 동구, 8월에 대구 광역시 남구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바 있으며, 12월초에 서울특별시 도봉구 와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으로 추진 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자매결연 체결의 목적 은 상호이해와 신뢰속에서 지역발전 과 행정서비스 증진, 주민의 복지시 책등을 비교, 접목시켜 반성해 나가 면서 점진적으로 인적, 물적교류를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금년도에 자매결연 자치단체가 늘 어나는 것은 ‘98년 2월 군민의 정부 출범이후, 동서화합으로 남북통일의 시대를 대비하고 하나가된 군민의사 로 새천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국가시 책으로써 동서간 도시농촌간의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권장하고 있 으며, 이에따라 우리군에서도 부산광역시 북구, 대구광역시 남구등과 자매결연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도봉구는 ‘98년 9월 에 도봉구에서 진안군으로 자매결연 체결을 제의하여 그동안 결연이전에 교류활동을 추진, 농산품 판매행사에 참여한바 있으며, 도봉구의 적극적인 교류의사를 밝히고 있어 금년 3월에 의원님들께 사전 보고 드린바도 있습 니다. 다음은 성과 및 활성화 방안에 대 하여 답변말씀 드리겠습니다. 성과로는 무엇보다도 우리고장을 대외적으로 많이 알릴 수 있는 계기 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이며, 초.중고생들의 교환학습, 학습캠프등 을 통하여 안목을 넓히고 농산물을 홍보, 판매의 기회로 마련하는데 있 으며, 그동안 서울, 부산, 대구등의 자매결연 자치단체에 인삼, 고추, 더덕, 장아찌등의 특산물을 약 14회에 걸쳐 1억4천여만원의 물품을 판매한바 있 으며, 특히 대구 남구에서는 지난 추 석때 진안더덕 680만원 상당액과 진 안고추 천근을 구매했을뿐 아니라 농 산물 판매장 설치와 향토음식 요리법 을 배우기 위하여 주민이 다녀가기도 하였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기관에 서 우리군의 농산품 우수성을 인정하 고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 로 여겨집니다. 또한 초등학생들의 교환학습, 중학 생들의 청소년 합동수련캠프, 일손돕 기, 체육행사 참여, 군.구민의날 기념 식 상호교환 참석, 벚꽃축제 행사시 찬조공연등을 교류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자매결연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로 등산, 축구, 테니스, 탁구 등의 공무원 취미클럽 상호교류, 하 계.동계 방학을 이용한 청소년간의 우의도모를 위한 청소년 교류캠프, 설날, 추석등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 행사, 우편판매, 자치단체간의 문화 예술 축제행사시 문화예술 공연, 공 직자 정신교육, 민방위대원 교육시 자치단체장이나 의장을 초청하는 특 별강의, 결연지 소식지 지역홍보, 일 손돕기등의 주민의 화합의장, 공무원 상호교환 근무등의 교육활동을 능동 적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우리군 각 부서별로 세부계획을 수립 추진해 나 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교류활동의 가장 이상적인 방 법은 민간단체간의 교류활동이라고 생각되는바 군내 사회단체가 적극적 으로 교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 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모든 면에서 우리군의 실익이 되도록 자매 결연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오니 의원 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 이행여부에 대하여 답변올리겠습니다. 진안군 장기발전 계획 내용을 설명 드리면 지난 ‘93년도에 국토개발연구 원과 계약하여 용담댐건설등 진안군 의 특수여건을 고려한 장기발전 방향 을 제시하기 위하여 진안군 전지역을 대상으로 ‘94년부터 2003년까지 10년 간의 장기발전 방향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바 있으며, 당시에는 특작목 영농기술 증대와 기계화를 위한 농업 개발, 인삼.표고등 특작목 가공산업 육성의 공업개발, 마이산, 용담호 주 변 관광산업단지 조성등 관광개발의 3가지 축으로 진안발전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개발사업의 내 용은 풍요로운 소득기반 창출을 위한 경지정리등의 생산기반정비, 농산물 직판장 설치등의 생산지원 및 유통시 설 확충, 영농기계화, 고소득 농산물 생산확대, 최첨단 영농기술의 보급, 직업훈련원 설치등의 공업발전, 관광 지의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벨트 형성 으로 관광발전, 주민소득 제고를 위 한 표고 비닐하우스 재배사 설치 및 표고공판장의 확충으로 임업진흥, 축 산업 진흥사업등과 쾌적한 생산환경 의 조성을 위한 교통.통신망의 정비, 주거환경개선, 상하수도시설 확충등 의 환경시설정비, 분뇨처리장의 환경 기초시설 확충등과 군민복지의 내실 화를 위하여는 생산자 단체등의 자율 조직육성, 교육.문화.체육시설 확충, 의료.복지시설 유치등의 개발사업을 설정하여 계획을 수립한바 있으며, 총투자재원은 1조5,000억원으로서 도 시.농촌정비에 2,400억원, 지역경제 기반강화에 3,364억원, 교통.통신망의 확충개선사업에 6,381억원, 생활 및 복지환경 개선사업에 1,640억원, 환경 보전 및 방재사업에 427억원, 자원개 발사업에 836억원, 주체별 재원조달 계획은 국가나 도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비가 55.2%인 8,366억원, 국 고지원사업이 16.3%인 2,455억원, 도 비지원사업이 5.4%인 810억원, 군비 지원사업이 8.0%인 1,209억원, 민자 나 기타사업이 15.1%인 2,290억원으 로 수립되었으나 10년간의 중장기 계 획으로 변화하는 사회여건에 능동적 으로 대처하고자 지방재정법 제16조 및 예산회계법 제16조에 의하여 5년 간의 연동계획으로 중기지방재정 계 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계획의 추진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특화작목의육성, 가공산업 의육성, 관광개발의 3가지 축으로 핵 심을 이루고 그동안 인삼, 표고, 더덕 등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인삼등의 가 공공장 유치, 용담호등 관광개발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수행해 왔습니다 마는 의원님이 지적하신 바와같이 지 역의 사업은 계획 단계에서부터 여러 환경적 여건과 경제성, 재정적 여건, 장기전망등을 도출하여 문제점을 찾 아 해결할 수 있는지의 검토를 거쳐 계획이 수립되어 추진함으로써 사업 의 효과성이 있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업들을 종합부서에 서 세밀히 분석 판단하기란 다소 어 려움이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고 추후 배정사업등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 여 면밀히 분석하여 결정 하자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 다. 다음은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주민시책 청구제 추진계획 및 실 적과 주민의 효율적인 참여방안에 대 하여 답변말씀 올리겠습니다. 주민시책 청구제는 군의시책 및 제 도개선 사항에 대하여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주민 에게 만족을 주기위한 시책사업으로 써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군과 읍면에 업무담당자를 지정하여 주민 시책 청구센터를 설치하고 청구엽서 2천매를 제작, 배부하여 소식지 및 지방신문 게재 및 주민자치회 현장대 화등에 홍보하였으며 총 12건의 청구 를 받아 8건을 군정업무에 반영하고 4건을 반영할 수 없음을 청구인에게 통보한바 있습니다. 시책청구제는 당초 목적과는 달리 청구내용 대부분이 군정시책으로 받 아들일 내용보다는 주민의 불편사항 의 내용으로 사실상 그 실효성이 미 흡한 실정입니다. 앞으로 보다 철저한 홍보로 주민시 책 청구제에 많은 군민이 참여하여 군정추진에 주민의 뜻이 최대한 반영 해 나가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주민감사 청구제 추진계획 및 실 적과 주민의 효율적인 참여방안에 대 하여 답변말씀 올리겠습니다. 금년부터 본군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감사 청구제 운영 은 자체감사 일정을 사전에 주민에게 공개하여 군민의 감사참여 기회를 부 여하고 참신한 제안에 대하여 군정에 반영하여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전화, 우편 또는 직접 군을 방문하여 감사를 청 구하면 즉시 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 과를 15일 이내에 청구인에게 개별 통보해 드리고 있는 시책으로 자랑스 런 군정소식지 4회, 지방신문 게재 3 회, 각종 홍보에 주력하였으나 현재 원단양 농로포장 콘크리트 균열 하자 보수건외에 3건만 청구되어 현지 조 사 처리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감사 청구제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로 감사청구제 군 민들이 참여하여 공무원의 각종 부조리, 부실공사 방지등 주민숭고의식 함양과 행정의 투명성 정착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시책으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고 군 전체사업의 총괄 지원부로써 역할을 다하여 활기찬 군 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질문 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홍보실 소관 답변에 대하여 보 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창기 의원 거수) 김창기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기
김창기의원
김창기 부의장입니다. 본의원이 자매결연 추진을 보면 망 국적인 지역분할 구도 타파를 위한 국가적 과제와 지역간 상호보완적인 운동으로써 그동안 진안군도 서울 강 동구, 대구 동구, 인천 남구, 부산 북 구청과 동과서 그리고 남과북이 각 자치단체들과 결연을 위해서 심혈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IMF여파와 열악한 재정지원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의 물적, 인적 교 류를 위해서 노력해 주신 각 사회단체 관계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 분의 노고에 심심한 격려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교류는 상호신뢰를 구축하는 수준임을 명심해야겠 습니다. 향후 진정한 자매결연 단체로써 내 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류를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자매결연이 취지에 부흥하기 위 해서 체육교류나 문화교류를 통한 인 적교류 또한 정보를 통한 정보교류 혹은 그런 것을 통해서 신뢰를 쌓아 나가고 그 바탕위에서 우리 지역에서 필요로하는 농산물 직거래 사업이나 갖가지 사업들이 활기차게 전개되어 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진안군에서 추진하고 있 는 자매결연중 가장 연혁이 길다고 하는 서울 강동구와의 자매결연 실적 은 아직도 상당히 미비한 부분이 많 다고 생각합니다. 각 실과장들께서는 앞으로 폭넓고 가시적이고 내실적인 자매결연이 될 수 있도록 특단의 어떤 보완할 수 있 는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 랍니다.

김정길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기획홍보실장께서는 보충질 문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구
이봉구기획홍보실장
김창기 부의장님께서 보충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에 보충질문에 답변드린 내용과 같이 금년도에 서울 강동구를 제외하 고 자매결연을 맺습니다. 사실 서울 강동구와 그간에 자매결 연 추진실적이 부진한 사항은 저도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강동구를 비롯해서 기왕에 맺은 부산, 대구, 인천 앞으로 맺을 서울 도봉구등에 대해서는 우리군 행 정기관대 기관의 교류가 아니라 범군 민적인 교류가 필요하며 그래서 5개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는 것은 저희는 종합부서로써 일을 처리하고 앞으로 담당을 각 과별로 줄 계획입니다. 그래서 업무를 추진토록 하고 총괄 을 여기서 하겠으며, 우리군내에 각 사회단체를 연결해서 사회단체와 긴 밀한 자매결연 활동을 해서 모든 사 항이 교합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최대의 목적은 우리지역에 청정농산 물 특산품을 도시에 있는 분들한테 소비를 시켜서 우리의 소득을 얻고자 하는 것이 제일 큰 목적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자매결연을 맺은 결과 우리기관과 그 상대기관이 어느 정도의 성의있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 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 또 자매결연 맺은 기관을 활용해서 그쪽 분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각종 사회단체 또는 주민들 이 구매을 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계 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는데 종합해서 각 분야별로 업무를 주어서 내년부터 활발히 그런 사항들이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홍보실 소관에 대하여 더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기획홍보실 소관 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섭
김대섭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김대섭입니다. 항시 군민의 대변자로써 군민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정길 의장님을 비롯하여 의원님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원님들께서 질문 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올리겠습니 다. 먼저 장시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직소민원 창구개선 운영에 대하여 답 변올리겠습니다. 직소민원이란 접수된 민원에 대하 여 기관장의 직접적인 지휘감독을 받 아 처리하는 제도로써 과거 ‘86년도 에 “위민실”이라는 직제로 운영한바 있습니다. 운영결과 처음 1~2개월은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하루 적게는 1~2건, 많게는 5~6건이 접수되었으나 5~6 개월이 경과하면서 하루 1건도 접수 되지 않는 날이 많아 운영의 효율성 이 떨어져 폐쇄되었으며, 법령제약등 으로 접수된 민원중 해결되지 않는 민원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민선지방자치 실시이후 우리군에서 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시책을 추진하였으며, 일부시책은 주민참여율이 저 조하여 폐지되기도 하였으나 주민감 동의 날 운영, 상가집 뒷마무리, 사랑 의 삼각고리맺기등 일부시책은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어 지속 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주민들의 민원 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말씀하신 직소민원 창구는 조직개 편으로 기구 및 인원이 감축되고 있는 지금으로서는 개설이 어려운 형편이나 현재 정부에서 읍면동 기능전환 이 검토되고 있으므로 읍면의 복지센터설치 및 잉여인력의 재배치로 행정 의 기구.조직을 재개편하게 되면 그러한 시기에 맞추어 의원님께서 말씀 하신 직소민원 창구 설치를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하여 본 청, 사업소 출입문에 실과소의 직제 와 담당부서 개인의 업무담당까지 표기하여 민원인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 군정소식지를 통하여 군의 직제.담당부서등에 대한 군민홍 보도 적극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주민들의 민원은 작은 소리도 크게듣고 해결해 나가도록 본 청, 읍면의 직원교육을 강화해 나가 겠으며 사소한 민원이라도 민원실에 접수되면 신속하고 친절하게 처리되 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해결해 나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진안군의 전산장비 현황 및 투자 액과 전산실 운영실태, 진안군의 사 무장비 전산정보화 온라인화 계획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진안군의 전산장비 현황 및 투자액과 전산실 운영실태에 대한 답변입니다. 진안군 전산실은 지방행정업무의 종합정보화 및 지역정보화를 위하여 ‘97년 본예산에 3억1천2백만원, 1차추 경에 3천2백만원등 총 3억4천4백만원 을 확보하여 ‘97년 12월말 사업을 발 주하여 ‘98년 3월 이중마루, 칸막이, 전기공사, 통신공사등 시설투자와 주 전산기 1식, 향온항습기 1대, 무정전 전원장치 2대, 냉.온풍기 1대, 하론소 화기 1식, 공기청정기 1대, 단말기 5 대등의 장비를 완비하여 총 공사비 3억2천11만원으로 완공하였고 ‘98년 부터 ‘99년까지 1억1천5백7십만원을 투자하여 컴퓨터 52대, 고속프린트 1 대, 레이져프린트 20대등의 보급으로 정보화 기반을 조성하였으며, 전자결 재 시행을 위한 그룹웨어를 도입, 전 자게시판 기능을 활용, 각종 자료의 공유를 통하여 업무의 효율을 기하고 있으며, 지방세관리 프로그램 및 예 산.회계.자금관리 프로그램의 운영지 원과 지방행정 정보은행 및 S/W 등 록관리등의 운영관리, 주민등록, 자동 차, 부동산등의 전산업무 운영지원, 살리미(국유재산관리, 세입.세출관리 등), 산림국부통계, 환경기초 자료관 리등의 중앙연결업무의 운영지원등을 통하여 행정업무 종합정보화를 꽤하 고 있으며, 지역정보화를 위하여 진 안군 지역정보센터 운영, 진안군 홈 페이지 구축, 정보화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전산실 설치이후 공무원 65회 691명, 진안군민에 대하여 7회 84명 의 정보화 교육을 시킨바 있습니다. 다음은 진안군의 사무장비 및 전산 정보화 온라인화 계획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진안군 컴퓨터 현황은 전산실의 주 전산기를 비롯하여 서버가 4대, 일반 업무용 282대, 행정망업무용 74대, 교 육장 12대로 총 372대입니다. 저희군은 각종 행정업무의 정보화 및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1공 무원 1PC 보급을 목표로 2000년 본 예산에 총 컴퓨터 372대중 486이하 79대를 교체하며, 2001년에 70%, 2002 년에 30%를 보급하여 전 공무원에게 컴퓨터를 보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에 보급 예정인 시군구 종합정보업무 11개등 각종 행정업무 의 정보화 및 중앙처리업무의 증가, 인터넷.E-Mail 등을 활용, 업무의 극 대화를 위하여 구내정보 통신망(LAN) 의 시설이 요구되고 있어 본군에서는 2000년 본예산에 본청 5천만원, 읍면 사업소 1억을 확보하여 본청과 읍면 간 구내정보 통신망(LAN)을 완비 운 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21세기는 모든 정보의 전산화 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의원님들께 서도 지역정보화 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투자와 예산확보대책등에도 각별 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 기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진안사람 진안에서 살기운동의 추 진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간 우리군에서는 본 운동이 자율 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기 위하여 기관 단체장 회의와 각종 회의.행사.교육시 마다 홍보를 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공무원부터 실시한 결 과 공무원 및 가족 관내이주는 199명 이 타지역에서 우리지역으로 거주지 를 옮겼으며, 주민등록은 659명이 타 지역에서 우리군으로 옮겼습니다. 다음은 배부해 드린 읍면별 주민등 록 인구증감 현황과 최근 5년간 진안 군 인구이동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라 며, 우리군의 주민등록 인구는 최근 5년간 연 6%의 평균감소율을 보였으 나 추진이후는 2.9%의 감소로 특히 9월에는 436명의 순수한 증가를 보이 는 성과를 가져왔으며, 본운동이 민 간단체.유관기관에서도 자율적인 참 여가 되도록 지난 10.14일에는 29개 관련기관.사회단체와 실과소, 읍면 연 석회의를 가진바 있습니다. 특히 농촌지역의 인구감소는 전국 적인 추세이나 우리군의 경우는 용담 댐 수몰로 인하여 더욱 심각한 형편 으로 ‘90년 44,759명, ’95년 40,125명, ‘96년 38,125명, ’97년 36,027명, ‘98년 34,704명, ‘99년 9월말 현재 33,935명 으로 ‘90년대비 만여명이 감소하였습 니다. 이러한 인구의 감소는 지역경제의 축소와 군민의 위축은 물론, 지방세 산정등 많은 문제가 있으므로 앞으로 도 공무원 가족과 관련기관 사회단체 일반주민들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 하고 아직 이주하지 않은 용담댐 수 몰민의 관내 이주 정착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또한 현재 추진중인 2차주공아파트 건립은 물론 민간부분 의 주공임대아파트 건립유치와 이주 대책에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으며, 인구증대 문제는 우리군이 앞장서 이 웃 무주, 장수에서도 무진장 10만인 구 유치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 니다. 주민등록 인구증가의 가시적 효과 는 재정상으로 보통교부세 산정시 인 구는 기본자료로 반영되며 자동차 소 유권 이전시 1500cc기준 년21만원, 주민세 세대당 3천원, 소득할 주민세 의 수입이 있으며, 또한 선거구 획정 시에는 인구가 기본이 되며 군의 기 구 정원에도 반영되고 있어 인구가 3만이하로 내려갈때는 1개과가 축소 되어 공무원 정원도 따라서 감축되 게 됩니다. 금년 상반기에 파악한 타기관 단체 의 임직원 관내이주는 13명이었으며, 지난 10.14일 유관기관 회의를 통하 여 적극 동참 권유하였으므로 10월중 에는 타기관의 공직자와 가족들의 많 은 전입이 예상되겠으며, 앞으로도 우리군의 인구증대를 위하여 공직자 가 앞장서 범국민운동으로 적극 추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당해지역의 유관기 관과 단체 그리고 군민들의 참여와 특히 수몰지역 아직 이주가 확정되지 않은 주민들이 진안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격려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김창기 부의장님과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마이지방자치포 럼 개최에 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포럼의 개최목적은 지방자치 시대 를 맞이하여 지역내 관광.문화.체육. 특산품등 주요사업에 대하여 지역내 전문가.관련종사자.주민은 물론 외부 저명인사를 초빙하여 성공사례 발표 와 아울러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시책방향을 논의하고 결정토록 하여 군정에 반영시켜 나가므로써 주민참 여의 자치행정을 활성화 시키는데 목 적이 있습니다. ‘96년도부터 지금까지 포럼은 배부 해 드린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96년도 처음으로 산림자원의 효율적 인 이용방안을 시작으로 ‘96년도 8회, ‘97년도 4회. ’98년도 2회, ‘99년도 2 회등 총 16회를 실시하였으며, 분야 별로는 산림분야 2회, 농축산물분야 5회, 환경분야 1회, 용담댐관련 2회, 사회.복지.체육분야 3회. 관광분야 1 회, 시장관련 1회, 정보화관련 1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포럼개최 결과에 따라 군정에 반영 한 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산림분야에는 수액채취 경제 수인 고로쇠 조림은 ‘97년도부터 매 년 50ha씩 2002년까지 206ha에 7억5 천9백만원을 투입 식수하며 ‘99년까 지 110ha를 식재, 앞으로 150ha를 식 수할 계획이며 표고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지원으로 366농가에 ‘93년도부 터 금년까지 31억4천6백만원을 지원 해 오고 있습니다. 농축산물 분야로는 축산물 분류센 타 가공.저장 유통기지를 육성하고 있으며 인삼종합처리장, 삼신인삼가 공공장, 전천후 인삼가공시설, 진안 명산품인삼, 진안김치, 배등의 해외수 출을 위해 외국바이어 초청등 홍보사 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용담댐관련 분야는 댐 건설이후 예 상되는 각종 규제사항 및 피해예상등 에 대한 문제점을 능동적으로 대처하 기 위한 연구발표를 ‘99. 4월에 가졌 으며 11월에 2차 연구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사회.복지.체육분야는 군민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경기 9개단체 결성과 이를 연계한 5개종목의 학교 선수를 육성하고 있으며, 청소년 체 력증진을 위해 마을광장 농구대 15개 소를 설치하였고, 자치시대 여성의 자질향상을 위해서 여성자치대학 운 영과 어머니 컴퓨터교실을 운영하였 으며, 2000년대의 노인건강관리대책으로 성인병 및 치매에 대한 보건교 육과 65세이상 노인 무료진료, 노인 건강진단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 습니다. 관광분야는 용담호를 연계한 마이 산, 운일암반일암, 성수온천의 관광권 을 구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용담 호 주변 송풍지구 관광지 지정등 추 진 기본설계를 완료하였고 유람선, 케이블카 유치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 니다. 시장관련 분야는 시장활성화를 위 하여 상인들의 조직.협업화를 추진하 고 진안의 5일장을 변경하여 우시장 의 활성화와 진안고추시장 개장으로 진안고추 알리기 및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보화 사업으로는 인터넷 전용선 을 ‘99. 9월에 민원실. 교육장에 설치 하였고, 금후 11월중에는 정보화 교 육장 개방운영과 전직원 E-mail을 제공하겠으며, 12월에는 진안군 홈페 이지를 개통하여 활용토록 하겠습니 다. 환경분야는 진안오염하천 정화사업 등 환경보존을 위한 깨끗한 진안가꾸 기 3대운동과 국토대청결 운동을 적 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포럼의 개최를 통하여 우리 공무원 들은 주민의 뜻을 알게되고 주민들은 관계전문가의 조언을 들어 시책에 반 영되는 사항이 매우 많으며 교육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지식이 축척되듯 이 포럼을 통하여 얻은 효과 역시 자 연스럽게 군정에 반영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포럼은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계속 연구 노 력하여 우리 군정이 나가야 할 방향 을 잡는 토대가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니 의원님 여러분의 적극 적인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제2의건국운동에 대하여 답변올리 겠습니다. 제2의건국운동은 과거 50년동안의 잘못된 관행과 적폐를 청산하고 민주 주의와 시장경제의 논리를 정립하고 생산적복지의 기본철학위에 국정을 이룩하여 기본을 바로세워 세계 일류 국가를 건설하는 범국민운동으로, 우 리군에서는 ‘99년 1월 14일 위원 35 명과 고문 3명으로 창립총회를 개최 하고 명실상부한 민간단체로 출범하 였습니다. 그동안 제2의건국추진위원회에서는 역점추진과제를 의식.생활개혁에 두 고 위원회 총회를 거쳐 기획.홍보 분 과위원회등 6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 여 제2의건국운동 추진의 기틀을 마 련하였으며 2차례의 워크샆을 개최하 여 21세기 문화시민운동등 22개 실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 며, 지난 9월 14일에는 추진위원 3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읍 시가지 와 진안고추시장에서 우리고장 농산 물사주기운동 캠페인을 전개한 바도 있습니다. 금후 효율적인 운영방안은 제2의건 국운동을 추진함에 있어서 어려운 운 동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질서지 키기, 우리농산물사주기, 불법주.정차 안하기, 청정환경지키기등 분과위원 회별로 실천 가능한 것부터 실천해 나가면서 추진체계를 확립하여 앞으 로 선정과제를 중심으로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하여 군민이 동참할 수 있도 록 범국민운동으로 추진되도록 노력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고 항시 의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충 만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보고를 마 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답변에 대하여 보 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과장님께서 답변 자료를 충분히 준 비하셔서 답변을 주셨습니다마는 진 안사람 진안살기 운동에 대해서 몇가지만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제가 인근에 있는 시군 인구를 파 악해보면 진안이 약 33,900명, 임실군이 39,600명, 순창군이 36,000명, 무주 군이 30,000명, 장수군이 29,300명해 서 전라북도 농촌의 군이 비슷한 추세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 진안군은 자연적인 인구감소보다 인위적인 용담댐으로 인한 인구감소가 문제가 되 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진안사람 진안살기운동이 어떤 진안군의 공무원들만 가지고 어떤 강압적인 그런 인상을 이 자료를 보면 어떤 민간인이 전입한것보다 공무원 이 가정까지 합쳐 659명이 주민등록 상으로 전입을 했다고 하면은 진안군 의 진안사람 진안살기 운동은 공무원 을 선동해서 선만은 어떻게 해서라도 넘어야겠다는 그런 인상을 풍기지 않 느냐, 왜 이런 말을 하느냐하면은 기 존의 용담댐 수몰민이 타지역으로 이 사를 가지않고 고향에서 살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는 것이 우선 급선무 인데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은 기존 용담댐 수몰지역에서 영세민으 로 있던 사람이 보상 몇푼 받아서 진 안군에 살게되면 보상이 2천8백여만 원만 넘으면 영세민에서 탈락이 됩니 다. 기존의 집한칸 가지고 있던 사람이 집도 없어지고 남의집 세들어 살지만 보상을 2천8백만원 이상 받으면 영세 민이 탈락이 됩니다. 그런데 군수는 수몰지역의 각 읍면 을 돌아다니면서 용담댐 수몰민이 기 존의 영세민은 보상을 좀 많이 받았 다고 하더라도 진안군에서 살면은 영 세민으로 계속 존치가 되게금 하겠다 했는데 그런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안에서 살아야 될 하 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또 근래에 와서는 소규모 이주단지 에 이주정착금 마저도 수자원공사나 용담댐지원사업소에서 안준다고 합니 다. 지역특산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산지개발 이런것들도 절차가 엄청나게 까다롭고 비용이 소위 개간비보다도 측량이나 설계비가 더 비싼 이러한 문제를 자치행정과에서는 관계부서와 어떤 협의를 거쳐서 나가있는 사람이 들어오는 것보다 현재 살고있는 사람 이 여기서 계속해서 살 수 있는 방법 을 모색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 가 관계부서와 협의를 해서 기존에 영세민이 앞으로도 계속 영세민으로 몇 년간 남아있을 수 있어야되고 또 소규모 이주단지에 이주정착금이 지 급이 되어야 되고 또는 산지개발에 대한 절차나 비용을 관계부서와 협의 를 해서 낮출 수 있는 이런 방법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장님께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 다.

김정길의장
자치행정과 소관 답변에 대하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자치행정과장께서는 보충질 문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김대섭자치행정과장
김광성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 올리겠습니다. 진안사람 진안에서살기 운동은 금 연도 처음 저희 자체 군정시책으로 방향을 정해서 사실은 주민등록을 옮 기고 사람이 살지않으면서 가족파악 해서 옮긴다는 것은 사실은 법적인 문제에서는 하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저희들 이 감지하면서 이것을 처음에 범국민 운동으로 주민들로부터 이 운동을 시 작하면 잘못하면 저희들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항의를 받은바 있는데 답변 은 해드렸습니다마는 예를들어 주민 등록을 옮기는 문제를 공직자나 주민 들한테 살지도 않으면서 가족파악해 서 옮긴다는 것은 법적인 문제도 뒤 따르고 그것은 강압적인 문제가 아니 냐, 행정이 잘못된 것 아니냐하는 지 적도 있어서 저희들의 거기에 대한 충분한 답변도 올린바 있습니다마는 공무원들만이라도 우선 앞장서서 이 운동을 하지않으면 주민들이 따라올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차적으로 우리 공무원부터 이 운동에 동참하도록 했 고 현재는 주민들로 확산해서 사회단 체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주민 등록을 옮기고 이사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몇가 지 사항이 있습니다마는 영세민에 대 한 군수님께서 다니면서 말씀하신 사 항, 소규모 이주단지 문제등등에 대 해서는 이 운동이 처음부터 계획에 충실하고 또 저희들이 폭넓게 계획을 세웠다고 하면 저도 추진과장으로써 처음에 그랬는데 이 운동은 어떤 주민등록을 옮기고 사람을 이사오도록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어 짜피 용담댐 수몰민으로 인해서 나가 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표에서 보시 는 바와같이 수몰민들에 의해서 월별 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 결이 되기 위해서는 이주단지 문제나 각 실과와 우리하고 관련된 업무를 전반적으로 협의를 해서 이 계획이 이런 소극적인 계획이 아니고 폭넓은 계획으로 수정이 되어서 처음 시작을 해야되는데 처음부터 그렇게까지 광 범위하게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마 는 저희들은 이 운동을 금년에 끝내 지않고 군수님과 다시 협의해서 내년도에도 전에 김광성 의원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이런 사항등등을 보완을 해 서 용담댐이 끝날때까지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겠다는 과장으 로써 소신입니다. 특히 영세민문제, 소규모 이주단지 문제는 제가 이 자리에서 명쾌한 답 변을 드릴 수가 없는 사항이고 제가 또 그 업무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관계과와 협의를 거쳐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은 충실이 그런 문제등이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는 것으 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더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를 하시느라 지루하실 것 같아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11시 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정회
11시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 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춘
김지춘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지춘입니다. 존경하는 김정길 의장님과 김창기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의원님들을 모 시고 보건소 소관 군정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보건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지도있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올 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방문간호사업 확대 용이와 그간 추진 실적, 읍면별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올리겠습니다. 가정방문 보건사업은 보건요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주민보건교육과 건강체크등 포괄적인 보건의료 서비 스를 제공하므로써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를 해결해 주고, 또한 당뇨, 고혈압등 만성퇴행성 질환의 조기발 견 및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의 건강 을 증진시키는데 있으며, 노인인구가 17%에 육박하고 있는 우리군에서는 매우 적절한 사업으로써 앞으로 계속 적인 투자와 업무연찬등으로 본 사업 이 확대 발전되어야 한다고 사료됩니 다. 본 사업의 대상은 전 진안군민이 되겠으나 매년 기초조사를 통하여 등 록관리하고 있으며 ‘99년도 등록관리 대상자는 4,112명입니다. 이분들에 대한 관리요원은 37명으로써 보건소가 4명, 보건지소가 20명, 보건진료소가 13명이고 장비로써는 방문보건 차량 1대가 있고 사업비는 1,241만2천원입니다. 본 방문보건사업 추진방법을 말씀 드리면 보건소 방문간호 담당에서는 방문간호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 수립과 추진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서 진안읍 주민에 대한 방문보건사업 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9월 30일 현재 고혈압, 당뇨등 성인병관리 연목표 17,556명에 실적이 10,666 명으로써 61%이고, 거동장애인 관리 가 연 1,344명 목표에 1,087명으로 81 %을 달성하고 있으며, 기타 질환관 리가 20,880명에 실적이 9,063명으로 46%이고 노인관리가 연 10,356명에 5,279명으로 51%이며, 노인체조교실 관리가 연 5,506명에 3,008명으로 55 %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과 같이 거동장애인 관리 사업은 매우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 나 나머지 사업들은 부진한 편입니다 면별 추진실적은 첨부된 자료를 참 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적부진의 원인은 관리요원들의 노력이 부족함도 있겠으나 보건업무 추진 인력의 전체적 부족으로 보건지 소의 인력충원이 이루어지지 않은것 과 면단위보다 4배이상 많은 인구를 가진 진안읍에 보건요원을 배치하지 못하여 방문간호담당 부서에서 진안 군의 총괄과 진안읍 요원 역할을 병 행하여 추진하는데 그 원인이 있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방문간호 중점대상을 선 정하여 집중관리 하는 중점형 보건 사업과 인구수를 감안한 인력조정을 통하여 우리군의 얼굴인 진안읍 관리 요원의 충원등 방문간호 사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실정에 맞게 해소할 수 있도록 모색하겠으며, 노력이 부족한 보건지소에 대하여는 지도.독려를 강 화하겠으며 실적이 우수한 요원에 대 하여는 보건소 전입등 사기 진작책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증가일로에 있는 노령 인구에 알맞는 적절한 사업을 계속적 으로 발굴하여 방문보건사업이 활성 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2000년 7월 1일부터 의약분업이 시행되면 주민불편이 예상되며 의료 비, 교통비와 시간적 부담이 예상되 는데 정부방침과 본군의 대책은 무엇 인지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약분업의 목적은 의사와 약 사 사이에 역할을 분담하여 처방 및 조제내용을 서로 점검 협력함으로써 불필요한 투약을 방지하고 무분별한 약의 오남용을 예방하여 약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것이 의약분업의 목적 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은 의약분업은 ‘99년 5월 10일 의사회와 약사협회간의 합 의에 따라 ‘99년 9월 17일 의약분업 실행위원회에서 시행방안을 최종 확 정하여 2000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게 됩니다. 우리군 시행지역은 진안읍 지역만 의약분업을 실시하게 되며 면지역은 제외됩니다. 의약분업 대상약품은 주사제를 포 함한 전문의약품을 대상으로 하되 단, 희귀 의약품과 예방접종용 의약품, 검사.수술.처치에 사용되는 주사제와 소화제등 일반의약품은 제외됩니다. 의약분업시 장점은 의사는 진단과 진료에 약사는 조제와 투약에 매진 하게 됨으로써 자연스럽게 각자의 영 역에 대한 연구와 학문적 관심을 집 중하여 각자가 하는 능력을 강화시키 게 됨에 따라 곧 환자에 대한 의료서 비스의 질적 향상이 기대되며, 또한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약사의 조제. 투약을 받아야 하므로 약물의 오.남 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의약분업의 단점은 지금은 환자가 어느 병의원이든 한번만 가면 진료와 투약이 해결되는데 반해 내년 7월 1 일부터는 병원갔다, 약국갔다 두 번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교통비 부담과 시간적 부담으로 불편이 따를 것으로 생각되며, 시안대로라면 주민이 처방 료와 조제료를 부담해야하므로 주민 부담이 증가될 수 있으며, 주사제는 의약분업에 포함되므로 약국에서 구 입하여 병.의원에 가서 맞아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시키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응급환자등에 대 해서는 병.의원에서 약품을 줄 수 있 도록 에외사항을 확대하고 의약분업 에 따른 적정 처방료 및 조제료 산정 과 의약분업 실시 예정지역 지정등을 하게 되며, 유통의약품 관리 시스템 정비등으로 주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우리군에서는 의사회, 의료보험조 합등으로 구성된 의약분업협력위원회 를 구성하여 주민불편 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의 료기관과 약국의 배치도를 작성, 연 락체계를 구축하고 의약분업에 따른 대군민 홍보강화등 주민편의를 위하 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 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원문희 의원 거수) 원문희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의원
원문희 의원입니다. 간호방문에 있어서 진안군의 ‘99년 도 관리대상이 4,122명인데 37개팀으 로 나누어서 방문간호를 하고 있습니 다. 그런데 팀당 1년으로 나누어보면 1년에 1팀이 114회를 다녀야 되는 계 산이 나오는데 그러면 연중 공휴일은 빼고나면 거의 2틀에 1번을 출장을 나가야 하는 현실에 처해있는데 과연 그게 가능한 일인가, 저는 그게 의문 이고 오늘 보고해주신 이 수치가 과 연 현실성이 있는 수치냐, 어떻게 보 면 문서에 의한 자료를 맞추기 위한 어떤 행정의 모습이 보이는 이런 지 적을 하고싶고 진안군에서도 각 면보 다 지역이 가장 광활한 진안읍지역에 고정된 방문간호팀이 요원이 없다는 것은 행정적인 모순이 아닌가 생각됩 니다. 타면보다는 그래도 진안읍이 배이 상의 인원을 가져야될 이런 지역에서 본청직원 몇 명이 총괄해서 방문간호 를 해낸다는 것은 다소 어려운 현실 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저의 의견은 방문간호 인원 을 진안읍지역이라도 보강을 해서 진 안읍에도 타면과 같이 읍민의 인원에 비례해서 배치를 해주실 것을 부탁하 고 팀당 1년에 114회를 방문할 수 있 는 장비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 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길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의약분업은 보건소장님이 결정을 해서 시행하는 그런 사업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적, 일괄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보건소장 님께서는 상당한 애로가 있으리라 생 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군에서 대책을 세워야 될 것은 세워야되고 연구를 해야될 것은 연구를 해야되지 않나해서 몇가 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진료비를 보면 보건진료 소가 진료.투약까지 해서 900원, 보건 지소도 900원, 보건소가 진료.투약까 지해서 1,100원이고 구세의원등 일반 의원에서 진료비만 3,200원, 동부병원 같은 종합병원에도 투약하지 않는 진 료비만 6,600원인데 진안군 보건소에 서 지금까지 1,100원이면은 진료받고 주사맞고 약타서 집에갔는데 의약분 업이 되었을 때 과연 1,100원으로 진 료를 하겠느냐, 보건소에서 소위 진 료권을 해주면 약국에서 1,100원에서 진료비 빼고 900원이나 800원을 가지 고 가서 과연 약을 살수 있겠느냐하 는 이런 엄청난 문제점이 발생하고 주사는 의사한테 처방받아서 약국에 가서 주사약 사서 또 병원에 가서 주 사를 맞는 그런 3단계의 의약분업이 과연 옳다고 생각하는지, 이러한 것 은 일선에 있는 진료소에서 보건복지 부에 강력히 건의해서라도 주사만큼 이라도 간호사가 있는 병원에서 의사 의 처방에 의해서 주사라도 맞을 수 있게금 요청을 해야되고 적어도 읍면 단위의 진료소나 지소는 의약분업에 해당이 되지않지만 보건소도 의약분 업에서 해제되어서 농어촌 의료서비 스 개선 사업이라고 하는 그 방향으 로 나갈 수 있으면 되지않는가, 특히 진안군에서 지금 지난번에 조례를 개 정해서 주천 무릉리, 백운 노촌리, 동 향 학선리, 진안읍 가막리등 보건진 료소를 이런 의약분업이 앞으로 실시 되기 이전에 다시 조례를 개정해서 존속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구 해볼 의양은 없는지, 하는 문제를 제 기하고 싶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길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보건소장께서는 보충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춘
김지춘보건소장
먼저 원문희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올리겠습니 다. 간호방문보건 사업대상에 4,112명 인데 팀당 연간 114회를 방문하는데 가능하겠느냐, 하는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방문간호계가 7명이 근무 를 했습니다마는 정원조정을 하는 과 정에서 현재는 3명이 줄은 4명이 근 무하고 있는데 도저히 읍면도 지도해 야되고 진안읍도 담당해야되고해서 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저도 와서 여러번 활성화 방안을 찾아봤습니다마는 인원이 추 가로 배치가 되지않으면 도저히 그 인원가지고는 할 수가 없는 형편이었 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저희가 달라진것이 보건소를 새로 짓고나서 한방과가 생 기고 물리치료가 생겼는데 그러면 보건 지역을 없애면서 자꾸 그런 사람들에 게 보조인력을 주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방문간호사업은 자꾸 없 어지고 한방과나 물리치료실 같은곳 에 자꾸 요원을 충원하다보니까 이 요원이 줄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별수없이 앞으로는 인구비 례를 해서 인구가 적은지역에서는 현 재 2명씩 요원들이 있는데 그분들을 좀 빼서 인구가 많은 지역에 투입을 해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겠습 니다. 앞으로 그런식으로 방향을 바꿔서 인력을 적절하게 배치하겠습니다. 또 팀당 방문할 수 있는 장비보강 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는 지금 방문차량이 프라이드 1대가 있 습니다마는 차량은 1대 있어도 현재 저희가 찦차, 수송차, 방문보건사업차 가 각 1대씩 있는데 기사가 3명밖에 없어서 어떻게 하다보면 운전하기도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 이 장비가 배치가되면은 기사가 따 라올 문제가 있고해서 이것은 읍면요 원들은 그전에는 정부에서 오토바이 를 무료로 보건진료원들한테 사준적 이 있었습니다. 그 뒤에 오토바이가 전부 폐차가 되어서 다시 사주지를 못하고 있는데 이건에 대해서 다시 심도있게 검토 를 해서 지금 많은 요원들이 프라이 드 내지 티코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 다마는 형편이 못되는 요원들은 발로 뛰는 형편도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문제에 대해서는 재검 토를 해서 오토바이라도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해보겠습니다. 다음은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의약분업시 1,100원으로 투약도 같이 할 수 있겠느냐 하는 질문에 대 해서 현재 보건소에서는 1,100원이면 진찰도하고 투약까지 완전히 끝나는 상태입니다. 지금 제일 큰 문제가 보건소를 방 문했던 환자들한테 있는데 보건지소 는 바로 해결이 되겠습니다마는 보건 소를 이용한 환자는 당장 주사를 맞 을려면 시내까지 나갔다가 다시 약을 사가지고 와야하는 그런 불편이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 고 있는데 앞으로는 물류센타를 만들 어서 예를들면 무진장 중심지에다 제 약회사를 총괄해서 집하장을 만들어서 약값을 최대한으로 내리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값싼 약으로 공급해서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고 단지 지금 제일 불편한 것이 주사를 사다가 맞는 방법이 해결이 되지 않 고 있는데 그렇다면 보건소에서 앰브 란스를 지원하든지 해서 주사지를 사 다가 하면 되지않느냐 하는 문제도 법적으로 의료법에서 저촉이 됩니다. 의료법이 허가행위가 되어서 주민 편의를 위한 것입니다마는 우리차를 이용해서 하는 것은 허가행위가 저촉 이 되서 지금 상당이 검토하다가 난 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주민이 편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해서 불편한 대책을 해소 를 해야만 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 다. 보건진료소가 지금 수몰지역까지해 서 6개가 폐지가 되었고 작년도만해 도 4개가 기구는 살아있지만 정원이 없기 때문에 인원을 늘리지를 못하는 형편인데 존치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는데 이것이 차라 리 기구가 없어지고 정원이 살았더라 면 존치가 쉽게되는데 정원이 없어지 고 기구만 있어서 정원은 도나 행정 자치부까지 승인사항이 되어서 어렵 게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원이 한번 없어지면 자치행정과 장님과 상의는 해보겠습니다만 아마 이것을 살리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는 상당히 어렵지만 방 안이 있다면 최대한으로 자치행정과 나 도를 다니면서 방안을 강구해보겠 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제가 보충질문에서 말씀드린 사항 은 주사같은 것은 처방을 받아서 약 국에서 사가지고 다시 가서 맞아야되 는 불편을 해소하는데는 어떤 진안군 보건소장님이 해결해야될 문제가 아 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정책적으로 해 결해야할 문제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건의를 해서 개선할 용의가 있느냐 해서 그것을 질문을 드렸고 두번째는 현재 보건소에서 1,100원이면 진찰하 고 주사맞고 약을 타는데 앞으로 의 약분업이 되면 절대로 어렵지 않겠느 냐, 그렇다면 무릉리나 노촌리나 학 선리, 가막리 보건진료소를 인원을 감축할때에 군에서는 무슨 이유로 감 축을 했냐하면 500인이하 300인이상 을 핑계삼아 보건소에 앰브란스가 있 고 방문간호하는 차가 있고 찦차가 있어서 무릉리에서 진안까지는 30분 거리밖에 안되기 때문에 환자가 치료 받는데는 아무 불편이 없다 그래서 인원을 감축시켰는데 그사람들이 진 안 보건소를 와도 앰브란스로 또는 방문간호차로 진안군 보건소로 싣고 와도 1,100원에 치료를 못한다는 얘 기입니다. 3천원내지 4천원주고 치료를 받는 엄청난 경제적으로 주민이 손실이 있 기 때문에 이것은 2차구조조정때 어 떤 조례개정을 다시해서라도 4개 보 건진료소가 정상적인 진료소로 근무 할 수 있도록 해야되지 않나하는 본 의원의 주장이고 소장님은 거기에 대 한 대책을 수립을 하셔야 될것으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어려울것으로 말씀 을 하셨는데 전에 제가 말씀드린 3가 지 사항을 답변보다는 추진을 해주시 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답변은 안해주 셔도 되겠습니다.

김정길의장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재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질문 및 답 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타 소관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귀영
고귀영농업기술센타소장
농업기술센타소장 고귀영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정길 의장님을 비 롯하여 여러 의원님들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도사업을 위하여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저 희 관내 농업인들의 뜻이라 사료되며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지도사업 에 적극 반영하고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고재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농촌생활환경개선사업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추진상황에 대하여 말씀드리 면 농촌생활환경 개선사업은 ‘96년도 부터 ‘98년도까지 설치한 실적은 부 엌과 목욕실 설치를 1,290포 , ‘99년 도 90포를 해서 합 1,380포를 했고 농촌형화장실 포세식설치는 ‘98년도 까지 295호와 금년도에 50호를 합쳐 345호를 추진했습니다. 지원금액은 부엌과 목욕실 설치는 융자전액사업으로 포당 371만원이고 연리 4.5%로 3년거치 7년상환 조건 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농촌형 화장 실 설치사업은 50만원으로 보조사업 입니다. 다음은 문제점 및 개선방안으로 먼 저 사업비지원 규모가 적어 농가자부 담이 크다는 것입니다. ‘98년도 사업대상 농가중에서 부엌 과 욕실을 설치하는데 500만원 이하 로 설치한 농가는 전체농가의 7%밖 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371만원인 융자지원사 업을 500만원으로 확대하도록 건의, 농가자부담을 줄이도록 추진하고 있 습니다. 다음은 사업내용이 부엌과 목욕실 만을 설치함으로 대상자가 제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업내용을 농가에 있는 부 속사 설치라든지, 지붕개량, 담장개 량등의 다원화할 수 있도록 건의하여 사업대상자가 확대되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 시설이 미비한 농 촌지역에 무분별한 수세식변기 설치 로 생활하수 오염이 심각하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사용시에는 수세식 변소와 같은 쾌적함을 누릴수 있고 수거시에는 재래식과같은 포세 식 변기 설치사업을 확대해서 수질오 염방지 및 농촌화장실 문화정착을 위 해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신종버섯 개발에 대하여 답변드리 겠습니다. 먼저 동충하초등 4종 개발목적 및 효과입니다. 당초 4종를 계획하였으나 현재까지 동충하초 3종, 버들송이, 검은비늘, 노루궁뎅이, 잎새버섯등 7종을 시범 재배하였습니다. 목적 및 효과는 신품종 버섯 재배 기술로 새소득원을 발굴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조사했는데 이중 7종가운데 검은비늘버섯을 제외한 나머지 버섯 대부분은 약용이나 식용대용으로 상 품성이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농가에 보급실적 및 소득입 니다. 아직 시행단계라 보급실적은 미비 합니다만 동충하초 원균 및 기술을 부귀 황상필농가, 버섯나라에 2농가 등 3농가에 지금 보급중에 있으며, 노루궁뎅이외 기타버섯은 자체 평가 후 선별하여 2000년부터 보급해 나가 겠습니다. 또 시험부산물인 버섯생산 세외수 입은 금년도에 약 4천만원정도 불입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만 현재까지 3 천2백만원을 불입하였습니다. 참고로 소득증대가 기대되는 동충 하초 확대 재배를 위해서 중앙과 협 의해서 사업비가 1억원으로 들어가는 사업으로 2000년대에 추진할 수 있도 록 국비를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이 사업이 성공되면 2000년 이후로도 희망농가를 선발해서 기술 을 축적한 농가를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사업이 아닌가 사료됩 니다. 다음은 유통현황입니다. 동충하초는 군산하 공무원 및 구입 희망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 잎새, 버들송이등 은 상품성 조사를 위해서 서울 현대 백화점에 홍보용으로 출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 문하신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입니 다. 먼저 농촌여성 일감갖기 현황 및 사업비로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은 ‘93년도에 500만원 도비사업을 시작 으로 ‘98년도까지 4개품목 7개소에 사업장을 지원육성하였는데 사업으로 는 진안읍 원단양과 대성마을의 전통 한과, 마령 서산, 월운, 원평지에 삼 베가공과 개량베틀 지원사업, 진안읍 양지에 농축산물추출가공, 진안 대성 에 우리콩이용재래장류가공을 육성 추진중에 있습니다. 사업비는 5백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시기와 사업의 성격에 따라 차등 지 원되었으며, ‘93년도에서 ’98년도까지 국비 400만원, 도비 1,250만원, 군비 5,850만원, 자부담 4,300만원으로 총 1억1,8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되었습 니다. 두 번째로 ‘99년도 추진실적 및 농 가소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삼베단지화 시범사업으로 금 년사업비는 1,950만원으로 지원이 1,560만원, 자부담이 390만원인데 개 량베틀 23기, 개량가마 1기를 마령에 월운, 원평지, 백운면 윤동마을에 설 치 추진중에 있습니다. 개량베틀은 주문생산이기 때문에 11월초나 중순경에 납품되어 설치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94년 마령 서산마을에서 1농가가 200평에 대마를 재배하기 시작하여 현재 64호 3.61ha에 대마가 재배되고 있으며, 삼베직조농가로 10농가에서 현재는 99호로 확대되어 있습니다. 농가소득은 1,400필을 생산해서 총 2억8,00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데 이것을 호당으로 나누어보니까 1호에 약 283만원입니다. 전통장류시범사업은 금년에 성수 포동과 정천 상항마을에 2개소를 추 진하였는데 사업비는 1,500만원과 4,500만원으로 성수 포동은 기존 22 평 건물을 증축 보수하여 33평 규모 로 사업장을 확장 보수하였고 9농가 가 협동회를 조직해서 권송남씨를 중 심으로 운영중에 있으며, 현재 식품 허가를 취득하기 위해서 추진중에 있 습니다. 정천 상항은 8농가가 참여하여 대 표 김석경씨를 중심으로 37평에 사업 장을 신축하고 대형가마솥을 제작하 는데 건조발효실, 저장실, 포장실, 작 업장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역시 여기도 현재 식품허가를 취득 하기 위해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에서 보고드린 전통장류와 정천 의 이 사업은 지금 전북 보건환경연 구원에 시험성적서를 제출하고 검사 실을 설치하는데 시설비가 많이들고 또 직원이 하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할 수 있도록 검사의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절차가 추진되면 바로 여기에 대한 식품허가가 나올 것으로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기능성 두부제조사업은 부지매입 및 설계도면을 의뢰하고 있 는데 저희들이 추진하는 몇가지 사업 중에서 추진이 부진하고 늦게 추진되 는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여기에 대한 설계도면 을 의뢰중에 있고 되는대로 연말까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도별 추진상황을 부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고 답변이 충분치 못한 점에 대해서는 보충질문 하여 주시면 성실히 답변올리겠습니 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복지향상 및 농 가소득증대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 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답변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원문희 의원 거수) 원문희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의원
원문희 의원입니다. 소장님께서 답변을 주시면서 신품 종 버섯재배 기술개발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재배를 확대하고 국비를 확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대단히 수고하 셨습니다. 저희가 염려하는 것은 이렇게 기술 을 개발해서 농가에 보급을 함에있어 농가에서 생산한 버섯이나 동충하초 등 이러한 생산품목들을 생산표같이 병행, 개발해서 진안군에서 개발한 품목들이 공통된 상표를 달고 전국시 장을 개척할 수 있는 생각은 가지고 계시는지 묻고싶고 또 한가지는 특히 동충하초에 있어서 팩으로만들고 주 류로도 만들고 있는데 그 품목에 있 어서는 식품위생법을 적용받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묻고 싶습니다. 혹시 그 품목에 있어서 식품위생법 에 저촉을 받는다고 하면 그것 역시 진안군에서 같이 등록을 해주던지, 허가를 득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줌 으로써 농가에서는 기술을 습득해서 생산을 하고 판매하는데 상표에도 어 떤 어려움이 없고 또, 식품위생법 허 가절차에도 이상이 없이 농가에서는 생산만해서 판매에 열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농사에 판매촉진 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지않느냐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길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김광성 의원입니다. 본의원이 질문서를 내지않은것이고 또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질문서를 내 지않은 사항입니다마는 전병기 의원 님께서 질의서를 내신 농업개발센터 이전관계에 대해서 군수님이 답변을 하셨고 답변후에 실과소장님들로하여 금 다시 보충질문을 해서 답변을 듣 도록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첫 번째 농업개발센터가 어떻게 보 면 고귀영 소장님도 왜 이렇게 가는 가를 소장님 자신도 잘 모를정도로 OK레미콘에서부터 시작해서 제2농 공단지까지 무려 5군데를 옮겨다녔는 데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OK레미콘 에서는 왜 처음에 그곳에 자리를 잡 았고 두 번째 세 번째에서 마지막으 로 제2농공단지까지 오게된 그 내용 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두번 째, OK레미콘에 있는 구농업개발센 터 예정지 매각이 무려 3년이나 매각 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군에서 행정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 에 어떤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농지전용을 한다든가, 매각을 한다고 의회에 몇차례 약속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것이 지금까지 안되고 있 는 이유가 무엇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이것이 안되는것인가, 아니면 금년, 내년간에는 되는것인가를 묻고싶고 세 번째는 현재는 농업기술센터 옆에 농경지가 상당히 있는데 서초등학교 로 옮겼을때에 사무실하고 또는 개발 센터하고 같이 있기 어렵다하면 또, 같이있게 하기 위해서 제2농공단지로 옮겨야된다고 하면 현재에 있는 기술 센터 옆에 농경지를 매입해서 개발센 터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여기에 대해 답변해 주시고, 서초등학교에서 제2농공단지로 옮긴 이유가 상당히 지금 애매모호합니다. 왜냐면 여기 의원님들 계시고 소장 님 계십니다마는 서초등학교로 공유 재산관리계획을 변경해서 올릴 때, 소장님께서는 의원님들 몇분들 가정 까지 직접 방문해서 서초등학교로 꼭 해야된다고 해놓고 갑자기 제2농공단 지로 옮겨간 것이 소장님의 뜻인지, 아니면 누구의 뜻인지, 또 서초등학 교로 처음에 옮긴다고 할 때는 농업 개발센터를 그곳에 옮기면서 농업기 술센터 사무실도 학교건물을 이용하 면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말씀 을 하셨는데 갑자기 군수가 답변한 내용을 보면 당초예산액보다 건물평 가액이 높고 금후 청사활용시 재건축 해야하는등의 이중적인 투자가 예상 되어 제2농공단지로 옮겨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장님께서 의회에서 공유 재산관리계획을 변경할때는 서초등학 교에 개발센터를 옮기면서 기술센터 사무실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고 이렇 게 말씀을 하셨는데 군수답변하고 틀 린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길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준비를 위하 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정회
12시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 겠습니다. 계속하여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고귀영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고귀영입니다. 먼저 원문희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기술개발 농가에 대한 생산된 버섯등 상품에 대해서 상표개발을 할 수 있는 용의는 없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 습니다. 거기에 대한 문제는 현재 지역특산 과에서 개발한 지역특산품 공동개발 상표와 아울러서 버섯에 대한 이미지 를 알릴 수 있는 상표를 개발해서 부 착해서 진안의 고유 브랜드 상품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등록허가 조치로 역시 이것 은 식품위생법에 저촉을 받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이 되는대로 생산자와 저희가 협의해서 등록절차를 같이해 서 등록을 완료해서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광성 의원님께서 질문하 신 지역농업개발센터 설치 및 이전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습니다. 제가 개발센터소장으로 부임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가장 고심하고 있 고 가장 어렵고 여기에 대해서 추진 을 잘 못하기 때문에 의원님들 솔직 이 볼 면목도 없고, 솔직히 말씀드려 서 말로 표현못할 고통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추진못한점에 대해 서 의원님들께 너무나 죄송하다는 말 씀을 다시한번 드리면서 보고드리겠 습니다. 김광성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다섯 번까지 문제가 되어있는데 첫 번째 OK레미콘 인근에 설치한 것은 원인 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해놓고 보니까 분진이 일고 도저히 시범사업으로써는 효과를 거둘 수 없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협력해 그곳 에 옮길 수 있도록 해주셨는데 그래 서 생약과학단지로 갈려고 하다가 생 약과학단지가 민자유치등 여러가지로 무산됨으로 인해 약초시험장으로 이 관을 하기위해서 이관요청을 받았습 니다마는 도 심의결과에 부결되어서 그 어려움중에 서초등학교로 추진하 기 위해서 심혈을 기울였습니다마는 군수께서 보고해주셨습니다마는 현재 싯가도 높고 또, 제2농공단지가 조성 됨에 따라 역관이 역회나되고 또, 저 희들 입장이 지난번 차선책으로 어려 움중에 추진할려고 했습니다마는 전 국에서 제일가는 지역농업개발센터를 설치해서 유통이랄지 가공, 연구사업 이 하나되는 모범되는 지역개발센터 로 만들기 위한 군수님의 배려가 있 어서 제가 부족합니다마는 의원님께 서 옮기는 이유가 누구 뜻이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소장의 뜻입 니다. 여기에 대한 잘못된 것은 어떠한 질책도 제가 감수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한 말 씀을 다시한번 드립니다. 그 다음에 센터부근 부지매입을 확 장을 해서하면 되는데 그 사항은 어 떤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의원님께 서 잘 아시는 바와같이 그 지도소 부 근에 전민완씨외 4사람 땅이 있는데 그곳에도 첫 번에 해봤습니다. 시내권도 가깝고 해서 그런데 농가 가 상당히 돈이 있는 사람이고 또, 평당 30만원을 달라고 그럽니다. 또 그사람 하는얘기가 배짱부리는 식으로 내것을 살려고 하지말고 당신 네것들을 팔면 어떠냐 하면서 도저히 팔 의사가 없는 이러한 현재 여건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 무실 옮긴다고 했는데 그것은 어떤가 에 대한 답변은 제 입장에서는 첫번 에 그곳이 아니면 보수해서 수고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는 조금전에 말씀드린대로 전국에 서 좋은 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좀 협소하고 또 그곳을 보수하면 모 양이 좋지않고 또 재건축에 4-5년후 에라도 센터를 잘 건립하기 위해서는 소위 경비가 재건축 비용이 많이 들 어갈 것 같아서 그런 여러 가지 여건 상으로 어제와 같이 보고한 일이 일 어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레미콘 현재있는 센터는 매각은 어떻게 하는냐에 대한 답변은 현재 농민지역을 해제하는 안이 있습니다 마는 그것이 도시계획이 변경되어야 되고 여러 가지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노력 을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매각되 지 않고 있는 현지 입장에서는 지금 학습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으로 운영이 되어서 교육효 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센 터관계 매각등에 대해서는 소장으로 써 드릴 말씀이 없고 너무나도 추진 에 대해서 잘못된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광성 의원 거수) 김광성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의원
서초등학교에서 제2농공단지로 다 시 농업개발센터로 옮기게된 이유가 누구에 뜻이냐 하는 질문을 했을때 소장님께서는 소장님의 뜻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적어도 기술센터 소 장님께서 의원님들의 집까지 방문을 하면서 소위 개발센터를 서초등학교 로 해야겠다는 설명을 할 때는 가장 합리적이고 기술적이고 또 엄청난 연 구를 하신 것으로 저희들은 받아들여 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승인을 해 드렸는데 어느날 갑자기 다시 제2농 공단지로 옮긴다고 한 것은 소장님의 뜻이라고 한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 니다. 그리고 농공단지내에다 기술센터, 개발센터 이것도 정리를 해야겠는데 상당히 의원으로써 복잡합니다. 옛날의 농촌지도소는 기술센터죠. 지금 신설하는 것은 개발센터죠. 지도소를 개발센터, 기술센터 상당 히 연달해서 말씀드리는 저도 혼돈이 되는데 기술센터는 사무실이기 때문 에 농공단지내에가서 사무를 볼 수 있을지 몰라도 개발센터는 어떤 시험 포도 있어야되고 하는데 과연 농공단 지에 가서 할 수 있느냐하는 것이 상 당히 의문시 되는데 그것에 대한 답 변한번 다시주시고,○K레미콘 매각 은 금년도에 진안군에서 도시계획변 경을 했습니다마는 작년도에 도시계 획변경고시를 해서 심지어 어떤 결과 가 나왔냐하면 진안장 목욕탕 앞에다 옛날의 소방도로를 없애고 건물을 지 어서 E마트가 들어오는 또, 천주교 마당으로 소방도로가 난 것을 폐기 시키고 하는 도시계획변경을 작년도 에 했어요. 그런데 이런 기회에 진안군에서 도 시계획변경을 해서 매각을 할 수 있 었지 않느냐 하는 생각으로 했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을 주시고, 앞으로 의회에서 서초등학교로 공유재산관리 계획도 그것도 정상적인 것이 아니라 다시 제2농공단지로 공유재산관리계 획을 변경승인를 의회에서 안해줬을 때는 기술센터에서는 어떤 대책을 가 지고 추진할것인가 하는 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길의장
서초등학교로 농업개발센터와 기술 센터 사무실을 이전하겠다는 소신을 가지고 의회간담회에 오셔서 소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의원님들을 설득하 고 그렇게 해서 국비 1억7천만원을 가지고 개발센터를 그쪽으로 이전하 겠다는 소신을 피력할때만해도 저희 들은 소장님을 정말 도와드리고 싶었 고 존경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었습니 다마는 그 소신이 군수의 말한마디에 따라서 아무런 계획없이 사전검증없 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왔다갔다 하는 그런 무소신으로 돌변할 때 저희들의 심정은 착잡합니다. 적어도 농공단지로 농업개발센터를 옮길려면 농공단지에 부지가 8만평이 상이 나와야 그쪽으로 옮겨가는데 지 금 중앙으로부터 승인은 4만5천평이 상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또 못옮긴다는 얘기가 나 오는데 그때가서는 서초등학교로 다 시 해달라는 또 부탁을 할겁니다. 왜 그렇게 군정이 일관되지 못하고 계획적이지 못하고 순간적인 군수의 생각으로 좌지우지되는 그런 군정이 대한민국에 어디에 있습니까? 몇 년에 거쳐서 연구를 해도 그 정 책에 혼선이 오는데 그냥 하루아침에 군수가 농공단지로 옮기라고해서 그 것을 옮겨갈 수밖에 없는 그런 무소 신으로 대책을 세우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소신을 가지고 일을 해주시고 저희들은 그래 도 한가닥 농업기술센터에다 의원님 들은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2의 녹색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기관이 농업기술센터이기 때문에 저 희 의원님들은 농업기술센터에다 마 지막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농업기술 센터에서 하시고자 하는 일은 백가지 천가지 다 들어줄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다 협조해 드렸습니다. 김광성의원님께서 재보충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영
고귀영농업기술센터소장
의장님의 질타를 달게 받겠습니다. 모든 잘못된점이 제 불찰로 알고 김광성 의원님께서 재보충질문하신 지역농업개발센터가 농공단지로 왔을 때 문제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 고 있는냐 하는 질문에 대해서 방금 의장님이 말씀하셨듯이 8만평이상이 안됐을 때 현재 4만5천평이 됐을때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4만5천평이 됐을때는 그 지 역에 두가지 방향으로 추진할려고 생 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공단지내에 들어오는 공 단내에 문제가 있을때는 4만5천평이 되어서 들어가지 못할때는 인근주위 로 토지를 구입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도시계획변경때 변경을 하지않았느냐 그말씀은 제가 알기로는 국토이용관리계획에 절대농 지는 해당이 되지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서면으로 의원님 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의회에서 공유재산변경승 인을 안해줬을때는 어떻게 하겠느냐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과 구체적인 협의를 드리도록 하고 의원 님들이 끝까지 안해주면 어려운점이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조금전에도 말씀올렸습니다마는 지 역농업개발센터 추진에 있어서 일괄 되게 추진되지 못한 점에 있어서 다 시한번 사과드립니다.

김정길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농업개발센터나 기술센터에 이 전문제는 이제 더 이상의 혼선없이 마지막결정으로 안정을 되찾아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 문제는 본회의장을 떠나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의원님들과 상호긴 밀한 협의를 해서 어느것이 최상의 방법인지 좀더 심층적으로 연구분석 해서 다시 의회에 보고하고 또, 그런 뒤에도 의원님들과 충분한 타협을 해 서 결정을 하는 것으로 우리 소장님 께서 노력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더 질문하거나 다른 의견 없으시면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다른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다른의견이 없으므로 오늘의 회의 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0월 20일 오전 10 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