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서철동 의원 5분자유발언
재보충 해주신 이왕열 의원님에 군정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먼저 북부예술관광단지에 대한 투자 자금 그리고 상환, 손익에 대해서 지적은 주셨는데 투자자금은 국비 지원금과 군비 그리고 기채를 통해서 개발에 착수했었고 그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그 기채분에 대해서는 군비로 상환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자부담까지를 넣어 가지고 앞으로 매각수입으로 그 부족한 재원을 충당합니다. 하지만 군의 예산이 투자되다 해서 수익적 목표로 환수되지는 않습니다. 꼭 들어가서 회수해야될 재원에 관해서만 이렇게 군에서 매각을 통해서 그 재원을 충당하게 되는 것을 말씀 드린 것으로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 습니다.
그리고 재 보충질문에 주된 내용이신 마이산 벚꽃축제에 관련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요지는 축제보다 놀이나 잔치로 표현되는게 적절하겠다 또는 격년제 또는 폐지하는 방안이 적절하겠다 라는 말씀의 요지를 주시고 현재 관람료를 안 받을 수 밖에 없는 축제 기간에 입장, 외래관광객에 많은 지장을 주는 환경, 또는 남부권개발과 함께 축제본장을 화전지역으로 옮기는 문제에 대한 그리고 금당사 사찰소유에 주차장 부지에 관련된 어찌 보면 군정에 무능까지도 이렇게 지적의 말씀을 주신 바를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우선 관람료를 축제기간에 받지 않는 것은 대부분에 군민들이 축제에 나오셨는데 축제에 오신 군민들에게 관람료를 내십시오 하는 것이 부적절 하다는 생각으로 의회 동의를 얻어서 본 행사 며칠동안 본 행사기간만 관람료를 면제하고 있는 관행으로 있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역시 외래관광객은 이렇게 군민들이 와 있을 때에 다소 지장을 받는 것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은 그때는 축제기간이어서 우리 군만이 아니라 전국의 어떤 축제의 장이라도 외래관광객이나 지방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서 그 자랑스러움을 장관을 즐기고 내 고장의 자랑스러움을 함께 하는 그런 뜻깊은 자리가 돼서 어찌 할 수 없이 1년에 한번 홍역처럼 치루어 내는 그런 잔치인 것으로 그것이 바로 잔치인 것으로 이렇게 이해되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가령 저희들이 어렸을 때에 창경원 밤벚꽃놀이를 가 본적이 있는데 창경원이라는 곳에서 밤벚꽃놀이로 한다는 것이 요즘의 문화로는 이해될 수 없는 일입니다. 궁궐에 더구나 벚꽃잔치로서 그래서 없애버렸습니다만은 그때는 창경원에 밤에 환한 전기불 속에서 발산한 봄 벚꽃놀이를 즐기는 것은 참으로 서울시민이면 한번씩 꼭 가보고 싶은 그런 추억의 장이 되었습니다. 관광객에게만 공개되어지는 마이산 또는 벚꽃이 아니라 주민여러분들이 사랑에 받는 마이산 그리고 벚꽃이 되어질수록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이 지금 입장인 것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문제로 되어 있는 주차장에 관련해서는 주차장에 원 토지소유는 금당사였습니다. 그 토지를 사업을 하겠다는 사람이 매입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분은 금당사 소유로 있을때에도 그곳을 주차장부지로 활용하도록 양해를 받아서 활용을 해왔었는데 다만 소유주가 직접적인 동의가 없어 포장을 못했었 습니다. 근데 그 땅을 다른 매입자가 매입한 이유에 이땅을 마이산발전을 위한 주차장용지로 돼야 되기 때문에 자기들이 기부체납 하겠다 라는 의도를 줘가지고 구체적인 기부체납을 증서를 받지 않았지만 사용승낙에 조건으로 그곳을 아스콘포장을 통해서 주차장 으로 마련했던 것입니다.
헌데 최근에 사찰측에서는 불법 거래였다 종단의 승인이나 문광부의 승인을 얻지 못한 불법거래였음으로 그 거래는 법적으로 무효다, 그러니까 아직도 금당사 소유의 땅이다 이렇게 주장하면서 주차장부지의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 문제와 함께 주지께서 거기에 우리 땅이니까 우리가 임의로 활용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거기에 상점을 지겠다는 계획으로 일부 주차장부지를 훼손해서 상가를 짓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셔서 그것의 적절하지 못함 또 공영으로 공익적 목적으로 주차장으로 활용해야 되는 타당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합의과정에 있습니다.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그것이 행정이 민간 토지소유주와 관련해서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인 것을 군민이 같이 이해해 주시고 그 해결을 위해 서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지길 바라고 또한 가능하면 행사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주차장 으로 환원되어 질 수 있도록 만들어서 대비를 치루겠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남부권마이산 개발과 벚꽃 축제에 관련한 주 장소가 화전리쪽으로 도로변으로 나가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그렇게 생각을 여러 차례 해보고 있습니다. 마이산에 남부권개발 어디 남부권 개발을 붙일 장소가 없는 것이고 그 토지소유가 거의 금당사래는 사유지이고 또 화전마을 주민들을 비롯한 사유지 여서 그 사유지 소유주들에게 이 밖으로 마이산에 상가시설을 비롯한 여러관광 시설들을 유치할 것을 건의하면 아주 막무가내로 반대를 하는 처지에 있어서 그동안도 북부예술관광단지를 조성하게 되기까지 남부권개발도 심도있게 검토 한바 있습니다만은 지역정서나 주민의 의견에 적절하지 못해서 북부예술 관광단지를 조성하게 되었음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고 아울러서 남부권개발은 당연히 앞으로 그렇게 방향을 잡고 가야 될 것으로 믿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만 그렇게 남부권 상가단지라든지 관광단지가 화전쪽으로 나가고 또한 북부권도 지금 조성되어 있는 주차장 이나 상가지역에서 멀리 나와서 저수지 아래로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모노레일 등을 통한 마이산의 왕래 교통수단이 마련되야는게 필수적으로 그래서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지금 마이산북부에 저수지 밑에 북부예술 관광단지가 펼쳐지고 그 핵심이 곧 마련되어지는데 그곳에서부터 출발을 하고 화전지역 그러니까 마령~진안 간의 도로변까지를 연결하는 모노레인을 설치하게 되면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마이산을 통행 할 수 있는 그리고 도보 때문에 큰 불편이 없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다음에 관광사업소를 이렇게 업체를 더 멀리 본 마이산 내부로부터 멀리 띄어 놓는 구상을 추진해 가겠음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침 의회의 건의도 있었지만 본 군의 직장협의회에서도 금년도 벚꽃 축제를 취소할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명분으로는 이라크전쟁, 대구참사 돈 콜레라문제 등을 제시해 오셨습니다만 그 부분이 다소 명분이 적은 부분이 있고 특히 벚꽃축제시에 전국장사씨름 대회를 4일 일정으로 유치하고 있는데 장사씨름대회가 중복이 되니까 벚꽃 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건의로 주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의서 추의 추진한 내용은 벚꽃축제를 더욱 성황되게 하기위해서 장사씨름대회를 유치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집 부자될라고 또는 어머니 회갑잔치를 더 빛내기 위해서 기생들을 불러 왔는데 기생들 왔으니까 놀기만하고 어머니 회갑잔치를 하지 말자 라는 얘기로 해석해도 될만한 그런 의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오해라고 생각치 마시고 어머니가 불러서 기생들을 불러왔는데 기생들 왔으니까 어머니 회갑은 말고 동네사람 놀이나 하자 이런 식으로 가령 벚꽃축제를 더욱 활력화시키기 위해서 장사씨름대회를 4일동안 전국에 생방송 2시간씩 매일 하는 대회를 유치해 왔는데 장사씨름 대회 있으니까 벚꽃축제를 그만두어야 된다 라고 하는 어머니 회갑잔치는 그만두고 씨름대회만 보자 라는 견해로 해석이 될 수 있어서 역시 적절치 못하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의 생각으로 결정 할 수 없는 것은 좀 바람직한 일이 아니고 그래서 실과소 읍.면장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부군수를 중심으로 거기에 대한 검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갖았는데 축제를 다른 자치단체에서 다 마련해가고 발전시켜가고 확대시켜서 주민이 하나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이미지를 새롭게 형성시켜야 하는 노력을 경제적으로 해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지역에 유일 하다 할 수 있는 벚꽃축제를 취소 하거나 폐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라는 의견이 대다수여서 금년도 축제를 추진하게 되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항구적으로 격년제 내지 폐지에 관련된 제안에 대해서는 금년 잔치를 마치고 보다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서 의원님의 의견에 답변 드릴수 있는 계기를 갖을것을 약속해 마지않습니다 이상으로 여러 가지로 부족한 내용 입니다만은 의원님들에 군정에 관련 된 관심과 염려스러움 또 더욱 분발 해야될 점을 적합하게 답변드리고자 노력했음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 니다.
그 외에도 의원님들께서 군정전반에 걸쳐서 정말 심도 있게 날카롭고 또한 정중한 모습으로 염려해주신 점을 극히 고맙게 생각하면서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군정이 되어질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 동료들과 함께 노력 하고 군민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행정을 이끌어갈 것을 다짐 올리면서 답변에 대신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