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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황의택 의원 발언

163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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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면서 보면 쉼터가 안천 삼락리 같은 경우는 그 앞 맨홀 뚜껑을 여름에 훔쳐가서 그 둘레를 막아놓았는데……. 임대해줬다고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나요? 안천 삼락 쉼터 같은 경우는 철거를 해서 가끔 밀어보는데 열려 있는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임대를 줬기 때문에 그분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나보다 생각을 했습니다. 군에서 지었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되어야지 한 집이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점을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대회 유치를 9가지 했습니다. 조금 전 진안관광걷기대회에 대해 계장님이 답변했습니다만 9가지를 하면서 행사장에 가봤을 때……. 진안관광걷기 대회도 내년에도 다시 하겠다고 했는데 전국 장기패왕전도 성공한 것인가 의문이 듭니다.

친분있는 사람이 진안에서 유치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유치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효과 및 실적이 없는 것은 안해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나요?

뒤에 자료에 2009년 8월까지 공사 준공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엊ㄴ면 다목적 가공시설 법인이 설립되어서 누구에게 주기로 결정이 되었나요? 작년 아직 정산서가 안들어왔다고 하는데 금년에는 기금이 나갔나요?

진안군 8품, 8미를 바꿔야 하지 않냐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품질이 우수한 것을 8품, 8미로 해야지 구시대의 정해진 것을 그래도 사용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행정에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돈을 얼마가 들였던 했으면 1, 2, 3년차 해서 5년차까지 했으면 진안군의 뭐가 유명하다고 홍보가 되었어야 하는데 1회성 행사로 인해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내년에는 3천만 원 예산을 들여 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1회성 행사로 끝났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8품, 8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연 이것을 계속 지켜나가야 하나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진안에서 소득향상을 위해 산양삼 2011년까지 90억 원을 지원하는 큰 사업입니다.

장래를 내다보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진안만 하는 사업이 아니라 전국에서 여러 곳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한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판로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까운 곳에서 하는 산양삼 축제에 가보신적이 있나요? 산양삼 축제에 막대한 돈이 투자되더군요. 그 군의 재배 농가를 위해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것을 보고 재배도 중요하지만 판로도 중요하고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재배에 힘을 쏟아야겠지만 판로대책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신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개인이 재배하여 판매하는 것을 보면 3년근 3만 원, 5년근 5만 원, 6년근 6만 원 해서 판매를 하는데 사가는 사람이…….

판로도 걱정스럽습니다. 무한정 키워서 사갈 사람이 없으면 10만 원도 못받는 것입니다. 민원을 보면 무진장여객 보조금 지급 보류라고 냈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