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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부용 의원 발언

181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0-11-16

이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기

이한기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기배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 행정사무에 관한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의정활동과 예산안 심사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함은 물론 시정이나 개선, 발전시켜야할 행정사무를 지적함으로써 군정이 올바르게 수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먼저 감사에 임하는 위원 여러분들께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감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또한 감사를 받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성실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덧붙여 행정사무감사시 행정공백을 방지하고 군정의 연속성을 위해 가급적이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서 담당급 이상 공직자가 수감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번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7일간 실시하게 되며 감사방법은 실과소별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 답변 및 서류 확인의 방법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집행부에 전달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결과 보고서는 감사종료 후 본 위원회에서 채택하고 2010년 12월 13일 본회의에 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요령은 의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면 실과소장이 답변을 하는 1문 1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실무 담당주사가 답변할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의 양해를 얻은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행정사무감사 설명과 함께 인사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이기배 부군수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앞서 증인선서와 고발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에 의하여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선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인 것으로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면 허위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에 의하여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군수님과 실과소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배 부군수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님과 실과소장님께서는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돈을 한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 1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8분 정회

10시 18분 속개

기획재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전명권실장께서는 먼저 기획재정실 소관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기획재정실장 전명권입니다. 평소 군정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이한기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면서 기획재정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재정실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재길 기획담당입니다. 임진숙 예산담당입니다. 성양호 세정담당입니다. 황명선 세입담당입니다. 김정선 경리담당입니다 이수용 재산관리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배부해드린 기획재정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구 및 업무분장은 생략하고, 2쪽, 2010년 주요성과 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MB정부의 새로운 시책사업인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관련 전국지자체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2026년까지 중장단기 전략사업 및 권역별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진안군 장기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2009년 기금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표장을 수상하는 등 좋은 평가를 얻은바 있습니다. 또한,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세무조사 실시로 97건에 3천 9백만원의 세입을 증대시켰고, 관내업체와의 수의계약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으로 우리군의 미래전략사업 발굴을 통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군정주요현안사업 및 역점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국가 예산 확보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금년도,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자율과 창조의 경영행정 등 중점사업의 착실한 추진으로 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면서 단위사업별 추진실적과 금후계획을 개략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쪽 자율과 창조의 경영행정 추진입니다 수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중앙부처, 정치권과의 유대강화와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군정 주요현안 해결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진안군 발전협의회와 전략워크샵을 비롯한 부서별 주요사업에 대한 심층 분석으로 군정이 역동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6쪽, 3대 핵심전략, 5대 분야 15개 역점시책, 3대 중점시책을 비롯한 읍면 숙원사업 등 44개 공약사업은 수시 점검 및 보고회를 실시하여 군민과의 약속이 성실히 이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입니다.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따라 5개년(2010 ~ 2014) 기초생활권발전계획을 우리군의 경우“건강한 자립화 도시 진안”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7대 부문별 사업계획을 자체 수립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우수군으로 선정된바 있습니다. 향후 정책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고, 단위사업별 국가예산 확보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상생과 동반자적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입각한 상생과 동반자적 관계를 더욱 돈독히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의원님들의 고견에 대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검토로 지역현안해결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소통행정의 군정평가단 운영입니다. 민선5기 군정의 올바른 평가와 대안제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워크샵,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 등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군정이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국내·외자매 도시 교류협력 강화입니다. 강동구 소재 병원의 2회 무료봉사 활동, 스포츠 교류, 직원수련회 등을 실시한 바 있으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농가소득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홍삼스파를 비롯한 관광지 등을 이용토록 자매도시와 협의해 나가는 등 물물교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건전재정 운영입니다. 상반기는 경제위기 극복 및 일자리 창출 위하여 4억 8천 2백만원의 경상예산절감으로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 하였으며, 앞으로 행정운영비, 행사성경비에 대하여 긴축운영하고, 군민중심의 예산 편성과 재원확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지방세수의 목표달성입니다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97건 3천 9백만원을 추징하였으며 지방세를 납부하는 납세자들에게 카드납부, 가상계좌 및 위택스 활용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납세편의를 도모하고 체납세 징수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지방세 지출예산 제도입니다. 지방세 비과세 감면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방세지출예산제도를 도입하여 비과세 되고 있는 군세 규모가 2009년 20억 5천 9백만원, 2010년 추계액 20억 4천 8백만원이 산출 됐으며, 금년 11월 군민에게 공개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2011년 시행되는 새 지방세법 홍보입니다. 지방세법이 취득세와 등록세가 취득세로 통합되고 취득시 신고납부기간이 현행 30일에서 60일로 연장되는 등 납세자들의 혼란이 예상되고 있는바 여러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였고,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효율적인 재정수입 확충으로 세입금 관리입니다. 재원은 총 2,477억 9천 8백만원으로 지방세가 54억 1천 8백만원, 지방교부세가 1,075억 4천 6백만원, 보조금은 1,059억 1천 6백만원입니다. 2010년 10월말 현재 수납액은 2,036억 3백만원으로 예산액대비 수납액은 82.2%가 되고 있으며, 유휴자금 예치액이 31건에 610억원으로 이자수입은 10억 7백만원으로 목표대비 33.6%가 되겠습니다. 금후계획에 있어서는, 지불 준비금을 최소화하고 주2회 만기 분산예치 및 6개월 이상 중·장기성 예금을 통하여 이자수입 및 세입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세외수입 증대입니다. 금년 부과액은 250억 4천 8백만원이며, 징수액은 231억 2천 2백만원으로, 부과대비 92.3%가 되겠으며 미수액은 19억 2천 6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계속적으로 은닉·방치 사장된 세외수입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통하여 체납액을 줄여 나가겠습니다. 다음 20쪽 세목별 세외수입 목표액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입니다. 2010년도 지방세 총 목표액은 102억 5천 1백만원으로 현년도 부과액 85억 6천 5백만원, 징수액은 81억 7천 3백만원, 징수율은 95.4%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개인별 관리카드를 작성 지속관리, 체납액 없는 읍·면 육성 등으로 체납액 일소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2쪽, 2010년 지방세 세목별 부과징수 현황은 자료로 갈음 하겠습니다. 다음 23쪽,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처리입니다. 각종 건설공사를 시행함에 있어 관내업체가 수의계약과 하도급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 업체의 건전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정·투명한 회계처리와 합리적인 재정운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4쪽, 전자계약 통한 선진행정 구현입니다. 전자계약은 업체가 발주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On-line)상으로 이루어지는 계약제도로서 방문업체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계약의 투명성 제고 측면에서 더욱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체계적인 국·공유지 재산관리입니다. 소규모 보존부적합 재산 매각으로 효율적 재산관리 및 지방재정확충을 도모하겠으며 매수신청에서 매각까지 절차를 단기간내에 처리하여 민원발생 해소 및 군 세외수입 확충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재정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고 앞으로 기획재정실 전직원은 군정성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의원님 한분 한분의 의정활동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자료를 참고해서 감사에 대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실장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업무 보고 중에 18쪽 세입금 관리 중 보조금이 68%선에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데 어찌 보면 연말이 다 되고 있는데 68%의 내시들은 다 되어있는지. 이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의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신대로 연말이 한달 조금 남고 그래서 저희들은 현재 보조금이 수납이 안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를 해서 11월말부터는 상급기관의 보조금을 빨리 내시 해줄 수 있도록 노력을 앞으로 해 갈 계획입니다. 현재 보조금 아직 안 들어온 부분을 발췌를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작년예산에서도 100억원 정도가 안 들어 온 것이 있잖아요? 근데 금년에도 그런 전망은 어떤가? 이게 다 수월스럽게 오는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보조금이 확정된 부분은 연말까지는 다 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근데 현재 68%밖에 안 되어서…….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이제 한 달이상 남았으니까요……. 연말 안에는…….

이부용위원

하여튼 노력을 해서 1천 5십억이 다 투입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업무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업무보고를 보니까 단순한 일상 업무만 이렇게 나열을 하셨고요. 시책적인 것은 누락되어 있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예산설명보고를 받아보니까 작년보다 40억이 감된다는 보고를 받아보았는데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서 예산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업무보고는 일상 업무만 되어있고 시책발굴은 좀 소홀한거 같아서 좀 있으면 내년도 업무보고를 하겠죠? 여기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서 새로운 시책을, 예산도 많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우선 자료보다도 온라인으로 접수한 내용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도 말씀이 있겠습니다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 소유 관용차량이 과다 보유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주민 여론이 들어와 있는데 여기에 대한 현황을 공개하고 향후 운영계획을 얘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뜻은 우리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지금 공직자들은 개인 차량을 운행을 하고 있고 그런데, 관용차량으로 운영한다는 것이 지금 몇 대가 어떻게 운영을 하는 것인가? 그런데 그것을 우리 송영선 군수께서 차를 몇 대를 가지고 다니는가? 관용차를. 그것을 의아스럽게 생각하는 주민이 있어서 이런 것을 제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현황을 내주시고, 운영계획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도 한번 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송군수께서 서울을 올라가려면 고속도로 타려면 몇 인승 차를 가지고 다녀야 빨리 갈 수 있고 그런 것을 군민들 앞에 지금 얘기를 한 거 같습니다. 그런 것들도 두 대 세대를 가지고 다닐 것인가. 어디 행사장 가면은 다 가지고 다니고 그러는데. 제가 목격한 사항은 상가 집에 갈 때도 여럿이 대동하고 가려니까 그런 차량이 꼭 필요한 것인지. 그런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의원님께서 현황과 운영계획을 요구하셔서 그건 자료를 준비해서 드리도록 하겠고요. 군수님이 차량을 운행하는데 군수 전용차가 있죠. 승용차가 있고 나머지 가령 서울에 가실 적에 아까 교통문제 이런 걸 말씀을 주셨는데 약속된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나 이렇게 해서 별도차량이 군수전용으로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군청 차를 그날 운행이 안 되는 차량을 이용해서 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현황이나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박명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저는 25쪽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군이 공모사업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진안군이 재정이 좀 약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공모사업을 우리 직원 여러분께서 열심히 해주셔야 될 걸로 봅니다. 그래서 이런 공모사업을 하실 때 안건을 잡아서 의회에 한번 서류를 한번 가져오셔서 같이 상의하고 해서 그전보다도 더 심의 있게 ?해서 했으면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아쉬운 미련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도 열심히 해주셨지만 앞으로 더 이런 공모사업을 실과장님께서 더 열심히 해주셔야 진안군이 재정이 더 늘어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해주십사하는 바램입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신대로 저희 군은 군세도 열악하고 해서 아주 적정한 말씀으로 이해를 합니다. 실과소장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공모사업에 공직자들이 많은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해가고 아까 지적해 주신 의회와도 협의하는 과정 등을 통해서 같이 해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한 가지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접수를 받은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송영선 군수님이 민선4기 때부터 공무원들이 진안 사는 것을 상당히 주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진안에 공무원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현황을 공개를 해주시고 또 한 가지 일부 공무원들이 이쪽에 아파트 이자들을 부담하고 있는데 그게 적법성 여부가 있는지 이후 처리 과정에 대해서 상세히 공개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방침이 공직자들 진안살기 운동을 권장하고 추진을 해왔고, 인사에서도 진안사시는 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정책도 지속적으로 해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진안살기 운동 관계는 행정지원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료를 준비해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고향마을 아파트 사시는 그 말씀 주신겁니까? 고향마을 아파트 관계는 저희가 구입을 해서 현재 공직자 40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부담도 하도록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1년에 입주현황을 파악해서 또 가령 공직자들이 그 아파트가 필요 없고 다른 데로 이주를 하거나 하면 저희들한테 말씀을 주셔서 비지 않도록 관리를 해 가고 있고, 현재는 40세대가 다 입주를 해서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40동 말고 3동을 개인이 구입해서 있어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고향마을 아파트를 말이에요?

구동수위원

지금 무슨 얘기냐면, 직원이 보유하고 있다는 그 아파트를 왜 군에서 매입하려고 했지 않습니까? 관사로? 그런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질문하시는 것이 그런 뜻 같습니다.

박명석위원

40동은 알고 있는데 3동에 대한 얘기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3동 관계는 행정에서 산 부분이 아니고 3동을 더 사서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것이 여의치 않아서 3동을 사지 못하고 그것이 아마 옛날 기획재정실장 개인들이 산거 같아요. 그래서 개인들이 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이 부분은 우리 의원들 얘기가 아닌 우리 인터넷에 올라온 얘기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고향마을 연장선상인데요. 당시에 고향마을 국군건설에서 분양이 안 될거 같고 공동시설이 방치될 가능성까지 제기 되면서 행정에서 당초 20동인 줄 알았다가 어떤 복잡한 사연 때문에 20동을 추가해서 매입을 했는데, 그것이 합이 13억씩 26억 투자됐습니다. 그러면 분양활성화에 일정부분 군이 역할을 했다고 보여지고요. 지금 우리가 판단해야 할 문제는 뭐냐면, 과연 공무원들에 의해서 우리가 40동이라는 아파트를 군민의 혈세로 제공을 여전히 해줘야 되느냐. 이거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씩 입주자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정말 가족끼리 부모님 모시든지 애들 학교 보내면서 실제 거주해서 살면서 정말 돈이 여의치 않아서, 방 구하기 어려워서 그런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40동 계신 중에 수요조사해서 15동 정도는 꼭 정말로 필요하다 할 것 같으면 나머지 25채는 매각을 하는 방법을, 지금 26억이 거기에 잠자고 있다는 것은 특히 공무원들을 위해서, 공무원들이 지금 봉급도 현실화 되어있고 우리 같은 농촌지역에서는 어찌 보면 주민 상류층에 속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직자들한테 군민 세금을 계속 그대로 혜택을 주게 할 것이냐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때가 되었다. 말은 계속 돈도 없고 그런 말씀하시면서 이런 부분은 과감히 투자를 해가지고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를 해가는 순서를 밟아야지 않냐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정말 필요성, 꼭 필요한 분만 남겨놓고 향후에는 제로베이스 해가지고 그것을 생산적인 일에 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아파트 문제는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번 인구가 계속 감소되고 그런 군세가 약화되고 이런 어려운 실정에서 공직자들도 가령 진안살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진안에 사시는데 이왕이면 가족들까지 와서 진안에서 살도록 권장하기 위해서 아파트를 구입해서 가족들을 같이 사람들 우선해서 임대해주고 이렇게 추진을 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도 입주자 선정 기준에는 그 조항들을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일단 말씀을 드리고 의원님께서 면밀한 검토나 이런 부분에 의견을 주셨으니까 저희들이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52쪽을 보면 2008년도 2009년도 순세계잉여금이 216억이나 됩니다. 순세계잉여금을 넘겨도 되는 것입니까? 답변을 해주시고, 이자수입 관계가 있는데 이자수입, 사업을 정부에서 아무리 조기집행을 하라고 한다 해서 상반기에 조기집행을 싹 해버리고 그래서 이자수입도 21억원이나 감소하고 2009년도에 비해서 21억원이나 감소되고 아무리 정부에서 조기집행하란다고 해서 그렇게 집행을 해야 되는 것인지 각 실과소별로 집행을 했다고 얘기를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답변을 하실는지 그것이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도 조기집행이 타당하지도 않을뿐더러 이자수입을 21억이나 감소시켜가면서 조기집행을 해야 할 것인지, 해야 했는지, 아까도 잠깐 세입관계에 따라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세입부서에서는 어떤 노력을 해서라도 누락분, 세무조사 이렇게 해서 3천 9백만원을 거둬드리려고 무단한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쓰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쓰고 있어요. 1개 과에 공통여비 합해서 여비가 시설부대비 빼고 3천만원 이상이 넘습니다. 그것을 아무렇게나 집행하지만은 세입부서에서는 다른 노력을 합니다. 3천 9백이라는 세입을 올리기 위해서는 얼마나 노력을 했겠습니까? 그런 것도 감안을 해서 예산부서에서도 총액예산제가 있으면 총액예산제로 끝나고, 이쪽에다 넣어서 여비 세우고, 저쪽에다 넣어가지고 여비 세우고 말이에요. 쓰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쓰고 거둬들이는 사람은 죽으라고 거둬들이고, 조기집행 한다고 그래서 21억원이라는 돈을 그냥 이자 수입도 안올리고 집행을 해버리고, 그런 행정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어떻게 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두고 보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55쪽을 보면 국공유재산 임대료 부과징수 현황에 대해서 건물분에 대해서 866만원이 미납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은 지금 납기 경과 분 아닙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렇습니다.

구동수위원

납기경과분이죠? 그러면 몇 %입니까? 50%도 징수가 안되어 납기경과로 넘어가면 어떻게 합니까? 한 푼이라도 거둬들이는 사람들은 죽으라고 거둬들이는데 쓰는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쓰고 있고,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21억이라는 이자수입이 감소된 것은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지 실장님께서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순세계잉여금 2005년도에서 2009년도 이렇게 비교를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2008년도하고 2009년도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발생된 것은 집행 잔액이 많았었습니다. 2008년도하고 2009년도. 그래서 다른 해에 비해서 순세계잉여금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고…….

구동수위원

잠깐만요! 순세계잉여금이 집행 잔액이 많다면 본예산에서 아예 삭감을 하면 될 것 아닙니까? 모두다 세워놓고 남아서 넘어 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의원님 말씀도 명심하고 그런 노력을 해 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이 금년도에도 순세계잉여금을 계산을 해보면 금년도에는 약 170억 정도로 줄어들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순세계잉여금을 줄여가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고요. 이자수입 관계는 저희들이 작년도만 하더라도 조기집행을 하면서도 계획된 30억을 달성을 한바가 있는데 금년도에는 여건이 안 좋아서 지금 현재 금년 연말까지 한 13억정도 이자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입이 이렇게 줄어든 주 내용이 의원님께서 조기집행 쪽으로 말씀을 주시는데 2010년도 조기집행은 저희들이 3월까지는 집행 가능한 부분을 조기집행을 하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3월에 성과도 내서 3억 정도 인센티브를 받은 바도 있습니다만, 6월 평가에서는 저희들이 3월 이후에는 우수한 성적이나 이런 것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조기집행에 꼭 필요한 부분만 하도록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자수입이 금년도 13억 정도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주 내용이 작년도하고 금년도 이자율이 배 차이가 납니다.

구동수위원

그 자료 한번 줘 보세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래서 이자수입이 결함이 많이 생기는 요인이 이율 문제로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도 이자율이 4.39% 이렇게 까지도 했었는데, 금년도에는 한 1, 2%대 이렇게 뿐이 이자수입을 못받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2.2%정도 이렇게 금년도 이자수입을 올리고 있고, 그래서 작년도 이자수입이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이자수입이 그렇게 차이가 난다면 정부 이자 차원에서만 받는다는 그런 얘기 아닙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저희들은 금고가 농협군지부로 되어있어서…….

구동수위원

그러면 우리 예치금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나눠서 지금 하는데 일수금을 이자수익이 많은 데로 옮길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자수익이 적기 때문에 협력기금이라는 것을 받아내고 그것을 쓰고 있는 데 그러면 도심의 예산편성이나 그런 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이자수익이 적어진다면…….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러니까 이자 수입은 제 2금융권 같은 경우는 이자가 약간 높기는 합니다. 가령 새마을금고라든지 신협이라든지 조금 높긴 한데 특별회계나 우리 군 예산금고 관계는 제 2금융권의 예치를 못 받도록 그런 법이 있어서 가령 신협에 기금 같은 것은 신협에서 관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질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융기관은 거의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비슷할 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럼 지금 제 2금융권에서는 4.5%까지 주는데……. 2.5%밖에 안 준다 그럼 2%는 협력기금이란 명목으로 되는 것인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아니죠, 협력기금하고는 틀리죠! 협력기금은 금고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협력기금을 주는 것이고…….

구동수위원

그럼 진안농협군지부하고 전북은행 밖에 없습니까? 전체적으로 딴 금융권 제 1금융권을 쓸 수 있잖아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데 금고를 지정해서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은행이율은 거의 은행들이 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구동수위원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면 자꾸 반복해서 얘기하면은 이자수입이 계속 줄어가기 때문입니다. 군 세입을 한 푼이라도 더 올리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좋은데 이런 것이 줄어드니까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방법이라도 한 푼이라도 더 받는 대로 예치를 하고 군 금고를 경쟁을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전북은행, 농협군지부 경쟁해서 한 푼이라도 더 준다는 데로 옮겨버려요 그러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럼 농협에 내년까지 계약이 끝난다고 하니까 지켜보겠습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다음으로는 국·공유재산 임대 설명 듣겠습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지금 국·공유재산 관리 임대문제는 지금 우리 군민자치센터에 일조해 있는 여성단체나 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런 부분들이 지금 미납이 되어있어서 그런 어려움을 갖고 있는데요. 그분들 주장은 군에서 해결을 해주십사하는 그런 의견들이시고 계속 납부를 안 하고 계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분들 입장에서 보면 가령 군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 기관이고 또 군에서 군소유 자치센터를 활용을 하니까 굳이 받아야 하나 그런 의견들이 내제되어 있어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이 곤욕스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각종 단체에서 ? 라도 해서 해결을 해줘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적극 노력해서 해결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미납분에 대한 보조금 삭감을 하면은 방법이 있겠네요! 이분들에게 돈을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이분들이 조례에 의해서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명시되어있겠죠? 조례도 법인데 법엔 내게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체납을 하면 일부만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내는 사람은 내고 안내는 사람은……. 돈은 돈대로 버리고…….

구동수위원

반환을 해주는 게 어때요? 내는 사람은 반환해 주고 없애버리면 어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제가 여성단체를 하면서 처음에 여성단체 사무실 임대료 때문에 얘기가 있었는데요. 각 단체에서 5만원씩인가 내라고 해서 제일 첫 해는 냈습니다. 내다보니까 옆에 다른 사무실들은 안낸다고 안내도 된다고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여성단체도 지금 밀린 것 같아요! 제일 초창기에는 냈습니다. 각 단체에서 돈을 받아서……. 그런 식으로 해야지 다른 단체도 안내니까 우리도 안내도 된다 해서 안내는 것은 잘못된 생각으로……. 다른 단체도 각 단체별로 소관이 있잖아요. 운영별로……. 거기에서 조금씩 각 단체에서 5만원씩 내면 임대료는 충분히 충당할 수 있거든요 그런 걸 좀 챙기셔서 받으시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재촉을 안 하시니까 이걸 못 받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연체되시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현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좋겠지만 해마다 연말이면 전산으로 다해서 정산으로 받잖아요. 그러면 전산보고 다른 임대료도 정산이 안 나오진 않을 거예요? 임대료로 지출이 얼마가 되었다는 것이 전산이 되지 않으니까 보조금 지급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받으려고 걱정을 안 해도 자동적으로 임대료는 내게 되어있다. 임대료가 안 들어오면 정산이 안 되어있으면 다른 보조금 지급이 원칙적으로 안 되게 될 거예요. 제가 알고 있으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의원님들께서 좋은 의견들 주셨으니까요. 저희들이 검토해서 노력하도록 이 보고는 한·두 해된 문제도 아니고 상당히 지금까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적극 노력하겠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218쪽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묻고 싶은데요. 자료를 보니까 상당히 보조금이 많이 나가고 있는데 보조금을 타서 제대로 행사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요 뒤쪽 보니까 농림단체 보조금은 보조금만 타가서 행사를 치르는 게 아니라 자기부담을 해서 치르던 가 다른 사회단체는 보조금만 가지고 행사를 치르는 지 분리가 되어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왜 농사짓는 것도 서러운데 농사짓는 사람은 말이야 보조금 ? 다른 사회단체는 보조금 받아서 행사 치르는.. 해주려면 농림단체도 보조금만 가지고 행사 치르게 해줘야지 또 농협에서는 자부담 시켜놓고…….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보조금 지급관계는 저희들이 45개 단체에 작년도 금년도 3억 5천 9백 3십 1만 8천원을 지원을 해준 상황인데요. 지원 방법은 사회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보조금지급협의회가 있죠? 사회단체 협의회에서 단체를 심의를 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양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희들은 사회단체 보조금 지급시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대로 꼭 지원에만 의지하지 말고 회원제를 하던 회비를 받던 이렇게 해서 사회단체도 같이 지원과 자부담을 해가면서 사회활동을 하도록 해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열악한 단체에서는 자부담 없이 지원해주는 금액만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주신대로 많은 액수는 아닙니다만 자부담 조금씩 해가면서 활동들을 하고 계시는 대요 특정 단체라고 해서 자부담을 꼭 하고 또 안하고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저희 군에서는 같이 자부담을 해가면서 노력을 해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그게 다 전체 단체가 그러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양해를 해주시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해주시 그런 부분 자부담관계도 저희들이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잘 알았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사회단체 보조금이 사실은 좀 상당히 애매하죠! 일단 다들 군수도 선출직이고 의원도 선출직이고 하다보니까 그들이 다 조직화 되어있고 말이죠. 지역에서 나름대로 어른 주체층도 많고 그러신데 그건 그렇다하더라도 현재 보조금이 군민들이 생각할 때는 왜 저렇게 혈세를 낭비하고 있느냐는 것……. 대부분……. 나아가서는 군내에서 잘못하고……. 제대로 평가를 해야 돼요. (청취불능)
한기

이한기위원장

보조금 건 답변이 필요 없죠? 보조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은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휴식을 취한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2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5분 속개

기획재정실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위원입니다. 39쪽에 최근 3년간 국·도비 반납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7년도에는 7억 6천 5백만원을 반납했고요, 8년도에는 무려 11억 9천 5백만원이 반납됐지요? 9년도에는 1억 2천 6백만원이 반납이 돼서 현저히 차이가 나는 모두를 합치면요 20억 8천 7백만원을 반납했습니다. 우리 지방세에서는 51억이라는 절반에 가까운 반납이 발생을 했습니다. 이중에서 7년도는 지난 거니까 8년도부터 보면은 기초생활보장급여 5억, 밑에 1억 천 두개가 있고요, 국가 예산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국가 예산을 반납한 경우에 어떤 사업계획이 변경 되었는지 사업제를 시행을 안해서 반납을 했는지 어찌됐든 반납하는 것은 대단히 불미스러운 일입니다. 우리가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서 ? 그런데 우리 지방세 절반이라는 엄청난 반납금액이 발생한 거에 대한 어떻게 발생 했는지에 대한 또 2010년도에는 ? 있다면 발생 예상액은 얼마나 되는 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2007년도부터 3년 동안 반납현황자료를 제출 했는데요 실과소별로 전체적인 취합을 하다가 제가 보니까 세세한 것까지는 제가 판단을 못합니다만 대부분이 신규사업들이 많이 반납이 되더라고요. 신규사업으로 처음에 하다보면 시골에 일정한 지원기준이 없다보니까 가령 이중으로 배정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신규사업에 따라서 신규사업이 반납액이 많이 있고 또 사업 일정량에 의해서 사업비를 배정을 하는데 실제 대상자가 일정 예산에 있는 그 일을 못해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많이 반납이 되는 그런 사유가 됐습니다. 초과배정 그리고 대부분 사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량에 실제 배정된 인원보다 가령 개인적으로 주는 지원금 같으면 부족해서 지원대상이 부족해서 남는 부분 그런 것이 있고 2008년도 주민생활지원과 보면 가사방문도우미 사업들이 있는데 이게 2008년도 9월에 바우처 사업으로 전환을 하면서 노인대상사업에서 지원을 똑같이 하는데 지원처가 바뀌면서 아마 이렇게 삭감되는 남는 부분을 삭감하는 부분 그래서 1억원 정도 삭감되는 그런 사례 이런 것들이 있어서 많이 삭감됐던 것으로 알고요 작년도 2009년도는 1억 2천 6백만원 많이 반납액이 감이 됐습니다. 금년도도 사전에 저희들이 바로 반납 발생 요인을 실과소 파악을 하고 그런 부분을 챙겨서 최대한 반납이 안 되고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가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고요 7~8년도 중에 장애인과 귀촌 복지부분의 예산이 대폭 반납을 했고요 그 중에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2008년도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관리 사업이 1억 1천 9백이 반납되었는데 이것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반납을 했는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저희들이 친환경농업과에 알아봤는데 사유는 18개 사업에서 반납이 됐는데 사업량이 감소가 되어서 반납을 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18개 사업을 자료를 별도로 제출을 해주시고요 이렇게 반납을 일삼아 하게 되면 다음도 예산 확보때 인센티브가 떨어지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불이익처분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불이익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이 건에 대해서는 반납한 것에 대해서는 아까 친환경 자료로 제출해주시고요, 반납을 대폭 감해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237쪽 위탁시설 운영비 지원내역입니다. 현재 12개 시설을 위탁을 하고 있는 자료가 남아있죠? 236쪽에……. 현재 운영비가 위탁운영비를 지원하는데 46억원이 지원되고 있네요! 지난번 군정 질문 때 검토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41쪽을 보면 앞으로 신설을 해야 하는 시설이 있잖아요! 크게 3개……. 체육센터와 에코에듀 그다음에 의료원 이것을 합치면 15개 시설 중에 ? 운영비를 지원한다면 무려 97억원이 운영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인정하시죠? 이중에는 위탁시설 중에는 위탁금을 징수하는 시설도 있네요? 여기 보면 10/1000 하는 것도 있고……. 혹시 여기에서 자료는 없는 것 같은데 위탁비를 우리가 세입 하는 조례에 의해서 세입 하는 위탁료는 얼마나 되는 가? 15개 사업 시설 중에서……. 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1천만원의 위탁료를 우리가 징수하고 있잖아요? 계약에 의해서……. 15개 사업 중에 우리가 얼마나 수입으로 활용하는 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노인전문요양원 같은 경우는 그거는 실제 우리가 여기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이 13억원이고 실제 수입이 있잖아요, 위탁을 하시는 분들 또 공단에서 지원해 주는 1인당 4~50만원씩 이렇게 들어오고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이 있고…….

이부용위원

한방약초센터의 수입금이 있잖아요, 그 전체 따지면 수익금은 얼마나 되는 가 파악하고 있는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 수익금은 아직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이부용위원

파악을 해서 끝나는 대로 제출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97억원, 100억원 정도만 위탁료로 지급되었는데 정산은 다 받는데 정산 받는 기관이 있고 정산을 받지 않는 기관에 정산은 어떻게 받고 있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 정산은 저희들이 위탁이나 직영 기관은 직접 군에서 직영을 하니까 정산을 안받죠! 위탁기관은 다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사업 운영비를 줄때 사업계획 제출을 받고 타당하면은 운영비가 나가고 정산서를 받잖아요! 지금 작년도 정산서는 다 받아졌을까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렇죠! 작년도는 다 받았죠!

이부용위원

그러면 하나만 찍어서 마이산 청소년 야영장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지원한 정산서 한 건만 작년도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요지는 운영비가 매년 15개 시설이 알려졌을 때에 100억원에 육박하고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야 하지 되지 않느냐! 지금 여기에서 수입 또는 잡수입은 여기에 몇 분에 1밖에 안되고 그런데 운영비는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아마 본 의회나 군민들이 많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 특별한 정산대책을 세워서 운영을 해야지 이것에 대해서 계속 지적된다고 보면 지방세 50억 받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러면 지방세는 두 번을 몇 년 치를 받아야 일년에 시설 위탁 운영비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나오잖아요! 이것은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절감대책을 세워서 운영을 좀 해 주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한방약초센터 운영은 당초 계약자가 있죠? 지금 현재는 어떤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현재 운영은?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홍삼한방클러스터에서…….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홍삼한방클러스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옛날에 전주 김명곤씨한테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다가 그 분이 포기를 해서 클러스터 산업단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그때 7천 6백만원인가 위탁금 받아 징수한데 있잖아요? 계약금액이? 계약이 3년으로 되어있었죠? 그러면 그 후에 그 분하고 어떤 정산이 다 끝났는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지금 그 분한테 김명곤씨한테 기타 사용료로써 6천 7백만원 정도가 부과가 됐었어요! 그때 재산압류를 하고 이런 절차를 했었는데 김명곤씨가 운영을 포기를 해서 5천백만원 정도는 감을 시켰고…….

이부용위원

6천 7백에서 5천 1백만원은 감해줬다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리고 1천 6백만원은 현재 체납으로 있어서 그걸 받기 위해서 재산압류를 해놓고 그런 상태죠! 실제 포기기간은 감액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부용위원

실장님, 한방약초센터는 진안군민의 전체의 고민덩어리였습니다. 5천 7백만원에 계약을 했을 때 50억 정도가 투자된 한방약초센터가 47만원을 받아야 50억에 가까운 시설 투자액이 산출되어 있었습니다. 본 위원이 계산해 보았을 때 그런데 그 분이 3년간 계약을 했었죠? 몇 년을 운영했는데 5천 1백만원이나 감을 해주었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 분이……. 그 분이 이제 연 사용료가 6천 7백만원인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위탁기관은 2007년도에서 2010년도 9월까지 3년으로 위탁이 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운영을 그렇게 해 오다가 2007년도 7월부터 2008년도 9월까지 1년간은 6천 7백만원 1년 치 사용료를 냈어요! 내고 운영을 해 오다가 2009년도 12월 7일에 포기를 한 것이죠! 그 계약 중에서 포기한 날을 기준으로 해서 위에 것은 감을 시켜준 걸로 이해가 되고, 그 나머지 현재 1천 6백만원은 미납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걸 채권을 압류를 현재 되어있는 상태고 그걸 받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1천 6백만원은 어떤 소송을 거치지 않고 압류만 해 놓은 상태에서 그럼 어떤 내용이나 이런 받기 위한 징수를 하기 위한 어떤 노력은 무엇으로 표시를 하셨는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죄송하지만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까지 현재 재산 압류를 하고 있는 상태 그리고 체납액을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부분 이런 것 까진 파악이 되었는데요. 구체적인 사업은 전략산업과에서 했을 텐데요. 아직 파악을 못했네요!

이부용위원

채권압류는 몇 년도에 했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채권 압류는 2009년도 4월에 했습니다. 4월 9일.

이부용위원

그 후에 내용증명이랄지 받기 위한 노력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전략산업과에서 했을 텐데요 그걸 아직 파악을 못했네요!

이부용위원

그런데 홍삼스파도 유사하게 나오겠습니다만 약초센터 문제점이 그냥 1천 6백만원을 미징수한 상태에서 회를 계속 넘기고 있고 또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1천 6백만원은 내년에 결손이 되잖아요, 결함이 생기잖아요! 세입에? 이런 대책도 안하신다면 안 되지 않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9년도에 건물 1동하고 토지 압류를 현재 했으니까요

이부용위원

행감에서 짚어줍니다. 1천 6백만원에 징수대책을 세우셔서 보고와 및 징수에 대해서 노력을 하시고 현재 운영은 간단하게 시간 많이 걸리니까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조건으로 갔는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총괄부서기 때문에 실과소 자료를 받아서 제출한 상황이고요 운영관계나 이런 것은 관련부서에서 감사할 때 해주시고요 정확한 운영사업까지는 파악을 못하거든요.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짚어 드리겠습니다. 관련부서가 오면 한 번 더 질의하기로 하고 아까 청소년 야영장 정산서 자료가 위탁시설에 대한 잡수입으로 수입되는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덧붙여서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들이 있으면 자료를 꼭 요구를 해주시고 제가 또 자료를 두개 얘기를 하겠습니다. 2009년도 행감때 지적한 내용 중에 군금고 협력사업비에 대한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군금고 협력사업비 현재까지 집행 내역을 주시고, 2010년도 본 예산에 중앙부처 국비확보를 위해서 예산을 4천만원 총액예금으로 세워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 4천만원에 대한 집행내역 서류를 제출해주세요!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우리 이부용 위원님께서 3년간 국도비 공로사업에 그런 예산을 다 못쓰고 반납했다는 얘기는 이해가 안 되네요! 첫 번 서두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해서 더 보충설명을 하는 겁니다. 국·도비에 공로사업을 많이 해서 사업을 해야 된다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어떤 과에는 일을 안했다고 볼 수 공로사업 사업만 갔다놓고 결국엔 사업도 안하고 쉬고 반납했다는 얘기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공로사업을 해서 95%정도는 써서 뭔가가 돼야지 예산만 갔다놓고 일을 안했다? 하나도 안했다는 거 아닙니까! 문제점이 남는 거 아니에요. 이게……. 어느 과는 이렇게 일을 안했으면 말이에요 이게... 문제점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이거죠! 앞으로는 이 같은 원인을 깊게 짚어서 공로사업을 해서 사업이 왔을 경우 95%정도는 써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챙겨도 될 텐데 ?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방금 공로사업 집행내역 이런 것은 세부적으로 잘 위원님들이 뽑아 놓았다가 실과소를 감사를 할 때 실과소를 추궁을 해서 사업이 제대로 진척이 되지 않았는지 그때 자세하게 다루기로 하고 취합을 해서 기획재정실에서는 종합적인 보고만 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내용은 모르거든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해·계약 관련해서 결재권자가 누구입니까? 수의계약? 부군수인가요? 아님 비서실장인가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저희들이 조례로 전결규정을 둬가지고요 금액에 따라서 가령 실장이 전결할 수도 있고 부군수까지 결재 가는 것도 있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부군수를 이 자리 있도록 한다면 다음 회기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의를 하긴 합니까? 심의를 왜 하세요? 심의 자료에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영세한 지역 업체 향토기업 육성 차원에서 한다고 보여 집니다. 가장 중요한 게 지역활성화인데 과연 현재의 심사 방식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대체 무슨 영향이 있느냐? 본 의원이 판단할 때는 전혀 무관하다고 보여 집니다. 그리고 특히나 2009년도 2010년도 전체 설계 금액이 보다시피 한 2천 2백인데 그 결과 어떻게 나오냐, 단일 업체 한개 업체에 ? 업체가 있는데 2년 동안 72건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런데 관내에 상당수 업체들은 2건 미만 3건, 4건 이런 모양새가 됩니다. 이것은 특정업체 배불리기, 특정업체 키우기, 몰아주기, 특혜, 이런 결과밖에 도출이 안 됩니다. 말 그대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지역 업체 키우는 이런 사회를 조성하려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어찌 보면 나름대로 신용도 있고 그런 업체를 키우는 그런 면도 있겠죠? 그러나 단일 업체를 이렇게 몰아준다는 것은 상당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누가 봐도 이것은 정말 특혜시비를 우려할 수밖에 없는 거고 아무리 사회적 ? 문제라 하더라도 이것은 타당성을 너무 뒤쳐지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 다음에 ? 23개 업체고 30건 이상 ? 30건 이상이 15개 업체, 이 15개 업체에 ? 아까 말한 1등 업체는 72건 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과연 이분들이 실제 여기에서 애들을 키우며 살림하면서 살고 계시겠느냐? 이를테면 공직자들 지역거주에 따라 승진할 때 인센티브 준다고 하겠죠? 그러면 더 중요한 지역경제 ? 소비층이 없는 이곳에서 정말 이들한테 수의계약이 가고 있는데 우리들은 정작 여기에서 점심한 끼 하고 전부다 가버리잖아요! 이들의 주소라도 제대로 실제 거주 ? 주소라도 제대로 되어있는지 그쪽에서 정말 보탬이 되는 분들이냐? 이걸 정말 심사숙고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런 방법의 수의계약은 큰일 날거리입니다. 정말 방법 대안을 찾아야 하고 이런 식으로 가다보면 복잡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 판단에는 이를테면 2천 2백이 아니라 5백 정읍은 말이죠. 예전부터 수의 계약 항상 ? 어려운 것도 많고 하니까 예전부터 5백이면 5백 부과세 포함해서 5백 5십, 그리고 도교육청도 5백 5십입니다. 부과세 포함해서 말입니다. 그러한 예를 참고하고 우리가 당초에 들인 3천만원이였죠? 임수진 군수 있을 때 말입니다? 3천만원이였다가 내리자는 얘기도 있고 하니까 현재 2천으로 내렸는데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도 아니고 그저 특정업체 내주기 그것만 본다면 수의 계약할 것 없이 어차피 전주에서 돈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다 풀어버려야 하지 않습니까! 입찰로 말입니다. 앞으로 실장님, 부군수님, 군수님하고 정말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는 수의 계약 방법이 무엇이냐 이것에 대해 논의 하시고 그 다음에 금액도 하향조정해서 여러 기업들이 실제 여기에 터 받고 살고 있는 지역 향토 기업들이 육성하기 위해 그들에게 더 줘야하겠습니다. 여기에 살고 있으면서도 하늘만 쳐다보며 원망만하고 불만만 터뜨리는 이런 상황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실제로 소비하는 분들이 기업체들이 수의계약을 많이 받고 그래야 육성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장인도 수의계약에 결재권자가 없으니까 이것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계시는 지, 그 다음에 현재 방침이 어떤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하는 지 그것에 대한 개선책이 마련되어 해결할 것인지 이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수의계약 관계는 특별한 규정이 없이 가령 빠른 시일 안에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고 시급을 요하는 사항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의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의계약은 항상 의회나 여러 곳에서 주의 말씀을 주시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말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감사 때마다 이런 말씀을 주셔서 저희들도 많이 의원님들 말씀 요구사항에 합당하게 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수의계약이 진안에서 실제 업체를 두고 하신 분을 대상으로 주는 것인데 외지로 나가지 않고 진안군민들에게 사업을 줘서 해나가기 때문에 지역경제활성화를 해나간다 이런 내용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수의계약을 주는 관점은 일을 잘 해결하고 감독이나 이런 분들의 지시사항을 잘 들어서 민원해결이랄지 이런 문제가 없고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주고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나 향후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수의계약을 가격에 맞춰서 더 확대를 경쟁 입찰이나 수의계약에 문제가 있으니까 경쟁 입찰을 하도록 말씀해 주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도 적극 검토해서 해결하겠습니다. 또 수의계약을 저희 나름대로 업체별로 건수를 분석해서 특정 공장을 가지고 있는 부분 가령 진안에 관정을 개발하시는 분들이랄지 면허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많이 계약한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5백 5십만원 이하 수의계약 그 이상은 경쟁 입찰 쪽으로 말씀해 주신 부분 이런 것들도 타시군 사례도 분석을 하고 저희군도 모든 의혹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수의계약문제 이 부분은 의원님들 지적도 많으시고 관심도 많으신데요. 저희들도 많은 관심 갖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실장님, 그런 답변 밖에 못하시겠죠? 의례적인 답변일 수밖에 없는데요! 특정 공정? 이를테면 금방 말씀하신 관정내용이랄지 특정 공정에 그 사람에게 많이 치우쳤다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30개 이상 15개 업체 안에 들어있어요, 그 분은? 순위 안에 들어있는데요. 이 외의 업체, 사무업체는 아닙니다. 일반과 똑같습니다. 그런 업체를 포함해 지역경제활성화 관련해서 이들이 역할 하신다는 부분은 뭐냐면 실제로 따져보시면 대부분이 다 전주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우리의 소중한 돈이 실제 회수화 시켜라 즉 토종기업 힘들다 쪽으로 나가는 데 이것은 엇박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실제 터 받고 사시는 분들에게 그런 업체에 수의계약을 줄 경우 우리의 총액 인건비에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인당 5백만 원씩 하잖아요! 그러면 이분들 임금의 효과도 분명히 나타납니다. 실 거주하면서 돈도 돌고 인구유입효과 가족까지 들어와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여기에서 우리의 돈이 자기들 호주머니에 넣으려면 여기에 계시는 분들도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주에서 업장을 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여기에 사업체만 달랑 놓고 점심밥만 먹고 가냐는 말입니다. 돈은 받아가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살림을 하는 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세요. 실제 거주하고 돈 쓰시는 분들에게 말입니다. 그러면 아무런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특정업체 밀어주기만 하고 말이죠. ? 자꾸 그런 쪽으로만 몰아가면은 복잡해집니다. ? 신사업 관련해서 문제가 생겼잖아요! 조사도 받고 말입니다. 그래서 정말 투명하게 가야한다 특히 돈 문제는 더 그렇지 않습니까? 돈 문제는 가장 투명하게 가야 된다고 봅니다. 더 진지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의원님께서 진안 거주자 업자 문제 지적 주신 것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김현철 의원께서 질의한 것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일년에 많이 하신 분들은 37건, 적게 하신 분들은 1건도 못하신 분들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저에게 말하더라고요! 그건 37개에 사업을 하신 분은 공사에 노하우가 특별하게 좋아서 37개를 줬는지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제가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37개 공사를 하신 분, 현장 공사를 한 곳을 한번 현지를 봐야합니다. 방금 말씀하신 실장님 공사를 아주 잘해서 그 사업체에 줬다고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한번 현장에 가서 그 사업장이 잘 되었는지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근로를 하고 계시는 분들 아까 김현철 의원도 말씀하셨는데요, 명단을 우리 업체 진안에 거주하고 있는 지 명단을 확실하게 정리해 보십시오! 이렇게 해서 앞으로 그런 인센티브를 줄 때는 방금 얘기한 진안에 살고 경제를 살리고 하는 그런 분들에게 공사를 더 줘야지 누가 보더라도 특정이나 특혜는 없다 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한 건도 못한 사람도 있는 데 30건 넘게 줬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는 겁니다. 일반인이 생각할 때도……. 그래서 잘하시는 분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러면 얘기가 되지만 현재로는 실제 공사를 잘하시는 분을 많이 줬다고 말하는데 그럼 현장을 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현재는 잘되셔야 합니다. 실장님도 얘기했지만 꼭 해마다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라 우리 의원들 입에서 뿐 만 아니라 주민들 입에서도 여러 가지 말이 무수하게 많이 나오는데 사안이기 때문에 왜 그런 사안이 나왔냐? 방금과 같이 한 건도 못한 업체가 있는 가하면 37건씩을 하는 업체가 있으니까 그 형평은 너무 맞지 않다 그럼 방금 실장님 말씀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라면 다수 어느 정도 10건, 15건, 20건 이 정도는 차이가 없다고 보겠지만 한 건도 못한 곳이 있는데 37건이 있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간에는 아주 극소한 300만원짜리 이런 것 정도는 과장선에서 하고 그 이상 넘어가는 것은 무조건 비서실장의 재가가 있어야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어느 공무원에게 들었어요! 경쟁을 봐서 그쪽하고 협의가 되어있으니까 이것을 그쪽 업체에다 사전에 협의가 되었으니까 주면 어떠냐? 물었더니 경리계 왈 가서 비서실장님 재가를 얻어 오십시오. 이렇게 공공연하게 나오는데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주민들은 업자들 간의 불만이 풍부하고 그 불만이 의원들에게 고스란히 넘어와서 의원들에게 해달라고 하니까 ? 규정을 정해주세요! 아까 얘기했듯이 김현철 의원이나 박명석 의원이 얘기했듯이 우리 식구가 부모를 모시고 진안에서 사는 업자는 가령 A등을 준다든가 B등급, C등급 이렇게 해서 일년에 평가를 내서 그 분들이 살면서 지역경제에 활성화를 하고 있다면 가령 그 분들은 %를 A등급이 몇 %로, B등급 몇 %로, C등급 이렇게 해서 4개 분야 정도로 나눠서 그 등급에 의해서 이렇게 주고 나면은 실질적으로 이런 불만에 요소는 없다 이것이 진짜 민원을 생각하는 행정이지 자기의 집권과 선거 때 도와주고 했다고 해서 그쪽에 하나라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까지 형평이 어긋나게 간다는 것은 정말 묵고하기 힘든 것입니다. 이번만큼은 꼭 실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부탁입니다만 규정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우리 의원님들이 부탁을 드리는 것이니까 철저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이 자리에서 행감을 하고 지나고 나면 방금과 같이 서류를 부탁한 거 업체별로 진안에서 전 식구가 사는 분, 살지 않으시는 분 구분을 해서 정확하게 서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의 계약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더 덧붙여서 아파트 문제 질의를 박명석 의원님이 해주셨는데요, 지금 현재 40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현철 의원은 무슨 의미가 있냐고 말씀하시는데 어차피 전 대에 의해서 승인을 얻어서 45세대가 지금 진안군 소유로 되어있는데요, 홍삼연구소하고 공익병원 의사들, 공공의료……. 그 분들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것이 몇 세대죠? 7세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공중 보건의가 5세대구요, 홍삼연구소 연구원이 3명입니다. 그리고 체육회 직원 2명 이렇게 해서 10동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것에 대한 것도 상당히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독신자들이 사용하다보니까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비어 있을 때가 가령 한달이면은 최소한 20일? 토요일, 일요일 빼고 20일정도 중에서 15일 이상 활용을 해 주어야 하는데 거의 몇 명만 두고 끝나면 전주로 다 가버리고 어쩌다 술이나 한잔 먹고 그러면 거기에서 하룻밤 자는 그런 식의 운영은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정확히 작년에 행감을 할 때 주소지도 진안에 두지 않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그것을 해결하라 했는데 파악을 잘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파트에 관한 문제는 아파트 40세대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20세대는 왜 승인을 제대로 얻어서 구입을 했고 나머지 20세대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서 아파트를 20세대를 또 구입을 했는데 그 구입과정에서 공직자가 20세대를 구입하기 위해서 행정에서 매끄럽게 처리해줘야 할 것을 공직자가 스스로 부담을 안고 20세대를 처리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 묻는 것입니다. 가령 공직자들이 내가 빚을 얻어서 아파트를 세대를 어쩔 수 없이 사준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데 아파트 한 동이 산림조합에서 매입을 해주었고 또 하나는 어떤 매입을 했는데 또 남아있는데 그 빚을 지금도 갚지 못하고 아주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은 왜 행정에서 이루어진 일을 공직자가 부담을 안고 그것을 근무를 해 가야 하는 것이냐? 작년에도 여기에서 얘기를 했지만 해결을 해달라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결국엔 거기 실무 담당자는 퇴직을 하고 과장은 안 계시는데 지금 끝났다고 해서 그럼 사람들은 얼마나 행정에 대한 50년을 여기에서 근무를 하면서 고통을 당했을 때 행정에 대한 신뢰가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가? 도저히 이해가 안갈 정도의 그러한 현실이 일어난 사항은 어느 누군가가 잘못을 했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끝났으니까 지금 현재도 근무하고 있는 직원도 있습니다. 어떻게 현재 근무를 하고 있죠? 담당 계장은?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아파트 문제는 일단 저희들도 이야기로만 아파트 문제는 해결이 됐다 아파트 3동에 매매가 이루어져서 이렇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실제 확인을 본인에게 해봤어요. 그랬더니 2동은 매매가 돼서 끝났고 한 동은 계약이 완료돼서 12월중에 잔금을 받도록 계약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계약금이나 계약서 작성이 되었을 겁니다. 12월 중에 잔금 받고 잘 마무리…….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앞으로 실장님이 아파트 문제를 가지고는 밖에서든 안에서든 아무런 말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12월말 금년 지나면…….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러니까 아파트 3동 그 건에 대해서는 이제 마무리가 12월중에 될 겁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절대로 아무런 말이 없어야 합니다. 밖에서든 안에서든…….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수의계약 한건만 더 질의 하겠습니다. 실장님 자료 71쪽을 보면 수의 계약이 공사는 얼마 기준이죠? 수의계약은 얼마 이하입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공사는 2천 2백 이하는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2천 2백, 또 용역은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용역도 금액은 같습니다.

이부용위원

171쪽 안천면 수의계약 한 페이지만 본다면 같은 사업을 3번 계약했거든요? 1천 3백 5백만원씩 3번입니다. 7번, 16번, 19번이 같은 건지 같은 사업장인가? 그런데 금년도 3번을 나눠서 계약을 한 것은 혹 수의계약에서 공사를 분리발주를 하지 않았나 하는 의혹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산은 각각 3번을 세웠는지 예산을 나눠서 집행했는지 답변을 해주세요! 같은 사업을 3번으로 분할 발주를 했는지 분할 발주는 상당히 엄격히 제제하고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 답변해 주세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발주가 안 되었으니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파악 되는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 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식사하고 할까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중식을 취한 후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기획재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수의계약건 3건이 같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실과소읍면 수의계약은 읍면의 수의계약은 읍면에서 받아서 편집을 했는데요!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171쪽 16~19번까지가 편집과정에서 위에 나온 내용인데 똑같이 복사가 되었어요! 착오로 4건이 더 들어가 있습니다. 자료를 잘 챙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구동수위원

243쪽에 보면 청사별 전기요금 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전기요금이 하수종말처리장 전기요금이 첨부가 안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한 5천만원 작년 비례해서 더 나왔습니다. 그래서 환경보호과에 문의를 해서 확인을 해봤는데요, 두 가지 요인이 있었답니다. 한 가지 요인은 삼기관이라고 해서 공기를 주입시켜서 분해시키는 역할을 하는 기계를 금년도부터 가동을 했던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추가가 됐습니다. 한 가지 부분은 계량기에서 결함이 생겨서 실제 100kw쓰는데 실제 계량기에서 나오는 것은 70kw밖에 표시가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확인을 하고 바로 교차를 해서 금년도부터 더 나왔다는 해명을 받았습니다. 30%정도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구동수위원

마령면 청사는 왜 이렇게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겁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마령면 청사는 금년에 신축해서 전보다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전기료가 더 부가가 되었고요. 2억 정도는 홍삼스타 홍삼빌 추가가 되다보니까 오른 부분이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런데 청사가 우리가 관리를 많이 하다보면 공용요금이 사실상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소재지권에 폭포하는 곳도 전기요금이 나와서 공공요금과 같이 부담해야 할 처지인데 지금까지는 시설부지에서 하더라고요! 시설부지에서 한 4백만원정도 지원했던데요! 그런데 그것이 공사가 끝나버리면 이쪽으로 넘어와서 인수지급 해야 되지 않나요? 그런 부분들도……. 그래서 올해 사업이 끝나면 내년부터는 이쪽에서 지급해야 하는데요. 전기요금들이 사실상 많이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 가정에서 쓴다면 최대한 절약해서 쓰지 않나요? 이제 공공청사나 공공시설에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아낄 줄 모르고 그냥 나오는 대로 어떤 때는 청사가 불을 끄지 않고 저녁내 불을 켜 놓는 곳도 있고 그런데 우리 가정 같으면 개인 같으면 그렇게 쓰겠습니까? 자기 집에 가면은 절약하고 코드도 빼고 그러는데 공통관리, 공공시설 전기요금은 막 쓰는 거예요. 그래서 절약정신이 필요하지 않느냐? 직원들도 교육 시키고 꼭 내 물건 같이 아껴가면서 절약하면서 쓰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런 교육도 필요하고 최대한 절약을 해서 공공요금이 집행이 되도록 한 푼이라도 절약하는 차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내년에 한번 다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교육시켜서 하나하나 절약이 될 수 있도록 짚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청사 전기요금이 아토피 전략산업과에 마이산골진안숍 서울에 있는 그거하고 박물관, 그다음에 마령면 청사를 새로 지었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렇고, 부귀, 주천, 하수종말처리장 과오납 부분 이런 것들이라 하면 나머지 4개에 대해서는 아직 2010년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작년 전기요금을 넘어섰습니다. 몇 월말 현재입니까? 그런 것도 없고 그 다음에 단위가 만원인지 천원인지 십원인지 없잖아요! 단위도……. (단위:천원) 242쪽처럼 단위를 천원으로 표시한다고 말이죠! 단위표시도 없고 그러니까 이 것은 몇 월 기준입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2010년도 9월말 기준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9월말 기준인데 벌써 3개월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지적한 것 이들은 이미 넘어섰어요! 작년도분 전기요금을 말입니다. 뭐가 이상하죠?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전기요금은 계량기 설치해서 돌아가는 대로 나오기 때문에 전기를 작년보다 많이 써서 나온 부분인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10% 절감하기, 이런 부분을 저희들도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구동수의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들도 여름철에 18℃이상 에어컨 가동도 시키고 이런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도 점심 식사라든 자리를 비울 시에는 꼭 끄고 나가도록 교육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김현철 의원님께서 주신 몇 가지 기관에 관해서는 저도 보면서 작년도보다 많이 나온다하는 느낌도 받았고 분석을 제대로 못했는데 분석도 많이 하고 구동수 의원님이 말씀 주신대로 금년도 대비해서 내년도에는 절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식사 전에 요구한 자료가 있었는데 그 자료 아직 준비가 안됐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하나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구동수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순세계잉여금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발생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예산을 절약해서 집행 잔액이 많이 남았다고 볼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예산을 과다 계산을 했을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사업이 제대로 실행을 못했다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는데요, 전년도 결산이 있습니다. 청목인건비 부분이 있습니다. 청목인건비 집행 잔액이 얼마정도 남는 지 실장님 알고 계십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작년도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2009년도... 올해 것은 아직 안나왔으니까 잘 모를 겁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작년도 것은 저희들이 총액 인건비를 초과가 안돼서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올해 것은 아직 안나왔으니까요, 작년도 것을 제가 알려드릴게요! 청년 인력 유입이 총괄 253억 5천 2백 7십 4만 5천원에서 233억 7백 2십 8만 3백 5십원이 지출이 돼서 19억 1천 7백 8십 5만 6백 5십원이 집행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19억이라고 하는 인건비 총액은 자그마치 9급 공무원으로 계산을 했을 때 한 80명, 무기계약직으로 150명 정도를 일년 정도 인력을 운영할 수 있는 금액이거든요? 그러면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잘못 책정한 것인지 아님 인력이 급증해서 그런 건지 인력을 나두고라도 어떻게 해서 예산부서에서 이렇게 인건비가 19억이 남을 정도로 예산을 책정을 했을까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인건비는 정리 추경하면서 조정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실질적으로 내용을 파악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실과소 담당들에게 자료를 받아 판단을 하는 것 같은데 어느 부서에서 판단을 잘못해서 많이 책정했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인건비 예산은 다른 것과 달라서 정확하게 진안군에 정원이 있고 무기계약직도 정원이 있고 하는데 한 일년에 2~3억 정도가 남았다고 하면 이해가 되겠는데 정확한 수치에 의해서 숫자의 의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인데 19억이나 남았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지금 인건비를 작년에 많은 예산이 남았는데도 금년도 예산 20 한 몇 억 더 증액이 되었습니다. 금년도 2010년도 예산도 그러면 2010년도 예산을 세울 때 작년도 19억이나 집행 잔액이 남았다는 것은 2010년 예산도 간주해서 잘했어야 하는데 마찬가지로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대게 얼마정도만 하면 올해는 맞겠다, 그런 식으로 해서 올해도 예산이 최소한 15억에서 20억 가까이 집행 잔액으로 남게 생겼다는 겁니다. 거기에 웃기는 것은 무엇이냐면 작년도 예산 이용현황이 한 건 있어요! 예산을 이용해서 사용한 것이 한 건 있는데 그 한 건이 총괄 인력비에서 시간외 초과수당으로 1억 4천 4백만원을 이용해서 썼어요! 딱 한 건입니다. 각 실과별로 1억 4천 4백만원을 이용해서 썼거든요! 그런데 엄격히 의회에서 승인을 얻어서 해야 되는데 총칙상 동일부서에서 의회의 승인을 얻지 않고도 예산을 이용해서 쓸 수 있다고 하는 교묘한 방법이 그렇게 해서 의회의 승인을 얻지 않고 1억 4천 4백만원을 이용해서 공무원들이 시간외 근무수당을 받아갔거든요! 이것은 어떻게 예산 이용을 해서 공무원들에게 시간외 수당을 더 연말에 12월 3일 일률적으로 예산을 이용했거든요! 어떻게 해서 공무원들에게 줬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저희들이 시간외 근무 수당을 직원들이 규정상 67시간까지 줄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진안군은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작년에 50시간을 줬습니다. 금년도 들어서 예산절감도 중요하고 하지만 또 실제 야근하고 어렵게 노력하는 공무원들에게 보상차원에서 작년도보다는 잘해주자 해서 5시간, 55시간식 지급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5시간 더 추가된 부분이 당연히 의회 승인 받고 했어야 하는데요, 규정이 있다보니까 적용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론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 일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당연히 이런 일은 없어야 합니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나서 얘기한 것인데 작년도죠? 2009년 1월 2일 간부회의시 군수가 지시사항을 했습니다. 군정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붙임과 같이 시간외 근무수당 상향 지원교육을 통보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이 외의 부당 수령자가 적발된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하면서 일반직 월 50 ~ 55시간으로 교대근무자 정수장, 취수장 근무장 월 67 ~ 72시간으로 5시간씩을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2009년 3월 1일부……. 그런데 본 예산에는 각 실과별로 50시간씩을 세우셨어요! 그러면은 5시간을 늘렸다면 당연히 의회에 와서 1회 추경에라도 5시간을 의회의 심의를 받아서 사용을 하는 게 맞지 않나요? 그런데 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주신대로 예산총책 제5조를 적용해서 했던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돈이 아직도 남아있는 돈을 예산총액 인건비에서 총액을 많이 세워놨으니까 5시간 더 지시받아서 해놓고 의회 승인을 안받았더라도 연말에 가서 돈 많이 남으니까 예산 조율해서 주면 된다, 이런 마음으로 한 거 아닙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부분은 아닐 겁니다. 5시간 직원들에게 더 주는 부분도 실제 초과근무 수당은 야간근무나 초과 근무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5시간 더 배려하는 차원에서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대로 의회 승인 거치고 해야 하는데 그런 절차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제가 계산해 볼 때 소급으로 해서 받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으로 해놓고 나중에 돈으로 받아갔습니다. 군에서도 예산으로도 해놓고 나중에 예산 세워서 주는 법도 있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데 저희들도 초과근무수당은요, 뒤에 하고나서 다음달초에 받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달 초에 받는데 일 년분 예산을 세워놓고 다달이 50시간 세워져있는데 55시간씩 계속 지급을 했겠죠! 지급을 하다보니까 10월말쯤 예산이 떨어지고 없어요! 그러면 사실상 10월분을 11월에 줘야하는데 못줬네요! 받아가지 않았네요! 그리고 12월 3일에 예산을 세워서 10월분도 12월에 예산 세운 것에서 받아갔고 11월분도 그때 받았네요! 이건 진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예산을 의회에서 세워줄 때는 그 예산의 정해진 범위 안에서 집행을 하게 세워줬는데 그 예산을 무시를 하고 집행부에서 마음대로 집행해서 써도 된다. 라는 식으로 하면 말이 안돼는 겁니다. 그럼 뭐하려고 심의를 받습니까? 예산 심의를 애초에 50시간으로 받았으면 당연히 50시간으로 예산을 집행을 하다가 모자라는 그 시점에서 예산 승인을 받던지 아니면 2월에 3월 1일자로 다시 이렇게 됐으니 5월에 추경예산 심의 할 때 5시간을 더 붙여서 받아야 하는 게 당연히 맞는 건데 계속 집행을 지침이 내려왔으니 지침대로 집행을 하다보니까 10월에 예산이 떨어졌어요! 심지어 많은 관행으로 금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실과별로……. 예산이 없는 걸 써버리고 애초부터 잘못된 것은 너무나 총액인건비를 총괄을 과다하게 책장을 했기 때문에 믿는 곳이 있으니까 마음대로 집행을 했겠죠! 그리고 끝부분에 보니까 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남아있는 예산으로 지급해버리면 된다는 식으로 집행한 것 아닙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시간외 근무수당은 실제 시간외 근무를 한 시간만 주다보니까 잔액이 남을 수도 있는 부분이 있는데 잘못 판단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당연히 의회의 승인을 받고 했어야 하는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못 판단한 게 아닙니다.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 예산을 세워서 써야하는 돈이라는 걸을 더 잘 알고 있거든요! 헌데 예산을 세우지 않았어요! 하지 않은 것은 의회를 경시한겁니다. 경시하고 나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라는 식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5시간을 여기에서 더 세워달라고 하면 의회에서 예산심의받기 애매하니까 세워주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돈도 없다고 하는데……. 추경에 5시간을 세워 주냐!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부분도 있지만 가령 시간외 근무수당을 공무원 전체가 50시간이면 50시간, 55시간이면 55시간, 전체 다 받는 건 아니거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근무 하는 대로 받는 건 아는데 예산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하고 받아야 하는 게 맞지 예산에 없는 걸 지침으로 만들어서 해버리면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지침이 시행이 되고 나중에 연말에 가서 준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절차를 이행을 못하고 남은 예산으로 해결하려도 했던 것 같은데 모자라니까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금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지침 내려온 거 없어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금년에는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금년에는 없으니까 45시간으로 예산이 세워졌는데 그걸로 해결이 되나요? 예산 이용을 못하겠네요! 이것만큼은 예산 집행이 의회 승인을 얻지 않고 집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는 인증하기 힘듭니다. 연말에 와서는 예산의 이용이라는 것은 굉장히 소중한 겁니다. 함부로 이용이라는 것이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전용도 실질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용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돼는 것입니다. 그것도 공무원들을 채워주기 위해서 하는 건 좋은 일인데 납득하기 어려운겁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예산을 과대해서 집행한 것에 대한 책임도 충분히 물어야 되고 금년도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시나요? 예산 과다 집행한 거에 대해서 말입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과다 부분은 추경 때 정리해야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정리 추경에서 보통 어디로 넣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저희들이 금년도를 예상해 보면 초과근무수당 시간을 줄여서 하다보니까 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실제 전 공무원이 시간을 채워서 수당을 받아 가면 모자라겠지만 받아가지 않는 직원도 많이 있습니다.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당연히 초과근무수당은 못하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남는 부분에 대해선 반납을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남는 부분 말고 총액 인건비가 금년에 15억에서 20억 정도가 남습니다. 남는 부분은 어떻게 집행 잔액으로 내년도로 넘어갑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정리 추경할 때 삭감을 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삭감을 시킨 돈은 예비비로 들어갑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렇게 해야 되겠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이없는 예산 처리 방법입니다. 어떻게 금년의 사업비를 가져다 과다하게 책정을 하고 연말에 남으니까 집행 잔액으로 하지 않고 정리를 해서 예비비로 삭감을 해서 넣는 다는 것은 어떻게 그런 예산 방법이 있습니까? 제가 그래서 2회 추경 때도 얘기했듯이 이정도 돈이 남을 수 있는 것 같으면 2회 추경 때 삭감을 시켰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업부분에 돈을 썼어야 하는 게 맞는 거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올해 위원장님께서 짚어 주신대로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총액 인건비나 인원 같은 거 철저히 조사해서 남는 예산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금년도 행안부에서 내시한 진안군 총액 인건비가 얼마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317억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지금 예산액은 얼마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354억 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354억 2천 1백 6십 1만 3천원인데 지금 금년도 제시액은 얼마라고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327억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327억! 그럼 차액이 얼마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24억 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24억 8천 7백만원! 그럼 24억 8천 7백만원이 과다 책정된 거네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내년에 패널티로 더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아직 구체적인 사업까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 패널티 관계는 확정되는 대로 다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내년에 받는 인건비가 감축이 됩니까? 아님 현황대로 유지가 되어 5%인상이 되는 것 같은데…….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인건비는 늘어난다고 봐야겠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금년 대비? 그러면 우리 행안부 내시액보다 우리가 항상 세워놓은 예산은 항상 많겠네요? 이대로 지급을 하려면 말이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행안부 내시액을 인상분 같은 건 반영을 해서 하겠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금년도는 24억 8천 7백만원이 초과로 집행이 되는데 행안부 내시액보다 우리가 24억 8천 7백만원이 지급이 되죠! 총 예산은 370억인데 집행교역은 350억으로 잡혀있거든요! 그러니까 370억에서 20몇 억은 예산 집행 잔액으로 남고 원래 행안부액보다도 24억 8천 7백만원 더 지급이 되는 것이죠! 그러면 예산액 대비 50억 가까이 더 이상 남겠네요? 행안부 제시액보다 말이죠! 집행액 말고 원래 예산 세운 것보다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건 아닙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370억이 예산액이에요! 그런데 집행액은 350억인데 행안부 제시액은 진안 총액 인건비가 320억이기 때문에 50억 가까이 예산이 더 세워졌다. 집행은 24억이 세워졌고 20억만 적게 세웠어도 예산액으로는 행안부에서 잘못된 부분이 아니다. 헌데 예산액으로 보면 50억이나 초과로 예산을 세웠다는 얘기가 되니까 잘못 세웠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예산을 방만하게 세우고 운영을 하니까 여기에 쓰여 질 돈이 다른 곳에 쓰여 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서 집행 잔액으로 넘어가 버리니까 예산 효율성에서 너무 뒤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외 초과근무수당에 대해서는 저는 도저히 용납을 하기엔 힘들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한 건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207쪽을 보면 BTL 사업 있잖아요! 2006년도 공로사업이었죠? 뒷장에는 금년도 사업이죠! 공로 사업 조서 여기 들어있던가요? 하수관거 시설도 있나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유통시설은 2006년도부터 했고 2010년까지 했는데요. 공로하고 다음에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금년도에 난거죠!

이부용위원

사업은 금년도부터 시작되고 공로는 그 전에 난거고요! 그렇다면 지금 127억원의 투자는 우수한약 유통지원시설 BTL이 100억이고 군비가 27억 아닙니까? 20년간 상환을 하는데 균등 분할상환인데요, 이자가 92억이 부담이 되고 원금이 100억……. 그래서 192억원이 상환을 해야 하는 돈에 국비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보건복지부 소관이니까 원금과 이자를 내려주죠? 내려주게 되어있죠? 국비 50%로는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까? 내년도 예산에 세워져 있습니까? 얼마나 세워져 있습니까? 내년도 4억 9천 8백만원이죠! 그렇다면 군비 27억원하고 지방비 103억? 그 개념은 어떻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127억에서 군비가 27억이 포함되는 부분엔 사업비이고 밑에 부분은 상환할 부분입니다. 국비 50%, 지방비 50% 이렇게 해서 상환을 합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BTL 사업을 공로로 받았다고 봐야죠! 다른 자치단체는 별것 없다 손해라고 해서 후회하는 자치단체도 있고 본 위원이 BTL 사업을 보니까 잘한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50%를 보건복지부에서 원금과 이자를 매년 내주기로 되어있죠? 그러면 군비하고 지방비 개념을 볼 때 군비라 하면 순수한 군비를 말할 수 있고 지방비라는 기능에서는 군비·도비가 더해서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100억에 대한 50% 상환은 순수하게 군비만 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도비가 포함이 되어진 건지 말씀해 주세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실제 군비 내용은 군비에서 103억 5천만원을 부담을 해야 되는데요! 밑에 표기를 지방비로 한 것은 103억 5천중에서 이자 일부분을 도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 노력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비라고 표기를 하고 도에 요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비를 지원해주길 바라고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지방비중에서 이자 일부만 부담해서 도비를 얻어 온다는 것은 안 된다고 봅니다. 본 의원이 볼 때는 적어도 도비 50%를 25%, 군비 25%는 도에서 부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내력이 있는 지 내년부터 예산이 세워져야 하는데 도비에 대한 예산이 있는 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현재까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군비 50%, 도비 50% 반반 부담을 요구하고 있고요! 아직 도에 요구를 하고 진행 중이기 때문에 확실한 지원여부가 결정된 건 없습니다.

이부용위원

의회에서 예산 심의할 때 50% 확보를 도비 예산 승인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비로소 승인을 할 수 있죠! 그런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런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도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실무자가 따로 있겠지만 예산을 담당하시니까 상황에 따라 질문하는 겁니다. 지방비 50%, 50%를 똑같이 나눠서 분담하도록 노력하시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예산 심의때 유심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해서 도비만 25% 확보가 된다면 좋은 사업이라 생각하고, 5년간 계약했죠? 1년에 2억 2천? 2억 2천씩 위탁금을 받아 징수하고 있잖아요! 11억원 정도 나면 3년마다 한번씩 계약한다는 내용이 있잖아요? 5년간에 10년 하면 상당한 일수가 지나야지 투자액을 찾을 수 있잖아요! 도비에 대한 지원은 많은 노력을 하셔야지 예산 심의 때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전국에서 5개 지·자치단체에서 이 사업을 유치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3개 지·자치단체에서는 도비부담을 해주었고 전남 화순하고 진안하고 도비 지원해주는 부분이 결정이 나지 않았습니다. 도지사님이나 도의원님들을 만나서 건의도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208쪽을 보면 위탁비가 나와서 수입을 세울 수 있으나 진안 하수관거 BTL 사업은 594억원이잖아요, 운영비, 관리비만 계속 들어가잖아요! 우리 군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여기도 20년간 한다면 594억원이 그대로 상환이 되어야 하는데 혹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도비 지원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비가 70%, 나머지 30%는 군비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기금을 쓰고 있다는 말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부용 의원님 이 건은 환경보호과 할 때 문의해 주십시오!

이부용위원

앞에서 말했듯이 도비 지원 노력 해주시고 하수관거 BTL 사업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이한기 위원장님께서 질의 하신 시간외 근무수당 가지고 얘기가 되었는데요, 저 는 기획재정실에서 예산 편성하고 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비 관련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참고 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서를 보다가 공통경비 총액예산에서 여비가 ? 총액예산예비하고 하청재해방 예비 담당별로 세워져있고, 사업처는 시설비 대비가 있어요! 시설비 대비에서 많은 예산을 집행했더라고요! 그렇다면 실과소별로 균형이 맞지 않다는 거죠! 여비 주는 것도 말입니다. 과연 여비를 과에서 3천만원이 집행됩니다. 많은 예산을 세워놓고 집행을 한다는 말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난관리과 소관을 보면 총액 예산이 1천 4백 8십만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재난예방안전점검에서 8백 4십만원, 하천재해예방 소하천 점검에 6백 1십만원, 이것만해도 2천 9백 3십만원이 집행이 되는데 ? 6백 3십만원이 지출이 되었어요! 보통 3천 5백만원 일년 예산이 여비에만 쓰여 지는 겁니다. 그렇다면 타당한 예산 집행이 되어진 것인가요? 예를 들어 어느 과는 공통여비만 있는 과도 있어요! 과연 사업부서에서 이 정도로 집행을 해서 무엇을 했는지 개인별로 여비를 나누어 주는 것인지, 출장 갔다 오면 주는 것인지, 공통으로 사용하는 것인지 내용을 알지 못하지 않습니까? 시간외 근무수당은 얘기했기 때문에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세울 때 이런 것들도 감안해서 골고루 혜택이 가는 방향으로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실과소에 얘기할 사항은 아니고 예산을 세우는 기획재정실에서 어떻게 조치를 취한 것인지, 그리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편성을 할 것인지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고 전체적인 자료는 실과소별로 총액 예산에서 집행한 거, 기타예산에서 집행한 거, 사업부서는 시설비에서 여비 집행한 거 모두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자료를 요구하신 건은 실과소별로 총액으로 해주시라는 말씀이시죠? 여비 집행 문제는요, 구동수 의원님께서 질문을 주신대로 저희들도 직원들에게 공평하게 여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읍면은 아시다시피 운영여비로 15만원씩 월 지급 되고 있고요, 실과소는 말씀드린 대로 담당별로 여비도 편성되어 있고 여러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시설부대비 이런 것들을 여비로 쓸 수 있는 부서도 파악을 해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여비를 70%정도만 인정을 해 줍니다. 1인당 군청직원 같으면 여비기준을 13만원으로 기준을 세우고, 13만원을 부대비가 있는 부서는 부대비에서 얼마정도 실제 여비로는 얼마 세우고 이렇게 해서 월 여비가 13만원정 기준으로 편성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구동수위원

그런데 과에서 3천 5~6백만원이 여비로 지출이 된다면 1인당 얼마를 주는 건가요? 재난관리과 직원 몇 명입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한 20명이 넘습니다.

구동수위원

20명이 넘으면 맞습니까? 1인당 13만원씩 주는 게 맞습니까? 자료를 보면 여비를 집행한 것이 재난관리과에서 6백 3십만원씩 10회를 집행했어요! ? 그리고 총액 예산이 1천 4백 8십만원 있고, 하천정비사업, 하천감시 별도로 여비가 예산상 있고, 그것이 한 3천 5백만원 이상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과연 형평성이 맞느냐는 것이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저희 나름대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인당 13만원 기준 잡고 가령 시설부대비가 있는 부서에서는 가감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난관리과는 의원님께서 직접 보신 것 같은데요, 이것에 대한 내용은 의원님께서 자료를 요구를 하셨으니까요. 저희들도 내용을 알아야 설명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자세하게 판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어떻게 앞으로 대처를 할 것인가를 알려주십시오! 지금까지 과다 집행된 것은 어떻게 조취를 할 것인지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료 요청을 한 시간이 오래 된 것 같은데 자료 만드는 것이 힘든 게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자료가 오지 않고 있네요! 자료 요청한 거 안 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준비가 아직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위원님들에게 제출된 자료라도 주세요!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140쪽 의문 가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정자천(정자지구)하천환경정비사업 용역을 하신 것 같은데 용역한 결과, 사업을 언제쯤 하는 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내용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니까 재난관리과소관 할 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우리가 재정력이 아주 약한 자치단체인거는 맞죠? 그런데 현재 ? 현실적으로 보면 우리가 묵직한 기업이 와서 ?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세금 관리도 못하고 투자 유치도 별다른 실적도 없고 그렇다고 보면 있는 지방세라도 제대로 징수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가 체납 지방세가 9월 현재 자료 받았을 때 9억 5천만원이고 이중 5십만원이상 체납자는 281명이고 가장 고액체납자는 1억 2천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천만원에서 5천만원에 달하는 건수도 9건이고 이처럼 상당한 지방세 체납이 이어지고 있는데 군은 ? 징수대책을 일관하고 있지 않나 본 위원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우리 지역이 농촌지역이라 도심지처럼 과감하게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현재 해당 부서에 전문팀이나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면 11~12월 아니면 6~7월 이정도로 해서 징수TFT팀을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찾아다녀서 독촉하고 최선을 다해 기울인다면 회수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그래서 실장님에게 앞으로 지방세 체납관련 그리고 또 하나 새해가 지나면 결손 처리됩니다. 그러면서 행정에서 과감한 결손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이 과감하다고 하는 것인지 결손 처리했다는 것이 징수하지 않겠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감한 결손 처리냐는 것이죠! 그건 마지막단계에 결손 처리를 하는 것이지 징수에 최선을 다해서 내 살림살이라 생각하시고 징수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지방세 체납관련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노력을 하실 건지 실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지방세 체납액 관련은 세무직 공무원들이라면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자료에서 보시는 대로 저희들이 체납액이 9억 7천 4백만원정도 되는데 실제 과년도 체납액으로 계속 체납으로 넘어오는 것이죠! 금년도 체납액이 아니고요! 그것이 한 5억 8천만원 정도 됩니다. 금년도 세액이 3억 9천만원 정도 되고 있고요, 행정에서는 상반기 6~7월정도 11~12월정도 체납액 징수 기간을 설정해서 체납액을 받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11월부터 읍면하고 군하고 징수반도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금년도 연말까지 최대한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겁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읍면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해줘야 하는데 읍면에도 징수 포상금제도를 도입해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5개면에 100만원의 포상금을 드리면서 그 노고에 보답도 하고 그런 계기로 해서 읍면직원들이 열심히 징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결손처리 말씀해 주셨는데요, 실제 받을 수 없는 세금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계속 체납액으로 누적되어 가고 있고 저희들이 매년 도로부터도 시군별 평가도 하고 순위도 정하고해서 받지 못하는 부분은 체납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도 있음을 양해해 주시고요 현재 9억 7천 4백만원정도 10월 현재 체납이 되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연말까지는 체납액이 다 징수할 수는 없지만 절반이상은 징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49쪽을 보면 체납액에 대한 조치사항들이 나옵니다. 재산 압류도 4억 5천만원정도 재산 압류를 해서 압류상태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경매나 공매로 1억 정도가 처리 중에 있고 독촉이나 최고장을 지속적으로 절차에 의해서 독촉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1억 정도는 지금도 받을 수 있는 대책이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감한 압류조치도 실시하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대로 계속 방문을 해서 독촉해서 징수실적을 높여가도록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열심히 연말까지 체납액을 줄여가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내년에 한번 보겠습니다. 징수대책이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말입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면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 금지마을 2회 추경에 왔던 금지마을축제건 말입니다. 행사 하긴 했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공판사업이요? 그것이 내년까지 사업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 4천만원 지원해줬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4 5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3분 정회

14시 50분 속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위원장이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본 예산 심의를 받을 때 기획재정실에 5천만원이라는 통합여비를 책정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예산 심의 때 설명하기를 5천만원은 금년도 시간외 수당이 45시간으로 전년도 50시간 아니 55시간이 되겠네요! 그 당시 예산 심의 할때는 55시간이라고 얘기도 하지 않았어요! 그때는 50시간으로 55시간을 다 쓰고도 설명할 때는 시간외 근무수당은 50시간밖에 안했다고 말씀하셨죠! 그러면서 5시간이 줄었으니까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각 실과별로 업무추진여비로 쓰겠다고 해줬더니 결국은 홍삼스파 운영홍보로 30%를 지출했네요! 실과별로 얼마씩 배분해서 홍삼스파홍보로 지출을 하셨습니까?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작년도 12월에 저는 타부서에 있었습니다만 홍삼스파를 군에서 직영하게 되면서 홍삼스파가 전국적으로 알려져야 활성화가 되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전국에 있는 지방자체단체, 규모가 있는 사업체 등 여러 곳을 방문해서 홍보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홍보 책자를 가져가서 직접 홍보를 하는 과정에서 여비를 지급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예산 심의 받을 때 목적과는 너무 다른 곳에 사용이 됐다는 것이죠! 그 당시에는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시키는 데……. 그럼 예산 승인을 하지 않았으면 홍삼스파 홍보 하지 못했겠네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다른 방법을 찾았겠죠! 실과소 여비를 사용했겠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모든 예산이 그렇습니다. 의회를 무시합니다. 처음에 예산 심의를 받고 예산을 세워달라고 할 때는 목적이 이렇다 하면서 나중에 세워주면 편리하게 나눠서 사용해 버리는 현상이 되기 때문에 예산 세워달라고 하지 못하겠네요! 예산을 해서 가령 중앙정부나 도에 다니면서 예산을 받기 위해서 노력 한다는 게 조금은 있겠지만 목적에 맞지 않게 홍삼스파 홍보라고 해서 공무원들 업무시간에 돈을 주고 무료티켓을 나눠주며 사정하고 다녔다는데 그게 결국은 예산에서 지출해서 한거네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여비는 그렇게 활용을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처음부터 홍삼스파를 홍보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운다하고 세웠어야지 교묘하게 공무원 사기 진작이라 해서 예산을 세운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여비라는 것이 진안군을 위해서 중앙정부나 도에 다니면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공무원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세워달라고 해놓고 결국엔 홍삼스파가 직영이 되니까 그 홍보용 여비로 30%를 썼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여비는 물론 출장을 통해서 행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출장여비, 경비를 쓰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여비가 직원 사기 진작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사기 진작을 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이 적으니까 당시 군수님께서 어느 실과가 열심히 일을 잘하고 있다하면 그 실과에 대한 포상금처럼 2~3백만원 정도해서 사기를 진작 시킬 수 있는 그러한 공통비용으로 봐달라고 승인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문제로 실랑이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결국 쓰여 진 것을 보면 이렇게 사용이 됐으니까 그래서 군수님이 맘대로 퍼주기 식이냐는 것으로 반문을 했었어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그러니까 공통여비로 편성된 것이 대부분 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셨지만 실과별로 담당별로 여비가 1인당 1만5천원, 13만원 이런 규정에 의해서 세우지는 데 실제 출장이 많은 부서도 있습니다. 그런 부서는 특별히 8~9월 되면 여비가 떨어지다 보니 먼 곳을 가게 되면 예산계 등 협조를 구해서 여비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렇게 활용도 일부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찌됐든 당초 목적대로 잘 되지 않아서 서운함을 금치 못합니다.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까지 요구한 자료에 대한 모든 부분에 대해서 기간 엄수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바로 제출 해주셔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곧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실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민원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학수 과장님께서는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를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김학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봉사과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복합민원담당 정덕근입니다. 토지담당 김성수입니다. 지적담당 최찬식입니다. 건축담당 김재관입니다. 그동안에 민원봉사과에 대한 의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이한기 행정사무감사 위원장님과 박명석 행정사무감사 간사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원으로 더욱 발전하는 민원봉사과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면서 의원님들의 건강과 행운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지금부터 민원봉사과 소관 2010년도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목차와 1페이지의 기구 및 업무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만, 저희 과는 민원을 비롯하여 건축, 토지 등 재산관리를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10년도 하반기 주요성과와 반성입니다. 주요성과로는 농기계 수리 중 560여건을 처리한 바 있는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하여 현장소통행정을 실천하였으며, 662건을 처리한 인·허가 복합민원은 1회 방문처리로 주민의 편리를 증진한 것을 주요 성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 성과로는 사무실 향상을 위한 주거 환경 개발 사업, 지가 산정을 통한 지방세 등 신뢰받는 부가기반을 조성한 데 있고, 마을 회관 신축 등을 통한 주민간의 소통의 장을 제공한 사례들을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 민원봉사과는 미소가 절로 나오는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 체제를 위해 운영해서 큰 발돋움을 통해서 민원만족서비스를 구현하는 방안에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2010년도 업무추진방향과 4페이지 주요시책 개요는 자료를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현장민원실 운영입니다. 서두에 성과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시책으로 올해 주천과 동향, 백운 등 3개 면을 대상으로 복합민원, 생활민원, 건강검진, 농기계수리, 차량정비 등 6개 분야에 대해서 연 96명이 참여해서 실시한 바 560건의 크고 작은 민원을 상담 처리하여 주민들의 큰 반응을 받았습니다. 내년에는 서비스 공급이 부족한 원거리 중심으로 농한기에 실시하고 또 확대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6페이지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입니다. 건축허가, 농지·산지 전용, 개발행위, 환경업무 등 인허가 복합민원에 대해서 실과소를 방문하지 않고 저희 과에 한 번 방문해서 처리해 주는 민원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처리입니다. 그동안 저희 과에 개발행위 등 5개 분야에 대해서 처리요원들이 합동 근무제를 운영한 결과 662건에 복합민원접수처리와 함께 민원처리기간 평균 46%를 단축하여 처리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는 1회 방문처리를 확장해서 주민의 편의를 더욱 증진시켜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함과 아울러 민원소통 및 애로 사항 등 사전에 해소에 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투명하고 공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입니다. 본 시책은 국세나 지방세, 각종 부담금, 부가기준을 활용하는 자료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조사는 연중 1월 1일 기준과 7월 1일 기준으로 2차례 실시하는 데 먼저 5월 31일 공시한 전기지가산정은 143,110필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실시한 결과 61필지에 이의 신청을 받아 심의 위원의 의결을 통해 처리하였고 2차분 이동분 지가산정 1,111필지를 대상으로 10월 29일 공시한 후 현재 이의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받고 있는 이의신청은 12월 30일까지 처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페이지 지적측량결과도 마이크로필름화 사업입니다. 2010년부터 2012년도까지 3개년동안 종이로 된 지적측량결과도 12,000여 매를 마이크로필름화 한 후에 D/B를 구축하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 목표 3,760매를 마이크로필름화하고 올해 6월부터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적도면이 멸실되거나 훼손될 경우 복구 자료로서 활용해 나갈 것이고 또한 지적관련 지적시스템에 발전을 위해서 종합행정 지적정보시스템이 되도록 하여 선진하는 지적정보를 관리·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9페이지 진안의 미래를 여는 도로명주소사업입니다. 도로명주소사업은 의원님들께서도 알다시피 100여년 동안 사용해 온 지번 주소를 도로는 도로명을, 건물에는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새로운 주소 체계입니다. 이 주소 체계를 전환해서 2012년도부터는 의무적으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그동안에 주민 홍보를 위해서 안내지도를 배포하였고 또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및 전산 D/B를 재정비한 바 있으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일제 점검을 통해서 기 설치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정비화, 고지를 위해서 주소전환을 준비해왔습니다. 도로명주소에 전환에 주민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여가는 등 저희들의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서 현재 오늘 상전면을 마지막으로 읍면순회 설명을 이장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해왔으면 건물 ? 12월 중에 예비고지와 함께 내년도 3월 중에 전국 일제 고지를 위해서 그 다음에는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는 약 1만여 가지에 각종 지적정보나 ? 주소를 변경해 나가는 작업을 추진해서 목표하는 2012년도에 한 치 오차 없이 도로명주소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먼저 주민쉼터 제공사업입니다. 올해에는 마을회관 10자동과 모정 신축 12동 등 총 22동 신축 목표를 추진하여 현재 자금 집행 97%, 환공은 24동, 92%가 완료되었습니다. 현재 미완료된 것은 모두 2동인데요, 오늘 현재로는 1동은 완료 될 경우 1동만 추진 중에 있는데 앞으로 12월까지 완료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농어촌 주거환경 경영사업입니다. 올 한 해 동안에 주택개량과 빈집 정비 등 약 239동을 목표로 추진한바 현재 완료가 91동으로 되어있고 추진 중 70동, 추진 준비 중인 20동, 미추진된 53동으로서 53동은 빈집정비 사업으로서 당초에 도로부터 210동을 배정 받았습니다만 올해 예산에 우리 진안군에 210동 전부 할 수 없기 때문에 도비는 그대로 예산을 세워놓고 군비는 150동만 예산을 세워놓았습니다. 불구하고 현재 ? 가보면 빈집들이 있습니다만 꺼리는 부분이 많아서 아직 배정이 안 된 상태입니다. 연말까지 추가 소유자를 발굴해서 정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금년에는 내년도에 해야 할 슬레이트 지붕계량 신규사업 예산확보 등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12페이지 도시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저희들이 54억여원을 투자해서 진안읍 군상리 학천동과 우화동 일대 2005년도부터 2012년도까지 8개년에 걸쳐서 소방도로조성, 소공원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저희들이 추진한 결과 학천동이나 우화동은 1차분은 모두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2차분 사업이 현재 미완료된 상태입니다. 의원님들의 관심과 주민들의 조기 완공한 건의에 부응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총 64건의 손실보상 중 50건이 보상이 완료되었고 14건이 보상이 지연되어서 공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협의매수에 매달리고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이 기대하는 만큼 결과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대안을 강구 중에 있고 2012년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아까 기획재정실도 설명을 했고 민원봉사과도 그렇고 현원이 정원을 넘어서있네요? 한 명씩……. 기획재정실도 그렇고요! 그런데 2개과를 감사하고 있는데 총액 인건비제 관련해서 상당히 오버돼서 2010년도에 교부세 삭감부터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왔는데 이게 바로 인력 운영에 있어서 하자가 있는 거죠. 기획재정실도 있고 민원봉사과도 있는 거죠. ?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사니까 지금 민원봉사과는 진안군청에 얼굴입니다. 가장 큰 기관인데 민원봉사과는 민원인 대상으로 서류 발급·처리를 하면서 대표적인 과입니다. 친절교육이 가장 중요하고 지나쳐도 과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항상 친절교육부터 먼저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청취 불능) 하나하나 잘못되기 시작하면 잘 챙겨야 합니다. 특히 사업부서는 큰 돈이 왔다갔다하는 그런 부분은 더더욱 그렇겠지만 마찬가지로 특정부서도 이런 곳에 있어서 헛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휘감독 잘하셔야 합니다. ? 책임자일거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총액 인건비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면, 현재 저희들이 정원보다 1명이 추가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노조위원장이 민원봉사과로 배치되어있기 때문이고, 총액 인건비 측면에서 민원봉사과는 5명의 무기계약자가 있습니다. 5명의 무기계약자는 내부 안쪽에서의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창구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입니다. 창구에서 민원 요청하면 증명서와 같은 발급해주는 그런 분들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노조위원장이 공무원직을 그만두고 하는 것 아닙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죠!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면서 현재 법이 어느 기간동안에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공무원으로서 민원봉사과에 인원으로 잡혀있으면 봉급은 예산에서 집행되나요? 아니면 공무원들이 돈을 걷어서 주나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봉급이 나갑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도를 보면 노조직원들이 돈을 걷어서 봉급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면 노조직원들이 돈을 걷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안군에 노조가 현실적으로 비약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원칙은 뭡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원칙은 제가 볼 때 노조에 사정이 좋지 않으니까 전임상태로 하는 것이 원칙이라 볼 수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원칙이라 보기보단 법은 어떻습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법은 아까 말씀드린 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행정에 있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측면에서 전임직으로 안가고 그런 방법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도에선 노조위원장 임기가 끝나면 현직으로 복귀해서 근무하더라고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전임직이 되면 결재자가 노조의 조합원들이 걷는 회비에서 주는 것이 맞죠! 전임직 형태로 운영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 식으로 되는 데 실질적으로 진안군 노조에서 봉급을 다 주려고 하면 위원장이나 사무국장을 주려고 하면 회비 걷는 것 가지고는 맞지 않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용 잘 알아들었습니다. 방금 과장님께서 창구에 근무하는 실질적인 주민과의 접촉을 하는 직원들은 무기계약직이라고 하시는 데 제가 알기엔 무기계약직은 업무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원사고가 만약 생겼을 때 그 책임의 한계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사실상 안전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안전대책이 무엇인가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어떤 사고 발생시에 가령 회계담당자가 회계로 인해서 일이 발생했을 때 보험을 들어서 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제가 묻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첫 대면을 주민들과 하는 분들은 창구직원들인데 그 자리를 책임성 있게 답변해 줄 수 있는 정규직 공직자가 앉아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창구에 있는 직원들은 여직원이 대부분인데요. 어떤 업무를 하는 것보다 지적도를 발급해 주고 지가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이런 부분들의 창구 민원 형태를 취급하는 직원들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창구 민원만 보는 겁니까? 그런데 예전에도 창구에서 몇 년 전에 사고가 있었어요! 국토이용계획원을 잘못 발급해서 부동산에서 신고해서 복잡한 경우가 있었는데 책임도 없는 무기계약직이 앉아 있다가 사고가 났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떤 면에서 보면 제일 중요한 부서에 중요하지 않은 분들이 앉아서 업무를 본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검토를 해봐야 할 사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파악을 해서 안전대책이 강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김현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더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친절이란 말을 왜 했냐면 일부 주민께서 일부 직원이 불친절하냐고 말을 하셨어요! 어떤 조치를 취해달라는 말들이 있어서 그런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은행 창구직원들이 맞이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얼굴 붉히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세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어제도 전체 직원들 회의 때 얘기했는데요! 우리가 어떤 업무를 집행하면서도 주인공이라는 정신으로 추진하자! 주민이 미소 갖게 해주는 민원실을 만들자는 말을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그것이 왜 그러냐면 방금도 얘기했듯이 무기계약직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은 진급도 없고 열심히 해도 그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규직 여직원들이 해야 맞다는 것이죠! 그래야 책임감도 강하고 더 열심히 일해서 좋은 부서로 가고 하는 현상이 나오는 것이지 무기계약직이 근무를 하다보니까 불친절하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오는 것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말씀해주신 것에 동감합니다만 염두에 있는 직원들이 잘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검토를 잘하고 있으니까 잘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몇몇은 잘하고 있지 않은 분들이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마령에 유기질 비료공장하고 양돈에서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마령을 한 번 갔는데요,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시더라고요! 그랬는데 양계장이 들어오는데요! 냄새를 없앨 수 있는 설비를 해서 허가를 내주는 걸로 되어있는데요, 양계장 허가를 계속 해줘도 되는 겁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오동실 마을 문제는 현재 저희들에게 민원제기를 한 상태입니다. 민원제기는 유기질 비료 생산하는 곳이 있고, 주변에 축협 축사가 있습니다. 또 위로 올라가면 축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희들에게 오동실 마을 저수지 위쪽으로 상당히 떨어져 있어요! 그쪽 부분에 축사 폐쇄신청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반대를 하고 있죠! 저희들 측면에서 보면 종합은 하지만 환경보호과 소관, 산지전용 소관, 이런 부분 전체적으로 말씀드린 대로 1회 방문 처리를 합니다. 실과소별로 협의요청을 공문을 보냅니다. 협의요청한 과에서 승인을 하면 허가해 주는 절찬데 전주 환경청에 환경사전평가를 의뢰한 상태고, 각 실과소로 법적인 문제는 없는 지 검토 요청을 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가축 제안 조례라는 부분을 보면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가를 내주고 싶어도 환경청에서 사전평가가 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허가를 수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냄새가 많이 나니까 살기 힘들다는 부분입니다. 시설적인 측면에서는 건축법상 문제는 없고 환경에 피해주지 않는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조취 해 나가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저번에 질의를 했었는데요, 유기질 비료하시는 분을 만나서 얘기를 했어요! 전기료가 많이 들어서 껐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군에서 전기료 등 보조해 주는 예산을 세워줄 수는 없는 지 궁금합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환경보호과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인데요, 고민되는 부분이 많아요! 실질적으로 그곳에서 나오는 냄새, 흘러나오는 분뇨, 이런 것들을 처리하는데 다른 방법이 현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태료 납부하는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유기질 비료공장에서는 전기를 켜면 냄새가 덜 나는 데 그 위에 축협에서 하는 양돈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민원인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또 허가가 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관계 부서에 얘기를 해서 좋은 방법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오동실 마을 사람들이 의회를 방문했었습니다. 환경보호과 김삼곤 계장님이 와서 설명도 하고 했는데 법정으로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민원처리 담당을 하시니까 석산 개발관련해서는 그것도 법정 요건이 아니죠! 주민 반대 민원인 있다고 해서 개발 허가를 내주지 않는 다는 법적 근거도 없고 하는데 오천리에 집단 민원이 발생하니까 현재 상태로 군수님은 집단 민원 편에 서서 하다보니까 주춤하는 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건도 사실 냄새나는 걸로 주민 생활이 불편하면 안돼는 것이 맞는 거고, 집단 민원이 있기 때문에 ? 거기도 마찬가지로 집단 민원이 허가 지역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산 개발이 그곳에 있거든요! 냄새 민원도 마찬가지로 유기질 비료 냄새나 축협에서 운영하는 돼지 돈사에서 냄새가 나는 거죠! 조례는 거리상 150m잖아요. 닭도 비현실적이죠! 공무원이 자기가 150m 옆에 살아봐야 해요! 그래야 비현실적이구나, 조례 계정해야겠구나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주민들 편에 서서 주민들 삶의 질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문제거든요! 심사숙고 많이 하셔야 합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저희들도 주민 편에 서서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법적인 요건에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관계 실과소 담당 계장이랑 같이 대동을 하고 마을에 가서 설명도 하고 했습니다. 행정에서 법적을 떠나서 해줄 수 있는 거라면 지연시키는 것은 돈 밖에 없다, 지연시킨다고 하면 저희들이 군민원조정위원회 즉 군조정위원회를 심의를 거쳐서 처분하는 부분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하게 되면 소송이 갑니다. 소송이 가면 3~4개월 정도 걸립니다. 법에서 해줘야 한다고 하면 해줘야 하거든요! 그런 얘기를 주민들께 했습니다. 주민들이 3~4개월 밖에 걸리지 않느냐 말합니다. 저희들도 방법이 없습니다. 해주지 않았을 경우에 행정에 소송이 올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많은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저희들 예상으로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주변에 2~3개 냄새나는 시설이 있잖아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떤 경우에서든 행정에서는 항상 법에 논리와 법의 잣대로만 해석을 하려합니다. 그런데 주민 편익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법원에서도 전라남도 어느 곳에서도 골프장 설립 반대를 할 때 결국엔 주민이 반대를 하는 사업은 할 수가 없다는 판결을 내린 적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방법이 현재 시설을 하고 있는 사람들, 시설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주민과 원활한 대화를 한 번씩 통해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재를 잘 해주셔야하는 분들이 행정에 있는 분들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라고 책자 5페이지부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명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5페이지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현장민원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의문점이 드는 것은 서비스 분야에 건강검진, 농기계수리, 차량정비 등등 되어있는데 삼성전자, 보건협회 이런 분들이 무료로 해주는 겁니까, 아님 우리 재정에서 주는 겁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그 분들이 협조해서 무료봉사를 해줍니다. 무료봉사를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되거든요, 그 부분에서 경비가 별도로 나옵니다.

박명석위원

보수가 없다는 거죠!
현철

김현철위원

부품 교체해도 돈을 안줍니까? 그냥 해주는 겁니까? 그 돈은 누가 감당 하나요! ○민원봉사과장 김학수 부품은 무료 봉사 하시는 분들이 가져옵니다. 필요한 것은 그날 경비가 문젭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행정사무감사 자료 5~6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2010년도 이월 예상사업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도시주거환경 개선사업 계속비 사업이 학천·우화지구가 있잖아요! 두 곳인데 진행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학천지구, 우화지구 두 곳이 있는데요! 학천지구에 7명, 우화지구에 7명이 현재 협의 매수가 안됀 상태입니다. 거기에서 학천지구에 주요 대상자는 전봉희씨 입니다. 그 분이 요구하는 부분과 평가사에 의해서 나온 금액과의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작은 차이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 보는데 차이가 크고 보상가가 나오지 않는 것은 현재 그 분들이 영업을 해온 객관적인 자료는 나와 있지 않고 땅도 전·답으로 되어있어요! 누구나 다 많은 돈을 받고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자료가 있어야만 하는데 그 분들이 원하시는 감정평가사를 요구하시기에 평가사들에게 상황을 말했더니 절대 평가했어도 본인들이 만든 자료부분에 영업보상이 2천만원정도 더 올라가고 감정평가부분에서 빠진 부분 포함하고 했는데도 나오지 않아요! 그 사람들 말로는 1961년도부터 영업을 했다는데 자료가 없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간단하게 말씀해주시고요, 그러면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현재 상태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대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른 대안이 뭡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청취 불능)
한기

이한기위원장

시간을 언제 어떻게 해서 집행을 할 계획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신청을 해야겠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신청을 언제 할 계획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현재 준비는 다 되어 있고요, 자문을 받아서 12월안에는 요청을 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2월에 요청하면 지금 사업이 몇 년도까지 마감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2012년도까지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2012년도까지 입니까? 그럼 두 사업이 똑같습니까? 2012년도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당초에 2010년도까지 있다가 2년이 연장되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2년 연장 되어 있고 그리고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강제 수용을 하고 있는 필지가 지금 7필지 남았는데 진안군 작년도에 제가 파악해 본 결과 45가게가 있었습니다. 상림천, 진안천, 도로, 우화·학천지구에서 정비사업을 하면서 철거되는 가구가 45가게였어요! 그런데 지금 그분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씀이 집만 철거하라하고 막상 가려면 갈 곳이 없고 보상 받은 돈으로 땅을 구입해서 집을 지을 수가 없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택지조성사업을 강하게 말했는데 그런 대책도 만들어야 진안에 사는 사람을 떠나지 않게 하는 방법 중의 하나다는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그분들이 이주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주고 또 그분들이 이주를 해서 집을 짓는 다면 제 1순위로 주택자금을 주는 편리를 봐줘야 맞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년부터 틀림없이 금년 12월에 절차를 마무리해서 내년도부터는 사업을 시작해서 내후년엔 마감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런데 그분이 공장용지로 지목변경을 해달라는 신청을 했습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요청했습니다. 자료가 나왔는데요!

구동수위원

그건 어떻게 지목변경을 해줄 수 있습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지목변경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농지전용이나 그런 부분은 회의 당시에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해야 해 줄 수 있는 건데 그런 절차가 없어서 지목 변경이 어렵습니다.

구동수위원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6페이지부터 소송사무 현황, 17페이지 주요민원 접수 및 처리현황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오동실 마을은 김수영 부의장님이 질의하셨으니까 넘어가고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공통사항에 있어서 설계변경 사업내역이 변경되네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우화지구가 8천 9백만원 지급됐죠? 그런데 이유를 보면 철거 가옥이 추가발생하고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 반영이라 되어있는데 당초에 사업에 철거할 가옥이 몇 채인지 사전에 파악이 안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리고 밑에 보면 옹벽변경(T형 → 역L형), 보강토 계단을 콘크리트포장으로 변경, 물가변동으로 되어있는데 이러한 상황들이 정말로 사업비 8천 9백만원이 되는 건데 합당한 얘긴가요? 혹시 여기에서 돈이 안 되니까 더 주는 겁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추가발생이라는 것은 일부 건물이 들어가는데 원활하게 한다는 이유 또 그것으로 인해서 집 사용이 불편해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편입대상이 전체로 들어간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일부만 소급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전체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판단해서 추가로 해주는 부분이고 우화지구에 있습니다. 그 다음 옹벽변경은 진안장 뒤편쪽입니다. 저희들이 T자형 옹벽으로 하기로 당초 계획엔 되어있었는데 높다는 이유 때문에 L자형으로 바꾸는 겁니다. L자형으로 바꾸는 데 소유되는 추가비용, 보강토 계단 부분은 공설운동장으로 가는 길 도로를 내는 데 옹벽을 하게 되어있어요! 뒤편에 쌓아놓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옹벽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그것을 변경해 주는 사업이고요, 마지막 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은 약 2천 5백만원정도 추가되었는데 설계한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까 관계 법령에서도 3년이란 기준에 의해서 변동이 되면 해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업자가 큰 손해를 보기 때문에 처음으로 물가변동을 해준 겁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추가로 발생되는 부분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학천지구는 물가변동을 반영할 필요는 없나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학천지구는 3백만원이 감액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이 담장을 휀스로 당초 계획을 했는데요. 그런 부분을 벽돌로 변경해달라고 해서 벽돌로 깨끗하게 해줬고 보강토옹벽 석축으로 변경하기로 했는데 하천공사에 쓰여 진 견치석으로 활용을 했습니다. 활용을 하다보니 돈이 전체적으로 감액 되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구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우화·학천지구에 대해서 2012년까지 공사는 마무리 됩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현재 물량으로 올해 저희들이 수용해서 이뤄진다면 가능합니다.

구동수위원

아까 위원장님께서 얘기한대로 어떻게 할 것인가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저희들 목표니까 목표를 달성하려 노력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협의매수는 안됩니다. 협의매수는 안되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처리하세요! 우화지구 공용주차장이 어디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공용주차장은 진안장 뒤편에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곳은 어디로 진입합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진안장 뒤편으로 가면 있습니다. 그리고 큰 주차장은 아닙니다.

구동수위원

학천지구 공용주차장은 위치가 어디 입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전북은행 뒤편으로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민원봉사과에서 해야 할 사항인데 선거관리위원회 넘어가는 길 아닙니까? 그 길이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연결이 되지 않아서 불편하다고 생각하면서 학천동 주민들은 도로를 만들지 않으려면 농로라도 해달라는 말입니다. 조그마한 길을 해줘야 다닐 것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것이 오래간다면 당장이라도 다닐 수 있는 길이라도 해줘야 할 것 아니냐고 합니다. 연구를 해서 내년에 신청해서 강제철거를 한다면 가능하겠죠! 주민들 의견은 내년까지 갈 수 없지 않냐고 합니다. 조금 토지 매입을 하더라도 다닐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지켜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부탁합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방금 구동수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절차가 빨리 진행이 안 된다면 농기계라도 다닐 수 있는 농로를 만들어 줘야하는 게 맞다고 주민들이 하는 얘기예요! 명심하셔서 연말 안에 행정절차를 해서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27페이지부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자료는 없는 것 같고 업무보고 9페이지 홍보 차원에서 질의하겠습니다. 미래를 여는 새 도로명주소사업 내년까지 다 마치고 2012년부터 시행하나요? 현재 많은 노력을 하셨네요! 이장들을 통해서 교육도 시켰고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데 주민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주민들 반응은 새로운 주소에 적응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이부용위원

첫째 도로추진상황을 보면 4개 도로 구간을 이용해서 심의를 했다고 하는데 본 의원은 이런 민원을 받았습니다. 주천을 가다보면 정주천, 대불리에서 오다보면 우리지역과는 동떨어진 도로명이 걸려있어요! 민원을 받고 도에 연락도 해봤는데 당초에 어떤 기준에 의해서 도로명이 되었는지 주민들은 이게 뭐냐고 주천 도로에 주천이라는 말은 들어가지 않고 동상면하고 금산으로 가는 길이라는 표시만 되어있어서 불편합니다. 왜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정해졌는지 궁금합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도로명 부분은 역사적인 부분이 있는 이런 등등의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도로명을 지정을 합니다. 그리고 4건 부분은 도로명 현재 변경되었다 하더라도 주민들의 신청이 들어오면 읍면마다 위원을 선정해서 심사를 받습니다. 심사를 받아서 4건도 심의 거쳐서 변경해준 겁니다.

이부용위원

본 의원이 도에 직접 전화를 해본 결과 남에서 북으로 향한다는 뜻에 도로명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심의를 거치지 않고 하니까 엉뚱하게 도로명이 정해진 것을 주민들은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또 지역사회에 일하는 사람이 보기에도 그런 것이 있어서 바꿀 수는 없나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주민들 의견도 들어보고 조정이 가능한 방향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최소한 그 지역을 통과하면 지역의 지명이 들어간 도로명이 걸려야 되는데 엉뚱하게 있어서 의아해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하단을 보면 주민등록, 지적공부, 등기부, 법인, 건축물대장도 바뀝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현재는 사전제작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올해에 예비고지를 12월 말까지 해야 합니다. 저희들이 예비고지에 홍보 겸 안내를 합니다.

이부용위원

군청이 군하리 97-4번지 아닙니까? 이 주소는 어떻게 바뀝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중앙로 67번지입니다.

이부용위원

건축물 등기부 등본도 그렇게 바뀌고, 전체 주소가 이렇게 바뀌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전체 세대에 주민등록도 그런 식으로 바뀝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다 바뀌는 겁니다.

이부용위원

호적은 어떻게 바뀝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호적도 바뀌는 겁니다. 현재 주소가 지번주소잖아요! 지번주소가 도로명 주소로 바뀝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모든 공부상의 주소가 아까 말씀처럼 다 바뀌는 겁니다. 내년부터 바뀌어서 시행을 해 나가는데 본 의원이 다른 도시를 가보면 우리가 늦었다고 보거든요! 그럼 타도시의 추세는 어떻습니까? 먼저 시작해서 이미 다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우리 군은 늦게 시작하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 어떻습니까?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다른 곳이 일찍 시작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것이 아직 도로명 고지도 안 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이부용위원

본 의원은 도로명이 지역하고 맞지 않는 부분은 어떤 보완점은 없는 지 대단히 중요하다 봅니다. 노력을 해 보시기고요, 공부 정리가 되면 타 도시하고 균형이 맞아야지 우리는 97-4번지로 보내고 그곳에선 중앙로로 보내면 안 되잖아요! 그것도 생각을 해 주시고, 이장들을 통해서 교육을 시켰는데 주민들은 이런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가 더 강화돼서 작업도 충실히 하시고 미래를 열어가는 도로명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관련해서 말이죠? 제천에 약초동산 꾸며놓은 게 있어요! 연차사업으로 1천 6백억원을 쏟아 부은 동네가 있는데 거기에 도로명 주소가 뭐냐면 동의보감로예요! 그 부분이 탐나던데 우리 진안도 홍삼의 고장이고 약초의 고장으로 앞으로 발돋움해야 하는데 이런 이름을 넣어야 한다. 해서 지금 생각이 났는데 도로명을 우리도 써야 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를테면 한방약초센터관련해선 한방약초로, 마이산 관련해서는 마이산 관련된 마이산로라든지 암튼 우리만의 특징이 있는 것을 살려서 부각을 시킬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한번 바꿔놓으면 바뀌기 쉽지 않을 거 아니에요? 확정되기 전에 그런 것도 각 해당부서로 문화관광과나 아토피전략산업과에 우리의 특징을 살려서 도로명을 붙여야겠는데 마땅한 부분이 있냐 한번 의견을 물어보세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첨부해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예로 보면 고속도로가 생길 때 진안휴게소라고 있잖아요, 그런데 결정을 해놓고 마이산 휴게소로 바꾸려니 바뀝니까? 바꿔지지 않잖아요! 이런 것들도 의견수렴을 해서 빨리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미리 해야지 다시 고치려면 힘드니까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덧붙여서 한 말씀드립니다. 안타까운 것이 있는데 우리 예치명이 있습니다. 문화원장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도로명하기 전에 추진을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대한민국에 마을 단위에 예치명을 사용하는 마을이 별로 없습니다. 행정구역 단위는 리 단위까지는 그 구역을 하더라도 마을 단위를 옛날 지명을 써주는 것이 얼마나 보기 좋으냐? 마을 단위를 우리에게 맞는 예치명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인해서 옛날 전통 그대로 내려올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지금이라도 마을 도로명을 바꾸기 이전에 진안의 지명을 일제 강점기때 사용하던 것을 바꿀 수 없을까하는 연구를 하는데 진안읍 뿐만 아니라 가령 주천, 정천 다 가도 전부다 옛날 지명이 있거든요! 그럼 그 지명이 지역하고 아름답게 맞아 떨어지는 지명인데 상당히 안타깝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의원님들이 말씀 하시는 걸 보니까 진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 마을의 옛 이름은 사라져 버리는 거 아닌가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이부용위원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진안의 지명이 참 재미있습니다. 옛 지명이 살아납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 것들을 마을 지명으로 넣습니까? 안 넣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석곡 이런 식으로 간 것 같아요! 과장님이 한 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옛 이름으로 마을이름을 찾는 얘기인데요, 저희들의 변명 같습니다만 도로명 주소로 한다고 해서 이것과 연결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한다고 하면 제 생각으론 행정지원과에서 마을 지명조례가 있잖아요? 하부조직 조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름 바꾸기 사업으로 전환사업으로 해서 거기에서 바꿔서 조례에 통과가 되서 해야만 남는 사업 아니냐는 생각을 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행정지원과 사무감사 할 때 한 번 느꼈는데 그게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인지 행안부까지 승인을 얻어야 될 사항인지 그러니까 지금 리단위까지는 리하부조직이니까 사용하지만 마을 단위는 진안군에서 지명을 바꿀 수 있는가 하는 검토를 해봐야 할 일이고, 전북에서 한번 옛이름 찾기해서 옛마을로 해서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만약 행정지원과에서 조례를 바꿔서 한다하면 아직 확정이 현재 연습단계 아닌가요?
학수

김학수민원봉사과장

심사해서 도로명을 바꿀 수는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무슨 말인지 잘 알았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찬식

최찬식지적계장

지금 주천면에서 도로명을 가지고 얘기하는 게 동상주천로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왔어요! 저도 저번 주에 이장님 교육을 갈게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왜 우리는 주천에 동상이 들어 가냐? 우리가 2개 이상으로 광역시도가 걸리면 그건 행안부에서 명칭을 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저희 진안군 소관이 아니거든요! 그 부분은 명칭을 지정할 때는 서동 남북으로 방향으로 되다보니 어렵습니다. 진안쪽에 동상주천로가 싫다 그러면 진안에 어울리는 운일암반일로 라든지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건의를 하면 행안부에 요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부부는 면에서 이장님들이 회의를 해서 우린 도저히 이 명이 싫으니까 변경해 달라하면 하겠다고 답변을 드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주민 홍보사항은요? 지금 저희들이 시설물 설치가 다 끝났습니다. 백운, 성수, 마령, 부귀에 대해서는 각 세대다 방문했습니다. 12월까지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 시간되는 대로 각 세대 방문하려 합니다. 왜냐면 저희들이 홍보물도 주고 전단지도 주고 하는데 사실상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안되겠다 싶어 각 세대별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무한정 다닐 수는 없는 거고 12월까지는 진안군 관내 방문할 수 있는 세대까지는 최대 방문해서 다시 알려드리고 저희 도로명주소에 대해 추진도 하고 있고요! 타 지역 얘기해 주셨는데 전라북도에서도 전주시, 남원시 이런 곳은 먼저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한 사업입니다. 국가사업으로 한 게 아니고 전주시는 전주시단위, 남원시는 남원시단위로 따로따로 한 겁니다. 사업인데 복잡하게 되어있고요, 철거해야 합니다. 거긴 그 지역에 맞게 했지만 전국에 대한 국가적으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그 지역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산도 다 집행이 됐는데 다시 해야 되거든요! 자체적으로 사업한데 곳이 먼저 이루어 진거고 나머지는 다 똑같이 전국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전국 일제 예비고지도 하고 저희들도 차례대로 일정을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옛 이름은 그 하나의 지역만 해당되는 거고 문화원장님과 상의해서 다 결정이 되어있습니다.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2개 마을이 겹쳐있는 도로가 있잖아요, 2개 이상 마을이 겹쳐있는 도로가 있는데 서로 주장하잖아요. 옛 이름을……. 그런 경우엔 상의해서 하나를 선택하던지 반반하던지 하는 거고……. 하나의 마을은 길 이름으로 했습니다. 도로명 명칭은 다 끝났습니다. 저희가 지금 하는 것은 행정서류를 바꿔야하는 시긴데요, 그렇다고 도로명 계정이 안되는 게 아니고 심의해서 연차적으로 계속 해갑니다. 연장리의 농공단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농공단로로 되어있었어요! 업주들이 듣기에 안 좋다. 영세적인 분위기도 있고 변경요구가 들어왔거든요 거북바위로로 바뀌었습니다. 농공단지도 그런 명칭으로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입주하시는 분들이 영세적인 판단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명을 싫어하다보니까 여기 결정할 때는 저희가 관련부서나 입주하시는 분들의 얘기도 듣고 해서 최종결정을 내릴 겁니다.

이부용위원

계장님 잘 들었고요, 서동 남북을 누가 정했습니까?
찬식

최찬식지적계장

도로명 조례법에 나와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법이 잘못 되었네요! 북쪽이 먼저입니다. 왜냐면 북두칠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되었다고 보고 혹시 부귀 세동리에 ? 어떤 이름으로 정했는지 기억나십니까?
찬식

최찬식지적계장

제가 금년 8월에 와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전남 광양을 가는 원임로가 있습니다. 그런 지명을 찾아서 하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찬식

최찬식지적계장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오면 검토해서 수정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을 취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4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3분 정회

16시 42분 속개

의석이 정돈 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환경보호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익노 과장님께서는 환경보호과 담당소개와 소관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김익노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이한기 위원장님, 박명석 간사님 그리고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됨을 매우 뜻 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연구·검토와 철저한 업무연찬으로 군정 발전을 위한 좋은 밑거름으로 삼아 “변화하는 고장, 행복한 진안” 건설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환경보호과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육완문 환경관리담당입니다. 김삼곤 자원순환담당입니다. 진규석 상수도시설담당입니다. 이기호 상수도운영담당입니다. 이철민 수질보전담당입니다. 채미령 위생담당입니다. 이성규 환경시설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업무담당 소개를 마치고 의원님들이 허락해 주신다면 앉아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0년도 주요성과, 2010년도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 기구 및 업무분장 입니다. 환경보호과는 환경관리담당 등 7개 담당에 4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담당별 업무분장은 분장 사무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10년 주요성과 입니다. 그린빌리지 사업은 올해 28개 마을이 참여하여 마을주민 스스로가 마을환경개선에 최선을 다 하였으며, 전국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평가에서 전라북도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폐자원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농촌쓰레기 3NO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안군 하수관거 BTL 민간투자사업을 착공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음식 발굴 육성을 위한 향토음식 경진대회를 10월에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사업별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쪽 그린빌리지 조성 입니다. 자발적인 주민참여로 마을 환경을 가꾸어 가는 운동으로 28개 마을에 마을당 2백만원을 재료비로 지원하고 10월에는 우수마을을 선정하여 추가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7쪽 온실가스 줄이기 추진입니다. 먼저 탄소포인트제 운영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으로 탄소포인트제 시행 및 참여를 지속적으로 홍보한 결과 10월 30일 기준으로 총 361세대가 가입하였으며, 11월중에 상반기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그린스타트 운동은 그린리더 양성교육, 그린스타트 진안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하여 승용차 사용 자제하기, 쓰레기 줄이기, 물 아껴쓰기 운동 등 생활속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쪽 예향천리 마실길 조성 입니다. 백운 영모정에서 성수 오암마을까지 58㎞ 구간에 사업비 8억 5백만원을 투자하여 노선정비,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10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11월에 사업을 착공하여 생태, 문화, 역사, 테마가 있는 예향천리 마실길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입니다. 경유사용 자동차와 시설물 바닥면적 160제곱미터 이상 건축물에 부과하는 환경개선 부담금으로 전라북도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 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체납자 재산압류 등 체납액 일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 폐기물처리시설 운영관리입니다 진안읍 구룡리에 소재한 쓰레기매립장은 정기적인 수질검사, 쓰레기 복토, 방역실시 등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적정 운영 중으로 침출수 연계처리 설치공사는 11월에 완공하였으며, 주변마을 주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안정된 매립시설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광역폐기물 전처리시설 입니다. 무주군 적상면 쓰레기매립장에 진안·무주가 공동으로 120억원을 투자하여 폐기물 전처리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12월에 완료하여 2012년 11월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3쪽 공공 재활용기반시설 확충 입니다. 재활용품 자동화 선별 시스템을 도입하여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광역폐기물 전처리시설 추진에 따라 운영에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어 사업 포기를 신청하였으며 12월에 국고보조사업 정산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14쪽 농촌쓰레기 3NO 운동 전개 입니다. 효율적인 운동 전개를 위하여 배너 및 재활용수거함 등을 설치하여 주민홍보를 하였으며 앞으로는 농촌쓰레기 3NO운동을 전 읍·면으로 확대 실시하여 무분별하게 버리거나 매립되는 폐자원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겠습니다. 15쪽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규제조정 입니다. 허가 또는 신고 된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438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2007년 12월 가축사육제한 조례를 제정 운영 중에 있었으나, 가축사육 시설의 환경오염 차단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인근 자치단체의 조례 등을 검토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통하여 올 12월중에 가축사육제한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6쪽 맑은 물 공급 입니다. 먼저 지방상수도 확충 입니다. 상수도 미 급수 지역에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부귀·정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하여 배수지 2개소, 가압장 4개소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 완료 후에는 부귀, 정천 지역주민 3,836명에게 맑은 물을 공급할 수 있으며, 연차 계획에 의하여 상수도 관로공사를 적정하게 추진하겠습니다. 17쪽 백운·성수 지방상수도 공급·운영 입니다. 배수관로 7.7㎞를 조속히 완료하여 지방상수도 미 급수 주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겠으며 배출수 처리시설은 현재 공정율 85%로 12월까지 완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입니다. 진안 탄곡마을 등 7개소에 13억 1천만원을 투자하여 안정적인 취수원 개발 및 노후화된 급수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탄곡 등 6개소는 10월에 완공하였으며, 중사 소규모급수시설도 12월에 완공하여 주민들의 식수난 해소에 기여하겠습니다. 19쪽 진안군 급수체계 조정 입니다. 안정된 식수원 및 광역상수도 공급을 위하여 송배수관 및 안길지선 공사 2.7㎞를 완료하였으며, 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 상수도 송·배수관로, 진안읍 노후관로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하수관거 BTL 민간투자사업과 병행 추진함으로써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이중굴착 방지에 따른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20쪽 용담호 상수원 수질 자율관리 입니다. 용담호 수질 관리를 위하여 전주, 완주, 익산, 군산 등 수혜지역의 시민단체, 의원, 교수 등을 포함한 용담호 수질관리 광역협의체 준비위원회 구성, 용담호 환경대학 운영 등 수질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하수관거 사업, 수질모니터링 등 수질개선을 위한 감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용담호 수질개선주민협의회 운영 및 활성화로 민·관 협력에 의한 주체적 상수원 관리가 되도록 자율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1쪽 금강수계관리기금의 효율적 운용 입니다. 수계관리기금 지원액은 총 41억원으로 환경기초시설 설치비와운영비 25억원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비 16억원 등이며 정천 하수처리시설 설치 1개소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분뇨 및 가축분뇨처리시설, 인공습지 등 운영 중에 있으며, 용담다목적 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여 11월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비 100% 상향지원 등 수계기금이 확대지원 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금강수계관리위원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내실 있는 사업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2쪽 생활하수의 완벽한 처리 입니다. 생활하수의 차집 처리로 하천 수질개선을 위하여 금강수계 5개소, 섬진강 수계 4개소에 대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비 및 지방비를 확보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4쪽 하수관거 BTL 민간투자사업입니다. 진안읍 소재지 지역의 하수관거 BTL 사업이 환경부로부터 2007년 7월 30일 확정되어 2012년까지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0년 11월 착공하여 현재 진안천 좌안 진안공고 일원부터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12년 6월까지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25쪽 진안군 하수도사용조례 제정 운영 입니다. 올 4월에「진안군 하수도 사용조례」를 제정하여 9월부터 하수도 사용료 및 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하수도사용료 세입예산을 노후관로 교체 및 준설 등에 투자하여 주민 보건위생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26쪽 식품 위생관리 및 대표음식 육성 입니다. 관내 위생업소 75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공급 및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하여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 부정불량식품 과대광고 단속 등 계도 위주의 위생관리를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위생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및 교육을 실시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쪽 향토음식 맛자랑 약선요리 전국경진대회 및 대표음식 발굴 육성 입니다. 향토음식 맛자랑 약선요리 전국경진대회를 10월 12일에 22개 팀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으며 수상음식 시연회 및 조리법에 대한 보급을 통하여 수상음식 판매 가능업소를 선정하여 대표음식점으로 육성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분뇨 및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운영 입니다. 액상부식법 방식으로 1일 145톤의 처리용량을 갖추고 10월까지 2만1천톤을 처리하였으며, 방류수 수질검사, 기계·기구에 대한 수시점검으로 처리시설을 정상 운영하여 분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보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저를 포함한 환경보호과 직원들은 보고 드린 업무를 비롯한 모든 소관 업무가 발전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며 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보호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보호과가 대과인줄은 몰랐네요! 업무보고 9쪽에 예향천리 마실길(탐방로) 조성이 진행 중에 있나요? 예산도 8억원이나 되고, 예향천리 마실길은 공로사업으로 하셨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공로사업은 아니고요, 광특 50%, 지방비 50%해서 각 14개 시군이 둘레길, 마실길을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예향이란 도로명 어디에서 온건가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예향천리 마실길이라는 것은 저희가 정했습니다.

이부용위원

어떤 의미를 두고 하셨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예향이라는 것은 고향에 대한 천리길을 마실길로 조성을 해서 운영을 하자는 뜻에서 예향천리 마실길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다른 뜻이 있어서 한 건 아니고요, 도에서 직접 전부 예향천리길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타 자치단체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까? 예향이란 말은 다른 의미가 있죠! 문화 예술을 의미하는 뜻이 있는데 어찌됐든 도에서 추진했다는 말씀이시죠? 사업개요를 보면 명품길에 있어서 영모정부터 원덕현으로 가는 길이 있고, 또 섬진강 발원지 길은 원덕현부터 오암 성수까지 가는 길인데 29km, 58km나 되고,내년 4월까지 끝냈다는 말씀이시죠? 그럼 이 사업이 몇 %나 진행되었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이 사업은 설계용역을 완료해서 현재 발주는 금주 중에 선정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내년 4월까지 다 하겠어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될 겁니다.

이부용위원

8억원 사업비를 다 소진하겠어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아까 두 갈래 길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십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저희들이 하는 것은 노선 정비하고 편의시설 안내판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노선정비는 길찾기, 잡초제거, 사리부설, 연결도로 신설 등이 되고요, 편의시설은 안내판, 방향표지, 휴식시설, 벤치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마이산에 길 만들어 놓은 곳 가보셨나요? 어때요? 그렇게 만드실 건가요? 아님 더 잘 만드실 건가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지역주민들 의견 수렴을 해서 그 분들이 지금 길도 높여 달라는 부분도 있었고 주민들 의견을 취합하다보니 시기적으로 늦어졌습니다. 올해 사업을 마무리 하려했는데 이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예향천리는 도에 통합되어있고, 명품길과 섬진강 발원지 길을 많은 돈을 투자하니까 멋지게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멋지게 만든다는 것은 도보행진을 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더 좋아져야겠고, 구역마다 구간마다 역사적인 의미가 담겨있는 안내판으로 걸을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차질 없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한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16쪽에 맑은 물 공급계획이 있네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부귀·정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이네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취수지는 어디입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당초에는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상수도가 공급이 안돼는 지역에 대해서 농어촌생활요수 개발사업을 시작했는데 이 사업은 앞으로 금산에 정수장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수장 물을 가져다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농어촌생활용수는 아무 곳에서 할 수 있는 건가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당초는 급수지역이 아닌 지역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농어촌생활용수 공급사업으로 되었는데요. 주목적은 부귀·정천지역에 상수도가 없기 때문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사업명과는 다르잖아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사업명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급수지역이 아닌 지역에 대해 농어촌생활용수 공급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준 사항입니다.

이부용위원

상수도 사업은 지금처럼 상수도계에서 처리해왔고, 농어촌생활용수 공급은 건설과에서 하던 업무를 합쳐서 했잖아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당초부터 상수도 시설계에서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언제부터 했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2008년부터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2008년 전에는 의회로부터 많은 지적이 있었죠! 그래서 건설과에서 하던 업무를 환경보호과로 옮겼잖아요! 본 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군정질문과 5분 발언대에 용담댐 충청권 용수공급에 따른 부귀·정천 상수도를 70억을 약속 받았다는 답변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여긴 80억이 되었는데 혹 제원은 광특으로 되어있고 군비가 되었네요! 지금 본 의원에게 답변한 것은 충청권 용수공급에 따른 사업비를 ? 70억원을 확보했다고 답변을 받아서 기록이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예산이 왜 광특이 들어있는 지 의문입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사업비와 틀리게 70억원은 충청권에서 부귀·정천까지 오는 관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그 사업비가 70억이라는 얘기고요, 이것은 관로가 와도 관로가 없으면 부귀·정천에 공급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부적으로 관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취수를 용담 정수장에서 한다는 건가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충청권 광역상수도 공급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어떤 협의가 이루어 졌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건 지금 협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 기본계획이 변경돼야만 환경부 승인을 받아서 부귀·정천에 공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때 진안까지 연결하라는 얘기한 바 있습니다. 아까 관로를 부귀·정천 관로 연결할 때 진안까지도 물을 넘기라고 얘기한 바 있음을 참고하시고, 관로비만 70억원을 댐에서 부담을 하고 나머지 80억원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치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러니까 부귀·정천 일원에 대해서 개인 급수 집 앞까진 관로를 설치해줘야 상수도가 와도 급수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내부적인 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부귀는 다시 관로를 매설해서 가압을 해줘야 되잖아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배수지를 설치해서 ? 배수지를 크게 만들 계획입니다. 배수지를 만들어서 그곳에 담아두었다가 가져온 급수로 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이부용위원

이런 생각은 처음 듣는 데요! 실장님, 여기 보고 중에 광특사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본 의원이 군정질문에 질문한 바가 있습니다. 내년 4월에 광특이 올라가잖아요? 승인 요청이 되잖아요? 본 의원이 여기에서 다시 질의하지만요! 광특 예산을 승인 요청할 때 의회에 반듯이 설명을 하고 승인 요청을 하시도록 꼭 지키셔야 됩니다.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광특이거든요? 실장님, 그렇게 약속을 하십니다. 덧붙여 많은 공로 사업을 하는 중에도 공로 사업을 요청하는 그 전에 의회에 한번정도 설명해서 공로 사업이 타당한 지 검증을 거쳐서 승인을 받으면 예산도 사업도 새롭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두 가지 얘기를 합니다. 과장님, 상수도 사업이 시작이 되는데 용담댐하고 충청권 용수 유입에 따른 7가지 사항이 지시가 되었었죠! 그 사항이 전체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상수도 공급하려면 환경부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부용위원

승인을 받는데 수자원에서 받으면 70억원이 협의가 안됐잖아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거기까진 얘기가 되어서 사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환경부에서 승인을 받아야만 확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으론 기본 시설인 관로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과장님, 이 업무를 관장하시죠? 그러니까 본 의원이 알고 있기엔 17가지의 사업을 소장을 하고 내부적으로 협의 중으로 알고 있고 그 중에 이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관철이 돼야하고 현재로는 협의 중에 있지 관철이 안됐는데 계획이 세워져 있어서 확실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향토 음식 맛자랑으로 약선 경진대회를 했는데요, 약선 대회에서 대상을 받으신 분들의 음식이 과연 우리 진안에 대표할 음식인지 의문이 됩니다. 해마다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그 다음해에 대상을 받으신 분이 나와서 그 맛을 다시 재현할 수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해주셔야 하는데 그냥 그때 대상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나더라고요! 한번 다시 그 음식이 올라오던지... 막상 외부에서 손님들이 오시면 진안에 뭐 먹을까 생각하면 음식점이 갈 곳이 없어요! 그런 것들을 고려하셔서 진안 향토 음식 맛자랑 경연대회에 한정을 하지 말고 다양하게 받아서 그 중에 아주 좋은 음식을 진안 대표 음식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항상 말하지만 돼지고기 코스요리가 진안에도 있었으면 하는데 항상 돈은 굉장히 많이 들더라고요! 상금타가는 것을 보면 3백만원씩 가져가는데 그다음에는 이 음식이 무용지물 되고 없어지더라고요! 대표음식이라고 뽑아놓고 다시 한번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한 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그것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진안의 향토음식이기 때문에 진안에서 대표 음식 재표인 홍삼, 흑돼지, 더덕,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해서 한정을 지었고요, 2009년에 수상한 음식이 흑돼지 삼겹살 배추찜이라는 수상작이 있는데 당초에는 4개 업소에서 이 음식을 취급했는데 지금 찾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동몽원만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몽원만 취급을 하고 있고 우리 군 대표음식으로 선정된 것을 시행도 하고 음식 업주 분들을 모시고 보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큰 문제는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이 개발을 해도 같이 협조를 해주시면 진안에서도 수상한 음식을 판매도 하면 좋은데 일단은 업주 분들의 의견이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이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보급에 신경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지금까지 음식 경연대회를 해서 향토음식을 개발하는데 실질적으로 실용하는 어렵다는 얘기 아닙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4개 업소가 참여해서 판매를 했는데요! 동몽원만 작년도 작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맛자랑인데 실질적으로 아무리 보급을 해서 참여를 해도 전주대학교 신은경, 김유경씨가 맛을 냈는데 다른 사람이 똑같이 맛을 낼 수는 없겠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래서 실행도 하고 실습도 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관내 업체에서 같이 호응을 해서 보급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맛자랑 경연대회도 좋은데 맛은 그 사람들의 솜씨를 뽐내는 거 아니에요! 맛있게 만드는 것을 자랑을 하는 건데 그걸 실현화가 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내년부터는 김수영 의원님이 하는 얘기는 대중적으로 실용화가 될 수 있는 음식 경연대회가 더 낫지 않느냐 그러면 진안군에서 과제를 줘서 대중적으로 보급이 될 수 있고 독자적인 걸 낼 수 있는 대회가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경연대회 끝나면 흐지부지한 현상이 되니까 김수영 의원님께서는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달라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내년에는 방향을 바꿔서라도 대중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업무 추진 상황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축사 관련해서 말이죠! 지금 우리 지역에서 예전에 보면 마령 원강정에 우사 소 관련해서 집단 민원이 있었고, 오천리에 양계사 민원이 있었고, 그 다음 최근엔 백운 남계리에 돈사, 오동실에 양계사 들어오는 거……. 이렇게 집단 민원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과장님은 진안군 가축사역 제안 조례 관련하여 예탁 기준이 현실성이 있다고 보세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군 관내에 자치 조례가 있습니다. 제가 봐도 너무 인근에 주거지역하고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조례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조례 개정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하는데 몇 개월 전은 아니지만 담당인데 현실적으로 거리가 너무나 개정을 서둘러 주셨으면 좋겠다. ? 개정을 하겠다고 했는데 현재까지 계속 검토만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런 의견이 왔으면 어떻게 현실화를 할 것인지 대한 것도 사전에 의회의 조언도 거칠 필요가 있었고요, 우리 의회가 생각해도 말은 생태건강 건강도시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다음에 유기농밸리 친환경적인 농업을 하겠다하고 있지만 현재 상태로 봐서는 ? 없는 것이 없고, 일단 이런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상식선에서 만약에 공무원인데 내 집 옆에 양계장이 들어오고 돼지 돈사가 들어온다면 다 반대하고 난리 날겁니다. 자기 어머니집에 시골에 바로 집 옆에 냄새나는 시설이 들어온다면 스스로 난리가 날겁니다. 그래서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서 이 업무를 추진해야 된다고 보고요, 다만 협의한 후에 개정이 되었는지 문제 제기를 합니다. 민원이 확대대고 있는 상황에 지키지 않고 법엔 있으니까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하다보면 주민 불편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가 가장 시급히 도전해야 하고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가치는 환경입니다. 청정 환경을 물려줘야하는 것이 우리들의 숙제입니다. 축사와 관련해서 먹고 사는 문제도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장 지켜야 할 가치는 청정 환경입니다. 앞장서서 지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잘 해결해 주십시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지금 하는 얘기와 연관이 없을 지도 모르지만 하수종말처리장 부근에 어느 마을에 시설이 들어가는 데 호총수가 몇 호가 있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폐수처리시설 총용량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명석위원

호총수하고 용량은 어떻게 되는 지 말씀해 주십시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가구당 계산되는 건 아니고요, 1인당 예상되는 게 70L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배출할 수 있는 양이 법으로 정했습니다. 대략 100명이 산다면 몇 톤짜리 처리장을 지어야 할 것을 예측을 해야 하기 때문에 170L정도 배출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집단마을이 있고 독립된 가구들이 있잖아요? 그런 건 몇 세대를 기준으로 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다만 거리가 1km이상 떨어져 있는데 3~4가구가 산다던지 하는 건 사업비가 몇 억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못하는 것이지 어디는 하고 어디는 하지 않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명석위원

호총수가 적더라도 그 사업을 해줘야 그 지역이 맑은 물이 나오는 것이지 사업비가 적다고 해서 소규모는 빼고 대규모만 사업을 한다면 형평성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호총수가 적더라도 소규모에게도 구성을 해주셔야지 왜 많은 곳만 해주고 적은 곳은 아무 곳에 버려라 하는 것 아닙니까? 우선이 아니라 같이 형평성이 있게 해 주셔야 하는 거지 한 30개 마을 되는 곳은 해주고 10% 마을은 안 되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보면 물이 맑지도 안잖아요? 적어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 지 그래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앞으로 사업을 하시려면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해주셔야지 적은 곳은 빼버리고 많은 곳은 해주면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앞으로 사업을 하게 되면 그 마을까지도 전부 하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여건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2~3가구가 사는 데 몇 억씩 투자해서 사업하기가 그렇고 그럼 다른 지역을 못하는 부분이 발생이 되고요 또 군비로 그 부분에 대해서 다 해야 되는데 군비여건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하수도 사업을 할 때는 감안해서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사업비가 워낙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런 것도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은 모든 허가가 가능하고 이 시설이 안 된 곳은 모든 허가 규제가 더 묶여있고 만약 집을 지으려면 천만원정도 더 들어간다고 봅니다. 그 시설이 되어진 곳은 천만원 부담을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내 자본이 들어가야 하고 그런 규모가 되어있는 곳은 천만원이 안 들어가도 됩니다. 그런 피해를 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곳도 같이 묶어서 사업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현재 전혀 안 쓰고 있어요! 예전에 내가 전에 있던 과장님께 얘기를 들었을 때는 km가 많이 떨어져 있고 가옥이 하나 있거나 2~3채 있으면 그곳은 개별적인 정화시설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데 개별적으로 할 때는 방금과 같이 건축법에 지금까지는 설치를 했지만 그것이 미묘할 것 아닙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기 집에서 나오는 오수정화처리시설을 설치해서 가동을 해야 되는데 일부 주민들이 가동을 하지 않는 사례가 있고요, 가동을 하면은 처리해서 나갈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설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가동을 하지 않으면 좋은 시설을 설치해놓고 방금 박명석 의원님 말씀대로 헛것이 아니냐는 말이죠! 1~2명이 가동을 하지 않고 흘려보내면 오염원인이 그곳에서 생길 것 아니냐는 것이죠! 그럼 그것에 대한 조례를 만들어서 독립가옥이 집을 지을 때 폐수시설이 되어있는 곳에 집을 지을 때는 별도의 천만원이 필요 없는데 떨어진 곳에 집을 짓는다고 해서 천만원을 들여서 오폐수시설을 설치해야 된다면 집을 짓는데 천만원이 더 들어간다는 얘기 아닙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현재는 그렇게 되어있는데요! 하수관거가 다 추진이 된 지역에 건축을 할 때는 오수정화시설이 필요 없는데 외딴 지역은 본인이 오수정화시설을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도록 되어있고 저희들이 연 1회 이상씩 점검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서 보면 갈 때는 운행을 하고 있는데 가지 않을 때는 운행을 하지 않고 있는 일부 주민들이 있고 합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10호 이상 되는 곳은 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1~2가구가 떨어져 있는 곳은 이해가 되지만 10호 이상 되면 그 시설을 해줘도 된다는 겁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 기준이 없습니까?
철민

이철민수질보전계장

하수정비 기본 계획이 있는데요, 집단시설지구에 40톤 이상 되는 지역들은 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지역은 국비지원도 받고 저희가 시설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하는데요, 관로를 타고 오수가 내려오다가 실질적으로 하수처리장으로 들어오는 유입량은 적고 나름대로 운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겠네요!
철민

이철민수질보전계장

진안 소재지권도 사실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 사업을 먼저 시행한 겁니다. 마령도 마찬가지고요! 실질적으로 하수관거가 전체 소재지권엔 ? 우선순위를 정해서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같은 진안군민이면서 차별화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겠네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관거가 진안군이 58% 정도 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42%는 관거가 없는 상태입니다. 50%이상 하려면 사업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상수도, 하수도가 눈에 보이지 않게 돈을 많이 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면 진안읍에 오폐수처리장이 전체적으로 다 들어갑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처리시설은 일부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수관거가 안 된 지역도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진안읍도 많이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안되어 있는 곳을 알고 있습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이번 기회에 진안읍도 하려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이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58%밖에 안 되나요? 상수도 보급률은 몇 %입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51%입니다. 여기는 용담호가 있어서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의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 공감을 합니다. 어떤 집단 된 마을에서 없는 집은 추가비용이 들어가고 ?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그 후에 어떤 제도를 만들어서 개인적인 보조를 한다던지 설계 시설을 할 때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방안을 연구해 봐야겠네요!

이부용위원

하수관거 거론되었기 때문에 오전에 기획재정실 할 때 진안 하수관거 BTL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한 바 있습니다. 594억원이 투입되었는데 20년간 상환을 하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국비가 350억이고, 군비가 244억원인데 국비는 어떻게 사용합니까? 진안군 BTL 사업만 거론하겠습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20년간 원리금 상환하고 운영비를 지급을 해야 하는 돈이 594억원입니다. 연간 30억 정도 되는데 2012년도부터 지급을 해야 되는데요, 이중 30억원 중에는 국비가 65%, 군비가 35%입니다. 군비 35%중에 기금에서 85%를 지원 받습니다. 35%중에서도 기금 85% 지원 받으니까 15%만 군비로 지급하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산해 보니까 연 1억 5천만원정도 지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부용위원

상환은 어떤 절차를 받아서 지급하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국비가 계속적으로 내려옵니다.

이부용위원

원금과 이자가 내려오면 가지고 있다가 불입을 해주면 되는데 ? 어디서 내려옵니까? 환경부에서 내려오겠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네, 환경부에서 내려옵니다.

이부용위원

이 사업에 공로사업으로 했습니까? 노력을 누가 했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공로사업으로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공로사업입니까? 이런 사업은 국비는 국비대로 이자상환 원금 상환이 내려와서 불입하고 군비 36% 하는 것도 기금에서 80%를 ? 좋은 사업으로 보고 있어서 ? 노력한 공로를 칭찬을 하고 싶고요, 진안군 이렇게 되면 몇 % 생산이 오릅니까? 이 사업이 끝나면 진안군만 얼마가 오릅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80%이상 소재지권은 완벽하게 처리가 되고요, 타 소재지는 10%이상 됩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2012년까지는 80%가 올라가겠네요! 아까 말씀대로 상하수도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덧붙여서 질의할게요! 지금 하수종말처리시설을 시골에 하다보니 직수로 연결을 해서 빼냈는데 연말에 묻혀져있던 정화조 그것이 상당히 처리하기가 좀 일부는 처리한 가정도 있는데 노인들만 살고 담장이 쳐져있고 해서 굴삭기가 들어가지도 못하고 처리를 못하고 어떤 집은 그래도 정화조에 담겨져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직수로 나가는데 오물이 그대로 담겨져 있으니까 노인들이 치우지도 않고 하수관거는 직접 나가면서 오히려 더 냄새가 나는 곳이 있다면서 그것을 치워줄 수 있는 방안이 없는 지 문의를 하더라고요! 일부는 많이 제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제거가 되지 않고 오물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대로 담겨있는데 그것을 퍼내지 않고 하수종말처리장이 완공이 되고 나니까 정화조 청소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했다는 겁니다. 실태를 파악해서 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정화조 운영에 보면요, 법에 연 1회를 청소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설치한 본인이나 사업자가 하도록 되어있고 저희들도 매년 정화조 청소 기간을 정해서 청소하도록 공문도 보내고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의원님 말씀대로 혼자 사시는 분이나 두 분이 사시는 분들은 정화조양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간혹 청소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 정화조이기 때문에 돈을 주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수는 없고요, 저희들이 가장 가깝게 해결하는 방안은 하수관거 사업을 열심히 해서 전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해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그 정화조는 그대로 나두고 담겨져 있어도 방법이 없네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관거 사업을 하면요, 정화조를 폐쇄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폐쇄를 하지 않고 그대로 나두고 있다는 겁니다.
철민

이철민수질보전계장

개인정화조는 개인이 처리를 해야 되는데요, 저희들이 ? 개인이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건물에 걸려있거나 하면 처리할 수 없었거든요, 진안읍 소재지구역은 기존 정화조 시설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진안읍 지역은 사업을 하면서 제거를 해 줄 예정이라고요? 그런데 거의가 담장이 있고 해서 처리하기 복잡하고 장비가 들어갈 수 없으니까 그것도 문제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하수관거사업을 오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하고도 정화조는 정화조대로 그대로 남아있고 정화조 내에 오물이 항상 고여 있는 현상이 제기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시골에서 실질적으로 다 처리해서 하수관거 시설을 했으니까 정화조를 퍼낼 일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정화조 잔재에서 남은 것이 깨끗하게 나가지 않고 그래도 있는 현상이 많이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요, 이번 BTL 사업할 때 관로 연결하고 정화조를 청소하고 폐쇄할 수 있도록 BTL하는 사업자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지역주민이 하는 토종 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게 행정의 참모라고 봅니다. 물론 도 기업은 강소기업을 유치해서 지역주민을 고용하고 그들이 지방세도 확충해주고 이런 부분이 활성화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현실은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은 상하수도 관로 문제입니다. 예전에 과장님께서 PVC가 대세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죠? 본 의원이 파악해 본 바로는 도내 타지자체를 보면 군산이 PVC가 2억원, PA가 1억 6천만원, 남원이 PVC가 5억원, PA가 3억원, 임실은 PVC 2억 9천만원, PE 2억 7천만원, 장수는 PVC 1억 6천 1백만원, PE 1억 6천 6백만원, 전주는 PC가 2억 2천만원, PE 3억 1천만원입니다. 그래서 환경보호과 말에 따르면 PVC가 대세고 PE는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PVC를 사용한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타지자체를 보면 PE를 더 사용하는 곳도 있고 또 제가 들은 바로는 익산에 경우는 BTL 관련해서 PE관을 설계했다고 듣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군주장과는 달리 다른 지역은 PE를 나름대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특히 의논 할 것이 지금 우리 지역 출신이 제 2농공단지에 ?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경우는 2009년도는 그나마 ? 빼놓고 했어요! 그런데 올해의 경우 ? 지역의 토종 기업은 오히려 ? 제작하는 업체인데 말이죠! 이런 문제를 봤을 때 과연 행정이 지역 업체가 생산해내는 물품을 구입해준 적이 있는지 그리고 이들을 육성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지역 생산 물품, 지역 업체 ? 그러나 결국엔 그렇지 못합니다. 아까 제가 언급한대로 이 문제를 심도 있게 진단하고 고민하고 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행정에서 지역 토종 기업을 외면한다면 누가 둥지를 틀고 살림을 하겠습니까? 정말 이건 반성을 하고 기업을 키워내는데 ? 특혜로 이곳을 키워보라는 얘기 일 수도 있지만 토종 기업이 여기에서 PA관을 하고 있는데 ? 어불성설이죠! 향후에 지역업체 육성을 위해서 배려를 분명히 해야 된다고 저는 그런 주장을 하고 과장님께 육성과 관련해서 어떤 입장을 보일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PVC관하고 PE관하고의 관계는 전문적인 관로 사업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허락하신다면 담당하고 있는 수질보전담당계장으로 하여금 답변토록 하면 어떠신지요? 제가 현황을 정확히 얼마를 썼는지, 어느 업체를 했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계장에게 답변을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해 주세요!
철민

이철민수질보전계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김현철 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용들이 맞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에 물량이 적은 것은 사업 자체도 많이 줄었고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이 계속 이어지다보니까 계속 사업들은 상수도나 하수도 쪽이 이어져 왔기 때문에 그런 물량들이 차이가 난 것 같습니다. 비율에 따른 작년 관계가 맞는 것 같고요, 그쪽으로 폐관 같은 경우에는 ?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방침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220억이나 되는 BTL 관련해서 언제 이런 사업 물량이 나오겠어요! 설계변경이 가능한 문제라면 그것도 검토해 줄 필요가 있고요, 행정은 모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역 업체를 위해 뭔가를 배려하려 하고 키워줄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과장님 말만 듣고 PVC가 대세고 도내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PE는 선호대상이 아니고 PVC가 대세인가보고요 하고 봤더니 타 지역은 오히려 전주는 우리보다 못나서 더 쓰겠어요? 지역에 생산되는 물품, 지역 향토 기업을 육성해야 할 책모가 자치단체는 있다고 봅니다. 그 문제를 더 고민하고 진단해 내야지 비율은 맞는데 앞으론 더 재정 사업에 우리 지역 업체를 배려하였다는 말은 드렸잖아요! 그래서 정말 더 고민하고 더 배려하시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게 상당히 김현철 의원님이 한 말이 심각한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지역 경제 활성화를 행정에서 수없이 부르짖고 있습니다. 아까 오전에 기획재정실 행감을 할 때도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얘기가 수없이 나오고 있는데 아마도 그 업체는 진안의 BTL 사업이 200억이 넘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 사업 하나를 내다보고 공장을 지어서 유지하고 열심히 했는지도 모릅니다. 헌데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자기의 제품을 완전 소외를 당하고 먼 곳에 있는 다른 제품을 선호해서 220억짜리 사업이 진행이 되었을 때 아마도 힘들었을 겁니다. 이런 것들을 감안할 때 너무 심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내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조금이라도 활용을 하려하지 않고 그런 일이 있었는가 하는 납득하기 어려운 사항이다. 납득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도 전문가에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반반적인 대답을 하더라고요! 사람에 따라서 생각에 따라서 PVC가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PE관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하는데 의원의 입장이나 군민들이 생각을 할 때는 어떠한 느낌이 드느냐면 거래하기 쉬운 쪽으로 택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까운 곳 지역에 있는 사람은 형이고 동생이고, 친구라는 인과관계가 있기 때문에 거래하기가 어려우니까 다른 곳에 있는 기업체를 써서 편하게 거래를 하는 게 낫지 않냐 그런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주민들은 똑같이 그런 생각입니다. 우리가 진안에 있는 업체를 두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진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종업원도 12명두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그런 업체를 조금이라도 도와서 진안에서 살려주려고 노력을 해야 맞다는 겁니다. 진짜 심각하게 한 번 연구하고 생각해주세요! 기획재정실장님도 여기 계시는데 아주 소중한 얘기이니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환경보호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질문 드리려는 사항은 본 의원이 군정질문때 상수도 관로를 CCTV로 공개행정을 할 수 있는가? 앞으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하는 것을 얘기 했습니다. 맑은 물 공급한다는 하면 우리는 1급수 공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주민이 다 볼 수는 없고 대표자들을 선정해서 CCTV로 어떤 과정으로 이렇게 나온다는 것을 공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안 된다고 하면 내년부터라도 그런 계획을 세워서 공개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얘기를 합니다. 우리는 항상 행정을 투명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군민들이 맑은 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공개를 해서 주민들에게 확고하게 알려줄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들어가는 오수가 하천으로 나간다는 말씀 못 들으셨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처리장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하수관거 사업이 되어 있지 않아서 나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구동수위원

지금 하천에 밑으로 하수에서 나오는 물들이 하수처리장으로 갈 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있지 않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가요, 하류식이 있고 ? 있습니다. 하류식은 전부 ? 오수가 같이 들어갑니다.

구동수위원

하수처리시설 BTL 사업에 있는 것은 다 들어가는 것이죠? 아직은 다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런데 간간이 보면 엄연히 그 관로를 통해서 나가야되는데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 부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고, 어디서 많이 발생을 했냐면 동부병원이 지금 휴업을 했으니까 그런 것들이 없겠지만 동부병원에 있을 때 많은 악취가 나는 그런 현상이 있었고, 중간 중간에 그런 곳들이 있습니다. 하수종말처리장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점검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장마가 왔을 때 물이 고였다 나가면 막히고 이런 것들을 즉시 해줘야 하는데 안되는 상태로 있습니다. 감사 자료 9페이지를 보면 공공 재활용기반 시설 확충이라고 명시이월 된 것이 있는데 진안읍 구룡리 산 158번지가 어디 입니까? 쓰레기 매립장입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쓰레기 매립장입니다.

구동수위원

그럼 그곳에 3톤 규모로 재활용기반 시설 확충을 한다고 1억 5천 1백 3십만원이 있는데 명시이월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3회 추경때 반납을 한다고 되어있고 다음 페이지 13쪽을 보면 본예산 편성 후 전액 감액사업 내역 및 사유를 보면 공공재활용 기반시설 확충 이것도 진안읍 구룡리 산 158번지 3톤의 규몬데 이것은 3억 7천만원입니다. 감액 사윤데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연대에서 반대를 해서 못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19쪽을 보면 소송사무 현황에 가서 구룡리 탁영규씨가 소송을 제기한 사항이 진행상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하고, 쓰레기매립장 관련 민원이 있습니다.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관리 현황을 보면 국정감사시에 홍희덕 국회의원의 조사 후 보고 요청 내용이 있는데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영업정지처분 취소청구 행정소송이 패소를 했어요? 폐기물 관리법을 위반한 중앙산업개발에 대한 원상복구 능력을 하였으나 이 건의에 대해서 3개월 영업정지를 했는데 토지소유주가 3사람으로 되어있습니다. 행정에서 너무나 아니하게 대처를 해서 패소를 하지 않았는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첫 번째 상수도 관로에 대해 CCTV로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군정질의 답변 때 보고했던 사항인데 저희들이 노후관로 교체 사업을 하고 내년도에 그 사업을 할 때 현재는 볼 수 없는 게 수돗물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수돗물을 보려면 맑은 물을 못 먹잖아요? 그래서 CCTV 설치를 해서 보는 부분에 대해서는 노후관로 교체 사업을 할 때 보여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것은 저희들이 ? 이상은 볼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 오수가 하천으로 가지 않고 악취가 심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선 저희들이 수시로 하수처리장 직원과 군청 직원이 같이 합동으로 점검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일부는 퇴적되어서 관로를 막는 경우도 일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발견해서 준설하려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점검해서 관로를 막혀있는 부분은 준설해서 빼낼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세 번째 재활용기반시설 관련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공공재활용 기반시설 확충관련해서 13페이지에 있습니다. 본 예산하고 이월사업 예산하고 다른 부분은 2010년도에 이월 사업 현황으로서 1억 5천 1백 3십만원이었고요, 전체 예산은 3억 7천만원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민원도 있었지만 저희들이 와서 검토 해본 결과 폐기물쓰레기가 무주로 처리시설로 가면은 크게 공공재활용 선별 시설이 자동화시설이 필요 없을 것 같아 환경부와 협의를 해본 결과 이 사업은 저희가 계속적으로 운영비도 많이 들어가고 매립장이 오랫동안 지속돼야 된다는 민원인들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을 환경부하고 협의해서 자진 반납하는 걸로 정리했습니다. 국비 보조에 대해선 반납해야 하기 때문에 감액 사업으로 넣은 상태입니다. 소송관련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지 임대청구소송이 걸려있는데요, 원고는 탁영규씨입니다. 아시다시피 사건내용은 1994년도 11월 1일부터 2004년도 11월 1일까지는 10년간 임차계약을 체결해서 임대료는 연간 4십 1만 6천 8백원을 드렸는데 기간이 끝나면서 탁영규씨가 임대도 안받고 매매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소송이 된 상태고요, 현재까지는 2차 변론까지 됐는데 주 소송 내용으로는 편입된 토지를 반환해 달라는 내용하고 매립장 부근에 탁영규씨 밭이 있는 인삼밭을 재배했는데 매립장에서 날아온 까치나 까마귀로 인해서 피해를 주었다고 손해배상이 9천만원 청구하는 소송 두 건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피고측 변호사께서는 피해에 대한 9천만원을 보상해달라는 인과관계를 입증할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했는데 제출을 못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까지 했고요, 3차 변론 예정은 12월 1일 오후 2시에 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탁영규씨를 사무실로 오시라고해서 얘기도 했고 매립장 부지로 들어가 있는 땅을 바로 달라고 하시고 줄 수는 없다고 해서 제안한 것이 옆에 군유지가 있어요, 우리가 감정평가해서 그 양만큼의 대토를 해드리겠다 했는데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매립장에 관련해서는 그 분들이 주장하는 제2쓰레기장에다 해서 10,000평정도 업체에서 매입을 해서 산지전용허가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군에서 매입이 그 분들이 주민연대라는 분들이 환경부도 가셨고 금강수계관리위원회도 찾아가셨고 했는데 거기에서도 매입은 불가하다는 내용입니다. 만 평정도 매입을 하려면 돈을 얼마나 요구하느냐 했더니 그 금액은 말씀을 안하십니다. 왜냐면 아주 싼 가격에 샀는데 잡종지로 변경이 되면서 금액은 말씀하지 않으시고 어디에서 사줄 곳도 없고 금액이라도 알아보자 해서 물었더니 금액을 알려주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우리가 감정을 해보면 안 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감정평가를 임야 때 산 금액을 잡종지로 해서 저희들이 구입해야 하는 사업도 아니면서 민원이 조금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구입을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비위생 매립한 거 아닙니까? 비위생 매립한 것을 빨리 적정하게 처리를 하라 그러면 이 사람들은 그걸 처리하면 ? 전주지방환경청에서 홍희덕 의원을 통해서 면밀한 조사를 전주지방환경청으로 시킨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게 고물상 부지 문제라기보다는 비위생 매립된 그것 관련해서 거기에서 ? 식수가 오염된다. 이런 주장 때문에 그거 조사하는 걸로 압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이것이 왜냐면 고물상 관련해서 민원이 자꾸 제기가 되니까 확대되는 것 아닙니까? 민원은 확대되고 쓰레기 매립장까지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그래도 안고 갈 것인가? 그럼 물곡리 사시는 분들이 전반적으로 이런 걸 계기로 해서 자꾸 요구가 있을 것 아닙니까? 대체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진작 군에서 잡종지로 있기 전에 임야인 상태에서 시설을 설치할 때 조치를 취하지도 못하고 넘어간 겁니다. 주민들은 다 합쳐서 반발을 하고 ? 수질대책위원장으로 해서 하는 것인데 그러다보니 쓰레기매립장까지 번지고 쓰레기 매립장 이전해라는 말까지 나오는 겁니다. 조금만 내려오면 침수수가 나온다, 뭐가 나온다 해서 민원제기하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곤욕스러운 건 행정에서면 곤욕스러운 겁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폐기물처리 시설 현황 자료를 받아서 담당 계장에게 들었습니다. 전에 환경보호과장하고도 얘기한 사항이고 해서 되도록이면 공로사업으로 하던지 빨리 쓰레기매립장을 옮겼으면 좋겠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민원을 항상 가져갈 것이 아니라 공로사업으로 해서 다른 곳에 옮기면 그 예산보다 더 들겠지만 지금까지 마을에 투자한 것을 생각해 보시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쓰레기매립장 하려다 돈만 퍼주는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 마을에 숙원사업을 해줘야 되지만 그 분들이 어디에 쓴 지도 모르고 정산도 못하는 마을도 있고 행정의 지도가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민원 없이 간다는 것도 그렇지만 되도록이면 민원 없이 순탄하게 가는 것이 행정의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계장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연구도 해보고 검토도 해봐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는가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감사자료 8~11페이지까지 보면 지금 이월사업이 그것도 사고로 13건, 올 2010년도분도 이월될 건이 3건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월 내용을 보면 계속사업으로 절대공기 부족, 동절기로 인한 공사기간 부족 이런 내용들입니다. 사업 이월까지 오면서 이렇게 환경보호과처럼 많은 사고이월이 있는 곳이 없죠! 줄이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 드립니다. 사고 이월 금액만 해도 20억입니다, 20억…….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사고 이월이 저희 과가 많이 있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 특성상 1년에 끝나는 사업이 없습니다. 하수도나 상수도 사업이 2년 3년 연차 사업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 하려고 했지만 예산이 뒷받침 안 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계속적으로 올해 끝나면 좋은데 이어져야 하는 사업이 됩니다. 일부 잘라서 끝낼 수도 없고 사업비를 공사가 끝나야 주는데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월되는 사업이 주로 보면 하수도 정비 사업하고 상수도처럼 연차 사업이 많아서 그렇다는 얘긴데요, 일부는 지방비 확보가 안돼서 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올해 분 같은 경우에는 용담댐에 지금 복지문화센터도 기금사업과 군에서 7대 3으로 부담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부담해야 될 부분이 군비 1억이 확보가 안돼서 내년도에 예산에 반영해 준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이월되는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겠지만 년도 별로 끊어서 하는 사업 같으면 이월이 안 되는데 연차사업으로 계속 하다보니까 사업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까 구동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대로 공공재활용 기반시설 확충 말이죠, 이건 어떤 문제가 있냐면 국비 2억 7천하고 군비 1억원을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 뭐가 문제냐면 이거에 대한 ? 명확히 분석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군비 1억, 국비는 그렇다 해도 군비를 ? 여기에 묶여 있다가 못한 것이잖아요? 그리고 사실 그만두게 된 배경이 가장 근본적인 민원이잖아요? 민원 때문에 그랬다가 환경부에 반납을 해야 할 상황이 오다보니까 무주에 처리장이 생기니까 거기에서 선별하면 된다는 ? 하셨겠지만 아무튼 이런 부분들도 철저하게 사전에 필요한 지 진단을 잘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관련해서 삭감액 보고 잔여사업비 반납되어있는데 왜 이렇게 돼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환경부에서 착각을 해 저희 군에 돈을 너무 많이 준 겁니다. 그래서 다시 반납하는 상황입니다. 사업비 정산이 되면서 반납조치가 되는 겁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대표음식 선정업소 관련해서 타지역 음식점에서 대표음식 재료 흑돼지, 인삼, 더덕, 표고를 구입하여 조리할 시에 그 음식점을 지원한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놨던 거 너무 앞서 나가신 거 아닌가요? 우리 것 재료만 한다고 해서 지원한다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 또다시 반복인데 우리 토종 음식점 키우세요! 지금 인삼 관련해서도 말이죠, 인삼판매상들 이분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지역 토착민이나 잘 도와주지 왜 타지역 사람들에게 돈 주고 간판하면 돈 주냐 이러는 겁니다. 지역주민들에겐 10원 한 장 주지도 않으면서 안이 잘못되는데 밖이 잘될 일이 있겠냐는 겁니다. 이렇게 비아냥거립니다. 마찬가지로 이것도 타지역 음식점 지원해 주지 말고 필요하면 사다 사용하겠죠! 우리 업체를 더 키워내야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제가 와서 보니까 우리가 수상음식을 외지에서 판매한다고 해서 예산을 책정 해 놓았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반납해서 사업을 취소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지금 우리 관내에 오폐수처리시설 위탁하고 있죠? 본 의원이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39개소 중 28개소를 위탁하고 있네요? 지금 대표적으로 교육청 밑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을 비롯해서 28개소 위탁했잖아요! 그런데 ? 나오는 부귀, 정천, 구량천 등 ? 건설한 처리장도 같이 위탁했죠! 위탁비 연간 8억원 정도가 들어가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기금에서 지원받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현재 연간 위탁비를 28개소에 대해서 8억원 정도는 기금에서 우리 군비는 없습니까?
철민

이철민수질보전계장

저희가 85~97%까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현재 무인시스템이 대부분이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위탁한 사업장은 무인시스템입니다.

이부용위원

사람이 근무하는 곳은 하수종말처리장 한 곳만 있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중앙센터입니다.

이부용위원

제어실은 어디이고 실험실은 어디입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종말처리장 안에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여름에 근무하는데 혹 진안사람 말고 다른 지역 사람 근무 안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의원님이 파악하라고 해서 했더니 전부 진안사람입니다.

이부용위원

주민등록도 되어있고 거주는 여기서 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여기에도 있고 일부는 주거지역만 여기 있고 전주에서 다니는 분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진안사람 아니잖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출신이 진안사람이라는 겁니다.

이부용위원

계약 조건을 어떻게 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저희들이 계약조건은 인력이 필요할 때는 요청을 하는데요! 가급적이면 그쪽에서도 꼭 필요한 인력이 아닌 이상은 요청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그곳에 근무하는 8명만 근무하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무인시스템으로 하는 거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왜냐면 저희 진안만 위탁하는 게 아니고 장수, 무주가 다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무인센터가 진안에 있고요, 무주에서 근무하는 사람도 있고 장수에서 근무하는 사람, 진안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있고 하는데 진안만 관리하면 어려움이 있다는 겁니다.

이부용위원

다른 분들도 알아야 하겠지만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외에 27개소는 무인시스템이죠? 컨트롤하는 본부는 어디에 있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하수종말처리장에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자동적으로 전체 체크를 한다는 말씀이시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자동 체크하면서 이상이 있을 때는 지원을 나갑니다.

이부용위원

30개중에 다 틀립니다. 액상 부식법도 있고, 고도처리 방법도 있고, 성애 ? 법이 있고 하는데 어떤 ? 공법이 다 틀리잖아요! 한 곳에서 다양한 공법을 관리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공법 명칭은 개발한 사람들의 의해서 공법을 선정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 처리를 하느냐 ? 하느냐 그 두 가지입니다. 말만 자꾸 바꿔서 하니까 전부 ?처리를 하고 있고요, 바로 물에 이상이 있거나 시설이 있을 때는 처리장 직원들이 현지 출동하고 또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위탁처리 하고 있고,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부분은 위탁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전에 시설을 해서 노후가 되어 이것을 환경부에서도 예산확보해서 노후시설을 개량을 하거나 아니면 운영이 안돼는 것 같은 경우엔 폐쇄를 해서라도 관리를 하자고 합니다.

이부용위원

신규시설을 하면 자동적으로 위탁이 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위탁 의뢰를 합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진안 BTL 사업도 끝나면 그쪽에 위탁이 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BTL 사업은 관로사업이기 때문에 하수처리장 지을 때만 위탁합니다.

이부용위원

본 의원은 8억원이 소요되는 운영비를 혹시 군비가 더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 해서 다행히 기금에서 하니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러 곳을 다녀보니까 파출소 옆에 물 흘러나오는 것도 봤고 어느 곳을 가보면 냇가로 직접 물이 흘러내려가고 ? 겹치게 되면 역순환 되서 넘치더라고요! 이런 것에 대한 대책이 없는 것 같고 그 물이 넘치다 보니 농사를 짓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 차례 문의를 했으나 시정이 안 되고 체념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관리·감독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물이 흘러서 직접 댐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노출을 안 해서 그렇지 사방에서 물이 새어 나가고 있습니다. 몇 ppm으로 규정이 되어있습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20ppm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방류 수질 기준이 있는 데요! 처리장에 맞는 방류량이 다릅니다.

이부용위원

붕어가 사나요? 못 사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붕어가 삽니다. 여기에서 나가는 것만 20ppm이고요, 처리장에서 처리하면 1.3ppm 나가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용담댐은 2ppm으로 간다고 하던데……. 지금 위탁관리하고 있는데 관리·감독은 어떻게 해서 예방할 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저희들이 상수도도 누수률이 높습니다. 하수도도 노후관로가 있다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BTL 사업도 하고 있고 노후관 교체를 하수도도 하는데요, 저희들이 관리는 군에서 하는 것이 맞고요, 처리시설 처리장에 대해선 하수처리장에서 하고 있고요, 그에 따르는 하수처리장과 군 수질보전계에서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고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하고 누적 되서 샘솟는 곳에 대해서는 준설을 해서 빼내고 있습니다만 안 되는 부분은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현지를 가서 확인을 하고 싶은데 늦어서 못갈 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 현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의했던 노후부분, 관리·감독 ? 보일 정도로 물이 고여 있는 것들을 보면 감독이 부족하다고 보잖아요? 어떤 일지가 있을 것이고 감독 순찰일지도 있을 텐데 강화를 시켜서 예방을 했으면 좋겠고 주문하면서 질의를 마칩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하수종말처리장 관련해서 비올 때 현재 처리 가능합니까?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우천시엔 관리가 잘되지 않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설계변경 24페이지 자연생태 습지원 보강공사는 설계변경 없이 내용만 바뀐 것 같은데 습지원 관련해서 하자보수 한 거 있으세요? 하자보수 기간이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올해 하자보수 나무 식재를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하자보수 추가한 내용인가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설계변경 했던 사항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올해까지가 하자보수 기간인가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28페이지 보면 하자보수 내역이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잔디 식재하는 곳이 물빠짐이 전혀 되지 않아서 물길로 다 죽어 있더라고요! 직원들하고 현지답사 해보시고 하자보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서둘러서 연말가기 전에 하자보수 시키세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점검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설계변경 금액이 6백만원인데 상황이 바뀌고 여건이 바뀌고 민원사항이 발생하면 설계변경 할 수도 있지만 6백만원, 7백만원, 1천 9백만원, 4천 5백만원, 1억 5천까지 되어 있는데 어떤 설계변경 사유를 보면 그다지 없는 것 같아서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상수도나 하수도 사업을 하다보면 마을 주민들하고 의견 수렴 과정이 있습니다. 설계에 없는데 더 해달라고 하거나 하면 해 줄 수는 없고 변경으로 다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씩 변경 사항이 발생하고 있고요, 관로를 바꾼다거나 물탱크를 옮겨 달라거나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관로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설계변경이 많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마지막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료하고는 맞지 않을 수 있는데요, 용담의 상수도 부분에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제가 군수님하고 물을 시식해봤습니다. 아침 7시쯤 ? 마셨는데 냄새가 너무 나더라고요! 심해서 먹을 수 없더라고요! 그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 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주민 몇 분의 말을 들어보니까 안천 정수장에 직원이 ? 저녁에 근무하는 거하고 낮에 근무하는 거하고 형평성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청 취 불 능) 똑같이 기술직하고 같이 붙여 줘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 법을 몰라서 저녁에는 ? 한다는 겁니다. 용담에 가서 시식을 하면 너무 소독 냄새가 나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 지역 주민이 이런 문제점이 있다면서 물을 마셔보라고 말씀 하더라고요! 굉장히 냄새가 심해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약을 타는데 기준이 있을 텐데 그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정수장이 현재 청경 2명하고 기능직 2명 포함해서 4명이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직원들이 교육을 갔거나 할 때는 청경분들이 근무하도록 되어있고 하니까 액체염소를 자동으로 투약하는 투입기가 있는데 많이 들어가거나 적게 들어가는 그런 일은 없는데 그날따라 물 양이 부족했던지 액체염소가 많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라도 일정량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철저히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안천으로 물이 넘어오면 압력이 엄청 세져야 합니다. 그런데 2층 건물에 물이 약하다는 겁니다. 그런 어느 곳에 누수가 된다는 말입니다. (청 취 불 능)

이부용위원

몇 킬로미터가 적정선이죠?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2~3킬로미터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몇 층까지 올라 갈 수 있나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올라가는 것은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안천 431세대, 용담이 300세대 이렇게 급수 인구를 신청 받아서 물 공급을 하고 있고요, 정수장은 500톤 용량입니다.

이부용위원

용담은 3킬로미터가 미달된다는 얘기잖아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노후 관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점검을 해서 관로 점검을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주천에는 10킬로가 넘어서 터졌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구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아까 답변을 듣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영업정지 소송처분 취소 청구 행정소송한 건이 있습니다. 패소된 것이 왜 패소가 되었는지 답변 부탁 들립니다.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중앙산업개발 소송관련해서 질의 하셨는데요, 이번 자료에는 없어서 자료 준비를 못했습니다.

구동수위원

폐기물관리법으로 되어있어서 환경보호과 소관이었잖아요?
익노

김익노환경보호과장

예전에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히 자료가 없어서 개별적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익노 환경보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오늘의 계획된 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2010년 11월 17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5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