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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현철 의원 5분자유발언

181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0-11-17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기

이한기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아토피전략산업과, 행정지원과,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아토피전략산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유태종 아토피전략산업과장님께서는 아토피전략산업과 업무담당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안녕하세요! 아토피전략산업과장 유태종입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숙이 아토피담당입니다. 박홍영 투자유치담당입니다. 안정무 홍삼한방담당입니다. 곽동원 마을만들기담당입니다. 우종철 일자리창출담당입니다. 항상 저희 과에 깊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해주시는 이한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과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민선5기 주요전략사업의 집중적인 추진을 위해서 아토피전략산업과로 과명을 바꾸었으며, 아토피, 투자유치, 홍삼한방, 마을만들기, 일자리창출 5개 담당에 정원25명으로 현재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2010년도 주요성과는 아토피프리클러스터 기반 육성 및 홍보, 진안홍삼 한방산업의 내실화, 지역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만들기 사업, 지역경제 기반조성 및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 등이며 앞으로 아토피, 홍삼·한방, 마을만들기 사업 및 관련 인프라의 연계발전 을 통해 수익창출 산업화 정착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2010년도 추진방향과 주요시책 추진개요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5쪽 아토피프리 클러스터 조성사업입니다. 아토피프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백운면 노촌리 산1번지 내에 면적 990,000㎡(구십구만 평방미터) 사업비 1,705억규모의 사업으로 아토피치료, 환경성질환 연구, 생활체험, 의 관광까지 가능토록 우리 진안군에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현재 예비타당성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을 한국조세연구원에서 추진 중으로 2010년 12월중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예비타당성 심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정치권인사 설득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에코에듀센터 건립사업입니다. 에코에듀센터는 어린이의 전인적인 성장 발달에 적합한 환경과 교육여건을 제공하고, 아토피 자가관리 및 치유 등 향후 아토피클러스터와 함께 의료관광산업의 성장 거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현재 환경부 녹색성장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총 100억원 사업비를 투자계획으로 2009부터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8일 부지조성공사를 착공 하였으며, 에코에듀센터 운영조례안을 9월 15일 제정하였습니다. 본 시설을 통해 우리군의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다음 7쪽 아토피케어 확대입니다. 아토피친화 시범학교운영, 케어제품개발연구 등 아토피사업의 산업화와 대외 인지도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6월에 삼성서울병원과 아토피환자 정기 화상진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토피관련 인력양성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37명이 아로마테라피 DIY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진안군이 아토피케어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진안홍삼한방농공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진안홍삼한방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진안읍 단양리, 반월리 일원에 면적 266,029㎡ 총사업비 16,100백만원 규모로 2008년부터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공정율은 92%정도입니다. 현재 3개 업체가 입주계약이 완료되어 현재 건축 중에 있습니다. ((주)천지양, 전북인삼협동조합, 단양선교관 선교유과) 연내 사업이 완료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분양 완료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농공단지 운영관리입니다. 기 조성된 농공단지 면적은 198,705㎡이며, 현재 37개 업체가 입주하여 30개 업체 가동 중에 있으며, 7개 업체가 휴·폐업 중에 있습니다. 농공단지의 원활한 공장 가동을 위해 분기별로 물탱크 청소, 수질검사, 기업애로 청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쾌적한 기업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진안시장 주차장조성 및 상점가정비입니다. 올해 2월 현대식 상설마트형으로 개장한 진안시장의 원활한 진·출입을 위하여 총36억원 사업비로 부지면적 2,082㎡, 주차대수 72대의 주차장을 2011년 완공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일부 토지가 매입되지 않아 공사가 진척되지 않고 있으나, 토지수용을 통하여 금년 내 매입토록 하고 공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서울 마이산골 진안숍 운영 내실화입니다. 서울 진안사무소 기능과 대도시 농특산물 판매기지로서 운영되고 있는 마이산골 진안숍은 수익성보다는 무형의 경제적 가치와 잠재적 수요자를 창출하고 진안 알리기 홍보 마케팅을 통한 진안군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근무인원은(계약직1명 일용직1명) 2명 , 운영비는 67백만원의 예산으로, 금년 2월부터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 위탁[(주) 이노한방]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홍삼제품만 1억 8천만원 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마이산골 진안 숍 대한 투자대비 성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만 초기 전북인삼조합과 계약 운영과정에서 기대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 경희대 출신 한약사(4명)들이 설립한 “(주) 이노한방”과 위탁추진하면서 기존 “진심에서 우러난”이라는 간판을 “진안홍삼”이라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등 수도권 소비층을 대상으로 경희대 한약사란 신뢰도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안홍삼을 마케팅하며 진안군 홍삼의 브랜드를 높이는 역할과 함께 매출증대에 노력하는 변화를 꽤하고 있어 점진적으로 성과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다음엔 의원님들께 보다 좋은 성과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고품질 인삼 생산기반 확충 및 홍삼 명품화사업입니다. 인삼홍삼의 재배와 가공을 지원하는 사업들로 총 8개 사업에 19억 3천 4백만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26.7ha의 인삼연작피해방지 객토지원과 8개소의 홍삼가공시설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했으며 금년 상반기부터는 가공업체 포장재 지원 시 홍삼연구소의 제품성분검사를 의무화하여 진안홍삼의 표준화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수한 원료삼 확보와 표준화된 가공시스템 구축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홍삼을 제공토록 지도하겠으며 현재 진안홍삼의 명품화를 위한 컨설팅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생산농가, 가공업체, 연구소, 관련전문가들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단계적인 명품화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한방약초센터 운영입니다. 37개의 점포 중 33개가 입점 되어 운영 중에 있고 2개는 전시공간으로 활용하여 현재 2개가 미입점 상태입니다. 최초 위탁자의 경영부실로 위탁을 취소하고 지난 5월에 친환경홍삼한방 클러스터사업단이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홍보관 설치와 매점별 간판교체 등 시설을 정비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외부관광객 유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약초센터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우수한약재생산기반 육성입니다. 약용버섯단지 조성과 약초재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1억원이 투자계획으로 올해 약용버섯 4ha, 약초 15ha를 식재 완료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에 들어온 원광허브와 협력하여 진안군의 여건에 맞는 대표 약초를 선정하고 면적확보와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여 브랜드화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우수한약재유통지원시설 운영입니다. BTL 사업으로 건립된 본 시설은 한약재의 수매, 선별, 가공, 저장, 유통 기능을 갖춘 종합유통시설로 전국 5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원광허브와 5년간 운영계약을 체결하고, 금년 6월 30일 건축공사가 완료하여 9월 9일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재배농가와의 약정계약을 통해 농가들이 재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6쪽 홍삼·한방 특구 운영입니다. 2005년 12월 우리군은 전국 최초로 홍삼한방특구로 지정되어 홍삼·한방산업의 체계적인 생산기반구축과 유통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2009년도에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특구로 선정된바 있으며, 지난 5월 15일에는 홍삼, 한방산업의 특화사업을 확대 지정하여, 면적을 156,869㎡에서 588,242㎡로 확대하고 사업기간을 2007년도에서 2014년까지 연장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역특화사업 및 특구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친환경홍삼한방클러스터 사업단운영입니다. 2008년도부터 3년간 총 52억 4천만원을 투자하여 진안홍삼한방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업단에서는 진안홍삼의 소비자 신뢰구축과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친환경인삼 인증농가 확대사업을 추진 현재 86농가에 98ha를 인증 받았으며 진안홍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이 특허청에 등록되었고 아토피와 한방분야에 6개의 특허출원을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공격적인 진안홍삼 마케팅을 위하여 국내외 진안홍삼 판매장 개설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국내외에 26개소 판매장이 개설되어 진안홍삼의 브랜드 제고와 판매망을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안홍삼의 국내외 유통망 확보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비자에게 진안홍삼의 브랜드를 인식시켜가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진안홍삼연구소 활성화입니다. 지식경제부 공모사업으로 설립된 본 연구소는 지난해 11월에 준공하고 금년 7월초에 5명을 채용하여 현재 1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구소에서는 5개의 사업을 수주 받아 총 15억 2천 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홍삼성분검사, 가공업체기술교육, 기업기술지원, 기능성식품개발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삼연구소가 전북인삼홍삼의 대표연구기관으로서 진안홍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의원님들과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9쪽 지역발전을 위한 신활력사업 추진입니다. 2008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116억원을 투자하여 홍삼한방산업, 아토피클러스터사업, 마을만들기 사업을 진안군의 대표산업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가 마지막 해로서 2010년 4월에는 70개 신활력사업지역 평가시 우수지역으로 선정되어 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도 하였으며 지역주민이 추진한 제2회 진안 연장리 꽃잔디 축제는 1만 7천여명이 방문하여 2천 2백만원의 판매소득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분야별로 마무리되지 않은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분야별로 진안군의 주력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 주민주도 상향식 마을만들기 확산입니다. 우리군의 마을만들기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의 지속적인 학습과 추진의욕 고취를 통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입니다. 마을만들기사업의 첫 시작단계로 환경보호과에서 추진하는 그린빌리지부터 1천만원이 지원되는 참살기 좋은마을가꾸기사업, 2억에서 3억원이 투자되는 향토산업만들기 사업까지 금년도에 19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의 역량강화와 마을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 동안 제3회 마을축제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해결해야할 숙제들도 있습니다만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하여 변화 발전하는 축제로 만들어 전국 유일무이한 축제로 만들겠습니다. 다음 21쪽 주민과 하나 되는 귀농1번지 구축입니다. 2007년부터 2009년도까지 농·식품부 1기 도시민유치지원사업을 완료한 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추가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개년 간 6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귀농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귀농·귀촌자 상담이 늘고 있어 2010년 10월 현재까지 730여명이 방문 상담하였습니다. 우리군의 귀농정책은 정부에 의존치 아니한 자립형 귀농인 육성에 있으며, 귀농에 대한 귀농인의 의지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귀농상담초기부터 주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타 지자체의 단발적인 자금지원 정책과는 달리 귀농귀촌인 창업 및 지역사회 기여지원사업 등 소프트웨어분야 위주로 지역주민과 화합을 기반으로 농업보다는 농업 외 분야에서 전문성을 토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타 지자체에서 끊임없는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귀농창구인 “뿌리”협회를 통해 재능 있는 귀농인을 많이 유치하여 지역민과 화합하고 지역활성화에 촉매역할을 이루어내겠습니다. 다음은 22쪽 고용증대 및 서민생활 안정입니다.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발굴과 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약계층의 생계지원 및 지역 인적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행정인턴, 공공근로, 중소기업 인력지원, 희망근로 등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에 158명을 고용하였으며 하반기에도 126명을 고용하여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구인·구직라인 구축 및 취업알선센터를 연중 운영하여 고용증대 및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에너지 자립마을 및 단독주택 지원사업입니다. 마을단위 및 단독주택별 재생가능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자립마을 42가구 중 상전면 신연·대구평마을 18세대, 안천면 보한마을 24세대에 대하여 설치비 30%를 지원하였으며 단독주택 15세대에 세대별 2백만원을 지원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초생활비용 절감 및 에너지 절약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24쪽 군청사 지열냉난방시설 사업입니다. 온실가스 배출절감 및 정부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동참하고, 청사에너지 절감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반 구축을 위하여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지열냉반방시설 595kW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 29일 완공했습니다. 유류소비형 난방보일러 시스템을 지열시스템으로 대체하여 청사에너지 절감 및 쾌적한 환경구축으로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유태종 아토피전략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페이지를 넘겨가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관한 내용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실 어제 자료요청 한 건 있는데 자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 자료에 아토피전략산업과에 연관된 내용이 있는 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어제도 사무감사 끝내면서 기획재정실에도 말했는데 요구한 자료를 빨리 제출해 달라고 의회사무과에서 알아봐주세요!

구동수위원

이런 것이 있어요! 집행부에서 견제를 한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이기 때문에 의원들이 요청한 자료는 바로 제출해줘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활용을 하던 하지 않던 요청한 사항은 자료가 제출이 되도록 촉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제 자료 요청한 것을 그대로 다 받아서 다시 한번 자료요구를 해주세요! 정식적으로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엔 요구하는 자료를 다 제출해주도록 되어있으니까 바로 전문위원실에서 처리해주세요! 자료 요구는 했으니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위원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업무보고 13페이지,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에 의회에서 요청한 온라인 제보사항이 들어와 있는 중에 일치 되겠습니다. 한방약초센터 운영에 대해서 민간인으로부터 제보된 내용은 1차 위탁자로부터 배정된 5백만원씩을 보장을 했고, 수수료 5%씩 하는 계약이 있었잖아요? 제보내용은 임대를 받지 못했다는 제보인데, 해결책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본 의원이 파악을 해보니 1차 계약자로부터 홍삼 담보물건해서 다 해결된 것 같습니다. 5백만원 보증금에 수수료 5%씩 받도록 되어있는 중 1차 계약자로부터 5백만원씩이 보증금을 못 받았다는 그런 제보인데, 본 의원이 확인해 본 결과 이건 다 받은 걸로 확인됐죠? 맞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임대료는 받고요, 지금 사용료가 8천 3백만원이 체납되었습니다.

이부용위원

우선 제보내용을 보면 본 의원이 알아보니까 1차 계약자가 어떤 홍삼물건으로 5백만원에 담보를 받은 것 같네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받았습니다.

이부용위원

어제 기획재정실 감사에서 거론을 했습니다만 현재는 홍삼한방클러스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에 내용을 보면 처음 1차 계약자는 6천 7백만원이였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이부용위원

6천 7백만원에 계약했었죠? 지금은 5천만원으로 떨어졌네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내렸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내구를 계상했나요? 떨어진 이유는 어떤 이유로 설명할 수 있나요? 6천 7백만원에서 그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바로 재계약을 했는데 벌써 1천 7백만원이 감된 상태에서 계약을 했는데 어떤 이유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잠시 후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장 임대하신 분들에게 임대료를 받아서 미리 내는 겁니다.

이부용위원

6천 7백만원에 당초 계약했는데 9만 9천원, 5천만원으로 다운시켜서 계약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럼 연구해 보시고요! 지금 클러스터하고 계약조건은 3백만원에 10%씩을 계약을 했잖아요? 아니 10만원……. 지난번에는 판매수수료로 5%를 계약했고, 이번에는 월 10만원씩을 했네요? 그럼 아까 31개가……. 9천 3백만원에 보증금을 받은 상태네요! 몇 년간 계약으로……. 3년간? 그런데 현재 클러스터로부터는 5천만원에 계약을 했잖아요? 보증금 3백만원이 1년의 보증금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3년간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부족한 편이네요! 수수료를 더해야지 운영이 된다는 거네요!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두 개의 점포가 비어있는 그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개 점포는 계약이 되었고요, 1개의 점포는 뒤에 창고가 없어요! 그래서 들어오시려는 분들이 없습니다. 다른 가게하고 좀 조건이 달라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1개만 남았네요! 그건 대책을 강구하시고요! 지금 5천만원씩을 받기로 말하면 그냥 계산해보면 90년간을 받아야지 45억을 뺍니다. 그런데 활성화가 되면 그것보다 훨씬 더 10년 넘어 다 해결이 되겠지만 이 상태로 봐선 100년을 가야 투자비를 빼는 유통센터가 되기 때문에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을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약초센터가 그동안 활성화가 안 되고 있었는데요, 지금 내부 시설도 바꾸고 해서 거의 33개 점포가 들어와 있고 하는데 지금은 방문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요, 관광버스도 가끔 관광객들도 그쪽으로 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내년에는 저희가 이 부분을 전국 여행사에 홍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지금 도에서도 연계 의사를 전달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현지에 우리 군과 여건이 맞지 않기 때문에 연계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군민이 민선 4기 이전에 큰 사업으로 애물단지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유통센터가 약초센터가 활성화를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 내용을 파악해 보면 시설은 보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상품이 일률 단편적입니다. 전체가……. 그래서 어떤 공익이 한 번 들어와서 세집을 넘어가면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런 모순점이 있고, 전시제품이 한계가 되어있어서 고객들의 취향을 맞추지 못하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군에서는 이왕 활성활 대책에 대해서 노력하시지만 어떤 특별한 대책을 강구해서 활성화를 시켜야만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다운시켜서 계약한 내용을 답변해 줄 수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홍삼한방클러스터 사업단과 계약할 때 건물 감정평가를 했는데 건물가격이 그전보다 떨어졌기 때문에 임대료가 줄었습니다.

이부용위원

구체적으로 얼마입니까? 감정평가액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감정평가액요?

이부용위원

감정가는 얼마인데 우리 조례에 1000분의 10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 적용률 비율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 더 이상 없습니까?

이부용위원

자료만 받으면 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료만 받으면 된다고요?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이부용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보충 설명을 하겠습니다. 홍삼한방센터내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아토피전략산업과에서 전국의 관광 홍보를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어떤 방식으로 할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홍삼한방클러스터에 초점을 맞추시지 말고 진안의 홍삼, 한방 차원에서 또 다른 면의 진안관광차원에서 관광회사 기사에게 프리미엄을 얼마 준다거나 다른 곳도 그런 예가 많습니다. 프레임을 기사들에게 주면 아마 진안이 훨씬 획기적으로 관광차들이 더 기사님들이 진안을 더 찾아주실 것으로 보는데 그걸 지금 안주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기사님들이 차 한대당 5만원씩만 주면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찾아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올 겁니다. 그런 홍보물을 우리가 예산이 책정이 된다고 하면 전국에 관광회사 홍보물을 배치를 하면 그분들이 진안 찾아올 겁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 프리미엄을 최하로 5만원을 준다고 하면 아마 진안을 많이 찾아올 것으로 보니까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 부탁드립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의원님의 의견 고맙고요, 여행사에 홍보할 땐 의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진안군 전반에 의해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관광버스에다 일정부분 지원해주는 부분은 지금 상가협의회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전체를 지원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으니까 상가협의회에서도 일정부분 부담을 하고 거기가 되면 저희 군에서도 지원해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현재 조례상에 있어요! 있는데 ? 그렇지 일년간 2천명이상 한방약초센터도 포함되어 있고 방문해서 물건을 사고 숙박하고 하는 것을 회사별로 관광 상품으로 선책을 하면 2천명이상 실적이 있으면 1등 5백만원, 3백만원, 이렇게 주는데 그걸 1년 동안 해 본 적도 없고 판단하기도 어렵고 하니까 시행이 2006년도에 되었다 안됐어요! 그래서 이번에 의원발의로 조례 개정을 하려고 합니다. 필요성을 강구하기 위해서…….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몇 년 전에 기차여행도 군에서 하고 했는데 기차여행도 이곳에 기차가 오지 않고 하니까 전주나 익산 가서 손님을 모시고 왔다 또 기차시간 맞춰서 쇼핑도 제대로 못하고 대가족이 바쁘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고가 되어야 될 것 같다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가협의회하고 저희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부담을 하겠다하는 의향이 되면 저희 군에서도 일정부분 같이 지원을 해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니까요, 상가부담 시키지 말고 1년이라도 한번 군예산으로 해보자는 얘기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약초센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한테 있는 건물이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군 소유건물에 진안군 홍삼한방센터가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것은 명칭을 바꿨는데요, 홍삼약초센터가 맞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게 조례상 한방약초센터에 대한 운영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례가 법인데, 법에 명시되어 있는 건물 이름을 행정에서 임의적으로 마음대로 바꿔서 진안군 한방약초센터를 진안군 홍삼한방센터로 임의적으로 바꿨습니다. 그러면 이런 행정형태는 법을 초례하는 그리고 군민을 무시하는 이런 형태거든요! 그리고 군수에게 바란다.에 들어가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상가 한 분이 올린 내용이 있어요! 홍삼한방약초센터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바꿨을 경우도 있는데 문제는 입주업체, 주민들의 의견들을 폭넓게 수렴을 했어야죠? 바꾸기 위해서는……. 그런데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자기 집 개집 이름 바꾸는 것처럼 아무렇게나 그것도 군비를 들여서 바꿨을 것 아닙니까, 간판 다는 것도. 그래서 절차상 하자가 있고 법을 무시한 행정행위이고 해서 이것에 대한 철거를 해야 되고, 그것에 따른 비용은 군비 들어온 거에 대한 부담을 추가적으로 누가 해야 될지 이게 문제가 됩니다. 법을 초월한 형태들이 특히 친환경홍삼클러스터 사업단에서 더군다나 그 건물 위탁자가 되었는데 그 사이에 바꿨는지 시기적으론 잘 모르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불신이 계속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법을 무시하고 의회를 경시하는데 어떻게 업무추진을 믿겠습니까? 하나하나 정말 더군다나 의회에서 지적도 많이 하고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오히려 더 겸손하게 더 하나하나 짚어서 제대로 갔어야 하는데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한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한방약초센터를 진안홍삼센터로 바꾼 것은 잘못됐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알았는데 클러스터 사업단에서 바꿨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잘못했다고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그것을 다시 또 한방약초센터로 바꿀 부분은 저희가 주민들 의견 또 입점해 있는 상가들 의견을 수렴해서 진안홍삼센터로 가는 것이 맞다면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조례개정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약초센터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지금 홍삼가공시설에 대한 지원을 군에서 많이 해주고 계시는데요! 홍삼가공센터에 가서 저희가 시음을 했을 때 여기는 명품화를 만들기 위한 홍삼을 하기 위해서 지원을 해주신 거 아니에요? 가공공장에 가서 저희가 마셨을 때는 타지역에서 만드는 그런 홍삼액보다는 상당히 떨어져요! 그냥 맹물 같은 맛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분에게 맛이 너무나 홍삼 이 아니라고 하니까 차별화를 둬서 이건 질이 낮은 거라 얘기를 했어요! 그랬을 때 우리 명품화를 만든다는 홍삼가공공장을 만들어 주시는데 가공공장에 대해서는 정말 명품화 홍삼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걸 해주시면 어떨지 말씀드렸습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지금 인삼홍삼가공제품 품질인증 조례를 재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입법예고 기간이고요, 조례가 재정이 되면 홍삼연구소에서 인증을 해주는 제품만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고요, 19일 65개정도 되는 가공업체 대표자들 조례안에 대해서 교육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입법예고 끝나면 의원님들께 조례안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품질인증 관련해서 홍삼연구소 실장님 아까 오셨던데……. 품질인증이 가장 1번이다, 그렇게 본인이 주장한 바 있어요, 그랬는데 이 문제를 추진하면서 홍삼연구소 방문했을 때도 실장님께서 업무보고하면서 내년 초에 내년 초까지는 마치겠습니다. 했거든요? 그러면 의회 쪽에서 그런 말이 전해졌으면 적어도 입법예고 전에 문구라도 보여주고 이런 식으로 품질인증 하려고 합니다. 하든지 파트너쉽이 전혀 없는 거예요! 행정은 행정대로 쭉 가고 필요할 때 예산은 요구하고 뒤에서 사정만하고 그러면서 안 된다하면 사전 설명이 부족했고 안 된다하면 아쉬운 소리 계속하면서 말이죠! 말은 파트너쉽이고 실제 행동은 따로 국밥이죠! 또 뭐가 있냐면 랜든데 또 다른 조례가 축사거리제안 조례예요! 그것도 본 의원이 1개월 반전에 2개월 전 이때 관련부서 환경보호과로 축사거리 제안이 지금 너무 비현실적이다, 무지막지하게 다 돈사, 양계장이 다 들어오고 있는데 당신들이 현실적으로 이걸 개정하지 않으면 내가 의원발의로 개정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난데없이 입법예고 올라왔다고……. 항상 입법예고 올라왔는지 열어볼 순 없잖아요? 의원이……. 그런데 그것에 따른 말 한마디 없이 덜렁 입법예고 올린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어제 제가 열어봐서 알았어요! 입법예고 된 것도……. 품질인증……. 사전에 보고하고 상의하는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거죠! 말로만 사전에 양해구하겠습니다, 상담하겠습니다, 상의하겠습니다, 보고하겠습니다, 말만하지 말고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혼자 가시려면 가시고 집행부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의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요! 저희는 조례안을 미리…….
현철

김현철위원

의원 발의 할 때는 집행부 의견 수렴하잖아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는 먼저 조례안을 드렸으면 더 좋았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잘못됐고요, 저희 절차는 입법예고를 해서 그곳에서 또 의견을 수렴한 뒤에 의원님들께 이런 의견들도 있더라 말씀을 드리려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입법예고 누가 봅니까? 주민들이……. 누가 행정 들어와서 조례 공지된 거 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는 그런 절차상 입법예고 끝난 뒤에 의견까지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는 절차이기 때문에 거기까진 생각을 못하고 입법예고 끝나고 보고를 드리려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한방약초센터하고 방금 품질인증 했던 가공식품업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홍삼한방센터 가게 내에 이것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 가게에 대해 제품을 진안 것만 사용하고 있는 지 아니면 타지역 제품을 진열해 놓고 파는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다니면서 금산 것이 있으면 왜 가져다 놓고 파는 부분도 있고하면 그땐 얘기하면 바로 치워요! 그런데 며칠 후에 가보면 또 진열해 놓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상가들에게 타제품은 타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절대 가져다 놓지 말고 팔지 말라고 계속 하는데 상가들이 물건 사러 오시는 분들은 타지역 제품을 찾는 분들이 있대요, 그래서 가져다 판매한다고 하더라고요! 지속적으로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럼 그 지역 가서 사셔야죠! 그동안 ? 앞으로 진안군에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제대로 진안 브랜드 팔아서 뭔가 나와야지 제품을 섞어서 가져다 판다는 것은……. 그래놓고 자꾸 집행부에 인센티브를 달라는 것은 얘기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확실히 해 주십시오! 확실히 해주시고 다른 것도 그렇습니다. 우리 진안의 여러 가지 타지역에 가게에 있는 것도 앞으로 그렇게 할 겁니다. 어디는 연락하고 가는 게 아니라 수시로 사비 털어서 서울도 가고 홍콩도 가고 그럴 겁니다. 미리미리 얘기 해놓고 가면 나열해 놓고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암행어사 식으로 사비 털어서 다닐 테니까 앞으로 그렇게 할 테니까 집행부도 확실히 그런 부분에 자주 들리셔서 점검을 하셔야지 상인들이 그런다고 해서 눈감아주고 이런다고 보면 앞으로 진안에 브랜드 안 나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께서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 잘 참고하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면…….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위원입니다. 어제 거론한 건데 확인을 해보는 차원에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차 계약자하고 5천 7백만원에 계약을 해서 도중에 해약조치가 되었죠? 지금 6천 7백만원에 대한 기간이 안찼으니 회수금액이 발생했잖아요? 어제 확인한 바로는 1천 6백만원이 아직…….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8천 3백만원입니다.

이부용위원

8천 3백만원?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김영곤씨에게 못 받고 있는 것이 8천 3백 2십 5만 9천원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3년 계약금액이 얼마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2008년 9월부터 2009년 12월까지입니다.

이부용위원

2008년 9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전체가 3년간 계약금액이 얼마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억 5천 4십 9만 2천원입니다.

이부용위원

1억 5천 4십 9만 2천원이고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납부가 6천 7백 2십 3만 3천원입니다.

이부용위원

납부가 6천 7백 2십 3만 3천원……. 미납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8천 3백 2십 5만 9천원입니다.

이부용위원

어제하곤 차이가 있어서 확인하길 잘했습니다. 그럼 대책은 어떻게 세우셨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2009년도 4월에 건물 1건하고 토지 4건을 압류를 한 상태이고요, 거기에서 얘기하는 부분이 홍삼가공시설하고 식당온돌부분을 자기들이 했다고 이것을 감액해달라는 부분인데 저희가 감정을 했더니 3천만원정도 나왔어요! 시설비가……. 그럼 5천 3백만원은 이것을 감액해도 5천 3백만원을 받아야 하는데 돈이 계속 없다고 하고 안내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감정을 했기 때문에 이것을 군소유로 하고 5천 3백만원은 어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받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이제 계약자가 한 시설 3천만원 규모의 시설을 군에 건물하고 같이 합치는 식이고 5천 3백만원 미납액은 현재 건물 1건, 토지 4건을 압류……. 압류만 해서도 안 되잖아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것을 그 부분을 절차를 밟아서 경매까지도 가야죠!

이부용위원

2009년 12월부터면 1년이 지났네요! 마냥 방치할 순 없잖아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이것은 압류가 되어있어서 1단계 조치는 했다고 봅니다. 그러면 2~3단계에서 징수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중간에 보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한 4년여 가까이 끌어온 홍삼약초센터 이 명칭 바꿔서 나도 헷갈리네요! 명칭이 바꿔서……. 그런데 지금 해결을 한 것까지는 좋은데 아까 와같이 깨끗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까운 것이 있고요, 그 다음에 해결해내는 과정에서 이부용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전임자와 지금 현재 옛날에 입점해 있던 입점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처리가 되지 않은 부분들은 입점자들이 깨끗이 손해를 보고 가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행정에서 어느 정도 전임계약자하고 해서 해결할 가능성이 있는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없어요? 임대보증금은 후에 받으면서 해결을 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이런 처리를 했으려면 2~3년 전에 더 했더라면 많은 미수가 발생하지 않고 깨끗하게 해결이 됐을 텐데 조금 안타깝고요, 그 다음에 클러스터사업단하고 계약을 할 때 계약 공고를 냈다던가? 아니면 수의계약으로 했을 텐데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라도 한번 받아서 계약이 이루어졌는가? 그것이 있었다면 왜 6천 7백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계약을 한 근거가 일방적으로 진안군에서 홍삼클러스터사업단에 계약을 준 것인가? 아니면 계약심의위원회에서 지금 사정이 이렇게 생겼으니까 심의위원회를 열어서 클러스터사업단에 계약을 해 준 것인지 말씀을 해주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심의를 거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서류 찾아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클러스터 사업단에다 준 ? 단가 조정된 것도 있고요, 한 가지 주문하고자 하는 것이 진안하면 송영선 군수께서 민선4기부터 5기에 이르기까지 홍삼이라는 인삼에 대한 울부짖음을 무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국내에 시장을 개척을 하고 있는데 제일 소중한 것이 진안시장을 활성화를 시키지 못하고 있다? 진안시장이 지금 인삼판매장이 3군데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 인삼조합에서 하는 진안인삼시장하고 터미널부근에 있는 인삼시장하고 약초센터에 있는 인삼시장하고 삼분화가 되어있는데 저희가 진안시장을 건설할 때에도 무수하게 얘기했습니다. 약초센터가 있을 때도 진안의 인삼시장을 한군데로 합쳐야 진안인삼시장이 살아날 수 있다? 이렇게 부분적으로 흩어져 있을 때는 서로 저쪽은 자기네들대로 경쟁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 또 이쪽은 이쪽대로……. 한 쪽은 썰렁했다가 한 쪽은 분위기가 좋고, 한 쪽은 그런대로 장사를 하고 있고 이렇게 진안시장 하나도 획기적으로 통일을 시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진안 와서 보면 인삼이 우스꽝스럽게 생겼는데 여기서 해외를 진출을 하고 국내에 100여개 점포를 진출하고 있다는 것은 이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시장을 증축을 할 때도 그 시점에 맞춰서 어떻게든지 진안의 인삼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시장 안으로 인삼이 들어오게 해야 된다고 저희들이 주문한 적이 있어요! 헌데 그때는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하나만보고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흩어져 있는 진안의 인삼시장을 한군데로 모아서 어떤 출혈이 있더라도 제대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과장님께선 그런 보완을 한번씩 그런 것을 이런데 정책적으로 추진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업무추진상황에 나와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지금 나온 말씀이 아니고요, 수년전부터 얘기됐던 사항인데요, 인삼조합 수삼센터는 수삼센터대로, 터미널은 터미널대로, 약초센터는 약초센터대로 분산되어 있는 건 인정합니다. 이 부분은 좀 저희도 의원님이 말씀 주시기 전에 거기까지 생각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관심 갖고 연구를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방금 과장님께서 진안인삼을 여행사에 홍보를 해서 약초센터를 활성화시키겠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저 위에 있는 지금 인삼약초센터 거기하고 있는 분들은 왜 한방약초센터만 거기에서 장사하는 사람들만 상인이고 자기네들은 상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네들도 똑같은 식으로 협조를 해주고 도와줘야 맞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군데로 모아서 같이 그분들이 영업을 하게 했더라면 모든 것을 일사천리로 진안의 인삼을 하나로 만들어가기가 좋을 텐데 여기저기 세 군데가 흩어져 있다보니까 지금 터미널도 계속 상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하나로 몰아서 진안에 인삼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게 진안 먼저 만들어야 되는데 여기는 놔두고 돈을 가져다 엉뚱한 곳에 퍼주고 외국, 전국에 같다가 인삼망을 확보한다는 것은 내 집 단속도 못하면서 어떻게 밖에 있는 것을 먼저 하려고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여기에 대한 대책도 특별히 강구를 해서 어떠한 출혈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이한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보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그 부분에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있고 앞으로 진안에 홍삼의 브랜드가 나오려면 실질적으로 타지역에 우리 가게들에게 프리미엄 주지 않습니까? 그 부분도 진안에 가게를 낸다하면 그런 인센티브를 진안사람도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밖에 사람만 주는 것이 아닌 진안 누가 사거리에 인삼 가게를 낸다면 시설 부분에 1천 5백만원에서 2천만원 되더라고요! 그 부분을 진안 사람도 혜택을 줘야만 더 상가도 생길 것이고 앞으로 관광버스 불러드리려면 적어도 우리 진안의 상가가 전체 시대가 홍삼가게로 변해야 관광버스 불러서 인센티브가 나온다고 봅니다. 지금 상태로 불러도 특별한 의미가 없어요. 다른 곳도 중요하지만 우리 진안에 살면서 상가를 하신 다는 분이 있으면 그런 인센티브를 똑같이……. 대전사람, 서울사람만 줄 것이 아니라 우리 진안에 사는 분도 똑같이 그런 인센티브를 들여서 진안 분들이 지역에서 그런 사업을 할 수 있게 그 부분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계속되는 내용이에요. 의원님들이……. 박명석 위원님 말씀대로 지역의 상가에서 뭐라고 하냐면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역의 토착민들 우리 주민들부터 먹고 살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우리한테는 10원 한 장 도움도 안주면서 객지 사람들만 전부 간판해주고 리모델링비 주고 이게 무슨 짓이냐는 거예요! 주민들의 불만이 하늘을 찔러요! 내 집 식구들부터 키워내지는 못하면서 밖에 욕심을 내니 안을 단속을 못하는데 밖이 잘 될 일이 없습니다. 근본적인 한계가 거기 있죠! 그래서 그 문제는 인센티브 차원이 아니고 오히려 이분들한테 지원해 주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에서 지역생산물품을 판매하는 이분들에게 그들보다 더 줘야하죠! 인센티브 차원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들을 먼저 육성을 해주고 키워내야죠! 그건 검토하지 않고 밖에 괜히 외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죠! 홍콩, 심양, 필리핀, 대만, 서울 안테나숍, 광주점, 뭐 하면서 100개까지 늘린다면서요? 늘려보십시오? 예산이 되는지……. 내부부터 잘하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업무추진상황보고책자에 관한 겁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유태종과장님 의원님들한테 질타 받느냐고 땀나죠? 지금 표준적 문제를 보면 아토피전략산업과가 정원이 25명인데 23명이 근무합니다. 제가 일부러 봤어요! 아토피전략산업과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는데 당초에는 조례개정도 ? 문제로 했는데 아토피전략산업과에선 청사난방지열, 청사까지 신경도 쓰고 또 시장까지 신경 쓰고 여러 가지 고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업무가 너무 과다한 것 아닙니까? 인원은 정원도 안주고 정원이 넘는 곳은 기획재정실, 힘없는 환경보호과, 행정지원과, 행정지원과가 45명 정원에서 46명이나 있어? 행정지원과는 소통을 하기위해서 잘 실과랑 소통을 해야 하는데 인원만 많이 가져다 놓으면 뭔 소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건 행정지원과 감사 때 지적할 사항이지만 사실은 시장관계도 그쪽으로 넘어와 있지? 우리 군청사……. 사실은 지열냉난방시설 이 사업도 예산을 따오면 재산관리 차원에서 시설을 한다던지 그래야지 그런 것까지 전부다 책임지고 합니까? 애쓰신다는 말을 들리고 제가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부터 뭐라고 할 수도 없는 거고 의원님들께서도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 과장님께 본격적인 질문에 들어가기 전에 17페이지에 있는 홍삼한방산업클러스터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클러스터 사업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계속비 지원 사업이 되어있어요! 2011년에는 계속비 사업에서 누락이 되고 빠졌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군민들이 생각하는 것과 우리 6대 의회에서 의원들이 생각하는 것, 여론수렴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지금 클러스터사업에서 시행하는 사업들이 전부다 불투명하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다른 의원님들이 질문을 하겠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것을 투명하게 운영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 사업으로 할 것인가?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왜냐면 계속비 사업이 올해로 끝나지 않습니까? 마칠 것인지, 거기까지 질문하고 마칠 것인지, 앞으로 더 갈 것인지? 갈 거면 어떤 방법으로 갈 것인지? 그것을 듣고 나서 구체적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계속 사업으로 해서 금년 12월에 끝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농식품부에서 우리 클러스터 사업단 전반적으로 12월에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서 사업에서 10억까지 추가 지원을 하는 걸로 도에서 내시는 되어있는 상탠데요. 저는 그렇습니다. 의원님들 우리 군민들께서 클러스터 사업단에서 많은 말씀들 나누시고 염려해 주신부분 잘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사업단이 3년간 운영을 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한 것은 매장 개설하고 해외시장 개척한 부분은 1~2년 정도 됐습니다. 아직 마무리가 안 된 부분도 많이 있고 일만 벌려놓은 부분이 거의 그렇기 때문에 염려는 해주시지만 지속적으로 가야 된다. 보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런데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클러스터 사업단이 잘 운영 되서 군민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잘한다하는 평을 받았으면 계속 지원사업비로 가야 되겠지만 당초엔 군민을 우롱한 것 밖에 안돼요! 3년간만 지원해서 해보겠다. 해놓고 이렇게 이런 과정에서도 군민들이 ? 의원들이 ?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또 계속비 사업으로 한다? 이런 것은 불미스러운 일이 아닌가 싶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계속비 지원은 아니고요, 연도별로 농식품부에서 평가를 해서 연도별로…….

구동수위원

그러면 이 사업자체를 바꿔야겠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지만 클러스터 사업단을 평가해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사업단은 그대로 유지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구동수위원

그러면 앞으로 국도비만 가지고 지원해서 운영할 수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군비를 보조, 지원해 주셔야죠!

구동수위원

그러면 이런 사업들이 사전에 ? 사고 있는 부분도 ?를 하고 의회나 군민들에게 떳떳하게 앞으로 이런 사항들은 어떻게 해 나가야겠다, 이런 것을 얘기도 하고 의회에 와서도 얘기를 하면 안 됩니까? 그냥 앉아서 이렇게 지원을 해야겠다, 내년도 예산을 곧 심의합니다. 그런데 예산서에 막 올려 올 겁니까? 그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질문을 해 나가겠지만 클러스터 사업단은 여러 의원들이 지금 다 질문 할 계획이에요! 그러니까 미리 대비를 하셨겠지만 그런 기초적인 사항부터 이루어져야지 기초적인 사항이 이루어지지 않고서 이것을 집행부에서 혼자 가겠다.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여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더 이상 사업을 확대하지 않아도 이런 홍콩, 심양 그다음에 대만 이런 곳 있잖아요! 서울 안테나숍하고, 클러스터 사업단 자체, 거기에 인건비 지원, 사무실 운영비 지원, 그것만 해도 상당한 금액을 ? 운영이 될 겁니다. 그런 가운데 그것마저도 정말 해주고 싶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사업 추진을 또 하겠다고……. 농식품부에서 4억~10억원, ? 얼마나 되겠어요! 거기에다 또 운영비, 인건비 추가 지원하면 군 부담이 상당히 커지죠! 그래서 본 위원 판단은 말이죠! 그동안 수차례 얘기했지만 이 시점에서 더 이상 운영을 확대하지 말고 현재 있는 거 다 거두어들일 순 없는 것이고, 현재 있는 상태에서 있는 그분들이 잘 될 수 있도록 유통이라든지…….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 특히 클러스터 사업단이……. 아토피전략산업과도 마찬가지고……. 지원을 해서 이들이 어느 단계까지 올라오도록 끌어올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고 나서 그 후에 진단을 다시해서 ? 현재 26갠데 50개까지는 해도 정말 지역 우리 인삼홍삼제품을 ? 다 팔 수 있으니까 우리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거고 꼭 해야 되겠다, 인지도도 높이고 그래서 그 이후에 판단을 해서 확대할지말지를 결정해야지 무조건 송군수께선 100개 하기로 했다고 100개에 맞춰야 하는 거예요. 그때 무너지면 어떻게 할 겁니까? 무너지면 누가 책임을 질 겁니까? (청취불능) 했으니까 이해해주세요? 그것 가지곤 안 되죠.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투입될 때는 뭔가 담보는 돼야죠. 담보란 것은 제대로 될 수 있다는 결론……. 그 결론이 담보되지 못한다는 겁니다. 계속적으로 예산 투입하면서 확대할 것은 아니다. 정말 철저하게 진단해서 있는 것을 키워내세요. 진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이한기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3군데 나눠져 있어서 인삼의 도시, 홍삼의 도시가 아니라는 이미지……. 3군데서 헷갈리죠! 누구나……. 집중화 되지 못한 이런 과거에서부터 집중하지 못한 시스템을 이렇게 ? 진작 했어야 하고요, 그것부터 손질하고 ? 홍콩, 심양 ? 문제였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무조건적인 의회에서 ? 해결한다고 해결할 일이 아닙니다. 왜냐면 잘못되면 의회에도 절반의 책임이 있습니다. 아니면 100%로 책임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신중하게 가자는 겁니다. 신중하게…….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라는 얘기도 있는데 정말 그 문제는 무조건적인 지원, 농식품부 어쩌고, 인센티브 얼마 왔으니까 이상한 ? 피고 말이죠, 그런 것은 정말 지향해주시고 정말 꼭 내년도에 뭔가를 할 것인가를 철저하게 분석하셔서 사전 보고를 해보세요! 논의 테이블에서 논의해봅시다. 의회하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렴해서요, 의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2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5분 정회

11시 25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아토피전략산업과 소관 업무 등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아까 질의하던 클러스터사업단에 대해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계속 질문으로 여러 번 받았던 홍콩지사……. 예산 낭비라는 여론들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이 상세하게 설명이 안 되었고 자료를 보면 지사장 월급이 6백만원 상당히 나가는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예산이 너무나 월급이 많다고 생각이 들고 거기에 또 직원이 7명이나 되는데 7명이 점포에서 다 없어도 사업은 할 텐데 직원이 많은 것 같고 해서 그런 부분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현재 지사장 1명하고 직원 1명입니다. 7명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홍콩? 심양하고 2군데 현황 그때 잠깐 보고는 들은 적은 있는데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번 간담회 때 보고를 들였는데요, 지금 지사장이 6백만원씩 주다가 5백만원으로 내렸고, 직원이 3백만원씩 주다가 1백 5십만원으로 내린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번 간담회 때 말씀 드렸죠? 10월29일에 내려서 지금 지급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구동수위원

클러스터 사업단장하고 둘이 와서 보고 했을 겁니다.

박명석위원

김현수씨하고 ?씨 하고의 관계가 어떤 관계입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건 별도입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김명주씨는 홍콩지사장이고, ? 심양지사장입니다.

박명석위원

관계가 어떻게 되냐고요? 그분하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관계는 아무 관계없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여자직원 하나 있는 분하고 김명주씨하고 부부간 일겁니다.

박명석위원

너무나 지출이 6백만 원 정도면 너무도 많이 주는 것 같고,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는데 비해서 과다하게 월급을 준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성과는 별로 없는데 월급은 많이 나가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질문 끝나셨나요?
현철

김현철위원

관련해서 그 내용이라서 그럽니다. 홍콩 건인데……. 일화하고 전북인삼농협하고 클러스터 사업단하고 매매계약서가 되어있는데 지금 한간에 들리는 말은 클러스터 사업단이 일화와 전북인삼농협간 계약에 있어서 발만 담구는 형태다. 실적 부풀리기 용이다. 그 말하고, 반대측 얘기는 일화하고 인삼농협하고의 중간 역할을 클러스터사업단이 했다 이렇게 해서 지난번 설명 때도 수수료를 1백5십만원에서 2백만원 받는다고 했죠? 그러면 수수료가 지금 입금이 되었는지 그 문제하고 진실은 뭐냐? 일화와 전북인삼농협간 양자간의 계약체결이였는데 클러스터 사업단이 발을 담궜냐? 아님 실질적으로 클러스터 사업단이 중간 내부역할하면서 양자를 연결했냐? 이건 정말 양심에 따라서 분명히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수수료가 입금이 됐다면 통장을 보여주시고, 지금까지 클러스터 사업단이 받은……. 과장님, 지금까지 클러스터 사업단이 받은 수수료가 얼마인지, 그리고 그 통장으로 입금이 됐으면 입금된 내역을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구동수위원

본회의 할 때 수수료는 없다고 얘기했죠? 없다고……. 안받았다고…….
현철

김현철위원

1백5십 얼마 받기로 했다고 했죠?

구동수위원

받기로 했는데 받은 것이 없다고 했으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아직은 받은 것이 없지만 받겠다고 했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박명석 의원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콩지사에 지사장하고 직원 인건비는 환율하고……. 인건비가 그쪽이 조금 높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지만 6백만원 주다가 5백만원으로 줄여서 주고 있고 직원은 3백만원 주다가 1백5십만원 줄여서 주고 있는데요. 이 인건비는 금년 12월까지 나가고 내년부터는 자체 충당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해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직원을 3백만원 주다가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현재 1백 5십만원 드린다는 거 아닙니까? 처음 시작에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닙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우리가 생각한 금액은 높게 준건 사실입니다. 인정하고요, 내년부터는 자체 수입으로 해서 인건비를 가져가는 걸로 되어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인건비 지급은 없을 것입니다.

박명석위원

내년도부터는 자체적으로 사업을 해서 그 인건비를 충당하겠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년 1월 1일부터는 홍콩 지사에는 지원 1원도 없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인건비 지원은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또 뭐가 지원이 있는 겁니까? 인건비 지원이 없으면 그럼 임대료나 이런 것은 지원을 해주겠다는 얘기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매장 임대료랑은 나가야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의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홍콩에 계약된 21억원에 대해서 일화하고 인삼조합하고 클러스터 사업단하고 삼자계약이 되어있는데 저도 그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홍콩지사에 일화하고 인삼조합하고 계약부분에 우리 클러스터 사업단은 명의만 넣어서 계약이 했다고 하지 않냐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건 아닙니다. 아니고, 삼자간 분명히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고, 수수료 부분 22억 계약 중에 5억은 나왔는데 수수료는 3%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아직 수수료 입금된 것은 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물건이 나간 지 얼마나 됐는데 아직도……. 그래서 입점을 못하는 거잖아요? 양심에 따라서 말씀 하신 거예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정확히 클러스터 사업단이 ? 양자를 연결해 줬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삼자가 한거시죠! 그것을 누가 먼저 했다고는 말씀드리기 그렇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이 분들이 역할을 하셔야 받는 거죠! 그리고 매매계약서를 보면 삼자가 체결된 매매계약서에도 수수료에 대한 언급은 없어요! 전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러니까 이 부분에 수수료가 지금 5억이 나갔으니까 5억 부분이라도 받았어야 하는데 아직 못 받은 건 사실이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누가 줍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어디요?
현철

김현철위원

(청 취 불 능)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쪽 수출한…….
현철

김현철위원

일화에서 정확히 일화이름으로 해서 사업단으로 들어와야겠네요! 통장으로…….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지금까지 수수료는 얼마 받았으며 그건 어떤 형태로 적립이 되어있는 지……. 그 부분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수수료 받은 적은 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단 한 건도 없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판매 이익이 몇 번 있다고 했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수출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없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수출 말고…….
현철

김현철위원

이를테면 전주 홍삼매장 이런데도 해줬으면 뭔가 돈은 왔을 거 아니에요? 조금이라도…….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수수료 전반적으로 그런 서류는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통장으로 얼마 들어왔는지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건 적립해 가고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적립된 금액은 전부 얼마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김대근 팀장이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 돈은 어떻게 쓰여 질 예정이에요? 수수료 쌓여지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별도 사업계획 세워서 써야죠! 클러스터 사업단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클러스터 사업단은 우리 행정기관이 아닌데……. 법인이 행정예산으로 집어넣어서 할 수 없는 것이고 자체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건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다른 사업을 해야죠!
현철

김현철위원

다른 사업을 하겠다는데 사업 목적은 없잖아요? 지금 나온 것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아직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현철

김현철위원

3년이나 되었는데 아직 시작단계만 언제가 시작단계 벗어나는 거예요!

구동수위원

그러니까 행정에서 돈은 지원하고 수수료 받은 것은 거기에서 쓰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거기에 따른 그 부분의 목적은 일정부분 행정이 지원하고 자립기관이 되면 자체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자립기관이 언제까지 자립기관입니까? 개인적으로 한다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 계획은 2012년까지 하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2012년까지……. 그러면 어차피 심양, 홍콩 매점이 많이 개점이 되었으니까 그쪽에서 수수료 받는 알선하고 물건 가져다주고 알선하는 곳만 수수료만 받아도 운영을 충분히 할 것 같은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아직 활성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내년, 내후년까지 지금을 하고…….

구동수위원

심양 일화하고 계약한거 이 부분을 보면 물량이 충분하니까 그쪽에서 받은 수수료가 얼마 1천 7백만원 이런 식으로 되니까 이것만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목표를 2012년까지 100억을 매출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억이면 3%로 하면 3억이잖아요? 3억원 가지고 클러스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연간 100억씩을 매출을 해서 3억이면 사업단 운영을 한다?

구동수위원

100억불요? 100억원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00억원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홍콩에 나가고 있는 물건이 1천 얼마치나 나갔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저희가 저번 보고 드릴 때 21억원인데요, 그 뒤에 추가된 부분이 있어서 계약금액이 21억 5천 4백만원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수출 말고……. 홍콩 매장에서 판매된 것이 총 얼마나 지금까지 판매를 했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4천 8백만원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4천 8백만원어치?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매장에서 판매한겁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판매한 금액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리고 물건이 총 간 것은 얼마나 됩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5천 4백만원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년 동안에…….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1년 동안에 5천 4백만원치……. 그러니까 월급만큼도 팔지 못한 거네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그렇게 부진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어저께 전북 포커스 토론에서도 오중호 기자가 현지를 다녀와서 토론장에서 말씀을 하시던데요 지금 홍콩 시장이 중국산, 미국산, 캐나다산, 이런 부분들이 들어와서 저가로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진안 홍삼이 들어가서 시장을 개척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디게 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저희도 1년 거의 되어 가는데 아직까지 이렇다할 실적이 크게 나타나질 않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속적으로 가면 그 틈새를 파고들 수 있지 않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판매한 판매대금은 다 회수 됐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4천 8백만원…….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 받았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거기에서 수수료 말씀하시는 거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판매한 판매대금이 행정으로 들어왔냐고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거기에선 매장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물건 가져간 금액만 주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건 다 들어왔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참 안타까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돈을 아까도 맨 처음부터 얘기했지만 홍삼이 진안에 인삼이 진짜 명품이 되고 세계적으로 발을 붙이기 위해서는 많은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런데 지금 클러스터 사업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금 재단 법인으로 설립을 해서 법인 자체에서 이사회에서 운영을 하는데 법인의 이사장이 우리 진안군수가 이사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결정을 하는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는 결정권자가 군수가 결정을 하다보니까 100%로 국비와 지방비로 추경을 해서 만들어진 재단이 엄연히 자율적으로 이루어진다기보다 이사장의 뜻대로 운영이 되는 경향이 많다. 사실상 클러스터 사업단의 운영이 자율적으로 운영이 돼야 되는데 꼭 운영의 방법을 행정하고 전목 시켜서 운영의 방법을 만들어 낸다. 군수가 이사장을 하다보니까 모자라는 부분, 어려운 부분은 그냥 행정하고 접목을 시켜서 덮어서 해결을 해서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려움이 없이 쉽게 가는 길을 많이 택하는 거예요! 군수가 이사장이 아니면 진짜 어떻게 자립을 해서 우리가 2010년까지의 목표를 설정을 해서 만들고 그 다음 2011년부터 자립을 해나가는 사업을 추진했다면 이렇게 막무가내로……. 설령 겁이 나서도 그렇게 해외에 돈을 가져다 쏟아 붓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문가가 없습니다. 밑에서 일하는 직원 6명이 있는데 회계나 행정이나 ? 에 대한 전문가가 없고 실질적으로 박사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비즈니스에 대한 전문가라고 하기도 상당히 힘이 들고 이런 상황에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예산 자체가 효율적으로 운영이 안 되고 방만하게 운영이 돼버렸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사업에 비해서 투자에 비해서 지금 성과나 회수가 굉장히 적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우리 김현철 의원님도 얘기했지만 진안을 한번 잡아보려고 클러스터 사업단에서 노력을 해서 진안에서의 삼을 명품을 만들려고 먼저 노력을 3년 동안 했더라면 진안에서 어느 정도 체계적가 잡혀나가면 이렇게 좋은 삼이라는 인심을 받고 진안시장이 활성화 되었으면 그때부터 밖으로 진출하는 것은 더 쉽지 않았을까……. 헌데 너무 밖에서부터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사업을 하다보니 방만하게 운영이 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첫째는 그 안에서 지금 결산은 자체에서 결산을 보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감사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자체에서 감사가 있어서 자체가 감사를 하고 거기에서 회계감사가 됐든지, 행정사무감사가 됐든지 자체에서 다 보잖아요! 그리고 전략산업과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업무지도나 거기에서 총 정산된 정산서를 받아보는 것이 단가요?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죠? 전략산업과에서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모든 사업을 할 때요, 저희가 협조체계로 가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협존데……. 협조가 잘 안돼요! 다이렉트가 되어버려요! 이사장이 군수다 보니까 전략산업과 자체도 어떤 때는 무시가 돼버리고, 아무 필요가 없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8월에 와서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업단하고 군수님하고 직접 결재과정도 그런 식으로 한다고 해서 저희가 온 뒤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항은 저희에게 먼저 이야기를 하고 이사장님한테 보고하는 걸로 그런 체계로 가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한 문제점이 상재해 있다는 부분을 저는 말씀을 한 번 드리고, 또 클러스터 사업단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더 질의 해주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세요!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아까 잠깐 미수금이 없다고 했는데 일화하고 거래량을 보면 5억 6천만원어치를 가져갔는데 현재 미수는 2억 1천 5백 8십 2만 3천 1백원이 미수가 되어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수수료 부분이 없다고 했고요.

구동수위원

대금 미수가 되어있어요, 대금 미수가…….
현철

김현철위원

물건은 가긴 갔는데 인삼농협이나 클러스터 사업단에서 돈이 안 들어온 거예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위원장님, 저희 사업단 직원과 같이 참석했으면 하는데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

구동수위원

저번에 보고한 중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계약서가 있어요, 계약서……. 그런데 홍콩 현지 법인하고 계약한 것이 있는데 여기는 갑이 부당하는 비용이 한화 3억 3백 7십 5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계약서가 작성이 되었습니다. 예산 지원은 3억 9천 2백 7십 6만 7천원이 쓰여 진 걸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8억 9천 1만 7천원에 대해서는 특별 계획이 있어서 계약이 다시 재계약을 해서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지원 계획이 어떻게 해서 돈을 지원했는가? 그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솔직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계약에 대해서는 3억 3백 7십 5만원을 지원한 걸로 되었는데 지적해주는 대로 우리 자료도 표시가 되었습니다만, 3억 9천 2백 7십 6만 7천원이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8천 9백 1만 7천원이 추가로 지원이 되었는데요. 여기에서는 8천 9백만원 중에 홍콩공항 입점비가 3천만원이 있고요, 그리고 매장 임대료하고 인건비를 5천 9백만원을 추가로 지원을 했습니다. 11조에 추가 지원할 수 있다,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구동수위원

11조에 추가 지원할 수 있다? 그런 명령만 가지고 있으면 추가 지원을 합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 부분은…….

구동수위원

왜냐면 추가 지원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있으면 거기에 따른 구체적인 안이 나와야 하지……. 계약은 이렇게 해놓고, 금액을 해놓고, 추가 지원을 할 수 있다하는 항목만 하나가지고 그 항목만 가지고 그냥 맘대로 줍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5천 9백만원하고 홍콩공항 입점비 3천만원, 입점비는 3천만원 추가 지원했더라도 5천 9백만원 부분은…….

구동수위원

그런데 6개월 후 갑과 을은 사업의 성취도를 검토한 다음 사업 계속 여부 및 추가 지원을 할 수 있다 했지만 추가 지원할 수 있다는 항목 하나가지고 8천만원, 9천만원, 막 주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항목을 그냥 이용을 한다면 거기에만 의존하고 준 것인가? 아니면 당초계약 계약금액하고 봤을 때 더 추가지원을 하려면 부수적인 계약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냥 줘도 되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공직자들은 무엇이든 행위가 이루어지려면 내부 ? 해야 하고 그리고 또 거기에 따른 계약을 해야 됩니다. 계약……. 또 재계약을 한다던지……. 그런 절차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고 그냥 지급했다는 것은 문제가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위원장님, 반장님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지금 전략산업과에서는 거기까진 모른다니까 클러스터 사업단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하겠다는데 의원님들 어떻게…….

구동수위원

그런데 종합적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단장님 오시면 직접 단장님한테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위원님들이 직접 질의를 하셔도 되니까요, 그러면 단장님한테 질의를 하는 것으로 그래서 단장님한테 지금 전략산업과장이 답변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이 답변을 하기로 했으면 하는데 의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러면 단장님 답변을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참고인도 선서를 받아야 하나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최경호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단장님, 선서를 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증인 선서와 고발 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 41조 제 4항에 의하여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으로 지방자치법 제 41조 제 5항의 규정에 의하면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 41조 제 4항의 의하여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 최경호 단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최경호입니다. 선서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진안군의회와 지방자치법 제 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그리고 진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감사를 성실하게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진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어 선서합니다. 2010년 11월 17일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최경호.
한기

이한기위원장

홍삼한방클러스터 사업단에 대한 질의에 있어서 전략산업과장님이 파악치 못하여 답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사업단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아까 제가 유태종과장님한테 얘기한 사항 중에서 한 가지만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삼 현지법인설립운영에 관한 계약서를 보면 제 3조 갑이 부담하는 위비용은 한화 3억 3백 7십 5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해놓고, 제 11조를 보면 아까 과장님이 말한 11조를 보면 추가 지원을 할 수 있다. 또 이런 조항이 있어요! 안된다 해놓고 추가지원을 할 수 있는 조항이 있어서……. 그러면 홍콩 법인에 나간 것이 3억 9천 2백 7십 6만 7천원이 나갔는데 거기에 따른 8천 9백 1만 7천원은 추가로 과다 지급이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왜 그렇게 지급이 되었는지 거기에 대한 근거가 명확한지 그것을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홍콩과 심양은 간담회 때도 말씀을 드렸고 그 조항에 대해 계약조항에 대해서는 이한기 위원장님께서 그때 지적을 했기 때문에 지금 수정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정안을 잡아서 서울에 있는 고문변호사가 마령출신인데 ?입니다. 국제 교역관계 변호사인데 그곳에 수정관계를 의뢰를 해놓고 있어서 수정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추가지원내용에 대해서는 먼저 6개월간 운영을 했기 때문에 설상 그 후에는 모든 것이 지원이 안 되면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다시 판단해서 임대료나 인건비나 이런 것들을 추가 지원하는 것이고 지원할 때는 계획을 세워서 결재를 받고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홍콩에 대해서는 지금 금년 말까지 지원을 하고 내년도부터는 자체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래 홍콩에 개설할 때 국제 ? 인삼시장이기 때문에 우리 진안군에 홍삼, 인삼, 교도부를 위해서 설립을 하는 취지가 더 강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매장에서 판매한 금액은 미미합니다만 대신 수출을 역할을 해서 수출을 했기 때문에 저는 분명히 그 홍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성과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전망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답변 드리고자 합니다.

구동수위원

그러시다면 추가 지급한 내용을 서류로 바로 내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콩 매장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또 심양하고, 홍콩매장 그리고 클러스터 사업단 전반에 걸쳐서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질의해 주십시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우리 홍콩매장 아까 과장님한테도 직원인건비에 대해서 더 질의했었는데요, 실질적으로 상여금 부분에 전체 직원을 한 명당 액면이 나왔습니까? 아니면 여러명중에 나눠서 상여금을 줬는지…….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거기 직원 한명 나갔는데요, 그 나라 규정이 상여금을 한 달분을 ? 12개월분의 한 달분을 주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산해서 준 것입니다. 그 나라 규정이 그렇게 되어있어서 거기에 따른 것입니다.

박명석위원

직원 한 명당 이렇게 줬다는 것입니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박명석위원

우리 한국 직원이 아닌 중국인 현지 직원에게 드렸다는 것 아닙니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홍콩.

박명석위원

홍보 및 시장 개척에 대해서 너무나 지출이 많은 것 같고…….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본래 그런 것들은 당초 계획을 세워서 했는데 아시다시피 홍콩은 한국하고 물가 비교가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동남아시아에서는 제일 물가가 비싼 걸로 되어있기 때문에 거기 현지에 맞게 모든 것을 하다보니 여기서 오는 것은 여기서 보기보다 높이 책정이 된 겁니다.

박명석위원

홍콩이나 심양 쪽에 가보면 정관장 제품이 일단 철수했잖아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홍콩요.

박명석위원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찾아볼 수가 없어요! 내년부터는 그쪽에 인건비를 우리는 안주고 그쪽에 사업을 해서 준다고 하셨는데 중국에 그 사업을 해서 그렇게 인건비를 벌어서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할 수 있는 지 의문이 상당히 깊습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내년도부터는 지사장 인건비는 본인이 하기 때문에 가져갈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고 그 다음에 직원 한명하고 임대료 이렇기 때문에 많이 운영비가 낮아집니다. 홍콩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계속 유도를 하고 있고 또 그렇게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내년부터는 인건비 안준다니까 뭐 인건비에 대해선 할 얘기가 없네요. 금년까지 나가고 내년도에는 그쪽에서 충당해서 벌어서 사비를 털던 벌어서 인건비를 준다고 하니까……. 그러면 인건비를 지사장 쪽에서 주는 거예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그렇죠. 지사장 쪽에서 여직원 한명 채용했는데 여직원 월급주고 임대료 주면서 운영하는 것이죠.

박명석위원

잘 알겠습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저도 사실상 그렇습니다. 무한정하고 언제까지 지원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식으로 ? 하고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단장님도 오시고 저는 이제 지난번 간담회때 보고했던 홍콩과 심양에 전시장 전경사진을 요청했습니다. 지금 좀 제시해 주시면 좋겠고요.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광저우에 KBS언론 통해서 4번 정도 방송을 본바 있습니다. 그게 혹 우리 매장인가?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맞습니다.

이부용위원

우리 매장입니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우리 매장이고 KBS 오기자가 갔다 왔고 지금 진안신문 박종일기자도 갔다 왔습니다.

이부용위원

방송은 다 보셨겠지만 4번 정도 봤는데 거기가 혹 우리 매장이 맞습니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거기 나와 있는 사람이 김맹수 지사장입니다.

이부용위원

방송을 아주 잘 보도가 되었더라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2008년도 2009년도 걸쳐서 ? 연구회해서 3억 4천만원이 투입이 되었는데 현재 그 결과물이 무엇인지, 현재 상태 결과물은 있는 지……. 다음에 어떤 제품이 나왔으면 ?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 지 궁금합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지금 특허출현 중에 있습니다. 등록이 아직 안되었기 때문에 나오면 물론 해야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어떻게 연계를 시켜서 어느 업체에게 연결을 시켜서 어떻게 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는데 나오면 실시를 하도록 하겠고 계획을 세워서 사전에 의원님들께 보고 드려 수정도 받고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본 의원 생각에는 말이죠, 이게 지금 제품 개발 그 다음 진행은 말이죠. 40페이지 보면 아토피피부염 기능성식품 개발, 기능성 미용식품 개발 이렇게 되어있어요! 3개년 동안 8억 정도가 투입이 되었는데 과연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에서 여기에 돈을 투자할 상황이냐에 대한 의구심이 드네요. 저는……. 이를테면 현재 매장을 늘리면서 진안홍삼의 인지도 업그레이드, 진안 물건을 많이 팔고자 하는 그러한 노력들……. 유통, 판매 이쪽에 친환경인삼재배도 무슨 사업명이라 쓰여 있는데 그러한 쪽에 기본적인 것들을 더 역점적으로 해야 할 단계 아니냐는 거죠. 왜냐면 이러한 부분들은 말이죠. 행정도 안정화, 안정기에 접어들었을 때 어떤 제품을 연구하고 만드는 것이지 ?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것인데 각 매장들 홍콩, 심양, 대만, 필리핀 전국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매장들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도 아닌 가운데 역량을 분산하는 거죠. 그래서 아토피계도 말씀드릴 건데 아토피계도 마찬가지예요. 기능성부터 개발하고 이런 부분들을 그런 것을 할 때가 아니거든요. 돈은 정해졌고 그 중에서 세부적으로 나눠 쓰는 거죠. 무엇이 필요해서 총액이 결정된 것이 아니라 총액 규모가 53억원, 52억 4천 얼마 이렇게 되어있는데 그 돈에 맞춰진 사업계획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추가적인 사업을 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군비가 지원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앞으로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는 현재 벌여놓은 것들 정리부터 거기에 단장님께서는 역량을 결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공력 낭비라고 봅니다. 전략 낭비고……. 그 부분은 정말 참고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해주세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금방 말씀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동감입니다. 동감인데……. 우리 클러스터사업단이 2008년부터 금년도까지 3년간인데 제가 ? 2008년도 9월 16일자 갔더니 그 동안에는 군에서 사업단을 운영하다시피 해서 사업단장이 부군수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이미 사업계획서가 확장이 되어서 사업계획서를 세우면 세운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라 중앙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있어요. 매년 승인을 받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저도 그런 점이 아쉽기는 한데 이것도 같이 행정형태를 취하다보니까 위에서도 조기집행을 말하는데……. 그래서 당초부터 들어있는 것을 집행한 것이지 제가 가서 추가로 넣어서 한 것은 아니고 저도 그런 점이 생각이 났습니다. 좋은 내용을 지적해 주셨는데 앞으로 절대 참고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위원

아까 자료는 언제 제출해주시겠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바로 제출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바로 부탁드립니다. 매듭을 지어나가야 할 사항들이기 때문에 바로 부탁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홍콩관련해서 감사자료 48페이지를 보면 홍콩에서 21억 5천만원 써 있잖아요? 단장님, 이게 클러스터사업단의 실적입니까? 홍콩 판매장의 실적입니까? 전북 인삼농협의 실적입니까? 이것은……. 홍콩 매장인 걸로 마치 착각이 들어서……. 홍콩에서 밑으로 대만, 심양 이렇게 되어 있다보니까……. 순수한 것은 인삼농협 매출액으로 보면 되나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그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단에 참여업체가 본래부터 되어있는데 5대 업체는 다 아실테고 5대 업체 것을 우리가 주로 하고 있고, 5대 업체 외에도 일부에선 어째서 5대 업체만 하느냐 해서 협력업체를 신청을 받고 있어요. 받으면 우리 사업단에 되면 그 물건을 알선해 주고 우리를 통해서 나간 것에 대해서 3%를 받습니다. 3%를 받는데 그래서 그 역할이 21억원이라는 것은 우리 사업단 홍콩이 아니고 사실상 보면 홍콩에 잡아도 되고 우리 사업단에 잡아도 되고……. 결론적으론 물품 나간 것은 인삼농협에서 나갔는데 그 역할은 분명히 우리가 했다는 것이죠. 먼저도 말씀드린바가 있는데 수입을 한 사람이 일화에서 근무를 하다가 일화에서 사직을 하고 홍삼 분야에 종사를 합니다. 그래서 분명히 제품에 대해서는 일화에서는 간섭을 하지 않아요. 대신 ?라는 사람이 돈이 없으니까 돈만 대주고 그때도 위에서 와서 상무가 보고 도장만 찍어주고 제품은 절대 일화가 안갑니다. 가지 않고 수입업자가 홍콩으로도 가져가고 다른 곳으로 직접 뺄 수 있는 것은 빼고 하는데 숫자 잡는 것 자체는 명확하게 홍콩 것이다 단정하기는 그렇고 일단 우리 사업단에서 역할해서 나갔다는 것이죠. 일화 홍콩 유한공사는 우리 지사에 ? 한 골목에 있으면서 지사장은 몰랐었는데 ? 는 진안홍삼이라는 것을 알죠. 그곳에 가서 처음에 인사하고 잘 지내면서 홍콩 지사장이 계속 우리 홍삼을 홍보를 하고 진안군을 홍보를 하고 하니까 ? 라는 사람이 다른 농협을 ? 물건을 가져갔는데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진안에 와서 일하신 겁니다. 저는 분명히 우리 역할이지 우리가 거기에 없었더라면 ?라는 사람도 처음으로 안 왔다는 거예요. 홍콩에 나가있으니까 지사가 있어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러면요, 한 가지 더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일화나 그런 곳에서 나간 것이 아니고 인삼조합역할이나 이런 것도 전부 클러스터사업단에서 한 역할이 크다? 전부다 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계약금 준 2억은 어디에 예치를 했습니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본래 클러스터사업단에 계약금을 넣어줬거나 계약내용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계약금이 2억이고 한번 가져갈 때 2억 내에 가져가고 가져간 다음달 15일에 결재하게끔 되어있어요. 그래서 첫 번째부터 그 계약금을 클러스터사업단에 넣어준다고 하는데 외화도 취급을 해야 하는데 회계단계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농협에 주고 농협에서 우리에게 ? 간편하게…….

구동수위원

그럼 그것도 계약 위반이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간편하게 했죠.

구동수위원

그것은 간편할 일이 아니죠. 왜냐면 계약금은 물품 계약금이기 때문에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전부 주관했다면 이사장 명의로 들어왔다가 내놓고 그 다음에 줄때도 이사장의 결재하에 나가야 원칙입니다. 그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그럴 수도 있죠.

구동수위원

그런데 이것은 일계 개인 통장에 넣어서 왔다 갔다 했다?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농협으로 들어갔습니다.

구동수위원

농협으로 들어가더라도 이사장 명의로 들어간 겁니까?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이사장 명의로 들어간 것은 아니죠. 왜냐면 일화에…….

구동수위원

농협으로 들어갔던 일계 개인 통장으로 들어갔던지 군청 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앞으로 들어갔던지 뭐가 있을 것 아닙니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일화에서 농협으로 가서 정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래 일화에서는 우리 사업단한테 준다는 것을 제가 말씀 드린바와 같이 회계 작성이 복잡해서 농협에 주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21억 중에서 5억 나갔는데 나머지 돈도 계속 됩니다, 연말까지…….
현철

김현철위원

전북인삼농협으로…….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그렇죠. 전북인삼농협으로……. 앞으로라도 나머지 돈 들어오는 것은 사업단에서 받아서 농협으로 넘기는 걸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가 처리가 복잡해서 그랬는데 앞으로 나머지 들어갔던 순서별로 단계별로 하기 때문에 끝난 것은 방법이 없고 앞으로 들어오고 할 돈은 사업단에서 받아서 농협에 주는 방법으로 고려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인삼농협으로 들어온 자료 2억 자료하고 단장님께서는 전반적인 사업이 클러스터사업단에서 관장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곳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인삼농협에 넣었다 하는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엄연히 이사장이 군수가 되어있어요. 클러스터사업단 이사장은 송영선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앞으로 모든 입출금이 되어야 합니다. 그쪽으로 들어가면 안돼요, 그런 점 또 앞으로도 계속 운영을 한다면 ? 인삼농협에 넣었다 어떻게 하지만 지출관계도 그쪽에서 청구를 하면 지출관계도 이사장이 결재하고 지출이 돼야 하고 그런 점들은 그렇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점들을 챙겨 주시고 이것은 저희들이 자료를 보고 결정할 문제이니까 그것은 그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참고하겠습니다.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저희들이 도시에 판매장 놓기 하고 있는데 판매장에 물건 발주를 받아서 업체에 주고 보내주고 하다보니까 판매대금, 제품대금도 저희들이 받아서 농협이나 업체에 나눠 주다보니 업무가 복잡하고 시일이 걸립니다. 판매장에서도 업체한테 직접 돈을 넣어주고 업체한테서 매월 판매장 준 통계를 받고 있습니다. 그 통계를 가지고 거기에 대해 우리가3%를 받는다는 것은 업체에서 판매장에게 준 원가에 대한 3%지 판매장에서 판매액의 3%가 아니기 때문에 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고 편리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 일화 것을 직접 사업단에서 안 받았냐 하는 내용하고 유사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판매장에서 우리에게 돈을 줘서 우리가 다시 업체에 나눠주고 하다보니 업무도 번거롭고 또 시일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판매장에서도 업체에게 직접 주고 우리는 파악은 업체에게 매월 서류로 해서 통보를 받아서 그 숫자를 내고 있다하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고 말씀 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검토를 충분히 해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단장님 지난번 현지를 행정사무감사 차원에서 출장계획이 있었으나 본 의원이 사진으로 제시를 받아본 결과 홍콩지사 전경사진 앞에 모든 지난번 보고하실 때도 진안홍삼유한공사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에 보면 홍콩 내부에 한국진안삼심양유한공사라고 되어있고 홍삼이라는 말이 누락되어있는 것 같은데 사전에 협의가 되어있는지 이 사진을 말합니다. 한국진안삼유한공사라고 되어있는데 다 맞습니다, 그런데 모든 게 홍삼 판매장인데 홍삼이라는 말은 안 들어갔네요? 이런 경우를 아시는가?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네, 간판에는 들어가 있을 텐데…….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진안하고 한문으로 삼자 써 있는 거…….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다시 파악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우린 홍삼산업을 하는데 홍삼하고 삼은 또 차원이 틀리잖아요.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포괄적으로 하다보니 그런 것인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삼속에는 홍삼이 안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부용위원

이걸 확인해서 어떤 시정을 할 수 있으면 시정을 하시고 바로 잡으시던지 또 여기에 맞다고 어떤 주장이 나오면 이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경호

최경호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또 말씀드려야 하겠는데 먼저 행정사무감사때 홍콩, 심양을 현지 확인을 하신다고 했는데 저희들은 못가시게는 않고 홍콩은 작년에 다녀오셨으니까 의미가 없지 않냐 하는 얘기이고 심양이나 대만, 필리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대만하고 필리핀은 12월 중순때 하려고 했는데 의회에서 계속 회의 중이기 때문에 끝나고 가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하고 요청을 해서 그때도 가시고 행감때도 충분히 현지 가셔서 보시고 또 대화도 해보시고 하시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수가 있으니까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과장님, 그간에 홍콩, 심양이든지 외국에 있는 매장들 관련해서 홍보를 했으면 A방송이면 A방송에 했고, 어느 신문에 했고 그다음에 각가지 영수증 모아서 돈 문제이기 때문에 그걸 명확히 지금 감사장에도 ?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총괄적으로 무슨 사업을 했고 대충하면 별도로 ? 하기로 하지 않았나요? 간담회때 보고하실 때 난 그렇게 들었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구체적으로 거기까진 말씀 안 드렸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그 점에 대해선 제가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여기에 우리가 육안으로만 들었어도 인건비, 매장 임대료 이것이야 그렇게 갈 수 있지만 제가 그 당시에 시장 개척내역에 대해서 홍콩하고 심양에 신문에 홍보를 했고 교민지에 홍보를 했고 이렇게 홍보한 시장개척내역이 있거든요. 그래서 개척 내역에 대한 신문에 홍보를 했으면 그 신문이 당연히 있을 것이고, 교민 주소록에 홍보를 했고 홍보 부수를 해서 박람회에 참가를 했고 해서 자그마치 심양은 1억 1천 7백만원을 시장개척 비용으로 사용을 했고 홍콩은 5천 1백 2십 3만 5천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서 현지를 안 갔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주 중요한 것이 왜 그러냐면 저희가 가서 확인을 이렇게 했느냐고 확인을 해보려고 했는데 만약 이 사람들이 시장을 개척했다고 해놓고 그 돈을 자기네들이 개인적으로 써버렸다면 우리가 헛돈을 준 것이다, 그러니까 이러한 자료는 정확하게 받았어야 맞다. 이 사람들이 구두로만 보고했을 때는 그런데 내가 요구를 했었어요. 행정사무감사때는 이걸 볼 수 있도록 자료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내가 간담회때 보고를 할 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보고는요, 이 서류가 홍콩서류고요, 이게 심양 지사 서류거든요. 이것을 행정사무감사 책자로 다 하긴 그래서 별도로 준비를 해왔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별도로 준비를 했으면 위원님들이 볼 수 있게 열람을 해 주시던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아니 준비해왔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런 저런 것을 사실 확인도 해보고 현지도 가보려고 하다가 지금 현재는 취소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 해주시고 그럼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 단장님한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동수위원

이제 됐고요, 자료를 보고나서 과장님하고 할 얘기이니까 자료만 제출해 주시면 거기에 따라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최경호 단장님은 가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중식을 취한 후에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6분 정회

14시 00분 개의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아토피전략산업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오전에 자료 요구하신 거 준비되었거든요. 잠깐 요구하신 의원님께…….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료를 우리 주면 자료를 여기서 개인적으로 볼 것인가, 자료를 보고 더 질의하실 사항이 있을는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의원님들께 드려. 요구하신 의원님들한테만……. 구동수 의원님이고, 약초센터는 이부용의원님이고……. 이건 김현철 의원님이고…….
현철

김현철위원

과장님, 이게…….

구동수위원

업체별 수수료…….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행정사무감사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위원님들께서 앞으로 자료가 필요하실 때는 그 자료 요청을 위원장한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위원장이 그 자료를 공식적으로 요청해서 자료를 위원장이 받아서 자료에 대한 사항을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릴 테니까 그 설명을 듣고 위원님들이 다시 재차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질의를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그럼 앞으로는 자료요청을 위원장한테 요구하면 위원장이 요청을 해서 그 자료를 받아서 위원님들한테 그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현재 받으신 자료는 위원님들이 보시고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차후라도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면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순서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아토피전략산업과에 대해서 계속해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네, 이부용 위원입니다. 자료를 받았으니까 매듭을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요구한 한방약초센터 위탁자 선정 현황을 받아 보았습니다. 모집공고도 했고 운영위원회를 두 번 개최해서 결정절차는 잘 밟아졌다고 보겠습니다. 단 하나, 평가금액이 35분으로 나눴죠?
우리가 언제 신청을 했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작년 3월에……. 금년 3월에…….

이부용위원

평가는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신청 년도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2005년도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부용위원

5년이 흘렀으나 임대기간은 지금부터 2008년도 했잖아요? 2008년도에 했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김용곤씨가 2007년도부터…….

이부용위원

2007년도라고 치고요. 이게 2007년이면 2005년도에 준공해서 2007년도부터 운영을 해오고 현재 5년을 경과했는데 10억원이 감이 되었다는 것은 어쩐지 평가가 그렇지 않느냐?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것은 감정을 해서요, 나온 금액입니다.

이부용위원

감가상각을 해도 분수가 있지, 사용도 않고 겨우 3년차 사용을 하고 있는 중에 10억이 달아나버렸으면 이 감정이 어떤 모순성이 있지 않나?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우리 지금 과세시가표준액으로 잡아 놓은 금액입니다. 공시지가해서……. 토지분하고 건물분하고 나눠서 평가를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지금 여기에 45억원으로 회의 자료에 감사 자료에 했는데 이후에 투자된 금액이 보수와 어떤 시설 미비점 보완한 예산이 얼마인지 기억하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부용위원

한 3억 이상 될 겁니다. 이렇게 추가 투자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10억을 다운시켜서 감정했다는 것은 조금 모순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죠? 인정하십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이부용위원

이렇게 감정해서 어찌됐든 우리 건물 아닙니까? 우리 공유재산인데……. 맨 끝단에 1000분의 10이상 25이상 적용한 잘했다고 보는데 이거는 투자를 45억 투자 외에도 그동안에는 미리해서 시설교환을 교정을 해왔잖아요. 그때 들어간 것을 산출해 보세요. 얼마 들어갔나? (청취불능) 그리고 평가를 10억 정도 적게 받았다면 잘못됐지 않느냐?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가 건물을 지을 때 평당 5백만원, 6백만원 들여서 건물을 짓더라도 그 다음에 지방세를 부과하려고 과세시가표준액을 따질 때 투자 금액이 다 안 잡히거든요. 세법상 과세표준액을 산정하면……. 이 부분도 45억을 투자했지만 여기에 따른 지방세법상 과세시가표준액은 45억이 다 안나오고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부용위원

아니, 45억을 투자해서 공임된 감정사가 감정 평가한 금액을 우리가 못 받으면 안 되죠? 받아야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아까 제가 말씀 잘못 드렸는데요, 감정평가를 한 것이 아니라 세법상 과세시가표준액으로 산출을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과세시가표준액으로…….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과세시가표준액으로…….

이부용위원

그럼 그런 규정이 어디 있나?
어떤 규정인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재산평가기준이 있잖아요? 저희 시가표준액에요. 우리 고무관 관리계 조례를 보면 과세시가표준액으로도 산정할 수 있고 감정평가를 해서 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왜 낮은 것을 선택하셨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운영은 잘 안되고 있는데 임대료는 많이 부가되고 그래서 최소로 하려고 그렇게 한겁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안 되죠. 자, 그거 지적합니다. 지적해드리고 1층은 매매했고 2층 ? 사항에 대해서도 아까 활성화를 촉구한바 있는데 지금 비어있는 공간도 있잖아요? 거기도 어떤 활용대책과 아울러 센터에 활성화 대책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수수료 여기 청구내역에서 전부 4백 9십 5만원, 이게 전체 수수료입니까? 총금액? 미수는 1백 7십 1만원 있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맞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까지 벌어들인 돈이 3년 동안 4백 9십 5만원이에요? 수수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3년은 아니고요, 금년도분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과거치는 뭡니까? 없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본격적으로 한 것이 올 금년도니까요.
현철

김현철위원

안테나숍을 통한 그런 것도 없었어요? 전북 인삼농협이 운영했었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별도죠. 우리 클러스터사업단 부분만 빼왔으니까요. 그리고…….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수수료 받는 것은 클러스터사업단이니까요. 이게 수수료가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정립해 나간 돈이잖아요? 그럼 순수 2010년도분만 발생했다? 2009년도에 홍삼매장 있으면 그곳에 준 물건들에 대한 댓가성은 어디 있냐고요? 그건 조금 있다 받기로 하고……. 귀농귀촌 관련해서 올해 본예산에 2억 세워져있고 인센티브로 4천만원 받아서 2억 4천만원인데 우리가 본예산 내용을 보면 2억 4천만원 중에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체개구축해서 7천 4백만원, 도시민 유입촉진 프로그램운영 7천 4백만원, 귀농귀촌 연착 및 지원 8천 8백만원 이렇게 되어있는데 내용을 우리가 뜯어보게요. 여기 이웃주민초청 집들이 20만원×40호, 읍면 귀농귀촌인 네트워크 운영 1백만원×11회, 지역리더의 귀농귀촌인 환영 풍토 조성, 환영 풍토 조성인데 10회에 걸쳐서 5백만원, 5십만원씩해서 10회, 환영 풍토 조성해서 5십만원×10회 그 다음에 격월간지 발행한다하고 귀농인 창업 및 지역사회기여사업 지원 10명×4백만원, 뿌리 생활문학상 공모 과연 이걸 공모까지 하면서 해야 됩니까? 1식해서 5백만원, 귀농귀촌 문화제 및 직거래 장터 1천 5백만원,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 민간참석자 실비보상해서 5만원×20명×3회, 그리고 출향인 고향촉진 지원 공모사업 1백만원×5회, 이게 과연 귀농정책으로써 뭔가 일관성 있게 프로그램을 짜서 지금 이렇게 예산을 세운 겁니까, 뭡니까 이게……. 그리고 여기지금 보고서에 실제 귀농인 수, 귀농귀촌 수가 나와 있지 않아요? 이를테면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정원이 없이 ? 730명…….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귀농귀촌이 증가현황은 77쪽에 있습니다. 년 도별로…….
현철

김현철위원

아, 네가 잘못 봤네요.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본 의원 판단에는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하게 올해만 2억 들어가서 끝나는 게 아니고 2011년도 2012년도까지 계속 2억씩 해서 추가되잖아요. 계속 이런 식으로 어찌 보면 방만하게 갈 거냐? 그리고 집들이 실컷 20만원 세운 것도 이상하지만 자료 보니까 반납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그러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예상액요? 부용액?
현철

김현철위원

반납요. 네, 부용? 그래서 그냥 우리 주민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적용한다고 생각 한번해보세요. 이렇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마을만들기, 마을 축제, 귀농귀촌 이런 단어가 나오면 방만합니다. 클러스터사업단 거기 질문 답변하는 것과 똑같아요. 그냥 방만한지 어떻게 세워져있는지 왜 이렇게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되고, 의원도 공부해봐야 모르겠는데 실용성을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것들의 진단……. 우리 곽동원 계장님과 과장님은 하고 계시는 지……. 그냥 막연하게 이걸……. 그리고 예산서보면 말이죠, 152쪽 본예산서……. 7천 4백만원 도시민유치지원사업 체계 구축하고 도시민유입촉진 프로그램 운영하고 똑같아요. 금액이……. 7천 4백만원해서……. 일부러 맞춘 것인지……. 돈으로 놓고 그냥 사업을 꿰어 맞춘 모양새를 느낄 수밖에 없는 거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 사업은요,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으로 해서 귀농귀촌하신 분에게만 쓸 수 있게끔 내려온 사업비입니다. 귀농귀촌인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예산을 방만하게 쓰지 마시라고요. 정말 귀농귀촌에 필요한 사업들로 예산편성해서 만들어서 2011년도 본예산선 그렇게 하십시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수수료 그건 어떻게 결론 나왔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금년도분 나왔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올해부터 돈을 받기로 되어있어요? 그럼 2009년도에 매장 내준 곳은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2009년도까지 매장 지원은 행정에서만 하고요, 금년도부터 클러스터사업단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물건 준 것은 어디서……. 중계역할은 누가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행정에서 중계하면서…….
현철

김현철위원

직접 행정에서 중계를 했다고요? 어디에서?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우리 전략산업과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클러스터사업단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됐다고요? 그들은 수수료를 통해서 자립기반구축이 그들의 목표입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 전략산업과에 대협력담당이 있었어요. 그 부서에서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그들은 수수료를 안받았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수료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까? 확실합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확실히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과장님, 이 돈 적립되어 있어요? 통장에……. 4백 9십 5만원?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구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구동수위원

예. 먼저 제가 자료 요청한 것은 어떻게 되었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이 부분 같은데요.

구동수위원

제가 요청한 것은 계약상에 더 추가되어서 지급한 사항 중에서 그것을 어떻게 무슨 근거로 해서 했는가?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했고 그 다음에 조합에 예치한 2억원의 내역을…… 난 그것 두 가지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참고를 하시고…….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지금 보면 불용예산액이 2백만원 이상 사업을 빼달라고 해서 뺐는데……. 불용액? 자료를 보면 불용액이 마을 만들기 정책 사업 1천 1백 8십 8만원이 불용액이고 쭉 있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몇 페이지에 있나요?

구동수위원

9페이지 신재생에너지 보급 이것도 입찰 잔액이 불용액이 2천만원이나 남고 3천만원, 지역경제 활성화로 공공기관 행정인턴제가 6천 2백만원이나 불용액이 남고 왜 그렇게 불용액이 발생을 하는 지……. 입찰 잔액 그것들 중에서는 되지 않겠습니다만 그것도 함 봐주시고 12페이지부터 보면 에코에듀센터건립 관계가 이월예상사업입니다. 전체적으로 발주는 했기 때문에 나머지는 5%로 공정에 의해서 이월해서 내년으로 이월한다고 그랬고 아토피프리빌리지 조성사업 중에서 3억이 지금……. 3억입니까, 이걸? 예산이 이월시킵니까, 이걸? 이월 시키는 것도 발주를 않고 한다? 지금 10동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몇 동이 신청되어 있어요? 10동 다 신청되었습니까? 지금?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3동 되었고요, 이번 달 안까지 받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럼 10동을 어느 위치에 짓는 겁니까? 그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당초 계획은 저희가 공동으로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모정마을 한 곳만 마을에서 짓겠다고 신청이 들어 왔어요. 이 방법을 바꿔서 개인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달 말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럼 개인이 짓는 다면 이런 것을 한 곳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고 분산해서 짓겠다? 그런 얘기입니까, 지금?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저희가 기존에 원월평하고 정천 소재지 부근으로 지었는데요, 저희는 되도록이면 학교하고 가까운 곳에서 신청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여의치 않으면 학교에서 버스를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정천면이 넓은 면적이 아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가까운 쪽으로 신청을 받고요, 안되면 멀리 떨어져도 신청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순위는 가까운 곳이 먼저 선순위로 할 계획입니다.

구동수위원

아토피프리빌리지 조성사업이 당초목적과는 위배되는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이 집단화 시켜서 당초에는 에코에듀센터 그쪽에 집단을 시키기로 한 거 아닙니까, 이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래서 여러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법인체가 영농조합법인체나 이런 법인체가 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일각에서는 정천면 체육회에서 이 사업을 했으면 어떤지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 잘 안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별로 신청을 받고 있고 되도록이면 집단화를 시키려고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이것을 지금 의견을 보면 우리 박명석 의원님께서도 그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집단화가 안 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들은 에코에듀센터 그 내용으로 못 들어간다면 다른 곳에라도 집단화시켜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해서 주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본의원이 얘기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점들을 감안해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이월 대상사업이 전북향토사업만들기 사업 1억…….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2회 추경에…….

구동수위원

어은동 마을에 되어있습니다만 발주를 하지 않고 그냥 사고 이월로 들어갑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자본보조이기 때문에요.

구동수위원

자본 보조라? 진안시장 쉼터조성도 자본보조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구동수위원

집행도 안하고 전부다 사고이월 시켜버리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쉼터 조성은 시설비니까요.

구동수위원

시설비는 발주하고 사고 이월하는 거 아닙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구동수위원

그런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게 주민들하고 의견이 좀 있어서…….

구동수위원

그런데 이것이……. 이것은 이 뒷장에는 명시이월 표시를 했는데 여기는 표시를 안하고 그냥 이월로 되어있어서 사고 이월로만 간주를 했고 명품화사업 이것도 1억 명시이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것은 이월되어서요, 집행은 올해 끝날 것입니다. 작년 이월사업 집행현황입니다.

구동수위원

아토피클러스터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이건 어떻게 또 이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조사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이 만기 돼서요.

구동수위원

최종 보고서 납입이 납품이 11월에 되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최종 보고회를…….

구동수위원

언제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일정이 나오지 않아서 12월초에 할 계획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기획재정실 자료에선 10월에 ? 되어있는 것 같던데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보고서는 다 됐습니다. 그런데 보고회를 아직 못해서…….
현철

김현철위원

(청 취 불 능)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아까 이어서 짧게 말씀드릴게요. ? 관련해서 여기 보니까 2007년 3월에 최초 조사에서 499명이라고 되어있고 2007년 12월 조사에 58명 증가, 3백여명 증가, 4백여명 증가, 200여명 증가예요. 2010년 6월까지……. 이게 진실입니까? 진짜로 우리 한해에 58명 증가, 3백명 증가, 4백명 증가, 2백명 증가 했어요? 이거 정말 우리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읍면을 통해서 1년에 두 번씩 조사를 한 부분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우리가 인구가 자꾸 감소하는 추세 속에 귀농인들 마저 없었으면 정말 우린 2만으로 떨어졌겠네요? 3백명, 4백명, 2백명이 들어왔다고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맞습니다. 저 백운 있을 때도 보면요, 백운에 귀농하신 분들이 한 220가구 됩니다. 그리고 귀농하신 분들이……. 세 식구만 잡아도 660명 귀농하신…….
현철

김현철위원

가구수는 591호가 우리한테 지금 귀농귀촌인들이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나가는 사람은 무지하게 많다는 얘기예요.
현철

김현철위원

어마어마하다는 얘기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귀농이 그렇게 들어왔는데도 인구가 줄어드는 것 보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아니, 자연감소도 지금 진안군 무시 못하거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자연감소도 있다고 하는데 들어오는 사람 그렇게 많은데 인구가 계속 줄어든다는 것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진안군에 591가구가 들어온 걸로 되어있는데요, 백운면이 220가구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520 몇 가구면 2명씩만 잡아도 1천명이, 1천 4백명이 들어왔는데 그래도 인구도 줄어든다는 것은 자연감소를 빼고라도 엄청……. 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네, 박명석 위원입니다. 방금 구동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아토피프리빌리지 부분에 이해를 더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습니다. 첫 번째에는 집단으로 ? 짓는 걸로 방향을 잡아봤는데 그러다보니까 문제점이 상당히 있어서……. 10동으로 해서 3천만원, 3천만원해서 6천만원으로……. 아니, 그렇게 해주셔야 집행부에서 사업을 할 수가 있지. 그래서 그게 지금 있어서 여러모로 자담회도 몇 번 했고 지역의 주민들이 10동을 넓혀서 ? 집단으로 해도 좋지만 우리 정천에서 버스가 있습니다. 아토피학부모 대상으로 여론을 들어보니까 환경이 좋고 ? 있어보니까 치료가 잘 되더라. 그래서 아마 과에서는 ? 마을 한 동 한 동 나눠서 하는 걸로 방향이 잡힌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어차피 ? 아토피학생이 와서 치료를 하려고 하는 집이기 때문에 집단보다는 어떻게 보면 집단이 문제점이 있습니다. 학부모들끼리 ? 단합도 하고 나눠져 있어도 ? 없습니다. 그래서 10호 정도 만드는 사업은 마을별로 한 동씩 하는가 하면 그렇게 나눠지는 걸로 방향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구동수 위원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할 사항이지 박명석 의원님께서 답변할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왜 그런 말을 하냐면 그쪽에 나가보면 주민들 의견도 다 지역의원님께서는 얘기를 하시겠지만 또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집단화시켜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이 있어서 제가 참고를 얘기를 한 것이니까 너무나 깊이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의원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되도록 하나하나 떨어져 있는 것보다 이건 지원사업 같아서 같이 있으면 더 효과적이고 아토피에 대해서 또 같이 살면 여러 가지 의견도 조율하고 여러 가지가 좋을 것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같은 위치에서 같이 지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얘기를 드리는 것이니까 그렇게 생각지 마시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께서 현지와 잘 절충을 해서 이월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을 해주시고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위원입니다. 아토피 때문에 수고들 많으시고 그러는데요, 자료는 5쪽이 되겠네요. 사실은 용역보고에서 보완 등 시간이 많이 되어서 정말 답답하게 우리가 볼 때도 답답한데 집행부는 아마 더 답답할 것입니다. 지금 환경부 입장이 부정적인데다 건설하겠다는 의견이 돌아섰는가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8월 20일자로 와서 9월초에 환경부를 갔었는데 그때는 과장이 백운섭 과장이에요. 그런데 실무자하고 얘기를 하고 그것도 실무자가 우리 아토피클러스터 실무자는 아니고 과에 진안에서 근무하다 간 친구가 있습니다. 박정수라고……. 환경직인데요, 그 직원이 얘기를 해줘서 올라왔어요, 날짜를 받아줘서……. 그쪽 실무자하고는 어느 정도 얘기를 하고 과장님한테 인사를 하려고 과장님 쪽으로 가니까 들을 것 없다며 손사래를 치더라고요. 그래서 촌에서 새벽밥 먹고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얘기를 들어주셔야 할 것 아니냐고 억지를 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은 우리가 같이 먹자고 하니까 과장은 빠지고 과 직원 분들 몇 분하고 점심을 하고 내려왔는데 그때는 완전 부정적이었습니다. 그 주에 또 갔더니 우리 에코에듀센터가 내년에 완공이 되니까 그 운영상황을 보고 그때 가서 검토를 하자 그렇게 얘기를 해요. 지금 전국적으로 몇 자치단체에서 아토피에 관심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2005년도부터 하지 않았느냐, 그러면 에코에듀센터 내년에 완공되어서 몇 년간 운영상황 보고 클러스터를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를 보면 지금 시작하는 그쪽 자치단체하고 우리하고 똑같이 동급으로 해서 비교가 될 것 아니냐? 우리가 먼저 했으니까 우리 것부터 먼저 검토를 해달라고하고 왔습니다. 세 번째는 군수님이 먼저 올라가서 백운섭과장하고 거의 한 시간동안 아토피클러스터에 관계해서 설명을 하시고 그 뒤에 저희가 갔는데 그때는 조금 들어보자 그러더니 그때부터 얘기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부용위원

수고하셨고 지금 전국이 몇 개 자치단체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5개, 경기도는 도차원에서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인천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이부용위원

지금 클러스터가 백운에 단지가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걸 보면 문자유치도 막 595억이나 되고 그러는데 지금 백운에는 아무런 입금이 없잖아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입금이 좀 있습니까? 여기 전주대학교에서 용역한 것은 어떤 용역이었던가요, 내용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기본계획용이었습니다.

이부용위원

기본 계획이죠. 그럼 백운에는 3만평이잖아요? 거기는 아무것도 없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부용위원

단지 하나 에코에듀센터 하나만 추진하고 있잖아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네.

이부용위원

그런데 이 사업을 과연 추진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는 예·타에 달려 있잖아요? 예비타당성에…….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10월 24일까지 용역이 끝났네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이부용위원

아직 보고회는 못 받았다? 또 하단에 보면 11월내에 환경부에 요청을 하도록 되어있는데 11월 중순이 다 되었는데 아직은 ? 요청도 안한 상태 아닙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내일 담당 계장이 올라가서 설명을 드리고요, 지금 도차원에서 우리가 전북도를 경유해서 환경부로 제출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도에서도 김광희 국장님이 서류가 미미하다해서 몇 차례 보완지시를 해서 저희가 보완을 했어요. 기본계획이 어느 정도 되어서 내일 환경부 가서 시기를 조율할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조사연구원에서 납품받은 용역 설계서를 우리가 가지고 다니면서 예·타 요청을 해야 됩니까? 그쪽에서 해줍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신청을 하고 설명할 부분은 저희하고 조사연구원하고 같이 동참을 해야죠.

이부용위원

동참을 해야 돼요? 만약에 관심을 조금 가지고 있는 차원에서 승인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승인이 된다 해도 내년 하반기에나…….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렇죠? 그러면 백운에 밑거름은 아직도 잠자는 상태에 있고 용역이라도 ? 되지 않습니까? 기본계획에 의해서…….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예타가 통과가 되면요, 실시적인 용역을 해야 됩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예타가 만약 안 된다면 지금까지 벌려놓은 사업들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게 문제입니다. 어떻게든 예타가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지금 예·타에는 아까 같은 벽에 붙이치고 환경부의 벽에 붙이치고 4개 자치단체하고 경합을 하고 있는 가운데에 지금 사업들은 진행되잖아요? 협약식도 하고……. 그런데 만약에 예타가 안 되었을 때의 경우에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아주 신중히 처리를 해야 될 것 같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어느 행사나 가는 곳마다 엑스포 한다는 그런 공약이 있었잖아요. 만약 전부다 물거품이 되는 거 아닙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여러 가지 협약도 하고 용역도 해서 아토피케어제품도 ? 이런 부분이 아무것도 없이 예타 신청을 하면 더 어려울 것 같아서 한 가지라도 더 추가를 하자 자료를……. 얼마 전에는 아토피 피부학회하고도 협약체결을 했고요, 피부학회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적극적으로 환경부를 같이 공조를 해주는 걸로…….

이부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아까 경합을 하고 있는 자치단체에 어떤 동향들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경쟁적인 동향?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이부용위원

거기도 예·타를 준비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제일 급한 거 아닙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빨리 신청을 해야 된다는…….

이부용위원

지금 이렇게 확신성이 없는데도 예산에는 계산이 되잖아요. 내년 예산에는……. 그렇죠? 부수적인 사업이 예산이 계산이 되잖아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승인을 해야 됩니까, 안해야 됩니까? 이런 것도 문제라 보시고 예·타 용역을 받아서 납품을 받았으니까 빨리 어떤 절차를 받아서 예타에 승인이 돼야 어떤 일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우리과장님이 납품을 받아서 일정별로 예·타를 승인받는 단계까지 말씀해 보세요.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11월 내일 올라가서 절충을 해서 환경부에서 어느 정도하면 바로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신청을 하고 나서 저희하고 조사연구원하고 지금 얼마 전에 정의화국회부의장께서 마이산을 오셨어요. 그분께도 자료를 드리고 협조를 부탁드렸더니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겠다고……. 일단 예·타를 신청한 뒤에 더욱더 정치권이든, 중앙부처이든 추진해 나갈 계획이고요, 저희가 예·타를 신청하면 여러 가지 보완요구를 많이 저번 2회 추경 때 의원님들께서 예산도 승인해주셨는데 여러 가지 보완요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또 공조를 맞춰서 보완요구하면 바로바로 제출하고……. 지금 거기까지 계획을 하고 있고요. 의원님들께서나 많은 분들이 예타가 가능하겠냐? 이런 말씀도 주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과장님의 의지가 지금 약한 것 같은데 저런 의중을 듣고 어떻게 우리가 예산을 검토하고 아토피를 이 거대사업을 믿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이게 쉽지는 않다고요.

이부용위원

금방 본 의원이 지적해준 우려되는 사항들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환경부를 문턱이 닳도록 어떤 정치적인 작용을 하던 간에 경합을 ? 반듯이 받아내야 할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또 말씀 나온 김에 아토피케어사업에 지금 케어사업을 해왔잖아요? 혹시 여기에서 편백나무가 아토피에 특효라는 그런 증명이 된 것이 있죠? 편백나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예.

이부용위원

혹시 우리 관내에는 편백나무 단지를 갖고 있는 곳이 없을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얼마 전에 전북 중앙신문 고정길 부사장님을 만났어요? 그 분이 용담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용담에서 신용담에서 구용담쪽으로 넘어오는 구길에 아토피나무가 있다고 그 말씀을 하시길래 저희 직원들이……. 편백나무가 있다고 해서 현지를 가봤는데요 골짜기에 있는 위치고 한 200평 정도는 집단적으로 있고 그곳이 제일 많은 군락지 갔습니다.

이부용위원

또 다른 곳은 없습니까?

구동수위원

내가 가르쳐 줄게요. 가르쳐 줄게 함 가 봐요. 아니 성수 달길 한번 가보세요. 그 안에 가면 편백나무가 조성이 되어있어요.

이부용위원

본 의원이 마치겠습니다. 아토피프리클러스터사업은 아까 환경부에서 받아내셔야 합니다. 그 다음 엑스포에 따른 별도 수속은 이것이 끝나야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엑스포 그 용역을 발주…….

이부용위원

그것도 지연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언제까지 끝나게 되어있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내년 6월까지 기간을 잡았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내년 6월까지 용역이 납품되면 그럼 2014년도에 엑스폰데 그 준비기간이 다 될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일단 그쪽 용역 결과 보면서 지금 저희 나름대로 제천엑스포부분도 있고 지금 여수엑스포 부분도 있고 해서…….

이부용위원

그 두건을 지적해드리고 과장님 우리 관내에도 편백나무 단지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까운 곳 모래재가다보면 신덕마을 덕봉, 거기에 ? 편백나무가 30년 세월을 군락을 이룬 단지가 있습니다. 그곳을 본의원이 두 차례 걸쳐서 주민들하고 의견을 나눠봤는데 그런 좋은 자리가 있음을 활용을 하시는 계획도 수렴을 해야 되고 또 본의원이 아토피에 특효가 있다는 다래, 양다래 그것을 뭐라고 하죠? 키위 단지를 만들어서 키위단지를 만든 아토피치료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런 것들을 참고하시고 아까 본의원이 말씀드린 부귀면 덕봉마을의 3미터정도에 30년 이상 된 편백나무단지를 여기에 활용해서 아토피케어확대사업에 활용하시면 될 것으로 알고 본의원이 지적한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정말 두 주먹 불끈 쥐고 책임의식을 가지고 이룩해내야 된다고 봅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세요.

이부용위원

중간에 어떤 추진사항이 보고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백운면에 밑거름도 그려놓으시는 것이 좋지 않나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고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질문을 하실 때 조금 간략하게 해주시고 답변도 조금 일문일답식으로 서술적인 용어를 빼고 간단하게 답변을 받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도 거기에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 의원님 아까…….

구동수위원

결론을 짓기 위해서 혹시 아토피엑스포를 하게 된다면 몇 개국이 참여를 해야 엑스포가 됩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최소한 몇 개국이 참석을 해야 엑스포를 할 수 있는 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7개국 이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제천에 알아본 결과 5개국이상 참석해야 된다고 합니다.

구동수위원

5개국이상? 아토피 엑스포하려면 아무것도 아니네! 돈 줘서 너희들 와라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은 알겠습니다. 아까 제가 자료요구를 했는데 마무리 짓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계약상엔 3억 3백 7십 5만원에 계약이 되어있는데 예산이 3억 9천 2백 7십 6만 7천원 중에서 별도로 운영계획을 받은 것이 7천 5백만원을 활용계획을 결재를 이사장님 받아서 추가로 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잔액 1천 4백 1만 7천원은 회수를 하도록 하시면 되겠습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천 5백 9십만원 돈은 지금 지출이 안된 상태입니다.

구동수위원

그러니까 정산해서 그렇게……. 이것은 왜냐면 다 지출 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판매운영상황, 계약서, 운영계획 이런 것을 보면 다 지출한 것으로 되어있지 지출 안 된 것은 없어요. 여기 보면 3억 9천 2백 7십 6만 7천원이 매장 임대료가 들어가 있고 설립비용, 운영비 12월까지 지사장인건비, 직원인건비, 상여금, 매장인테리어, 인테리어도 안 돼있다는 겁니까? 지금? 홍콩공항입점비 3천만원, 계약서나 설계서나 이런 것들이 없지 않습니까? 없는 부분에서 얘기를 한다면 1천 4백 1만 7천원이 반납을 받던지 회수를 해야 한다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정확히 정산을 해서 반납 받을 부분은 반납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에 대한 질의는 거의 다 한 걸로 알고 지금 우리 이부용의원님 질의하신 아토피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아토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 엑스포를 하시겠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된다고 가정을 하고 장소도 내가 볼 때는 지금 지역을 선정을 해서 작업을 해나가야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제천 같은 경우는 13만평정도의 규모로 택지를 개발해서 거기서 엑스포를 하는데 그럼 우리 진안은 세계엑스포를 한다고 하면 지금부터라도 부지를 장만을 해놓은 상태에서 그때가도 어려울 텐데 이미 올라가서 결정이 되면 그때 어디 지정해서 만든다? 이건 어렵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 그런 부지를 어디 지정을 해서 한다던지 해야지 아까 앞으로 봐가면서 물색을 하겠다? 이것은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2년동안 부지 땅 10만평을 사서 행사준비를 하냐고요. 미리 준비를 하셔야 되고, 한 가지 더 환경부 가신 직원? 과장님이 가시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제가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같이 다니고 있고요, 내일 같은 경우는 의회 사무감사 때문에 못가고 담당계장님이 갑니다.

박명석위원

제가 볼 때는 제대로 일을 하시려면 환경부에 가는 담당직원이 올라가서 ? 만들어놓고 상주를 해서라도 결정을 해 와라. 그래서 결정 못하면 서울에서 있으라고……. 그렇게 해야지 결과가 나오는 거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의원님, 걱정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먼저 엑스포 장소부분은요,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기본계획 용역을 할 때 장소도 같이 검토를 하는 걸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수시로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장소 선정 관계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환경부 상주부분은 의원님 좋은 말씀 주셨는데 저도 이 자리 와서 이숙이계장님 계시지만 계장님을 서울 가서 사세요? 내려오지 말고……. 그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떻게든 이계장님이나 저나 의원님이 말씀주신대로 서울에 상주하는 일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토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위원

(청 취 불 능) 지금부터 부지를 조성해서 여러 가지 행사 치른 후 ? 다음에 ? 거기까지 생각을 하면서 지금부터 부지를 준비를 해주시면 더 고맙겠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예산계로 ? 해주면 되잖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토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 외에 다른 분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아토피는 아니고요, 의문 나는 부분이 있는데 그동안 진안삼 ? 설치 추진을 하다가 우리 군민들이 상당히 거기에 대해서 의구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지도 모르고해서 저도 지역의 주민상대로 예기를 들어보면 그런 부분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세히 설명을 해줬으면……. 현재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고 사업은 하고 있었는지 아님 왔다갔다만 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개성에 인삼포를 1헥타 해 놓았는데요. 그동안 교류가 될 때는 저희도 올라가서 보고오고 그랬는데요, 남북관계가 경색이 되어있어서 솔직히 그 인삼이 있는지 누가 캐먹었는지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솔직한 대답이네요. 가보질 못하는데 어떻게 확인하겠어요.

박명석위원

그 당시 계약을 하실 때 북쪽에 간부 어느 곳과 계약을 했습니까? 그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북한 명승지조합개발 지도부……. 우리 자료에도 나와 있는데요.

박명석위원

군지부 아니고 민간…….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이부용위원

그 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서 차마 말을 못하고 있는데 그때 인삼조합과 우리 군하고 북한 개성하고 같이 세군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가 자제하고 기술지원을 하는 걸로 하고 북한에선 토지하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걸로 해서 조정을 했는데 그 뒤에…….

이부용위원

지금 그게 정상적으로 됐으면 수확기에 들었겠죠. 그런데 제1포지였었고, 제2포지가 계속 계획되어있었죠. 예정지 관리를 쭉 하다가 경색되어서 대단히 궁금한 사항이고 어떤 대책도……. 그렇게 정보가 막혀서 캐먹었는지, 그냥 묵어있는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모르죠. 어떻게 이북하고 완전히 두절이 돼버린 상태라…….

이부용위원

굉장히 궁금합니다.

박명석위원

예산은 얼마정도 들었어요? 예산 얼마정도 썼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때 한 4년 전이라 확실히 투자액은…….
한기

이한기위원장

맨 처음에 우리가 알기에 한 3천 들어갔고 한 7~8천 총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거의…….

이부용위원

의원들이 한번씩 가서 봤는데 이부용의원이 갈 차례인데 이렇게 못가고 있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하나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서 19쪽에 보면 지역발전을 위한 신활력사업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개년으로 올해 끝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세히는 모르지만 130억이 3년에 걸쳐서 넘는 돈을 5개, 4개 분야에 투입을 했는데 거기에 따른 성과는 가끔 농식품부나 행안부에서 와서 평가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현재 홍삼한방산업, 아토피케어산업, 마을 만들기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이렇게 신활력으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해 왔는데 차후에 지금까지 2010년에 3개년으로 끝나는데 2011년부터는 지금 이 분야에 거의 소프트웨어 사업이죠, 이게? 그러면 이 사업은 더 이상 소프트 구축된 걸로 인해서 하드웨어를 접목시키고 하는 것이 있나요? 이 사업이 이대로 현재 사업비만 투자를 하고 끝나는 것인가요? 내년부터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희도 신활력사업이 올해로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진행했던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부분은 동부권특별회계 지금 13억 3천만원이 세워져있습니다. 홍삼부분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업은 그쪽으로 연계해서 할 계획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동부권특별회계에서 지금 200억을 각 시군에 준다는 그 사업인가? 아니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 사업을 가져다가 신활력사업에 연계해서 연결시키겠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것이 가능하게 연결이 될까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여기에서 지금 마무리된 사업이 대부분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업이 몇가지 사업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 13억 3천만원 그 부분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지금 마을만들기에 있어서 마을 간사제도는 어떻게 공모를 언제까지 해서 마을 간사를 운영하게 되어있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정해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마을 간사의 사업비는 어디에서 나와서 운영을 하고 있죠? 이것도 신활력 아닌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신활력이 내년에 끝나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죠? 마을 간사제도가 마을에 신활력 사업으로 해서 마을을 자립시키고 마을 공동체로 잘 갈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해주는게 간사제도로 알고 있는데 그게 한 3년동안 마을에서 해서 그 다음부터는 마을 간사가 없이도 마을이 잘 운영해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제도로 알고 있는데 그럼 진안군에선 계속 마을 간사를 지금 이대로 유지해 나갈 것인가요? 그럼 신활력사업이 끝났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건 광특으로 해서요, 지금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광특으로? 그럼 신활력이 있을 때도 신활력 사업비외에 균형발전특별회계가 있었어요? 별도로……. 그렇죠? 그럼 균형발전특별회계가 지금 광특으로 바뀌었는데 그럼 계속 간사제도는 유지를 하겠다? 신활력사업에서 하던 것도 이렇게 유지를 계속 해 나가겠다? 마을 간사제도나 이런 것은 광특에서 하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것이 그렇게 쉽게 잘 될까 쉽지 않네요. 어떻게 보면……. 사업의 효율성이야 이젠 예산 심의할 때 따져보기도 하겠지만 지금 마을간사제도 하고 신활력사업에서 지금 130억을 투자해서 소프트웨어 사업을 했는데 성과가 확실히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집행부에선……. 피부에 와 닿는 어떤 부분이 있다던가?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신활력 사업 추진관련해서요? 그렇죠. 지금 보시면 우리 홍삼한방산업 육성이라든지, 아토피케어사업이든지,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마을만들기 사업 또 주민역량강화 교육부분 이런 부분은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항상 어떤 사업을 가져다 그 사업에 발을 붙여놓게 되면 클러스터사업단이든 이렇게 해서 기간이 끝나면 거기에서 자립을 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꼭 다시 다른 예산에서 그 사업을 다시 끌고 가게 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어젠가도 저희 의원님들이 얘기했는데 공모를 받아올 때 꼭 의회에 한번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전에 의회에 한번 승인을 얻어 봐라. 공모를 받아와서 이 예산을 해주느냐 안 해주냐를 의회에 원망을 하지 말고 국가에 예산배분제도가 거의 공모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교부세 나머지 주는 돈이 거의 공모신청해서 공모에 의해서 주는 사업인데 그 공모를 받아왔다고 해서 진안군이 공모를 1년에 몇 십 개를 가져오고 하는데 다른 자치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예산 배분제도가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꼭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이렇게 모든 것을 신활력사업도 신청해서 했고 홍삼연구소도 세웠고 클러스터 사업단도 세웠고 홍삼연구소도 내년이면 끝나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후에 지금 사업을 시작을 해놓고 돈을 우리 순수하게 군비로 투입을 해야 할 돈이 계속 늘어만 간다는 것이죠. 그 사업에 대해서……. 나중 예산을 할 때 하는데 이것은 좀 성과를 확실하게 분석을 해서 홍삼연구소나 클러스터사업단이나 클러스터사업단은 제가 나중에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신활력 사업이 끝나는 이 시점에서 어떻게 더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 하는가는 신중하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마을 만들기에 대해 더 보충 얘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진안에 마을 만들기 간사가 몇 분이십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0명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10명이 다 투입이 되어있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박명석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10명 ?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예를 들면 용담 ? 같은 경우도 간사가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런데 간사가 있는데 사업도 안하고 놀고먹는 거네, 그럼? 그러니까 간사가 지금 거기에서 채용되어있으면 간사가 무슨 활동을 해야지 아무 사업도 안하고 뒷짐만 지고 있는데 간사가 들어가 있다는 얘기예요?
현철

김현철위원

했다가 실패한 사업을 하고 이장이…….

박명석위원

지금 간사가 있다잖아. 간사가? 간사 월급이 나가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산촌마을 가니까 간사님이 계시더라고요.

박명석위원

간사가 나가계시니까! 그럼 간사가 중심이 되서 그 마을에 위원장하고 협심이 되서 어떤 사업을 해야지 보수가 나가있는데 불구하고 사업은 안하고 있는 것은 그건 문제점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곳엔 지금 간사가 산촌마을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박명석위원

관리만 하면 뭐해? 그리고 한 가지 더……. 정천 무거마을 쪽에 부지 선정이 되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산림자원과 소관입니다.

박명석위원

산림자원과 소관이네요. 소속이 틀리구나.
한기

이한기위원장

마을 간사를 제대로 관리를 해주세요.
현철

김현철위원

당초 계획보다 빠졌죠? 예산 세웠다가 반납을…….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그만두신 분들이 계셔서요.
현철

김현철위원

서로 안 하려고해요, 그걸? 아까 귀농인들 그렇게 많은데 1400명 되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간사들이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해야 하는데 조금…….
한기

이한기위원장

거의 간사들이 그 지역 토착민이 아니고 외지에서 와서 간사를 하다보니까 거기에 발을 맞춰서 잘하는 간사는 마을 주민들하고 특히 여자 분들이 잘하는 것 같더라고요. 주민들하고 협조를 맞춰서……. 여자 분들이 잘하고 있는데 남자 분들은 조금 갈등을 많이 일으키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한 제도적인 것을 잘 관리를 해서 마을의 활성화를 위해서 들어온 간사가 마을하고 갈등을 빚으면 안 되겠죠. 덧붙여서 하나 얘기하는데 진안 마을 만들기 농수산식품부에서 최고 1등이라면서요? 항상 군수님이 자랑하고 다니던데……. 마을 만들기 대한민국 1등이라고 진안이……. 곽동원 담당, 그렇게 자랑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1등하는 마을 만들기 진안에서 내년 농식품부에서 1등 마을로 해서 예산 몇 천억 가져다가 마을 만들기 사업할 자신 없어요? 1등이라면 그런 정도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하셔야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천지양과 같이 법무 구성하고 있나요? 군이? 천지양이 참여를 하고 있어요? 천지양 그분들 오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협약만 되어있죠.
현철

김현철위원

법인체의 일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군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건 아니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요? 무슨 관계입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지금 인삼조합하고 천지양하고…….
현철

김현철위원

그렇지, 3군데……. 3군에서 1억 그렇게 써있는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건 출연금으로 해서 계획 하는 중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아직 안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하게 되면 그 법인체에 행정이 일원에서는 일단 금전적인 사고가 발생하면 책임을……. 참여자로서 책임을 짓게 되나요? 행정이?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우리가 출자금액이 문제가 되죠.
현철

김현철위원

왜 위험한 걸 하세요? 왜 그걸 하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공동 출자를 해서 인삼조합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신뢰도를 얻기 위해서 그러는 건가요? 그럼 업체마다 다 그렇게 해달라면 다 해주실 수 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건 아니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천지양이 워낙 큰 기업이어서 그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천지양이라는 그 브랜드 때문에 같이 진안으로 오고…….
현철

김현철위원

암튼 앞으로도 이런 사항들을 요구를 할 겁니다. 이분들도……. 그런 거 하나 추진할 때는 행정이 책임 한계가 어디까지냐, 이런 것을 잘 판단하셔서 법적 검토를 받고 법률조사단에게 물어봐서 법적으로 우리가 어느 선까지 책임지게 되느냐, 이런 것도 자문 받으시고 결정을 그 이후에 충분히 검토한 후에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성급하게 그냥 천지양 잘 나간다고 해서 무작정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의원님께 충분히 보고를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요. 그리고 진안시장 관련해서 지금 본 의원 판단에는 재래시장, 현대화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쫒아서 우리 행정이 일단 단속에 들어갔죠? 단속에 들어갔는데……. 단속에 들어가고 지역출신 노점상 분들은 가운데 중앙통로로 들어오도록 했는데……. 이게 지금 현대 시장 안에 있는 분들의 의견만 물었지 주변상가들은 그게 주변상가도 재래시장이 아니라고 볼 수 없어요. 왜냐면 전체가 어우러져 그곳이 장이 형성되는 거지! 주변 상가들 도로변이나 이런 분들은 전부 자기 집 앞에 하길 다 원하거든요. 아무래도 발길이 많이 와야 자기네도 팔리니까? 밖의 상인들이 훨씬 수는 많죠. 그 분들은 다 노점상들 놔주길 바라는데 물론 도로법을 건양하면서 도로법상 불법주정차 할 수 없으니까 단속해야 합니다, 그러면 할 수 없지만 시골에서 4~9장날 그걸 못 참고 할 것 같으면 문제가 되는 거죠. 현재는 주정차 단속을 안 하니까. 그래서 본의원은 주변 상인들은 원활한데 실제 현대화 시장에 상인들은 단속을 해주길 바라고 그 다음에 그들을 현대화시장내에 없는 품목에 대해서 이를테면 신선식품인 것들을 가져오신 지역출신들, 그분들을 안에 앉혔거든요. 그러면 과장님, 차후에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화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어떤 방법을 내놓으실 겁니까? 이건 최후에 나름대로 적용할 문제였는데 이를테면 모든 분들이 그러잖아요. 재래시장, 현대화시장내에 체계조성을 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할 것이 없다고 얘기하면서 안 들어오기 때문에 그들이 체계조성 해야 한다. 옛날에 박홍영 계장께서 친환경농업과 있을 때 시장 추진하면서 세대가 교체되지 않으면 현대시장은 살 수 없다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거는 뭐냐면 최후에 수단으로 그런 노점상들을 못하게 하고 막고 나서 그렇게 해서 현대화 시장이 잘 되도록 지금 방법을 선택했는데 이게 실패를 하면 행정에서 꺼내들 카드가 별로 없다? 본의원은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리고 시장 활성화 측면에서는 다방면으로 저도 고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를테면 행정에서 돈을 내고 각설이를 매 장마다 2팀 정도 아예 들어오게 해서 하던지 지금 현재 문광부 차원에서 예산 가져와서 1억 5천인가, 아니 1천 5백 뭐 이런 거 있죠? 그거 의미 없습니다, 그거? 아무것도 없어요. 오히려 그것을 본의원은 그런 판단을 했습니다. 재래시장을 잘 되게 하려면 이를테면 고서적파는 곳, 실제로 재래방법을 통해서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곳, 그다음 장뇌삼 파는 곳, 회센터도 들어오고, 흑돼지만 전문점 하는 곳, 들어온다면 모든 특색 있는 시장이 아니면 지금 현재 분위기속에서 옷가게만 20여곳 되고 옷들만 팔고 계시잖아요. 대부분……. 거기에 또 홍삼 판매도 하시는데 안 팔려요, 아예……. 사람이 들어가지 않는 공간이 되어버렸으니까 이것에 대한 방법이 노점상가 오른쪽에 상인의 말만 쫒지 말고 행정에 서서 판단하세요. 스스로 판단하셔서 정책결정을 현대와 앞서서 가야지 어느 한 편에 서서 지금 반대는 ? 반대하는 일을 왜 그쪽은 쫒아서 합니까? 그쪽의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 하기 위해서 입니까? 더 심사숙고하고 더 고민하고 해주세요. 단속하고 그런 쪽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지금 8천 5백원씩 40명, 50회 해서 본예산에 세운 거 있잖아요? 참여자 보상해서……. 우리 김수영 부의장님께서 여러 분들을 만났는데 아주 부자인 노점상 나오시는 분들, 소일거리 삼아 나오시는 부자인 사람도 받게 되고 그리고 행정의 발상이 비롯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1천 7백만원이죠? 합계? 이게 바로 똑 떨어지는 선심성, 아주 그런 답이죠. 왜 주민들에게 이런 돈을 줍니까? 우리는 줘야 되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받으면 감사할 일 일수 있죠. 그러나 군민의 혈세를 굳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해서 주는 것은 정말 합리적이지 못하다. 더 생각하시고요, 지금 집행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돈은 안나갔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왜 세우셨어요? 하지도 않을 거면서…….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우리 어르신들이 진안시장 나오실 때 교통비하고 식사라도 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했는데…….
현철

김현철위원

행정의 영역이 아닙니다. 거기까지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심사숙고를 다시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시장에 대한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고요, 벤처마킹 좀 더 하시고 정말 고민 많이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시장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방금 김현철 의원님이 얘기했듯이 전년도 본예산에 세워준 것을 지금 금년도 10월 될 때까지 시행 한 번도 해보지 못할 예산을 무엇 때문에 세웠는가 한번 다그치고 싶고요, 그리고 시장에 있는 상인들, 김현철 의원님이 부자도 받고 가난한 사람도 받고 행정에서는 일률적으로 하겠다. 검토를 좀 해주시고 지금 시장을 단속하는데 시장에서 일부 상인들은 지금 노점상 단속을 하면서 시장을 깔끔하게 단속을 해줘야 하는데 그게 두 군데가 있다고 해요. 우리가 사는 그릇 집에서 난잡하게 그릇을 우리 진안군에서 소유해 놓은 땅에다 어질러 놓고 왜 그곳은 단속을 안 해주냐? 그런 강한 의견이 들어오고 그리고 저쪽 천변에 또 한 군데가 그렇게 거기는 뭐 사시사철을 그렇게 이상하게 지어놓고 그러고 있는데 왜 그런 것은 단속을 안 해주냐는 강력한 항의가 들어왔고 제일 중요한 것이 지금 천변 시장 다리 있는 곳 오른쪽에 장날만 되면 쓰레기가 산더미같이 쌓인다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와서 천변에서 생선 장사나 야채 장사하는 사람들이 장계에서까지 물건을 가져와 쓰레기를 진안에 버린다는 거예요.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괜찮은데 쓰레기봉투도 아니고 무작이로 갔다가 쌓아놓고 버리면 때에 따라서는 토요일이 장날이었을 때는 그 다음날 일요일까지 생선 썩은 악취 냄새가 나서 주변에서 견디기가 힘들다. 그러니까 그것을 강력하게 단속을 해 달라? 그 단속을 노점상만 단속을 하면 뭐하냐? 그런 것을 단속을 해줘야지. 그리고 거기에 버리고 싶으면 시장에서 쓰레기봉투라도 사서 버릴 수 있도록 어떠한 행정적인 조치를 취해야 된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서 꼭 강하게……. 모든 단속을 하려면 형평에 맞게 불만이 없도록 공정하게 단속을 해줘야 되는데 그것을 어긋나게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시장 상인들의 요구가 있다고 하는데 양쪽에 문을 만들어 달라고 그렇게 많이 요구하는 분들이 있다는데 나도 엊그제 시장에 가서 처음 들었거든요. 문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을 양쪽으로……. 그런데 그런 의견 들은 적이 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계장님이나 과장님 그런 얘기…….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저도 그 얘기 들었는데요, 지금 장대환씨가 특히 주장을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상가에서는 반대를 해요. 그 부분을……. 왜 그러냐면 지금 장대환씨 같은 경우는 기종 상가에서 그 상회 그다음에 장대환씨가 가게를 했을 거예요. 그래서 입주할 때도 자기가 원하는 장소를 먼저 배정을 해줬답니다. 그런데 지금 문을 창고 쪽과 장대환씨 가게 쪽으로 문을 만들어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우리 배치를 다시하자? 다른 상회들은……. 왜 장대환씨 가게 쪽으로 문을 만들면 그 사람만 입구 되니까 장사 잘되고 그럴 거 아니냐! 배치를 다시하자 그런 얘기를 또 해요. 이게 누구 얘기 듣고 또 문을 만들자니 그렇고 다른 쪽에서는 반대를 하고 통일된 의견이 아니거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제가 그래서 엊그제 문화관광과에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한다고 잠깐 참여했다가 내가 상당히 거기에서 봉변을 당하고 왔는데 내가 그래서 결론은 모든 시장 상인이 통틀어서 요구할 수 있는 그 안을 가지고 와라! 이것은 한 두 사람이 요구한다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헌데 시장상인들의 반란은 뭐냐? 집행부에 있는 회장하고 부의장 몇 명이 때에 따라서는 분리하고 복잡한 것은 전체 상인들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들끼리 모든 것을 행해버린다, 그래서 그것은 당신들 상인회 사정이지 그 사정을 왜 우리들 의원들에게 얘기를 하느냐까지 나도 얘기를 했는데 그것은 당신들이 여기에서 하나도 되지 않고,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왜 의회에 와서 얘기를 하고 하느냐? 그것은 우선 먼저 당신들부터 하나가 똘똘이 된 다음에 얘기를 하라고 하고 저도 거기에서 왔는데 제일 소중한 것이 시행을 하는 담당과에서는 그분들이 와서 회장이나 부의장이 와서 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해줘라! 그리고 거기를 당신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전체가 모인 회의 하는 상황에 그 자리에 가서 그 자리에서 그분들이 다 있을 때 그것을 들어서 행하던지 하지 않던지 그렇게 해주는 것이 시장의 문제는 좀 더 편리하겠다. 그리고 내가 아까 얘기한 쓰레기 문제, 단속의 문제는 더 신중히 검토하고 단속을 해주세요. 상당히 여론이 안 좋더라고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 쉬었다 하죠? 그러면 박명석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있어요? 그러면 쉬었다 하도록 하죠.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감사를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3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3분 정회

15시 38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박명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사석에서 얘기를 해서……. 아까 1천 7백만원 예산 세워서 예산만 세웠지 쓰지는 못했다고 말씀하시는데 1천 7백만원 예산 부분은 이렇게 쓰려고 했다는 거 아닙니까? 상인들이 주는 돈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저는 바꿔서 우리 과하고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은 이런 예산을 세울 바에는 금산 시장에 제가 나름대로 한번씩 가서 용담, 주천 노인분들 대상으로 해본 경험도 있는데, 그분들이 장날만 금산을 갑니다. 그런데 보면 그분들이 뭘 사고 주로 병원에 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물어봤어요. 왜 진안시장을 안보고 금산을 가냐 했더니, 진안에 나가려면 차비가 3천원 들어가고 금산을 가면 1천원이면 가는데 그래서 더 가깝고 해서 금산을 이용한다고 해서……. 그러면 차비를 1천원대 정도면 진안 오실래요? 했더니 온다고 고개를 끄덕이시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자료로 활용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그건 참고로 해주시고요.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도시가스에 대해서 우리 가정주부로서 꼭 필요한 도시가스라 생각해서 계장님께 자료를 이제 받았거든요, 그랬는데 2014년도에 진안군이 되어있네요? 2014년이면 4년 후에는 너무 멀어요. 그래서 다음 해 년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BTL 사업, 상하수도 그거 할 때 관을 제일 밑에 묻어야 하니까 도시가스관을 우리가 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 지해서 질의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전국적으로 자치 단체 중에 20개소가 도시가스가 공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자치단체 자치국까지 합치면 240여개 되나요? 그중에 20개가 안되어 있는데 우리 자치단체가 들어 있는 거죠. 도내에서 보면 우리 장수, 임실, 순창은 이미해서 들어간 걸로 되어있고, 임실도 용역을 끝내서 적극 타당성을 입증하고 있는 분위기고 장수하고 우리만 손을 놓고 있는 거죠. 장수는 매년 오지라는 개념이 되어있고 우린 전주에서 가져와야겠지만……. 이런 상태 2014년이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인지 몰라도 승인한 적이 없을 것 같고요, 우리는 진작 타자치단체 움직일 때 그들은 타당성 논리를 만들어 놓을 때 우리는 손을 놓고 있었다. 이게 어떤 효과가 있냐면 도시가스는 제가 월랑아파트 사는데 한달의 겨울철 돌리면요, 가스비만 23~4만원 나오거든요. 그런데 도시가스 들어오면 이를테면 7~8만원대에서 막아진다하면 김현철이란 개인집에 돈을 차액만큼 나눠주는 효과가 있어요. 우리 주민들에게 큰 혜택인거죠. 전체 가구 수로 따져보면……. 그런데 이것을 행정에서 그동안 철저히 준비를 하지 못했다는 부분은 큰 실수죠, 실수……. 우리 행정하시는 공무원들이 배려행정 속에 모든 걸 쳐다봐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바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피부적으로 직접적으로 주민들에게 돈을 나눠주는 효과가 있는 도시가스 공급, 지금이라도 안 늦었고 빨리 용역을 해서 우리가 빨리 될 수 있도록 2014년도가 아까 맞다고 하지만 그 전에 분명히 이건 해내야 할 일입니다. 정말 주민들을 위해서 이건 정말 애써야 할 문제입니다. 이건 호되게 ? 상관이 없는 이런 사안이거든요. 과장님, 이 문제에 대해 답변해주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우리 의원님들 좋은 말씀 주셨는데요, 솔직히 담당과장인 저도 못 챙겼던 부분은 사실입니다. 저희 계획상은 2012년도에 전라북도 남원시, 무주, 부안, 순창, 고창 이렇게 하는 걸로 되어있고 저희 군하고 장수, 임실이 2014년도에 계획이 되어있는데요, 지금 그동안 못 챙겼던 부분은 앞으로 제가 어떻게든 도나 에너지관리공단이나 도시가스 측에 얘기를 해서 최대한 앞당길 수 있으면 기간도 앞당기고요. 지금 임실 같은 경우 의원님께서 말씀주신대로 용역을 지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도 내년에는 용역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나가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이게 저도 박홍영 계장님 계시는데 한 몇 달 전에 자료를 한번 받아서 도시가스, 에너지관리공단 이런 곳에 나도 문의를 해보고 했는데 그때 발상이 뭐였냐면 지금 우리가 내년에 BTL 사업으로 진안읍이 상하수도 구취선 공사를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 구취선 공사 때문에 그때 제가 알기론 가스관로가 제일 밑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스관로가? 그래서 그때 땅을 한번 팔 때 세 개의 관을 한꺼번에 묻으면 이게 얼마나 효과가 좋은 것이냐? 그래서 그런 발상을 한번 해봤는데 물의가 가긴 가겠지만 이것은 우리 의회에서도 하고 군수님 전부다 정치권이라도 이런 것은 바로 동원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용역은 나중에 하기로 한다하더라도 일단은 사업을 내년에 이렇게 좋은 기회에 묻어야만 나중에 사업이 선정돼서 그 관로를 땅을 파고 제일 밑에 관로를 묻는 다고 하면 이건 엄청난 주민들의 피해도 클 뿐더러 국가적으로 봐도 많은 예산의 낭비이다. 그러니까 이 기회에 한번 내년 3월 달에 BTL 사업을 조금 늦게 시작을 한다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중앙부처에 쫒아 다니면서 지식경제부등 어디든 다니면서 끌어와서 같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이냐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묻는 관로가 제일 튼튼합니다. 나중에 또 땅을 파서 따로 묻으면 그 관로는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3개의 관로를 완벽하게 묻어놓으면 진안군은 진안읍 소재지권은 가스관로, 하수도, 상수도 이 3개에 관로가 완벽하게 잘 진행이 되지 않나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수영 부의장님께서 그 자료를 가지고 주문을 한 사항이니까 잘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잘 알겠고요, 지금 한 가지 문제는 사업비인데요, 우리 도시가스 사업 절차를 보면 주관로 그러니까 무주 상공리가 됐든 전주 마트가 됐든 그곳에서 진안까지 끌어 오는 부분은 한국가스공사에서 공사를 해야 되고요, 진안에서 각 가정으로 되는 배관은 도시가스 업체에서 공급업체에서 해야 하는데요 전라북도에는 전북도시가스, 군산도시가스 두 곳밖에 없어요. 그런데 전북가스가 됐든, 군산가스가 됐든 여기에서 진안에 공급을 하겠다 자기들이 나서 줘야 하는데 이게 우리가 적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전북도시가스나 군산도시가스를 어떻게 설득을 해서 진안에 사업을 할 수 있게 만드느냐, 그게 제일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 생각 때문에 우리가 늦어진 거예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죠. 아니한 생각을 가지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임실이나 진안이나 인구의 숫자가 별 차이가 없고 그런데 그럼 무주도 무주는 리조트가 있고 그러니까 나을지 모르지만 그분들에게 설득력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매립으로 공사비가 전략이 되고 일이 하기 쉬운 것은 바로 이 기회다. 지금 땅을 팠을 때 먼저 묻을 수 있게 우리가 최대한 협조를 하고 지금 이일을 하면 너희들이 일하기가 무척 편하다는 그런 장점을 가져다 제시를 해서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노력이죠.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앞전에 그런 지적이 나왔는데 인삼홍삼매장이 집단화 규모가 되지 못하다보니까 사실 여기가 인삼홍삼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바로 서지 못하고 우리가 그런 처지에 놓여 있는데 마찬가지로 지금 가공시설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더 몇 개를 하실지 하고 지금 현재에 가공시설 지원시스템을 보면 이를테면 주천면에 있는 것, 용담면에 있는 것, 정천면에 있는 것, 백운면에 있는 것, 마령면에 있는 것 다 삼발 적으로 업체로 되어 있다보니까 이게 만약에 우리 행정에서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없는 곳은 지정해서 말이죠, 이곳에 들어오는 업체의 한에서 가공시설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가 금산 축제에 가보면 알지만 어마하게 규모가 집단화되어 있잖아요. 정말 저도 처음 가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왜 이런 분들이 우리 옆에 있어서 우리 진안을 힘들게 하느냐……. 이 분들을 넘어서기가 너무 어렵겠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소규모지만 우리도 집단화 시키면 된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감사자료 31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가공시설 지원이 산제되어 있잖아요. 각 면별로……. 이것을 혹여 앞으로도 신청을 하겠지만 신청을 하면 무조건 그 마을에 할 것이냐? 아니면 어떤 집단을 시킬 것이냐에 대한 고민, 무작정 신청하면 개수에 의해서 진안은 100개가 있어? 이런 걸로 하지 말고 정말 이거라도 일단 인삼가게들, 홍삼가게들이 산재되어 있는 것은 못 하잖아요, 현재……. 자기들은 어마한 돈이 들 것이고……. 그러기 전에 가공시설이라도 지역화를 시켰으면 좋겠다는 본 의원 판단입니다. 이분들의 대해서도 정말 심사숙고 더 해주세요. 그리고 연달아 하나 더 하겠습니다. 군청사 지열냉난방시설 관련해서 설계변경은 되어있습니다. 32쪽에……. 2천 8백만원이 증가했는데 무슨 생각이 드느냐면 지열냉난방시설 관련해서 사업기간도 아주 단기간이고 과연 왜 했는지 생각이 들어요. 이를테면 실내기 전원연결 여기에 돈이 증가하고 누락된 2-WAY 밸브 추가 설치, 연암층 암반 및 폐건물 기초 콘크리트 제거, 기초 콘크리트 제거하는 것을 몰랐는지 예산을 안 세웠으며 실내기의 전원연결 안올렸습니까? 당초 사업비가 3억 7천 3백만원, 이렇게 세워져있으면 여기에 다 그런 것도 판단이 되어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기간도 이를테면 명시이월, 사고이월을 해서 말이죠, 물가변동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지 몰라도 단기간에 그저 여기에 지열냉난방시설 하는 것인데 어떻게 이런 대책을 못해내고 그랬는지 이래서 단기간 사업들 3천만원 가까이 하는 것 같은데 엄청나게 몇 년 씩하는 것은 말이죠. 몇 억씩, 수십억씩 막 해줘야죠. 이것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차에 추가 밸브 설치한 1천 6백만원 들어간 거하고요, 터파기를 하다보니까 연암층이 나와서 공사비가 증액되고 폐건물 기초콘크리트 제거한 부분에서 7백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당초 계획 세울 때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사업 계획부터 철저히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집단화 부분은 그래요, 가공시설을 어디 한 곳이나, 두 곳, 세 곳 집단화 한다는 것이 어려움은 있을 것이라 봅니다. 희망하지 않는데 강요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렇지만 이 부분은 의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해서 사업계획을 짜는 걸로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검토라고만 말씀 하시지 말고 순창을 가면 장류단지가 있습니다. 그 장류단지가 각자 개개인이 와서 집단을 이뤄서 어떤 할머니 장집, 누구 아줌마 장집 이렇게 해서 집단이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군에서는 단지를 만들어서 입주자를 받아요. 여기에 우리가 집단화 진안홍삼가공시설 단지를 만들고자 하는데 거기에서 그러면 만들어서 부지를 그분들에게 매각할 때 싼 가격으로 하고 해서 구체적으로 그렇게 하나 단지를 만들어지면 한 20군데 30군데 만들어 놓으면 서로의 경쟁력도 강화가 되고 거기에서 자기네들이 잘 만들려고 하고 고객을 유치하려고 하는 것도 더욱더 노력을 할 것이고 그리고 순창도 판매소는 따로 있더라고요. 거기에서는 만들기만 하고 직접 판매도 하지만 판매하는 곳이 따로 있으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저도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사업계획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52쪽을 한 번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안홍삼 품질표준화 계획이 있는데 이것은 조례재정을 11월에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입법예고 중입니까? 그런데 이것이 왜 그렇게 늦어집니까? 제가 전에부터 얘기를 한 사항 중에서도 집단화한다고 집단화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인증제가 필요합니다. 지금 사실은……. 인증제가 필요한데 인증제도 되어있지도 않고 집단화 되지도 않고 산재되어있고 가공시설이……. 소규모시설이 60개소, 중규모시설이 5개소 산재되어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품마다 다 자기 생산자들이 제품마다 다 다릅니다. 우리가 현장 확인 때도 맛도 보고 그랬지만 전부다 맛이 다 틀려요. 그래서 어느 성분분석 이런 것들 해서 인증제가 필요하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인증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는 포장재지원사업, 군에서 지원하는 53페이지, 54페이지를 보면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지원하는 거, 이것이 각자 틀리거든요. 지금…….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하나로 묶어서 어차피 군에서 지원하는 것이니까 아토피전략산업과에서 추진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하나로 묶어서 지원을 50%면 50%로 60%면 60%로, 자부담을 60%하면 지원은 40%, 이렇게 통일된 것을 짚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는 포장재를 만들어낼 때 고급스럽게 만들어서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진안에서 나온 포장재를 보면 참 어디 가서 흉할 정도로 된 포장재도 있고 그래서 고급스럽게 해서 하나라도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을 통일화 시켰으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포장재를 지원하는 파트별로 군에서 지원하는 것은 이렇게 하고,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지원하는 것은 이렇게 하고 그런 사업이 과연 타당한가? 보조사업 같은 것도 보면 전부다 비율이 다 틀려서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통일된 것을 하나 만들고 이 자료 만들 때도 그래요. 이것이 장수만 많다고 해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이거 군에서 지원하는 거 포장재 틀리고,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지원하는 포장재 틀리고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 하셔서 꼭 클러스터사업단에서 하는 것이니까 너희 것은 너희가 해라? 그런 것보다도 종합을 해서 예산절감차원에서도 되고 지원 비율차원에서 되고, 그 다음에 재질, 포장재의 재질 이런 것들 참 고급스럽게 만든다는 차원에서도 그렇게 해서 진안홍삼이 잘 나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포장재 하나라도 멋있게 만들어서 나가면 과연 진안홍삼, 여기도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니까 진안삼 표준화계획이 있는데 진안삼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있는데 그런 것도 홍삼이면 홍삼, 진안삼브랜드 좋다 이 말이죠. 진안홍삼브랜드, 우리가 홍삼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런 것도 감안을 하셔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작성하는 것도 클러스터사업단 되면 마이산골 진안숍 운영사업도 클러스터사업단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전부다 한꺼번에 싹 들어가서 뭐가 돼야지, 이정도 되면 이거 질문하고, 여기 보면 여기 질문하고……. 앞장도 보면 대도시진안삼판매장 현황도 똑같은 내용입니다. 이게 지금……. 자꾸 넘기다 보면 질문만 할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 준 것 밖에 안돼요. 자료 준 것이……. 그래서 진안삼판매장현황에 보면 한 가지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사업단에서 하는 것하고 군에서 하는 것하고 예산 지원이 틀립니다. 여기 나온 것은……. 그런데 지원사업이 각자 틀려요. 사업단에서 지원한 것도 군에서 지원한 것도 5백만원, 1백만원, 2백 5십만원 이렇게 1천만원 이렇게 지원을 했고, 사업단에서 지원한 것은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천 7백만원, 2억 7천만원, 1천 5백만원, 2천 5백만원, 5백만원, 1천 7백만원……. 다 각각이에요. 지원해주는 것이……. 어느 기준을 설정해서 기준에 따라서 이것이 지원이 되어야지 각자각자 틀리면 이것이 어디 이쁜 곳은 돈을 더 주고, 좀 하려고 하는데 미운 놈 말 안 들어서 돈 빼고 그렇게 밖에 인정이 안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어느 정도 규정을 정해놓고 지원도 해주고 그래야 되는 것이지, 생각나는 대로 더 줘야겠어, 그러면 더 주고, 5백만원만 줄 테야 그러면 5백만원 주고……. 이 내용을 보면 말입니다. 지금 클러스터사업단 스파점에 3천 5백만원이 들어갔어요. 스파점이 어디입니까? 여기가? 홍삼스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구동수위원

홍삼스파 안에다 리모델링비입니까, 이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렇습니다.

구동수위원

이런 것들이 왜냐면 홍삼스파에서 그럼 장소도 있고 다 있는데 그쪽 예산 틀리고 이쪽 예산 다 틀리니까 이렇게 지원했다고 하지만 문제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가보면 홍삼스파 들어가서 판매장보면 사실 아무것도 아니에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판매도 목적이 있고 그쪽 스파 이용하시는 분들 홍보효과도 있고 해서…….

구동수위원

그래서 판매장을 더 넓혀 나간다고, 늘려 나간다고 하니까 하는 얘기인데 앞으로 판매장을 더 늘려 나가려면 어떤 규정을 정해놓고, 지원규정 무엇을 어떻게 해야겠다, 하는 규정도 만들어놓고 그렇게 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고, 내년도 본예산에 어떻게 우리 의원님들 전체가 클러스터사업단 어디 갈 것인가? 판매장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도 구체적인 내용이 오늘 끝나면 나와질 테니까 그런 것들도 우리 의원님들께서 협의를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만약에 저쪽은 해외도 두 군데 더 넣는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지쳐봐야 할 문제고, 국내에 더 내는 것은 우선 아까 서두에 우리 김현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우리 내부 진안부터 뭐가 그래도 어디 가서 홍삼을 사냐? 어디 가서 홍삼 제품을 사냐?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하고 그 다음에 홍삼브랜드를 하려면 어디를 가면 정확한 것인지, 저희가 깜도야 하는 것처럼……. 지금 깜도야는 진안이 유명하다면 우리가 먹을 곳이 있습니까? 홍삼제품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공직자들이 심도 있게 잘 처리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실 부분은 답변 해주세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품질인증조례부분은 지금 입법예고 기간이라고 말씀 드렸고요, 지금 포장재 지원을 군에서 하고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주관해서 지원하는 부분은 내년부터는 단일화해서 지원하는 걸로 하고, 포장재 고급화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판매장별로 지원액이 틀리다 말씀 주셨는데 2009년도에는 몇 개소는 사업단에서 지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행정에서 지원을 했고 금년도에는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전반적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매장별로 가격이 차이가 나는 부분은 면적 비례해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을 하고 평당 한 1백만원정도 세워서 지원을 하다보니까 조금 적은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의원님께서 주신 의견은 최대한 염두에 두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서울에는 윤영진씨 서울 총판점 1억 7천만원을 지원 했네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여기 매장 평수가 얼마나 됩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 부분은 다시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아토피관련해서 질문이 끝났는데 에코에듀센터 관련해서 지금 전라북도가 예산 심사중인가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군수님 소재는 어디입니까? 어디 계세요, 지금?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관내에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에코에듀센터 관련해서 도비부담분에서 15억이었는데 올해 4억, 2011년도에 4억만 주겠다는 도의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7억이 마이너스 되다 보니까 다시 군비부담으로 오면 그렇잖아요. 그리고 여기 자료는 100억으로 되어있지만 결정액엔 129억으로 29억 올라달라는 친환경 자재로 한다고 해서 한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29억도 우리 의원님들은 부정적 일거라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비부담분에서 7억이 플러스되면 벌써 우리 군비부담이 36억이 추가되는 거잖아요. 과연 부담할 수 있겠습니까, 36억을……. 그래서 왜 아까 송영선 군수 위치를 물어봤냐면 이분은 현재 빨리 돈이 15억 맞춰달라고 바지 끝을 잡고 물고 늘어져야 해요, 상황이……. 우리가 과연 돈 부담할 수 있겠습니까? 친환경 자재까지 해준다고 하면 36억 부담을 추가로……. 어려운 문제잖아요. 그러면 빨리 도지사하고 서둘러서 더 떼쓰고 우리에겐 7억 큰돈입니다. 도에겐 별 것 아니겠지만……. 우린 정말 큰 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군수님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이숙이계장님하고 해서 우린 7억 못 부담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의원님들에게 보고를 못 드렸는데요, 얘기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에코에듀센터가 당초 100억 규모로 해서 국비 50%, 지방비 50%해서 도비 15억, 군비가 35억 계획이었는데요, 금년에 사업이 와서 11억이 도비를 내년도에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환경정책과에서 11억을 예산을 짜서 넘겼습니다. 예산과로……. 그런데 예산과에서 동부권 특별회계로 가자해서 동부권 특별회계로 갔습니다. 동부권 특별회계 과정에서 삭감이 됐어요. 안된다, 다시 환경정책과에서 일반회계로 또 갔어요. 또 동부권 특별회계를 가야 한다고 해서 두 번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일반회계는 마무리가 되어버렸죠, 예산과에서……. 동부권 특별회계만 믿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캔슬이 되었어요. 11억이……. 그래서 일반회계도 놓치고, 동부권 특별회계도 놓치고 공중에 떠버린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군수님께서도 지사님한테 이야기를 하고 또 김대섭 도의원님께도 얘기를 해서 김대섭 도의원님이 4억을 어떻게 만들었어요. 일반회계에서……. 그럼 7억이 지금 떠있는데 도입장에서는 진안군에 동부권 특별회계 33억 3천만원을 주니까 7억은 군에서 자체해결해라!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어 있는 부분인데, 군수님도 몇 번 말씀을 주시고 부군수님도 몇 번 얘기를 하고 도의원님도 챙기시고 계신데 지금 현재 입장으로는 7억은 우리가 33억 3천만원을……. 저도 도의원님한테도 그렇고 도에게도 그렇습니다. 낙후지역 개발한다고 해서 동부권 특별회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도비하고 동급으로 생각하려 맘을 먹으면 특별회계 있으나 마나 한 거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는 합니다만 도에서는 그렇게 대체를 하자 그렇게 나가고 있는 부분이라 최선을 다해서 7억 못 받은 부분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의원님들이 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마무리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하고 계장님들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차피 아토피부분에 2014년까지 성공을 하시려면 그곳하고도 말씀을 했습니다만 7억을 정산 하셔야 여태까지는 이렇게 해왔습니다. (청 취 불 능) 어차피 아토피부분에 사용을 하시려면 2014년까지는 그 자리에 계셔서 사용할 때까지 하나의 목표로 가야지 집행부는 6개월 하면 바뀌고 새로 충전해서 서로 분석하다보면 몇 개월 지나가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지금까지 되풀이되었기 때문에 저는 아토피부분에 성공하려면 적어도 여기에 계시는 과장님이나 계장님이나 다부진 생각을 가지고 해도 사업을 성공할 듯 말 듯 한데 내년에도 자리 이동하면서 바뀌면 다음사람이 와서 다시 또 서류 검토하다보면 제가 볼 때 이 사업 성공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유태종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계장님들이 지금까지 해 주셨으니까 성공하시려면 자기 일이 바뀐다 할지라도 이 자리에서 성공하고 다른 과를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것에 거기에 대한 열심히 도와줄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렇게 다짐을 하셔서 그 정도 해야 성공을 하지 자리 이동하고 다음 사람이 와서 성공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이런 말씀을 마지막으로 부탁을 좀 하고 싶습니다.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1억 7천 부분…….
한기

이한기위원장

1억 7천……. 그렇지 않아도 물어보려했어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그곳이 서울총판이기 때문에 인테리어비로 8천만원이 나갔고요, 간판하고 신문 광고료가 9천만원 투자가 되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간판하고 신문광고료…….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신문은 약사신문, 라이온스지, 보사신문이라고 보건복지부, 주변 홍보전단지 부분…….
한기

이한기위원장

총 매장이 면적이 얼마나 되나요?
태종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장

20평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용 잘 알았고요,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과 관련해서 우리 지금 주무과인 전략산업과에서 문제점이나 앞으로의 대책을 종합적으로 진단을 해서 앞으로의 종합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해서 우리 금년도 예산심의 전까지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종합적인 발전방안이 우리 의회에서 생각할 때 미흡하고 또 문제점에 대한 대책이 미흡했을 경우에는 내년도 초에 행정사무조사를 저희가 실시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인지하시고 방금 주문하신 종합발전방안을 꼭 예산심의 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저희가 예산을 심의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또 금년도 예산심의 안에 모든 것을 깨끗이 풀고 넘어갈 수 있으리라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더 이상 아토피전략산업과에 대한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아토피전략산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한 다음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2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5분 정회

16시 20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담당과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김명기입니다. 3만여 군민의 여망에 따라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 그리고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선진 의회 상 구현을 위해 헌신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이한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먼저 진심으로 경의와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승문 행정담당입니다. 김사곤 총무담당입니다. 최복희 인재양성담당입니다. 황양의 법무감사담당입니다. 전을기 홍보담당입니다. 전종규 정보통신담당입니다. 성운경 장학숙담당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서 의원님들께 저희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자료에 따라서 순서대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과장을 중심으로 7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45명에 현원은 46명입니다.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 2010년도 주요 성과입니다. 저희 행정지원과는 진안군 행정의 중심축으로써 미래 성장동력사업과 각종 현안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실과소와 읍면의 유기적인 조정과 지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군민 소통과 화합 그리고 희망찬 군정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안으로는 역동적이고 활기찬 조직 운영을 위해 그 어느 해 보다도 힘썼던 한 해였습니다. 먼저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연초에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한 행복을 이야기하는 열린마당을 통해 363건에 대하여 처리를 완료하였거나 처리 중에 있습니다. 또한 매월 25일은 현장 소통행정의 날로 정하고 전 직원이 담당 읍면에 출장을 하여 주요 군정 홍보 및 주민생활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열린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분야 최우수상으로 행정안전부장관 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주민자치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열린 제8회 전국평생학습축제에서는 진안군 홍보체험관이 최우수상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양하기도 하였습니다. 전 국민이 즐겨 보는 TV 드라마의 제작 지원으로 홍삼스파, 마이산 등 지역의 주요 명소를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진안의 대외 인지도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마령면 마이산골 마을과 동향면 천반산구리고을 마을은 그간 운영해왔던 노하우와 역량을 더욱 결집시켜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전자상거래를 확대한 결과 농가소득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전주시 인후동에 위치한 진안장학숙은 입사생의 학력 신장을 위해 주 3회 영어특강을 실시하고 인터넷 동영상강의 청취, 성적 향상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한 결과 1학기 중간고사 성적대비 기말고사 성적이 약 6.2점 향상되는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경쟁력 있고 효율적인 조직관리입니다. 지난 8월 조직개편으로 군 기구수는 1실, 10과, 2직속, 1사업소, 1의회, 1읍, 10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정원 553명에 현원은 544명으로 9명이 결원이며 교육, 육아휴직, 공로연수 등 별도정원에 11명이 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균형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인사 및 조직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행정입니다. 실과소와 읍면간 소통종합행정담당 결연을 맺어 전 직원 월 1회 이상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초에 실시하는 행복을 이야기하는 열린마당, 지역리더의 군정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명예군수 운영 등 군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하여 주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입니다.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휴양시설인 콘도 운영과 종합건강 검진비를 지원하여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 후생복지 증진에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자료 6페이지, 희망을 열어가는 마이학당입니다. 민선 4기 들어 시작한 마이학당이 현재까지 176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청하여 군민과 공직자들의 평생학습 환경 조성 및 의식 개혁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마이학당이 군민들의 진정한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7페이지 으뜸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입니다. 인근 도시지역에 비해 교육환경과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여건에 걸맞는 튼튼한 교육기반 조성을 위해 무료급식 및 친환경쌀 급식 지원에 약 9억3천4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글로벌 해외연수 지원, 방과후학교 특기적성교육 등 지역 학생들의 학력 신장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명실상부한 교육 1번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8페이지 활력이 넘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입니다. 주민자치센터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우리 진안군은 올해 4월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하여 주민자치 활성화와 기능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주민자치위원장 정례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축에 박차를 다 하겠습니다. 9페이지 군민의 행복지수 올리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농촌형 평생학습고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평생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주 19, 20일에 열리는 제5회 진안군 평생학습 어울마당에도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10페이지 클린행정 실천을 위한 예방감사입니다. 기존에 해 오던 적발, 처벌 위주의 감사 운영에서 앞으로는 잘한 부분은 더 잘 할 수 있도록 또 잘못한 부분은 개선방안을 제시해서 군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감사 제도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대내외 홍보를 통한 선진군정 실현입니다. 적극적인 언론 홍보 및 언론인과의 돈독한 유대 강화로 군 역점사업과 각종 행사 등 군정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하여 지역 이미지 제고에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진안 브랜드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에 진안 홍삼을 지원하고 축구장 내부 광고를 실시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중파 중앙방송인 MBC 드라마“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KBS 드라마“부자의 탄생” 2편의 드라마에 진안의 주요 명소인 홍삼스파와 마이산 등을 홍보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진안의 이미지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군정소식지는 매월 1만1천부를 발간하여 관내 주민과 향우회원에게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읍면별 통신원과 편집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주민의 입장에서 군정을 알기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 15페이지 진안군 홈페이지 운영관리입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흐름에 걸맞게 홈페이지 운영관리에도 다양한 내용과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무한경쟁시대에 어울리는 인터넷 정보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정보화마을 운영 및 활성화입니다. 현재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농장 분양결과 마이산골마을 호박고구마는 433계좌, 천반산구리고을마을 사과는 528그루를 분양하여 날이 갈수록 그 인기를 더하고 있으며 여기에 멈추지 않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농특산품 개발로 농가소득 증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페이지 다양하고 정확한 통계운영 추진입니다. 매년 실시하는 경제통계통합조사와 전북사회통계조사 5년 주기로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등 명확하고 객관적인 통계자료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군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장학숙 운영입니다. 현재 남학생 38명, 여학생 40명으로 총 78명의 입사생이 있으며 이 중 고등학생이 63명, 대학생이 15명이 입사해 있습니다. 입사생들의 성적향상 및 복지 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우수한 학생 모집을 위한 홍보와 학습지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진안장학숙이 훌륭한 인재를 배출해내는 명문 인재양성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를 비롯한 행정지원과 전 직원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의원님들과 협력해 나가면서 진안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공직자들이 더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자료의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구동수 위원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보시면 행전지원과는 정원이 45명인데 현원이 46명입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구동수위원

1명이 더 증 됐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1명이 증원이 돼서 그 문제 지적을 하게 된 것은 장학숙에 여학생이 40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직원들만 있다보니까 여사감이 없어서 여학생들 기숙사 점검이라든지 이런 어려움이 있었고 또 학생들의 갑자기 몸이 아프다든가 했을 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이런 보건직이 필요한 부분이 있었고 또 한 가지는 거기에 통신 공승대라고 그 직원이 있었는데 의원님들 아신바와 같이 박정근 직원님께서 10월 말일자로 정년퇴직이 됩니다. 그러면 광대한 통신망을 인계인수하기 위해서 그 직원이 인수를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보건소에서 기동배치를 한명 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런데 기동배치하고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은 괜찮은데 민원봉사과는 1명 결원, 문화관광과도 결원, 환경보호과는 3명이 증, 아토피전략산업과는 2명 감, 보건소도 6명 감, 농업기술센터 1명 감, 읍면별로는 7명이 감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정원에 보면? 이것이 조례개정을 해서 총 정원제로 해서 총 정원제로만 묶어놨다면 이런 얘기를 하지 않는데 현황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리는데 인원배치는 그 사업 실과소별로 업무에 따라서 인원이 더 필요한 곳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 더 필요하겠죠. 하지만 이런 것을 배분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정원이 결원이 있다하더라도 결원이 있을 때는 이런 것을 배분을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은 왜냐면 힘없는 부서는 결원이 다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보편적으로 봤을 때 좀 힘이 힘께나 싫어 주는 실과소는 전부다 인원이 초과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형평성이 맞지를 않는다. 소통행정 한다고 소통행정 당초에 제가 차라리 행정지원과를 하지 말고 소통민원과로 오려고 했는데 소통행정과로 하려고 했더니 그런 것은 자기들은 안하고 엄한 곳에 덮어씌우려고 하고 총 정원제로 만들어 놓고 이렇게 이런 결원만 생기게 만들면 안 되지 않느냐? 행정지원과는 타실과소 지원은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서 아니겠어요. 이런 부분들을 좀 배려를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진안살기운동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현황이 무기직계약 및 기간제근로자들의 진안거주 현황을 이 현황을 보면 자료를 보면 명단은 나와 있는데 거주지가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거주지 현황, 전주에서 다니는가? 주민등록은 다 진안에 있을 것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사는데 현황하고 사회단체유급관사 진안거주 현황 그리고 진안군청 공무원 전부다 주민등록은 다 되어있겠죠. 하지만 실질적으로 전주에서 다니기 때문에 진안에서 거주하는 현황하고 3가지를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질문을 했기 때문에 1~2가지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8페이지를 아니 6페이지를 보시면 희망을 열어가는 마이학당 운영이 있습니다. 총 예산이 9천만원이고, 강사비가 9천만원인데 지금 현재 예산상에 저희들이 자료를 받은 것 보면 불용액이 1천 6백 2십 5만 4천원이 불용액이라고 나와있거든요. 지금 강사비를 지급한 수당 지급한 내역을 누가 몇 월 며칠에 누가 했으며 강사비는 얼마? 내역을 뽑아서 한 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9년도에 마이학당 강연집 제작을 300권을 해서 배포를 했다고 하는데 300부 배부한 사람, 배부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배부를 했는지? 300권 제작하는 데는 얼마가 들었는가? 배부대상자하고 금액하고 자료 좀 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대명에 홍보를 통한 선진군정 실현을 위해서 언론 홍보 강화를 하겠다고 그랬는데 제가 오전에 주문을 했는가는 잘 기억이 없습니다만 사진작가들의 요청에 의하면 진안에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더라도 찍은 만한 곳이 없다. 소재는 많이 있는데 주변정리가 안돼서 갈 수도 없고 그런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 얘기는 어느 분이 하셨냐면 전에 부군수하시던 신승호씨가 그런 얘기를 제가 가끔 가다 봤기 때문에 사진작가들을 많이 만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홍보차원에서도 진안군 홍보차원에서도 요소가 저희들이 용담댐이나 뭐 운장산, 구봉산,다음에 마이산을 중심으로 해서 사진 찍을 곳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느 시설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주변정리, 올라가는 등산로 이런 곳을 정리해서 시설정비보다도 주변정리를 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작가들이 올라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줄 수는 없는가? 또한 그것을 마련해서 사진작가들이 계속 오게 만든다면 진안군의 홍보효과는 아주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서 우리 이정만씨가 어디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떤 배경이 나오고 또 어디에서 찍으면 무슨 배경이 나오고 그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특별한 예산이 많은 예산이 들지 않습니다. 진안군 홍보를 위해서 한방홍삼클러스터 이런 곳을 몇 십억씩, 몇 백억씩 이렇게 아토피 이런 곳은 지원을 하는데 조그마한 투자를 해서 진안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런 방법이 좋겠다고 본 의원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얼마들지 않는 예산으로해서 우리 이정만씨에게 부탁을 한다던지 그렇지 않으면 위치를 아니까 그런 곳을 한번 개발을 해서 명패라도 붙여서 사진 찍는 곳 쭉 정리하고 그곳에 할 수 있으면 갈대도 심고 단풍이 드는 옻나무도 심고 그런 예를 들여서요. 그래서 그 주위가 ? 그 주위에 우리 군화가 무엇입니까? 철쭉 아닙니까? 철쭉이라도 심어서 같이 배경을 삼아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좋지 않겠는가 싶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부탁은 자료하고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염려해서 올해까지는 넘어갔으니까 내년 봄에 일찍 서둘러서 이런 부분들도 잡아서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염려해주신 사진촬영지 관계는 저희들이 4개소를 선정했습니다. 해서 내년도 예산에 지금 반영을 시켜놨습니다.

구동수위원

예,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리고 자료요구 내역을 바로 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료 요구한 것은 제출해 주시고요, 아까 의원님들께서 주문하신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행정사무감사를 하자고 했으니까 행여 먼저 질의를 하시고 뒤페이지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더라도 조금 참으셨다가 그때 같이 질의를 해주시고 한 가지 질의가 나오면 그걸 짚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그런 방향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1페이지 더 없고 3페이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럼 4페이지? 없으시죠? 5페이지, 5페이지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대명콘도 5구좌를 해서 돈을 1억 얼마를 주고 구입을 했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1억 2천…….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1억 2천 2백만원을 주고 구입을 했는데 실적이 지금 어느 정도 실적의 이용을 했습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연간 150박을 쓸 수 있도록 계약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사용한 것은 49박이고 현재 예약이 10박으로 지금 59박이 예약까지가 되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지금 3분의 1정도밖에 사용을 하지 못한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것은 우선 첫 회이기 때문에 아직 사용하는데 잘 모르는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아까 말씀드린 첫 회이기 때문에 여름쪽으로 많이 치우치다보니까 한도가 차면 안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앞으로는 연중 우리 의원님들도 항시라도 쓰실 수가 있으니까 의원님들도 활용을 해주시고 월례 휴가제를 실시해서 상시로 사용했으면 좋겠고 지금 이것은 일반회계하고는 기간이 좀 다릅니다. 저희들이 지금 사용하는 것은 내년도 2월말까지가 1년으로 되어있고 또 3월 1일부터 다시 또 시작이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한 4개월 동안 저희 직원들이나 의원님들도 많이 활용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제는 아직은 첫 회라 그렇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많은 돈을 들여서 구입한 콘도에 회원권, 운영권을 갔다가 직원들한테 홍보를 좀 많이 해서 이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이렇게 지금 사실 우리 의회에서도 저도 승인해준 것이 나중에서 알았는데 금년 10월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저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 김현철 의원이 이런 것이 있는 줄 알았다고 하며는 자기도 이용할 수 있었을 텐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홍보가 잘못 돼있는 것인가 그것을 좀 이것은 완전히 예산에 비효율적인 사용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그렇다고 이걸 다 그냥 쓰는 것은 아니고 정산을 보는 것인데요, 하여튼 더 홍보를 해서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적극적으로 홍보를 좀 잘해서 우리 진안군 공직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돌려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연간 사용일수를 따져서 정산을 하죠.
현철

김현철위원

돌려받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돌려받진 못하지!
현철

김현철위원

(청 취 불 능)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니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것은 5구좌를 우리가 사놓으면 매년 150박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고, 그걸 이용안하면 그 해에 버려지는 것이지, 그것을 정산을 해서 다시 받는 건 아니잖아요. 사용을 안하면 그건 그냥 사장돼서 다음해로 그냥 넘어가버리는 거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건 제가 더 확인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 8페이지 마이학당……. 6페이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마이학당 아까 구동수 의원님이 간단히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이것에 대해 보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이학당이 저도 개인적으로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요즘 해가 바뀔수록 상당히 주민들은 의아심을 갖고 있습니다. 마이학당이 주민들을 위해서 세운 학당인지 아니면 공무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학당인지 좀 의아해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할 때 현재 3개년 마이학당에 참여한 주민이 몇 명인지 공무원 되시는 분들은 몇 분인지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있습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 부분 자료 한 번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자료 제시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래서 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면 어떻게 보면 그 시간 때에 공무원 되시는 분들 거기 가서 교육을 받는데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고 해서 일을 안하시고 거기 가서 교육을 받고 있단 말이에요? 한간에는 그런 교육도 필요로 하지만 그 교육은 우리 공무원보다는 주민들이 더 관심 있게 교육을 받아서 좀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현재 갈수록 주민들이 거기에 참여율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홍보에 우리 행정에서 홍보를 잘못하고 있는 지, 주민이 관심이 없는 지 이 부분에 자세히 좀 알고 싶어서 그 자료 좀 주십시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마이학당 관련해서 제가 ? 한번 갔어요. 가서 봤더니 왜냐면 들어가 보지 않고 주민들만 있는지, 공무원만 있는지 말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가봤는데 주민들 몇 분은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다 공직자들이고 그래서 제가 담당 계장님한테 좀 줄이자? 이렇게 매 주 고민하는 것도 없고 공직자들이 일을 해야 하는 마당에 이것 때문에 머릿수 채우는 냐고 다 갈 수밖에 없고 예산이 투입된 부분이다 보니까 그리고 이게 우리 군민들이 농촌지역이다 보니까 만나기도 어렵고 처음엔 저도 상당히 괜찮다 싶었어요. 또 평생 교육이고 이런 부분 때문에도 그랬고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거구나 했는데 최근에 와서는 실질적으로 주민참여가 극히 저조하다보니까 마이학당 운영할 존재 필요성 이것 좀 퇴색됐죠. 그래서 주민들 이장님들 통해서 홍보 좀 더 하고 좀 줄이세요. 줄이면 예산도 절감되고 주민 참여도 참여율도 높이고 그렇게 되면 우리 군민들한테 큰 이익이 될 것 같습니다. 무작정 없앨 일은 아닌 것 같고요, 그런 차원에 깊은 고민을 좀 하십시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명석 의원님께서 자료를 요청을 해 주셨는데요, 금년도에 총 28회를 실시를 해서 참여인원은 5310명입니다. 그리고 주민과 학생이 26%가 참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1회당 190명 정도 왔고요, 지금 저희들도 올해 좀 변화를 준 것은 농한기에는 4회를 운영을 하고 4~10월까지 농번기에는 월 2회를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마이학당을 탄력적으로 지금 나름대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이제 4~10월까지는 월 2회를 했었고, 이달부터는 4회를 운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다양한 방면의 우수강사를 초빙해서 군민과 공직자의 관심을 추구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료는 제시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구동수 의원님 이따 자료오시면 그때 다시 하시죠.
현철

김현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7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네, 김수영 위원입니다. 지금 기숙형 제일고등학교가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진안을 떠나는 이유가 아이들 학교문제 때문에 떠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단체장 추천으로 해서 전북대 2명, 숙명여대, 중앙대 이렇게 들어갔네요? 이걸 조금 더 많이 확대해서 다른 대학에도 갈 수 있도록 좀 그런 걸 해주실 수 있는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다른 학교도 더 할 수 있는 대학이 있는 지 찾아보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전주대도 있고 많이 있는데 전라북도에도 좀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이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8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네,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해서도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에 대해 얘기 좀 하고 싶습니다. 저도 정천에 주민자치가 생긴 이래 작년까지 연이어서 이렇게 15년 동안 주민자치 활동을 했습니다만 면단위 주민자치위원장 역할이 어떻게 보면 아무 힘이 없습니다. 예산만 만들어 놓고 ? 다 이리저리 틀어놓고 일만 하라 그런 ? 때문에 이제는 15년 주민자치 활성화되었기 때문에 면단위자치 위원장이 예산을 주면 그 면의 특성 있게 여러 가지 사업을 해야 될 텐데 그 사업은 못하고 집행부에서 이런 저런 일을 해라? 이 사업 이렇게 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 면단위로 내려주고 나머지 사업은 자치위원장이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는 게 지역에 발전이 있지 실질적으로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심부름만 하는 겁니다. 심부름만……. 예산도 맘대로 못하고 정리도 못하기 때문에 내년도엔 아마 각 읍면에 예산 주고 그 지역 자치위원장이 면장님과 상의해서 그 지역 민원들과 상의해서 그런 사업들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시면 아마 주민자치가 더 발전이 된다고 생각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정천에는 좀 더 파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알기로는 말씀하시는 그대로 면장하고 자치위원장이 상의해서 집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이제부터 세심하게 신경을 쓰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의견수렴해서 면장이 집행하면 되는 것이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은 개선점을 찾아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이 점에 대해서 이부분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9쪽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10쪽 클린행정실천을 위한 예방감사부분…….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 우리 집행부에 자치에 있는 감사기능이 사실은 크게 터질 것을 미리 막아줄 수도 있어요. 제대로 가동이 되면……. 그러나 현실은 조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도청 감사관실처럼 아니면 행안부 감사관실이라든지 아니면 감사원에 그들 기능이라든지 이들의 전문성을 따라가기도 어렵고 그 다음에 여기는 또 같은 식구 개념이다 보니까 대충 여기 써 있는 대로 적발처리보다는 성과 지도위주로 하겠다고 되어있는데 이런 식으로 대충 봐주기를 하다보니까 좀 커지는 겁니다. 그래서 뇌물수수라는 단어도 나오고 그런 관련해서 수의계약 관련해서 이런 문제가 있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감사기능에 감사계장을 우리 행정지원과장님도 인사에 어찌됐든 인사부서니까 감사계장을 앞으로 추천하고 할 때는 정말 제대로 갈 사람을 좀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정말 행정이 더 투명해지고 일도 더 크게 벌어질 사안을 미리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 의원은……. 이게 좀 우리가 말을 안해서 그러지 지금 사안별로 쭉쭉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처벌 감들이……. 형사처벌감들이…… 그래서 우리가 말은 지금 꺠끗한 행정이라고 하지만 거긴 크게 못 미치는 건 사실이거든요. 우리 감사 기능이 왜 군수가 쫓아다니면서 일일이 상관하겠습니까, 어찌겠습니까 각 과장님들이 통제할 수 없는 거고 읍면장들이 일일이 통제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감사기능을 제대로 할 바에는 아예 감사기능을 빼버리든지요? 하려면 제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많이 고민해주시고 그런 쪽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구동수 위원입니다. 근간에 지금 감사에 관련해서 노인전문요양시설 감사결과를 언론에서 잠깐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적된 사항 중에서 인건비, 수당, 재수당 등을 미지급분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사항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나타난 것인가? 어떻게 나타난 것인가? 그걸 한번 여기에서 앞으로 그 지적사항을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가? 한번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을 못하시겠다면 위원장님 통해서 한번 담당계장이 설명을 해도 관계가 없는 것인지 위원장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렇게 한번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으시면 답변해도 되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전번에 요양원을 감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크게 봐서는 3가지 정도로 저는 판단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요양원이라고 하는 큰 거대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일정부분의 강압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 인권을 너무 무시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그 다음에는 공직자는 종교적 중립이 필요한데 그런 게 소홀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 세 번째는 회계처리나 또 우리 규정상에 병가 처리를 하면 해도 공무원과 준해서 수당 아니 일당을 지급을 해야 되는데 이제 병가를 냈을 경우에 그것을 공지했던 부분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번에 신문에 나왔던바와 같이 우리만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14개 시군에서……. 단서 조항을 2007년도엔가 그것을 달았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된 것이고 다른 곳에선 거의 다 그런 아까 얘기한 병가, 기간제나 이런 경우에는 병가시에는 지급을 하지 않고 있는데 앞서 갔는지는 모르지만 전에 그런 규정을 뒀기 때문에 우리 규정상은 맞지 않다. 라는 것이고 우리가 일단 규정이 있으니까 지급하지 못한 부분은 회수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그건 회수를 하고 또 미지급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서 지급 할 계획입니다.

구동수위원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층에 있는 사람들을 좀 배려를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왜냐면 저희들은 소문으로만 듣고 있었는데 현실이 되어버렸어요, 그게……. 그래서 참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미지급분에 대해서 인건비, 병가나 수당, 재수당, 그것이 규정에 의해서 미지급분 된 것은 소급해서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청 취 불 능) 예산계에서는 분명히 주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예산서는 ? 있을 것 같은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현철

김현철위원

예산을 추가적으로 배정해서 한다고 하시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니 부족분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확보해서라도 하겠고…….
현철

김현철위원

예산이 있어요? 없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예산에 있으니까 지급하고 모자란다면 추경예산이라도 반영해서 3회 추경 예산이랄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어떤 경우에든지 올해분만 있는 게 아니라 그전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부족한 부분이 나올 수도 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이부분에 대해서요, 발단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단이 됐는가하는 그 문제를 정확히 파악을 해서 그 문제를 알아야 저희 의원들도 알아야 차후에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가를 알 수 있으니까 항상 그래요, 쉬쉬하고 숨겨서 넘어가는 것도 집행부에서 좋지만 그것을 우리 의원들이 알았을 때 해결해 나가는 방법은 더 쉽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경위를 적어서 저희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면 저희가 문제가 무엇이 있고 앞으로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된다고 하는 경위를 저희한테 보고를 해주시면 저희도 그걸 참고로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연구할 테니까 그렇게 보고를 해주세요. 서문으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11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12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이 자료에 보니까 그동안에 신문, 방송 등 홍보를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저는 본 의원은 지금까지 했던 부분과 안 해본 부분 좀 해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안을 합니다. 그동안에는 고속버스 5개, 개인택시 36대 했는데 저는 우리 진안군에 화물차에다 스티커를 해서 광고를 했으면 하고 우리 진안군에 관광차가 아마 10대 정도 되던가요? 그 부분에도 진안의 브랜드를 붙여서 홍보 하는게 어떨까싶은 생각에 제안을 합니다. 생각을 하면서 제가 생각할 때 상당히 효과적 일거라 봅니다. 우리 진안군에 화물차만 해도 아마 상당한 대수를 차지할 겁니다. 그 대수가 전국을 진출할 텐데 상당히 거기에 스티커를 붙이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니까요 한번 검토하셔서 그 부분에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화물차나 우리 관내 관광차에 광고하는 부분을 검토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3페이지 TV드라마 제작지원 여기에 대해서……. 지금 이게 이렇게 했을 때 홍보효과가 많이 지금 진안에 이렇게 홍보 있다고 봅니까? 전국적으로 이게 홍보가 됐다고 생각을 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2편의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홍보가 됐다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그것을 봤다는 분의 많은 전화를 받은 적도 있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내년에도 이것을 해볼 생각인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직은 없고요. 다시 14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군정소식지가 11,000부나 나가고 있는데 군정 소식지는 매월 분기별로 한번씩 한다던지 주소 파악은 해야 할 것 같겠습니다. 왜냐면 사람도 없는데 주소 옮겼는데도 넣어주고 없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이 분기별로 한 번씩 한다던지 그렇지 않으면 1년에 2번을 상하반기 나눠서 한다던지 주소 파악을 해서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홍보효과가 있는 것이지 없는 집에 넣어주고 사람도 없는데 한 집에……. 옛날에 1년 전에 주민등록이 세대주가 3~4사람 있었는데 3~4사람 명의로 들어오고 그런 점들도 있어요, 이게……. 그래서 관리를 좀 잘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 것들 한번 분기별로 한다던 지, 그렇지 않으면 상하반기로 나눠서 한다던 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읍면을 통해서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일부 누락된 것이 있을 수 있는데 알겠습니다. 관리 철저히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그 부분은 더 얘기를 해야겠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말씀하세요.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저도 그거 깜짝 놀랐는데요. 민원인이 저한테 이렇게 하면서 집행부 군수님한테 욕을 하시더라고……. 사망한지가요, 3년인가, 4년인가 됐다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 아버지 앞으로 이런 소식지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본인이 생각할 때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상당히…….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장수수당 안나가나 모르겠네.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그걸 안 물어봤네! 장수수당을…….
한기

이한기위원장

15쪽요? 16쪽 없습니까? 17쪽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통계업무하고 관련이 있고 또 간간이 이야기를 한바 있으나 통계 일을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에 한번 얘기하고자 합니다. 통계 현재 인구조사는 11월 1일자 1일부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어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부용위원

주기 입니까? 매년입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5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이부용위원

5년마다 하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인구주택 총 조사는 5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이부용위원

그리고 또 농업어업인 총 조사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것도 똑같이 5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같이 하고 있죠. 본 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지난번 2차례를 걸렸는데 여기에 지금 이 작성은 기획재정실에서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각 실과소에서 받으면서 우리 통계부서에서도 이 자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2010년 주요업무계획 저한테 의회에다 보고한 사항인데 얼마나 차이가나나 한번 들어보시고 이걸 양부서가 해보시기 바랍니다. 농경지는 13.3인데 12%로, 또 임야는 80%인데 78%로, 기타는 6.7%덴데 10%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을 기억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이제 산업구조도 현재 1월 1일 현재 우리에게 보고한 것은 71%인데 43%이고요, 9%를 3.1%로, 서비스업은 19.2인데 12%로 지금 물론 이렇습니다. 아까 주기 매 5년 주기마다 하는 통계를 5년간 사용하십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죠.

이부용위원

만약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매년마다 통계가 나올 수 있는 것이고요, 또 그리고 주택보급률은 105데 125%로, 상수도 보급률은 50%로 보고 됐으면 52%로, 하수도는 56을 58%로, 도로포장도 무려 74%를 보고하셨는데 35%로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이런 것까지 감사해 하겠느냐 하지만은 이게 매년마다 반복돼서 이게 그대로 넘어와서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업무보고를 작성하실 때는 금방 의원이 지적한 그 내용이 자료도 있고 또 대조해보니까 현격한 차이 나는 것을 좀 시정을 해서 통계는 어느 행정의 기준 아닙니까? 통계가 신빙성이 있는 그런 통계로 이렇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렇게 해주실 수 있으시겠어요? 그렇게 하시고 아까 7쪽 하나만 넘어가면요, 한 건만 더 하겠습니다. 으뜸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이 여기에 보면 19억 3천 2백만원으로 되어있고요 행정자료를 보면 좀 차이가 나네요? 2010년도 66쪽 자료를 보면 14억으로 되어있는데 도비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교특을 여기에 기록을 했는데 이 교특은 어떤 예산인지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7쪽, 회의 감사자료 66쪽 상단만 보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19억 3천 2백만원하고 이쪽 자료에는 10억 4백만원에서 9억 차액 나는 걸 말씀 하시는 건가요?

이부용위원

도비가 4억이 8억으로 잡혀있는데 4억 6천만원입니다. 그 차이가 나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여기는 66쪽 14억 6천 9백 7십 9만 3천원하고, 19억 3천 2백만원하고 차액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교특은 교육청에서 직접 집행한 예산이 되겠는데요, 그걸 빼면…….

이부용위원

이것은 차고인지 어떤 누락이 되어있는지 파악을 해보시고 지금 현재는 맞질 않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교특을 빼면 한 2천 1백만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부용위원

이것 시정을 하시고, 본 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친환경쌀 학교급식비를 현금으로 지원하겠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그렇죠? 어떻게 하십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산액으로…….

이부용위원

예산액으로 지원하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이부용위원

그런데 친환경쌀 여기에 나와 있듯이 친환경쌀인데 이걸 점검을 하셨네요. 여기 6월 1일날……. 점검해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요? 혹 친환경쌀이 아닌 다른 쌀도 보급을 해온 것이 적발 되었는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 부분은 양해해주시면 위원장님께서 양해해주시면 담당계장께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바로 설명하실 수 있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점검 결과니까요. 직접 갔다 온 담당이 하도록…….

이부용위원

그랬어요? 친환경쌀을 보급한다는게 증명이 됐으니까 지금 우리 관내에는 친환경을 친환경농법으로 쌀을 해놓고도 어디에 내질 못해서 가지고 있는 농가들이 많이 있어서 예산을 지원하실 때 그런 지도도 필요하지 않나? 농가별로 파악해보면 한 5년동안 농약을 하나도 안 쓴 그런 농가가 친환경쌀을 생산해놓고 그걸 내도록 하는데 그게 판로가 마땅치 않아서 그런 농가도 있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하면서 그런 어떤 제도도 필요하지 않냐 생각해서 질의했습니다. 아까 차이 났던 수치는 시정을 하시고요, 시정하시면 되지요?

박명석위원

가격이요, 쌀 가격이요 시조쌀하고 친환경쌀하고 어떻게 차이 나는지 한번 물어봐 줘요.

이부용위원

점검하실 때 친환경쌀만 친환경쌀로 보급한 것은 아까 얘기했던 2가지 쌀이 80kg 기준해서 얼마씩 보급되는 걸 파악해보셨어요?

박명석위원

가격?
이만쌀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하는 것이죠.

이부용위원

(청 취 불 능) 그럼 바로 옆 동네 부귀면 세동리에도 그런 농가가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시고요, 지금 우리가 14억 6천 9백? 작년보다는 훨씬 더 한 5억 정도 더 나갔네요? 교육지원사업비가? 이렇게 되면 도내 몇 위정도나 됩니까? 지원비중이…….
그럼 그 효과가 좀 나타나야 될 텐데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알았습니다.
과장님한테 제안을 하겠습니다. 잘 알았고요, 14억 6천 9백만원 중에서 거의가 14억이 우리 군비 아닙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이부용위원

도비가 조금 4억 6천 있는, 4천 6백만원 밖에 안 되는데 기왕에 이렇게 지원을 전국에서 최고로 지원하다면 더 노력하셔서 도비를 받든, 도비를 플러스 지원 폭을 늘려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해드립니다. 그렇게 하시면…….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무료급식지원 관계는 저희들도 지금 50대50으로 가는 것을 100%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도에 다가요.

이부용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현황보고를 받아보니까 일반적인 현황이 보고되어있어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 지난번 구동수 의원님이 군정질문때 질의하신 행정기구, 아니 공공기관 통폐합, 지금 어떻게 어떤 동향을 파악을 하고 계시는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지금 공공기관 통폐합관련은 전번에 구의원님, 구동수 의원님께서 의견 주신바와 같이 10월 1일 지방행정체계개편 특별법이 발효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 10월 중에 추진위원단을 추진단을 구성을 하고 11월 중에, 2012년 6월까지 추진단에서 기본 계획안을 마련해서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를 하게 되어있고, 그 이후나 또는 그 지역여건을 감안해서 언론체계에 대해서 2014년 6월까지 통합을 하는 걸로 유도하는 걸로 이게 관계조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 여건상으로는 저희들도 여기에 대한 대비는 해야 되는 거고, 저희들도 행안부 간다던가, 이런 여론을 수시로 동향을 파악을 해서 정치권이라든지, 지역주민들하고 연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아까 그런 단계별로 현재 진행이 되고 있음을 파악하고 있네요. 어떻게 보면 진안군에 존폐가 달려있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질문에서 자세히 질문했듯이 또 답변했듯이 이 건에 대해서는 동향을 늦추지 말고 그 대책을 충분히 세워서 수시로 의회에다도 보고해 주시고 충분한 대책을 세워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에 대한 질의는 끝났습니다. 그럼 바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대해서 질의를 받겠는데요. 먼저 지금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4건이 있습니다. 4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 진안군에 가장 큰 화도는 본 의원 판단에는 총액인건비제 관련 이 산을 넘는 거라고 봅니다. 당장에 올해 총액인건비 아직은 결산까지 된 것은 아니지만 지금 26억까지 마이너스 된다고 행자부 제시 오버하는 걸로 집계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차피 넘어서서 내년 예산때 교부세가 삭감될 걸로 다만 행정지원과에서도 얼마 삭감될 것인지 만약 예를 들면 26억이 오버됐으면 행안부 제시액보다 26억 넘어섰더니 얼마만큼의 교부세 삭감인지 거기까진 현재 판단을 못하고 있죠. 그런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담당계에서도 원인이 특별히 뭔지 모르겠다고 제대로 운영해왔는데 그런데 이게 꾸준히 지속되다 보니까 인구는 감소하고 공무원 아까 보다시피 공무원 수는 늘고 거기에 무기계약까지 기간제 근로자는 물론 총액인건비에 안 잡히죠? 그런데 이게 인력운영, 결국은 뭐냐면 인구가 감소하는 분위기속에서 인력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군이……. 그리고 한간에 그런 말들이 항상 떠돌잖아요. 무슨 말이냐면 주민들은 공무원 수, 사람은 계속 줄어드는데 왜 공무원 수는 점점 늘어 나냐? 도대체 현재 ? 수요가 그렇게 많이 발생하느냐 이거거든요. 그런데 좀더 자세 보면 더 하겠지만 뭐냐면 공직사회도 한번 이걸 생각해봐야 합니다. 뭐냐 자기 어떤 계에 A란 계에 근무를 해요. 그러면 ? 많다 이거죠. 업무가 과소하니까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죠. 무조건……. 본인이 더 힘들고 하면 그만인데 무조건 나는 업무가 너무 많고 제대로 퇴근해 본 적도 없고 말이죠. 그런 주장을 펼치면서 인원을 자꾸 달라고 하죠. 행정지원과한테 무수히 그런 민원 올 겁니다. 공직내부에서……. 그래서 일단은 우리가 등치를 더 키우지 않기 위해서는 공직자 스스로 그러한 점들을 정말 명심해야 되겠다. 그리고 여기 나와서 당장에 현재 총액인건비제 행안부 제시액에 들기 위해서는 올해는 틀린 것이고, 내년에 들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을 하든지 아니면 스스로 인건비를 감축을 해야죠. 해결방안은 그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보여 지는 것은……. 왜냐면 단순하게 그냥 뭐 무기계약 이런 분들 다 잘라낼 수 없고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잖아요. 그것은…….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강제적으로 송군수께서 시험보고 들어온 분들을 정규직 공무원들을 잘라낼 일은 만무하고, 다만 타자치단체 2군데에서 지금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거기까지는 안가더라도 이 문제는 공직내부에서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 할 문제인 것 같고 스스로 뼈를 깎는 어떤 그런 자세해서 공직자 스스로 맞춰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공직자들의 봉급이 나감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쓰여 져야 할 교부세가 삭감이 되면 주민들을 위해 존재하고 계시는 우리 공직사회가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꼴이거든요. 저도 가정을 거느리고 먹고사는 문제인데 제가 이런 말하는 것도 상당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먹고사는 문제이고 정말 수당도 마찬가지로 봉급개념으로서 그것을 정말 줄인다는 이 노력들 아니면 인력감축 이런 부분들 상당히 어렵죠. 속도가 떨어져 버렸는데 어느 것도 제대로 안되고 있는 분위기고 그다음엔 노조에선 인구 늘리기를 통해서 1인당 교부세가 5백만원, 그 정도 있는데요. 그리고 정원을 맞추기 총액인건비 맞추기 위해서 자연감소 이것도 한 해법일 수 있는데 자연감소가 시간이 무진장 걸리죠. 그래서 내년, 그 다음해에도 계속 패널티를 받을 수 받게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과장님께서 총액인건비제 주관하고 계시니까 이 문제는 일단 하위 공직자들 특히 이들과 토론화도 갖고 정말 충분한 서로의 논의를 거쳐서 일방적으로 위에서 찍어 내리듯이 이를테면 군수가 야, 전부 수당 다 깎어! 시간외수당 채워! 이런 시스템으로 가면요 일이 안됩니다. 일이 안돼요, 물론 자르면 자르겠죠. 오너가 이게 아닌데……. 내부의 불만만 많아지고 또 가정사에 문제가 될 수 있고 하니까 스스로 그런 내용들도 자급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그러한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지원과장님께서는 특히나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수급 중장기적인 인력수급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세워서 다시는 이런 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정말 명심하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방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덧붙여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주 뼈아프게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공무원 정원 현원이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것은 적정하게 관리도 되고 있지도 않습니다. 각종 시설의 직영 등으로 무기계약, 기간제근로자 등이 급격히 늘어나 총액인건비제의 패널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총괄적으로 검토를 해주기를 관리를 바란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2009년도의 결산의 총액이 공무원 인건비중에서 19억이 집행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19억이 남았는데도 2010년도의 예산을 세운 것은 2009년도 예산액보다도 20억을 더 20억 이상을 더 증액을 시켜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러면 19억이 남았으면 19억을 남은 것을 계산해서 그대로만 세웠어도 금년도 공무원 총액인건비가 치르고도 남았는데 어떻게 해서 지금 금년도에서 예산액이 370억 9천 9백만원인데 현재 집행계획의 예산은 354억 1천만원이거든요. 이 정도는 작년도의 예산액하고 같습니다. 작년도에……. 작년도의 이정도 예산을 세워서 2009년도에 세워서 한 19억이 남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방만하게 예산을 세워놓고 어떻게 추정치를 잡아서 그 공무원의 인력의 숫자는 이렇게 정해져있는데 553명, 또 기간제, 무기 이렇게 해서 무기계약직이 155명 이렇게 해서 정확하게 숫자가 나와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예산이 세워졌는지 그 예산을 요구한 담당부서에서 인력을 어떻게 계산을 해서 자그마치 20억 이상 가까이가 인건비가 남을 수 있게 예산을 세웠는지 그것 좀 한번 얘기해주세요. 어떤 계산에 의해서 그렇게 예산 요구를 해서 세웠습니다. 올해도 지금 한 20억 가까이가 인건비가 남을 것이라는데 지금 기획재정실에서 20억이 더 넘게 남을 수도 있다고 그럽니다. 올해도……. 총액인건비가……. 어떻게 그 인원수를 계산을 해서 그러한 예산을 세웠죠? 다른 예산은 사업비가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하니까 더 계산을 못하겠는데 이 예산만큼은 거의 정확해야 합니다. 예산이……. 553명에 곱하기 다 있어요. 수당 뭐 이렇게……. 어떻게 해서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인건비 판단관련은 제가 파악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그래서 그것은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총액인건비제 관련해서는 지금 저희가 언론에서나 많은 곳에서 걱정을 하시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게 저희 지역이 스파나 요양원이라는 두 기관의 직영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도 있지만 실제로 인력관리를 잘못해서 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잘못했다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게 인력은 그대로 있었는데 줄이질 못한데 잘못한 것이죠. 잘못한 것은……. 교부세가 24억이 줄다보니까 문제가 생긴 것이지 교부세는 안 줄었는데 인력이 늘어나서 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교부세 관련해서는 저희 진안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주시 같은 경우는 55억 정도, 정읍 같은 데는 35억, 완주는 우리와 비슷한 25억 정도 이렇게 각 시군도 지금 줄고 있습니다. 줄고 있기는……. 그런데 이 부분은 총액인건비 관련해서는 우선 노동조합과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그래서 공동 같이 노력하자해서 많은 대화를 나눴고 노조하고도 같이 힘을 합쳐보자는 그런 적도 있었고 또 지난 월요일 군수님 주체로 실과소장님들께서 무기와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대책보고회를 가진바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의회에서도 협조를 해주셨지만 무기계약 대상자로의 전환은 억제한다. 그런 원칙, 그다음에 방금은 금방되기는 어려울거지만 직영시설에 대한 위탁을 검토하는 문제, 그간에 감소되는 부분에 대해서 자연 감소 부분에 대해서는 충원하지 않는다하는 원칙을 확인을 하고 1차적인 모든 것은 일단 실과에서부터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그런 각오를 가져야 한다는 월요일 한 바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2009년도에 인건비, 총액인건비에 대한 패널티 대상 되지 않도록 총괄적 인건비를 검토를 해달라고 감사때 했는데 방금 과장님이 노력을 했다고 했는데 노력을 했으면 금년도 예산이 20억이 안 남아야 되요. 설령 무슨 노력을 했는데 금년도 20억이 남습니까? 예산이라도 제대로 맞춰서 예산이라도 짜져있는 노력이라도 해주셨어야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파악이 아니라 이미 거의 기획재정실 할 때 파악이 됐어요. 그래서 금년도 총액인건비가 한 20억 가까이가 남는다는 걸 어떻게 하려고 하니까 정리 추경때 정리를 한다고 그래요. 삭감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것이 집행 잔액이 아니고 순수잉여금으로 내년도 예산으로 넘어가겠죠. 그리고 노력을 한 결과가 안 보인 것이 뭐냐면 그게 있습니다. 2009년도에 시간외근무수당이 있습니다. 총액인건비에 대한 이렇게 염려가 많이 되는데 2009년도 3월 1일부로 간부회의시 군수님이 지시를 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을 50시간에서 55시간으로 늘렸습니다. 55시간으로 늘렸는데 왜 5시간을 늘려놓고 예산 요구를 왜 의회에 하지 않았죠? 5시간은 지금 3월 달부터 지급을 원래 예산에는 50시간으로 잡혀있는데 5시간을 늘려줬어요. 늘려줬으면 당연히 5시간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시간외 수당에 대한 예산을 요구를 했어야 되죠. 왜 예산을 요구하지도 않고 5시간을 임의로 늘려서 3월 달부터 5시간씩을 더 늘려서 55시간으로 시간외 수당을 지급을 했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예산을 승인을 안받고도 그렇게 막 지급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런 것은 잘못되었죠.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작년도에는 원래 줬었고, 또 올해는 올해 것을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렇게 해놓고 인력이나 총액인건비를 검토를 해가지고 심층적으로 했다고 하는 과장님의 말씀이 전혀 와 닿질 않는다 이거죠. 금년도 그래서 5시간씩을 올려서 받고 작년 12월 3일날 결산예산 이용이 딱 한 건 있습니다. 1억 4천 4백만원 시간외 근무수당으로 12월 3일 실과소 읍면이 1억 4천 4백만원을 예산을 이용을 해서 그 돈을 받아갔어요. 5시간씩을 더……. 그러면서도 예산 총액인건비에 대한 그 관리를 철저하게 잘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죠. 이점에 대해서는 관계공무원을 징계를 한다거나 시간외 근무수당을 회수를 한다거나하는 조치를 강하게 아마 취할 그러한 예정입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그리고 내년도 예산에 우리 의회도 뼈를 깎는 아픔을 할 것입니다. 우리 의원들도 세부를 줄이던지 아니면 어떻게 하던지 어떠한 방법을 집행부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총액인건비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그 방안을 내놓는 것에 따라서 저희 의회도 거기에 상응해서 전의원들이 거기에 조취 해 나갈 것이라는 것을 여기에서 강하게 주문해 드리는 바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연장선상에서 당장에 지금 내년 본예산, 내년 예산에 지금 교부세가 감되는 부분에 있어서 거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돼요? 인력을 운영하고 있는 집행부에서 져야겠죠. 지금 아까 말씀이 노조와 합의가 됐다, 합의했다, 내용이 자연감소 시키자, 앞으로 무기계약전환 시키지 말자, 이것은 답이 나올 수가 없는 문제예요. 그것은……, 그것은 지극히 평범한 얘기고요, (청 취 불 능) 진도가 더 나가야 되고, 그 다음에 당장 감사가 끝나면 일주일 뒤에 바로 내년 본예산 심사가 들어가잖아요. 예산 들어가는데 그럼 집행부에서 행안부 제시액을 또 다시 세워서 올릴 겁니까? 그럼 의회에서 칼 들고 의원들만 나쁘다고 하려고……. 그러니까 내부에 충분한 논의가 아까 말씀하신 자연감소얘기 뭐 이런 얘기가 아니라니까요. 더 진도 팍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서 현재 있는 시스템대로 그 금액을 가지고 또 본예산에 반영시켜서 처리해주쇼 하면 여기서 칼 대면 의원님들 저분들 나쁘다고 하려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죄송한 얘기지만 법적경비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양해도 거기서 심사할 때 그렇게 하면 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뼈를 깎는 자세 이게 필요한 문제지 이게 지금 막연히 교부세 삭감되든 말든 이라고 하면 큰일 날 문제입니다. 우리가 지방세 포함해서 우리가 몇 푼 법니까? 정말 정부지원 없으면 우리가 움직일 수 없는 자치단체 아닙니까? 그것을 그 군민들을 위해서 써야 될 돈이 총액인건비제 18억에서 26억 확정은 안됐지만 이 정도가 오버되면서 군민들에게 쓰여 져야 할 교부세가 삭감되는 마당에 법적경비니까 그건 손댈 수 없습니다가 아니라 어찌됐든 숙제는 집행부에서 풀어 와야 됩니다. 결론은……. 과장님 그렇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방금 우리 전 행정지원과장님이 법적경비라고 했는데 저희가 법적경비 공직자들이 아까 우리 김현철 의원도 말씀드렸지만 국가에서 주어진 그 제반에 관한 기본 급여나 업무금, 재수당 이런 것을 저희가 의회에서 못 받아가게 하고 하는 거 아닙니다. 왜 이러한 현상까지 오게 됐는가는 여러 가지 문제요인이 있겠죠. 지금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도 어려움이 많이 있고 이것이 누적이 되다 보니까 제가 민선 초기에 기간제, 무기계약직 기간제가 79명이였는데 몇 명이 155명으로 몇 명이 늘어났는지 압니까? 그리고 무기계약은 별로 없었습니다. 민선 4기에 무기계약으로 계속 전환되고 전환되고, 전환되어서 결국엔 무기계약직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총액임금이 무기계약도 총액임금제에 포함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누적이 되서 결국엔 지금에 와서 뼈를 깎는 아픔이 지금 도래를 했거든요. 지금 예산부서에서 나온 총액인건비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이 나왔는데요, 예산부서 의견은 어떻게 나온 지 압니까? 행정안전부 기준 총액인건비 초과시 재정적 패널티 교부세등 예산 패널티에 따라 진안군 산하 전 직원의 인건비 감축이 불가피, 그리고 또 인력관리부서에 의견은 2010년, 2011년 총액인건비 대비 초과집행률을 교부세 등 불이익 예상됨에 따라 열악한 군재정을 감안 진안군 산하 전직원 인건비 감축, 거기에 해결책으로는 노인전문요양원 민간위탁, 홍삼스파 위탁을 하는 방안이 제일 탈출할 수 있는 그 요안이고 노동조합에서도 의견을 냈습니다. 공무원 보수가 3년간 동결이 됐고 각종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공무원 보수 및 실질적으로 삭감이 되어있고 2011년 공무원 복지 수당관련은 현 수준이상으로 책정되도록 집행부나 의회에 요구를 하는데 결국에는 의회에서는 내년도도 한 행안부 지침보다 집행부에서는 아무리 못해도 25억~26억 정도를 예산을 더 세워야 되거든요. 금년도로 봐서 그런데 내년도에는 총액인건비가 금년도보다도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랍니다. 인구도 더 감소가 되고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금년도에 행안부 지침 총액인건비가 327억 3천 4백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 집행액은 354억 2천 1백 6십 1만 3천원 그러다 보니까 금년도에 26억 8천 7백만원이 더 과다 행안부 지침보다 26억 8천 7백만원이 더 과다집행 되는데 내년에도 어쩔 수 없이 여기에 계시는 공직자들이 금년과 같이 똑같이 공무원 급여를 받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26억~27억 정도의 예산을 과다 편성할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이라는 것을 잘 감안하시고 저희 의회에서도 왜 여러분들의 아픔이 있는데 열심히 일하시고 열심히 일하신 만큼 급여를 받아 가시는 것이 당연하시겠죠. 어떻게든지 최대한의 노력을 견주어서 좋은 방안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명석 위원입니다. 전번에도 이 부분은 항상 짚은 것 같은데 진안살기운동에 대해서 몇 가지 서류적으로 자료 좀 한번 줬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3가진데요,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 근로자 진안거주 사항…….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까 우리 구동수의원님이 그건 요청하셨어요.

박명석위원

다 짚었던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요청하셨어요. 아까 업무 보고 때…….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사회단체 유급 간사하고, 진안군청 공무원 진안거주현황 확실히 이부분에 더 자료 좀 주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까 요청한 자료죠?

구동수위원

자료요청 했죠? 자료요청 했으니까 오면 드릴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감사요구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자꾸 위원장이 얘기하는데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전년도에 우리 신규자 공무원들을 진안군관내 배낭여행을 한번 시켜줄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신규공무원이 진안군청에 입사했을 때 진안군 전체를 전부 돌아보는 것이 좋지 아느냐고 해서 한 2박 3일이나 3박 4일 일정으로 진안군 전체 현황을 돌아보고 그 마을에 대한 느낌이나 그런 것을 레포트로 작성해서 낼 수 있도록 배낭여행을 한번 해줄 것을 요구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것을 그 당시에 그렇게 추진하겠노라고 대답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추진이…….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챙기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내년 4~5월 늦어도 상반기 중에 실시를 하겠습니다. 양해를 좀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꼭 좀 그렇게 해주십시오. 자 다음에는 2010년도 세출예산 집행현황 불용예상액 200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으시면…….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9페이지 보면 교육환경개선 사업 중에서 초등학생 다중지능검사지원이 불용액이 1천 4백 4십 3만원이나 되요? 그리고 뒷장을 보면 교육여건조성사업에서 농산어촌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이 1천 6백 5십 6만 6천원이나 불용액으로 남는데 왜 이렇게 예산상에는 3천 5백만원 갔다가 그것을 반절정도 쓰고 또 남기고 왜 그런가 모르겠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농산어촌 학자금 관계는 사유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다른 곳의 학자금을 지원받는 대상자가 많이 있어서 이렇게 불용액이 생겼고요, 다지능 검사는 사전설명이나 사후설명회를 안하므로서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구동수위원

예산관련해서 자꾸 얘기가 나오는데 군에서 집행부에서는 금년도 예산도 내년도 예산도 30몇 억 몇 백이 줄어든다, 그래놓고 예산 집행하는 것 보면 충분히 세워놓고 남으면 반납하고 남으면 불용액 처분하고 공무원들이 그런 것들이 다분해요. 쭉 지내다 보면 그래서 올 예산부터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우리가 의회에서도 권유를 하더라도 그런 것이 그렇게 시행이 바로 고쳐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한 실과소라도 한 과라도 고쳐서 투명하게 예산도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앞으로 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불용액이 반절도 남아서 불용액 처분하고 사업도 시행하다보면 명시이월 시켜버리고 다음에 내년에 못하면 또 사고 이월시키고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행정지원과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좀 세밀히 검토하셔서 그런 일 없도록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은 이월사업 집행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 건 있네요. 없습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이월 사업 관련해서 1도시1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교부가 늦어져서 사업을 추진한다 그랬는데 학습자 수요조사, 홍보접수 이것은 미리 좀 했으면 말이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니 이것은…….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 사업 아니에요. 무조건 돈부터 받고 그다음에 나서야 됩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월 사업 사유로서는 작년에서 올해 이월했던 사유를 말씀 드렸던 거고요, 이달에 끝납니다. 여기는…….
현철

김현철위원

끝난다는 그 말이 아니고, 교부 받기 전에 수요조사, 홍보 이런 것 미리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 말씀이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앞으로 참고해서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5쪽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내역 및 추진상황 질의해 주십시오. 없죠? 16쪽 대외 기관단체와 맺은 협약체결 현황 및 이행실적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구동수 의원님께서 위탁업체에 수당 지급하는 것은 업체에서 받아야 되는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포괄 계약을 해서 그쪽 업체에서 어떻게 지급했는가를 받아야하니까 여기서는 좀 그런 것이 있겠네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강사비를 여기서 지급하는 게 아니고 위탁업체하고 계약을 통해서 계약을 해서…….

구동수위원

강사도 유명한 강사가 있고 급수로 따져요. 급수로 따져서 강사비가 나갑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한국자치발전연구원하고 위탁계약을 해서 그곳에서 집행을 하거든요.

구동수위원

전체적으로 얼마? 우리가 9천만원에 계약을 했습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산은 9천만원인데요, 거기에서 계약은 7천 3백 7십만원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구동수위원

내년에는 어떻게 운영할 계획입니까? 아까 우리 김현철 의원님이나 의원님들이 얘기한 사항들 중에서도 내년의 운영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마이학당을 지속적으로 또 할 것인가? 이게 사실은 사회에서 나가서 보면 군수 인맥 맺기 그런 마이학당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하나하나 짚어 가는데 한달의 한번씩을 한다던지 매주하지 말고 그렇지 않으면 분기별로 한번을 한다던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어느 지역, 어느 공무원 이렇게 한다던지 그렇게 나가야지 매주 매주하면 이것이 인원도 공무원들 아니면 없고 그러니까 제가 또 다른 의원님이 질문을 하셔서 얘기를 더 깊이 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왜 강사별로 강사수당 지급한 것을 왜 빼라고 했냐면 총괄계약을 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강사가 오면 ? 복잡해요. 담당직원들 참 복잡합니다. 왜냐면 강사수당 지급해야지, 또 오면 온데로 진안 홍삼 유명하다고 한보따리 싸줘야지 복잡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웬만하면 강사들도 우리가 섭외를 직접 한다는 것은 어렵겠지, 하지만 1년에 12번만 하면 섭외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도 전체적인 계약이 되어있다면 계약된 부분만이라도 한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의원님들께서 염려하시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농번기에는 2회만 개최를 해왔는데요 정말 개인적인 소신으로는 그렇습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는 교육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교육부분에는 다시 한번 고려를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다음은 행정소송사무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지금 소송사무 현황이라고 해서 18페이지를 보면 정확한 답변을 못 들어서 그러는데 폐기물관리법 위반해서 영업정지처분 취소청구가 들어온 것이 있는데 원고가 승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게? 그래서 환경보호과 설명 좀 해달라고 했더니 잘 몰라요? 그런 부분에서 좀 한번 구체적인 원고가 왜 승을 했는가?, 우리가 행정에서 어떻게 대처를 했는가? 그런 것도 설명을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소송사무는 저희가 총괄을 합니다하는데 실질적인 수행을 한다던가, 하는 것은 해당부서에서 하고 있어서 말씀 하신 구체적인 사항은 사유는 그곳에서 파악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문제는 추후에 환경보호과를 한번 시간나면 오라고 해서 한번 다시 듣도록 하죠.

구동수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들어야겠네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21쪽 주요민원 접수 및 처리현황 없으면 공무원 표준정원 및 보정정원 현황, 25쪽 거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지금 공무원 정원 표준정원제를 보면 전체적인 공무원 수가 정규직만 나와 있거든요. 잠깐 얘기한 중에서도 정규직 공무원이 550명, 555명으로 되어있고 그다음에 33페이지를 보면 무기 및 기간제근로자 현황이 나와 있는데 기간제근로자가 지금 2006년도에 86명이었었는데 2010년도에 송군수 취임하고부터 242명으로 늘어났어요. 그러면 3배가 늘어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다 적재적소에서 일을 하고 있겠지만 이것이 진안군 인구가 지금 몇 명입니까? 그럼 기간제근로자하고 정규직근로자하고 따지만 약 800명 정도 된다고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진안군 인구는 주민등록상 27,000명입니다. 조금 왔다갔다 27,000명 그런데 실질적으로 진안에서 거주하는 인구는 몇 명이라고 보십니까? 진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주민등록상 인구가 아닌……. 제가 판단할 때는 한 21,500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과연 이 수가 공무원 수가 타자치단체에 비해서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많다고 생각합니다.

구동수위원

자치단체별로 틀리겠지만 또 대도시하고 시골하고 틀립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옛날의 반상회죠. 한마디로……. 그런데 일제 출장을 나가더라도 어디 출장 나갑니까? 앉아서 다 하는 행정 아닙니까, 지금 읍면에서도 그렇게 전화로 다하고 그래요. 그런데 뭐가 그렇게 할 것이 많은지 어떻게 해야 할 건지 인원수를 어떻게 조정해야 할 것인지 이것 참 난감하기만 합니다. 자치단체장이 생각이 바뀌기 전에는 이것이 계속 늘어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런 것들도 우리 자치행정과장님께서 답변할 수 있는 길은 없을 것입니다. 이게 하지만 물어볼 수 있는 건 여러분에게 물어봅니다. 지금…….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일반직이 됐든 무기계약직이 됐든 기간제든 최선을 다해서 줄여나가겠습니다.

구동수위원

공무원 수를 늘리는 것도 한 가지 묘가 있습니다만 저 사람은 공무원 생활 해왔으면서 그 속을 모르냐 하지만은 그것은 아니죠, 이게……. 지금 인사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직렬파괴를 한다고 해서 하다보면 지금 우리 행정지원과장님이 인사하는 것은 아니지만은 엄연히 인사위원장은 부군수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직렬파괴 한다고 해서 뭐 환경직, 보건직, 건축직이 또 저쪽으로 나가고 왔다 갔다 하고 그 사람들이 갔을 때 이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 하냐면 한 1년간은 그 사람들이 터덕거립니다. 자기직렬 찾아서 일을 안 하면 그건 여러분 다 아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왜 그랬는가? 그런 것도 진안군이 왜 이렇게 터덕거리고 행정을 하는가? 그런 것도 판단을 안 하고 아토피가면 환경직을 또 갔다, 놓으면 환경 거기가서 잘하겠구나. 환경직을 아토피에 모셔다 놓고 그 다음에 승진은 그 사람 시킬 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그런데 인사위원장이 부군순데 사실은 인사를 그 사람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지금? (청 취 불 능) 위임을 한다던지 차라리 자기가 능력이 없으면 그래야지 아무 능력도 없이 인사위원장 명예만 가지고 있다가 직원들도 우리 군청 군행정이 어디로 가는 지도 산으로 가는가, 바다로 떠내려가는가, 인사를 해놓고 나면 1년 동안은 침체되어 있는데도 그런 형태가 계속 나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이 있으면 안 된다고 직언을 하고 그래서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과장님들, 실과장님들 소임입니다. 그게……. 앞으로 그런 것이 좀 바로잡아 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요?

구동수위원

왜냐면 자치행정을 행정지원과장님이 답변 할 성격이 아닙니다. 이게……. 한번 물어보기만 하고 하도 답답해서 얘길 하는 것이니까 그러게 아시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알겠습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위원입니다. 관련해서 보충 좀 해보겠습니다. 과장님 금방 구동수 의원님 질의사항 잘 들으셨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행정지원설치조례가 2007년, 2008년, 2009년 연달아 개정 되어서 행정기구가 개편이 되었잖아요. 또 기부 시행규칙도 따라서 됐을 때 위 진안군에 인사에 어떤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복직, 그다음에 환경직이, 행정이 자치행정, 또 기능직이 담당을 4가지 사항이 도나 군에 많은 화도가 되고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또 우리 관내에서도 어떤 분들 또 군민들도 많이 이슈하고 있는 거 잘 아실 것입니다. 이 원인은 행정지원설치조례를 개편할 때 기구개편을 할 때 너무나 무리를 했다고 봅니다. 그 무리 사항은 너무나 과감한 직렬파괴라고 봅니다. 인사규정에도 직렬파괴는 2복 내지 3복 할 수 있잖아요? 직렬에……. 그런데 너무나 무리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직렬 되어서 전체가 직렬을 파괴하면서 확대하다보니까 한 예를 들어볼까요. 보건직이 산업담당을 호병담당을, 전산직이 산업담당을, 농업직이 건강증진 같은 것은 행정직이 해야 되는데 보건직, 행정직이 하고 있고 안 맞잖아요. 이것은 이제 벌써 몇 년을 우리가 겪어왔는데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다하지요. 그러나 군민들이 보기에는 산업담당의 민원을 호병담당의 민원을 하려 갔을때 아까 말씀대로 터득해가지고 답답하고 공무원에 대한 신뢰도가 행정에 대한 신뢰가 취약 되는 거 다 아실 것입니다. 과장님한테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첫째는 행정기구 개편에 조례를 개정할 수 있는 그러한 건의나 어떤 우리 과장님의 의지는 있는 지 있는 가? 이런 모순점을 종합해 볼 때 패단이 많습니다. 패단이라 하는 것은 첫째는 경쟁력에서 후퇴가 되고 가령 자치행정과장을 환경직이 한다면 도에 가서도 어떤 입지가 서지 않고 또 시군에 어떤 소통과 교류를 통해서도 정보도 입수할 수 없는 군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없는 그런 공무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없는 그런 모순점이 있어서 지금 과감하게 직렬파괴를 해서 현재 그대로 시행이 되고 있고 지금도 모순점을 많이 안고 있는데 혹 민선5기가 시작됨에 되면서 바라다 볼 수 있는 그런 건의나 우리 과장님의 의지는 없으신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지금 직렬에 부적합 해소를 위해서 앞으로는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직렬에 부적합 인사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력이 효율적 운영이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어 그 사람이 100원의 능력이, 100원의 봉급을 타는 사람 같으면 150원, 200원짜리 일을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져다 놓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인력의 효율성을 기한다고 보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전문성이 자기에게 맞는 그런 직렬을 찾아 가야 되고 또 필요이상으로 직렬을 여러 복수직으로 되는 것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줄여 단수화 시키는 쪽으로 한번 검토를 전반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때 행정기구개편을 할 때 조례를 아니 인사규정을 무시해 가면서 너무나 무리한 복수직렬을 확대한 거 아시죠? 능력에 따라서 또 적재적소에 가서 근무를 해야지 능력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대로 보건직이 산업담당에 가서 있고 호병담당에 갔을 때는 아까 같은 그런 패단이 있다. 그래서 조례와 행정, 조례를 개정하고 행정기구를 재편성, 개편하려면 아마 진통을 겪어야 될 것입니다. 민선5기 시작 시도를 해보시고 우선 내년도 정기 인사시에 아까 건의했던 모순점들을 바로 잡을 용의는 있는 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현재 직렬이 부족한 것은 현재 없습니다. 지금 맞춰 있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하신대로 3복수 돼있는 것도 있고 그런 것은 전문성을 따져서 이렇게 줄여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려서 거기에 맞춰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지금 모순되게 배치되어있는 직렬들을 내년 정기인사 때 반영할 수 있을지?, 있는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렇게 해보시도록 노력하시고 어려움이 있으면 의회에다 요청을 하세요. 또 하나는……. (청 취 불 능) 그리고 공무원들은 임용시험을 볼 때 행정직은 행정직, 전형절차가 틀리고 또 직렬에 따라서 다 틀리잖아요. 어떤 분은 특임도 될 수 있고 어떤 분은 자격증을 가지고 들어올 수도 있고 또 농업직은 과목이 틀리는 등 행정직이 과목이 더 많더라도 자기 희망에 따라서 직렬을 선택하잖아요. 그런데 요즘 인사의 흐름을 보면 직렬별로 어떤 직렬이 푸대접을 받고 있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아마 아실 것입니다. 지금 사업부서에서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하나 그 사업을 지원하고 또 군정을 뒷받침해주는 그런 직렬들이 소외 받는 것을 아마 과장님 들으셨는지 모르겠어요. 귀를 크게 여시고 이 분야도 과감하게 반영이 돼야 한다고 봅니다. 직렬별로 어떤 직렬에 대한 어떤 하되, 대우를 못 받는 것은 공무원들이 많은 불편을 가지고 있는 거 아실 거예요. 이것도 참고하셔서 조직정비를 하실 때 이렇게 정비에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다 경쟁력이고 효율적인 조직관리라고 했잖아요. 이건 정말 안 맞는 말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제가 크게 지적을 해둡니다.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를 들어서 소수직렬이 있습니다. 소수직렬이 있는데 위 단계에 있는 6급이라든지 5급 TO가 적은 그런 적어서 소외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건 전체적인 그 직렬의 수를 감안해서 6급이나 5급 자리도 TO를 넣는 방안도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소수직렬 우대는 현재 대우를 받고 있다고 보고 행정직하고 비교해보면 지난번 인사 때도 그랬고 이런 것들도 그 속에 포함됨을 새롭게 인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 우리 위원님들한테 묻겠는데요, 계속 진행을 하고 저녁식사를 할까요? 아니면 식사를 하고 회의를 할까요? 한번 의원님들 의견을 한 번 어떻게 하겠습니까?

박명석위원

어차피 행정지원과는 끝내고 다음 또 있잖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행정지원과는 끝내고 식사를 하자고 하는데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자, 그럼 행정지원과를 끝내고 식사를 하는 걸로 할까요?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27쪽, 28쪽, 29쪽까지 질의해 주세요. 승진자 현황까지 있는데……. 무기, 기간제근로자 32쪽까지 포괄적으로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또 하나 묻겠습니다. 내년 2월말까지 자연감소 지금 인원이 몇 분이나 되시나요? 공무원? 5급 이상은 없는 걸로 아는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정년퇴직 말씀이신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네. 내년 6월말까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거의 없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금년 연말만 해도 벌써 6급이 2명 나가고 하는데 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정년이 현재 52년생들이 사실은 작년에 나갔어야 되는데 1년이 연장되어서 금년에 가는 거 아닙니까? 내년도에는, 내년도는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금년내년 합쳐도 딱 2분밖에 없나요? 자연감소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사무관은 3분이죠. 공로연수자들 3분. 저희가 내년내후년도에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이…….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전체 9급부터 시작해서 공무원이 내년 연말까지 퇴직하는 분이 몇 분이나 있나?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올해는 9명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올해 9명? 내년에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내년에는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년에는 없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무기는 제외하고 일반직.
한기

이한기위원장

무기는 상관이 없고…….

이부용위원

6급 이하가 9명이란 말이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9명? 그럼 내년도에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 있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필요 직렬에 대해선 충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9명이 그만두면 9명…….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니, 전체는 아니고요. 꼭 필요한 직렬만…….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지금 계획을 몇 명을 충원할 계획으로 잡고 있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직은 도에서 공문이 안 왔기 때문에 오면 저희들이 수립해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수립판단은 여기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도에 소관이 아니라.
한기

이한기위원장

9명이 자연감소는 9명인데 내년에 아직 충원계획은 없다, 이 말씀이죠? 잘 알았습니다. 그럼 33쪽부터 무기계약 근로자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 나왔던 얘기죠. 그다음 공무원 해외연수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백 7십 3만원짜리 연수도 있네요? 그다음 도지사 이상 표창수상현황은 참고하시면 될 것이고…….

박명석위원

한 가지 연수부분에 말씀 좀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실과에 과장님이나 계장님이나 직원이나 해외연수를 가실 떄 어떤 명분 있게 가실 겁니다. 그런데 그 과에서 필요한 전문 이쪽에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선진지를 갔다 오면 아까도 몇 가지 얘기를 했지만 그 교육을 받고 온 이후에 다른 과로 이동을 합니다. 그것은 실제로도 전문적으로 선진지를 견학을 했으면 그 과에서 넘어가는 직업에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다른 과로 가야 되는데 교육만 가서 받고 또 6개월이나 3개월 후에 다시 직책이 바뀌면 자기가 가서 교육을 받아온 그 아이템이 아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는 만약에 그 교육을 받고 ? 갔다라면 적어도 그 과에서 더 시키면서 무언가는 주셔야지 ? 그러면 어떻게 보면 교육이 아닌 선심성 여행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입니다. 적어도 그 선진지 가서 교육을 받았으면 그 과에서 해야 되는데 자리이동하면 끝나고 다른 파트로 가서 다른 것도 생각해야 되고 이런 것……. 그러면 결국에는 우리 주민만 피해본다고 생각이 본 의원이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해외연수를 할 경우에는 교육을 받고 있는 ? 적어도 1년 정도는 그 과에서 근무하면서 그 아이템을 해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답변 한번 해주시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대체적으로는 자기 전문 분야에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일부는 아까 박명석 의원님 말씀대로 인사가 있어서 옮기는 수도 있는데요, 정말 현실적으로 그것까지 감안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 곳에선 아주 장기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감안은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상당히 중요한 사항인거 같아요. 한참 그 업무를 내가 추진하고 있다가 해외선진지 견학을 가서 반영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일 시작했는데 다른 데로 발령을 내버리면 해외선진지 갔다 온 것이 아무 의미가 없다 이거죠. 그러니까 최소한……. 산약초타운 같은데도 일본을 갔다 왔는데 다른 데로 보내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죠. 그런 것을 좀 인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는 그런 말씀이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계속 넘어갑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자체감사 이 내용을 보면 말이죠, 공직자로서 아주 기본적인 것 그런 것을 감과하고 실기하고 있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이를테면 인감증명에 서명, 무인누락 이런 거요. 그 다음에 예비금액이 얼마 안 되지만 여비이중지급, 그다음에 쭉 보면 공직자로서 가장 기본적인 그러한 업무조차도 이렇게 놓치고 가고 있고 이정도로 근무기강이 해이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무기강 해이입니다, 이것은……. 그래서 감사기능을 가지고 계시니까 정말 아까 말한 대로 물론 이제 제식구 감싸기도 좋아요. 그러나 그게 더 큰 아픔을 겪을 수 있는 소지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주민 불편으로 이어지고 주민 피해로 이어지고 공직자 스스로도 잘못되는 길이고 그렇기 때문에 감사기능 제대로 좀 잘 활용하십시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남용은 하지 마시고요, 그렇다고…….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을 요하는 거예요, 아니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63페이지 진안장학숙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장학숙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정원제는 많은 거 같은데 현재 인원이 78명, 좀 모자라는 부분이 있네요. 4명이던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현재 4명이 결원인데요, 여자 1명은 지금 바로 입사가능해서 3명, 여자는 다 찼고 남자만 3명이 지금 부족한 상태입니다.

박명석위원

그런데 부족한 모자라는 인원을 자꾸 충원을 해서 채워주셔야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홍보도 하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학생이 기숙사 여기에 대상이 학교를 전주 시내에서만 가능하죠? 성적순하고요. 김제시나 저쪽에 학교를 다닐 경우는…….

구동수위원

아니지, 진안군의 학생도 장학숙에 들어갔지!

박명석위원

아닙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진안 아이가 김제고등학교를 들어갔을 때? 돼요?

박명석위원

현재 안돼요. 그것은 어떻게 전주권만 학생을 받는다는 것은 성적이 되도 안 넣어줬다는 얘기죠. 왜 그러냐면 우리 학부모 따라 부모 따라서 ? 입장에 의해서 그곳을 가고자 하는 학생도 있다는 거죠. 그런데 전주권만 대상이 되니까 아마 익산, 김제, 군산에 있는 학생들은 여기에 가고 싶어도 못 온다는 얘기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거기에서 그쪽으로 통학을 한다 이거예요?

박명석위원

그런 분들이 있기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지는 않지만 거기도 풀어도 못하는 부분은 꽉 채워서 활용을 하면 되지 똑같이 혜택을 주고 전주학생만 혜택을 주냐 그런 얘기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고등학생이에요, 대학생이에요?

박명석위원

고등학생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고등학생은 저희들이 전주권으로 묶었고, 앞으로는 전라북도로 묶겠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풀자는 얘기죠. 대상이 있으면……. 풀어줘야지 전주권만 해당이 되고 학부모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면접이나 이런 걸 해봐서 운영의 묘를 좀 기할 수 있으면 꼭 거기에 오겠다면 운영의 묘를 기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구동수위원

4명이 결원이 되어있으면 성적이 꼭 몇 % 거기까지 채우지 말고 그 밑의 학생도 있을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얘기예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입사생 선발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서 그때그때 필요한 사항은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3페이지 질의하여 주십시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구동수 위원입니다. 진안군 군내에 15가구미만 반별 가구수 현황이 있는데 우리 진안군에 반이 몇 개 반입니까? 전부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610개 반이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610개. 그러면 반장들이 다 있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611개 반입니다.

구동수위원

반장들에게 나가는 수당은 얼마 나갑니까? 명절 때 나가던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5만원입니다.

구동수위원

5만원? 그럼 1년에 10만원이네. 아니구나, 2만 5천원씩 5만원. 그러면…….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3천 5십만원.

구동수위원

3천 5십만원. 보통 예산은 아니네요. 그런데 이것을 한번 파악을 해보셨습니까? 반장들 수당 나가는데 맨 날 올라오면 주죠? 명단? 명단을 받아서 주거든요. 통장에다 입금시켜 명절때, 추석때 설때……. 그런데 이장님들이 반이 많은 데는 누구를 선정을 못해서 자기 식구도 넣고 저쪽에 가서 형님, 동생 다 집어넣고 그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한번 정확하게 판단을 하셔서 이런 것도 지급을 할 때 잘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15가구 이상이면은 분리를 한다고 마을 분리를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지금 어느 아파트는 사실상 정천면이나 주천면 아니 상전면 인구 많은 아파트가 있어요. 그곳은 이장이 한 사람이 다스립니다. 거기 면장 한사람이 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는 분동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따지다면 동별로 분동을 해줘야 돼요, 인구로 따진다면……. 헌데 그런 것도 한 법정리로 있다가도 떨어졌다고 그것을 나눠서 분리로 시켜주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런 것도 우리 행정조직개편에 따른 운영의 묘를 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우리 군의원들의 대한 직무관리위원회 위촉관련해서 내가 전에부터 한번 얘기한 사항이 있어요. 왜냐면 모든 위원회는 우리 의원들은 좀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면 이권에 개입해서 뭐한다. 위원회에 들어간다, 좀 빠졌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주고 그랬더니 왜 그것을 빠지느냐? 또 시비가 많아요. 그것도……. 그래서 지금 군민권익위원회에서 이것이 얘기가 되고 있는 사항이고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서 지방의회의원은 의원의 행동강령이 제정이 됩니다. 내년도 2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데 지금 또한 공무원행동강령이 대통령령으로 21238호로 제정이 되어있고 그것은 기금, 예산, 직무에 관련한 위원회는 군의원들이 당연직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직무와 관련된?

구동수위원

그래서 앞으로 ? 정비를 우리 전문위원에서도 검토를 하겠지만 위원회는 정비를 해 나가야 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덧붙여서 얘기를 하지만 제가 곤욕스러운 우리 의원들이 곤욕스럽다하는 것은 왜 군민의 장 심사위원을 우리 군의원들을 싹 넣습니까? 너희들은 거기 가서 알아서하고 여론은 너희들이 받아라? 그런 뜻 아닙니까? 그게? 그래서 위원회는 정비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권익위원회에서 직무수행을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서 권익위원회에서도 지금 위원회 제정을 하도록 해놨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각종 위원회도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우리 전문위원실에서도 검토를 할 테지만 그렇게 해서 이런 부분들은 좀 의원들을 도와주는 차원에서 빼줬으면 좋겠다. 그런 뜻입니다. 여러 가지 위원회가 많이 있어요. 예산 관련한 거, 뭐 이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제가 한 가지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군민의 장 관련해서는 저번에 심사할 때 위원장님께서도 의견을 주셨는데 조례상 5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의견을 주시면 개정을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집행부에서 못한다면 의회에서 바꿀게요. 그건…….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니 저희가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위원

반장이나 반 법정리의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번 하셔야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만 건의 한번 드려볼게요. 우리 진안군에 직원에 대해서 민원봉사과 할 때 한번 했는데 우리가 관할 구역빼고 분리형을 할 때 옛날 지명을 한번 쓸 수 있도록 지명을 바꿀 수 있도록 할 수 없을까요? 가령 진안에 샛골길, 돌고개 옛날 이름 그런데 각 읍면도 가면 그런 옛날 이름이 많이 있거든요. 그 이름이 굉장히 정취가 좋고 그런데 현재도 여기는 어영골이 있고 수기가 있고 전에 있던 군하리 관상1동 이런 식으로 되어있는데 이런 이름을 좀 쓰면 어떨까 해서 진안군이 전국에서 옛 지명을 쓰는 그런 군으로 해서 암곡하면 바우실, 이런 식으로 저쪽 양지에 그 안으로 들어가면 먹뱅이라는 마을도 있고 이런 것을 순수하게 우리말로 된 옛 지명을 쓸 수 있도록 한번 할 수 있는 검토를 한번 행정지원과에서 해보면 주민의 여론을 한번 수렴을 해서 그렇게 옛 이름을 찾아서 쓰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건의를 하는 해보는 것이거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일단은 이제 저희들이 마을 주민 대다수가 원을 해야 되는 거고 그런 명칭변경을 원하는 지역, 전체주민이 원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조사를 한번 해서 개정하는 걸 검토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왜냐면 일제때 그 일본식표기법으로 두자마을로 일본사람들이 바꿔버렸는데 이것을 우리가 옛것을 한번 찾아보자하는 그런 뜻에서 부탁을 드린 것이거든요. 그럼 78페이지부터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서울신문 12월 3일자에 2005년 1월부터 올 8월까지 지자체 특별임용이 전라북도가 199명이고 우리가 39명입니다. 순창 26명, 고창 55명, 임실 34명, 장수 19명 이런데 송영선군수후보가 출범하면서 민선 4기, 민선 5기 들어서는 특별임용이 몇 명인지 파악하고 계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파악해서 제출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79페이지, 80페이지 군민의 날 행사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성화 봉송 뭐라고 해요, 그거? 성화 봉송대 거기에 그 돈이 얼마예요? 그거? 그건 또 농업경제과에요, 또?
한기

이한기위원장

81페이지 이제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십니까? 제가 또 한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타자치단체에서도 실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사무관을 진급을 하면서 직급을 보직을 면장이나 보직을 받고 6주 동안 교육을 가는데 조직을 받고 6주 동안에 공백이 됩니다. 면장이 됐든 과장이 됐든……. 그러니까 그 빈자리 6주를 진급을 해서 그 자리에 보직을 받고 비우기 이전에 가령 4대수에 들어있는 6급들을 미리 교육을 시키는 것이 어쩔는지……. 그러면 진급을 해서도 자기의 그 장에 위치를 비울 필요가 없다, 그래서 그렇게 시행을 할 수 있는 것인지 할 수 있으면 그렇게 시행을 의향은 과장님이 추진해 볼 계획은 없으신지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어렵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려워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일단은 교육대상자로 확정할 때는 보직을 받아야 그 대상자로 들어가기 때문에 6급 아무 저기도 없는데 승진 내정자라고해서 그 교육을 보내기는 어려움이 있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서해시 같은 데에서는 미리 교육을 받아버린다는 거예요?

구동수위원

타자치단체에 그렇게 하는 곳도 있습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래서 시험 봐서도…….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서울 같은 시험제도가 있으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반절은 시험보고 반절은 시험을 안보고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러면 장으로 돼서 비우는 것과 6급이었을 때 6주를 비우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6급이 언젠가는 5급을 진급을 하기 위해서는 가령 내년도에 2명이 진급을 한다하면 거기에 8명이 교육을 미리 받는다든가 아니면 그 앞에 교육을 받는다든가 이렇게 해놓으면 면장의 보직을 받고 면장직을 그 자리를 이렇게 장기간 동안 비우지 않아도 되지 않나 그런 뜻에서 한번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다른 지자체 사항을 입수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가능한지 여부는 현재 상황은 어렵게 판단이 되는 데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30초만 쓰겠습니다. 군민의 날 행사 재정부분에 전번에 말씀 드렸던가요? 내년도 소요예산이 좀 군민의 날 행사를 보면 ? 다른 시군에다는 비교를 해보면 너무나 발전이 없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내 머리로 소요예산을 적어도 한 1억 이상 예산 만드셔서 다른 시군보다는 앞서가는 그런 행사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축제가 아니더라도…….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어느 의원님께서 어느 부분을 더 보강, 더 확대할 것인가는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맡고 있는 분야가 물론 전반적이 총괄을 한다고 하지만 주기능이 ? 예를 들어서 노래자랑을 더 확대해서 크게 한다든가, 하는 그런 부분은 관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관련과하고도 한번 상의를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석식을 취한 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8분 정회

20시 00분 속개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정열 소장께서는 공공시설사업소 업무담당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먼저 저희 공공시설사업소 담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운영담당 안계영입니다. 시설관리담당 박태열입니다. 홍삼한방타운 최방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정열입니다. 밤늦게까지 의원님들 애쓰셔서 고맙습니다. 저희 공공시설사업소는 지난 8월 20일자로 새로운 조직이 만들어서 현재 운용되고 있는 조직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홍삼한방타운 관련 업무가 건설과에 있던 것을 통합 관리하는 차원에서 공공시설사업소를 신설한 것 같습니다. 먼저 3페이지에 보면 저희 사업소에 기구표가 나와 있습니다. 현재 정규직은 11명에 11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정원 외로 홍삼한방타운에 26명, 우리 운동장에 청경 3명 이렇게 29명이 있습니다. 업무분장은 3개 담당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이 들기 때문에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간단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공설운동장, 읍면 체육시설 유지관리하고 신·증축이랄지 이런 걸 추진하고요, 그 다음에 문예체육회관, 그 다음에 홍삼스파, 홍삼빌, 운영 및 유지관리 이 부분은 공통으로 들어가 있고요 그동안 각 실과에서 기술직이 없어서 타과에 기술직 있는 데를 의뢰해서 하던 사업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통합해서 우리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지도감독을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해서 군청 유지관리, 읍면 청사 신·증축, 직속기관 보건소랄지, 기술센터에 있는 청사 신·증축도 우리 사업소에서 추진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 전라북도에 군부에 사업소는 완주군하고 우리 진안군만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 진안군이 시설이 돼서 완주만 없는 것 같습니다. 군부에……. 나머지는 다 사업소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8월 20일자로 신설이 되었기 때문에 주요성과와 반성은 좀 간단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성과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기틀 마련이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실무자 때부터 기술 업무를 취급하다보면 처음에 저희가 시작할 때는 건물하나 짐에 있어서 건축직인 기술자 하나가 건축, 전기, 토목, 소방까지 다 감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세분화가 되서 우리 사업소 현재 토목, 건축, 전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각 분야를 전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하겠습니다. 체육시설의 집중화를 통한 생활체육의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부분이 되겠는데요. 이 부분은 생활체육부분이 활성화되는 부분도 있고 좀 ? 부분도 있고 하는데요. 타군에 비해서 저희들 군에 생활체육이 굉장히 활성화 되고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른 걸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밤에 우리 문예체육회관에 불이 10까지 켜져 있는 걸 보면 타군 같은 경우는 없거든요. 우리군은 다방면으로 많은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어있다 보겠습니다. 그리고 노후청사 부분에 대한 설계추진인데요, 그동안은 건축물을 하날 설계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건축도 있지만 전기, 통신, 소방 여러 가지가 복합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각각 검토되다 보니까 서로 위기적인 것이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소에서는 한곳에 다방면의 기술자들이 한꺼번에 있기 때문에 동시에 검토가 되서 유기적으로 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개선발전방향은 아까 설명 드렸던 것 같이 직종별로 기술력통합 운영함으로 인해서 건실하고 새로운 건물이 튼튼하게 지어질 수 있는 체계를 가졌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운영관리부분이 상당히 문제가 될 텐데요. 유지 관리하는 부분이랄지 이런 부분도 종합 검토함으로서 굉장히 경제력이고 인력을 절약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 추진방향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6페이지 주요시책 추진 개요인데요. 현재 저희 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군민복합 스포츠단지 조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부귀면사무소 신축, 진안홍삼스파 운영 이것이 우리 공통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고요. 5번째 이 부분은 타부서에 있는 것을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기술센터에서 하는 환경농업교육관 신축, 의료원 신축, 노인전문요양원 리모델링 사업 등이 저희들이 사업소에서 관장해서 기술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먼저 군민복합 스포츠단지 조성 사업하고요, 뒤장에 있는 국민체육센터 건립관계는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많은 염려를 해주시고 구동수 의원님께서 먼저 5분 발언을 통해서도 안을 주셨듯이 저희 군에서도 집행부에서 많은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과 관련이 되기 때문에 오늘 사무감사에서는 거론을 좀 제가 않겠습니다. 여기서는……. 다음 전문위원과 한번 협의를 해서요 군수님 결심이 나는 대로 종합해서 관리계획에 관한 것은 보고를 별도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9페이지 부귀면사무소 신축관련인데요, 일부 설명을 드린바 있는데 현재 금년도에 토지매입비하고 설계용역비가 예산이 서있기 때문에 토지매입하고 설계용역이 완료 돼 있습니다. 내년도에 기초와 함께해서 내년도 사업을 내년 말에 완공할 사업이 되겠습니다. 10페이지 진안홍삼스파 운영 내실화 이부분도 감사 자료에 상세히 표시되어 있는데요. 지금 10월말까지에 통계자료를 저희들이 활용을 해서 보고서를 만들었는데요. 10월말 운영실적을 보면 스파와 호텔 합쳐서 총 39, 439명이 손님으로 오셨습니다. 총 매출은 13억 8백만원 정도가 됐습니다. 이 부분은 이따 종합 감사때 얘기가 될 텐데요, 앞으로 다방면의 마케팅을 좀 전개할 계획에 있습니다. 해서 내년에는 최소한 수입과 지출이 일치하는 적자는 나지 않는 해로 삼을 계획에 있습니다. 앞으로 의원님들께서도 홍삼스파 운영에 관해서 많은 지도 편달을 해주시면 그때그때마다 반영을 해서 우리 진안홍삼스파가 진안군에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공공시설사업소 관한 업무를 간단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찾아서 하는 우리 사업소 일이 되기 때문에 많은 것을 의원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는 너무나 장수가 적고 범위가 적기 때문에 페이지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해서 의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공공시설사업소장님께서 국민체육센터건립하고 스포츠조성사업은 별도로 간담회때 별도로 얘기한다고 하니까 오늘은 여기서 생략을 하겠습니다. 한 가지 이 사항에 대해서 주문할 사항은 홍삼스파도 열심히 해서 이제 제자리를 찾게 한다고 그러니까 지켜보겠고 사실은 의회 개원하면서 홍삼스파가 상당히 말이 많은 관계가 있어서 요즘 보니까 정상 운용되고 가동되는 것 같아서 그렇지만 노력을 좀 하셔서 수입을 올려서 경영수익사업이니까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부탁드리고요, 6페이지 5항을 보면 환경농업교육관 및 의료원 신축, 노인전문요양원 리모델링 사업 등 지도감독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것들이 될 때에는 어떻게 한다는 것을 사전에 가령 말해서 노인전문요양원 리모델링을 한다, 그러면 어떤 방향으로 하겠다하는 것을 중간에 가다가 또 다른 말이 나오기 전에 사전에 협의하고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홍삼파크 운영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요. 전번 우리 자료를 보니까 객실부분에 좀 %로 봐서 일주일에 보면 모자라서 못주는 경우가 상당히 있더라고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휴일 날은 그렇습니다.

박명석위원

휴일 날만은……. 실질적으로 보면 제가 볼 때는 객실이 좀 더 있어야 아마 다른 외지에 있는 관광객들이 오시면 거기에 했을 텐데 어떻게 보면 부족한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객실부분을 더 보완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은 있는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이 부분은 아까 말씀 드렸듯이 경영사업 특별회곈데요, 만약에 추가 사업비를 쓴다면 일반회계에서 전입을 해 와야 하는데요, 그 부분이 좀 어려운 돈이라고 보고요 의원님이 하신 말씀대로 스파 운영이 실제로는 당초 계획했던 것에 비해서는 한 120%이상의 실적이 나고 있거든요. 당초에 48%정도를 예상한 것 같습니다. 예산 세울 때……. 그런데 한 50%정도로 운영되고 있는데 운영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단체 적어도 100명 이상 오는 세미나이랄지 이런 분들을 전부다 놓치고 있어요. 당장 필요한 부분이 한 50명 내지 60명 정도 들어가는 세미나실이 있는데요, 한 100명 정도 되는 세미나실 하나하고 아쉬운 대로 10실 이상 숙박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단체로 온 사람들을 좀 받아서 처리해야 되는데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일반회계에서 전입이 된다면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어렵다고 보면 이따 감사 때도 얘기가 나오는데 소송, 손해배상청구소송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최대 노력해서 그 부분을 승소를 해서 탈 계획이었는데 만약에 다만 얼마라도 그 소송에서 이겨서 손해배상이 된다면 그 돈을 가지고 그 관련 계획을 한번 세워볼까 합니다. 일반회계에서 전입은 여러 가지 여론상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자체 그 승소금이 발생을 하면 검토해볼 계획에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잘 알았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 됐어요?

박명석위원

예, 됐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입니다. 저희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스파를 가려고 가격을 물어보고는 다른 곳으로 코스를 돌리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런 전화를 많이 받거든요. 약간 가격을 내리실 수 있는 그런 방향 없으신지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곧 운영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거든요. 내년도 예산하고 내년도 운용방침에 대해서 의견을 받기 위해서 운용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인데 좀 다각적인 마케팅 방향을 좀 잡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신세계몰에 우리가 의뢰를 해서 거기에서 잔여부분에 대한 가령 방 같은 경우 예약되고 예약을 못 받은 것에 대한 자기들이 싹 가져갑니다. 그걸 가져가서 가격의 50%를 자기들이 챙기고 파는 거예요. 그런 걸 지금 추진하고 있거든요. 일부 시범적으로 했는데 가령 100개를 내놨다, 그럼 200명, 300명 이상 모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신세계라고 하는 큰 몰이기 때문에 아주 인터넷상에 들어가면 확실히 나오는 되는데요, 가격의 문제는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전주에서 전주 시의원님들하고 한번 대화를 해봤어요. 우리 홍삼스파에 한번 와 보셨느냐? 이렇게 못 와 봤다하면서 가격을 물어봐요. 3만 9천원이라 했더니 깜짝 놀라요. 벌써 우리 전라북도 도민만 해도 3만 9천원이란 돈은 굉장히 저는 부담스러운 돈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게 가격이 유동을 했을 때 마케팅 차원에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정상적으로 내고 왔던 사람들이 불만도 가질 수 있는 사항도 있고 해서 이건 신세계몰 판매 이것을 진행상황을 봐서 가격 조정 부분은 검토해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다 듣고 있는데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소장님 저녁 늦게 수고 많습니다. 15쪽에 소송사무현황.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감사인데요.

이부용위원

네. 한 건은 우리가 원고이고 한 건은 피고가 됐네요? 어떤 전망과 추진진행사항을 알려주세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기존에 한 건은 이미 승소를 해서요, 2억 2천 5백만원을 이미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이 2억 2천 5백만원 중에는 원래 선납금 사용의 1년분 선납금에 대한 1억 7천 5백만원하고 거기에 발생한 이자 부분을 합쳐서 2억 2천 5백만원이 됩니다. 이것이 부당하다 해서 청구한 이것이 뒤 것이고요, 앞에 것은 우리는 ? 여러분들한테 위탁을 줬는데 거기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이걸 포기함으로 인해서 우리 진안군에 피해 본 부분하고 그 다음에 이게 사용계약을 하면 3년 계약을 하거든요. 3년 계약을 하기 때문에 나머지 사용 목적으로 해서 지금 10억, 10억 1천 2백만원을 지금 청구소송을 낸 상태예요. 그러니까 앞에 것은 우리가 돈을 받겠다는 것이고, 뒤 것은 우리 2억 2천 5백만원 중에 우리는 부당하게 돈을 줬다고 그쪽에서 소송을 걸어온 것이고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계약 불이행금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선의의 이미지 손상부분에 대한 손해배상은 얼마로 추상을 했습니까?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여기 지금 10억 1천 2백만원을 지금 청구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둘이 합쳐서 따로따로 구분 한다면?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건 정확하지 않죠. 이것은 대행변호사하고 협의해서 결정된 내용이거든요. 이 부분은 지금 4차 변론까지 갔는데요, 처음에는 민사소송이었어요. 그런데 행정 예산이 되다 보니까 행정소송으로 바꿨어요. 바꿨는데 지금 일부 피고 측에서 조정을 하려고 해요. 너무 많다, 그래서 7~8억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우리 쪽 변호사측은 그게 아니다 이렇게 돼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결론이 났냐면 라미드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부분은 시설에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포기를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하자가 있고 운영해 보니까 돈이 안나온다. 이런 얘기가 되서 양측에서 협의한 것이 그럼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과연 그것이 맞나 안 맞나를 확인해서 증인의 의해서 판결하는 걸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전망은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전망은 실제로 저희들이 1년 가까이 직영을 통해서 14억 가까이 세입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하자가 있고 문제가 있으면 직영을 해도 못 올리는 거죠. 타당하지 않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는 거죠. 그 이유들이 뭐냐면 바닥이 미끄럽다 뭐 그런 것 들이예요. 그런데 사실 물이 있는 상탠데 타일이 미끄러운 건 사실이죠. 그것이 영업을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봐야죠.

이부용위원

지금 전임자들이 해놓은 것을 뒤 수습 수고 하시는데 이것 기필코 이겨야 될 소송입니다. 그간에 모순되었던 깨끗하게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승소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업무보고 9쪽에 부귀면사무소 신축 공사가 있죠. 지금 우리 소장님은 성수면사무소도 지어보시고 마령면사무소도…….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현재 신축한 건 전혀 관여 안했죠.

이부용위원

성수면사무소. 그러면 이제 부귀면사무소가 건축년도가 지금 주천하고 같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88년도…….

이부용위원

같죠. 부귀 시작을 했는데 당초에 부귀면사무소가 농협 앞으로 나오려고 했잖아요. 그 내용 아시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이부용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추진사항을 보면 2필지 3,498㎡를 샀네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면사무소 뒤땅입니다.

이부용위원

뒤땅으로……. 그간에 그럼 전체가 1800평 정도가 되는데 800평 밖에 안됐던가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면사무소 부지가요?

이부용위원

우리 군의…….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렇죠. 마당이 없잖아요.

이부용위원

그래서 뒤에다 또 샀단 말이죠? 성수면사무소는 그런대로 무난히 끝났다고 볼 수 있고 마령면에는 도중에 목욕탕을 신설할 때 여러 가지 도로를 사고 또 토지를 사고해서 많은 애로를 겪었잖아요. 마령면사무소 보다는 훨씬 사업비가 적죠? 지금 적네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이부용위원

그러면 지금 어떤 우리가 조감도가 없으니까 어떤 모델의 면사무소인가? 가령 성수면사무소 형인가?, 마령면사무소 형인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성수면사무소 형이라고 봐야합니다.

이부용위원

역시 전공을 찾아갔군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지붕이 열효율 이부분이 굉장히 법이 강화되어있습니다. 공공시설물은 무조건 1등급으로만 만들도록 되어있어요. 그래서 지열도 해야 되고 태양열도 해야 돼요. 옥상에 지물판도 설치되고 지하에 지열 빼내는 시설까지 같이 들어갑니다. 이게…….

이부용위원

성수면사무소 형. 그 앞에 보건지소가 있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건너편에 있죠.

이부용위원

손 안대고 면사무소나 독립식이 돼 주민자치센터만 거기에 포함됩니다. 어떤 문제점 없습니까?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현재 문제점이라고 하면 의원님들 다 아시지만 면사무소 들어가는 진입로 부분입니다. 진입로 부분인데 왼쪽은 농협이 있고 오른쪽이 민간데요, 민가 오른쪽이 팔려고 합니다. 팔려고 하는데 땅이 한 600평정도 돼요. 그것을 다 사라는 얘기가 돼요. 우리 입장에서는 땅이 비쌉니다. 도로분이 접해서……. 그런데 실명 밝히면 그런데요, 부귀의 유지분이 우리는 도로로 필요한 부분은 분할해서 도로로 떼고 나머지는 자기가 사겠다, 이런 제안이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감정평가를 해서 그런 식으로 한번 조정을 해볼까합니다.

이부용위원

지금 부귀면에 의정활동을 통해서 여론을 들어보면 그간에 새고 있는 면사무소 신축에 굉장히 반기고 있고 하나 이제 부귀면 주민들의 바램은 진입로부분이 골목 같은 데는 기본이라 그것은 처리가 된다니까 어떤 차질 없이 잘 계획대로 시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타기관단체 관련해서 지금 우리 소장님은 위탁에 대한 언급은 없어요? 직영 시스템에서 2011년도에는 ? 맞추겠다. 그리고 그 다음해년도에는 흑자로 가져가겠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직영 시스템 하에서도 본 의원은 뭐라고 판단 하냐면 과연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스파빌 이 타운을 홍삼타운을 운영하는 게 적절하냐? 이 말 그대로 가장 사업소에 설립 목적은 스파를 스파&빌 운영하기 위한 사업소 설치된 것이 아니고 관내에 모든 운동장이던지 어떤 시설들에 대한 신축내지 유지관리 하는데 역할 하라고 사실 설치돼서 5급을 수장으로 해서 설치됐는데 이게 지금 모양새가 계속 위탁문제는 고려되지 않는 것 같고 직영으로 계속 사업소에서 할 것처럼 됐고요, 직영을 가더라도 사업소에 성격에 맞지 않다라는게 본 의원 생각이고 둘째로 봐서는 중요한 게 위탁을 해야만 뭔가 돌파구가 마련될 것 같고 그다음에 총인건비 관련해서 18억에서 26억 지금 행자부 제시액보다 아까 행정지원과에서 나온 얘기지만 오버된 가운데 거기에서 무기계약직들이 토탈 무기계약직 전체가 6억 5천 인건비가 그러는데 어쨌든 그쪽으로라도 줄여야 되고요. 그리고 인구유입관리에 예전에 공무원 개인당 5명씩하고 경쟁적으로 했던 때처럼 그렇게 해서 1천명, 2천명, 3천명을 더 늘리지 않으면 지금 교부세 패널티는 계속 수년 동안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공무원들 월급 깎지 않으면……. 그런 분위기 속에서 위탁을 전문적으로 더 신중해 검토를 해야 된다. 그 문제를 제가 지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시설사업소가 어쩜 이게 있습니다. 사람이 일하는 모습을 항상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지나치게 이를테면 사업소에서 사업비를 투입해서 고치지 말아야 부분까지도 개연성도 있고요 그 문제는 절대 꼭 필요한 부분에서만 예산을 투입하겠다는 약속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소소한 문제일 수 있겠지만 2010년 8월에 자치단체장에게 바란다. 그 거기에 올라있는 그 내용 보셨을 겁니다. 스파, 홍삼스파 식당 바가지 음식해서 어떤 분이 올렸어요. 보셨죠, 내용?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진단해보셨어요? 진단해보신 내용하고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보세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의원님께서 3가지를 말씀하셨는데요. 의원님 하신 말씀이 동감을 합니다. 제가 2달 반 정도 운영을 해보니까 민간인이 ? 영업시설을 우리 공무원들이 한다는 그 한계가 이미 저는 도달했다고 판단합니다. 제가 8월말 현재 보고할 때도 그 말씀을 드린 기억이 나는데요. 젤로 마케팅하는 부분에서 제가 소장이라 하면 소장한테 정말 손님을 끌어올 수 있는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책임지고 할 수 있는 ?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무원으로서 밖에 없죠. 또 하나는 인력운용에서 문제가 또 있다고 봅니다. 탄력성이 없다고 봅니다. 무기계약이냐, 기간제냐를 떠나서 가령 이렇다고 보거든요. 내부 스파에 ? 하는 인력이 10명인데요, 여름에 가령 350명이 들어갈 때도 10명, 평소에 지금 비수기때 평일날도 10명 이게 공무원조직에서 인력운용의 견직성이라고 보는 거죠. 이런 부분 때문에 우리가 흑자를 남길 부분도 못 남기고 있구나. 이런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지금 무기계약직이야 군청에서 파견됐으니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지만 기간제가 지금 16명이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이 내년 11월 16일이 2년이 돼요. 11월 16일이요. 그 이전에 의원님이 하신 말씀대로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위탁을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밝힌 상황은 아니고요, 이게 다른 우리가 마이산 관광단지와 리조트와 우리 마이산의 관한 관광지 이 부분이 어느 정도 가시적인 활성화가 되면 이걸 위탁해서 하고자 하는 분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문제가 있지만 그래서 의원님이 우려하시는 것 같이 내년 11월 16일 현재 기간제가 무기로 전환되기 이전에 뭔가 위탁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 다음에 시설부분에…….
현철

김현철위원

잠깐만 하나만요. 위탁관련해서 위탁하시려는 분들한테 그때 8월에 한번 사업소 리모델링할 때 그때 드린 말씀 있잖아요. 스파라는 238억 드린 이 건물을 살 수 있는 위탁자, 그건 그때 제가 얼추 말씀드렸다시피 실내외 수영장 여기에 대한 투자도 왔으면 좋겠다, 그 다음에 이 스파에 대한 이들한테 위탁 돈을 안받고 기간을 정해서 그런 말씀드린 거 기억나시죠? 소장님께서 정말 그렇게 하실 생각 있냐? 이렇게까지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막연히 그냥 위탁자 이런 형태로 가면 일정한 흑자보조를 거의 적자 않 나겠금 이런 정도로 맞춰놓는다면 사실은 많은 보조할 겁니다. 그런데 그들의 호주머니만 배불려봐야 의미가 없거든요. 이 ? 사업비가 나왔던 이 돈 투자된 여기를 살려내는 게 바로 그들의 숙제가 주어져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조건부를 좀 우리가 다소 거기에서 이익금을 스파를 통해서 안 얻더라도 조금 중기적인 틀에서 뭔가 고민을 심도 있게 하셔라 그 말씀을 다음단계 넘어가기 전에 말씀드립니다.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리고 시설보완하고 하는 부분에 예산투입부분에 대한 것은 당초 이게 건물을 신축을 할 때요, 이게 시설 규모가 컸기 때문에 100억 이상이면 이게 전문 책임감리 대상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공무원들이 관리감독을 안 해요. 건설기술관리법상에 100억 이상이면 책임감리를 하도록 되어있어서 책임감리자가 총책임을 해서 짓는 다음에 인계를 해주는 형태예요. 그럼 내부적으로 지금 운영하면서 좀 보완점이 발생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소소한 것들이……. 그래서 현재 우리 특별회계상에 시설비 부분이 있어서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또 안전문제 있잖아요. 이게 실내에 물을 묻히고 다니기 때문에 미끄럽습니다. 그래서 넘어지는 분이 생겨서 다치는 부분도 있고 그러거든요. 안전에 관한 문제, 이런 부분은 전체 확보되어 있는 예산으로 올해 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제 먼저 설명 때도 말씀 드렸지만 입구에 주차장 문제가 좀 상당히 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하고 굉장히 마찰이 있고 해서 월요일부터 주차장은 인도부분은 주차장으로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다음주 정도면 주차장 확보돼서 도로변에 차가 주차 안 해도 가능할 수 있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예산은 안 쓸 계획에 있고요, 인터넷 그 부분은 확인한 결과 돼지불백인가, 그것이 2만원이고 뭐 그런 말을 썼는데 실제 판매가는 1만원이거든요. 그 분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1만원에 팔아요. 1만원에 파는 걸 2만원이라고 썼더라고요. 이 식당이 재 위탁을 준 상태 아니겠습니까, 개인한테……. 그런데 최근에는 지금 서울에 이런 스파랄지 테라피쪽에 있는 학과, 학교가 대학생들이 직접 실습 겸해서 맡아서 이걸 해요. 맡아서 지금해서 서비스 부분이랄지 이런 부분은 완전히 개선이 됐다고 보고요, 음식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관리실에서 잡니다. 자면서 아침저녁을 그곳에서 하거든요. 하면서 사람 입맛은 다 같은 것 아니겠어요. 제가 밖에 나와서 백반을 먹는 거하고 그곳에서 먹는 거 하고 다른 점이 뭐냐면 호텔식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 서민들이랄지 이런 농촌에서 살아봤던 사람과는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뭐랄까 풍부한 맛이 없고 따뜻한 맛이 덜하다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전라북도 예결위원회를 1박을 우리 스파에 와서 합니다. 지사님까지 오셔서 그 행사를 하는데 다시 그날 100명 정도 오는 손님에 대한 메뉴를 미리 시식을 시켜서 도에 관계자에게 그대로 하는 걸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셔서 식사 한 결과 전문호텔경영하고 하는 학교에서 이걸 하다보니까 아주 좋다고 하고 갔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은 주문한데로 해서 식사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인터넷 부분에 식사부분이 제일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계속 우리 지도감독해서요 그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아까 우리 소장님 말이죠. 국민체육센터를 여기에서 논하지 않겠다, 그리고 의원님들도 질문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일방적으로 기관 쪽에서 말이죠. 권능을 넘어서려고 하는 이런 부분은 문제가 좀 있고요. 그 다음에 의원님들이 당초에 간담회때 저번 주 화요일이었죠. 화요일이었나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저번 주 화요일이었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그 사이에 어떤 결과물을 내놓으셨어야죠. 그 사이에 결과물 내놓고 감사때 당연히 현재 곧바로 추진될 것이 국민체육센터인데 거기에 따른 이를테면 ? 변경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고 위치까지도 옮겨라 어쩌라 이런 상황에서 감사 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을 묻지 말라고 먼저 주장해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좌우간 보고 잘하세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면 제가……. 지금 저희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인터넷 제보를 받는다고 해서 인터넷 제보를 받은 것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홍삼스파가 라미드HM하고 임대를 했을 당시에 이건 저도 맨 처음에 공유재산 임대 조건에서 임대 조건을 완화시켜서 적자가 난다는 이유로 임대금액을 다운 시킨 적이 있거든요. 조례를 바꿔서……. 그런데 지금 그 당시에 라미드측이 여기 와서 임대를 하려고 했을 당시에는 연간 600명, 몇 명이더라. 하루에 600명 가까이가 들어와야 수지타산이 맞는다던가? 그런 내용이 있어서 그렇게 조례에서 매출에 근거가 나왔는데 지금은 현재 100명만 월평균 1일 평균 100명 들어와도 흑자가 나게 된다는 군의 주장으로 봐서는 당시에 군이 조례를 잘못 재정한 거 아니냐는 문의가 왔고 또 두 번째는 그런 조례 개정이 잘못된 것인지 군이 지금에 와서 그때는 5~600명이 들어와야 된다는데 100명으로도 흑자가 나온다고 하는 것은 군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진위를 확인을 해달라고 이렇게 지금 인터넷상에 제보가 들어왔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좀 해주세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저도 그 내용을 좀 봤는데요. 이런 것 같습니다. 사용요일 부분은 제보한 분이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우리 홍삼스파에 관한 운영조례가요 어느 때 재정이 됐냐면 2008년 5월 9일에 재정됐습니다. 이건 짓는 과정에 있을 때 미리 만들었더라고요, 조례를요. 2008년 5월 9일에 재정됐고 귀치금 2008년 7월 15일에 만들었더라고요. 그리고 2009년 9월 19일에 개정을 1차 했어요. 1차할 때 내용이 뭐냐면 거기에 보면 운영위원으로 경영관리실장, 뭐 쭉 나열된 부분이 있는데 우리 ? 개편됐어요. 경영관리실에서 기획재정실이랄지 이런 내용만 개정이 됐지 요일에 관한 건 개정이 된 날이 없습니다. 조례를 제가 가져왔는데요. 이미 우리 홍삼타운을 완공한 시점은 2009년 3월 28일에 완공을 했어요. 완공 이전에 조례를 이미 만들었고 그 다음에 위탁은 2009년 6월 12일에 했어요. 위탁을요. 2009년 6월 12일이니까 라미드에게 주기위해서 요일을 조정하고 한 사항은 없다는 거죠. 다시 설명을 드리면요. 조례가 최초 2008년 5월 9일에 재정이 됐어요. 그것에 의해서 했단 말이죠. 그런데 위탁은 2009년 6월 12일 거의 1년 편차가 나요. 그런데 중간에 조례를 개정했느냐 이 요일과 관련된 개정된 사항이 없어요. 근데 이 시점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라미드에게 주기위해서 요일을 조례를 개정해서 낮춘 사실이 없다는 거죠. 두개 조례를 비교해보면 나오거든요. 그 다음에 100인이라는 말은 여기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제가 방금 부속자료로 나눠 드린 건데요, 작년도에 직영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을 할 때 위원장님도 그때 참석을 해서 이 내용을 아실 겁니다. 세입을 얼마나 잡을 것인가를 판단한 것 같습니다. 이게 그 서류인데요. 여기에서 보면 첫 번째 일평균해서 101.060 이렇게 나왔죠. 여기서 3만 9천원에서 총매출액을 1억 9천 5백만원 이렇게 해서 산출한 것이 스파는 1일 101명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총 계산하면 세입이 14억 4천 1백만원 정도 나올 것이라 보고 이것을 세입을 보고 세출을 짜다 보니까 부족했어요. 부족해서 일반회계에서 4억 4천 9백만원을 전입을 받아서 총 세출예산을 18억 9천만원을 편성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101명이라고 하는 것은 최초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1일 360을 계산해서 3만 9천원 해서 산출한 기초로 봤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정도면 흑자는 나긴 어렵고 운영하는데 문제가 없지 않느냐, 가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1년 가까이 운영한 상황으로 봐서는 적어도 115명이나 120명 정도면 흑자로 들어설 걸로 저희들은 판단합니다. 1일 평균…….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것을 내가 나도 여기 운영위원으로서 회의도 참석 했을 때 내가 보면 이게 조례라고 하는데 조례가 아니라 공모인 것 같아요. 내가 위탁자를 공모를 할 때 맨 처음에 위탁료를 제시를 했는데 공모자가 없었어요. 그래서 가격을 그 당시에 나도 잘 모르는데 라미드HM에서 제시를 했는지 어디서 했는지는 모르지만 위탁료를 상당 부분 내렸거든요. 그러니까 맨 처음 위탁료가 1차 공모했을 때 7억 가까이 됐던가요? 7억 가까이 됐는데 1억 5천을 주고 연간 매출액의 5%를 주는 걸로 이젠 두 번째 공모에서 바꿔서 그 식으로 공모를 해서 위탁자를 선정을 하는데 위탁자를 선정할 때 2군데가 공모를 했거든요. 2군데가 공모를 했는데 그 당시에 이젠 맨 처음에 스파를 지어서 준공을 앞두고 있을 때 스파에 대한 운영방법방식을 설명을 할 때 그 당시에는 100명 정도 하루에 들어와서 무조건 적자다. 적자고 그 당시에 나도 자세히 기억이 안 나는데 최소한 하루에 600~700명이 들어오면 연간 얼마의 이익이 나고 또 몇 명 정도가……. 그러니까 자세한 나도 내용은 모르는데 그때의 홍삼스파쪽에서 내놓았던 그것은 한 200명 정도 300명이 들어와도 적자가 난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흑자가 나려면 한 600명에서 700명 하루에 와야 되지 않느냐했는데 지금 여기에서 그 당시에 모르겠어요. 나도 잘 어떻게 해서 이렇게 지금 조례를 찾고 100명이 들어오면 흑자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 나도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애초에 홍삼스파를 운영하는 쪽에서 HM라미드한테 주려고 할 때 그 당시의 계산법으로는 300명 정도가 돼야 손익계산이 되고 한 600명이나 700명 돼야 흑자 폭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주기 위해서 일부러 짜 맞춘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HM라미드한테 일부러 줄려고 하는 특혜사항에 그렇게 만들어서 임대료를 더 깎아서까지 이렇게 준 의혹이 짙다.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내가 볼 때 이해가 갑니까?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그러한 조례재정이 아니라 그 당시에 운영 말하자면 일부러 HM라미드한테 짜고 맞추기 위한 계산이 미리 있었던 것 아니냐 이 의혹을 밝혀달라는 것 같은데 나도 기억도 그런 것 같아요. 지금 101명이 115명 정도가 되서 흑자를 낸다는 것은 나도 지금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게 상당히…….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저희들이 올해 1년 운영을 해서 지금 지출이라는 금액이 어느 정도 결정되잖아요. 세입이 얼마가 되겠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호텔부분은 우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120%정도 지금 오르고 있거든요. 근데 빌 부분은 아니 스파 부분은 77%정도 수준에 우리가 계획했던 101명으로 계산했을 때 연말까지 추정했을 때 그러면 거기서 흑자를 더 달려면 100명이 아닌 115명 내지 120명이 와야 흑자로 돌아선다는 전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아까 요일 부분에 대한 건 이런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조례상은요, 1000분의 55로 하되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허용되는 말하면 여건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그랬어요. 그런데 지방재정법엔 1000분의 10이상으로만 하면 되도록 되어있어요. 10 아니 1%……. 그런데 운영위원회에서 이제 그 내용을 놓고 협의를 한 것 같습니다. 협의를 해서 우리가 영업을 하는 시설은 일년 임대료 사용료를 단순 계산하는 게 아니라 영업을 하기 때문에 영업에 따르는 이익이 발생하잖아요. 그것에 의해서 일조부분 해야 된다. 해서 선입금, 선급금 말하면 1억 7천 5백만원을 내고 나머지 연말에 영업을 한 결과에 의해서 이익금의 아니 매출액에 5%를 사용을 내라. 이렇게 계약이 된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그 당시에 어떻게 얘기가 나도 자세히 기억이 안 나는데 그 당시에 7억을 일시불로 내기는 힘드니까 그 당시에 공모자가 없어서 다음 재차 공모를 할 때 이젠 아까 얘기했듯이 산출을 해서 1억 7천 5백인가를 일시불로 내고 그 다음 매출액에 5%론가를 내게 이렇게 해놨는데 그 부분을 맞추려고 하면 한 300명 정도가 들어와야 말하자면 손익계산을 사용임대료를 주고 맞아진다, 그러면 지금 현재도 그것에 대한 변함이 없어야 되는데 지금 연간 한 5억 정도로 7억이 아니라 그때 한 7억에서 5억 정도로 폭으로 줄어드는 계산이라고 그랬거든요. 연간 임대료가 수타 했을 때……. 그러면 지금 5억 정도의 직영을 했을 때 흑자를 낸다고 하면 몇 명 정도가 들어오면 5억 정도 흑자를 낼 수 있겠어요, 지금? 예산 지금까지 거의 한 1년…….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거의 하루에 평균 200명은 들어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200명 정도가 들어와야 된다. 그러니까 200명 정도가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군에서 자꾸 홍보를 할 때 왜 그러냐면 100명 정도가 들어와서도 자꾸 손해가 아니다. 흑자가 된다 하니까 밖에서는 그런 얘기를 듣고는 이러한 제보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밖에서 볼 때는 5억이라는 임대료까지 제외했을 때 군에서도 얘기를 할 때는 250명 정도가 들어와야 만이 5억 흑자가 나서 애초 임대료를 줬을 때에는 손익분기점이 250명이다. 이런 정도로 나와되지 않나 그런데 어떻게 110명이 나왔을 때 손익분기점이 나오는데 250명이 나왔을 때는 얼마 이익이 나요. 그때 되면 내가 알기로는 10억 이상 지금 100명이 왔을 때 지금 매출액이 14억 얼마예요, 지금? 현재?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매출액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예.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14억 가까이…….
한기

이한기위원장

14억. 그러니까 지금 현재 101.1명? 현재 1일?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평균적으로 101명인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101명인데 14억인데 250명이면 매출액 그걸로 봐서는 한 30억, 30억이 넘어야지. 그러면 250명이 들어온다고 그러면 매출액이 30억이 넘잖아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올해 가격이요. 우리가 입장료가 일반가격이 3만 9천원이잖아요, 여러 규정의 의해서 할인율도 있고 우리 진안 군민가격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럼 현재 들어오는 수의 매출액을 계산해보면 2만 6천원 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평균……. 2만 6천원. 2만 6천원이니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2만 6천원이면 2백 6십만원인데, 1일…….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렇죠. 2만 9천 7백 9십 2원이 나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2만 9천원. 그러니까 3만원 1일 매출이 300만원…….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3만원 곱하기 우리가 1년에 365일 영업을 하거든요. 12번만 쉬거든요. 한달에 한번 쉬니까요. 253 곱하기. 하루에 200명을 잡으면 곱하기 20억이 나옵니다. 200명 들어오면…….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250명이 들어왔을 때는 30억 가까이가 나온다는 거죠. 30억이 나오면 흑자 폭은 지금 현재 얘기로 하면 100한 10명 정도 115명이면 손익분기점이 맞는다고 했는데 그래서 내가 아까 그 얘기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 이거죠. 그런데 이것은 홍삼빌까지 합쳐서 합쳐진 금액 총금액이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가만있어 봐요, 그럼 담당이 한번 답변해보세요.
계장님, 제가 여기에서 지금 제보를 한 사람이 묻는 것은 그것이 아니고 직영에 관한 사항을 묻는 게 아니고 군이 맨 처음에 라미드HM한테 위탁을 줄때 위탁을 줄때 지금 직영을 해온 진안군의 말대로라면 어마어마한 특혜를 줬다 이거예요.
왜냐면 그 당시에는 군이 얘기를 할 때 한 300명 정도 250명이나 한 300정도 돼야 손익분기가 분기점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사실상 운영을 하고 보니까 150명 정도만 들어와도 이익이 흑자가 나는데 그러면 그 당시에 라미드한테 계산을 할 때는 300명 정도가 돼야 손익분기점이 되니까 그 외에 한 600명이나 700명이 들어와야 그 돈을 내고 이렇게 돈 흑자를 낼 수 있으니까 그러한 기준으로 맞춰서 말하자면 위탁을 주어지게 된 것이니까 지금 직영을 하고 보니까 어떻게 보면 엄청나게 HM라미드한테는 특혜를 준 게 아니냐? 그러한 내용인 것 같아요. 내용인즉 그러면 지금 군에서 직영을 한 걸로 보면 라미드는 무지하게 손해 봤네. 그쪽 말대로라면 한 800명 그 정도 유치를 하고 성수기 때는 그렇게 한다고 그런 것 같은데…….
좌우지간 나도 지금 헷갈리는데 그러면 이제 이따가 운영위원회 그 당시에 한 회의록…….
그러니까 그 회의록을 좀 한번 줘보시고 맨 처음에 홍삼스파에서 제안자를 모집을 할 때 스파에서 먼저 이쪽에서 만들어놓은 제안서가 있을 거예요. 그 스파를 그 공모자, 여기 위탁자를 공모를 할 때 진안홍삼스파가 이렇게 생겼고 이러이러한 식으로 돼있다고 하는 공모를 하기위해서는 설명을 할 것 아니에요. 이러이러한 설명을 설명한 거하고 그것을 제출을 좀 해주세요. 그럼 그것을 좀 봐야 여기 이것도 우리가 이 사람들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이것은 아니라고 해서 우리는 이 답변에 요지를 만들어서 당연히 다시 인터넷에 답변을 띄워 줘야 될 의무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 방금 내가 요구했던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하자보수 기간이 언제죠? 언제까지예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하자보수는요,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해서 건축물 같은 경우는요.
현철

김현철위원

스파를 말씀해 주세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시설별로 다 틀려요. 가령 골조공사는 골조는 10년, 설비는 2년, 타일은 1년 이렇게 다 달라요.
현철

김현철위원

설비부분은……. 그러면 지금 옥상에 그때 제가 가봤을 때 사진에 있는 이 큰 여기는 뭐랄까 가동이 안 되는 그런 상태였어요. 그다음에 통으로 되어 있는 건 물이 따뜻했고 하나는 가동하고 있고 나머지 두개는 덮어있고 그래서 옥상 시스템이 제가 볼 때는 사진 상에 이렇게 멋있지만 실제로는 안 그렇거든요. 지금 상태는 어떠한 상태이며 고치긴 고쳐서 괜찮아 진건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지금 큰 탱크 있죠, 사진 상에 나오는 거 이것은 요새는 이용객이요 그렇게 많질 않아서 이걸 다 가동하는 때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작은 수조 있죠? 두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물 데워서…….
현철

김현철위원

전에 하나 됐었는데…….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2개 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작은 거 하나 가동 안하고 큰 거 안 하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옥상이 좀 보기 싫겠네요. 사실은 올라가보면…….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러니까 이제 옥상에 있다보니까요, 물이라고 하는 것이 햇빛을 받으면 그게 이제 이끼 같은 것이 촉진이 됩니다. 이게 빨리빨리 자라요 이게 햇빛을 보면…… 동화작용이 일어나서…… 그래서 거의 하루에 한번씩 그 물때를 벗겨내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기왕 시설해놓은 곳인데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림이 나오잖아요. 그림이……. 이거 보고도 아, 좋다. 하고 오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정말로……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왔다가 속았네 하면 안 되잖아요. 행정의 신뢰가 깨지잖아요. 그럼 좌우간…….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그다음에 시설 당시에 현장 방문 설명 시에 어떤 특허성 있는 ? 5개 시설이 있다고 했잖아요. 지금도 유효하고 어떤 각광을 받는지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러니까 지금 특허권 전체…….

이부용위원

5개 정도 있다고 했어요.
우리에 대한 중심이 특허청에 있음을 귀뜸해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직영으로 계속 가실 건지? 민간위탁 하실 건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아까 말씀드린 것이요, 내년 11월 16일 이전에는 말하면 16명 기간제가 무기로 바뀌기 이전에 결론을 내야 한다고 저희들은 판단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끝으로 다시 당부 말씀드리는데요, 아까 군민체육진흥센터에 대한 것은 정확한 데이터를 뽑아서 다음 간담회때 보고를 해주시고 지금 맨 처음 7명, 8명 그 입장 얘기 있었더라면 스파를 평균 101명까지 올리느냐고 전문적인 기술도 없는데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여러 가지로 진안군이 힘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김현철 의원님이 얘기했듯이 전체를 HM라미드하고 위탁관계에 있어서 경험이 있는 만큼 진정으로 내년 연말까지 스파를 잘 운영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을 해서 그 위탁을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요구했던 것 자료는 제출해 주시고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2010년 11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 05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