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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181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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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

이한기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 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과,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원재 과장님께서는 담당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세요.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원재입니다. 먼저 담당 소개를 하겠습니다. 복지기획담당 전춘성입니다. 기초생활담당 신갑순입니다. 통합조사담당 김요섭입니다. 경로아동담당께서는 중앙교육중이라서 이옥순 주사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여성청소년담당 성을경입니다. 복지타운관리담당 신명숙께서 병가 중으로 이민경 간호주사보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연일 진안군 발전을 위하여 행정사무감사의 노고가 많으신 평소 존경하는 이한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과 업무에 지적과 의견을 주시면 개선발전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추진해 나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저희 과는 27명이 정·현원 2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출산휴가중인 3명이 있는데 행정지원과에서 대체 인력을 지원해줘서 차질 없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까 감사 전에 의원님들께 인사를 올린바 있습니다만 강혜경 주사님께서 보건복지부에 1년간 파견근무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으로서는 저희군 인재가 중앙부처에서 근무하는 일이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또 갈 수 있도록 하고 차질 없이 업무에 추진하겠다는 약속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2010년 하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첫 번째로 주요 수상내역입니다. 기초생활보장분야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서 시상금은 1천 2백만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천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복지예산의 편성에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입니다. 여성일자리서비스센터 수탁운영 개관을 의원님들께 약속을 10~11월 중에 한다고 보고 말씀을 드렸는데 차질 없이 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서 올립니다. 12월 중에 개관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의원님들의 배려와 협조로 진안군 호국참전유공자 지원조례가 재정돼서 내년도부터는 수당이 지급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다음에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 통합 순서를 실시해서 4,100건이 신청 접수되서 조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인복지실현을 위해서 노인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해서 44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로당난방비, 경로당 신규등록 4개소를 하반기에 마친바 있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사회복지시설 운영 확대입니다. 진안군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금년도 3월 16일에 개관해서 회원모집 42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의료재활 및 여성장애인 인식개선 등 15종 사업에 38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복합노인복지시설 운영입니다. 현재 노인전문요양원에 99명 어르신이 입소하여 계십니다. 또한 활기 넘치는 노인복지관 운영 사업으로 회원등록이 1,687명이 되어있으며 1일 이용객은 150명에서 최대 200명까지 활용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3쪽은 유입물로 가름하겠습니다. 4쪽도 마찬가지입니다. 5쪽입니다. 첫 번째로 수요자 중심의 능동적 복지 실현입니다. 빈곤층 위주의 복지정책에서 일반 주민편의 위주의 복지정책으로 지향코자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제4회 사회복지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를 하였습니다.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을 사업비 2천만원을 드려서 순수한 진안군 주민과 공무원들이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복지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연탄 보급 사업으로 12세대에 3,600장을 동절기 전에 공급한 바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례관리입니다. 저희 과에 사례관리자 2명을 전문복지매장을 채용을 해서 2명이 105가구 중 37가구를 선정을 해서 매월 2회 이상씩 방문 상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입니다. 사업개요를 보고 드리면 전국 평균소득 100%이하인 가구에 대해서 한국사회서비스 위탁해서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일 가구를 기준으로 볼 때는 약 1백 30만원정도, 5인 가구는 4백 2십 5만원정도의 소득이하인 가구에 대해서 3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편형 사업, 지역개발형 사업, 뻔뻔한 글로벌 인재양성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사업비는 1억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업비는 5천만원이 지원이 투자가 됐습니다만 나머지 금액은 한국사회서비스위탁을 해서 12월 정산을 봐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사업별 배정된 금액을 보고 드리면 아동인지능력서비스 사업에 2천 2백만원, 뻔뻔한 글로벌 사업에 7천 2백만원, 다문화가정아동발달지원 2천 6백만원이 배정을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표결에 땡땡이라고 있는데 정확히 표현하면 괄호로 열고 닫는 것이 맞는 표현인데 잘못 되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자활·자립하는 장애인 복지사업입니다. 저희 군에 장애인수는 2,783명으로 인구의 10.2%입니다. 이 기준은 10월 31일 기준이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15억 1백만원 되겠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장애인 생활안정지원사업으로 7,981명 이건 연?입니다. 5억 9천 7백만원이 지원됐습니다. 장애인 지원사업을 자세히 보고 드리면 장애수당, 장애인아동수당, 장애인 의료비등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장애인 사회참여를 위한 일자리 제공사업으로서 9명, 2천 8백만원이 추진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복지 타운에 근무하고 있고 주민주차단속, 장애인센터, 환경미화등을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장애인바우처사업으로 62명, 1억 3천 9백만원이 쓰여 졌습니다. 중증장애인의 활동을 도와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끝으로 장애인연금 제도시행 대상자 발굴 책정으로 저희들이 324명을 발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인 종합복지관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금년도에 개관을 해서 올해가 1차년도가 되겠습니다만 회원이 429명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사업 추진을 자세히 보고 드리면 8개분야 29종 2,97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사업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사회재활에 2종, 교육재활에 3종의 4개 사업, 직업재활에 5종의 10개 사업, 재가복지사업에 5종 6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근무추진을 보고 드리면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11월부터 운영하고 용담면에서 보장구사업등을 활발히 추진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난 금요일, 토요일에 바자회 참석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복지대상자 통합조사입니다. 저희 군의 복지대상자 현황을 보고 드리면 10월 31일 1일 기준입니다만 가구 수는 1,201가구에 1,001,822명이 되겠습니다. 차상위 장애인은 매일 표기 안했는데 173명입니다.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는 469명, 차상위 자활 56명입니다. 가구 수가 아니고 명이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1,007명 저희 복지? 신청이 되서 이중에서 666건의 보장을 처리하였습니다. 퍼센트는 66.1%가 되겠습니다. 상반기까지 참고로 보고 드리면 상반기 6월 31일 614건이 접수가 되서 이중에서 352건을 보장처리하고 퍼센트는 57.4%가 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퍼센트가 66.1%로 늘어났는데 조금 어려운 감이 늘어났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통계현황만 보고를 드리면요. 그 다음에 복지대상자 변동처리입니다.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6월 31일까지 2,490명이 접수가 되서 3,104건을 처리하였는데 614건이 하반기에 늘어났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내실화입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1,201가구 1,822명입니다. 인구대비 7%입니다. 가구 규모를 참고로 보고 드리면 1인가구는 5십만 4천원이고 현금급여 기준 때는 4십2만 2천원 되겠습니다. 그러면 최저생계비는 뭐고 현금급여기준이 뭐냐 이런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요, 저도 이번에 감사를 대비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만 최저생계비에서 주민세, TV수신료, 전기세 이런 내역을 뺀 것이 현금급여기준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급여는 5종의 1,822명, 35억을 지급하였습니다. 이중에서 기초생활자에게 지급되는 5종은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장재비, 해상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 초등학생 부교재 지원으로 93명의 7백만원, 저소득층 중고교 새내기 교복지원사업에 63명의 1천 3백만원,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지원으로 80가구에 1억 3천 2백만원이 지원하였습니다. 가구당 최대 지원액은 1백 7십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자활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2억 5천 9백만원으로서 국외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참고로 1일 단가를 2만 1천원에서 3만원이고, 1회 최대는 가구당 약 8십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개인별 자활계획수립을 98건 하였으며 매월 운영실태 및 지도 점검을 1회 이상 실시하였습니다. 보장기관 자활근로사업을 30명을 1억 6천 6백만원, 수급자 운전면허취득을 9명에 2백만원, 자활근로 위탁사업에 77명에 8억 2백만원, 지역자활센터운영지원사업비에 1억 5천만원을 지원 하였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적정 의료급여 서비스 지원입니다. 대상가구는 1,301가구에 1,987명이 되겠습니다. 의료급여 1종을 참고로 보여드리면 1종에는 기초생활수급자,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북한이탈주민들, ?환자가 의료급여 1종 대상자이며, 의료급여 2종 대상자는 18세 이하 ? 이상 중에서 근무능력이 없고 소득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현금급여사업으로 요양비 15건을 1백 8십 9만 8천원, 장애인보장구 지원사업에 1천 7백만원 정도, 본인부담보상금에 1백 5십만원, 본인부담환급금에 4십 4만 1천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건강생활유지비 지원사업에 1,035명에 3천 7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 사업비는 외래 이용시 본인 부담금 성격입니다. 왜 그러냐면 과다 병원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외래 이용 환자에게 본인부담금 6천원씩 지원되고 있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의료급여수급자 지원입니다.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을 158건을 했으며 상해외인조사를 103건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으로서 4,905명이 2천 4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 금액을 추진실적 금액을 집계를 해보시면 참으로 2천 1백만원 지원됐는데 예산액은 3억 9천 9백만원이거든요. 나머지 돈은 어디 있냐? 이렇게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저도 며칠간 공부했습니다만 자치단체에서 도 의료비를 특별하게 부담하는 금액이 2억 3천 2백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도에서 기금을 가지고 있다가 병원에서 청구가 되면 도에서 일괄 지급을 하게 되는 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인복지실현입니다. 저희 전체인구 27.3%의 7,484명이 노인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도 노인복지 시설현황은 7개소가 있으며 장기요양기관이 13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장기요양 이용자지원사업의 20개 시설의 16억 6천 8백만원, 기초노령연금 지원이 6,487명의 52억 8천 8백만원, (청 취 불 능) 장수수당 지원입니다. 355명의 9천 9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월 3만원씩 지급되겠습니다. 노인돌봄 사업 및 재가노인식사 배달사업이 4억 9천 4백만원, 자세한 내용은 노인돌보미 사업, 독거노인 도우미 사업, 재가노인식사배달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금후계획은 노인건강진단 사업을 136명 4백만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어제부터 18일까지 오늘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경로당 운영 및 노인회 활성화 사업입니다. 저희들은 경로당은 318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로당 지원기준은 잘 아시지만 운영비는 년 7십 2만원에서 1백 2십만원까지 인원수 차등지원하고 있습니다. 간식비도 차등지원하고 있습니다. 노인회의 군1개소가 운영을 하면서 12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노인 일자리 사업은 440개소라고 되어있는데 오타가 났습니다. 443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경로당 운영 지원을 318개소 11억 5천 1백만원이 되겠으며 경로당 한시 난방비 지원에 2억 9천 1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노인회 활성화 지원사업에 노인회 운영비 지원, 노인대학 및 노인교실 지원에 7천 4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앞에서 보셨기에 생략하겠습니다. 참고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3개소가 있는데 노인회 일만회, 진안재활가족 복지마련, 마령에 있는 사업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미래에 대비하는 건강한 아동·보육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작은 정성으로 큰 사랑을 키우는 아동복지 구현입니다. 소년소녀가정이 46명이며 가정위탁아동이 54명 80명이 되겠습니다. 결식아동이 557명, 그룹홈은 2개소, 입양아동이 9명이며 지역아동센터 13개소, 336명입니다. 총 사업비는 11억 9천 5백만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 지원사업에 1억 1백만원, 결식아동급식 지원 사업에 2억 1천 2백만원, 그룹홈 운영 지원 사업에 가나안과 사랑샘터 상전에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7천 8백만원, 어린이 독서교실 및 어린이 신문 발행 지원 사업에 1천 8백만원, 아동발달 지원계좌에 6천 5백만원, 6천 5십만원, 6백 5십만원 죄송합니다. 다음에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사업에 8백만원, 지역아동센터 운영비지원에 4억 7천 1백만원, 다음에 아동복지교사파견 사업에 1억 3천 5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두 번째로 희망 진안 실현의 밑거름 영유아 보육사업에 저희 군에서는 8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보육시설 운영비 지급사업에 9억 2천 5백만원, 만5세아 무상보육료 지원사업에 1억 3천 5백만원을 지원하였는데 아동 영유아 보육사업에 ?를 기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더 발굴해서 국도비를 확보해서 지원토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입니다. 배움·나눔·화합으로 여성이 행복한 사회건설입니다. 저희 군 여성인구는 49.6%의 13,572명입니다. 여성단체는 11개 단체 1,683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여성 문화체험에 2회에 8백만원, 여성 멘토링사업의 2회 2백만원, 여성단체 역량강화사업의 9백만원, 경력단절여성 취업설계사 배치 운영의 1천 4백만원, 여성발전기금의 5억을 확보하였습니다. 내년도 추진목표 금액은 약 10억 정도로 저희들이 상향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효율적이고 종합적인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입니다. 결혼이주 외국인 여성가족 213세대에 728명이 되겠습니다. 다문화가정 나라별로 보고 드리면 베트남이 99분, 중국이 44분, 일본이 23분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213명이 되겠습니다. 다문화가정지원사업 내용을 잠시 보고 드리면 한국어교육, 지원센터운영, 모국방문, 친정선물보내기 운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의 8천 9백만원,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추진에 1억 1천 7백만원, 결혼이주여성 고국의 정보내기사업의 1천 3백만원, 다문화가정 자녀 언어발달 지원 통·번역사업에 3천 8백만원,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에 3천만원, 다문화가족 생활고충 상담 및 다문화가정센터 등 우리 여성계에서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입니다. 여성일자리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앞에서도 성과에서도 잠시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10월 15일쯤에 여성 일자리센터 개관을 하겠다는 약속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만 12월로 늦춰져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핑계 같습니다만 수탁자 선정이 늦어져서 늦어졌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수탁자 선정이 지난주 목요일에 마친바 있습니다. 여성일자리센터 장비와 ? 12월 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여성일자리 위탁해서는 12월중으로 해서 여성아카데미 교육 등 12월 중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중에 개소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여성자원활동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이 사업비는 도비 6백만원, 군비 1천 5백만원에서 2천 2백만원으로서 대부분이 간사운영비입니다. 여성자원센터 회원수는 344명 이중에서 전문자원봉사자는 97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의 추진결과를 보고 드리면 여성자원봉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여성자원센터 운영 지원, 저소득 소외계층 밑반찬 배달사업, 이동빨래차 운영, 사랑의 노인 목욕봉사단을 활발히 실시하여서 여성자원 활동센터가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고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꿈과 비전이 있는 청소년 육성사업입니다. 저희군 청소년 인구는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노인인구나 여성인구에게 비해서 청소년 인구가 적습니다. 9월 30일 기준으로서 13.2%의 3,605명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사업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은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수련관 위탁운영, 청소년야영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4억 9천 2백만원이 되겠으며 그동안 추진실적은 청소년수련관 운영 지원사업의 1억 5천만원, 청소년야영장 운영 지원,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운영 지원, 학력비인정 비정규학교 운영지원에 1천 5백만원, 청소년 1인 1자격증 취득반 운영에 3개반 42명 8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문화축제에 1회에 8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지원사업으로 40명이 1개소 참여하고 있는데 1억 4천 9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금후계획에서 청소년 오뚜기캠프 운영은 1회 40명 4백만원 되어있는데 이것은 겨울방학 스키캠프입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사랑받는 행복한 노인요양원 운영입니다. 정원 현재 130명인데 현원 99명이 입소하여 계십니다. 본관에 48명, 신관에 51명이 계십니다. 운영인력은 공무원 12, 무기계약 11, 기간제 36명이서 59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예산편성과 같이 18억 4천 6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세입을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세입이 9억 2백만원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자료 작성시점이 없고 10월 31일 기준으로 10억 3천 5백만원이 되겠습니다. 9억이나 10억이나 마찬가진데 10월 31일 기준으로 10억 3천 5백만원을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양원 운영 주민 홍보를 군정소식지, 플래카드를 제작해서 홍보를 실시한 바 있으며 어르신들의 사기를 위해서 어르신 한마음잔치 및 어버이날 나들이 행사를 2회에 걸쳐 시행한 바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역사회 연계자원봉사 등 프로그램을 7종 146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요양원 종사자 직무교육을 월 1회 평균은 아니지만 연 1회 평균이상으로 8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입소어르신 임종앨범 제작을 104명에 대해서 한 바 있습니다. 요양시설에 맞게 또 민간 위탁하는 방안으로 검토하기 위해서 군포시, 경주시, 경북도, 순창군 등을 현지 견학한 바 있습니다. 금후계획을 보고 드리면 국도비 사업으로 지원받은 기능보강사업을 사업비가 4억 8천 5백만원 있는데 이 사업비를 연내에 발주해서 날씨가 따뜻해지면 어르신들을 신관이나 상황실로 옮겨서 사업을 추진코자 지금 설계를 100%정도 마쳤습니다. 그래서 도에다가 사전감사 의뢰를 해서 적정하다 판단이 난 후에 연내에 계약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저희들이 명시이월로 사고이월 사업으로 늦어졌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활기 넘치는 노인복지관 운영입니다. 노인요양원에 같이 붙어있는 시설인데 이 사업은 우리 아마 진안군에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아마 활기차게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설로서 저희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더 어르신들이 와서 편안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고 또한 저희들도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 봉사서비스를 해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또한 직원들이 교육과 여러 가지를 통해서 잘 운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사회교육프로그램 상·하반기 운영을 22개반 1,374명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1일 평균은 보고서는 120명으로 되어있는데 최대 많을 때는 200명까지 오십니다. 1일 평균 한 저희들은 150명 정도 와 계십니다. 그 다음 셔틀버스 운행, 군청버스 운행을 초순부터 실시해서 매주 읍면을 순회하면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노인돌봄 데이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후계획을 보고 드리면 노인복지관 학예발표회 및 전시회를 12월중에 계획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끝으로 25페이지입니다. 하반기 이관업무 및 신규업무 추진사업입니다. 자원봉사센터 업무추진 저희 행정지원과에서 저희과로 업무분장이 되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도 저희 과에서 맡아서 열심히 해서 주민들한테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저출산대책 업무추진입니다. 저희군 저출산 초고령화 시대에 따른 인구감소로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데 우리군 출산률은 2.6명 전국 1위입니다. 전국 평균은 1.15명인데 상당히 높은 조사가 되서 중앙부처나 청와대로부터 격려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더 열심히 이런 일을 추진해서 더 출산률이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인구를 늘려 나가겠습니다. 부족하지만 ? 추진했다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각 실과에서 ? 받아서 이것이 착실히 추진되도록 하나하나 점검하고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대책을 마련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두서없이 보고를 드렸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사무 감사를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해서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혹시 방금 업무 보고한 것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그럼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많네요? 먼저 5페이지 청소년야영장에 대한 내용인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사회단체 관리 중 청소년야영장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자료에 어떤 비중을 차지하네요. 5쪽에 정산서가 수록되어 있고요, 17쪽에는 명도소송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우선 아니다, 주요민원……. 먼저 청소년야영장에 정산서를 입수해서 살펴보아서 이따 거론하기로 하고 17쪽에 연계해서 이게 지금 진정입니까? 탄원입니까? 어떤 주요민원인데 철거를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 되었습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어떤 이유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그 부지가 땅이 저희군 소유가 아니고 금당사 소유이기 때문에 금당사 관리하는 분께서 양재폭포를 설치했다고 해서 철거를 ? 민원을 내었습니다.

이부용위원

처리는 이렇게 처리가 됐는데 불법이었던가요, 원래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원래가 불법이 였다고 볼 수는 없고요, 저희들이 완벽하게 토지사용승락서를 받는다든가, 토지를 저희 군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내서 사업을 시행했어야만 옮다고 생각 드는데 그때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전자나 후자나 2가지 중에는 이행을 못해서 저희들이 국·도비를 들여서 야영장을 지어서 이런 문제가 발생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전체의 부지면적이 금당사 것은 아니었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우리 군으로도…….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 군 것도 있고 그분들 땅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이부용위원

몇 %정도나?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잠깐 자료로…….

이부용위원

대충 몇 %정도나 되나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계산을 안 해봐서……. 정확히 67.4%대 32.6%덴 군소유지가 국가하고 군유지가 67.4%…….

이부용위원

나머지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32.6%가 금당사 땅입니다.

이부용위원

그걸 권리주장하면서 철거해라? 이렇게 처리를 하셨는데 철거할 수 없다고 했는데 수긍이 갔습니까? 인정하셨나요? 처리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 후에는 그분이 그런 주장을 안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청취불능) 보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그 이후로는 제기를 않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이런 문제점을 안고 있었고 또 시공을 하면서 준공이 되기 전에도 많은 언론보도가 있었고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었던 야영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한영씨가 소속되어 있는 그 단체, 그 실체를 파악을 해보셨나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어떤 단체, 어디 등록되어 있는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청소년협의회 전북지구가 있는데 파라미타라고 청소년야영장 등 청소년 사업을 유기적으로 하는 그 협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금당사에서 등록이 되서 거기에 쉽게 말하자면 파라미타 청소년 협회에서 지도감독을 받는다고 볼 수 있죠. 그 단체에 가입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 몇 개 단체나……. 그런 조직이 있고 또 군단위 조직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어떤 등록되어 있는 단체인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이 법인인가는 아닌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계종 산아단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단법인형태로…….

이부용위원

실체가 있긴 있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저희들이 상대할 때는 금당사하고 상대하는 게 아니라 파라미타 청소년 협회 전북지회하고 상의하고 있는데 파라미타 청소년 협회에 요구를 해서 그곳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실체가 있다. 좋아요, 그럼 그렇게 위탁이 되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도 행감때 지적을 한 사항이지만 정산서를 살펴보니까 작년 것만 보니까 1,666명이 들어왔네요. 입장을 했네요. 입장을 했는데 하루에 4명? 하루에 4명 정도 되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1일 평균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름철이나 이렇게 여름때 이용하기 때문에 1일 평균을 넣어보면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이부용위원

어떤 차 2대만 와도 하루에 차 2대만 와도 120명 일텐데 한달에 120명 정도 이렇게 저조한 실적인데 거기에 지원되는 지원금은 몇 천만원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부실하게 운영이 된다고 해서는 해서야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건 어떤 다른 방법으로 운영해서는 없는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께서 저희 과 최대 난제를 숙제를 내주시는데요, 이것은 지금 금당사 주지가 지금 조계종 본사하고 주지 신분의 대해서 소송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11월 19일자로 별개입니다만 그 산 운영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결정이 되면 새로운 주지가 또 그 분이 선임되더라도 그 분과 의회 지적도 있고 군민들의 말대한 지탄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새로운 운영 방안 모색을 해서 지금 2010년 9월까지 739명이 청소년들이 다녀갔는데 이것보다 배로 늘어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배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협의를 해서 계획을 수집을 해서 내년도 보고 때에는 지금보다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작년도에 1,276명의 실적을 지적해서 현재 9월말 현재는 그보다도 못한 739명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그러면 그 수입은 입장 수입은 3백 1십 5만 6천원을 수입으로 올렸는데 지원은 6천만원이 되거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지원금액 6천만원에 대해서 내년도부터는 이것을 순수한 인건비적 성격 같은 것은 저희들이 감할 수 없고 예산 승인이 되었습니다만 거기에서 어떤 인원이 더 들어올 때마다 돈을 더 줄 수 있는 방안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내년엔 보안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아니요, 작년 행감때도 활성화를 지적을 해서 여기에도 보고가 됐는데 이게 활성화보다는 더 퇴보하는 그런 결과가 지금 오고 있고, 또 그 중간에 아까 그 민원도 접수된 바 있어서 이걸 이대로 끌고 갈 것인가? 계약기간 언제까지 입니까? 위탁기간?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2013년 4월까지입니다.

이부용위원

13년? 그럼 그때까지 우리가 지원금을 끊이지 않고 줘야 됩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위탁적금이 계약이 됐겠죠. 위탁 계약이 됐겠지만 실적이 저조하다면 위탁금 지원에 대해서 어떤 고려가 되지 않나?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방안을 지금 연구가 안됐는데요, 그 방안을 강구를 하겠습니다. 예산 승인이 되더라도 지원금을 어떻게 한다든가, 그것을 협약을 맺어서 협상을 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리고 아까 군과 금당사부지의 구분을 하지 않고 건축을 쓰고 있는 것은 행정의 어떤 잘못, 모순성이 있네요. 넘어가는 것인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의회 공식 감사장이라서 너무 오랜 시기가 지나서 어떤 책임을 어떤 사람이 물을 수도 없고 책임을 진다고 해도 제가 앞으로 ? 책임을 제가 져야할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선 뾰족한 현재로서는 답이 없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뾰족한 답은 없습니다만 소유권 문제나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군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대응해 나가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고 제가 부족해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지금 활성화를 재차 촉구를 해드리고 활성화보다는 퇴보하는 상태에서 시설보완비도 투입되었잖아요? 그 후에…….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이런 모순성이 많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것을 체계적으로 체계를 잘 잡으셔서 활성화는 물론이고 보조금도 어떤 검토를 해서 여기에 적합한 보조금이 지원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첫 번째 제가 생각하는 방안 하나로서는 예산이 승인이 된다면 예산과목 구조를 면밀히 검토해서 청소년이용객들이 늘어나지 않을 경우는 감액해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겠고요, 두 번째는 종합적으로 군 전반적으로 금당사에 지원되는 것을 각 실과별로 부분들을 저희들이 검토해서 협상의 여지가 있는가를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그 다음 세 번째로는 금당사 주지가 그것은 조계종 내부사정입니다만 주지님의 임용을 면밀히 판단을 해서 이 분이 계속 계신다면 이 분하고 더 수차례 만나든 어쩌든가에 계속 추진을 하겠고 다른 분이 온다면 더 다른 방안을 모색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렇게 해보시고요. 정산서 내용 중에 경조사비를 지급한 것은 반환 받으셨다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회수했습니다.

이부용위원

입금 됐습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지금 현재 정한영 대표하고 두 명의 인건비가 나가고 있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정한영씨도 나가게 되어있나요? 인건비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거기에 먼저 보너스까지 지급하도록 되어있나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되어있어서 이런 부분들 의원님이 지적주신 부분들은 집행된 거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 그것이 부당하다 할 때는 회수를 하겠고요, 내년도에는 이런 부분도 어떤 서로 협의를 해서 협상을 해서 다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정산서를 받으면 정산검사를 해서 부당한 것은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혹시 2009년도분에 대한 어떤 조치가 이루어졌는가요? 다 타당하다고 보셨나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2009년도까지는 이상한 것이 없어서 조치를…….

이부용위원

본 의원이 지적한 내용 참고하셔서 어떤 대책과 활성화에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청소년 야영장 건축물 있는데 그 건축물 등기는 지금 어떻게 되어있어요? 누구 소유로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군토지이용건축물이 건축되어있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건축되어있다고 볼 수는 없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금당사토지와 겹쳐 있지만 건축물은 군소유다? 그렇게 등기는 되어 있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대피소 2동만 금당사고요, 나머지는 우리 군유지에 앉혀져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야영장 부지 내에 지금 아까 7대3정도 그 정도로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금당사 쪽에 토지사용료를 지금 지급하고 계세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않고 있습니다. 사용료는……. 사용료는 않고 있고 우리가…….
현철

김현철위원

나중에 정말 뒷소리가 또 나올 개연성이 많은데 그러니까 산이고 그러기 때문에 돈으로 볼 땐 감정가가 별로 안나올 겁니다. 그러면 이를테면 10~20만원정도 나올 수 있는 걸 갔다가 이를테면 연 한 2십만원 정도 될 것을 추후에 어떤 소송감으로 또 퍼지지 않냐?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빌미를 제공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남부집단지구 식당가들 금당사 토지 소유위에 있는 건물들에 대해서 이분이 당초엔 받다가 안받아요, 아예……. 나가라는 쪽으로만 하고 있거든요. 항상 뒤에 뭔 말이 나오기 때문에 그 조건을 그분이 소송을 하도록 조건을 충족시켜주면 안된다. 그것도 정말 깊이 검토하셔야 돼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께서 정확하게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이것은 감정평가를 해서 그 분이 안받아갈 거라고 저는 추측을 하거든요. 우리가 임대료 주면은……. 평가해서 공통이라든가, 그분하고 협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당연히 집고 넘어가야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집고 넘어가서 아까 의원님이 말씀주신대로 제일 그런 빌미를 제공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예전에 관선이나 민선 초기 때 절 땅들을 그냥 협조요청 예전 같으면 그냥 이용합시다하면 하잖아요, 공적인 영역에서……. 그러다보니까 그것에 대한 사용료가 미납이 되고 안주고 하다보니까 서로 좋게좋게 가자는 쪽으로 가다보니까 나중에 뭐가 되는 거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몇 십년 지나면 그런 차고가 있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 차고가 없도록 잘 하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구동수 위원입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도 있고 그 다음에 정한영씨가 소송을 탄원을 하고 진정탄원을 해서 철거하라는 내용도 이렇게 있습니다. 또한 30쪽을 보면 청소년시설(야영장, 수련관) 위탁현황 이렇게 나와 있는데 앞서서 우리 이부용의원님과 김현철 의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당초에 야영장을 건립을 할 때 이것이 금당사측에서 토지사용승락서를 받고 했는가? 토지사용을 받고 했다면 몇 년 계약을 해서 했고 건축물을 했다면 그곳에 시설을 했다면 그것은 등기가 되어있는가? 그 다음에 또 정한영씨가 철거를 시설을 해놓은 부분을 금당사 땅에다 시설 해놓은 부분을 철거를 하라고 진정·탄원을 했는데 거기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설명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또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당초 야영장 건립시 토지사용승락서는 1년 받은 걸로 되어있습니다. 몇 년 사용은 1년이고 사용했다는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등기는 완료 되어있습니다. 토지는 안 되어 있지만 건물은 등기가 되어있고요, 철거하라는 민원에 대해서는 이 분이 그때 한번 민원을 제기하고는 그 이후로는 제기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다시 제기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외람된 표현인데 ?원칙에 의해서 또다시 제기하기라고……. 저 같으면 않겠는데 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는 됩니다만 여기에서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구동수위원

그건 틀릴 것이고 우리 정한영씨가 제시한 지금 계속 제시한 사항은 철거해라, 그렇지 않으면 금당사쪽에 그것을 넘겨라하는 형태거든요. 우리가 볼 때는……. 그런데 당초에 그때 있던 공무원이 그런 것도 모르고 1년 계약해서 토지사용승락을 받고 건축을 했다면 그것이 타당한 것인가? 그때 당시 해당공무원이 그렇게 생각이 없는 공무원이 있었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건축물을 시설을 하는데 1년 토지사용승락을 받아서 건축물을 한다? 그건 말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 것인가? 그러니까 그런 약점을 잡고 그쪽 파라미트 그쪽 정한영씨 그쪽에는 아미타불인가, 파라미트인가는 잘 모르겠지만 정한영씨가 자꾸 얘기하는 것은 행정에서 그만큼 미스를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렇게 요구를 하고 달라 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안 되었을 때는 그때 지원을 계약을 하지 말고 끊어버리고 행정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던지 철거를 해 버리던지 그렇게 해서 아주 잘 나갈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야지 행정에서 그런 단체한테 질질 끌려가면서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면서 그렇게 할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하는 짓이 그렇게 지금까지 해나왔는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되어 있어요. 1년 계약을 토지사용승락을 받아서 건축물을 시설을 한다면 1년 후에 철거하라면 철거한건가요? 지금 그 사람들이 철거하라니까 철거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당장에 내일모레 해결하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철거를 하게 되면 철거를 해버리고 ? 그때 당시 공무원에게 구상권을 청구를 하더라도 이것은 해결을 하고 넘어가야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해결을 하고 우리가 직접 직영을 하더라도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그때 다른 위탁자를 선정해서 위탁을 시키던지 그런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실 수 있는가? 과장님께서는 그 관계를 면밀히 생각을 하셔서 구체적인 생각과 앞으로 계획을 생각해서 답변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집행부 중간간부로서 대단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공무원 하는 행동이 참 의심스럽고 공무원으로서 제대로 업무를 수행했는가, 질타에 대해서 저도 한없이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아주 구체적인 대안까지 저희들한테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행정상 처분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할 수 없지만 민사상 구상권 행사는 할 수 있다고 제 상식으로 금방 판단되었습니다. 이것을 검토해서 철거하고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 저희의 고문변호사와 협의를 해서 이 기회에 그것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적으로 고문변호사와 협의를 해서 그런 방안이 있을 수 있는 지를 협의를 한 후에 간담회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요 왜냐면 이것을 청소년야영장을 가지고 우리가 항상 이것만 가지고 문제점을 삼아서 나갈 것은 아닙니다. 우리 인력규모도 하면 안 되고 이런 것은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면서 행정이 바로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해 주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대안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도 미처 생각 못했던 집행부에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문제 청소년야영장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위원입니다. 지금 구상권 돌렸다고 말씀하셨죠? 그러면 구상권의 범위 군수부터 저 말단까지 해서 관련된 부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변호사하고 상의를 해서…….
현철

김현철위원

애꿎게 시키는 대로 하는 하위공직자나 ? 돈 물어내고 이런 경우를 어디서 책임을 그곳으로 떠넘기거나 하면 복잡하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현철

김현철위원

누가했는지 이를테면 그 과장이 했는지, 부군수가 했는지, 군수가 했는지 이런 부분도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하위공직자는 솔직히 시키는 대로 했지 발언권도 없잖아요. 시키는 대로 가서 업무하는 것이지. 그런 부분을 너무 쉽게 대답하시는데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변호사하고 상의를 해서 할 수 있는지, (청취불능) 가능한지…….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감사장에서 말씀하셨으니까 그쪽으로 구체적인 안까지 한번 해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셨는데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청취불능) 불가하다든가 예를 들어서 ? 했다든가, 제가 일반적인 법률상식이 없어서 정확히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하겠다는 말씀을 이해를 하셨다면 좀 누보를 해 주시고 뒤로 물러서겠습니다. 변호사와 상의를 해서 민사상 시효가 소멸이 안 되었는지…….
현철

김현철위원

다 철거하는 것도 지금 검토하겠다고 하셨죠? 그것까지도?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도 이제 지금 내부현황이 안되었기 때문에 ? 하자가 없는지 그것도 검토를 해서 철거 시에도 공익상 ? 공익상 어떤 건물을 졌는데 공익적으로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을 했거든요. 결과적으로는……. 물론 이용하는 데는 하자가 없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우리가 철거를 할 때는 예를 들어서 낮에도 철거 공무원이 철거당시에 (청취불능) 또 구상권을 물을 수 있거든요, 이런 것도 검토를 해서 행정학자나 ? 학자한데도 물어봐서 저희들이 제가 군의원님께서 질문을 주셔서 답변을 드렸는데 1차적으로 고문변호사, 2차적으로 행정학사 ? 박자, 학계도 한번 물어봐서 이런 사례가 있는지도 검토를 해서 간담회때 보고를 드리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추가로 말씀드린다면 저희 행정에서 너무나 불편을 느끼고 그러기 때문에 바로가자는 얘기니까 구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이것이 올해 안되면 내년부터라도 바로 갈 수 있도록 ? 무엇을 잡혀갔고 있어서 그 사람한데 또 계약을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돈은 계속 달라는 대로 줘야 할 것이고, 그래서 그것이 전에도 사실은 아니지만 거기다 계약을 해주면서 그곳에다 노인들 뭐 한다고 해서 금당사에다 지급한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은 없지만……. 왜 그런 것이 자꾸 발목 잡혀서 갈 필요는 없겠다. 그런 생각을 해서 일계 개인한테 발목 잡혀서 간다는 것은 진안군의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이게! 그래서 그것을 바로잡자는 뜻이니까 잘 이해를 해주시고 처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근본적인 원인은 위치선정을 그곳으로 한거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조치가 조계종이라는 전통사찰에 토지라고 해서 그게 함부로 총무 그쪽의 정단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요는 그럴 것 같아요. 우리 구동수 의원님 말씀처럼 건물 폐쇄하고 운영이 이런 상태이니까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성호스님이 만약에 거기서 제외될 경우에 조계종 아까 30% 이걸 매입을 하는 방안, 그렇게 해서 행정이 스스로 이제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방향을 그렇게 잡아야 될 것 같아요. 괜히 조계종 사찰을 땅 있어봐야 괜히 복잡하기만 하고요, 밖에서도 얼마 좋은 사람이 올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매입하는 쪽의 문제도 한번 아울러서 아까 말씀하신 철거도 생각하신다고 했으면 매입해서 행정의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쪽에 가는 거 그 문제도 같이 아울러서 고민을 많이 하셔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외 사항을 보고 드려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위원장님 법원에 주지스님의 퇴소명령이 내일자로 19일자로 아마 결정이 된다고 저희가 파악하고 있거든요. 감사가 쉰다고 하길래 그 분의 근황도 중요하거든요. 청소년 야영장에 대한 현황파악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알아봤더니 내일자로 결정이 되는 것 같다고 또 법으로 연기될 수도 있습니다. 연기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정보를 파악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 사찰…….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산 진안군이 마이산탑사하고 금당사하고의 소송을 벌린 건수만 해도 제가 알기에 참 부지기 쓴 것 같아요. 그런데 거의 한 90% 이상 가까이를 패소를 했습니다. 진안군이……. 그러니까 지금 비록 야영장의 문제뿐이 아니라 마이산에 있는 문제는 우리가 정확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있는 문제를 다 파헤쳐가지고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정확하게 구동수의원님 말씀대로 연구를 해서 앞으로는 절대로 2년이 지난 뒤에는 마이산에 있는 문제가 탑사나 금당사와 우리 진안군행정과 부딪치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것을 어떻게 보면 마이산에 대한 그 해결방안에 대한 어떠한 팀이라도 하나 구성을 해서 그 팀이 지금 마이산 금당사나 탑사와 우리 진안군과 엉켜있는 실타래를 문제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요구하는 사항을 다 파헤치고 진안군에서 또 지금 금당사에 ? 안쪽에 오솔길 길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주장은 진안군에서 단 하나 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것은 자기네들이 제대로 사용하면서 무슨 일만 있으면 지금 금당사 앞에 있는 도로 조금 물려있고 지금 저수지 위쪽에 자기들 땅이 조금 물려있는 거 그런 것만 심심하면 자기들 땅을 짓밟고 다니느냐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런 종합적인 문제를 진짜 어떠한 팀을 구성을 해서 모르겠어요. 내일 이제 잘돼서 그 문제아가 어디로 가면 참 편리하겠지만 가든 안가든 다른 사람이 오든 누가 오든 간에 이 문제는 정확하게 해결을 하고 어느 주지가 바뀌든 안 바뀌든 해결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야지 이 문제가 앞으로 불거지지 않고 더 되지 아까도 얘기했듯이 제가 작년에도 그랬습니다. 굴삭기로 그냥 허물어버리자고……. 그 골치 아프고 한 걸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마이산의 문제만 나오면 탑사와 금당사하고 실랑이가 붙지 않고 진안군 자체적으로 모든 마이산을 개발하고 할 수 있게끔 모든 만전에 해결은 해놔야 맞다. 주지가 바뀌든 안 바뀌든…….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염두에 두시고 내가 이제 문화관광과 소관 할 때 얘기를 조금 드리고 싶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좀 방금 얘기했듯이 야영장 문제만큼은 우선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이니까 답변하신대로 그렇게 강하게 답변을 하셨는데 그대로 꼭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좋은 대안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감사장에서 저희 집행부 공무원이 이런 대안까지를 마련해서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대안까지 다 준비가 안 되었었는데 의원님들께서 좋은 대안을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이건 철두철미하게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변호사, 학계 의견을 들어서 하자가 없을 때 시행하겠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진짜 연구해서 이만큼도 흠이 잡히지 않게 행정에서 좀 일을 해주세요. 꼭 보편적으로 이렇게 검토를 해서 들어가다 보면 결국엔 시발을 행정에서 잘못해 놓았더라고요. 흠이 잡혀서 꼬투리를 하나 잡혀서 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또 행정사무감사 지적처리결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행정사무감사 쪽 방향을 틀어보겠습니다. 업무추진보고에 마지막 쪽에 저출산 대책업무추진 신규업무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본 의원은 궁금해서 담당과장님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진짜로 전국에서 출산 이주를 했습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것은 저희가 조사한 게 아니고요, 통계청에서 조사를 하기 때문에 이것은 의원님이 믿어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런데 이게 이주를 했다고 보면 제가 볼 때는 타시군을 보면 2명 아니면 3명, 셋째 때 낳으면 인센티브 주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진안군에 지금 그걸…….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얼마정도?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이것은 각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보건소에서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둘째는 출산장려금 1백 2십만원, 셋째는 3백 6십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례를 2011년부터 세 번째를 출산하여 연 3백 6십만원, 그러니까 9백 9십만원 하향 조정할 계획입니다. 2011년도부터 내년도부터…….

박명석위원

2011년도부터…….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셋째 자녀에 대해서는…….

박명석위원

조금 더 줘야겠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3백 6십만원에서 4백 5십만원…….

박명석위원

저는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사업들을 쭉 보면 상당히 사업들이 많은데 어차피 진안군은 인구를 한명이라도 더 하나를 더 낳아야 할 그런 입장이니까 이런데 예산 많이 쓰고 출산하는 데는 예산을 줄인다면 얘기가 됩니까? 그러면 실제 한 5백만원 주면 더 낳을 것 아니에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박명석 의원님께서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업무에 대해서 직원들의 고충에 대해서 이렇게 격려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진짜 업무건수가 너무 많아서 직원들 한 명마다 다른 과는…….

박명석위원

셋째 아이를 낳으면 5백만원은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백 5십만원 주느니 한 5백만원 줘야지! 그렇게 인센티브를 줘야 팍팍…….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의원님 말씀 참고해주세요.

박명석위원

참고를 하시고 5백만원으로 저는 올렸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조례를 개정해서 하기 때문에 의원간담회때 다뤄질 겁니다. 저희들이 그 보고서안을 각 실과소에서 안을 받았거든요. 받은 결과물이기 때문에 의회의 승인이 안 나서 시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명석위원

이쪽에서 조례안을 만들 수 있으면 우리가 막 만들어서…….

구동수위원

보건소 업무보고 때 한번 얘기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박명석위원

참고를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출산율의 산출이 인구대비로 나오나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인구대비로 가혼여성, 인구대비 이런 것을 정확히 아신다면 제가 자료를 별도로 파악해서 드리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인구가 27,000명 되거든요. 그 다음에 가임여성 숫자를 뽑기 때문에 비율은 높습니다. 비율이……. 그래서 이렇게 통계 나왔다는 말씀드리고 그 통계에 대해서 자세한 공식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했다는 것이 이주여성들이 많이 오고 그래서 그 분들은 많이 낳고 하니까 1위를 한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도시 같으면 내국인들이 한국여성들은 낳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그런 현상도 있겠죠. 그러니까 1위를 차지한 것 같아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전국에서 1위를 했으면 특색 있게 뭔 인센티브를 줬다든가 있어야지!

구동수위원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구동수위원

넘어갑시다. 주민등록가지고 얘기할 것은 아니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그 감사장 자리에서 의원님들에게 칭찬을 들으니까 제가 신이 나서 외람된 말씀을 하면 청와대에서 직접 애썼다고 집행부 전화를 받고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자랑해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정확한 출산율이 어떻게 나오는가? 어떻게 해서 1위를 했는가? 좀 설명해 주세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 공식은…….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다문화가족이 많다보니까 그런 현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박명석위원

1위 했으니까 그런 인센티브를 더 줘야 돼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청와대에서 특별 보너스 왔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보건소 업무 소관이라 그건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넘겨가면서 하는 거예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행정사무감사 지적처리사항결과에 대해서 9페이지까지가 되겠습니다. 그 안에서 질의를 해주세요.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여성 일자리 지원센터 관련해서 그때 내부에 잡음 있었던 거 어떻게 정리가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법적인 여기 감사계에서 감사도 하고 그랬는데 감사결과 뭐 괜찮게 끝난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짧게 답변해 주세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여성일자리센터가 아니고 자원봉사팀이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일자리센터.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자원봉사.
수영

김수영위원

자원봉사, 여성자원활동센터…….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여기서 기록이 되기 때문에 제가 양해를 구하신다면 의원님들께 간담회상에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여성자원…….
현철

김현철위원

여기서 하세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밖으로 다 나가기 때문에 좀 그렇습니다. 이해를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정리를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자원활동센터 그 분들도 여기 일자리지원센터 그 안으로 들어오세요? 아니면 단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들어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분이 계속…….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그것 때문에 간담회…….
현철

김현철위원

그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우리가 자료를 지금 여기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물었을 때 외부에 대외비라고해서 여기서 안하고 간담회에서 보고를 해주신다고 했는데 일단은 행정사무감사기간에 저희가 그 자료를 봐서 저희 의원들끼리는 한번은 봐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야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해야 할 사항도 나오고 또 보완을 해야 하면 보완할 사항이 나오고 어떠한 지적사항이 나오게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간담회에서 우리한테 보고를 하면 행정사무감사에서 잘못된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그걸 지적을 하고 해야 되는가요? 그것은 대외적으로 나가는 비밀은 우리가 의원들이 당연히 보고가 들어오니까 그것은 지켜지겠지만 그러면 의원들만 있는 상태에서 행정사무감사위원회에서 당연히 그것을 자료를 보고 이러한 사항이 있는데 우리가 조치라도 취해야할 사항은 어떤 것이고 보완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인가가 지적이 나갈 거 아닌가 난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간담회에서 우리가 보고를 받으려면 행정사무감사를 뭐하려고 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행정에서 기안위반, 계획하는 것은 ? 보고를 드려야 맞습니다. 그런데 행정외적인 문제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거든요. 행정공무원내부들이 계획, 주관하는 것은 어떠한 사항도 의원님들이 요구하시면 보고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행정외적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 얘기가 밖으로 나가면 제가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행정외적으로 그런 보고를…….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바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청취불능)
한기

이한기위원장

행정외적이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저희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제가 비밀한다는 것도 아니고 간담회에서 의원님들께 바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관련해서 사실은 여성자원활동센터 거기 간사장이 아니 간사가 주민생활지원과 거기에 공무원들 앉아있는 그 책상에 같이 그렇게 자리가 있었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있었습니다, 옛날에…….
현철

김현철위원

있다보니까 말들이 뭐냐면 공무원 신분인지 착각한다 이거죠. 그런데 그 말은 예시를 제시한거고 지금 여성일자리지원센터관련해서 거기 담당이 말이죠, 총무담당 무슨 공무원입니까? 이 사람들이……. 총무담당? 담당이라는 것은 지금 행정용어입니다, 행정용어……. 바꿔서 할 수 있겠지만 별도 이 사람들 사기업이어서 사기를 팀장을 하던 담당을 하던 상관이 없는데 여기 예산이 지원되는 그런 곳이고 총무담당, 이것은 좀 적절치 않은 용어입니다. 또다시 이 분이 나름대로 여기서 일처리를 많이 하실 분 같은데 총무담당이라는 분이 또다시 헷갈릴 개연성, 다시 그런 실수를 범해선 안 되죠. 이거 누구하나 생각도 그런 생각을 안 하세요? 공직사회에서 쓰는 용어를 기획담당 계시네, 저기……. 기획담당이나 이쪽이 총무담당 무엇이……. 그러니까 똑같이 여성단첸데 앞전에도 책상을 가져다 놓으면서 간사란 요하는 담당은 아니었지만 간사란 용어를 쓰면서 행정내부에 책상을 같이 나란히 하면서 있다보니까 그런 오버페이지가 됐고 마찬가지로 여기도 본 의원 판단에는 총무담당이란 용어는 당연히 고쳐야 된다. 간사라고 하던지 말이죠. 일반 사회단체에 쓰는 용어, 그대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 지적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말로 부정적인 검토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신중히 본 의원 발언에 발언 수용하겠다는 취지의 검토라고 말씀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청 취 불 능) 제 소신을 말씀을 올려야 도리인데……. 행정용어를 쓰는 것을 저희들이 규제할 수는 없다고 보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답변이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규제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권고를 한다고 제가 자신 있게 제 소신을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은 좀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문제가 우리가 왜 군 행정에 이런 얘기를 하냐면 군 자체에서 행정에서 보조금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 단체는 당연히 군에서 보조금을 준 것에 대하고 그 운영에 사항을 관리를 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보조금만 줘놓고 모든 것은 거기에서 다 알아서 하라고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 행정이 나 몰라라한다고 하면 안돼는 것이죠! 그것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보조금을 줬으면 그 보조금을 가지고 거기에 적절한 사람이 앉아서 적절하게 그 보조금을 운영을 하면서 그 단체를 잘 이끌어가는 가하는 그 관리는 당연히 보조금을 주는 단체에서 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행정에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지 좀 한 계단 뛰어있다고 실질적인 공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아닌 것같이 그럴 리가 없겠지만 그래서 밖에서 들리는 소리는 꼭 방금 김현철 의원이 하는 것 같이 자기가 대장인 듯 공무원을 대신하는 듯 그런 식의 어떤 권리를 행사하는 부분이 있다보니까 이러한 밖에서의 말썽이 생기지 않나 그러한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방금 우리 의원님들도 생각이 그렇다고 하니까 다음 간담회 보고를 받기로 하고…….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 말속에 함정이 있는데 우리 과장님이……. 이게 그러면 당초에 이 관장, 사무국장, 총무 이런 것을 보고를 했잖아요. 간담회때 와서 그렇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사전의 어떤 단체를 주겠다고 해서 그들이 만들어 온 거예요? 행정에서 지금 직위표를 만든 거 아닙니까? 그렇죠? 누굴 사전에 주겠다고 사전에 짜고 치지 않는 이상 그들이 만들어오지 않고 행정에서 만들었죠? 관장이란 용어부터 해서 여성일자리지원센턴데 왜 센터장이면 됐지 왜 관장이라고 하며 이런 것들……. 그러니까 미리 행정에서 여기에서 위탁자를 선정할 때 이걸 만들었지 않습니까? 과장님?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맞습니다. 의원님 그런데…….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본인들이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는 우리가 관여할 바가 아닙니다. 본인들이 만든 것을 왜 그 말속에 함정에 빠져버렸잖아요, 스스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의원님이 전부다 자세히 보시고 하는 말씀의 제가 두려움이 좀 있는데 저희들이 총무라고 했지 총무담당이라고는 표기를 안 한 걸로 파악하고 있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있습니다, 총무담당……. 자료보세요, 자료……. 15페이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그것이 일반적으로…….
현철

김현철위원

그걸 왜 이걸 본 의원이 지적을 하냐면 앞전에 여성자원활동센터가 또 문제가 불거졌고 내부에서에 그리고 거기에 과에 들어가서 공무원처럼 같이 근무하다보니까 이런…….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시정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다시 또 다시 이쪽 일자리지원센터해가지고 여기 여성단체중심으로 해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예, 행정사무감사 5쪽이고요, 6쪽이고요, 17쪽에 소송사무가 있고 업무보고는 20쪽이네요. 지금 청산원이 이게 명도를 안 해주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지적을 했네요? 6쪽에……. 또 17쪽을 보면 소송에서 승소를 해서 명도를 했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완전히 끝났습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조건이 있었을 건데 어떤 조건으로 명도를 해주었는가? 그냥 계약규정만 지켜서 명도를 했는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다른 조건이 있었는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법원의 판결로 해서 그분들이 퇴소를 했습니다. 조건이 없이 법원의 판결로 인해서…….

이부용위원

그러면 여기에 소정의 소송비용은 어디서? 규정으로는 패소자가 하게 되어 있는데 혹시 얼마인지 아십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소송비용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부용위원

또 그러면 이 사람은 명도를 안 해준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있었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유는 있죠.

이부용위원

그러니까 소송까지 가게 되었잖아요. 그런데 소송에서 패하고 지금 이 사람은 어디로 갔는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건 파악을 못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익산인가? 삼롄가 어디로…….

구동수위원

어디로 갔던지 간에…….
한기

이한기위원장

진안인구는 줄었지!

이부용위원

인구 줄어든 것은 뭐 줄어들었다 하지만 원래 이 사람이 거기서 영업을 시작할 때에는 그런 뜻은 이렇게 명도해서 소송에서 패소해서 눈물 흘리고 가는 그런 뜻은 아니었어요. 너무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이렇게 해봤습니다. 그러면 소송에서 명도를 받았으니까 건물등기는 다 잘 됐습니까? 계약해제 폐기처분 했고요? 그러면 소송비용 본 의원은 그것도 하나의 군민이었었고 또 청산원 운영할 때는 우리 다같이 애용하도록 많이 어떤 노력이 있었고 또 실질적으로 애용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소송비용까지 부담하고 어디로 쫓아버리는 그런 군민이 있어서 안타까워서 이렇게 한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뭐 이런 것이 한 두건이나요. 마이산도 있었고 그러는데 여기는 이제 아마 혼자 있는 것 같은데 소송비용은 얼마나 부담했는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좀 쉬었다 할까요? 그냥 할까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좀 쉬었다 하시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쉬어다가 하자기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혈압이 올라와서 혈압약을 먹고 와야 하는데 깜빡했네요. 아침에 놀라서 못 먹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4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정회

11시 40분 속개

자, 의석이 정돈 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처리결과는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페이지부터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죄송합니다. 9페이지를 좀 봐야겠는데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9페이지요?
현철

김현철위원

이거하고 좀 내용이 다소 다르지만 34쪽하고 연계되는 건데요, 그때 본 의원이 이제 국적취득 후 3년 그렇게 따지다보면 대상자들이 중국, 필리핀 그 분들로 한정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2010년 모국방문대상자 선정에서도 필리핀 6, 중국 5, 일본 1, 1분은 끼어있네요. 그런데 가장 많은 베트남이 99분계시잖아요? 99명……. 그런데 이 분들이 우리 조례, 조례도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만든 조례가 아니고 행정지원과 행안부 차원에서 조례, 외국인 주민지원조례가 되어있죠. 여긴 다문화가정 지원조례가 안되어 있고, 도는 되어있는데……. 그런데 그것도 다문화가정지원조례를 검토하라고 관련 계장님한테 요구를 했었는데 부정적인 난색을 표명하고 계시고 그 문제는 조금 있다 논의하기로 하고 국적취득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그냥 1~2년 만에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 인터넷을 검색 해봐도 그렇고요, 그쪽 다문화센터나 이쪽에 물어봐도 그래요. 국적 취득하는데 최소 4~5년,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 플러스 3년 이상 거주를 하면 7~8년이잖아요. 7~8년이 안 되다보니까 베트남, 가장 많은 베트남 이분들은 모국방문 대상자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조례를 외국인주민지원조례의 이게 담겨있기 때문에 주민지원조례를 개정을 해서 이분들도 범위 안에 포함해서 그중에 또 선정해서 가면 되는 거니까 심사해서……. 그래서 그렇게 하도록 요청을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 지적에 대해서 저희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은 행감이 끝나고 다문화가정지원조례가 도 조례에 지정되어 있다하니까 그것을 근거로 해서 파악을 해보고 타시군 사례도 면밀히 검토해서 결과를 보고 드린 다음에 다시 협의를 한 다음에 저희 지휘부에 지휘를 받아서 조취를 마련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다문화가정 남편분들이 무슨 주장이냐면 왜 우리 와이프가 외국인이지만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엄연히 대한민국 사람인데 왜 외국인주민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되느냐에 대한 얘기 들어보셨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서 현재 외국인주민지원조례는 여기 가서 이를테면 실습하는 사람들, 이를테면 농공단지에서 일하는 사람들, 원어민 교사라든지……. 이분들도 다 외국인주민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사회적 이슈가 다문화가정들 상당히 농촌지역은 시집들도 많이 오시고 그분들이 상당한 인구가 분포되면서 애기들도 많이 낳다보니까 우리가 또 출산의 1위가 된 것도 맞고요, 그러면 자꾸 행정지원과 차원의 외국인주민지원조례 여기를 계속 개정하다보니까 하려다보니까 그들의 눈치도 보이고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요. 제가 볼 때는……. 그 다음에 모국 ? 이것도 개정할 이쪽을 통해서 하잖아요, 이 조례를……. 자꾸 그런 쪽 앞으로 다문화가정 쪽으로 많은 또 혜택이 주어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가면 갈수록……. 그러면 별도 아까 언급하신대로 면밀히 검토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문제는 정말 심사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의 주민으로서 이분들이 자꾸 ? 가운데 다문화가정이 우리의 정말 우리 토착민화 될 수 있도록 정말 그런 배려, 정책을 펼치셔야 된다고 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다문화에 대해서 나왔으니까 말씀드릴게요. 제가 매월 월요일마다 첫 번째 월요일마다 각 면단위 회장님들 모임이 있어서 석 달 정도 참석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그런 말씀을 하세요. 국적은 한 조례가 도에서 먼 젓 달에 곧 나온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3년이 아니라 한 1년 정도만 해서 우리가 국적취득 후 1년 이후에 모국방문을 갈 수 있게 그런 정도 해주시라 그러는데 그 조례가 도에서 다시 나온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외국인 여성이라고 우리 조례에 그렇게 되어있데요. 그런데 그게 다른 지역엔 여러 가지로 되어있더라고요. 저희는 외국인 여성 이렇게 되어있는데 자기네들은 외국인 여성이기 때문에 괜찮다 이거죠. 그런데 자기 자녀들이 외국인의 아들, 딸 이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국적을 취득한 동시에 우리 조례가 외국인이라는 걸 좀 다시 바꿔서 해주십사 그렇게 얘기했고요, 친정나들이 가는 거 있잖아요. 자기 친정에 가는 걸 그거는 가도 좋고 안가도 좋은데 거기에 또 5백만원이라는 지원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는 안받아도 좋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그분들 자기 조례만 외국인이 아닌 자기 아이들한테 그냥 한국인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런데 조례가 도에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우리 조례에 그 외국인 그건 우리가 좀 바꿔주시고 도에서 나오는 거는 그걸 보완을 해서 우리가 좀 바꿔 주셨으면 그렇게 얘기했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을 쉽게 해결방안이 있다고 볼 수도 없고, 없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외국인 자녀랄지 자녀들이 쓰는 남편들이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만약에 조례를 개정한다면 용어 정의 이렇게 만들어서 준내국인이랄지, 준자를 넣어서 용어를 다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그래서 그 자녀나 남편들이 외국인 자녀랄지 그런 걸 안 쓰도록 용어 정의를 하나를 신설을 해서 검토해보고 만약에 도에서 조례안이 3년에서 1년으로 단축된다면 저희들도 바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직감인 것 같습니다만 용어 정의를 하나 신설을 해서 그 분들의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저도 한 말씀, 생각이 나서 질의합니다. 방금 우리 김현철 의원님께서 하신 말씀에 저도 동감을 하는데요. 이곳으로 시집을 와서 사는 퍼센트를 보면 한 40%정도는 살림을 각각 합니다. 어떻게 보면 사모님들이 돈을 식당이나 그런 곳에 가서 벌어서 그것을 자기 살림에 보태 쓰는 게 아니라 거의 친정 쪽에 보냅니다. 친정 쪽에……. 그래서 화목하질 못해요. 가정이……. 다 각각 이예요. 주머니가 틀려서 이곳에서 벌어 나오면 친정에 보내고 어떤 분은 우리 남편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 빨리 베트남으로 가야겠다는 그런 분도 있고 그래서 아까 얘기한 5년이면 아주 이주국적으로 그쪽으로 같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국인으로 해버리고 모임에도 계속 조성을 해서 그런 여론을 만들어요. 그 분들이…….
수영

김수영위원

국적을 취득을 하기까지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한국의 영주권 그런 제도가 없어요.

박명석위원

없어요?
수영

김수영위원

국적을 취득을 하기까지는 그 기간이 3~4년이 걸린대요.

박명석위원

그분들을 한국인으로 대접을 하고…….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이 말씀하시길 3~4년 걸려서 국적을 취득한 동시에 우리 국적을 가지면 외국인여성, 우리 조례에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으로 이미 국적을 취득을 했는데 왜 아이들까지 외국인자녀라는 그게 붙어야 되냐는 말이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정례회를 우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전부다 김현철 의원님이나 김수영 의원님, 박명석 의원님이 하신 말씀이 거의 대등소의 한 걸로 아는데 그게 있습니다. 우리가 귀농귀촌이라고 했을 때 몇 년까지 귀농귀촌으로 우려먹을래? 10년이 지나고 15년이 지났는데도 여기 살면서 자기는 귀농인이라고 하고 또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귀촌인이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우리도 한번 귀농귀촌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이냐? 그러면 한 5년이 지났으면 정착인이 되어야지 왜 계속 귀농인이 되느냐 이런 말이나 똑같은데 방금 우리 종합적으로 봤을 때 이원재 과장님 말씀대로 상당히 힘듭니다. 맨 처음에는 국적을 취득하는데 7년이 걸렸어요. 그걸 3년 정도로 더 줄였는데 다시 또 국적을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을 하는데 1년으로 조례를 개정한다고 하니까 상당히 좋은데 그러면 조례를 두개를 만들어야 되요. 국적을 취득하기 전까지의 ? 조례 국적을 취해온 다음해에 국적을 취한 자에 대한 조례 이런 식으로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그러면 종합적으로 자녀에 대한 것은 교육이나 이런 방법이 제일 어려운 것이 자녀교육문제 또 여기에 온 이주해서 온 결혼을 해서 온 그 이주여성들에 대한 우리 한국말이나 이런 교육문제, 문화에 대한 문제를 같이 섞여서 하면 우린 한국인인데 왜 외국인 저쪽으로 같이 가서 해야 되냐? 그러한 문제가 방금 말씀하신대로 하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주문을 했으니까 그 점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이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해보셔야 될 것 같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 기간 설정의 문제는 상위 조례가 ? 근거를 둬야 하니까 그것을 봐야 되고, 아까 용어는 여기서 적립이 안 되는데 완화나 순화, 외국인이라 말고 이것도 하여간 국어 학자들이나 이런 분들하고 해서 준 내국인이랄지 이렇게 한다든가 해서 ? 만들어서 내가 외국인 자녀다, 외국인 남편이다, 이렇게 안 불릴 수 있도록 우리끼리라도 그런 방안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연구가 되는대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맞는 얘기죠. 차별화가 자기들은 싫다 이거죠. 우리가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 되고 그랬는데 학교를 들어갔을 때 유학을 갔을 때 외국인자녀라고 이렇게 불려지는 것이 좀 싫은 것이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많이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위원

5년이면 5년, 7년이면 7년 묶어서 7년 넘어가면 친정 보내는 것도 거기의 대상이 벗어나야 돼요.
수영

김수영위원

그거는요. 지금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국적을 취득하는 게 3년이고요, 국적을 취득한 후 우리 지역에 거주 3년을 해야 모국을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국적 취득하는 것도 3년이나 있었는데 그걸 받고나서 1년이나 있다가 모국을 방문을 해도 4~5년이 걸리잖아요. 그때쯤이면 갈 수 있는데 또 3년이라는 기간이 저희 조례에 되어있더라고요. 국적을 취득한 후 3년 후에 이게 되요. 그래서 그걸 조례를 바꿔 주십사 1년으로 해줘라.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 당시에 조례를 만들 때 대상자가 많은 맨 처음에 모집을 했을 때는 없었데요.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그래요. 그런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가령 지금 계속 이주여성은 계속 들어오면서 많이 늘어나는데 그러면 모국방문을 할 때 기간을 너무 짧게 해놓으면 대상자는 많고 우리가 보내줄 숫자는 적고 했을 때에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가고 이런 소외에 이런 것도 있지 않나. 그래서 최소한 여기서 그 정도로 살면 되지 않나 그런 것 같아요. 자…….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이게 지금 이주여성분들께 읍면 마을단위로 가보면요, 우리 한국 주민들하고는 절대 어울리지 않습니다. 자기들끼리만 모이죠, 우리 주민들하고 가까운 분들하고 대화하는 것이 없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주위에서 불러서 같이 놀고 그래야지!

박명석위원

전혀 안한다니까. 날을 받아서 자기들끼리 전화해서 어디서 만나자해서 진안에서 만나서 그런 얘기만 한다는 거예요. 절대 주민들하고 대화가 안 된다니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이런 모든 것을 잘 융화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10년도 이월 예상사업 현황에 대해서 12~13페이지입니다. 없습니까? 그럼 14, 15페이지 하나 있네요. 예산편성 후 전액 삭감내역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그럼 17페이지 소송사무 현황, 아까 이건 2개다 다뤘던 것 같아요. 25페이지 여성일자리지원센터도 거의 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죠? 그리고 여성자원활동센터 운영 현황 26페이지, 27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앞장을 다시 한번……. 14페이지 여성자원봉사자들 이거 말이죠. 예산이 삭감돼서 좋긴 한데 그렇다면 조직개편에서 업무이관이 안됐으면 2개과에서 동일한 사업을 펼쳤을 거라 그 말씀이신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게 아니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행정지원과에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으로 변경됨에 따라 유사행사 중복으로 여성자원봉사자대회 취소했다. 부서간의 동일한 아주 유형이 비슷한 사업에 예산을 똑같이 세워서 추진하려고 했다가 그런 차원의 설명이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도 볼 수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부서간의 소통부제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소통부제는 아니고요, 여성자원봉사센터는 업무이관 전에 여성계에서 담당을 했고 자원봉사센터는 이름이 거의 비슷 여성자원이나 자원봉사센터는 행정지원과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과로 여성자원봉사센터고 자원봉사가 통합이 되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담당하는 부서가 하나로 됐다 이거 아냐?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하나로 되었기 때문에 여성자원봉사센터를 하지 않고 통합자원봉사행사를 솔직히 엊그제 열려고 했습니다. 엊그제 열려고 했는데 준비가 덜 되어서 그것도 연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고서에는 여성자원봉사센터 대회는 않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결론은 하지 예산편성을 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 섰던 것이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2개의 분명한 봉사센터입니다. 여성자원봉사센터가 있었고 자원봉사센터가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센터는 그 전에 김태현씨나 지금 구훈희씨가 운영하는 행사고 여성자원봉사센터는 의원님들께 말씀드린 그런 2개의 단체가 별도로 있었습니다. 여성자원봉사센터는 글자 그대로 여성들이 주된 단체였고 행정지원과는 자원봉사형태였고 2가지 형태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2단체 통합된 건 아니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죠.
현철

김현철위원

단장만 한 과에…….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한 과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그 단체들이 통합된 것이 아닌데 별개로 행사를 하나씩 치르려고 했는데 이것을 부서가 관장하는 부서만 하나 됐다고 해서 행사가 하나 취소가 된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같이 통합해서 하려고 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어패가 있는 말이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어패가 있습니다만 예산절감 차원에서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예산절감차원에서……. 예산절감 정말 훌륭하신 일입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26, 27페이지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28, 29페이지 노인종합복지센터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구동수 의원입니다. 지금 한 가지 먼저 질문을 하기 전에 묻겠습니다. 노인종합복지센터 운영 현황하고 노인전문요양원하고 노인복지관 현황하고 2개가 자료가 되어있는데 지금 노인복지관으로 명칭을 바꿨습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바꾼 건 아니고요, 담당 부서 운영자 이름만 바꿨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이 자료가 거기가면 복합노인복지센터라고 붙어있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구동수위원

그런데 여기는 노인복지관 운영이라고 했단 말예요. 이것이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노인프로그램 뭐 이런 것도 다 있는데 이것을 명칭을 이렇게 불러야 되는 것인가? 또한 지금 노인전문요양원을 위탁을 한다고 그랬는데 복지관하고 같이 위탁을 하는 것인가? 답변 부탁드립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첫 번째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영업혼선이 없도록 내년부터는 복합노인복지관운영 이렇게 명패가 붙어있는 대로 표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를 각종 보고서랑 그렇게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날카로운 지적에 감사드리고요, 두 번째 요양원 위탁여부는 ? 개시를 받아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여간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해서 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런데 본의원이 여러 번, 여러 차례 지적도 하고 그런 사항들이 왜냐면 전문요양원하고 복합노인복지타운은 별개로 취급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도 알고 계시다시피 복합노인복지타운에도 2, 3층에 노인요양원이 같이 이렇게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저쪽치만 전문요양원만 위탁을 한다면 그 시설까지 다 가야하는 것인가? 위탁을 하려면 복지타운은 복합노인복지타운은 우리 일반회계에서 해야 맞습니다. 그게……. 왜냐 그것에 따른 등록된 노인수가 1,687명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이 같이 운영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1,687명이 시설이 1인 시설이 150명 내지 200명이 된다고 그러는데 그 인원이 들어가더라도 지금 현 시설로서는 좀 부족합니다. 저도 근래에 와서는 못가보고 그러지만 오후에 운동을 한번씩 하러 가면 운동 시설 내에 가서 좁습니다. 그게 사실은……. 들어가 보셨는지는 했는가는 모르겠지만 좁고 운동시설 내에 가서 샤워장하고 이건 탈의실이 있어야 되는데 3층에 가서 물리치료실가서 그것이 시설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물리치료 시설에 물리치료 간 사람들이 탈의하고 거기 가서 샤워합니까? 그런데 그런 것도 개조를 한다든지 바꾼다든지 해서 실질적으로 활용도로를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리모델링을 한다면 전문요양시설만 리모델링을 하니까 그것을 전체적으로 봐서 노인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줘야지 서예실, 주간보호시설, 지금 주간보호시설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한사람이나 두 사람와요. 그러면 만약에 몇 명이 주간보호시설로 해서 한 10명이나 들어온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시다. 그러면 그 시설로 과연 그곳에 운영을 할 수 있는 것인가? 그리고 탈의실, 운동시설 있는 곳 가면 장애인 화장실에 가서 탈의 옷 벗으라고 합니다. 그곳에 가면……. 그리고 화장실가서 샤워하라고 하고 샤워부스 두개 달아놓고 샤워하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것이 타당한 것인가? 우리가 노인들 복지증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한번 심도 있게 짚어주셔서 밑에 층에 가면 당구장 시설 하나놓고 탁구장 2개놓고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행사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갔다가 하고 그런데 아예 2층 3층에다 2개 시설 3개 시설을 해주고 당구장도 한 2~4개 그렇게 해주면 노인들이 편하게 있다 자기취미생활을 할 것 아니냐! 그리고 서예실 가보면 좁습니다. 서예실도……. 노래방 한번 들어가 보세요. 노래방이 과연 그 노래방 갖고 몇 명이나 들어가 노래를 하겠는가? 2~3명 뭐 서너명 들어가면 차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러면 한 2팀, 3팀씩 대기하고 있다가 또 나가고 그런 형태가 되는데 그런 것도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리모델링한다고 그러는데 공공시설사업소장한테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엊그제 보고 때 전문요양원 리모델링할 때는 리모델링 설계가 나오면 종합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한번 보고를 해달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잊어버릴 우려도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리모델링 설계가 나오면 꼭 검토를 한번 같이 논의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 후에 또 나눠서 운영하는 거 그런 문제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서 내년부터라도 그것을 바꿔서 한다든지 그런 방법으로……. 지금 130명, 140명 정원에 지금 100명이 안 들어왔다, 하는 것도 그런 것이 좀 있어요. 왜냐면 복합노인복지타운에도 그런 시설을 전문요양시설을 만들어놓고 그쪽에 다함께 같이 가려니까 위탁을 하더라도 위쪽만 할 수도 없고 어찌 보면 다 해야 될 입장이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참고해서 제가 말씀드린 그때 얘기한 사항도 복합노인은 노인전문요양원 전문요양원 시설로만 가고 복합노인복지센터는 노인들이 1,687명이 등록한 사람들이 다 와서 즐길 수 있는 시설로만 만들어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의원님 말씀 잘 알아들었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래서 수장 우리 자치단체장한테 그것도 설명을 해서 결심을 받아서 그렇게 구분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모색을 하시기 바라고 지금 이번에 노인전문요양원 시설 내에 감사를 한번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감사담당한테 공개를 하라고 했더니 공개는 아직 못하고 그런다고 하는데 지적된 사항들이 몇 가지는 알고 있습니다. 인건비 문제 특히 인건비 문제에 따른 그런 문제, 종교적인 문제 이런 것들이 많이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시설 사업소 그쪽의 팀장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그쪽으로 12월 말이면 정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그렇게 여론이 형성되고 많이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었는데도 이제 와서 감사하고 조치한다. 하는 것은 그것이 좀 달리 생각을 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엊그제 저희가 행정지원과에 부탁을 했습니다. 행정지원과장한테……. 거기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나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한테 지급돼야 할 그런 사항들이 병가 냈을 때 지급을 안한 부분 재수당 같은 거 이런 것들을 정확히 파악해서 수급해서라도 지급할 수 있도록 해주라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판단해서 만약에 얼마만큼 지원이 되는가? 예산에 지금 현재 없다면 정리추경에라도 세워서 그것을 지급할 수 있는 것은 지급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미리 제안을 드립니다. 이것이 만약에 조치를 안 하고 넘어간다면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심도 있게 짚어나갈 것이고 그렇게 생각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 지나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 위에 46명 근무하지 하는데 자기가 장악을 한다고 해서 안 나갈리는 없고 다 나가게 되어있어요. 누구의 귀에 들어가도 그런데 그것이 지금까지 귀를 막고 안 들었다는 것이 문제가 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왜냐하면 종교는 자윤데 그런 것까지 침해를 받고 있다는 것은 누구한테도 얘기를 못할 사항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로 경험을 한번 해보면 부활절 때 계란을 먹지 않습니까. 계란을 가지고 가면 주지를 않아요. 귀찮다는 한마디로 귀찮다는 얘기예요. 그때부터 자꾸 내재되고 그런 뭐가 나와 있었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처리를 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하나씩 권유를 하면 주지 말라고 막 제재를 하고 그래서 그런 주지도 못하고 통째로 놓고 온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 얘기를 드리는데 앞으로는 꼭 그쪽에서만 운영하는데 바라면 보지 말고 한번 여론도 들어보고 참여도 하고 그래서 노인들 어려운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근무가 열악한 사람들 아닌가요. 그러니까 잘 보살펴 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특단의 노력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이라고 보기보다는 소관 과장으로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복합노인복지타운가서 노인전문요양원을 분리하는 안을 의원님께서 저희 과에 여러 번 주문을 주셨는데 여기에서 저희들이 여기서 확답을 못 드리는 것은 군수님, 부군수님 지위도 받아야 되지만 복합노인복지타운 예산을 가져올 때 노인들이 요양할 수 있는 시설이 ? 따왔거든요. 그러니까 복지부하고도 협의를 해서 별도의 시설을 지금 신 복지관에 계시는 분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검토해서 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주신 샤워장 이런 불편하면 의원님께서 지적주신 것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돈이 들어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위를 받아서 의회에서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조취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하겠다 안하겠다는 답변은 못 드리고 너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여기 입소에는 130명이라고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99명이 있지 않습니까? 들어갈 수는 없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들어갈 수 있는데요. 영양보호사하고 간호사하고 물리치료사를 더 뽑아야 됩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약 1~2억이 더 소모가 됩니다. 인원을 채우면 130명을 채우면 기간제 근로자를 더 뽑아야 됩니다. 그런데 총액인건비에 맞물려서 실질적으로 못 뽑았습니다. (청취불능) 시설은 되어있는데…….
수영

김수영위원

장수에서 전화가 자꾸 와서 여기가 인원이 안찼다는데 왜 못 들어가느냐고 왔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들의 시설은 더 수용할 수 있는데 인건비가 ? 말씀을 드리고 백운선교원이나 반월선교원이나 장수선교원 같은데도 들어갈 수는 있거든요. 저희들이 공공시설에서 운영하는 기관이 서비스가 좋습니다. 그 다음에 의원님들에게 질타, 군민들의 감시 때문에 아까 같은 구동수의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본능적인 ? 있었습니다. 솔직히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민간시설보다는 믿고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많이 선호를 합니다. 모실 수 있어 저희들이 받고 싶어도 총액인건비에 맞물려서 못 모셨다는 말씀의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 분들이 한달에 얼마씩 내지 않습니까? 오는 대로? 그것가지고 충당이 안돼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조금 모자랍니다. 100%로 충당은 안 되고 이제 의회 감사에서 공식적인 답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민간시설은 그 금액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내려야 의원님들이 예산을 승인해줘서 저희 승인된 돈이 건강보험공단 가면 요양원에서 청구에서 받아들이거든요. 저희들도 군에서 편성을 해서 건강보험공단 줘서 또 그걸 세입으로 잡습니다. 세입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대는 흑자를 못내고 적자 상태고 개인요양시설은 흑자를 낸다는 표현이 좀 그런데 ? 맞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개인요양시설을 많이 이용하시는 쪽으로 저희들은 권고를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구동수 의원님께서 말씀주신 바와 같이 분리하게 되면 신관에 계시는 분들을 별도로 해야 되기 때문에 ?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집행부 주무과장입장에서는 수급자만 무기한 ? 방향전환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그러면 TO가 지금 한 30명, 28명인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박명석위원

28명을 채워서 운영을 해야지 조금 모자란다면서요. 인원을 채워도…….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채워서 운영을 하게 되면요. 기준이 이렇습니다. 어르신 1명에 3명이 필요합니다. 요양보호사가 3명이 1명꼴로……. 그러면 30명이 필요하면 10명 정도 추가로 있어야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3명당 1명꼴로 있겠지.

박명석위원

그러니까요 이렇게 모시면 되잖아요. 이렇게 모시면……. 만약에 수요가 꽉 채워서 올 분들이 많으면 다시 또 건물을 하나 지어야 되는 그런 입장 아닌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건요. (청취불능) 입장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제가 부지를 몇 번 답사를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쪽에는 우리 의사님 ? 땅이 있고 저쪽은 동부병원 지금 문제가 있거든요. 동부병원 부지를 활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뒤는 너무 악산이고 해서 동부병원 문제는 다른 문제가 얽혀있어서 제가 여기서 완벽한 검토 없이 ? 하기 그렇습니다.

박명석위원

건물을 짓기 전에 28명의 TO가 있으니까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채워야 된다는 얘기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원칙적으론 채워야 되는데요. 간호사, 물리치료사 아까 말씀드린 것같이 10명의 더 요양보호사가 따라 붙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총 14명이 추가가 됩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인건비가 간호사 인건비보다 배가 높습니다. 그러면 요양보호사가 16~17명 정도로 추가로 뽑아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몇 명이 들어오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다 채우면요.
수영

김수영위원

130명.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현재로 저희들이 이제 읍면에 플랜카드 붙이고 ? 한다면 더 모실 수 있습니다만 인건비 문제가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서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보충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박명석 의원님께서 다 전원이 다 수용하도록 했으면 좋겠다하는 의견인데 사실은 100명을 초과를 하면 인건비가 배로 늘어납니다. 그런 점도 있고 복합노인복지타운 건축할 때에 제가 그곳을 한번 가봤어요. 그런데 그때 담당계장하고 직원들하고 협의한 사항이 토지를 매수할 때 제가 그분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분 토지를 전체적으로 사라! 그 뒷산까지 다 사는 거예요. 그런데 분할하고 부분만 샀어요. 부분만……. 그러니까 모순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럼 다 사서 아예 다듬었으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네들은 고집대로만 하는 거예요. 모든 시행할 때……. 그때 다 사라고 했거든 전부다……. 그래서 그 사람 서우주씨 자녀 아들하고 이렇게 협의를 하도록 만들어 줬는데도 그것을 반절만 산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면 지금이라도 그것을 매수를 해서 싹 밀어버리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왜 이렇게 엉뚱한 곳으로 가는지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다시 짚어보시고 확장해서 늘려가려면 앞으로 이제 지금 현재 진안군 노인인구가 28% 아닙니까? 앞으로 30%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노인복지시설을 우리가 대비를 해 나가야지 이대로 방치해 나갔다가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짚어나가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외지에서 오시는 중증장애인이나 이런 분들도 좋고 일단 우리는 우리 지역주민들 관련해서 제가 얼마 전에 이원재 과장님께 독거노인관련해서 한번 언급한 적 있죠? 자료도 제가 받고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관내 어르신들이 7천 5백여 명이고 26.2% 가량이 독거노인이신데 이중에 기초수급자로서 혜택을 보시는 분이 355명 4.7%, 차상위 계층이 94명 1.2%입니다. 그리고 어떤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라든지 이런 것 해서 나름대로 식사배달 이런 혜택을 받으신 분이 489명, 자료 받은 내용인데 그렇다면 이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 본 의원이 판단할 땐 대부분이 아주 빈곤하고 사각지대 놓인 분들이라고 판단치는 않고 이중에 나름대로 상당수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계실 텐데 그러나 발품을 팔아서 면밀히 조사를 해서 그것에 대한 배부의 정책, 한나라당 강명순국회의원에 따르면 최대생계비도 지원받지 못하는 빈곤층 우리나라에 전체인구의 12.5%랍니다. 6,173,000명, 이중에 정부지원 아예 못 받는 것이 157만여 명이 되는데 우리도 구체적인 수치상의 이런 정말 면밀하고 세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우리 주민들이 어찌 보면 성격상 업무성격상 ?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장애인이라든지 모든 사회에 정말 어렵게 사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것들……. 현재 그런대로 읍면에서 그냥 그럭저럭 보고받은 자료 말고 지금부터라도 실질적으로 정말 ? 하셔서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 정말 그들이 아무리 복지국가고 ?하지만 정말 어려운 분들 많으니까 ?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노인 일자리 관련인데요. 아까 언급한 바대로 7,527명이 노인이신데 26%가 현재 우리가 지금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6억 1십 7천 3백 2십만원을 지출을 했는데 ? 있는데 이것은 지금 정부차원에서 내려 보낸 내용이죠? 노인일자리?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우리가 서류해서 한 건 없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가 순수 ? 없다고 볼 수 있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뭐냐면 본 의원은 행정공무원이 아니지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뭐냐면 우리 7,500여분의 어르신들이 계시는데 이분들을 활용해서 이를테면 가장 기본적인 인터넷에 들어가 봤어요. 과연 ? 타자치단체는 뭘 하고 있느냐? 봤더니 전통순례 이런 것을 각종 행사나 시장 활성화 등에 활용하는 문제, 그 다음에 예절교육해서 여기서 군지원해주고 노인일자리로 내 고장 역사 길라잡이, 전통제품 만들어서 판매, 직접 판매하는 역할, 휴경지를 제공해서 가벼운 농사짓기, 메주 만들기, 토종닭 키우기, 조경수 가꾸기, 군정소식지 직접 전달, 밀착 지키미(여학생들), 뭐 이런 내용들 말이죠. 이런 것들이 그 다음에 특산품 소개 인터넷만 찾아봐도 각종 노인일자리들이 ? 충분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정부에서 시키는 대로 그 정도로만 해서 뭐가 있냐? 거리 환경개선해서 풀 뽑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리고 좀더 의아스러운 것은 경로당 활성화 교육, 이건 과연 누구 일자리인지? 교육프로 지도소, 독거노인 말벗 그러니까 돈은 한정되어 있는데 근거는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들 이걸 공직자도 ? 그걸 받는 순서도 정말 잘 아 괜찮다. 라는 것, 그 다음에 노인들도 그냥 늙어서 힘없고 이런 분들이 아니라 그들의 평생 삶의 노하우 그것을 후배들에게 전수해준다는 차원도 되고 공식적으로 내가 아 사회역할을 이 정도는 하고 있고요. 내가 애들이 정말 예절 교육도 시켰고 전통혼례 재연도 시켜보니까 아 지나가다 어떻게 날 알아보고 말이죠. 뭔가 그런 어떤 ? 그런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냐 해서 일자리를 단순히 그냥 시키는 것만 할 것이 아니고요 그런 것도 차라리 정말 발전적인 일자리가 나온다면 군비 더 세워서 말이죠. 더 하실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저 아까 읍에 공판장 갔더니 한분이 그걸 하고 계시더라고요. 친구 아버님인데 그 분이 이제 ? 공장 그것만 하고 친구다 보니까 그걸 하시는데 그분도 일거리가 없다고 계속 얘기를 하세요. 마땅히 할 것도 없고 그런다고 몸은 괜찮은데 그래서 ? 있으니까 일자리 공급하는 우리가 더 고민하시고 더 꼭 필요한 그런 것들 좀 찾아내는데 심명을 받치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첫 번째 말씀주신 사항에 대해서 100% 답은 아니지만 노인돌보미를 ? 있습니다. 읍면장을 통해서 조사하는 것은 좀 예산도 확보 안 되고 저희들이 시책을 아직 계획을 못해서 노인돌보미를 활용을 해서 조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사를 해서 대책을 마련하는데 앞서겠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말씀주신 전통혼례나 예절이나 역사길라잡이나 수익성이랄지 참고성이랄지 공공성이랄지 전통을 보존하는 사업에 더 시책발굴을 하라는 지적의 말씀에 대해서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군민은 우리 노인회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더 보강을 하도록 보강하라는 지적의 말씀을 이해를 하고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들이 내년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노인회하고 협의해서 아까 의원님께서 지적주신 사항에 대해서 ? 더 확보를 해서라도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30, 31페이지 30페이지는 아까 질의한 것 같고요. 31페이지 지역아동센터 현황 및 지원실적 질의하여 주세요.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 우리 군내의 지역아동센터에서 몇 개월 전에 그 내부의 센터간의 수렴과 관련해서 서로 의견이 안 맞아서 그런 일들이 있었잖아요. 일부센터는 감사를 받자, 일부에서는 무슨 의원감사냐 해서 조금 시끄러운 적이 있는데 지금 현재 분위기는 어떤지 그것 좀 파악은 하고 계시는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분위기는 그때 그런 얘기가 되고 그게 더 확대는 안 되고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보조금 정산시 직원으로 하여금 업무담당자 하여금 서류만 안에서 심사하지 말고 직접 기관에 방문해서 지도를 강화하라고 이제 한 번씩 두 번씩 돌았습니다. 그런데 부족한 점이 있다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화합하는 분위기가 됐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이 아니시라고 하면 이제…….
현철

김현철위원

파악을 해보셨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런 얘기가 있다고 하길래 직원이 직접 방문토록해서 조치한 바는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32페이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원 및 운영현황 이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다문화가정 아까 질의했는데요, 이주여성 보니까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주여성으로 보는 게 10년 넘으면 우리 한국인으로 딱 규제를 해서 평생 살면서 이주해서는 안 된다고……. (청취불능) 묶어 버려야지. 5년 넘어 10년이면 10년 넘으면 여기에 다문화가족이 아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것을 그러니까 우리 국적을 취득하고 난 후에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요. 10년 넘으면 다…….
수영

김수영위원

국적을 그러는데요.

박명석위원

이 사람들이 계속 이 모임을 다문화가정 단합을 한다는 이 모임에 명퇴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귀농인도 마찬가지예요. 귀농인도 평생 살면서 귀농인이에요. 딱 규제를 해서 5년이면 5년, 얼마 묶어서 넘어가면 귀농인이 아니다, 이렇게 해줘야지 평생 살면서 귀농인도…….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 문제는요, 아까 박명석 위원님 검토를 하고 여러 가지 연구하기로 했으니까 지금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디에서 위탁하고 있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새마을지회.
한기

이한기위원장

새마을지회로 알고 있는데…….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새마을운동 진안군지회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실질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해야 할 일이 뭐가 있죠? 구체적으로 하는 일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어디에서 봤는데 금방 못 찾아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32, 33페이지에 거기 나와 있거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새마을운동지회에서 운영을 하는데 사실상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을 해서 다문화가족의 이주여성들이 생활에 적응을 해서 자립을 할 수 있는데 방향 이런 쪽으로 유도를 하는 쪽으로 목적이 그렇게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의 쓰여 지는 예산이 인건비, 거의 지금 상시인력이 3명이 있네요. 센터장 1명하고 종사자 2명 그래서 상시인력으로 나가는 예산이 센터 기본 운영비하고 해서 8천 9백 2십만원, 기본 운영비하고 3명의 대한 인건비가 그렇게 됩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리고 별도로 또 예산이 사업별로 상당히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지원이 되는데 사업 구분 구분해서 그 구분이 거의 다 강사료예요. 거의 100%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강사분들 보수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우리 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고, 언어발달지원사업, 통역서비스 등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게 뭐냐면 성격이 안 맞다 이거죠. 새마을지회에서 다문화가족센터를 위탁받아서 운영하는 성격이 안 맞는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제가 알기에 진안 천주교에선가 수녀님들이 하는 그 무슨 회에 거기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것이 있다고 자세하게 내가 모르겠는데 거기는 자원봉사 식으로 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명칭은 제가 파악하고 있는데 ?다문화가정지원센턴데요,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곳이 하나있고 또 타기관에서 운영하는 곳이 또 하나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지금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런 곳은 노하우가 있고 다문화가족들을 지금까지 교육도 시키고 여러 가지를 해왔기 때문에 그런데 이 새마을지회로 위탁이 가게 된 동기가 어디에 있는가요? 무슨 막 달라고 해서 그곳으로 간 것인지……. 그런데 거기에 전문적으로 전문성을 가진 뭐가 없는 것 같은데 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첫 번째 단답형으로 저희들이 과에서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은 아니고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새마을운동지회에서 지금 한 12년 동안 제가 정확한 운영횟수는 파악을 별도로 필요하시다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12년 운영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문화 뭐 ? 그것 한 가진가 무엇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운영의 묘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하는 얘기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 다문화가족들이 받아들이는 그 뭐가 무료로 하는 봉사단체보다도 오히려 적극적이 덜하다. 그러니까 무료로 가서 받는 것보다도 더 못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그런 얘기가 들리면 안 되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장님 지적에 대해서 분명하게 업무지도를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로는 2012년도까지 위탁계약이 됐기 때문에 …….
한기

이한기위원장

2012년도까지요. 몇 년인가요, 위탁기간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3년.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정확하게 이 진단을 해서…….

구동수위원

2011년까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2011년까지. 내년까지 정확하게 진단을 해서 지도를 해서 그러한 얘기가 안나오고 지금 아주 중요한 문제, 다문화가족 그 이 문제가 아까도 심도 있게 나왔는데 그래서 진정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위탁을 취소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더욱더 지도를 좀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얘기가 들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인건비가 상시인력 3명에 대한 인건빈가요? 6천 8백 2십만원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금액은 얼마예요? 센터장은 얼마고 종사자는 얼마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자세한 내용은요 별도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별도로 있어요. 그 자료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체적으로 안되면 점심을 식사가……. 식사하고 하기로 하죠. 중식을 위해서 잠시 회의를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산회가 아니라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7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계속 주민생활지원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다문화가족 하다가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보육료 지원해 주는 것 있잖아요, 그 건은 보건복지부하고 농림부에서 준데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직접?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래서 그곳에서 외국 친정나들이를 간다할 때 그러면 보육료를 못 받잖아요, 어린이집에서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이 문제가……. 그 분들한테 달라고 하면 아주 저소득층이라 주지도 않고 그래서 그게 문제라고 나갈 때 15일 이후에 나갈 수 있으면 한 열흘정도 그 기간이 있고 들어올 때 그 안에 들어오면 걸쳐 있잖아요, 달이요. 돈을 좀 받을 수 있지 않는가, 그렇게……. 계장님, 성을경 계장님, 그것 좀 센터장님한테 하셔서 비행기티켓을 그 정도 한 15일 이후에 발급해주면 그 분들이 어린이집에서 운영하기가 좀 괜찮다고 말씀하셔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보육료지원 우리 예산과목이 거기에 세워져 있어요, 다문화가정 것도?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요. 다른 데에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다문화가정 것은 어디에 세워져 있는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아동과목에 아마 지역아동센터육성 그런 데에 세워져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과가 어디 내내 주민생활지원과…….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과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래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그것이 부의장님 말씀을 금방 들었는데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보육료를 지원받는데 외국에 나갈 때 아이들이 없으니까 국가에서 돈을 안준다, 그 얘기잖아요?
수영

김수영위원

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그것이 이제 무 노동, 무 임금 원칙하고도 같은 다른 내용이지만 일맥상통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공무원 연가, 병가 내더라도 봉급을 주거든요.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여기는 안준데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여행가도 주거든요. 거기는 안 되는데 정부정책을 바꾼다든가, 우리 자치단체에서 그러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아마 입법상이나 중앙정부 시책을 바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알아봐서 저희들 워크샵이나 어떤 정책건의 할 때 건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15일 이후에 나가며 받을 수가 있데요. 또 15일 안에 들어오고……. 그러면 앞에 10일정도 있고 뒤에 10일정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네들은 받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잘못하면 월초에 나간다든가 하면…….
수영

김수영위원

전액을 받을 수 없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전액을 받을 수 없고 뭐 그런 문제점이 있는가 봐요. 그러니까 이것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하고 그런 테크닉을 발휘할 수도 있고 시간을 조정해 나가라고 할 수도 있고 중앙부 정부 방침이나 시책을 변경, 지방자치단체에 건의할 수도 있고 그런 방안이 있겠네요.
수영

김수영위원

제일 쉬운 방향은 한 15일 이후에 비행기 티켓만 끊어줄 때 그렇게 해주면 될 것 같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기본적으로 센터운영을 하는데 7천만원? 그런가요, 7천만원인데 인건비가 4천 9백만원, 운영비가 5백 9십 2만원, 사업비가 1천 5백 8만원, 이건 기본적으로 다문화가족센터에 지원을 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거기에 또 위탁을 해서 하는 사업이 상당히 많네요.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종사인력 지원 1천 9백 2십만원이 1명 있고요, 그다음에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데 1천만원, 1천만원이 완전히 12월해서 인건비 강사료로 1천만원이네요. 그리고 언어발달 사업지원에 2천 3백 4십 1만원, 그것도 언어지도사 인건비가 2천 1백 4십 1만원, 그리고 출장운영비가 겨우 2백만원, 그다음에 통번역서비스가 1천 5백 2십만원에서 통번역사 인건비가 1천 3백 2십만원이고 출장운영비가 2백만원, 그다음에 모국방문사업이 3천만원, 그 다음에 지원세대가 12세대 35명해서 항공료, 교통비, 선물구입비 이렇게 해서 중국 5명, 필리핀 6명, 일본 1명 그렇게 했네요. 그 다음에 친정선물보내기가 1천 3백 1십만원, 지원세대가 255세대 그래서 설날하고 추석하고 그다음에 통번역 요원운영 4백만원, 그리고 아동발달 지원 바우처 사업이 2천 6백 2십 5만원, 아이돌보미 사업도 여기 지금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것도 9천 5백 3십 9만 5천원이나 되네.
수영

김수영위원

어마어마하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 일이 엄청 많네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있구나. 그러면 이렇게까지 많이 했는데 언어지도사랑해서 언어 많이 배워지고 그러는가요? 한국어 교육?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통번역서비스는 어떻게 하는가? 내방방문, 유선 이렇게 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통번역을 요구했을 때 통역을 어떻게 어떤 식이예요? 다문화가족 이분들이 필리핀 사람이면 영어를 할 줄 알면 누구하고 통역해주고 그러는 것인가, 아니면 그분들이 말을 못할 때 누가 한국 사람이 옆에서 통역을 해주는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자세한 내용은 우리 성을경 계장님께 답변을 드리도록 하면 안 될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한번 답변해 주시겠어요. 한국어 교육부터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한번…….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한국어 교육에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기초반, 중반 그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다문화가족이 귀국하면 기초반에 등록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디서 시켜요? 새마을지회 그 건물에서 시키고 있는가요? 어떻게 시키고 있어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거기 교육실이 있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교육실이……. 그러면 시간이 있어서 그 시간마다 나와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하루에 매번하는 거예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그것은 아니고요. 매주 화, 수면 화, 수 그래서 읍면별로 그게 교육인원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한꺼번에 면에서 다 같이 하려면 수용인원이 너무 많아서 읍면별로 나눠져서 저희가 요일별로 화, 목에는 백마성…….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았고요. 언어발달 지원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언어발달 지원사업은 말 그대로 엄마가 언어가 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자녀들의 학습능력이나 말 언어소통이 굉장히 어린애들이 늦고 있어요. 그래서 정부에서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이거든요. 그 부분은 그 어린애들을 미취학애들, 학교가기 전 애들을 대상으로 언어발달 선생님이 다문화센터에 배치가 돼서 그 선생님께서 그 아이들을 언어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선생님 몇 명이나 되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언어발달 선생님은 한 분계십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한 분이 이 많은 걸 다 소화할 수 있어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그 부분도 요일별로 이렇게 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현재 인건비가 한 분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많이 채용할 순 없고 해서 지금 한 분이 요일별로 이렇게…….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분이 뭔 전문가 그런 자격증이 있는가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언어발달 그 교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격증이?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한국어 교육을 가르치는 사람은…….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한국어 교육은 저희가 지금 분류를 하자면요, 방문교육사업하고 센터에서 와서 수강하는 그런 스타일이 2가지로 나누어지는데요. 방문교사들이 지금 진안군에 열 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서 한국어 교육을 시키는 그런 방문교육사업하고 센터에 직접 참여하는 분하고 그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여기에는 8십 3만 3천원씩 12월 1년으로 되어있네. 한국어 교육이? 이 자료에는? 방법은 그냥 집합교육으로만 이렇게 이 자료에는 그렇게 되어있는데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지금 방문교육사업은 우리 진안에서 진안다문화센터에서 시행할 수 없는 부분이 국비지원센터에서만 방문교육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주, 진안, 장수를 장수센터에서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우리 진안군 다문화센터가 2011년부터 국비지원센터로 전환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진안군에서 그 선생님들을 총괄지도하고 우리 진안군에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2011년부터는 진안군도 방문교사를 채용해서 쓸 수가 있다 이거죠? 10명을…….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지금 현재 장수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우리 진안센터에서 직접 일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지방비 지원센터이기 때문에 저희 진안군에서는 방문교사 선생님 관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실질적으로 그 센터운영비에서 한 사업비가 1천 5백 8만원인데 많기도 하네요. 한국가족 통합다문화사회이해교육, 한국문화체험, 서울 인사동 갔다 온 그것인가 보네요. 가족통합교육, 다문화사회이해교육 실질적으로 센터에서 한 것은 주로 이 사업이네요. 나머지는 대행으로 해서 강사만 해서 대행만 해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그러지는 않고요. 센터에서 어차피 센터에서 운영을 하려면 강사는 채용이 돼야하고 그런 교육을 하려면 센터장이나 사무국장이 직접 하지는 못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건 알고 있어요. 잘 알았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덧붙여서 한 말씀드리겠는데요. 이 다문화가족이 우리 진안으로 들어오잖아요. 3개 군에서 다 분리가 돼서 들어오면 장수에 있는 교사들 있잖아요, 우리 진안에서는 그 분들을 쓰면 어떤가? 다시 또 새로운 교사를 쓰면 그 교육이나 모든 게 좀 어려운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거기에 장수에 지금 채용되어 있던 교사들 그 분들을 진안에서 채용하면 어떻겠냐는 문의가 한번 왔었어요. 그 분들을 채용하면 모든 게 더 낫지 않느냐? 그 분들 교육과정 같은 게 전략되지 않는 가 그래서 그 분들을 채용하면 어떻겠냐고 하더라고요.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의원님 말씀이 좋은 말씀이신데요, 그렇게 저희들도 될 수 있으면 그 분들이 계속 관리했던 가정도 선생님이 바뀌는 걸 원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 선생님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거기에 조금 선생님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몇 분 더 채용할 수 있는 그런 재량권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제가 드리는 말씀 중에 하나가 뭐냐면 너무 멋만 내는 사업만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플랜카드 걸어놓고 신문에 이렇게 내고 우리 어찌한다, 실질적으로 내실로 들어가 보면 내실 적으로는 약하다는 그런 얘기가 들어와서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관리를 좀 잘하라고……. 이게 뭐 멋 내라고 하는 사업이 아니고 진짜 그분들한테 필요하게 피부에 와닿게 어떻게 보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분들은 외국에서 와서 여기에 정을 붙이지 못하고 하는데 정감이 갈 수 있게 그 분들이 나오면 따뜻하게 안아주고 오로지 교육을 시키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그 자리를 교육을 받으러 올 수도 있고 다문화가족센터를 안방같이 이용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다 이거죠.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서 운영을 해 줘야 되는데 나오면 형식에 치우치는 사진이나 걸어서 이런 사업을 했다고 하는 전시성으로 많이 치우쳐가고 있다. 그러니까 다정감이 없다. 사실 그 사람들이 나오면 내 가족같이 아까 박명석 의원님도 얘기했지만 거리감이 없이 서로 잘 어울려지게 친근감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감은 보이질 않고 교육을 하면 형식적으로 우리 이렇게 교육을 했다, 하는 그런 모습만 보이려고 하는 것이 영력하게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지도를 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을경

성을경복지타운관리계장

네, 그렇게 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답변이 안 드린 부분에서요. 저희 통번역요원에 관련한 사항인데요. 저희가 지금 통번역요원을 다섯 분을 지정을 해서 우리나라에 와서 지금 현재 가장 숫자가 많은 나라를 기준으로 해서 통번역 요원이 5명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처음에 들어오는 그런 다문화여성들 가정에 가서 언어가 잘 안 통하니까 그분들을 데리고 함께 출장 나가서 번역하면서 저희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38, 39 장애인복지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2페이지 의료급여 진료비 지급 내역, 43페이지까지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44페이지 지역자활센터 지원사업 현황 질의하여 주십시오. 해마다 이걸 봐도 이해하기가 나는 힘들어 죽겠어요. 돈을 11억 2천 6백 3십 4만 6천원이나 이렇게 쓰는데 참 나는 해마다 이걸 봐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국가에서 이렇게 돈을 갖다가 쓰면서 참 이해하기가 무지하게 힘든 부분이 이거인 것 같아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저번에 체육관에서 ? 10주년 행사 있잖아요. 자활센터가 전라북도에 16개가 있어요. 국비 70%, 군비 30%를 지원하는데 나눔푸드랄지 식당에서 백반 한 그릇 먹으면 한 5천원정도에 먹을 수 있거든요. 그 사람들은 예를 들어 염가에 염가가 아니지만 실비에 지금 저소득층에 공급한다든가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일자리차원에서 우리 연장리 농공단지에 있는데 전라북도에서는 의원님들의 시각은 다르지만 성공한 사업이다 이렇게 중앙정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자화자찬 같아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이게 실시한지가 10년 가까이 돼요. 그런데 자활공동체로 나간 것은 그것이 처음으로 있는 것 같아요. 원래 이게 3년 동안 여기에서 하다가 자활 쪽으로 해서 빠져나가서 자기네들이 공동체로 운영해서 나눔푸드같이 그렇게 하는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나가서 하지 못하고 계속 그 안에서만 이렇게 맴돌고 있는 것 같아요.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에요. 이분들이 우리 청소대행업 같은 거 할 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공공기관 청소대행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가네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 돈 받고 하는 거예요.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돈 저희 그때 당사 대청소를 한 번 시켰는데 6십, 8십 얼마 줬냐? 6십 7만원…….
한기

이한기위원장

거기에 출근하는 사람들은 다 일당을 주더라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거기에 종사하는 기초생활수급자나 2종 대상자들이 참여해서 인건비를 받아갑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받아가더라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학교 청소해주고 개인집 청소해주는 것보다 학교 청소해주는 것이 조금은 하는 사람이 자긍심이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인건비 받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자활센터에서 막 12억, 17억 4천만원 거기에 몽땅 다 주는 것 같아도 개인들한테 전부다 지급되는 겁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거의 인건비로 나가더라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여기 나오는 사람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참여자 인건비. 직원 봉급도 있지만 대부분 7~80%로 참여자 인건비라고 보면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47페이지 경로당 지원 현황…….

구동수위원

경로당은 자꾸 더 달라고 하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 경로당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로당이 너무나 많이 있는데요. 군하리에 계시는 분이 이쪽 중앙동에 인원이 20명이예요? 경로당 하나 지으려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15명
수영

김수영위원

15명 이상? 그런데 인원이요. 여기도 이름이 군하리에도 있고 중앙동에도 있고 저쪽 주공아파트에도 한 사람이 3군데씩 이름이 있어서 경로당 운영하는데 그걸 다 정리를 하면 몇 개정도는 없어질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예산이 굉장히 많은데요. 그러면 효율적으로 어떻게 해보실 생각은 없는지요?

구동수위원

이름이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겠죠.
수영

김수영위원

그 허가가 안난다고 이름을 이렇게 ? 해주시더라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름 도용 문제는 저희들 양식의 문젠데 저희 과에서 물론 잘못 운영한 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읍면장들로 하여금 1차 조사를 해서 이것도 의회에서 지적 있었다기보다는 행정이 본래 바른 길로 가야하기 때문에 부의장님 말씀대로 정리를 한번 그런다고 해서 뭐 대폭 예산을 삭감한다기보다도 이런 거라도 잘 할 수 있도록 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노인회에만 맡겨놓으니까 노인회에서는 조금 한 두건이 있어도 뭐라고 못하고 그리고 확인을 해가지고도 넘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행정에 한번…….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1차적으로 행정 책임자인 읍면장들한테 중복해서 가입되고 그런 것을 제대로 해서 그러다보면 정리할 곳이 나올 수도 있고 인원수가 많은 곳에서 더 드려야 할 부분이 있으니까 1차 조사를 해서 조사를 해 본 결과 분석해본 결과를 가지고 계획을 다시 마련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한 가지 경로당운영에 가서 제가 저희 과 고충을 말씀드리겠는데요. 부귀 신정마을에 가정마을이라고 삼거리가 있습니다. 거기를 지금 위장세대를 저희면 저희 고향면이기 때문에 폭로를 하겠는데 위장세대를 전입을 해서 저한테 오자마자 압박을 하거든요. 제가 욕을 몽땅 먹고도 불허처분을 했습니다. 반송처분을 했는데 그런 고충이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장으로 엄한 사람을 등록을 해서 경로당을 만들어 달라?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일정이 왔길래 제가 불허처분을 했는데 제가 거기에서는 죽일 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진안에도 몇 군데 있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위원입니다. 노인회에 대한 문제라 참 어려워요. 지금 현재 한 경로당에서 방을 2개 쓰고 보일러 가동해서 정리가 다 되었던가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부용위원

어떻게 하고 있죠, 지금?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운영비 내에서 하시도록 했으니까요. 총괄 2개를 사용하든 3개를 사용하든 대개 1방은…….

이부용위원

한 때 지금 후임자들이 하신 일인데 가령 회관에 보일러를 하나 가지고 양쪽 방을 경모, 경로당을 쓰는 경우가 허다했었죠. 했는데 선임자들이 언제 한번 분리를 해야 한다고 해서 별도로 야단법석을 떨어서 분리를 다 시켰죠. 그래야 지원을 각각 줄 수가 있다. 그런 마당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일이 비일비재해요. 저기 어떤 동네분이 또 윗동네 와서 있고 막 그래요.
수영

김수영위원

정천에 있는 분이 진안에 있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여기서 깊숙이 논하기는 그런데 운영비를 인원수에 따라 금액을 더 주니까 위장으로 수를 늘려서 1차적으로는 ? 분석을 해보면 어느 정도 ? 읍면장들 믿고 행정을 해야지 군에서 ? 업무를 혼자 보는데 310개소를 다 점검할 수는 없거든요. 읍면장이 1차 보고하면 저희들이 샘플조사해서 줄여서 과의 도움을 받아서 조사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그전에 아까 일지 정리하기 전에는 도로변에 간판이 붙어있어요. 그런가보다 했더니 그게 경로당이었어요. 지원을 받는 그런 일도 있었고 그래서 그렇게 하나 어른들한테 말하기가 그렇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어른들 행사때 어른답게 사르셔야 되고 또 바르게 하셔야지 본받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그러니까 또 다시 시작하면 되잖아요. 조정하면 되잖아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 지적이 아니라 행정을 못했던…….

이부용위원

우리가 지적했단 말…….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건 어떻게 과장님, 이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맨 처음 경로당이 15년 이상으로 등록으로 해서…….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10년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0년 이상으로 등록을 해줬는데 노인들이니까 자연감소의 의해서 돌아가신단 말예요. 그러면 맨 처음 10명이었는데 9명이 됐어 그러면 정적수의 안되잖아 그러면 또 죽어 그럼 8명이야.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연세가 아직 모르니까 또 충족이 됩니다. 그러니까 위원장님 지적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가 ?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공적인 행정력을 동원해서 조사를 해서 정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왜냐면 내년도에 새로운 기준으로 예산을 배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럴 시기가 되었거든요. 그러니까 연말에 가급적 내년 1/4분기까지 조사를 해서 더 나간 부분에 대해서는 회수를 하고 감배정을 하고 해서 정리를 한번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돌아가신 분만 있고 올라오시는 분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할 거냐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이부용 의원님이나 구동수 의원님은…….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등록을 안 한다니까 지금 구동수 의원님이랑 이부용 의원님 등록을 해줘야 되는데 등록을 안 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청취불능) 이부용 의원님 노인회에 등록을 합니다. 하면 이부용의원님이 안돼 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야박하게는 못하겠지만 그게 편법이 방금과 같이 편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10명을 채우기 위해서 어디 이상한 동네에 있는 사람들을 가져다 이름이라도 적어놔야 되는 그러한 편법이 자연이 되니까 그 경로당에서 그냥 자연감소가 되어서 충원을 못했을 경우에는 그것도 참 애매할 것 같더라고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을 ?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오면 문제가 더 커버리면 저 혼자 협조하기는 힘들고 지휘부에 지휘를 받아서 정책방향을 선회를 해야 될 것이고 조금 과장판단에서 할 수 있다고 과감하게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를 잘…….

이부용위원

그런데 같이 맞춰야 됩니다. 지금 용담댐 막기 전에 반이 15세대 이상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용담댐 막아지다보니까 15세대가 안되는 아까 몇 개 평균 나왔잖아요. 그렇듯이 그것이 그런 경우가 있어요. 지금 그런데 반을 줄이면 대폭 줄이면 교부세에 대한 어떤 것이 있기 때문에 그냥 없는 곳도 있잖아요. 우리가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그냥 가는 것 같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우리도 인구를 좀 늘리기 위해서 사망신고를 한 3년 있다가 이렇게 좀 하도록 해야 할까 봐요.

이부용위원

그런데 왜 우리는 수당을 안주는 거예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장님이 처음으로 즐거운 얘기 하셨으니까 행복하시고 자꾸 웃어야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감사 자료에 있는 것은 질문을 한 것 같고 자료에 없는 것 물어보겠습니다. 노인복지기금에 따라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여성발전기금을 지금 현재 5억이 있는데 앞으로 더 5억을 더 추가로 조성을 하겠다. 그런 말씀을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노인복지기금에 관련해서는 노인회에서 솔직히 불만이 많습니다. 왜냐면 지금 현재 기금이 조성된 것이 지금 노인복지기금이 5억이 조성됐어요. 그중에서 노인회의 돈이 1억 1천 2백만원이 포함돼서 군에서 조성한 3억 8천 8백만원과 플러스를 시켜서 5억입니다. 지금 5억이면 거기에 나오는 이자로 이렇게 그분들이 운영을 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운영하는 것이 이자가 2.5%, 이렇게 보면 1천 1백만원정도 받아서 운영비를 쓰는데 그 전에는 신협 제 2금융권에 넣었을 때는 이것이 이자가 수입이 4.5%, 5%씩 받아서 높았어요. 높았는데 그걸 가지고 쓰다가 제 2금융권으로 옮겨서 군에서 관리를 하다보니까 이분들이 이자가 떨어졌단 말이에요. 혹시라도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아까 여성단체 여성발전기금은 5억을 더 추가로 해서 기금을 조성해 준다고 그랬는데 노인복지기금도 기금을 5억을 더 해준다면 조례를 개정해 달라 뭐 해달라는 소리를 안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도 금융권을 제 1금융권에 넣도록 지시가 되어있는데 조례 개정해서 옮기면 안 되지 않겠는가, 그런 사항도 있고 그런데 노인회에서는 기금에 관련한 조례가 있기 때문에 이부분만 개정을 하면 제 2금융권으로 옮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라도 5억을 더 기금을 확보를 해주신 다면 조례를 개정할 것이 없고 만약에 확보를 못하게 생겼으면 올해 조례개정을 해서 내년부터라도 이것을 제 2금융권으로 옮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그것을 제안을 합니다. 그렇게 감사장에서 뭐 옮겨라 어떻게 해라 소리는 못하겠어요. 왜냐면 집행부 의견도 있으니까. 그것을 한번 정확한 답을 한번 주시면 집행부에서 조례개정을 하기가 어렵다 이것도 5억이라는 기금을 세우기가 어렵다 그러면 의원발의를 해서 조례개정을 하면 어떨까? 그런 것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전에 한번 저는 협의해서 이렇게 같이 실무진하고 얘기를 해서 같이 나갔으면 좋겠다. 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것을 한번 어떻게 했으면 좋을 것인가 의견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저기 기금확보 추가확대의 방안에 대해서는 지휘부에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감사 때 의견 주신 것에 따라서 타기금도 ? 기금도 확대가 돼야한다는 논리를 주장하시는데 그 주장이 옳습니다하고 제가 건의를 드리도록 하고요. 이자율은 한국은행에서 지금 0.25%를 이달에도 올려서 내년 1/4분기에는 인프라 때문에 올린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것까지 감사에서 의원님들한테 중앙시책까지 보고 드리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구동수위원

3%가 안 넘으니까 마찬가지예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지금 2.9%수준으로 가고 있는데 좌우간 제 2금융권으로 옮기는 방안이 있었는데 타자치단체에서 기금 사고가 많이 났습니다. 기금을 전액 ?해서 중앙정부 이게 조례가 아니고 업무지시로 해서 하고 있거든요.

구동수위원

업무지시로 내려온 것이 있어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업무지시로 왔는데 업무지시를 위반했을 때 우리가 인센티브나 지금 죄송한 말씀인데 이번에도 저희들이 저희과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복지업무평가를 우수기관으로 6천만원을 받았거든요. 기금을 옮겼을 때 우리가 손해가 얼마 되는가? 이것을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손해가 적다고 하면 이 평가 목들이 안 들어 있다고 하면 옮기는 방안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옮기는 방안을 검토를 하되 조례에 이율이 높은 기관에다 예치할 수 있다하던가 그런 임의 규정을 설치한다든가 심의를 거쳐서 설치하든가 이런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임의 규정이나 그 한 주절만 고치면 되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인센티브가 많다면 의원님들이 아무리 저희들에게 그걸 해내라고 해도 못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고 여기 ? 적다고 하면 그걸 감수하더라도 옮기는데 조례나 그런 거 규정을 넣어서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왜냐면 나중에 잃었을 때 책임소재가 (청취불능) 그런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거기에서 금융권과 1, 2타 따져서 보장되는 기준 금액이 있잖아요. 얼마인지 알아요?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그건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금리까지는…….

이부용위원

5천만원 밖에 안 될걸?
한기

이한기위원장

5천만원인가, 1억인가 5천만원 보장금액…….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5천만원은 보장금액입니다.

구동수위원

보장금리는 제 2금융권 5천만원 밖에 안돼요. 보장금리가……. 그런데 보장해주는 것이…….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5군데나 10군데로 나눠야겠네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죠. 10군데로 나눠서…….

구동수위원

그래서 아까 얘기한데로 여성단체 그쪽으로는 기금을 좀 5억을 더 해준다고 해서 그런 것이 부담이 된다면 기금을 5억을 더 내주면 되요. 부담가질 건 없고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의원님들이 성원 주시니까요 저희 과에서는 더 노력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구동수위원

그렇지만 이게 왜냐면 다른 단체는 다른 기금은 자체적인 기금이 부담이 없잖아요. 여기 노인회는 1억 1천 2백만원이나 노인회에서 내서 같이 지금 있거든 이게 그런 점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금은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이것은 자체적으로 노인회에게 맡겨주면 어떨지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분들은 그것을 주장하거든 1억 1천 2백만원 우리 돈이 있는데 왜 전부다 거기에서 가지고 하냐? 그런 뜻이에요. 지금. 그래서 우리한테 맡겨주면 우리가 알아서 적절하게 그런 것은 않겠다. 하는 얘기지만 혹시 사람이 하는 일이라 누가 압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보시고…….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노인회위원장님, 노인회장님은 절대 그럴 일 없지만 저같이 못된 사람이 거기에 사무국장으로 가서 제가 들고 갈 수도 있거든요.

구동수위원

그건 못 들어가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이부용위원

사무국장 안 시키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안 시키니 다행인데 그런 염려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구동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시고요 앞으로 이 관계를 한번 검토하셔서 바로 답변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과장님께서 지금 업무도 과중하고 직원들 애쓴다는 말씀, 인센티브 받고 이런 말씀하셨는데 단위 사업별로 진행하다보니까 본 의원이 느낌감은 지금 무슨 ? 주민생활지원과에서 ? 직영기관, 사회단체, 위탁된 기관들 나열하면 상당히 되는데 이를테면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것에 대한 해법을 군율을 어떻게 하는지 뭐냐며 이 문제는 복지관 문제니까 나중에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감사장은 말이죠. 지금 두 번째 과에서 나온 얘긴데 어제도 한 과가 이 문제는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스스로 ?기관에서 스스로 안받겠다는 쪽으로 됐고 오늘 다시 두 번째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그렇게 나온 문젠데 이게 지금 문제가 불거지면 나열해볼게요.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운영간부들 간의 불협화음으로 시끌시끌하면서 이게 지금 과장님께서는 수감을 받지 못할 건으로 이런 정도까지 왔고 청소년야영장은 앞전의회에서 지적한대로 경조사비, 그 다음에 원상복구 해달라는 이런 탄원, 그다음에 (청취불능) 과장님 관할이네요. 거기도……. 인권침해 해결책 문란, 언어폭력 등 각종 무질서 이런 상황들이 쭉 보세요. 그러니까 이런 굵직하게 터진 건에 대해서 사전에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후에 ? 식으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뭐가 있냐면 아, 잘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그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하고 감사 때 하고 지나가면 끝입니다. 이를테면 보고가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아 그동안 정기적으로 ? 앞으로는 예산도 지원되는 부분도 거기에서 ?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이를테면 3개월에 한번 정말 밀착해서 감사하는 건 아니지만 여성들 충분히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러한 뭔가 개선책, 명쾌한 개선책들이 나와야지 문제가 불거진 상황에서도 대충 이 상황만 넘어가면 그만이거든요. 딱 찍어서 과장님을 뭐라고 하는 게 차후는 아니고 공직 전체 분위기가 말이죠 대충 사후 ? 식이 되고 사전에 어떤 조치,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그런 노력들이 보이지 않아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책임감 있게 각성을 하시고 정말 이제 앞으로는 두고두고 도덕적인 문제, 형사적인 문제도 발생할 소지도 있는 이런 문제들, 이런 것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챙기시고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답변을 요하는 사항입니까 아니면…….
현철

김현철위원

간단히 답변하세요. 앞으로 그럼 어떻게 할 것인지…….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여성자원센터는 추후에 답변 드린다는 말이 아니었고요,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곤란한 사항이라서 제가 어떻게 해결 방안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말씀을 올린 사항이고 의원님께서 책임감을 모면하고 이 자리를 모면하고 들으셨다면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공직생활 개인적인 말씀을 드려서 죄송한데요. 36년 했는데 책임감 회피하려고 해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으셨다면 제가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야영장 문제는 물론 현재 과장이 책임져야할 문제이지만 한 10여년 전부터 누적된 사항이라 제가 능력의 범위를 벗어나는 문제로서 제가 의원님이 저한테 능력이 없음을 지적하셔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노인전문요양원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업무 맡은 지 한 6개월 됐는데 공직자로서 퇴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동료를 제 2책임자로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결과를 지켜봐 주시면 의원님 질타가……. 그렇습니다. 노인전문요양원도 문제점이 발견되기 전에 이런 것을 수습을 했어야 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주시는데 이분이 여기 운영을 지금 1년 한 것도 아니고 지금 생길 때부터 이분이 계속 맡아왔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아까도 말씀드린 알고는 있었지만 동네선배이고 제가 지위는 높습니다만 그만두는 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제가 한 조치를 말씀드리자면 각 업무담당자별로 그걸 ? 이라고 저희들은 합니다만 중후반 역량을 강화해서 치유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고요 저희 과 계장님들이 월요일은 전춘성 계장이 가서 돌보고 저도 가끔가다 한번씩 돌보고 물론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은 시인하겠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최소화하고 단순화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이 됐습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예 됐고요. 노인전문요양원 관장이라고 했었나요? 과거에? 거기에 아무튼 담당계장이 이분이 세 번짼가 바꿨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그랬고 여자 한 분, 남자 한 분 그다음 이분 아닌가요? 두 번째. 금방 드린 말씀은 문제가 불거진 이후에 곪아터져서 수습하려면 복잡하거든요. 정말 징계 이를테면 형사처벌하고요. 사전에 막아야 할 책임이 우리 과장께 있으시니까 그 부분은 더 염두에 두고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조금 전에 민원이 왔는데요. 진안군 공립보육시설 운영관리 조례 및 위탁계약에 대한 건의해서요, 진안군 국립보육시설 운영관리 조례가 2003년 12월 1일 조례가 제1640호와 위탁계약과 관련하여 설치과정에 따른 공립시설 2개소에 대한 차별화된 조례와 위탁계약전용을 건의한다. 해서 이게 왔어요. 왔는데 마령 어린이집 원장님이신데요. 시설부지 같은 걸 땅을 자기가 전부다 기탁을 해서 지었는데 사회복지법 기준에는 원장은 70세 종사자는 60세로 되어있고 현재 되어있는 것은 60세야 하고 58살이 되어있는 것 같대요. 그런데 70세로 늘려줄 수 없는지 사회복지법에는 그렇게 되어있대요. 기존에 그랬고 위탁 기간이 지금 3년으로 되어있는데 항상 ?에 해가지고 ?회 모이면 수당 주잖아요. 어차피 선정이 되는 거 그냥 5년으로 해주면 어떻겠냐고 해서 이게 올라왔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마령 보육원에서 상위법이 어떤가를 확인해봐야 하는 것 아니에요.
수영

김수영위원

이렇게 지금 올라와서 좀 해주시면 어쩌느냐는 식으로 올라왔네요.

구동수위원

자료를 줘서 검토를 한번 해보시라고 그러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이 문제는 정확하게 상위법에 저촉이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을 하셔서 그 자료를 좀 우리한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현철

김현철위원

거기도 공립인가요?
수영

김수영위원

네, 공립이에요.
현철

김현철위원

2개예요 지금?
원재

이원재주민생활지원과장

진안하고 마령하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까 지금 노인복지타운 감사결과는 저한테 행정지원과에서 자료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만 있을 때 제가 이 자료를 공개를 해드리려고 제가 맘을 먹고 있거든요. 그렇게 의원님들 알아주시고 그럼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7분 정회

15시 00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업무담당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배병옥입니다. 존경하는 박기천의장님, 김수영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들께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리면서, 문화관광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업무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서기태 문화예술담당입니다. 양재승 관광진흥담당입니다. 배완기 체육지원담당입니다. 김용호 마이산관리담당은 지금 민원인과 얘기중이라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 죄송합니다 보고순서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0년 주요성과와 반성, 2010년도 추진방향, 주요시책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위원장님, 직원들은…….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지 않아도 그 얘기하려고 했어요. 담당을 제외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가서 업무 편하게 보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보고서 1쪽 기구 및 업무분장사항입니다. 문화관광과는 문화예술, 관광 진흥, 체육지원, 마이산관리 4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19명에, 현원은 18명으로 1명이 결원이며, 청경, 청소원 등 정원 외 16명이 마이산도립공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담당별 업무분장은 분장사무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 2010년 주요성과와 반성입니다. 먼저 문화예술분야로는 군민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문화활동, 신나는 예술버스 운영을 6회 실시하였으며, 전북에서는 최초로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활성화 시범 공모사업에 진안시장이 선정되어 금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고, 도에서 주관하는 한스타일 문화상품 공모사업에 마령 농촌복지센터가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일간 제16회 마이문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습니다. 관광분야에는 금년도 1월에 코엑스에서 개최한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하여 최우수부스 운영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체육 분야는 전국규모 체육대회 5개 대회를 유치하여 선수 및 가족 등 9,000명이 찾아와 27억원 정도의 경제효과를 거양하였습니다. 마이산도립공원은 전년 10월 대비 7%가 증가한 68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쉼터인 모정 2개소, 등산로 안내표지판 8개소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10년도 추진방향과 4쪽 주요시책 추진개요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이서 5쪽 군민문화 향유기회 확대 지원사업입니다. 문화활동지원사업으로 시설 9개소, 단체 6개소, 전통문화 6개소로 총 21개소에 지원하고 있으며, 각 문화예술단체별로 고유목적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여, 군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전북 최초 문화를 통한 진안시장 활성화 시범 사업과 한스타일 문화상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억 3천만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운영으로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문화혜택이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는 문화활동과 문화를 통한 진안시장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 군민들이 문화예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진안 마이건강축제입니다. 진안마이건강축제는 그동안 진안군 대표축제가 없어 민선4기 공약사업으로 축제를 발굴·시행하고자 2006년부터 축제발전위원회를 구성·운영하였으며, 전년도 7월에 축발위에서 대표축제 명칭으로 4개를 발굴 제시하여, 그 중에서 우리고장의 이미지와 부합될 수 있는 축제명칭으로“진안마이건강축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본 축제를 당초에는 전년도 9월에 시행하려고 하였으나, 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됨에 따라 시행하지 못하고 잠정 연기하였고, 금년도에 마이문화제와 병행 시행하려고 하였으나, 검토결과 내년도에 마을축제와 연계하여 우리고장의 특성을 살리면서 군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쪽 예술창작스튜디오 공예공방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진안읍 가림리 구 서초등학교 부지에 9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공방실, 체험학습장, 작품전시 및 판매장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2009년 10월 사단법인 진안창작공방육성회를 설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9월에 착공, 금년내에 준공 완료하여 마이산과 연계한 체험관광지로 활성화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스토리가 있는 솥내옹기마을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고장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백운면 솥내옹기를 특화시키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6억 6천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옹기전시관 건립 등 전통 옹기를 활용하는 슬로우 푸드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전통 옹기 메카로 구성하여 마이산과 연계한 관광코스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내년에는 6천 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기초 및 타당성 조사용역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12년 도비 3억, 군비 3억을 확보하여 스토리가 있는 솥내옹기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향토문화유산 보존관리입니다. 우리 군에 있는 문화재는 국가지정 9개, 도지정 22개, 무형문화재 지정이 1명으로 총 32점이 지정되어 있습니다만, 금년도 보수정비 사업대상은 11개소입니다. 이 중 도지정 문화재 3개소와 옥천사 보수정비사업은 5월에, 국비보조사업인 천연기념물 생육환경개선은 9월에 완료하였으며, 전통사찰인 고림사법당보수사업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직 미 착공된 웅치전적지 추모사당 건립사업은 민간보조사업으로 부지 미 확보로 현재 착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추모 사단법인과 협의하겠으며, 등록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은 문화재청에서 안내문안 작성 통보키로 되어있는바, 통보 즉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진안역사박물관 운영입니다. 역사박물관은 2006년도 개관하여, 총 1,554점의 유물을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시시설 기반확충 및 보강, 근현대자료 구입, 읍면의 생활민속기증자료 이관 등을 추진하였고, 용담댐건설 수몰 10주년 특별기획전을 내년 6월까지 전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박물관 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다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수요자중심의 관광홍보 전략수립입니다. 우리 고장에는 마이산과 운일암반일암 등 관광지가 있습니다. 우리군의 관광지를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금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0년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하였으며, 우리 군을 찾아오는 외지인에게 관광지 홍보를 위하여 관광해설사 5명과 외국어통역안내원 4명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요관광지를 연계한 종합관광체계를 구축하여 수도권 주요 여행사, 한국관광공사 등을 방문하고,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여 청정고원 관광1번지의 대외적 이미지 홍보와 홍삼스파 수익성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도화동산 조성 및 유지관리입니다 용담댐이 건설됨에 따라 용담호 주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하여 2005년부터 주천면 신양리 금평 봉소마을 일대 542,140㎡(약16만평)에 조성한 도화동산은 그동안 57억여원을 투자하여 부지조성과 조경수 식재, 마운딩을 조성하였습니다. 금년에는 2억 8천만원을 투자하여 호소내 자연석 쌓기와 수로관 부설 등의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유지관리비 4천만원을 주천면에 재배정하여 도화동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도화동산 식목행사 등 나무식재 및 유지관리를 통해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개발입니다.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조성사업은 90년도부터 관광지로 개발하여 왔습니다. 금년도에는 관광지 조성계획변경용역 추진을 하고, 오수관로 준설 및 상수도 보수공사를 완료하였으며, 각종행사활용 무대설치와 시설물 등의 유지보수로 항상 쾌적한 관광지로 관리하여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쪽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입니다. 금년도에는 전국규모체육대회를 7개 종목을 유치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마라톤대회와 KBL총재배 어린이 농구 큰잔치, 진안홍삼배 전국남녀배구대회, 연예인축구대회, 전국초등학교검도대회, 탁구대회 6개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또한 11월 27일 진안홍삼배 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 마케팅을 연계한 숙박, 요식, 교통, 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엘리트 체육대회의 유치로 성과를 극대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 군민참여의 생활체육기반구축입니다. 우리군의 생활체육인구는 16개 종목에 2,730여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어르신생활체육지도자 1명과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4명이 군민들의 생활체육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군민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여건 조성과 생활체육 광장 운영, 동호인 리그전 개최, 전국 및 도 대회에 출전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군민들의 건강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6쪽 다시 찾고 싶은 마이산 도립공원조성관리입니다. 세계적인 명산인 마이산은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빼어난 경관으로 2003년 명승 제12호로 지정된 명산입니다. 마이산은 해마다 80~100만명 정도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10월말 현재로 68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마이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등산로 안내표지판 정비, 가로등 설치, 탐방로 쉼터 조성사업 등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관광안내요원 및 직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 등으로 탐방객들에게 불편이 없는 사계절 아름다운 관광지로 조성하여, 우리고장에 대한 홍보와 함께 관광객이 더 많이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문화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신다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몸은 집행부에 있으나 마음은 항상 의원님들 곁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회기 중 예산심사에도 많은 배려를 해주시기를 부탁 말씀 올리면서 항상 의원님들의 건강과 희망하시는 일이 소원성취 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문화관광과에 대해서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제외하고 감사자료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진안리조트는요, 제가 어제 직접 전화를 했어요. 어제 오후 4시에 전에 그 이상준 대표 그분하고 통화를 했는데요. 지금 분당에 있는 상호저축은행하고 같이 자금관계로 해서 추진하는데 분당상호저축은행이 퇴출을 대행해서 자금마련이 어렵데요. 그런데 투자자는 나타나고 있다고 그런 전화통화를 어제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저번 주에 그분이 오신다고 했는데 못 오시고 이달 말 안으로 한번 오신다고 저하고 어제 통화를 했고요, 그리고 11월 4일 진안리조트개발 회장이라는 분 정종득씨하고 사업본부장 송희준씨 두 분이 11월 4일 저희 사무실 왔다갔거든요. 그러면서 외국 투자자도 있고 투자자가 나타나고 있으니까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지원해줄 것 있으면 해주고 같이 협의를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아마 회장이 여기 명함 보니까 정종득 회장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상준 회장은 다른 지원하는 식으로 정종득 회장이 대표로 다시해서 하는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달 안으로 전 이상준 회장이 한번 온다고 어제 저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진안리조트가 사실은 지금 당초에 애로사항이 있었던 막 추진할 때도 애로사항 있었던 게 ? 피해본 사실은 지금 임실하고 전주가 지금 쌓여 있잖아요. 사실 여기에도 우리 적극 가설해줘야 될 것 같더라고요. 임실한테……. 사실은 이 사업이 잘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너무 지지부진하다 보니깐 ? 전주에서 물 여비차원에서 물 그렇게 가지고 있는데 피해는 우리가 보고 있죠. 상류지역으로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그래서 임실한테 적극 힘을 실어줘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주한테 우리가 오히려 촉구를 해야 되요. 진안도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는데 너희가 쓸데없이 ? 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정말 관광차원에서 실패를 하고 있다. 해서 전주한테 임실하고 연대해서 아마 적극 좀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옮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방수리 취수원 사실은 걸림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용담댐 물도 그쪽으로 가고 해서 아마 여기에서도 지금 의회에서 의원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지사님 오셨을 때도 전에 건의도 드리고 제가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 분야도 해결하고 있고 문제는 저희들하고 같이 진안리조트로 해서 같이 한 주주 그쪽에서 얼마나 의욕 있게 추진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점차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금방 연계해서요, 지금 회봉온천을 조성할 때 회봉온천 내에 진안리조트 건립 예정지가 있죠. 그런데 거기 공사할 때 국비가 내려와서 지금 회봉온천에서부터 방수리 거기 우리 다리 끝에 여기서 가자면 다리 끝까지 하수관로가 지금 오수관로가 묻혀있습니다. 우리가 옛날에 다니던 길을 갈라서 장래에 대비해서 했는데 다리가 이쪽으로 있잖아요. 바라보면 옛날 길 있잖아요. 거기에 이미 묻혀있고 종말처리장이 있는데 벌써 20년 가까이 되다보니까 다만 팔게 되었을 겁니다. 그렇게 노력을 했고 본 의원이 한 말씀만 드린다면 서울에 있는 아는 분들한테 전화가 옵니다. 진안에 이런 개발 지역이 있는데 쉽게 말하면 어떠냐? 투자를 하고 싶은데 그렇게 전화가 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투자활동을 서울에서는 지금도 이런 상태를 가지고도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온천 문제도 제가 여기 와서 온천 조합을 방문을 했어요. 방문을 해서 그 조합 그분들한테 제가 강력하게 얘기를 하고 거기에서는 쉽게 말하면 조합원들, 조합원들이 이제 회의하고 그러면 토지 분할하고 협조를 안 해준다고 그래요. 대표자가 누구냐? 대표적으로 하는 사람이 양현두씨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관천사선, 임실소충사선문화재 재전위원장이 양현두씨잖아요. 그래서 우리 관광계장이랑 같이 해서 소충사선문화재전 사무실을 찾아갔어요. 찾아가서 양현두씨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얘기를 했죠. 그런 것을 서로 협조해서 해 달라 그랬더니 온천 조합장 그 사람이 양현두씨를 배제하고 하려고 하면서 여러 가지 서로 얼킨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서 또 중개역할도 하고 또 진안군에서 미진된 사업, 미진되게 행정쪽으로 그것도 양현두씨가 지목도 그랬거든요. 저하고 양현두씨하고 지금 통화도 하면서 조합해서 풀어가면서 해서 추진하도록 했는데 이것도 굉장히 어려움이 많아요. 조합 그 사람들이 넘겨서 땅 어떻게 해서 하려는 그런 느낌도 보이고 사실 굉장히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등등해서 최선을 다해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저는 카누경기장 예산 삭감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보면 지금 용담댐 여관일 어떻게 돼 있습니까? 여관을 지금 임대해 있는 상태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여관요? 여관은 그 옆에 여관은 지금 안하는 걸로…….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넘어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우리 군에서 임대해서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요.

박명석위원

안했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외부에 있으면 ?환경청의 아들이 가져갔죠.

박명석위원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제가 알기는 임대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 여관 내용의 관계는요 위원장님께서 양해해주신다면 우리 체육지원계장 배완기 계장이 아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배완기 계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저희들이 카누경기장을 하려고 숙소나 그런 것들 기존에 낙찰 받은 여관주인하고 협의가 됐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해서 리모델링해서 쓰려고 예산확보 해 놨다가 카누가 취소가 되는 바람에 그분하고 구두로만…….

박명석위원

구두로만 했다고?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네, 그렇습니다. 임대주택 계약한 것이 아니고 구두로만 카누경기장이 되면 거기를 리모델링해서 쓰는 걸로 이렇게 됐다가…….

이부용위원

예산은?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예산은 이월됐다가 삭감이 됐죠.

이부용위원

예산이 있었잖아?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예.

이부용위원

그런데 감 됐잖아.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예, 그렇습니다. 명시이월 됐다가 사업이 취소되는 바람에 불용액으로 그냥 넘어갔습니다.

박명석위원

아, 그렇게 돼있다.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해외에서 카누는 할 수 있도록 협조는 돼요, 이런 건도?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그 부분이 지금 전북도하고 전라북도환경청이 상수원을 보호차원에서 거기를 양해를 안 해줍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어떻게 예산을 세우고 사업을 추진했어요?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그때 당시에 수공하고 협의가 됐었는데 수공에서는 긍정적으로 답변이 왔는데 선거하고 맞물리고 수변지역 자유감시? 연기하고 맞물리고 해서 전북도하고 환경관리청에서 부정적인 입장을 표현해서 그것이 추진이 안 된 사항입니다.

이부용위원

예, 다시 계장님…….

박명석위원

가만히 있어 봐요. 엊그제 군수님이 사석에서 그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도지사님하고 한 시간정도 면담을 해서 이 부분에 당신이 승낙을 해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대답은 안받았는데 가능성은 있는 걸로 이렇게 말씀을 저번에 한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예산이 다시 예산을 세워서 뭔가는 그림을 그려야 될 그런 입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됐습니다. 이왕 했으니까 내가 한번 더 하게요.

이부용위원

계장님…….

박명석위원

덧붙여서 제가 더 얘기를 하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상의해서 하지 말고 편안하게 천천히 하세요.

박명석위원

이왕 많은 얘기 했으니까 그냥 하고……. 여기 자료하고는 별개라고 볼 수 있지만 전번에 용담댐 관리단에서 10주년 행사 때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우리 그때 예산이 우리 1천만원 승인했었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박명석위원

1천만원 넣고 했습니까, 행사?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2천만원. 수공에서 다시 1천만원을 더 지원해 줬거든요.

박명석위원

2천만원 가지고 했으면 그 2천만원 비용을 다 썼습니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러죠. 지금 저희들이 그것을 문화원으로 줬어요. 그래서 문화원에서 이제…….

박명석위원

문화원에서 장사했겠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아니 그것을 지금 거기에서 정산 중에 있습니다. 아직 정산서가 안 들어 왔는데요.

박명석위원

본 의원도 그날 행사를 처음부터 아침 일찍부터 가서 참여를 해봤지만 거기에 먹거리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 2천만원이 안 들어갔습니다. 사실은……. 먹거리도 부족했었고 또 그날 얘기 들어보니까 일찍이 뭔 지시를 했는데 마지막에 그런 얘기도 안하고 늦게 온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상당히 음식에 모자란 부분에 불만의 표시를 많이 했었고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그날 우리 과장님도 지켜봐서 알지만 수몰주민들은 사실 아마 30%, 거기 오신 분들 중에 30%정도를 저는 봤습니다. 그래서 그걸 볼 때 행사준비를 한 집행부는 그만큼 홍보를 안했다는 얘기밖에 안 들리거든요. 사실 그날 대형가수 뭐 가수가 송대관이라는 대목 가수가 왔기 때문에 타지에서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거의 70%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행사준비를 하시려면 적어도 일주일전, 열흘 전부터 했으니까 실향민들을 더 모셨어야 되는데 사실 그 부분들이 오기 싫어서 안 왔는지 ? 도대체 참 저 나름대로 열통이, 수몰민 한 사람으로서 열통이 나더라고요. 주민들이 좀 많은 분들이 그동안에 ? 마음에 넣으려고 더 아침 일찍부터 늦게까지 참여를 했지만 수몰민은 불과 몇 명 안 왔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서 행사 준비를 했어야 되고 덧붙여서 또 말씀을 드리면 그 행사뿐이 아닌 다른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우리 의장님이나 군수님 같이 예의를 의원들의 예의를 제대로 안 갖춰주더라. 그럴 것 같으면 의원들 뭐하려고 초대를 해. 그냥 집행부 모시고가 행사 치르고 오시지. 몇 번을 제가 지켜봤습니다. 예를 들면 연예인 축구를 보면 참 군수님은 축구화 아주 예쁜 멋진, 돈이 얼마짜린가는 몰라도 참 비싼 것으로 하고 의장님은 이런 구둣발로 나가고 모양새가 이왕에 해주시려면 똑같이 예의를 갖춰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의 과장님 행사가 여러 가지 많아서 수고도 하시고 ? 하셨지만 뒤에서 보는 입장에서 볼 때는 상당히 그런 부분에 아쉽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해를 하시면서 앞으로 뭐 발전을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니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좋은 지적에 제가 감사드리고요, 지금 사실 용담댐 담수 10주년 행사가 그것은 지금 우리 문화행사로 해서 김학곤 화백하고 여태명 서예가 그분들이 문안인사로 해서 한 10주년 행사를 하자. 그런 제안도 있었고 그랬어요. 사실 용담댐 관리 업무는 제가 업무가지고 뭐 이리저리 하는 건 아닌데 재난관리과에서 그 업무를 보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문화행사고 또 저도 용담댐 계장을 한 2년 했고 해서 거기에 대한 노하우도 있고 해서 그럼 우리가 하자. 해서 수공도 방문하고 또 여러 의원님들께서 수고에서 또 1천만원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시고 대단히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당일 날은 외부 우리 실향민들이 많이 오실 수 있도록 각 향우회장님들께도 계속 전화도 드렸고 그리고 공문도 보내드렸고 초청장도 개인별로 3천매를 전부 발송해 드렸어요. 개인별로……. 그리고 그 주소는 읍면에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읍면에서도 읍면장들한테 공문도 계속 보내고 또 전화도 하고 하면서 모시고 올 수 있도록 해라. 향우회장님들께 버스를 우리가 제공해 드릴 테니 섭외만 해서 모시고 오라했더니 전화 수십 번 했습니다. 그랬더니 향우회장님들께서 개인별로 오신다는 거예요. 그럼 아, 벌써 사람 출향인데 많이 안 오겠다. 버스까지 저희들이 섭외를 다 해놨었죠. 관광버스를 다 보내려고……. 서울도 보내고 대전도 보내고 전주 봉동도 보내려고 그러더니 잘 안 오시더라고요. 안 오시고 저희들 뭐 홍보도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많이 안 오셔서 결과가 안 좋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이고요. 앞으로도 그런 행사가 있으면 더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식 문제도 제가 사실 시인을 합니다. 당초에 우리가 자활센터 여기로 해서 돼지를 잡아서 돼지국밥을 해서 수육도 놓고 막걸리도 놓고 그렇게 제가 우리 실무자들한테도 보고도 받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제가 행사 진행 중에 행사도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 행사는 잘 먹고 자원을 즐기고 사람만 오면 무조건 만점입니다. 그래서 가봤더니 느닷없이 뷔페가 온 것입니다. 영문도 몰랐죠. 직원들에게 왜 그런 절차를 했냐했더니 우리 직원들도 그쪽에서 돼지국밥으로 따끈하게 막걸리로 하는 걸로 막걸리 하나 없이 맥주 큰 페트병 놓고 소주 놓고 뷔페로 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활센터 직원을 사무실로 오라고 해서 단단히 제가 한번 질책을 하려고 그런데 저 없을 때 출장 갔을 때 왔다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저도 그건 통감을 하고 메뉴가 갑자기 뷔페로 바뀌는 바람에 이렇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예인 축구대회 그 관계 군수님 축구화는 저도 그날 봤는데 비서실 비서진들이 차안에서 축구화를 가져오더라고요. 군수님이 그 전부터 가지고 계시던 그런 축구화고 저희들이 사드리거나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행사 있고 하면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 같이 의원님들께 정말로 잘 모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먹거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돈이 2천만원 예산이면 제가 볼 때는 그날 음식을 보면 반절도 안 썼어요. 반절도 안 썼다고……. 그럼 1천만원 이득 봤다는 얘기예요. 2천만원 줬으면…….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음식뿐만이 아니고요. 거기 저희들이 사진 제작하는 거, 텐트 치는 비용, 그 다음에 플랜카드 비용 초청장 발송, 기타, 다른 비용이 많이 들어갔어요.

박명석위원

그것은 저쪽 관리에서 안하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해서 들어갔죠. 2천만원 중에요, 음식비용도 있고 여러 가지 지금 음식비용은 정확히는 제가 잘 모릅니다. 2천만원안에 그런 게 다 포함되어 있거든요.

박명석위원

잘 알았습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앞으로 큰 행사 있으면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건 통감합니다. 막걸리도 없고 그렇게 뷔페로 하고 그런데 저는 그날 점심때 저도 알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박명석위원

돈이 2천만원인데 너무나 음식이…….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카누경기장 아까 한때 난리가 났었죠. 금방 카누시설이 훈련장이 들어서는 것같이 다들 전임자들이 하셨네요. 우리는 지켜봐서 알죠. 그런데 부랴부랴해서 예산을 세웠죠. 그런데 도에 아주 책임 있는 공무원, 고위공직 약속을 했고 우리도 지휘부에서 해서 세워서 카누경기장에 대한 설계가 밑그림이 그려지고 여관을 우리가 빌려서 훈련장으로 쓰도록 숙소로 쓰도록 그렇게까지 했었죠. 그런데 이렇게 무산되었잖아요. 본 의원은 충청권 영수공급하고 맞물려 있잖아요. 수자원에서는 그때 어느 정도 거의 승낙 긍정적이고 그런데 도에서 안 해주는 것은 아마 환경단체 등의 저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용담댐 용수공급, 충청권 용수공급하고 기왕에 맞물린 것이니까 용수공급을 아직도 군에서는 허락한 것은 아니니까 그것과 맞물려서 기한내 추진을 하면 어느 관광권이 하나 형성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고 아까 박명석 의원님 군수가 얘기를 그렇게 하셨다면 더욱더 노력해서 기한 내 시작했던 것이니까 성사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더 노력을 해보시면 어떠시려나?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카누경기장은 수공에서는 긍정적인데요, 지금 도, 환경청 도에는 수질보존과, 환경청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카누경기장 그 문제 수질보존 위해서 그러겠죠. 그 문제도 이부용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한번 접근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런 부분에 우리 진안군민이 원하고 있으니까 언론에 한번 언론플레이 한번 하세요. 언론에 한번 공개하고 그러다 보면 그쪽에서 뭔 반응이 올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이부분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신 것 같네요. 우리 행정사무감사 지적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할 의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단어가 중복되는데요. 대표축제 관련해서 현재 우리는 대표축제가 없는데 사실은 이 축제가 성공한 축제들을 보면 정말 지역경제 활성화가 지금 1번이고 2번째가 지역이미지 제고 및 홍보 이런 차원인데 사실 우리는 지금 동향수박축제, 운장산 고로쇠 축제, 군차원에서 하는 군민의 날 체육대회 및 마이문화제, 이정도 선이죠. 그 정도 선인데 민선 4기 들어서 축제발전위원회를 구성까지 하면서 ? 참여해서 그동안 했는데 결국 만들어낸 게 마이건강음악축제였다가 의회에서 뭔 음악이냐 하니까 음악 빼고 마이건강축제가 됐는데 ? 의원님들 그런 ? 되겠지만 그 현재 심양 홍콩에 심양, 중국의 심양 전시관의 하는 장승희씨 그분이 대표로 되어있는 국제가무악이라는 데에서 건강축제라고 해서 행사비 5천만원 드린 건에 관련해서 계약서를 그렇게 작성을 했고 행사일정 쭉 보니까 그냥 음악입니다 음악. 그러니까 마이산건강축제라는 이 테마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여서 이게 과연 마이산 4년여를 끌어오면서 발굴해냈다는 축제가 정말 성격과 다른 어떤 단체에서 운영하는 결과가 됐고 그러다 나와서는 행사비 5천만원을 지금 ? 놓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런 단계가 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난데없이 이제는 우리 집행부에서 내년 2011년 본예산에 지금 또 건강축제라고 해서 1억원을 계상을 하려고 하는데 1억 5천으로 하겠다는 얘긴데 지금 행정이 상당히 어렵잖아요.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뭘 해야 되느냐면 이 건강축제 장성시 ? 연결된 여기에 ? 아니고 새로운 축제발굴시스템을 만들어서 거창하게 하지 않더라도 실패를 했기 때문에 그런 모양새는 아니더라도 정말 축제발굴을 위해서 적극 더 노력하고 고민하고 정말 ?의식을 가지고 나가야 할 일 아니냐. 본 의원은 창의성, 독창성, 성실성, 이러한 것들 접목시킨 그런 축제가 나오길 바랍니다. 이를테면 예전 제가 여기서 진안의 ? 말이죠. 이런 ? 쓴 적 있어요. 축제발굴관련해서 잠자리축제라든지, 우리가 아이템이 안나오면 타지역을 통해서 벤처마킹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를테면 풍뎅이 관련 이런 축제를 한다든지, 우리 또 특색 있는 흑돼지 및 홍삼약초축제를 한다든지, 버섯축제를 한다든지 마이산 명산 지금 마이산 돌탑 쌓기 및 매사냥 유네스코 된 사항이니까 또 돌탑 쌓기, 매사냥 축제를 한다든지 말이죠. 이건 그냥 예십니다, 예시 그래서 뭔가 좀 돌파구를 마련하는 기회를 잡아야 되겠다. 이거 타지역에서 이미 다 선점했다. 그래서 못한다. 이런 쪽으로 가고 있다가 겨우 ? 건강축제를 다시 어떻든 거기에 코가 끼었으니까 5천만원 날려가게 생겼고 (청 취 불 능) 이 문제는 어찌 보면 ? 통해서 그들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다른 기관을 다른 축제 관련 그런 단체에 준 것이 아니라 ? 이런 상태가 왔기 때문에 그들이 실질적으로 그 돈이 얼만지 3천만원이든 4천만원이든 된데 있으면 그쪽을 그건 평가해봐야겠지만 뭔가 아무튼 그렇게 해서 찾아낼 수 있는 방안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봐야 될까? 어차피 코 꿰어서 추가적으로 ? 5천만원에 퉁 치려다 의회에 가로막혀서 다시 이번에 내년 본예산을 1억 5천만원으로 하려고 하는 이런 걸로 횟수를 대충 그냥 넘기려고 하는 것은 행정의 시기를 ?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의 ? 주민의 혈세로 틀어막으려면 안 되죠.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 판단하시고 정말 우리 지역에 대표할 수 있는 지역경제활성화 매체가 될 수 있는데 지역을 홍보하고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데 축제를 지금부터 신명나게 만들어 주십사 당부 드립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김현철 의원님 정말로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진안마이건강음악축제로 당초에 있었는데 진안마이건강축제로 그렇게 명칭이 번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획서를 보니까 말씀하신대로 음악부분이 좀 있고 그런데 여기에 또 무용단도 오고, 발레도 있고 그런 내용이 좀 여기가 프로그램이 있네요. 그래서 사실은 5천만원 준 것에 대해서는 소송하면 거기에서 저희들이 얼마를 찾아올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신뢰성 문제도 있고 해서 내년도에 마을 축제할 때 그때 병행해서 하면 제 개인생각입니다만 마을 축제는 제 부서가 아니고 아토피전략사업관데 축제장소도 금년도에 우리 군청 광장에서 하는 걸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걸 떠나서 8월경이고 그러니까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데 운일암반일암에 피서객들이 많이 오니까 그런 곳에서 하면 외지사람들도 같이 즐기고 제 개인 생각, 저도 그렇게 건의를 드리려고 제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서 그냥 마을의 우리가 몇 10개 마을에서 하는데 그 마을에 옹기종기 몇 명모이고 하는 것보다 그런데 많이 피서객들이 많이 오는 데에서 축제를 하면서 이런 국제가막도 와서 하고 그런 구상을 제가 한번 종합적으로 계획을 잡아봤습니다. 그래서 5천만원을 가지고 소송을 제기해서 얼마를 찾을지 그 사람들도 든 비용이 많다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내년에 그렇게 해볼 테니까요, 예산도 해주시고 제가 내년도는 마을축제하고 병행해서 잘 성대히 장소문제도 건의하고 해서 이 광장보다는 정말로 외지인들이 자연스럽게 모여서 많이 즐기고 우리 진안을 알릴 수 있는 그런…….
현철

김현철위원

그 내용은 본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서 이미 군수한테 전달은 했어요. 그 내용은 마을축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달한 내용입니다. 그게…….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 끝났습니까, 김현철 의원님?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반박되는 얘기 같은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진안마이건강축제, 이것 이해가 안됩니다.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고 하셨는데 적어도 우리 진안의 축제를 하나 발굴하려면 지금 뜨고 있는 홍삼축제라든가 뭐 이런 것을 얘기가 되지만 건강, 뭘 건강한다는 얘기예요. (청 취 불 능)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은 절대적으로 반대를 합니다. 그리고 5천만원 비용도 확실히 받아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이게 그때의 핑계지 다른 행사에는 다 했습니다. 신종플루가 있다고 해서 그거 미루고 행사를 안 치뤘는데 다른 행사를 다 치루지 않습니까. 장승희, 이 분이 문제가 있는 사람이에요, 문제가 우리가 볼 때……. 그래서 차라리 축제를 하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디에 이관해서 연구해서 하는 것 보다는 제가 볼 때 우리 문화관광과 19명, 물론 공무원 계십니다. 그 분들 머리가 더 영리하고 아이템이 더 좋은 아이템이 만들어질 걸로 봅니다. 교수가 발굴했다는 것이 진안마이 그거 4년간 연구해서 개발했다는 진안마이건강축제, 이거 ? 문구 만들 수도 있고 이건 저기를 하려면 어떠어떠한 경제적으로 어떤 것이 보탬이 되고 건강은 뭐가 이렇게 자세하게 이런 자료가 나와서 축제를 만들어서 뭔 행사를 해야 되는 것이지 이건 뭐 누가 못 만들어서 이 축제 이런 것을……. 다시 연구를 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차라리 축제를 하려면 진안홍삼축제, 금산도 지금 몇 십 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진안홍삼브랜드가 나온다고 하는데 뭐하는 겁니까. 하려면 홍삼축제를 해야죠. 앞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건강이라는 것은요. 제가 종합적으로 크게 하드웨어로 생각한다면 홍삼도 복용을 해서 건강해지고 운동도 해서 건강해지고 우리가 또 청정지역이니까 맑은 공기를 마셔서 건강해지고 그런 포괄적으로 해서 건강이라는 그 단어가 들어가서 이렇게 건강축제로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박명석위원

이 건강축제 제가 볼 때는 ? 이런 행사축제를 해야지 군적으로 하는 행사를 건강축제해서 뭐가 브랜드가 나왔다는 건가요. 그러면 이번 행사만 하고 다음엔 안하는 겁니까? 연차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도 말씀해주셔야지 진안마이산건강축제하고 금년만 행사치를 것인지, 아님 연차적으로 이 사업을 할 것인지.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내년도에 하고 평가가 되면 계속 하겠다는 것이죠.

박명석위원

문제가 있다는 거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좋은 방향으로 좀 해주세요. 건강 모두가 건강해야 좋으니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이 문제에 없으면요, 지금 주민제보가 들어온 게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그러니까 국제가무단협력기금 5천만원 지원 근거 결과, 가무단 그러니까 사)국제가무악예술원, 예술원의 활동상황 그러니까 예술원이 언제부터 사단법인이 돼서 지금까지의 이런 예술 활동을 우리진안마이건강축제같이 이런 활동을 얼마나 했는가하는 것을 좀 확인해 달라는 그러한 내용의 제보가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들어왔습니다. 한번 이점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여기에 따른 자료를 좀 사)국제가무악예술원에 대한 사단법인 당시에 계약했을 때 계약서에 뭐가 있을 거 아니에요. 사)가무악에 대한 그리고 여기에 활동상황을 유령단체인지 확인 해 달라네요. 유령단체인지, 그렇게까지 나와 버렸네요. 여기…….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그 서류를 제출해주십시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우선 말씀드리고요. 서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계약서가 있는데요. 계약서 4조 제2항에 대금 총 지급방법 그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진안군은 국제가무악예술원에게 계약 후 30일 이내에 전액을 지급하되 계약금 중 5천만원 선지급한다. 이런 계약이 있고요. 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하신 국제가무악예술원활동내용은 많이 했습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 황후의 공연단 거기에서 전주군산남원에서 2008년도 10월에 했고요, 국제 활동으로는 중국 요녕성, 심양 사범대학, 익산 국립국악원, 경희대학교, 청소년뮤지컬 그런 거 많이 했네요. 세 번째로 말씀주신 국제가무예술원 유령단체 유무확인은 그 법인설립이 되서 허가가 된 내용인데요. 2009년 3월 31일날 전라북도 지사가 허가를 해줬어요. 2009-17호로해서 법인은 사단법인 국제가무악예술원 대표자는 장선희 이렇게 해서 등록이 허가가 되어있네요. 자료 있으니까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2009년 3월 31일 날 이렇게 해서 아까 나열한 그러한 행사를 2009년 3월 31일 이후에 했겠네요. 그 행사들은?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2008년도에 한 것도 있고요. 2009년에 허가 난 후에도 많이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법인이 2009년도에 설립이 됐는데 2008년도에 한 것은 의미가 없을 것이고 그리고 그게 있어요. 협력기금으로 5천만원을 지원한 근거라고 했는데 그것은 우리도 무슨 말인가를 모르겠네요. 지원을 했으면 한 것이지 근거가 있고 그런가요, 이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협력사업비 문제는 총괄부서가 기획재정실에서 하고 있죠. 그 내용은 저도 상세한 내용은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좌우간 문화관광과에서 제출해줄 수 있는 서류만 제출해주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바로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고 이게 새롭게 알았는데 2009년 3월 31일 날 법인을 만들은 거예요? 가무악이라는 곳이?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3월 31일 날 허가가 됐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이걸 이 행사를 수주하기 위해서 지금 급조된 것 맞네요. 그리고 아까 뭔 행사 뭔 행사 했다는데 그것은 아직 가무악이 결성되기 전에 무슨 그런 활동상황을 적시해놓고 확인이 불가능하잖아요, 그런 것도? 과장님께서 오시기전 얘기죠. 이게 지금 추진된 것이?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요. 허가되기 전에 한 것이 몇 건 있고 허가 후에 많이 했네요.
현철

김현철위원

법인이 결성되지 않은 가무악이 무슨 뭔 전에 활동실적이 있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끼워 맞추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활동한 단체다 하면서 이런 축제도 소화할 수 있겠다.해서 행정한테 던졌네요. 그러니까 지금 신뢰가 안가는 거죠. 더군다나 아까 심양전시관 운영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더 걱정이 되는 거죠. 도대체 홍삼파시는 분이 우리 진안군의 축제를 또 전담하시겠다고 그러시는지 말이죠. 의심이 안 갈래야 안 갈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서 난데없이 행사 ? 못 받게 생겼으니까 또 그냥 날리면 거기다 사후책임이 오니까 대충 밀어붙이는 (청취불능) 1억 5천이 당초의 축제금액이? 그러니까 1억 5천 들여서 마무리해서 그들을 여건이 이러니까 1억 5천으로 마무리 하자. 2억 2천까지는 너무 어렵다 우리가. 예산 승인해주면 그렇게 가름하려는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점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는 없고 세출예산 집행 불용예상액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6쪽에 관광안내 및 홍보 거기서 불용사유해서 2010년도 중국어 통역안내원 미채용 관련해서 중국인들 방문이 없어서 ? 두셨는지 아니면 찾고 또 찾고 노력을 했는데 없었는지 아니면 예산을 세우고 보니까 필요성 인정은 했는데 이건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이 내용도 제가 알아봤더니 중국어 통역안내원이 미채용 되어서 불용이 됐는데 이것을 공고를 하고 다시 제 공고를 해도 중국통역안내원 응시자가 없어서 이렇게 됐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렇게 믿어야 돼요? 이쪽 통역하시는 분들 몇 분계시잖아요. 그 분들 통해서 중국어를 우리가 정말 필요성을 느낀다면 관광에 정말 관심이 많고 정말 ? 지역을 알리고 지역에서 뭔가 발전될 수 있도록 뭔가를 고민한다면 그들의 편의성도 더 고민해야 되고 ? 예산을 세웠으면 그게 공고해서 단순히 안온다고 해서 치부할 일이 아니고 기존에 뽑힌 분들을 통해서 중국어 이를테면 어떻게 소개를 받아서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었죠. 그러니까 암튼 과장님이 하셔야 돼요. 몇 개월 되시지 않은 과장님이 하시니까 이렇게 복잡하죠. 상황이……. 구색으론 현실적인 답변이잖아요. 불용사유 2010년도 중국어 통역안내원 미채용 끝.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 문제는요. 제가 저도 중국 지금 우리 여기 중국분들이 와서 결혼해서 사는 분들도 있고 한족 조선족들이 와서 사는 분들도 많이 있고 그런데 저도 이 내용은 좀 애매했어요. 그래서 지적해 주신대로 다시 한번 더 통역 안내할 수 있는 분들을 공고를 해서 제가 안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가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중국에서 오신 분들 그냥 안내원으로 채용해놓으면 그 분들 다문화센터 이런 것하고도 관련이 있어요. 그러면 이분이 6백 7십만원이라는 금액을 누군가는 중국에서 결혼해서 이주해온 사람이 벌수가 있었는데 이것을 불용을 했다고 하는 것은 조금 우리 조선족들도 있고 누가 있을 텐데 이것은 좀 안타까운 일이네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기 나머지는 다 입찰 잔액이니까 필요 없겠죠? 그 다음 이월 예상사업 현황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웅치호국 추모사당건립이 이것이 민간의 자본보조인데 거길 부지확보를 해야 만이 됩니까? 그것을?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요.

구동수위원

부지 확보를 해야만 시설비가 주는 것이지 그래서 이것이 왜 이렇게 늦어지는 것인지 부지 확보가 안됐다고 그러는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웅치전적지 보존회라고 해서요. 이 사업은 의원님들께 잘 아시겠지만 전 부귀조합장하던 손석기씨 그 분이 중점이 돼서 추진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문화관광과장으로 가서 이런 예상보고 이거 어떻게 되느냐? 이월사업을 최소화하도록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미적미적했어요. 해서 10월 26일 날에서 웅치전적지 보존회라고 해서 손석기씨가 회장이 되고 해서 구성을 했어요. 금년 10월 26일 날요. 그래서 이제 본인들이 보존회가 구성이 됐으니까 추진을 하겠다. 해서 부지도 확보하고 추진하도록 추모사당도 건립하고 할 수 있도록 계속 밀어붙이고 그렇게 있는 중입니다.

구동수위원

내년에 해야겠네요. 올해는 틀렸고…….
현철

김현철위원

성심성 ? 전형적인 부지확보지연 이건 그렇다 치고 추진위원회마저도 구성되지 않은 그 돈을 2억 7천이예요. 돈이 2억 7천을 그러니까 실체가 없는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체 없는 곳에 예산을 지원하고 그걸 이월한다? 그리고 사유에다 추진위원회 구성 지연, 부지 확보 지연……. 그러니까 말이죠. 당초 예산 섰죠, 이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당초 예산 섰는데 금방 10월 며칟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10월 26일.
현철

김현철위원

10월 26일에 구성됐다고요. 그러니까 위원회조차도 없는 곳에 2억 7천을 먼저 반영을 하고 보는 것은 도대체 어떤 선법이 그렇습니까, 대체 돈이 없다고 맨 날 그러시면서 ? 항상 컷트하고 예산을 편성한다고 항상 하시면서 말이죠. 집행부…….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사실 웅치전적에 이 관계는요. 저희들이 완주에 선점당한 것도 있고 그런데 이 사업은 괜찮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해야죠. 해야 한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이게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되어서 좀 지연되고 그런 건 저도 인정합니다. 이월시키면 내년도 내년 초부터 서둘러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

이런 것을 어차피 추진위원회에 주지 말고 이것이 ? 꼭 군에서 직접 직영을 하지 왜 민간인 차별을 시켜서 합니까. 당초 예산이 세워질 때는 아까 우리 김현철 의원이 얘기한대로 어느 정도 추진위원회도 구성이 되어있고 전부다 마련된 다음에 예산을 좀 확보를 해서 주면 바로 실행이 될 텐데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일 안 되면 ? 시설비로 해서 집행을 해버려요. 용역설계 모두다 용역설계 좋아하더니 용역설계해서 집행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주실 말씀 있으세요, 과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성격이 또 구동수 의원님 지적하신대로 시설비 하면 저희들이 입찰 받아서 할 수 있는데 민간자본보조성격이고 그래서 이렇게 사유지에다 하기 때문에 토지매입 같은 것도 있고 그래서 민간자본보조로 그렇게 나간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또 이월 예상사업 현황에 대해선 없죠?
현철

김현철위원

도립공원 그건요? 도립공원 이건 지금 절대공기부족으로 이월이 불가피함. (청 취 불 능)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것은요. 지금 용역이 240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도 추심을 해서 경리계로 의뢰를 10월 15일해서 11월 8일 낙찰이 되어있어요. 낙찰업체는 도영엔지니어링으로 그렇게 낙찰이 되어있고 현재 경리계에서 적격심사 중에 있어요. 이 업체를…….
현철

김현철위원

당초 예산은 아니었나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것도 당초예산이죠.
현철

김현철위원

당초 예산인데 왜 이렇게 늦게 10월 달에나 입찰을 해달라고 했다고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것이 도립공원 기본계획변경인데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가지 세부적인 거 연인의 길, 분수대랄지, 리조트랄지 수렴하고 그런 과정에서 이렇게 자료를 수집하고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낙찰업체가 선정이 됐어요. 그래서 내년 10월경에는 용역결과가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게 마이산 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기 위원님이 저번에도 말씀주시고 그런 도립공원 불필요한 땅 등등 여기에 다 포함이 되어서 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이월 여기도 저기가 있네요. 운일암반일암 무대설치 공사…….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현철 의원님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현철

김현철위원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없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이쪽에도 이월사업, 이월금액이 있는데요. 운일암반일암 무대설치 관계는 뭔가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10쪽요. 10페이지요. 운일암반일암 무대설치는요 거의 다 끝났습니다. 지금.

박명석위원

끝났다고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박명석위원

어느 쪽에 되어있어요? 어디쯤에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운일암반일암 주차장요.

박명석위원

입구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이부용위원

아직 지붕이 안됐더라고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거의 다 끝났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이부분에 대해서 없으십니까? 이월사업 집행현황.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입니다. 환경보호과 같은 경우에는 관로 매설하고 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단 년도에 안 끝나니까 사고이월까지도 많이 발생한다고 사고이월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문화관광과도 지금 사고이월이 10건입니다. 10건.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건 전년도에 이월된 거예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작년도에서 올해로 넘어왔는데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사고이월이 건수가 말이죠. 챙기세요. 앞으로…….
한기

이한기위원장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한 뒤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2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정회

16시 25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11쪽 스토리가 있는 솥내옹기 예산이 감되고 또 내년도 계획이 있죠. 사유 좀 자세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이번 추경에 5천만원을 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솥내 마을 그곳만 하면 좀 적어질 것 같아서 규모를 크게 해서 백운, 마령, 성수 그쪽을 연계하고 섬진강 줄기라도 연계하고 해서 또 우리 그곳을 중점적으로 개발해서 마이산과도 연계 그런 프로젝트 사업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리 상권이랄지 그런 것이 진안까지도 연계될 수 있는 그런 큰 콘텐츠 사업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명품화 시키고 해서 관광객과 유입하고 그런 종합적인 계획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6천 5백만원을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총 사업비가 얼마가 돼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전체는 한 10억 정도 됩니다. 아니 6억 6천 5백이고요, 2012년도에 도비 3억, 군비 3억 6천 5백 정도해서 조성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다행히 도비가 좀 들어있어서 다행은 다행인데 암튼 계획이 되어있네요. 옹기라면 백마성을 아우를 수 있는 그런 것은 이라 볼 수 있을까요? 확대가 어떻게 한정되어 있잖아요. 이것은……. 고정된 장소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예산을 감하고 다시 또 백마성을 확대한다는 그 사업계획이 어떤 변동사유가 어떤 지시가 있었는가? 우리 자체에서 변경을 했는가? 이거 맨 처음에 예산 심의할 때 많은 우려 속에 심의 승인을 했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고정된 장소에 한정된 제품, 또 한정되어 있잖아요. 솥내옹기는 물론 전통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거기 현장을 저도 가보면 아직도 다 갖춰질지 않은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이 사업하고 맞는지 어떤 사업계획을 자체에서 변경하셨는지 어떤 지시에서 변경했는가? 그런 것도 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 내용은요, 지금 저희들이 내년도에 6천 5백만원하는 그 부지 기초타당성 조사하고 부지까지 매입해서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비단 솥내마을 하나만의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체험장도 있고 교육장, 전시실 또 옹기박물관 그런 것도 해서 종합적인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하니까요 또 그리고 백운에 백운에서 발언지가 백운 데미샘으로 해서 마령 성수까지 쭉 연계되는 테마코스로 해서 하려고하는 그런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조그마한 것보다 크게 더 광역화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섬진강 상류개발사업권하고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요? 이것하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것 해놓고 나면 그렇게 연관이 되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말씀 중에 지금 2010년 본예산에 삭감이 되고 엊그제 지금 내년도 실시설계용역으로 용역까지 심의위원회를 며칠 전에 했거든요. 했는데 지금 솥내옹기 이 부분에 용역부분이 사업타당성 미흡으로 해서 이 용역비가 계산이 안됐거든요. 그러면 그 점에 대해서 지금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에도 올라와서 용역심의위원회에서 사업타당성 미흡으로 해서 삭감이 됐는데 이 예산을 여기에 계상을 해서 내년 사업으로 할 수 있는지 내가 그래서 의문스러워서 지금 묻는 거예요. 지금 우리 담당은 아실 거 아니에요.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솥내옹기 단지 조성사업은요, 제일 큰 프로젝트라는 큰 틀 안에서 여러 가지 퍼즐 중에서 한 개 퍼즐이라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저희 백운에서 성수면에 일하는 옛날 도회지로서 아주 도회지 그 기록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저희 솥내옹기고요, 그래서 그 포괄적인 그 내용 안에는 그런 도회지를 발굴해서 도회지에서 도회지로 가는 그런 옛날 도회지 거리도 만들고 또 2000년도 초반에 ? 그리고 2008년도에 동아시아에서 개최하는 유네스코 우승한 달 항아리하고 찌개 끓이는 옹기솥하고 인정받은 그런 인증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해서 장기적으로는 유네스코 등록을 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이고요. 작년도 예산을 삭감한 이유는 어느 행정절차도 발 밟아 되잖아요. 심의도 개최해야 되고 의원님들 의견도 받아야 되고 토지 위치가 선정이 되면 그 다각적 전시실 토지 매입도 해야 되고 올해 그것을 한번에 해내는 건 어렵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2011년에 하려고 하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삭감이 됐는데요. 그래서 정 안되면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그래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도회지 발굴하고 스토리 발굴해서 그런 종합적인 사업계획을 짜는 전문가한테 연락을 하려고 합니다.

이부용위원

그대로 본 의원이 예산 승인 후에 주인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잠깐 혹시 합의는 잘 됐습니까? 주민들의 의지는, 주인의 의지는……. 솥내옹기를 관장하고 있는 주인의 의지는 어떤가요?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직접 만나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부용위원

하고자 합니까?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예.

이부용위원

내외간이 다?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사모님은 못 만나보고요, 이현배씨만 만나봤습니다.

이부용위원

어느 한쪽은 부정적인 면이 있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예.

박명석위원

저…….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문제예요?

박명석위원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더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박명석 의원입니다. 이 사업이 솔내음 마을 조성이었는데 그 마을 자체적으로 마을 전체가 하는 겁니까? 개인이 하는 겁니까?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진안군 백마성 중심으로 해서 전체적인 관점에서 추진하는 겁니다. 언 듯 보면 개인 위주로 하는 것이다 그런 말을 하시는 분도 계시는 데요 장기적으로 저희 진안군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명석위원

제가 왜 그걸 묻느냐면 그러면 여기 도비, 군비 뭐해서 100%를 보조해주는 겁니까? 보조해주는 거잖아요. 개인부담은 없고 그러면 결국에 가서 다하고 나면 10억이 넘을 텐데 그럼 이사람 재산 10억을 만들어 주는 것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다른 공모 여러 가지 사업들이라도 자부담이 있습니다. 자부담이……. 자부담이 있는데 자부담 10원도 안들이고 여기에 10억을 다 한다는 것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이 부분 박명석 의원님 말씀 잘 들었는데 일단은 예산이 삭감에 대한 내역을 이부용 의원님이 질의를 했으니까 삭감에 대한 내용은 들었으니까 그리고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듯이 아직은 이 사업을 실시를 못합니다. 내년에는 용역과제 심의위원회에서 그 사업의 타당성이 없다고 해서 통과가 안됐거든요. 그러니까 그런데도 아까 과장님이 이것을 설명하길래 내가 좀 의아해 했는데 그러니까 담당 계장이 알고 있었으면 추경에 할 계획이었다 하면 이걸 빼고 내년도 추경에 다시 설명을 했어야 되는데 설명이 올라와서 제가 좀 황당해 했는데 여기는 이정도하고 덮고 넘어가기로 하죠.
현철

김현철위원

잠깐만요. 여기 감액사업에 사업 시행자에 과업지시내용 거부로 사업시행자라는 것은 뭔 용역업체 선정은 했어요?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네, 내년에 하려고…….
현철

김현철위원

용역업체가 선정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현장의 어떤 이를테면 공신력이 있는 분, 우리하고는 계약이 체결되었던지 어떤 분의 의견을 쫒아야지 이게 누굽니까? 그러면 과업지시내용 거부로 사업자체 틀은 사람이?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한국문화학교 선임연구원입니다. 이승준씨.
현철

김현철위원

한국문화학교 선임연구원의 의견 한 명의 의견을 따라서 사업자체를 틀어버렸다? 그래서 사업자체를 틀어버렸다?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틀은 게 아니고요. 저희가 과업지시내용을…….
현철

김현철위원

단순하게 말이죠. 솥내옹기 마을 조성 이렇게 하려고 했다가 군 전체 데미샘부터 해서 마령까지 확대했다면서요. 사업내용이 확 틀어졌잖아요. 그런데 이게 무슨 용역계약체결을 한 사람이 과업지시를 던졌더니 이것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라고 해서 과업지시내용을 집행부한테 수정해달라고 해서 뭔가 상의 하에 과업지시내용을 틀으면 몰라도 그 사람이 내용을 과업지시내용 거부로 되어있죠?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그러니까 솥내…….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가 아니고 이 말이 맞죠?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자체가 웃긴 거죠.
기태

서기태문화예술계장

솥내옹기 동네만 처음에 시작하려고 하다가 백마성을…….
현철

김현철위원

그건 알겠는데요. 특정인 하나 때문에 사업을 행정에 막 틀고 아무렇게나 이렇게 하면 안 되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본 의원이 알기는…….
현철

김현철위원

애초부터 잘못된 거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맨 처음에 실시를 하려고 했을 때는 솥내옹기 이 자신한테만 사업이 구상이 되서 갔는데 실질적으로 다시 구상을 해서 용역을 하려고 했을 때는 자기한테는 별로 득이 없고 전체적으로 나가다보니까 솥내옹기를 지금 하고 있는 이부용 의원님이 얘기했듯이 그 사람이 그러한 실기에 프로젝트 같으면 난 싫다하는 의견을 내가 보인 것을 알아요. 그래서 용역과제를 용역을 하려고 했던 사람과 그 사람과의 말이 안 맞은 거예요. 그래서 그대로 용역이 못 이루어진 것으로 그렇게 그래서 발주를 못하고 이렇게 반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김현철 의원 말대로 사전에 정확한 진단이 없이 사업을 실시했다는 말이죠. 김현철 의원님 지적이 제대로 프로젝트로 시작을 해서 큰 틀에서 정확하게 이 사업을 구상을 해서 예산을 세우고 사업을 시작을 하려고 해야 되는데 그냥 우선 먼저 생각난 먼저 가지고 했다가 나중에 고쳐서 하려고 하니까 거기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결국엔 사업을 추진을 못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주면 되겠습니까? 우리 과장님?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내년에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배려 좀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년 추진을 여기서 묻는 것이 아니거든요. 여기에서 문제는 왜 삭감이 됐느냐 그것을 묻는 것이지 그러니까 방금과 같이 그러한 내용이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이번 의회 다시 올려주셔도 솔내음 마을 자산으로 해서 공동으로 한다고 한다면 얘기가 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사업을 줄 수는 없다는 얘기죠. 전체적으로 마을 정비를 한다고 하면 이런 사업을 줄 수가 있지만 개인으로 주는데 10억이라는 돈을 준다는 것은 아마 우리 진안군 역사에 없습니다. 없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여기에서…….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마을 전체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현철

김현철위원

홈페이지에 관련해서 역사박물관 밑에 밑에요. 1천만 원입니까? 1천만원? 예산부족으로 감 편성 후에 2011년도에 본예산에 편성하고자 함. 이것이 이해되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것이 당초에 5천만원정도 요구를 했는데요. 저희들이 계획서를 보면 여기 구축을 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웹디자인 개발하고 해서 하는 것이 한 5천만원정도 사업비가 듭니다. 그런데 1천만원 가지고는 역사박물관 홈페이질 제작할 수가 없어서 지금 반납을 하고 내년도에 더 예산을 세워서 추진할 계획으로 했습니다. 지금 역사박물관 홈페이지 제작에 대해선 양해를 해주신다면 우리 저 박물관 학예사가 설명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게 하세요.
예사

학예사역사박물관

한길순 저희가 그 당초에 5천만원 예산에 계획했었는데 반영된 것은 1천만원이였고요, 그래서 올해 그래도 연차적으로 사업을 진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던 중에 저희 2회 추경쯤 저희 박물관이 공공운영비나 이런 것들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서 예산계에 요구를 했는데 예산계가 전체적으로 진안군의 어느 삭감부분이 있어서 그 예산을 세워주겠다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내년에 다시 세우고 그것을 이번에 삭감을 하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내년에 5천만원 세워달라는 얘기죠, 지금?
예사

학예사역사박물관

한길순 네.
현철

김현철위원

박물관은 학예사님, 박물관 활성화가 우선이지 지금 어떤 꾸미기 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 위치적으로 거길 건립한 그 자체가 잘못되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박물관에선 뭘 주장을 해야 되느냐면 군수님한테 박물관이 적극성이 좋아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는지 관광의 한 일환으로서 박물관을 어떤 그런 머리를 짜내야한다고 봅니다. 본 의원은. 즉 박물관이 활성화되고 말이죠. 지역주민들로부터도 인정받는 공간이라면 5천만원이 아니라 1억도 세워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 개인생각은 그런데 지금 박물관이 그야말로 어찌 보면 ? 웃긴 얘기지만 좀 그러한 형태에 놓여있어서 활성화방안을 먼저하고 그 다음에 구체적인 그러한 시나리오를 그려나가는 것이 낫지 않냐 그것도 길인 것 같고요. 그래서 이를테면 과장님 들어보세요. 본 의원 판단에는 박물관을 (청 취 불 능) 해서 한 두 분이라도 더 박물관을 들릴 수 있도록 하는 그 방안하고 박물관내에 제가 사실은 일반주민제본데 거기에 말이죠. 어떤 신체 이를테면 애들도 데려오는 분들을 위해서 신체 탐구할 수 있는 그런 모형을 만들어 놓거나 어떤 분의 제안입니다. 이를테면 거기에 천체망원경을 설치해서 말이죠, 낮에도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해놓는다든지 뭔가 특색 있는 그러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으면 이 박물관 계속 천덕꾸러기입니다. 큰 돈은 안 먹을지라도 돈 먹는 하마라는 표현을 계속 들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1천만원이 됐든 5천만원이 됐든 이게 그냥 천 단위가 아무 예산서에는 아무 돈도 아니지만 정말 더 고민하시고 정말 무엇이 더 필요한지 더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예사님, 과장님.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래서요, 제가 여기 문화관광과장으로 부임해서 박물관이 제가 가기 전에도 관람객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도 느꼈고 해서 제가 우리 학예사하고 계장들한테도 그랬어요. 거기 들어가는 진입로자체를 개선을 해야 한다. 여기서 진안 쪽에서 가는 것도 있지만 마이산 북부에서 오는 대형관광버스가 들어갈 수 있게 그 코너를 잡아야겠다, 그러면 코너 그곳이 군소유로 되어있으니까 코너를 잡고 그리고 입관판 있는데 마이산부터 북부주차장에서부터 내려올 때 그곳을 들릴 수 있게 홍보판을 세워놓고 홍삼스파 옥상에서 스파에 오신 분들이 저 건물 무슨 건물이냐? 그렇게 물어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스파에서도 저기 박물관이라고 그 안내도 할 수 있게 해서 지금 그런 예산이 들어가서 내년도 예산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첫째 라운딩을 잡아서 들어갈 수 있고 구조적으로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런 것 등등을 제가 우리 두 학예사하고 계장들에게 그렇게 지시를 했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현철 의원님이 말씀하신 연인의 길하고도 연계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해보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박물관 앞에 나무로 그려진 곳 다 베어낼 수는 없겠지만 가지치기 정도해서라도 어느 선상에서도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숨어있고 그러면 누가 알겠습니까. (청 취 불 능)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박물관 관계 잘 들었습니다. 진작 예산이 뭐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한데 이렇게 써야 되니까 예산을 주십사 했어야 됐는데 그런 설명 없이 이렇게 된 것이 그런 아쉬움이 있고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런 자료 좀 주십쇼. 거기 방문객이 하루 3개월을 보면 한달에 몇 명씩 들어오는지 그런 자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자료 좀 주십시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자료 드리고요. 하루에 한 3~40명 정도 그 정도 오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하루에 뭔 3~40명이야. 하루에 한 명이나 되겠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박물관을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조각공원이 어떻게 됩니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조각공원도 그 옆에 부지가 있으니까요 그것도 지금 저희들이…….

구동수위원

알겠습니다. 간단히 끝내기 위해서 왜냐면 박물관을 활성화 시키려면 진작 조각공원으로 마련한 부지를 활용해서 예산이 필요하다면 요구도 하고 어떻게 조각공원 만들겠다. 세부계획을 세워서 쭉 한 번 돌려서 예산확보도 하고 그런 것이 구상이 되어있다면 빨리 빨리 해야 마이산주변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빨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구동수위원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참고로 우리가 의회에서 간판을 박물관 들어가는 잘 보이게 간판을 하나 세우라고 했더니 2년을 지적을 해서야 세우더라고요. 2년을 지적해서 그 사인물이 안보이니까 좀 크게 해서 박물관 들어가는 사인물을 세우라고 하니까 2년을 지적하니까 그때서야 하시더라고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제가 오자마자 그 접근성이랄지 간판문제를 오자마자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감액사업 내역 및 사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대외 기관단체와 맺은 협약체결 현황 및 이행실적 14페이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소송사무 현황입니다. 16페이지, 17페이지, 18페이지까지 질의하여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공통사항으로 가서 설계변경 사업 22페이지 주천도화동산 조경공사가 있습니다. 8십 1만 1천원을 감액시켰네요. 그리고 그럼 24페이지 건설공사 하자보수 내역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이산 회봉온천 관광지 조성 27페이지 이건 아까 다뤘던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도화동산 및 군락조림 활용방안해서 나왔습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 입니다. 그 도화동산이 지금 30쪽을 보면 각종경기 훈련장해서 축구장 3면, 야구장 1면 활용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수익창출을 검토했는데 누구 아이디어였습니까? 이게 대단한 아이디어가?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저쪽에 유지가 있어요. 유지가 있는데 거기에 지금 축구장 3면, 야구장 1면인데요. 축구장 3면은 못 들어가고 축구장 2면하면 야구장 1하고 그렇지 않으면 축구장 3면이나 그렇게 해서 거기에 전지훈련장도 하고 할 계획으로 이렇게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전에 홍명보, 지금 국가대표감독도 와서 그런 의견을 주셨고 또 저도 저번에 갔더니 어디 뭐 다른 대전에서 오시고 서울에서 오신 분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계획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좀 많이 들겠습니다만 이것도 중앙예산, 도예산도 확보하고 해서 군비로 해서 하면 괜찮을 듯싶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어차피 부지가 있다고 해서 거길 채울 생각을 하시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냥 본 의원 판단은 그냥 놔뒀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거기 있는 체육시설이나 일단 잘 활용하는 것 보고 그 다음에 예산 투자했으면 하는 게 본 의원 판단입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 체육시설 관계 그런 것으로 해서 한번 설계도 해보고 하려고 한 5천만원을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많은 땅을 방치해 둘 수도 없고 나무만 심는다고 해서도 안 되고 해서 제가 군수님께도 말씀드리고 해서 식목 행사를 거기서 좀 합시다. 헌수도 받고 해서 일단은 푸르게 하고 또 그 다음엔 나무는 또 이식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일단은 나무를 많이 심고 또 무슨 시설을 하게 되면 나무를 이식도하고 해서 할 수 있도록 나무만 심는다고 해서 수익창출도 안되고 그러니까 경기장도 만들고 오토캠핑장도 만들고 해서 소득과 연계되는 도화동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명석위원

박명석 의원입니다. 축구장 3면, 야구장 1면 하셨는데 지금 우리 진안군에 축구장이 만들어진 곳이 몇 개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축구장이 수몰지구에 4개, 우리 공설운동장 5개정도 되네요.

박명석위원

더 되죠. 더. 한 7~8개 될 텐데 동향까지도 계획이 세워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 7~8개만 우리 진안군에 가지고 있더라도 얼마든지 앞으로 축구의 부분은 해소가 될 것으로 봅니다. 이 관리비만 해도 사실 여기에 지금 얼마 들어갑니까, 관리비요? 도화동산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관리비 4천만원요. 금년도에 4천만원.

박명석위원

4천만원이 작습니까? 이거 그러면 축구장 개설하면 1억 들어가겠네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요, 이 수몰지구에 상전이나 정천 그런 축구장은 완전 정예멤버들과 선수들이 와서 전지훈련을 하는 그런 규격이 아니고…….

박명석위원

(청 취 불 능)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리고 도화동산에 하는 것은 그보다 더 질 좋은 선수들이 와서 전지훈련 할 수 있는 그런 축구장, 야구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박명석위원

내년에 용담에다 좋은 축구장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도화동산은 다른…….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이건 우리가 예산에서 또 심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다시 잘 다루기로 하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박명석위원

잠깐만요. 조금만 더 하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예.

박명석위원

이 관리부분에요. 정천을 예로 들어봅시다. 정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쪽에 행정에서 주는 게 한 3백만원 됩니다. 거기는 우리 청년회에서 공사로 4~5번씩 나와서 하기 때문에 돈이 덜 들어가는데 도화동산 관리비만 4천만원이 들어간다 치면 너무나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관리를 하는데 4천만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잡초제거하고…….

박명석위원

적어도 저는 그래요. 지역이 뭔가는 잘 발전이 되려면 지역주민들도 사용하고 그런데 무조건 그냥 하지도 않고 돈 받아가고 그러니까 4천만원이 들어가지. 정천하고 비교해 보십시오. 비교해봐! 정천 3백만원 들어간다니까요. 3백만원.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면적이 도화동산은 굉장히 면적이 넓고요. 그리고…….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더 이상 만약에 여기에 축구장이 3개 만들어지고 뭐가 된다면 비용이 관리비만 1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1억이 넘는다고요. 축구장 부분은 앞으로 그쪽으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것 만해도 많은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예산 심의에 이거 올라올 겁니다. 그때 심도 있게 다루기로 하고 진안리조트 개발사업 아까 했고 부귀 써미트 골프장에 대해서 33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지역에 골프장이 있으면 이제 우리가 관광 진안으로서 참 바람하지 않는 반데 이게 자금난으로 업체가 송정 써미트가 이 상황에 왔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향후 전망, 현재 상태, 과장님 말씀해 주시고 여기가 지금 나름대로 좀 악산으로 보여 져요. 저수지 위쪽으로 조성되는 데죠, 거기가?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지금 일부 파헤쳐졌을 텐데 거기 이를테면 장마 때나 이런 때 별 밑에 농경지나 그런 주민피해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돼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제가 바로 부임해서 거길 갔어요. 갔더니 홍수에 막을 수 있는 시설 2개를 해 놓았더라고요. 2개 해 놔서 그걸로 다 커버가 되고 저도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부군수님 모시고 10월 25일날 현지 방문도 했고 그랬는데 골프하시고 그런 분들이 악산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홍수 피해나 그런 것은 밑에 주민들한테 물어봤더니 그런 건 없고 또 지원관계는 그때 당시에는 10월에 재 착공한다는 말이 있었거든요. 10월도 지나가고 아직 착공도 안하고 있는데 송정 써미트에서 군산에 또 아파트 사업을 한다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파트에 다 투자해서 여기 골프장은 조성하는 예산이나 비용이 거기 다 들어가지 않냐 했더니 그건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회사 측에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12월에 착공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그만큼 투자를 해놨으니까 그냥 방치하진 않고 어떤 방법으로 해서든 할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이게 사업 기간이 언제까지죠? 우리가 연장한번 해주지 않았습니까, 이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2012년 말까지네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2012년 말까지나 돼요, 이 사업기간이?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2년 남았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게나 되나.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거기 현장 가보셨다고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이부용의원

2008년도 4월에 거창한 기공식을 하면서 그 해 10월에 오픈한다고 1천억, 1천 1백억 이였습니다. 동네사람들 다 왔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었었는데 벌써 몇 년이 흐르고 매년 연장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어떤 상태입니까? 지금? 대충 알거든요, 현지를……. 나무 다 제거하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나무 제거하고…….

이부용의원

토목공사…….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들어가서 우측하고 전면 거의 좌측도 나무 제거하고 많이 해놓고 그랬어요. 지금 골프 홀 할 수 있는 데는 거의 다 해놓고 그런데 그분들이 참 제가 아까 말씀 못 드렸는데 좀 홀수를 줄여서 하고 다시 수입이 있을 때 다시 홀수를 늘려서 공사를 한다고 그런 계획까지…….

이부용의원

(청 취 불 능)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홀수를 좀 줄여서 완공시킨 다음에 다시 운영을 하면서 다시 조성한다고 그런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그렇습니다.

이부용의원

평탄 작업은 다 됐습니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평탄 작업은 지금 산 경사진 곳을요, 절통했고 어느 정도 선형을 잡아놨습니다. 공사는 많이 해놓았어요. 거기도.
한기

이한기위원장

덧붙여서 골프고등학교가 있거든요. 그 앞에 그런데 용도변경을 땅을 다 해서 골프고등학교 부지하고 그 옆에 정현주 덕담지조성을 지금 상당히 많은 것을 용도변경을 해놨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는 용도변경을 할 때 골프고등학교가 추진이 안 되면 자동적으로 전원주택단지도 안하는 걸로 그런데 지금 고등학교 추진이 내년까지 골프고등학교를 안하면 지금 그것도 연기를 한 걸로 아는데 어떻게 되어있죠, 골프고등학교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이 내용은 저희들이 문화관광과 체육계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기타 그것도 건설과에서 그런 업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세한 것은…….
한기

이한기위원장

건설과에다 자세한 것은 물어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전북규모체육대회…….

박명석의원

아니 잠깐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니, 예.

박명석의원

한가지만요. 부귀 그 골프장 관계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골프장으로 인해서 작년 금년 토사가 논으로 밀린 부분 알아요? 한 분이 민원 전화 오셨던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금년에는 없었고요.

박명석의원

금년에도 그랬다는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없었습니다. 금년에는…….

박명석의원

그 분이 이름을 메모를 안 해놨는데 한 250평정도 밀려서 농사 금년에 농사를 못 지었다고 누구한테 보상을 받아야 되냐고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나는 그 부분은 자세하게 모르니까 일단은 수해 거기도 보고도 안 되고 그랬다고 한번 좀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제가 그렇지 않아도…….

박명석의원

토사가 밀렸으면 복구해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주셔야지 회사에서 책임을 짓던가?
현철

김현철의원

확인하세요. 골프장 때문에 토사 피해 있는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쪽 주민들한테 물어보면 알거예요.

박명석의원

봉암마을.
한기

이한기위원장

봉암마을.

박명석의원

봉암이지 봉암. 한번 가보세요. 그쪽에서 민원인 전화가 와서 어디에 하소연해야 되냐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제가 몇 번 가봤는데 그 관계는 제가 접수를 못한 상황이고요, 그 피해가 있다면요 그 회사 측에 해서 바로 복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제가 마무리 좀 짓겠습니다. 아까 거창히 출범을 했는데 그럼에 따라서 완주군에 ? 골프고등학교가 연기하고 또 여기에서 여러 가지 행정적 편의를 제공해서 골프고등학교는 정상 가동이 되고 있고 또 그 주택단지도 상당히 무제한 변경이 있었습니다. 동네 마을 전체를 단지를 만들어준 이거 이제 골프장이 건설되면 연계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민원도 여러 차례 매년마다 발생을 했고 터덕거리는 원인은 자금난인가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자금난이죠.

이부용의원

또 외적으론 어떤 내부 원인이 있다던데 그것은 파악하셨나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내부는 제가 일반 상식인데요. 내분관계 그런 것은 법적으로 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또 여러 가지…….

이부용의원

마무리 할게요. 과장님도 이 업무가 참 어찌 보면 애매하다고 보죠. 민자유치 ? 그건 이제 저수지를 저수지 하류 쪽에 민원이 매일 마다 발생하는 것도 자꾸 촉구를 해서 어찌 사업자가 터덕거리고 있는 것을 군에다 많이 원망들을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촉구를 해서 원만히 골프자이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34페이지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실적 및 효과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우리 과장께서는 아 우리 과장이 아니네요. 문화관광과가 2010년도 본예산에 전국대회를 해서 ? 따라오는 것은 이를테면 탁구대회니, 전국탁구대회니, 뭐 전국배구대회니 이런 것은 딱딱 사업비 얼마해서 예산승인을 받았는데 그 본예산에 그냥 1억으로 전국대회 유치해서 쓰여 있어요. 그렇게 반영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 예산을 승인을 받으면 뭔 문제냐면 필요성을 없는 것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초에 그 계획을 세울 때 명확히 아, 과장님 들어보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네.
현철

김현철의원

정말 우리 예산을 투자해서 ? 뭐가 있는지 꼭 우리가 ? 잡아야 하는지 이것도 잘 판단해서 정말 심사숙고한 끝에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요구를 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 세워놓고 그냥 이를테면 (청취불능) 그렇게 해서는 무엇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 해놓은 것은 무늬가 없는 예산 편성이었고 반영이었다.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또 하나 연예인초청축구대회 관련해서 지금 여기 감사 자료에도 예산은 3천만원에다 수공에서 또 후원금을 하루 8십만원 이렇게 받고 행사를 치러냈는데 경제효과는 빠른 것도 도대체 어떻게 파악했는지 모르겠지만 하수가 있죠. 어린이 농구잔치 이런 것은 21억여원으로 되어있고 연예인초청축구대회 이것은 허세가 끼였을 개연성마저 있는 이 금액마저도 ? 1천 9백만원으로 되어있거든요. 경제효과가……. 그리고 이 연예인초청축구대회 최수종씨, 이덕화씨 이렇게 와서 3천만원 예산 들여서 하는 것에 대해서 다들 정말 뜨악할 정도입니다. 의아스럽다는 반응들이에요. 이거 정말 2011년도에는 더 고민하고 더 신중하게 하세요. ? 특별히 그런 말 하긴 그렇지만 이분들에 대해서 정말 고민 하십시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좋은 지적이시고요. 지금 전국규모대회 체육대회 그것은 아까 말씀하신대로 대회명이 정해져 있고 예산이 부기에 딱딱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식으로 않겠습니다. 금년까지만 그렇게 풀로 했고 내년에는 대회명, 예산얼마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또 연예인축구대회 관계는 저희들이 계약기간이 2011년까지로 당초에 협약을 했어요. 2009년도 행사할 때 2011년까지 2년까지 협약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에는 좀 연예인축구대회를 해야 하는 그런 실정이고요. 금고 저희들이 3천만원인데 사실 뭐 최수종, 이덕화 그런 사람들도 인기인이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렇다 보면 가수들 와서 노래 한마디 부르고 뭐 어쩌고 하는 사람들 막 9백 5십만원, 1천만원 그래요. 송대관이 이번에도 8백 5십인가 줬거든요. 최수종, 이덕화 이 사람들도 몸값도 그런 사람들에게 뒤지지 않고 3천만원이 그렇게 많다고는 안보고 또 그런 사람들이 와서 불우시설도 방문하고 진안을 더 알리고 그런 기회도 있고 또 사인볼 같은 팬사인회하면 또 어린 학생들도 좋아하고 또 젊은 여성분들 좋아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현철

김현철의원

과장님 그런 내용은 본 의원이 자료를 통해서 이미 다 본 바이고 이렇게 불필요한 행사를 왜 하느냐 이거죠. 항상 돈이 없다고 하는 집행분데 이것은 아까 말씀하신대로 송대관 몸값, 아이돌 몸값 이런 얘기는 할 것도 아니고 이 자체가 이 사람들 여기 와서 지금 무슨 노래할 것도 아니고 어떤 축제행사장에 초청받아서 돈 그 대가로 해서 와서 해주는 게 아니라 이들이 전국적으로 돌면서 이 팀들이 하고 있습니다. 한가할 때 여기만 하는 게 아니고요.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최수종, 이덕화 왔다고 해서 막 난리가 나고 말이죠. 정말 연예인 한번 봤다고 그냥 정말 구름처럼 모인다든지 말이죠. 그런 일이라도 있으면 다행입니다. 지금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거기는 그때 가수들 아이돌 그룹들 오니까 인접 자치단체 중학생들 그런 얘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와요. 그런 효과에 비교할 바가 아니고 이런 차원으로선 축구대회 단순하게 이렇게 와서 3천만원으로 지금 잠깐 와서 하죠. 그러나 이게 정말 세워야 될 예산이냐 여기에 대한 정말 회의적인 시각이다 그거죠. 그리고 (청 취 불 능) 한다고 하는 것은 참 뭔가 불공정과 그런 것 아닌가요? 행정이 왜 이렇게 끌려 다닙니까? 이런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건 나도 금시초문이네. 매년동안 계약을 했다는 건.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자세한 내용은 우리 체육계장이 세부적인 내용 설명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설명해 주세요.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저희들이 그 부분 과장님께서 말씀을 좀 잠깐 오해가 있었던 모양인데요. 저희들이 지금 2년을 했습니다. 작년에 그 일레븐 연예인 축구단하고 저희 진안군하고 계약은 아니고 저희들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했습니다. 전년도에……. 그래서 저희들이 2년 동안 기본을 2년으로 하고 상방의 이의가 없으면 1년씩 연장하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자매결연 맺어서 같이 진안군 홍보대사 식으로 해서 일레븐 연예인축구단하고 저희들이 한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자매결연 맺는데 당연히 2년에다 1년 늘어나는 게 자매결연입니까 그게? 계약이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계약과…….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그게 아니고요. 자매결연…….
현철

김현철의원

자매결연이 어떻게 연장을 하고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이것은 연예인들하고 하는데 그 계약은 아니고 자매결연 협약식에 쌍방이 이의가 없을 때는 연장이 되는 거지만 어느 한 군데에서 이의가 되면 취소가 되는 거죠.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내년에 취소할 수 있다는 얘기죠?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그렇죠. 2년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올해하고 내년이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작년부터 했으니까.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아니 그러니까 그때 2009년 10월 11일 했으니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2010년, 2011년…….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그렇게 되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게 법적 구속력이나 그런 건 없는 사항이잖아요.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그렇죠. 구속력은 없는데 자치단체에서 신뢰성의 문제가 좀 발생이 되는 부분이 있죠.

구동수의원

그런데 알겠습니다. 신뢰성의 문제가 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신뢰를 표명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는 데 지금 일레븐팀 금년에 한번 축구대회 한번 진안군청팀하고 했죠. 하는 것 보니까 관객이 몇 명이나 됩니까? 한 100명 정도 왔나? 그리고 진안군청팀하고 일레븐팀하고 계약을 했으니까 그것이 저는 축구협회나 그런 곳에서 같이 협약을 한다던지 이렇게 해야지 군청팀하고 협약을 한 것 입니까? 그게? 그래서 일레븐팀 초청해서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저희 군하고…….

구동수의원

군하고 했지 군청팀하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군청팀이 참가를 했다, 그런 얘기입니다.
완기

배완기체육지원계장

군청팀하고 다른 팀 또.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2팀이야, 2팀.

구동수의원

그래서 지금 거기를 그것을 일레븐팀 뭐 연예인단 보면 아까 우리 김현철 의원님이 말한 얘기대로 보면 관객이라도 한 천여명 20명 왔다든지 그냥 우리 식구들만 직원들만 오고 축구하는 가족들만 와서 그러고 있으니 그것이 과연 연예인 축구단을 초청해서 하는 것인가, 그리고 또 군민의 날 행사 겸해서 같이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상황 변화가 있네요. 본 의원 판단에 상황 변화 뭔 상황변화냐 공무원들이 지금 임금마저도 나름대로 스스로 삭감을 해야 할 이 상황에 왔잖아요. 총액인건비제 관련해서 이건 어마어마한 상황변화 아닙니까? 저희가 교부세가 삭감돼야 할 이 처지에 내몰리고 있는 아예 무조건 교부세 삭감일 것이고 내년에 또한 정말 긴축적인 사업을 세우지 않으면 또다시 또 교부세 삭감이 되고 그렇다고 우리 군민들한테 쓰여 져야 할 돈들이 다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돈이 이렇게 어려운 형편에 내몰리고 있는 마당에 연예인들 삐쭉 몇 명 왔다가 머무르고 가는데 이들한테 돈을 또 3천만원을 쏟아 부어줘야 한다는 것은 그러니까 이 상황은 경제적인 외부에 있네요. 분명히 상황을 변동시킬 수 있을만한 그건 아마 그렇게 추가 해보세요. 계약서 찍어서 양 당사자 공신적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진안군청 정말 웃기더라. 이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다닐 수도 있고 다음에 이를테면 우리가 어떤 홍보 쪽으로 와달라고 했을 때는 거부할 수도 있을 것이고 상당히 그러한 것들은 있을 수 있겠지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제가 말씀드리자면 물론 관중이 많이 오고 그러면 참 좋죠. 저도 해마다 연예인축구대회하는 데 가봤는데 관중이 오더라도 사실 우리 운동장이 스탠드가 없어서 어디 있을 곳이 없어요. 본부석하고 양쪽 거기 밖에 없는데 그래도 거기는 좀 찼었거든요. 그런데 스탠드만 있다면 온 사람들도 스탠드에 앉아서 관람도 했을 것이고 또 관중을 위해서 연예인축구대회도 하지만 또 그분들이 진안을 알리는 홍보역할도 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전북현대모터스에 이동국이랄지, 뽀빠이 이상용이랄지 그런 사람들 우리 홍보대사로 위촉도 하고 그러다보면 최수종, 이덕화 기타 뭐 서영춘씨 아들도 왔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진안을 알리고 그런 홍보효과 차원도 있어서 이렇게 연예인축구대회를 개최하고 그러니까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저도 좀 3가지 정도 말씀을 드려야겠는데 엊그제 전국탁구대회 가기 전에는 상당히 마음이 부풀어져 있습니다. 전국탁구대회라고 해서 그래도 문예체육관이 한번 꽉 차는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본 결과 실질적으로 전국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면단위 탁구대회를 이렇게 저는 평가를 했습니다. 적어도 전국대회라면 그 체육관이 미어질 정도로 되는 대회를 치러야 전국대회지 선수 몇 명 데려다가 놓고 전국대회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고 여기 보니까 나온 전국배드민턴 대회가 있네요. 그날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전국대횐데 얼마만큼 오셔서 그날 행사를 하시는 지 그래서 적어도 전국대회라면 그런 체육관이 채워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고 방금 지적한 연예인축구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그날 저도 아침 일찍 가서 지켜봤지만 우리 진안군의 축구를 하시는 분들 거기에 몇 %로 왔습니까? 눈으로 보고 세어도 많은 회원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연예인축구하면 진안의 얼굴이니까 진안 사람 아님 전주 사람이 와서 올 때 그래도 연예인축구하면 소위 구경하는 분들이 그래도 1천여 명 이 정도는 되어야 뭔 명순 있게 이런 뭐가 되지 이제 앞으로 만약에 내년에 연예인축구를 한다면 그런 기호를 예상을 하시면서 미리 또 홍보도 하시고 전국탁구대회 및 배드민턴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진안에 그런 행사를 하시려면 적어도 그런 ? 행사를 하셔야 뭐가 좀 명순 있게 대외적인 면에서 다른 시각에서 볼 때도 전국대회 규모 참 잘 한다. 이렇게 평가가 되지 우리야 인정을 하죠. 진안을 모르는 분들이 진안에 와서 보고 전국대회라고해서 와서 보니까 이거 너무나 말이지 차라리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왕 하시려면 확실하게 사람을 많이 선수들 섭외해서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알았습니다. 그 연예인축구대회 관계는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관중들이 많으면 참 좋은데 관중들이 이제 예상외로 적고 그런 것은 저희들이 뭐 강제로 인원을 보강할 수도 없고 그런 문제에서 참 본인 스스로 관중들이 와야 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이 오도록 홍보를 하고요 그리고 아까 지적해주신 탁구, 배드민턴 말씀해주신 탁구는 사실 복식하면 2명이고 개인전이 1명이고 그러거든요. 선수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배드민턴도 역시 복식 2명이고 단식 1명이고 그래서 그런 선수가 적은 그런 종목은 선수들도 그렇게 많이 체육관에 꽉 찰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런데 검도대회 그런 것은 팀별로도 오고 개인별로 하니까 그런 것은 많이 왔어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명석의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하시려면 전국을 빼시라니까요. 전국을…….

구동수의원

저기…….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전국에서 오니까 전국을 하죠. 배구 홍삼배구대회 같은 경우는 9인제고하니까 선수들이 많이 왔었죠. 그런데 탁구나 배드민턴은 종목이 선수가 적으니까요.

구동수의원

저기 제가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없는 걸로 합시다. 왜냐면 저번에 탁구대회 때 한번 올라갔더니 낯이 뜨거울 정도예요. 선수들이 이 행사를 한다고 기념식을 한다고 그러니까 나가자하고 다 나가버려요. 제가 그 소리를 듣고 앞에 나오면서 참 한심스럽다 그게. 기념식한다고 하니까 나가자고 싹 나가버린다니까요. 그런 실정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우리도 어느 행사장이나 어디 가기가 싫어요. 그런데 그 소리를 듣고 앞에 가는데 나도 그냥 갈까 말까 하다가 따라가서 거기 앉아이었는데 참 면목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이런 것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정도 정리다 됐습니까? 전국대회 그 다음……. 죄송합니다. 다음 35페이지 문화재 보수사업 추진 현황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잠깐 앞 전건데 과장님 지금 내년에 연예인축구대회 많이 오게 한다는 것이 무슨 말씀이세요? 이건 지금 본 의원은 지금 취소하라는 멘틉니다. 취소할 텐데 내년에 많이 사람들 오게 가급적으로 많이 오게 한다는 것은 하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한데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현철

김현철의원

뜻대로 항상 다 했던 건 아니잖아요. ? 삭감권은 의회한테 있거든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아까 말은 본 의원 뜻을 분명히 인지 하셨다면 거기까지도 충분히 검토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반대의 결연을 도출하면 그때는 예산 꼭 좀 반영 좀 해주십시오. 이렇게 말이 나와야지 당연히 사업을 한다고 3천만원 이미 확보했고 내년에 많이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결론을 스스로 도출하시면 복잡한 상황이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관중이 적다는 것을 지적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내년에 할지 안할지 모르는 건데 뭘 많이 오신다는 말을 먼저 하냐는 말이죠. 박명석 의원님 말씀에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아니 그러니까 예산을 세워주시면 많이 오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그 내용이죠.
현철

김현철의원

행사를 없애겠다는데 왜 또 그렇게 자꾸 그쪽으로만 유도하시냐 이거죠.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잘 할 테니까 좀…….

박명석의원

거기까지만 합시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웃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지만 감사를 받는 수감자께서는 조금 신중을 기해서 답변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죄송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은 35페이지 문화재 보수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그러면 36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현황 및 활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의원

문화해설사요, 저희가 지금 신규 2명이 새로 오는 겁니까?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지금 5명이 다 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의원

5명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기존 3명 있고…….
수영

김수영의원

그러면 문화관광해설사가 말고 길해설사 쓰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길해설사.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길, 마실길 그런 거요?
수영

김수영의원

저희 무진장에서요 교육을 했어요. 길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요즘은 마실길 그런 게 많이 생겨서 그랬는데 진안에서는 2명밖에 못 갔어요. 그런데 그 한 분은 군청에 천연염색으로 갔고 한 분이 길해설사 그 자격증을 따서 자기 어디 가서 일 좀하게 해설 좀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현철

김현철의원

필요하다면 해야죠.
수영

김수영의원

그런데 여기 관광해설사가 있는데 길해설사는 쓰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해설사는 마이산도립공원에서 배치해서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문화관광과에서 마이산도립공원을 관리하고 있고 또 마실길이라든지 그런 것은 타 부서에서 길 해설하는 곳이 있거든요. 마실길은 환경보호과에서…….
수영

김수영의원

숲 해설사는 있는지 아는데 길해설사는 쓰는지…….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제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걸 참고하고요 그 소관부서 과장한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의원

예,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김현철입니다. 이 관련해서요, 이분들 관광해설사 분들을 우리 과장님께서는 미팅 얼마 만에 한번 하세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제가 수시로 마이산 갈 때마다 저 토요일, 일요일에도 가끔 가거든요. 화장실 문제라든지…….
현철

김현철의원

적어도 20일에 한번정도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그렇게는 못했고요. 어제도…….
현철

김현철의원

한 달에 한번정도…….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어제도 5분하고 미팅을 다 했어요. 그래서 내일 또 점심식사를 같이 하자고 제가 어제 그랬더니 그 분들이 나오시고 안 나오시는 분들이 5분이 함께 못 모이니까 그때 모일 때 한번 하자고 해서 제가 수시로 미팅을 하고 또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관리 잘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 37페이지 마이산관광객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다음에 제 16회 마이문화제 개최결과 38페이지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그럼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제가 한 가지만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좋으시면 한번 검토해보시고 아까 도화동산에 식목일 식수도 하고 한다고 해서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번 드리는 말씀인데 제가 군산 처갓집인데 그런 식수를 하더라고요. 저희 장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군산시에서 지정해놓은 식수 단지가 있더라고요. 군산 들어가는 입구에 좌측으로 처음 유파유원지 가는 쪽으로 그래서 우리 장모님 이름으로 해서 돌아가셨을 때 날짜 적고 해서 거기에 기념식수를 하는데 나무를 서너 가지 나무를 지정을 해주더라고요. 그곳에 심을 수 있는 나무를……. 그리고 몇 년생 이상 얼마해서 그 당시에 6~70만원 돈을 내고 기념식수를 한 것 같은데 그렇게 심어 놓으니까 가끔 군산에 가면 한번 거기가 들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장모님 나무가 잘 계시는가, 그러한 뜻에서……. 그래서 우리 진안도 한번 그런 것을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러한 것을 전파해서 진안에서 장례를 치르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객지에 나가서 자식이 살아도 왔을 때 기념으로 그렇게 식수를 한번 해놓으면 거기에 한번 찾아서 들려서 우리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돌아가셨을 때 이렇게 심어놓은 나무다. 해서 그 뜻을 기려서 군에서 잘 가꾸어 주면 그 후손들이 자주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하는 뜻에서 내가 건의 한번 드리니까 문화관광차원에서 한번 검토해주실 의향 있어요?
병옥

배병옥문화관광과장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나 그게 수목장이 아닌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수목장이 아니고 기념식수. 돌아가셨을 때를 기념을 해서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분도 있더라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배병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우리 의원님들 복지타운 감사결과가 나왔는데……. 11가지를 지적을 했습니다. 지적사항을 11가지를 했는데 첫 번째가 관리책임전가를 위한 사유서 남발 등 직권남용, 그다음 두 번째가 종교중립의 의무이관, 세 번째가 공무원의 품위유지 의무위반, 네 번째가 자체 감사 방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직원 근무명령 체계 부적절, 여섯 번째 예산 낭비 및 회계질서 부적정, 그 다음에 일곱 번째가 요양보호사 인건비 지급 부적정, 여덟 번째가 2009년 5월 사역결의자 인건비 지급 및 복무관리 부적정, 아홉 번째가 의료소모품 구입 관련 부적정, 열 번째가 의약품 및 소모품 수불부 대장 관리 소홀, 열한 번째가 CCTV카메라 고장 방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11가지의 지적사항이 왔는데 한마디로 부실의 종합병원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아시고 조치는 자체 감사심의 위원회 개최 후 처분 결정하겠다고 이렇게 왔거든요.

이부용의원

종교부분만 한번 얘기 좀 해봐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여기 지적사항만 종교를 어떤 것들을 했다는 얘기는 여기에는 없어요.

이부용의원

저런 사항이 지금 우리 관내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구동수의원

제가 올라가서 느낀 점은 그쪽에 그 분 관장이라고 할까? 담당자가 다니는 종교 외에는 다른 종교는 전부 배제하는 것 같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이부용의원

어디 다니나요?

구동수의원

모르겠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처음으로 총평에 의하면 비정규직에 대한 인권침해 부분과 관련하여 사기사실을 확인결과 심각한 수준에 있었으며 시설운영에 있어 구체적인 지침이나 근거에 의하지 않고 본인의 생각대로 원칙 없이 행동한 직권 남용사례가 발견되었고 종교중립의 의무가 있는 공무원으로서 신앙의 행위를 자유로이 행할 수 있는 적극적인 종교의 자유뿐 아니라 강제 받지 아니할 소극적인 자유까지 침해하였으며 개인의 종교를 시설운영에 반영하는 등 종교행위 문제를 전 문답자가 설문을 한 것 같아요. 지적하였다고……. 그리고 또 비정규직원에 대한 욕설, 삿대질, 언어폭력 등 수시로 일삼고 또 공무원으로서 품위유지를 위반하였고 감사기간 중 답변자들에게 입단속을 시키거나 무슨 말을 했는지 캐묻는 등 감사를 방해하는 부분이 있었고 또 문제점이 있었던 것인데 복지타운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지침이 마련되어있지 않아서 직원 복무관리채용 및 인사관리, 급여 관리 등 복지타운관리담당 중심으로 운영함에 따라 각종 부조리가 발생의 원인이 ? 그래서 자체 세부운영지침이 제정이 요구된다고 영양보호사의 연가, 병가사용이 빈번하여 업무공백으로 인한 근무여건 악화 이것은 상당히 저도 요양사들한테 들은 적이 있어요. 힘이 든다고……. 한 명이 병가를 내면 두 명이서 만약 세 명이 1개조면 두 명이서 세 명 몫을 하니까 굉장히 힘이 든다는 것을 그런데 그것을 충원을 안 해주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요양보호사 전체 교육을 자주 실시해서 기강해이를 바로잡고 성실히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된다고 직원의 잦은 교체 및 행정전문공무원의 부제로 업무추진이 어렵다고 하는 문제가 있고 그 다음 시설관리자와 종사자간 인권침해 부분과 관련하여 내부 및 외부의 공개적이고 투명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발견 시 강력한 행정제재조치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아시고 그 다음에 주민생활지원과에 이것 받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전문위원께서는 제보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는 자료를 충실하게 잘 만들어서 답변해주세요.
현철

김현철의원

뭐요?

이부용의원

전체?
한기

이한기위원장

국제가무악에 대한 것 방금 받았잖아요. 아까 김현철 의원이 말을 잘 해줬어요. 어떻게 3월 며칠에 만들어서 8월에 계약을 해서 이건 조금……. 예, 그러니까 더 이상 하실 말씀 없으시죠?
수영

김수영의원

자원봉사센터 자료 안 왔어요?

이부용의원

자원봉사센터는 어떻게?
한기

이한기위원장

안 왔어요. 아직……. 자원봉사센터 것은 아직 자료가 안 왔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가만히 있어요. 산회를 하고 할게요. 더 이상 질의 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2010년 11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