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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현철 의원 5분자유발언

181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0-11-22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기

이한기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건설교통과, 재난관리과,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양해두 과장님께서는 업무담당을 소개해주시고 이어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양해두입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건설교통과 업무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송용호 도시계획담당입니다. 정홍기 도로관리담당입니다. 정창현 농촌개발담당입니다. 김현수 교통행정담당입니다. 평소 진안군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이한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군정의 비전사업으로, 우리군의 관문인 로타리에서 학천동을 잇는 도시계획도로 건설을 통해 “변화하는 고장”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촉진을 위한 전원마을 조성사업과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을 통해 안정된 정주기반여건을 조성하여 인구유입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나가는 한편 국가기간 도로망과 연계한 지역간 교통망과 교통안전시설물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주민편익과 교통사고를 줄이는 등 역동적인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또한, 2011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금년도 계획된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의해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0년도 주요성과,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쪽, 건설교통과 기구 및 인력현황입니다. 현재 건설교통과는 4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23명에 현원 23명으로 결원은 없습니다. 1쪽, 각 담당별 분장사무와 2쪽, 2010년도 주요성과 부분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1번 도시계획도로(중2-3)확·포장 공사부터 16번 운수업계 경영지원으로 교통서비스향상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도시계획도로(중2-3)확·포장 사업입니다. 우리군의 관문인 로타리에서 학천주차장까지 시가지 중심 주간선 도로망을 확충하는 본 사업은 총 13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올해 8억원을 포함, 현재까지 29억원을 투입하여 편입물건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2필지 중 34필지가 협의 완료되어 47.2%의 협의율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토지보상협의를 추진하고, 협의매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물건에 대하여는 토지수용을 통하여 2011년도부터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도시계획도로(소로)확·포장 사업입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7억 2천 6백만원을 투입, 3개 지구 295m를 확·포장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3-10류와 소2-7류, 2개 지구는 사업을 완공하였고, 소3-5류는 설계가 완료된 상태로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상림천 수변공간 디자인 조성사업입니다. 상림천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친수공간으로 조성 주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 18억원을 투입, 2011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12월말까지 설계를 완료하여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 마이산 관광단지 분양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된 마이산 관광단지의 분양 추진을 통하여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함으로, 현재 분양현황은 65필지 중 12필지가 분양되어 필지대비 18.4%, 면적대비 53.3%로 다소 저조한 상황입니다. 토지분양 활성화를 위한 조례개정이 완료되었고 장기적으로 진안 홍삼스파 및 리조트, 산약초 타운 조성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분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9쪽, 군도 확·포장 사업입니다. 간선 도로망과 연계한 지역간 교통망을 확충하는 본 사업은 올해 11억 7천만원을 투입, 염북~상기, 물곡~외기 2개 지구를 확·포장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북~상기 지구 3차분은 완료하였고, 물곡~외기 1차분의 도로는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입니다. 상대적으로 도로구조가 취약한 농어촌도로망을 확충하는 본 사업은 올해 19억 7천만원을 투입, 5개 지구를 계획하여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활원장선, 임원선, 대덕선 등 3개 노선에 대하여도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1쪽, 무릉선 위험도로 선형개량사업입니다. 노폭협소, 급커브 등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하는 본 사업은 올해 6억 7천만원을 투입, 금년도분을 완료하였고 총괄 계약하여 연차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적극적인 사업비 확보로 조기에 마무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입니다. 농촌마을의 생활환경정비 및 소득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 사업은 올해 17억 2천만원을 투입, 능길권역과 황금권역 2개 권역을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능길권역은 1단계사업이 2009년 완료되었고 2단계 사업이 추진 중으로, 2011년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고 황금권역에 대하여는 1단계 사업 설계가 완료되어, 추진 중으로 계획년도인 2014년까지 완료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입니다. 상대적으로 개발이 뒤떨어진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및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본 사업은 올해 31억 9천만원을 투입, 동향면과 주천면 2개면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천면은 연내 사업을 마무리 하고, 동향면은 2011년도에 완료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정주권 대상면은 진안, 상전, 정천면을 제외한 8개면으로 백운, 성수, 부귀 3개면은 2009년까지 완료하였고, 용담, 안천, 마령면은 2011년도에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4쪽,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입니다.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을 위한 본 사업은 올해 3억 4천만원을 투입, 동향면 관내 경지정리사업 지구인 능금, 봉을곡, 대량, 학선지구 등을 농로 포장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영농기반시설 구축사업입니다. 영농기반시설인 저수지 보강 3개 지구, 관정개발 6개 지구, 용수로 정비 10개 지구 등 19개 지구에 7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금년도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 밭기반 정비사업입니다. 미 정비된 우량농지를 개량하여 고소득 작물 재배여건 조성을 위한 본 사업은 올해 2억 5천만원을 투입,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관정 개발이 완료되어 이용시설 및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이 발주되어 계약절차 이행 중으로, 조속히 착공하여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취약지 개발사업입니다. 지역 주민의 소규모 주민숙원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올해 43억 8천만원을 투입, 농로, 세천정비, 마을진입로 포장 등 271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267건이 완료되어 98.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추진 중인 4건에 대하여도 연내 마무리 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농지확대개발(산지개간)사업입니다. 용담댐 건설로 수몰된 우량농지의 대체농지를 확보하기 위한 본 사업은 올해 9천만원을 군비로 확보하여 산지개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42건, 29ha를 승인하여 11건, 7ha를 준공처리하였으며, 개간신청 시 현지 확인, 절차이행은 물론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교통안전시설물 신속 개·보수입니다. 교통안전시설물의 신속한 개·보수를 통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본 사업은 올해 5억 6천만원을 투입, 교통신호등, 차선도색,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총 6종 사업에 대하여 추진, 정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설치된 안전시설물에 대해 수시 점검과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20쪽, 운수업계 경영지원으로 교통서비스 향상입니다. 운수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재정지원으로 대중 교통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본 사업은 올해 21억 3천만원을 투입, 군내버스, 고속버스, 택시, 전세버스, 영업용 화물 자동차에 대하여 벽지노선 손실보상, 공영버스 대·폐차, 고속버스 손실보상, 유가보조금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각종 재정 지원에 대한 부정수급, 여객운수사업자 및 종사자 준수사항 이행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하여 대중교통서비스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 드렸습니다. 보고 드린 내용 중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페이지를 넘겨가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자료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그 뒤 페이지까지 되겠습니다. 4페이지는 없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2010년도 세출예산 집행현황 말하자면 불용예상금액입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안 계십니까? 제가 그럼 묻겠습니다. 왜 이게 이렇게 불용이 되어서 넘어가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연구 도시기반시설확충 연구용역빈데요. 원래 도시계획도로 현재 추진 중인 중2-3 디자인 기본계획 용역을 당초 계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명품테마거리조성사업 디자인 개발용역이 추진하면서 같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 용역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용액으로 이렇게 남게 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명품테마거리조성 진안 이야기길 용역은 결과가 나왔는가요? 지금?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재난관리과에서 추진을 했는데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나온 걸로 알고 있다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래서 거기하고 중복이 되니까 필요가 없다? 그러면 중복이 되는 것도 모르고 이런 예산을 세웠었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처음에는 저희들 도시계획도로를 저희들 관문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경관이나 여러 가지 이런 디자인이 필요하다해서 이렇게 수립을 했었는데요. 그 관계부서하고 좀 사전에 그런 협의가 좀 제대로 안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타 부서에서 어떻게 일이 운영이 되고 있는가를 잘 알아야 예산이 중복적으로 세워지지 않고 나중에 불용이 안나오는데 이 앞에도 감사에서도 지적이 됐지만 예산이 중복적으로 그렇게 편성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좀 재난관리과하고 건설교통과는 같은 사업부서기 때문에 가끔 잘 논의가 잘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은 2010년도 이월 예상사업 현황입니다. 6페이지.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10년도 이월예상사업이 예산이 늦게 개상 되었다 하지만 실적이 통 없네요. 아직 시작 안한 게 3건 있고 상림천도 10%에 해당하고 동향면 체련공원 등 왜 이렇게 늦었는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첫 번째 나온 상림천 수변 공간 디자인 조성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설계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설계이전부터 지금 보상관계는 좀 저희들이 챙겼습니다. 그런데 총 거기에 편입되는 토지가 5필지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1필지는 지금 재난관리과에서 시행하는 상림천 하천정비사업에서 매입을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4필지하면 되는데 그 중에 한 분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분이 감정평가를 하기 위한 물건조사 조차도 개인사유토지에 그 분의 감정을 하기 위한 여러 번 상황설명도 드리고 했는데도 출입을 억제하고 있고 아직도 대화를 하고 있는데 오늘도 아침에 또 대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부용의원

지금 사는 분이예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살지는 여기 지금 관내에 사시는데 직접 그 사업부지에는 살고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득을 하고 충분히 말씀 드려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용담, 아니 두 번째 동향면 체련쉼터시설문제는 그 저희들이 설명회를 무려 7차례에 걸쳐서 했습니다. 그런데 규격이나 위치, 이런 여러 가지 변경요구가 잦다보니까 저희들이 어느 설정을 해서 행정이 어느 정도 주관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도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이 체육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에 많은 여러 군데 지금 체육시설을 해놓았기 때문에 어떠하든 사업이 늦어지더라도 충분히 주민들이 쓸 수 있는 이런 시설이기 때문에 의견을 수렴해서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최종적으로 이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부용의원

이건 ? 사업이건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이부용의원

그렇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부용의원

넘어가기 전에 상림천에 몇 세대가 이주계획이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상림천은 아니고요.

이부용의원

상림천 휴게소 위에…….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옆에 수변 공간…….

이부용의원

쉼터 만드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쉼터 만드는 사업은 5세대가 지금 5명이 소유한 토지입니다.

이부용의원

전부다 이주는 몇 세대 해야 되죠? 이주?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이주는 이주상황은 발생을 안 하고요, 거기 미장원하고 슈퍼, 이런 사항들이 있어서 한 분인가요? 실제 거기 거주하는 분은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한 분만 거주하고 저쪽은 방앗간, 방앗간 군상교 저희들 지금 의원님들 출퇴근하시다 보시면 군상교 바로 철거했습니다.

이부용의원

철거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거는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상림천 하면서 같이 부지를 해결했고…….

이부용의원

해결했고 나머지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보상을 했고 옆에서부터 한가운데 들어간 한 2,000㎡중에 한 1,000㎡을 소유한 50%정도를 소유한 분이 한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지금 아까 말씀드린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부용의원

전망은 어때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설득을 하고 여러 가지 지금 말씀은 뭐냐면 일단은 감정을 통해서 현실, 현지감정을 해서 대화가 되어야 하는데 옆에 지금 방앗간을 기매입을 했기 때문에 아마 가격동향을 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가격을 그보다는 한 배정도는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이부용의원

만약에 이게 승낙이 안 되고 거부를 한다면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신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토지협의매수를 원칙으로 하지만 설득을 해서 이해가 가게 하는 것이 행정의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법은 토지수용절차도 있지만 이부분에 대해서 지금 상당히 강하게 또 거부는 하고 있지만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충분히 설득을 해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본 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거기에 이주세대가 한 명…….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의원

방앗간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니 그러니까요.

이부용의원

사업 승인 때문에…….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제가 알고 있기를 사람이 직접 살고 있는 걸로 지금 판단하고 답변을 그렇게 드렸습니다.

이부용의원

전체가 몇 세대가 이주를 하게 되냐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거기에서 살고 있는 분은 직접 살고 있는 분은 거주를 하고 있는 분은 5명 중에 한 분입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방앗간은 거주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철거만 하면 되고 나머지 이분들은 이주대책은 어떤 5세대에 대한 이주대책은 어떤 대안을 마련해서 이주하나 안하나 그러나 무조건 보상받아서 관내 등 이렇게 떠나도록 방치해 두는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금방 말씀하신 거주하고 계신 분은 농협 뒤에 바로 살고 계시고요. 거기는 이제 빈집입니다.

이부용의원

아니 5세대에 대해서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한 세대만 미장원하시는 분인가요, 같이 거기서 지금 기거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은 관내로 거주하는 걸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좋습니다. 본 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지금 그때에 지난번 전임과장께서 설명하실 때에 거기에 쉼터를 만든다. 해서 많은 우려 속에 지원금이기 때문에 승인을 했는데 거기에서 발생하는 이주세대가 그냥 관외로 떠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되겠다. 그걸 염두에 두시고 지금 미장원 같은 데는 우리 관내 위주로 ?하고 있고 나머지 세대도 우리 관내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 해줘야지 무조건 보상만 줘서 관외이주를 방치해 두면 떠나잖아요. 인구가 거기에 대한 유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부용의원

또 그 다음에 0% 3개짜리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능길~학선지구 마을 능길~학선마을간 연결도로는 저희들이 작년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우수기관으로 평가를 잘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센티브 7억원이 2회 추경에 이렇게 편성되는 사항으로 이것도 바로 예산편성 되자마자 신속하게 추진해서 현재 도급자는 선정되어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3건 다 2회 추경이라 이해가 가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의원

너무 늦추지는 마세요.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업무추진상황보고서를 보면 6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도로(소로)확·포장공사가 있는데 그것이 농촌공사 옆하고 금호타이어 옆, 왕따 분식 옆에 3군데가 소로 확·포장공사를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도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2009년도부터 2010년까지 지금 3군데를 하고 있어요. 다른 곳은 생각해 본 일이 없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지구가 한전 연결도로가 지금 끊겨있어서 그 부분하고 주공1차에서 한전까지 소로 1-6도로, 그 다음에 주공2차에서 의료원간 이런 도시계획 소로에 대해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의료원이 어디 있죠, 진안이? 왜 자꾸 의료원이라고 해요. 의료원 있지도 않은데 왜 자꾸 의료원이라고…….

구동수의원

의료원 시설지구?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것은 이제 도시계획 주공2차에서 의료원 가는 그 시설 결정까지는 받아야 맞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래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한전에서 천주교 쪽으로 가는데 한 20m 구간만 지금 확장 포장만 해놓았어요. 그리고 나머지 구간은 그냥 방치해놓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한번 연결하려면 바로 연속사업으로 하던지 그렇게 해서 먼저 해줘야 되는 것이지 거기는 방치해놓고 저 밑에나 가서 하고 말이야. 균형이 안 맞는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한전에서 지금 중학교 쪽으로 그쪽으로 넘어가는 길도 도시계획도로 아닙니까. 지금 거기도 급하거든요. 지금. 그런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꿈도 안 꾸고……. 그래서 한 군데만 집중적으로 하지 말고 저 아래쪽 한 군데 하면 위쪽도 한 군데 해야 이쪽 위에 사람들이 ? 안나갑니다. 지금 군하리 이쪽 주민들은 소외당했다고 지금 소외당하고 있다고 지금도 그런 얘기들이 주민들이 지금 빈번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 없도록 균형 있게 그리고 전체적인 예산편성과정을 보면 진안읍이 지금 인구가 50%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편성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 저런 문제를 종합적으로 본다면 진안읍이 발전할 수 있는 인구가 50%가 여기 집중되어 있는데도 사업은 전체적인 50%가 배정이 안 되고 겨우 얼마 불가하고 그래서 이런 도시계획도로부터 확·포장할 때는 심도 있게 짚어서 어느 지역부터 해야겠다. 그런 내용을 한번 해서 내년부터라도 같이 짚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워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우리 자료는 문제는 없는데요. 교통 쪽에 불법자동차 그동안에 이렇게 보면 우리 진안시내에 지금 방송을 2분이 하고 계시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3명이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3명이에요? 3명이 하고 있는데 지금 계도 기간인거예요, 아니면 부과를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계속적으로 지금 계도 위주로 지금 하고 있고요.

박명석의원

계도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계도위주로 하고 있어서 지금 2009년도하고 2010년도에 이런 불법주정차 관련해서 과태료나 이런 부가한 것은 없습니다.

박명석의원

그럼 과태료는 언제부터?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원래는 언제부터 하는 게 아니고 불법주정차에 대해서는 계도도 중요하지만 이제 상습적으로 이렇게 주정차를 한다거나 어떤 교통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이런 기왕에 이런 사항이 제도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부과를 해야 원칙입니다.

박명석의원

조례가 안 만들어져서 못하고 있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닙니다. 계도 위주로 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박명석의원

?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좀 죄송한 말씀인데 저희들이 상권을 지나가는 중심도로에 여러 가지 양면성이 있습니다만 잠깐 잠깐씩 활용하기 위한 지나가다 자기 편리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저희들이 감안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의원

저번에 제가 터미널에서 쌍다리 사이에 상가주민들이 주차를 한 확인을 해달라고 했는데 확인했습니까? 본 의원이 조사를 해보니까 터미널에서 쌍다리 사이에 건물주인들이 차를 앞에 주차하는 대수가 한 25대정도 되거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직접 방문을 해서 그분들한테 협조를 구하고 여러 가지…….

박명석의원

협조가 아니라 이게 정말 그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주인들이 장사를 포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이 반성을 해야 되는데 손님을 받을 차를 세울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주인이 차를 주차해놓고 주차할 곳이 없으니까 그냥 지나가버리는 그런 형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민원들이 상당히 그런 부분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해결해 주시고 또 한 가지 터미널에서 쌍다리까지 ? 밖까지 ? 해놓고 파는 물건을 파는데가 몇 군데 있는데 그 부분을 상당히 지역 분들이 민원을 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하루빨리 어떻게 철거를 시키든지 똑같이 해준다든가 어떤 사람은 블록까지 올려놔요. 저기까지 장치됐더라고요. 비 안 맞게 판넬로 해서 이렇게까지 한 상가도 있더라고요. 그것은 제가 볼 때 하루빨리 정비를 해서 말끔히 해줘야지 어떤 사람은 블록까지 건물 다해서 상품을 진열해놓고 어떤 사람은 ? 상당히 가까운 ? 안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그런 불만을 가지고 있고 오고가는 우리 군민들이 아주 안 좋아요. 모 상인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하나가 있어서 당신이 모범적으로 해야지 왜 이렇게 블록 앞까지 물건을 놓고 장사를 하냐고 알았다고 말을 했는데 어저께도 지나갔는데 마찬가지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히 그 부분을 좀 시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주차, 가게 주인 주차를 하고 계시는 분 그 명단하고 물건 내놓은 부분이랄지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명단을 작성해서 아까 말씀드린 이런 사항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의원

행정에서 계속 지도를 하지만 행정에서 하는 얘기를 안 듣는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 분이 그러더라고요. 의회차원에서 한번 같이 합동으로 단속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한다고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서 왜 말을 안 듣는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차피 지금 얘기가 나왔으니까 건설교통과 교통주차문제하고 도시계획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면 이 자리에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주정차 단속문제하고 도시계획문제하고에 대해서 그러니까 어차피 얘기가 나왔으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지금 현재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뭐가 있냐면 주차장관련해서 아까 상림천 관련해서 5세대 뭐 이런 얘기가 나오다보니까 이제 이주할 공간도 마련치 않고 무작정 사업지원 하다보니까 이분들이 전부 전주로 나가시잖아요. 행정에서 주민들을 내쫓고 있다고 이런 말들이 너무너무 팽배해 있어요. 특히나 주차장 조성관련해서 그러한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거 실제로 우리가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현재 주정차 단속관련해서 잠깐 언급하고 그 다음에 주차장 말씀드릴게요. 지금 2009년도 2010년도 ? 건인데 왜 행정에서 주어진 주정차단속을 행사를 못하느냐? 본 의원은 이렇게 판단합니다. 우리 군민들에게 적정한 주차시설을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단속에 무리가 가는 거죠. 특히나 ? 되다보니까 더 그런 문제가 플러스 요인이 작용이 되는데 행정이 우리 군민들이 접근성이 좋은 적정한 곳에 주정차를 할 수 있다고 하면 그곳에 주차를 하고 몇 m가 됐든 10m가 됐든 20m가 됐든 걸어올 텐데 그것이 안 되어있다 보니까 그냥 마구자비식으로 주차할 수밖에 없는 형태인거죠. 그래서 행정이 교통관련해서 위급한 줄 알지만 단속에 나서지 않죠. 왜냐 반발이 올 수밖에 없어서 그것은 주차장을 제대로 필요한 위치에 적정한 규모로 만들지 않았다는 걸 스스로 자인하는 거거든요. 그렇다보니까 제대로 단속을 나갈 수 없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는 그렇게 진단하고요. 관련해서 주차장조성관련해서 제가 보상비 내역을 받아봤어요. 받아봤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면 A사, B사해서 두개 감정평가사에서 나온 금액을 상술평균가격으로 계산하게 되는데 이걸 보면 A사, B사가 ?해요. 금액이? 특히 지장물은 이를테면 끝점이 6억 끝점이 30원하면 30원까지 똑같아요. 그리고 토지 관련해서 마찬가지예요. 토지가격도 똑같은 것이 있죠. 학천주차장 같은 경우에 5천 8백 1십만원하고 똑같고요. 그 다음에 실제적으로 여기 건설교통과에서 ? 주차장 총체적으로 교통계가 있으니까 그렇고 중앙 같은 경우에도 지장물이 전부 5동이 있는데 지장물이 다 똑같습니다. 그러면 행정에서 이러려면 감정평가를 할 의미가 없죠. 가격이 똑같은데 이런 행정에서 금액을 제시해야 이쪽으로 결과를 내놓아라. 이렇게 하지 않는 한 전체 그 분들이 전부 지장물을 다 끝점까지 100원, 50원, 30원까지 똑같은 의미가 없죠. 전체적인 진안에서 조사한 지장물들이 다 그렇습니다. 다. 그래서 과연 이게 주민의 혈세를 이들이 보상을 하고 ? 하고요 물론 여기에서 거주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대부분 돈이 생기니까 전주로 나가고 딱히 보상받은 대로 지역에서 어떤 토지를 구입해서 건축물 짓고 이렇게 하기가 어렵거든요. 땅 구입도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객지로 다 내모는 꼴이 지금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감정평가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두 개사를 한다는 것은 객관성하고 반대돼서 그 수용자인 주민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A사 B사 이렇게 해서 두개로 해서 상술평균 내는데 이것이 ? 하거나 똑같거나 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이 왜 도출이 됐는지 그 부분을 한번 답변해 주시고요. 이건 대단히 본 의원은 잘못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아까 언급됐지만 향후 주차장을 조성하거나 어떤 사업을 할 때는 현재 우리가 따로 어떤 살림도시를 만들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사람도 없고 어디에 조성될만한 그 지역도 현재 전혀 전무하고 그런데 자꾸 이런 사업을 하다보니까 집만 무너뜨리고 다 ? 그러다보니까 인구는 계속 줄 수밖에 없죠. 인구유입장치도 없는데다 귀농인들 물론 관심 있게 오신 분들도 계시지만 돌아가시는 분들이 연세 많으신 분들이 많다보니까 ? 교육 때문에 나가지, 주차장 조성관련 아까 사업추진 하는데 도로관련해서 그분들 집 ? 나가지 하다보니까 인구 감소요인이 이렇게 사업을 펼치면서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절대 ? 그렇지만은 택지개발해서 그들이 안정적으로 안주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져야 된다. 건설교통과는 무조건 무너뜨리는 사업만 할 것이 아니고 도시계획이 중요할거야가 아니고 이들이 안나가는 장치까지도 같이 고민을 하고 그렇게 해서 사업 추진해야죠. ? 다 나간 뒤에 깔끔하면 뭐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한쪽의 대안도 말씀해주시고 그나마 말 나온 김에 11페이지 그쪽에 상가간판정비 읍내 간판이 교체 10개 점포해서 가로형, 돌출형 작은 거해서 사업비가 개당 5백만원 잡혀있는데 이렇게 비싼 ? 한 이유를 설명해주시고 그 다음에 자담이 있는지? 자담이 없다면 자담일시 해서 주변의견서 간담회 통해서 자담일시해서 간판을 고체하고 싶은 상가들이 읍내에 많을 겁니다. 그분들이 자담 조금이라도 부담해서 우선순위로 자담하겠다는 분한테 먼저 상가간판정비를 해준다면 정말 사업 속도도 날 것이고 행정에서 모든 돈을 지원해줘서 5백씩 이렇게 해서 일괄 터미널 앞에 일부 했는데 추가적으로 하려다보니까 또 사고이월까지 왔는데 무슨 갑작스런 이전으로 설계변경이 불가피하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 사업추진을 할 때는 정말 행정에서 ? 하려고 하지 마세요. 주민들과 상의하고 자담부분도 일정액 부담액해서 자기도 이 사업이 참여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서 해야지 특혜입니다. 특혜. 일부구간 이렇게 ? 언제 갈 거예요. 이렇게 지지부진해서요. 이 문제까지 우리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동수의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김현철 의원님 간판정비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만 더 추가로 질문을 드려볼게요. 어때요, 김현철 의원님 문제없습니까? 양해를 구했기 때문에 저도 지금 시가지 간판정비를 의아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서 그것을 짚으려고 저도 자료를 만들었는데 우리 김현철 의원님께서 먼저 하셨으니까 지금 간판교체가 10개 점포만 했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28개 했습니다.

구동수의원

지금 년도 별로 해서 2008년도부터 했던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1차에 18개를 했고요, 2차에 10개를 했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런데 년도 별로 그것을 간판한 정비한 그 내역을 정산서 내역자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구동수의원

미리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자부담이 얼마가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군에서 해줬는가? 만약에 자부담 없이 해줬다면 나머지 상가는 언제까지 다 간판정비를 할 것인가? 그런 것까지 세세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추가로 재난관리과 쪽으로 ? 관련해서 그쪽도 질문할 텐데 우리 교통계 차원이니까요. 주차장 ? 문제는 우리 과장님께서 책임을 지셔야 되는데 그쪽으로 고민하고 지금 그동안 잘 ? 진안천 ?주차장 말이죠. ? 주차장 진안천하면서 철거를 해버렸죠. 그러면 ? 그 100여대 물량의 차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를 한 후에 무너뜨리고 그런 절차를 해야 하는데 재난관리과에서 하는 일이지만 주차장관련 책임을 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그냥 직원들이 ? 조차도 없앤 이후에 향후 대책 없이 무조건 무너뜨리는 거죠. 지금은 하천에 환경 정화하는 그런 ? 없습니다가 아니고 주민들이 그쪽으로 ? 했었던 부분, 없앤다는 대안을 마련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본 의원은. 지금 재난관리과 답변은 진안시장 옥상하고 그 옆에 만든 주차장하고 하면 된다고 하지만 ? 교량 있는데 그쪽으로 보면 이를테면 몇 백미터가 되잖아요. 거기 주차하고 그쪽으로 가서 일을 본 분들이 아무도 안계시죠. ? 주차장을 찾아내고 재난관리과에 ? 주차장 ? 협의해서 이걸 과연 어떻게 할까요? 대안을 어떻게 어디에 주차할 수 있게 해야 될까요.란 이런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되는데 뜬금없이 그냥 우리는 진안천만 하면 되니까 해서 부수고 나서 그 불편, 주민들이 고스란히 떠안아야죠. 그런 문제점도 답변해 주시고요. 전체적인 주차장 문제 그동안 해왔던 것에 대한 답변 지금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현철 의원님께서 첫 번째 각종사업 할 때 편입물건이나 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감정평가사에 어떤 가격이 가격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문제는 그 분들이 이제 저희가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토지랄지 건물평가 이런 걸 할 때는 평가기준이 있는데 여러 가지 도로에 접한 부분이랄지 아니면 그 이면에 있는 물건인지 아니면 그 상태가 어떤지 여러 가지 그런 많은 항목들을 해서 평가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그것이 저도 똑같은 거기까지는 제가 판단할 사항이 아니라 거기까지는 세밀하게 안했습니다. 왜냐면 감정평가사들이 평가를 잘 못하게 되면 그분들이 굉장한 책임을 감사에서 이것이 잘못된 감정이 나왔을 때는 아주 감정평가회사나 그 개인이 치명타를 입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어떻게 그렇게 끝 단위까지 똑같은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한번 두개 감정평가를 할 때는 보는 시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을 것이고 아무리 그 기준이 있다하더라도 조금 있을 텐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같이 공감을 하면서 이런 문제가 이해가 갈 수 있는 사항인지에 대해서는 그렇게 다시 한번해서 차후에 답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전체금액이 똑같은 토지 지장물, 다 똑같이 끝점까지 똑같은 경우…….
한기

이한기위원장

담합한 거 아냐? 자기들끼리…….
현철

김현철의원

이해가 안 되는 거죠. 그러면 뭐하려고 돈 드려서 두 군데를 합니까, 한군데만 하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 부분에 대한 신뢰감이 그런 사항으로 보더라도…….
현철

김현철의원

그리고 번지에 이게 주차장이 물론 개인주택이니까 우리 주민한테 나가는 돈이니까 좀 다소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 진 몰라도 행정은 ? 되고 우리 개인 돈으로 주는 것이 아니거든요. 우리 군민의 세금으로 집행한 돈이기 때문에 누구를 봐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은 과하게 책정됐다는 이런 말들도 많고요. 그 다음에 아시겠지만 조사할 필요한 곳에 추가적으로 매입해주는 행정에서 완전히 밀리는 이런 형태들을 취하다보니까 그러다보니까 지금 어떤 형태가 온 줄 아세요? 과장님 대충 들으셨을지 몰라도……. 아무 공식적인 면에 상관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이의를 붙여서 내것도 해달라는 거죠. 제가 두 건을 접했는데 여기 돌담집 그 옆에 주택 가지신 분이 최근에 저에게 뭐라고 하시는지 아세요. 이것 좀 매입하게 ? 관련해 달라 이거예요. 자기 것. 조성이 끝난 동넨데. 그리고 또 민원은 주차장관련이 아니라 다른 공원용도로 이걸 쓸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 이게 왜 그러냐면 선례거든요, 선례. 행정이 지금 이미 선례를 만들었어요. 필요 없는 부분까지도 매입을 해주면서 그들이 김현철도 마찬가지고 나 이 가게 매입해주쇼. 나 가지고 있고 싶지도 않아요. 매입해주쇼. 라고 덤빌때 과연 행정에선 어떤 변명을 하면서 빠져나갈 겁니까? 다른 사람은 이미 해줬는데 왜 나는 안 해주냐고 먹어댈 수밖에 없죠. 사업성은 없는데, 필요도 없고, 행정에서 매입할 일이 없는데도 선례, 첫 단추를 잘못 끼웠기 때문에 행정은 앞으로 이 문제로 계속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에 대한 변명도 필요 없고 정말 행정이 ? 행정을 한거죠. 정말 행정이 할 때는 정말 최대한 판단하고 정말 ? 항상 내가 하는 말이지만 내 주머니에서 내 돈이 나간다는 생각으로 항상 집행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건 그냥 ? 내 돈 들어가는 것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요. 그래서 정말 안타깝거든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할 때는……. 그래서 모든 앞으로 사업도 많이 하실 텐데 그런 생각, 그런 사고를 가지고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셔야 돼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 사항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장에 편입되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 이주문제를 걱정하시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진안읍 읍내를 제외한 다른 외부에 있는 읍면에 진안 소재지를 넘어서면 그런 문제가 덜 하겠습니다만 지난번에 이한기 위원장님께서도 우리 도시계획 2-3로 그 확·포장 사업하는데 있어서도 대안이 있느냐?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요. 여러 가지 이제 아까 업무 보고 때 보고 드린 내용에 귀농귀촌정책을 외부인들 유입하기 위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나가는 사람을 잘 우리 지역에 사시는 원주민들 이렇게 불편하지 않게 해야 되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대부분 사업장들이 이렇게 보면 저희들의 관내에 있는 일정규모의 그전에 잘 아시겠습니다만 정천이나 조금 동철어진 말씀 같지만 정천이나 용담이나 상전 같은 문화마을 조성하는 이런 지구들도 있고요, 전원주택이나 여러 가지 지금 하고 있는데 시가지, 지난번에 말씀드릴 때 우리 도시계획도로 같은 지금 천변도로 같은 하는 경우는 한 50%, 60%정도는 자투리, 잔 유지가 있어서 거기에 지금 건축을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있고 건축할 수 있는 면적이 충분히 판단이 되고 본인들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 사업을 하다보면 협소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지으신 분들은 굉장히 터가 그러신 분들이 있는데 그러신 분들이 지금 애로사항이 많죠. 그래서 그런데 또 이런 부분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이 읍지역에 택지개발을 하는 것은 또 그 부분도 굉장히 고민해야할 이런 사항이 있고요 그래서 죄송한 말씀인데 그런…….
현철

김현철의원

그 문제는 농업경제과하고 한번 의원님들은 아는 분들은 알고 계세요. 그걸. 반월리쪽에 저수지 ? 과정에서 ? 거기에서 새마을쪽에 흙을 사용을…….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농촌지도소 뒤편.
현철

김현철의원

거기도 괜찮고요. 이를테면 고민하고 다른 과하고 엮어서 같이 고민하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의하신 간판가격이 비싸고 또 자부담으로 자부담이 있느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간판은 지금 1차에 아까 보고 드린 대로 1차에 18개를 1억원을 투자해서 이렇게 그전에 민선 5기 조직 개편 전에 전략산업과에서 추진을 했고요. 그다음에 1차는 10개에 대해서 5천만원을 투입해서 저희 건설교통과에서 추진을 했습니다. 현 진안읍에 있는 간판은 저희들이 파악하기로 400개정도 있는 걸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간판이 왜 이렇게 비싸냐?
현철

김현철의원

400개를 다 해주시려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니 저희들이 현재 28개 한 것에 대해서는 자부담은 없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앞으로도 그렇게 갈 수밖에 없잖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400개를 하려면 예산이 한 18억 정도 어마하게 드는 판단해보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선 더 판단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고요. 그전에 지금 한 걸보면 문자 여태명조형연구소라고 여태명체로 이렇게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말씀드린 그런 부분이 가격금액으로 이렇게 환산하기는 저도 이런 토목 설계하는 것 아니기 때문에 의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앞으로도…….
현철

김현철의원

그분한테 그분 글씨를 사용하는 대가를 주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준건 없는데요, 저작권 이런 그 간에는 있을 것으로 정확하게는 제가 거기까지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그 정산 그러니까 이게 어떠한 발상으로서 그분 글씨를 하고 돈을 줬는지 진안군내에 내가 이례적으로 알기에 500만원짜리 간판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있어본 적이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500만원짜리 간판이면 뭐 사인볼 하나 큰 걸 세울 정도의 금액이거든요. 500만원이면.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450만원정도 지금 그렇게…….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그런데 ?간판 돌출형도 아니고 이렇게 하나씩 하는데 그게 500만원이라. 나도 내가…….
현철

김현철의원

아니죠. 17개 했으니까 18개 1억 들었으면 500만원씩 들었으면 ? 아니에요. 18개에 1억 들었으니까 500만원이 넘게 들은 거죠. 450만원이 아니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건 진짜 정산한번 해봐야겠네요. 이건 완전히 어디에다 막 퍼서 줘버려도 이건 그냥 돈을 나눠 주려고해도 500만원짜리 간판은 안 되겠네.
현철

김현철의원

이거 공사는 지역 업체에서 했어요. 공사?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어디에서 했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업체까지는 파악을 못했는데요.
현철

김현철의원

어디? 88광고요? 88광고한테 혼자 다 몰아줬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88? 좌우지간 정산서를 한번 정확하게 정산서를 제출해주세요. 그리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2개 과에서 했기 때문에 자료를…….
한기

이한기위원장

전문위원님, 전략산업과 1차 한 것도 정산서를 받아주세요. 1차, 2차 전부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아까 말씀이 28개 했다고 했는데 그건 100% 재정을 했는데 그러면 나머지 한 400개를 그 분들도 제가 생각할 때는 100억이 들어도 해줘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안이 없네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간판이…….

박명석의원

28개 해 준분들은 100% 군 재산으로 해주고 나머지 부분은 앞으로 대안이 없잖아요. 그리고 연차적으로 연마다 몇 개씩해서 몇 년도에 마친다는 그런 대안이 나와야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년도에도 있는 것 같아요. 있긴 있죠, 계획은?

박명석의원

있긴 있는데 제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400개가 남았으면 400개도 다 100% 해줘야 돼요. 그래야 맞는 것 아니에요. 돈을 어디에서 공무원이 어디에서 만들어오든 어쩌든 해줘야지. 첫 번에 100% 해주고 나중에 자부담 70%, 군부담 30%하면 누가 불만이 생기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500만원이나 되는 걸 어떻게……. 그때 한 200인가 300정도…….

박명석의원

한 가지 더 이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주차장 100여대가 서있던 자리가 그 분들 보통 보면 이쪽 상가 쪽에 있는 분들이 거의 차를 그쪽에 주차하는데 요즘 민원 들어오는 게 터미널 쪽에 상가들이 차를 주차할 곳이 없어서 ? 여기에 주차했던 것을 주차할 곳이 없어서 대책이 없잖아요. 그러면 여기를 100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시설을 없앴을 경우 대책을 강구해서 또 어떤 자리에 주차장을 세운다거나 그런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얘기죠. 그쪽에 주민들이 상당히 불만을 표시하고 있어요. 차 주차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차를 어디에 주차를 하느냐. 내 집 앞에 주차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지금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심도 있게 준비하셔서 자세하게 자료 좀 주십시오.
현철

김현철의원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방법은 하상주차장을 다시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어디에 할 겁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하상주차장은 좀 답변이 외람될지 모르겠는데요. 그 하상주차장은 지금 앞으로 보시면 지난번에 저수지도 그냥 터져버리고 여러 가지 기상, 기후변화에 따라서 정말로 예측치 못한 이런 앞으로 재앙이 옵니다. 그래서 잘 아시다시피 진안, 대안을 안 만들어놓고 만든 것은 정말 잘못, 답변 드리기가 그렇습니다만 하상주차장 그것은 진안천은 기본적으로 하폭이 좁고 여러 가지 그런 사항 때문에 ? 정비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 대안을 지금 안 만들어 놓고 한 것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생활인식문젠데 여러 가지 옥상주차장 이용 문제랄지 이런 것이 지금 생활화 안 되다 보니까 이제 재난관리과에서는 저희도 그렇지 않아도 제가 챙겼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나온 말씀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자했는데 계속해서 옥상에 충분한 그럴만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그렇게 지금 다른 대안이 그래서 대체시설이 안나오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구동수의원

대체시설 한 가지만 자료를 줄게요. 참고 한번 하세요. 지금 하상주차장, 학천동 쪽으로 그쪽에는 학천2동 회관 밑으로 그곳이 제방부지도 있고 합니다. ? 거기까지 하면 장소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가 빈공간이에요. 행정에서 그곳을 측량을 한번 해보시면 됩니다. 그곳이 제방부지가 어디까지냐, 측량해서 나머지를 사면 그쪽에 다 철거하면 주차장 이쪽에 충분히 시설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한번 구상을 해보고 해야지 무조건 없다고만 하지 말고 사람 안사니까. ? 그 건물까지만 사람 있지 구거는 아주 옛날집이 있잖아요. 방재수씨 집이나 그쪽 위로 싹 한두 집만 매입하면 학천 2동 회관에서부터 그 밑까지 주차장이 넓습니다. 활용을 하려면 한번 검토, 재난관리과하고 협의를 하세요. 검토를 한번 해보고 제방부지도 한번 찾고 나머지 매입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주차장과 도시계획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차문제는 저희가 5대 의회 때도 말이 많고 주차장을 조성하는 과정에서도 말이 많고 조성이 끝나고 나면 이주에 대한 대책, 또 주민 다 쫓아낸다는 이런 여러 가지 수도 없는 말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시골의 습성이 있습니다. 주차는 지금 주차의 개념을 주차를 차를 주차하고 업무를 일을 보고 갈 때 일상의 최적의 거리가 얼마정도라고 봐야 돼요. 주차를 해놓고 코앞에서 일을 봐야 되는 것인가. 지금 군에서 단속에 주차단속에 그 실적이 0이죠, 0? 아마 과태료를 부가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2008년도까지는 있었는데요. 2009년부터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왜 전멸했죠? 2009년에? 금년하고 왜 단속에 대한 주정차 벌금에 대한 단속이 전무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만 일단은 계도 위주로…….
한기

이한기위원장

계도라고 하는 것이 이게 있습니다. 주차에 대한 첫째 군민들에 대한 의식을 좀 고쳐줘야 됩니다. 주차에 대한. 그 의식을 고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공직자들이 솔선을 해줘야 돼요. 도시권에서는 터미널 정도에 차를 주차해놓고 군청에 와서 볼일을 보는 자체는 행복으로 압니다. 터미널 정도의 주차할 장소가 한군데만 있다하더라도. 그런데 여기는 시골의 습성상 가까이 놓고 일을 보려고 하는 그 몸에 베어있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안 고쳐지는데 지금 제가 주차장 그 당시에 5대 때도 조성을 한다고 할 때 하나만 하자고 하고 두개는 안 된다고 하고 그렇게 했는데 학천 주차장을 조성을 할 때 네거리에는 절대로 주정차하는 차량이 한대도 없겠다고 만들었습니다. 그때 학천 주차장을 한 10억 가까이 들여서 조성을 할 때 그런데 그 주차장을 조성하니까 오히려 더 차가 학천 주차장으로 그런데 가서 보면 주차장은 비어 있어요. 비어있는데도 차는 네거리 쪽에 계속 주정차를 합니다. 그래놓고 또 주차장을 두 군데 축협 뒤하고 지금 돌담집하고 조성을 한다고 했을 때도 돌담 집은 안 되고 축협 뒤만 하자고 그렇게 강하게 얘기했는데도 또 돌담 집까지 허물고 누구 봐 주기식 다 사람 쫓아낸다고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군청주변에 있는 군청에 지금 주차대수가 몇 대죠, 총?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군청에 지금 한 140~50대 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군청 청 내에만 140~50대. 그리고 군청 주변에 있는 이면주차장에도 한 50대, 이 골목길 초등학교 있는 골목 군청 뒤쪽에 있는 골목 옆에 있는 길에 한 50여대 주차를 합니다. 그 주차가 90%가 군청직원들 거예요. 지금 군청 직원들이 앞마당만 주차를 못하게 해서 앞마당만 주차를 못하고 있거든요. 군청 직원차량을. 그러니까 모자라니까 이면에 다 주차를 하고 거기에 모자라는 분들은 여기 농협 군민자치센터 앞에 있는 곳에 주차를 해요. 그래놓고 주민이 이용할 때는 단속을 해야 될 이의가 없습니다. 예전에 민선 3긴가 4기때 청소년수렴관이 주차장 이였을 때 청소년 수렴관을 짓기 전에는 군청직원들은 차를 거기에 주차를 하고 출근을 하는 식으로 유도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주차장이 없으니까 주차장이 경기장 위쪽으로 올라가서 거기 두 군데 주차장은 열대도 주차를 안 합니다. 평일 날. 주차대수가 한 200여대를 주차를 할 수가 200여대도 더 주차를 할 수 있는데 10대도 없어요. 주차가. 그러면서 진안군은 주차시설이 없다고만 계속 아우성을 치거든요. 학천 주차장도 만차가 안 돼요. 읍사무소 마련해놓은 주차장도 만차가 안 됩니다. 평일 날. 그런데도 주차는 안 된다고 항상 이 부근에서 아우성 거려요. 지금 아까 얘기했듯이 고추시장 한다고 해서 시장에 옥상주차장은 텅텅 비어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주차시설이 없다고만 아우성을 치거든요. 그게 강력한 단속에 의해서 유도를 해야 됩니다. 50m정도는 걸어서 주차를 해도 된다는 유도를 하지 않고 그러니까 단속을 하지도 않고 계도만 한다고 하면서 주차를 왜 어디에 하느냐 단속을 계속하면 그 사람들이 어디에 주차를 하게 되어있어요. 절대로 단속권을 벗어나서 주차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헌데 2년 동안 전무해요. 단속이…….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단속은 좀 부족, 주정차 단속 요원이 부족하긴 하지만 3명이서 거의…….
한기

이한기위원장

부족이 아니라 단속요원이 어떤 때는 노인들 봉사자가 와서 단속을 하고 일용직, 기간제 근로자가 나와서 단속을 해요. 단속이 아니라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심하게 하지도 못해요. 뭐라고 하면. 그러면 단속이 경찰서에서 한 달인가 단속을 할 때 그렇게 깨끗할 수가 없었어요. 이쪽 군청 앞에서부터 저기 군상교까지 차 한대를 주차를 못했습니다. 그게 단속인데 지금 고추시장도 진안시장도 주차를 옥상으로 할 때 진입로가 거기가 안 좋다. 옥상으로 올라가는 진입로를 그쪽으로 누가 교통이 들어갔다 나왔다 주차를 하기 너무 안 좋은데 진입로를 옥상 올라가는 길을 거기에 만들어서 누가 얼마나 그곳으로 주차를 하러 올라가겠느냐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줘야 되지 거기만 사거리 교차로가 거기 되는 부분을 그곳에 진입로를 만들어서 잘못된 건데 강하게 단속을 하십시오. 그리고 절대 군청직원들 주차, 행정에서 잘못 저질러 놨으니까 행정에 있는 군청직원들부터 주차, 군청 앞에 안해야 됩니다. 진짜 뭐라고 해도 장시간 하루에 거의 아침에 출근해서 주차해놓고 저녁에 퇴근할 때 가져가는 주차는 최소한 운동장 그편에 주차를 하고 한 10분 이상 고생을 하셔야 됩니다. 출근할 때. 그래야 이게 맞지. 이건 강력하게 저희가 의회에서 주장을 하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난데 그래야 맞는 것이지 하루에 한 7~8시간을 군청직원들이 다 주차해놓고 나머지 우리 진안군민들이 주차할 곳이 없다고 하는 것을 방관만 하고 있으면 안 되죠. 강하게 단속해 줄 것을 여기 CCTV 내년에 예산 있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직 예산편성은 못했고요.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도시계획 천변도로가 지금 3차로로 해서 계획이 되고…….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년 세입예산에 주차단속에 한 5천만원정도 세우도록 하게 할 거예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현재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래야 단속이 되는 것이지 세입에 그것을 하나 세워놓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제가 볼 때 이쪽에 군청버스하고 의회버스하고 다른 곳으로 옮기면 안 될까요? 매일 이 차들이 서있는데 그곳에 다른 차들이 주차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항시 버스 2대는 서있습니다. 서있는데 어느 때는 나가는데 그 차를 다른 곳에 이동을 했으면 거기도 ? 해야지 민원인들이 ? 오실 때 불편한 부분이 그거랍니다. 차들이 와서 보면 ?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불만을 좀 군민들이 갖고 있는데 그 부분을 과에서 좀 신경을 써서 대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총무계에서 하나요, 주간을?
한기

이한기위원장

총무계가 아니라 군수지시면 되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말씀 주셨고요. 몰라서 못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잘 알겠습니다.

박명석의원

아니 그러면요. 우리 의회 의원들이 의원들부터 차를 밖에 주차를 하고 들어옵시다. 여기에 차 주차하고 직원들은 차 다른 곳에 주차하라고 말하면 안 되니까 우리부터 밖에 주차하고 그렇게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합시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다음에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정회

11시 30분 속개

이월사업집행현황 12페이지까지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주문을 드리는데 조금 이 페이지에 없는 부분을 질의하시고자 할 때는 나중에 메모를 해두셨다가 페이지가 나갔을 때 질의를 해주시고 또 그 페이지에 이 자료에 없는 부분은 이 자료를 다 질의하신 뒤에 별도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12페이지까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12쪽에 무릉선도로 확·포장공사 12월한 보상추진. 12월말. ? 12월까지는 가능하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사고까지 왔으니까 서둘러 주세요. 이런 것도. 사고까지 안 오도록 최선을 다했어야 되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 15페이지 최근 5년간 공유재산 의결내역 및 추진현황입니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상림천 수변 공간 디자인 조성사업이 위치가 어디입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군상교 가설하고 있는 상림천 하류 측에 바로 인접된 토지가 되겠습니다. 방앗간 있고…….

구동수의원

정미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정미소. 정미소에서 불난 집까지.

구동수의원

불난 집까지. 그러면 거기가 보상 다했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까 한 필지만…….

구동수의원

한 필지만 매입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 사업으로는 아직 절차에 감정평가단계고요.

구동수의원

그게 저기 사업 아닙니까? 재난관리과 소관 아닙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상림천 정비사업은……. 하천 공사는 맞습니다. 재난관리과 소관입니다.

구동수의원

그 구간 내에 하천 제방 측량 해보라고 했는데 했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제방은 해서 그 제방을 보상할 때는 그것까지 해서 현재 한 방앗간을 매입한 이유도 하천을 약간…….

구동수의원

그런데 제가 지금 현장 확인 때 상림천 현장사무실에 가서 업무보고 받으면서 제가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건설교통과로 넘어갔나, 재난관리과에서 해야 하는지? 그 일대를 하천정비기간동안에 상림천 교량에서부터 밑에까지 쌍다리 부분, 금방석 있는 부분까지 하천제방 측량을 한번 하라고 했는데…….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쪽은 재난관리과 소관이네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쪽은 재난관리과 소관이고요.

구동수의원

그럼 측량이 안 된 것 같은데 그러면. 왜냐면 상림천 그쪽에서부터 그쪽이 구간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 구간이 틀리니까 그쪽으로 가면 건설교통과 소관이다, 재난관리과 소관이다, 또 할 텐데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이제 접촉되는 부분이 있고요.

구동수의원

다음에 다시 그것을 짚고 넘어가려니까 분명히 여기에서 넘어갈 것은 어디까지 건설교통과에서 하는 것인가 그래서 거기는 ? 측량이 이루어 졌는가, 그렇게 한번 알아보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현재 진안천을 따라서 저희들 도시계획도로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더군다나 상림천, 진안천하고 합류지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방금 구동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량이 다 분할 측량하면서 다 매입되어지면 차지할 부분이 이런 부분이 지금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상림천 같은 경우는 기존에 제가 직접 주무과장은 아닙니다만 현재 하폭을 넓히거나 그런 사항이 없기 때문에 아까 의원님께서 어떤 의미로 찾아서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재난관리과장하고 협의…….

구동수의원

협의한 번 해보시고 만약에 건설교통과에서 제방부지까지 측량을 다 했다면 측량 성과도까지 제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재난관리과에다 분명히 주문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음시간에 짚고 넘어가려고 하니까 같이 협의가 되서 전체적인 제방부지 측량한 것을 보여주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방금 우리 구동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중복되는 부분이 많으니까 지금 로타리에서부터 도로하는 곳하고 하천하고 중복이 되어있고 또 거기에서도 지금 수변 공간 조성하는 부분은 상림천 그 조성하는 거하고 여기 공원 조성하는 거하고 맞물려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방에서부터 이쪽을 어떻게 서로가 마무리를 하는가, 그것이 양쪽과가 잘 얘기가 안되면 이쪽은 건설교통과는 건설교통과대로 재난관리과는 재난관리과대로 사업을 따로따로 시행할 경우에 잘못 된다 그런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18페이지 소송사무 현황 있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19페이지 주요민원 접수 및 처리현황, 20, 21페이지, 22페이지까지 같이 한번 봐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26페이지부터 설계변경 사업내역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설계변경 내역 중에서 노계동 쉼터 조성공사가 그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단위가? 얼마예요, 그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단위 표기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구동수의원

이런 것도 왜냐면 명시를 해줄 때 국비, 도비, 이런 것도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앞으로…….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 활원장 도로 확·포장공사가 몇 년도에 시작해서 몇 년도에 끝나는 것입니까? 활원장?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활원장선 도로는 지금 농어촌도로거든요. 2008년도에 지금 시작을 했고요. 2012년도에 완료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동수의원

아니 왜냐면 도로구간은 얼마 되질 않는데 2012년까지 간다. 지금?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그 내용을 보면 정곡리 들어가는 그 도로는 금년에 완공이 되고요. ? 지금 이쪽 ? 쪽에 있는 일부 그 구간이…….

구동수의원

그 구간만 남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그 구간은…….

구동수의원

정주동 들어가는 구간은 원연장에서 정주동 들어가는 구간은 끝납니까? 올해?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수지 있는 데까지는 끝납니다. 끝났습니다.

구동수의원

포장까지 다 끝났어요. 지금?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구동수의원

그쪽에 너무나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래서 금년에 집중해서 도비 3억까지 지금 받아다가…….

구동수의원

빨리 마무리를 지어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33페이지 보겠습니다. 아까 중2-3도로는 아까 한번 짚었던 것 같은데요. 그 다음에 35페이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류지가 이대로 확실히 운영이 되고 있어요. 지금?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지난 의원님들께서 현지 점검 차 오셨을 때 그 부귀 적천 저수지 터진 현황을 생생히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여기 8월 21일자로 온 이후에 여러 가지 취약요소 그간에 예산문제랄지 행정에 못 미치는 소외된 이런 시설이 아주 위험한 것이 우리 저수지다 해서 정수조사를 116개소, 전체는 저수지가 140개소가 있습니다. 농촌공사 24개소를 포함해서 그런데 농촌공사 같은 경우는 상당히 규모도 있고 하다보니까 적절히 관리가 되고 있는데 저희들 방금 말씀드린 대로 116개소에 대해서 한 달간에 걸쳐서 자체적으로 저희 직원들이 전부 다 걸어서 출장 다니면서 사진 찍고 다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116개소 중에 95개소는 보수를 해야 되고 또 양호한 것도 6개소 극소수입니다만 여러 가지 농림면적이 줄어서 또 다른 대체작물들을 좀 경쟁력 있는 작물로 한 이런 지역이랄지 폐기할 것이 15개소 이렇게 해서 연도별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또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부분에 대한 지원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도 같은 경우는 좀 시급한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특별교부세 같은 경우도 지금 20억 자료 만들어서 지금 행안부에 활동을 예산확보 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돈 안 드는 폐기부터 해요. 그럼.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박명석 의원입니다. 저수지 관리요. 부귀 저쪽에 세동리 쪽으로 곰티재 넘어가서 적천저수지요. 그쪽에 그 민원인 다 해결했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래쪽 지금 피해관계 그 말씀이시죠.

박명석의원

뭐 인삼피해라든가 여러 가지 상당히 많던데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관계는 여러 가지 천재지변이다 하는 내용으로 그 뒤에는 별…….

박명석의원

그때 민원인들은 행정하고 재판을 하니 뭐 하니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그 현지 상황이나 여러 가지 그때 왔던 비의 양이랄지 이론상으로 봤을 때…….

박명석의원

그러니까 본 의원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냐면 거기에 문제는 ? 그 업체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곳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에요. 그 문제에 흙 쌓기 ? 과정이 주민들이 볼 때 그게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서 둑이 터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쪽하고 ? 말씀을 들었는데 이 부분이 수해져서 보상 가격이 낮은가 봐요. 그런데 인삼피해라든가 다른 작물 ? 도저히 본인들이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서 아마 ? 거기도 한 번 더 들어가서 민원인들하고 좀 더 대화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36페이지 없으십니까? 그럼 37페이지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징수현황 41페이지까지 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42페이지 군내버스 예산지원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군내버스 재정지원 관련해서 ? 군내버스 지금 2개 회사 6천만원씩 1년에 지원하고 있는데요. 거기 지원만 할 일이 아니라 진단해보셨어요? 이를테면 ? 얘긴데 그분들한테 각 회사마다 3천만원씩 주고 있는데 과연 이용객이 한 대다 몇 명씩 쓰고 있는지 이것에 대한 진단. 그다음에 계속 이것을 끌고 갈 것인지 뭐 이런 거 말이죠. 이를테면 한 대만해도 충분하다든지 하면 한 대로 줄이고 아니면 전주로 나가서 거기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어쨌든 6천만원 이라는 돈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무진장 버스한테 ? 하는 것도 아니고 ? 주민들이 ?까지 바로 갈 수 있다는 이런 편리함은 있는데 그 편리하다는 그 막연한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한테 도움이 있고 이용객이 계속 이렇게 6천만원을 끌고 갈 필요성이 있는지 ? 수년이 지났으니까 진단을 내놓아야 하지 않느냐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까지 쭉 저희지역에 교통여건이 썩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래서 지금 2대의 고속, 전북고속하고 호남고속 2대를 하루에 오전, 오후해서 이렇게 편도 2회에 걸쳐서 운행을 하고 있는데요. 지원하는 문제 대해서는 좀 여러 가지 한정된 제원으로 그런 부분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좀 점검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보면 평일에는 좀 그렇지만 토요일, 일요일은 거의 못할 정도의 수준으로 상당히 이용객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평일이 이제 7일중에 5일 동안은 적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 이런 토요일, 일요일만 또 그런 사항을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최소한의 오전, 오후라면 노선이 최소한의 비행기타는 그런 정도의 수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 판단은 우선은 지원하는 문제 이런 것에 대해서 실차나 여러 가지 그런 걸 통해서 정말로 적절하게 지원이 되는 가 업무 보고 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서비스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원한 만큼의 군민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군민들한테 필요한 그런 거죠. 그런데 금방 말씀하신대로 토요일, 일요일은 자리가 ? 정도면 이를테면 ? 차를 운행하고 있으면 말씀하신대로 토요일, 일요일하면 한달이면 8일이죠? 8일하면 일년이면 90일이니까 100일 정도는 이분들이 재미를 보고 상당히 이익을 남기고요. 나머지 265일은 손해 적자노선이죠. 그러면 그 정체된 것을 아울러서 봐야죠. 이부분이 수익이 과연 1년에 얼마 적자냐? 거기에서 과연 법적으로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적자 보존할 수 있는 금액은 얼만지 이런 것을 한번 따져보시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를테면 우리가 1천만원정도만 줘도 가능한데 3천만원씩 ? 이런 것은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적게 적은 돈이 아닙니까? 정말, 그런 걸 진단 잘 하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박명석 의원입니다. 무진장여객 그 부분에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노선별로 이렇게 어디어디 들어가는 그것이 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명석의원

그런데 노선얘기가 있는데 그 노선을 안 들어가는 곳이 있는 것 같아요. 본 의원이 점검해보니까. 그것 분석 좀 해보시고 이쪽하고 한번 이런 것을 제안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무진장 거기 10억 주잖아요? 1년에? 그러면 1명 태우고 다니는 거랑 10명 태우고 다니는 거랑 기름값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진안 장날만이라도 천 원 때가 넘으면 진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게 1,500원, 1,300원이 되면 1천원만 받고 3천이라도 1천원만 받고 그런 걸 제안을 집행부에서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진안장날이라도 한번 해봤으면 어차피 5명 태워도 와야 되고 10명 태워도 마찬가지니까 군 재정위주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장날이라도 한번 그런 것을 해봤으면 그런 제안을 해주십시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실차조사에 의해서 여러 가지 손실액 산출이랄지 적절한 수준으로…….

박명석의원

아까 보니까 지금 우리 자료에 ? 들어가는 걸로 해서 이런 ? 줄 겁니다. 그런데 안 들어가고 몇 대 있어요. 지금. 내가 어딘가는 얘기는 안하는데 한번 조사해보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말씀하신 사항에 있어서는 그래도 전라북도에서는 재정이 가장 좋은 오히려 시단위 전주, 익산, 군산 제외한 다른 시보다도 재정이 좋은 완주군 같은 경우는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군비 지원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박명석의원

그러니까 만약에 장날이라도 그런 것도 안하려고 하면 예산 줄 것 없다니까요. 10명 태우거나 2명 태우나 똑같은데 오는 것은 장날만이라도 그렇게 해서 우리 진안시장 활성화도 중요하고 하니까 그런 제안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여러 가지로 검토해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이 문제는 내년도에 실사조사를 하는 것 같네요. 실사조사를 할 때 진정 사회적으로 밖에서 볼 때는 무척 흑자를 내고 있다고 그래요. 잘 되고 있는데 항상 죽는 소리를 해서 돈을 많이 받아간다. 그러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사를 제대로 하시고 무주군에 옛날에 ? 무주군수는 이거 그냥 직영해 버리자고 까지 얘기가 다 나올 정도로 이게 3개 군에서 똑같이 다 지원을 해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그 대수대로 진안에 40대중에 우리 군이 제일 많습니다. 진안은 20대고 무주가 11대, 장수가 9대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다 합쳐지면 한 20억에서 30억 가까이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데 그러면 그 돈만 가지고도 한간에는 남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실사를 할 때 ? 학생들 그런 애들을 보내서 차타고 다니면서 승객 인원수 파악하고 그런 ?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해주시고 덧붙여서 고속버스까지도 잘 내용을 파악해서 정확한 통계가 나올 수 있게 해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지역적인 건데 마침 거론이 되고 있으니까 회사에 지원해주는 지원금도 만만치 않잖아요. 그런데 이걸 한번 가령 ? 민원이 발생해서 얘기하는데 대불리를 가는, 그냥 이해하시고 대불리 가는 버스가 무릉리를 경유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면 갈 때는 무릉리를 들려서 대불리 종점에 가서 다시 나올 때 무릉리를 들려야 됩니까, 그냥 와야 됩니까? 말씀 한번 해보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들어갈 때 했으면 돌아올 때도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부용의원

민원이 있어서 그냥 여기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가령 무릉리에서 진안을 갈 분이 첫 번째 경우지에서 무릉리에서 타고 다시 안 들리니까 그냥 대불리까지 다시 갔다가 진안을 오는 경우가 있고 또 갈 때는 반대로 또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게 어디에 원칙인지는 몰라도 주민들이 많이 불편해 하고 있고 또 ? 경우도 들어갔다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갈 때는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참고로 시정을 할 수 있으면 시정해 주시면 민원이 해소될 것 같습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 역으로도 많이 이용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진안에서 가다가 가림리를 들어갔다가 나와서 은천리쪽으로 가야 되는데 가림리에서 내릴 손님이 없으면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기를. 가림리를 안 들어가고 그냥 나온다는 거예요. 그냥 지나가 버린다는 거예요. 안 들어가고. 그러면 그걸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한참을 기다리든가 어쩌든가 그래야죠. 그런데 방금과 같이 나올 때라도 이렇게 나올 때는 들려주겠죠. 역으로 나올 때는 그곳에서 나올 사람을 손님을 내릴 사람은 혹시 없더라도 탈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코스는 꼭 가줘야 된다. 내려줄 때는……. 그러니까 기름값을 아끼기 위해서 방금 이부용 의원님이 한 말대로 많은 부분을 그렇게 편법적으로 운영을 한다는 거예요. 들어갔다 나와야 할 부분을 안 들어가 버리고 그러니까 실사를 할 때 하긴 실사를 할 때는 또 다 하겠죠. 조사 한다고 하면 제대로 운행을 하겠죠. 그러니까 실사를 하는 것도 불시에 해야 되겠더라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실사도 그렇지만 그 노선이 운행하다보면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노선이 조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군수님께서 연초 초도 ? 의견을 들어서 좋은 안이 있으면 노선을 조정, 매년 그런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더 함께해서 좋은 안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여기에서 하겠다고 대답은 잘하고 가는데 하는 것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어요. 나중에 물어보면 지금도 하고 있다고 대답하고 그냥 조사하고 있다고 하면 끝나더라고요.

박명석의원

그러니까요 그 부분 방금 이부용 의원이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기사 분들하고 한번 대화를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조정을 하려면 다시 들어가려면 시간 조정이 전체로 다시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되어있다? 그렇게 되어있으면 문제가 되지만 거기가 갈 때 들어가고 대불리 들어가서 다시 또 들어가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다시 시간조정을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게도 할지도 몰라. 내려줄 때 들어가서 태우고 돌아 마령까지 갔다가 다시 진안으로 오면 가림리 사람은 마령까지 돌아서 진안을 와야 되는 그러한 노선이 있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잘 좀 해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검토해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의원

용담 그 노선에 군내버스가 없어서 금산 장을 많이 가더라고요. 왜 진안 장을 안보고 금산 장을 가냐고 하니까 진안에 오는 버스가 없기 때문에 금산 장으로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버스 노선도 적고…….
수영

김수영의원

그 노선이 너무 없어서.

박명석의원

아까 얘기를 하잖아요. 제가 시장조사를 용담이나 주천을 해보면…….
수영

김수영의원

올 수 있는데 차가 없어서 못 온다고 하더라고요.

박명석의원

금산장날을 가보면 주천, 용담 노인 분들이 100여명 됩니다. 가서 그분들 대화를 해보니까 그 얘기를 물었어요. 할머니들 1천원씩만 차비 받으면 진안 장 오시려느냐고 그랬더니 그럼 2천원이면 어디냐고 진안 가서 국수 오면 되니까 1천원하면 가야지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시간노선도 좀 적어요. 용담은…….

이부용의원

금년도 연초? 거론이 됐었어요. 차비 보상에 대해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음 43페이지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도시계획법이 악법이라는데 좀 풀렸네요. 과장님, 도시계획에 면단위는 어떻게 적용을 하고 있습니까? 과거에 취약지와 ? 단위로 지정이 되었었는데 지금 현재는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제약 안받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하나도?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이부용의원

그러면 이제 도시계획이 전무 없는 거예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준주거 지역으로 했다가 그 부분은 해소가 됐습니다.

이부용의원

규격이 있다가 이번 정비하면서 다 해제시킨 거예요. 그런데 그전에 집 한 채씩 지으려고 한 사람들은 ? 조금씩 걸려서 애를 먹은 적도 있었는데 이제 조금 풀렸으나 그때 애먹은 분들은 있습니다. 그러면요, 현재 10년 이상 된 게 4,978㎡ 사유지가 있네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대지.

이부용의원

이렇게 있는데 정말 행정에 ? 초래했죠. 그렇게 했는데 여기 매수 청구제 도입을 한다면 현재 10년이 된 도시계획 시설지구를 매수제가 되는데 혹시 대상은 내내 4,978㎡ 면적이 되겠고요. 혹시 여기에 따라서 실적을 신청한 실적이 혹시 있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이부용의원

몇 명까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까지 방금 말씀하신 그 내용에 의해서 청구는 총 11필지에 1,752㎡가 이렇게 들어와 52㎡가 들어왔고요. 그중에 매수는 8필지에 916㎡를 했습니다. 그러고 그 중에 11필지 중에 미매수된 것이 2필지가 있는데요. 그것은 도로 ? 변경이나 여러 가지 도시계획시설사업으로 확정된 이런 것 하고 1필지가 지금 매입을 못한 것이 있는데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아까 금방 도시계획도로하면서 매입을 하는 것으로 했는데 본인이 불응해서 보상가가 적다해서 그 부분은 부득이 매입을 못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전체가 10년 이상이 된 게 4,578㎡에다……. 전체 대상요? 대상은? 필지로 본다면?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필지로…….

이부용의원

금방 이러고도 남은 필지는 필지와 면적은 얼마나 되는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말씀드린 상황은 지금 지난 최근 자료를 활용해서 말씀드린 거고요. 다시 한번 지금 여러 가지 도시계획, 도로 뚫리고 여러 가지 그 뒤에 여러 가지 변화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점수조사를 실시해서 이렇게 대장도 만들고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좋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그럼 일몰지에 도입에 따라서 여기 이제 효력을 상실하는 그런 대상필지와 면적은 얼마나 되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이것은 법이 2000년도 7월 달에 이렇게 법이 그때부터 가기 때문에요. 아직 거기까지는 지금 2000년도부터 법이 시행되는 날부터 20년이 가기 때문에 아직은 좀 여유가 있어서 여기까지는 지금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대비는 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이부용의원

대비보다도 10년 이상이면 이중에는 20년 이상도 들어 있잖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법 된 날로부터 20년.

이부용의원

2000년도 7월 1일 이후에 20년 후에 그렇게 추진하시고 여기 금후계획대로 폐지도 추진하시고 그 다음에 재원조달 계획도 노력을 하셔야 될 것으로 봐서 도시계획 때문에 어떤 행위를 못하는 것은 좀 주민들의 고충을 덜어줘야겠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구동수의원

추가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집행 소유별 면적 중에서 사유지는 소유자가 알 권리가 있기 때문에 소유자한테 다 고지를 했는지 그래서 앞으로 고지를 안했다면 이런 사항들을 고지를 해서 주민이 알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냥 주민들은 잘 몰라요. 이것이 2000년도 7월 1일부터 법이 됐으니까 2020년부터 까지 이렇게 된다. 내용을 몰라요. 그러니까 대상자들한테 고지를 꼭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44페이지 최근 3년간 불법광고물 단속현황입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박명석 의원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불법광고물 단속을 지금 내년 초부터 해야 될 텐데 지금 현재까지는 도로를 가로지르는데 상당히 많이 홍보물을 붙이잖아요. 저 본인이 생각할 때는 그 부분도 어느 지적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 그것은 안 부족하면 그것은 일절 단속을 하는 거예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박명석의원

거기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박명석의원

상당히 거기에 좀 민원이 있을 거라 보는데요.

구동수의원

박명석 의원님의 말씀에 대해서 부연 설명하겠습니다. 우리 박명석 의원님이 말씀을 하신 중에서도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지금 단속실적이 한 건이 없습니다. 지금. 아니, 단속실적은 많은데 과태료 부과실적이 없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의원발의해서 광고, 불법 광고물 과태료 부과해서 실무자에게 어떻게 한다, 그런 내용까지 다 해서 진행이 될 텐데. 내년3월 1일부터 시행을 합니다. 그러면 신고한 사람한테 100분의 30을 과태료의 100분의 30을 보상금을 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 시행하기 전에 미리미리 좀 단속도 하고 그러면 그런 사항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원래 광고물법에 의하면 도로를 자로질러서 현수막을 걸도록 되어있는 것은 전부다 불법입니다. 그리고 원래 현수막은 신고를 해서 건의를 받은 다음에 ?을 해야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대도시를 가더라도 우선 인근에 있는 전주만 가더라도 불법광고물 현수막을 불법으로 ?한 곳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특히 진안에서는 행정 광고물이 불법을 대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보더라도 쌍다리나 저쪽 학천 주차장 이런 앞에 세우는 것이 불법노점상 단속을 하겠다. 노점상, 불법노점상 단속도 하는데 그 광고물 자체도 불법입니다. 지금.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지금 행정에서 지금 행정에서 불법을 자영하고 있는 것이 제가 사진을 찍어서 우리 과장님한테 우리 담당 계장님이 그때 해외연수, 해외 갔을 땐가 그때 이것을 과태료 부과를 하라고 제가 분명히 메일로 보내줬는데 지금까지 부과실적이 없다면 그것도 부과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담당공무원이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현수막이 있음으로써 불법노점상이 단속이 되는 것인가? 현수막이 없더라도 만약에 그것을 현수막 ?한다면 도로를 가로지르지 말고 시장 내에 그 중간 중간에 공간에다 은행나무 공간을 이용해서 이렇게 걸어도 되고 그럴 텐데 꼭 굳이 도로를 가로질러야 하는 것인가 지금 행정에서 앞에 걸려있는 것도 전부 다 불법입니다. 지금 저게. 그러면 군수를 상대로 해서 과태료 부과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것을 지금 공무원들이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예요. 알면서 넘어가고 그렇게 안하니까 넘어가고 저것은 왜냐면 제가 이런 얘기까지 행정사무감사때 안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저것이 오늘까지 붙어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료를 줬는데도 과태료 부과하라고 누가한테 과태료 부과할 것이냐? 그럼 군에서 했으니까 군수한테 부과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상공인회장한테 부과할 것이냐 상공인회장은 안 달았다고 하는데 누가 달은 거예요, 그럼? 공중에 뜬 것입니까? 지금이라도 과태료 부과하십시오. 하고 그 결과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그 광고 일전에 광고업주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일단은 업주들이 가져다 달기 때문에…….

구동수의원

그러면 당장에 철거를 해버리던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래서…….

구동수의원

그리고 양해를 구하고 철거를 해야지 그것은 구동수 의원이 과태료 부과하랍니다. 하세요. 제가 부과하라고 하란다고해서 하십시오. 광고주한테도 얘기하고 상공인한테도 얘기하고 과태료 부과하십시오. 구동수 의원이 부과를 하라고 그랬다면서 부과를 하십시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래서 그 광고업주하고 간담회때도 상당한 시간동안에 토의를 통해서 이런 걸 협조요구도 했고 앞으로 이런 행정에서 추진하는 이런 사항들에서 충분히 얘기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가로질러서 하는 그런 형태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바로 시정되도록 하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LH공사가 지금 11월 LH공사 유치하는 문제가 11월말에서 12월 초에 아마 정부방향이 이렇게 되는 걸로 봐서 진안 부단체장 회의때 LH공사 관련은 이런 광고나 현수막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초법적으로 우리 전라북도 차원에서 이렇게 얘기한 바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 청 내에도 아까 저런 부분들이 협의 없이 된 부분들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짧은 기간동안이라도 불법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이런 사항이 있다는 참고로…….

구동수의원

알겠습니다. 그런 사항도 플랜카드 게시대 그리고 도로를 가로지르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주민들이 보고 할 수 있게 합니다. 선거법에 의해서 선거관련법에 의해서 선거기간동안에는 플랜카드를 벽에다 ? 외부에 걸 수는 있지만 선거법도 가로질러서는 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진안군은 특히 그래요. 어느 당선됐다고 어느 후보는 가로지르고 도지사는 그 옆에다 달아놓고 그것도 단속안하고 그 다음에 LH 플랜카드를 전부다 그렇게 도로를 가로질러서 하면 쓰겠느냐. 그것도 법에 우리가 행정에서 위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알았다는 것은 알았다는 뜻이 뭔가를 말씀을 해주셔야죠.

구동수의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걸려있는 그런 것은 다른 곳으로 옮기던지 그렇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하고 그다음 결과를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디어디 걸려있는 것도 알고 사진 찍어서 우리 과장님 이메일로 넣어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전부다 과태료 부과하고 이것이 군비를 더 불법광고물을 전부다 단속했으면 세외수입이랄지 과태료 부과한 세외수입이 엄청나게 들어올 것입니다. 불법주차단속하고 그런 돈 과태료 받아들이고 세외수입이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예산 없다고 하지 말고 그런 것에서 세입을 올리면 되지 않겠는가 싶어요. 그래서 그것을 바로 과태료 부과하고 그 결과를 제출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 그 아까 알았다는 것은 그대로 그냥 실행을 하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말씀드리겠는데요. 그 저희 가로질러서 시장 노점상 단속일정 계도기간이 있어서 워낙 저희들이 그 의원님들께서도 새벽에 나오셔서 보셨겠지만 저희 관계공무원들이 새벽부터 장날마다 지금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는 계도나 저희들이 직접 그분들하고 부딪쳐서 하는 부분이나 여러 가지 광고 이런 것에서 효과를 좀 거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죄송한데요. 지난번에 그 가로질러서…….

구동수의원

불법 노점상들은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철거를 해도 되고 이미 한 것이기 때문에 행위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를 과태료 부과를 하고 다른 곳으로 옮기던지 그렇게 하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지역의 민원인이 해결이 되려면 그 면마다 아니면 읍에 게시대가 더 상당히 지금보다는 아마 배로 더 늘어나야 그런 민원인이 해결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 읍하고 게시대가 몇 개 있는 것도 좀 알고 싶고 개수가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읍면 조사해 보니까 사실 읍면 제대로 조사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제가 볼 때는 읍면에 지금 몇 개씩은 더 있어야 그런 민원이 해결이 될 것 같고 마지막으로 우리 군청에 앞에 플랜카드 걸고 있는데 그 부분이 해결이 되려면 저쪽에 ? 전자시스템으로 된 것 있잖아요. 전광판. 이쪽 ? 전광판 하나 해놓으면 그거 활용해서 하면 될 것 아닙니까. 홍보하려면 ? 홍보 때문에 사실 붙이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대안도 한번 생각해봐 라는 것이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무슨 말인지 잘 우리 과장님 잘 아셨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까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다뤘기 때문에 또 광고물 게시대 현황 및 추가설치계획 여기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감사사항은 아니고요. 게시대 관련해서 일단 이건 것 같아요. 본 의원판단은 눈에 잘 띄어야 광고 효과, 광고주들이 걸기를 원하거든요. 지금 현재 있는 게시대가 제대로 안 갖춰져 있다보니까 이제 다른 곳에 걸거든요. ? 마찬가지로 걸고 그래서 가장 집중되는 것이 로타리 그리고 공설운동장 그쪽에. 그쪽에 게시대들은 현재 계획보다 더 설치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의원판단에는 거기에다 걸기를 다 원하거든요. 읍에서 보면 그건 좀 참고해주세요. 추가 게시대 설치관련해서 내가 광고주라면 어디에다 걸겠다는 생각으로 게시대를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대충 여기 하나 하지 뭐, 여기 하나 하지 뭐가 아니라 정말 내가 광고준데 여기에다만 걸겠다. 그런 마음으로 해주시기 바라고 자,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번 8월에 오셔서 그렇지만 남부마이산에 인공폭포가 있어요. ? 옆에. 그거 이제 건설교통과에서 한 사업이죠. 여기 오신 계장님들 맞죠? 그런데 그게 이제 2억 들여서 설치한 사업인데 그것도 바로 우리 모든 사업이 위치선정이 잘못된 거예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주차장 유치선정도 잘못 된 부분도 있고 ? 그렇고요. 현재 돈을 2억 들여서 한 거기가 이제 금당사 그쪽 소유임야다 보니까 처음부터 어긋났어요. 그러다가 금당사 소유의 토지에 대해서는 항상 행정에서 손을 못 되게 막아버리거든요. 그런데 거기를 ? 할 그런 계획이 있는지 그 다음에 금당사 그쪽과 어떤 ? 해서 뭔가 해결책을 마련할 것인지 그런 것에 대한 생각들은 가지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마이산 도립공원 변경용역도 전반에 걸쳐서 지금 마이산에 대해서 용역을…….
현철

김현철의원

거기에 대한 계획이 나올 수 없습니다. 거기서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과에서 전반적으로 그쪽 업무소관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 드리기는 죄송합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래요. 추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마이산 관광단지 관련해서 이미 가장 중요한 ? 감사 자료는 없네요? 업무보고는 있고 관광단지 관련해서는 정말 우리 구동수 의원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그 ? 그 생각을 하셔서 이걸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이산 관광단지가 우리 진안군에 군민들을 위한 자산이라고 생각하셔야 되요. 지금 무작정 아무나 해서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숙박단지, 식당가, ? 할 일이 아니고 정말 밑그림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건설교통과에서는 북부관광단지 조례는 개정해서 전면 통과했는데 관련해서 어떤 계획을 어떤 밑그림을 그리고 계시는지 관광단지 관련해서 그 다음에 주차장 관련해서는 ? 어디에 도대체 할 것이며 ? 분량으로 ?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 다음에 연장선상으로 연장선상에서 마이산북부기존 상가 그 분들은 지금 ? 했다라고 답변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일부 상가에서는 행정이 지금 아무런 대책도 없이 돈도 없이 지금 말로만 노력한다는 말만 하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북부 상가를 ? 어느 정도 규모로 판단하고 있으면 언제쯤 할 것이며 위치는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기존 북부상가 거기를 철거를 할 것인지 활용할 것인지? 활용을 한다면 어떤 계획으로 활용할 것인지 이런 구체적으로 계획 정도를 현재 과장님께서는 ? 지금 가지고 계셔야 된다.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하고요. 거기에 따른 말씀 좀 해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죄송한 말씀인데 상가 현재 있는 마이산북부에 있는 상가 이전 문제는 지금 마이산관리부서가 따로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이 있고요.
현철

김현철의원

아니 왜냐면 거기가 북부관광단지로 내주는 걸로 그렇게 되어있다 보니까 어쨌든 관광단지 책임은 우리 과장님께서 하시잖아요? 그래서 연계해서 그런 것도 감안해서 밑그림을 그렇게 그려야 된다. 본 의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문제랄지 방금 말씀하신 주차장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추가, 여러 가지 홍삼스파나 리조트, 산약초타운이나 여러 가지 저희들이 밑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지금 분양률이 저조한 상황이 오히려 좋은 방향으로 이렇게 활용대책이 경쟁력 있는 사항으로 나올 수 있다고 저는 생각도 들어서 좀 금전적인 요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상가 이전문제에 대한 저희들 분양해놓은 택지 안에 상가를 들어온다, 안 들어온다, 이런 문제는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런 문제는 지금 몇 차례 다른 어떤 이런 기회 때 아마 말씀은 하셨으리라 확정된 계획은 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직원들한테 ? 된 부분이 있네요, 그럼.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확정된 부분은 없고요 금방…….
현철

김현철의원

그리고 다른 ? 답변을 하는 게 아니고요 감사가 그동안에 살림살이를 진단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적도 하고 방향도 제시하고 그러는 건데 오히려 간담회가 더 중요합니까, 감사가 중요합니까? 감사가 더 중요한 자리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떤 그런 것도 이 자리에서 말씀 못할게 없다고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아까 주차장 문제랄지 이런 활용하는 문제, 더 확장하는 문제 이런 것은 주변에 아까 말씀드린 리조트하고 산약초타운이 밑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그럼 부분이 들어왔을 때 지금 조성해 놓은 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때로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실무부서에서 와서 저하고 대화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이산 관광지 개발에는 입구에 좋은 땅에다 주차장 계획을 하냐 그쪽에 산약초타운이나 여러 가지 리조트 개발을 한다, 라면 그 왜 단순하게 입구에 주차에 물론 편의성도 있지만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어차피 그런 계획을 수립을 할 때 그렇게 가지 실무진들은 공식적인 그런 건 아닙니다만 그렇게 대화를 했고요. 그 말씀드린 여러 가지 마이산 상가 이전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분수대 설치하는 문제랄지 마이산 도립공원에 있는 여러 가지 여타 풀어야 할 이번 용역에 담아야 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종합적으로 심도 있게 다뤄져서 그런 부분들도 연계해서 이렇게 마이산 또는 넘어서 진안군이 마이산이 경쟁력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정말 경쟁력이 갈 수 있도록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노력해야 된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리고 과장님 지금 아까 처음 거론한 마이산 ? 옆에 있는 폭포관련해서 그것은 관광관련이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에서 마이산 도립공원이 ?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담아낼 것입니다. 가 아니고 시설을 건설교통과차원에서 했으면 그간에 해당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추진했던 그 과가 인계 인계하고 지금까지 왔어야 되죠. 왔어야 되고 그거에 대한 계획들은 염두 해두고 계셨어야죠. 지금 변경? 안했으면 그럼 어떤 계획은 가지고 있었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대답을 하실 때는 아, 제가 인공폭포 있는지도 몰랐고 이를테면 모르셨으면 거기에 대한 판단을 고민 안 해봤으면 하는 답변이 나와야 옳다고 봅니다. 본 의원. 그걸 도립공원 변경용역에 나올 겁니다. 가 아니라 나올지 안 나올지도 모르시잖아요. 그건.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제 말의 표현이 적절하지 못했다면 죄송하고요. 마이산을 항상…….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니까 항상 이를테면 건설교통과가 그 업무를 안했으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그 과에서 합니다. 라는 것이 답변이 가능한 건데 시공은 하셔놓고 어떤 이러저러한 이유 때문에 수년간 방치되고 있는 이런 상황이 왔으면 그것에 따른 어떤 자료는 있을 거니까 감사를 적어도 한다면 이런 내용의 소지가 있다. 라면 그것에 대한 공부를 해 오셨어야 옳다 이 말이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다른 거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책자는 다 끝났으니까 질의해 주세요.

구동수의원

구동수 의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꼭 선거철만 되면 공약을 합니다. 그래서 연장리쪽을 가면 하평, 중평, 상평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 선거때 측량까지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 이게 무슨 얘기냐면 2차선 도로 지금 하평에서 중평, 상평으로 돌아오는 길, 만들어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지금 그 도로를 확장을 해주려고 군수님께서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답니다. 지금 그게 얼마나 모아졌는지 그리고 주민들한테 실언을 했다고 그럴까? 지금 몇 년 전부터 확 포장을 해준다고 해놓고 선거공약으로만 약속을 한다. 버스가 하평에서 상평으로 돌아오는 중평, 상평 돌아가려면 버스가 1대 밖에 지나질 못한다 합니다. 그것도 겨우 버스가 가고 ?길이 없어서 경운기 1대만 지나가더라도 참 곤욕을 치른 답니다. 그래서 버스기사들이 거기를 안 들어가려고 한데요. 그래서 그것이 어떻게 타면 그런 곳이 있으면 도로가 끝나는 부분까지도 인가도 없는 곳도 길을 내고 그러는데 하물며 소재지권에서 연장리 그곳을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교통도 불편한데 2차선도로를 내줄 만도 한데 꼭 약속은 매 년 한답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는 것인가? 주민들이 거기에 어디를 자꾸 온다고 그러는데 가도 되겠는가? 그래서 주민들 한번 다시 가보라고 제가 얘기는 했는데 우리 과장님 한번 언제쯤 그것이 시행을 할 수 있는 것인가 한번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노선은 방금 구동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노선은 2008년도에 기왕의 그런 시급성을 느끼고 설계가 완료가 됐습니다. 그런데 벌써 2년이 지났는데요. 아까 업무보고 때도 제가 보고를 드린바와 같이 지금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벌려놓은 연차사업으로 하는 한정된 재원으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래서 신규사업을 지금 억제하고 계속사업 지금 벌려놓은 그 부분들이 수일씩 가기 때문에 그 위주로 편성을 하다보니까 현재 신규사업은 1건도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됐습니다. 말씀하신 그 노선에 대해서 충분히 저희들이 인식하고 있고요 앞으로 신규사업을 할 때는 1순위로 반영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구동수의원

그런데 설계를 다 해놨다고 그러면 설계는 또 다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설계는 다시 하는 부분은 없고요, 이제 여러 가지 ?이나 자재 단가 조정하는 문제만 있습니다.

구동수의원

단가 조정이나 이런 것도…….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 문제만…….

구동수의원

변화가 있으면 다시 또 해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좀……. 예, 알겠습니다.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이 그러니까 공약사업으로 되어있어요. 저번에 군수공약사업. 그런데 다른 것은 다 해줬는데 이건 안 해준다고 지금 연장리 주민들이 반발이 심하거든요. 참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 체련쉼터 부분 말씀을 더 확실히 짚으려고 하는데요. 지금 계획이 몇 년 전부터 서있으면서 지금 착공은 안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설계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설계요? 너무나 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체련시설 말씀이시죠?

박명석의원

예, 체련시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쉼터가 한 군데 있고 체련시설이 있고 하는데요.

박명석의원

그런데 왜 이렇게 늦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아까 말씀하신대로 위치 또 여러 가지 요구사항 이런 부분 때문에 그간에 무려 7차례에 걸쳐서 저희들이 의견을 충분히 듣는 차원으로…….

박명석의원

거기에 시설이 무엇들이 들어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크게는 이제 그 다목적 구장이라고 해서 다목적 시설하고 축구장 여러 가지 부대시설이 있는데 처음에는 이제 다목적 이런 시설을 저희들이 계획한 대로 이제 설계를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비가림 시설로 해줘라. 일정부분 이렇게 다목적 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다양한 요구들이 있어서 예산은 한정되어있고 그래서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몇 차례 협의를 거쳐서 최종 조율이 완벽하게 되었기 때문에 차질 없이…….

박명석의원

그럼 내년도에 완공됩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명석의원

아니 전에 체련공원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우리 진안군에 체련공원 ? 보니까 성수가 제일 잘 되어있더라고요. 그 모델이요. 거기에 비교해서 다르게 좀 했으면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우리 과장님이 내년도에 완공된다고 했으니까 믿어도 돼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명석의원

빨리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이번 수해때 재난과로 이제 언급한 바가 있는데 지금 ? 관련해서 우리 건설교통과 소관이니까 산지개간을 해서 도로나 밑에 있는 농경지에 토사가 유출되어서 그런 피해들을 제가 실제 안천 건하고요, 무주하고 경계지점에 있는 산을 상당한 양의 산지개간을 했는데 수박농사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 다음에 이번 수해 때 보면 마령에 ? 도로로 토사가 엄청나게 밀려가요 그래서 ? 차량이 RV차량이 아니면 못 지나갈 정도로 그랬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일입니다. 거기가. 이 문제는 산지개간과 관련해서 ? 식수가 제대로 안되어서 그렇다 ? 식수내지 물빠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해서 앞으로 산지개간하면서 물론 산지개간해서 인삼도 하고 뭐 농사를 지어야겠죠. 그런데 그들이 추가적인 산지개간을 함으로 인해서 나머지 주민들이 주택으로 침수된다든지 농경지라든지 도로로 침수된다든지 주민피해를 불러오면 안 되겠다. 그래서 산지개간 허가를 내주실 때에는 최종 준공처리할 때는 적어도 이게 토사가 ? 안되겠느냐 여기까지도 검토하시고 최종 농사를 지으십시오. 라는 것이 되어야지 그냥 하다 대충대충 ? 때려버리면 구두상으로만 해버리고 말면 제2의 재산피해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명심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정말 그 문제는 심각하게 고민해주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덧붙여서 내가 산지개간 지금 백운동 계속에 산지개간해준 것이 몇 건이나 되는지 알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제가 정확하게 수치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용도가 농경지로 할 때 산지개간은 전부다 지금 여기 건설교통과에서 관할을 하죠? 용도가 이제 집을 짓는다거나 그것도 똑같이 하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형질변경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법적…….
한기

이한기위원장

농지로 활용할 때만 지금 거기에서 백운동 계속에 농지로 해서 산지개간해준 면적이 몇 건에 몇 ㎡가 되는가? 왜 그러냐면 재난관리과에서 수도 없이 많은 돌을 자연석을 채취하기 위해서 거기에 산지를 개간을 해서 거기에서 돌을 마구 파헤쳐 놓고 ? 무엇으로 계산을 했는가, 내가 그 내용을 알기 위해서 하니까 그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면서 과장님한테 지금 아까도 제가 얘기했듯이 진안천하고 그 상림천이 건설교통과하고 상당히 맞물려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있으니까 다음은 우리 재난관리과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행여 우리가 현지를 나가서 확인할 기회가 있으면 건설교통과하고 현지를 같이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배지를 해주십사하고 저희들이 요청할 때 바로 현지로 오든가 이 자리에 와서 같이 나가든가 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중식을 취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5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이 정돈 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재난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배철기 과장께서는 업무담당을 소개해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난관리과장 배철기 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한기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저희 재난관리과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함에 있어 위원님들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재난관리업무에 많은 애정을 보여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희 재난관리과 직원은 “재난 없는 진안”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상황근무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부귀면을 중심으로 갑작스럽게 쏟아진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 발생시, 발 빠른 응급복구와 항구복구계획 수립으로 현재 복구사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음은, 의원님들의 신속한 현장방문 및 주민위로, 복구예산의 긴급 승인 등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루어진 결과라 하겠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난관리 업무에 많은 지도와 애정을 당부 드리면서 저와 함께 호흡을 같이 하고 있는 담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상오 재난안전담당입니다. 문병인 하천관리담당입니다. 장병훈 재해대책담당입니다. 이명진 생활민원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드린 재난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재난관리과는 4개 담당으로 지난 8월 조직 개편 시 댐주변 사업 담당이 없어지고 생활민원담당이 옮겨졌으며, 총 17명이 재난안전, 하천관리, 재해대책, 생활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쪽입니다. 금년도 주요성과는 부귀면 정자천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신규사업 지정을 받아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풍수해 사전대비” 감사원 감사에서 진안천의 자연석 쌓기 공법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도 있습니다. 2010년도 제5회 방재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 기관표창, 지역자율방재단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생활민원의 신속처리로 현재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일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하천의 생태학적 분석으로 친수환경의 하천을 가꾸는데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2010년 추진방향입니다. 재난과 재해는 예방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목표 아래 주민과 함께하는 재난예방을 비롯한 7개의 중점과제로 재난관리 업무를 추진했습니다. 다음은 사업별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입니다. 인적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가안전관리시스템운영 및 긴급 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하여, 연중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유지와 기상특보의 신속한 전파로 재해사전대비에 주력했습니다. 앞으로도 24시간 비상체계를 확립하고 재난 및 재해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으로 우리 군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재난취약가구 및 특정관리대상시설 안전점검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층 및 특정시설물 등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전기, 가스, 보일러 등에 대한 안전점검 및 중점관리 대상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간단한 시설은 교체하고, 특정관리대상시설물은 관계부서에 통보하여 조치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9쪽 안전진안을 위한 주민참여 훈련 및 교육 실시입니다. 민방위 대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지역주민 등 민·관·군이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방안으로 KR/FE 훈련을 비롯해 6종 11회의 교육훈련을 실시하였고 12월중에는 내년도 민방위 자원 편성 및 정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0쪽 물놀이 안전 및 구조장비 설치현황입니다. 관내 물놀이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22개소에 대하여 인명 구조함 등 6종의 인명구조장비를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금년도에는 한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구조장비의 적절한 관리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로 관내 물놀이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쪽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상황을 전파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재해문자전광판 등 5종 55개소의 시스템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자전광판은 우리 군의 각종 홍보 문자 등을 등록·전파함으로써 군정 홍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후시설물에 대한 적절한 정비 등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기상상황을 전파하여 주민들이 신속히 대처하여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쪽 재해예방과 아름다운 하천환경입니다. 먼저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상습침수로 수해가 반복되는 지역에 대한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수해상습지사업으로 4개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총 14.4㎞에 321억원을 투자하여 내년까지 완료 예정입니다. 마령 섬진강 1지구는 금년도에 마무리가 되었으며 나머지 지구도 내년까지 완료하여 수해를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13쪽 아름다운 하천환경 정비입니다. 이 사업은 기존의 하천을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하여 생태학적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추억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친환경적 하천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입니다. 우리군은 현재 진안읍 군상리 상림천을 시작으로, 금년도에 부귀면 정자천에 사업 확정을 받아 설계 중에 있습니다. 계획 공정대로 추진하여 지역특성을 살리고 주민이 쉽게 다가가는 하천으로 변화시켜 나가겠습니다. 14쪽 재해위험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재해취약시설물의 정비로 자연재해를 예방하고자 특별교부세와 도비를 확보하여 성수면 달길천과 주천면 주자천의 교량 2개소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80%정도로 주요공정은 완료 되었으며 금년 중에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변화하는 진안읍”에 기여하는 하천환경 정비입니다. 본 사업은 진안천과 은천천 2개소의 재해위험지구를 정비함에 있어 자연과 조화되는 하천으로 정비하여 생태계를 회복시키고 보존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전체 공정률은 89%정도로 주요 공정은 마무리 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번 의회 현지확인시 지적해 주신 진안천 고려여관앞, 삼거리 인도교에 대해서는 건설교통과와 협의하여 현재보다 1.0m정도 낮추는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다른 공정도 친환경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6쪽 재해위험 해소를 위한 소하천 정비입니다. 하천의 원류인 소하천을 정비함으로써 계곡부로부터 급강류 현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자체 사업을 포함하여 총 43개소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41개소가 완료되었고, 금년 4월과 9월에 추가로 배정된 2건에 대해서는 내년 4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7쪽 댐주변지역 지원사업입니다. 용담댐주변 지역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하여 용담댐지역발전기금 특별회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58건의 주민숙원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댐주변 지역 주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하여 읍·면별 배분율에 의한 사업을 선정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8쪽 마이산 음악분수대 이전사업입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용담댐 담수 구역 내에 2005년도 설치된 고사분수대가 예산투자 실패 사례로 많은 질책을 받아왔습니다. 설치장소의 부적절로 제대로 가동도 하지 못한 채, 집행부에서는 많은 고심을 하였고, 작년에 이르러 마이산북부 사양제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사전 전문가들의 점검과 사양제의 적정 수심 유지를 위한 준설작업을 완료하고 현재는 마이산 도립공원조성계획에 반영 의뢰한 상태입니다. 새로이 설치될 분수대는 높이를 낮추고, 음악과 더불어 레이저 불빛과 스크린 등으로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따른 효용성이나 사업의 효과, 유지관리 등 각계의 충분한 의견수렴 등 검토를 거쳐 사업 시행의 방향을 결정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주민감동 생활민원처리제 운영입니다.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 생활민원이 예상되는 각종 민원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주민생활과 직결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주민 감동은 물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2개반 5명이 일곱 개 분야에 투입되어 상반기에만 2천 건이 넘는 민원을 처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찾아가서 해결하는 민원처리제 운영 및 가로등의 철저한 관리로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난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저를 포함한 재난관리과 직원들은 보고 드린 업무를 비롯한 모든 소관 업무가 발전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정과 성의를 다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며 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괍니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중에서 호남도정공장부근 무진장여객 뒤편에 이르는 구간에 생활쓰레기 등 진안천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시행 하천유지수가 흐를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완료됐다고 그랬는데 이게 사실은 완료된 것인가? 지금 본 의원이 전에 얘기하기는 첫 번에 현지 확인 때도 얘기를 했고 자료를 내서 얘기할 사항이 있는데 지금 호남공장 뒤나 무진장여객 뒤편에 가보면 그쪽 하천이 사실은 볼 수가 없습니다. 한 군데도. 그런데 완결로 처리됐다고 그러고 진안천 여울 재해지구 개선사업 하천유지수 흐를 수 있는 방안 이것도 제가 당초에 우아정 보가 옛날보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철거를 하고 조량 우화교 교량 바로 밑에 보를 하나 설치를 했는데 가동보를 설치를 했는데 그것이 제가 요구할 때는 그 밑에다 해야 물레방아 있는데 까지 물이 찰 수가 있지 않느냐 제안을 한번 한 적이 있고 그 다음에 그쪽에 칼바위가 어떻게 훼손이 되었는가, 그것도 현지 확인때 제가 문의를 했어요. 그랬더니 장병훈계장 내용을 모른다고 했는데 그것을 추적을 해서라도 왜 훼손이 되었는가, 그걸 확인을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왜 그랬는가, 그것도 한번 이 행정사무감사에 나와 있으니까 지적사항에 나와 있으니까 그것을 처리도 다 안 된 상태에서 완료됐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실인가? 한번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호남도정공장하고 무진장여객 뒤편에 그 하천에 쓰레기는 한번 치우더라도 또 그 후에 차후에 또 발생이 되고 하기 때문에 연 3회 정도로 이렇게 해서 국토대청결운동때 같이 실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했어도 계속해서 발생이 되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쓰레기는 살펴봐서 국토대청결운동과 연계해서 실시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 위치에다 우화교 예전 위치에다 보를 막는 것은 거기에다 막아서 그 위쪽까지 지금 물레방아 거기까지 물을 잠기게 하려면 수위가 상당히 높아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위로 당겨서 했는데 예전에 있던 위치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어서 그곳에서 놀던 분들, 어린시절 보내셨던 그 분들은 그쪽에다 많은 회상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수위가 너무나 높아지고 그러기 때문에 좀 검토를 해서 그 위로 가동보를 올렸습니다. 칼바위는 지난번 현지 확인때 의원님 말씀 듣고 저도 추적을 했습니다. 저도 어려서 거기서 놀던 기억이 있어서 추적을 했는데 그 자리는 찾았는데 훼손된 것은 여러 군데 물어봤지만 언제 어떻게 훼손됐는지는 아직 찾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런데 그것이 훼손시킨 사람이 그 내용도 모르는 사람이었겠지만 정서가 담긴 그런 것을 훼손시키려면 의견도 좀 수렴해보고 그래야 될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 다음에 당초에 있던 보를 없애고 위에다 했다는 것은 거기가 낙차공이 심해서 좀 자연석으로 석주를 해놨기 때문에 낙차공이 심해서 훼손될 우려가 있어서 위로 옮긴 것인지 그 전에도 밑에다 시설을 자연보호시설을 했을 때도 그쪽에 해서 그렇게 피해는 없었는데 그런 과정이 있지는 않은지 그렇게 얘기를 하고 싶고 사실은 숲거리 있는 위봉우리를 보면 먼저 여름철에 비가 많이 왔을 때에 그쪽 부분이 훼손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네.

구동수의원

숲거리 바로 밑에 성유산 앞에 그쪽이 비가 많이 왔을 때에 수해로 인해서 그 물로 패어나가서 자연석 쌓은 돌이 훼손된 곳이 있어요. 있었는데 그것을 복구를 했는데 어떻게 복구를 했느냐하면 그곳에 콘크리트를 발라서 놨습니다. 그걸 아시죠? 모릅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네.

구동수의원

아시죠? 그런데 원래 하천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그렇게 자연석 막 쌓아도 됩니까? 자연석이 훼손됐는데 그것을 다음에 훼손이 되지 말라고 훼손 안되기 위해서 콘크리트 위에 올려놓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지금 그렇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콘크리트 타설 해버리지 왜 그 부분만 콘크리트 타설을 했는가? 거기까지만 한번 답변을 해주시고 다음에 넘어가면서 제가 또 구체적인 질문은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담당이 좀 답변을…….
한기

이한기위원장

담당이? 잠시만요. 현지 이것 좀 보고 가게요. 담당이 이점에 대해서는 설명을 한다고 하니까 이건 담당께서 설명 해주세요.
병훈

장병훈재해대책계장

우화교 바로 위에다 하면 가동보를 설치한 이유는 ? 수위가 차서 군상교까지 물이 차도록 하기 위해서 거기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쌍다리 위에다 여울 및 소를 조성해서 다시 가동보까지 물이 차는 걸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숲거리 앞 거기도 물이 치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일부 ? 유실되었습니다. 이번 비에. 그래서 ?해서 그건 조성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찰쌓기가 뭐지? 그럼 찰쌓기 할 때는 콘크리트를…….

구동수의원

그러니까 하천바닥에다 그랬다는 말이죠. 지금 하천바닥에다. 그것이 비가 많이 왔을 에 그것이 또 훼손될 우려가 있으니까 하천바닥에다 콘크리트를 하고 자연석을 놓은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떠내려갈 일이 없지. 지금 설계변경해서 그렇게 했습니까?
병훈

장병훈재해대책계장

설계변경은 안했습니다. 하자로 해서 처리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구동수의원

? 아니죠.
병훈

장병훈재해대책계장

여울 및 소 설치한 부분이 상류지역에서 딱 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일부 저수구간이 약 15m 지금 ? 눌러 놨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래서 우아정 보도 당초 있던 보 시설에다 하면 그런 낙차공 때문에 훼손될까 싶어서 위로 올렸는가? 그것도 지금 제가 질문을 한 것 아닙니까?
병훈

장병훈재해대책계장

그렇진 않습니다. 거기는 수위를 봐서 ? 물이 차도록 하기 위해서…….

구동수의원

밑에서 조금 더 올리면 ?까지 찰 텐데 그러면 더 면적이 넓어지고 담수면적이 넓어질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보기도 좋고…….
병훈

장병훈재해대책계장

올라가서…….

구동수의원

그러면 장마시에 또 강우량이 높을 때는 뭐 100m, 90m 막 이렇게 집중호우가 왔을 때는 우리가 하천에서 우리 장계장이나 얘기하다시피 하천 수위가 50cm 올라간다고 안 그랬습니까. 그러면 도로 위로 50cm가 더 올라가면 그래서 ? 시설인가 이렇게 했잖아요. 거기까지 지금 만수위라고 했잖아요. 위로 올라온다고. 하천 최고 홍수일때 50cm가 더 올라간다. 그랬으면 하폭이 좁아서 또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동안에는 옛날에도 등선교를 낮다고 해서 장마시에 걸린다고 해서 또 올린 경우도 있고 지금 쌍다리가 50cm 올라가야 된다고 하니까 전반적인 사항이 지금 하천정비사업이 전반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어요. 우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한테 제출한 사진…….
한기

이한기위원장

사진, 내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구동수의원

칼바위가 있던…….
한기

이한기위원장

칼바위가 이게 지금 여기 동그라미 그린 자리가 칼바위가 있던 자리 같은데…….

구동수의원

저번에도 내가 사진 한 장을 집행부에 줬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을 걸로 생각을 하지만 보 설치한거 그 다음에 칼바위 있던 자리 이렇게 있으니까 그런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도 한번 구체적으로 칼바위를 훼손시키고 못 찾으면 못 찾는다고 하고 거기에서 재난관리과에서 그것을 다시 그곳에 뭔 시설을 한다던지 그런 정서를 담긴 그런 시설을 하나 가져다 놓는다든지 그런 의견도 내줘야 될 것이고 그냥 없애버린다든지 그런 얘기를 어떻게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답변을 한번 해보세요. 칼바위에 대한 내용은 전혀 몰라요? 배철기 과장님이나 우리 장병훈 담당?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칼바위는 저도 정확한 위치는 알고 있는데 지난번에 의원님이 지적해주신 후에 훼손된 경위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현재 우리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누가 언제 훼손을 했는지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훼손이 되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이 지금 ? 정리한 걸로 봐서는 거기가 그 부분만 조금 올라와 있어도 아무 사진으로 봐서는 거기는 바닥을 정리한 부분이라 그런데 왜 그것을 ? 없애려고 해도 힘들었을 텐데 그럼 하상이 높아진 거예요, 지금 옛날보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바닥은 옛날보다는 높아졌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바닥이 높아졌으면 그럼 묻힌 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칼바위 있을 당시보다 많이 채워졌죠, 흙이. 저 어렸을 때 그 칼바위 뒤쪽에 가면 저 ? 정도 하던…….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것이 우리도 ? 이상 거기에서 뭐 다이빙을 하고 그랬으니까 그 나무에서……. 우리 어렸을 때는 그렇게 깊었었는데 묻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현지를 한번 가서 어떻게 되어있는가 한번 보기로 하고 그리고 아까 행정사무감사 지적처리결과에 대해서 무진장여객 뒤쪽으로 있는 그 소하천은 여기 처리결과하고는 완전 다르게 되어있다는 것을 나도 느낄 수 있어요. 지금……. 여기도 한번 가서 진정 여기 이대로 처리가 되어있는지 한번 거기도 가서 한번 확인을 해보기로 하고 그 다음에 여기 의원님들이 방금 칼바위나 그리고 여기 사진에서 보듯이 산책로라고 자연석으로 해놓았는데 세상에 누가 내가 우리 장병훈 담당한테도 얘기했지만 이걸 산책로라고 누가 여기를 발을 딛고 산책을 하겠냐? 불편해서 그래서 그것을 자연석으로 해놓고 그것이 산책로라고 만든 것은 어떤 경위에서 설계가 그렇게 그것이 산책로로 나왔는가, 이해가 가질 않고 나머지 부분은 현지 확인을 해본 다음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그러면 무진장여객 뒤에 있는 그 하천을 가서 한번 보고 내려와서 여기 물레방아 있는 곳부터 지금 삼각 교량 있는데부터 다해서 또 그리고 건설교통과까지 같이 좀 나오라고 해서 서로의 어떻게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그 현지에서 서로 좀 확인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잠깐 현지 확인을 위해서 정회를 한 다음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지 확인은 위원장인 저를 포함해서 위원들 여섯 분 모두가 현지를 확인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지금 1시간이면 갔다 오려나? 그러면 15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7분 정회

15시 40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재난관리과 소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 확인 갔다 오신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지금 이 자리에는 건설교통과장님도 같이 계시니까 건설교통과 2-3중 도로와 하천업무 상림천 여러 가지 보수적으로 종합을 해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먼저 건설과장님을 정식 출석 요구를 통해서 본 감사장에 재난관리과 감사가 진행 도중에 같이 감사를 받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건설교통과장님 제가 소환을 했거든요. 지금 저쪽 배철기 과장님하고 같이 앉아주세요. 질의하실 의원님, 우리 건설교통과장님 출석요구해서 와 계시거든요.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아까 현지에서 잠깐 말한 바와 같이 과장님은 또 전임자가 하셨다고 그러고 두분 과장님이 전임자가 했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고 이런 말 듣기가 좀 그렇겠습니다만 또 행정은 연속성이 있고 또 전임자에 대한 업무가 인계를 받고 계속 추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까 본 의원 현지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무려 227억입니다. 그리고 상림천은 현재 98% 공정에서 내년도 초에 끝날 것으로 보고 있고 또 이 도로는 2004년도부터 6개년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는 중에 군상천 정비사업과 아까 학천 주차장 조성사업이 있었습니다. 만일 학천 주차장에 계획이 건설교통과에서 하지 않고 그때 당시 2007년도 준공할 때 당시 다른 부서에 했다 해도 부서간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고 건설과장님 지금 아까 거론되었던 그 교량 높이가 무려 3m, 우리가 서있던 그 지점에서 3m높이로 설계되어있는 것을 언제 알고 계셨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제가 오자마자 의원님들 현지 확인 그때 검토하면서 또 지금 기왕에 이쪽 군상천 ? 정비사업하면서 인도가 가설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그 저도로가 왜 이렇게 높으냐? 제가 의문점을 갖고…….

이부용의원

그렇게 느끼셨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이부용의원

배철기 과장님, 전임자가 했겠습니다만 이미 설계, 검토, 용역 보고 다 절차를 밟아서 만들어놓은 교량 높이가 높이 상판이 아까 그 높이였습니다. 전임자가 했겠습니다만 과장님은 상판 높이에 맞춰서 지금 ? 않습니까? 그걸 언제 파악하셨던가요? 잘 모르시면 담당계장도 좋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제가 재난관리과로 갔을 때는 이미 그 삼각교량이 다 현재 상태로 놓여진 그런 상태였습니다.

이부용의원

타당하다고 보셨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제가 그 업무를 주관은 하지 않았지만 그 전임, 전직에 있으면서 시내를 다니면서 보고 저도 뭔가 문제점은 있다고 생각을 해서 문제가 뭔지 건설과 제가 그 당시에는 건설과 근무할 때 바로 옆 부서에서 했기 때문에 그 현재 삼각교량이 놔진 것을 보고 그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그때 파악이 됐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우리 건설과장님 부임해서 의회에다 보고한 그 계획이 현재 아까 1m낮추고 높이고 이 계획이 지금 그들이 추진했을 때에는 어떤 ? 현지에 다 적합하다고 보십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현재 높이가 3m정도 되고 다시 교량 공법을 변경을 시켜서 1m정도 낮추는 것으로 교량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2m라고해도 기존에 형성된 주택들 그쪽에서 보면 아무래도 좀 약간 문제가 있다고 보여 지긴 합니다.

이부용의원

건설과장님 지금 교량이 그 높이로 되어있는데 설계를 변경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어떤 변경사유가 발생해서 변경비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설계 변경을 한다면? 그냥 자동적으로 설계변경이 됩니까?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 비용은 발생하지 않고요 저희 기술진으로 하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용역사 납품은 완료가 됐지만 어떤 기법상의 낮추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추가비용은 드리지 않고 지금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본 의원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2-3로 도로 현재 41명이 41%의 토지협의가 이루어졌는데 2012년까지 가능하겠습니까, 완공이?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내년도에 예산 요구하면서 42억 요구했는데 32억이 현재 안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32억하면 69억이 남습니다. 그런데 그것가지고 계획년도에는 부득이 지금 현재 국비나 이런 걸 받아올 수 있는 이런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순수한 군비로 투자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투자된 여건으로 봐서는 조금 사업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는…….

이부용의원

못 미친다고 보고 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예산 투자 상황으로 봐서요.

이부용의원

노력을 하시고요 그다음에 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제기를 한다고 하셨는데 이것 뜻은 어디에 있는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거의 72필지 중에 거의 다 되고 4명의 소유의 10필지정도 필지로는 소유로는 4명 정도가 지금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신 건너편에 바로 학천 주차장에 바로 그 하천에 붙은 분하고 끝에 있는 두 분하고 로타리 방앗간 집 쪽은 안 들어갑니다. 방앗간하고 3층 건물 있는데 바로 앞까지 주차공간이 건물 앞에 지금 현재 확보가 되었는데 거기까지 편입이 되고 그 분들 네 분이 지금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부용의원

어찌됐든 현재 협의는 41%에서 기간까지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4필지만 아까 토지수용도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의지 아닙니까? 그렇게 해보시고요, 그 다음에 두 분 과장님에게 본 의원이 이렇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 주차장을 만들 때에 다시 또 도로가 연결 되잖아요. 이미 학천 주차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마 주민들의 비난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 따른 사업비 산출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1m를 낮추면 ? 공사비에 대한 산출이 나올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산출을 해서 예산 심의 전에 본 의회에 제출해 주시고 두 분 과장님이 따로 따로 했기 때문에 저런 ? 있다고 봅니다. 지금부터라도 부서간의 협조를 강화해서 양 과장들이 계획한 대로 이 사업이 기왕에 주민들의 비난을 받았고 예산도 손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특단의 치유대책을 마련해서 이 사업을 ?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현지 갔다 온 부분에 대해서…….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다른 의원님들 질문이 없으시다면 제가 조금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진안천 정비사업에 따른 근간의 언론 보도도 있었고 공직자의 자세가 무엇인가 명예훼손, 명예를 손상시킨 전체 공직자의 명예를 손상시킨 불미스러운 사례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공사과정에서 투명하게 시행되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만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지금 전체적으로 한두 가지가 아니고 주민들의 의견은 행정사무감사시에 의원들이 밝히지 못하는 사항이 있다면 이런 것을 특별조치를 해서라도 투명하게 밝혀달라는 그런 주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주문을 했습니다만 칼바위 훼손, ? 문제 그 다음에 50년 주기로 내리는 쌍다리가 50전이 높아져야 한다는 문제, 그리고 이제 방금 전에도 같이 있으면서 들었습니다만 주민의견은 하폭이 3m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지금 그런 문제 그다음에 도로변에 지금 홍수를 대비해서 50전 높이 ?시설을 하는 것이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짜맞추기식 설계변경, 업자 도와주기 이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또한 무주 남대천이 자연석으로 쌓다고 하니까 우리도 진안군도 꼭 그런 형태로 답습한 행정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점도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자연석을 운반하는데 자연석에 따른 ? 이렇게 되어있는데 규격자연석이 다 들어왔는가? 검수는 어떻게 했는가? 그런 것이 행정절차는 이루어 졌는가, 그런 부분들이 좀 의아스럽습니다. 행정에서 하는 것이니까 광고물도 그냥 플랜카드 거는데 그것쯤이야 행정에서 하는데 못하겠습니까. 막 파올 수도 있는 문제고 왜 주천에서 또 가지고 들어왔는가? 그곳은 원석대를 안주고 가지고 들어왔는가? 그런 점도 의문스럽고 운반거리가 백운에서 가지고 가면 16km덴 32km나 원거리에서 왜 운반을 했는가, 그런 것도 좀 의심스럽고 제가 특히 이해를 못하는 점은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 돌이 752㎡를 구입을 했다고 그랬는데 이것은 완주군 소양에서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880㎡가 제자리에서 썼다고 그러는데 752㎡를 가지고 온 완주군 소양면에서는 규격품을 가지고 왔겠지만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 운반한 것을 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실질적으로 돌 쌓는 것을 보면 기존에 있는 석축을 허물고 쌓을 때는 그 안에 ? 돌이 충분히 있었고 그래서 부족분은 ? 넣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반출증이랄지 이런 것들이 다 있는가? 그것도 의아스럽고 그렇습니다. 또한 삼각교량 설치부분에서는 누구의 지시를 받아서 설치를 했는가, 그렇지 않다면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했는가? 현 삼각교량 설치가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 교량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한번 묻고 싶고요. 현재 시설에서 1m를 낮춘다고는 하였는데 현재 교량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을 때 충분한 설계변경을 할 때 명품삼각교량으로서 가치를 갖출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설치를 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더 얘기는 할 수 없는 것이고 그것을 1m 낮추면서 명품다리로 명품교량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 지적한 사항은 ? 중에서 도로가 높아지기 전에 교량을 설치를 하면 목 계단으로 활용을 해서 다니는 부분을 다닌다고 했는데 다음에는 도로가 맞춰지면 목 계단을 철거를 할 것인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비석공장에 안 들어가 있는데 매입은 다 되어있는지 그것도 한번 보고 ? 아래 비석공장 옆에 잠깐 말씀드린 콘크리트 타설, 콘크리트 시설로 되는 벽, 그곳에 벽화를 그리고 한다는데 어느 박사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그러는지 군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볼 때는 거기에 어떤 시설로 과장님 어떤 시설을 한다고 했죠? 무대시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무대요.

구동수의원

무대. 무대시설로 하면 그것이 과연 타당한가?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무대가 공연장이 지금 체육공원 앞에 문예체육관 바로 위가 공연장이 있어요. 그런데 공연장을 1년 가봤자 한 번 쓰지 않습니다. 만들어 놓고. 그리고 풀만 자라고 관리를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곳에 또 공연장을 만든다고 할 때는 우리 진안군민들이 얼마나 무엇을 즐기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군데를 만들어서 어떻게 활용을 하려고 그럽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본 의원도 앞면을 잘 다듬어서 자연석으로 하고 그곳에 조정을 하더라도 시설을 바꿔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전체적으로 지금 자연석이 운반된 것이 ? 정도로 ? 31,341톤에서 확보량이 29,481톤, 미확보량이 1,860톤이 미확보 되었다고 자료를 주셨는데 앞으로 미확보분에 대해서는 어디에서 가지고 올 것인지 그 다음에 원거리에서 가지고 온 주천 대불 개화에서도 2,903톤을 드려왔는데 32.8km나 되는 곳에서 들어왔어요. 그런 이유를 세세하게 답변해주시고 여기에 따른 다른 의원님들의 질의도 받으면서 보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만약에 이 답변이 미흡하고 그렇다면 전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군민들의 의견도 그런 사항으로 되고 있어서 정확한 답변과 아울러서 저희들이 미비하다고 판단이 될 때에는 특정감사라도 그렇지 않으면 특별조치라도 해서 그 내역은 전부다 밝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군민들의 의아심, 특히 진안 소재지 읍민들의 의아심이 많이 있습니다. 도출되어 있고 또 거기에 따른 장병훈계장 앞에서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도 좀 안 좋은 얘기인 것 같습니다만 신문지상에 보도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을 토대로 해서 의원들의 의견들은 이렇습니다. 한 사람만 그랬겠느냐 그것이. 그런 주민들의 의견, 그래서 한번 밝혀봐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것을 한번 설명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이 건설교통과장님을 출석시켜서 앉아계시는데 혹시 건설교통과장님한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안계시면 건설교통과장님은 가셔도 되겠습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나열 식으로 쭉 저도 가겠습니다. 하상돌쌓기 관련해서 예전에 정천에 물론 거기는 더 계곡이죠. 거기에서 ? 어마어마하게 큰 것들로 반듯이 잘 쌓았는데 그게 뚫려버렸습니다. 그 돌 규모는 여기 있는 것보다 더 큰 덩어리로 예쁘게 잘 쌓였는데도 불구하고 거기가 뚫렸거든요. 여기 ? 보니까 큰 거 있는 대신에 작은 것도 많이 박혀있고요 그 사이에 살짝 디딤돌식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특히 ? 걱정 되냐면. 상림천, 진안천 합쳐져서 합수되서 물량이 확 불어나는 부분에서 위쪽 학천 주차장 만든 그 코너잖아요. 거기가 뚫릴 개연성. 그러니까 돌쌓기 물론 그동안 고생 많이 해오셨겠지만 딱 보는 순간 불안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콘크리트 타설해서 완벽하게 깨끗이 붙인 것도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거 하고요. 그 다음에 인공폭포관련해서 그 ? 그런데 본 의원이 만약에 그 공사를 한다면 이게 지금 ? 관이 이렇게 되어있어서 물 나오는 게 다 보이는데 관에서 나오는 지 이걸 안으로 넣고 여기에다 홈을 파는 거죠. 홈을 파서 여기에서 관을 넣어서 끝나고 바위에 물길을 통해서 떨어지도록 뭔가 그런 고민까지 하셨어야죠. 형식적으로 ? 그런 느낌 말고 정말 물길에서 나오는 것 마냥 이걸 고민하셨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전기세가 과연 얼마나 나오는 지 그거하고 그 다음에 아까 건설교통과할 때도 마찬가지로 질문이 있었는데 시장하단부에 하상주차장, ?문제 그걸 대체할 수 있는 주차시설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없앤 동기, 그 다음에 사후 이것에 대한 대책 그리고 아까 같이 보셨지만 우아정 그 교량 지나서 정자 6천만원짜리라고 하는데 6천만원이 과연 6천만원이 들었는지 정말 의아스럽고요. 원월평마을 거기가 또 2천만원짜리가 그 정도면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하천에 ? 돌기둥을 2개가 아주 보기 싫게 그렇게 되어있는데 그것을 제가 그 사업을 한다면 그 돌기둥 색깔이 나무하고 똑같이 맞춰서 하던지 너무나 좀 그런 ? 안 보인다는 거죠. 돈은 돈대로 쓰고 도대체 왜 공사업체한테 끌려갑니까? 그 문제는 반드시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누구나 다 느낌이 똑같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산책로 거기까지 못 내려갔는데 중앙초등학교 옆에 산책로 상에 바위를 연결된 부분을 쭉 이어서 산책로를 했는데 거기를 밤에 그야말로 대낮같이 가로등을 전체를 다 켜놓지 않는 한 거기는 ? 넘어지는 사고도 많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이제 거기에 따른 소송을 해야죠. 책임을 물어서 진안군한테. 그러저러한 문제점들 과연 그것에 대한 보완책은 가지고 계시는지 이것에 대한 답변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자, 과장님 답변이 상당히 많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시간이 지금……. 상당히 심각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질의에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도 상당히 심도 있는 답변이 있어야 저희 의원들도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잠깐이라도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시간이라도 줄 용의가 있으니까 이 시점에서 상당히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내역서랑 같이 확인해야 될 문제가 있어서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내역서, 그러면 내역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담당들한테 지시를 해주시고 과장님이 이 자리에서 답변할 수 있는 것만 먼저 답변을 해주세요. 그렇게 해도 되겠죠?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추가로 첫 번째 현지 확인 갔던데 있잖아요. 거기에 아마 토사가 많이 눌려서 그런 현상이 나오니까 여기 입구에서부터 끝에 고속도로 입구까지 토사 눌린 부분을 다 파서 깔끔하게 정비를 해주셔야 민원이 해결이 될 걸로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 아까 우리 첫 번째 갔던 곳요.

박명석의원

어차피 지적했으니까 ? 안되잖아요. ? 아니라 토사로 눌린 부분만 정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깔끔할 거예요. ? 가운데 나무, 무슨 나무예요. 갈댄 아니고 버드나무 사실 그거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2년만 지나면 또 마찬가지거든요. 난 그걸 제거해서 없애버렸으면 좋겠더라고요. ? 다시 자라나서 또 ? 주민들이 얘기하는 ? 그런 나무가 없어야 ? 앞으로 그런 소리 안 듣겠죠. 그래서 그 나무가 커지만 또 마찬가지예요 또.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 중간 중간에 나무가 ? 나무를 없애 버렸으면 좋겠어요.
현철

김현철의원

하나만 더요. 박명석 의원님 끝났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다 됐어요, 질의?

박명석의원

예.
현철

김현철의원

물레방아 거기에 지금 하단 부근에 건물 말이죠, 초가집? 거기 돌쌓기를 했는데 그 위에 황토로 발라놨어요. 다 떨어진 거 아시죠. 전부 주름져서 다 떨어진 거? 떨어지면 다시 또 공사를 하는 거예요? 예산 들여서? 그 문제도 왜 그렇게 했는지 돌쌓기를 해서 완벽하게 해서 끝내지 말이죠. 아니면 아예 황토벽돌로 초가집이니까. 그 전체를 황토벽돌로 반듯하게 마무리를 하던지 말이죠.

구동수의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시설부대비에서 전기요금이 10회에 걸쳐서 4백 9십 7만 6천 3백 1십원이 나갔는데 이 사업이 끝나면 전기요금을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이제 사업 전까지는 금년 말까지는 시설부대비에서 나가겠죠. 전기요금이. 그 폭포, 물레방아 이런 곳에 쓰는 전기요금요. 그런데 사업이 다 끝나고 나면 이 부담을 어디 일 부분에서 부담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지속적으로 전기요금이 나가야 되니까 어디에서 부담을 시킬 것인가?
한기

이한기위원장

하천 관리부서에서 해야죠.

구동수의원

관리부서에서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군청 기획재정실에서 한다든지 진안읍에서 전기요금을 낸다든지요. 그렇게 전환을 해 나가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런 부분도 어떻게 할 것인가도 왜냐면 나중에 보며 이런 부분들이 전기요금을 ? 나중에 과태료까지 물의서 나갑니다. 행정에서……. 그런 경우가 허다해요 지금.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추가로 내는 전기요금도 있고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부분적으로 꼭 짚어서 넘어가야지 않겠는가 싶어서 의아심이 있어서 얘기를 드립니다. 같이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해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당장에 답변할 수 있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죠?
현철

김현철의원

일괄하죠, 일괄.
한기

이한기위원장

일괄……. 지금 다 메모는 됐죠? 질의하신 내용, 질문한 내용. 아까도 얘기했듯이 진안읍민이 날마다 눈만 뜨면 지나다니면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공사를 하는 걸. 그리고 공사 구간도 2.4km나 되서 진안읍민이 다 쳐다보고 있는 그러한 사항이라 관심도 많고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지적도 많고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질의 사항도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럼 시간을 얼마 정도 드리면 될까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리고 공사 구간도 2.4km나 되서 진안읍민이 다 쳐다보고 있는 그러한 사항이라 관심도 많고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지적도 많고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질의 사항도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럼 시간을 얼마 정도 드리면 될까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20분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더욱 자세한 답변을 듣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정회

16시 3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먼저, 죄송합니다. 진안천 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의원님들이 이부분에 대해서 많은 염려를 해주시고 또 지역에 나가면 주민들한테 여기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고 하실 텐데 저희들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해서 많은 말들이 발생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구동수 의원님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칼바위 문제는 현장 나가기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게 언제 훼손이 됐는지는 아직 누가 그랬는지, 언제 그랬는지는 아직 찾지는 못했습니다. 사실은 거기에 훼손 됐다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어떤 형식으로든 옛날처럼 원형으로는 불가능하더라도 원형에 가깝도록 예전 어르신들 추억 이런 걸 저희들이 자문을 받아서 보완을 해보는 것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도로에서 50cm 높이 ? 설치하게 된 것은 현재 진안천에 홍수위가 지금 현재 도로 바닥선에서 30cm정도 아래 그 정도의 홍수위가 되어 있습니다. 홍수위는 하천은 홍수위보다 항상 여유호를 법적으로 여유호를 주게 되어있는데 진안천 같은 경우는 여유호를 80cm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 하천의 법적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80cm 추가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50cm의 ?을 설치를 부득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하천 폭이 줄어들었다고 아까 고려여관 쪽으로 내려와서 고려여관 주인분이 말씀하신 사항은요. 실은 거기가 예전에 있던 석축을 헐어내고 다시 석축을 쌓는 과정에서 그 기초가 옛날 석축이 있던 자리 그 자리에 지금 똑같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석축천반하고 또 예전에 방호벽이 있었습니다. 방호벽이 현재 없어졌는데 그 부분을 포장을 하니까 도로가 실제로 도로 폭이 넓어진 것입니다. 도로 폭이 넓어진 것은 하천 폭이 줄어들지 않았느냐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하천 폭을 재보면 옛날하고는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자연석을 주천 개화에서 2,093?를 가지고 온 사항은요. 자연석은 전부다 백운면 백암리에서 허가를 받았는데 개화에서 가지고 온 사항은 2009년도에 수해가 나서 자연석이 매몰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천을 정비하면서 거기에 묻혀있던 자연석을 반출을 한 것이고 여기가 아직 돌이 좀 더 모자라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진안천에 재활용하기 위해서 모아온 것입니다. 운반거리상으로 보면 물론 주천에서 가지고 오는 것이 비경제적인 것이지만 그쪽에 잔토처리를 정리를 깨끗이 하는 과정에서 그곳에 있는 것을 가지고 온 것으로 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재 그렇게 해도 미확보분이 조금 남았는데 이것은 백운면 백암리에 박희곤씨가 현재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서 농지개량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분 농지개량사업 하는데서 분출을 해오기로 박희곤씨하고 협의를 완료를 했습니다. 그 모자라는 부분을 그렇게 확보를 하겠습니다. 자연석 규격에 대해서 8목하고 10목을 말씀 주셨는데요. 8목은 보통 하나가 417kg정도 이렇게 해서 50×60×75정도, 10목은 50×70×80정도해서 519kg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떤 모양을 정확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연석의 그 공간이 발생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률이 한 30%정도 ? 됩니다. 이 30%는 공간마다 작은 돌로서 끼워서 고임돌, 고임돌이라고 그러는데 고임돌로 끼워서 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있고 규격은 거의 다 맞게 잘 들어왔습니다. ? 751?가 소양에서 들어오게 된 것은 현재 예전에 쌓여져 있던 석축을 헐고 그 뒤에서 나온 ? 그것이 한 882?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현장에 다 ?하고 751?가 모자라서 소양에서 가지고 왔는데 이쪽은 골재가 거의 사는 돌은 소양에서 다 나오기 때문에 소양에서 사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소양에서 사가지고 오게 된 송장을 다 첨부를 해놨습니다. 삼각교량을 설계반영을 하게 된 사항은 설계당시에 여론들이 이쪽 고려여관 쪽하고 학천 주차장 쪽하고 마이장 쪽하고 3개 동네가 하천을 3분류로 해서 사람들이 단절이 되는 그런 의미가 있다 해서 이것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해서 찾다보니까 삼각교량을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3군데 사람들이 서로 쉽게 건너갈 수 있고 또 화합도 할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 이걸 만들었고 앞으로 교량이 1m 정도 낮춰져서 시설이 된다면 그 부분에 밤에 조명이라든가 또 삼각교량을 받치고 있는 ? 중심부 원형으로 되어 있는 중심부가 지름이 한 10m정도 됩니다. 상당히 넓고 사람들이 다녀도 여유 공간이 많기 때문에 가운데에 뭔가 상징물이라도 만들어서 그것을 명품교량으로 만드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할 때는 의원님들 자문을 반드시 받아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목 계단은 나중에 도로가 설치가 되면 도로 높이하고 삼각교량 높이하고 같기 때문에 설치하지 않고 그냥 바로 도로에서 진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비석공장 매입문제는 처음부터 저희 하천 공사하고는 무관했었습니다.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2-3로 도로 공사에서 매입이 잡혀있었는데 비석공장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건설과에서 쉽게 승낙을 못해서 아직 매입을 못하고 있는데 저희 하천공사하고는 상관없이 하천공사는 마무리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 물탱크 문제는 물탱크에다 무대를 만들고 하는 것은 지금 어떻게 사항이 결정된 것이 아니고 군산대학교에 김병옥 교수라는 분이 진안에 명품거리를 어떻게 만들어보자고 제안서가 있습니다. 그 제안서에 보면 물탱크를 어린이들 수영장으로 놀이시설로 만들고 그 위를 도르래를 이용하여 무대를 만들고 그곳을 무대로 하고 그 뒤쪽에 산 밑에 관람석을 몇 개 만들자고 그런 제안서지 현재 어떤 사업이 결정이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어서 나중에 검토하는 것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기요금 관계는 올해 보니까 평균 봄철에는 한 3십만원대 나왔고, 여름철에 많이 쓸 때는 9십만원, 1백만원 이렇게까지 나와서 연평균 따지면 한 6십만원정도 전기요금이 나왔는데 앞으로 우리 과에서 시설을 했기 때문에 또 우리 과에서 관리를 해 나갈 것이고 내년 예산에 전기요금으로 5백 4십만원 정도를 계상해서 올려놨습니다. 선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 의원님 질문이 종류가 여러 가지 상당히 많아서 답변이 제가 생각해도 조금 미흡한데 앞으로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철 의원님 질문하신 사항 학천 주차장 쪽의 석축이 비가 많이 왔을 때 불안하지 않느냐 염려를 주셨는데요. 지금 석축 해놓은 것이 전부다 뒤쪽에 밖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뒤쪽에는 전부 콘크리트로 석축을 찰쌓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학천 주차장쪽은 진안천 물이 크고 상림천 물이 작기 때문에 거기에서 부딪히는 합류되는 그 부분의 뒤쪽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부분은 염려가 덜 가는 쪽입니다. 이해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인공폭포에 물 떨어지는 관이 보인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자연석하고 나무하고 이런 걸로 해서 덮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하상주차장을 없앤 것에 대한 대책은 당초에 시장을 지으면서 주변에 있는 주차들을 전부다 그쪽으로 끌어 모으는 것으로 대책을 세워서 기존에 하상주차장에 주차대수가 가는 대수가 100대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 시장을 다 짓고 나서 옛날 콩나물집 있던 그쪽에 구소방서 있던 그쪽에 부지까지 땅을 사서 주차장으로 앞으로 조성을 할 것인데 그쪽에 한 72대, 시장 옥상이 한 6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것으로 해서 이것은 그전부터 원래 시장 하상주차장이 시장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원래 만들었었습니다. 처음에 최초 할 때 그래서 그런 식으로 대체를 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자가 현장에서 내력검토 제대로 못해서 6천만원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주변시설물까지 다 해서 6천만원이고 정자에 소요된 것은 4천 4백만원으로 나왔습니다. 받침돌은 화강석으로 현재 되어있는데 보완을 앞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산책로는 걷기가 불편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폭이 좁고 또 산책로 친환경적으로 자연석으로 깔은 곳에 매직처리를 한다는 것은 좀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전문가들하고 다시 검토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물레방아 집 밑에 황토가 떨어졌다고 하신 것은 황토하고 시멘트하고 섞어서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으로 해서 바로 보완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 박명석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 퇴적 토사하고 갈대, 버드나무 등 이런 것들 내년 봄에 기성재정비할 때 일제히 정비를 하는 것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까지 시간까지 줘서 많은 부분을 질의에 답변을 했습니다. 이 답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자연석을 들여왔을 때 8목, 10목 여기에 따른 석축에 대해서 검수를 제대로 다 했다고 그랬는데 거기에 따른 검수자는 누구입니까? 검수자? 감독관이 검수자입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감독.

구동수의원

그럼 다 검수를 한 걸로 생각을 하고 그 규격품이 8목, 10목이라고 했으니까 우리가 본 의원이 현장을 주로 봅니다. 왜냐면 다니면서도 보고 진안 소재지권을 주로 많이 다니기 때문에 꼭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지 하는 생각도 있고 그런 문제 그 다음에 제가 아까 ? 얘기를 했냐면 ?가 들어왔다고 그러는데 반출한 송장이 다 있겠죠. 하지만 송장이야 어디 가서 발급할 수 있는 문제고 실질적으로 사업부서 업자를 봐주기 위한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설계에 반영해서 전체적으로 기존에 ? 넣자니 그렇고 그러니까 사서 넣자고 하는 분위기에서 그것을 설계반영을 한 것인가 그리고 또 한번 저희들이 밝혀봐야 할 문제로 생각을 합니다. 누구든지 설계대로 다 했다고 그러지 안했다고 그러진 않거든요. 이런 것이 있어요. 오전에 어느 도로공사를 하는데 운반거리는 몇 십km에서 가지고 온 걸로 하고 그 인근에 하천에서 가져다 집어넣어서 공사를 하다보니까 지적된 사례도 있고 그러는데 우리는 기술직이 아니라서 모릅니다. 잘 모르는데 그런 부분들은 검수한 거, 현재 돌 쌓은 거 이런 건 기술진에서 또 다시 한번 검토를 해봐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배철기 과장님이 다 그렇게 했다고 그러니까 오늘은 그렇게 믿겠습니다. 믿고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별도로 다시 한번 확인을 한다든지 어떤 방법으로라도 할 수 있도록 한번 할 테니까 그렇게 참고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우리 과장님께서 주차장을 그렇게 시장부서 그쪽에서 충분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상주차장을 없앴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시장부서하고 충분히 논의 하셨어요? 없앨 때? 논의 안했죠? 논의 안하고 그냥 진안천 공사하는 과정에서 그냥 가버린 것 아니에요. 그리고 ? 자꾸 시장을 ? 무슨 문제가 있냐면 옥상주차장하고 과거에 콩나물집 있던 그쪽에 주차를 해놓고 이쪽 수삼센터 그쪽 교량어간에 그쪽에 가서 일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시장에 주차해놓고…….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죠. 도외지라면 주차해놓고 2m도 걸어가지만 시골은 아니잖아요.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시설을 없앨 때에는 반드시 그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본 의원은. 무작정 없애놓고 하천 기법이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시장 그쪽에 주차하면 됩니다. 주차를 안 하는 걸 어떻게 합니까, 주차를 안 하는 걸. 그래서 그 원성이 자자합니다. 그쪽에서 그분들이. ? 없이 설치하는 것은 행정의 큰 ?하는 거죠. 더 검토하세요. 주차장만 ? 아니지만 어쨌든 없앴으니까 100여대 주차하는 그 주차장을 없앤 부서에서 혹여 거기 주차에 어떤 골치 아픈 점이 나타나거나 지속적으로 그러면 이제 재난관리과에서 책임을 지셔야죠. 거기에 따른.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천 정비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 주세요. (김수영 위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의원

하천정비 자연석 돌이 자꾸 거론이 되서 말씀드리겠는데요. 그때 현장 확인 갔을 때 용담 전에 그냥 자연석이 자연돌이 굉장히 많이 방치되어 있었거든요. 그런 자연석 돌을 가져다가 재활용을 하시든지 사지 않고 쓸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기존의 경칫돌 그거 어떻게 처리했는지 이따 물어보려 했는데…….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에 그때 보셨던 것은 자연석이 아니고 잡석이라고 하는데 현재 그 하천도 저희들이 수해상습지역으로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이고 거의 현장에서 유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그 돌을 그곳에서 쓰고 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이미 정비한 곳을 그렇게 자꾸 그 많은 경칫돌을 가져다 잡석을 가져다 깔아 놓아서 다이아몬드 식으로 깎아진 거 그것을 우리가 왜 이것을 버렸냐 하천 바닥에다 버려놨더라고요. 그런데 그 위에 2차 구간도 그것을 할 구간이 있어서 그 구간을 할 때에는 헐어내면 다른 조그마한 소하천은 그걸 가져다 다시 쌓아도 충분히 사용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재활용을 하라고 그랬죠. 우리가.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 그쪽을 이용하는 것으로 다 해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제가 하나만 묻겠습니다. 지금 진안천 공사를 할 때 친환경 뭐 이렇게 찾아서 자그마치 한 1km구간이 넘죠, 자연석으로 양쪽을 석축으로 하는 구간이 그래요? 1km구간이 넘죠. 그리고 바닥에 산책로 겸 바닥에 까는 돌 그런데 설계를 변경할 때 자연석을 어디에서 어떻게 구입을 하겠다는 대책을 가지고 설계변경을 했나요? 자연석을 이 많은 양의 자연석이 어디에서 어떻게 상당히 구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을 텐데 그거 어떻게 해서 설계변경을 자연석으로 해서……. 그러니까 어려움이 많다보니까 지금 자연석을 얻기 위해서 지금 백운동에 상당히 많은 산림을 훼손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내가 아까 건설교통과에도 문의를 했는데 ? 몇 필지정도나 백운동에 요구를 해서 산림을 훼손해서 자연석을 가지고 왔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백운 백암리에서 가지고 온 것은 개인 농경지 농지개량행위해서 한 것은 3군데고요. 산지개간으로 해서 들어온 것이 백암리 1군데 있고 소하천을 정비하면서 주천은 부산물 가지고 온 것이고 또 백운의 산림환경연구소가 새로 생기면서 그쪽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가지고 오고 오지개발사업으로 해서 부산물이 생기는 이런 것으로 해서 가지고 왔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지금 자연석 매입비용으로만 얼마가 들어있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매입은 아니고 채취.
한기

이한기위원장

매입은 아니고 직접 채취를 했다? 그러면 자연석을 채취비용만 들어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운반하고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운반비용하고……. 그럼 운반비용이 얼마정도 책정이 되었나요. 채취비용하고? 총설계상의 몇 톤이에요? 자연석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총 31,341톤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31,341톤? 지금 현재까지 얼마 정도가 들어갔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29,481톤이 들어왔고요 1,860톤이 아직 못 들어왔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1,860톤은 박희곤씨한테 매입을 하는 건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거기에서 채집을 해오는 거죠. 채집비만 계산해서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채집비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채집비가 톤당 한 6천원 정도 되고요. 전체적으로 현재까지 쓴 운반비가 2억 3천만원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운반비만 2억 3천만원. 그러면 앞으로는 얼마정도 그 비율에 거의 해서 들어가겠네요. 그런데 문제는 행정에서 일을 할 때는 이렇게 마구잡이로 해도 되느냐? 그런 아무리 공을 앞세워서 한다고 하지만 그럼 설계를 그럼 어느 개인도 어떤 일을 할 때 설계를 자연석으로 내면 그 설계를 채집하고자 할 때 필요로 할 때 당연히 그 사람한테 내줘야 하는 것 아니에요? 채취를 할 수 있도록 ? 너무나 무작위다 이거에요. 백운동 그 백암리를 가면 제일 먼저 산천 무슨 마을 만든다고 거대한 양을 산림자원과에서 해주더니 그 밑으로 내려오면서 계속 자연석을 ? 하겠다고 서너 군데를 막대하게 파헤치면서 훼손을 하는데 개인이 굴삭기로 몇 번 파서 잘못하면 벌금을 내고 난리가 나고 행정은 필요할 때 마구잡이로 파헤치면서 가져다 써도 되는 것이냐, 한번 거기에 대해서 가령 뒤바꿔서 우리 의원한테 민간인이 대답을 했어 그러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 옳은지 과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자연석은 공공목적 외에는 사용을 못하도록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가지고 와서 개인용도로 쓰는 게 아니고 공공사업에 재투입을 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기

이한기위원장

공공사업목적 외에는 자연석은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면 지금 자연석으로 법이 언제부터 생겼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 전부터 있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언제 전부터? 그러면 자연석으로 꾸며놓은 것은 다 불법이니까 다 부셔버리고 공공시설로 다 가져다 써야겠네요. 설계를 해서 그 분야로 가고자 할 때는 물론 진안이 백암리 그쪽에서 돌이 많이 나온다고 하니까 편하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는데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자꾸 좋은 자연을 파헤치면서 그리고 거기에 대한 불신이 나옵니다. 이 돌이 제대로 그곳으로만 가고 있느냐, 누가 어떻게 관리를 해서 이 돌이 지금 진안천 쌓는 곳으로만 간다고 확신을 누가 주겠느냐 그렇게 행정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어요. 가령 여기에서 100차가 나가면 100차가 다 거기로 가느냐? 이런 의구심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은 난개발을 해서 막 사정없이 필요할 때 다 실고 간다. 이것은 아무리 행정이라고 설계를 해서 난개발을 해서 가지고 가면 안 되겠죠. 안 그렇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은 설계상에 필요한 양만 채취해서 가지고 오는 것이니까 조금은 이해해 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당연히 그렇게 했다고 여기에선 답변을 하겠죠. 헌데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저렇게 파가는 밑도 끝도 없이 여기에 파헤치면 그 위쪽을 파헤치고 그리고 또 파헤치고 하니까 그 좋은 자연공간이 좋은 백운동 계곡이 얼마나 작년 여름 금년 여름 몸살을 앓은 지 압니까? 그 자연석 채취한다고 공익을 앞세워서 그렇게 무자비하게 파헤친다는 것은 안 되는 거죠. 어느 정도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놓고 했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진안천 이 부분에 대해서 말도 많고 하니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구두로 이 자리에서 답변을 받았는데 이 모든 ? 이 부분들을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서류로 작성을 해서 우리 의원들이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는 정확한 서류를 금년도 예산심의하기 전까지 제출을 해주세요. 만약 제출에 대한 소홀함이 있거나 저희 의원님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다면 저희가 내년 1월이라도 해서 행정사무조사 특위라도 구성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한점 의혹이 없을 만큼 행정사무조사라도 하겠다는 것을 여기에서 주시를 해줍니다. 그러니까 꼭 그 점 인지하시고 지금까지의 진행상황 앞으로의 진행, 지금까지 있었던 문제점 등등을 정확하게 자료를 예산 심의 전까지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리고 이어서 계속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다음은 댐주변 지원사업 특별회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페이지가 어디예요? 5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박명석의원

그동안에 안천, 상전, 정천, 주천 체련공원을 하면서 많은 재정을 썼는데요. 상대적으로 진안읍과 용담면은 그 사업비를 안 쓴 것 같아서 특히 용담면이 이슈 되고 있는 체련공원 아마 우리 의원님도 잘 아시는 금산, 무주 ? 25억 있는가요, 28억인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25억.

박명석의원

25억요. 그 재정이 있어서 거기에 시설이 들어설 텐데 그러면 상대적으로 그동안의 다른 면은 그런 혜택을 줬는데 용담에서 쓸 수 있는 재정은 남아있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 용담면 체육시설을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용담댐 반대투정위원회하고 간담회를 실시한 결과 운동장 시설에 당초에는 잔디를 깔도록 했다가 이번에 체육관으로 변경을 해달라고 해서 지금 설계하는 측에서 변경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설계하는 과정에는 운동장에 잔디를 까는 것이 아마 확실히 결정이 안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설계를 해봐야 정확하게 나오는데 저희들은 그동안에 용담이 체육시설이 없었기 때문에 그쪽에서 지원을 덜 받았던 금액, 그 부분만큼은 기존에 안천이나 상전이나 다른 곳에 지원을 받았던 만큼의 그 형평성에 맞게 앞으로도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박명석의원

아니요, 본 의원은 이걸 묻고 싶다니까요. 그동안에 우리 4개면에 체련공원에 쓰는 비용이 5억에서 적게는 10억도 쓴 면도 있는데 그동안의 용담은 한 푼도 안 썼다는 얘기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용담에 그런 돈을 주시면 재정 있느냐 그런 얘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있습니다. 있는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의원님…….

박명석의원

그러면 있다 라고하면 ? 막판에 그 사업을 하는 거니까 줄 수 있는 명분을 최대한으로 그쪽에 재정을 투입을 해서 체육관까지 완벽하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체육관은 저희들이 하지 않고…….

박명석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쪽에 모자라는 부분은 설계서에 체육관도 들어 있잖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저쪽에서 하고 있죠.

박명석의원

그러니까 그쪽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그 돈을 사용해서 다 마무리가 될 수 있게 해달라는 그런 얘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게 잔디부터 해서 앞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명석의원

잔디도 우리 천연잔디로 하는 게 앞으로 더 경제적으로 낫지 지금 상대적으로 정천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3백만원 예산아래 관리를 합니다. 상대적으로 깜짝 놀란 것이 주천의 도화동산 같은 경우는 4천만원을 쓴다는 것 아닙니까? 면적대비로 따진다 하면 앞으로 관리부분도 생각해야 하니까 용담 같은 경우는 잔디로 하지 말고 천연으로 해서 앞으로 그런 비용이 가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인조 잔디로?
한기

이한기위원장

무슨 말인지 잘 아셨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인조 잔디는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오늘 아침에도 간부회의를 거론이 되어서 천연잔디로 하는 것으로…….

박명석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공설운동장 잘 쓰고 있잖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자꾸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나 봐요. 제품이 쉽게 말하면 고무나 타르나 이런 성분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박명석의원

거기는 걱정할 것 없어. 그곳은 물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고 앞으로 경제적으로 봐야 할 부분도 있고 만약에 거기에 그 시설이 들어온다고 해서 우리 용담댐 물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금산 쪽으로 넘어가는 물이니까 상관없으니까요 그렇게 해주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검토하고 나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불용예상액 7페이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10년도 이월예상사업 현황 8페이지부터 9페이지, 10페이지, 11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풍수해 저감 관련해서 사연이 좀 있는데 앞전 ? 단계가 어떻습니까? 10페이지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수립 용역. 현재 상태?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현재 잘 아시다시피 감사원감사를 받아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차분을 4억 3천만원 정도. 사실은 ? 끝났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계약을 해제를 하면서 도급업체에 4억 3천만원 1차분을 줘야 할지 안줘야할지 이것은 아직 정확한 해석을 못 내려서 지금 1차분에 대한 대가지급도 못하고 있고 4억 5천만원에 대한 것은 현재는 계약이 해제된 상태입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계약이 해제됐는데 과업은 끝났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요. 1차분 과업이 끝나고 4억 5천은 2차분입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금액은. 이것은 계약이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감사원 지적을 받은 후에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계약을 해제하고…….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이 용역이 전부 8억 8천만원이었어요? 1차분 4억 3천만원은 끝났다고 했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총 예산이 9억원이에요. 이게. 그렇죠? 총 예산이 9억원이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총 12억원 정도 됩니다. 용역비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3차 사업으로…….
현철

김현철의원

어찌됐든 감사원감사결과 문제가 부딪쳐서 1차분 정도는 끝났지만 그 금액이 4억 3천만원인데 이걸 주지를 못하고 망설이고 있다? 그럼 고문변호사는 뭐라고 합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대부분 돈을 줘야 한다, 돈을 안줘야 한다, 라고 의견이 많이 헷갈리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업체에서 아마 소송이 들어올 것으로 보여 지고…….
현철

김현철의원

그래서 소송에서 다투면 결과에 따라서 지급을 하든 말든 하겠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저희들도 그렇게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행안부 쪽도 질문해 보고 고문변호사도 질문해보고 했는데 의견이 많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 중이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의원

그 분이 그러면 어떤 책임소재, ?하면 복잡하잖아요? 그 분에 대한 문제 해놔야 하는 것 아니에요, 안전정치? 이렇게 되면 이를테면 ? 하고 어떤 장치가 없으면 그냥 행정에서 돈만 우리 소중한 또 그 이야기가 나오는데 혈세가 어떤 피해가 가면 안 되잖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 그 당시 과장님하고 업무담당계장하고 담당자하고는 감사원 지적에 따라서 지금 징계를 하라고 내려와서 징계를 의뢰를 한 상태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징계가 내가 알기에 감봉이 있었던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정직 3개월, 권고가 정직으로 내려왔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집행을 했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직 못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아직 안했잖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직 결정은 안됐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정직 3개월인가로 내려왔던 것 같은데…….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도에서 결정할 사항이라…….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이 업체와는 용역업체와는 소송을 통해서 이를테면 군이 졌다고 보면요. 이분들하고 2차, 3차를 계속 같이 가져가는 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닙니다. 계약은 이미 해지가 됐기 때문에 1차분에 대한 것만…….
현철

김현철의원

일한 것 4억 3천만원에 대한 그런 소송이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것만 따지고 일은 다른 업자를 선정해서 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런데 이게 평소에 종합계획이 ? 선상에서 3차분까지 한 작품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하고 해지가 됐으면 이 돈을 만약 행정에서 물게 되면 4억 3천만원 손해 보는 거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손해 보는 게 아니라 이미 과업은 완성되어 있는 것이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니까 새로운 용역업체가 이들이 용역 한 것을 그대로 수용할지 말지는 모르는 문제잖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래도 1차분이 되면 1차분하고 2차분하고 3차분하고 과업이 따로 떨어져도 과업내용만 보면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 말씀 책임지시겠습니까?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러니까 내용이 1차분, 2차분까지 과업은 끝났는데 아직 돈을 4억 3천만원을 지급을 하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과업은 끝나는데,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우리는 못 주겠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4억 3천만원은 어디에 있어요, 지금?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직…….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돈 가지고 있어요? 4억 5천만원 이월된 것 4억 5천만원하고 8억 8천만원을 지금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내년에 예산 또 ?하시려고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내가 알기에 9억원으로 예산을 알고 있었는데 12억인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12억원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2억이나 돼요? 그러면 어떻게 4억 3천만원, 4억 5천만원 이렇게 나 있어요? 그럼 8억 8천만원으로 끝낼 수 있는 것이 12억이나 예산이 세워졌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나머지가 또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나머지가 또 있어요? 예산을…….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는 것은 국가하고 짜고 하는가 봐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용역업체에서 하는 걸 우린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어디에서 노비 해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사업은…….

구동수의원

이게 풍수해 저감계획수립이라면 계획수립하면 풍수해 안 나는 건가요? 저감계획이니까 덜 나겠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한기

이한기위원장

의무적으로 이런 걸 하라고 돈도 안주면서 지방자체에 계획을 세워서 내라고…….
현철

김현철의원

아무튼 과장님 ? 상당히 높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적극 잘 대응하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페이지 이월사업 집행현황 질의해 주세요. 이월사업 집행현황입니다. 14페이지, 15페이지까지입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지금까지 감사가 다음 보고서만 하면 끝나는데 이월 사업 건이 가장 많네요. 그렇죠? 그것도 사고이월이 15건입니다. 15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 12페이지에 나온 것은 작년 사업이 올해로 이월된 상황입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아니 그러니까 사고이월이 전부 지금 우리 재난관리과가 가장 많아요. 물론 집행완료된 것도 있고 그러니까 이유는 물론 환경보호과나 재난관리과가 ?사업이 많죠. 그러나 사고이월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노력, 명시이월이 사고이월 아닙니까. 그래서 사고이월을 최소화하는 우리 공직자들의 몫이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15페이지까지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나머지 부분은 없고 22페이지 민원 접수 및 처리현황 질의해 주세요.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22쪽 넘어가기 전에 20쪽에 행정심판 현황이 여기에는 공람입니다만 행정지원과에 행정심판 현황에서 패소한 사항이 있습니다. 아시죠, ? 처분.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여긴 와 안 나와 있나요?

이부용의원

여기는 행정심판 하천법 위반으로 ?처분을 ? 했는데 절차상 하자가 있어 도행정심판 위원회에서 우리 군이 패소한 사항인데 이건 기본적으로 어떻게 패소가 되었는지 답변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떻게 된 내용인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건 제가 파악을 못했던 내용인데요.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부용의원

담당이 누구신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파악해서 답변해주세요.

이부용의원

22쪽 보시겠습니다. 22쪽 하단에 주요민원 처리사항 중에 하단에 완주군 삼례읍에서 안구현이라는 민원인이 삼례읍 석전리에 이주단지가 있는데 거기에 지원요청을 했습니다. 봉동과 같이 지원요청을 해달라는 민원을 처리하였는데 여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왜 지원책을 마련하지 못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보시면 댐주변 지역에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범위가 수몰이주민의 이주정착을 이쪽에서 지원을 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만 지원을 해주게 되어있는데 삼례 같은 경우는 수몰민들이 자체적으로 해서 만든 동네거든요. 그래서 지난번 용담댐 특별회계 투자심의 때도 거론이 되었던 사항이었는데 그런 법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도 안타깝지만 그쪽에는 지원할 수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고 그 당시에 지난번에 거론했던 문제 중에서 부귀면에 부천동인가요, 거기 같은 경우는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됐습니다. 그때 바로. 삼례는 근데 도저히 어떻게 법적으로 검토를 해봐도 안 되는…….

이부용의원

그러면 완주 봉동 지구가 있고 삼례지구가 또 있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삼례지구는 없죠.

이부용의원

삼례지구는 같은 곳입니까? 석전리가 따로 있지 않느냐…….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죠.

이부용의원

그걸 묻고자 합니다. 지금 봉동에는 직접 댐관리단에서 2천만원의 지원이 나가고 있고 거기와 달리 삼례 석전리는 아마 다른 단지인 것 같습니다. 여기는 왜 안 되는지 아까 말씀대로 자기들 스스로 마련한 이주단지라고 하셨는데 혹시 몇 가구나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왜 안 되는지 답변해 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네 집인가로 알고 있는데…….

이부용의원

완주 삼례 석전리에…….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석전리는 지금 10가구 정도가 자체적으로 이주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런데 어떤 우리가 마련해 준 단지가 아니고 그냥 동네 ? 들어서 이주를 한 것이라는 말이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자체적으로 간 것입니다.

이부용의원

어떤 분리나 이런 것은 형성이 안 되고……. 잘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현재 모여 사는가요? 이분들이? 10가구가 한 군데 모여 살아요?

박명석의원

저번에 얘기를 했잖아요. 이런 예가 전주 역전 뒤에도 정천에서 이사 가신 분들이 10명사는 분들이 있어요. 거기도 못 받고 여기 삼례 석전리 분들도 못 받는 거예요. 단, 봉동 이주단지만 받고 있는 거예요.

이부용의원

분명 봉동 이주단지가 받고 있고 복 있는 주천에 17세대가 옮겨 살고 있는데 아까 대책을 세웠는데 여기하고 전주는 경우가 달라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명석의원

봉동 재정도 완주군에서 주죠? 이 돈이 우리 돈으로 나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수·공에서 나갑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용담댐 관리단 수·공에서 직접 줍니다.

박명석의원

완주군에서 안주고?

이부용의원

과장님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과장님도 더 연구해 보시고 본 의원도 이 건에 대해서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전주와 같이 포함해서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민원접수처리상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공통사항에 소득사업비 지원내역 없고, 설계변경 사업내역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28페이지, 29페이지도 상관없습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31페이지 설계변경 하단에 아까 다녀왔던 군상천 재해위험지구 2차 설계변경이 있었죠. 1차는 언제 했던가요? 여기에 하천 정비에 대한 1차 설계변경은? 여기에 수록되어 있는 것은 1차입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작년 12월 30일에 했습니다.

이부용의원

얼마짜리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20억. 도급액 15억, 관급액 9억하고 9천 1천만원 해서 20억.

이부용의원

그러면 증액이 얼마나 되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증액이 6천 5백만원입니다.

이부용의원

6천 5백만원요. 변경사유는 뭐였나요? 혹시 이중되나 싶어서 설계변경이 무엇이었던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터파기 단가 산출 시에 처음에는 기계 90%, 인력 10%…….

이부용의원

터파기?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렇게 되어있던 것을 기계 100%로 해서…….

이부용의원

잘 알았습니다. 시간 줄이기 위해서 이번에 설계변경은 행정사무감사기간동안에 가장 큰 1억 1천 2백만원이라 여기를 짚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자료에 의하면 자연석 쌓기, 잔디블록, 조경 그 다음에 자연석 채취 복구비용 변경 등이에요. 본 의원이 가지고 있는 설계변경심의위원회 지침을 자체 지시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만들고 있는데 거의 10일 이내로 여기에 위원단에 있는 부군수가 되어있고 지침에는 의원도 들어가도록 되어있는데 의원은 여기에 위촉이 안 되었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이부용의원

안됐습니다. 지침규정상 5천만원 이상 1억 미만인 공사는 10%이상의 증액 시에는 설계심의위원회를 거치도록 되어있고 또 1억 이상 공사로서 5% 이상 증액될 때에는 설계심의회를 거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본건 설계변경은 1억 1천 2백만원에서 아까 그런 공법을 계산법을 정의하면 7천 3백만원의 해당이 되고 거기에 관급자재를 빼도록 되도록 되어있는데 1억 1천 2백만원에서 관급자재 2천만원을 빼도 9천만원이 되기 때문에 기존 계산방법이 기준 되어 있는 7천 3백만원은 설계변경심의위원회를 받아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혹시 설계변경심의는 하셨는지 위원회는 설계변경심의회를 거쳐서 하셨는지 답변해주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것은 심의위원회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 이유는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설계변경을 6월에 했었는데 제가 듣기로는 조기집행관계 때문에 일을 서두르다 보니까 미쳐 받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설계변경에 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사항이 있는데 아무리 파악을 해봐도 여기에 적합하다는 조항은 없습니다. 분명히 설계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설계변경을 한 것으로 인정하시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이부용의원

위원장님, 설계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이 부군수입니다. 설계심의위원회를 거칠 그런 사안인데도 불구하고 설계변경심의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고 설계변경을 한 건에 대해서 위원장의 출석을 해서 그 정황을 들을 수는 없는지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설계변경심의위원장이 설계변경심의를 받아야 할 사안을 모르고 넘어갔으니까 위원장이 증언을 받아야 된다? 방금 그 의견이 나왔는데 위원장을 증언출석을 요구해도 될까요?

이부용의원

설계심의위원장을 출석시켜서 이 건에 대한 설명을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제의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출석요구 좀 해주세요. 아니 현직이 답변을 하고 모든 것을 하게 되어있어요.

이부용의원

8월 8일에 했습니다. 설계심의변경을…….
한기

이한기위원장

설계를 언제 했어요? 정확한 날짜가 언제인가요? 이 건에 대한 변경을 언제 하셨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결재가 6월 29일에 났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6월 29일날. 그럼 전임자가 했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전임자가 처리 한 건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래도 ? 전임자가 처리한 것에 대한 걸 어떻게 할까요? 현재 부군수가 사과를 하든 무엇을 하든 해야 되죠. 그럼 전임자가 저질러놓고 간 것은 아무것도 묻지 말아야 되겠네요, 그건 아니잖아요?

이부용의원

직책이 위원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분야에 업무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증언을 듣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일단 출석요구를 해주세요. 계속해서 설계변경 사업내역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난관리과 소관 마이산 음악분수대 질의해 주세요.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과장님, 분수대 부분을 실제 우리 예산이 지금 옮기는데 7억 2천만원인가요, 7억 5천만원인가요? 7억 2천만원을 가지고 분수대를 옮긴다고 하셨는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현재 위치에 그 분수대 쏘아 올리는 높이가 얼마나 올라가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현재요?

박명석의원

예. 실제 쏘아 올렸을 경우 높이는 어느 정도 올라가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최고 180m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그러면 본 의원은 이걸 묻고 싶어요. 180m를 올라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마이산에 옮긴다 치면 위치적으로 안 맞아요. 여기에서 180m를 쏘아 올린다 치면 그 부근에 아마 구경을 하려면 비옷을 입고 가서 구경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에요.

박명석의원

왜냐면 그 저수지가 용담댐 같이 크고 그러면 가능하지만 저수지 얼마나 되요. 손바닥만한 자리에 180m 쏘아 올리는 기계를 가져다 놓는다 치면 안 맞는 거라서 저는 아까도 의원님들께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어차피 상전이 분수대는 실패작이니까 고물로 팔던가, 여기에 놓고 그냥 놓고 모델로 놓고 7억 2천만원을 가지고 다시 사든지 그 예산으로만 분수대를 설치하는 게 어떨지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결국엔 지금 아무리 연구를 해도 이걸 3~4년간 방치를 한 것이기 때문에 녹이 생기고 거의 망가졌습니다. 이 시설을 헬기로 싣고 가서 설치를 한다고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이왕에 실패한 것은 그대로 모델로 두고 7억 2천만원 예산 가지고 새로 신기계로 그곳에 맞게끔 했으면 하는 제안을 하는데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현재 상전에 놓여있는 고사높이는 180m까지는 올라가지만 만약에 이것을 사양제로 옮겼을 경우에는 그렇게 높은 분수대는 아니고요.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40~70m정도 최고, 그 정도로만 올리는 것이지 180m까지 올린다는 것은 도저히 현실성이 없는 그런 것이라는 걸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산에 7억 2천만원으로 세워져 있는데 좀 전에 의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상전에 있는 것을 무시를 하고 사양제에 현재 세워진 예산을 가지고 그냥 소규모로 하려고 한번 계획을 계획은 아니고 알아봤습니다. 알아봤는데 최소한 그래도 20억은 든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놓치도 못하고 들지도 못하고 애매한 입장입니다. 새로 하기 위해서 한다고 이 예산에 추가로 하기도 그렇고 해서 저는 현재 세워진 예산이 있다고 해서 그걸 일방적으로 추진을 하는 것보다는 앞으로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거는 지금 저희들이 설계를 완료해서 마이산 도립공원 변경계획에 그걸 확정을 시켜야만 사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쪽에 변경계획에 넣으려고 요청을 한 상탠데 그 용역이 아마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봐져서 그 기간 안에 이것을 옮기는 것이 타당한지 아니면 좀 전에 박명석의원님이 주신 말씀대로 소규모로 그 금액 범위 내에서 소규모로 해야 될지 어쩔지 다시 한번 여러 가지를 분석을 해서 사업을 결정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일방적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는 것은 아니니까 조금 시간을 가지고 생각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명석의원

예를 들면 이천시에 있는 분수대가 있습니다. 사양제에 있는 저수지하고 비슷한 저수지 안에 이 시스템을 놓은 곳이 있어요. 거기도 한번 벤처마킹을 해서…….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천요?

박명석의원

이천시에 도자기 축제하는데 우리 마이산하고 똑같은 규모의 저수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그런 시설이 되어있어요. 아까 제가 얘기한 것은 이런 큰 등치를 가져다 저수지도 작은 곳에 가져다 놓아서 안 맞는다는 시스템이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옮기게 되면 그쪽에 시스템을 맞추는 것으로 변경은 하는데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명석의원

그러니까요 이천시도 벤처마킹 한번 해보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부군수님께서 오셨습니다. 답변 한번 해주시죠. 분수대 답변됐어요?

박명석의원

됐어요.

구동수의원

아까 우리 박명석의원님께서 이천도 얘기를 하셨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분수대로 변해버렸어요. 음악 분수대가 아까 과장님 얘기는 20억이 든다고 하셨는데 억 소리만 나면 저희들은 기절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 7억 2천만원가지고 본예산에 세웠는데 본예산에서 다루지도 못하고 이월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음악분수대로 했을 때 20억인가? 그러면 저쪽에 고사분수대를 축소를 해서 옮겼을 때는 7억 2천만원이 든다. 그런 얘기죠. 음악분수대 분수대로 다시 축소시켜서 음악분수대로 만드는 것인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동수의원

축소해서?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구동수의원

그러면 고사분수대는 없어지는 것이네요. 아까 박명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고사분수대는 그냥 행정의 실패작으로 그대로 놔두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모터가 180m까지 쏘아 올릴 수 있는 마력을 못할 설치를 안 하는 것이죠.

구동수의원

그러니까 음악분수대를 한다면 그렇게 180m까지 올라갈 일도 없고 지금 음악분수대를 보면 여수오동도나 가까운 곳에 있는 익산, 천만송이 꽃, 국화 축제할 때 가보셨나 모르겠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못 가봤습니다.

구동수의원

거기한번 보시고 거기도 음악분수대를 했어요. 그래서 얼마정도 드는 지 한번 여러 곳을 다녀보면서 적절한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면 예산은 2010년도 본예산에 세워놓고 이제 와서 이것이 언제 무엇을 하네, 9월 10월에 도로점용 허가를 받네, 음악분수대 명칭 공모를 하네, 분수대 이전에 따른 설계를 하네. 이제 와서 이렇게 한다면 본예산에 세웠지 않습니까. 2010년도. 그러면 진작 서둘러서 안 되면 다른 계획이라도 세워서 해야지 우리 배철기 과장님이 저번에 음악분수대 경관조성비 내년도 예산 세워달라고 2억 세워달라고 얘기한 것이죠. 의회 와서 설명한 것. 우리 의원님들이 그 분수대도 옮기지 않고 예산을 세워달라고 하면 예산 세워주겠습니까? 분수대 옮겨놓고 가동도 해보고 주위에서 무엇을 해야겠구나하면 그때 요청하면 세워주지 요청도 안하고 2억 세워달라고 하면 아, 그렇습니까, 하겠느냐고요. 이 음악분수대 사양동이나 그 사람들은 왜 빨리 안 옮기느냐 얘기는 해놓고 왜 안 옮기느냐 그러거든요. 그런데 계획을 세우셨으면 시행을 빨리 하든지 내년도 2월에 하게 생겼으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못되어서 공원계획에 따라서 거기에 맞추려고 보니까 이월을 부득이 해야겠다 라든지 그런 사전 설명도 해주고 해야지 안 되겠으니까 이월합니다하고 이렇게 하려니까 내년에 같이 경관조성하려니까 2억 세워주세요. 그렇게 하면 과연 타당하냐? 그래서 이런 것을 한번 계획을 세우려면 자세하게 세워서 예산요구도 하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이 문제에 대해서 박명석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제가 제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창피스러운 제의일지 몰라도 어떻게 보면 뜻있는 제의라 생각하시고 분수대를 마이산 저수로 사양저수지로 옮겼을 때 그 앞에 경고판을 하나 써서 붙이세요. 이 분수대 설립배경은 진안군에서 실시한 용담호변에 45억을 들여서 고사분수대를 설치했는데 이러한 실패사례가 있어 그 실패한 분수대를 축소해서 이 자리로 다시 옮겨진 대한민국에 대표적인 사업의 실패작 산물이라고 해서 그런 경고판 하나 써서 붙여놓으면 아마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니면 공직자든 누구든 와서 보면 아주 감명 깊고 뜻 깊게 그것을 한번쯤 읽어볼 수 있으리라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것이 어떻게 보면 창피할 문구 같지만 많은 사람들한테 경종을 일으킬 수 있는 문구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보면 관광지로서 값어치를 가지려는지도 몰라요. 진안에 마이산 사양제 가보면 이런 문구가 있더라, 그러니까 우리 정신 차려서 잘 하자. 우리 군민들도 감시를 잘하자. 이러한 상당히 교육적인 유네스코에서 지정도 해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것 하나 해놓으면……. 우리 부군수님도 계시니까 제가 이게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나 해놓는 것도 아주 뜻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아주 신중한 검토를 한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부군수님 출석하셨으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음악분수대를 끝내버리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행정이 지금 어떻게 가고 있냐면 의회에서 견제 세력인 의회에서 뭔가 대안을 제시하고 방향성을 잡아주면 그냥 무시해요, 무시. 그냥 오로지 내가 집행부입장은 내가 세운 계획을 그냥 마이 웨이다 이거죠. 이를테면 여러 의원님들께서 음악분수대 관련해서 물론 저번에 예산 성립되었는데 왜 새로운 의회에서는 왜 이러느냐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느낀 부분을 그냥 ?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 책임은 항상 현재 있는 사람들이 지어야 할 몫이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 관련해서도 첫 번째가 수공으로 더욱더 노력해서 수공한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노력들, 어차피 수공과는 ? 관계를 맺고 가야하지 않습니까. 그들이 항상 미리 ? 어떤 특정한 위치로 가져가서 그들이 관리하도록 그랬을 때 전기세도 부담 갖지 않고 그들은 또 용담댐에 볼거리를 제공해서 좋고 우리 또한 용담댐을 말로만이 아니라 특별한 볼거리가 생기니까 우리는 그걸 기대하는 거죠. 그래서 더 ? 분발하시고 과장님께서도 해서 정말 우리 부군수님이 마침 오셨으니까 이 문제를 그쪽으로 가자 적극 풀어주세요. 그래야지 정말 어마어마한 노력을 더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 그러면 더 답을 내도록 더 노력하세요. 그러고 나서 선택은 뭐냐 고사분수대는 그 다음은 폐기입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을 때는 폐기입니다. 폐기하시고 저번에 본 의원이 말한 것처럼 마이산 북부지역에 사양제 놓을 위치 ? 북부관광단지도 활성화 되고 스파도 활성화 되고 ? 들어오고 산약초타운 마무리 되고 박물관도 활성화 되고, 연인의 길도 활성화 되고 북부와 남부간의 연계코스가 되고 뭔가 됐을 때 정말 관광객들을 위해서 우리가 볼거리를 하나 만들자. 그때 우리가 7억이 안되는 예산을 투입을 해서 적당한 크기에 사양제 규모에 맞는 적당한 크기의 분수대도 놓을 수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그때입니다. 지금 서두를 이유도 없고 왜, 지금 공직자들 인건비 당장 9억 ? 원래는 20억 줄여서 와야 하는데 예산서를 잠깐 보니까. 이렇게 해서 돈도 없다. 정말 지방세 ? 이렇게 열악한 재정력을 갖고 있는 우리 진안군이 갑작스럽게 왜 이렇게 서두르세요. 긴급하게 필요한 것도 아닌데. 그런데다 ? 하고나서 2억 해서 다시 또 ? 인데 이런 의회차원에 지적 방향성 제시가 전혀 검토대상이 아니다 보니까 너무 속상하고 그런 거죠. 파트너쉽을 발휘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셔야 되는데 집행부는 오로지 마이 웨이입니다. ? 간다. 이게 뭡니까 이게? ? 사업마다 ?이죠. ? 왜냐 집행부도 마이 웨인데 왜 의회는 거기에 손만 들어줘야 됩니까? 욕은 똑같이 먹는데……. 주민들한테……. 의회는 각자 7명이지만 주민의 대표입니다. 군수도 주민의 표를 얻어서 된 사람이지만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의회에 ? 주민들이 보내줄 때는 ? 나가는 거예요. 잘못된 것 잡으라고 보냈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론 군수님도 친하고 과장님들 다 친하죠. 그러나 업무 공적인 ? 때문에 얼굴 붉히지만 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대안들 제시하고 지적사항 내놓고 방향성 제시하면 정말 진지하게 성찰하세요. 그러고 나서 노력, 제시한 것에 대한 노력들 어마어마하게 하고나서 그 다음에 또 논의 테이블에서 만나야지 너희들은 얘기해라, 우린 간다. ? 없습니다. 더 고민하시고 본 의원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겁니다. 우리 과장님, 부군수님. 서로 상생의 그런 모습을 보입시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이 부분은 이제 가끔은 의원들 간에도 분분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의원의 초점을 맞출까도 힘들지만 우리 의회에도 고민을 같이 하겠지만 지금 질의하신 의원들 어떠한 뜻을 종합을 해서 정확한 방법을 연구를 해서 저희 의회에 제출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까 부군수님 증인으로 출석하셨는데 아까 이부용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출석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군수님 오늘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따라서 오전에는 건설교통과를 현재는 재난관리과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 중에 어떤 문제점들이 도출되어서 현장도 방문해서 두 과장들께 단단한 주의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이루어진 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으시고요 연관해서 문제가 있다 해서 계속 보다보니까 금년도에 설계변경 사업내역 중에 가장 큰 진안천, 1억 1천 2백만원에 설계변경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여기를 검토한 결과 설계변경 심의위원회를 거쳐야 되는데 거치지 않고 설계변경을 하였습니다. 설계변경이라고 하는 것은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설계변경을 해야 맞는 것은 건설공사 설계변경 심의위원회 운영지침이 상부로부터 지시 받아 군에서 규정, 운영하고 있죠. 그 목적은요 건설행정의 부적정성과 업체의 유착, 오해를 해소시키고 또 투명한 건설행정을 위해서 지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 구성인원을 보면 부군수님께서 위원장이 되시고 10인 이내로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째 운영지침에 위원회로 구성되는 것은 지방의원이 한 명이 포함되어 있고 또 학식과 덕망이 있는 민간인이 여기에 구성하도록 되어있는데 본 의원이 위원회 명단을 입수한 결과 부군수님이 위원장이시고 전체 실과소장 계장님들이 위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첫째 질의는 우리 의원과 덕망이 있는 민간위촉의 누락사유는 무엇인가 답변을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설계변경은 사유가 있어 설계변경을 하는데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잠깐만요. 답변을 들으시고…….

이부용의원

설계변경 이유가 있어 설계변경을 하는데요. 타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변경 사유 나 항에 자연석 ? 복구비용에 들어있습니다. 앞 시간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자연석은 주천에서 백운에서 반출을 받아왔는데 복구비용에 본 의원이 볼 때는 ? 않는데 복구비용이 설계변경 사유에 들어가 있어서 그것이 합당한지 답변을 해주시고요. 또 세 번째는 왜 설계변경 사유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설계변경 위원회를 개최안하고 누락시켰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주시고 이유와 치유에 대해서도 같이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런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아마 해야 할 것입니다. ? 방지를 위해서 어떤 업무관장에 소신과 방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구성한 위원을 그냥 ? 있다.
인정하시죠?
보완할 용의는 있으십니까?
좋습니다.
그런데요, 앞 시간에 감사를 통해서 어떤 ?에서 반출을 해왔기 때문에 또 어떤 공사지에서 반출을 해오기 때문에 본 의원이 판단할 때에는 복구비용은 필요치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떤 복구비용이 필요했는가요? 여기 설계변경 사유에 복구비용이 들어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답변해 보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자연석을 채취할 때에는 저희들이 처음에 설계상에 채집비와 운반비만 개상을 하다보면 토질 형상이 돌을 빼내고 나면 움푹 파이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거기를 농경지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정지해주는 그런 복구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차원으로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농지 개량을 한다고 거기를 대신 해주는 거네요. 돌 빼면서 아까 ? 농경지고 산이고 한데 거기에 할 때 대신 농지 개량해준다고 군에서 해서 돌 빼고 원상복구는 해야 되고 그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렇게 해줘야 누가 그렇게 안 해주면 하라고 하겠어요.

이부용의원

이해가 갑니다만 사업자체가 개인이 어떤 허가를 받아서 하는 사업은 그 목적이 따로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나오는 부산물적인 자연석만 우리가 실어오는데 거기에 복구비를 준다면 그 사람 사업을 그냥 다 해주는 거와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면 돌은 비록 그냥 가져온다 하더라도 돌 값을 치룬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게 농경지를 형성하게 하지 않고는 그 사람들하고 실질적으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아닙니까.

이부용의원

좋아요, 그러면 그렇게 서로 이해를 하고 거기에 복구비가 여기는 안 나와 있으니까 얼마가 개상 되어 있는지 요소별로 장소별로 별도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리고 과장님, 아까 자연석 채취를 자연스럽게 운반한 것으로 답변을 다 하셨는데 본 의원이 알고 있기는 자연석은 산림자연석이 있고 하천자연석이 있고 개간해서 나온 부산물 등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군수가 비록 공공목적 사업에 쓴다고 하더라도 반출을 받아야 원칙 아닐까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허가는 받았습니다.

이부용의원

어떤 허가를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채취허가를 다 받았습니다.

이부용의원

아닙니다. 지금 허가도 물론 받아야 되고요 허가받은 그 자연석을 돌이기 때문에 그냥 설계에 들어있다고 금방 운반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반드시 반출을 반출증을 발부받아서 반출의 의해서 와야 됩니다. 아까 그 말씀은 안하셨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반출증이랑 허가 받았고요, 반출증이랑 다 발급해서 운반을 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그게 관내에 사용했고 관외에 사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없습니다.

이부용의원

없다고 봐야죠. 우리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가 있죠. 그런데 반출증을 다 받아서 운반을 했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이부용의원

그것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침목적에 나와 있는 업체의 부적정성과 투명과 ? 에 대해서 오해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치유대책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 그렇게 치유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유사한 사례가 아마 파악이 안돼서 그렇지 또 있었고 앞으로도 보장이 없습니다. 어떤 업무지침에 대한…….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지금 두개 과가 감사에 노고가 많습니다. 위로해 주시고요 바쁜 시간에 출석해 주셔서 어떤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또 지금 우리 부군수님이 증인으로 출석해 계시는데 행여 이 분야 말고라도 우리 부군수님한테 증인으로 출석하셨는데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 출석하셨고요, 방금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인정을 하셨죠?
그 부분은…….
이것은 바로 시정되리라 믿고 차후에도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우리 부군수님한테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의원님들 아직도 재난관리과가 좀 남았는데 계속 재난관리과를 끝내고 저녁 식사를 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재난관리과 소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마이산 음악분수대 끝났고 그럼 38페이지 수해 상습지 개선 사업 추진 현황, 섬진강 마령1지구, 마령2지구 그 다음에 성수지구, 용담지구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41페이지까지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42페이지 재난위험시설 관리현황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3쪽 하천 불법행위 단속현황 질의해 주세요. 42쪽에 김현철 의원님.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지금 우리가 중점 관리대상으로 D급이 2개 양화교하고 진안교 이렇게 2개 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현철

김현철의원

그런데 D급은 어떤 시설을 해야만 어떤 형상이 유지되고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인데 현재 그냥 방치상태로 있잖아요. 양화교 같은 건 특히 성수? 그 문제하고 그 다음에 예전에 우리가 그걸 알죠. 남광아파트 산쪽에 ? 되면서 상당히 아찔했던 거 수년전에. 재난관리기금으로 공사했던가요? 그때 3천만원인가?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 재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랬는데 이유는 뭐냐면 아파트 관련해서 C등급으로 다 분류되어 있는데 남광, 쌍용 이 아파트들은 말이죠. 이분들은 과장님 들어 보세요. 이분들은 지금 ? 않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이분들이 과연 어떤 건물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과연 우리가 행정에서 돈을 지원해주느냐 이를테면 월랑이나 고향이나 이런 곳은 특별? 충당금이 적립되어 있다보니까 그 돈으로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까지 행정에서 아울러서 뭔가 검토하고 고민을 해야 할 문제 아니냐? 그쪽 아파트 상당히 ? 말이죠. 그래서 어떤 화자가 붉어져 무너지거나 하면 과연 어떻게 뒷수습을 할 것이냐 이거죠. 그래서 재난기금을 과연 그쪽 개인용도 공동주택에 쓸 수 있는지 법적 검토도 필요한 것 같고 실질적으로 그런 사건이 날 경우에 과연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도 충분히 우리 재난관리과에서는 정말 검토를 신중히 해야 하지 않냐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재난위험시설 관리 주최로써 재난관리과는 우리 주민들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그 다음에 추가로 말이죠. C등급 받은 언건교 경우 언건교가 부대가기 전에 교량 있는데 거기는 본 의원이 볼 때는 ? 상당히 심하거든요. 교가 하난데 떠 있는 형탠데 그쪽으로 금산 쪽으로 버스가 시외버스가 다니고 그런 형탠데 과연 진짜 거기가 C등급이나 되는지 그것도 한번 면밀히 다시 한번 과장님께서는 진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거기 언건교 부대 들어가는 ? 교량 말씀하시죠? 그게 1980년도에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그쪽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폭이 좁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군도로 지정이 되고 도로가 확포장 되면서 실질적으로 현재 교량 폭은 도로 폭을 따라가지 못하는 밸런스가 맞지 않는 교량이고 저희들도 그 교량을 전에 제가 다시 새로 놔야 된다는 판단을 가지고 한번 추진을 해봤었는데 워낙 자체 예산이 없다보니까 예산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안~적성간 공사하는 곳 바로 인근이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건의를 해서 교량을 다시 놔볼까 하고……. 어떻게 보면 억진데 그쪽하고 저하고 개인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방향자체부터가 잘못 되어서 그것은 C등급이 아니어도 빨리 조치가 되어야 할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방향이 좀 맞지 않아서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검토해주시고요. 저도 한 말씀드리겠는데 재난위험시설 특히 진안에 있는 신용주택 있습니다. 쌍용 아파트 그 앞에 있는 거기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지금 거의 한 30년 가까이 될 거예요. 지어진지가 신용주택이 몇 세대예요? 그런데 행정에서 항상 재난점검을 해서 꼭 개고를 해줘야 된다. 그 지역주민들한테 그렇게 해서 행정에 어떠한 조치를 해놓지 않으면 조치를 해도 어떠한 재난이 닥쳤을 때는 행정에서 상당히 책임을 묻고 하는데 그러한 것을 꼭 빠지지 않고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너지기 일보전인 것 같아요. 거기는……. 그렇게 위험성이 있는 그 건물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치를 잘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재난 관련해서 돈 쓸 수 있는 거 얼마나 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 기금 외에…….
현철

김현철의원

몇 천만정도 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기금…….
현철

김현철의원

얼마정도 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5천만원 정도.
현철

김현철의원

5천만원가지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런데 시설물에 투자하기에는 너무 적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사유재산으로 인정이 되어서 그곳에 법 조례는 만들었지만 공공시설에는 지원을 좀 해도 되는데 하수구 막힘, 주차장 포장하고 하는데 그 아파트 단지 내에는 사유지라고 해서 도색을 한다거나 이렇게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기금으로 쓸 수 있는 것이……. 검토해주시고,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하천 불법행위 단속현황에 대해서 우리 그동안에 여름철 되면 평상부분에 항상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주천 운일암 반일암보면 특정인이 200~300개씩 갖고 장사를 하면서 아마 비싸게 6만원까지도 받는다고 들었는데 적게 받는 분들은 한 2만원정도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마을에서 사업을 한다면 이해가 가는데 개인이 200~300개 가지고 5만원, 6만원 받고 있단 말이죠. 받고 있으면 이 분이 세금이라도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도 생각해보셔야 되는데 왜냐면 ? 너무나 받고 있거든요. 적게는 2만원 받는데 그 사람 특정인은 300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 6만원을 받는단 말이죠. ? 개인사업이나 똑같아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불법 행위에 대해서 세금을 받는다는 것은…….

박명석의원

그러니까 내 얘기는 뭐냐면 마을에서 공동으로 할 경우는 이해가 갑니다. 2만원씩 받으면 이해가 가는데 개인 특정인이 200개, 300개 가지고 있으면서 5만원이상을 받는다고 하면 이것은 단속대상입니다. 과에서 신경 안 쓰니까 이런 ? 오는 것이지 여기 있네. 청원경찰이 4명이나 있는데 이분들 뭐합니까? 문제예요. 이거 내년도 확실히 잡아서 다른데 평균 2만원 받고 있으니까 조금 더 올려서 2만 5천원 받는다고 하면 얘기가 되지만 2만원 받는 데가 있는데도 5만원을 받는다면 그러면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진안 욕합니다. 진안 욕해요. 그래서 이 부분을 내년도에 확실하게 ? 관리를 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 지 묻고 싶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평상은 개인이 불법으로 하천을 점용하는 것으로서 거기 평상을 2만원을 받든 5만원을 받든 똑같은 불법 행위입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주천 운일암 반일암 쪽에 아무래도 피서객들이 많이 오다보니까 평상관련 민원이 상당히 많이 저희들에게 전달이 되고 사안이 생길때면 저희 단속직원들이 나가서 현장 지도를 하는데 금년 같은 경우는 도가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어느 정도는 서로 눈감으면서 저희들한테 민원이 발생이 안 되는데 상대편을 자꾸 물고 늘어지는 신고를 하게 되면 왜 나만 단속을 하냐? 이런 식으로 해서 도미노 식으로 그렇게 해서 위법행위자들이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 부분은 총 17명입니다. 17명에 대해서 현재 두 번째 계고장을 발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행정입장에서는 불법행위이기 때문에 그대로 묵인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운일암 반일암에 영세한 식당들 이 사람들에 대해서 또 너무나 가혹하게 할 수도 없는 사항이고 하기 때문에 전체사람들하고 간담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그런 선으로 서로 협조해서 조용히 지나가야지 서로 그러면 민원만 발생되고 저희들은 법에 의해서 처분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다. 라는 것을 주지를 시켜서 대처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박명석의원

문제는요. 제가 들어보니까 두 분이 200개, 300개 가지고 있는 분이 있어요. 마을에서 하는 것하고 식당에서 몇 개씩 가지고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특정인 2명이 200개, 300개 가지고 있다보면 문제가 있다는 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한 개든 두 개든 불법행위는 똑같이 불법으로 처분되기 때문에 전체를 전부 모아서 처리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워장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뭐냐면 지금도 내가 볼 때 내년에 그 두 사람 단속 못할 것 같아요. 그 두 사람 자신 있어요? 단속을? 뭔가 방법이나…….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것을 찾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모여서 간담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워장

그 사람이 오냐요? 전체적으로 모이라고 하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게 하면 하기로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워장

약속이 되어 있어요. 확실히? 그런데 그 한 사람이 100개씩 해도 되는 건가요, 그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한 개도 안 되고 100개도 안되고…….
한기

이한기위워장

아니 그러니까 이게 말도 안 되는 우스꽝스러운 얘기예요, 진짜. 아주 우스운 현상이더라고요. 나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두 분 의원님들한테만 들어봤는데 아주 웃기는 사연이더라고요. 몇 천만원 벌어서…….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현황은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워장

적절히 대처를 잘 해주세요. 대처를. 그 다음 44페이지 용담댐 수몰민 지원사업 추진상황입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금방 논의되었던 평상문제는 아주 심각하니까 관계부서 경찰 합동으로 대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의견입니다. 44쪽 지원사업 추진상황 중에서 다들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는데 ? 하단에 10주년기념 책자 발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회계 예산에서 지원해서 용담 위로 나는 새 그 책을 발간을 했습니다. 예산 승인 때도 검토가 많이 되어있고 또 마침 군민의 날에 발간 ? 한 것 같은데 배부처는 과연 어디인가요? 배부처가? 어디어디에서 몇 부나 발간했는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제작을 하신 분 김재연씨 그 분이 지금 700부 정도를 그쪽에 마령 방앗간 정미소 그쪽에서 활용을 하도록 했고 저희 재난관리과에 400부를 받았습니다. 문화관광과에 300부, 읍면에 1300부를 배부했습니다.

이부용의원

전체 발간 부수는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2,700부입니다.

이부용의원

2,700부. 아까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각 마을마다 배부가 되는 것 같은데 우리는 오늘 처음 누가 가져다 놓았네요.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해주시고요 이건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45쪽 용담댐 이주단지 입주내역 및 미입주 대책이 있죠. 이곳은 댐이 막아질 때 5세대이상 1억 내지 2억을 들여서 50개 단지 64억이나 투입해서 만든 단지인데 벌써 이 책이 말했듯이 10년이 경과하고 있는데도 미입주가 아직도 110세대가 있고요. 입주포기자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문제가 도출되고 있네요. 이 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 해주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 부분은 그동안에 처음에 용담댐 담수를 시작을 하고 수몰이주 단지를 만들 당시에는 여기에 분양을 받았던 이 사람들이 고향 가까운 쪽에 정착을 하기 위해서 많이 분양을 받았었는데 시간이 가면서 도외지에 나가있는 자녀들하고 같이 살기 위해서 나간 분들도 많고 또 직장을 ? 이쪽은 농경지가 다 침수되고 나서 농사지을 땅도 없고 하니까 새로운 직장을 찾아서 생계를 위해서 도시로 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입주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중간에 땅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경우, 표에 나와 있는 소유권이전이 다른 사람에게 매매를 하게 된 그런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기왕에 입주해서 살고 있다가 환경청에 매각을 하고 떠나는 그런 분도 있는데 이것이 지금 전부다 사유재산으로 되어있고 사유재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떻게 강압적으로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해마다 감사 때마다 거론이 많이 되는 사항인데…….

이부용의원

과장님 두 가지만 답변해 주세요. 왜 미입주 대책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시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미입주 대책은 저희들이 계속 홍보를 하겠지만 종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의 이제는 시골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 추세이다. 보니까 저희들도 달리 방법을 취하기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이부용의원

좋아요. 여기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두 번째 이미 사유재산이 된 토지를 자유롭게 팔 수 있는 그런, 등기가 안 된 분들도 그렇게 자유롭게 팔 수 있을까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네.

이부용의원

그럼 본 의원이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에 기입주한 일부세대가 환경부에 9세대가 매각을 했습니다. 여기에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타당하지는 않습니다만 개인…….

이부용의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이부용의원

이것을 단지를 만들 때에는 군비를 순 투자해서 군에 주저앉히기 위해서 이 사업을 했다는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유재산이지만 환경부에 매각을 하면 거기에는 다시 집을 지을 수 없는 어떤 ? 조성하지 않습니까. 나무를 심어서 영원히 집을 못 짓게 하는 그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유재산을 환경부에 매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당초 이주단지를 만들 때에 목적과 크게 이관되기 때문에 안 됩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입니다. 지금 기왕에 9세대 ? 문제가 되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곤 못 보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 부분은 환경청에 저희들이 협의를 구해서 이주단지 내에 있는 재산을 매각을 원하는 경우는 자제를 해달라고 협의를 구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셔야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매입을 못하게 해야 되고 마침 이 업무담당이 우리 재난관리과죠? 지금 환경부에서 사드리고 있는 것도 여러 차례 본 의원이 얘기했지만 이것도 ? 주시해서 매각을 ? 해서 가령 지금 토지를 상전면의 토지를 헐고 있데요? 그런데 이렇게 매각해 버리면 언제 그런 건물이 그곳에 다시 세우겠는가, 정말 심각하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참고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더 보충을 하겠습니다. 이주단지 중에 집을 안 지은 가구 수를 보면 아까 과장님이 수몰민, 그때 그 당시 수몰민 한에서 이주단지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분들이 지금 분석을 해보면 거의 한번씩은 넘어갔습니다. 객지사람, 서울 사람, 전국에 있는 사람이 토지를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대로 대지면적을 그냥 상관안하고 신경을 써야 될 것이냐, 안 써야 될 것이냐, 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려는 거예요. ? 몇 년 되면 규제가 있을 겁니다. 몇 년 안에 집을 안 지으면 벌금을 낸다든지 아니면 다시 ? 무슨 그런 것을 만들어줘야 이 분들이 그 지역에 집을 짓지 그렇지 않고 이대로 계속 놔두면 지역만 황폐화되고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은 땅만 내놨다. 가격만 올려놓고 또 들어가고 이런 행동들을 하거든요. 결국엔 이 사람들이 집을 지을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자꾸 투기로 한 단계, 한 단계해서 가격만 올리는 역할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령 보면 우리 정천 지역에도 집을 지을 사람들이 ? 한 명이 없습니다. 자꾸 땅값이 올라가니까. 지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 규제를 묶어줘야 그 분들이 팔아먹든, 거기에 집을 짓든 뭐가 되지 이대로 내버려두면 결국에 지역 주민들만 피해를 보거든요. 이 부분을 확실하게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를 과장님이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

박명석의원

대안을 제시를 해주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몇 년 안에 분양받고 몇 년 안에 집을 지어야 된다. 라는 그런 것도 지금 없어져서…….

박명석의원

그걸 다시 조례로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야 되고 그렇게 해야지 집을 짓지 이대로 놔두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런데 없어진 것을 지금에 와서 사유재산을 규제를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봐야 될 문제입니다.

박명석의원

어렵다고 하지 말고 검토해서 만드는 쪽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그래야 되는 거지 이대로 놔두면 산이고 나무만 크고 그래요. 지금 현실이. 절대 그 자리에 지역사람들 집 못 짓습니다. 땅값만 올라가죠. 그 부분을 더 심도 있게 해서 타 시군 도외지 같은 경우도 요즘은 ? 건물이 많이 비워있는 곳이 있는데 다 짓더라고요. 거기도 무슨 규제가 있으니까 집을 짓는 것 아니겠어요. 자꾸 규제를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타 시군에 잘 보셔서 어떤 규제를 만드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용담댐 이주단지에 대해서 없습니까? 그럼 47페이지 가로등 관린 현황입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8페이지 생활민원 처리팀 운영 현황입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49페이지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상황입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50페이지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상황입니다. 없습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로타리에 설치된 거요. 거기 본 의원이 사실은 거기에 올리라고 해서 그때 축산물 등급 좋게 나온 거 있죠. 최우수 등급 받은 거 돼지고기 흑돼지. 그래서 거기 ? 어제 또 지켜보니까 안전, 대설관련, 조치한 거, 스파 사진 나오고, 그 다음에 진안홍삼에 대해서 한번 나오고 해서 거기에 우리 농산물 홍보는 안돼요? 법적으로 안 되게 되어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면 활용하세요. 로타리 관문이니까 거기에 우리 농산물 얼마나 많습니까. ? 물론 이제 농업과장님이 아니시지만 그쪽에도 내가 연락할 테니까 암튼 협조하셔서 정말 지역에 뭔가 알리는 기능을 충분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재난 그것도 해야죠. 의무적으로 그런 시설이니까. 본 의원이 15분 가령 지켜봤더니 전혀 그게 안돼요. 참고 좀 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그리고 ? 관련해서 앞전에 주민들이 했잖아요. 돈 받고? 이것은 용담댐 관리단에서 했는데 거기에 따른 불평민원, 개선할 사항, 다시 예전처럼 주민이 해야겠다. 라든지 그런 결론은 더 좋아졌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주민들은 자기들이 봉사한 게 아니고 돈을 벌기 위해서 한 것인데 그만큼 수공에서 예산이 뒷받침이 안 되고 감사에서 지적이 되고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배제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그것을 못하게 하니까 서운하다고 감정이 생겨서 자꾸…….
현철

김현철의원

성묘객들 편안하게 일을 보셨냐는 이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성묘객들은 충분히 그때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토요일, 일요일 없이 계속해서 운행을 시켜서 크게 불편은 없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행정심판 자료가 왔을 것인데 마지막 답변해주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왔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행정심판은 용담면 감덕마을 김일수씨라고 목사님이신데 그 분이 감덕 하천에 대해서 불법 전용을 한 것을 군에서 원상복구 명령을 했습니다. 계고처분입니다. 계고를 한 것인데 이 목사님이 계고한 것에 대해서 불복을 하고 행정심판을 청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행정소송을 같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대상 토지가 수공에서 하는 사업 구간에 편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토지도 편입되고 지장물이 있었는데 지장물도 편입이 되다보니까 자기가 소송을 취하를 해서 계고처분이 취소가 된 것이고 어떤 계고처분 하는 데에 절차상에 하자가 있어서 처분이 취소가 된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행정 소송을 취하하고 현재는 수공하고 보상금 관계 때문에 소송 중에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런데 여기 행정지원과 자료에는 원고 승 그랬으니까 고쳐야 되겠네요. 나중에 보세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배철기 과장님 장시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한 군데 보건소가 남았는데 잠깐 휴식 뒤에 보건소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는 걸로 할까요? 18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39분 정회

18시 57분 속개

의석이 정돈 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양선자 소장께서는 업무담당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양선자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진수 보건행정담당입니다. 김사흠 건강증진담당입니다. 박현숙 한방아토피담당입니다. 김금주 예방의약담당입니다. 정공주 방문보건담당입니다. 먼저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한기 감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그 동안 보건소 업무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건소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0년도 주요성과와 반성,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기구는 보건소장 아래 5개 담당이 있고 면 단위에 10개 보건지소와 12개소의 보건진료소가 있습니다. 정ㆍ현원은 정원 69명에 현원 65명으로, 보건소 29명, 보건지소 24명, 보건진료소에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각 담당별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 2010년도 주요성과와 반성입니다 주요성과로는 진안군의료원 건립의 기반 구축을 위해 공유 재산관리계획 변경 의회 의결, 신축사업계획 변경승인 및 국고보조금 45억원, 도비15억원을 확보 하였으며, 공공보건시설 현대화로 보건진료소 이전 신축 사업과 증축 및 개보수사업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향상 시켰습니다. 구강보건, 건강행태, 한방보건, 방문건강관리팀 4개 팀을 구성 운영으로 순회보건서비스 등을 실시하였으며, 출생률은 전국 1.15명 대비 2.06명으로 전국에서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어서 3쪽 담배 없는 세상 금연사업을 위하여 청소년, 주민, 직장인, 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금연으로 인한 유해성 등을 인식시켰으며, 한국한방고등학교와 한의약공공보건사업 MOU를 체결하여 한의약과 관련한 교육 등을 제공하였고, 한방장수마을 2개소를 운영하여 한방진료, 사상 체질, 검사 등을 마을 주민에게 지원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삼성의료원과 보건소간에 아토피환자 원격 화상진료로, 아토피질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개선발전방향으로는 진안군민의 평생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 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4쪽, 5쪽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 진안군의료원 건립입니다. 진안군의료원 건립으로 응급의료체계구축 및 입원 제공을 위한 기반구축으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1백4십억 1천 4백만원이며 80병상 규모로, 내과·일반외과 등 6개과와 부대시설로 응급실 장례식장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2010년 4월 13일 의료원 건립사업 변경 공유 재산 관리계획 군의회 의결과 6월 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원사업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으며, 11월에는 진안군의료원 현상설계 공모 당선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금후에는 의료원편입부지 보상추진과 의료원설립 및 운영조례 제정 등을 2011년 6월에 완료하고, 2012년 8월에 완공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7쪽, 공공보건기관 시설개선입니다. 그동안 공공보건기관 23개소 중 20개소 시설개선을 완료 하였으며, 금년에도 3개소 시설개선으로 100%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반송보건진료소 이전 신축사업은 완공되어 11월 30일에 개소식을 할 계획이며, 세동 보건진료소 이전신축사업은 8월에 착공 되어 12월 중에 준공하여, 보건기관 환경개선 및 의료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증진 중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구강보건사업입니다.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구강교육 및 구강검진을 통해 언어미숙으로 인한 일반치과의원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어린이 228명에게 구강 보건교육 및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를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어린이 및 영유아 구강교육 및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사전 구강예방관리로 구강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9쪽 평생건강유지를 위한 건강증진사업 입니다. 생애주기별 금연·구강·영양·운동·절주·비만 영역의 통합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건강한 학교만들기, 65세 이상 노인 근력강화운동 금연 순회예방교육, 충치예방 및 치아홈메우기 사업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어린이집 순회교육, 65세 이상 노인근력 강화 운동과 금연클리닉실 운영 등 평생건강 유지를 위한 건강증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10쪽, 건강한 엄마와 아이를 위한 모자보건 사업입니다. 미숙아, 불임부부, 출산장려금 지원 등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써 미숙아 및 출산장려금 등 지원하였고, 임산부, 영유아 180명에게 월 2회 식품을 공급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산모신생아 도우미 및 난임부부지원, 출산장려금 지급, 월 2회 식품 공급을 통하여 모자보건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한방보건 및 아토피천식관리 중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소사업입니다. 중풍 예방교실, 사상체질교실 등 5대 필수사업 및 한방 건강 장수마을조성 등 3대 특화사업을 통한 한의약건강 증진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중풍예방교실, 사상체질교실, 한방육아 교실, 한방건강장수마을 등을 내실 있게 운영 하겠습니다. 이어서 12쪽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아토피 천식 등록환자 210명에 대하여 월2회 이상 진료 상담 등 개별관리와 알레르기질환자는 삼성서울병원과 연계하여 셋째 주 목요일에 화상진료를 실시하였으며, 그 밖에도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캠페인, 건강교실 운영, 인형극공연 등 홍보와, 취약 계층 의료비 지원을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아토피 천식질환자 진료 및 상담 등 예방관리 홍보로 예방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급만성 신종 전염병 예방관리 중 전염병발생예방 및 감시강화입니다 신종플루 등 질병정보모니터망 운영으로 전염병을 예방하는 사업으로써,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위촉 및 교육, 친환경 방역소독, 기생충퇴치사업과 전염병예방교육 홍보 등을 하였으며, 1만1천7십4명에게 인플루엔자 등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지속적인 전염병예방 홍보로 수인성 전염병 예방과 가을철발열성 질환자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14쪽 쯔쯔가무시증 시범 예방관리사업입니다. 가을철에 농촌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질환자 발생을 감소하기 위하여 2010년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시범보건소로 선정되어 환자 다발생 마을 6개면 13개 시범마을을 지정하여, 기피제 보관함 설치, 주민 홍보 및 예방 순회 교육과 예방물품 등을 배부하여 환자발생 예방에 주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강화 통합건강관리팀 운영입니다. 보건소 각부서의 전문 인력을 통합하여 포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보건의료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사업으로써 4개팀 13명으로 통합 구성 운영하여 관내 해당 마을을 순회하면서 운동 및 기본검사, 각종 보건 교육, 구강검진, 한방진료, 가정방문 물리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진안읍 5개 마을, 10개면 22개 마을에 대한 순회 통합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이어서 16쪽 방문보건 사업입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내 혈압·내 혈당 알기, 치매 1차 검사 및 유증상자 치매전문병원 정밀검진과 치료비를 지원하였고, 국가암조기검사 및 정신질환자 소망의집을 신축 준공 하였습니다. 금후에도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로 노인건강 및 소외계층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보건소 전 직원은 모든 군민이 평생 건강하게 잘 사는 행복한 진안을 만들 수 있도록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너무 많으신데요.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자료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지금 소장님 의료원은 몸집을 줄였어요, 계획이 어떻습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의료원 문제는 내일 간담회때 자세한 것은 보고를 더 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는 저희가 의료원 문제, 지난번 5분 발언도 있으셨고요. 다시 저희가 검토도 신중하게 더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것은 내일 간담회때 더 보고를 자세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러니까 오늘은 질문하지 말라는 말입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현철

김현철의원

지금 여러 몇 개과가 그랬는데요. 그게 이제 의회한테 질타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건데, 감사가 더 중요합니까, 간담회가 더 중요합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말씀을 오늘 다 드리는데요, 참고로 내일 간담회때 말씀드릴 내용은 별도로 준비했고요. 저희 의료원 건립은 저희가…….
현철

김현철의원

그래서 아직 어떤 결정도 못하시고 어떤 안만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내일 간담회때 보고를 하겠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아니요, 저희가 지금 건립계획 검토를 충분히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동부병원 관련해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실 텐데요. 저희가 그동안 동부병원하고 충분한 협의를 수차례 2006년도부터 계속 저희가 서류를, 계속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부병원하고는 충분한 협의가 되질 못하고 해서 진안군 의료원을 건립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니까 진도가 지금 어떤 집행 안도 없어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가 지금 동부병원에서 2007년도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그때 동부병원에서 제안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동부병원 활성화 방안을 저희 진안군에게 지원요구를 하면서 건물 노후에 따른 리모델링비 8억원정도를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 하는 거 하고요, 그 다음에 노후장비 교체를 위해서 장비구입비 지원, ? 지원 11억 정도 요구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운영과정 누적부채변제에 비용지원에 대해서 33억원, 그래서 총 저희가 알기로 52억 정도를 동부병원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하다 제안을 하셔서 그때 당시 지원에 대한 근거도 되어있질 않았고 또한 누적된 부채 때문에 협의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동부병원 활성화에 대해서 다시 검토를 해본다면 그동안 리모델링비가 2011년도 기준으로 해서 예전에 8억을 요구했지만 4년 정도로 시설을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물 면적당 ㎡당 8십만원 정도 ? 동부병원 1,115㎡를 리모델링 했을 경우에는 32억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노후장비를 교체를 할 경우 2007년도에도 11억이 필요했는데 그래도 4년, 내년정도 2011년도 기준으로 봤을 때 그래도 새로운 장비가 더 교체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저희가 25억 정도를 교체비용을 잡아봤고요. 그 다음에 누적부채상황비용에 대해서는 3년간 이율적용을 5%정도 해본다면 2007년도 33억에서 그래도 38억 정도는 비용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해서 ? 저희가 판단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해보니까 96억 정도 지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계획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우리가 의료원을 위해서 국비가 45억이 지금 예산이 확보되어있고요, 도비가 15억이 지금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60억 정도를 만약에 동부병원에 전용은 부가하다. 보건복지부에서 답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규모를 조금 군 예산이 너무 많이 필요할 것 같으면 규모를 조정해서라도 진안군 의료원은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렇게 판단이 되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100억을 들여서 의료원을 다시 건립한다고 그러고 동부병원을 활용한다면 96억이 든다고 집계가 나오네요. 그러면 그것도 검토를 하셨다고 그러는데 당초에 신축을 하기로 한 것 아닙니까? 당초에 신축을 하려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진안군 의료원요?

구동수의원

예.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는 진안군 의료원 신축입니다.

구동수의원

조건부 허용된 것이 근거가 어떻게 됩니까? 보건복지부에서 꼭 신축을 하라고 내려온 것이 있어요? 예산확보를 하기 위해서는 신축으로 예산확보가 되는 것인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가 2009년도 7월 29일 전라북도 지방재정?심사 승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 9월 23일 진안군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의결이 있었고요. 그리고 2009년 9월 28일에 의료원 건립비가 지원이 복지부에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또 2010년도 6월 4일 해서 의료원 사업변경승인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저희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건복지부로부터 우리가 우리 진안군의료원은 지방의료원 복구지원 사업으로서 거점 신축사업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구동수의원

지금 도에서 이번에 조건부 투임자 심사가 됐죠. 어떤 조건부입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당초 저희가 도비 신청에 있어서 추가분을 좀더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추가분에 대한 저희가 지금 도비를 지방비 비율을 조정하는 걸로 해서 조건부 승인을 해줬습니다. 신축에 따라서는 도비가 신축비에 따라서는 도비가 지원되지 추가지원이 어렵고 15억으로 신축비는 조정을 하고 나머지로 군비로 더 조정을 해라. 이렇게 조건을 받았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러니까 도비는 안 줄 테니까 너희들 맘대로 해라 그런 얘기 아닙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15억은 확보를 했습니다.

구동수의원

그런데 도비는 그만 줄 테니까 알아서 너희들이 해라 그런 얘기거든요. 들을수록 군비는 많이…….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실측비에 있어서…….

구동수의원

그러니까 도에서는 ? 심사를 할 때 우리 돈은 조금 줄 테니까 너희들이 조건부로 승인을 해주마. 그러니까 너희들 군비를 보태서 쓰든지 알아서 하라는 그런 뜻 아닙니까. 이게? 그런데 본 의원 생각은 전주권도 가깝고 그렇게 광범위하게 지을 것이 없다고 본 의원은 판단이 됩니다. 병동이 80병동이나 그렇게 필요합니까? 80병동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가 보건소에서 보건상입진흥원으로 용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소가 80병상은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신만큼 저희 이번 계획은 병상수를 조금 줄여서 80병상을 한 40병상으로 좀 줄이고 연차적으로 환자가 더 확보가 많이 되고 부족하면 그 다음해에 또 예산을 확보해서 80병상으로 늘린다든지 소유측정을 해서 일단 우선 40병상으로 해서 저희가 조정안을 지금 계획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연면적을 3,312㎡로 해서 응급실과 외래, 장례식장 이렇게 해서 한 40병상으로 해서 예산을 140억에서 117억 정도로 내려서 우선 작게 시작을 해서 더 필요하면 확충을 하는 걸로 계획을 해보았습니다.

구동수의원

뒷부분에 가서 또 얘기를 나눌 수가 있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질의 다 끝났어요? (구동수 위원 거수) 예 구동수 위원님

구동수의원

제가 생각할 때는 아까도 병동수를 80병동이 필요 하냐 그런 얘기에서 40병동이다.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주·진안간 차가 다니면 꼭 30분 거리 미만으로 다닐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응급센터를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방향이고 방법이 꼭 조건부로 한다면 그쪽으로 가야겠지만 조건부가 아닌 동부병원을 활용한다면 더 좋겠지만 이제 동부병원을 활용 안하고 의료원을 짓는다면 그 동부병원은 아주 흉물로 남을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진안에서도 그러니까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시행을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잘 감안해서 우리 소장님께서 대처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제가 한번…….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지금 동부병원을 우리가 잡았을 경우에요. 부채 38억을 당장 갚을 돈도 아니고 쭉 밀고가면 됩니다. 정부차원에서 빚을 냈을 것이고 그러면 순수 우리가 부담해야 할 돈은 57억입니다. 57억이고 현재 등치를 줄였다고 한 금액도 57억이에요. 군비 부담이. 그러니까 리모델링할 때는 국비지원이 없다면서요. 도비는 일부 가져온다고 하는데 57억보다는 조금 더 절약하면서 동부병원도 갈 소지는 있네요. 본 의원이 분석하면……. 그리고 의료원을 지금 축소했다고 금방 117억으로 말씀하셨죠? 그런데 이유는 뭐냐면 140억대 국비가 45억 이라고 하셨죠? 확도분이? 도비가 15억. 그러면 60억입니다. 그런데 당초에는 이들이 이들한테 확보할 돈이 96억, 97억원이었어요. 그러니까 몸집을 줄였으되 당초 국·도비 확보했던 대로 하자면 군비가 42억에 불과한데 이들을 확보 못하고 몸집을 줄였지만 115억 맞춘다 하더라도 57억을 부담해야 됩니다. 군이. 돈 있습니까, 소장님? 지금 54억으로 지방세 수입인데 내년 예산서 보니까 52억으로 또 감해서 편성을 해왔더라고요. 아까 보니까. 몸집을 줄였으되 군비부담액을 늘어나게 만들어 온 것이 정말 이상한 논리고요. 국·도비 확보할 때 더 ?를 기울였어야죠. 더 ? 기울였어야 되는데 그 점이 잘못 되었고 그 다음에 만에 하나 의료원을 ? 뭐가 있느냐면 ? 우리같이 열악한 재정력을 가진 동네에서 의료원은 못합니다. 이거. 우리 ? 청사진으로 건물하나 반듯하게 지어놓고 대단한 것처럼 생각하실 텐데 천만에 말씀입니다. 다들 걱정이 태산입니다. 의료원 짓는 것에 대해서……. 그래서 도가 가져갈 수 있는 노력을 우리 소장님 이하 나머지 계장님들이 노력은 해보셨는지 저는 그걸 정말 그것에 대한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의료원 ? 가게 된 배경이 보건의료원으로 가지 않고 그러니까 보건소를 합쳐서 가는 기능으로 가지 않고 왜 별도의 의료원으로 가는지에 대한 지금 무주하고 장수는 보건의료원으로 가는데 왜 우리는 그런 결론을 도출했으며 그 다음에 의료원으로 갔을 때 소장님, 적으세요. 좀……. 뭐냐면 의료원으로 갈 경우에 과연 지금 보건소의 기능은 산부인과도 보건소에 있고 나름대로의 장비도 다 있고 한데 그 기능이 대폭 축소되어서 인원 감축하나요, 보건소? 감축해서 이쪽 의료원 기능을 살리는가요? 그것에 대한 문제점들, 그러니까 지금 이게 사실 아까도 반복된 내용인데 재난관리과도 말이죠. 고사분수대를 옮기는 비용이 이미 확보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의원들이 다시 얘길 하잖아요. 왜 그러느냐 거기에 대한 책임은 현재 남아있는 사람들이거든요. 마찬가지로 의료원 사업도 앞전에 어떤 과정이 있었던 간에 물론 앞전에 ? 인정은 해야죠. 그러나 문제점들을 지금 6대 의회에서 공감을 하면서 이것에 대한 문제점을 계속 지적을 하면서 그러기 때문에 이걸 왜 발목을 잡느냐란 생각을 하시면 큰일 납니다. 정말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고 정말 전부 고민하고 고뇌에 찬 결정을 하면서 얘기를 던지는 겁니다. 말 한마디 할 때 지금 그냥 장난삼아 던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답변하시는 소장님도 마찬가질 것이고요. 그래서 전체가 다 아직 가닥이 잡힌 결론은 안 나왔잖아요. 내일 다시 간담회때 최종결론이 나올 것 같은데 물론 송영선 군수님께서 결정을 해야 될 것이고 최종으로 지금까지 나온 의견들 전반적으로 지금 이 자리에서 답변할 문제도 아닌 것 같아요. 보니까 해서 최종 정말 우리 군민의 이익이 어떤 쪽으로가 결론이 도출 되었을 때 우리 군민한테 이익이 되는 쪽이냐. 의료원을 가다가 아까 다시 말씀드리면 ? 국·도비를 더 확보를 하셔라. 동부병원으로 가려면 과연 이 빚은 언제 어떻게 몇 년 거치로 갚을 수 있는 문제인지 그 다음에 동부병원 양대철 이사장께서는 이 운영과 관련해서 동부병원을 한다면 다시 운영자로 나타날 문제인지, 그 다음에 도에 관련해서는 더 노력해서 ? 다시 그가 가져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가져갈 수 있는 지 전반적으로 정말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고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냥 아까 구동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억, 억 하면서 아무 돈도 아닌 것처럼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 우리가 ? 가장 현실적인 것인지, 앞으로 ? 어떤 것이 가장 적게 가져갈 수 있는 문제인지, 정말 진지하게 성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 도출될 것이 아니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 보건소에서도 의료원 문제에 관련해서는 지금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해주신 동부병원에 부채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민간인의 부채에 관련해서는 군비를 확보해서 상환한다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동부병원의 활성화를 다시 거론하게 된다면 지금 저희가 국·도비를 60억을 확보한 것에 대해서 반납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고 동부병원 ? 불가하기 때문에 그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진안군의료원은 무주와 장수, 진안의 거점병원으로서 지정되어 있어서 시설이라든지, 장비라든지, 운영비가 앞으로 국비가 지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 법률은 저희가 공공…….
현철

김현철의원

지을 때부터 예산을 달라고 하세요. 지을 때부터……. 지을 때도 안주는 사람들한테…….
한기

이한기위원장

소장님, 그 법률이나 그것은 저희가 고시된 내용을 알고 제가 한번 소장님한테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는 보건소에서 여기 와서 보고를 하는 것을 단 한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 의료원, 진안에 병원이 동부병원이 2008년 1월 1일자로 휴업을 하면서 계속 휴업을 연장 2번해오고 3년이 다되어가는데요. 보건소에서는 의료공백을 ? 자꾸 의회에서 하고 군민들이 질타를 하니까 맨 처음에 병원을 선택을 했습니다. 병원을 선택했을 때 3가지 안을 가지고 왔습니다. 병원을 선택 했을 때와 동부병원을 재활용 했을 때와 의료원으로 갔을 때에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도 계속 동부병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라. 그리고 안됐을 경우에는 의료원을 지어라. 병원은 안 된다. 그랬을 때 뭐라고 답변했는지 압니까? 제가 여기 자료가 다 있습니다. 와서 보고했을 때. 먼저 병원을 한다고 했을 때 왜 병원이냐고 저희가 했을 때 병원을 전주병원에서 진안에 병원을 짓는다고 제안을 했을 때 결손금이 1년에 최대한 30억에서 20억 이내가 병원으로 했을 때 손해를 보니까 그 금액을 맨 처음 초기 6월 이내에 20억에서 30억을 지원을 해줍니다. 병원에. 최장 3년 동안, 이렇게 하면서까지 병원을 지으려고 했어요. 우리가 의료원이 왜 안 되냐고 물으니까 초기 운영비 20억에서 답변, 지방의료원은 실패한 사업으로 추가지원은 없을 것이며 초기 운영비 20억을 지원해준답니다. 그리고 ? 지원사례는 없으나 의료 취약지역에 대한 대안도 검토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그 당시에 보고를 할 때 20억에서 30억이 인근지역이 적자가 나니까 절대로 의료원은 안 되고 병원으로 해야 된다. 그렇게 강하게 와서 1차적으로 의회에 와서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왜 병원으로 가느냐? 어쩌고 하다가 결국엔 전주병원이 재정상태가 넉넉지 않고 해서 다른 병원을 연구를 하다가 결국엔 이것을 못했거든요. 헌데 그 전에 동부병원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본 의원도 동부병원 ? 이사장을 두 번을 만났고 김대섭 도의원도 두 번을 만났고 김대섭 도의원하고 저하고 같이 동부병원 이사장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 분이 얘기했을 때 맨 처음에 진안군에 요구했던 것이 리모델링비 20억, 그 다음에 장비 보강비 25억을 해주면 자기가 병원을 리모델링을 20억을 들여서 하고 25억으로 장비를 새로 보강해서 동부병원을 운영하겠다. 이렇게 제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군비로만 순수하게 동부병원을 지원하는 방안은 도비도 안 되고 국비도 안 되고 순수하게 군비로만 45억을 지원하기는 힘들다. 벅차다. 그래서 지원을 못하겠다고 하니까 그러면 동부병원이 그럼 우리 병원을 진안군에서 가져가십쇼. 하고 제안한 것이 부채가 19억, 우리가 부채가 19억 있으니까 그냥 줄 테니까 가져가라. 그래서 진안군에서 가져오는 것을 검토하니까 또다시 사채의 부채가 10억이 있으니까 그러면 그 10억까지 합쳐서 29억을 우리 부채를 갚아주고 가져가십시오. 하니까 그때부터 서로 속인다고 해서 대화가 서서히 결렬이 됐습니다. 그 결렬이 되기 전에 또 한 가지 사연은 진안에 응급센터가 없어서 보건소에서 응급센터로 동부병원을 지정을 해서 응급치료센터로 동부병원으로 해서 국가에서 6천만원인가, 6천 5백만원인가? 예산을 가져왔는데 그 이전에 동부병원을 맨 처음에 예산을 가져오기 전에는 응급센터를 운영하겠다고 약속을 해놓고 예산을 가져오니까 동부병원에서 도저히 적자가 나서 운영을 못하겠다고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보건소장이 그때 보건소장이 지금 보건소장이 네 번째입니다. 지금. 우리 양선자 소장님이……. 그렇게 되어있는데 지금 여기 보고서에는 부채가 30 몇 억에 맨 처음 요구한 이러한 사안이 이렇게 요구가 되는데 병원에서부터 지금까지 보건소에서 여기 와서 얘기를 한 것에 대한 것은 도저히 믿질 못하겠어요. 그리고 죽여도 의료원은 그 당시에 병원을 짓는다고 할 때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앞에 조준열 보건소장님까지 맨 처음에 소장으로 취임을 해서 그때까지도 병원을 짓겠다고 조준열소장님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왜 병원이냐? 동부병원이 안되면 의료원으로 가라고 김대섭 도의원이나 우리 의회에서 강력하게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와서 병원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왜 의료원이 안 되냐고 그래서 그 어떤 조항을 묻길래 그것은 잘못된 조항이라고 제가 얘기를 하니까 그 다음부터 군립의료원이 아닌 보건의료원이 아니라 국립의료원이라는 목적을 찾아서 의료원으로 가게 됐는데 의료원으로 가는 이 과정에서 계속 거짓말만 합니다. 맨 처음에 사업비 책정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시시각각으로 변해요. 의회에서 뭐라고 말만 나오면 다시 와서 보고를 할 때 변하고 또 뭐라고 하면 와서 또 변하고 그렇게 의회를 갔다가 경시하고 하는 이러한 과정이 3년 동안 추진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또 우리 의회에서 지금 의료원에 대해서 재검토를 해달라고 하는 것은 맨 처음에 검토를 했을 때 20억에서 30억이 적자가 난다고 말씀을 하신 것이 바로 진안군 보건소에서 와서 보고를 했습니다. 20억에서 30억이 적자가 난다고……. 그러면 지금 의료원을 지어서 20억에서 30억 적자나는 부분은 어떻게 지금 대책을 꾸려나갈 계획입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용역자료를 보면 적자분에 대해서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지방의료원 수준에 적자와 국립대 병원 수준의 적자 두 가지 유형을 해놓았는데요. 지방의료원 적자를 보게 되면 처음 개원해서 1년에 현금수지가 한 3억 3천 5백만원정도가 적자가 되고 거기에 감가상각비까지 5.3%를 적용을 하게 되면 8억 6천 5백만원이 적자가 납니다. 그래서 한 12억 정도 처음에 개원했을 때는 12억 정도가 적자가 난다고 이렇게 계획이 용역결과에는 나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용역을 무엇으로 ? 가요? 도대체 용역, 용역 하는데 도대체 용역을 공직자들은 용역, 용역 하는데 도대체 그 용역이 뭔가를 우리는 용역 중에 70%가 사장되어있어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그래도 전문가들이 계산을 해놓은 스틸입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발생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11억에서 12억 정도가 적자가 발생할 것이다 이렇게 추정되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왜 맨 처음에는 20억에서 30억이 적자가 날 것이라고 와서 보고를 하고 의료원은 죽여도 지을 수가 없으니까 병원이 아니면 안 된다. 그래서 병원을 지을 바에야 왜 동부병원을 활용하라고 하니까 끝까지 동부병원은 배제를 시키고 죽여도 안 된다고 병원만 짓는다고 하더니 어느 순간에 병원이 다 무산이 되니까 갑자기 의료원으로 바꿔서 기어이 의료원을 이렇게 많은 돈을 그것도 예산이 말도 못하게 불어나요. 불어나더니 또 병상을 줄여서 이렇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동부병원에서 당초에 계획했을 때 저희에게 부채? 시설보수 및 장비비용에서 9억 7천만원 있고요, 병원 부채가 8억 5천만원이 있는 걸로 되어있고요. 병원 가수금이라고 미리 당겨쓰는 돈이 약 12억이 되어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영안실 보증금 2억이 되어있고 해서 이게 33억이 이렇게…….
한기

이한기위원장

제가 알기에 법인에서 지은 부채가 한 19억 정도 되고 개인적으로 병원을 운영하면서 지은 부채가 10억, 그러니까 그 당시에 협상이 결렬된 것이 법인의 부채는 안고 가지고 올 수 있지만 왜 당신 개인이 지은 빚까지 우리가 안고 가지고 와야 되느냐 그렇게 해서 협상이 결렬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송영선 군수님께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셨고 그래서 개인 부채까지도 안고는 이것은 김대섭 도의원하고 저하고 의료원, 병원문제가 취약하기 때문에 직접 ? 이사장을 만나서 자세한 내용을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맨 처음에 45억 정도를 요구했고 그 다음에는 협상을 우리의 부채를 안고 가져가세요. 그것이 한 29억 정도 되는 것으로 얘기가 나왔고 그 다음에 그 분이 우리들한테 김대섭 도의원이나 저한테 25억까지도 차후에 가능하다고 얘길 했는데 도저히 진안군에서 송영선 군수가 협상자체를 단절 시켜버려서 그 다음부터는 동부병원이라는 얘기자체가 끝나버렸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질문 때도 얘기를 하고 개인에 감정으로 가지 말고 진안군 전체에 의료서비스나 질을 위해서 재협상을 해주십사 그렇게도 요구를 했는데 끝까지 동부병원하고는 그 어떤 감정이 있는지 그렇게 협상을 하지 않으려고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동부병원하고는 협상을 하지 하려고 하는 것인지 그래서 제가 5분 발언한 이유도 국비, 도비 아무 필요 없습니다. 우리 돈이 한 70억 가까이 65억을 빼놓고 140억에서 한 80억, 거의 90억 가까이 들어갑니다. 60억을 빼면. 한 60억 이상 70억이 들어가는데 그 돈 가지면 50억만 우리 군비에서 70억 들어가는 돈에서 50억만 동부병원에 지원을 하면 국비, 도비 그런 것 욕심 안 부리고 해마다 적자는 나지 않는다. 그리고 흉물인 동부병원도 정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거점 병원 이런 것도 좋지만 그 군비가 우리가 지금 41억으로 다시 줄여서 왔는데 한번만 돈을 동부병원에 그렇게 해서 시설보강하고 리모델링하는 비용을 해주면 그 다음부터 해마다 나는 적자 10억이 됐든 20억이 됐든 30억이 됐든 이 돈은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리고 만년 우리가 안고 있어야 할 건물하나가 더 생기질 않는다. 진안군 재산으로……. 그러면 그 유지관리 하는데 평생 두고 거기에 민간경상보조로 나가는 돈이 다른 예산에 미치는 영향 이런 걸 생각할 때 어떻게 보면 이것이 제일 현명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5분 발언도 했던 것이고 지금 여기에서도 다시 한번 검토해 줄 것을 요구하고 진안군민들도 역시 해마다 나는 적자폭, 그리고 또다시 건물이 하나 들어서는 부담감 이런 것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의회에서 다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저는 무지하게 속았어요. 의원하면서……. 유리하게 한번 결정을 내리면 그 결정으로만 끝까지 끌고 가기위해서 수도 없이 거짓말을 합니다. 다른 것은 무조건 안 된다고 거짓말을 해요. 이렇게 부풀려서……. 그 당시에 얘기했어요. 의료원은 20억에서 30억이 적자가 난다고. 어떻게 하려고까지 한 줄 알아요, 병원을 할 때? 30억씩 연 3년을 90억을 그냥 6개월 이내에 지원을 해주고도 병원을 지으려고 맘먹었던 게 진안군이에요. 30억씩 그냥 군비로 퍼주고 3년 동안을……. 그러니 얼마나 황당합니까. 그러고도 의료원은 죽여도 그렇게 안 된다고 해놓고…….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 의원입장에서.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동부병원에 관련해서는 의료법인 동인 재단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정관을 보면 병원을 폐업하거나 해산을 할 때는 잔여재산은 국고, 국가나 지방자체단체로 귀속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동부병원하고는 협의가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거기 동부병원에는 물론 부채상환을 저희 진안군한테 지원해달라고 하는 것은 어떤 법률적인 문제도…….
한기

이한기위원장

소장님, 부채상환 해달라고 안했어요. 45억만 지원해주면 병원을 정상적으로 자기네들이 가동을 시키고 부채 갚아달라는 조건이 없습니다. 부채를 갚아달라는 조건이 없어요. 맨 처음에 거기에서 제의할 때 리모델링비 20억, 시설 보강비 25억, 그렇게만 진안군에서 지원 해주면 정상적으로 병원을 가동시키겠다. 헌데, 왜 개인한테 20억, 25억을 45억이라는 돈을 지원해주느냐? 그것은 법인이더라도 일종의 이사장 개인 것으로 보고 그것은 당연하겠죠. 개인한테 어떻게 군비를 45억을 지원해주는 것은 그만큼 특혜고 혜택이다. 헌데 의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동부병원이 지금 25년을 운영을 하면서 진안군에 해마다 적자가 났으니까 돈을 달라고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믿어달라고 하고 그 시설만 보강해서 정상운영만 할 수 있게 해주면 해마다 적자가 난다, 어떻게 한다고 손 내밀지 않을 테니까 진안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하도록 할 테니까 그렇게까지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헌데 제가 그랬어요. 김치공장에 일개법인에 50억 가까이를 지원해줬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김치공장에 지원해주는 50억보다 이 의료의 사각지대인 의료서비스를 위해서 의료법인에 지원해주는 45억이 훨씬 더 진안군민을 위해서는 효율적이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까지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원해주는 것도 좋다. 헌데 거기 무시하고 또 의료원 무시하고 병원으로 1년 동안을 계속 끌어오다가 어느 순간에 병원이 안 되니까 의료원으로 확 바꿔서 이렇게 속여먹으니 어떻게……. 저도 얘기가 나왔으니까 얘기 하는데요. 행감에서 짚어줘야 할 것은 짚어줘야 할 사항이 있으니까 왜냐면 이렇게까지 지금 한 3년 동안 의회를 기만하고 속이고 계속 유리할 때로만 가는 집행부가 어떻게 신뢰를 하고 믿겠냐 이거예요. 집행부를……. 이상입니다. 소장님은 늦게 오셔서 말도 못하게 저도 소장님 네 번째 소장님인데 의료문제가지고 하도 말이 많아서……. 행감에서도 이렇게 지적을 했죠. 단 한번을 만나보질 않았다는 거예요. 4페이지 보세요. 예산집행현황 불용예산액입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이것도 지금 불용예상액에서 200만원 이상 중에 방사선장비 구입, 두 번째 칸에요. 4천 5백만원, 그 다음에 보건의료서비스 강화해서 7천 2백만원, 그 다음에 인력운영비해서 1천 3백 9십 6만원. 소장님, 과다개상이죠? 과다개상이죠? 집행 잔액이 인건비 같은 것도 이렇게 되고 방사선장비도 4천 5백만원.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이 방사선 장비는 입찰이 82%로 됐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절감이 됐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인건비는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인건비는 지금 저희가 보건소에 인건비에 30명하고요, 보건지소 23명, 진료소에 12명해서 시간외와 야근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입니다. 거기에서 집행하고 난 잔액입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니까 말이죠. 인건비 부분은 사람 숫자는 정해져 있고 똑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런데도 이 정도의 ? 발생한다는 것은 과다개상이에요. 과다개상. 시간외 근무수당을 제대로 안 찾아가는 공직자가 과연 몇 분이나 ?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시간외 근무수당이 어떻게 보건소하고 기술센터만 이렇게 남아서 다시 반납을 하네요. 이월사업 집행현황입니다. 8페이지 이것도 의료원……. 9페이지.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9쪽에 대외기관단체와 맺은 협약체결. 이게 MOU인가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이부용의원

중앙에 전북대학교에서 4천 4백만원을 드려서 책을 발간했네요. 이건 어떤 책인가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이것은 전국보건소를 실시하는 같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국에 253개 보건소로 실시하는데요. 저희는 우리 진안군은 19세 이상에서 성인 868명에 대해서 전북대학교에서 설문조사라든지 질병이완, 사고중독, 운동 등에 대해서 건강행태 등을 전반 조사하는 그런 자료입니다. 그래서 이런 결과는 2012년도 2월에 결과보고가 저희한테 됩니다.

이부용의원

어떻게 전북대학교 이렇게 협약체결이 되어서 거기에서 일을 했는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전북대학교하고 MOU 체결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용역을……. 이것은 입찰 대상의 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아닌 걸로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전국적으로 같은 ? 행태검사를 같이…….

이부용의원

발주는 우리가 했잖아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이부용의원

보건복지부의 지시가 있었지만 발주는 우리가 했기 때문에 이것은 어떤 계약체결이 되어야지 이루어 질 수가 있고 하필 전북대학교에서 했는지?
한기

이한기위원장

협약에 대한 근거가 있나요? 협약에 의해서 여기를 줘도 된다는 그런 근거가 있나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보건복지부에서 전북대학교를 지정을 해서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알고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한 게 뭡니까 소장님?

이부용의원

그러면 지정해서 내려온 공문을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 칸에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어떤 예산, 비 예산사업으로 ? 해줬네요? 이건 어떤 협약인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이건 뇌심혈관 예방교육을 직원한테 직원교육이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는 주민무료검진을 심근경색이라든지, CT, 근전도, 이런 뇌혈관 이런 것에 대해서 검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결과가 12월 9일 결과가 나오는 걸로 되어있는데요. 여기도 전북대학교하고 뇌혈관진료지원 협약이 이루어져서 ? 했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소정의 협약서하고 아까 지시공문을 감사가 끝나기 전에 볼 수 있게 해주시고요. 본 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2003년도에서 2004년도 사이에 전북대학교 ?하고 우리 진안군하고 또 전북대병원하고 이런 MOU체결해서 우리 진안군민이 전북대학교를 진료차 갔을 때에는 어떤 ? 기억하십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MOU가 된 것은 알고 있는데 혜택을 잘 몰랐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협약을 체결해서 홍보도 많이 했고 또 실제 상호교류도 하고 아마 사진기록도 남기고 했는데 그런 협약체결은 후임자가 많이 바뀌다보니까 그냥 묻혀있고 이건 당해연도만 두건의 협약을 한 것은 이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때 기관 대 기관 산아협력 하는 협약체결을 한 게 있습니다. 우리 군민들이 전북대병원에 가면 어떤 우대를 해주는 그런 협약체결이니까 이것에 대해서 다음 간담회가 있을 때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고 서로 지금 아마 어떤 행사 때 전북대학교를 초청할 때 그런 의미에서 초청합니다. 1년, 1년 협약식이 아니라 그런 의미에서 전북대학교 주로 ?쪽을 협력이 이루어진 데가 있는데 또 전북대병원에도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걸 알아보시고요, 다음 기회 때 이걸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자료는 감사가 끝나기 전에 제가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수의계약을 할 수 있었다면 입찰인지 어떤 입찰 절차를 거쳤는지 수의계약인지 하는 뒷받침하는 자료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고맙겠습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심뇌혈관질환지원 사업은 대학병원에서 자체사업으로…….

이부용의원

비? 사업이네요. 그 위 칸에 있는 거 4천 4백만원짜리…….
한기

이한기위원장

13페이지 설계변경 사업내역이 1건 있네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16페이지 불법 의료행위 단속실적입니다. 그리고 17페이지 약국현황, 18페이지 보건소 응급센터 운영실적입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동부병원이 응급실을 닫은 이후에 보건소에서 응급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소장님 실질적인 응급센터 기능을 하고 있습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 보건소에서는 아주 위급한 응급환자는 대학병원으로 이송을 하고 저희가 처치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18쪽에 보면 응급환자 이송관련해서 주간은 보건소, 야간은 119구급대로 나눠져 버렸어요. 그리고 농어촌 응급의료 인프라구축사업 국비 지원으로 국비, 군비해서 국비가 6천 8백만원, 군비가 2천 9백 8십만 5천원,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응급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밤에 야간에는 응급차 119는 누구나 다 부르지 않습니까, 야간에 119를 의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응급의료 인프라구축사업에 인건비를 전부 9천 7백만원을 국비하고 군비해서 받아가지 않습니까? 문제가 좀 있죠? 그러니까 응급센터를 24시간 내내 운영하기 때문에 국비, 군비를 받고 있으실 텐데 이게 지금 좀 야간에 119구급대에 무조건 의존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소장님, 실적을 보면 운영실적 전부 10개월이죠? 10개월에 2천 1백 9십 3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응급센터를. 그러면 10개월이니까 아직 1년도 안됐으니까 1개월에 몇 명입니까? 한 250명 이렇게 그러면 ? 따지면 9명씩 이렇게 응급센터를 방문하고 있는데 실제 사실입니까? 이를테면 동부병원이 예전에 응급실 운영할 때 ? 2명, 3명이였다고 그렇게 제가 알고 있거든요. 문 닫기 전에. 그런데 보건소를 오히려 더 ?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지금 10개월에 2천 1백 9십 3명이라는 이 실적이 나왔다는 거…….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가 지금 야간하고 휴일하고 ? 저도 가서 밤에 보면 환자들이 다녀갑니다. 그래서 수치는 정확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명단을 제출해 주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리고 좀 전에 말했던 부분 인프라구축사업 관련해서 응급실 관련해서 하는 문젠데 야간에는 119를 의지하는 부분이 이런 인건비를 충당해도 되는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이송에 관련한 것만 지금 119구급대고요, 지금 여기 인건비는 우리가 응급실에 간호사가 4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그 4명이 24시간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본 의원 말은 응급실의 제 기능을 보건소에서 ? 100% 수행하지 않는데 이 국비, 군비를 받아낼 수 있냐 이거죠. 받을 수 있느냐? 합당한 것이냐? 이런 논리죠. 그리고 소장님 ? 아니고 지금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일반 주민들 하는 얘기, 보건소 응급센터 관련해서 만족감을 나타내지 못합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해요. 저한테……. 그건 소장님께서 물론 가신지 얼마 안됐지만 ? 가든 의료원을 가든 어떤 결론이 날 때까지 하고 건축이 마무리 될 때까지 그 전에는 이걸 ? 해야 되거든요. 그 안에 지도감독 잘 해주십시오. 그리고 보건소 응급센터를 군민들께서 의지할 수 있도록 어떤 형태의 병원이 나오기 전까지 철저하게 지도·감독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응급센터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다음 보건사업 추진내역 19페이지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그럼 20페이지 의료장비 구입 및……. (김현철 위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의원

19쪽에 방문보건사업 관련해서 34명해서 7억 4천 7백만원 이렇게 예산이 소요됐나요? 지금 쓰여 지고 있죠? 도로 2010년 본 예산 편성된 방문보건사업관련해서 예산서 독거노인들 간식비 해서 1백 5십 3만원,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 교육 간호사비해서 4십 8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방문보건사업에 독거노인 간식비 ? 그 다음에 자원봉사잔데 자원봉사자가 간호사비가 12만원해서 두 명 곱하기 2회해서 4십 8만원이 들어갔는지 뭐냐면 성격이 좀 방문보건사업하면서 컨트롤할 수 있는 ? 아니라고 보거든요. 본 의원 판단에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우리 군민들한테 양질의 보건 서비스 ? 방문보건 하는 것이 그런데 소장님, 지금까지 방문보건사업이 주민들 만족도 조사하는데 맞춤형 거기에는 95%가 다 정말 잘했다고 하는데 정말 방문보건사업이 우리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지 진단을 한번 해보시라. 아직 한번도 없었을 겁니다. 그냥 막연히 주민한테 베푸는 거니까 좋았으리라는 생각만 가지고 계실 텐데 정말 이게 실효성의 ? 됐는지 정말 34명이 움직였을 때 인력이나 뭐나 예산 수반되는 부분 인건비 관련해서 했을 때 정말 우리 군민들한테 좋은 것인지 한번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서 방문보건사업이 정말 확대해야 되겠다하면 더 확대하는 것이고 정말 실효성이 없는 부분들, 시늉만 내고 형식적인 거다. 이런 부분은 과감히 살을 도려내시고 뭔가 진단, 항상 사업을 펼치면요 적어도 1년 단위, 2년 단위는 그 사업이 지속되는 사업이면 1~2년 단위정도는 한번쯤은 진단을 하셔서 거기에 따른 후속조치를 해야 된다. 본 의원은 그러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방금 말씀 주신대로 방문보건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그동안에 ? 진단과 앞으로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답변 되셨습니까?
현철

김현철의원

독거노인하고 자원봉사자 간호사비 이 문제?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죄송합니다. 독거노인 간식비는 저희가 독거노인들을 모시고 대중탕에 모시고 갑니다. 가서 우유와 빵 정도는 드리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소장님, 보건소 성격에 맞다고 보세요? 독거노인들 목욕시키는 거?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가 피부 위생관리측면에서…….
현철

김현철의원

그러니까 아니 그건 정말 가져다 붙이는 말씀이시고 업무의 한계를 명확히 ? 가셔야 돼요. 센터가 보조사업을 하는 것처럼 농민들 상대로 업무의 한계를 자꾸 이탈하고 범위를 확대하다 보니까 본인의 업무를 ? 밖에 없는 겁니다. 소장님, 이 문제는 정말 진지하게 독거노인 어르신들 목욕봉사 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회단체에서도 그러죠? 이게 지금 난데없이 ? 투입된……. 이건 아닙니다. 업무의 영역을 한계를 명확히 해주고 그쪽 주요업무에 충실하십시오.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 목욕시키고 그러니까 목욕비하고 간식비용, 야쿠르트 사드리고 하는 비용이에요. 1백 5십 3만원이라는 것이?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우유하고 빵.
현철

김현철의원

사드리는 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자원봉사자 간호사비는요? 자원봉사자 간호사비가 아니고 그냥 간호사비라고 하면 괜찮겠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어떤 교육을 시킨다면 간호사 선정해서 ? 필요성 있으니까 하겠죠. 그런데 자원봉사자 명칭을 붙여놓고 자원봉사자 간호사비라는 거죠. 따로 답변하지 마세요. 시간도 그렇고 일단 진행하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별도로 의원님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럼 20페이지 보건장비 구입 및 예산집행 내역에 대해서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다음 21페이지 보건소·지소·진료소별 진료 및 수입 내역입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예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의원

이 자료 확실하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저희가 10월 31일까지…….

이부용의원

맞죠? 10개의 보건지소가 있고, 12개의 보건진료소가 있는 중에 제일 진료비를 많이 올린 진료소가 있고 또 가장 작은 곳을 살펴봤습니다. 그 중에서 작년에 50%로 수준이 안 되는 마령보건지소를 지적을 해보겠습니다. 이거 수치 맞죠?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마령면은 의약분업지역입니다. 마령에는 약국이 하나 있고요, 또 ?이 하나 있고요, 가정의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보건지소보다는 그쪽을 더 이용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덕천 보건진료소는 그래도 3만 8천명을 진료해서 5천 7백만원의 진료비를 올렸습니다. 반면에 마령보건지소는 작년에 절반수준인 1만 4천 5백 8십 8명을 진료해서 겨우 3백 4십 5만 1천원의 진료비를 올린 것은 하루에 1만 3천 8백원에 ?잡고 1일 1만 3천 8백원의 진료비를 올린 반면에 지금 ? 근무자가 연 운영비, 약값 다 제외하고 순수한 보수만 1억 4천만원이 넘습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지도를 하셨는지 이건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까 약국분업지역이라고 했는데 어떤 서비스의 결함이 있든지 진료의 질이 떨어진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렇지 않은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소장님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좀더 검토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아니요 검토부분이 아닙니다. 당장…….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앞으로 진료에 더 친절하게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지금 10개월 동안 운영한 것을 지소나 진료소 다 보세요. 그 표를 보면 어떤 보건진료, 어떤 지소는 보건소를 금방 추적하는 그런 진료비도 올리는 지소가 있잖아요. 이렇게 열심히 하면 열심히 안한 진료소가 있고 보건지소가 있는가하면 마령면의 보건지소는 너무하지 않느냐? 안 그렇습니까? 이거 그냥 넘기실 겁니까? 같은 마령지역에 보건진료소는 3만 8천명을 진료해서 5천 7백만원을 올린바 있는데 물론 진료비를 많이 올리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이것은 어떤 문제가 있지 않느냐, 서비스나 어떤 진료의 질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도·감독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어떻게 4명이 근무하는 보건지소에 하루에 1만 3천원의 진료비를 올리고 어떤 ?로 20일을 기다리겠습니까? 한번 말씀해보세요. 우리 보건소 직원여러분 정말 이거 심각합니다. ? 하겠습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거기는 다른 지역에는 치과, 한의사 선생님이 있고 또 일반 의사가 있는데 여기는 치과하고 한의사는 없고 일반 의원만…….

이부용의원

소장님, 인정하시죠? 인정 하십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한번 어떻게 소장님 답변이 부족한가 봐요.

이부용의원

소장님, 인정하셔야죠? 대책에 대해서 확실하게 답변해주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마령은 좀더 저희가 제가 출장도 자주 나가보고해서 더 지도·감독을 잘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지도·감독으로는 안 됩니다. 이것을 어떤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시고 다음 보고 때에 간담회 때에 특별히 여기에 대해서 보고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보고해 주시고 마령면에 대해서 중점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렇게 하시고요.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2건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얼마 전에 본 의회에 입법발의로 해서 70세 노인 본인부담감면 준비 조례가 승인, 감면조례가 승인 공포되었습니다. 내년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이런 조례인데 이 조례에 시행에 대한 어떤 대책은 예산과 홍보와 직원교육 등의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진료비 감면 관련해서는 지금 도에서 11월 15일자로 검토의견이 통과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진안군 홈페이지에 공고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계획은 70세 이상 감면 그런 사업은 통과되었기 때문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추진에 있어서는 홍보가 있고 직원교육이 있고 내년도 예산 편성이 뒤 따르겠죠. 여기에 대한 대책을 종목별로 말씀해 주세요. 항목별로 답변해 주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저희가 홍보 관련해서는 전군민이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는 저희 보건소, 보건지소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부용의원

직원교육과 예산대책은요?

구동수의원

소장님, 이번에 ? 내용입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예산은 지금 저희가 추가로 요구를…….

구동수의원

잘 인지를 하셔야지 조례 개정한 내용이지 도에서 지시하고 그런 사항이 아니에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통과되었다는 것을 제가 확인을 좀더 해봤습니다.

이부용의원

직원 교육도 시키셔야죠. 한 달반 정도가 남았으니 이 기간동안에 미비한 것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또한 ? 6~7년 전에 이 조례를 시행하고 있는데 혹시 그쪽에 진료사항을 이 조례시행전과 시행 후에 어떤 진료에 변함이 변화가 있었는지 파악해 보셨습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무주군하고 장수군은 ? 저희가 지금 파악을 해보았습니다.

이부용의원

여기 자료 있네요. 제가 마무리 지을게요. 지금 우리 군내는 65세는 7,400명으로 알고 있고 70세 이상은 540명 정도 되잖아요? 이 분들에게 빠짐없이 ?교육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준비, 홍보를 해서 여기에 그리고 장수가 무주에 인접? 먼저 시행한 군은 진료? 떨어지지 않고 더 늘어났다는 것을 의욕적으로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부용의원

또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동향면 보건지소에 근무를 몇 명이 하고 있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동향면에는 지금…….

이부용의원

동향보건지소에…….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동향보건지소는 지금 진료 간호사 1명이 지금 분만휴가를 들어갔다가 다시 육아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의원

좋아요. 그러면 원래 3명인데 2명만 근무하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부용의원

그러면 육아휴직이 1년이니까 대처를 했어야 맞잖아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1월이면 그 직원이 육아휴직이 만료가 되고 나와야 되는데 1월 9일까지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간에…….

이부용의원

그 간에는 대체가 안 되었었잖아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안 되어있었습니다.

이부용의원

공석 중에 진료를 했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이부용의원

또 어떤 휴가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그동안에 또 임신을 해서 분만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1년간 휴직이 들어가야 할 상황입니다.

이부용의원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1년간 휴직이 1월에 끝나는데 3월이면 또 휴가를 들어가는데 연속해서 이렇게 공석으로 둘 것인가 소장님 견해를 묻겠습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 하고 협의를 해서 대체인력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이부용의원

가능하다가 아니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하는 방법으로 하고요, 그렇지 않다면 저희가 같은 지소 간에 로테이션으로 조금씩 도와가는…….
한기

이한기위원장

마령을 그쪽으로…….

이부용의원

좋아요. 지금 동향주민들의 의견은 1년간을 ? 여론이 많이 있는데 또 내년 3월이면 또 휴가를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민원이 많은 여론이 조성되고 있으니까 여기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시고 추후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워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거기에 대해서 언급 좀 하겠습니다. 지금 마령에 네 분 계신다고 했잖아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아닙니다. 두 사람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의사 빼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치과 의사 하나, 진료실에서 하나, 그 다음에 지역담당요원 하나, 치과보조 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거기서는 뺄 수가 없습니다.

박명석의원

? 장사도 안 되는데 문 닫아버리고 동향으로 보내버려야겠네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장사하려고 이걸 하나요?

구동수의원

의료서비스를 몰라, 의료서비스를…….
한기

이한기위원장

22페이지 결핵환자 수 및 관리실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3페이지 아토피·천식환자 관리실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출산장려금 지급현황입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박명석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보건소 ? 65명이 된다는데 나 이것부터 묻고 싶은데요. 지금 65명중에 진안에 거주하는 분이 몇 명이나 되나요? 먹고 자고 하시는 분이? 전주에서 출퇴근하는 분은 몇 명이고 이런 것들……. 파악 안 해보셨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직원관련…….
한기

이한기위원장

보건소 직원들 출퇴근하는 직원하고 진안에 거주하는 직원들하고…….

구동수의원

진안에 거주하는 분들은 가족이 다 거주를 해야 됩니다.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파악은 해 놨는데요. 제가 아직 기억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자료를 바로…….

박명석의원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아이들을 낳는데 보니까 첫째, 둘째, 셋째는 ? 저번에 간담회에서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셋째는 지금 3백만원씩 주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셋째는 처음에 30만원 추가금으로 30만원이 나가고 3년간을 월 10만원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첫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셋째요.

박명석의원

. 셋째. 너무나 조금…….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첫째와 둘째는 월 10만원씩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아니요. 그러면 우리 진안에 거주를 하면 국비 ? 그것 좀 알려주세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 1인에 한 사람당 40만원 꼴은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한 달에?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아니요. 연간.

박명석의원

연간? 연간 40만원 밖에 안돼요? 아닌데요. 제가 알기로 한 3백만원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 그러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 진안에 거주하면……. 약 한 3백 80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40만원이라고 하니까 자꾸 내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정도는 알고 계셔야지. ? 인구…….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죄송합니다.

박명석의원

그래서 하나 있으면 3백 80만원 세입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이를 낳았을 경우 돈을 더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셋째를 낳으면……. 그래야 자꾸 늘어나고 또 한 가지 ? 개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진안에 거주하면서 낳고 해서 보조금을 받아 가는지 아니면 서류로만 해놓고 보조금을 받아 가는지 그런 것도 분석해 보셨어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지금 저희 진안군에는 한 350명 정도 매달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 중에서 따져보니까 엄마아빠가 주소가 달리 되어있는 애기가 116명 정도 나왔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임차료라든지 임대차라든지 아니면 직장에 관련하여서 그런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116명 ? 아니죠? 116명이나 임차료, 임대차…….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 정도 된다고 봐야 돼요. 많이 아기만 낳고 부모가 엄마가 됐든 아빠가 됐든 주소를 다시 옮겨간 분들이 많이 있다는 거 아기만 주소를 여기에 두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그래서 지금 내년도부터는 그때 의원님들께서 조례를 출생 1년 전에 주민등록이 여기에 있어야 된다. 이렇게 계획을 해주셨는데요. 또 그것도…….
현철

김현철의원

또 방문 보건사업때 실질적인 금전을 지급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전부 통장으로 들어가니까 사실은요, 전주에 살고 있는지 여기에 살고 있는지 알 길이 없으면 정말 우리 소중한 돈이 날아가는 거잖아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현금을…….

박명석의원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게.
한기

이한기의원

그런데 문제점은 이건 좀 파악을 해서요. 방금과 같이 저희가 조례를 1년을 시행해보고 또 연구를 했는데 과연 아기를 낳고 그냥 가버렸는데 이걸 줘야 되느냐, 안 줘야 되느냐 그럼 문제가 많이 발생했거든요. 그런데 본인만 주소가 여기에 되어있으면 줘야 될 것 아니냐? 그게 그러니까 사실은 지역경제활성화 인구 늘리기 이런 차원에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아기 낳을 때쯤 되면 친정이나 시댁에 와서 낳고는 그냥 가버린다는 거예요. 가버리고 주소까지 옮겨버리고 그러니까 이점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우리가 고민을 좀 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내년부터는 1년 전부터 와 있어야 되니까 그런 경우는 없을 걸로 판단됩니다.
한기

이한기의원

먼저 와서 낳으면 괜찮지만 낳고 가버리는 것도 최소한 1년 살아야 된다든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그래서 1년은…….

박명석의원

적어도요 셋째는 이보다 더 인센티브를 줘야 된다고 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걸 자꾸 더 주자고 하지 말자니까……. 자꾸…….

박명석의원

본 의원은 그래요. 다른 우리 의원님들은 다른 생각일지 몰라도 저는 어차피 진안군에 인구유입을 하려면 이런 인센티브를 더 줘야 아기도 낳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철

김현철의원

? 출산해서 1등 했죠.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전국에서…….
현철

김현철의원

전국에서 1등해서 청와대 칭찬을 받고 했다고 이쪽·저쪽에서 자랑을 하는데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박명석의원

1등을 했으면 많이 줘야 돼요.
현철

김현철의원

? 인구 늘리기가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데 이렇게 했으면 정말 보건복지부나 이쪽으로 말이죠. 뭔가 우리가 가난한 재정력에서 이렇게 30만원씩이나 주고 말이죠. 이렇게 해왔잖아요. 이런 노력을 그들이 말로만 해서 생생 낼 일이 아니라 이걸…….
한기

이한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석 위원 거수) 예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의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보세요. 한 가지 더 우리 자료에 보면 에이즈 환자 연중 2008년도부터 1명씩 늘어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관리를 그동안 하셨는지 어떻게 1명씩 늘어나나요? 분석을 좀……. 명단도 가지고 있으시죠? 비밀이지만 몇 명인지 가지고 있냐는 물어볼 수 있잖아요. 관리를 하고 있는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사실 명단은 조금…….
한기

이한기위원장

명단 볼 것 아니니까…….

박명석의원

한 명씩 늘어나고 있으니까 그 문제를 분석해봤냐 그런 얘기죠.
한기

이한기위원장

어디서 이상한 자료만 가져와서……. 지금 현재 5명이 맞아요?

박명석의원

2010년 5명이네요. 진료비 지원을 해주면 3명이네요.
한기

이한기위워장

대답을 해봐요? 담당이 누구신지……. 이거 몇 명 안 되는데 이것도 머릿속에 암기를 못하고 계시나…….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지금 에이즈가 5명이 있었는데요. 10월에 한 사람이 사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관리는 4명이 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장

그런데 진료비…….

박명석의원

그런데 진료비는 3명밖에 안나갔잖아요? 한 명은 관리를 안했네요. 결론은?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자세한 건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면 어떨까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담당도 모르세요? 누가 담당이신가요?

박명석의원

관리를 안했다는 거예요. 담당자도 모르는데 뭔 관리를 해요. 면담만 하고 그냥 죽는 사람만 바라보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가보네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죄송합니다. 에이즈 관련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명석의원

그러니까 지금 결과는 관리를 안했다는 얘기밖에 안돼요.
선자

양선자보건소장

4명은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의원

알겠어요.
한기

이한기위원장

소장님이 오신지가 얼마 안 되고 업무가 너무 광범위해서 그런가요. 답변이 그렇게 우리 의원들이 생각할 때 부족하네요. 그리고 뒤에 계시는 담당 분들이 조금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셔서 의원들이 질의를 할 때 바로바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셨으면 상당히 좋았는데 아쉬운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양선자 소장님 이하 업무 담당께서도 늦은 시간까지 상당히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연일 계속되는 감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회의는 12월 9일 10시에 개의해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 35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