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위원
예! 현재 송파구 통·반 설치 조례의 2조를 보면 말이죠. “1개통은 6개 반”내지 8개 반으로 구성한다. 3에 가서 반은 20가구 내지 40가구로 구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만, 특수한 지역사정이 있을 때에는 수를 가감할 수 있다, 1개 통이 6개 반에서 20가구라면 120가구고, 최대통은 320가구나 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통이 말이죠, 320가구나 되면은 다른 제일 적은 통의 3배 정도의 가구가 되는데 이것은 조금 불공평하지 않느냐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파트가 저층으로부터 고층으로 올라간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문제를 이렇게 나누어 놓은 것 같은데 이것이 편차가 너무 많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가고요, 그 다음에 4조에 통장이 임기 중에서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이것은 몇번을 연임할 수 있는 건지, 1회 연임을 할 수 있는지, 연임도 계속 연임을 할 수 있는지 그 문제를 못박아 줬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5조에 가서 “당해 통의 관할구역 내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50세 이하의 예비군 또는 재향군인중 주민으로부터 덕망과 신임이 있는 활동적인 자”, 그 다음에 “민방위대에 편성된 60세 이하의 지도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3에 가서 “제1호 및 제2호 이외의 자 중에서 특별히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그러면 3항을 보면 1·2항이 다 필요가 없어요! 제가 보아서는... 이런 조항, 민방위 대장으로서 통솔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지 모르지만, 우리 총무·재무위원회 소위원장이신 정영본 위원이 말씀 하신바와 마찬가지로 통·반설치조례가 아주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으니까 전면적으로 재조정 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60세 이하의 지도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렇게 해 놨는데 요즈음 정부에서 고령자와 퇴직공무원의 취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가 보통 퇴직 공무원이나 다른 직장에서 퇴직하는 분이 60세가 되는데 60세라도 지금 상당히 60세가 넘어도 활동적인 사람이 많다. 그리고 우리가 정영본 위원이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지금 통·반장을 하고 있는 30대, 40대, 형식만 통장을 맡고 있지, 어떤 분은,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은 부부간에 다 나가 버리니까 통장 도장을 경비원한테 맡겨놓고 민원을 경비가 처리를 합니다. 이렇게 관리가 안되는 이러한 유명무실한 통장이 많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사실 연령제한을 아주 못을 박지를 말고 65세가 되더라도 그 통을 충분히 관할 할 수 있고 통제를 할 수 있고 유지를 할 수 있는 분이면 좋지않느냐 이런 문제에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퇴직공무원, 고령자 취업확대의 정책에도 위반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가고, “반장은 당해 반의 관할구역내에 거주하고 있는자 중에서 통장이 위촉한다” 그런데 반장이 위촉장을 받는 예를 못 봤습니다. 저희 집사람도 아파트 반장을 1년 했는데 위촉장을 하는 사람도 없고 또, 위촉을 하더라도, 자기끼리 반장을 바꾸어도 어떻게 소식도 없고 이러한 유명무실한 반장 제도가 되어 있는데 이 반장 제도를 좀 과감하게 통장이 통솔하고 동장도 완전히 그 반장을 파악할 수 있는 이런 문제, 그 다음에 통장회의는 매달 하는데 동에서 반장회의는 전혀 하지를 않아요. 일례를 들어서 1년에 한번 정도라도, 교대라도 2개반씩 동장이 통장들하고 같이 불러서 한다든지 그러면 , 모든 건의안이라든지, 건의서가 반장회에서 반장 손을 통해서 다 올라갑니다. 사실은 통장은 유명무실하다고, 실제가 고지서나 돌려주고 민방위 통지서나 돌려주면 돼요. 실제 일은 반장이 다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떤 건의서를 내 가지고 통장이 동에 다 내는데 그것이 올라가는지 내려오는지 하달이 하나도 안되요. 연결이 하나도 안돼요. 그러니까 이러한 반상회의의 활성화를 좀 강화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것은 조금 예외입니다마는 제가 구청에도, 담당 공무원한테 질의를 한 게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분동을 하는데 분동한 통에는 현재 그대로의 통을 분동을 할 것이 아니라 분동을 하면서 그 지역에 맞도록 통을 바로 분통을 해서 처리를 해야 되겠다. 그것을 구청에다 이야기를 했더니 통장들이 임명이 될려면은 예산상의 문제가 들어가고 해서, 여러 가지 번잡해서 나중에 한다. 일례를 들어서 방이동 같은 데는, 제가 예를 들면은 방이동 인구가 4만 1,000명에 1만 2,000명 600가구가 됩니다. 지금 현재 39개 통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아예 1·2동으로 나누게 되면 위에가 17개통, 밑에가 22개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것을 현재 다른 동하고 균형을 맞춰본다면 최소한도 15개 내지 20개통이 늘어나야 되는데 지역적으로 딱 쪼개가지고 현재대로 통을 쪼개가지고 통을 매겨 나간다면, 일례를 들어서 서울시청을 가까웁게 해서 1통, 2통, 3통 이래 가지고 17개통이 나누어진다. 그 다음에 한 몇 개월 되어서 명년에 가서 다시 통을 쪼갤라고 그러면 순서대로 되어 들어가야 될 통이 지금 모양으로 분통하게 되면 1통 옆에 19통이 나오고 이래서 뒤죽박죽이 되어 버린단 말이예요. 그러면 그때 가서 다시 조정을 한다. 그렇게 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력의 낭비가 되고, 또 시간의 낭비가 되고, 여러 가지 낭비가 될 것 같으니까 분동하는 데에서, 분동을 하면서 분동을 하면 행정상에나, 중복이 되지 않고 능률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관계공무원은 좀 해 줄 수 없느냐? 왜냐하면 통·반 설치 조례가 나오니까, 그 조례는 없습니다마는, 분동하는 데 대해서는 없습니다마는 그것을 제가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