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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190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12-06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구동수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회의 일정에 따라 재난관리과, 행정지원과, 공공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철기 과장님께서는 재난관리과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재난관리과장 배철기입니다.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 연일 수고하고 계시는 구동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김현철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재난관리과 소관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29억 7천 1백만 원으로 전년대비 47억 9천 9백만 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국고보조사업은 총 100억 1천 6백만 원으로 하천환경정비사업에 39억, 학천지구 급경사지 및 서민밀집 위험지역 정비사업에 6억,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2개소에 30억이며, 소하천 정비사업에 24억 3백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광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으로 용담호 사진문화관에 4억이 세입되었습니다. 도비보조사업은 총 25억 5천 5백만 원으로 하천환경정비사업에 13억,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10억, 학천1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에 5천만 원, 하천기본계획수립 2개소에 1억 3천 5백만 원, 하천제방 유지보수사업 5천 2백만 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총 196억 9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58억 5천 2백만 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학천지구 급경사지 및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에 12억, 하상준설사업에 1억 9천 8백, 하천기본계획수립 2개소에 2억 7천만 원, 진안천 경관조명 설치사업에 1억 5천, 하천제방유지보수 1억 4백, 하천환경정비사업 65억, 섬진강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30억, 마조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20억, 소하천 정비사업에 40억 5천만 원, 소하천 주민숙원사업 4억 5천만 원, 향토예비군 육성지원 9천 7백만 원, 용담호 사진문화관 조성에 7억 4천 5백만 원, 농촌 가로등 설치공사에 8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용담댐지역발전기금특별회계 세입예산은 61억 4백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5억 1천 1백만 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61억 4백만 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5억 1천 1백만 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수몰이주민 자녀 장학금 지원에 7천 2백만 원, 수몰민 민간융자금 지원에 1억, 댐 주변지역 수몰민 지원사업에 5억 1천만 원, 체련공원 무대 보강사업에 2천 4백만 원, 고립지도로 개설에 6억, 댐 주변지역 정비사업에 4억 5천만 원입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배려와 관심 부탁드리면서 자세한 사항은 주요사업 예산안 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고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동수위원장

배철기 재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재난관리과 소관에 대해서 페이지를 넘겨가며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관리과 소관은 309쪽부터 보시겠습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입니다. 주천면 의용소방대 운영비가 지금 처음으로 선 건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처음.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각 면에 있는 의용소방대에도 다 이렇게 운영비가 들어가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다른 데는 안 들어가고, 주천면은 전담의용소방대라고….
현철

김현철위원

전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그래서 거기에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앞으로는 상시적으로 하루에 3명씩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인건비는 아니고 하루 3명씩 해서 거의 간식비 정도, 한 사람당 2천원 이 정도 해서 전담의용소방대를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다른 데도 앞으로 확대하실 생각이신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직 그런 전담의용소방대를 확대할 계획은 아니지만 전담의용소방대나 이런 것들이 여러 개가 있으면 우리 군 자체에 소방서를 설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이 모태가 되어서 소방서가 설치될 수 있도록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무진장 소방서에서는 이런 예산을 부담, 그 쪽에서 하는 것이 또 원칙이 아닐까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의용소방대에 대한 비용은 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우리가 지원해주게 되어 있나요?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무슨 법에 의해서 그러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법은 아니지만 의용소방대는 자체적으로 어떤 보수 같은 것을 받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간식비 정도만 해주면….
현철

김현철위원

의용소방대 활성화사업, 그간에 꾸준히 1,400만원, 1,350, 이렇게 주는 것은 어떤 근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출동수당이라고 하면 좀 그런데, 보조금으로 해서 도 의용소방대 조례 거기에 따라서 민간 보조를 좀 해주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도 조례에 따르면 도비도 좀 내려주지, 거기서는 10원 한 장 부담도 않고…. 아무튼 그런데 끌어내리려고 노력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돈이 조금 있으니까…. 그다음 이어서 313쪽도 하겠습니다. 진안천 경관조명 지금 예산이 섰는데요. 지금 삼각교 거기를 어떤 조명을 하시겠다는데 1억 5천 하는 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삼각교량을 저희들이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공식적인 이름을 만남의 다리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획은 현재 가운데 3군데가 만나는 그 가운데에 정자를 하나 올려놓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를 조명을 강화하고 거기에서부터 상・하류 주변을 경관을 살려서 거기가 진안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답게 꾸미고자 계획을 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밤에 사람들도 없어요, 진안에.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은 없는데, 겨울이라 그러지….
수영

김수영위원

아뇨. 여름도 별 사람이 없고, 여기 폭포 내려가는 그 물 앞에 조명 해놓은 것도 밤에는 귀신 나오게 생겼다고 사람들이 굉장히 무서워하더라고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여름에는 저녁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거기 우화정 있는데 인삼을 주는 그런 것인가, 그건 어떻게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건 문화관광과에서 설치한 것입니다.

구동수위원장

이것은 문제 사업으로 정리를 합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조금 예산을 좀 줄이는 것도 검토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필요성이 공감이 됐을 때 그런 거, 그다음에 그 쪽에 정자한다는 그것도 한 번 더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괜히 거기 사람 술 먹는 장소 되고, 누워있고 그러면요. 오히려 지나다니는데 불편하기만 할 수도 있어서 좀 전반적으로 보셔야할 것 같더라고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작년 여름에 보니까 저녁마다 그 쪽으로 가보면 밖에가 더우니까 사람들이 많이 거기에 모이고 그랬어요.

구동수위원장

거기에 정자를 지으면 거기도 명품정자 집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런 형식은 아닙니다.

구동수위원장

한번 검토를 다시한번 해보세요. 지금 왜냐면, 거기에 조명시설 한다고 해서 경관조명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하면 괜히 또 욕먹습니다. 내년이 진안군민의 날 50주년 행사, 그다음 전북방문의 해 찾아서 그런 것에 자꾸 신경을 쓰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우리가 사는 데로 살아갑시다. 너무나 과하게 하다가 이것이 졸작이 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다가.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하여튼 예산 배려해 주시면 아주 아름답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검토예산으로 지적해 둡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주천 의용소방대 보니까 간식비로 2천 원씩 준다고 했어요? 3명에?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박명석위원

그러면 농촌 실정이 상당히 어렵고 다들 바쁜데 그 분들이 무보수로 3명씩 나와서 근무를 하겠다는 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대단히 획기적인 얘기네요. 무보수로 한다는 것이 박수칠 일이네요.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내가 볼 때는 안 맞을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 어느 정도 보수를 줘야지. 무보수로 그 분들이 365일, 3명씩 나와서 근무를 한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교대로 합니다. 한사람이 계속하는 게 아니고….

박명석위원

교대로 해도 마찬가지죠. 어느 정도 보수를 줘야 그 분들이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의용소방대는 쉽게 말하면 어떻게 보면 봉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동수위원장

이것을 주천이 이렇게, 진안의용소방대는 계속 해나왔으니까 이렇게 했지만 주천, 면단위도 활성화를 시켜야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주천 한번 시범으로 해보고, 인근 면도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

자율적으로 하면 좋죠.

구동수위원장

자율적으로 하도록 해야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저도 한번 나름대로 체크 해보겠습니다. 근무를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용담호사진문화관 조성한다는데, 짓는 거예요? 새로?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지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않기로 하셨잖아요? 과장님, 이거 않기로 안 하셨나요? 당초보다 사정변경이 생겼고, 그 분께서 60세인데 70세까지 연봉 5천만 원씩을 보장해달라는 이런 제안도 있고, 그렇죠? 그다음 기획전시해서 또 얼마 해줘야 되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당초에 생각했던 그 분을 영입하려고 했던 그때와 지금 상황은 좀 너무나 달라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이거 좀 과연 우리가 이걸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정말 진지하게 검토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 개인을 먹여 살리는 꼴로, 연봉 5천씩 10년, 정말 대단한 거 아니에요? 우리가 부담하기에는? 그리고 거기에 누가 또 상주하시면 여직원, 용담호 사진관처럼 여직원 봉급 나가야될 겁니다. 또.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죠. 인건비는 다 줘야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런 것까지 다 합쳐서 5천으로 했는데.
현철

김현철위원

그건 지금 얘기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요. 그렇게 얘기가 되었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 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시죠. 말도 안 되는 소리죠.
현철

김현철위원

인건비가 너무 많이 빠져요, 우리가 지금. 각 건물마다 인건비 나가는 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정말….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 사진문화관을 운영을 하려면 그 사람이 모든 현상이나 인화나 이런 자기 작품에 대한 것을 운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아니고는 다른 사람이 와서 좀….
현철

김현철위원

좌우간 이런 내용들을 우리 군민들께서 아신다면, 과연 이거 용인할까요?
한기

이한기위원

안되죠. 지금 미술관 봐요. 용담호 미술관. 무슨 의미가 있어요? 정말로. 예산을 얼마나 썼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 의미 없어요. 정말로.

구동수위원장

지금 이 예산이요. 전년도 예산액이 2억 5,200이 있고, 금년에 7억 3천하고, 그러면 약 10억 안 됩니까? 이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 중에 이제 도 광특을 4억을 별도로 받았습니다.

구동수위원장

무슨 사업을 받았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4억, 도 광특으로.

구동수위원장

도 광특으로? 좌우지간 이것이 전체적으로 금년 예산 7억 3,338만 3천원에 대해서는 검토 예산으로 넣어주시고, 그러다 보면 이것이 또 올해 선 것은 어차피 명시이월 합니까? 사고이월 시킵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2억 5천 그대로 남아있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현재는 명시이월을 할 수밖에….

구동수위원장

명시이월? 그럼 작년에 예산을 승인을 해줘서 우리가 이거까지는 삭감한다는 소리는 어떻게 하겠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반납하겠죠. 자발적으로.

구동수위원장

불용하시든지 그렇게 하시라고…. 금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검토예산으로 놓고, 다음 심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이거 특별회계 맨 끝에 전출금이 빌려 쓴 돈 갚는 건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얼마, 이거 갚으면 5억 남는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번에 5억 계상하고 앞으로 10억 남았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왜 10억이 남아요? 5억이 남죠?

이부용위원

10억이 일반회계로 잡혀 있는데, 5억만 주고 5억이 남은 것이 그 돈입니다. 그것하고 이번에 10억이 들어와야 되는데 5억만 했으니까 10억이 들어와야 된다. 그렇게 계상이 돼야 해요.

구동수위원장

그것은 좌우지간 집행부하고 잘 따져보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특별회계로 넘어갑니다. 용담댐관련 지역발전기금특별회계. (이부용 위원 거수)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지금 용담 수자원공사하고 이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배분금?

이부용위원

예.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 쪽에서 계속 빨리 회의를 해서 결정을 하자고 하는데, 우리 위원장님이 지난번에 거론됐던 그 문제가 확실히 매듭이 안 되면 회의를 진행을 못하겠다. 그래서 80%, 법적으로 정해진 80% 그것은 계획대로 집행을 하고 20%는 우선 묶어둬라. 지금 그런 상태에서 회의를….

이부용위원

우리 쪽의 세입은?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20%남은 것은 전부다 5개 군이 하나도 손을 못 대는 걸로 그렇게, 회의를 해서 거기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아직 실무협의회도 못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님이 계속 우리 진안군의 입장을 반영을 안 해준다면 회의를 할 수가 없다. 지금 계속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부용위원

부위원장님도 그것을 고수하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20%가 금액이 얼마나 돼요? 한 5억 되나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니요. 우리가 올 것이 1억 8천인데, 그게 20%를 5개 군에서 나눠가지는데요. 5개를 20% 나누면 평균 한 4% 되잖아요. 4%인데 무주가 4%를 가져가고 있고, 장수, 금산, 완주가 2%를 가져가고 있어요. 우리가 10%인데, 그 쪽에서는 똑같이 지금 분배를 하자. 똑같이 4%씩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고, 우리는 지금 상태에서는 더 이상 깎을 수 없다. 우리가 최고 피해자인데 그것은 우리가 좀 혜택을 더 봐야지, 안 된다 해서 지난번에 한번 협의회에서 결렬이 됐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몇 번 싸운 거 아니에요. 그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건 어떻게 보면 할 때마다 해마다 그렇게 계속 큰소리가 나고….
한기

이한기위원

한동안 조용하게 잘 해왔는데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당초 시작할 때는 우리가 15%를 가지고 왔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차츰차츰 깎여서….

구동수위원장

(김현철 위원 거수)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세입에 고사분수대 매각 대금이 2억으로 잡혀 있고요. 세출에는 폐기수수료에서 천만 원, 인양작업에서 3,500만원 이렇게 잡혀있는데 이거 한번 설명 좀 해줘보세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지난번 감사 때도 설명을 드렸다시피, 고사분수대는 폐기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거를 매각을 하려면 일단 감정도 해야 되고, 감정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물속에서 꺼내놓고, 보고 감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세출에 그렇게 잡았고, 매각대금은 감정을 해서 정확히 팔아봐야 금액이 확정이 되지만 현재는 확정이 안 되기 때문에 우선 2억으로 가상으로 잡아 놓은 겁니다.

이부용위원

관련해서 과장님, 상전면 간담회도 가진 것이 신문에 보도 되었네요? 상전면의 주민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상전면은 지금 공식적으로 어떤 것을 얘기는 않고 있는데, 나름대로 전천후 체육관 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주민들 의견은 그렇습니다. 아직 뭐 공식적으로 저희들한테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이부용위원

분수대 몫으로 요구하시는 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것이 폐기되면…. 그런데 그 전부터, 폐기 전부터 상전면 사람들이 군수님 연초 방문 때도 그런 건의가 들어왔었고, 그 전부터 숙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고사분수대를 폐기를 한다고 하니까 다시 숙원사업을 거론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분명히 아셔야 됩니다. 지금도 상전면민들이 어떤 주장을 하고 있는 비침이 있는데, 이만큼 하면 진안군에 어떤 것이 다 드러났잖아요. 그런데도 이 몫으로 또 무엇을 요구한다면 이 세입에서 검토를 해봐야 될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하고 관련이 있는지, 또 그냥 별도로 어떤 복지차원에서 요구를 하는 것인지를 확실하게 해주셔야지, 세입과 세출을 좀 검토를 해볼 사항이 되겠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아직은 저희들이 세입이나 세출이나 현재까지는 주민들의 요구를 검토는 하지 않고, 차후에, 저희들이 그랬습니다. 신문에 나온 그 사항을 우리가 내부적으로 상의를 해서 환경보호과에 공모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체육관을 한다고 하더라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그것을 해줄 수 있지, 우리 특별회계해서 전체를 다 해줄 수는 없다.

이부용위원

좀 우려하는 것은 감정을 하고 또 올려야한다면서요? 이런 과정에서 면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아예 손을 대지 말아야 되지 않는가?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그것을 폐기처분하는 거에 대해서는 거의 반대하는 의견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따 정확하게 나오면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우리 군 계획대로 한다면 좋고, 그렇지 않으면 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이렇고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이상입니다.

구동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654페이지 보면 장학금이 있거든요. 고등학교, 대학생 장학금이 7,200만원이 나가는데, 그 쪽에서 나가는 장학금하고 우리하고는 무관한 것인가? 여기도 받고 저쪽도 받고….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중복은 될 수가 없죠.

구동수위원장

중복은 안 되죠? 그런데 여기는 대학생이 400만원을 주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딱 한번 줍니다. 신입생.

구동수위원장

신입생에 한해서? 못을 박았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구동수위원장

뭔 규정이 있습니까? 학자금 주는 규정이? 용담댐특별회계에서?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내부규정이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관내 이주세대 융자금이라는 것은 그 148세대 조성해 놓은 거기에 오시는 걸 예상해서 세워놓은 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추가적으로 지금 올 걸로 예상하세요? 매년 똑같은 수준에 있던데? 수년 동안 증감이 없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일단은.
현철

김현철위원

일단 관행적으로 그냥 세우는 거예요? 혹시 모르니까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구동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기금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3쪽, 재난관리기금 보시겠습니다. (이부용 위원 거수) 이부용 위원님.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기금이 조성목표액은 없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이것은 목표액은 없습니다.

이부용위원

무제한인가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계속해서 재해가 발생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기금운용 조례에 의해서 계속해서 기금도 적립도 하고 그 중에 일부는 재해 사업에 사용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합니다.

이부용위원

지방세법에 의해서 보통세 수입에 3년을 평균 낸 100분의 1이 작년에는 5,400만원이고, 내년에는 6,000만원이네요. 이거 계속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 제도로 하는 거예요. 그건 좋다고 보고요. 그다음 세출 97쪽에 보면, 익사사고와 안전사고는 타당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렇게 어떤 지역이 양화교하고 금당교가 정해졌는데, 위험시설이 여기뿐만이 아니라 뭐 순서가 있는지, 여기가 더 시급한지, 그것만 설명해주시면 되겠네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교량이 안전점검을 합니다. 안전점검에서 보수대상 D급, D급으로 판정이 되면 보수를 하고 E급으로 판정이 되면 재가설을 하고, 그런 규정에 의해서 양화교 같은 경우는 지금 한 5년 전에 보수 대상으로 지정이 됐었는데 지금까지도 예산이 없어서 손을 못 댔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금으로 이것을 보수를 해야 될 것으로 해서 여기 세출에 넣었습니다. 중로 저수지는 제방에 대한 그라우팅하고 방수로인데, 이거는 지금 도 기금을 우리가 50%를 지원을 받아서 우리 기금 50%해서 이렇게 사업을 추진을 할 것으로.

이부용위원

그럼 이 재해위험 시설들은 순서를 기다리고 있겠네요? 많이?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교량관리는 건설교통과에서 하는데 그 쪽에서 수시로 육안으로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전문기관에 안전점검을 의뢰를 해서 거기서 등급판정을 받습니다.

이부용위원

해서 재난관리과로 통보가 되면 보수를 한다?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이부용위원

타당한 것 같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그럼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사무관리비 익사사고 예방사업 800만원, 경고판 등 안전시설 200만원해서 1,000만원인데, 지금 안전요원 배치는 어떻게 합니까?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안전요원 배치는….

구동수위원장

일반회계에서 있어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일반회계 일부.

구동수위원장

일부?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우리가 예산으로 5명을 쓰고, 일자리창출 사업에서 5명을 지원을 받아서 10명을 쓰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여름에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서 안전요원이 배치가 많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주천에서 익사사고 난 것처럼 소송에서 져서 1억 얼마씩 물어주는 것보다, 1년에 몇 명씩을 추가로 안전요원을 하면 그런 것이 없을 것 아니겠느냐? 시설만 해봤자 아무 효과 없습니다. 안전요원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그 모정이 민원봉사과는 당초에 작년에 예산 심사할 때도 4천으로 했는데 조정을, 여기 특별회계도 잡혀있네요? 그래서 당초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원안대로 하던 안 하던 간에 같이 검토를 해야 할 사안 같습니다. 여긴 2개 마을해서 4,500 곱하기 2개소가 올라와 있네요. 그래서 이걸 같이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동수위원장

특별회계에 보면 모정신축이 있어요. 하도치, 언건, 진안읍에. 그것도 우리 건축부서하고 같이 협의해서 같이 금액을 정해서 가야지 않겠는가? 4,000만원이면 4,000만원. 이쪽에서는 4,000만원씩 내년에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여기는 또 4,500만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물어보잖아요. 명품모정을 또 지으려고 하냐고, 여기 삼각교도 명품모정을 또 지으려고 하냐고 자꾸 물어본 게 그거예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만남의 다리 위에 설치되는 것은 공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크게 못합니다. 한 3,000만원 규모 정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특별회계에서 이것은 어떻게 4,500만원씩 지을 것인가?
현철

김현철위원

민원봉사과 모정하고 같이 연계해서 결정을 내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이렇게 하세요. 민원봉사과 건축담당하고, 명품모정이라고 짓는 거 있어요. 10동. 같이 협의해서 지으세요. 그리고 그 쪽에서 4,000만원 지으면 여기도 4,000만원하고, 협의해서 밸런스가 맞아야한다. 그런 얘기에요.
철기

배철기재난관리과장

예. 보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의원님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배철기 재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기 과장님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김명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특히, 군민의 혈세인 소중한 예산이 꼭 필요한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존경하는 구동수 예산결산특별 위원장님과 김현철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지원과 소관 2012년도 예산안을 세입・세출 예산안 설명서를 참조하여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책자 1쪽입니다. 세입 예산은 사용료 수입 615만원, 잡수입 1억 4,910만원, 국고보조금 3,594만 3천원, 도비보조금 3억 2,773만원, 총 5억 1,892만 3천원으로 전년도 세입예산 대비 약 38.3%인 1억 4,391만 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증가내역으로는 으뜸인재육성프로그램운영 보조금으로 2,100만원, 농어촌지역 초중고 학생 무료급식 보조금으로 1억 6,2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전년도 24억 2,745만 6천원이 증가한 141억 233만 6천원으로 주요 증가내역은 제50회 군민의 날 행사에 6,600만원, 행정정보화운영에 7,900만원, 홍보장비운영에 8,500만원, 진안공공도서관 증축 및 개선에 2억 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2억 5,800만원, 으뜸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에 7,000만원, 기숙형 공립고 지원에 1억 600만원, 진안사랑장학재단 장학기금에 3억 원,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한 퇴직금과 각종부담금 9,500만원, 공무원 연금부담금 5억 1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저희 행정지원과는 특별회계와 기금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신규 및 주요사업 내용입니다. 먼저 5쪽, 제50회 군민의 날 기념식입니다. 내년이면 50번째를 맞는 군민의 날 행사는 그 동안 개최해온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서 50주년의 의미에 부합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1억 2,000만원으로 폭죽향연, 가로기 게첩, 유등띄우기 등 기존행사의 외연을 확대하여 우리 진안을 대내외에 알리는 대표적인 행사인 만큼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색 있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 이장 및 공직자 화합 체육대회입니다. 그동안 격년제로 실시해온 행사로써 행정의 최일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과 공직자 간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서 내년도 상반기 중에 개최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읍은 500만원, 각 면은 300만원씩, 군은 1,000만원으로 총 4,500만원이 소요 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소송비용중 패소보상금입니다. 우리 군에서 수행 중이거나 수행예정인 국가소송, 행정소송, 민사소송의 패소 시 지급해야하는 소송비용을 미리 확보하고자 하며 판결 또는 결정에 따라 소송비용 지급이 결정되면 그 지급기한까지 지급하지 않을 경우 지연일수에 따른 이자, 즉 지체보상금을 지급하도록 되어있어서 미리 예산을 확보해서 사안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최근 우리 군에 대한 소송의 증가로 내년도 예산은 3,000만원 증액한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은 14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PC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구입입니다. 2011년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서 PC에 개인정보를 암호화해서 보관・관리하도록 하는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솔루션 5,000만원과 관리서버 솔루션 1,000만원, 총 6,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솔루션 도입을 통해 주민등록, 전화번호, 이메일, 직업 등 대량의 개인정보의 무단 유출과 오남용을 사전예방하고, 각종 보안침해사고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8쪽, 읍・면 음향장비보강 및 빔 스크린 구매설치입니다. 현재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각 읍・면에 있는 행사와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빔 프로젝트 6대, 스크린 5대 구입에 따른 3,2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음향장비 보강을 위해 1,800만 원 등 총 5,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겠습니다. 현재 진안, 용담, 안천, 상전, 정천에 빔 프로젝트를 구입하고, 용담, 안천, 상전, 정천에 스크린 구입, 진안, 용담, 안천, 상전, 성수, 정천, 동향에 음향장비보강 계획이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촬영용 HD ENG카메라 시스템 구입입니다. 2012년 디지털 방송 시행에 따라서 현재 각 방송사가 시・군 뉴스를 HD화질로 요구하고 있으며 기존의 아날로그방식의 촬영장비와 저장방식으로는 군정홍보에 많은 제약이 따르고 있어서 HD ENG카메라 시스템 구입을 통해서 디지털화된 영상과 제작공정으로 군정홍보영상의 질적 향상을 기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5,000만원이 소요될 계획입니다. 다음은 21쪽, 진안공공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지원사업입니다. 우리 진안에는 관내 학생들과 주민들이 도서를 이용할 시설이 공공도서관 외에는 없으며, 도서관이 1978년 신축되어 시설이 노후화 되고 협소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의 호응도가 낮습니다. 서고 및 열람실 증축, 전면 리모델링, 장애인 화장실 설치, 진입로 포장 등을 통해서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서, 우리지역 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국비 3억 원, 교육청이 5억 원, 군비 2억 원으로 총 10억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입니다. 2012년 중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MOU 체결과 유기농밸리 100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친환경 농산물 부식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식재료를 급식에 사용함으로써 친환경농업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급식의 질을 높여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내년도 예산으로 군비 2억 5,800여만 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28개교에 약 2,280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장, 진안사랑장학재단 장학기금 조성입니다. 2010년 진안사랑장학재단 출범 이후 현재까지의 기금 조성액은 22억 4,100만원으로 진안사랑장학금 50억 목표 달성과 우수학생 유치 그리고 관내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위해서 내년도 예산으로 군비 3억 원을 출연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재단 후원 붐 조성과 군 출연금을 통해 장학금 수혜 폭을 확대하고, 우수인재 육성, 장학금지원 사업, 지역 교육발전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여 다양한 분야의 인재 발굴과 지역인재를 활용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동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김현철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진안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수한 인재의 육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와 행정의 근간이 되는 내부 직원들의 사기진작 그리고 각종 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며, 저를 비롯한 행정지원과 전 직원은 항상 의원님들과 대화와 협력해 나가면서 진안 발전의 초석이 되기 위해 맡은 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12년도 주요 예산안 설명을 마치면서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문나신점이 있어 질의해 주시면 최선을 다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동수위원장

김명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소관은 329쪽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329쪽, 첫 번째 쪽에 국제여비가 좀 2배로 뛰었네요? 어떤 것이 그렇게 됐는지 그거하고요. 군민의 날 행사관련해서 본부석 환경정비가 공공시설사업소에 있는 3,000만 원짜리 그 본부석 리모델링한다는 그 내용인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것하고는 관계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건 공사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시설이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환경만 그냥 조성하겠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그쪽은 시설을 하고자 하는 거고, 이거는 행사를 위한….
현철

김현철위원

일단 국제화여비부터 설명 듣고 그다음 군민의 날 다시 한번 들어가게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지금 보면 신규로 내년에 하고자 하는 것은 글로벌 전문인재양성을 위한 배낭연수를 넣었습니다. 6,000만원을 추가했는데요. 그것은 저희들이 2008년도까지는 시행을 해 오다가 2009년도부터 금년까지 중단한 사항이 되겠고요. 우리 직원들의 해외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해서 국제마인드를 향상하고자 하는 내용으로서 저희가 50% 보조, 50%는 자부담해서 배낭연수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나라마다는 다를 수가 있겠는데요. 우리가 원칙을 세운 것은 50%는 자부담하고, 50%는 보조하는 그런 내용으로….
현철

김현철위원

50%가 250이에요?

구동수위원장

500만 원 든다는 얘기네요? 50% 자부담하면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렇게 까지 안 나갈 것 같은데요. 배낭여행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선진 쪽으로 한다면 좀 가까운 데 보다는 무대를 넓혀야겠다. 그런 취지에서 한 것이고.
한기

이한기위원

배낭연수를 한다고 하면 사실상 이런 패키지 상품보다 한 3분의2 가격이나 아니면 2분의1 가격으로 여행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여행을 하려면, 이게 참 취지는 좋거든요. 배낭여행이. 배낭여행은 적은 비용으로 실질적으로 체험도 많이 할 수 있고 해서 여행이 취지가 참 좋은데, 어떻게 보면 50%가 250으로 이렇게 짜여 있다면 거의 100%가격이라고 봐야 되는데 너무 크지 않나?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이제 예산을 이렇게 서 있습니다만 운용하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나라마다 금액이 다를 수 있겠지만, 하여튼 소요액의 50%는 자부담을 하도록 그런 체계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예산이라는 것은 김현철 의원이 얘기했지만 지금 공무원 해외연수 군 자체 200만원 32명은 이것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제 이것은 도와 중앙에서 계획이 내려오는 것이 있습니다. 도나 또는 중앙에서 연수계획이 내려오는 것도 있고, 또 물론 자체적인 업무와 연계해서 자체적인 해외연수도 있을 수 있고, 작년도 같은 경우는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에도 다른 우수공무원에 대한 것으로 다녀온 적도 있고, 이런 전체적인 것이 포함되겠다. 이런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공무원 배낭연수도 그때 국가에서 어떤 지침에 의해서 해서 연수도 중지하라고, 퇴직자? 지금 퇴직자는 여기 안 올라와 있는데, 퇴직자는 안 하고 있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건 뒤에 있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알기에 예산 절약 차원에서 지침이나 이걸로 내려와서 공무원들 이 해외여행을…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제가 알기로는 이것과는 관계없고요. 2010년도에 대통령의 특별지시에 의해서 퇴직자들의 해외연수를 경비를 절감해서 일자리창출에 쓰도록 이렇게 지시가 와서 그 해에 전국적으로 퇴직자들이 못 간 사례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 해에? 그럼 그 이듬해에….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이듬해에는 그대로 했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그 해에 안 간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구동수위원장

도청이나 타시군은 그 이듬해에, 작년에 갔어요. 이듬해에 가도록 해줬습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갔는지 저도 말씀을 주시면 파악을 하겠습니다만 왜 어려움이 있냐면, 퇴직자 연수라는 것이 공무원의 신분이었을 때 가는 것이지, 일단 퇴직이 하고나면 민간인 신분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예산을 확보했는지는 파악을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그 관계는 우리 예산 심의 끝나기 전에 과장님께서 타시군도 한번 알아보시고 도는 어떻게 갔는가, 그것도 한번 알아보시고,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뒤에 있는 331쪽에 있는 포상금, 퇴직공무원 사회적 적응연수 이것도 삭감을 할 계획이니까 한번 정확하게 알아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군민의 날로 다시 들어가 보면요. 올해에 다른 행사운영비하고 행사실비보상금은 별 차이가 없어요. 그다지. 그런데 사무관리비 관련해서 1,853만원 들었는데 내년도에 2012년도에는 7천만 원으로 올라갔는데, 올라간 내용면에서 보면 외지 손님들 리셉션 맞아들일 때에 그 분들 영접하는 거 그런 쪽에 예산이 상당히 늘어난 걸로 보이고요. 그러죠? 그다음에 유등이 올해도 100만원씩이었어요? 하나에?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대형이 있고 소형이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올해도 100만원씩을….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대형은 100만원.
현철

김현철위원

대형 올해 몇 개 하셨는데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대형이 11개, 그다음 소형이 9개.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오히려 올해보다 적게 하겠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건 뭐냐면, 금년도에 20개를 사회단체 협조를 받아서 해 놓은 것을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수하고….
현철

김현철위원

보수비용이 여기 나온 500만원.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500정도를 보수하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20개가 보수가 가능하고요. 보관하고 있으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리고 조금 규모 있게 10개정도를 보강할 계획으로 1,500을 계상한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뭘 보수하는데, 지금 행사 치룬지 며칠 되지도 않은데다가, 제 생각에는 그거 단순히 며칠 놓고 보관하고 있는 상탠데 500만원이 보수비용으로 들어간다는 것도 조금 이해가 안 되고요. 그다음 그 정도의 숫자면 충분하지 않냐? 이런 판단도 가능하겠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다시 천만원을 여기서 줄일 수 있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유등이 한지로 되어 있어서 보수해야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것을 고쳐서 내년에 쓰고 일부를 지금 보강해서 더 규모 있게 하겠다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요. 뭔가 무늬는 50주년이라고 하지만 말이죠. 과연 그게 얼마나 우리한테 와 닿는 게 있는 것이냐에 대한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고요. 그다음 예산이 벌써 2배로 뻥튀기 됐을 때는 내실 있게 됐을 때 뻥튀기 됐으면 인정합니다. 그런 것은. 주민의 귀에 와 닿고 주민들이 동참해서 참여율도 높아지고, 뭐 그런 것 정도로 쓰여지고 주민을 위해서 쓰여진 것은 인정이 가지만, 그저 그렇게 그냥 기념식에 예산을 소진하고 그런 쪽에 해서 예산을 2배로 뻥튀기해서 해 놓은 예산들은 인정하기가 어렵다는 얘기죠. 지금 읍면 선수 수송비, 읍면 차량 뭐 주민들을 위해서 나가는 돈들, 그다음 마이문화제 그 예산, 그다음 행정지원과 예산, 뭐 이런 것들 종합해보면 말이죠. 이게 잘나가는 축제의 전체 축제 예산이나 비슷하다고요. 이게. 그렇다면 이게 진안군의 대표 축제로서 자리매김을 했어야 된다고 봐요. 그러죠? 돈은 돈대로 많이 들어가면서 실속은 없어요. 정말로. 그래서 지금 50주년 이 행사 때도 의원님들도 좀 색다르게 해라. 이런 주문을 했던 것은 정말로 색다르게 해서 예산투자를 그렇게 하라는 얘기였지, 그냥 뭐 외형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서 예산 늘리라는 얘기가 아니거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의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금부터 100% 다 기획할 수는 없어요. 시간이 있으니까 예산을 확보해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행사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이대로 인정을 해주면 최선을 다해서 내실 있게 쓰겠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삭감해도 내실 있게 쓰실 수 있잖아요? 일부 삭감해도.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 예산 세워주셔야 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신년 인사회 이쪽 관련해서 이렇게 확 뛴 것에 대해서 저는 별로, 실질적으로 군민의 날이니까 군민들을 위해서 뭔가 그런 프로그램이 차라리 도입이 되었으면 몰라도 그 외지 자매결연한 그분들 왔을 때 그분들 영접하기 위해서 식사비 5만 원짜리 200개 하는 거 보면요. 좀…. 5만 원짜리 200개, 그것도 한번 여쭤볼게요. 군민의 날 특집이벤트 행사운영비 관련해서 음식준비해서 5만원 곱하기 200명, 5만 원짜리가 뭡니까? 그건. 뭣이 나오기에 5만원이에요? 200명 곱하기 5만원.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구체적으로 다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부기를 한 것이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죠. 음식준비해서 200여명정도 대략적으로 맞아서, 그 동안에 해봤잖아요. 꾸준히. 50회짜리 하면서 49회는 했으니까, 이를테면 외비는 대충 몇 명해서 금액 얼마, 이정도의 나열을 못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첫 행사도 아니고 말이죠. 50년 노하우인데, 5만원 곱하기 200, 저 이거 보면서 5만 원짜리를 이분들은 먹이고 우리 주민들은 한 5천 원짜리 먹죠? 과장님, 우리 주민들은 한 5천 원짜리 먹죠? 그런데 이분들은 5만 원짜리 주나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은 이렇게 이해를 해주십시오. 이것을 각각을 다 나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크게 구분을 해 놓은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각각을 나열한 게 아니라 딱 이만큼인데요? 이거 더하면 2,000만원 나올 것이고, 이 칸 더하면 1,500만원 나올 것이고, 딱 그건데요. 왜 각각을 나열할 수가 없다고 말씀하시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행사를 또 하다보면….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5만원은 대충 잡은 것이다. 그 말씀이시잖아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대략적인 금액이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본의원이 판단하기에는 이게 독특한 뭣을 나타내면서 이런 증액보다는 그야말로 그냥 외형 몸집만 조금 불리면서 특색 있는 것도 없으면서 뛰었다는 거에 대해서, 2배가 넘죠. 5천 4백 들었었는데 이거 1억 2천이니까. 이상입니다. 이거 일단 한번 저는 조금 진단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구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군민의 날 행사관계는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꾸 논쟁을 하면 시간이 자꾸 가니까 이건 별도로 논의를 한번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세요. 331쪽 보시면 아까 먼저 한번 과장님 보고 얘기를 했는데, 타시군도 알아보고 도청도 어떻게 했는가 알아보고, 이것이 포상금으로 되어 있어요. 퇴직공무원 사회적응연수.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공무원이기 때문에 포상금으로.

구동수위원장

예. 포상금. 그런데 이것을 타시군은 어떻게 갔는가? 지금 5명, 한 7명이 안 간걸로 제가 알기로는, 2009년도에 퇴직하신 분 다섯 분, 그다음 2010년도에 퇴직한 사람 2사람인가요? 그 사람들하고 안 간 사람들이 있는데, 타 시군들을 알아봤더니 도청이나 이런 데 알아봤더니, 그 이듬해 2009년도, 2010년도 해서 다 다녀왔다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뭐냐? 지금 진안군만 그렇게 뭐 감사 지적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한번 알아보시고 어떻게 했는가? 그리고 그해에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해서 일자리창출해서 공무원들 해외연수 중지시켜놓고 그다음에, 그럼 계속 하지 말았어야죠. 우리도 그래요. 우리도 2010년도 하지 말아야하고, 올해도 하지 말았어야 해요. 계속해서. 그런데 그해만 안 가고 그 이듬해는 계속 보내놓고, 그거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어떤가는 모르겠는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건 파악해서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보고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위원 거수) 김현철 위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그 외국인 주민 축제한마당 행사가 내년도에 5회째를 맞이하는데요. 과장님 생각에는 참여율 어떻다고 보시는지 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설명 자료에도 민간행사보조로 되어 있는데 어디에서 하는지 주최내용이 없고요. 근본적인 것은 과연 참여율이 저조한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 다문화 그쪽에서도 이 행사에 가고 싶지 않다는 쪽의 말까지 제가 들었는데, 의미 없이 그냥 관행대로 해왔던 축제기 때문에 그냥 하는 것이 아닌지, 행안부에서 이를테면 이쪽으로 하라고 하니까 지금 하는 것인지, 좀 이거에 대한 과장님 입장을 한번 듣고 싶어요. 그냥 매년 그냥 올라오니까 대충 대충해서 천여만 원 이렇게 세워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외국인 주민 한마당 행사는 내년이면 5회 차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주관을 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년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주관을 바꿀까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태에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제 구두로는 됐지만 아직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요. 저희들이 이제 이게 의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외국인하고 다문화하고 조금 틈이 있다고 볼까요? 그런 부분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외국인이라고 보면 전체를 다 포괄하는 내용이 되겠고, 다문화는 그 중에서 결혼 여성이 되겠는데, 이것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래도 조직적으로 어떤 체계가 되어 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해서 주관을 해볼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그리고 금년 행사 내용을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처음 기념식 할 때는 좀 적었습니다만 오후에는 많은 인원들이 와서 그래도 상당히 뜻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과장님이 예산확보에서 주관하는 그 행사니까 잘 되었다고 평가를 하셔야죠. 그러나 진정으로 이게 필요한 지에 대한, 정말 이제 5회 앞으로 맞이하게 되는데 이정도 됐으면요. 존폐여부를 제대로 판단 한번 하셨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문화 쪽에서는, 하긴 다문화 업무는 또 주민생활지원과고 외국인근로자 관련해서는 이를테면 농공단지에 어떤 외국인이 와 있다든지 이런 분들, 그다음 원어민 교사라든지 이런 분들 건이잖아요. 지금 이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전체를 포괄해서.
현철

김현철위원

그분들이 총칭해서 외국인 주민으로 되어 있는데, 다문화 쪽에서는 이쪽에 외국인이라는 것도 나는 대한민국사람인데 외국인이라고 하면 나는 여기 참여는 않겠다. 이런 말들. 종합적으로 좀 분석이 필요한 문제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꼭 행사를, 우리 과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하네 안 하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역주민들이 과연 동화돼서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냐 없냐? 이걸 좀 역점을 두셔야할 것 같아요. 포인트를.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금년보다는 나름대로 주관부서도 바꾸고 그렇게 나간다면 더 발전되리라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올해까지 한번 지켜볼게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지나갔는데요. 330페이지, 우리 시책추진비 8,100만원이 깎였네요? 깎여서 실과에 많게는 5백부터 적게는 한 2백까지 이렇게 분산한 거 같아요? 그랬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이게 신문지 상에도 진안하고 무주하고 최근 2년간 업무추진비가 너무 과다하다고 그렇게 난 거 알고 있는가요? 과장님이? 다른 시도에 비해서 인구비례 했을 때 너무 과다하다. 2년간 4억 얼마를 썼다고 해서, 그래서 이렇게 나눈 것인가? 아니면 그때 우리 예결위원장님이 한번 주문하신 거 있는데, 이렇게 갖다 넣어놓고 또 행정지원과장님이 또 필요하다고 다시 갖다 쓰는 거 아니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런 것이 허다하게 있다고 그래서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없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제가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332쪽에 보면 부조리 신고포상금하고, 현행 법령집 추록이 있는데, 지금 부조리 신고 오늘 한 사람이 있습니까? 누가? 지금까지 없지요? 작년에도 500만원 섰었는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신고자는 없지만 우리가 조례가 제정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에….

구동수위원장

포상금은 해놓는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구동수위원장

그러니까 한사람 신고하면 500만원 주도록 되어 있습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최대가 5백까지 줄 수가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최대? 최하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신고 결정액의 10배까지 줄 수가 있는데, 하한은 5배까지 줄 수가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그래서 500만원이요. 지금까지 신고한 사람은 없고요? 원래 진안군이 부조리가 없으니까 이런 것은 안 세워도 관계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만약을 대비해야 되니까요.

구동수위원장

그다음 현행 법령집 추록이라고 해서 작년도에는 572만원을 세웠다가 이번에 250만원 세웠는데, 법령집 추록 발간합니까? 법무담당 한번, 법령집 추록 발간해서 지금 가제정리하고 그럽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제 그 숫자는 줄었는데요. 그래도 하기는 합니다.

구동수위원장

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구동수위원장

가제 않는다고 소리 들었는데요.
현철

김현철위원

인터넷으로 다 되는데 책을 만들어요? 인터넷 업그레이드 잘하세요. 여기서 방망이 두드리는 대로, 군수가 공포한대로 그 내용이 업그레이드가 돼야지, 엉뚱하게 되어 있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은 앞으로 절대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일단 책을 안 만드니까 그거라도 잘 해놔야죠.

구동수위원장

아니, 이 현행 법령집을 추록을 해서 지금 법령집 가제를 하는가? 과장님, 그거 모르고 계세요? 지금?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는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저는 조례나 이런 거 가제하는 거 한번 안 봤는데요. 지금까지. 계장님들 어떻게 말씀 한번 말씀해보세요. 법무담당 계장님.
한기

이한기위원

그 불가피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에요?

구동수위원장

아뇨. 금액을 지출을 하고 지출을 않고 문제가 아니라 가제를 전반적으로 하냐 안 하냐? 그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 부분적으로 한다면 어느 부서는 가제를 해야 하고 어느 부서는 안 해야 하고 하는 것인가? 그리고 특히 이 조례나 법을 다루는 의회에서도 의회법령집이나 이런 것도 가제를 않고 전부다 못 한다고 안 한다고 지금 법이 바뀌어서 안 한다고 인터넷으로만 다 하고 거기에 등록만 하면 된다고 그랬는데, 이것이 뭐냐 이 말입니다. 행정이 일관성이 없어요. 지금. 이것은 한번, 꼭 필요하다면 예산을 세워주고요. 검토예산으로. 꼭 필요하다면, 그러니까 이것이 가제를 안 한다고 그래서 이것이 뭐가 필요가 있겠는가 싶어서 질문을 한 것입니다. 의원님들 또 질의하세요. (박명석 위원 거수)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341쪽 하단에 보면, 홍보 광고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차가 12대, 진안에 있는 게 12대입니까? 새로 신설하는 거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거 신규사업입니다.

박명석위원

택시는? 택시도 신규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아뇨. 택시는 그 전에 있던 거고요.

박명석위원

시외버스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거기도 그대로 있고.

박명석위원

그대로 있는 거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관광버스만 신규.

박명석위원

관광차만 12대 다시 신설한다는 그런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본의원이 지적한 화물차에도 하자고 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는 없네요. 자료가.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번에 빠졌는데요. 앞으로 더 확보를 해 나가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아니, 확보가 아니라 한다고 약속을 해놓고 자료에는 왜 없냐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앞으로 확보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추경에 다시 예산 세울 거예요? 이거 얼마 안 되잖아요? 비용이. 약속하세요. 할지 안 할지.
현철

김현철위원

화물차의 기준은 어디에 두고, 계획 있으세요? 그거? 해야 되는지 그거 판단하셨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수요조사라든지 다 끝냈습니다. 다 끝냈는데 이번에 계수조정에서 빠진 것 같은데요.

박명석위원

이 관광차에 12대 되는 부분은 계속적으로 월별로 그게 나가잖아요. 그런데 화물차는 그게 없어요. 스티커만 붙여주면 끝난다 그런 얘기예요. 그럼 해야죠. 왜 안 해요? 그러니까 하겠다 안 하겠다는 확실히 얘기를 하고.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예산부서에서 빠진 것 같은데요. 추경에라도 검토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서는 올렸어요. 그런데 예산 검토과정에서 빠졌어요.

박명석위원

그런데 12대를 하시는데, 홍보물이 내용이 어떤 거예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산을 세워 주시면 저희가 설계해서 넣는 것이고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홍보내용이 어떤 거냐 그런 얘기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홍보내용은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검토를 해서….

박명석위원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이 부분은 홍삼입니다. 홍삼 쪽으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한 가지를 딱 집어서 말씀드릴 순 없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박명석위원

홍삼을 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에요. 여태까지 마이산 광고 많이 했으니까, 진안은 홍삼, 홍삼 해놓고, 해외 매장만 관심 있고, 이런 광고를 국내에 해야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하여튼 그건 의원님 의견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40쪽 상단에 범죄예방사업 지원비가 천만 원이 계상되어 있는데요. 다른 과에 예를 보면 통합을 시키는데 현재 여기에 어떤 지시가 있었는지, 또 작년까지만 해도 2천만 원 계상해줬는데 천만 원만 계상된 이유는 무엇인가 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동수위원장

거기에 덧붙여서 같이 설명을 할 것이요. 진안군 바른선거시민단체 지원 이것도 같이 설명 좀 해주세요. 대선, 총선 이렇게 있는데.
한기

이한기위원

범죄 피해자 지원 이것이 실적이 있는가요? 지금까지? 그런데 몰라서도, 이게 세워놨는데 구체적으로 내용이 피해를 당하고…. 어떤 건가요? 이거 설명을 위에서부터 한번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먼저, 범죄예방사업은 법무부 소속으로 해서 범죄예방위원 진안군협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범죄예방활동에 주로 사업내용이 되겠고, 또 청소년예방교육 이런 부분이 되겠는데, 금액에 대해서는 단체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사업계획을 저희들이 받아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진안군협의회에서 천만원 요구가 있어서 그걸 검토해서 확보를 한 것이고요.

이부용위원

그다음 여기 쭉 열거된 것들을 보훈단체에서는 주민생활지원과로 통합을 시켰는데 어찌 여기만 예산서 전체 중에서 여기만 이렇게 직접지원을 하고 있는지? 여기도 사회단체 아닙니까? 여기도 사회단체이죠.
작년까지만 해도 2천만 원이 계상되어 있었죠. 천만 원 그렇게 계상이 되었잖아요? 이것은 적정한 금액 같습니다. 우리가 항상 식사초대를 받는데, 그 행사가 이 행사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2천만 원씩 지원하는 것은 그동안에 과다지원을 했다고 판단을 하고, 앞으로 천만 원이 적정하지 않나 생각하고, 예산계장님 이 부기가 증감내역에 목에 대한 총계만 하다보니까 이 내용이 확실하게 들어나지 않아요. 지금 범방에서 2천만 원이 이쪽에 과년도보다 줄었다고 표시가 돼야 되는데, 목에 표시가 되다보니까 전체가 다 그렇죠. 이러면 이 사업별로 모르는 분들은 지적을 못하죠. 또 알 수가 없고, 왜 이렇게 하셨는가 모르겠어요.
그러면 가령 이 목에 어떤 모순성이 있으면 이 목을 다 삭감을 해야 되겠네요?
현철

김현철위원

표기 한다하더라도 그것도 문제더라고요. 당초 예산으로 하니까 추경에 그걸 몰라요.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도 이게 표기가 되면 작년도보다 줄고 하는 걸 알 수 있는데 그게 안돼요. 프로그램상 그게 안돼요.

이부용위원

그러면 이 예산편성 프로그램은 우리가 구입한 거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다음 진안군 바른선거시민단체 지원은 이것은 선거가 있는 해에만 예산을 편성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총선과 대선이 있기 때문에.

구동수위원장

어디에 줘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바른선거시민단체가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대표가 김철수씨로 되어 있는데요. 바른선거시민단체가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아니. 그것을 대선, 총선이면 국가에서 운영을 해야지, 왜 자치단체에서 돈을 줍니까? 국비 주면 여기 예산편성 해야죠. 지방선거 같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대선이나 총선은 인정을 못하는 것이죠. 우리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감시단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 예산 세워주겠습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게 지금 총선 있는 해는 전국적으로 다 세우는 예산입니다.

구동수위원장

아니, 전국적으로 세운다고 똑같이 갈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여기는 공명선거 홍보, 또 계도 이런 것을 하는 것인데….

구동수위원장

진안군은 선거법위반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거 안 세워줘도 돼요. 공명선거 하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해해주십시오.

구동수위원장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다 있는데요. 감시단도 있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거기서도 하지만, 공명선거 홍보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구동수위원장

좌우지간 한번 이것도 검토예산으로 지적합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범죄피해자지원관계는 전주지방검찰청에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지원을 하는 돈이 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거기에 돈을 준다고요? 그런데 민간경상보조로 나가요? 이게 그때 몇 년 전엔가 검찰청에서 이렇게 만들어서 각 지방에 할당을 해서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해서 내는 거 그런 돈인가요?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누가 진안군에서 피해를 당해서 이런 것을 혜택을 본 사람이 있냐고, 실적이 있냐고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우리가 돈을 주면 진안군에서 이런 피해를 당하면 전라북도 거기에 서류를 올려서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돈만 주고 우리는 아무런 그런 혜택도 없이, 어디엔가는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피해자가. 그런데 그런 혜택을 못 받으면 돈만 주고 이거….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여기에 지금 실질적으로는 이 금액이 금년보다는 조금 삭감이 된 금액이 되겠는데요. 이 실적이나 이런 것은 제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런 거 어디서 혜택을 받고 보고가 된다고, 한번 좀 확인을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세요.
현철

김현철위원

341쪽에 스포츠마케팅 홍보, 그 조항 설명 좀 해주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현재는 의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전북현대모터스를 통해서 우리가 홍삼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드컵경기장 매체를 이용해서 홍삼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까지 해 와보니까 좀 홍보효과가 크다 이렇게 판단이 돼서 이것은 내년도부터는 좀 더 확대하고자 2천만 원을 더 증액해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올해는 얼마였는데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3천이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3천이요? 그럼 과장님께서 느끼시는 홍보효과가 있다는 걸 도대체 뭘로 느끼세요? 그거 너무 자의적인 말씀이신대요? 그 얘기 쉽게 하시면 안돼요. 이를테면 군수님도 해외매장, 국내매장 늘리는 것 그만하라고 했더니, 이게 실적 없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홍보는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쉽게 왈칵 그렇게 표현하시면 안 된다 이거죠. 이것도 지금 해보니까 홍보효과도 있고요, 어떻게 아세요, 과장님? 그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이를테면 더 홍보효과의 필요성도 있고 거기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하니까 일단 그냥 가만히 안주해 있는 거보다는 좀 공격적인 마케팅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나가야하지 않냐? 이런 필요성을 어필하셔야지. 홍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늘립니다. 이건 아니죠. 그리고 예산계장님 말이죠. 예산이 정말 없다고 해서 그렇게 긴축예산 하셨죠? 그런데 이런 것들은 막 팍팍 올라가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이런 홍보 그런 파트, 잘 확인이 제대로 안 되는 것들에 대한 예산은 막 늘어나고 있거든요. 오히려 농업파트는 FTA체결 이후에 오히려 농업예산은 더 우리 체질강화를 위해서 늘려야 되는데 그것도 줄어들었어요. 그런 가운데 이런 예산은 늘어나요. 그다음 50주년 한다고 행사예산은 또 늘어나요. 정작 우리가 늘려야 할 것은 농업예산인데, 현재 이 분위기 속에서 FTA 관련해서 축산, 과수 이쪽들이 다 죽어 나자빠지게 생겼잖아요. 그럼 그쪽 체질강화를 위해서 어떻게 해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데, 이런 쓰고 일회성인 군민의 날 이런 예산 배로 곱절 뛰어버리고 말이죠. 이런 건 정말 좀 진지한 고민을 하고 반성을 좀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위원장님, 덧붙여서요. 343페이지에 홍보대사 운영보상금 천만 원이 5백만 원씩 2명이 서 있는데 이 2명이 누구누구예요? 한명 뽀빠이하고 이동국하고 둘인데, 그 당시에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임명을 한다고 할 때 무슨 홍보대사가 필요하냐? 의회에서 그러니까 돈도 안주고 아무런 비용도 들어가지 않는 것이니까 위촉을 해놓으면 진안군한테는 좋은 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놓고는 한 2년 지나니까 이렇게 불쑥 예산이 올라오네요. 결국에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이 홍보대사 보상금은요. 어떤 일을, 행사가 있을 때 지급을 하는 거고요. 금년도에도 예산이 있지만 지급을 안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볼 때, 뭐하러 이걸 자꾸 세워요. 약속을 그렇게 해놓고. 그럼 뽀빠이 여기 올 때는 유랑극단한테 우리가 2천 얼마씩, 2천 5백만원 얼마씩 이렇게 주니까 거기는 별도로 줄 필요가 없겠네요. 이동국이 진안홍삼 3번인가 얘기 했다고 그러던데요. 이번 축구 이기고. 3번인가 나왔었데요. 홍삼 얘기가. 직접적인 부분은 안 되더라도 여러 가지 노력은 하셨겠지만 이번에 이렇게 우승하고 했을 때 이런 때에 그 말 한마디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효과로 전국으로 나가면서 이 우승을 했을 때, 한번 그런 것이 나중에 어찌하더라도…. 저는 모르겠어요. 이동국이 3번을 했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안 들은 거 같은데, 누가 그러대요. 3번을 이동국이 홍삼얘기를 3번 한 것 같다고.
현철

김현철위원

김현철입니다. 아까 스포츠마케팅하고 연계해서요. 중앙 TV, CF제작 및 송출관련 해서 이게 지금 혹여 머털도사 이걸 숨긴 예산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불현 듯 드네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관계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관계없으면 아직 미정이지만 뭔가 TV와 계약을 해서 뭐 하실 그런 요량으로 지금 세우신 거죠? 아직 계획은 없지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것은 드라마라든가 제작지원 제안이 들어오면….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요. 예비로 세워놓는 거죠? 이 예산이 지금, 2억 8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 8천 제작비는 방송3사를 통한 홍보를 하기 위한 것이고, TV송출비는 드라마라든가 이런 제안이 들어오면 그때 우리 진안의 여건과 맞는가를 먼저 검토를 하고, 맞다고 보면 제작사와 협의해서 할 계획으로 세워놓은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CF제작비는 기 해오던 거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게 다 해오던 겁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해 오던 거고. TV송출비는 드라마나 이런 거, 그런 거는 아직 미정이지만 일단 예비로 세워놓는 거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드라마뿐이 아니고 이것도 관광지라든가 특산물이라든가 전체 홍보할 수 있는 거고.
한기

이한기위원

다른 때 세울 때는 이런 식으로 부기를 안 달았거든요. 전년도에도 이렇게 부기가 달았었나? 이렇게요? 그런데 이게 틀림없이 우리한테 2번 와서 설명을 하고…. 의회가 4대 때도 있지만, 의회가 아니라고 자꾸 하면 아니어야 됩니다. 아닌 것을 자꾸 끝까지 갖고 나가면 결국엔 뒤가 안 좋더라고요. 저희가 해외 홍콩을 한다고 할 때도 의원 전체가 부득부득 안 된다고 말렸습니다. 아직은 시기적으로 해서는 안 되고 하지말자고, 그런데 그렇게 자꾸 고집을 부려서 하고, 다른 여러 가지 부분을 보면 의회가 전체적인 의견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자꾸 가면 결국에 가서는 나중에 결과가 안 좋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결국에는 그런 식으로 가는 거 아닌가? 저희들은 그렇게 의심할 수밖에 없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거하고는 관계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저희들한테 설명을 할 때 금년도에 남은 예산을 쓰고 내년도에 나머지 예산을 세워서 한다고 하기에 그런 예산은 인정할 수도 없고 저희들이 한번 그랬는데, 그다음에 또 한 번 설명하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미련도 못 버리나 봐요.

구동수위원장

그러면 이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스포츠마케팅홍보 관계하고, 그다음 342페이지 TV송출비 2억 원, 그다음 홍보대사운영보상금 해서 우선 검토예산으로 넣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중식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위원장님, 오전에 쟁점으로 말씀 주셨던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구동수위원장

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오전에 말씀 주셨던 4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군민의 날 50주년 기념식 관련은 저희가 예산이 약 한 6천 가까이 늘어났습니다만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여러 의견을 주신 바와 같이 내년엔 좀 품격 있는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 따라서 유등제작에 한 천5백, 가로기에 5백, 그다음 폭죽을 좀 예산을 확보해서 천 4백을 증액을 했고, 특별히 전야행사로 리셉션을 준비하는데 한 2천정도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2009년도 퇴직자 해외연수 실시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2009년 2월 지방공무원 공로연수 운영 개선방안이 행안부 예기 217호로 시달이 되어서 일자리창출관련 예산절감으로 국내외 여행 등 외유성 경비 예산사용 원칙적 중단이라는 이런 내용으로 시달이 되어서 대상자는 다섯 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의견주신 바와 같이 도를 비롯해서 저희가 전라북도 내에 시군에 대해서 파악을 했습니다. 다만, 익산하고 부안만 담당자가 없어서 파악을 못했고 나머지 12군데에 대해서는 파악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도를 비롯해서 파악한 2시군을 제외한 나머지는 2009년도 퇴직자에 대해서는 실시하지 않은 걸로 저희들이 파악을 했고, 또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선관위에서도 이것을 실시할 경우 선심성 예산이라는 답변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세 번째, 현행 법령집 추록에 대해서는 제가 미처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점 먼저 양해말씀 드리고, 파악해본 결과 저희 과와 의회사무과 2개 과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과도 법령집에 대해서 정비를 하고 있는 걸로 이렇게 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약 191만 6천 원 정도 지급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지원한 내역에 대해서 의견을 주셨습니다. 금년도 것은 아직 정산서를 저희들이 받지 않았습니다만 10년도 집행내역을 보면 저희들이 집행한 것은 150만원을 집행을 했는데, 지원건수를 연도별로 말씀을 드리면 2008년도가 71건, 2009년도가 151건, 2010년도가 202건을 지원한 걸로 되어 있고, 2010년에 202건에 지원액은 1억 8,069만 9,210원을 지원한 걸로 되어 있고, 큰 몇 가지 사례를 말씀을 드리면 성수면 좌포에 난방비와 생계비 3백만원, 부귀 수항리에 난방비 5십만 원, 주천에 난방비와 유족 학자금 백 40, 또 4명에 대해서 난방비 3백 5십만 원 등 이렇게 지원한 걸로 지금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4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범죄피해자지원이 2010년도분이 1억 얼마였다고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전라북도.
현철

김현철위원

전라북도? 진안을 말씀하셔야지, 무슨 전라북도예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현재 지원은 840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습니다. ENG 카메라가 1억 5천 그렇게 가나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그것을 현재 이것을 안사면 어떻게 되는데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서두에 설명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2012년 말부터는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가 되고 디지털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도부터는 각 방송사에서도 시군에 뉴스나 이런 것을 디지털 화질로 요구를 하고 있어서 부득이 이것은 꼭 사야 됩니다. 견적서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지금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 카메라는 누가 사용을 하는가요?
김용권씨가 하는 일은 뭐고 이정만씨가 하는 일은 뭐예요?
카메라로 뭐 찍어서 뭐 홍보・제작하는데 천만원도 있고 그러던데 ENG카메라로 찍어서 홍보용을 만들어서 방송국 같은데 보내고 그러는 거예요?
현철

김현철위원

카메라는 얼마 주고 샀죠? 그때?
수영

김수영위원

방학 중 영어 집중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그 위탁교육은 어떻게, 한사람 앞에 이렇게 150만 원씩이에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150해서, 대상은 초등학교학생하고 중학교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70%지원하고 30%는 자부담하는 걸로.
수영

김수영위원

초중만 해요? 고등학교는 안 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초등학생, 중학생. 방학기간 중에 8월에요.
수영

김수영위원

EBS 교재는 고등학생만 주는 거예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EBS 교재는 고등학생만 지금 교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럼 진안에 있는 고등학교 전부에요? 420명인데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420명이면 지금 여기 공고, 전문계 고등학교를 제외하고 나머지.
수영

김수영위원

나머지는 전부다 해당이 돼요?

구동수위원장

자치단체에서 교재까지 다 이렇게 해줘야 됩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다른 시군도 하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남 한다고 따라 갑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고등학생 같은 경우는 방과 후 보충수업으로 해서 EBS 교재를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고, 또 교과분화 이런 데에서 수능출제 이런 것이 이쪽으로 집중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구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장을 넘겨서 344페이지, 제가 질문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친환경 쌀 학교급식비 지원해서 5,237만 5천원. 그다음 또 그 밑을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 학생 무료급식 이것이 4억 8,733만 2천원. 그다음 장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비 지원 2억 5,817만 6천원. 어떻게 이렇게 지원이 되는가, 한번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당초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농산어촌 지역 중고등 학생 무료급식은 이것은 우리가 해주기로 해서 몇 년 전부터 하고 있잖습니까? 이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여기에 급식비를 주면서 또 친환경 쌀 주지, 또 급식비 또 지원 2억 5,800 또 주지, 저쪽에 친환경농업과 보면 우유도 주지, 이런 것이 막 지원이 되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쌀 지원하지, 여기 급식비 또 지원하지, 부식비 지원하지, 이렇게 간다면 이것이 너무나 하는 것이 아니냐? 쌀은 또 친환경 쌀이니까 우리가 생산하는, 쌀은 이렇게 줘서 한다고 하면 급식비에 다 포함이 된 쌀값이나 이런 것은 조금만 여기에 더 친환경으로 가려면 예산을 좀 더 주면 되는 것을, 쌀값 따로 주지, 급식비 따로 주지, 여기는 또 순수한 군비만 또 학교급식비 지원을 또 2억 5,800만원이나 하지, 저쪽에서는 또 우유주지, 그래서 이것이….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이게 우리 급식비가 50%는 도교육청에서 하는 거죠? 그러니까 교육청에서는 4억 8,733만 2천원만 내놓는다는 얘기네요? 그런 거예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교육청으로 막 가고 우리가 이 돈을 줘서, 그러면 급식 자체는 진안군이 한 9억 7천? 이것의 배니까 이거 50% 부담 이것이면 학교자체 급식은 다 끝나네요. 끝난다고 봐야죠? 그런데 여기에 쌀을 친환경으로 하는데 5,237만 5천원을 더 추가로 지급하고 그다음 부식비로 아까 위원장님 얘기했듯이 2억 5,800을 친환경 농산물로 지원하는데 2억 5,800만원을 더 지급한다는 얘긴가요? 그렇게 알아들어야 하나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구동수위원장

예. 한번 설명해 보세요.
그러니까 이것은 학교급식비 지원관계 우리 순수한 군비, 2억 5,800. 이것은 도에서 지침이 오고, 도에서 돈 나오면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지금 이것이 저희들이 볼 때는 2중 3중으로 지원이 된다, 그런 얘깁니다. 왜냐? 이 무료급식을 보면 초등학생은 한 끼니 당 2천 원씩 쳐주고, 중고등학생은 2,700원씩 쳐줬어요. 예년에도 이것 가지고 급식을 했습니다. 50%는 지방자치단체 부담이고 50%는 교육 이렇게 부담해서 줬지 않습니까? 당초에는 교육계통에서 전부다 부담을 했었는데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해서 주는 거예요. 학교운영비를 받아서 급식비를 주고 급식비를 학부형들한테 받았었어요. 제일 처음에. 그러다가 자치단체 교육하고 같이 부담을 하자 해서 이걸 줬는데, 급식비는 이걸로 하면 돼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친환경으로 하자. 쌀은 주지 않습니까? 친환경. 사실 이거 쌀도 친환경으로 농사지은 쌀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것도 친환경 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인증을 합니까? 군수가 인증을 한 것이 아니잖아요? 이것도. 만약에 그렇다 그러고 이것은. 그다음 학교급식비 지원은 이것은 부식비라고 생각을 하겠는데 부식비도 친환경으로 농사지은 부식이 과연 공급이 될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 이거 우리 진안군에서만 예산확보해서 거기에 줄 수가 있는가? 그러면 도비도 안 온 상태에서 우리가 군비만 확보를….
특미만 여기에 공급을 해요? 일반 쌀은 아니고?
혼합을 해서 하겠다. 그러니까 친환경 쌀은 특미만 한다? 특미는 가공시설에 나오는 거 뭐뭐 있어요?
특미는 찹쌀, 흑미 이런 거밖에 안 해요. 진안군 농협에서 하는 것은.
알았어요. 쌀까진 좋아요. 쌀까지는 좋은데 이 부식비, 이것을….
그러니까 이것이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도비 50%, 군비 50%?
우리 친환경 급식을 주기 위해서 우리 자치단체에서 우리 진안군만 실시하려고 2억 얼마를 세워 놨다?
이건 친환경농업과에서 할 일이지, 왜 행정지원과에서 합니까? 이걸.
이렇게 합시다. 어떻게 하냐면, 학교급식 쌀 급식은 그대로, 우리 학생들한테 줘야하니까 이건 세우고, 그다음 무료급식비가 다 있잖아요. 지금. 이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도하고 협의해서 이것을 다시 예산 편성을 추경에라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계획을 한번 세우세요. 그냥 무조건 군비 막 2억, 3억 막 이렇게 세우지 말고, 그렇게 해서 다시 한번 결정을 해보는 걸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안 해준다는 건 아니에요. 이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요. 지금 이게.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학교 무료급식도 진안군이 제일 먼저 실시한 것 같아요. 전라북도에서.

구동수위원장

제일 먼저 했어요. 무료급식도.
그러니까 하반기부터 한다고 그랬으니까 지켜보고 하반기에 또 하자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한번 그런 주문을 해본 적이 있어요. 친환경 학교급식 이렇게 주고 친환경 쌀을 준다고 하기에 진안군에서 자랑하는 친환경 우유가 나오는데 그러면 진안군에서 학교에서 먹는 우유라도 친환경으로 먹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봐라. 그러면 현재 우유를 먹는 국가에서 주는 그 우유 돈하고 얼마가 차액이 나는가 그 돈을 군비로 보태서 진안군에서 데미샘 우유인가 친환경 우유가 나오니까, 그러면 그 데미샘 우유에서도 그렇게 주문을 했대요. 시중에 판매하는 것보다 싼 가격으로 학생들이 급식을 먹는다고, 그 우유를 먹는다고 하면 제공을 하겠다. 그런데 그런 거 하나도 연구를 안 해요. 그래서 제가 2년 전엔가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그런 주문을 한번 했어요. 진안에서 친환경 우유가 나오는데 그것을 진안에 있는 학생들한테 먹일 궁리를 해봐라. 그러면 친환경 그 우유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뭐 계약을 해서….
그러면 그 돈을 나머지 외에 차액만큼만 그 우유를 먹이면 진안 학생들한테 초등학교, 중학생한테 먹이면 얼마나 좋느냐 했더니 그런 거 신경을 쓰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해주면 얼마나 좋냐고요. 친환경 여기만 2억 5천 지금은 이만큼 섰는데, 친환경 먹이면 좋죠. 그런데 한번….

구동수위원장

지금 그 우유도 친환경농업과에서 우유 지급하는 것이 있어요. 학교에. 그런데 이한기 의원님 말씀대로 데미샘 우유 진안서 생산되는 것도 넣을 수도 있는 것인데….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친환경농업과에서 하는 것이니까 관계없고, 여기치만 따져서 얘기를 한다. 그런 얘깁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으신 의원님 질문해주세요.
현철

김현철위원

한방고 진로직업교육비는 처음 세워보셨어요? 이번에? 345쪽에.
3백. 그러면 이 학교는 특수한 그런 학교라서 그렇게 상담도 하고 그럴 필요성이 있어서 그런가요?
여기 지원 많이 돼요. 강당도 짓고.
필요합니까? 이거?
누구한테 돈을 주는 건데요?

구동수위원장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도….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자격증을 취득해서 졸업 후에도 취업의 길을 확보해주기 위해서 지원하는 것인데….

구동수위원장

학자금도 지원하고 교육비 지원하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성과가 좋습니다.

구동수위원장

35명.
한기

이한기위원

35명은 누구죠?
농업인 자녀 빼고 인가요?
전체가 다 지급되면 진안군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의 자녀는 고등학생은 전체가 다 학자금을 받죠?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345쪽 하단에 기숙형 공립고 지원, 이거 설명서가 아직 없는 거 같네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여기는 진안제일고등학교 기숙사에 생활하고 있는 기숙사생 74명을 대상으로 지금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그 사업내용으로 보면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급식비, 아까 조금 전에 얘기한 급식비는 점심 때 거고, 여기는 저녁이나 또는 아침이나, 기숙사기 때문에 그런 것이 4천만 원 정도 있고, 그다음 교육과정 특성화 프로그램하고 우수자에 대한 심화학습 지원비가 1억 7,500이 있어서 2억 1,6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우리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게 최대의 목적이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관내에 있는 학교 중에서는 그래도 제일고가 명문고로 한번 위상을 정립해보자. 그런 취지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이부용위원

도비는 조금 붙이고 군비만 몽땅 부담하라고 한 것은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으려나? 도비가 너무 적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도비 확보 문제는 더 부서하고 절충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군비도 50대 50으로 지원하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세워주시고요. 하여튼 도비확보 노력은 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검토사항으로 할까요? 이부용 의원님.

이부용위원

타당하다고 봅니다. 노력하신다고 하니까.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교육예산은 매년 늘어납니다. 즉, 교육예산 지원해주는 것은, 그런데 우리 행정보다도 교육예산이 훨씬 더 많아요. 교육비 예산 그 쪽이. 그런데 자치단체에서 무한대로 지원하는 거예요. 또 다른 질문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럼 제가 한 가지만 질문하고 넘어갑니다. 346쪽 보시면 자치단체등이전 6,600만원 중에서 초등학교 고구려 역사탐방 지원 관계가 있어서 그것은 내년도에도 이렇게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과장님. 올해 고구려탐방 때문에 아주 말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것을 내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과장님 의견 좀 한번 들어봅시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번에 그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의원님들께서 의견도 주셨고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검토를 했습니다. 교육청으로 현행 제도와 같이 줬을 때는 저희들이 뭐 그걸 강제할 수가 없는 입장이 있어서, 이것은 좀 수정예산에라도 목을 변경해서 장학재단에 이것을 출연금으로 넣어서 시행을 해볼까 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의원님들이 주신 의견대로 가능할 걸로 봐서….
한기

이한기위원

우리가 협조를 구하는 게 우리 군도 가령 1억까지는 지역 업체를 입찰 대상자를 하잖아요. 그래서 지역 업체에 우리가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잖아요. 그러면 교육청에도, 그런데 제가 그 당시에도 자세히 알아보니까 지역 업체에 충분히 줄 수도 있는데도 그것을 귀찮고 자기들이 서류 만들고 하는 것이 힘들고 하니까 그냥 입찰로 하는 것 같이, 그래서 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지역 업체를 배제하고, 그 앞에는 지역 업체를 했거든요. 그 전년도에는. 그런데 금년도만 그렇게 해버리니까 그러려면 우리가 이런 것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뭐라도 시켜라 그런 목적에서도 있는데 이렇게 하니까 더 밉다고요. 자꾸 지원해주는 것이.

구동수위원장

이 관계는 의원님들도 바라보는 것이 지역 업체를 주기 위한 것이지, 이걸 뭐 교육지원청에 주든지 우리가 집행을 하든지 관계는 없어요. 그런데 이것을 지역 업체에 주기 위해서 이런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에서 무슨 얘기가 나왔는지 그것도 한번 분석을 해보시고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도 한번 분석을 해보세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그래서 그 말씀 듣고요. 저희들이 선관위의 해석도 받았고요. 그래서 이건 목을 변경해서 하고자 합니다.

구동수위원장

검토를 한번 해보시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예산은 거의 끝난 것 같고, 관계없지만 과장님 만난 김에, 지금 보건진료소장들 일반직 관련해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죠? 진행되고 있는가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언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지금 뭐 세부적인 일정까지는 안 나와 있습니다만 곧 추진될 걸로 지금 봐집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우리 전 보건진료소장들은 6급으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일반직으로.

이부용위원

다 해당이 되고요? 전환이 된단 말이죠?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예.

이부용위원

타 시도에는 벌써 입법예고의 단계에 있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군은 아직 어떤 발표가 안 되고 있어서 궁금해서.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저희들도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언제쯤?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하여튼 내년 연초까지는 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내년 연초까지요? 그럼 일반직화 전환은 그 보건지료소장만 하는 거예요? 다른 데는 없어요?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기능직은 저번에 해주셨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일반직이 되면 세입세출 그 진료소 그것도 전부다 예산과목에 넣어서 해야지, 자율적으로 지금 움직이는 그건….
명기

김명기행정지원과장

제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도 그 사안의 문제점을 알고 지금 개선방안을 찾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동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명기 행정지원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공공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열 소장님께서는 공공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공공시설사업소장 이정열입니다. 우리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략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 총액은 15억 5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9억 2,400이 축소된 상황입니다. 세출 예산은 2012년도 예산이 37억 5,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28억 정도가 줄어든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특별회계는 저희들이 경영수익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스파 운영과 관련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는 세입세출 공이 15억 2,550만원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7억 6,700이 줄어든 상태로 되었는데, 이것은 민간위탁이 추진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특별회계에서 세입예산에서는 2종류로 이게 위탁이 되어 있는데요. 먼저 그 빌에 식당운영은 별도로 운영이 되어 있어서 임대료에 대한 2,550만원 하고 순세계잉여금이 10억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세출예산에 있어서는 직접 민간위탁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4/4분기 쪽 부가가치세 일반운영비 3,500하고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유지에 따른 2억, 이렇게 세출예산을 세우고 나머지 7억 9천만 원 정도는 일반회계로 전출되어 예산이 편성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주요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월랑체육공원 시설물 관리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공설운동장 내에 각종 시설 보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사업이 군비로 1억 천만 원이 섰는데요. 여기에는 군민의 날 행사 때 좀 불편을 겪고 있는 본부석에 대한 확장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좀 편성이 되었고요. 그다음 문예체육회관이 다용도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따른 밖에 차단 문제에 대한 막커텐 설치를 이야기하는 커텐 정비사업이 있고요. 그다음 1층에 있는 탁구장이 기존에 예식장을 바닥만 개조해서 탁구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정높이랄지 기타 정비할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이 서 있고, 체육관 내에 각종 행사 때 바닥에 까는 PVC로 된 막이 있는데요. 그것을 펴고 넓히고 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그 펴고 넓히고 하는 이 기계를 구입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공설운동장 내에 게이트볼장이 현재 전천후 구장으로 있는데요. 바닥이 현재 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인조잔디로 개조하는 사업이 6천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체육센터 건립은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데요. 현재 부지조성사업이 50%정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 2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에 있는데요. 체육센터 건립사업에 있어서 2011년도에 기금이 당초 21억이 오도록 되어 있었는데 이 기금은 공정에 맞춰서 그 사람들이 확인을 해서 주기 때문에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로 15억이 넘어가서 기금이 15억이 편성이 되고 군비 10억이 세워져서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총 사업비 51억에 대해서는 5억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것은 추경에 확보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군청사 정비 사업이 되겠는데요. 이 부분은 실내에 되어있는 그 조명등을 LED로 바꾸는 에너지절약사업으로 추진하는 국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군비 50%, 국비 50%해서 1억이 편성 되어 있고요. 나머지 의회청사하고 차고 부분에 대한 누수부분에 대한 방수공사를 위한 5천만 원, 이렇게 해서 1억 5천만 원 정도가 편성 되었습니다. 다음은 백운면사무소 신축사업에 따른 것은 내년도에는 관리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하고 건축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한 사업비, 그다음 토지매입비가 편성되는 해인데요. 사업비는 5억 3,3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결과에 의해서 내후년도에 시설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더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계략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동수위원장

이정열 공공시설사업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355페이지부터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356쪽 중앙에 있고,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게이트볼장 인조잔디가 이제 처음 시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전천후가 아닌 면에는 있습니다. 마령하고 동향하고.

이부용위원

실효성이 있어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이게 실내에 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요. 계속 물을 뿌려주지 않으면 자꾸 건조해서 먼지가 많이 납니다. 그러니까 노인 분들이 애로사항이 많죠. 물 뿌리면 또 다지기도 해야 하고 이런 예산이 많아요. 그런데 인조잔디를 깔면 축구장 인조잔디하고는 달라요. 축구장은 발이 깁니다. 길어서 거기에 칩을 넣어요. 그런데 여기는 15mm정도로 되어있습니다. 이 사이를 뭐로 하냐면 규사라고 해서 큰 모래를 해요. 원래 인조잔디는 헤이닉스, 게이트볼 전부다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야외 2군데 해 놓은 데가 실효성이 있어요? 좋아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좋죠.

이부용위원

그러면 그대로 그것을 까는 거예요? 이쪽에.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연차적으로 다 해줘야겠네요?

이부용위원

그러면 지금 시범사업같이 보이나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시범사업은 아니죠. 한계가 있으니까.

이부용위원

그럼 6천만 원 군비만 가지고 해보는 거예요. 그럼 다른 데도 좀 해줘야할 것 아닌가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연차적으로 해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부용위원

예. 금방 또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한번 해보시고, 그다음 시급한 문제는 우리가 다 느끼는 바와 같이 마이크, 방음장치 때문에 그런 것은 보완 못합니까? 우리 단장님 기술로서.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어르신들한테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실내 구장 상황에서는요. 2가지를 검토할 수가 있어요. 하나는 천장에 오색천을 넓혀서 쭉 걸쳐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음이 천장에 직접 닿지 않고 천에 의해서 반사가 되게 하는 방법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또 하나는 천장에 기를 많이 걸어 놓는 거죠. 이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사실은 금년도에 전천후 진안 것을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려고 했었어요. 예산이 확보 안 돼서 못했는데,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

이부용위원

그럼 인조 잔디 잘 해보시고, 아까 그 방음 그것도 연구 해보시기 바랍니다.

구동수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제가 한 가지, 공설운동장 본부석 개수 및 보강, 이것은 왜 뭐 한지 얼마나 됩니까? 얼마 안 됐는데 또 보강하고 다시 넓히고.
한기

이한기위원

좁다고 지적도 했었어요. 그거 지을 때.

구동수위원장

그러니까 할 때 해야죠. 할 때. 돈을 몇 십억씩을 들어가면서 할 때 해야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거기 못 올라가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초청된 분들은 본부석으로 모셔야 맞는데, 일부 모자랄 수 있는 상황이 와요. 그래서 조금만 넓히면 다 수용할 것 같아서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요? 계단이랑 3천만 원 가지고 넓힐 수 있어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양쪽으로 좀 넓히고요. 앞으로도 좀 당길 계획이에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렇게 가능한가요? 그렇지 않아도 앞으로 빼니까 맨 앞에 앉아 있으면 밑이 안 보여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 하루를 위해서 이거 하지 마세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게 뭐냐면, 꼭 그것을 그런가요? 저는 맨 처음 본부석 없는 운동장을 만들라고….

구동수위원장

이거 하지 마세요. 그것을 넓혔다 줄였다.
현철

김현철위원

정말 이것은 예산 낭비입니다. 전형적인.

구동수위원장

이것은 검토예산으로 지적합니다. 그 뒷장 한번 보시고요. 월랑공원 사후 환경영향조사용역 2천만 원. 작년에도 5천만 원 있었는데.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2천이죠.

구동수위원장

작년에는 뭐예요? 올해 것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저쪽 부지정비사업을 하잖아요. 환경영향평가를 저희들이 받은 사항이에요. 원래는 환경영향평가가 대상이 아니다 해서 최초 고시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시행하는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대해서 환경영향평가를 받았거든요. 환경영향평가 받은 거에 대해서 사업을 진행했을 때에는 사후에 그것을 반드시 평가를 받아서 검토를 받아야 돼요.
현철

김현철위원

법적 사무예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허가해주고 끝이 아니에요. 사후에 받아야 해요. 당초에 그 사람들이 승인해준 게 있어요. 그대로 했는지 안 했는지 검토를 받아야 돼요.

구동수위원장

그러니까 한번 이것을 해야겠습니다하고 이 예산을 세워주면 또 다른 것이 자꾸 뒤따라요. 뒤따르게 되어 있어요. 행정에서 하는 것이.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시대가 정말 다양화 되다보니까…. 의료원만 해도 짓는 것이 실제로는 100억 해도 건축공사는 50억도 안 돼요. 기타 붙는 부대시설 사업들이 엄청나게 많이 붙고, 신재생에너지사업만 해도 인건비를 맞아야 되거든요. 공사비가 거의 2,30% 과중되는….
현철

김현철위원

자동권치기가 뭐예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아까 말씀 드렸듯이 체육대회에 각종 행사 때 롤로 되어 있는 파란 천이 있어요. 행사 때마다 폈다 오므렸다 하는 게 굉장히 어려워요.

구동수위원장

국민체육센터건립은 이것만 가지고 올해만 지원하면 됩니까?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예.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구동수위원장

아니, 올해 이것만 지원하면 끝나냐고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전체 51억 계획에 의해서는 5억이 현재 부족한 상태예요.
현철

김현철위원

5억 마이너스네요.

구동수위원장

군비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5억은 저희가 확보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예산이 지금 얼마가 더 들어야 되는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지금 목표 사업비가 51억이잖아요. 금년도에 사실은 기금 21억이 편성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기금은 공정에 따라서 예산을 줘요. 올해 이 공사를 착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15억이 내년으로 넘어갔어요. 금년 마무리추경에 15억이 감됩니다. 그리고 내년도 본예산에 15억이 군비로 편성되고, 부족한 예산은 10억이 남거든요. 그 중에 5억이 내년 본예산에 편성이 되고, 5억은 추경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구동수위원장

기금은 다 끝났어요? 그럼.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기금은 내년도 편성해야죠. 31억.
현철

김현철위원

내년엔 그렇게 하고, 군비는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내년도에 군비는 15억을 확보해야 돼요. 15억을 확보해야 하는데 10억만 현재.
현철

김현철위원

본예산 때 10억, 그다음 추경 때 5억 하시겠다?

구동수위원장

5억만 확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15억을 확보를 해야 한다?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렇죠. 네.
현철

김현철위원

그 기반조성 하는데 군비는 안 들어갔어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기반조성 별도로 지금 사업이 올해 거의 종료가 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거기에 군비 얼마 들어갔어요? 그러면 뭐 실제로 들은 돈은 엄청 더 들어갔네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러니까 체육센터 지을 적에 당초에 이 공모를 할 때 부지는….
현철

김현철위원

별도 사업비에서 빠졌네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확보해 놓는 조건으로 편성이 되어 있어요. 기금으로 해서 땅매입비랄지 이런 것은 못 쓰잖아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51억 사업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겠네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렇죠. 60억이죠.

구동수위원장

그러면 이거 예산이 더 들어가는 거예요. 당초 얘기하고 다른 거예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공유재산관리사항에 이것이 재산을 취득한다는 전제가 되면 포함 되어야 되는데, 재산 자체는 진안군 재산이었잖아요. 이것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구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것이 당초에 승인하면서 약속사항이기 때문에 그 약속한 만큼만 지원하기로 했으니까 더 이상은 않기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검토를 한번 해서…. 전부 합쳐서 그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검토를 해서 이거 예산을 깎게 생겼으면 깎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검토예산으로 들어갑니다. (박명석 위원 거수) 박명석 위원님.

박명석위원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 국민체육센터 옆에 골프연습장을 한다고 했는데 언제 계획이 있는지 이 자료에는 없네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주요업무계획 사항에 나오는데요. 국민체육공원 그 확충 및 재배치 계획 사항에 시달된 계획사항에 민자 유치로 들어가 있어요.

박명석위원

14년에 사업을 한다? 14년까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민자 유치로 되어있는데, 이 부분 민자 유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민간에서 제한을 한다면 검토예산으로 해볼 사항이죠.

박명석위원

알았습니다.

구동수위원장

공공시설사업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특별회계로 넘어가겠습니다. 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 261페이지부터 한번 봐주세요.

이부용위원

이부용 의원입니다. 629쪽 세출에 스파시설 보수보상 2억 계상됐네요? 이건 어떤 사업을 또 해주나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민간위탁자하고 계약을 할 때요. 이것을 유지・관리하는 시설물에 대한 비용에 대한 것이 굉장히 쟁점이 되었어요. 일반적으로 민간인들이 주택이나 상가를 임대계약하고 했을 때 통념상 어떻게 하고 있는 가를 따져보거든요. 대부분이 주택이랄지 이런 것은 집주인이 변기가 고장났다랄지 하면 고쳐주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시설이 커서 이것까지 전체를 해서는 여기는 문제가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협의한 것이 뭐냐면 얘기하고 있는 민법상에 종물과 주물이 있어요. 종물과 주물. 주물이 되는 기준. 몸체가 되는 부분에 대한 내구연한이 경과된달지 파손이 된달지 이랬을 때에는 건물주인 우리가 보수를 해주고, 거기에 따른 부속시설인 종물이 파손됐달지 고장 났을 때는 운영자가 한다. 이런 계약을 전제계약조건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다고 보면 금년도에 저희들이 운영해봤을 때 여러 가지 시설이 차츰차츰 노후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설비별로 교체를 해야 할 기계들도 있고 그렇거든요. 왜냐면, 이 예산을 확보해 놓지 않으면 반드시 고쳐줘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예산을 확보해 놓고 우리가 고쳐줘야 할 부분이 발생하면 고쳐주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편성해 놓은 거죠.

이부용위원

우선 편성을 해놓은 거예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이건 발생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없는 거죠.

이부용위원

지금 이번에 계약금액이 얼마 섰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부가세 포함해서 6억 7천은 30일에 납부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아직은 어떤 사안이 발생해서….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대상은 없어요. 지금. 없지만 이 시설이라는 것이 운영하다보면 예상치 않은 부분에 고장이 많이 나거든요.

이부용위원

그런데 시설이 이게 종물과 주물이 있다고 하셨는데 모두가 다 신규시설이기 때문에 이런 염려는….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이렇게 얘기했어요. 가령, 보일러다 하면 보일러 몸체 이것은 내구연한이랄지 이런 것들이 다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따른 부속시설들이 있으면 달라고 하더라고요. 배관이랄지 이런 부분들. 이 몸체가 되는 보일러가 되는 내구연한이 지난다랄지 아니면 이거 고장났을 때는 다 고쳐줘야 맞고, 여기에 있는 배관, 이쪽 것들은 그 쪽에서 보충해서 써라. 이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2억 산출은?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이것은 최대로 세워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흔치는 않은 일 일겁니다.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돈 벌어서 넘겨주는 예는 거의 없을 겁니다. 특별회계를 없애버린다는 전제가 되면 유지보수랄지 이런 것은 다른 부서에 이관해서 하는 거니까, 특별회계가 살아있는 한 여기에 넣어놓는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당연하죠. 그건.

이부용위원

이해를 하겠습니다. 넘긴 지가 며칠 되는데 우리 지난번 연찬 갔을 때 차가 6대밖에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어떤가요? 지난주에.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사업자 입장에서는 눈에 불을 켜죠. 저희들이 30일까지 결산을 해보니까요. 딱 2억 정도가 흑자예요. 그러면….
한기

이한기위원

4억이 적자네요. 말하자면.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아뇨. 흑자요.
수영

김수영위원

우리는 이익인데, 그 사람들이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그거 말고요. 순수한 올해 11월 말까지 해서 세입세출을 따져보면 2억 정도가 흑자예요. 2억 정도가 흑자인데, 이번에 우리가 12월 말까지 한다면 한 2억 5천 정도 간단 말이죠. 그러면 민간인이 운영해서 적어도 6억 7천 이상은 흑자를 남겨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4억 이상이 증가되어야 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그 분들은 저희들하고 협의하는 사항이 손님을 어떻게 하면 더 모실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현재는 4억이 적자라는 말이, 제가 그 얘기예요. 그 사람들은 6억을 임대료를 내고 거기에서 더 나오는 것이 이익인데.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5억 이상을 이 사람들이 더 벌어야 한다는 얘기예요.
현철

김현철위원

6억 7천 그 돈은 2회 추경에 넣어요? 세입에?
명권

전명권기획재정실장

예. 말경에 들어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식당은 12월까지니까….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아뇨. 여기 지금 세입을 보시면 순세계잉여금이 10억이 잡혀있어요. 금년도에 이것이 세입이 잡히기 때문에 내년 넘어갈 때는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가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금년도에 이익을 남긴 것을 3억 9천 정도로 보고, 총 10억을 넘기거든요. 잉여금으로. 그러면 그 중에 6억 7천이 아니고 6억 천입니다. 왜냐면 부가세는 제외해야 되기 때문에요. 6억 천하고, 우리가 지금 수익금 낸 것 3억 9천해서 10억을 넘겨요. 세입을.
한기

이한기위원

내년도 세입은 내년 연말밖에 안 되겠네요. 금년이 11월에 되었으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받아서 좌우간 2회 추경에 넣고,
정열

이정열공공시설사업소장

아뇨. 여기 잡혀있다니까요. 잉여금에.
현철

김현철위원

일단 지금 돈이 발생했으니까, 2회 추경 예산에 들어가고, 순세계잉여금으로 넘기고.

구동수위원장

그렇죠. 그렇게 해야죠. 특별히 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를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회계에서 할 것인가, 특별회계를 그대로 존치를 할 것인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공시설사업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정열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6차 회의는 12월 7일 10시에 개의하여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3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