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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199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2-11-21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수영

김수영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정기산 소장님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전반에 대하여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기산입니다. 오늘 2012년 행정사무감사와 더불어 존경하는 김수영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이부용 간사님과 의원님들을 모시고 2012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설명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진안군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친환경농업과와 기술지원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보고에 앞서 친환경농업과, 기술지원과 과장 및 각 담당들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친환경농업과 김종구 과장입니다. 하재현 농정기획담당입니다. 조영희 친환경담당입니다. 유철호 농업지원담당입니다. 최영국 식품유통담당입니다. 김선학 축산어업담당입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노영숙 과장입니다. 이수윤 지도기획담당입니다. 김필환 인력육성담당입니다. 노금선 생활자원담당은 해외연수 중으로 정경애 선생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박기순 시험연구담당입니다. 박성희 생명농업담당입니다. 허일용 소득작물담당입니다. 동창옥 유기농밸리담당입니다. 그동안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소 미흡했던 점을 반성하면서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질책과 대안을 주시고 성과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격려와 칭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는 조직개편으로 통합이 된 만큼 농업행정업무와 지도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으로 FTA파고를 극복하고 농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농업기술센터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면서 비전, 핵심전략, 중점시책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비전입니다. 대한민국 제1의 생태건강도시 진안 군정비전의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농업기술센터의 비전을 진안고원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 브랜드 개발의 메카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핵심전략은 첫째, 세계인이 찾고 싶은 유기농밸리 조성, 둘째, 고소득 억대농업인 육성, 셋째, 지역특성화 틈새브랜드작목 발굴 및 보급으로 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친환경농산물 품질인증 확대,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농업 인재양성, 축산규모 적정유지 및 경쟁력 강화를 3대 중점시책으로 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중심의 역동적이고 전략적인 농업행정업무와 지도행정을 펼쳐 미래비전을 실현하겠다는 각오와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진안농업 발전의 견인차가 되기 위하여 저희 농업기술센터 직원 모두는 새로운 각오와 사명감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친환경농업과와 기술지원과 업무는 각 과장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정기산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농업기술센터 내 2개 과 중 친환경농업과 소관을 먼저 시행하겠습니다. 김종구 과장께서는 친환경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구 친환경농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친환경농업과 소관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농어업회의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자료를 보니까 읍면 조직이 우리 11개 면인데 6개 면만 조직이 됐네요. 1년 동안 잘 된다고 하면서 1년 동안 5개 면은 왜 지금까지 조직이 안 되어 있는지, 그리고 금년에 우리가 737명인가 되는데 작년에는 회원들이 회비를 다 냈다고 했는데 금년에는 회비를 어느 정도 냈는지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회비는 1년에 한번 내나요?
그러면 2011년도에 냈던 분들이 올해는 안 내셨다는 소리인가요?

박명석위원

임원들은 회비 얼마씩 내죠?
그런 것들을 내놓은 결과자료를 한부씩 주셔야지, 말로만 냈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몇 명이 냈고 임원은 몇 명인데 회비는 얼마씩 걷고 일반회원은 얼마씩 냈다, 그런 것이 명시가 되어야죠.

이부용간사

이부용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자료 1쪽입니다. 1쪽과 15쪽에 연계되어 있고요. 별도로 내준 자료 보조사업 대상 단체, 개인 참 재미있는 자료가 나왔네요. 본의원이 관심 갖고 지적한바 있는 보조사업, 매뉴얼사업 이게 15쪽을 보면 100% 다 됐네요? 371건. 통합시스템 자료 15쪽, 실과소를 지나면서 행감 자료에 이걸 봤거든요. 다 수록이 되어 있고 공통사항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수고하셨고, 첫째 여기 지적사항 처리에 대상자 선정기준이 있잖아요. 자료 1쪽에. 여기 보면 최근 5년 이내 보조 사업을 전혀 지원받지 않은 농가가 1순위이고요. 2,3순위가 정해져 있잖아요. 이렇게 별도로 뽑은 자료를 보면 30명을 뽑았는데 그중에서 맨 1번이 17건, 자부담을 뺀 나머지 보조가 1억 6300 최고로 높은 지원농가가 있네요. 그렇죠? 그다음에 30번까지 순위가 나와 있는데 거기서 1억 6천이 있고 1억 3천이 두 번째이고, 그러면 우선 다 볼 수가 없으니까 자료 2쪽을 넘겨보면 3억 1400중에서 자부담이 1억 5100에서 1억 6000이 지원 최고로 되어 있는데 이게 5개년 간 아닙니까? 그런데 2010년만 보더라도 5건이 보조 사업이 되어 있고 2009년만 해도 4건 내지 5건씩, 1년 한해에 이렇게 지원된 것은 행감에 지적해서 기준을 마련해서 이렇게 지원했다 하는데 여기하고는 상반된 거 아닙니까?
지금은 행감에 지적에 따라서 기준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 전에는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그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5개년 간에 17건을 받은 중에 6건이 산지개발이네요. 2400만원이 포함되어 있는데 물론 산지개간은 장려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건 뭐 크게 지적을 하지 않으나 한 사람이 5개년 동안 17건 1억 6천을 중복 지원했다는 것은, 하나도 안 받는 분들을 생각해보세요. 하나도 안 받고 하는 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분에 비하면 너무나 과다한 중복지원이 됐다고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여기 1억원 조서가 있는데 이분 1억원 조서에 올라갔습니까? 1억원 소득 대상이 됩니까?
물론 올라가 있어야 맞죠. 그런데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지원이 된다면 아마 예산심의 때 많은 고려가 되어야 하지 않나. 30명을 제출한 내용을 보면 너무나 과다 중복지원이 됐다.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하실 겁니까?
솔직한 본의원의 심정으로서는 이 사항을 공개요구를 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우리 소식지나 지방지에 공개요구를 하고 싶은데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정책제안과 개선점을 찾는 의미에서 진짜 각성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내력을 보면 참 재밌어요. 인삼농사 짓는 분이 이분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전체가 다 여기 30명 내력만 보더라도 정말 재밌는 자료가 되어버렸어요. 마침 시스템도 정비가 되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한다면 정말 의회에서 예산심의 때 과감한 어떤 조치가 뒤따를 것입니다. 이 작업을 하시느라 참 수고하셨는데 단체는 벌써 조금씩 모이다 보니까 100억대가 몇 군데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획실장님, 매년 이 사업을 관심을 가져보니까 민선 4기 들어서면서 3기 때보다 보조율이 높아졌어요. 100%, 70%, 80% 과감하게 지적해서 이제는 어느 정도 수준을 잡아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각을 했고, 또 시스템이 발표만 해놓고 정리가 안 돼서 여러 차례 요구 끝에 비로소 오늘날 각 실과소 담당들이 100% 다 된 것 같아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투명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 개인도 있고 단체도 있고 이 사업내용이 종합적으로 유형이 여러 개인데 이걸 왜 친환경농업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지? 지금 본의원이 볼 때는 이런 단체를 보니까 더 그렇고요. 또 여기 지원 사업 내력도 각 실과소가 해당이 되는데 왜 이걸 굳이 친환경농업과에서 담당해서 기간이 지연되고 그다음에 여기 교육도 시키고 그랬네요.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감사가 있기 전에야 완성이 된 것이거든요. 이 업무분장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친환경농업과에서 하는 것은 농업관련 보조금에 대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침도 거기서 마련을 했고 농업부분에 대해서는 친환경농업과에서 주관해서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 단체는 누가 뽑아요?
그런데 이렇게 사회단체까지 친환경농업과에서 할 이유는 없다는 겁니다.
실장님, 어떻게 정리할 수 없을까요? 제자리를 찾아갈 수 없을까요? 보조금 관리 조례는 어디서 관리하죠?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보조금 관리 조례는 저희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러면 그거 따라가야 맞죠. 지금 여기에 입력할 때 어느 단계에서 입력을 하는 겁니까? 보조금이 다 지원이 되고 정산 받고, 정산은 각 부서에서 받잖아요. 그러면 각 부서에서 통보를 해줍니까? 친환경농업과로?
실장님, 본의원의 판단으로는 관리는 분야별로 각 실과소에서 하되 이 총괄적인 것은 기획재정실에서 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총괄하는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왜 사회단체까지 전부다 친환경농업과에서 이걸 관리를 해야 되는지, 이건 납득이 안 갑니다. 조례도 기획재정실에 있고 하니까.
한기

이한기위원

이걸 친환경농업과에서 관리를 한다는 거예요?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관리를 하는 건 아닙니다. 지금. 거기가 가장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앞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적을 하겠습니다만 개선한 다음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시간관계상 한두 단체 집었는데 여기에 대한 군민들의 시각이 있고 또 보조를 자주 받아서 소득을 올리는 분과 하나도 안 받고, 지금 면에서는 어떻게 하냐면 경운기, 세척기, 건조기 이런 거 하나 들어오면 5년, 6년 전에 받았어도 그 사람은 제외되고 새로 신청한 사람을 주고 있습니다. 심의위원회에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군에서는 이렇게 이반되게 해버리면, 제가 농기계 배정하는 거 심의위원인데 고랑 파는 거 기계 하나 타는 사람이 4,5년 전에 탔는데 경운기가 필요한데 그 사람은 못 합니다. 지원을 못 받아요. 왜냐면 그 실적이 있기 때문에 없는 사람을 고르다 보니까. 그래서 불편이 있어서 그걸 확대하라는 말도 했잖아요. 그런 실정인 반면에 여기에서는 지원 폭도 크고 중복 지원된다는 것은 도저히 앞으로 더 지속할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지적을 해둡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시겠어요?
실장님, 이거 업무분장은 한번 검토해보시고요.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이 단체도 빠져 있는 곳이 많이 있죠? 전체는 다 아니죠?
상위 30개예요? 아니면?
상위 30개는 아닌 것 같은데요.
건수로 했다? 금액하고 상관없이.
그리고 개인도 보니까 여기에서는 개인은 거의가 통합관리를 거기서 한다고 하는데 다른 과 것은 여기에 개인은 안 들어간 것 같아요. 친환경농업과만 들어간 것 같아요.
현철

김현철위원

작년도에도 중복 지원 부적절 지적이 행감 때 나왔는데.
한기

이한기위원

계속 지적을 한참 했는데, 작년에도 나오고 그 전에도 나오긴 했는데.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또 이런 게 있어요. 좀 있다 감사하면서 세부적인 내용을 볼 텐데, 예산 일단 확보를 해요. 이거, 이거 해주셔야 합니다 하면서 해요. 그거 반영을 시켜놓고 대상자는 선정 전혀 않고 이를테면 밑그림도 그려놓지도 않았죠. 이를테면 수요조사를 한 200명을 받아놨다든지 이장들을 통해서 한다든지 하지도 않고 일단 예산을 해 주세요 하면서 해요. 꼭 이사업을 해야 된다고 하면서 해놓고 행감 때 보면 대상자 선정을 못해서 사업비 반납, 뭐 때문에 선정 지연, 이런 소리만 나오거든요. 그러면서 명시이월 시키고, 사고이월 시키고. 그래서 행정에서 너무 노력을 안 하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집중 지원되는 부분도 있다. 이를테면요. A라는 사업에 있어서 예산을 확보했어요. 의회 방망이 두드렸어요. 선정자 윤곽조차 안 잡고 있다가 그냥 하려고 하는 거예요. 특히 센터 시범사업 같은 경우, 그랬다가 막상 하려다 보니까 문 두드려 봐도 하는 곳도 없는 거예요. 그러다 차일피일 미루면서 이거 하겠지, 그러면서 조금 지나니까 대상자가 없네요. 반납해야 하겠습니다. 아니면 이런 분들 왕성하게 활동하는 분들을 선택해서 당신이 시범사업 해라, 이러다보니까 항상 늦어지고 나름대로 계획서라도 작성할 수 있는 분들이 항상 받는 거죠. 그러다보니까 열 몇 건, 20건, 이렇게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행정에서 노력하지 않으면 이 현상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어요. 그냥 그저 일만 묵묵하게 하시는 분들 모셔서 이거 하라고 하면 하시겠어요? 안하죠. 여기나 출입하고 나름대로 활동하는 분들 중에 또 계획서 만들 줄 알고 행정과 나름대로 교감이 있고 하는 분들이 또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시스템, 그러다보니 이 보조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편중현상은 끊임없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법적으로 이거 안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조금을 잘못 사용해서 편출했다거나 횡령했다거나 이럴 때는 그 사람을 2년간 못 주죠? 그런 규정 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단 말이죠. 사업이 다르기만 하면.
한기

이한기위원

중복 지원은 못하게 되어 있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건 보조 사업 지원이 아니죠. 개념이.
한기

이한기위원

개념을 소독약품이나 방역약품이나 아니면 예방백신 이런 것은 중복이라고 반복적으로 해줘야 되는, 중복이라고는 볼 수가 없죠. 그건 반복적으로 해줘야 될 사항이니까 그런 것은 어쩔 수가 없는데.
소모성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건 시설이 아니고 소모가 되는 것이잖아요. 소모품이야 당연히 반복적으로 계속 일어나는 사항이니까 안 할 수가 없죠. 아까 방금 이야기한대로 약품이나 이런 것은 당연히 해야 되죠. 그런데 가령 시설하우스를 한번하고 전년도에도 지적을 많이 했지만 그 하우스한 곳에 또다시 이중 뭣을 한다고 또 지원을 하고 하는 그런 중복적인 현상도 일어나더라 이거예요.
우리도 한 얘긴데 그럼 관리지침을 방금과 같이 최소한 1000평이 필요하다 하면 연차적으로 대상자를 10명만 선정을 해요. 그리고 그 다음해에는 다시 신규로 받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면 10명을 완성을 아까처럼 해놓고 올해 200평, 내년에 200평, 5개년 계획으로 A라는 사람이 선정이 되면 A를 5개년 계획으로 해서 1년에 200평씩 5년을 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버리라 이거예요. 그것을 중구난방으로 해놓고 올해 A를 200평 해주고, 내년에도 또 A를 200평 해준다는 것이 중복이냐, 중복 아니냐 이런 식으로 보조금 지침을 하지 말고, 그럼 A를 200평 했으면 내년에는 B를 갖다가 5년에 걸쳐서 이렇게 하겠다 하면 올해 10명 했으면 내년에도 10명하면 5년이 지나면 1명은 완료가 되고 또 2명 째 완료가 되고 계속 1명을 넣고 계속 해마다 10명을 넣긴 넣는데 9명은 중복이 되고 1명이 신규로 계속 그런 식으로 하면 결국에 가서 이런 얘기는 안 나올 거 아니냐 이거죠. 5개년 계획으로 그렇게 세워서 하면 농가도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이 되고 그렇게 한다면 우리 의회에서도 얼마든지 환영을 해요. 그런데 척 벌려놓고 한 100동 곱하기 얼마해서 탁 해놓고는 닥치는 대로 너도 해라, 너도 해라 이렇게 갖다놓고, 하는 사람은 하고 못하는 사람은 못하고, 그것을 수요를 정확하게 내년에 할 것을 파악을 해서 가령 10명이면 10명을 정확하게 이 10명을 농사를 짓고 자립을 하게 만들어줘야 되겠다 하는 계획으로 실시를 하라 이거죠. 퍼주기 식으로 하지 말고요. 퍼주다 보니까 산양삼 씨만 가져다가 뿌려놓고 한 90%는 다 죽고 없고, 돈을 가져다가 한 50억 이상을 가져다가 퍼부어도 삼 하나 제대로 나오는 게 없어요. 그것이 이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 이거죠. 그러면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런 식으로 해요. 그러면 10명은 최소한 살릴 거 아니냐 이거예요. 관리도 체계적으로 A를 5년 동안 하다보면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도 쉽고 그런 사람을 선정을 해서 해요. 그래야 되지, 영세농 해서 아까 얘기한 대로 200평 가지고는 안 되니까 다시 또 200평을 더 하는 것이 중복으로 봐야 되냐 이렇게 말씀을 하실 게 아니라.
복합농업을 이렇게 하다보니까 복잡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집중화를 해서 1명이라도 살리는 방법으로 그런 연구를 해야 맞을 것 같아요.
제가 전략산업과 할 때도 귀농귀촌 애기하는데 귀농자를 진짜 해서 귀농을 하고 싶다면 뭐 돈 2천만원, 3천만원 이걸 줄 게 아니라 깻잎이면 깻잎 교육을 시켜서 깻잎을 하우스를 100평이면 100평, 200평이면 200평을 딱 쥐어주고 유통사업단하고 계약해서 거기에서 7은 가져가고 3은 계속 갚아나가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왜 그 사람한테 2천만원 줘서 콩을 심던지 팥을 심던지 돈으로 줘서 없애지 말고 2천만원을 들여서 하우스를 지어주는 것이 훨씬 낫다. 그리고 돈을 3대 7로 나눠서 계속 10년이면 10년에 걸쳐서 거기에서 돈을 받아라, 그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느냐, 그 사람이 농사를 짓게 만들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서 귀농하는 자가 있다면 기술센터에서 교육을 시켜서 전략산업과하고 얘기를 해서 돈으로 줄 게 아니라 기술센터나 친환경농업과에서 그 사람이 땅을 하면 200평이면 200평 하우스를 딱 지어주고 유통사업단에 그 사람이 깻잎을 따서 납품을 하면 그 금액에서 유통사업단에서 7은 저쪽을 주고 3은 이쪽으로 띄어서 빚을 갚아나가는 방법으로 하면 결국에는 어느 시기가 되면 자기는 편안하게 와서 농사짓고 먹고 살 수 있고 빚 갚아나가면 자기 것 되고 그런 식으로 해야 맞다 이거죠. 한번 그런 것도 연구 해 보세요.
수영

김수영위원장

보조사업비 통합관리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월별로 입력해서 하시는 걸로 기획재정실에서 하시는 거 아니에요?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것 입력을 시킨 건데.
수영

김수영위원장

이거는 재정실에서 하실 거잖아요. 이거 이관하면 어때요? 재정실에서.
명기

김명기기획재정실장

그걸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통합하는 방법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그리고 이 행감 자료 같은 걸 미리 저희가 요구하기 전에 다음부터는 미리 주셔야지, 지금 하다보니까 다 넘어갔어요.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야 되는 것도 있는데 저희가 다 넘어갔잖아요. 그러니까 다음 행감 때는 자료를 미리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한번 묻겠는데요. 지금 여기 현재 건수로 봐서 이렇게 상위 30명이 왔는데 이분들이 내년에도 또 보조사업 신청하면 또 줘야 됩니까? 지금 특별한 규정이 없고 그러면.

이부용간사

그간에 이렇게까지 하는 과정에서 과장님과 직원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지금 입력된 이 이전에는 어디에 대장으로 나와 있나요? 없나요?
그럼 매뉴얼 발표 후부터 이것부터 전산화가 된 거죠? 그럼 없네요?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이 이전 것은 힘들다?

이부용간사

그러면 지금 이 단계에서는 가령 한 사람 이름 입력하면 그 사람이 뜨는 거예요. 다 뜨게 되어 있죠? 이걸 행감 때만 이렇게 반짝 정리하시지 말고, 월단위로 될 수 있을까요? 분기단위로 될 수 있을까요? 이거 상황유지가. 현황유지가?
이때만 하지 말고 또 멈추지 말고 어느 때 이거 하면 바로 제시할 수 있도록 입력이 되어서.
한기

이한기위원

아니, 전산 프로그램으로 해서 여기서 가령 친환경농업과에서 하든 어떻게 하든 딱 해서 처리를 하면 자동적으로 시스템에 들어가서 되게끔 그런 프로그램 요즘 시기에 그걸 왜 못 만들어요? 만들어서 누구 보조금 얼마 나갔다 하면 자동으로 나오게 그렇게 될 텐데요.
입력이 아니라 지출 자체로 돈이 나가버리면 그 항목에서 자동적으로 보조금 항목에 들어가서 그냥 시스템에 누가 얼마 나갔다하고 통합시스템에 자동적으로, 입력을 본인이 하든 안 하든 이 돈 자체는 지출이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아마 가능할 거예요.

이부용간사

과장님, 신청 결정 보조란 말이에요. 그 단계에서 미리 여기에 입력을 해놓고 정산, 정산 다 봤잖아요? 정산할 때 마지막 과장님이 검토하면 안 될까요? 부서장이.
하여튼 그런 연구를 해서 해주시고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만 아까 한분이 17건 받았다는 것은 부적절한데 그 중에서도 2009년도에 4건, 2010년도에 5건씩 이렇게 받는다는 것은 정말 너무나 과다지원이다. 이걸 이번에 크게 지적을 해두고 이 업무가 생동감 있게 투명하게 지속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1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정회

11시 19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소장님, 지금 6월 기구개편으로 친환경농업과와 기술지원과가 합쳐졌는데 지금 5개월여이기 때문에 어떤 성과라든지 그런 것을 말하기는 좀 이르다고 봅니다. 그러나 앞으로 2개 과를 합쳤는데 여기에 대한 어떤 공이 나와야 합친 효과가 나타나는 거니까요. 앞으로 어떤 운영방침으로 갈 것인지 하고, 두 번째로는 농업총괄부서 수장으로서 지금 FTA가 상당히 전 국가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고 농민단체에서 상당한 요구도 많고 한데 FTA관련해서 어떤 대비책을 세워놓고 계신지, 안 세워놨으면 앞으로 복안은 뭔지 정도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학교급식 관련해서 감사 자료에도 나오지만 제공할 물량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농업분야의 수장으로서 말로만 매년 되풀이 되는 게 읍면당 경쟁력 있는 한 품목씩 대표 작물을 육성한다. 이런 말도 있고 그다음에 친환경농업 관련해서 여기 자료에도 있지만 19억, 거기에 또 유기농밸리 관련해서 그것도 친환경농업의 범주니까요. 그것도 이를테면 십몇억하면 벌써 삼십몇억씩이 해마다 쏟아 부어 지는데,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우리 학교 몇 군데 아이들 몇 명 되지도 않는 이쪽에 친환경식자재관련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도 어렵다. 이게 정말 큰 문제거든요. 정말 이 문제 각성을 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로 들으셔야 할 문제, 서울시의회 의장, 시장, 곽노현 전 교육감 이런 분들과 우리 친환경농산물을 서울 학교 아이들한테 공급을 하겠다. 해놓고 십원짜리 한 장 넘어간 것이 없어요. 이게 바로 우리 친환경농업의 현주소다 이거죠. 그동안 수십억씩을 매년 계속 쏟아 부어 왔죠. 왔는데 우리 관내 아이들도 못 주고 밖으로는 더군다나 못 파는 상황 속에서 그쪽에 애들한테 공급하겠다고 MOU체결 하고 말이죠. 완전 그건 언론플레이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 정말 크게 각성을 해야 한다. 센터에서. 그래서 앞으로 친환경농업관련해서 어떻게 내실화를 할 것인지 구체적인 실적이 나와야 되겠다 이거죠. 예산만 계속 들어가고 아무 느낌도 없고 실적도 없고 하면 예산을 투입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3건에 대해서 한번 언급 좀 해주세요.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하고 기술지원과가 이렇게 같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됨으로 해서 어떻게 친환경농업과를 기술센터에 한 이유는 기술지원과 현장업무와 행정업무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으로 저는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이번에 6개월 동안에 한 실적이 있다면 마을만들기 쪽에 있어서 친환경농업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6차 산업 선정이 있습니다. 2개년 사업에 20억이 투자되어서 하는 것으로 확정이 되어 있죠. 마침 성수 쪽에 저희들 기술지원과 사업으로 웰빙작곡 프로젝트 3년차에 6억 사업이 있는데 성수조합과 서로 협의가 잘 안되어서 포기한 사업이 있어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로컬푸드사업단이 운영하는데 식자재를, 학교급식 문제에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주나 외부에서 구입해서 운영을 한다는 말을 듣고 저는 정말 깜짝 놀랐고 이게 무슨 로컬푸드냐라는 그 문제를 가지고, 아무래도 선택과 집중이라는 차원에서 웰빙작곡 프로젝트 부분만은 마을만들기 팀에 지원을 해서 6차 산업과 우리 기술지원과에 웰빙작곡 프로젝트가 상호 연계되어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잡곡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식자재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서울이라든지 곽노현 교육감 그쪽하고도 실적이 거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수원시하고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요.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만 수원시하고 MOU를 체결해서 상호협력 협약을 맺어서 저희들 특산품인 홍삼을 위주로 해서 수원시 매장에 판매코너를 만든다든지 이런 부분을 지금 실무진하고 협의를 해서 협약이 되면 바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어찌됐든 저는 우리 농업기술센터 비전을 우리 진안고원에서 난, 저 같은 경우는 여기 와서 한 1년여 됐습니다만 사과라든지 모든 농산물이 타 지역 작물에 비해서 식감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사과 같은 경우는 맛이 훨씬 나은 것으로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안지역의 농산물을 특화해야 되겠다 해서 잘 아시겠지만 작년에 사과를 우리 진안지역에 브랜드화하기 위해서 진흥청 국비사업인 사과 탑푸르트 프로젝트 예산을 확보해서 백운면에 지금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그리고 친환경농업과하고 연계해서 친환경농산물 생산과정에서 저희들 기술지원과는 1,2천만원 정도의 소규모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다보니까 브랜드화 하기에는 상당히 열악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범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친환경농업과 사업으로 해서 대단위사업으로 해서 브랜드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예컨대 또 백운이 나옵니다만 딸기 런너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2농가 정도 해서 2,000평 수준으로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상당히 고소득 작목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단지화 한다든지 그 단지화 하는 사업은 기술지원과에서는 하기 어렵기 때문에 친환경농업과에서 정책 사업으로 해내면 하나하나 읍면별로 특화된 브랜드를 육성해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하나하나 읍면별로 특화해서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매년 소장님 전 소장님들도 마찬가지로 계속 그 단어가 따라다니거든요. 따라다니는데 실질적으로 접목이 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안타까운 거죠. 그래서 이번에 시범사업 공간하고 보조사업 공간이 합쳐졌기 때문에 지금 금방 말씀하시는 데도 입에 붙어있기 때문에 우리 기술지원과 이렇게 말씀이 나오거든요. 2개 과가 소장님 산하에 들어왔기 때문에 같은 과 개념이 되고 한 몸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이를테면 읍에는 뭐를 특화시키겠다. 실질적으로. 영지가 잘 나가니까 상전이나 이쪽에 영지를 하겠다라든지 뭔가 그런 쪽에 언급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지속적인 육성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걸 그냥 단발성으로 끝나버리고 그냥 말고 또 어떤 보조사업, 시범사업 있으면 그거 하나 따와서 누가 할래 해서 대충 던져줘서 잘 되는지 어떤지 결과물도 필요 없고, 그냥 그것도 이어받아서 보조사업하고 또 기술지원과도 보조사업 대충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죠. 그래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요. 그다음에 친환경농업 관련해서 뭔가 성과물을 내기 위한 답변도 너무 미흡하다. 그리고 아까 현실인식은 하고 계시네요. 마을주식회사에서 우리 아이들한테 친환경 식자재 분야가 지금 다른 데에서 대부분 들어와요. 물론 우리 것도 있죠. 원래 농약 안 하는 감자, 고구마 이런 것은 하고 있지만 과일류, 방울토마토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른 데에서 들어오거든요. 괴산이라든지. 아주 어처구니없는 일이죠. 그리고 수원에서 수원시청 건물에 우리 거 홍삼 진열장 놓고 판매한다는 그런 계획들도 그건 아토피과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그다음에 그건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는 그쪽 홍삼분야 전문가들한테 맡겨도 될 일 같습니다. 거기까지는 걱정하실 것이 없고 우리 관내에서 생산하고 우리가 지원하는 그런 육성품목을 명확히 하고 그것을 제대로 반석 위에 올려놓는 역할, 그렇게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저 지금 어찌 보면 뜬구름 잡는 식, 표현은 좋죠. 다 자료 만들고 하면 사과육성도 탑푸르트 해서 하겠습니다. 다 좋은데 결과물은 신통치 않기 때문에 매년 그 수준이기 때문에 걱정이 된다고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까 언급을 안 하신 게 FTA관련해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어떤 자치단체는 FTA관련해서 TF팀을 가동하는, 같은 군단위인데 그런 데도 있고 해서 우리는 농업 군이니까 거기에 따른 대비책은 충분히 세우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신지.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FTA관련해서는 사실은 저희 진안지역의 특성적으로 경지면적 대비 품목별 재배면적을 보면 인삼 같은 경우 1,000ha내외, 고추 500ha, 뭐 이렇게 하면서 실제적으로 많은 면적이 있는 게 인삼 외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그런 품목들이 한중FTA에 의해서 영향을 얼마나 받겠냐 이런 것을 분석을 해서 상당한 리스크가 있으면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되는데, 약용작물학회라든지 이런 데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한중FTA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유력한 작목으로 인삼을 내세웁니다. 도리어 한중FTA가 되면 우리 인삼 같은 경우는 더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라는 학자들의 의견이 있고요. 고추 500ha같은 경우는 고추가 물론 우리 같은 경우는 3만원이고 중국산은 6천원이고 이렇게 싼 값에 할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진안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추에는 그렇게 영향을 미치겠냐는 의구심이 별로 들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에 대해서 대응을 해야 되느냐라는게 상당히, 대응을 미온적으로 한 것은 사실이죠.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시 한번 한중이라든지 한미FTA관련해서 저희들이 영향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서 대응책을 강구하겠습니다만 도리어 저는 한중FTA라든지 되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진안고원의 특성적으로 우리 농산물들이 우수하기 때문에, 그런데 뭐 수출을 한다고 역으로 치고 가고 싶은데 물량이 또 문제가 있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홍삼 외에는 마땅히 또 수출할 만한, 고추를 수출할 수 있겠어요? 아니면 100ha수준에 지나지 않는 여러 가지, 상당히 다 품목이 지금 재배되고 있거든요. 노령화 되다 보니까 콩도 하고 잡곡하시고 또 생산된 물량은 외부 지인을 통해서 판매하시고 물량 수집도 상당히 어려운 현실이고요. 어찌됐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대응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

먼저 소장님한테 간단히 묻고 싶은데요. 지금 친환경농업과하고 합쳐진 지가 한 6개월 됐는데 어떻게 보면 농민들이 느끼는 게 지금까지 상생이 잘 안 되고 있다. 이렇게 다들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후에 어떤 방법이 됐든 간에 친환경농업과와 같이 상생을 더 깊이 회의도 하고 자주해서 뭔가는 농민이 피부로 좀 느끼게 해주셨으면 하고요. 또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에 우리 진안군 11개 읍면을 보면 특성 있게 마령은 호박고구마, 안천 같은 경우는 깻잎, 상전 같은 경우는 영지, 이렇게 특성 있게 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막고 품는 식으로 농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보조사업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상전에 하면 2가지나 3가지 정도 딱 정해줘서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될 것 같고, 실질적으로 우리 진안군 농민을 개개인의 자료를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친환경농업과에서. 어떤 거냐면, 박명석이는 면적이 얼마고 현재 농사는 어떤 농사를 짓고 해서 자료를 한번 싹 뽑아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진안군 농민 전체를. 그렇게 해서 종합해서 센터하고 친환경농업과하고 회의를 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협의가 되어야지 그런 자료도 없이 그냥 막고 품는 식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간다고 하면 진안군 농민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리더 역할을 그쪽에서 해줘야 될 입장에 있으니까 이런 자료를 뽑아서 읍면에 지시를 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해서 정천면 하면 어떠한 사업을 해야겠다는 것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여러 갈래가 나와야 친환경으로 학교급식도 할 수가 있지, 이 시스템으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되지, 우리 진안군에 학교급식도 안 되고 있는 상태에서 서울시하고 자매결연해서 아까 김현철 의원님이 얘기한 대로 10원짜리 하나도 안 가고 있잖아요. 이거 해보나 마나잖아요. 앞으로 10년이 가도 제가 볼 때는 서울 못 보내요. 이런 시스템으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자료가 나와서 농민들하고 같이 대화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협의가 되면 그때 가면 뭐가 될 거예요. 그렇지 않고 이대로 가서는 10년이 가도 서울로 10원짜리 하나 못 보낸다니까요. 그런 대안을 계속 매주 회의를 해야 된다는 거죠. 소장님 주관해서 직원들끼리.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 또 특히 소장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얘기는 한 6,7개월 전에 소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했지만 적어도 소장님이 진흥청 쪽이나 중앙에 공모 큰 거라도 해서 뭔가는 선물 하나 주고 언제 가실지는 모르지만 그런 것쯤 하나는 만들어놓고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그림이 언제쯤 나와요?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말씀하신 부분 중에 저희 기술지원과 쪽에 현장지도활동이 좀 여러 가지 시범사업 추진하다보면 서류업무, 행정업무에 메이다보면 현장 활동이 좀 약화된 거 같아서 몇 개월 전부터 기획담당한테 1004프로젝트를 추진해서 1004명의 중점 고객을 선정을 해라. 각 분야별로. 그래서 그 사람들의 대장을 예를 들어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경종계획이라든지 농가의 어떤 특성들을 소상히 카드로 해서 입력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어떻게 그 농가의 소득을, 예컨대 강소농이라고 하면 10%를 작년에 소득이 2500만원이었으면 250만원 정도를 더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게 강소농으로서 현장 활동을 강화해서 그들이 같이 우리 농업기술센터와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서로 소통하고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내년 3월부터는 그게 바로 실행이 될 거 같습니다.

박명석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센터에서 시범포 사업을 많이 했잖아요. 그럼 나름대로 성공한 케이스도 몇 개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영지 같은 경우는 그렇게 시험을 해서 많은 농가에 보급을 하고 있는데 다른 것은 지금 하나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시범포에서 성공을 했으면 친환경농업과로 넘겨줘야 됩니다. 친환경농업과에서 그 사업을 하게끔 해줘야 되는데 현재 지금 안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내년도 사업에 거기에 1%라도 들어가 있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아마 연계된 것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럼 시범 사업 할 필요가 없죠. 시범만 하고 사업을 계속 안 한다고 하면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예컨대 저는 진안에 오면서 우리 진안이 인삼 재배면적이 많은데 이 무농약 인삼으로 승부를 걸어야 되겠다. 금산인삼과 고창 인삼과 인근에 있는 우리 진안 인삼과 차별화 해야 되겠다해서 일단 우리 진안 지역은 의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지리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서 병해충 방제를 반절 정도만 해도 된다고 보고요. 그래서 그 반절 부분에 대해서 친환경미생물제재를 활용한다든지 이러한 제재를 투입을 해서 무농약 인삼을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한 것이 하우스입니다. 하우스 인삼인데 그것이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하는 것은 좀 미약하고요. 이것을 행정화해서 내년에는 약 한 30억 규모로 비가림하우스 인삼재배를 대규모 정책사업화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것이 내년에 노력해서 2014년 예산으로 확보가 된다면 무농약 인삼 브랜드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명석위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박명석 의원님 말씀에 공감이 가는데 아까 1004프로젝트 했는데 이 농업인이력제가 필요하다. 그리고 작목반, 영농법인 이런 것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력제가 있어야 된다. 가령, 무슨 작목반 하면 거기에는 소가 몇 마리, 인원이 몇 명해서 어떻게 관리가 되고 그리고 홍삼재배농가 누구 있으면, 그 사람은 홍삼재배면적은 몇, 농사는 몇 년을 지었고 어떻다는 이력제가 이루어져야만 통합적으로 관리하기가 쉽다. 그리고 진안군에서 역점적으로 가는 사업을 그 농업의 방향도 틀도 잡고 할 수 있지 않냐, 그래서 농업에 대한 농업인에 대한 이력제는 통합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저도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이 항상 물을 때마다 기술센터에서 시범포 재배를 항상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성공한 사례가 없고 진안군이 내세울 만한 작목 하나가 없다는 것이, 오로지 인삼 하나로 내세우고 있는데 인삼이 뭐 어디에 으뜸으로 가고 자랑은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거 가지고는 보편화된 것이지 특화품목으로 내세우기는 힘든 거 아니냐, 그러한 생각이니까 저도 몇 번 물었지만 내세울만한 것 기술 하나 시범포 사업해서 성공해서 보급시킨 것이 있냐고 물어보면 기술센터에서 내놓는 것이 없어요. 그런 부분을 예산은 80%까지도 지원하면서 하는데 머리를 잘 써서 해주시고요.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님 유기재배 가능한 유기질비료 그것을 공급을 하죠? 그런데 군수께서 공약사업으로 유기농밸리100사업을 합니다. 그런데 그 유기질 비료를 어떤 식으로 공급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진정 유기농밸리100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어가려면 우리가 항상 토양개량부터 하라고 하는데 유기농밸리100을 실시하고 있으면서 또 유기질비료는 다른 개인 농가들한테 주면서 유기질 토양 개량하라고 주면 이것이 중복이 되고 안 좋은 거 아니냐. 그러면 이 유기농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여기서 유기농 농사를 짓는데 그 옆에서 농약을 뿌리면 헛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인증받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면 유기농밸리100하는 데에 중점적으로 해서 유기질비료를 공급을 해서 그것이라도 하나 성공을 시키는 것이 낫다. 헌데 이게 검증을 하고 유기질 비료를 주는 거 아니잖아요. 농가가 신청을 하면 그 옆에서 농약을 하고 농사를 하는 사람인지 유기질비료를 하는 사람인지, 이런 걸 아무 파악도 못하고 실질적으로 비료를 공급하잖아요. 그렇죠? 그것까지 파악은 못할 거 아니에요?
아니, 비료는 검증된 비료를 공급을 하는데 공급을 하는 과정에서 효율이 떨어진다 이거죠. 방금과 같이 옆에는 농약 하는 밭이 있는데 나는 이 옆에 밭에 유기농 농사를 짓겠다고 비료를 가져가요. 그런데 이것은 효과가 떨어진다 이거죠. 그럴 때 대비해서 이 유기질비료 공급 사업은 어떻게 보면 유기농밸리100을 하나를 더 하더라도 토양개량을 집단화 시설로 하는 곳에 유기질비료를 공급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이거죠.
지금 말로만 유기농, 유기농 하고 지금 3년차 이렇게 유기농밸리100 하는데 어디가 유기농밸리가 돼서 우리가 현지를 가 보면 뭐가 유기농밸리100으로 해서 유기농단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감각이 오는 것이 이만큼도 느낄 수가 없어요. 진짜 이만큼을 느낄 수가 없어요. 참 답답한 노릇이에요. 사업을 하다 안 되니까 표고막사를 지어놓고 그게 유기농이라고 우리한테 비쳐주고, 그런 이상한 현실이 일어나고 있으니 참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이게 종합적으로 단지화 했다가 유기질비료도 써줘야 된다. 그런데 지금 유기농밸리100하는 데에 이 예산에서도 유기질 퇴비가 지원 됩니까?
그쪽에서도 그쪽 자체 예산에서도 또 유기질비료를.
현철

김현철위원

별도 예산으로 되어 있는데 왜?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이 유기질비료 공급하는 것이 거의 효과가 떨어진다 이거예요.

박명석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진안군에 양계장이 몇 동 정도 되죠?
50동. 전체적으로요? 그렇다고 하면 저도 이런 생각을 해서 그 분석을 해보니까 지금 양계장이 그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효소처리를 안 하고 그냥 일반 밭으로 다 나가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지금 돼지똥도 액비를 만드는 공장을 몇 십억을 들여서 만들고 액비를 만들어서 뿌리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정도 양계장이 있다고 하면 이러한 공장을 만들어서 효소처리를 해서 농가에 보급을 해야 되는 단계에 왔다고 보거든요. 지금 전체 50동 양계장이 이렇게 많아도 효소처리가 안 되고 그냥 밭으로 나가버린다니까요.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어차피 어떤 공모를 해서라든가 이런 공장을 조그마하게라도 만들어서 효소처리를 해서 농가에 보급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현철

김현철위원

성수에서 돼지만 처리할 수 있어요? 계분은 처리 못 해요?
한기

이한기위원

계분은 왕겨를 넣어주고 다른 데 업자들이 가져가고 그런 식으로 계분을 처리하니까요.

박명석위원

다른 데서 가져가도 결국엔 진안군의 땅에 뿌려진다 이거죠. 그러면 그것을 효소처리를 안하는 것을 가져다 지금 밭에 뿌리는 거예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렇게 무작위로 뿌리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박명석위원

과장님이 열심히 뛰어야죠. 위에서 공모를 해서 가져와야죠.
노력만 할 게 아니라 획기적으로 만들어 내야죠.
한기

이한기위원

그 부분은 고민을 한번 해주세요. 그러니까 문제가 뭐냐면 그냥 퍼서 길가 자기 밭 있는 데에 쌓아놓고 비닐로 덮어놓고 그래요. 그러면 그게 비 안 맞게 잘 하면 발효시키려고 그렇게 덮어놓는데 물이 길가로 흘러내리기도 하는 가끔 그런 흉물스러운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퇴비화 시키는 공장이 하나 있으면 지역민들도 좀 저렴한 가격에 가져다가 쓸 수도 있고 완전 발효가 된 거름을 쓸 수가 있다 이거죠.

박명석위원

그리고 지금 액비 뿌리고 있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농가들이 잘 안 하시려고 한다던데요.
한기

이한기위원

아직도 믿지 못한대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제가 뭔 얘기냐면 액비를 그렇게 생산하고 있으면 센터에서 어느 땅에 시험을 해봐야죠. 해 봤어요?
한기

이한기위원

아직 안 나오나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센터에서 그거 나온 액비를 한번 시험을 해봤냐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가격은 단가가 어떻게 매겨지나요?

박명석위원

경기도 같은 경우는 7,8년 전부터 그걸 하고 있어요. 서로 뿌리려고 해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신청을 받아서 그 비용은 어떻게 조달을 하나요?
여기서 뭐 차로 가서 뿌려줘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서는 전액 국비로 지원을 받는다 이거죠? 1ha에 20만원. 그러면 굉장히 제법 많이 받는 거네요. 1ha에 20만원이면. 지금 톤당 얼마 받죠? 돼지 액비 처리하는 비용은?
타 지역에 비해서.
전량 다 하나요? 여기하고 가격은 똑같아요?
그럼 여기는 소규모만 받고 대규모는 저쪽에서.
지금 처리 능력은 가능하죠? 2군데에서.
현철

김현철위원

덕천리는 자가 처리 아니에요?
한기

이한기위원

우리가 우분은 그냥 갖다가 뿌리거든요.

박기천위원

우분은 가스가 전혀 안 나오는 것은 아닌데 계분이나 돈분 보다는 가스가 안 나온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그 작물에 따라서 완전 발효시켜서 하는 게 좋은데 가스가 안 나오니까 막 뿌려도 상관은 없고 다만 계분이나 돈분은 요소기가 너무나 많아요. 요소기가 너무나 많아서 엽채류나 이런 데는 아주 좋은데 근채류나 과수 같은 데는 적합하지가 않거든요. 더군다나 또 계분은 사료 자체가 항생제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생 계분을 과수에 뿌려놓으면 3년까지 예를 들어서 뿌리면 과수에서도 항생제 검출이 된다.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그래서 계분은 제가 수박에 써봤는데 1년 동안 발효를 시켰는데도 요소기가 엄청나서 너무나 웃자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거는 신중하게 알아서 써야 하지, 엽채류나 근채류 많이 하는 데는 아주 좋습니다. 계분하고 돈분이. 그런데 최고 좋은 거는 소거름이 사고 없이 가장 좋습니다. 덧붙여서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추진상황 보고 21쪽을 보면 돈 버는 축산어업 안전한 먹거리 육성이 있는데 그 현황에 한우사 신축 10개소, 한우입식 2차 보전이 600두, 광역브랜드 명품화 이거는 무엇을 두고 하는 얘기예요? 소를 브랜드화 시킨다는 건가요?
지금 2011년하고 2012년에 한 1,400두 정도가 늘었네요. 한우가. 그런데 무진장축협이 있단 말이죠. 사실은 진안축협이었다가 무주진안축협이었다가 3개 군이 합쳐져서 무진장축협으로 갔는데 실질적으로 우리는 무진장축협이라는 것만 있지 진안한우는 하나도 무진장축협 브랜드나 장수브랜드로 못 나가고 있단 말이죠. 지금. 그 축협만 합병만 그렇게 되어 있지, 실질적으로 진안에서 소 키우는 사람들은 출하할 때 아무런 혜택을 못 보는 게 진안한우예요. 그렇다고 보면 무진장축협으로 직접 지원하는 돈이나 2차 보전사업도 그렇고, 얼마나 돼요? 1년에.
송아지 사면 대출 받아서 군에서 이자 보전해주는 거 아니에요? 그게? 그것이 2차 보전이고, 무진장축협으로 우리가 직접적으로 지원해주는 돈.
그런데 2억이 됐든 1억이 됐든 실질적으로 우리 군에서 무진장축협으로 지원해주는 게 결과적으로는 장수한우브랜드화 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결과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서 지금 사과는 무진장브랜드로 가려니까 무주 반딧불사과가 안 한다, 거기에서 비협조를 하는 거고 소는 장수에서 진안하고 무주는 어차피 무진장축협이니까 장수브랜드로 가자, 그게 위법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장수한우로 되어 있는데 진안한우를 처음에 장수한우 쪽으로 출하를 해보니까 지금은 이력제가 되어 있어서 이력제로 보니까 진안군 누가 키운 소인데 왜 장수한우로 왔냐? 이게 시비거리가 돼서 그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만약에 장기적으로 간다면 진안도 진안한우를 이제부터라도 브랜드화 시켜야 옳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무진장축협을 합병을 해놓고 가장 피해를 보는 게 무주에서 소 키우는 사람, 진안에서 소 키우는 사람이라고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처음에 합병할 때는 똑같이 장수브랜드로 가겠구나 해서 축산농가에서 합병하세요, 하고 승낙을 해준 건데 이거 아무런 대책도 없어요. 그래서 무진장상생협의회가 지금 발족이 돼서 가동을 하고 있으니까 3개 군수 수뇌부들이 이런 문제도 좀 거론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무진장축협이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군수님은 모르고 있을 테니까 담당부서에서 상생협의회 할 때 건의도 하게 해서 공동브랜드로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소값 하락 그것은 과장님이 모르시는데, 소값 누가 하락 됐다고 그래요? 지금 암소 번식우는 많이 내렸어요. 그런데 암소 번식우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지금 거세육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보통 소 한 마리 가져가면 7,8백만원 나와요. 그런데 아주 한우농가에서는 누가 돈 번 사람이 돈 벌었다고 하나요? 죽는 소리 엄청 해요. 그 사람들. 그런데 들여다 놓고 보면 A+이나 A++은 정말 7,8백만원 나와요. 그런데 한우값 내렸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것도 신경 써주시고 2010 11월 27일인가 안동에서부터 구제역이 터졌어요. 그때도 진짜 홍역을 치렀는데 이게 겨울철 돌아오면 또 구제역이 없으란 법은 없거든요. 어떻게 대책은 갖고 있어요? 그 대규모로 키우는 사람들 자기들끼리 동향면 보니까 예방주사를 놓는데 소규모농가들이 문제거든요. 항시 소규모농가들이 문제를 일으켜요. 집중관리를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하나 묻겠는데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특화품목 제가 작년도에도 한번 행감 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왜 특화품목을 기술개발을 하려고 하고 연구를 할 때 왜 농작물만 하냐? 제가 기술센터 얘기할 때 축산에는 특화를 해보려고 하는 마음을 갖지 않냐? 그랬더니 기술센터 내에는 축산을 전문으로 하는 직원이 없고 그렇게 얘기를 해서 이제는 기술센터가 친환경농업과하고 같이 통합을 한 이 시점에서 제가 한번 홍삼연구소에 의뢰를 해서 닭을 홍삼을 먹여보라고 했어요. 해서 연구 과제를 줘서 연구를 했어요. 그러니까 홍삼성분은 원래 그렇대요. 나타나지 않는대요. 닭에서 아무리 해야. 그런데 알을 낳았는데 알이 노른자 색깔이 더 진하게 좋고 좀 선명도가 더 낫다는 것은 증명은 좀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홍삼을 먹였기 때문에 홍삼을 먹은 닭, 홍삼을 먹은 계란, 이렇게 어떻게 명명을 붙이기가 힘들다. 그러면 가령 제주도의 똥돼지, 전라남도 보성의 녹차먹인 돼지, 이렇게 브랜드는 갖고 갈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홍보를 홍삼을 먹었을 때 홍삼성분은 나타나지 않더라도 홍삼을 먹은 닭은 육질이 그래도 다른 닭보다 좋고 신선한 맛이 더 나고 맛은 더 좋다고 하는 것은 얼마든지 홍보를 할 수가 있다 이거죠. 그리고 계란 노른자도 색이 더 선명하고 그리고 성분 쪽으로는 어떤 성분이 있고 없고 이런 것은 아니더라도 먹는 맛이 더 개운하고 이런 것은 얼마든지 홍보를 해서 홍삼을 먹었기 때문에 색깔이 더 선명하고 하다는 것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왜 기술센터에서 시범적으로 한 200마리가 됐든 몇 마리가 됐든 이렇게 키워봐서 계속 하루하루 사진 찍고 연구하고 해서 그러면 진안에서 진안의 홍삼을 먹은 닭은 육질이 더 쫄깃쫄깃하고 맛있다더라 이런 홍보를 해서 뭔가 브랜드를, 홍삼으로 어차피 가면 홍삼으로 성공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하나 만들어내야 된다 이거죠. 그래서 이제는 친환경농업과하고 합쳤으니까 그런 부분도, 제가 예전에 우연히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런 거 기술센터에서 한번 해서 시범사업으로 축산시험장이나 그런 곳하고 연구해서 시범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거죠. 그런 것도 해봐야 맞다. 그리고 소한테도 지금 홍삼한우라고 해서 한우전문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고 가격도 조금 더 받던데 홍삼먹인 한우는, 그런데 그것이 누가 와서 물어보면 홍삼 먹었기 때문에 홍삼 기운이 나냐고 홍삼 성분이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은 없어요. 홍보가 중요하지. 홍삼을 먹였기 때문에 좀 건강하더라, 병도 덜 걸리더라, 뭐 그런 식의 홍보이지 다른 것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쉬운 것부터 조그만 닭이면 닭, 염소면 염소, 이런 걸 해서 시범적으로 해보는 것도 저는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밭농업직불제가 5일부터 지급이 돼요? 농가에? 10월 29일 현재 신청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예산은 우리가 8900 서 있던데, 군비 말이죠. 그런데 여기 신청금액은 2억 8천만원?
국비는 국비대로 따로 있잖아요. 국비 신청은 또 1억 5600만원이 또 있잖아요. 지급이상이 없어요? 예산 대비?
보세요. 모자라잖아요.
그럼 됐고요. 그다음에 감사자료 56쪽에 농수산물 브랜드홍보 관련해서 이게 작년 예산심사 할 때 세우냐 마느냐에 상당히 나름대로 논란이 있었는데 수도권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런 데에 홍보를 하는데 우리가 돈을 일부 주나요? 이분들한테?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런 데에? 그러니까 뭐를 할 수 있도록 해놨겠죠?
그러면 우리 농․특산물을 거기에서 판매하나요? 그 장소에서는?
아니, 청량리점 같은 데는 하는 게 아니라 여기에 우리가 홍보를 하면서 돈을 주는 그 마트나 홈플러스에서 과연 진안 농․특산물을 전시대에 놓고 판매를 하느냐? 마느냐? 이건 중요한 문제라고 보는데요. 우리 것도 안 팔아주는 사람들한테 거기에 우리 것을 홍보하면, 이를테면 홍보물이 거기 있으면 이거 좀 사야겠다 했는데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홍보비만 날리는 셈 아닌가 싶어서. 아무튼 안 팔죠?
그럼 이 사업 중단하세요. 이제. 그럼 거기는 떡하니 이를테면 진안사과 사진이 걸려 있어요. 그럼 진안사과 정작 살 수 없으면 거기서 홍보한다는 건 이상한 거 아닌가요?
아니, 진안사과를 예를 든 게 아니라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튼 이건 좀 엇박자가 아닌가 싶네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엇박자 맞죠?
아니, 그 말이 아니고요. 그다음에 안천 노채 포도단지 지원한 거요. 감사자료 66쪽에 나와 있듯이 2012년도에 7개 사업을 했는데 이 매칭 관련해서 살펴보시면 이게 자부담보다도 훨씬 많은 게 바로 유기농 포도단지 이거든요. 밑에 쭉 한번 보시면 군비 대비 해서 보면, 이런 사업은 하지 말자. 군비로 70원 주고 자담 30원 해서 그거 누가 사업 못 합니까? 그리고 이런 식의 많은 예산이 드는 거 8억 짜리 이상 되는 사업을 더 많이 우리 관에서 행정에서 돈을 지원 해주고 아무나 신청하면 이렇게 줄 거예요? 그건 안 할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하는 얘기는 또 열악한 재정력 나와야 되네요. 열악한 재정력을 보이고 있는 우리는 정말 국․도비 확보에 그래서 더 힘써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사업 하나 하더라도.
수영

김수영위원장

친환경농업과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농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할 회의진행 및 중식시간을 갖기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노영숙 과장께서는 기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숙 기술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5분 정회

14시 0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기술지원과 소관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간사

이부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49쪽 잡곡 경쟁력 향상 프로젝트를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공모사업이었던가요?
국비 공모사업. 예산이 자그마치 6억원인데 군 부담이 절반이라 대단히 크다고 그때 심의 때도 느꼈거든요. 여기 추진실적을 보면 성수 영농조합법인에서 사업포기를 했네요. 그리고 진안마을주식회사에 권고하는 상태에 있나요?
이 사업내용이 어떤 사업내용인데요?
잡곡을 생산하는 체재 아닌가요?
그런데 마을주식회사가 이게 해당이 적합하나요? 이 사업 성격하고?
잡곡은 보리, 콩, 또?
몇 가지 종류?
그런데 마을주식회사는 생산원칙의 기본이 서야 하는데 생산기반은 없잖아요.
그럼 그 주식회사 기능은 무엇 무엇이에요?
왜 질문을 했냐면 여기 자료에도 없고 업무보고에만 나와 있기 때문에 운영이 좀 원활하지 못해서 했으니까 아까 그 마을주식회사에 대한 자료를 여기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기천위원

박기천 의원입니다. 농기계 대행에 대해서 지금 각 면별로 임대 사업장도 있다고 했는데 이 실질적으로 있어요?
면별로?
그러니까 어떤 거 갖다 놨어요? 거기에.
임대는 그렇고 대행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아니, 논이나 밭을 쟁기로 간다든지 트랙터로 할 때 신청을 하면.
그러면 그 기계를 기술센터에서 본지까지 가져가죠?
그러니까 저는 임대보다는 대행을 얘기하는 건데 임대야 내가 어느 때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건데, 그러면 저기 먼 곳이 주천이나 용담 같은 데서 예를 들어서 우리 밭을 갈아야 되겠다. 지금 젊은 사람들이야 장비를 다 갖고 있지만 시골 농사꾼이 거의 노인이다 보니까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소규모는 힘들고요.
그럼 특정 작목이나 이런 것만 지금 하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트랙터를 가장 많이 이용한단 말이죠. 농가에서. 이용하는데 지금 주천 같은 데서 하려면 동향도 마찬가지이지만 개인들이 하면 한 1마지기에 한 3만원 넘게 받는단 말이죠. 논 1마지기 갈아주는 데. 그런데 이건 비싸니까 농업기술센터를 이용하면 아무래도 좀 저렴하게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럼 대행 하나마나죠. 그렇게 하려면. 왜냐면 개인은 내가 가서 돈을 벌어서 하지만 기술지원센터에서는 무기계약직이 가서 인건비가 나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일반농가하고 가진 사람하고 똑같이 하면 안 맞는 거 아니냐? 자, 이건 어때요? 지금 그런 것을 좀 방지를 하고 효과적으로 대행업을 하기 위해서 장수는 장계에 분점을 하나 만들어 놨어요. 왜냐면 장계 농업기술센터에서 계북까지 오려면 왔다 가는데 한 달이 걸려요. 진안도 마찬가지에요. 진안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 끌고 저기 동향이나 주천까지 가려면 왕복 한 달이 걸린다고요. 자동차 같으면 빨리 갔다 오지만. 무주는 또 분점이 어디 가 있냐면 안성에 가서 또 있어요. 어마어마하게 만들어놨어요. 장수도 장계에 있고, 그러면 진안도 그런 것을 정말 효과적으로 한다면 구 용담지구 정도에 하나가 있어야 된다. 가깝게 있어야 이용을 하는 것이지, 그것이 불편하니까 이용을 못하는 거고 아까 트랙터 같은 부분 1마지기 당 3만원씩 일반농가에서 하는 준해서 받는다? 그거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 사람들이야 본인들 노동력이 있지만 기술센터는 무기계약직이라는 인건비를 받는 직원들이 가지고 나가는데 그것을 똑같이 받는다? 누가 그걸 합니까?
1개소씩 있으면 예를 들어서 트랙터를 11대를 사야 되는 결과가 나오고, 그렇잖아요. 모든 게. 읍내 쪽이나 면단위 쪽이나 농사짓는 것은 똑같은 방법이니까 그건 더 열악한 재정 환경에서도 배치되는 사업이고 그래서 진안도 구 용담지구 정도에는 하나를 대규모로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기종도 여러 가지 가져다 놓을 수도 있는 거고 상시적으로 농번기 때는 몇 달만 하면 되거든요. 봄, 가을만 하면. 그런 것도 좀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거는 말이 안 되고요. 읍면에서 트랙터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 옛날에 보조 받아서 가져가고 트랙터 갖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다 대농이고 다 부자들만 가지고 있어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영세농이고 노인분들이 농사짓는 부분 이런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이죠. 그건 잘못됐어요. 인건비는 군비에서 나가는데 일반농가들 눈치 보느라고 가격을 똑같이 받는다? 그건 말이 안 되죠. 지원이라는 단어가 안 맞아요. 그것도 한번 검토 좀 해봐야 할 게 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 드리겠는데, 그건 맞아요. 박기천 의원님 말씀이. 옛날에는 좀 싸게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현 시세보다.
아니, 뭐라고까지 농가에서 얘기가 나오냐면 트랙터 같은 것을 작목반이나 아니면 재주 좋은 사람은 영농법인으로 받아서 자기가 자기 개인 것인 양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보조로 산 그 사람이 자기 돈 주고 전액을 주고 산 것도 아니고 보조로 사서 받았으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 일해주고 돈 받을 때에는 싸게 받아야 맞다 이거예요. 자기 돈 안 주고 보조 받아서 산 트랙터인데 왜 자기는 보조 받아서 사서 남 일해주고 돈 받을 때 정상적인 가격으로 똑같이 받냐고 그렇게까지 얘기가 나오는데 군에서 아까 박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서 일하는 사람 급여는 급여대로 주고, 농기계 군에서 그냥 사 줬지, 그렇게 하면서 군에서 수익 많이 올리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리고 원래 취지는 노약자 또 기초수급자 이런 사람들, 소농들을 위해서 농기계 대행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돈을 똑같이 받아버리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의미가 없어져 버리잖아요.

박기천위원

그건 알고 있어요. 그건 잘 하는 일이고요.

박명석위원

한 가지 묻겠습니다. 과장님, 43페이지 보면 깜도야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마이산 북부에 깜도야 공원을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름을 바꿨거든요?
이름을 바꿨으니까 이것도 거기에 맞춰서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흑돼지 코스요리.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원래 진안축협이 독자적으로 있을 때 마이돈포크라는 브랜드를 진안축협이 했는데 진안군이 검정돼지로 해서 깜도야라는 깜도야 흑돼지를 이렇게 해서 브랜드가 지금 2개예요. 축협에서는 마이돈을 쓰고 있고 진안군에서는 깜도야라는 브랜드를 쓰고 있는데 깜도야로 하려고 하다보니까 검정 돼지가 있어야죠. 진안에. 검정돼지가 없다보니까 깜도야 수급이 모자라니까 이런 식이 됐는데 그리고 먹거리 이렇게 했는데 어디 식당에 기자재랑 구입․설치해서 어디 식당이고 그리고 그 식당이 운영이 어떻게 잘 되고 있고 그 코스요리라고 우리가 봤는데 꼭 무슨 퓨전요리 같이 생겨서 어디서 인심을 얻기가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우리 한국사람 취향에는 맞지 않는 코스요리다.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구체적으로 거기에서 계획이랑 냈는데 구체적으로라도 좀 하면 어떤 식으로 그 흑돼지 전문점을?
거기가 지금 흑돼지 전문 요리점이다?

박명석위원

거기 말고 다른 데는? 2개소이네요.

박기천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45쪽을 보면 맨 하단에 성과 새소득 작목 보급해서 뚱딴지가 거기에 들어가 있는데 이 뚱딴지가 약초로 봅니까? 채소로 봅니까?
그러면 진안군에서 5가지 약초를 집중적으로 지원해주고 육성하잖아요? 원광허브하고 연계해서. 그런데 제 생각에 이 뚱딴지가 당연히 그쪽으로 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이게 아주 고소득에다가 당뇨환자들이 엄청 선호해서. 그런데 이걸 지금 누가 농사를 짓고 있어요? 지원도 해줬네요.
그거 수확을 했어요?
이게 지금 농사를 짓고 싶어도 몰라서 진안군에 있는 어떤 분이 이것을 진안군에서 해보려다가 제주도로 가서 토지 확보를 했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진안에서는 안 해준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걸 약초로 봐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지원해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진안군에 5가지 약초를 권장하고 있잖아요. 지금 원광허브하고 매칭해서 거기서 다 수매해가고 우리는 예산 지원해주고. 그런데 이 뚱딴지가 농사짓기가 가장 편한 거거든요. 농약도 할 것도 없고 특별하게 비료도 할 것도 없고 이거 아주 고소득 작목인데 이런 것을 발굴은 잘 하셨어요. 하셨는데 약용으로 해서 이걸 많이 좀 지원 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유기농밸리100 관련해서 지금 현재까지 과정은 자료에 하우스 토마토, 하우스 포도 이런 흐름 속에 놓여있는 거 같고요. 앞으로 지금 어떤 구상을 가지고 2013년도부터는 가는지 그것을 말씀 해주세요.
20%요? 그간에는 그럼 아예 안 했다는 얘기예요? 100원 중에 20원만 땅 만들기 가겠다?

박명석위원

땅 만드는 데 20%로?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요약해서 보면 토양 땅 만들기에 전체 사업비 20%, 그다음에 하우스 시설, 생산시설 40%, 관정시설 이런 거에 20%, 나머지 20%는 가공․유통 시설, 가공공장 뭐 이런 거 소규모 플러스 홍보 이게 20%? 이게 그럼 온전하게 우리가 말하는 지금 군이 지향하고 있는 유기농 맞습니까? 이게? 그러니까 굳이 제가 보기에는 말이죠. 이게 친환경농업의 범주에 들어가 있죠. 예산편성에서도 친환경농업에 품 안에 들어가 있어요. 있는데 이를테면 그것을 뽑아서 유기농밸리100, 무농약 이상이 친환경이기 때문에 여기서 특별히 퇴비 만들어서 2년 동안 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죠. 그러면 과연 유기농밸리100 여기를 통해서 나온 농산물이 과연 어떤 강점이 있냐 이거죠. 친환경농업과 관련해서. 무농약 이상이 친환경농업인데 유기농은 그야말로 손으로 풀을 뽑아야 되고 퇴비를 통해서 완전 예전 농법을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생산시설 하우스에 절반가량 40%들어가고, 관정 들어가고, 가공시설, 홍보 들어가고 그래서 그러니까 유기농밸리100이 뭐가 특화될 수 있냐 이거죠. 친환경농업과 비교했을 때.
아뇨. 구체적인 어떤 로드맵을 말씀하신 게 이게 개괄적인 것이었는데, 이걸 세포적으로 설명을 듣고자 하는 얘기가 아니고 여전히 지금 사업 첫해부터 지속적으로 의회에서 지적한 것은 어쨌든 땅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니냐? 그다음에 주민설명회나 이런 때도 한번 참석을 해보면 그분들도 푸념하는 소리가 땅 기본 만들려면 5,6년이 걸리는데 무슨 유기농을 하냐, 이렇게 직접 농사짓는 어르신들도 그렇게 여러 분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걸 일신하기 위해서는 뭔가 행정에서 끌고 갈 수 있는 어떤 동력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뭐 친환경농업이기도 하고 그냥 무늬는 유기농밸리 해서 가고 그러다보니 어떤 이를테면 친환경농업을 통해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유기농밸리100을 통해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아무 차이가 없다. 왜냐? 그냥 비닐하우스에서 풀은 안 자라게 하겠죠. 이제. 그러니까 딱 차별성을 부각시키기가 어려운 이런 구조 아닌가 싶어서. 땅 만들기를 그렇게 주장했어도 겨우 10분의2를 가져가신단 말이죠.

박명석위원

노채 마을은 지금 예산 다 썼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노채 마을은 땅이 만들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김현철 의원이 얘기하는 부분이 그겁니다. 바로. 땅 만들기 하는데 20% 쓰겠다고 했잖아요? 형식만 갖추는 거죠. 20% 가지고 어떻게 땅을 만듭니까? 그러면 결국에 우리 농민들은 땅을 만들려고 생각을 안 한다니까요. 나머지 가공 쪽 이런 거만 하고 해서 마무리 짓는다는 거죠. 노채 마을도 마찬가지잖아요. 결국에 기존에 시설된 거 거기에 대강 서류만 맞춰서 가닥 잡아서 예산만 받고 결국에는 마무리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노채 마을도 계속적으로 관리하려면 예산 더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계속 사업을 그 사람들이 할 거 아니에요? 여기에서 만약에 딱 손을 놓는다고 하면 그 사람들 절대 유기농 할 이유도 없고 끝나는 거예요. 이제 기존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여튼 어쨌든 간에 땅부터 만들어 놓고 뭔 생각을 해봐야지, 20%, 20% 나눠서 뭐 이렇게 한다는 것은 지금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보세요. 앞으로 5년 후에 보면, 지금 내년도에 6개 한다고 했죠? 이분들 땅 만들려고 안 해요. 이거만 받으려고 해요. 제가 볼 때 그래요.

박기천위원

땅 만드는 것을 작목을 심어가면서 만들어요? 아니면 유휴지를 딱 정해놓고 거기에 그냥 한 5년 동안 하는 거예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맞는 겁니다. 그게. 왜냐면 이 작물이라는 게 거름 많이 들어간다고 크는 건 절대 아니에요. 흙하고 거름하고 일정비율이 투합을 해서 그런 것을 한 5년간은 돌아가야 나중에 제대로 땅이 만들어지는 거죠. 거름 몽땅 집어넣는다고 땅 만들어지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기

이한기위원

과장님, 우리가 재작년부터 안천 또 백운 임신, 그 2개 마을을 다니면서 현지 확인을 다니는데 제일 소중한 것이 주민들이 얼마큼 참여의 의지가 있는지가 제일 소중하다고 봅니다. 가령 땅이 100평이라는 땅이 있으면 최소한 100평에서 한 70,80평은 참여를 해야 이게 하나의 유기농으로 갈 수 있는 것이지, 그 부분이 아니라면 이게 가봤자 헛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가공이 무슨 필요가 있냐, 아직 생산도 못 해내는데. 생산도 못 해내는데 가공이 뭔 필요가 있으며 판매에 뭔 주력을 주고 있어야 할 것이냐? 제일 소중한 것은 이 땅이 유기농이고 여기가 유기농단지가 돼서 생산이 된다고 하는 그 자체가 제일 급선무 아니냐? 그러면 자동적으로 가공공장도 지어야 되고 판매도 신경을 써야 되고 하는 것인데 저희가 그 당시에도 주문을 한 것이 있어요. 첫째, 참여를 많이 시켜라. 그리고 참여를 많이 시키고 그다음은 농사를 짓게 해라. 유기농으로. 유기질 비료로 해서. 그러면 첫해에는 아까 말씀대로 안 됩니다. 땅이. 그러면 두 번째 해, 세 번째 해 그러면 참여를 안 하면 맨 처음에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서 옛날에 농약해서 농사를 지을 때는 1,000원의 소득을 올렸는데 유기농으로 하다보니까 잘 안 돼서 500원밖에 소득을 못 올렸다 하면 500원은 다 보전을 못 해주더라도 하다못해 그럼 한 200원이라도 보전을 해줘가면서 전체를 참여를 시킬 수 있게 만들어서 그 단지를 하나 그 전체를 만들어가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지, 무턱대고 여기에서 40%는 뭐로 가고 어떻게, 지금 그런 식으로 해서는 이거 성공 못 시킵니다. 한번 얘기 해봐요. 어떻게 농사지어서, 그럼 한 집이 농사를 지었어요. 이쪽 집은 농약 했어요. 또 이쪽 집은 유기농으로 해요. 또 이쪽 집은 농약 해요. 어디에 내놓고 자랑을 하겠습니까? 거기가 유기농단지라고.
과장님이 볼 때 안천 노채하고 백운 임신은 어떻게 이제 할 거예요? 금년도에 사업이 마무리 되는데 그러면 지금 마무리 되는 현재 생각할 때 유기농밸리라고 할 수 있는데 10%라고 유기농밸리라고 할 수 있어요? 20% 성공이라고 봐요? 30%라고 봐요? 그거 한번 과장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
어떤 포도가 친환경포도라도 안천에서 그렇게 했는데 그 포도예요? 아니면 그 안천에 우리가 뭐 한 5억인가 6억인가 줘서 유기농밸리하고는 상관없이 포도단지 하나 만든 거 있죠?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건 상관이 없잖아요. 그러면 몇 명이 참여를 해서 노채가 했습니까? 유기농밸리.
그리고 나머지는?
친환경 유기농 고추?
유기농 고추가 안천에서 나와요?
그럼 2년 동안은 뭐 결국에는 하다하다 급조한 것이 그 버섯 그것인데 그것을 바꿔서 내년에는 이제 어떤 식으로 또 예산을 세워서 또 거기를 이끌고 나가야 되는 겁니까?
지금 끌고 나갈 여지가 있는 것이 하나 보이지 않아요. 우리가 볼 때는.

박기천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46쪽에 그 밑에 박스 안에 보면 오미자묘목이 있는데, 이 오미자가 아주 요새 고소득 작목으로 아주 인기가 있는데 이게 지금 묘목이 400원에서 800원까지 상승을 한단 말이죠. 진안군에 혹시 오미자묘목을 생산하는 농가가 있나요?
올해는 생산했어요?
아니, 올해는 묘목이 나왔냐고요. 그 법인에서.
이게 오미자가, 모든 게 다 그래요. 모든 게 다 뭐가 좋다, 고소득이다 하면 그쪽으로 쫙 달라붙어요. 그런데 묘목 장사하는 사람은 떼돈을 벌어요. 사과도 그랬고 자두도 그랬고 뭐 이게 다 마찬가지인데 이것도 그럴 확률이 있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동향에서는 개인이 한 3,4년 전부터 이 묘목을 생산하는 친구가 있어요. 이 사람은 자기가 터득을 했어요. 이거 기술이 있어야 돼요. 묘목 생산하는 게. 그런데 하도 이게 수요가 들어오니까 안성 가서 묘목장을 하나 샀어요. 자기가 공급 해준다고. 그런 정도인데 이건 법인이 하는 게 아니고 개인이 했는데 안성에서 오미자묘목 500원씩 팔 때 이 사람은 200원씩 팔았단 말이죠. 저도 얻어서 심고 그랬는데, 이게 묘목이 정해져 있는 가격은 없는 거예요. 원래. 내가 10만주 가져가면 200원에도 팔 수 있고 1,000주 가져가면 500원에도 팔 수 있고 하는 게 묘목 장사인데, 이거 기술센터에서 우리 유휴지도 있고 하니까 할 용의는 없나요?
그런데 이런 게 있어요. 어쨌든 우리 군에서 지원해주잖아요. 자, 진안군에 오미자농가 아니면 그 법인 안에 있는 수요자들은 좀 저렴하게 공급을 해줘야 군에서 지원해주는 게 효과가 있는 거지, 개인 장사마냥 지원은 지원대로 보조금 받고 고가로 팔아먹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다. 이건.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명석위원

과장님, 유기농밸리 마무리 짓고 갑니다. 아까 땅 가꾸는데 20%라고 했죠? 40%로 할 용의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세요. 40%로 땅을 만드는 가닥이 잡히면 승인을 해줄 것이고 그렇지 않고 과장님이 20%로 땅을 만들려고 하면 내년도 예산 없는 걸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노채 6억 정도를 다 썼다고 하는데 그러면 썼으면 또 더 예산을 연차적으로 줘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럼 의원님들이 한번 현지를 가볼 거예요. 6억을 어디에 써서 관리를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을 해본 이후에 거기는 그때 결정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안천하고 노채가 사업이 성공했다고 봐요? 실패했다고 봐요?
그러면 실패했다고 인정을 하는 거예요?
아니, 앞으로가 아니라 2개년 계획으로 지금 현재까지 추진된 상황으로 봐서.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어떤 식으로 그게 로드맵을 해서 그 매뉴얼에 의해서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게?
포도는 예전부터 유기농밸리하기 전부터 친환경포도 농사를 거기서 지어왔으니까.
과장님, 제 생각인데 아까도 얘기 했듯이 다른 생각은 할 필요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친환경농업과 할 때도 김현철 의원이 질문을 했는데 진안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로 진안에 있는 학생들 급식도 다 공급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유기농으로 가면서 다른 건 하나도 하지 말고 자, 유기농비료해서 거기에 농사지어요. 농사지어서 나오는 거 있으면 소득이 모자라면 보전해주고 또 그 다음 해에도 또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고 옆 사람, 옆 사람 다 농사를 지어서 그 농산물 아까 어디 진안마을만들기 거기 회사에 다 납품을 해서 팔 수 있도록 하고, 뭐 가공, 이런 것은 전혀 생각을 하지 말고 한 5년 동안 그렇게만 한번 해봐요. 그러면 더 이상 뭐 하지 말라고 해도 아, 여기는 유기농으로 지어서 다 나오는 곳이니까 오지 말라고 해도 그거 사먹으러 저부터도 가서 사가지고 오고 소문만 나면 다 와서 사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냐? 70%내지 80% 농가가 다 참여해서 그 면적 안에서 그렇게 농사를 짓고 생산을 해내야 된다는 겁니다. 다른 건 아무 필요 없어요. 뭔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생산량이 많아지면 이것을 판매가 어렵고 소득이 좋아지면 그때 가서 가공을 생각하고 또 다시 판로도 더 좋게 포장해서 파는 것을 생각해야 되지, 지금 유기농 가는데 뭔 필요가 있습니까? 유기농으로 농사지어서 만들어 내면 되지. 무슨 가공까지 지금 나오는 물건도 없는데 그런 것까지 걱정을 해야 될 필요가 하나도 없다 이거죠. 물건이 많이 나오면 저절로 가공은 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지금 기술센터에서 1년에 쓰는 교육비가 얼마인지 압니까? 엄청난 교육비를 쓰고 있어요. 기술센터에서 쓰고 있는 교육비가. 그 교육비를 가지고 밖에서는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어떤 누구하나 교육 데려다가 거기에 맡겨서 누구하나 먹여 살린다고까지 얘기가 나오고 그런 정도로 교육비를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유기농밸리라고 해서 여기에 따로 교육 넣어야 할 필요 없어요. 친환경농업 교육 거기에 넣어서 유기농밸리나 친환경농업이나 똑같아요. 다 교육시킬 수 있고 뭐 아까 소규모 가공은 모르겠어요. 거기서 이 총 사업비에서 이렇게 생산을 하다보니까 뭐가 조금 필요해서 할 수 있다든가 그런 것은 당연하겠지만 제일 근본적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죠. 제일 근본적인 것이 유기농으로 가려면 땅이 유기농 땅이 돼야 되고 거기서 생산이 돼야 되는데 그것이 없이 무슨 다른 계획, 다른 계획은 있을 수가 없다 이거죠. 그런 계획은. 그건 차후에 해야 될 계획이다 이거죠.

박기천위원

과장님, 유기농이라는 게 그렇게 어려운 작목을, 포도나 이런 거 저는 불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우리 아야정 갔잖아요. 제가 거기 가서 딱 느낀 게 뭐냐면 전부다 거기가 뿌리식물이에요. 생강, 고구마, 감자, 이런 건 여기서 그렇게 신경 안 써도 홍보만 잘 되면 유기농은 얼마든지 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야정에서 제가 가장 힘들고 어렵게 가는 유기농을 봤는데 그건 뭐냐면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오이예요. 오이 그거는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거고 그 대신 아양정은 그 오이 규격품이 뭐 우리는 보통 한 4,5cm에 한 20cm정도 되는 것을 정품으로 보는데 일본사람들은 한 2cm나 되나? 직경이. 한 이거만 해요. 그러니까 이것도 가능하겠더라고요. 잘만 하면. 왜? 크기 전에 다 수확을 해버리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먹나 봤더니 전부다 조려서 먹어요. 우리나라는 전부다 김치로 많이 담잖아요. 오이도. 그런데 유기농을 가져다가 너무나 그렇게 막 힘들게 어렵게 생각하면 유기농 못해요. 제가 아야정 의장한테 물어봤어요. 당신들 여기 나오는 100%가 유기농이냐?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 뭐냐? 70%만 유기농이래요. 그 사람들 100년 됐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20%는 친환경, 10%는 그냥 재래식 농법, 그래서 70%정도밖에 안 된대요. 그 사람들도. 다만, 이건 있어요. 우리가 가장 하기 쉬운 제가 금방 말씀드린 뿌리식물로 일단 가서 농약 안 하는 뿌리식물로 충분히 갈 수 있어요. 여기도 지금 토란 같은 것도 말입니다. 고소득 작목이에요. 이거 농약, 비료 안 해도 돼요. 이거는 수분만 있으면 되는데 이런 거 기술지도 해서 인근 대도시 주변에 우리는 전주 쪽이나 이런 쪽에 진짜 속된 말로 구멍가게라도 하나 얻어서 이건 진안군에서 나오는 유기농산물이라는 걸 이렇게 가기 시작해야지, 나오지도 않는 것을 안천도 작년에 가보니까 뭐 캔공장? 무슨 뭐 이건 말이 안 돼요. 유기농하고 동 떨어진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거 안 된다 이거죠. 자, 무주 부남에 제 중학교 동창이 하나 있는데 이 사람은 무농약 사과를 합니다. 무농약. 감히 진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웃기는 얘기로 들리죠? 무농약 사과. 전혀 안 해요. 농약을. 그거를 인증을 받았어요. 그 사람은. 그래서 5kg에 10만원씩 이렇게 나가요. 없어서 못 팔아요. 그런데 사과가 아주 작아요. 동창회 하면 꼭 한 박스 가져와서 우리가 먹어보는데 맛은 참 좋더라고요. 기술센터 직원님들 관심 있으면 한번 가보세요. 사과가 무농약으로 나온다니까요. 이런데 우리 유기농으로 간다고 해서 돈이 떼돈 버는 거 아니고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뿌리식물에서부터 점진적으로 가서 지금부터라도 나오는 부분, 아까 말씀 했잖아요. 일단 친환경, 그다음에 친환경 쪽으로 가다보면 유기농으로 가는 거지, 그러니까 전주 근교 이런 데에 매장을 내야 돼요. 매장을 내서 지금부터 이거 진안에서 유기농으로 나온다 하면서 맛봐라, 이게 자꾸 홍보가 돼야 자꾸 유기농 농사가 돈 된다 하고 짓는 것이고 그렇게 유도를 해야지, 땅 만드는데 계속 투자한다고 되는 건 아니라고 봐요. 저는. 그것도 병행해서 아마 해야 될 거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부용간사

이부용 의원입니다. 아까 그 잡곡 경쟁력 자료가 도착해서 매듭을 짓겠습니다. 설립한 지는 1년 4개월인데요. 자산은 주식을 마련하는 데 1주당 만원으로 했네요. 지금 현재 자산은 얼마나 비축이 되어 있나요? 마을주식회사가?
수영

김수영위원장

농민주주 1백명 해서 1억원 출자해서 법인 설립 했네요?

이부용간사

자산은 얼마나?
그런데 여기 사업 내용을 보면 생산되는 농산물, 생산과 가공, 직거래도 있고 또 여기 보면 잡곡이란 말은 여기 많이 삽입이 되어 있네요. 여기에 이사가 잡곡을 생산한다고 되어 있고 뒤에 명단 보면 잡곡이 여섯 분이 생산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생산자 단체를 조직화 한다고 그랬고요. 그렇게 했는데 불과 1년 4개월 창립인데 아직은 아기 걸음마 하는 단계인데 6억원에 대한 사업을 수용할 수가 있을지 의문이 가네요.
첫째는요. 성수 영농조합법인한테 선정을 2월에 했는데 9월에 포기를 했단 말이에요? 이 포기 원인은 뭐로 보십니까?
본 의원이 볼 때는 성수에 지정할 때는 타 지역의 부러움을 산 그런 사업이었습니다. 6억을 자부담 없이 지원 해주기 때문에. 그런데 9월까지 성립을 못하고 포기한 것은 사업 선정 자체가 좀 소홀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이게 직영이에요? 민간자본보조에요?
민간자본보조를 자부담이 없이 줄 수 있나요?

이부용간사

과장님, 어찌 보면 마을주식회사에 아까 본의원이 얘기했던 열거한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탁을 한 거 같아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다른 지역도, 다른 단체도 한번 알아보셨는지?
지금 자료 맨 뒤에 보면 2009년까지 잡곡 생산에 대한 통계가 나와 있는데 10, 11, 12는 자료에 없습니다. 여기 보면 콩, 팥, 녹두, 완두, 옥수수, 수수, 메밀 이렇게 있는데 보리는 생산량이 지금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런데 본의원이 평소에 의정활동을 통해서 보면 진안농협에서는 이미 이 사업을 잡곡을 생산해서 소포장, 대포장 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공장이 이미 준비가 되어 있고, 가동을 하고 있고. 혹시 이런 곳도 노크를 해 보셨는지?
지금 이런 데는 자력으로 하고 있어요?
혹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어떤 집중과 선택, 확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도 한번 권장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아니었는지? 그런데 공장이 있어서 유력하잖아요. 농협이니까 더 유력하고. 혹시 이렇게 어떤 연구는 안 해보셨는지?
좋아요. 하여튼 자료가 급히 입수가 돼서 진안농협에 대한 실체는 아직 안 알아봤으니까 이 사업이 사업내용에도 아마 주식회사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인 것 같은데 기왕에 변경된 사업이기 때문에 이걸 추진을 잘 해주셔야지 되지 않나. 본의원은 백운에 돼지 표고목 생산 7억원이 지정돼서 사업을 할 때 무려 4번, 5번을 가서 확인을 한바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금 우리 진안군 지역은 약간 고랭지이기 때문에 소위 두태가 잘 되는 지역이 있잖아요. 몇 군데 있죠? 이런 데도 한번 여기에 연계를 시켰으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걸 기왕에 선정을 하셨으니까 끌려가는 사업이 되지 말고 당당하게, 이렇게 거창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이 사업을 펼치시고 실적을 올리고 성과를 거두셔야지 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센터 소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마침 행감 기간이라 여쭤보고자 합니다. 지금 진안군 농업인단체 협의회가 상당히 많죠? 몇 개인지 아시나요?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이 질문을 하기가 옛날에 통합하기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네요. 한 분이 관리하니까. 지금 본의원이 입수한 거로는 21개 단체가 있는데 여기에서도 누락된 게 있지 않나? 이거 누가 잘 아세요? 지금 현재 21개 단체가 많다고 해서 제가 지적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누락된 게 있어요. 양봉하고 몇 가지가 누락된 게 있는데, 이거 관리하는 데 굉장히 힘들죠? 자, 여기 설치 근거는 아마 지시가 있을 것이고 조례가 있고 자생으로 하는 게 있을 거예요. 어느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많은 단체를 협의회를 만들었는지? 지금 모든 분들은 단체가 너무나 많다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근거를 둬서 질문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시가 있고 조례가 있고 또 자생하는 게 있고, 그 근거가 좀 명확했으면 좋겠다 해서.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우리 농업기술센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농촌지도자라든지 4-H, 농업경영인, 생활개선회를 기본적인 학술단체로 해서 육성을 해왔고, 그 육성의 근거를 대라면 농촌진흥법에 학술단체 육성이라는 조항에 근거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관례적인 거였는데 또 다른 지역하고 다른 우리 진안 같은 경우는 이렇게 다양한 호박영농조합법인회, 한우라든지, 예컨대 수박, 이런 각종 농업인 직능단체와 품목단체를 연합해서 농민단체협의회라는 것을 구성해서 협의회장이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여기의 총 대표는 누굽니까?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지도자 엽합회장입니다.

이부용간사

이렇게 많은 협의회가 기능과 활동은 원활한지? 그냥 실체만 있는지? 그냥 이렇게 이름만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역할을 다 하고 있는지?
기산

정기산농업기술센터소장

역할에 대한 그 기대수준이 어디에 있는 건지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요지는 그냥 형식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 아니냐? 실제 무슨 역할을 하느냐? 이거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부용간사

본의원이 궁금한 것은 설치 근거가 있는지, 하부조직이 어떻게 되는지, 그다음에 관리 현황,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또 기능과 활동은 원활한지? 혹 너무 많지 않느냐는 주민들의 지적은 적합한지, 이걸 별도로 그다음에 여기 지원 근거, 지원 현황이 있으면 그 현황을 제출해주시고, 금방 몇 가지 얘기한 거에 대한 것을 명쾌하게 답변 해보시겠어요?
예. 좋습니다. 금년에 해외연수 현황을 본의원이 요구했는데 농업인단체 36명이 중국과 일본, 지금 현재에도?
아야정으로? 이 사업은 계속 되는 것이죠?
아까 하부조직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여기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아까 7개 단체의 대표일 뿐 회원은 없대요?
그럼 농촌지도자연합회 면단위 회원은 누구예요?
아뇨. 농업인단체를 총괄하는 대표 농업인단체가 있더라고요. 거기는 회원이 없고 거기 단체 7개 단체가 다 회원이라던데.
좋습니다. 끝내겠는데요. 하나 에피소드로 면단위 기관단체를 구성할 때 농민회도 들어오고 싶고 또 경영인협회도 들어오고 싶고 지도자회도 들어와야 되는데 서로 이게 농촌지도자연합회가 다 밑에 있다면서요. 그러니까 기타 단체에서는 하나만 들어와라 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은 하나의 에피소드이고요. 지금 누락된 거 있다고 하셨잖아요? 소장님?
양봉은 들어가야 맞겠죠? 여기 구성체로 보면. 이렇게 하세요. 본의원은 너무나 많다는 여론도 있고 실제 그렇게 생각합니다. 누락된 거 보완하시고 내실 있게 운영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여기에 대한 연구가 좀 따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 드리면서 끝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산 농업기술센터소장님, 김종구 친환경농업과장님, 노영숙 기술지원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5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5분 정회

15기 4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조준열 소장께서는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준열입니다. 존경하는 김수영 감사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그동안 보건소 업무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각 담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성진명 보건행정담당입니다. 김사흠 건강증진담당입니다. 최영희 한방아토피담당입니다. 김금주 예방의학담당입니다. 채미령 방문보건담당입니다. 보건소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2년도 주요성과,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기구는 보건소장 아래 5개 담당이 있고 면단위 10개 보건지소와 12개소 보건진료소가 있습니다. 각 담당별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쪽, 2012년도 주요성과입니다. 수상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시범사업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만성질환관리사업 전라북도 최우수기관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건강도시연맹 생태․건강도시 진안 인증을 받았으며,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253개소 보건소 중 군 단위 모델 보건소로 선정되어 매년 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간흡충 퇴치 및 쯔쯔가무시증 사업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시범보건소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진안군 의료원 건립비 국비 32억원과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국․도비 3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건강생활실천사업 중 금연사업 실천율이 전국 3위이고 절주 사업 실천율을 전국 5위를 달성하였으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올해 설치․운영하여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 6,668명에 대하여 치료비를 지원하였으며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여 주민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개선발전방향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3쪽, 4쪽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보건의료 개선과 공공․응급의료기능 강화를 위한 진안군 의료원 건립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2012년도 1월 4일 건축공사를 착공하여 현 공정율을 20%입니다. 2012년 10월 15일 진안군 의료원 위탁운영자를 모집공고 하였으나 신청자가 없어서 11월 5일자로 2차 공고를 하였으며 진안군 의료원 의료장비비 17억원, 장례식장 건립비 15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진안군 의료원을 8월에 준공하고 장례식장 건축공사는 2013년 4월에 착공하여 2013년 12월에 완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보건기관 시설 및 의료장비 개선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2012년 6월에 용담 보건지소 개․보수 공사를 착공하여 8월 24일 준공하였고 치과유니트 외 6종 11대의 최신 의료장비를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선정되어 부귀, 안천, 상전, 주천 4개 보건지소 개․보수를 7월 중에 완료하여 쾌적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주민이 편안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응급실을 운영하였으며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주간 노인건강실을 운영하였고 고객감동을 위한 전 직원 친절교육을 4회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는 공중보건의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복무지도 점검 및 지원, 응급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하여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및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주민 평생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프로그램을 160,32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고, 자살예방사업 전담인력 1명을 채용하여 지역사회순회 자살예방교육 및 홍보를 52회 6,430명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는 민간의료기관과 파트너십으로 군민의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수명 100세를 위한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 맞춤형 평생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모자보건증진과 출산율 회복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으로 29명, 출산장려금은 월평균 121명에게 10월말 3억 8,25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영양이 불균형한 임산부 및 영․유아 317명을 대상으로 진안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과 계란 등 식품을 주기적으로 공급하였습니다. 금후에도 모자보건증진과 출산율 향상을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10쪽,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노인특화 근력 강화교실 운영, 건강생활실천 지도자 교실 운영, 절주 운동 및 흡연 예방 등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금연과 절주 실천자 지속 관리와 찾아가는 건강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11쪽, 이 편한 구강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우리 군은 65세 이상 노인 중에 59%가 저작불편 호소를 하고 있어 경로당과 노인대학을 대상으로 스켈링 등 치아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찾아가는 지방보건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치아 홈 메우기, 치아 우식증 예방관리 등으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려서부터 건강한 치아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WHO 건강도시 진안 건설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6월에 진안군 건강요구도 조사 및 분석 실시, 용역보고회 2회 실시, 제50주년 군민의 날에 건강도시 선포식 및 심포지엄 개최와 세계건강도시 연맹 총회에 참석하여 건강도시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금후에도 실과소별 건강도시 관련 역점업무 발굴과 함께 건강도시 운영위원회 구성 등 건강도시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13쪽, 한의약건장증진HUB보건소 사업입니다. 인체의 기를 원활히 흐르게 하는 한편 운동생활 실천을 위한 한방기공체조교실과 건강한 아이를 위한 한방유아교실 등 5대 필수사업과 한방건강장수마을 운영 등 4대 특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쪽, 한의약지역보건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경로당 순회 진료 132회 노인건강실 11개소를 운영하였습니다. 금후에도 마을 경로당 한방순회진료와 노인건강실을 운영하여 한방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아토피피부염 질환과 천식환자를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연계하여 아토피 전문가 양성교육과 아토피 정기 화상진료를 월 2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 및 천식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아토피 건강교실을 운영하여 아토피 치유의 고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감염병 예방 및 의약업무 관리 중 방역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방역소독반을 12개반으로 편성하고 4월에서 10월까지 모기유충 구제 및 연무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월동기 위생해충 구제 활동으로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쪽, 급․만성 신종 감염병 예방관리입니다. 우리 군은 보건복지부 쯔쯔가무시증 시범 보건소로 3년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질환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125회 실시하고 집중 예방관리와 홍보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쯔쯔가무시증 예방 수칙을 잘 지키도록 범 군민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18쪽, 예방접종 등록관리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국가 필수예방접종인 소아마비 등 11종에 대하여 2,610명을 접종하였습니다. 금후에도 민간의료기관에 예방 접종비를 지원하고 예방접종 사전 알림 문자메시지 제공 등으로 접종율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9쪽, 의약업무 관리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의료기관 등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하였고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13회, 700여명을 실시하였습니다. 금후에도 의료기관 등에 대한 내실 있는 지도단속으로 불법 의료행위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20쪽,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건강문제 취약가구 4,142가구에 대하여 찾아가는 방문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 5일 재활운동실을 운영하여 치료율을 80%정도 높이고 있어 재활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의 등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건강문제 취약가정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취약가구 방문건강 관리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입니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매년 국비 2억원씩 지원받게 되는 사업입니다. 참여기관은 관내 12개 민간의료기관과 약국 7개소가 협약하여 지정서를 교부하였습니다. 우리 군에는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4,750명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자를 대상으로 등록 관리를 하게 되며 그중 65세 이상은 매월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게 됩니다. 추진상황으로는 6월 중에 보건소에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설치하였으며 위탁운영기관은 전북대학교로 선정․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은 7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2,997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치료비 3,061만 2천원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금후에도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및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2쪽, 정신보건 및 치매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지역사회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사업으로 2월 중에는 용담댐 주변지역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중 16명이 중증으로 조사되어 전문 의료기관에 의뢰하고 현재 정신보건 전문 간호사가 집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살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이장, 교사 등 140명을 게이트키퍼로 양성하였으며 치매 예방사업으로 치매 1차 선별검사 3,850명을 실시하여 치매환자를 확진하여 치매치료 관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후에도 전라북도 광역 정신보건센터와 협력하여 자살 및 치매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3쪽, 국가암관리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금년 암 검진대상은 8,996명으로 현재까지 4,681명을 검진하였으며 금후에도 국가암 검진 수검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조준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석위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6페이지를 보면 보건소 개․보수가 쭉 나열이 됐는데 작년에 양선자 소장님 계실 때 제가 그런 제의를 했습니다. 다 포함이 됐는데 정천이 빠졌거든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정천은 내년도.

박명석위원

내년도에 예산이 섰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뇨. 내년도에는 빠졌고요. 내후년도에 저희들이 하려고 계획서를 내려고 합니다.

박명석위원

그런데 작년에 양선자 소장님이 내년도에 꼭 예산 세워서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내구연한이 15년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정천이 14년이라 저희들이 2014년도에 추진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를 보면 방역을 보면 재작년보다 금년이 횟수를 더 많이 해서 주민들은 상당히 좋게 평가를 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연막으로 하니까 어떻게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연막이 아니라 지나가도 한 것 같지도 않고 멀리 나가지도 않는 것 같고 그 근방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처럼 연막으로 하면 더 멀리 나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연막이 아니라 이렇게 해도 멀리 나갈 수가 없게 보여요. 그래서 연막으로 다시 바꿨으면 좋겠어요. 다른 시군도 연막으로 하는 데 많아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저희들이 친환경적으로. 처음에는 주민들도 상당히 그렇게 소독도 안 한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왔는데요. 저희들이 많이 홍보도 하고 해서 지금은.

박명석위원

연막을 하면 100m까지 날아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안 되는 것 같아요. 효과로 봐서는 좀 적은 것 같아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 친환경 연무소독이라고 해서 물하고 소독약품하고 해서 소독을 하고 있거든요. 경유가 안 들어가요. 경유가 안 들어가서 5천만원 정도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연막을 하는 데가 있긴 있습니다. 이런 풀도 많고 농촌 지역에서는 사실상 연막은 할 곳은 해도 되는데 저희는 여기가 또 아토피특구지역이고 용담댐 지역이고 해서 친환경적으로 저희들이 먼저 이렇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질문 하겠습니다. 상황보고서 9페이지 보면 임산부 등록 관리가 있는데요. 사업내용에 보면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 출산장려금은 상관없이 하는데 나머지 이런 영․유아 임산부하고 영양플러스 사업 이런 것을 아마 저소득층만 대상으로 하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저소득층도 있고요. 기준이 살기 힘드신 분들 위주로.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우리가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이 국가에서부터도 해야겠지만 임산부 등록 관리는 출산 전 진료비 지원사업도 마찬가지인가요? 거기도 저소득층하고 차상위계층만 하는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것은 30만원 지금 다.
한기

이한기위원

임산부 전체 다 지급하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원 조건이 진안군에 거주를 해야 하고 특히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에 의한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이 50%이하 자가 해당이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다른 신생아 도우미 지원 이런 것이 우리가 출산은 장려를 하면서 저소득층은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조금 소득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은 이런 지원에서 소외가 되고, 지금 하는 것이 출산 전 진료비는 일률적으로 30만원씩 임신을 하면 주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도 저소득층하고 차상위계층만 지원을 하는지? 진료비 지원도.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 금년까지는 지급이 되는데요. 도비에서 지원을 내년부터 중단하기 때문에 이 사업은 없어집니다. 내년부터는.
한기

이한기위원

출산 전 진료비 지원 사업 이 자체는 또 내년부터는 없어져 버린다? 그러면 자꾸 출산정책에 역행을 하네요? 그러면 이런 것을 군에서는 출산을 장려를 한다고 하면 제가 생각할 때 이것을 꼭 저소득층만 줄 게 아니라 임산부 관리는 전체 임산부는 다 공히 관리를 해줘야 맞지 않나. 지금 출산 장려금은 뭐 다 따지지 않고 주죠? 하나 낳으면 얼마, 둘 낳으면 얼마, 셋째 아이까지. 그것을 우리 군비로라도 해서 전체를 다 지원하면 얼마나 예산이? 지금 보니까 사업비가 7억 5천만원인데 기금하고 도비는 조금 주고 군비가 6억 1천이네요. 그러니까 80%도 더 되네요. 80%이상을 군비로 다 충당하네요. 이 사업비가. 분유나 영양플러스 이런 것을 전혀 받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나 보더라고요. 애를 낳고도.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러니까 영양플러스 사업이 산모들한테 정말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하다가 예산이 범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탈락시키거든요. 그러면 그것이 상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빈혈체크랄지 영양체크를 해서 탈락시키는데 상당히 가슴이 아픕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아니, 출산만 하라고 그러고 이런 것을 공히 똑같이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봐야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다 해주려면 얼마나 더 많이 소요 되나요? 지금보다 배 정도 소요 되나요?
수영

김수영위원장

출산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비슷할 거예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전체가 273명인데.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 출산 장려금 같은 경우는 4억 7천만원 정도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아니, 출산 장려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제일 커요. 출산 장려금은 첫째, 둘째, 셋째 아이를 매달 지급을 하니까, 그리고 그 나머지도 이렇게 지급을 해도 그렇게 큰 예산을 안 들어가지 않나. 그런데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으니까 그것을 임산부에 한해서는 공히 다 똑같이 지급을 하면 어떤지 그것을 한번.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어쨌든 우리 재정도 그렇지만 도비나 군비가 서야 저희들도 사업하기 좋은데 아직 그런 것이 좀 그렇고 또 선거법 관계도 좀 영향이 있다고 하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선거법이 걸리면 임산부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만들면 될 것이고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조례를 만들면 가능하죠.
한기

이한기위원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우리가 임산부를 지원할 수 있는 거 그거 한번 연구를 했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선관위에 문의해보면 답이 나오겠네요. 도비 걸어서 했던 출산 전 지원 사업이 있는데 도에서 끊어버렸다. 그래서 이걸 군비로라도 하려고 하는데 이게 선거법 위반이냐, 아니냐?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한번 저희들이 이걸 검토를 해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리고 한 가지, 난임 부부 이것을 이제 시술 지원 사업을 하는데 이것이 1회에 그냥 그치는지, 아니면 계속적으로 임신을 할 때까지 반복적으로도 지원을 해주는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4회까지 가능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4회 해서도 안 되면 그다음부터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되겠네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렇죠.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이것은 4회로 그칠 게 아니라 계속 임신을 할 때까지 본인이 원하면 해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건? 지침이 어떤 지침이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보건복지부 지침에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4회로 한정시킨 겁니다. 작년까지는 3회였는데 금년에 1회가 늘어나서 4회로.
한기

이한기위원

지침이 그래서 못한다면 어쩔 수 없는데.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1회에 150만원 정도.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없는 사람은 더 시도를 하고 싶어도 어렵지 않나. 그러니까 본 부부가 원하면 원하는 때까지는 해줘야 맞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고려 해주세요.

박기천위원

소장님, 진료소 있잖아요. 진료소에 운영협의회인가 있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지금 폐지 됐습니다. 작년 6월 15일자로 조례 개정이 돼서 운영협의회가 폐지가 됐습니다. 저번에 평장보건진료소 건 때문에 우리가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했는데 보건복지부에서도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이 돼서 이걸 폐지를 해서 지금 예산이 군 세입으로 군에 잡아서 군에서 구입도 다 해주고 지금 그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그 지금 재산은 어떻게 되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재산은 다 우리한테 세입으로 해서 납부금액이 5억 5,900만원 정도 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거 말고요. 지금 현재 진료소에 있는 그 건물이 등기가 어떻게 나 있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군 걸로 냈습니다. 진안군수.
한기

이한기위원

군으로? 부귀랑 다 똑같이?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기부채납만 받았지만 건물은 우리 군에서 지었기 때문에 등기는 다 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주민들이 기부채납한 부지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기부채납을 했기 때문에 우리 재산으로 잡혔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소장님, 이 의료원 보고자료, 감사자료 보면 사업비 문제가 띠로 다시 붙여졌는데 소장님도 정확히 얼만지 모르시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우선 정말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가 보니까 사업비가 금년도 사업예산을 넣은 것도 있고 그래서 제가 한번 일원화를 시키자고 해서 했는데도 또 틀려서 그래서 금년도 예산하고 내년도 우리가 예산편성 요구한 거 합쳐서 해서 했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이 187억 1,800만원이면 의료원은 장례식장까지 모든 게 다 끝나는 거죠? 장비도 싹 들어오고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여기에 계상 안 된 것이 집기만.
현철

김현철위원

집기가 또 뭐예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이런 책상이랄지 그것만 계상이 안 됐고요. 의료장비랑 암반으로 인해서.
한기

이한기위원

추가 사업비까지도 여기 포함 되어 있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187억에 집기랑 다 끝났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뇨. 집기만 제외하고.
한기

이한기위원

집기는 뭐 10억이 넘게 들어간다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뇨. 집기는 저희들이 판단하기로 한 4억 정도 되거든요.
한기

이한기위원

인터넷 서버 구축만 하는 데도.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여기 들어 있습니다. 의료정보 전산시스템 구축으로 6억원이 들어 있습니다. 원래 저희들이 또 잘못된 것이 총사업비가 187억원 되었는데요. 저희들이 여기 미매칭 군비 부담금 2억 8,400만원을 뺐어야 하는데 이걸 넣었기 때문에 이걸 제외하다 보면 184억 3,400만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좀 잘못되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것도 잘못된 거예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그래서 저희들 예산 설명할 때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여기에서도 10억 정도를 또 보태야 된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뇨. 187억 중에 여기 잘못돼서 군비 부담금 2억 8,400만원을 더해서 넣었기 때문에 이걸 제외하다보면 184억 3,400만원입니다. 오늘에야 이것이 발견돼서 참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세한 것은 예산 설명 때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의료원 한다고 했을 때 여기에 젊은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 소아과를 간절히 원하는 목소리가 진안신문에 실린 바도 있고 한데 소아과에 대한 어떤 대안은 있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지금 6개 과에 소아과는 안 들어 있거든요. 인력들이 의사랑 하다보면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또 어떤 병원이 와서 위탁할는지 그것도 서로 협약이 돼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병원 문제 위탁 관련해서.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위탁은 지금 1차에도 없었고요. 2차가 지금 오늘까지입니다. 오늘까지인데 전화로만 문의한 곳이 몇 군데 있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 것 필요 없고요. 접수 아무것도 없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요? 접수가 안 되는 이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적자보전을 얼마큼 해주냐, 그것이 제일 관건 같아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그쪽에서 얼마를 해줄래라고 요구가 와요? 아니면 모든 적자를 다 너희들이 해소해줘야 된다, 이런 단서조항을 달라고 합니까? 뭐라고 하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어쨌든 2차까지 해서 안 될 때는 공유재산하고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수의계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안 들어오면 저희들이 다시 협상에 의해서 입찰공고를 안 하고 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에 맞는 그런 곳을 찾아 봐야죠.
한기

이한기위원

아니, 위탁에 따른 공고가 나왔을 거 아니에요? 어떤 제안이나 이런 것이. 그런데 거기에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적자보전 관계는 안 넣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하면 거기서 저희들이 그런 적자보전 관계 이런 것을 하려고 했는데도 들어온 곳이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제안에 의한 2차 위탁을 선정하면 거기에서 제안서가 들어올 거 아니에요?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한번 운영을 해보겠다 하는 것이.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렇죠. 그런 것이 아까 그런 제안서를 넣도록 되어 있거든요. 관련 서류에 보면. 그래서 저희들이 290개 종합병원을 인터넷도 띄웠지만 전부 공문을 한번 이번에는 보냈습니다. 2차 때는. 그래서 아마 적자보전을 얼마큼 해주냐에 따라서 이제 좀 하실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한번 더 찾아보고 그런 관계를 의원님들과 같이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공업사 건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 중앙토지위원회에 이의신청을 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거기에 따라서 답변을 드렸고요. 그래서 언제 개최될는지는 아직. 공업사가 도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걸로 해서 진안군에 공탁도 걸고 진안군으로 소유권을 이전을 했습니다. 토지하고 건물하고. 그런데 그것이 그분은 너무 적다. 지금 3억인데 한 5억 정도 요구를 하나 봐요. 그래서 적기 때문에 중앙토지위원회에 이의신청을 낸 상태에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까 사업비로 다시 돌아가서 말씀하신 그 금액 이내에서, 이것도 엄청나게 늘어난 돈이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여기서 끝내야 됩니다. 더 이상 무슨 이를테면 병원 따라서 뭘 고쳐줘라, 뭘 고쳐줘라 해서 한 10억, 20억, 이거 안 됩니다. 정말로. 그거 명심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관련해서 난데없이 그 당시에도 장례식장하고 의사․간호사 숙소문제 해서 30억, 30억 해서 60억을 해서 140억에 건물 짓는다고 했고, 60억에서 200억짜리를 만들려고 이런 정말 황당무계한 일이 발생했었는데 어찌됐든 장례식장은 의원님들께서 대부분 있어야 된다는 논리 속에서 인정이 됐어요. 분명히. 이 상황 속에서 말이죠. 이 공고 있고 어쩌고 하는 분위기 속에서 의사․간호사 숙소 문제는 고향마을의 40동 중에 분명히 고민을 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이를테면 그분들 중에 40동 중에 기획실장께서 이걸 정리하는 문제도 분명히 숙제고 그중에 이 위탁병원이 들어올 시기에 맞춰서 과연 방이 한 3개 정도 필요하다 하면 그걸 뺄 수 있는 방이 어디가 몇 개가 있는지, 그런 걸 고민하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난데없이 또 의사․간호사 숙소가 없어서 병원 위탁 못한다고 하면 또 30억 들여서 지어주시려고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정말 이제 그만 투자해야 돼요. 이것도 우리한테 엄청 무리한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그리고 장례식장도 그런데 장례식장 얘기는 그만하고, 좌우간 의사․간호사 숙소 문제도 분명히 그쪽에서.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고향마을 아파트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이부용 의원입니다. 소장님, 26쪽하고 15쪽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보겠습니다. 지금 환자 173명으로 기록되어 있네요. 2010년과 2011년 공교롭게 210명씩 똑같은데, 금방 자료 입수했는데요. 2010년, 2011년 똑같이 210명에 4세에서 7세가 72명, 8세에서 13세가 119명 똑같고, 14세에서 19세가 10명, 성인이 9명, 어떻게 똑같네요.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환자 수가 똑같은데 확실한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2010년도 환자 수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조사한 환자수랍니다.

이부용간사

2011년도는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2011년도도 똑같은.

이부용간사

그렇다고 숫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다고 하는 것은. 그걸 한번 세심히 살펴보시고요. 2012년도에는 성인은 10명이 늘어났고 14세에서 19세도 7명이 늘어났고, 단, 8세에서 13세는 초등학생 같아요. 8세에서 13세는 19명이 감 되었고요. 7세는 15명이 플러스 됐고요. 이런데 첫째는 이 환자 관리를 잘 해야 되겠다. 3개년치도 이렇게 차이가 나니, 그래도 한 5개년 정도는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지적을 해둡니다. 그리고 2900만원 예산을 쓰셨는데 이 예산은 어떤 예산이에요? 치료는 우리 보건의료비에서 해주잖아요? 보건소 진료수당으로 하죠? 2900만원은 어디에 사용하신 거예요? 아마 추진사항을 하면서 쓰신 것 같은데 맞는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아토피피부염 환자에 대한 보습제 배부하고요. 특히, 안심학교 우리 9개소가 있어요. 거기에 대한 진료.

이부용간사

9개소는 어디어디예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보육시설이 4개소가 있고, 초등학교가 5개소가 있습니다. 여기를 순회 진료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2,900만원은 우리 진료수당 외에 추진사항에 쓰신 거예요. 진료는 직접 하잖아요? 진료실적도 있죠? 아까 이 173명에 대한 진료는 어떻게 하는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삼성서울병원에서 월 2회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화상으로 한번 하고 있고요. 또 정천 보건지소에 와서 진료를 한번 하고 있거든요.

이부용간사

그럼 우리 보건소에서는 아토피 환자 진료는 안 하시는 거예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뇨. 한방의사 선생님이 9개 안심학교에 대해서 나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다음에 학교지정은 중학교 관리는 아직 지정이 안 됐기 때문에 안 하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직까지는. 올해 부귀중학교 1군데만 지정이 됐기 때문에.

이부용간사

지적합니다. 지금 군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 3대 성장동력산업 중에 하나가 아토피인데 아까 210명에서 37명이 3개년 동안에 줄어들기는 했으나 14세에서 19세는 늘어났고 성인도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관리해서야 어떻게 아토피 시범 군이라고 하겠습니까? 예산투자에 비해서는 너무나도 미미한 실적이 아닌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성인이 늘어난 것은 또 천식환자를 포함하기 때문에 조금 더 증가되었습니다.

이부용간사

지금 아토피 학생으로 와 있는 학생이 몇 명인지 아세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정천에는 조림초등학교 13명이 와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지금 24명이 와있는 걸로. 지난번 아토피과 감사 때 24명으로 알고 있어요. 확실한데요. 그런데 지금 몇 백억을 투자하고 있는 이 마당에 3개년 동안에 37명은 줄었어요. 줄었는데 아토피 시범 군이 되기 전에 시범 군이 될 때 아토피 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시범 군이 되고 나서 아토피 환자가 더 늘어난 경우가 됐다. 이걸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아토피 시범 군 전에는 아토피 환자가 거의 없다고 제로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시범 군이 되고 아토피특구가 되고 거대한 예산이 투입되는데 이렇게 미미한 실적 가지고는 어떻게 뒤따라가겠는가? 아토피과도 똑같이 지적을 했는데 보건소에서도 직접 관리하고 있는 부서로서 이거에 대한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나.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저도 분석을 해봐야 알겠습니다. 그것이 증가된 것도 그때는 외지에서 안 왔기 때문에 환자들이 안 왔는데 지금은 외지에서 오기 때문에 그래서 아토피 환자가 더 증가되지 않았나? 하여튼 여러 각도로 이 관계도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아주 중요하다고 보는데 24명밖에 안 들어왔는데 3개년동안에 감된 수치로는 37명이다. 그리고 2010년, 2011년도는 그 수치가 정확하지 않고 믿음이 없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이번에도 한방아토피담당에서 11월중에 학교를 점검했는데요. 상당히 완치된 환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부용간사

그러니까 아토피 부서하고 진료보건소하고 아마 이원화가 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서로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해서 이런 것들을 원만하게 대처해 나가야지 되겠다. 안 그렇습니까? 투자액과 기간과 동네방네 다 소문내서 하고 있는데 이렇게 미미한 실적을 내서는 안 되겠다. 집중관리를 잘 하시라 말씀을 드립니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박기천위원

소장님, 감사자료 8쪽 말씀하셨는데 추진상황을 보면 꼭 어떻게 아토피하고 천식하고 같이 가요? 천식은 보통 노인들한테 많이 걸리는 병이고 아토피는 아이들인데, 이거 따로따로 관리를 했으면 좋겠네요. 이거 보면 아토피하고 천식하고 예방관리수칙 홍보 및 캠페인도 아토피하고 천식하고 따로따로 해야죠. 이걸 어떻게 같이 보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알레르기 질환이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에서도 지금 아토피, 천식을 같이 관리하게 되어 있는데.

박기천위원

그러니까 헷갈리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저희들도 헷갈리거든요. 아토피, 천식이니까. 그 관계를 저희들도 한번.

박기천위원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따로따로, 교육도 따로 하고. 그렇잖아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런데 어쨌든 교육 같은 것도 같이 시키고 있거든요. 아토피, 천식, 같은 알레르기성이라.

박기천위원

그런데 아토피는 보통 아이들이란 말이죠. 그런데 천식은 거의 어른들한테 많이 오는 질환이고, 그런데 이걸 어떻게 교육을 같이 하는지. 따로따로 해야 옳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가 봐도 헷갈리죠. 자, 아토피는 아토피전략산업과에서 아토피만 가지고 따진단 말이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방아토피담당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계장님, 말씀하세요.
건소

보건소

한방아토피담당 최영희 아토피 질환하면 3가지로 나눠지는데, 첫째가 아토피피부염, 두 번째가 알레르기이고요. 세 번째가 천식입니다. 그래서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아이들이 나으면서 나중에 천식으로 이행이 되고 알레르기 비염으로 이행이 되기 때문에 그 원인균도 같고 관리수칙도 같고 그래서 이것은 같은 질환으로 관리를 해야 됩니다.

박기천위원

그러면 아토피전략산업과에서도 같이 가는 걸로 봐야죠. 거기서는 아토피만 딱 떨어뜨려놓고 지금 모든 시설을 그쪽에만 몇 백억을 투자하잖아요.
건소

보건소

한방아토피담당 최영희 그런데 아이들이 가장 많이 나타는 게 아토피피부염이고 거기에서 어느 정도 낫다가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으로 이행이 되기 때문에 가장 많이 고통 받고 치료방법이 확실하게 나와 있지 않은 게 아토피피부염이기 때문에 아토피피부염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박기천위원

잘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건강도시 돼서 부담금이 있어요? 해마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지금 세계연맹에 가입돼서 연 80만원.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번에도 선정되면서 80만원 냈어요? 처음에?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처음에도 80만원.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이거 할 때는 말이죠. 용역비만 세워달라고 했지, 이 80만원 있다는 얘기는 못 들은 거 같은데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가입비가 있습니다. 해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게 그럼 우리가 80만원 낸 효과가 있을지? 천안이나 여기도 제가 오늘 인터넷 열어보니까 건강도시 조례도 만들기는 했더라고요. 여러 군데에서. 우리도 추후계획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과연 정말 선언적 의미에 지날 뿐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이게. 아무튼 80만원 얘기는 없었기 때문에 예산 배정이 안 되면 어떻게 탈퇴를 해야 하나요? 그럼?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렇게 되죠.
현철

김현철위원

80만원 안내면 탈퇴예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 현재로서는 가입비를 안내면 회원자격이 상실되는 것인데요. 우리 세계연맹에도 우리 진안군이 인터넷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들어가 보면 영어로 해놔서 그렇지만 그런 건강도시 사례랄지 이런 것을 상당히 해서.
현철

김현철위원

추가금액은 없다? 80만원만 내면 된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렇죠. 80만원이죠. 그 대신 우리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가 있습니다. 거기도 별도로 지금.
한기

이한기위원

그리고 1년에 한번 씩 회의 그런 데 참여하면.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1년에 한번 씩. 그래서 건강도시협의회도 서로 유치하려고, 내년도는 순천에서 유치를 하거든요. 그리고 세계연맹은 2년에 한번 씩 하는데 2014년도 홍콩에서 하고요. 회원들끼리 거기에서 투표로 해서 회의 개최지를 하거든요. 어차피 이렇게 됐기 때문에 회원으로 가입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 회비는 좀 계상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상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준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 일정을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회의는 11월 22일 10시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0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