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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199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2-11-23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수영

김수영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미진부서로 분류된 문화관광과와 건설교통과,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추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과 소관 진안리조트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하여 진안리조트개발 대표 이상준씨를 증인으로 채택하고 출석을 요구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셨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면 허위를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진안리조트사업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이한기 의원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지금 진안군하고 제3섹터 방법으로 이렇게 회사를 설립한 것이 2002년이 맞습니까?
2004년이라 치더라도 지금 8년이라는 기간이 흘렀거든요? 그런데 8년이 지나는 동안에 지금까지 사업을 한다는 회사가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계속 이렇게 미적미적 끌고 온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세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진안군하고 그런 합의하에 회사를 설립을 해서 지금까지 얘기를 듣고 그 말씀이 사실인 것으로 믿고 이상준씨 본인도 많은 피해를 입고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행정이라는 것은 아마 회사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회사야 이런저런 운용의 묘도 이끌 수 있지만 행정은 단 한가지입니다. 정확하게 모든 것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한 8년 동안 이렇게 계속 미진한 부분으로 끌고 오다보니까 이제는 정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도 이게 되지 않으면 정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 부채가 67억 가까이 되면 자본금은 벌써 잠식이 되고 아무것도 없고 저희 진안군에서 투자한 돈도 회수를 한다는 것은 극히 힘든 상황인 것은 맞지요?
그러면 지금 약속해 주신 대로 저희도 말씀을 듣고 보니까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가 있다면 내년 3월 31일까지는 여기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자 분도 있는데 투자자가 있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부분이 내년 3월 31일까지 있다고 하면은 그때까지는 저희도 지금 우리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까 그때까지는 진짜 투자를 해서 할 수가 있다고 하면은 저희도 주식회사의 주주의 일원으로서 협조를 해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정확하게 약속을 지켜주셔야 할 부분은 내년 3월 31일까지 안되면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만 약속을 해주시면 저희는 뭐.
현철

김현철위원

사장님, 올 연말까지 어떤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해서 군수와 논의도 하고 설명도 하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만약에 새로운 프로젝트가 실행이 된다면 그것은 진안리조트라는 간판을 달고 같이 그렇게 가는 건가요, 아니면 그것은 해산을 하고 새로운.
어차피 해산은 분명히 한다.
그러면 4억 8천을 군한테 돌려주려고.
그건 적극 좀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때문에 군민들이, 물론 4억 8천이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어떤.
어떤 새로운 프로젝트는 지금 구상중이고 트라이 중이시니까 그것은 발표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구체적인 어떤 윤곽은 이르면 올해 내에 나온다?
일단 법원판결도 있고, 해산시점은 이미 결정돼 있고.
학수

김학수문화관광과장

지금 그것이 그렇게 법에서도 변론 때 결정이 났어요. 3월 31일까지 안 할 경우에는 당사자를 참여시켜서 강제조정을 하는 그런 쪽으로 돼 있어요.
한기

이한기위원

여기서 우리 담당과장님이 우리 진안으로 봐서는 누가 들어와서도 진안을 개발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미진한 것을 한다고 하니까 방금 사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내년 3월 31일 해산이 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좀 기다려주고 협조를 할 부분이 있으면 협조를 해서 투자자를 이끌어서 유치를 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자동적으로 내년 3월 31일까지 추진이 안 되면 이것은 해산이 되는 걸로 저의 의회에서도 믿고 있으니까, 지금 뭐 솔직히 투자가 유치가 안 되면 우리 4억 8천은 도저히 꿈에도 생각지도 못하는 돈이니까.
해산만 돼버리면 저희 진안군도 편안하니까 그 안에까지는 담당자들과 과장님들이 잘 협조해서 해주세요. 오늘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선생님 말씀 잘 들었고 제가 중요한 것을 하나 잊었는데요. 지금 현재 원좌 계약금을 1억 3천 주고 중도금이 2억 7천 갔네요.
지금 여기는 4억으로 제가 받았는데 4억이 간 것으로, 그런데 지금 원좌 새마을부지도 압류나 저당이나 설정이 안 되어있죠?
그럼 제가 한 번 사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이 만약에 회사를 해체할 때 원좌에 있는 부지에 간 계약금하고 중도금에 관한 구상권을 우리 진안군에 양도할 의향은 없으신지 만약 해산이 된다고 하면.
사장님은 이미 포기했지만 진안군은 아직 포기 안하면 진안군하고 원좌산 마을하고의 사장님은 포기를 하시더라도 회사가 해체가 되는 과정에서 이 4억에 대한 구상권을 나는 포기했으니까 그럼 진안군이 알아서 합의하에 원좌라는 마을하고 합의 하에, 가령 여기에서 4억을 가지고 진안군하고 원좌산 마을하고 협의를 해서.
아니, 어긋나는 줄은 아는데, 왜냐하면 사장님이 지금.
아니. 사장님이 본인은 포기했다고, 포기 각서를 거기에 세 번, 네 번 써줬다고 하니까.
제 얘기는 그러면 정 그렇다고 하면.
아니. 진안군민이 가졌다하더라도 무전취득을 해서는 안 되죠. 원좌라는 마을도. 그러니까 진안리조트라는 회사에서는 안 되지만 진안리조트의 24%의 지분을 갖고 있는 진안군이 원좌하고 이 회사가 해산을 할 때 이 돈을 가지고 가령 4억이라고 하면 4억에서 합의하에 한 3억이 이뤄진다하면 3억을 가지고 정 안되면 76대 24로 비율로 나눠서 진안군도 몇 천 만원이 됐든 다시 그 정도라도 회수를 한다고 하면 좋을 것 아니냐하는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니. 76 이라는 것을 76대 24니까 가령 100원이 들어왔다고 하면 76원은 투자를 하신 이상준님이 가져가시고 청산 절차에 의해서.
왜 그러냐 하면 사장님이 자꾸 포기, 포기만 말씀을 하시니까 포기를 하지 않고 이미 4억이라는 돈은 어떻게 보면 살아있을 수도 있고 죽어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법적 해석에 의해서 아니면 합의하에서 이뤄질 수 있지만 이뤄진다고 하면은 24라는 지분은 진안군이 권리가 권한이 있지 않느냐 그런 뜻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해줄 수 있잖아요?
수영

김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수 문화관광과장님, 이상준 대표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배철기 과장께서는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대한민국 제1의 생태건강도시 진안 실현을 위해서 열정을 다 하시고 민의의 대변인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하고 계시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김수영 위원장님과 이부용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설교통과 담당을 먼저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송용호 도시계획담당입니다. 정홍기 도로관리담당입니다. 이철민 농촌개발담당입니다. 김현수 교통행정담당입니다. 건설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총 4개 담당 23명의 직원이 도시계획, 도로관리, 농촌개발, 교통행정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주요성과입니다. 도시기반 확충을 위한 도심권 정비사업과 국가 기간망을 보조하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구축하고 농촌정비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교통시설물 정비 등을 통한 교통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각종 건설사업 추진 시 편입 토지 협의에 어려움이 있어서 사업이 지연되고, 각종 사업 시 주민공청회, 설명회 등을 통해서 충분한 사전설명과 지속적인 협의를 하면서 사업을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5쪽, 도시기반시설 정비로 먼저, 도시계획도로 중로 2-3호 확․포장 공사입니다. 진안의 관문인 로터리에서 학천 주차장까지 시가지 중심 가로망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현재 보상은 1건만 해결이 안 된 상태로서 현재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서 심의 중에 있으며, 그동안 한전 지중화 사업으로 인해 본 공사는 중지 상태에 있었으며, 현재 지중화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본 공사를 즉시 재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6쪽, 도시계획도로 소로 3-20호 확․포장 공사입니다. 그동안 장기미집행 시설로 시행이 안 되고 있었던 군하리 태양슈퍼에서 진안성당까지 270m에 대해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지체되었던 편입 토지 해결이 완료되어 현재 착공 중에 있으며 내년 6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7쪽, 마이산 태극길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마이산을 중심축으로 휴양과 레저 활동 공간을 확보하여 마이산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0억원이며 금년도에 착공하여 내년까지 완료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저탄소 녹색 레저문화 정착을 위해 자전거 길을 조성하여 용담호 생태습지원까지 연결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진안의 새로운 레저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8쪽, 도시계획 정보체계 구축사업입니다. 도시계획 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으로 총 4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내년 5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계획과 관련된 제반정보 전산화로 행정기관의 도시계획 관련사항을 지원하게 됩니다. 9쪽, 진안읍 시장 가로간판 정비 사업입니다. 진안읍내의 무질서한 상가 간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11년도 행안부 간판시범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총 2억 5천만원으로 시장 가로변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 71개소의 상가 간판을 정비하겠습니다. 현재 상가협의체 구성 및 제안서 평가 결과 업체선정을 완료하고, 제안내용의 협의 및 대상시설물을 정리하고 있는 단계로 금년 말까지 완료하여 선진 간판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10쪽, 군도 확․포장 공사입니다 국가 기간망을 지원하고 지역 내 간선망을 연계하는 도로 확충사업으로 금년도에는 14억 5천만원으로 3개 노선을 추진하여 금년도분은 모두 완료한 상태입니다. 11쪽,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입니다. 도로구조가 취약한 농촌 도로망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 12억원을 투입하여 4개 노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인암 진입도로와 활원장선 도로는 완료하였고, 상하선과 정주동 입구를 현재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분은 연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12쪽, 무릉선 선형개량 공사입니다. 노폭 협소, 급커브 등 불합리한 도로 구조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5차분 공사는 상반기에 완료하였습니다. 광특회계로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장기화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중앙에 건의하였으며, 차수 분을 앞당겨서라도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군도 11호선 보행자도로 개설공사입니다. 정천면 소재지 진입도로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보행자 도로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5월에 착공하였으나, 농작물 재배 등으로 그동안 중지되었다가 현재 재 착공 중에 있습니다.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금년 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14쪽, 도로시설물 유지관리입니다. 관내 군도 및 농어촌도로상의 노후 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스콘 덧씌우기, 차선도색, 표지판 정비 등 5종에 12억 2600만원을 투입하여 모든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겨울철 강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교통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입니다. 농촌마을의 생활환경정비 및 소득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으로 부귀면 황금권역에 총 50억원을 투자하여 금년도에는 권역회관 리모델링, 곶감 체험장, 옥상쉼터 등을 완료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경영체계 교육 등을 통해 농촌의 유지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16쪽, 농촌생활환경 정비 사업입니다. 농촌의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정비․확충하여 정주여건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용담, 안천, 마령 등 3개면에 면당 30억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안천면은 숙원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마령면은 그동안 체육공원을 소재지에 유치하기 위한 협의를 하였으나 토지주의 협의 불응으로 최근 주민숙원사업을 시행키로 협의하였으며 용담면은 수변공원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모든 사업을 주민들과 협의하여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해 나가겠습니다. 17쪽, 거석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입니다. 도시민들의 농촌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부귀면 거석리에 20호 규모의 주택단지 조성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지조성을 신속히 완료하여 입주대상자가 건축을 하는데 애로가 없도록 내년 5월까지 사업을 완료 하겠습니다. 18쪽, 소규모 마을조성 기반시설입니다. 소규모 신규마을의 원활한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개 지구에 대하여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귀농, 귀촌 등 실질적 도시민 유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개발과 정착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19쪽,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입니다. 기계화 영농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9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경지정리 지구 내 농로 5.2km에 대해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영농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저수지 보수․보강 공사입니다. 영농 기반시설 구축과 재해위험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관내 5개소에 8억 3천만원을 투자하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시 점검 등을 통해 재해위험이 없도록 보수․보강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21쪽, 취약지 개발 사업입니다. 지역주민들의 편익증진과 영농환경 개선 등을 통해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농로 확․포장, 세천 정비, 용․배수로 정비, 마을진입로 정비 등 숙원사업 148건을 27억 6천만원을 투자하여 해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조사하여 체계적으로 숙원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22쪽, 교통안전 시설물 개․보수입니다. 교통안전 시설물의 신속한 개․보수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에 14종, 9억 2400만원을 투자하여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설치된 안전시설물에 대해 수시 점검과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교통사고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쪽, 운수업계 지원으로 교통서비스 향상입니다.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중교통을 재정 지원하여 교통약자 등 우리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농촌버스 등 4종에 22억 85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촌버스 등 여객운수사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대중교통 서비스가 향상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은 대한민국 제1의 생태건강도시 실현을 위한 건설행정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배철기 건설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이한기 의원입니다. 감사자료 5페이지를 보면 전년도에 불법 주정차 단속실적 전무가 있는데 주정차에 대해서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민선 4기, 5기에 들어서 총 4회에 걸쳐 진안군에 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2006년도 10월에 최초에 학천 공영주차장, 그다음 2010년도에 중앙 1,2 주차장, 그다음 2011년도에 읍사무소 주차장, 2012년 6월에 시장에 주차장을 총 이렇게 다섯 군데를 해서 총 주차대수가 259대, 그리고 거기에 소요된 비용은 이 주차장을 만들면서 그렇게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뭐 진안에 있는 인구를 밖으로 쫓아낸다, 어떻다 이런 비난을 받으면서 68억 7800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차 한 대 받치는데 평균 비용이 얼마가 들어갔냐면 2655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주차장을 만들어서 차 한 대 주차할 수 있는 비용이 2655만원, 지금 259대를 주차하는 주차장을 만드는데 68억 7800만원이 들었는데 거기에 한 대당으로 따지니까 평균적으로 차 한 대에 저는 270만원으로 알았는데 2600만원이네요. 제가 예전에 계산을 할 때 잘못했는데. 차 한 대 받치는데 2655만원을 들여서 주차장을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주차장을 만들어놨는데도 주차장을 만들 때마다 의회에 와서 보고를 할 때 여기에 주차장만 만들면 진안군청 앞에부터 네거리까지, 네거리부터 쌍다리 여기에 주차난이 완전히 해소되고 절대로 거기에는 차가 주차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또 시장 주차장 이렇게 만들 때 절대로 쌍다리에서 저쪽에 주차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입에 바르듯이 얘기를 해서 이렇게 막대한 2655만원이라는 한 대 주차하는데 막대한 금액을 들여서 이렇게 주차장을 했습니다. 사실상 지난 5월부터인가 건설과 직원들이 나가서 쌍다리에서부터 아침 일찍 한 시간씩 주차 계도를 그렇게 하고 있는데, 계도가 끝나고 나면 다시 또 주차는 엉망이 되고, 제가 가봤어요. 그랬더니 시장 주차장을 가면 차 받칠 곳이 장날이 아닌 때는 많이 있어요. 그런데도 거기에 안 받쳐요. 받치지 않고 그냥 도로변에 받쳐놓고 이렇게 하는 이 현실이 주민들의 의식도 좀 잘못된 부분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너무나 안이한 주차의 단속 때문이 아닌가. 저희가 전년도에 주차 단속실적 없다고 해서 또 금년도 예산을 세울 때 주정차 단속에 대한 세입이 단돈 1원도 없었어요. 없어서 왜 단속을 안 하려고 하는 것이냐 했더니, 자, 좋습니다. 민선이라고 해서 너무 심하게 단속하면 군수님한테 해가 돼서 그러는 지 그런 분야에서는 엄하게 하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2010년도에 한 건도 없어요. 2009년도에도 한 건이 없어요. 단속실적이. 그래서 우리가 행감에 지적을 하니까 2011년도에 27건을 단속을 했네요. 그리고 2012년도에는 9월까지 해서 55건을 단속을 했는데, 지금 전주시 같은 곳은 주차 단속으로 해서 올리는 세입이 한 60억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진안군하고 인근에 장수, 무주만 주차 단속으로 올리는 세입이 없는데 이렇게 주차장을 막대한 돈을 들여서 만들어 놓고도 주차가 질서가 잡히지 않고 하는 것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나 안이한 단속 때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방금 말씀을 주셨다시피 그동안에 주차장 건설에 많은 비용을 투자를 했는데 그래도 현재까지 실적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저희 직원들 아침마다 가서 계속 계도를 하고 있지만 직원들 들어오고 나면 또 바로 질서가 어지럽혀지고, 그런데 지금 현재는 상가들은 많이 계도가 됐습니다. 예전에는 상가 주인들이 자기 집 앞에 주차를 해서 다른 차들이 못 받치게 했는데 지금 상가 주인들은 많이 계도가 됐는데 이제 상가 주인들이 안 받치는 그 공간들을 그냥 주민들이 와서 주차를 해놓고 자기 볼일 보러 떠나버리고 저희 직원들이 이렇게 단속을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좀 한계가 있습니다. 그동안에 실적이 저조했던 것은 인정을 합니다. 장수군 같은 경우는 올해 한 560건 정도 끊었고 임실이 한 420건 정도 끊었는데, 거기는 지금 차에 카메라 달아서 그렇게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무주는 전혀 한 건도 없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에 카메라를 좀 구입을 해서 낮 시간대에도 주차에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한기

이한기위원

내년 예산에 그거 편성했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특단의 지금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은 이 주차질서는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아무리 주차장을 만들어줘도 의미가 없다 이겁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하여튼 내년에 카메라 사서 저희들이 주차질서를 적극적으로 계도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여기서 현지 확인 나가서 지금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 10대 이내만 받쳐 있어도 제가 뭐라고 않겠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저도 인정을 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이한기 의원님 말씀이 옳으신 지적이고요. 또 하나 행정에서 지금 간과한 것이 뭐냐면, 주민 동선에 따라서 주차장을 구축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이를테면 샘터 가든 앞에 주차장의 경우를 예를 한번 들어보게요. 터미널 어간에 주차장이 없는 문제하고요. 하상 주차장도 없어졌고, 지금 현재는 주민 동선을 주차장에 하려는 게 아니라 주차장이 사람을 따라 오라고 해요. 그러다보니 받칠 데가 없으니 지금 단속을 해도 어떤 결과가 오냐면 행정에서 주차할 공간도 제대로 확보하지 않으면서 왜 단속을 하냐, 이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한번 생각을 해보게요. 쌍다리부터 터미널까지 보면 어디 받칠 데 있어요? 시장에 받치면 되지? 누가 시장 주차장에 받치고 이를테면 전북은행 앞에서 일을 본다. 누가 주차장 시장 안에 들어가서 차 진입하기도 어렵고 장날 또 걸리면 아예 들어가기도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그래서 지금 단속도 중요합니다. 내년부터 임실처럼 사서 사진 찍으면서 바로 단속하고 그러면 좀 개선될 여지는 분명히 있죠. 그러나 원성은 자자해질 수밖에 없고, 그래서 뭔가 주민들의 편익을 제공하고 완벽한 단속을 들어가야죠. 주민 불편은 여전한데 그냥 단속만 앞세워서 그걸로 혼내면서 그야말로 채찍질을 통해서 그냥 잡아버린다? 그건 어불성설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과연 우리가 이 근본적인 항상 문제들이 쌍다리에서부터 터미널 이 어간이 항상 문제가 되거든요. 그다음에 김밥천국 그 어간에도 이중주차가 되는 부분도 있다 보니까 버스 한 대 오면 기다려서 지나가면 오고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주차 이쪽 도로를 관리하는 과장님으로서 근본적인 해소책을 한번 고민하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한기

이한기위원

지금 군청 청 내에도 한때 전면에는 민원인 전용 주차장이고 후면은 직원들도 받칠 수 있고 그랬는데, 금요일에 우리 집부터 시작해서 이 가운에 골목, 또 이쪽 군청 주변에 있는 골목이 차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그냥 수도 없이 받쳐 있다가 금요일 오후만 되면 그냥 깨끗이 청소한 것 같이 싹 사라져버리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 항상 공직자들만 가지고 얘기한다고 그런 얘기를 할지 모르겠지만 제일 소중한 것은, 한때는 그랬습니다. 지금 공설운동장 주차장에 받쳐놓고 공무원들은 출근을 했다가 퇴근할 때 다시 가져가고 그런 현상이 있었는데 그것마저도 어느 순간에 사라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주민의 의식이 계몽이나 계도가 있어야 되는데 큰 팻말로, 뭐 조그맣게 써 붙이기는 써 붙였더라고요. 지금 여기 군청 앞에서부터 네거리까지 있다고 하면 거기에, 여기에 주차를 하지 마시고 주차는 축협 뒤 골목에 주차를 한다라는 그런 홍보물을 게시한다든가 또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는 시장 안에 주차장이 있으니까 시장 주차장을 이용하십시오, 여기는 단속 구간입니다, 이렇게 계도를 할 수 있는 홍보물 하나가 게첩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이죠. 그렇게 홍보물이라도 게첩을 해놓으면, 여기는 단속구간이니까 주정차를 하면 단속을 합니다, 하니까 시장 안에 아니면 시장 천변에 주차를 하시라는 게첩물 하나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놓고 무조건 단속만 해서야 되겠느냐. 우리가 도시권이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터미널 정도의 주차할 곳이 있고 진안군청에 볼일 정도만 있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일을 볼 정도가 되는데, 도시하고는 달라서 시골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 코앞에 받쳐놓고 일을 보려고 하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당장에 해야 할 일은 그런 게첩물이라도 붙여야 된다 이거죠. 그리고 진안군청 주차장을 이용하시라든가, 그렇게 얘기를 해놓고 거기에 주차를 하면 단속을 해야 맞지 않나 그런 얘기가 방금 김현철 의원 말씀대로 근본적인 대책을 얘기를 해줘야죠. 진짜 여기에서 저기 있는 것은 군청에 받쳐도 되고 축협 주차장에 받치고 일을 봐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축협 주차장 만들어 주니까 축협 직원들 갖다가 차 받쳐놓고 잠시 이용해야 될 주차해야 될 사람들은 가서 보면 주차를 할 곳이 없어요. 축협 뒤에 주차장은.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거예요. 왜? 고정주차를 아침부터 와서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축협 직원들하고 군청 직원들이 사용을 해버리니까 고정주차를 해버리니까 임시적으로 이용할 사람들이 들어와서 주차할 곳이 없으면 불편을 겪는다, 이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축협도 주차장을 만들었으면 축협 직원들은 거기에 주차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실상. 그런 것을 좀 어떻게 협조를 해서 이룰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각 기관들마다 가지고 있는 주차 면적을 민원인들한테 제공을 하도록 기관 간 저희들 홍보하고, 또 지금 도시계획도로가 아직 심란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적극적으로 이쪽 구간을 어떻게 정비하기가 그렇습니다. 저 도로가 완공이 되면 아마 시내에 노선 체계도 조금 달라질 것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과장님, 도시계획도로요? 되면 주차난 해소될 것 같아요? 안 받칠 것 같아요? 천만에 말씀이고요. 이 중 2-3도로로 해서 무주 쪽으로 빠지는 도로로 당연히 그쪽 도로도 많이 이용을 하겠죠. 쌍다리에서 터미널 도로를 이용 않고, 그런데 그건 천만에 말씀이에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 도로 노선 체계가 조금 변화가 되면, 현재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 구간은 아직 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일방통행도로로 한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한기

이한기위원

상가에서 얼마나 반대를 하는 걸 모르고 일방통행을 한다고, 과장님, 이 상가가 있는데 일방통행을 거기에 줘버리면 그 상가에서는 엄청 반대를 해요. 그런 발상은 아예 할 생각도 마시고요. 어떻게 일방통행이라는 발상을 할 수가 있어요. 진짜 안 될 것이라고 봐요.
수영

김수영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정회

11시 1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저희가 현지 확인을 나가서도 얘기하고 했지만 BTL부터 시작해서 덧붙여서 여러 가지가 가는데 BTL은 하수관거 사업은 횡으로만 뚫지, 종으로는 뚫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쪽 중 2-3로는 관로가 묻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안 하니까 BTL사업에는 그런 예산이 없다는 거예요. 횡으로 절단만 하기 때문에. 그런데 지중화사업 때문에 조금 파헤친 것이 있고 또 지금 도로 때문에도 파헤친 부분이 있죠. 지금 화단이랑 뜯고 옹벽 옆에 쌓고 하면서 많이 파헤치고 했는데, 어쨌든 주민들은 너무나 많은 불편을 겪고 있고 지금 현재도 거기에 임시적으로 하도 주민들이 뭐라고 하니까 회의를 해서 조치를 취했다고 하는 것이 지금 현재 상태인데 그것도 지금 주민들은 불편이 많다고 너무나 말이 많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그냥 그대로 놔두고 다니고 또 다시 공사는 시작을 하고 그럴 계획인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지중화사업이 거의 마무리가 다 돼서 우리 본선 사업이 바로 시작이 될 겁니다. 그동안에 BTL사업에서 종배수관 쭉 묻고, 지중화사업이나 우리 도로체계에서는 하천 쪽으로 빠지는 횡배수관 몇 군데 했는데, 그 현재 상태에서 앞으로 공사하려면 현재 있는 포장을 걷어내고 높이 맞추고 그런 작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사 중에는 아마 현재보다는 좀 더 불편할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만.
한기

이한기위원

아니, 공사 중에 불편한 것은 사실인데 그러면 지금도 불편한데 공사 중에는 또 더 불편을 또 주민들이 겪어야 된다는 거예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공사 중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한쪽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것을 마무리 해가면서 해야지, 공사라는 것이 불편을 안 겪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한쪽이 불편하면 한쪽 다니는 면이라도 불편하지 않게 해주라, 제 얘기는 그거예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차량 돌리는 쪽은 괜찮게 해야죠.
한기

이한기위원

돌리는 쪽이 아닌 쪽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아닌 쪽은 공사를 하고, 공사를 하면서 차가 다니는 쪽은 깨끗하게 정리를 해가면서 해야죠.
한기

이한기위원

무슨 얘기가 나오냐 하면, 진안 사람들 참 순진하다는 얘기까지 외지에서 와서 할 정도예요. 이렇게 생겼는데도 이걸 다 참고 그 겨울에 BTL사업 한다고 보온덮개인가 그거 깔아놓은 곳을 다니면서도 말 한마디도 않고, 진짜 순진하다고 그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은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민원이 들어오면 해결책을 강구하고 어떻게 할 생각을 해야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민원이 그동안에 많이 들어왔고, 저희가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해결해 나가면서 했는데.
한기

이한기위원

최소한 여기를 말끔히 가포장이라도 해줬어야 맞다 이거예요. 그런데 내일 모레 판다고, 내일 모레 판다고 하면서 그런 식으로 하면, 가령 계획을 세워서 한쪽을 포장을 해놓고 한쪽씩 해나간다든가 그런 계획을 세워서 불편하지 않게라도 좀 해줘야지, 진짜 우리도 어떤 때는 지나갈 때 짜증나는데 주민들은 더 짜증나죠. 몇 년이에요. 거의 3년을 그렇게 지금 주민들은 견디고 있어요. 안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한 3년을 그렇게 견디고 있어요. 주민들이. 그러면 지금 저기는 본격적으로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해요? 동절기라고 해서 안 할 거 아니에요? 동절기라 사업도 안 하고 그러면 겨울에 그 울퉁불퉁하고 미끄러운 곳을 눈이나 오면 또.
현철

김현철위원

해결책을 지금 모색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과장님, 거기를 우리 공무원들도 전주에서 들어오면 천변도로를 안 가요. 로터리에서 옛날 볼링장 그쪽으로 해서 들어오거든요. 왜냐? 그쪽은 요철이 심하니까. 공직자도 그러는데, 그러면 이게 바로 공사가 되면 한쪽은 공사하고 한쪽은 다닐 수 있도록 한다는 이런 상황 속에서 거기도 또 마찬가지로 불편한 현재 상태 이상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공사기간이 금방 말씀 나온 것처럼 동절기라서 또 전면 시행되기도 어려운 분위기 인 것 같고 하면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서라도 포장을 좀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때는 가포장 예산이 반영이 안 되어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좀 요철이 안 되게끔 부드럽게 정리 좀 해 달라, 이렇게 했는데 조금 뭐 표시는 냈더라고요. 이를테면 우당탕 할 것을 조금은 때운 식으로 했는데, 여전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주민들한테만 참고 인내해라. 어차피 당신들을 위한 도로다. 이렇게만 주장할 게 아니고 뭔가 대책은 내놓으셔야 할 것 같아요. 이 상황 속에서는. 그리고 BTL 때문에 고통이 없었다면 말을 안 해요. 이 첫 건이라면. 그런데 BTL 때문에 엄청나게 골목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주민들이 불만이 원성이 자자했는데 다시 또 지금 도로확장 관련해서 이렇게 민원이 이어지고 있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요철이 심한 부분은 저희들이 조치를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아니, 심한 게 아니라 어떠한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너무 두껍게 안 하더라도 이미 포장이 된 곳이니까 포장을 해줘요. 2달이 됐든 3달이 됐든 내년 3월에나 돼야 또 시행을 할 거 아닙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검토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인삼농협 앞에서 쌍다리까지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쌍다리까지는 안 가고 아마 공설운동장 들어가는 다리까지가 좀 그럴 것이고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자투리 예산 남은 것을 싹 긁어서 하든지 그것을 좀 해 주셔야겠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이부용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앞에 건설 중인 도로에 다리 건설에 따른 도로 높임, 그 문제가 우리 의원님들도 다 마찬가지이고 주민들도 여론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현지 확인 때 주문한대로 어떤 검토를 해보셨는지, 이대로 계속 해나갈 것인지 한번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처음에 용역을 2009년도 6월에 해서 그 이후에 제가 재난관리과장으로 있을 때 삼각교량, 만남의 다리 시공을 먼저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만남의 다리 높이가 건설과에서 먼저 설계했던 다리, 설계를 건설과에서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리 높이에 맞춰서 만남의 다리를 시공을 먼저 했습니다. 설계는 늦게 했고. 그 결과 그 다리가 너무 높다해서 재난관리과에서는 시공이 다 된 다리를 건설과에서 교량을 재검토해서 1m정도 그 당시에 설계 변경을 해서 낮췄는데요. 그 낮춘 거에 따라서 시공을 다시 했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1m 1cm 낮췄습니다. 그 교량 공법은 쉽게 말씀드리면 당초 교량은 가운데 큰 기둥이 없었는데 그것을 낮추기 위해서는 별수 없이 큰 기둥을 하나를 더 가운데에 받침으로서 1m 1cm를 낮췄습니다. 낮춘 거는 저희들이 교량을 설계할 때 일반적으로 홍수위고가 있고 홍수위고에서 여유고라는 것을 항상 두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두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유지를 하고 가운데 큰 기둥을 없애고 하다보니까 교량이 높아져서 큰 기둥을 하나 더 넣고 교량을 해서 1m 1cm를 낮췄습니다. 이게 최대한 낮춘 것이고 더 이상은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현재 높이로 해서 교량을 보면 옛날 고려회관 자리 거기에서 1m 50cm 정도는 됩니다.

이부용간사

불가피 올라가야 된다? 그러면 하천에 종합기본계획이 있잖아요. 그때 검토하실 때 이쪽에 다리 계획도 있었잖아요. 지금 새로 놓을 다리.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새로 놓을 다리는 하천기본계획서는 없습니다.

이부용간사

그것은 없으나 우리 같은 산하에 있는 과끼리는 어떤 협조 알아볼 수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 기본계획을 미처 협조를 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금 지난번 재난관리과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새로 놓은 다리와 앞으로 놓을 교량에 대한 동선이 다 짜여 있다가 절단되는 거 심각하게 얘기하고 있고요. 지금 1m 50cm가 올라감으로서 도시미관 자체가 해쳐지고 주민이 불편하고 이쪽 취락지역에 대한 답답한 것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대두돼서 주민들은 많은 여론을 제시하고 있는데 양과를 다 거쳤기 때문에 그 틀을 다 짤 때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런 것들을 해소시키는 방안도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하천기본계획 상에는 그 교량이 없습니다. 지금. 그런데 도로를 내기 위해서, 도로 연장을 하기 위해서 교량이 계획이 된 것이지, 당초에 교량이 있어서 그걸 검토하고 만남의 다리를 놓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계획을 사전에 확인을 해봐야 원래 없었던 것이니까 그것은 의미가 없고, 도로를 개설함으로서 다리의 필요성이 연결이 돼야 되니까 다리의 필요성이 거기서 나와서 교량을 놓게 된 것입니다.

이부용간사

지금 그 중 2-3로 확충 목적이 교통을 원활하게 하려는 뜻 아닙니까? 소재지권에. 그런데 저쪽에는 넓게 와서 쌍다리에서 갈라서 은행나무쪽으로 빼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새로 놓을 교량 하나 때문에 이쪽 도시미관 아까 3가지 얘기했던 것들이 해쳐지죠. 그런 길을 내는 사업이 어디 있겠냐는 생각도 들고, 혹시 그 교량 안 놓으면 안 돼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안 놓으면 그쪽에도 옛날 용담추어탕집이나 금방석이나 그쪽에 집 뜯은 거에 대한 아무 의미가 없죠.

이부용간사

하나만 더요. 홍수위에 여유고가 있다고 아까 얘기하셨잖아요. 그건 얼마에서 어떻게 결정이 되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60cm입니다.

이부용간사

60cm만? 1에서 60이 아니라 60cm? 딱 정해져 있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최소입니다. 그게.

이부용간사

최소? 그러면 얼마까지? 홍수 여유고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하천의 폭이나 홍수량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데 이 하천 같은 경우는 60cm입니다. 최소.

이부용간사

60cm. 그러면 그 하천을 정비할 때 양쪽에 자연석을 새로 축석을 했잖아요. 그거 시공에 따라서 하천이 좁아졌다고 생각은 안 하세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 하천 절대 안 좁아졌습니다.

이부용간사

안 좁아졌어요? 주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으나.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석축을 옛날 것을 허물고 쌓았기 때문에 주민들은 좀 하천이 좁아졌다고 의식하는데 실질적으로 넓어졌습니다. 옛날보다.

이부용간사

그러면 과장님, 지금 1m 50cm가 교량 진입로가 높아지는데 혹시 가상을 해보셨어요? 여기 1m 50cm가 높아지면 아까 동선이 막히고 미관을 해치고 이런 거 상상 해보셨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차량동선을 끊기는데 현재 이쪽에서 가정의학과 쪽에서 들어가면 건강원 막 지나서 사람은 어차피 만남의 다리라는 게 저쪽 시장하고 연결을 해야 하니까 사람은 걸어서 갈 수 있도록 동선을 연결을 할 것입니다. 옹벽에 계단처리를 해서라도.

이부용간사

그러니까 만남의 다리를 그 후에 놓아졌어야 맞지 않나, 만남의 다리부터 덜컥 먼저 내놓고 진입로를 만들고 교량을 가설하려다 보니까 이런 폐단이 있지 않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사업이 또 분류가 돼서 나오다보니까 또 재난관리과 쪽에서는 그 사업이 시기가 있으니까 일을 안 할 수가 없고.
한기

이한기위원

아까 과장님이 중 2-3로가 먼저 설계를 했다고 했잖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중 2-3로가 먼저 설계를 했으면 거기에 있는 다리가 있고 그 설계에 의해서 만남의 다리를 설계를 해서 놓았다고 과장님이 얘기했잖아요. 그럼, 중 2-3로의 설계에 의해서 만남의 다리를 놓았으면 그 중2-3로가 놓아짐으로 인해서 이 만남의 다리의 동선이 끊어질 수가 있다고 하는 예측은 그때 했을 거 아니에요? 아, 여기에서 이 만남의 다리를 이렇게 놓고 나면 중 2-3도로가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에서 동선을 어떻게 연결을 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이 그때 나왔어야 되는 거죠. 만남의 다리를 나중에 설계했으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제가 재난관리과장 갔을 때도 이미 그 다리는 놓아져 있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누구한테 물어봐야 돼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전 과장님이 재직하실 때 이미 다리가 놓아져 있었고 제가 갔을 때는 1m 낮추는 작업을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그때 얘기했으면 중 2-3로가 먼저 설계를 했으면 그 설계에 의해서 만남의 다리가 설계가 돼서 놓아졌을 거 아니냐는 거예요. 그러면 중 2-3로가 이렇게 1m 50cm, 그 당시에 1m 10cm를 낮췄다고 하면 3m가 이렇게 올라가는데 여기에서 만남의 다리를 놓았을 때 여기에 나중에 동선은 어떤 식으로 어떻게 연결을 해야 될 것인가가 당연히 어떤 연구가 나와서 만남의 다리가 놓아졌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때 우리 현지 확인 갔을 때 동선이 끊어진다, 과장님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우리한테 동선이 없다, 연결할 방법이 없다. 어제 재난관리과 할 때 그거 어떻게 했는데 동선이 끊어지는 것도 중 2-3로를 먼저 설계를 했는데 그런 거 예측도 못하고 다리를 놓았으면 그것이 헛것 아니냐, 의미가 없지 않느냐, 어떻게 만나요? 저쪽에서만 와서 그냥 만나야겠네요. 만나려면 삼각지에서 다 와서 만나야 되는데 동선이 끊어지면 어떻게 만나요? 만남의 다리 의미가 아무것도 없지 않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걸어서는 이동이 가능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다리 자체는 걸어가죠. 차가 다니는 다리가 아니잖아요. 만남의 다리는 사람만 다니는 다리이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걸어서는 갈 수 있도록.
한기

이한기위원

그런데 우리가 현지 확인 갔을 때 과장님이 여기 이 동선은 1m 50cm가 높아지면 어떻게 이 만남의 다리를 이용하냐고 하니까 그 동선은 끊어진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저쪽 쌍다리 있는 데서부터 쭉 걸어오고 반대편은 저쪽 하천주차장 끝에 있는 데부터 쭉 걸어와서 이 다리를 이용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현지 확인 갔을 때. 그러면 지금은 동선을 어떤 식으로 연결할 방법이 있어요? 이제 연결한다고 했는데.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지금 그 옹벽 부근 쪽에 계단식으로 처리를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럼 직접 횡단보도를 만들어서?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면 뭐 신호등을 해서?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신호등도 검토를 해야죠.

이부용간사

과장님, 1m 50cm 높아지고 계단을 만들어서 도로가 나오면 횡단보도를 만들어 보겠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어차피 만남의 다리로 건너가려면 횡단보도는 양쪽으로 다.
한기

이한기위원

과장님, 제가 하나 제의하는데요. 나무로 합판으로 짜서 1m 50cm짜리 저쪽부터 해서 하나 만들어줘요. 도로가 이런 식으로 난다고 하는 것을 하나를 만들어줘요. 그래서 제가 주민현물공청회를 한번 하려고 해요. 이렇게 해서 다리를 놓고 그리고 동선도 어떤 식으로 연결할 것인가를 모형으로 하나를 만들어서 거기에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도로가 이렇게 나고 다리가 이렇게 되고 이 만남의 다리는 동선을 이런 식으로 어떻게 연결한다고 하는 의견청취를 좀 하려고요. 그거 큰 돈 안 들어갈 것 같아요. 나무 대서 목수 사서 합판 사다가 모형에 도로를 하나 만들어주라고요. 그리고 현지 확인 한번 갈 거예요. 가서 지시를 해서, 그래서 주민들한테 여기가 이렇게 변화가 오는데 나중에 가서 그거 해놓고 주민들한테 난리 나는 소리 듣지 말고, 이렇게 도로가 나고 다리는 여기에서 이렇게 간다, 그리고 만남의 다리는 이렇게 동선으로 다닐 계획이다. 그것 좀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실장님, 그 부분을 하나 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좀 받아서 현물청문회를 해야 되겠어요.

이부용간사

거기에 보충을 하자면, 지금 주민이나 본 의원들은 두고두고 이게 어떤 지탄을 받을 소지도 있고 여론도 있고 해서 아까 이한기 의원님 말씀대로 어떤 가상교를 한번 만들어서 그 교량은 선만 그으면 될 것 같아요. 선만 줄만 띄우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1m 50cm가 높아지는 그 형상을 우리도 보고 주민도 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예산은 추가로 계상해줄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확실하게 주민도 좋고 우리 군의 집행부도 좋고 의회도 좋을 때 시공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시공은 불가능하다.
한기

이한기위원

정리추경에 예산 얼마 증가해서 그것을 하나를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미리 보여줘야 되겠어요.

이부용간사

생각하기로는 다른 생각도 했는데 다른 어떤 재료로 앞으로 가설될 도로와 교량을 볼 수 있는 것을 한번 보여 달라. 최대한 적은 예산 들여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을 한번 만들어 봐라 이겁니다. 어때요? 할 수 있을까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글쎄요. 방법이 잘. 도로는 규준틀을 세워서 하면 할 수 있겠는데 교량은.
한기

이한기위원

교량은 그 높이에서 건너간다고 하면 돼요. 교량은 안 넣어도 되고 도로의 높이만 이렇게 하고 여기에서 저쪽으로 이 높이로 교량이 건너간다고 하는 거만 주민이 알면 되니까.

이부용간사

미리 시공을 하지 말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시공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원의상실하고 금방석하고 예전에 공사하기 위해서 편입 토지로 전환해서 뜯었는데 그 분들이 지금 집을 다시 짓고 원의상실은 지금 짓고 있고, 그 분들이 지금 집을 짓는 높이가 앞으로 높아질 도로 그 높이에 맞춰서 지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물론 지금 그 계획을 알기 때문에 그렇고, 또 한 가지는 쌍다리 중에 작은 다리 거기 건너는 그 선형은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까? 쌍다리 작은 다리, 약간 구배가 있죠? 현재도?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쪽에서 갈 때요?

이부용간사

이쪽으로 갈 때 지금 새로 들어오는 도로, 2-3로 도로를 어떻게 인입을 시킬 것인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냥 평면 교차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신호등을 거기에 놓을 계획이라고 하던데요.

이부용간사

우리 다 같이 걱정할 것이니까, 작은 다리에서도 지금 현재 약간 경사가 있어요. 있는데 여기서 새로 내는 도로는 어떻게 조화를 시킬 것인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약간.

이부용간사

혹 이렇게 한쪽으로 구부러져 도는 도로는 아닌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런 식으로 구부러져 도는데 그렇게 학천동처럼 심하지는 않습니다. 한 30m정도 사거리 쪽으로 길게 빼서 구부러져 도는 것을 완화를 시키고, 그 관계는 그쪽 주민들하고 한번 협의를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거기도 평행 길은 아니더라고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렇죠. 현재도 낮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래서 걱정되고, 혹 거기 시장다리처럼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을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한 30m정도 빼니까.

이부용간사

지금 시장다리도 바람직하지 못하거든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거기는 좀 센 편이죠. 주민들하고는 어디까지 나온다라는 것을 설명을 다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과장님, 지난번 현지 확인 때 별도 보고를 부탁했는데 보고가 생략돼 있고 오늘 행감을 맞이했습니다. 아까 본 의원과 이한기 의원님이 주문한 것이 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으면 더 윗선의 집행부를 출석시키고자 하는데 어떠십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해보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예. 한번 해보시면 윗선 출석은 이번엔 오늘 하지 않고 그게 되어 있을 때 현지에서 윗선이 보도록, 왜냐면 나중에 원망들, 많은 예산과 기간을 투자한 그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두고두고 원망 듣지 않는 사업이 되도록 예방하기 위해서 이러는 겁니다. 이해하시고 그렇게 아세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이부용간사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7쪽에 본 의원이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는 건설공사 읍면 사전 통보 상황이 나와 있네요? 지금 몇 건 안 되는데, 이거밖에 없었나요? 읍면단위에 해당되는 공사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지금 10월까지 했던 것은 다 나와 있고.

이부용간사

20건 밖에 안 되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27쪽 제일 위에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그것이 한 건이 147건 짜리입니다.

이부용간사

그럼 다 했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추경사업으로 해서 하는 것은 이제 발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할 겁니다.

이부용간사

아마 이 제도가 운영된 후에 면이나 군에 주민들의 민원이 좀 줄어들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이게 다른 과도 자료가 올라와서 그동안에 수고 많아서 이 시책이 정착되는 단계라 기쁘게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이것은 계속 되어야 되겠다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 자료 43쪽, 문화마을 문화동네 만들기가 내년 국비예산 확보가 원활한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마령면 문화동네 만들기 사업이 저희들이 2010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에 공모를 해서 됐는데 2010년도에 국비 일부가 배정이 돼서 저희들이 설계를 했습니다. 연구용역을 했는데 내년도 예산을 세워야 되는 금년도에 예산이 확보가 안 됐습니다. 기재부에서 예산항목 자체가 지금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문화관광부를 방문하고 기재부를 또 알아보니까 기재부에서 그동안에 했던 사업이 너무나 효과가 미비해서 작년에 이미 항목자체를 삭제를 시켰다고 그러는데, 문광부에서 이것을 못 챙겨서 결국에 항목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박민수 의원님도 만나고 또 전북도에서도 같이 노력을 해주고 해서 김인덕 의원님도 만나고 정세균 의원님도 만나서 사정을 하고 해서 현재 문광부 추가예산으로 선정이 돼서 기재부에 지금 올라갔습니다. 앞으로 예산결산소위원회 그쪽에 넘겨질 텐데, 박민수 의원님이 이것을 가지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셔서 아마 잘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럼 이름은 이 이름을 달고 나가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 항목을 새로 지금 문광부에서 살려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그쪽에 새로 올라간 겁니다. 예산이.

이부용간사

그러면 1억 5천이 내시까지 돼서 설계에 들어갔는데 삭감조치가 됐단 말이에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아니요. 지금까지 온 것은 삭감은 안 됐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3천만원 남았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이부용간사

그런데 이게 이 사업이 원활하지 못하면 이미 투입된 예산도 손실이 있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미 투입된, 지금 실제 현재 투입된 것은 없고 설계만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설계, 손실이 있고 또 주민들로 하여금 행정의 신뢰가 추락되는 그런 중대한 사업입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부용간사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노력을 하신다고 했는데 아무튼 노력해서 이 사업이 본래 취지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시고 혹 변동이 있으면 바로, 그러면 우리가 문광부를 쫓아가든지 성명을 발표하든지 그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아마 잘 될 겁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자료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서 그 항목을 새로 만들어서 지금 통과된 것입니다.

이부용간사

혹시 얼마나 올라갔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13억 5천입니다. 올해가. 이번에 살리면 올해 13억 5천, 내년에 13억 5천 이렇게 됩니다.

이부용간사

꼭 달성시키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운수업계 지원 사업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는데, 지금 2011년도 무진장여객에 지원한 금액이 진안군이 21억 7천만원, 그런데 왜 진안군이 이렇게 운수업계에 지원한 것이 많죠? 차량대수가 진안으로 많다고 그래서 이렇게 많나요? 무주군이 4억 8천, 장수군이 4억, 그런데 지원 비율이 10대 6대 4 이렇게 되어 있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무진장여객은 진안에만 받치고 있습니다. 총 40대 중에 38대가 가동되고 2대는 예비차량으로 있어서 무주나 장수는 유가보조금을 지급을 않고 우리 진안군에서 유가보조금을 지급을 합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그래서 진안군이 지원을 많이 하게 됐네요. 먼저도 얘기했지만 오죽하면 먼저 있던 예전 진안군수가 3개 군을 그냥 지정해버리자고 할 정도 얘기까지 나오고 했는데 주는 돈에 비해서, 제가 서류를 받아보니까 3억 4100만원이 순손실로 나왔네요. 2011년에. 그러면 이 회사 벌써 문 닫았어야 하는데 어떻게 움직이고 있대요? 3억 4100만원이 이렇게 적자를 냈는데 어떻게 차가 굴러다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 해마다 이렇게 적자가 한 3억 가까이 쭉 난다고 이렇게 왔는데 이 3억이 적자가 나는데 어떻게 차가 굴러다니는지. 한번쯤은 우리가 무진장여객에 대해서 종합적인 검토를 하고 종합적으로 돈을 21억이나 주는 진안군에서 세부적인 감사를 한다든가 뭣을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들리는 말로는 상당히 많은 주주 몇 사람은 큰 득을 내고 있고 그렇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 서류상에는 3억 4100만원이 순손실이 났는데도 차는 잘 굴러다니고 얼굴들은 다 좋고 그런지. 이게 납득할 만한, 이게 지금 서류를 이렇게 봤는데 이게 납득이 가겠어요? 과장님 한번 말씀 해보세요. 3억 4100만원이, 보조금을 이렇게 31억 가까이 받는 회사에서.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저희들뿐만 아니고 농촌버스는 지금 다 똑같은 현실입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똑같은 현실인데 왜 그러냐면 이 보조금이 제대로 쓰이는지를 확인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 이거죠. 그래서 제대로 안 쓰고 있으면 보조금을 조정을 다시 한다든가 어떻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요? 무조건 도에서 그 아르바이트 학생들 보내서 조사해서 올라가면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주는 이 돈이, 이해가 안 가요. 이 3억 4100만원이 손실이 아니라고만 결산이 나왔어도 이해를 하겠어요.
수영

김수영위원장

정확한 것을 담당계장님께서 말씀하시면 어떨까요?
한기

이한기위원

진짜 검사를 조사를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들리는 소리를 보면 그렇지 않고, 3억 4100만원이 손실이라고 이렇게 내놓은 것은.
현철

김현철위원

기사들 인건비가 밀려서 나오고 그렇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실제 기사님한테 들었는데 그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요? 파악 해보셨어요?
그러다보니까 지금 기사 입에서 뭐라고 나오냐? 집행부에서 사장단에서는 군에서 돈을 안 주기 때문에 너희한테 봉급을 줄 수 없다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보고 물어보더라고요. 군에서 제때 돈을 안주냐? 제때 주겠지, 왜 안주겠냐? 저는 그렇게 얘기했죠.
현재 무진장여객이 자본금 유용할 수 있는 어떤 돈은 있어요? 자본금 형태로 운용할 수 있는.

이부용간사

과장님, 25쪽 자료이고요. 보고는 12쪽이네요. 군도 확장공사를 2008년부터 시작해준 거에 대해서 주민들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3년까지 6개년에 걸쳐서 50억 중에 지난번 설계변경 2억원 해서 48억으로 봐야 되겠어요. 총괄입찰 시행 4개년차가 끝났잖아요. 현재 50억 사업비에서 금년까 지 5년 동안 투입한 게 25억 딱 절반 투입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사업기간은 내년 1년밖에 안 남았어요. 내년에 이 나머지 사업비가 투입이 가능해서 완공을 지을 수가 있는지, 또 2013년도에는 예산계획은 얼마나 계상하고 있는지 등이 궁금하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 사업은 도로관리계에서 유일하게 국비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도 실질적으로 이 사업기간이 너무나 늘어지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중앙에서부터 이 사업비가 배정이 너무 끌다보니까 사업이 이렇게 지연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이고, 내년에는 한 10억 정도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내년에 10억이요? 그러면 내년에 사업을 완료 못 짓는다면.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내년까지는 사업이 완료가 안 되고 그 다음해까지 해서 완료하는 것으로. 전라북도에 위험도로개선사업 광특회계가 한 20억 정도밖에 안 옵니다. 1년에. 그래서 그것을 전라북도에서 각 시군이 다 나눠가지니까 적게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부용간사

어쨌든 내년도에 이게 더 많은 성과가 있도록 하시고, 아마 이 도로가 완공이 되면 무릉리 임야를 비롯한 부지가 380만평인데 아마 국가에 큰 터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내년에 완공했으면 좋겠는데 더욱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마령 체련공원 소관이시죠? 이게 지금 행정이 어찌 보면 업무를 너무 밀어붙이기식으로 했다든지 바로 주민과의 소통부재의 산물이 아니냐 싶어요. 주민들은 성수 체련공원을 바라보면서 소재지와 너무 떨어져 있다 보니까 면민의 날 행사도 면 소재지 초등학교에서 치루고 말이죠. 그런 것을 지켜보면서 마령도 마찬가지로 그런 결과를 낳지 않을까 싶으니까 주민들은, 군수는 저쪽 좀 동떨어진 외곽에 물론 사업비 절감차원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그렇게 했고, 주민들 입장은 어차피 또 수십억 이렇게 들어가는 사업인데 면민들을 위해서 어차피 하는 시설이라면 면 소재지로 하자 해서 다툼이 있었잖아요. 그러다 결국은 주민들이 투표에 의해서 이 사업을 포기를 했어요. 이게 바로 행정력 부재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처음부터 말이죠. 그쪽으로 계획을 했다면 그거에 따른 계획하기 전에 충분히 면민들과 소통을 했어야 된다. 그런데 이 결과적으로는 면민들이 사업을 포기하는 선까지 이르다 보니까 좀 이런 쪽으로 행정이 흘러가서 되겠느냐, 심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요. 그럼 체련공원 마령은 끝까지 안 하는 거냐? 이건 집행부에서 어떻게 바라보세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마령 현재 흘러온 내력을 김현철 위원님이 잘 아시니까, 앞으로 체육시설을 하기는 마령은 어렵습니다. 한다고 하면 현재 있는 학교 운동장을 공모사업 같은 걸로 해서 체육시설로 개조해서 쓰는 수밖에 없고, 지금 초등학교 옆에 체육공원을 하려고 자리를 잡았었는데 그 분이 땅값을 너무나 많이 요구하니까 마령면에서도 그 분 한 사람을 설득을 못했습니다.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주민숙원사업으로 가자고 며칠 전에 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하는데 한 80여분 정도 와서 주민숙원사업 쪽으로 가자, 거기서 그렇게 결정을 했는데 일부 그날 참석을 안 했던 마령에서 좀 젊은 측에 들어가는 몇 사람들은 아직도 체육공원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항의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마령면에서도 면장님도 좀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라 주민숙원사업을 이 자리에서 하겠다라고 말씀은 제가 안 드리겠습니다. 확실한 결정은 아니고 앞으로 주민숙원사업을 하게 되면 마령면은 저희들이 해주는 체육공원은 별도의 공간에는 하기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요. 어찌됐든 주민의 편에 서서 어떤 걸 판단하시고 앞으로 사업추진 할 때도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그 문제는 그렇고 간판 관련해서 전 구간에서는 여 화백 그분의 글씨체로 해서 얼마 돈을 주고 그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안 하는지와 입찰관련해서 어떤 문제제기가 나온 지방지에 그렇게 나온 기사가 있죠. 그래서 그건 법적으로 이상이 없는지 해서 그 업체 입찰은 그쪽 그 사람이 계속 가는 것인지. 그리고 한 군데 당 사업비가 편성이 이를테면 국비 얼마, 어디 얼마, 자부담 얼마 그렇게 되는지, 그렇게 3가지에 대해서 말씀 해주세요. 글씨체는 어떤 화백 이런 사람 안 온다면 무엇으로 가는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전에 여태명 화백님께서 주신 그 글씨체를 현재 설치돼 있는 것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 주민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글씨가 좀 잘 안 보인다고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그 글씨체를 이용을 안 하고 별도의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글씨도 디자인 글씨로 해서 자기들 나름대로 디자인을 해서 공모를 해서 며칠 전에 공모자들이 와서 발표를 했고 또 저희들이 심사위원을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해서 거기서 1위 업체 잘 된 곳을 전주에 있는 문화라는 회사를 선정을 했습니다. 글씨체는 별도의 디자인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저희들이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그 분들한테 다시 여 교수한테 준 것처럼 어떤 돈이 지급이 되겠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지불하는 수준은 또 얼마나 될까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서 그 상가협의체가 구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상가협의체에서 모든 것을 운영을 하게 됩니다. 상가협의체가 입찰이라든지 자금 하는 거에 대한 행정능력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뒤에서 서포트 해주는 것이지 저희들이 직접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고 상가협의체가 구성이 돼서 거기에서 주관을 해 나갑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대략 어느 정도 수준인지는 나오지 않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글씨 값이라고 말은 못하고요. 그 사람들이 고유의 디자인을 해가지고 와서 설치하는 거까지 해서 계약을 하지, 디자인만 얼마 이렇게는 않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거 된 입찰 업체가 그 글씨까지 같이 하는 거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입찰을 하면 다 끝나는 거네요. 별도의 글씨 값을 주는 게 아니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얼마 정도로 잡아요? 대략?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한 집 당 300정도.
현철

김현철위원

300이요? 간판 하나당 300이요? 300이면 행정공제 해서 얼마예요? 자부담이 얼마예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12만원 정도 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공제하고 군비가 5대 5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공제가 더 많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개소 당 300만원이고 본인 개인부담은 12만원 정도이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이 입찰업체에서 글씨 값 따로 받는 것이 아니고 입찰업체에서 그냥 알아서 하는 거다? 글씨체는 이 상위 내에서 예스를 하는 부분이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죠.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입찰문제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입찰관련은 저희들이 공모를 할 때 제안서를 제출을 하는 사람들이 실제에 그 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기계를 가지고 있느냐, 이것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1위 업체 문화라는 곳이 실제 그 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중소기업청에서 확인을 해줍니다. 실사를 합니다. 1년에 한번씩. 그래서 그 확인서를 저희들한테 제출을 함으로서 우리는 그걸 인정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 2위 업체와 3위 업체가 이의를 제기한 것이 그 사람들은 실제 기계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렇게 이의를 제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를 가서 보면 건물을 1층과 2층을 쓰고 있습니다. 실제 기계는 1층에 있는데 이 사람들이 확인한 것은 2층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2층은 텅 비어있는 공간이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사진을 찍어서 이 회사는 실제 기계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 잘못됐다, 저희들한테 이의를 제기해서 저희 직원들이 당일 가서 기계가 어디 있냐, 확인을 해서 실제 있는 것을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잘못 사진을 찍어서 문제는 지금 없습니다. 또 저희들이 중소기업 중앙에도 확인도 했고 다시 재차 실사를 했느냐 확인도 했고 또 전주시청에서 어떤 행정적 제재를 받은 적이 있다라는 얘기를 이의 업체에서 해서 또 그것까지 전주시에 재차 확인을 했는데 제재를 받은 적도 없다는 걸로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과장님, 본의원이 환경청을 갔다가 약간 시간을 내서 세종시를 돌아봤습니다. 그랬더니 돌출간판은 하나도 없고 같은 글씨로 예쁘게 해놓은 것을 보고 왔습니다. 일찍 전달했어야 거기에 접목이 됐을 텐데 행감이 늦어서 전달을 해드리는데, 한번 간판관리를 하시는 부서로서 세종시를 한번 보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세종시는 계획도시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습니다. 저희들은 이미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단위에서 하기는 조금은 무리가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나저나 과장님, 이게 여태명 글씨체하고 또 이 업체에서 하는 글씨체하고 이렇게 되니까 조금 이상한 모양새가 될 것도 같아서 조금 우려되더라고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구간이 조금 다르긴 한데, 그렇다고 또 여태명체를 한지 얼마 안 됐는데 철거하기도 낭비 아닙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감사 내용이라기보다는 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관련해서요. 통상 폐교를 활용하고 그러저러한 걸로 하는데 실질적인 주민수익창출이 가능하도록 이걸 행정에서 적극 좀 노력해줘라. 저는 그런 주문을 한번 하고 싶어요. 그러저러하게 교육시키고 쉼터 만들어주고 가공공장 해주고 이렇게 하고 그냥 맡겼다가는 정말 어렵거든요. 산촌생태마을도 마찬가지예요. 예산은 투입되데 실적이 정말 흐지부지되고 그렇다시피 농촌마을종합개발도 그럴싸하고 말이죠. 마을이 힘을 합쳐서 뭐 돈 버는 모델이고 다 좋아요. 외견상. 그러나 실소득이 과연 계절별로도 수익창출이 모델이 가능한 것인지는 행정지도 등을 통해서 뭔가 좀, 만약에 그런 쪽에 지도가 어려우면 센터를 통해서 요구를 한다든지 말이죠. 그래서 그 문제는 한번 깊은 검토를 좀 해주시라 그런 주문을 드리고 싶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주민들이 상향해서 하는 사업인데, 물론 거기에 그 마을에 환경개선사업도 있지만 소득사업도 있습니다. 분야가. 그런데 소득사업을 하면 우리 친환경농업과나 기술지원과에서 하는 주민들한테 지원해주는 농업관련 예산 그걸 무료로 주는 것보다 보조, 융자 이렇게 자부담이 있듯이 이 소득사업도 여기서 자부담을 반드시 그 비율에 맞춰서 해야 되는데, 나중에 소득사업 분야를 너무나 크게 하다보면 이 사람들이 자부담능력이 없어서 사업이 중간에 끊겨버려요. 그래서 상당히 고전을 하는 그런 것들을 많이 봐서 주민들이 어떤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한을 해서 그것을 여러 군데 자문을 받습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타당하다 하면 좋다하고 계속 상의해가면서 하는데, 부귀 황금권역 같은 경우는 주로 곶감 쪽으로 많이 치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나름대로 주민들하고 또 외부에 곶감 하는 사람들하고 유기적인 연락이 되면서 지금 완전히 사업이 끝난 게 아니고 시작단계고 아직 소득이 지금 창출이 되는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서 소득이 연결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또 전문기관하고 연결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중 2-3로 조형물 빠른 시일 내에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 선만 이렇게 띄우겠습니다. 교량은 선을 띄우고 도로 부분은 중간에 규준틀을 세워서 높이를 선을 쳐서 하고요. 합판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좀 있을 것 같고.
한기

이한기위원

합판 세우는 것이 뭐 얼마나 힘들어서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합판만 세우는 게 아니라 합판 세우려면 그 안에 대 다 대서 연결을 하고 해야 하는데.
한기

이한기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어려우면 줄로 중간 중간 띄워준다든가 세워서 그 모형으로 볼 수 있게, 그래도 너무 조잡하게는 안 해야 와서 보고 이렇게 올라가는구나 하고 볼 수 있게는 해줘야죠. 그리고 거기 도로에 가령 횡단보도를 만든다면 횡단보도를 그려서 여기서 이렇게 해서 올라간다든가, 그런 것을 하려면 저는 당연히 합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제가 하나 얘기하는데, 다리를 놓게 되면 다리 밑으로 해서 횡단을 할 수 있게, 동선을 횡단보도로 않고 동선을 다리 밑으로 이쪽 벽하고 대서 사람이 갈 수 있게 만드는 그런 것도 횡단보도로 안 건너가도 좋도록 그렇게 그런 것도 해놓아야 주민들이 어떻게 하면 동선연결이 다리가 이렇게 생겨서 다리가 높으면 다리 밑으로 해서 사람이 건너가면 위험성도 없고 좋지 않나 그런 것을 연구를 해보면 나오겠죠.
수영

김수영위원장

잘 상의해서 잘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배철기 건설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시간을 갖기 위해서 13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정회

13시 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유태종 과장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유태종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담당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먼저, 배완기 행정담당입니다. 장시열 총무담당입니다. 안정무 인재양성담당입니다. 황양의 법무감사담당입니다. 전을기 홍보담당입니다. 소일섭 정보통신담당입니다. 김사곤 장학숙담당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항상 저희 과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도와주시고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김수영 위원장님과 이부용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면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과장인 저를 포함, 총 7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45명에 현원은 43명으로 2명이 결원입니다.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 2012년도 주요 성과와 반성입니다. 먼저, 공모사업은 성인 문해교육 사업과 특성화고 전략사업 분야 명장육성사업이 선정되어 2천 9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주요성과로는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연초에 11개 읍․면에서 개최한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이야기를 통해 총 312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제50회 군민의 날 및 체육대회, 제18회 마이문화제는 타임캡슐 봉인식, 풍등 날리기, MBC 가요베스트 및 군민노래자랑에 인기가수를 초청하여 많은 군민이 참여함으로써 내외 군민들에게 진안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군민 대화합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진안사랑장학재단 장학금 지원활동에도 꾸준히 노력하여 금년에는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32명, 총 62명에 대하여 93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여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전북 현대모터스 축구단 홍삼지원 협약과 우리 군의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제작지원으로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대외 인지도 상승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소외계층, 독립가구, 자연부락 등 난시청지역에 대한 마을행정방송시스템 구축사업을 2010년부터 추진하여 현재까지 7개 읍․면 58개 마을에 1,991세대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지역 주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은 보완해야 할 과제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대를 위한 소통종합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쪽,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조직 관리입니다. 우리군 조직은 1실, 10과, 2직속, 1사업소, 1의회, 1읍, 10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정원 560명에 현원은 540명으로 20명이 결원이며 교육, 육아휴직, 공로연수 등 별도정원에 15명이 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균형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인사 및 조직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6쪽, 제50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입니다. 군민의 날 50주년을 기념하여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우리 군 전략산업 홍보를 통한 주민 공감대 형성 및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군민의 날 행사가 지난 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약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내년도 군민의 날 행사계획 수립 시에는 금년도의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여 보다 나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입니다.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휴양시설인 콘도 운영과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영유아 양육비 지원, 공무원 단체 보험을 가입하였고 앞으로도 직원 후생복지 증진에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확대입니다. 미래 지식사회에 적합한 우수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도시지역에 비해 교육환경과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여건을 극복할 수 있는 튼튼한 교육기반 조성을 위해서 무료급식 및 친환경쌀 급식 지원, 기숙형 공립고 지원, 글로벌 해외연수 지원,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등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또한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3억원의 진안사랑장학재단을 출연하였습니다. 주요성과로는 2012년도에 서울 소재 우수대학에 2명이 합격하였고, 2012, 2013학년도 특성화고 명장육성사업에 한국한방고 식품한방분야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하여 교육지원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교육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교육 1번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 대내외 홍보를 통한 선진군정 실현입니다. 적극적인 언론홍보 및 언론인과의 돈독한 유대 강화로 군 역점사업과 각종 행사 등 군정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하여 지역 이미지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프로야구 중계방송 가상광고를 추진하였고 전북 현대모터스 축구단을 활용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진안홍삼을 홍보하였습니다. 우리 군의 대내외 인지도 제고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MBC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를 제작지원을 하였고, KBS1TV 전국노래자랑 및 TV쇼 진품명품, KBS2TV 1박 2일 등 다수의 교양, 시사, 오락 프로그램을 유치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정보화마을 운영 및 활성화입니다. 현재 마이산골과 천반산구리고을 마을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총 2750만원을 판매하였고, 지난 10월 마이산골 정보화마을 호박고구마 캐기 행사와 9월과 11월 천반산 구리고을 정보화마을 사과 따기 행사 등을 실시하였으며, 정보화마을 주말농장 분양으로 4158만원, 전자상거래로 3378만원 등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농․특산품 개발로 농가소득 증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마을행정방송시스템 구축입니다. 소외계층, 독립가구, 자연부락 등 난시청지역 해소와 재난․재해 발생 시 원격지에서 통신망을 이용한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평시 공지사항 전달 등 군정업무 추진에 활용하기 위한 마을 행정방송시스템을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에 걸쳐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7개 읍․면 58개 마을 1,991세대에 본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신속하고 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2쪽, 희망과 믿음을 주는 장학숙 운영입니다. 수용 인원 82명에 96명이 지원하여 그 중 82명을 선발하여 결원 없는 장학숙 운영으로 77.5%의 만족도를 달성하였고, 입사생들의 성적향상을 위한 영어, 수학, 논술의 심화학습으로 2012년도 대학 진학 21명, 취업 1명, 유학 1명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진안장학숙이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내는 명문 인재양성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행정지원과 전 직원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진안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공직자들이 더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유태종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간사

이부용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자료 25쪽을 보시면 지금 결원 현황이 바로 나와 있는데 현재 결원이 몇 명입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별도 정원을 포함해서는 다섯 분이고요. 그거 빼면 20명입니다.

이부용간사

20명? 결원은 대단히 중요한 사항인데 그러면 결원 보충계획은요? 언제까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다섯 분이 결원인데요. 얼마 전만 해도 소방방재청으로 가신 분이 있고, 환경부로 가신 분이 있고 이런 돌발변수가 있어서 다섯 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내년도 도에서 수요조사를 하면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시설직 부분은 어떻게든지 결원을 보충하고자 합니다.

이부용간사

시설직 중에 혹 2개 면을 담당하는 면도 있습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재난관리과에 있다가 소방방재청으로 전입시험을 봐서 가신 분이 계셔서 주천에 계신 분이 정천까지 맡고 있는 걸로 하고 있고요. 얼마 전에 또 동향에 한 분이 환경부로 갔습니다. 그래서 상전에 근무하시는 분이 동향까지 하는 걸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년도 충원계획 때 시설직은 결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렇다면 상반기 모집공고 도에서 받아서 보충하려면 하반기나 보충할 수 있잖아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내년 7월에.

이부용간사

내년 봄부터는 바로 시설직들은 일이 시작되고 설계하고 할 텐데, 다른 대책은 없을까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건설교통과 농촌개발팀하고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개 읍면을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간사

지금 결원인 데가 2명씩이나 결원이 있다면 과나 면이나 크나 적으나 그 부서는 아주 애를 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벌써 2명씩 결원이 있는 데가 4군데나 되기 때문에, 그러면 전체 일반직도 아까 그런 계획에 의해서 보충할 수 있잖아요. 공무원들 사기진작이 다른 게 아니라 이게 바로 사기진작 축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은 또 다른 대책을 좀 세웠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그럼에도 결원이 이렇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료에 의하면 백운면에는 현재 플러스가 되어 있거든요. 어떤 연유인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거기는 한 분이 출산휴가를 갔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감안해서 환경직 복직한 부분이 있어서 채웠습니다.

이부용간사

어떤 시정보완책은 없어요? 공직사회는 위계질서와 인사질서가 있잖아요. 연명체계가 확실히 되어 있고 그런데 이렇게 2명이나 비어 있는데 어느 면에는 이런 사항이 있으면 차마 지금 읍면장, 부서장들이 말은 못해도 숨은 통을 앓을 것입니다. 이거 안타까운 거 해결해 주시고, 어제 지역개발사업소 업무보고 보면 여기도 한 명이 지금 추가가 되어 있거든요. 다른 데는 결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는 인원이 하나 오버되어 있는데, 행정지원과에서 낸 자료에는 똑같이 되어 있는데 바로 어제 받은 보고에는 여기 한 명이 플러스 되어 있어요. 이런 것들은 정원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정원관리는 참 중요하죠. 머릿수 하나가.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디는 넘치고 어디는 2명씩, 2개 면을 한 사람이 한다는 것은 좀 불일치 한 것도 있고 하니까 금방 본의원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떤 해소책도 마련하시고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9쪽에 복수직렬, 6월에 정비를 다 하셨는데요. 지금 인사규정에는 3복수 이내로 되어 있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4복수까지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3복수 이내인데 다만 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죠? 아마 그럴 겁니다. 정비를 다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별도 자료를 보면 다 정비가 된 것 같은데 여기 보건소에는 아직도 똑같이 4복수로 있는 것은 어떤 이유인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건 기술서기관이라고 해서요. 4급하고 5급하고 같이 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은 별도로 했고요. 5급 부분은 보건, 의기, 간호 이렇게 3개로.

이부용간사

보건행정담당과 건강증진담당이 복수가 하나씩 더 있어요. 4개 복수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찌 해소가 안 되어 있고 다른 사유가 있는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이 부분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부용간사

그럼 2가지 확인해서 이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기천위원

박기천 의원입니다. 진안사랑장학재단이 만들어져서 지금 50억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면에 고등학생하고 대학생하고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일회성이거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장학금 지급이요?

박기천위원

장학금 지급이요. 일회성.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일회성보다는 장학금을 물론 지급해줘야죠. 지급해주는데 진안지역에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더 필요하다. 지금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물론 교육지원청 소관이지만 어차피 우리 행정에서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니까 일회성에 극하지 말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더 중요한데, 예를 들어서 전주에서는 그런대로 잘 나간다는 대성학원이나 더 좋아진다면 서울에 있는 학원 강사들을 초빙을 해서 지금 우리가 마이학당 운영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야 진안으로 진안으로 학생들이 더 유입이 되는 것이지, 서울대학교 1명 가고, 서강대학교 1명 가고, 이거 장학금 줘서 갔다라고는 저는 생각 전혀 안 하거든요. 그래서 지역인재양성을 정말 위한다면 공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가장 필요하다. 즉, 지금 전주에 있는 진안장학숙은 잘 하고 있네요. 심화교육을 한단 말이죠. 이런 부분도 진안군에서 마이학당 운영하는 것처럼 우리는 예를 들어서 주 1회를 한다든지, 유명강사 초빙을 해서 꿈이 있고 뜻이 있는 고등학생들이 다 모여서 주 1,2회 정도 유명학원 강사 강의를 듣는다든지, 이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장학금 50억 조성해서 1년에 1억씩 일회성으로 투입하는 거 저는 효과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복안은 없나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우리가 교육지원 사업으로 해서 한 20억 정도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학력증진하고 우수인재양성 사업이 있어요. 중학교 으뜸인재역량사업, 고등학교도 그렇고, 제일고등학교 기숙형 고교 지원하는 부분이랄지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의원님 말씀을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장학재단에서 이자로 해서 한번 대학생, 고등학생 200만원 50만원 줘봤자 그게 금방 없어지는 부분이고 좀 긴 안목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어떻겠냐 그런 애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기천위원

이건 검토를 하는 게 아니라 이건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전주에 있는 진안장학숙은 아주 잘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밤에 심화교육. 그런데 거기는 기숙사에서 다 모여 있으니까 쉽지만 진안군 전체 고등학교가 몇 개 있으니까 좀 어렵겠죠. 어려운 걸 해내는 게 그게 일이니까,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한번 잘 짜서 장학금 지급도 물론 해야 되지만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해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학교 측하고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그런 부분을 좀 하겠습니다.

박기천위원

이상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감사자료 46쪽에 장학기금 50억 목표달성 시 이자수입 사용계획 해서 거기에 바로 실제적인 학생들 실력향상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그렇게 되어 있죠. 이게 지금 본 의원이 발언한 바대로 뭔가 시행이 바로 될 걸로 생각을 했는데 이게 50억 달성이라는 게 언제 금방 될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시기를 좀 너무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금방 박기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학금 준다고 해서 어떤 여기에 우리 으뜸인재가 육성되는 것도 아닌 상황이고, 그래서 조기에 도입해서 가야하는 문제가 바로 이거다. 장학금은 현재 상태로만 하고 금액은 더 들어오니까 말이죠. 이 사업 쪽으로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장학금 확충 문제도 그래요. 물론 타 시군도 우리보다 훨씬 많이 한 곳도 많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어쨌든 재정형편을 좀 에둘러서 판단하면서 가야 할 문제가 있고요. 무작정 50억 조성목표를 설정해서 그것도 공약에 반영했다고 해서 그냥 무작정 일반회계에서 막 집어넣는 것, 이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게 제대로 쓰여진 부분이 아닐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부분이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매일 돈 없다 소리는 하지 말든지 말이죠. 해서 연별로 자꾸 10억, 또 10억, 올해도 반영을 했었고 그런데 이렇게 특정치에 너무나 의식을 하면서 그걸 채우기 위해 급급한 이런 쪽의 장학 사업은 안 된다. 그리고 또 하나 묻고 싶은 게 장학사업 전담 사무국 운영해서 인력 1명해서 인건비하고 운영비해서 이게 연 4천만원 들어가나요? 이 분한테 인건비를 어느 정도 주기에, 그리고 이렇게까지 해야 할 그런 상황인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이 부분은 저도 자료를 만들면서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요. 저도 50억 있다고 이 사무국을 둬서 별도로 운영한다는 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개선방안은 나올 수 있겠네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 보고서까지 나왔으니까 더 이상 제가 드릴 말씀 없는데, 이 부분은 아니다고.
현철

김현철위원

검토하세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리고 간사님께서 아까 말씀주신 사항인데요. 지금 지역개발사업소 한 명 오버된 부분은 산약초타운 업무가 산림자원과에서 지역개발사업소로 넘어가면서 임업직 하나를 그쪽으로 근무지 지정을 했어요. 그래서 지역개발사업소 보고서에서는 한 명이 더 많은 걸로 보고를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러면 그 정원은 어디에 속해 있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정원은 산림자원과에 있죠. 근무지 지정으로 하나 간 부분입니다.

이부용간사

그럼 산약초타운 하니라 그쪽으로.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쪽에 나무관리랄지 조경이랄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산림자원과 직원을 그쪽으로 근무지정해서 그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럼 산림자원과에서는 한명을 잡고, 또 양쪽의 현황으로 잡아졌네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요. 보건소 2개 담당이 3복수로 안 하고 4복수로 된 부분은 저희가 직원들 의견을 듣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은데요. 여직원들이 보건직, 간호직, 의기직들이 자기들이 승진이 되던 안 되던 자리는 좀 더 두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이 있어서 2개 자리는 그렇게 축소를 안 하고 했습니다.

이부용간사

그럼 계속 그렇게 두고 갈 것인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보건소에 직렬이 행정직도 있고, 보건직도 있고, 간호직도 있고, 의기직도 있고 하니까 거기서 어느 하나 직렬을 소외시킬 수가 없어서 거기에 있는 직렬을 같이 넣다보니까 이렇게 4복수가 되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법적으로는 4복수까지 가능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어떤 법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긍정적인 답변이 있었던 무기계약 정년연장 문제 말이죠. 기 전북도가 2011년 12월에 59세, 2013년도에 60세로 재개정 하기로 했고, 무주군이 60, 순창군도 6급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이렇게 나서고 있다. 이런 내용들은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했는데, 이 분들의 정년연장 실시시기, 그다음에 방법, 이를테면 6급 이하 했을 때 당시에 몇 년도까지 순차적으로 한다든지. 그럼 앞으로 2013년도부터 당장 시행할 것인지, 시행한다면 2013년도부터 그냥 60세로 못을 박을 것인지, 2014년에 박을 건지, 뭐 그러저러 한 것들, 그다음에 집행부에서 난색을 표했던 것이 총액인건비 거론했었고 인력감축 분위기 속에서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등등의 이유가 있었어요. 그런데 총액인건비가 특별히 무기계약자들에 대한 정년연장 된다고 해서 총액인건비가 그분들 때문에 확 늘어나고 이런 개연성은 저는 없다고 보거든요. 순차적으로 연세는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어떤 확 늘어나서 그분들이 엄청나게 돈이 더 되는 것이 아니니까, 이 문제는 어떻게 앞으로 해소할 것인지 그거에 대한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김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60세로 한 곳이 무주하고 순창이 그렇게 되었고요. 59세가 도청하고 군산, 58세가 전주, 그리고 나머지는 지금 57세로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총리실에서부터도 무기계약직들 정년연장을 해라, 계획을 달라, 그렇게 지금 저희한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위에 중앙부처에서부터 그러기 때문에 저희도 연장을 내년에 계획 세워서 가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예로 정읍 같은 경우는 2016년까지는 58세, 2018년도까지는 59세, 2019년도까지 60세, 이렇게 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거기는 너무 박하네요. 그렇게 우리가 따라 갈 필요는 없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너무나 그렇고, 아직 정확한 방침이나 타 시군이랄지 이런 부분을 봐야겠지만 제 생각에는 2014년도 시행한다면 58세, 2015년도에 59세, 1년 차이로 우리 공무원처럼 그렇게 연장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2013에 58.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내년까지는 그대로 가고, 저희가 아직 방침을 못 정하고 있으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뭘 또 미룹니까? 1년을.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런데 바로 내년도 계획 세워서 내년도부터 연장을 한다는 것이 조금, 그 부분도 검토를 해야 할 부분인데요.
현철

김현철위원

어차피 할 거라면, 더군다나 저는 어쩐지 태도가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이를테면 의회 의원들이 주장을 하고 특히 이한기 의원께서 군정질문해서 했는데 군수께서 딱 단칼에 잘라버렸거든요. 못 하겠다는 식으로. 했는데 좀 시간이 흐르니까 태도가 바뀐 거예요. 입장이. 왜 그럴까? 저 처음 듣네요. 이 소리. 이게 중앙부처에서 나름대로 지시가 있기 때문에 바뀌었지, 우리가 전향적으로 무기계약자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해서 바뀐 것이 아니네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아니요. 그것은 저번에 다른 과에 있을 때인데, 이한기 의원님께서 군정질문도 하시고 할 때 그 뒤부터 검토를 하고 제가 여기 와서 그 방침은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군민의 날 때 그때 어떻게 되냐, 이런 얘기가 돼서 우리는 그렇게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렇게 가고 있는 부분이지, 거기서 하라고 한다고 해서 하고 의원님들께서 얘기할 때는 아무 것도 안 하고 그건 아니고요. 그 뒤로 바로.
현철

김현철위원

좌우간 그러면 과장님, 분명히 무기계약자들 처우개선 관련해서 어쨌든 그 분들도 정년보장이 된 상황이 왔잖아요. 자꾸 사회가 비정규직 철폐 이런 분위기로 막 가고 있는 분위기 속인데 어쨌든 안정적인 직장으로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인사파트를 가지고 있는 우리 과장님께서 적극 더 그들의 편에 서서 한번 검토 해보시라. 그래서 당장이라도, 다른 곳도 59세, 60세 한 곳 있는데 그렇다면 2013년도부터 당장에 58 늘리고, 그다음에 59하고 이런 쪽으로 가도 이 총액인건비 부담이 저는 그렇게 사실상 없다고 봅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이한기 위원입니다. 우리 진안군 관내 주민등록을 둔 학부모에 한해서 제가 한번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봤는데, 고등학생이 지금 관내에 268명, 관외에 464명해서 732명이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니까 상관이 없는데 이 고등학생들이 학자금을 지원을 받는 종류가 제일 큰 것이 농업인자녀학자금으로 관내, 관외 합쳐서 약 한 370명 정도가 받고 있고, 그다음 저소득층자녀학자금이 8명밖에 안 되는지 이것도 자세히 파악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 8명으로 나왔어요. 그리고 이장자녀가 2명, 그다음에 고등학교학자금이 2007년도에 본의원이 조례를 만들어서 이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학생을 지원을 해야 될 거 아니냐 해서 그때 조례를 만들어서 관내에 다니는 고등학생, 여기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고등학생을 행정지원과에서 39명하고 공무원 등 직장자녀, 공무원은 고등학교까지 학자금을 주니까 공무원자녀가 한 120명 정도 예산서 상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한 530명 정도를 학자금을 고등학생도 730명 중에서 530명은 이런저런 이유로 학자금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똑같이 진안에 거주는 하고 있으면서도 농업인자녀가 아니라는 이유, 또 공무원자녀가 아니고 저소득층이 아니고 이장이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받지 못하는 사람이 200명으로 나오는데 본의원이 알기로는 채 100명이 못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여기 상에는 한 230명으로 나오는데, 우선 한번 파악을 해보셔야 할 것이 제가 왜 이런 제의를 하냐면 사실상 여기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내를 학교를 안 보내고 관외로 보내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경비로 많이 들고 그런데 좀 정확하게 이장님을 통해서라도 관내는 쉽게 이렇게 파악이 되는데 관외에서 다니는 고등학생은 파악하기가 힘드니까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진안사랑장학재단이 있는데 제가 여러 가지로 법률적 검토를 해봤는데 관내에서 이 혜택을 못 받는 학생 39명은 농어촌학교특별지원법에 의해서 학자금을 지원을 할 수가 있는데 관외에 전주나 어디 타 지역에서 다니는 학생은 지원할 근거가 조례를 만들었어도 없다. 그래서 방법은 뭐냐. 몇 명이 파악이 될지 모르는데 진안사랑장학재단에서 지금 장학금을 지급을 한 걸로 보니까 관내에서 학교 다니는 학생이 거의 한 90%이상이 장학금을 받았는데 실질적으로 관내에서 다니는 학생들은 학자금 지원을 다 받고 있습니다. 진안군에서 다니는 학생은 100%가 고등학생이 학자금을 지원을 받고 있어요. 농업인자녀가 아니고 이런 혜택을 못 받아도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못 받는 학생 39명을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관외에 있는 학생들은 학자금도 지원 못 받고 있는 학생들이 이 장학금 수여도 딱 한 명 줬네요. 특별장학생 말고를 딱 한명 받았네요. 서울과학고에 있는 학생. 그리고 그 뒤에 특별장학생도 한 23명이 진안관내 학생이 받고 나머지 외지에 있는 학생이 받은 것은 한 10명 조금 넘네요. 그래서 이것을 좀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여기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을 진안사랑장학재단에서 가령 전체 1년 학비가 120만원이라고 하면 하다못해 반년학기 2회분이라도 지원을 하는 것이 이 학생들한테 좋지 않나. 나머지는 다 이런저런 이유로 학자금을 고등학교도 받는데 자기 직업이 상업을 한다든가 또 농사를 안 짓고 막노동을 한다든가 이런 특별한 직업이 없으면 그런 사람들은 똑같이 진안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데도 고등학교 학생 학자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 현실이 안타깝더라고요. 그리고 2명씩이나 전주로 고등학교를 다니고 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그렇게 고등학교 학자금을 받는 사각지대에 놓여있으니까 이것이 좀 안타까워요. 그래서 그 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그런데 방법은 진안사랑장학재단을 통해서 줄 수 있는 방법. 그런데 또 방법은 뭐냐, 일반회계에서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출연을 해서 진안사랑장학재단에서 지급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해서 그 조례에 어긋난다면 이 사각지대에 있는 이 학생들의 부모의 부담을 좀 덜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게 제 의견이거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좋은 의견이시고요. 저희가 한번 조사해서 어떤 방안이 있는지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제가 행정지원과 물어봤더니 한 100명에서 150명 정도 수준으로 추정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듣고 파악한 바로는 이렇게 100명에서 150명 사이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100명이라고 해도 120만원씩이면 1억 2천인데 1년에 전체를 다 준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또 150명이면 1억 8천정도 되는데 이 사각지대에 있는 학부모의 부담을 좀 파악을 해서 덜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떠세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저희도 그거까지는 모르고 있는데 의원님께서 자료를 주셨고요. 그 부분은 저희도 다시 조사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여기 살면서 전주로 유학 보내면 가정적으로 부유층이 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거예요.
한기

이한기위원

그런 식으로 판단을 하면 안 되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중에도 있을 거다는 거죠.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조사해서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위원

예. 그렇게 검토를 한번 해주세요.
현철

김현철위원

이건 좀 궁금한 사항인데, 감사자료 72쪽에 음주운전관련해서요. 음주운전이 여기에 다섯 건이 있는데 기능직은 운전기능이기 때문에 직권면직이 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 기술로 들어왔는데 그 기술이 없어져 버린 거나 다름없으니까, 그런데 나머지 맨 위에 행정 7급, 4번에 행정 6급, 그 밑에 시설 8급, 행정 9급 이렇게 있는데 한명은 훈계, 한명은 정직 2월, 한명은 감봉 2월, 한명은 견책이거든요. 왜 이렇게 처분이, 이를테면 정지 수준일 때는 어떤 징계라든지, 취소일 때는 어떻게 된다든지 뭐 그런 게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양형이 지금 훈계, 정직 2월, 감봉 2월, 견책, 이렇게 4개 나오거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훈계 부분은 정지 부분이고요. 정직 2월은 횟수가 조금 많은 부분이 되고요. 감봉은 사고, 견책은 단순 음주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단순 음주가 있고 뭐 특별 음주가 있나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수치도 있고요. 취소하고 정지하고 다르고, 사고내고 안 내고 다르고, 또 적발 횟수에 따라서 다르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군민의 날 관련해서 다른 사업 다 그런 건 그렇다 치고 그때 전 과장이 행정지원과장일 때 뭐라고 했냐면 유등관련해서 있는 거 그냥 손만 봐서 쓴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상당한 돈이 들어갔어요. 1400여만원인가 들어갔는데 그럼 앞뒤가 안 맞는 얘기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올해 50주년이다 보니까, 작년에 제가 저쪽 아토피전략산업과 있을 때 만들어서 한번 쓰고 좀 조잡한 부분이 있었어요. 숫자도 좀 적고 1년 되다보니까 보수할 부분도 많이 생기고 해서, 있는 거는 보수를 하고 금년도 좀 숫자를 더 했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좌우간 의회에 사업설명을 하면서 거짓말을 했다 그렇게 봐도 되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거짓말이라기보다 최소화로 하려고 했는데 그게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보통 많이 들었어야죠. 다른 사업보다 훨씬 거기에 집중되어 있는데.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제가 와서 집행은 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그쪽을 최소화시키고 다른 부분을 많이 하려고 했는데 그걸 또 손을 대다 보니까 그렇게 안 되더라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군민의 날 예산이 상당히 방만하게 짜였다고 볼 수밖에 없네요. 왜냐, 유등에 대한 것이 이를테면 100만원, 200만원 약하게 한다고 했는데 그게 물 위에 엄청난 돈이 들어갔단 말이죠. 그러면 어디서 분명히 빼왔을 텐데.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총액으로 있으니까 다른 예산들을 많이 아끼면서 했죠.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신뢰는 좀 무너졌다. 이 행사 관련해서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어떻게 보면 다른 계획에 없던 것을 많이 했잖아요. 이번에. 홍보관이랄지 LED 전광판이랄지 이런 부분은 없었거든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지금 분동 요구가 상당히 있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것을 판단해보시고 파악도 해보셨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어제 집행부에서는 조례규칙심의회를 했고요. 의회로 바로 넘어올 건데요. 말씀 주셨으니까, 저희가 11개 마을에서 분동을 하자 이렇게 들어왔어요. 그런데 이걸 검토를 하니까 15가구가 안 된 곳도 2군데가 있고, 또 가령 저희 동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원운이거든요. 원운하고 당산마을하고 다리 하나로 있어요. 그런데 같이 해도 아무 일 없이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그것을 분리하자 그런 곳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11개 중에 3개만 분동을 하는 걸로 하고 8개는 보류를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11개 중에 3개만 분동 해준다? 이 문제도 합리적으로, 이를테면 원칙이 정해졌으면 가구 수가 15가구다, 그러면 그 기준을 충족해야 돼요. 다만, 항상 법이라는 것도 어떤 예외가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이걸 판단할 때도 정말로 이 분동을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다. 자체가 도저히 불편해서 안 된다. 그러면 그때는 정말로 조건 충족 못하더라도 합리적 판단이 필요할 수도 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래서 더 이상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데 백운 미비마을 같은 경우는 하미, 비사, 상미 띄엄띄엄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밑에 하미하고 위하고 나누는 걸로 했고요. 동향 봉곡 같은 경우는 을곡하고 양쪽 많이 떨어져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고, 성수 신기마을 원신기하고 평지하고 떨어져 있어서 그렇게 3개만 분동을 하는 걸로 안을 잡았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아까 무기계약 정년문제 나왔는데 인사파트에 또 하나의 문제는 올해 상당히 잡음이 일었던 1인 시위 관련한 이런 건 말이죠. 그래서 인사파트에서 물론 최종 책임은 군수가 지게 되는 문제들인데 직원들 사기문제가 항상 인사에 걸려 있거든요. 그래서 인사원칙을 제대로 세우고 제대로 이행하는 게 정말 직원들 사기에 가장 직결되는 문제 아니겠는가, 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밖에서 오셨는데 다음 인사 언제입니까? 몇 월입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도 인사를 어떻게 할는지 모르겠는데요. 1월 말이나 2월 초가 될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1월 말이나 2월 초에 정기인사를 하겠다? 그러면 그때 또 다시 이렇게 정말 잡음 생기는 이런 인사는 정말 절대 안 되도록 정말 내실을 기하고, 공직사회에서 정말 보편타당하게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인사, 정말 그 사람을 진급시킴으로서 전부 일하는 분위기가 안 되고 이거 일 해서 뭐하냐, 이런 분위기가 되면 절대 안 되겠다. 그래서 인사가 정말 만사이기도 하고요. 정말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다시 인사원칙을 수장과 머리를 맞대고 제대로 세워서 정말 제대로 해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태종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일정에 따라 모두 마쳤습니다. 지난주 15일부터 9일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일정을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8차 회의는 12월 10일 개의해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2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