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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19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06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임시위원장을 맡게 된 이한기 의원입니다. 오늘은 회의 일정에 따라 건설교통과, 재난관리과, 행정지원과 소관에 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교통과장께서는 건설교통과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건설교통과장 배철기입니다. 진안군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기천 위원장님, 이한기 간사님을 비롯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2013년도 본예산(안) 심의에 앞서 건설교통과 소관 일반회계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의 규모는 2012 본예산 93억 3천 2백만원에서 14억 7천 1백만원이 감된 78억 6천 1백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도로점사용료 및 자동차관련 과태료 등 세외수입이 9천 2백만원이며 거석지구 전원마을 분양대금이 1억 9천 2백만원, 국비 및 도비 등 보조금이 75억 7천 8백만원입니다. 세출예산의 규모는 2012년 본예산 251억 6천 1백만원에서 6억 2백만원이 감된 245억 5천 9백만원으로 주요내용은 첫째, 도시기반시설확충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시계획도로 확포장사업 27억 8천만원, 도시계획도로 유지관리비 5억 9천만원, 송대교에서 생태습지간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개설사업 3억원, 상림천 수변공간 디자인조성사업 3억 4천만원, 로타리주변 정비공사 실시설계 및 도시계획시설결정용역비 1억원, 마이산 태극길 조성사업 8억원이 되겠습니다. 둘째, 도로망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10억원, 군도 확포장사업 14억원, 농어촌도로확포장사업 11억 8천만원, 회전교차로 설치 2억 8천만원, 도로유지관리비 10억원 등입니다. 셋째,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에 29억 8천만원, 농업경쟁력강화 사업인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4억 6천만원, 영농기반시설구축사업 4억 9천만원, 밭기반 정비사업 3억 3천만원, 논에밭작물재배기반사업 8억원, 지표수 보수보강사업 1억 5천만원, 생활환경정비사업 46억원, 전원마을 조성사업비 2억 8천만원, 소규모 마을조성 기반시설사업비 1억원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선진교통행정 추진을 위한 운수업계 유가인상분 지원 및 고속버스 손실보상이 9억원 6천만원, 교통시설 안전관리비 2억 4천만원, 군내버스 벽지노선 손실보상 및 농어촌 버스 재정지원에 12억 5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3억 9천만원,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1억 6천만원, 교통지도용 CCTV 구입 3천만원 등입니다. 이상으로 주요내용을 간략히 설명드렸으며 자세한 내용은 주요사업 예산안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궁금하신 내용에 대하여는 충분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건설교통과 소관에 대하여 페이지를 넘겨가며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현철

김현철위원

도로점유사용료가 2012년도에는 하나도 없다가 올해 2천만원을 반영한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아니오. 2012년도에 1천8백만원이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거석지구 분양대금 1억9천 가능하신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것은 그분들하고 정해서 분양대금을 내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들어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불법주정차와 옥외광고물 과태료 관련해서 금년에도 정리추경에도 보니까 수입이 미비한 것 같은데 차량에 CCTV를 장착해서 과태료 부과를 늘리려면 세입예산을 좀 늘려 잡아야 되지 않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것은 처음 시행하는 관계로 임시로 이렇게 잡아 놓은 것이고 결산 때는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세입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그럼 세출로 넘어가겠습니다.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도시계획도로 미불용지보상 3억3천3백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은 현재 사업상 필요해서 지급을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떤 계획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매입을 하는 겁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것은 작년에 미불용지 보상을 해달라고 청구를 한 것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우리 개발사업하고는 별도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개발사업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이부용위원

설명서 3쪽에 보면 이것을 단계별로 매입하는 계획을 용역으로 수립한다는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매입이 아니고 예산설명서 3쪽에 보시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8조에 규정이 돼있는 것이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군계획시설에 대해서는 실태조사를 해서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군수가 의회에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한 현황보고를 정례회 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회에서는 군수에게 이것을 해제를 하도록 권고를 합니다. 군수는 그 권고사항에 대해서 타당하다고 하면 1년 이내에 해제를 해야 되고, 타당하지 않다고 하면 해제불가사유를 6개월 이내에 소명을 해야 됩니다. 절차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시행하기 위해서 내년에 용역을 해야 됩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언제부터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금년도에 개정이 되었습니다.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사유재산 피해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이런 방법으로 사유재산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개정을 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여기는 도시계획을 저촉받고 있는 지역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지요.

이부용위원

그럼 각 읍면에는 유사한 일이 없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면에는 없고 읍단위 도시계획지역만 해당됩니다.

이부용위원

설명서 4쪽에 연구동 주차장 조성공사가 8천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작년부터 추진을 한 사업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공설운동장 입구에 비석공장이 있는데 몇 년전부터 매입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연구동에 지금 사업을 하려고 하는 그 위치에 있는 공장주의 집을 매입을 해주면 이쪽도 들어주겠다 해서 작년에 연구동 땅 506㎡를 1억1천6백만원에 매입했습니다. 그곳을 빈공간으로 놔두는 것보다 주차시설을 해서 주변 주민들의 주차편의나 농작물 건조 등을 도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서 사업계획을 잡았습니다.

이부용위원

904-5번지가 대략 어디쯤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연구동 통신공사아파트 위쪽입니다. 주공1차에서 이쪽으로 나오다 보면 오래된 통신공사아파트 있죠. 거기서 조금 더 올라 오면... 옛날 김정길 의원님 집 바로 밑에입니다. 바로 도로하고 붙어 있는 삼거리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비석공장을 사업추진을 위해서 여기를 매입했다는 거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워낙 완강해서 2년여를 끌어온 사항입니다.

이부용위원

사업을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가 있겠는데 선례가 될까 우려됩니다. 이 건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이부용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미집행 관련해서 군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용역 이것이 법적 사항입니까? 우리 행정에서 자체적으로 하면 안돼요? 자료가 다 있을텐데. 무조건 이 기술이 필요한 용역은 설계도 제대로 해야 되는 복잡한 것은 관련 기관에 용역을 준다고 하지만 모든 용역을 행정에서 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의 수고로움만 부담한다면 돈을 아낄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통계자료는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어떤 연구기능이 필요한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하는데 무슨 연구기능이 필요합니까? 5천만원이나 주면서.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유지를 계속 해야 되느냐 해제해야 되느냐의 문제도 있고...
현철

김현철위원

그건 우리가 더 잘알죠. 어떻게 교수님들이 더 잘 알겠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거기에 따른 측량도 다시해서 정확한 면적을 산출해야 되고 이렇게 해서 의회 정례회 때 정식으로 보고를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용역문제도 우리 기술파트에서 한번 모범을 보이는 케이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예산 절감을 이렇게 했다. 과거에는 교수들한테 줘 버렸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자체 기술로써 예산절감을 했다.’ 는 쪽의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고민한번 해주시고요. 그 다음 옥외광고물 게시대 설치공사 5백만원씩 10개소를 더 하신다고 하는데 단속의 원활과 주민편의를 위해서 10개소를 올리셨나요? 아니면 이렇게 부족한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옥외광고물이 많이 부족합니다. 옥외광고물이 읍소재지나 면단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전부 신설은 아니고 예전에 했던 것들의 낡고 약한 것들 8개소 교체하는 것으로 교체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 다음 자전거도로 관련해서 2km 3천만원 올리셨는데 당초에 시범적으로 구 농업기술센터 옆에 0.6km인가 했구요 그 다음에 읍내구간을 벗어나서 교육청부터 송대교 구간까지 갔는데 사업비가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고, 송대교까지만 하더라도 현재 실효성이 담보되지 않고 있는 문제, 시내권을 극복할 수 없는 문제 그래서 정상적인 자전거도로 연결이 안되고 있다. 이를테면 농업기술센터부터 현재 구축된 송대교까지 쭉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시스템 그것이 안되고 있거든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지금 도시계획도로 중로2-3로 하면서도 거기에도 자전거도로 공간이 있습니다. 그것 연결하고...
현철

김현철위원

또 쌍다리부터 교육청까지 거기도 극복이 상당히 쉽지 않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고려회관 쪽으로 해서 학천동쪽으로 연결해서 그쪽으로 나가야죠. 그쪽은 기존에 있는 도로를 이용을 하고 군상교 하천변은 하천제방도로로 연결이 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금년도에 사업했던 교육청에서 송대교까지의 구간에 송대교 가기전에 하도치 들어가는 교량이 있습니다. 하도치 교량 자체가 제방 둑보다 좀 길게 나와서 거기서 같은 방향으로 바로 연결이 안되기 때문에 하도치 교량을 다시 건너서 송대교부터는 반대방향의 제방을 타고 가는데 군수님께서도 같은 방향으로 연결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보라셔서 검토를 했었는데 그쪽은 사실 하천제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방을 만들고 그 위에 자전거도로를 만들려면 하천폭이 안나와서 방법이 없어서 부득이 그리 갔고 어차피 자전거도로를 효율적으로 사용을 하려면 송대교까지 가서 송대교에서 다시 건너 오면 지금 익산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4차선 도로하고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4차선 도로는 원래는 자전거도로는 계획이 없었는데 3년 전에 군수님 모시고 제가 익산청에 가서 청장님 만나서 자전거도로를 부가설치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현재 설계변경이 돼서 자전거도로가 설치가 됩니다. 그 부분이 끝나면 하천제방이 연결이 되고 생태습지원까지 연결해서 일주할 수 있도록 하고자 사업을 계획한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무튼 도로가 만들어 지는데 기존에 있는 뚝 위에 그냥 빨간색 그것만 입힌 상황이거든요 제가 볼때는. 몇 명 이용하지도 않는 자전거 도로에 3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듭니다. 그러면 견실시공, 안전문제 이것은 염두에 두시고 챙기셔야 되지 않냐...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지난 번에 의원님들 현지확인시에도 김현철 의원님께서 교육청 밑에 쪽에서도 지적을 해주신 바 있어서 그부분은 저희들이 참고를 해서 앞으로 개선을 해 나가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자전거도로에서 이것이 지금 우리 군전체적인 자전거도로 계획이 있습니까? 여기만 이렇게 집중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실질적으로 자전거도로 계획은 그렇게 크게 만들어진 것은 없습니다. 지금 계속 확장을 해 나가면서...

이부용위원

그러면 적지가 있다면은 연차별로 할 수도 있겠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이것이 순군비만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효과면에도 사실 볼 수 있잖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금년도에 교육청 앞에 한 것은 일부 지원도 있고, 지금 하고 있는 마이산 태극길 사업에도 거의 대부분이 자전거도로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박명석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박명석위원

옥외광고 게시대 설치사업이 면별로 몇 개소인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것이 용담, 동향, 상전, 백운, 성수, 부귀, 정천, 주천 8개소를 교체합니다.

박명석위원

교체를 하는 것보다 하나를 더 설치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주로 사용하는 위치에 있는 게시대가 너무 낡고...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과장님 아까 제가 이해를 잘못했는데 기존에 있는 8개를 교체한다고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그거 그냥 쓰세요. 예산절감 합시다. 현수막 거는데 얼마나 약합니까? 그렇다면 과거에 설치한 업체가 문제가 있는 거죠. 수요가 많기 때문에 한다고 해놓고 8개를 아예 갈아버리는 형국이라면 굳이 수요하고는 상관이 없는 얘기잖아요. 예산절감 합시다. 제가 볼때는 더 버텨도 되고...

박명석위원

예산절감은 하는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작년같은 태풍에도 안넘어 가고 잘 견뎠으니까 이 열 개를 각 면에 하나씩 좋은 위치에 세웠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자라서 다른데다 게시를 하고 그러니까 어차피 하려면 설계가 잘못돼서 위험이 있다고 그러는데 작년에 태풍에 넘어간거 있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박명석위원

어디가 있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부귀 검문소 옆에 있던 것이 하나가 올해 태풍에 넘어갔고, 성수면에 하나 있고, 로타리 전주에서 들어오는 쪽에 고가도로 바로 옆에 그것도 넘어갔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면 그것은 보수해서 쓰고 다시 새것으로 열 개 그 지역에 다시 넣어 주는게 낫겠어요. 현실적으로 모자라서 다른 데다 걸고 있잖아요. 넘어간 곳만 보수하고 나머지는 하나 더 신설하세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기존에 있던 것들의 문제점이 광고물을 부착하려면 지주대 옆에 사다리를 딛고 사람이 올라가서 작업을 하는데 예전에 설치됐던 것은 사람이 올라가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한 번씩 달기가 힘듭니다.

박명석위원

그거야 광고회사가 힘들지. 어차피 지금 물량은 모자랍니다. 제 자리에 게시하지 않은 것에 과태료를 부과하기도 그렇거든요. 하나라도 더 보급을 해 놓고 부과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상림천 11억은 수변공간만 말하는 11억원이지요. 상림천 정비하고는 별개인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상림천 사업하고는 별개입니다.

이부용위원

사업내용을 보면 파고라, 벤치, 조경수 식재 등 마지막 사업 3억4천이 계상되어 있네요. 이것은 지금 한참 하고 있는데 이어서 하는 건가요? 수변공간 거기 말하잖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거기 그 구간만 합니다. 여기 또 미협의 토지수용도 있고 그러네요? 그러면 용지보상까지 다 들었는거에요? 내년 예산에?
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2010년도부터 사업이 시작되어서 총사업비가 11억 8천 5백입니다. 거기에 도비가 4억 군비가 7억 8천 5백인데 전년도까지 해서 8억4천5백만원이 기투자가 됐습니다. 나머지 금액이 내년도에 계상을 해서 사업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제 도급액은 2억 관급자재 한 1억 해서 실제 사업비가 한 4억정도 되고 보상비가 7억 됩니다. 그런데 애로사항이 총 용지보상이 2,150㎡을 해 주는데 여기 경찰서 앞에 사시는 김00씨 땅이 두 필지인데 이 필지가 전체면적의 절반이 넘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보상가를 우리 감정가보다 높게 요구했습니다. 그분에 대한 보상가가 3억6천8백 정도 감정이 됐는데 5억 정도를 요구하고 있어서 협상이 안돼서 금년도에 공공 공지로 용도변경을 했습니다. 이번 달 중에 수용을 해서 토지수용위원회의 결재를 받아서 사업을 시행할 예정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는 사업을 마쳐야 하니까....

이부용위원

그럼 이 예산만 투입하면 이 수변공간을 완공하는 거예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리고 지난 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설계에 대한 조정을 해줬잖아요? 조정은 다 됐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설계변경은 아직 다 안됐습니다. 설계변경을 하면서 용역사의 교수님들 자문을 받으라고 해서...

이부용위원

당초 사업비는 얼마였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14억3천1백만원이었습니다. 거기서 좀 삭감이 된겁니다.

이부용위원

어떤 삭감이죠? 사업이 조정이 됐습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당초에 바닥분수대가 있었는데 사업비를 조정을 해서 감을 시켰습니다.

이부용위원

바닥분수대하고 실개천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실개천은 아직은 반영이 아직 안됐습니다. 현재 변경중에 있어서. 그럼 그것이 조정이 되면 11억이 아니고 변동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은 해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부용위원

아니 좀 여기서 덜어 내면 안되느냐고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아니죠.

이부용위원

이것은 일단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박명석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석위원

소규모 마을조성 기반조성 사업 부귀 봉암리 토담마을에 기존에 예산이 얼마 들어갔으며 지금 여기 올라온 사업비로 모든 것이 마무리가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4세대 이상은 기반시설사업비을 1억을 지원을 해서 기반시설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토담마을은 부귀 궁항리 하궁에서 소태정 방향으로 진입을 했는데 현재는 다섯 가구가 건축중에 있고 한가구가 추가로 들어와서 여섯 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금년도부터 작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간이급수시설을 하기 위한 사업을 3천만원 정도의 규모로 먼저 시행을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나머지 도로 포장이라든가, 가로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정도면 완료가 충분히 될 것으로 예상하고 규정에 4세대 이상은 1억까지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은 1억만 가지고 작업을 마무리 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부족하지는 않다는 말씀이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박명석위원

한가지 덧붙이자면 황금리 저수지 막잖아요? 저수지 위에다가 마을 하나 조성하는 것 있어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봉황골.

박명석위원

거기는 어떻게 돼 있어요? 아직 마무리가 안지어진 것 같은데.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거기도 아직 마무리는 안됐습니다.

박명석위원

한 2년전에 집을 세우고 거의 됐을텐데.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금년도까지 해서 다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는 10세대가 입주하는데...

박명석위원

10세대면 1억 갖고 안되잖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현재까지 1억 1천만원 들어갔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잘 안된곳은 더 예산을 세워서 해 줘야 되겠네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결론적으로 보면 금액이 안맞더라도 미비한 부분들은 지원을 해줘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박명석위원

그 대상 마을에 들어가서 부족한 부분은 빨리 해결해야 되겠던데요. 민원이 상당히 있던데요.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구동수 의장 거수) 예, 의장님 질의하십시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금액이 지금 파악이 안되어서 바로 자료를 준비를 해서 드리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일반도로요?
우리 군도나 농어촌도로는 지금은 지원되는 것이 없고 전액 군비로만...
예, 없습니다. 그런사업들이 과거에는 양여금특별회계하는 것이 중앙에 있었습니다. 양여금을 주세, 전화세 그런 부분으로 양여금을 조성을 해서 사업을 줬었는데 양여금법이 폐지가 되면서부터 도로사업에 지원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관계없고 기존에 있는 소태정마을까지 가는 도로를 확장해 주는 겁니다. 마을 진입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예산이 많아서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사업량은 1km 정도 되는데 예산을 4억6천으로 잡은 것은 기존에 농어촌도로법에 규정된 도로폭까지도 못 맞춰 놓은 실정입니다. 원래 농어촌도로 폭을 제대로 장거리로 해서 차량이 많이 통행하면 킬로미터당 12억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1km 하는데 4억 6천이면 굉장히 적게 계상한 것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알겠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어촌고속버스 실태조사 용역하고 농어촌버스 단일화요금제를 위한 산정용역이 다 나왔는데 해마다 하고 있는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계속 용역을 줘서 해야 되는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농어촌버스 고속버스 실차조사 용역은 매해마다 해야됩니다. 거기서 금액 산정이 나와서 그 근거에 의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해마다 해야되는 것이고 농어촌버스 단일화요금제를 위한 용역은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진안군 전체적으로 단일화를 했을 때 무엇이 필요하고 손실액이 얼마정도 발생하는지를 산정하기 위해서 군수님께서 여러번 말씀을 하셔서 원래는 무진장지역을 한 군데로 묶어서 하려고 준비했는데 장수나 무주는 아직 준비가 덜돼있는 상태여서 저희들만 우선 먼저 시행하고...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주천이나 용담쪽에서 오는 것은 1,150원이 아니고 더 요금이 높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거리별로 지금은 다르죠.
수영

김수영위원

그것을 단일화를 하자 1,150원으로?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진안군 내에서는 어디를 가나 요금을 하나로 정해서 하면 기본구간은 맞지만 장거리 예를 들어서 주천소재지를 간다고 할 경우에는 지금은 돈을 좀 더 받는데 단일화 했을 때는 버스회사가 그만큼 손실이 있으니까 손실액 산정을 해서 보전을 해줘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용역을 하는 겁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잠깐만요, 과장님이 진안만 한다고 하시는데 지난번에 설명을 들을때는 무주, 진안, 장수가 같이한다고 했었는데 왜 진안만 한다고 설명하십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우리 군수님이 장수, 무주 군수님들하고 같이 모임 자리에서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었는데 그쪽에서는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태라 진안군이 먼저 손실액을 산정을 해서 먼저 해보겠다 그러면 거기도 따라올 수 밖에 없다고 해서 먼저 시작을 한겁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그것은 안돼죠. 무진장여객에서도 3개군이 같이 이뤄지지 않으면 단일화하기가 힘들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3개군이 같이 가는 것으로 아는데 왜 우리만 단독으로 해가지고 그쪽에서 싫다고 했을 경우에는 어떡하려고 단독으로 합니까? 서로 합의가 이뤄졌을 때 해야 맞지요. 일을 그런식으로 추진해서는 안되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쪽하고는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장수가 무엇이든 꼭 같이 하다가 안한다고 안한다고 하는 경우가 가끔 일어나는데 이런식으로 해서는 안되고, 무진장여객 얘기가 나왔데 교통량 조사용역할 때 거의 도비하고 같이 섞어서 하는데, 거의 인력을 도에서 투입을 해서 학생들, 알바생들을 써가지고 차를 타고 다니면서 며칠 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게 맞아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금년도에는 건설과 직원들이 직접 타서 실찰을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지난 행감때도 얘기 했는데 무진장여객에 대해서 우리가 돈을 특히 우리 진안군은 무주, 장수보다도 배 이상을 더 주고 있는데 거의 3개군에서 1년이면 30억 가까운 돈을 무진장여객이 받아가요. 받아가는데도 결산서 내라고 해서 손익계산서 보니까 3억1천만원이 손실이 났다고 하나로 달랑 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라도 한 번쯤은 정확하게 우리가 준 돈이 어떻게 써지는가 정말 조사를 해봐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느낌이 들어요. 계속 돈은 무한정으로 그쪽에서 요구하고 산정한 대로 보조금을 우리가 줘야 되느냐 하는거죠. 지금까지 전북 버스노조파업의 이유가 보조금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그러니 그것도 검토해보시고, 올해는 그렇게 했으면은 전년도에 조사한것하고 차이가 있던가요? 직원들이 직접하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약간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우리 건설과 직원들이 4일동안 실찰을 해서...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그러니까 정확한 진단을 해야 될거라고 생각을 해요
현철

김현철위원

관련돼서 같은 질문을 과장님한테 드려 볼게요. 우리가 고속버스에 3천만원씩 2대 전북하고 호남이지요, 그니까 우리 노선이 없어질까봐 화들짝 놀라가지고 3천만원씩 지원하면 월당 250만원 기사 봉급정도가 될겁니다. 그런데 이걸 실태조사랍시고 매년해요. 1천2백만원이나 들여서. 6천만원 그 사람들 주고 1천2백만원 날리고 있는데 과연 실찰조사 해서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손님이 더 탄다고 하면 6천만원 깎아서 3천만원만 줄 것도 아니고 덜 탔다고 해서 돈은 더 줄 바도 아니고 1천2백만원만 날리는 격이죠. 정말로 무의미하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무진장여객도 그렇습니다. 지금 매년 대동소이하게 지급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멈춰 있죠. 거기다 유가 오르면 유가 보상금이나 더 갈 뿐이고. 그렇다면 농어촌버스문제는 도도 걸려있기 때문에 실찰의 필요성이 있다고 치면 그건 가더라도 고속버스문제만큼은 우리가 전혀 미동이 없잖아요. 3천이면 3천 6천이면 6천 던져주면 끝인데.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못한다고 빠질것이고. 자꾸 법만 내세우지 마시고 이것 만약에 안하면 의회에서 안 세워 줬다고 법으로 의회에 책임 물으세요. 그러니까 고속버스만큼은 무조건 1천2백만원 날리는 격이라는거죠. 그 다음에 단일화 요금제 관련해서 단일화요금제를 하는 이유가 명확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주민들에게 거리에 상관없이 1,150원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요는 진안시장에 일를테면 임실은 관촌이나 임실장으로 가시는 분들이 버스비용이 어찌보면 그쪽이 더 싸기 때문에 그리로 가버리고 가깝기 때문에 그리로 가거든요. 그분들을 진안재래시장에 불러들이기 위해서, 우리 진안 상권보호를 위해서 활성화를 위해서 바로 이것이 취지입니다. 그 다음에 주천, 용담 분들도 금산시장이 더 가깝고 요금이 싸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것이 단순히 요금만 낮춰준다고 해서 시간이 엄청 더 걸려버리는데 그분들이 과연 우리 진안시장으로 올거냐,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우리가 손실액을 물어주고 말고 이런 것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지금 무진장을 합쳐서 3개 군이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과연 단일요금했을 때 주천, 용담, 동향에서 안성장으로 가는 분들, 이쪽에 우리 성수분들, 백운분들 이런 분들이 과연 우리 진안시장으로 올거냐는 거죠. 유입효과가 있다면 당연히 해야죠. 그러나 전혀 얻을 것이 없을 것 같은 상황이면 할 이유가 없죠. 왜 합니까? 그래서 이 문제가 접근방법을 명확히 한 뒤에 예산이 성립돼야 되고요. 진안군이 선도적으로 일단 해보겠다는 것은 아니지요. 이 정도만 말씀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자꾸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 이런 문제점들은 의회에서 해야할 이야기이고 그것이 타당성이 부족하다면 계수조정 때 예산이 되고 안되고를 따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하고 또 다른 것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268쪽에 자산및물품취득비 교통지도용 CCTV구입 설명서에도 없고 해서 3천만원 들여서 교통지도용 CCTV 구입한다는 것이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겠고 순군비인데 뭔지 설명 좀 해주세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 예산이 처음에 말씀드린 불법주정차 단속을 위한 차량 위에다가 다는 겁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쌍다리에서 터미널까지 주차공간이 없는데 무작정 이 CCTV로 찍고 가서 다 단속해 버리면 그것이 옳은 행정일까요? 충분이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문란하다면 대대적으로 단속해야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주차가 있고 정차가 있습니다. 정차는 단속을 할 수가 없죠. 잠깐 상가 이용해서 물건 사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거기다 장시간 주차하는 것은 안되기 때문에 장시간 주차하는 것 위주로 단속을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태극길 사업비가 좀 많고, 광특과 도비를 확보한 20억 규모인데 이것은 어떤 계획에 의해서 이런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태극길 조성사업은 동부권발전특별회계사업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 사업의 위치를 보면은 강정리에서 연장리로 하는데 현재 기존도로가 다 연결돼 있는데 접목을 시키는지 신규로 개설하는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것은 자전거도로사업 말씀 나왔을 때 설명을 잠깐 드렸었는데 자전거도로 위주로 보시고 중간중간에 파고라 같은 쉼터들을 중간에 설치하고 마이산을 중심으로 하천제방을 이용한 자전거도로라고 보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기존 차량이 다니는 도로는 자전거가 다니기에는 너무나 위험하기 때문에 하천변 제방에...

이부용위원

그러면 강정리 제방에서 연장리까지...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연장리로 가면 국도4차선 만나잖아요. 그러면 국도4차선에는 현재 자전거도로가 옆에 있습니다. 그 길로 연결이 됩니다.

이부용위원

그 다음에 260쪽 군도포장 한 번 보겠습니다. 첫째 신마사인동간 여기는 내년부터 7년까지 신규사업이지요? (건설교통과장 배철기 : 예) 전체가 다 군비투입이 되고요. 그 다음에 반송노촌간도 군비투입인데 13년부터 7까지이네요? (건설교통과장 배철기 : 예) 그 다음에 장을 넘기면 노채는 이미 시작을 한 사업 아닙니까? (건설교통과장 배철기 : 예) 금년도에 노채에다 얼마나 넣었죠?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금년도에 3억 들어가서 토지보상만 했는데 토지보상비도 모자랍니다. 토지보상비가 5억4천정도 나와서...

이부용위원

그렇다면 여기는 투자심의를 거친 신규사업들인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이부용위원

투자심의서류를 제시해 주시고 하단에 농어촌도로개설사업이 5건이 있네요. 사업내용은 5건이고 천동선 용역은 어디 지구를 말하는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동향 성산리 상향마을이 있습니다.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장수 천천면하고 경계지역입니다. 그 경계가 예전부터 상당히 경사가 가파른 위험도로입니다.

이부용위원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은 군도와 농어촌도로에 전체 군비만 투입하는거에요. 그렇죠? (건설교통과장 배철기 : 예, 그렇습니다.) 이 사업들은 지원받는 사업은 아닌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아닙니다. 아까 김수영 의원님께서도 질문하신 사항으로 예전에는 양여금법이 있어서 지원을 받았는데 지금은 양여금법이 폐지되고 나서 지원이 없습니다.

이부용위원

그 중에 혹 이쪽에 신마 반송 신규도로 2개 도로가 있잖아요. 여기에 중복되는 바로 옆에 도로가 있다든지 하는 그런 사항은 투자 심의 때 없었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중복은 아닙니다. 신마사인동은 진안 가림리 사인동에서 백운면 노촌리하고 경계지역을 연결하는 것이고 반송노촌은...

이부용위원

그럼 어떤 연계를 시키는 겁니까? 그 동안에 양쪽에서 해 와가지고 연계를 시키는 거에요? (건설교통과장 배철기 : 예) 그럼 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이쪽 반송...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반송, 노촌은 노촌리 반송마을하고 동창리 화산마을 화산저수지 있는데 위쪽으로 예전에 2억정도를 투자해서 도로를 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 쪽으로 연결해서 나가야 합니다.

이부용위원

군도는 투자심의 서류를 본 다음에 검토해 보겠습니다. 본의원이 지금까지 지적한 사항이 어느 지역에 치우친다고 보지 않으세요? 본의원이 꼬집기 전에 군도, 농어촌도로, 자전거도로, 태극길 등 다 어느 지역에만 치우치는 것 같습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예전에 설계가 다 돼서 오랫동안 처져있었던 사업들입니다.

이부용위원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설명하시지만 본의원이 볼 때는 너무 한 지역에 치우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해 둡니다. 군도는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어린이 영상정비 인프라구축사업 이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읍내에 가막리에 들어가는 주 도로 입구 들어가는 곳에 좌회전차선이 대기차선이 필요하다고 보면 그것은 군에서 국도청으로 건의를 해서 사업이 이루어지나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가막리 좌회전 대기차선은 남원국도에서 관리하는 구간인데 저희들이 수년전부터 필요성을 인식하고 건의해서 내년도에 남원국도 사업에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어린이 영상정보시설은 어린이들 등하굣길 범죄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학교 정문에 CCTV를 설치해서 등하굣길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고 내년에는 중앙초등학교하고 안천초등학교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진안군내 초등학교가 12개소가 있는데 지금 다 설치됐고 중앙초등학교하고 안천초등학교만 안돼있어서 내년에 그쪽에 시설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정천조림초등학교가 있는데 자기들이 시설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나머지 초등학교는 내년이면 다 끝납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과장님 제가 하나만 묻겠습니다. 지금 로타리에 조명등 설치공사가 있는데 이것은 252페이지 상단, 그리고 253페이지에 지금 로타리에서 진안IC까지 4차선 공사를 하면서 진안군에서 로타리를 재정비하려고 설계용역비를 1억을 세웠어요. 그러면 로타리 주변정비를 하는 용역결과에 따라서 로타리에 조명등을 설치하는 것이 좋을지 어떨지 그런 것을 잘 검토하셔서 로타리를 정비하는 과정에다 탑까지고 어떻게 모양을 아름답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시고 그런 다음에 전체적인 구조를 맞춰서 조명등을 설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로타리 주변정비공사 할 때 그 탑까지 같이 로타리 주변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읍소재지 보도블럭 교체공사가 설명서에는 없는데 구체적으로 내년도에 어디가 보도블럭이 노후가 돼서 교체를 하려고 하는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52쪽에 나와 있는 로타리탑 조명등 설치공사는 현재 있는 로타리탑에 크리스마스와 연초를 기해서 장식용 트리 만드는 식으로 해서 1회성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고, 로타리 주변정비공사 실시설계용역하고는 별개입니다. 보도블럭은 읍사무소 앞에서 로타리까지 이쪽에서 가면 오른쪽 인도쪽이 지중화사업도 있고 해서 엉망입니다. 읍사무소에서 거기까지가 주요 사업구간이고 조금 곁들여서 읍사무소에서 하천쪽으로 나가는 길쪽에 읍사무소에서 보면 왼쪽에 끝에 정도에 인도를 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하려고 합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미집행도시계획시설 보상특별회계 보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장기미집행토지매입은 지금 어디를 장기적으로 안한겁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도시계획시설중에서 미집행으로 인해서 사유재산권 행사를 못하는 땅들이 많이 있어서요.
현철

김현철위원

신청주의가 원칙인가요, 아니면 행정에서 알아서 해주는 건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신청주의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사실은 10년 이상 묵은 것을 보상해주는 개인 재산권 침해거든요 행정에서는 찾아서 이분들한테 해줘야 되는데 몰라서도 가만히 계시고, 도로로 이용하고 있고 아무 필요도 없으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러면 금년도에 용역을 실시해서 의회에 보고드릴테니까 그때 그 결과에 따라서 보상도 실질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용역이 끝나면 내년도에 예산을 많이 반영해서 보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세입에 순세계잉여금은 이자수입이지요. 세출 2억7백은 앞장에서 설명했던 도시계획미집행 도로와는 어떤 관계가... 여기와는 별도로?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그것하고는 별도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여기는 어디를 말하는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것도 나중에 신청을 해야지요. 이 앞부분 세출 일반회계에 들어있는 것은 금년도에 이미 신청이 들어와 있던 것들 중에서 예산을 조금 더 요구를 했는데 반영이 덜 됐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이것은 앞으로 발생할 것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예.

이부용위원

그럼 아까 용역을 한다고 했잖아요. 이것이 용역에 포함이 되는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아니요. 용역은 이 보상금하고는 별개로 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부용위원

아니 이 계획이...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나중에 용역결과에 따라서 나오면 그것은 별도로 반영을 해야지요.

이부용위원

그럼 이 2억7백은 앞으로 발생할 미집행도로에 대한 보상액이라고요. 예, 이상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기반시설 부담금 특별회계 보겠습니다. 기반시설부담금특별회계가 법적사항입니까?(건설교통과장 배철기 : 예) 그러니까 이게 참 의미가... 우리가 볼 때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이 기반시설 부담금은 법은 폐지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부과했던 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법은 폐지가 됐지만 회계는 살려놓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희들이 기반시설부담금을 부과한 것이 안들어 온 것이 있기 때문에 회계를 유지하면서 그것을 받아들이든지 결손처분을 하든지...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법이 폐지가 됐는데 이것을 존속시켜야 할 이유가 있는가... 몇 건에 얼마입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11명 4천5백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왜 이 돈을 못받은겁니까?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어느 시군이나 이것은 다 공통적인 사항인데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물을 할 경우에는 사업이 다 끝나고 나서 부담금을 부과하게 되어있는데...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원래 끝나고 내는 거요? 그것을 미리 부담해야 허가를 내주는 것 아닌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그것이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업체들이 회사가 넘어가기도 하고 해서 받기 어려운 부분들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받을 수 없으면 결손하고 폐지하든가 해야지요.
철기

배철기건설교통과장

제가 올해 건설교통과장으로 와서 보니까 이런 상황이어서 시간이 넘은 것들은 이것이 또 국세징수법에 적용을 받기 때문에 도저히 가망성이 없는 것은 빨리 결손처분을 해버리자 해서 기간이 넘고 받을 가능성이 없고 소유자가 연락이 안되는 그런 부분들은 결손처분을 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배철기 건설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정회

11시 40분 속개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난관리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난관리과장님께서는 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난관리과장 양해두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신 박기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이한기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재난관리과 소관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66억 9십9만8천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36억 2천 9백3십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이는 국‧도비 보조사업이 전년대비 증가 되어서이며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93억원으로 전년대비 보조금이 22억원이 증가 내시 되었으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60억원으로 전년대비 보조금이 8억원이 증가 내시 되어서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51억 7천 9백만원으로 전년대비 62억 8천 6백만원이 증 되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사업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철저한 재해 사전대비를 위하여 진안군 풍수해 저감종합계획 수립 용역비로 3억원 학천1지구 급경사지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에 19억원 대량지구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에 10억원 군상지구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에 10억원을 편성하였고 하상준설을 위한 사업비로 1억 6천 5백만원을 체계적인 지방하천 정비를 위하여 정자천 하천환경정비사업에 37억 3천만원 후사동천 하천환경정비사업에 18억 3천만원 주자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에 20억원 달길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에 16억 6천만원을 편성하였고 재해위험지구 정비를 위하여 포동지구 재해위험지구정비공사에 21억원 봉학지구 재해위험지구정비공사에 39억 2천만원을 자연친화적 소하천 정비를 위하여 진안군소하천정비종합계획(변경) 수립용역 2차분에 5억원을 가치천외 4개소 소하천정비공사에 31억 5백만원 소하천 주민숙원사업에 5억원을 편성하였으며 향토예비군 육성지원에 5천 7백만원을 농촌 가로등 설치 공사에 7천 6백만원 자전거도로 경관 등 설치공사에 8천 8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용담댐관련지역발전기금특별회계입니다. 용담댐관련지역발전기금특별회계 세입예산은 76억 1천 3백만원으로전년도 예산대비 15억 9백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액은 76억 1천 3백만원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수몰이주민 자녀 장학금 및 학자금 지원에 6천 4백만원 수몰민 민간융자금 지원 1억원 댐주변지역 수몰민 지원사업 7억 7천만원 고립지도로 개설(상전, 정천)사업에 6억 5천만원 댐주변지역 정비사업 4억 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재난관리기금입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 제67조 및 진안군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조례 제3조에 의거 설치 운영 관리 하고 있으며 2013년도 에는 총 수입액 5억 6천 7백만원으로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 제67조에 의거 재난관리기금의 매년 최저적립액은, 최근 3년 동안의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하도록 되어있는 적립금 출연금 6천만원과 도비 보조금 1억원 예치금 3억 9천 5백만원, 적립금 이자 1천 1백만원의 수입으로 지출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천만원을 재해정보지도 제작에 (도기금 1억원, 군기금 1억원) 총 2억원으로, 2013년도 재난관리기금으로 2억 1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면서 자세한 사항은 주요사업 예산안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재난관리과 소관에 관하여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47페이지에 세입 하천사용료가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나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전년도에도 8백만원이 있었는데요 기획재정실로 세외수입부분은 일괄 편성되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풍수해저감종합계획수립용역이 3억 이것이 과거에 재난과에서 하려다가 사고발생한 그 사업이지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그 때에 우리군에 예산상 손해가 발행한 것이 있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손해가 발생한 것은 없고 그 분들이 지금 부정당업체로 제재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차수분으로 12억을 총괄 발주해가지고 4억 1천 8백만원 정도의 1차 용역을 거의 마친 상태에서 부정당업체로 제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을 인정할 수 있느냐는 분쟁의 형사, 민사 두 가지 소송을 했는데 저희들이 모두 승소를 했습니다. 행정소송이나 대금 청구부분에 대한 민사부분도 승소를 해서 손실은 없고 다만 용역이 좀 늦어졌다는 상황만 보고 드립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손실이 없다는 것은 현재까지는 어떻게 진행이 돼있다는 겁니까?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때 당시에 삼한이라는 용역사하고 전주에 우리 지방업체가 같이 컨소시엄으로 들어온 용역인데 총관 12억 5천 5백만원에 낙찰이 돼서 하는 중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2009년도 당해연도 분의 4억 1천 8백만원 정도는 용역을 거의 다 마친 상태에서 분쟁난 상황에 부정당업체로 제재가 된 바람에 부정단업체로 제재가 된 용역이 과연 우리가 법적으로 활용이 되겠느냐 기술자나 이런 모든 것들이 잘못됐다고 지적을 했는데. 그래서 그부분을 용역 중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회사에서 행정소송으로 중지에 대한 가처분신청, 민사소송으로 대금에 대한 청구 두 가지가 최근까지 진행했는데 모두 고법에서까지도 저희들이 승소를 했기 때문에 비용에 대해서는 일체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다시 10억의 예산을 편성해서, 그때 당시는 12억 해가지고 했는데 왜 해가 지났는데 10억이냐 하실 수 있는데 2억은 재난관리기금으로 재해지도는 별도로 제작하는 비용이 빠져서 10억원을 계상을 해서 연차적으로 2013년도에 3억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국가부터 해가지고 연차적으로 실시하는 것이지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우리 진안군의 재해위험 등 전체적인 사항을 담아서 국가예산확보를 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입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해야 되는데 예산형편상 10억원을 일시에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해서 2014년도까지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5년마다 계획을 수립한 법적 계획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5년마다 10억, 12억을 투자해야 된다고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것을 한 번 세워두면 달라진 내용, 도시계획 재정비하듯이 달라진 내용에 대해서만 하기 때문에 큰 비용은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말씀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학천1지구에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있는데 이분들 지금 다들 주택 이주하게 되어 있습니까? 어디로 이주합니까?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이 부분은 현재 아직 감정평가가 안됐습니다. 금년에 설계를 마치면 그 결과에 따라서... 왜 그러냐하면 이것을 앞서서 그런 부분을 추진할 수가 있었는데 지난번에 범위를 넓게 잡아가지고 그걸 드러내서 완벽하게 하는 안으로 추진을 했다가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다시 재난과장으로 부임을 해서 검토를 한 결과 의원님들께서 주신 의견 또 여러 가지 공사상 또 사업비 투자하는 효율성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좀 축소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으로 했기 때문에 조금 감정이나 이런 부분이 확정이 지금 되는 시점이라 내년 1월부터는 보상절차의 감정평가를 해서 그렇게 들어가는데 문제는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보고 드렸듯이 이주대책에 대한 단지조성 이런 것은 선관위 뒤나 복안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 착수는 안했지만.. 그래서 그분들의 의향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더 심도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분들 의견 듣고 주택 이주할 때는 28동이나 되는데 이분들이 살 곳을 미리 마련을 해놓고 어디로 가라든지 해야지 그렇게 되면 또 다 전주나 어디 외부로 나가버리는 수가 있잖아요. 이분들이 살 수 있는 터전을 일단 마련을 해 놓고 이걸 하면 좋겠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보상금을 드리고 그분들이 아파트로 가실 것인지, 인근에 어디 토지를 구입해서 할 것인지를 선택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주 단지를 조성해도 어차피 그분들이 분양을 받아서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단지조성을 하려다가 유보시켜놓은 것은 그분들이 저희들이 만들어 놓은 이런데로 모든 땅값 문제 또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한다는 자체는 좋지만 그분들의 성향이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의사를 존중을 해서 어떻든 저희 사업에 협조를 한다라면 일시적으로는 어디 조금은 계셔야 할 실정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계실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아파트도 주택도 없어가지고 집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이분들이 일단은 그래도 어디로 가야 할 수 있는 방향을 해놔야 우리 진안군을 안 떠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떠날 것 같은데...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래서 내년도에 20억 정도 지금 19억인데 군비확보액 1억원은 추경에 할 것으로 보고 50대 50사업이라 이렇게 지방비하고 매칭사업인데 이부분이 2013년도에는 보상비도 다 못 미칩니다. 그렇다고 이걸 늦추는 게 아니라 그런 기간은 충분하지는 않지만 2013년도에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기에는 협의보상이 100%된다고 보면 20억 가지고 보상비만 해도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것들에 대한 것이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산이 섰으면 그분들이 갈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고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면 어떨까 해서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래도 그분들 의사를 존중하는 차원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어느 정도 감정이 돼서 염려해 주신 부분을 대화를 한 다음에 차후에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분이 보상비를 얼마를 받을 수 있느냐에 따라 어디로 갈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어느 정도 보상액의 크기가 나와야 하고 예를 들어서 굉장히 어려운 분들이 많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에 대한 그런 것이지요.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항상 이 일을 하다보면 아까 건설교통과 할 때도 지금 상림천 수변구역 정비하는데 한집이 보상이 안돼서 일을 못하고 의료원문제도 부지 하나가 해결이 안돼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갖고 있는데 항상 일을 추진하다 보면 배째라가 두서너명씩 나와요. 그래가지고 그 일을 1년 지연돼, 2년 지연돼 그렇게 일이 지연이 돼요. 그러면 그사람들 입장도 우리가 이 28가구 중에서는 죽어도 이 돈 갖고는 어디 가서 단칸방도 못 얻어사니까 지금 여기서 살 수 밖에 없다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할 계획이 있는가. 그런 것이 지금 다 하겠다고 처음에는 말씀을 해요. 걱정마라고. 잘 추진하겠다고. 그러고는 나중에 왜 못하냐고 하면 꼭 그런 사람들이 한 두 명 있어서 결국에는 사업을 추진을 못하는 경향이 일어나니까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다 사전에 얘기해서 잘 한다고 하는데 이런 시골 조그만한 곳에서 땅을 파고 일을 시작을 해 놓으면 여러 가지로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을 하고 결국엔 그런 것을 하라고 해준 의원들에게 많은 화살이 돌아오고 왜 그렇게 진안사람 다 쫓아내는 일만 하느냐는 이야기만 해요. 그런데 물어보면 다 자신있게 해결을 하겠다고 해 놓고 뒤에 가서는 결국에는 잘 이뤄지지 않으니까 어려운 일이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정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런데 거기 보시면 경사면에 아주 가파른데... 오늘도 거기가 저희과 소관 제설작업구간이라 나가봤더니 노인분이 올라가시는데 손을 잡아드려야 할 정도이고 재해도 위험하지만 눈 왔을 때 빙판길 등 아주 취약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최소화로 규모축소해서 하는 방안은 안정적으로 그분들이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항상 주민들은 주관적, 객관적을 떠나서 본인하고 직접 밀접한 관계가 없으면 남 보듯하고 뒤에서 잘못된 부분만 의회에 와서 얘기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의원들은 잘 될수 있도록 얘기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십사 하는 거지요.
현철

김현철위원

방금 이한기 대리위원장께서 말씀하신대로 사실은 이 정도 규모 들여가지고 정말 위험한 곳은 이번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거기 집중호우 왔을 때 슬라이딩 된 것 끈으로 막아 놓은 그 정도에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일반 흙을 토공사를 해서 견고하게 거기다 집을 지은 거나 진배없습니다. 다만 위험하고 보기가 상당히 그렇지요. 그래서 이 사업을 추진할 때는 제가 볼때는 최소로 가야 된다는 주장을 저는 줄 곧 했구요, 그래서 최소, 그야말로 위험한 그 바위위에 그분들만 나오시게 해가지고 또 그분들도 밖으로 안나가게 하는 것 그게 또 중요한 문제거든요. 최소로 최소로 했더니 덜컥 지금 결국은 28동을 없애겠다고 하는 분위기인데. 이게 사실 누구를 위해서 하는지. 그것도 이상한 일이거든요 이게. 정말 진정으로 우리 군민들을 위한다면 사실은 이 사업을 안해야 돼요. 극히 위험한 그분들만, 나머지 분들은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어요. 그래서 꼭 필요한 그 물량만 손을 그냥 국비도 안받고 군비로만으로라도 차라리 극히 위험한 부분들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냐. 그리고 이주 문제가 아주 중요한 문제인데요. 지역주민들도 왜 이 사업을 하냐 평생 잘 살아왔는데. 다 내쫓으려고만 한다. 맨 주차장만 하면서 군민들만 다 내쫓는다. 이게 보편적 정서거든요 지금. 그런 가운데 28동 이주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사전에 이런 말씀을 드렸죠 과한테. 이분들에 대한 가감정을 해서 꼭 필수 물량에 대해서만. 이분들이 과연 어디로 갈 수 있는가. 정 어려운 형편으로 어디 들어갈 데가 없다면 기반조성을 해서 특수한 계층의 분들은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말이죠. 그런 것들을 요구를 했습니다 분명히. 그런데 뭐 보상기간도 1년이나 걸리고 바로 사업추진도 어려울 것 같으니까 그 사이에 하면 된다. 그 사이에 다 나와버립니다. 보상 싸움하는 분 빼놓고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아직 첫단추 꿰기 전에 정말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된다. 국도비 왔기 때문에 무조건 해 주십시오가 아니고 정말 우리지역에 무엇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우리가 판단을 해야할 문제 같아요. 더군다나 꼭 필요한 7-8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28동이나 하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같은 대량지구하고 군상지구 관련해서 같은 사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업목적도 급경사지 붕괴위험 해가지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학천지구는 도비가 걸려있어요. 도비 군비가 5대5로 서 있는데 대량지구하고 군상지구는 국비하고 군비가 5대5입니다 그냥. 그래서 도비확보의 문제를 게을리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이 사업이 과연 꼭 필요한가. 왜냐면 주택이주가 딸리기 때문입니다. 대량지구하고 군상지구. 서민밀집지역 위험이...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도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는 학천1지구 방금 말씀드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하고는 차원이 다른 재원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2011년도에 행정안전부에서 친서민정책으로 한시적으로 2011년도부터 14년도 까지만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주거환경개선 명분으로 2011년도에 사업대상지구를 받아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하고 있는 학천지구 일부 5세대 정도 하고 있는 그부분하고 내년도에 할 신규 대량하고 군상지구를 선정을 했는데 이 부분은 재해위험상의 문제는 같은 사업은 아니라는 말씀드리고 이부분은 대량지구하고 군상지구 보시면 선관위 뒤편에 날망에 두채정도 있고 선관위 뒤편에 하단에 두채정도 있어가지고 바짝 붙어서 위험요소는 유사합니다. 동향도 소재지권에 취약한 제가 몇 번 가봤는데 절개지에 바로 집이 닿아있어서 그런 정도로 위험한 구간이 있어서 2011년도 당시에 노력을 해서 중앙에 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확정한 사업이기 때문에 지원을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8가구는 어디로 가시기로 하셨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이 부분은 아직 같은 사항으로 내년에 예산이 편성이 되기 때문에 아직은 구체적인 대화를 한 것은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의원님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중식을 한 뒤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이부용위원

진안천산책로 쉼터조성 3개소는 어디이고 사업내용은 무엇인지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것은 건설교통과에서 만든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생태습지까지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를 개설을 해 놓고 거기 여러 측면에서 나무를 심는 방법도 검토를 했었는데 하천부지라서 여러 가지 제약요인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서 중간에다가 쉼터를 만들려는데 쉼터라고 해서 거창하게 하는 것은 아니고 파고라랄지 의자 이렇게 간단하게 가시다가 쉬실 수 있는 공간을 3km 구간에 적절한 위치에 3개소 정도 만들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기왕에 건설교통과에서 조성 놓은 자전거도로에다?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부용위원

본의원이 그래서 질의를 했습니다. 두 개 부서에서 한 사업을 병행을 하고 있는데 어찌 자전거길조성은 건설교통과에서 이런 휴게소 조성은 본과에서 하는가.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래서 그 이유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듯 일괄해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습니다만 아시다시피 현재는 예산으로 국도30호선 확장구간 일부 그쪽이 좀 끊겼거든요. 사실은 지금 그쪽에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60미터 정도는. 그렇게 하고 송대교 제방도로 50미터는 지금 일부 저희가 해야할 부분이 있지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전혀 무관한 것은 아니고 하천을 지금은 위치수 이런 개념보다는 친수 공간을 확보한다는 하천 관리부서의 나름의 꼭 변명은 아니고 거기에 진안천이 같이 어우러져서 그런 사업들을 했기 때문에 편익시설은 저희가 계획을 했다는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런데요 아까 그런 차원도 있고 건설교통과에서는 3억원의 사업비가 군비로 계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서를 달리한 사업을 이렇게 하는 것도 적절하지는 않다고 보는데 이거 얼마 안되고 그렇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무려 3억원이나 계상이 돼 있어요. 검토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도로 경관등 설치공사가 8천 7백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이 사업의 규모와 위치는 어디인가 말씀해 주시면.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여기도 마찬가지로 방금 말씀드린 그 구간이 되겠습니다. 습지 연결도로에 설치하는 야간에 이쪽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로 낮보다는 밤시간대에 활용하는 산책로이기 때문에 야간에 운동할 수 있고 보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차원으로 경관등 60등 정도를 그 3km 구간에 50m 간격으로 농경지쪽보다는 하천쪽으로 나름 계획을 해서 8천 7백만원...

이부용위원

이 사업도 아까 짚었던 그 사업하고 유사하네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이 사업을 거기다 하게 된 것은 저희들이 가로등에서 업무를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검토도 해보고 저희 부서에 전문적으로 가로등 보수도 하고 설계도 하는 팀이 효율적이다 판단해서 저희들이 일을 계획을 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박명석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석위원

그 가로등 이야기가 나와서 더 말씀을 드리겠는데 작년 여름에 우리 과장님하고 우아공원 올라갔었죠? 거기 한번 달아달라고 했었는데 어떻게 됐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때 아래쪽 계단 올라가는 곳은 바로 했고, 추가로 설치하는 것은 그 때 예산이 없어서 그 이후로 제가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박명석위원

확인을 하셔 가지고 어차피 그 날 우리 의원들이 다 올라가서 문제점이 있으니까 검토해서 이 예산이 있으면 하나라도 덧붙여 가도록 하십시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자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하상준설관련해서 2012년 당초예산에는 1억9천6백이었는데 불용이 얼마나 됐어요? 왜냐면 하상준설이 항상 그 수요가 많이 있는데 올해보다 내년 당초예산이 이렇게 줄어서 반영을 했는데 말이죠. 1억9천했는데 상당히 남았다는 얘기지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불용액은 없고 오히려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부족한데 왜 줄여서 예산을 세웠냐는 얘기죠.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편성은 저희들이 전반적인 예산 테두리 내에서 하다 보니까 3억 이상 요구를 했었습니다. 더 필요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예, 정말 이런 요구민원이 많거든요. 그 다음에 통합방위협의회 안보견학 해서 2백만원 어떤 계획으로 2백만원 뭐 하시려고 그럽니까?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지금 통합방위협의회에서 매년 현장견학을 계획을 합니다. 분기별로 통합방위협의회는 하고 있고요. 금년에도 천안함 관련해서 전시한 평택에 견학을 하려고 했는데 다 그쪽하고 얘기가 됐다가 금년 태풍 등 여러 가지 재난 때문에 미뤄오다가 또 대선하고 연관된 사항들이 있어서 금년에는 사실 2백만원 세워놓고 못했거든요. 그래서 안보관련은 분기별로 통합방위회를 하면서 여러 가지 그리고 실제적인 국가의 돌아가는 여러 가지 차원을 같이 하면서 하는게 더 효율적이다 해서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직 뭐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안보관련 견학을 하기 위해서 2백만원을 세웠다. 올해는 불용이다.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직 어디라고 딱 정해진 곳은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기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용담호 사진문화관 운영 6천6백만원이 있네요. 2011년도에 2억5천2백5십만원이 예산이 계상이 됐었고 그리고 나서 건물 리모델링 등에 여러 가지 어려운 이유가 있었고 이번에 6천6백만원을 올리셨는데 뭘 하시겠다는 건지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사진문화관 2억5천2백만원 세워주신 것은 지금 리모델링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 이 부분은 지난번 행감때도 말씀드렸듯이 문화관광과 요구에 의해서 특별회계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간략히 설명드리면 6천6백만원 중에 인건비가 3천만원, 사진현상이랄지 여러 가지 사진관련한 전문적인 일을 하는데 1천2백만원 정도, 그 다음에 전기료, 보수 등 유지관리 전반적으로 2천4백만원 해서 6천6백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리고 2011년도분 2억5천2백5십만원으로는 어디까지 진행됐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현재 설계를 마치고 지난 11월에 착수를 해서 12월 말까지는 완료를 하려고 했는데 일기상황 때문에 조금 차질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건축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실내작업이기 때문에 금년말까지 공정대로 해보지만 너무 서두르다보면 살필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1월까지 리모델링 사업은 완벽하게 끝내려고 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2억5천여만원이 리모델링하는데 다 들었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거기에 이분의 사진이 전시가 되는 거에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운영관계는 문화관광과에서 내년부터는 협약을 체결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 인건비 3천만원이라는 돈은 그 사진 주인한테 약속한 돈인가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사진현상 등 기타 운영비라는 것...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다 그분 같이...
현철

김현철위원

우리는 참고할 것이 있습니다. 거기 인근에 있는 여태명교수가 했던 용담호미술관이 당초에 3천만원 수준의 운영비는 아가씨 둬가지고 그분의 인건비고 여태명교수, 김화백 이런 분들은 거기를 공짜로 작업장으로 활용을 했구요. 그랬는데 그것도 인건비가 과하다. 왜냐. 사람이 안오거든요. 정말 월 5명 오면 많이 올겁니다. 그분 지인들 빼놓고. 그러다 보니 전혀 전시효과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마찬가지로 이 사진문화관도 양 명절 외에는 제가 볼때는 양 명절도 과히 그렇게 예상은 못하고 정말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차조차 지나다니지 않는 도로거든요. 그 도로 자체가. 그러면 용담호 미술관 수준에서의 운영비가 들어가면 족하다. 이렇게 보거든요. 이를테면 군이 어떤 협약을 맺어서 이 사진값이 있기 때문에 이분의 인건비가 계상이 돼야 된다고 치면 인건비 플러스 물세, 전기세 정도까지만 나가면 된다. 전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한번 책정되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첫 책정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6천6백이 아니라 좀 합리적인 선에서 갔으면 좋겠다. 왜냐, 투자대비 효과가 전혀 없기 때문에. 물론 예단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그래도 미래를 어떤 예측은 해서 가긴 가야되기 때문에요. 불합리한 예산이라고 보여지고 그 다음에 2억5천2백5십만원이 들은 이 건물분에 대해서도 의회서 한번 확인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박명석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석위원

수변구역 체련공원 잡초제거 안천, 상전, 정천, 주천 그렇게 해서 3천만원 같은데 밑에 보면 또 체련공원 및 다목적구장 관리 인부 해가지고 안천만 5백만원이 가고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게 맞아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석위원

그럼 숫자상으로 따져보면 상전, 정천, 주천은...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위에 있는 체련공원은 말 그대로 운동장 개념이고요 안천에는 다목적구장이 별도로 있어서 그것을 관리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목적구장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부기를 한 것입니다.

박명석위원

그러면 다목적구장에 5백만원이 간다고 하면 용담도 해줘야 하지않습니까?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있습니다. 앞쪽 페이지에 다 있구요, 특별히 어디를 더 배정해주고 이런게 아니고 저희들 특별회계 심의회에서 해당면에 배분된 금액 범위 내에서 신청에 의해서 그렇게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명석위원

또 한가지는 방송시설하고 CCTV 하는 것인데 이 자금으로 진안읍이라든가 동향쪽에 할 수가 있는가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수몰지역내 마찬가지로 이 사업도 10억9천 받는 예산 범위내에서 면 배분분에서 사업을 계획했다는 말씀드립니다.

박명석위원

고립지 도로개설부분에 정천에 도로를 내놓고 큰 도로하고 연결이 안된 부분이 있잖아요. 하초에서 오동리에 길이 나있는데 큰 도로에서 길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 군간이 한 5백미터 되는데 전임과장님과는 내년도 예산을 어떻게 해보겠다고 했는데 여기는 빠져 있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지난 번에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댐 담수 한 10년만에 물을 가득 채웠을 때 예년에 계속 다녔던 길이 중간중간에 끊기고 해서 그런 사안들 또 이런것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조사를 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산인데 이 예산도 결국은 지원되는 지원금에서. 이것은 여기에 고립지 연결도로 18억 해서 3년동안 하는 이것은 배분사업비 외에 별도로 노력을 해서 따닥 정천 한 1km 하고 상전면에 한골에서 외송까지 연결하는 것이거든요. 사업비가 많이 투자되는 것들은 또 노력을 해보고 그렇지 않고 조금씩 그런 부분은 지원되는 사업비에서 면하고 할 때 하는 사항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재난관리기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기금 83쪽에 2억원이 어떤 지도 제작입니까?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재해정보지도인데요 자연재해대책법에 의해서 의무적으로 만들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만들어놓게 되면 우리 관내에 비상시 여러 가지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을 해서 어느 정도 강우가 내리면 그 지역은 위험하다 그러면 단계별로 판단해서 주민들 대피를 시킨다든지 그런 사전조치를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거기다 저지대랄지 위험상황 등을 지도를 통해서 제작해서 배포도 하고 주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할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2억이면 많잖아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런데 진안군 전반적인 군전체에 대한 이런 사항을 세밀하게 판단을 해서...

이부용위원

실무자 바뀌면 어디 있는가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매뉴얼이 어디에 예를 들어서 어느 지역이 강우가 얼만큼 예상이 돼서 침수가 된다라면 그분들은 어디로 대피를 해야되고 이런 부분들 까지도 상세하게 담아서 주민들한테 알려드려서 이런 위험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또 다른 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신속하게 대처를 해야 된다 이런 것들을 평소에 지금 잘 안돼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상기후에 의해서 예측하지 못하는 그런 양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부용위원

예, 좋아요. 그러면 몇 부 발간 배부처는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읍면하고 실과 해당하는데는 다 배부를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전체를 다 배부할 필요는 없지만 위험요소가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용역을 하면서 마을에 필요하다 하면...

이부용위원

그럼 지금까지는 이런 제도가 없었어요?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예, 없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는가?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지금까지는 재해가 나면 저희들이 응급복구하고 또 거기에 대한 지원받아서 여러 가지 상황으로 신속하게 복구하고 이런 차원으로...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재난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두 재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태종 과장님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유태종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박기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이한기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행정지원과 소관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5억 1천 9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1억 1천 5백만원이 감액되었으며, 세외수입은 1억 5천 5백만원으로 구내식당사용료 6백만원 진안장학숙 입사생 입사비 1백 5십만원 진안장학숙 입사생 월부담금 1억 4천 7백만원이며, 국고보조사업은 총 2천 4백만원으로 시군구행정정보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사업 리스료 1천 5백만원 시군구재해복구체계구축사업 리스료 3백만원 정보화마을 관리 인부임 5백만원입니다. 다음으로 도비보조사업은 총 3억 3천 9백만원으로 이장단체상해보험가입 8백만원 초중고등학교 무료급식 지원 1억 6천 9백만원 으뜸인재 육성프로그램 운영 3천 9백만원 기숙형 공립고 지원 2천 7백만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인건비 지원 2천 2백만원 등입니다. 세출예산액은 154억 5천 8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대비 15억 8천 5백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제51회 군민의날 행사추진 7천만원 소송비용(패소보상금) 9천만원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 5억 5천만원 시군구행정정보시스템노후장비 교체사업 리스료 5천만원 업무용컴퓨터 구입 1억 8천만원 네트워크 백본장비 구입 7천 5백만원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웹접근성 개선사업비 4천만원 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 3천 2백만원 마을행정방송시스템 구축 7억원 읍면전자통신실 및 통신장비 이전설치 3천 5백만원 노후된 구내통신망 증설 및 교체 5천만원 군청강당 영상 중계용 시스템 구입 9천만원 문예체육회관 빔/스크린 구입 6천 6백만원 군정홍보 2억 9천만원 스포츠마케팅 홍보 3천만원 중앙 TV-CF제작 및 송출 3억원 옥외광고판 설치 3천만원 초중고등학교 무료급식지원 5억 2천 6백만원 방과후학교 운영지원 1억 3천 6백만원 으뜸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1억 3천만원 기숙형공립고지원 2억 2천 6백만원 진안사랑장학재단기금 10억원 등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은 저희과 소관에 해당사항이 없음을 보고드립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의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주요사업 예산안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점은 질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외국인주민 한마당이 있는데 이것이 문화관광과에서도 다문화가정 체육대회가 있더라고요. 거의 비슷한데 외국인이 우리 진안에 몇 명이나 있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이것은 지금 지난 11월달에 다문화가족센터에서 행사개최했는데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한마당 잔치를 했거든요. 그 예산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럼 문화관광과에서 한 것하고 이것하고 같아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다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니까 그건 다문화가족 행사이고 이건 외국인이라는 말만 들어있거든요. 외국인이 몇 명이나 있는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에서 외국인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그거에 의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수영

김수영위원

외국인이 몇 명이나 있냐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것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뭐냐하면 외국인 주민해서 행정지원과에서 하고 다문화가정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따로하고 하는데 사실은 양쪽다 다문화가정이 주가 되는 거지요. 그럴 수밖에 없고. 그러니 굳이 나눠서 두군데에서 할 필요가 있느냐죠.
수영

김수영위원

거의 똑같은 행사에요. 왜 문화관광과에서도 하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 아닙니까?
현철

김현철위원

외국인노동자나 이런 분들 몇 명이나 참석했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이번에 한 300명 이상 참석했지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 노무자들이요? 다문화가정 말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어차피 외국인이라 하면 다문화가정도 외국인이고...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그말이 아니고 다문화가정이 사실상 전부라면 굳이 외국인주민 그런 대회를 할 이유가 없죠.
수영

김수영위원

이게 문화관광과에 다문화가족 가족한마당 체육대회가 나와 있거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문화관광과에서는 체육행사 부분이고 저희는 그날 각 국가별로 음식도 만들고 그런 부분을 행사를 했거든요. 장기자랑도 나라별로 하고.
수영

김수영위원

여기도 그렇게 돼 있어요 거의 비슷하게. 그랬는데 똑같은 행사가 외국인이라고 말하나 외국인 몇 명을 위해서 외국인이라고 하고 여기에 괄호안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라고 돼 있거든요. 맥락이 같은 것인데 이렇게 양쪽에서 해야할 필요가 잇는가 그것을 여쭤보는 거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내년에는 문화관광과하고 같이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게 하면은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외국이니 몇 몇 안될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박명수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석위원

다문화가정 외국인에 대해서 상당히 줄다리기를 하고 계시는데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축제, 행사에만 초점이 거의 맞춰져 있잖아요. 이제는 틀을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조사에서 외국인이 280여명이라고 치면 그분들이 먹고사는데 필요한 교육을 시켜야지 해마다 행사에만. 결국에는 가정에 보탬이 안되잖아요. 그런 쪽으로 모든 행사도 도출을 해야지 세과에 거의 그런 행사에 그나마 하루 행사. 그런데 초점을 맞춰간다는 거죠. 몇 년 했으면 다른 방법으로..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쪽 부분은 교육도 있어요. 이런 부분은 그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화합도 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니까요.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291페이지 국제화여비가 전년도 보다 5천2백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내용을 전년도 예산서하고 비교해보니까 공무원들 개인당 할당된 금액이 공무원 해외연수 군자체 써있는 거기는 2백이었는데 1백이 올라가지고 3백으로 돼있고 핵심리더도 그렇고요 공무원 노사관계는 어쨌든 개인당 2백만원이 늘었어요. 그래서 4백만원이 됐고 글로벌배낭연수는 5십만원이 늘었구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금액이 해외연수 관련해서 5천2백만원이 늘어난거죠. 올예산보다 내년이. 그래서 이건 좀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다행스럽게 또 주민자치센터 가시는 주민자치위원들은 합리적으로 세워진 것 같아요? 공직자들 문제만큼은 좀 과하게 책정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드네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까지 2백만원에서 3백만원으로 늘어난 부분은 동남아 쪽으로 여행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공무원들이 유럽쪽으로 많이 가고 있어요. 그래서 2백만원 가지고 는 유럽을 못가거든요. 3백만원 정도는 돼야지.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핵심리더해외연수도 장기교육 가신 분들 3명 내지 4명 그 사람들 여비인데요 이쪽에는 거의 캐나다나 미국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여비가 부족해서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러니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배낭여행은 50%를 지원하고 50%를 자부담을 갖고 가고 있는데 50%부담하는 것이 공무원들한테 부담이 돼가지고 60%로 내년엔 좀 올려 줬으면 하는 뜻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좌우간 알겠습니다. 이어서 패소보상금 관련해서요 2012년도 분은 얼마 세웠으며 불용처리 예상금액은 얼만지 알려주세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금년도에 9천6십만원 세워서 1천만원 나갔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8천6십만원이 불용예상입니까? 그런 것이 너무 과하게 세웠잖아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지난 사무감사때도 말씀드렸지만 21건이 금년에 소송이 돼가지고 현재 남은 것이 13건이 남았거든요. 이 부분에서 패소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어떻게든 저희가 승소를 해야 합니다만은 혹시나 저희가 패소돼가지고 저희가 부담할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3건 정도 한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좌우간 이것도 알았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박명석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석위원

예산안 300쪽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웹접근성 개선사업인데 이 두 개마을을 가지고 연중 이 사업비를 줘야 하는 거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전국에 362개의 정보화마을이 있어요. 이것은 같이 362개 마을 전체가 웹접근성 사업을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저희가 두 개 마을이라 2천만원씩...

박명석위원

해마다 2천만원씩?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내년에 동시에 설치를 하는 사업비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302쪽에 자산및물품취득비 군청강당 영상중계용 시스템구입, 그 다음에 문예체육관 빔스크린 구입 해서 각각 9천만원, 6천6백만원 이렇게 올라 왔습니다. 필요합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강당 영상부분은 저희가 98년도에 상황실로 군수님실에 설치를 했는데 그것을 연결해서 지금 쓰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읍면까지 방송이 나갈 때 화면이 안좋고 노후화돼고 군수님실과 연결해서 쓴 부분이 있어서 연결을 끊고 교체를 해야할 부분이고요. 그리고 문예체육회관 우리가 대행사에다 줘서 하는 행사가 연중에 12건 쯤 되고 적은 것까지 합치며 200여건이 돼요. 그런데 큰 행사로만 12번을 한다고 보면 한 번 장비를 빌릴 때 2백만원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12번이면 2천4백만원이잖아요. 작은 행사까지 하면 더 들죠. 이것을 대행사에다 주느니 우리가 설치를 하면 경제적으로 더 이익이 되지 않을까 해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295쪽에 직원영유아보육비 지원이라고 있는데 이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우리 직원들 애기들한테 주는 겁니다. 아이 1인당 9만원씩.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아이 낳을 때 주는 거하고는 별개죠? 교육비?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별개로. 6살까지. 금년에도 3천3백만원정도 지원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어린이집이나 어디 갈 돈은 돼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안돼죠. 9만원가지고는...
수영

김수영위원

더 줄 수는 없어요? 어린이집 보육비라도 좀 주면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런데 공무원들한테 더 줄 수도 없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자,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304쪽에 외빈초청여비에 기자협회 및 작가협회 초청해서 1회 하는 행사가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네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그 부분은 한국기자협회나 드라마 유명작가들을 초청해서 행사를 하려고 하거든요. 금년도 문화관광과에서 팸투어식으로 중앙기자단 초청해서 행사를 했는데 그 뒤로 진안홍보가 많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과에서도 중앙에 있는 기자협회 회원들하고 같이는 못오면 나눠서라도 유명드라마 작가들 초청해서 그런 행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포토존은 지금까지 몇 개 만들어졌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마이산 올라가는데 한 개 있고요. 내년도에 2개소 천만원씩.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포토존이 뭐하길래 화장실을 짓고 막 그러나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게 아니고요. 주변정리하고 마이산 우레한우 건너편에다 한 것도...
현철

김현철위원

뭐 하는데 이렇게 돈이 들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평탄작업 등 토목공사로 부지정리하고, 올라갈 수 있는 길도 다시 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굳이 사진 찍을 장소를 일부러 인위적으로 만들어가지고. 지금 후사동쪽에 가보면 이미 만들어진 것이 있잖아요. 그런데를 풀베기 한다든지 조금만 평탄작업하면 되거든요. 그런 곳을 선정해서 해야지 이것은 정말 엉뚱한 곳에 새로 부지 만들고 이렇게 하면 복잡할 것 같은데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사진을 마이산을 배경으로 한달지 진안소재지를 배경으로 한다고 할 때 어느 정도 작품이 나올 수 있는 장소를 정해서 해야지 아무데나 만들 수도 없는 부분이고 거기에 부지정리가 되면 조경도 일부 해야 되고 의자라도 놔야 되는 부분이 좀 들어갑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도 제 생각에는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완전 아마추어라 모르니까 그런지는 몰라도 굳이 뭐 1천만원씩 투자해서 두 개소 더 해줄 필요가 있는지... 굳이 포토존이라고 만들어 줘야 이분들이 들어와서 사진 찍나요? 이를 테면 대표격으로 마이산 운해가 아주 좋게 나온다든지 특별한 곳 한곳이 있다면 거기를 조성해주고 하는데 한군데 정도는 인정한다고 치더라도 지속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좌우간 이렇게 짚고 가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그럼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지금 305페이지 보면 군정홍보책자 제작이 있고요. 304페이지에 군보발간비가 한달에 두 번씩 해서 발간을 하네요. 24회? 37면 해가지고. 이건 뭔가요? 군보는 그렇다 치고 군보도 발간을 하고 군정홍보책자를 제작을 하고 기획재정실에서 생태건강도시 진안에 대한 책자를 발간을 합니다. 그럼 이 책자하고 이 책자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군정홍보책자는요 민선 4기가 끝나고 5기가 됐잖아요. 그런데 민선 4기 종합적인 홍보책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작을 하려고 합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307쪽에 보면 엄마품돌봄교실이라고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서 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이것은 오천초등학교, 백운초등학교가 대상인데요 백운초는 지역아동센터가 인근에 있어가지고 그것은 그쪽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원을 하고 오천초등학교를 지원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이 예산이 5천6백이나 드는 것 아니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5천만원인데 교과부에서 50%는 부담을 하고 교육청하고 저희하고 25%씩이거든요. 그러면 1천2백5십만원 저희가 부담인데 저희가 1천만원 부담하고 교육청에서 1천5백만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엄마품돌봄이라면 아이들인데 학교에서 돌봐줘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아이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육청에서 지원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몇 세 미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초등학생들 전체.
수영

김수영위원

초등학생들이 엄마품은 조금 떠난 것 같은데...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교육청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가지고..
수영

김수영위원

그리고 관내 초등학교 전자칠판 이것은 해야 돼요? 저희가 이거 한번 올라왔다가 이거 삭감했던 것 같은데.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작년 삭감부분인데요. 이것이 컴퓨터를 이용해서 애들 공부를 시키는 부분인데 지금 칠판에다 글씨 쓰고 하는 것보다 시청각 효과랄지 집중력이랄지 이런 부분 때문에 시범적으로 4개 학교에서 운영을 해보려고 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교육청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어떻게 보면 교육청에서 해야 맞죠.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생님들이 칠판에 한 번 쓰고 지나가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는데 이것을 함으로써 수업에 대한 복습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 수 있고 그래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봤으면 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참 좀전에 내가 착각을 했네요. 군보발간이 아니라 군정소식지를 착각을 했네요. 군정소식지를 1억5천이나 들여가지고 해마다 진안군정홍보를 계속 잘 해왔는데 무슨 책을 두툼하게 이쪽에서 만들고 기획재정실에서도 만들고 이렇게 책을 만들어서 해야 되는 건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군정소식지는 월별로 홍보하는 부분이고요 제가 말씀드린 사항은 전체적인 4년동안 군정에서 어떤 일을 했고 어떤 변화가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책자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아니 기획재정실에서도 생태건강도시 진안 성과 책자제작으로 앞으로의 것이 아니고 그동안 성과를 만든다로 올라와 있어요. 행정지원과에는 군정홍보책자 제작. 군정소식지는 한달에 한번씩 계속 1년에 1억5천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나가고 있는데...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런데 군정소식지 같은 경우는 간사님께서도 잘 아시지만 호응이 좋거든요. 특히나 출향인사들한테는요. 종합적인 홍보책자를 만든다는 것이죠. 의회에서도 한 기가 끝나면 책자 만들잖아요.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자, 또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306쪽에 옥외광고판 설치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3천만원요. 그 다음에 한방고 진로 직업교육비 지원 순군비로 나가는. 2012년 당초예산에는 678만원이었어요. 그런데 2013년도에는 엄청 뛰어가지고 써 있고 사실상 이 사업을 해야 될지 말지도 모르는 사업을 이렇게 예산을 부풀려서 편성해 놓으면 안되구요. 홍보대사는 당초에는 한분으로 줄이기로 안했던가요? 한명으로 줄이고 운영하기로 했는데 그 돈을 반절 가격으로 나눠가지고 두 명을 유지하고 계시더라고요. 좌우간 옥외광고판 설치는 뭐하는 사업인지 하고요 한방고 교육비 지원 설명해 주십시오.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지금 옥외광고판이 전주시청 옆에 덕송빌딩에 하나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하나만 있으니까 그리고 또 전주에 도청이 이전하고 하다 보니까 시민들 통행도 적어지고 해서 저쪽 평화동 사거리에 홍보판을 하나 더 설치를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평화동 사거리면 어떤 건물에다 놓으시려고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케이티사거리에 있는 농협건물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이것 하지 말죠. 하나만 하죠. 광고는 엄청나게 하잖아요. 스포츠마케팅 홍보, CF제작비 1억, TV 송출비 2억, 신문광고 빼고요. 차별화된 진안알리기 해가지고 벌써 9천8백이 플러스 돼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만 광고하는게 아니고 친환경농업과도 그렇고요. 마트에서도 나가고. 너무 홍보의 영역이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금액도 정말로 우리 살림살이 형편에 과연 얼만큼이 적당하며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 과연 파급효과는 있는지 없는지 마냥 그냥 하는 것인지 도대체 어떤 진단 해보셨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래서 우리 인접해 있는 장수, 무주, 임실 홍보예산을 비교해 봤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클러스터 사업단도 무지막지하게 홍보하지 않습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 쪽에는 홍삼...
현철

김현철위원

그쪽에는이 아니죠. 전체 군이라는 큰 테두리 내에서 우리 군 농업파트라든지 주력사업에 대한 홍보이기 때문에 다 마찬가지 개념이죠. 그래서 우리 홍보비 다른데와 비교하지 말고 클러스터사업단, 친환경농업과, 행정지원과 합쳐 놓은면 복잡하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어떻게 보면 홍보로 인해서 진안군이 알려지고 그런 부분 아닌가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렇게 말씀하시겠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리고 한방고등학교 부분은요 저희가 지금까지 간호조무사 양성한 부분, 한방뜸 실습교육한 부분, 또 공무원대비 교육한 부분 이렇게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두가지 부분을 가지고 지원을 했어요. 아시는 바와 같이 올해 특성화고등학교 출신 특별전형에서 저희 한방고등학교 학생3명이 공무원 합격을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공무원대비 교육을 지원을 해서 더 강화를 하려고 5백7십만원을 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다른 학교도 강화하세요. 여기만 이러지 말고. 이건 좀 특혜성 지원이 아니냐. 사실 그 동안에 지원이 한방고에 엄청나게 갔어요. 그런 가운데에서 별다른 명분도 없이 이렇게. 원래 여기만 이렇게 해서도 안되고. 공고도 진로 직업교육이 분명히 필요하고 우리 행정이 지원해야죠. 그 다음에 제일고가 여기 어찌보면 우리 대표 고등학교니까 거기에 따른 애들 교육하는 문제도 진로직업교육 마찬가지로 해야죠. 마령고도 해야 되고, 안천고도 해야 되고. 왜 한방고만 해야 되느냐. 이것은 스스로의 함정에 빠질 수 있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내년도 신입생을 보면 지금까지는 7명, 8명 관내학생들인데 내년도에는 18명 정도 늘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내년도에 많이 가는 것하고 애들 진로직업교육을 하는 것하고는 별개 문제지요. 이 교육의 수혜를 입으려면 그 뒤의 문제이고 당장에 쓸데없이 올려 놓고 왜 그렇게 스스로 합리화를 시키려고 하십니까 과장님?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아니 합리화를 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이런 교육을 조금 더 해서...
현철

김현철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교육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방학중 영어 집중프로그램 위탁교육은 어디에서 어떻게 하는 건데 이렇게 예산을 많이 세웠어요? 150만원씩 33명을 주는 것은...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현재는 올해까지 20명 했거든요. 그런데 전주대학교에 위탁을 해서 하다 보니까 애들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33명으로 늘릴려고...
수영

김수영위원

애네들 전주 가서 배워가지고 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금년같은 경우는 7월 말부터 8월가지 한달간 전주대학교에서 위탁교육을 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럼 아이들이 먹고 자고 교육을 다 하고 있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위탁학교는 다른 데를 선정할 수도 있고요 금년같은 경우는 전주대학교에서 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이것은 선정하는 거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학교장 추천과 저소득층에서 갈 수 있는 분들 6명 정도 하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310쪽에 마이학당 우수참석읍면 시상금 지급을 처음으로 하시는 모양인데 이것 해야 됩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작년과 금년하고 참석률이 많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시상한다고 해서 마이학당으로 오는 것을 유도한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만은 읍면별로 실과소 별로 경쟁이 되면 더 참석률이 주민들까지 모시고 오면 참석률이 더 제고가 되지 않을까해서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했습니다.

박명석위원

마이학당 참석자에 대한 명단이 기록이 돼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

참석률이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공무원이 몇 명, 주민이 몇 명 이렇게. 지난 10월 25일날 탤런트 한인수씨가 왔었는데 194명 참석했는데요. 직원님들이 153명, 주민이 41분 그렇게 참여를 했고요.

박명석위원

그러니까 직원과 주민의 참석비율이 바뀌어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농한기가 되고나서는 주민들 참여율이 더 많습니다. 공무원들이 강당에 왔다가 자리가 없어서 내려가는 상황입니다.

박명석위원

그래도 거의 공무원들이 참여하지 주민들이 얼마나 참여해요? 좋은 프로그램인데...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저도 백운에 있었는데요. 주민들 모시고 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해서 모시고도 다녔는데 농사철이다 보면 바쁘시다고 하는 부분도 있고.

박명석위원

프로그램도 줄였으면 좋겠어요. 한달에 한번으로.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그러다 보면 주민들 참석 더 저조합니다. 왜냐면 어쩌다 보면 잊어버리고.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이렇게 하면 어때요. 한달에 한번으로 하고 강사를 오지마라고 해도 올수 있는 사람으로 초청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 아니냐는 것죠. 강사료를 많이 주고 횟수를 줄이라고. 이 예산을 가지고 인원동원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2011년도하고 12년도를 비교하면 평균 2~30명은 늘었습니다. 참석숫자가.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질을 높이는 부분도 괜찮겠더라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저희도 강사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쪽에 좋은 분들로 보낸다고 하는 데도 저희 양에 안찬 분들도 솔직히 있기는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장학기금이 10억이에요? 올해 이것이 반영이 되면 얼마가 되는 겁니까?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37억이지요.
현철

김현철위원

이제 일반회계에서 그만 반영하시지요. 그만하고 정말 자발적인 붐적으로 가야지 일반회계에서 세금 온전한 것을 덩어리로 집어 넣어가지고 가는 것은 옳지 않다. 기업이나 이런데서 내놔야 옳고.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저희가 23억 정도가 모자란데요 다른 시군을 파악해봤는데요 전주시 같은 경우는 52억을 출연해가지고 현재 조성액은 43억인데 출연금에서 9억정도가 깎아먹는 부분이 되고 남원시 같은 경우는 75억 조성했는데 출연금이 70억, 완주는 20억 중에 출연금이 19억, 장수가 45억 중에 출연금이 38억, 순창은 112억 출연해가지고 32억 깎아먹고 80억 이런 부분입니다. 거의 지자체가 기부나 이런 부분가지고 어려우니까 출연한 부분이 많습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14년에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왜 지금 올라오는거에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선관위에서 내년부터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저희가 선관위로 주는 돈이에요.
수영

김수영위원

2014년 것을 지금 줘요?
태종

유태종행정지원과장

예. 그리고 아까 김수영 의원님 질의내용에서 정확한 답변을 못드렸는데요 저희가 다문화가정이 250세대 870명이고 외국인이 290명입니다.
한기

이한기임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태종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12월 7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9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