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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현철 의원 발언

19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07

김현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기천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회의 일정에 따라 보건소, 지역개발사업소 소관에 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장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전반에 대해서 예산안과 금융운영계획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준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박기천님을 비롯한 예결위 위원님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보건소 소관 2013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주요내용에 대하여 간략하게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안 설명서 1쪽 세입․ 세출예산안 총괄입니다. 총세입예산액은 60억 8천 8백 2십 6만 4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하여 41억 6천 4십 9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주요 세입예산현황을 말씀드리면 의료사업수입으로 11억 9천 3백 1십 1만 2천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4억 8천 3백 4십 8만 1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된 증액 요인은 보건진료소의 진료수입이 예산에 편성 되었기 때문입니다 국고보조사업예산은 총 43억 4천 8백 5십 2천원으로 국고보조금 진안의료원 장례식장 외 5개 사업 35억 3천 6십 3백 3천원이며 기금에 따른 보조금 국가 금연지원서비스 외 37개 사업 8억 1천 7백 8십 6만 9천원 등 입니다. 도비보조사업예산은 총 3억 5천 9백 4십 7만 1천원으로 국고 보조에 따른 도비 농어촌의료서비스 외 2개사업 4천 7백 9십 1만 7천원이며, 기금에 따른 도비 암조기검진사업 외 30개 사업 1억 6천 2백 7십 1만 5천원, 순도비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 외 10개사업에 6천 9백만 6천원, 분권에 따른 도비는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운영비 및 치매상담센터운영사업 2개 사업에 총 2억 6천 7백 1만 2천원 등 입니다. 다음 세출예산안입니다. 총세출예산액은 144억 3천 5백 2십 8만 3천원으로 전년도대비 99억 3십 4만 3천원이 증액하여 계상되었습니다. 먼저 2013년 보건사업 중 달라진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소규모 세부 단위로 사업을 구분하여 예산편성 되어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사업들을 포괄보조형식을 도입(국가 금연지원서비스 지원 외 12개 사업) 하여 지자체가 재원 용도의 세부내역을 자율적으로 설계집행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으로 총 6억 4천 8백 7십 1만 8천원을 계상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자합니다 다음은 주요사업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8쪽, 진안의료원건립입니다. 진안의료원건립은 2013년까지 계속사업으로 총사업비가 1백 84억 3천 4백만원으로 2013년도 예산계상 내역은 의료장비구입비 34억원, 장례식장건립비 30억원은 국비를 포함하여 계상하였으며 의료원 건립공사 진행중 예상치 못했던 문화재발굴, 기초공사 중 암반 돌출, 의료원개발사업 조경시설 추가 조건부 사업승인에 따른 추가공사비 10억원과 의료정보시스템구축 및 토지배입비, 미매칭 군비부담금 12억8천4백만원을 포함하여 총 28억 8천4백만원의 군비를 추가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346쪽, 영유아 및 임시예방접종사업입니다.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접종항목 확대로 영유아 뇌수막염 백신과 65세이상 노인 대상으로 폐렴구균,독감, 신증후군출혈열, 장티푸스 백신 예산이 추가되어 1억 6천 9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쪽, 지역사회중심 재활보건사업입니다. 독립적 일상생활을 위한 재활능력의 향상을 위하여 재활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거리 거주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편의 제공 및 안전을 위하여 재활장애인 이용차량을 구입하고자 7천 5백만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드린 주요사업은 주로 국도비가 반영된 국가사업으로 군민의 보건향상 및 건강증진에 불요불급한 최소한의 예산액만을 계상하였기에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각 사업별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 의원님들께서 심사과정에서 질의하시면 성심 성의 껏 자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보건소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박기천위원장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42쪽 신증후군출혈열이 65세 이상만 무료에요? 국비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국비입니다. 65세 이상은 무료이고, 그 미만은 8,200원 납부를 해야 합니다.

박기천위원장

323쪽에 정수기 임대료가 있는데 이 정수기도 임대를 해서 써요? 구입해서 쓴는게 안 싸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한달에 한번씩 청소랄지 필터교환 등 관리를 해줘서 임대로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박기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의료원이 지금 이 설명서에 군비 추가소요내역도 나와 있고 설명서 8쪽에 보면 의료정보전산시스템 구축 해서 6억도 들어가 있고 주변 매입시설 철거 및 안전시설 해서 1억3천4백도 들어있고 조건부 사업에 따른 조경시설 추가 1억3천, 암발파 5억3천, 토지매입비 10억, 미매칭 군비부담 2억8천4백 이렇게 나열이 돼 있는데 도대체 얼맙니까 사업비가? 언제까지 얼마를 쏟아 부어야 될지. 당초에 이게 100억 수준이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해요. 처음에 출발할 때. 그런데 이게 설명서 나온 대로 보면 184억3천4백 이렇게 되고. 지금 그러면 돈은 돈대로 다 들고 장비구입하고 어쩌고 하면서 또 의료정보전산시스템 구축하면서 이렇게 막대한 돈이 13년 예산에 올라왔어요 6억? 그 밑에 신축사업 해서 22억8천4백은 또 뭐며. 그 다음에 아까 문제점보고 별도자료에 보면 사고이월 명시이월 그 업체하고 못하니까 또 불용처리 한다는 보고가 있고. 좀 체계적인 보고를 설명을 주셔야 겠어요. 이게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처럼 느낌이. 그 다음에 조금 있으면 뭐 책상, 의자 이런 것도 또 사야할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적자는 어마어마하게 발생할 텐데. 그래서 현재 투입되는 돈이라도 일목 요연하게 답이 나와야죠. 처음에 의료원 출발할 때 명확한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따라서 국비도 요청을 했을 것이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설명서 9쪽을 보시면 소요재원이 있습니다. 2013년도 예산 총사업비는 92억8천4백만원에서 국비가 32억 군비가 60억 정도 했는데요. 특히 군비추가소요내역이 있습니다. 토지매입비 10억, 미매칭 군비부담금 2억8천해서 12억8천4백만원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그렇게 읽으시라는 말씀이 아니라 사업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예산서 322쪽에는 의료원 신축사업 해서 22억8천4백 그런데 설명서에 군비추가소요액은 28억8천4백으로 숫자가 다르니까 뭘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전산시스템 6억을 플러스 한 내용인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군비소요내역에 보면 국비보조사업 제외하고는 군비는 28억8천4백만원인데 미매칭 사업예산 12억8천4백이고, 사업비 추가발생 10억, 의료정보 구축 6억 해서 28억8천4백만원이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군비 추가소요된다는 토지매입비는 어디 토지를 매입해야 돼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토지매입비를 했는데 군비로 하기 때문에 올해 예산이 계상이 안돼서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니까 2012년도에 10억이 됐어야 되는데 미반영분이라고요. 그럼 이것을 외상으로 구입하셨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니오, 다른 전체 예산으로 구입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토지를 매입하는 데 드는 돈 중에 군비부담분이 빠져 있었다 10억이, 그래서 13년도에 반영하려고 하는 거다. 맞습니까?
한기

이한기간사

이것 참 문제가 맨처음에 국비를 매칭을 할 때는 진안군의료원을 80억인가 정도로 한다고 해서 40억 정도를... 얼마 맨처음에 했지요?
장비 포함해서 140억이면 국비 군비 50대50으로 했던가요?
그럼 140억이면 국비70억, 군비70억?
그렇게 해서 140억이고 그 다음에 장례식장은 별도로 했지요? 그러면 장례식장 15억 하면 국비가 85억이어야 하는데 여기는 77억으로 표기가 돼 있고 그러면 의료원을 신축할 때 총 들어가는 돈이 방금 얘기했어요 부지매입비나 이런 것은 다 합쳐서라도 지금 현재 들어가는 돈이 200억이 조금 못되지요? 184억3천4백만원이 맞아요?
지금 여기에는 6억 의료정보전산시스템까지 다 합쳐서? 184억3천4백만원?
그러면 맨 처음에 180억으로 국가에다가 보고를 해서 180억이 들어간다고 하고 확보를 했어야 맞는 것 아니에요? 일단은 내가 이 의료원을 짓지 말자고 그 때 강하게 얘기할 때도 일단은 시작을 해놓으면 이 사업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내가 예고를 했어요. 이 사업비는 좌우지간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만큼 자꾸 사업비가 늘어날 것이다고. 안닌게 아니라 말도 못하게 184억3천4백까지 늘어나 버렸단 말이에요 사업비가. 그런데 여기에다 또 집기 구입비 해가지고 10억 가까이 또 투자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투자해야 되지요 집기?
그러면 200억이 들어간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이것 가지고도 내년에 사업하다가 또 나와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행정은 일을 시작만 해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돈을 무조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주는 것인지 알아요. 그러면 짓다가 가만히 놔 두지도 못하고 계속 거기다 돈을 쏟아 붓는 거에요.
이게 순수하게 토지매입비는 10억이 아니라 토지에 들어간 돈, 건축에 들어간 돈 지금 토지매입비가 10억이라고만 해놨는데 전체매입비가 10억이었어요?
10억이었는데 지금 이 10억은 뭐에요? 토지매입비 10억으로 다 끝났어요?
지금 그 공업사까지?
현철

김현철위원

거기가 1억3천4백 그거에요? 맨 밑에 있는 것?
한기

이한기간사

주변 매입시설 철거 및 안전시설 1억3천4백은 또 뭐에요?
현철

김현철위원

토지매입비 10억이 2011년도에 반영됐었다고 했어요?
그럼 여기에 올라와 있는 이유는 여기 2013 당초예산에 지금 의료원 신축사업 22억8천4백만원에 여기 들어있는 내용 아니에요. 2011년 당초예산이 왜 추가소요내역에 올라와 있어요? 22억8천4백만원 중에?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요. 28억8천4백만원은 의료정보전산시스템 6억 플러스 예산서에 나와 있는 22억8천4백 신축사업 관련예산이라니까요. 그 중에 단위사업중에 하나가 토지매입비 10억, 미매칭 군비부담금 2억8천4백, 문화재 발굴 조사 등인거죠. 이게 예산서에 나와 있는 22억8천4백입니다. 그리고 의료원개발사업 조건부 사업인정에 따른 조경시설 추가? 이게 웬 생뚱맞은 이야기에요? 조건부 사업인정에 따른 조경시설 추가 1억3천?
이 건물분이 돈이 합당하냐 마냐에 대해서만 심의하면 되지...
이게 건축분 하는 분들이 조경까지 하는 것 아니에요? 별도로 돈을 해야 하나요?
아니 그건 인정하겠는데요, 건물분 하는 분들이 주차장까지 조성하면서 건축을 하면 나무를 심게 돼 있잖아요. 어떤 건물이든. 그러면 그분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1억3천 별도로 조경을 반영해야 되나요?
그럼 주차장도 그냥 주차장만 하는 겁니까? 단순히 나무 심고 이렇게 않고?
한기

이한기간사

지금 이게 위탁자가 선정이 안 돼가지고 내년 8월달에 준공할 예정이지요? 8월까지 만약 위탁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거에요? 지금 우리가 고민이 뭐냐면 집기구입비가 얼마나 들어간다고 했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4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간사

한 4억이 있어야 되고 위탁자가 선정이 되더라도 어떻게 선정이 될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따른 손해나는 일정부분을 보전해 주기로 하면은 10억이 될지 15억이 될지 어떻게 그것도 예측을 못하지요 지금? 그런 것은 무슨 자료로 나와서 의료원을 용역을 하고 뭣을 했는데 지금 현재 상태로 준공을 했을 때 그 위탁자가 운영을 했을 때 어떻게 운영을 하느냐는 모르겠지만 수요예측이나 이런 것은 있었을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용역을 해서.
현철

김현철위원

그런데 우리 같은 인구규모 2만5천 수준에 의료원이 아마 없을 거에요. 그 다음에 거대도시가 20분, 30분 내에 있는 이런 곳.
한기

이한기간사

2만5천 인구에 이런 데가 없는데 지금 거기에서 용역을 해서 우리가 받았을 때 실질적으로 1년에 적자가 나는 부분이 어느정도로 나왔어요? 30억? 맨처음에 와서 보고 할 때는 8억, 7억, 별로 손해가 안나고 어쩌고 그렇게 얘기하더니 다시 보고 할 때마다 그 금액도 올라가요. 그러면 지금 당장 내년 추경에 집기구입비 4억이 있어야 되고 의료원 운영할 위탁자가 나타나서 10억 보전해달라든가 15억을 해달라든가 하면 그 예산도 세워줘야 될 것 아니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위탁자하고 협의를 해야 알겠지만 어느 정도까지는 적자보전을 해줘야 위탁이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다 어렵다고 합니다. 80병상 가지고는...
한기

이한기간사

30억 적자가 난다고 하면은 진안군민한테 1년에 150만원씩 그냥 의료비를 나눠주는 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돈은 그냥 군민한테 이것 갖고 1년에 어디가서 치료하라고 나눠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나아요. 이렇게 힘들고 아픈 것을 지어 놓고...
현철

김현철위원

그래도 지어 놓은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그렇고, 소장님 말씀하신 위탁 병원 말이죠. 혹여 지금 계속 안나온다고 해가지고 퇴역의사들 그런 분들 몇몇 해가지고 그분들이 어떤 법인 만들어가지고 트라이 와서 그분들한테 덜컥 줘가지고 완전 의료서비스 질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하는 이런 이상한 상황들이 얘기가 되거 있거든요? 자꾸 위탁자가 안타난다고 하니까? 정말 그런 실수를 범하시면 큰일납니다. 정말 제대로 된 병원 잡으셔야 돼요. 어차피 짓고 군민들을 위해서 애쓰겠다고 했으니까 그 문제는 정말 제대로 가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누구의 금전적인 이익 그런 쪽으로만 가면 큰일납니다. 돈 어마어마하게 들여가지고. 토지매입관련해서는 공업사 한 집 남았나요? 그분의 예산은 여기 들어있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당초에 군비 매칭이 안된 토지매입비를 이번에 반영해서 집행할 계획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주변 매입시설 철거 및 안전시설은 뭐하려고 세우셨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쪽 주변을 철거도 하고 정리를 하려면 필요한 옛산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건물 짓는 분들한테 대충 묻어서 시키면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러저러하게. 몇십억 공사를 하는데.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공사감독관이 소요판단해서 낸 것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그분들이 해 주는데 이 돈이 필요하다고 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현철

김현철위원

그럼 건물에서 이익보고 또 이거에서 이익보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니 그분한테 돈이 나가는 것이 아니고 부지 철거를 하는 그 예산입니다. 그 공업사한테 나가는 돈이 아닙니다. 공업사 철거를 하고 그 주변에 부지정리하는 예산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공업사 줄 돈이 얼마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3억2천만원. 공탁을 했습니다. 진안군 소유로 이전이 된 상태입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의료정보전산시스템 6억은 무슨 사업인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금은 접수를 하거나 CT 촬영을 하면 각 실로 연결이 돼서 진료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인데 의료원연합회에서 받은 견적이 그 정도 예산이고 처방전 발급, 회계업무, 사무처리 등 서버가 포함이 돼서 계상했습니다.

박기천위원장

소장님, 내년 8월에 준공인데 그 전에 위탁자가 나와야 되는데 안나오면 이것도 문제가 아니냐고요. 그리고 애시당초 원래 양선자 소장이 의료원을 들고 나왔을 때 이쪽 동부지역의 거점의료원으로 지정이 되면 국비를 어느 정도 지원을 받는다라고 와서 의원들을 설득을 했다는 말이죠. 그 문제는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는 지원근거가 돼 있습니다.

박기천위원장

근데 그것이 국회에서 지금 계류 중이잖아요. 통과 됐어요? 그러면 얼마나 지원해 준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직 정해지진 않고요.

박기천위원장

우리는 그것이 중요하다는 거죠.
현철

김현철위원

우리가 무슨 거점병원이에요. 장수 있고 무주 있고 다 각자 있는데...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아니요. 거기는 보건의료원이고요.
현철

김현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적어도 거점병원이라 하면 그 병원에서 흡수를 할 수 있는 역량이 돼야 하는데 이리로 와요? 안옵니다. 이게 무진장의 거점병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쪽에는 병원이 없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에서 거점병원으로 지정...

박기천위원장

거점으로 지정을 받아서 국비를 많이 지원 받으면 군비 적자폭이 덜 나니까 그거야 상관이 없는데 의회에서 걱정하는 것은 이렇게 180억 투자해 놓고 내년 8월에 준공이 되는데 그 안에 만약에 오픈을 못하면 애물단지로 전략해 버릴 수 있다는 거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해서 위탁자 선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투융자심사 조건부 사업인정 아까 조경 그 자료를 줘보세요. 암발파비용 사업비 산정내역도 주시고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국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건건히 설계변경 등 다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맘대로 못하고 거기에 요구를 해서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박기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339쪽 상단에 노인의치 보철사업이 기금, 도, 군비가 투입되는데 6천3백만원이네요. 이것은 노인 기준을 어떻게 정해서 하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의료급여에서 건강보험 대상되는 분들을 우선적으로 해 드리게 돼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분들 수요가 28명이 계상돼 있는데 더 늘어나지 않나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우리는 예산 범위내에서 하기 때문에요.

이부용위원

금년도 실적은 어때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20명 했습니다. 관내 치과의원이 3곳 있는데 거기에 의뢰를 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본인 부담 없이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이부용위원

대상은 읍면장 추천을 받는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보건지소 치과 의사선생님들이 사전에 심사를 해서 합격이 돼야 만이 선정이 됩니다.

이부용위원

잘 하시기 바라고요. 이상입니다.

박기천위원장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332쪽 산모신생아 도우미 우리 진안군에 작년 출생자가 몇 명이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282명입니다. 전국에서 3위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여기 지금 임산부영유아 영양관리 속에 460명이 돼 있길래 임산부하고 영유아라고 알고 있고요, 산모도우미 589천원씩 50명을 주신다고 돼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산모도우미가 50명 정도 돼요? 589천원은 산모도우미가 12일간 일하는 예산 금액이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12일간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저에게 누가 산모도우미를 구해달라고 했어요. 군청 직원이었는데요. 산모도우미는 직원들은 안돼잖아요. 소득이 있어서. 그런데 진안에 산모도우미가 없더라고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인원이 적기 때문에 전주 같은 곳에서 옵니다. 인접해 있는 분들이 하면 좋은데 없기 때문에...
수영

김수영위원

진안에도 산모도우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있어요. 일자리창출에서 산모도우미 교육을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50명이라고 딱 책정이 돼 있어서...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작년도 지원실적은 41명이고 산모도우미 제공 지정기관이 7개소가 있어요.
수영

김수영위원

네. 전주에는 있어요. 진안에 산모도우미가 있는지 여쭤보는 거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여기는 지금 신청기관이 없기 때문에 시군에는 없다고 합니다. 전주에만 있고.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 저희 일자리센터에서 산모도우미 교육을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안쓰고 그냥 전주에서 전부 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7개 단체에 등록을 해야 가능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분들이 진안에 오면 교통비를 별도로 받더라고요. 저희가 주는 589천원 외에 교통비를 추가해서 받아요. 그러니까 우리 진안에 산모도우미가 있으면 출장비는 없고 일자리도 없어서 그러는데. 저희가 산모도우미 교육을 받았을 때는 진안군에 애기가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 때 13명인가 최저였거든요. 그래서 산모도우미 교육을 같이 받은 분들이 6명 정도였는데 그분들이 어디 가서 일할 수가 없이 그냥 있었어요. 그러다가 시일이 지나서 지금 아이들을 좀 낳다 보니까 구해달라하면 산모도우미가 진안에는 없더라고요. 아, 진안군에서도 무조건 전주에서 갖다 써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그러니까 7개 지정기관에 등록된 사람에 한해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12일간에 589천원을 준다고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50명을 책정하는 것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산범위 내에서 추측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리고 영유아임시예방접종을 제가 5분 발언 했었는데요. 그때 A형 간염하고 노타바이러스를 해주시라고 했었는데 뇌수막염하고 폐렴구균하고는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이 두가지가 빠져 있거든요. 부작용이 있는 것은 빼고 A형 간염은 넣어 줄 수 없는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내년도에는 계상이 안됐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내년에 계상을 하라 해서 5분 발언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빠져 있어요. 그런데 뇌수막염은 국비라면서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 뇌수막염은 국비로 내년에 시행을 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폐렴구균도?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폐렴은 65세 이상 노인 분들만 무료로 시행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부작용이 있어서 어려운 것은 빼고 올라갔으면 했는데 빠져 있어서.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기타 예방접종관계가 노타바이러스를 봤을 때 부작용이 났을 때가 한 사람당 2억에서 3억 정도 피해보상을 해 줘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국가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지정을 해서 하면 국가에서 보상을 해 주는데 이제 그렇지 않을 때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노타바이러스는 부작용이 많아서 안되더라도 A형 간염은 좀 비싼데 이런 것은 조금 보조를 해주면 안되겠습니까?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A형 간염이라도 부작용이 날 수가 있거든요.
수영

김수영위원

어떤 예방접종이라도 부작용은 조금씩 있습니다. 그렇지만 노타바이러스 같은 경우는 크게 부작용이 있다고 하지만 A형 간염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잖아요. 거의 모든 아이들이 맞고 있지요. 예산은 많이 돼 있어요. 1억6천정도가 올라와 있는데 여기에 빠져 있어서.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이 사항을 다른 자치단체도 시행은 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관계를 정부에 한번 건의도 해보고 타 자치단체도 알아봐서 한다고 하면 내년 추경이나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요, 다른 단체는 출산율이 별로 높지 않아요 우리는 전국에 3위잖아요. 전라북도 1위고. 그런 지역이고 낙후됐고 주사를 맞으러 전주까지 가는 시간, 돈 이런게 너무 많이 들어서 이것을 말씀 드렸던 것인데...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기천위원장

아니 그 부분은 우리가 출산율 1위에 걸맞은 뒷받침도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은 우리 보건소장님이 전문의학지식이 없으니까 우리하고 비슷한 인근 보건소에도 질의를 해보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수조사도 한번 해보고 병원에다도 문의를 한번 해봐서 크게 부작용이 안난다면 김수영 위원님 말씀은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거기에 뒤따르는 조치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부용 의원 거수)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희한한 사업이 하나 있어서 절주사업이 언제부터 시행하던 시책인가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정부에서는 그 전부터 시행을 했는데 우리 진안군은 내년에 신규로 시행해 볼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이게 아주 좋은 사업 같은데 여러 가지 좋은 사업들이 많네요. 누구를 대상으로 몇 명 합니까?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역주민들하고 학생들, 학생들도 가상 음주체험 같은 것을 해보고 홍보, 교육 이런 관계를 중점적으로 시행하면서 상담실을 운영해서 상담도 하고요. 내년부터는 국비 6억을 교부하면 자치단체에서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절주사업을 해볼 계획입니다.

이부용위원

그럼 작년에는 기금이 영달이 됐어도 사업을 안하다가...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작년까지만 해도 기금이 사업을 지정해서 왔는데 내년부터는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기천위원장

(박명석 의원 거수) 예, 박명석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석위원

범국민 건강걷기운동 해가지고 예산이 상당히 많은 것 같고 그 밑에는 또 행사실비보상금으로 회원들이 나오면 보상까지 해주는 겁니까? 자세히 설명을 해 주세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우리가 건강걷기를 생활화 하자는 취지로 추진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을축제 때 병행해가지고 걷기대회를 할 계획입니다. 구 농업기술센터부터 상전 언건이까지 그쪽으로 해서 걷기 대회도 하고 마을별로 걷기운동지도자도 양성을 하고 걷기 쪽을 중점적으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박명석위원

지도자 활동비도 주네요? 이런 사업들이 있네요. 참여하면 실비보상금도 주고.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지도자들은 교육을 해야 하니까요.
현철

김현철위원

위에 칸에 걷기운동 1천만원 밑에 칸에 실비보상금 해서 5백만원 이렇게 나눠서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내용이냐는 말이죠. 같은 사업인데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에요? 범국민 걷기운동 해서 1천5백만원 이렇게 나와야 하는 것 아니에요?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예산과목이 다릅니다. 위탁해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업을 집행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좀 전에 자료 요구한 투융자 심사 관련해서 조건부의결 내용에 가운데 줄 그러네요. 조경공간에 치료개념의 수종 식재 등 조경계획 수립.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고 우리가 전체사업비에 말이죠 이게 100억이다 그러면 100억중에는 주차장도 있고 상하수도시설도 들어가고 화장실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전기시설도 들어가고. 거기에도 조경시설이 100억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따지니까 여기에 신규로 추가소요 사업발생했다고 해서 1억3천 조경비 이것은 투융자심사에서 조건부 달았기 때문에 해야됩니다가 아니라 기존에 100억 중에 다 들어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추가사업으로 넣을 수는 없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그 다음에 암발파 관련한 근거는 왜 안주시네요. 좌우가 위원장님 의료원 신축사업비도 문제예산으로 짚고 가고 싶습니다. 338페이지 건강도시 관련해서 지금 협회비나 대충 내면 그냥 갈 줄 알았더니 그런것도 아니네요. 이러저러해가지고 1천2백4십만원이 투입되게 생겼어요. 정말 이것 끝자락에 발담궈 가지고 말이죠. 세부사업을 보면 건강도시 교수자문위원 해가지고 30만원씩 7회 이런 거 용역 남발로 예산낭비가 심한 분위기 속에서 왜 이렇게 교수님들한테 이렇게. 출발을 좀 미약하게 가면 안될까요? 나중에 정말 건강도시로서 제대로 된 위치를 점했을 때 더 좋은 기회를 잡던가 해야지 덜컥 7회 30만원 해서 210만원씩 교수자문료, 밑에는 번역료 해서 50만원씩 5건, 회비야 어차피 내야 한다고 치지만은 건강도시 홍보물 제작, 다 홍보하고 있어요 지금. 어제 나온 얘기지요 홍보파트의 책자 기획실, 행정지원과, 환경보호과도 홍보동영상 찍어야 한다고 그 돈. 뭘 담아 내시려고 하세요 건강도시 진안에? 사실상 진안에. 양계장 찍으시려고요? 그러면 이 중에 대표적인 것 하나로 건강도시 교수자문료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건강도시를 하면서 사례발표나 자료 준비를 하려면 전문지식을 없기 때문에 교수님들 자문을 받고 영어로 된 것도 번역도 하는 차원에서 그래서 자문료를 계상한 것입니다. 타 시군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소장님, 뭘 자문받겠다는 말씀이십니까?
준열

조준열보건소장

건강도시를 추진하려면 용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건강에 관련된 전문지식으로 세계건강연맹에 보고서도 만드려면 거기에 따르는 것도 있고 하는 등 사업 추진할 때 교수들 자문을 받아야 만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계상한것입니다.

박기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조준열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1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정회

11시 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개발사업소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정열소장님께서는 지역개발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재난관리과장

지역개발사업소장 이정열입니다. 춥고 폭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기천님과 간사 이한기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지역개발사업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개요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입니다. 전년도 25억2천5백만원에서 35%가 증가된 34억2천4백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사용료 수입으로 홍삼스파 사용료 등 4건에 대해서 3억5천7백만원, 국고보조금으로 마이산정기담은 관광객 쉼터조성 등 5건에 20억7천만원, 도비보조금으로 마이산정기감은 관광객 쉼터조성 등 5건에 9억9천7백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전년도 54억8천5백만원에서 73%가 증가된 94억9천6백만원으로서 주요사업내용을 보면 마이산테마공원조성사업에 4억원, 마이산미로체험장조성사업에 6억3천만원, 마이산정기담은 관광객 쉼터조성사업에 10억원, 사양제생태공원조성사업에 6억원, 마이산북부주차장조성사업에 17억원, 산약초타운조성사업에 6억9천7백만원, 군민만남의 광장에 4억5천만원, 백운면사무소 신축에 10억원, 주천면사무소 신축에 5억원, 체육시설확충사업에 9억원, 마령덕천게이트볼장맞구조구장사업에 1억9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예산개요설명을 드리면서 내년부터 그동안 준비해 오던 마이산북부권 종합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입니다. 앞으로 3~4년동안 우리 진안군의 자랑인 마이산을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듦으로 해서 머물고 가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면 우리 사업소 직원 모두 열심히 일해서 좋은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기천위원장

이정열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지역개발사업소 소관에 관하여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세입관련해서 문예체육관 이용료는 얼마입니까?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시간마다 다르고 휴일마다 다릅니다. 부대시설 사용여부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단순하게 체육관만 2시간을 사용한다.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내용은 자세히 봐야 되는데요.
현철

김현철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 5만원이라는 기준은 그러면.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우리 군민들이 쓸 때 전부다 무료에요. 예외조항이 있어서요. 외부행사 위주로 대여할 때.
현철

김현철위원

배구대회 이런건 다 무료로 하겠지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예.

박기천위원장

(이한기 의원 거수) 예, 이한기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한기

이한기간사

마이산관광단지가 지역개발사업소로 다 넘어왔지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예.
한기

이한기간사

양돈테마파크를 조성하고 남아있는 부분은 매각을 안하고 어떻게 쓸 계획인가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때 설명을 드린 부분인데요, 지금 우레한우쪽에서 올라가다보면 가운데 소나무 있고 소공원이 하나 나오는데가 있습니다. 거기까지는 앞으로 마이돈테마파크와 기존에 있는 상가를 이전해서 조성하는 상가부지로 남겨 논 상태입니다. 그곳이 한 15,000㎡정도 되는데. 기존에 상가 이전하고 우리가 계획하는 마이돈 판매관련 상가를 조성하는 부지는 밑에 쪽에 별도 매각할 땅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한기

이한기간사

그런데 매각을 지금 북부상가를 이전시킬 계획은 2014년부터나 할 계획이에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지금 주차장이 확장이 돼서 주차장이 내려와야만이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지금 추경에 5억원의 주차장 토지매입비를 세워서 원인행위를 해서 매입에 들어가고 있는데요. 감정평가한 금액이 7억2천입니다. 그래서 5억2천은 이미 토지매입에 다 썼고, 나머지 한 명이 남아 있는데 그 사람도 구두상으로는 이미 승낙을 해 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 마무리 추경에 토지매입비가 계상이 됩니다. 그러면 토지매입이 금년도에 끝난다고 봅니다. 그러면 내년도 3월달부터 주차장 확장공사는 추진을 할 겁니다. 그것이 연말까지 끝나면 2014년도 봄에는 주차장을 내릴 계획입니다. 그러면 등산로 방향이 계곡쪽에서 연인의 길로 자연스럽게 바뀔텐데요. 그렇게 되면 기존 상가의 상권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과 어떤 방향으로 어떤 대책을 세워서 상가를 이전해서 신축할 것인가는 그때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내년에 매각 다 하지요.
한기

이한기간사

언제?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지금 현재 마이돈테마파크조성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를 현재 진행 중에 있어요. 진행 중에 있으니까 옛날에는 개발촉진지구지정사업으로 저 사업을 했는데 지금은 이종지구단위로 바뀌었어요.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데 그 과정에 상가부지는 상가부지대로 별도로 뗍니다. 그것이 15,000㎡정도 떨어져 나와요. 별도로. 그래서 그것은 매각할 대상이에요.
한기

이한기간사

그래서 내년도는 매각을 안넣었다고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그렇죠, 그래서 예산을 아직 안 넣었죠. 추경에 넣어도 되니까요.
한기

이한기간사

그러니까 북부예술단지 상가가 이 아래로 내려온다면 그쪽을 활용할 계획이랑은 아직은...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연차적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14년, 15년 정도 가야 한다고 봅니다.
한기

이한기간사

잘 알겠습니다.

박기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부용 의원 거수) 예, 이부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부용위원

동네체육시설 확충이요 공유재산심의 때 논의 했던 야구장이요 부지매입비는 얼마나 들어가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어떤 사업이냐면 국도관리청에서 성수 용포리 쪽 앞에 있는 큰 하천정비사업을 했었어요. 주변 땅을 매입을 했는데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데 대홍수 때는 물이 흐른다는 전제 때문에 땅을 사놓은 것이 있습니다. 사놓고 그것을 방치한 것이 없으니까 국도관리청에서 이런 식으로 야구장을 크게 하나, 작게 하나 조성을 해놨어요. 현재. 여기에 안전시설, 휀스 이런 것이 일체 안돼 있어요. 하천쪽에도 대홍수가 질 때는 물이 흐른다는 전제거든요. 이것을 안전시설을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세웠는데 도에서도 지금 19단 창단 문제 때문에 각 군마다 하나씩 야구장을 지으라는 것이 원칙인가봐요. 그런데 우리는 따로 지으면 25억 정도 소요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것으로 하는 걸로 해서 5억 정도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용위원

그러면 관계는? 국도관리청하고.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국토관리청에서 우리한테 관리권을 다 인계를 해 주죠. 두 면을 조성했습니다. 어린이용, 어른용.

이부용위원

부대시설만 여기서 하겠다. 이용률은 어때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우리 군민들은 사실은 야구하는 인구도 적고, 멀고 해서 전주시민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 야구가 활성화 된 데서 활용하게 될 걸로 저희들은 판단을 합니다.

이부용위원

여기 예산 설명서에 수록되어 있듯이 야구장은 적당히 들어가는 것 같은데 너무나 거리감도 있고. 혹 부지매입비가 필요했더라면 노는 땅들이 많이 있으니까 집중화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용을 할 수 있다고. 그럼 어떤 조건은 없습니까? 그냥 쓰면서 부대시설만?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예.

이부용위원

그 대신 관리를 우리가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물론 해야죠. 잔디관리 뭐 그런 것만 하겠지요.

이부용위원

예, 알았습니다.
한기

이한기간사

외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 야구장을 만들어서 기반시설비를 5억이나 들여서 해준다면 좀 그렇죠. 골프도 연습하고 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아니 지금 알게 모르게 하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도 진안에 없으니까 전주까지 배운다고 왔다갔다 하고 그래요 현실이.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군에서 조성한 곳은 무안군이 대표적으로 있어요. 다녀와 봤는데 공사가 80% 진행된 상태에서 중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규모가 3층으로 지어서 어마어마하게 큰데 저희들이 검토하는 과정에서 크게 하면 운영과 이런 부분까지 같이 문제가 붙고 규모를 전신주 12미터 정도의 규모로 하면 또 거기에 따르는 골프 수준이 올라오면 이용을 잘 안한다는 거죠. 그래서 고민중에 있어요. 지금 예산계하고는 이번 수정예산에 일단은 타당성하고 기본설계용역을 할 수 있는 용역비를 세워서 검토를 해보자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어요. 저희들은 현재까지 우려스러운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검토는 하고 있는데. 하여튼 연구를 해서 우리 군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고 많이 이용한다는 전제면 해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고 관리랄지 기타 이런 문제가 있다고 보면... 그래서 더 작은 규모로 만들어져서 운영하는 데를 많이 봐서 결론을 내겠습니다.

박기천위원장

(김수영 의원 거수) 예, 김수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마이산정기담은 관광객 쉼터조성이라고 해서 특산품 전시판매장이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도 특산품 하면 인삼이 들어갑니까?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홍삼 같은 것은 해야 되겠지요. 홍삼, 머루와인 뭐 그런 종류. 계속 보관해서 판매할 수 있는 대표 상품은 해야 되겠지요.
수영

김수영위원

인삼은 안 들어가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수삼은 이게 보관 문제가 있어서.
수영

김수영위원

여기에서 인삼판매가 된다면 인삼센터가 몇 개가 될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에요. 하나로 통합해도 그러는데 그쪽에 또 하나가 생길까봐 염려돼서 여쭤봤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옛날 축협 매장 거기에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은 어떻게 되는 거에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저희들 계획은 이런 겁니다. 전체 상가를 내린다는 전제가 되면 기존 상가 3동, 우리 판매장 1동 이것이 하나의 컨셉으로 가서 생태와 관련된 박물관이나 전시장이나 이런 것으로 바뀌어져야 한다고 보는데 그 건물을 괜찮아요 아직은. 그런데 상가건물 3동을 식사할 때마다 가서 보면 리모델링을 해야 될 것인가, 철거하고 다시 한동으로 해야 될 것인가가 고민거리에요. 관리가 안돼 있어서 굉장히 노후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그때가서 어떤 것이 이익인가를 판단해서 검토할 계획입니다. 철거해서 저것이 3동까지는 우리가 생태공원 하는 데는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철거한 뒤 한동으로 정리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박기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현철 의원 거수) 예, 김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철

김현철위원

홍삼한방타운 관련해서 이 업체한테 세입보니까 1억5천4백이고요, 위탁료가. 앞전 연합진흥인가 거기 회사한테는 올해 분으로 추경까지 3억7천에 보수비용을 세워줬죠. 그러면 그 돈은 다 썼는지. 그리고 여기에 지금 4천8백이 또 시설유지관리비로 서 있는데 이것이 지금 신규업체 이 사람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세운 것인지 그리고 6억7천에서 엄청나게 낮게 책정해서 줬거든요. 1억5천 겨우 받는데 4천8백을 5천이라고 잡고 그러면 1억 받는 겁니다. 물론 직영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니까 도저히 상황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1억 받고 그 다음에 감가상각이 한 2억 발생한다고 치면 마이너스 1억씩으로 가고 있는 상황은 조금 염려스럽다. 그래서 우리가 올분으로 3억7천 투입해서 고칠 것 고치고 수리를 했는데 다시 또 4천8백이 2013 본예산에 올라오니까 제 생각은 말이죠 정말 이분들한테 하고 나서 뭣이 꼭 새거나 고칠 부분이 생긴다면 이를테면 천만원이라도 해서 추경에 반영을 해가지고 고민을 해봐야지 돈도 조금 받는데 5천만원 상당을 이렇게 한다는 것이... 차라리 문닫고 있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위원님, 그 부분은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지금 시설보수문제는요 그동안 벌써 운영이 4년 정도 됐어요. 그래서 금실 같은 경우 앉는 데가 타일로 돼 있는데 전기열선으로 돼 있는데 전기누전으로 틀지 못해서 차요. 그래서 이번에 거기다 온수 배관을 해서 온수로 돌리도록 배관한 것 하고, 그 다음에 수실에 각가 들어가는 박스에 옛날에는 물교환이 인위적으로 잘 안됐어요. 그래서 일시에 하고 그랬는데 그럼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들어온 자리를 들어가기 싫어하는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해서 지금은 수동으로 수시로 교환할 수 있는 시설을 보완을 올해 예산으로 합니다. 지금 4천5백인가 이 예산은 우리가 당초 계약을 할 때 유지관리에 따른 비용은 운영자가 하는 것이고 가령 주물이 되는 부분이 고장나고 교체해야 할 것은 갑이 한다 이렇게 계약이 돼 있어서 이 부분은 아직 돈이 어디다 쓸 것은 결정이 돼 있지 않고 앞으로 발생할 부분에 대한 대비책으로 예산을 세우는 것이지 보수는 현재로 끝납니다. 앞으로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수를 빨리 해야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기 때문에 이 예산이 계상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현철

김현철위원

올 분 수리관련예산은 다 소진했어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예, 오늘까지 해서 내일부터 새로운 운영자가 합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새로운 운영자를 위한 돈이 되기도 했네요 3억7천이.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그렇죠. 전 사람하고는 관계가 없었죠. 결과적으로는.
현철

김현철위원

그러면 앞으로 특별히 고칠 것이 발생하지는 않겠네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영하 15도 정도 되면 이게 버블이라 물을 자꾸 식히는 역할을 합니다. 물을 아무리 덥혀도 차요. 그것을 사람이 들어가는데 차갑지 않도록 보완시설까지 다 했어요. 따뜻하게 겨울에 할 수 있도록.
현철

김현철위원

소장님, 그리고 그 밑에 칸에 말이죠 공공운영비가 이게 지금 항상 그저그런 수준의 대충 예상이 되는 금액들이거든요. 전기요금, 수도요금, 환경개선부담금 등. 그런데 무려 2012년 당초예산보다 2013 본예산이 1억6천7백만원이 더 서있어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그때 당시 작년에 본예산을 세울 때 전체적인 전기요금이랄지 이런 것을 다 안세웠어요. 추경에 세워서 다 보충해서 했습니다. 그렇게 됐었어요.
현철

김현철위원

아,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체육센터기 때문에 물론 수영하고 헬스장도 필수 개념일 것 같아 보여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 예산으로 산 헬스장이 1천원인가 이용객 해가지고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는게 있어요. 안타깝게도 국민체육센터에서 이것을 집어 넣어서 헬스를 하게 되면 거기는 아무도 안가게 되는 형편일 것 같아서 이것이 좀 엇박자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센터에 안넣자니 그렇기도 하고 놓자니 청소년수련관 이용객은 줄어버리고 이것 참 그렇더라고요.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저도 청소년수련관 체력단련실을 이용을 했었는데요 기구도 노후 됐을뿐더러 너무 기구가 협소해요. 몇가지 안돼요. 실제로 이용객들이 할 수 없는 상황에 있어요 사실은요. 이 부분은 청소년수련관 측과 협의를 해서 청소년수련관이라는 기능은 여러 가지 사용할 수 있는 실의 기능이 있을 테니까 검토를 좀 해보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위원

국궁장 우려스럽게 생겼잖아요. 화장실 위험하니까 그 앞에 막아 놓고 사람들 걷는 공간도 휀스로만 막아 놓고 볼썽사납기도 하고.
정열

이정열지역개발사업소장

국궁장 문제는 작년에 인가 그분들이 오셨는데 원래는 체육센터 뒤쪽이 국궁장이었어요. 그런데 도시계획시설결정을 변경을 하면서 거기가 골프연습장이 되고 국궁장이 사라졌어요. 그런데 왜 자기네들 운동시설이 달아나는 데도 가만히 있었습니까 물으니 몰랐다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는 단체가 단체냐고 했는데. 이 분들이 한 분씩 모이다 보니 회원이 30분 정도 또 찾아 오셨어요. 그래서 대책을 마련하라고 하는데 규격이 폭이 40미터에 길이가 150미터 이상이 나와야 돼요. 진안군 소재지에 그만한 땅이 대체 어디서 나오냐는 거지요. 없어요. 그래서 이 연구 저연구 하다가 운동장 뒤쪽 주차장이 사용빈도가 1년에 두세차례밖에 안된다는 전제가 있어서 이것을 같이 겸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안을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안전의 문제는 없는 것 같고 이분들이 불만을 겆는 것은 연습을 하면서 활을 쏘면 어느 정도 숙련이 되면 타겟트 근방에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하는 사람들은 날아가요. 화살 값이 꽤 되는데 이것을 못찾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불만을 가져요. 그래서 현재는 사람이 가는데 지장이 없도록 2미터 높이로 해 놨어요. 그런데 이것을 보강을 해서 더 높일 계획을 해서 곧 합니다. 그래서 화살이 저 뒤 뚝방으로 안 날아가도록. 그 시설만 해 주면 불만이 없다고 하시거든요. 그렇게 겸해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을 해요. 전용으로 그 큰 면적을 어디에 확보를 합니까.

박기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개발사업소 소관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 일정을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회의는 12월 10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