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길지역개발과장
지역개발과장 윤정길입니다. 지금부터 '96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기 앞서 저희과 간부직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개발계장 허윤, 도시계장 이재철, 건축계장 이종재, 수도계장 최한선입니다. 일반현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사업부터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정-사천간 농로포장공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농로포장공사는 200m로서 폭 5m로 50,000천원의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추진방침은 현재 경지정리 사업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경지정리작업이 끝난 후에 농한기에 사업을 실시토록 조정하겠습니다. 두 번째 국도변경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방침은 1읍면 1화포장 설치해서 자체 꽃묘를 생산해서 파는 걸로 해서 예산절감을 하겠고 기 조성된 가로화단이나 소공원에 대한 것은 정비보완을 하고 그 다음에 향토색을 부각하기 위해서 야생화 꽃길을 조성하는 걸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은 화 포장설치는 읍면별로 6개소에서 5,246㎡를 해서 메리골드, 사루비아, 코스모스 등 765,000본을 생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미 조성된 화단이나 소공원에 대한 것은 가로화단이 28개소가 있고 소공원이 9개소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정비를 하는데 화단에는 잔디식재를 우선적으로 하고 강현 정암리에 있는 철로화단에 대해서는 대단위 식재사업을 4,000본을 들여서 어제 끝마쳤습니다. 그리고 야생화 꽃길조성은 산국, 구절초, 금계화 등을 4㎞에 걸쳐 식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 예식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저희가 복지회관 5개중 예식장은 4개소가 있는데 작년에 232회를 했습니다만 운영상 문제점이 약간 있어서 피로연장 부족으로 인한 양가 하객 동시수용이 안 되는 데가 있었고 그 다음 기존 피로연장의 바닥에 인조석이 안 된 데가 있었고 주차장 포장도 안 된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복지회관 관리인이 지금 정위치에 근무하지 않는 서면과 강현면에 대해서는 정위치 근무를 하도록 해서 이용분위기를 쇄신하겠습니다. 그다음 결혼적령자를 조사해서 예식장 이용권고를 하겠고 군수서한문을 발송해서 예식장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96년도 예식장 운영 활성화 계획에 따라서 서면 예식장 피로연장증측 및 집기구입에 대해서 사업을 하겠고 현남예식장의 목욕탕을 피로연장으로 개조작업하는 사업은 '96년도 사업으로 했습니다. 향후 꼭 해야 될 사항으로는 피로연장 인조석깔기 서면, 현남, 강현 1식을 해야 되고 일출예식장 제2피로연장 주변포장과 주차선 도색이 안 돼 있어서 이것을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면예식장 광장 앞이 마무리되지 않아 포장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예산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범죄없는 마을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17개리였었는데 금년도에 경찰에서 통보한 마을을 보면 12개마을입니다. 1년차 마을이 9개마을, 2년차 마을이 1개마을, 3년차 마을 2개마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17,000천원이 소요됩니다만 현재 예산이 15,000천원 확보돼 있기 때문에 2,000천원이 모자라는 것은 1회 추경에 확보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기서 덧붙여서 말씀드릴 것은 손양면 간리가 법무부장관 표창을 해서 5월 1일 법의 날에 표창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장 새마을문고 육성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문고는 지금 12개 문고가 있고 이 새마을문고는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1년에 2개씩 하도록 되어 있는데 금년이 마지막회로서 대상 읍면이 손양과 현북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1개 읍면당 5,000천원씩 지원해서 도서를 구입하고 거기에 대한 부수되는 장비를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무료대여소를 설치 운영해서 군의 좋은 반응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새마을지도자 육성관리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새마을조직은 4개 조직으로 돼 있는데 새마을사업에 대한 지원은 '95년에는 정액보조 35,000천원을 받고 사업비지원이 24,000천원이 됐습니다만 '96년도에는 정액보조가 줄고 민간보조 10,000천원이 된 걸로 해서 24,000천원이 됐습니다만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1회에 2,500천원 그 다음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지급은 학자금을 지급했는데 18명, 새마을지도자의 7% 범위내 인원에서 11,000천원이 돼 있고 그 다음 새마을지도자 교육은 70명을 보내겠으며 새마을지도자 4개 수련대회를 운영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작년도에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이 중복됨으로써 저희가 11명 밖에 못 줬는데 이번에는 18명을 다 확보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활력화사업에 대한 것은 환경안내소를 운영한다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6종에 12,990천원이 지원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도시계획사업이 2개소에 구 축협에서 남대천 제방까지 다음 등기소부터 대동문구사 앞까지를 사업하는데 현재 예산이 10억이 확보돼 있습니다. 지금 추진상황을 보면 감정의뢰하고 도로분할은 됐는데 사업설명회를 아직 못하고 있는 것은 감정도 늦게 왔지만 도로분할이 제때에 안 됐기 때문에 늦었습니다만 4월 초순에는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보상도 이 측량성과도가 납품지연이 됐기 때문에 아직 보상을 못했습니다만 4월중으로 보상하는 걸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현산공원 정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산공원 정비사업은 저희가 현황 및 추진사항에 대해서 군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171명 해서 그 설문내용에 따라서 안을 만들어서 용역을 줘서 사업을 하였습니다만 헌수운동을 전개했는데 실적이 굉장히 저조합니다. 실적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낙산비치호텔에서 독일 가문비나무 30본하고 김승찬 법무사가 10만원을 맡긴 외에는 실적이 없기 때문에 이 헌수운동만 가지고 될 것이 아니라서 군비를 확보해서 현산공원을 정비하는 걸로 계획을 수정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발주를 해서 곧 3-4월에는 현산공원 정비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이것은 현안사항으로 들어가야 될 게 주요사업으로 들어왔는데 건축물 부설주차장 설치의무 면제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내용별로 보고를 안 하고 제가 대략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건축물을 짓게 되면 일정 면적에 따라서 부설주차장을 설치하도록 의무화 돼 있는데 그러다 보니 시중에 있는 사람들이 면적이 협소하고 이래서 부설주차장을 도저히 확보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민원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리 관에서 이런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조항을 들어서 의무면제를 시켜 줄려고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은 다 수립돼 있습니다만 주차장 문제를 공영주차장이라든가 노외주차장 문제는 관광경제과 운수담당 부서에서 주차장을 지정해 주면 저희가 주차장을 고시해서 앞으로 건축법상에 주차장을 확보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해 그 사람들에게 그것을 지정해 주므로서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민원시책이 되는데 금년도에는 어떻게 해서라도 추진해서 민원을 해결해 주는 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문제점이 이 주차장을 설치해서 면제해 줄려면 군수가 교통소통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해서 고시되는 지역에 한해서만 됩니다. 설치를 면제해 주는 사람에게는 주차장 소요면적이 대당 18㎡로 돼 있습니다. 5대 이하일때는 11.5㎡로 돼 있습니다만 이럴 때 주차장 면제를 해 주면서 소요대지 면적에다 감정가액에 나오는 토지가액을 곱한 금액의 면적이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그 금액을 우리 군에다 납부하면 납부한 사람에 한해서는 저희가 주차장을 시설하면서 그 사람한테 지정해서 건물에 딸린 부설주차장이 없어도 건축허가를 해 주는 이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가지고 앞으로 저희가 민원차원에서 이런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사항을 말씀드리면서 홍보와 실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6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개수가 다소 변동사항이 있는데 작년도 12월 31일 현재로 기준을 하다 보니까 배정된 물량이 다르기 때문에 약간 수정을 했습니다. 사업량은 저희가 100동이라 했는데 103동을 받았고 주택내부 구조개선사업에 대해서는 60가구에서 70가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수도정비사업은 강현면 회룡리가 예정돼 있습니다만 1개마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는 총액이 대체적으로 변경됐기 때문에 1,096,000천원이 소요됩니다만 군비부담이 238,000천원 소요되서 주택개량을 하는데 84동에 대한 융자는 1동당 16,000천원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이 103동 중에는 불량주택개량이 포함돼 있고 그다음 민박형 개량이 9동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민박형은 앞으로 양양의 민박수요가 많기 때문에 민박형주택으로 수리하기 위해서 9동을 받았는데 이 9동에 대해서는 16,000천원의 융자금외에 보조금 4,000천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전국체전에 대비해서 10동을 해서 103동의 분량을 받았기 때문에 금년에는 상당히 많은 분량이 배정되었다고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은 앞으로 물량배정을 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세가구주택을 신축하는데 이것은 금년도에 하는 걸로 했는데 대상은 68해일주택이 22가구가 있고 이것은 현남면 남애3리 459-1번지 외 16필지로 대지면적은 1,568㎡인데 가구당 21.5평이고 건축면적은 가구당 11.3평에 아주 보잘 것 없는 집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무주택 영세어가 17가구 해서 총 39동에 대해서 주택을 신축하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이 사람들의 실태를 보면 68해일주택은 옛날에 군에서 융자로 건립했는데 지금 30여년이 흐르다보니까 건물이 노후되고 조잡하고 협소해서 주택신축이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덧붙일 것은 집이 서로 붙어있다 보니까 옆방에서 숨쉬는 소리까지 다 들려서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여론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대부분 생계조차 어려워서 자율적으로 일하기는 도저히 불가능하기 때문에 행정지원이 절대 필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무주택 영세어민들은 셋방살이를 전전하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평생 소원으로 자기집 갖는 걸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절실하게 느껴서 집을 지어 주어야 되겠다는 것을 군에서 지원하겠다 이런 생각이 있는데 이 사람들의 문제점이 뭐냐면 어민들이기 때문에 산속에다 집을 지을 수는 없는 항구주변에다 집을 지어야 되는데 이주 주택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택지확보를 위해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추진계획은 취락구조 개선사업으로 주택을 신축하려고 하니까 가구당 50평과 건물 25평 규모로 하려고 하니까 소요되는 면적이 2,900평정도인데 우리 군유지가 있으면 군유지에 지어줬으면 좋겠는데 군유지가 산속에 있는 임야밖에 없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제1안이 68해일주택 주변의 도유지가 있는데 그것을 택지로 불하하는 것을 도에다 건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그저께 주택계장을 데리고 같이 가서 도의 주택과장하고 회계과하고 관재계장한테 내용에 대한 우리군의 절실한 문제를 설명드렸는데 문제가 약간 발생했습니다. 공유재산관리지침에 보면 어떤 내용이 있냐면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을 위한 시작예정지중 공유지면적이 주택대지면적의 20%미만인 경우에만 불하해 줄 수 있다 했는데 왜 이런 규정을 만들었느냐면 전부 군유지만 하기 때문에 내무부에서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20%정도만 군유지가 들어갈 때만 한다 그랬는데 우리가 지금 요구한 것은 80%이상의 도유지를 원하기 때문에 이 조항이 걸려서 다른 법령에 불하해 줄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그때 처리를 요구하게 되면 협조해 주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검토해 보니까 주택개발촉진법이 지금 현재 7월 20일자로 예고돼 있는데 거기 3조에 보면 중앙경제개선사업계획 수립에 의해서 도에 승인을 받으면 가능할 수 있는 조항이 있어서 그런 것은 탄력적으로 저희가 추진해서 불하받는 걸로 한번 노력하겠으며 그것이 잘 안 될 때는 제2안으로 군유지하고 68해일주택 옆에 사유지가 있는데 군유지 임야 2필지 27,372㎡ 사유지 12필지 16,267㎡를 교환하자는 얘기를 관재계에서 보고드려서 알겠습니다만 이게 지금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는데 뭐냐면 군유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2,880원이고 미륭건설의 공시지가는 46,700원입니다. 그러니까 거의 20배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법령상으로 바꾸자고 하면 우리 군유지를 다 갖다 줘도 이 면적에 해당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동부건설의 실무자와 협의를 했습니다만 이 문제는 면적 대 면적으로 바꿔야 된다, 이 고시지가대로 법령대로 바꾸면 도저히 바꿀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법령대로 바꿀려면 우리 군유지를 다 줘도 16,267㎡를 도저히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 당신네들이 이 면적대로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 바꿔주지 않는다면 당신네들이 개발하는 구역 27,000평에다 택지조성을 해서 집을 짓겠다, 그러면 그들이 개발할 때 또 문제가 생기니까 그런 문제도 하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당신네 땅보다 더 비싸게 공시지가를 매겨서 바꾼다면 당신네들이 엄청난 손해를 본다 하는 문제도 저희가 회장님께 분명히 보고드렸으므로 이런 조건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손해를 볼 것이라고 추궁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보고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앞으로 된다면 물량확보가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다만 이런 것을 지금 하다 보면 이 법이 7월달에 개정되서 작업을 하면 금년에는 택지확보 밖에 할 수 없는 형편이므로 좀 어렵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다음장 넘어가겠습니다. 국민주택 융자금에 대한 관리입니다. 융자금의 총 기채승인이 465세대분 2,056,000천원을 저희가 기채했는데 채무잔액이 287세대분 1,520,000천원이 현재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95년도 융자금 징수 납부상황에 대해서 저희가 보고드리겠습니다만 징수결정액은 288,000천원이고 수납액은 276,000천원으로 숫자가 다소 변경된 이유는 2월 18일까지 계수조정이 됐기 때문입니다. 미수납액이 12,840천원인데 6개월이상 50만원이상 장기체납자가 4사람이 있는데 이 문제는 6개월이상 장기체납자에 대하여는 납부독촉을 위한 최고장을 발부했고 지금 최고장 발부후 체납자에 대한 내용증명으로 독촉을 하는 것은 지금 행정적인 절차를 하고 있고 1년이상 100만원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원에 경매처리를 하는 것이 내용증명으로 독촉한 다음에 경매처리하는 그런 계획을 현재 이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과 나름대로 해결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다음 융자금 징수 및 상환계획을 말씀드린다면 '95년도 징수계획이 255,000천원이고 상환계획이 213,000천원입니다. 이것은 작년도에 저희가 상환계획이 120,000천원이었었는데 120,000천원을 다 상환했기 때문에 연체되는 것이 없다고 해서 융자금 상환에 대한 문제는 순조롭게 해결이 됐다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예산심의를 받을 때 보고드렸습니다만 금년도에 주택사업 특별회계의 잉여금이 82,000천원이 있는데 이런 문제는 해결이 원만하게 돼 갈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남애4리 미륭마을 토지불하요구 민원에 대한 처리대책입니다. 이것도 현안사항입니다만 저희 과에서 계속해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지금 현황을 보면 현남면 남애4리 미륭마을이 2필지가 되는데 김준기 소유분이 되겠습니다. 면적이 34필지 27,707㎡가 되는데 이중에서 79.25%가 김준기 땅이 되겠습니다. 주택수는 57동인데 김준기 소유부지내에 있는 게 43동으로 43동이 지금 현재 문제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추진계획 문제점은 생략하고 제가 다녀 온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 동부건설의 전무를 만났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불하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남애 개발지구 계획구역내에 유입되기 때문에 나중에 남애 개발지구로 지정돼 있는 이 지역만 개발하지 않은 민가가 있는 취락지구는 개발이 안 되니까 빨리 불하를 해 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요구한 것이 옛날에 4,000원에 해 주겠다는 이런 얘기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고집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파는 가격이 있는데 그 가격이 11,000원부터 12,000원정도 가는데 그 가격 범위내에서 불하해 달라고 요구했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을 받았고 어저께 제가 대리하고 협의하면서도 계속 촉구했기 때문에 이것은 민원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양양상수도 확장공사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번 자세하게 보고드렸기 때문에 1,000톤의 사업량을 확장하는데 취수가능 용량은 1일 3,300톤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도수관로, 송수관로라든가 정수시설 등 여러 가지를 포함해서 낙산배수관로를 확장하는데 이 사업을 하는데 총 사업비가 1,079,000천원인가 그랬는데 1,470,000천원입니다. 지난번 보고드릴 때는 77,000천원으로 보고드렸습니다만 여기서 재원이 국비 230,000천원, 도비 230,000천원 그리고 군비가 확보된 것이 450,000천원이고 지방채 560,000천원을 지금 승잉ㄴ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77,000천원을 가지고 설계용역을 받아서 납품을 받았고 입찰해서 3월 25일에 주식회사 대방에 낙찰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사를 4월초부터 하는데 우선 시급한 곳이 낙산지구가 급하기 때문에 낙산배수관로 250m를 관을 교체하는 작업을 하는 걸로 해서 개장전에 완료하는 걸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면 양양상수도 확장계획에 포함되도록 계획해서 1차적으로 상수도 문제를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현북상수도 수질개선입니다. 이것은 현북상수도 취수원이 잘못 선정돼 있어서 지금 계속 바닷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취수장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식수공급을 할 때 어떤 문제가 일어나냐면 세탁기를 돌릴 때 염분이 생겨서 세탁기가 전부 망가지고 해서 저희한테 배상청구를 하게 되면 엄청난 문제가 생기니까 상당히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수도회계에서 이월되는 금액이 지난 번에 250,000천원을 잡았고 앞으로도 270,000천원정도가 이월되기 때문에 그런 여유자금을 가지고 취수장을 이전하는 계획으로 있는데 지금 현지조사를 해 보니까 상광정리의 검수골이라는 데가 있는데 검수골에다 1,000톤규모의 상수취수장을 이전하면 상광정리 쪽으로는 상수도를 전부 공급할 수 있다는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위에서 수질개선사업에 대해 사업하나를 취소하고 취수장을 이전하는 걸로 계획을 별도로 세워서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남은 예산 50,000천원은 검수골로 이전하는 계획을 포함해서 하는 걸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남문3리 침수지역 하수도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상은 남문3리 초등학교 앞쪽이 되겠는데 150가구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저희가 판단해 본 경우 예산은 2억인데 장마가 오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데 장마가 오면 지대가 낮아서 저 아래 배수구에 물이 못빠지면 차게 되어서 침수가 되는 것이 비록 남문3리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문리에 이런 문제가 오기 때문에 저희가 매일 아침 운동하면서 나가 보면 현재 남대천 제방까지 나가는 데에 하수구 배수넓이가 7m정도 됩니다. 그런데 남대천 제방에서 빠져 나가는 것은 1.5m관이 터널이 3칸으로 돼 있는데 그것이 이쪽에서 나오는 물보다 빠져나가는 구멍이 작다 보니까 병목현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물이 미처 못빠져 나간다고 봐서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거기 다 배수펌프장을 설치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지금 나가는 통로를 직선화 해서 수로를 제방뚝에서 바로 직선으로 뽑는다면은 그 병목현상이 생기는 현상은 조금 줄어들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저희가 차곡차곡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가 남문3리에 2억을 들여서 하수도를 새로 만든다 하더라도 지대가 원래 낮고 시설이 낮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수도를 올려줘야 한다면 지대가 낮은 물이 빴지를 않고 또 하수를 낮춰서 하게 되면 침수되는 것이 여전히 침수되기 때문에 이것은 2억이라는 돈을 하수도정비사업을 했을 적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저희 나름대로 판단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지금 들어봅니다. 그래서 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저희 생각과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이 2억을 여기다 할 것이 아니라 배수펌프장을 설치하는 것이 더 선문제가 아니냐 하는 의견을 들어서 사업을 하는 걸로 검토해서 이 사업은 주검토대상사업으로 하고 주민들이 하수도정비사업이 더 시급하다고 여론이 있으면 이렇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배수펌프장을 하는 걸로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배수펌프장에 대한 국고보조사업을 도하고 절충중에 있어서 내무부까지 지금 보조신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이 되면 배수펌프장을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는게 예산절감 면에서 타당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여집니다. 이것은 검토대상 사업으로 검토를 더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 기채 및 상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을 위해서 총 기채액이 2,462,000천원이 되는데 이중에서 원금은 16억이고 이자가 788,000천원입니다. '95년 12월 31일까지 상환액을 보면 10억을 상환했고 '95년도 계획중 미상환액은 없습니다. 앞으로 상환잔액을 보면 1,448,000천원이 남아 있는데 상환계획이 226,000천원이 됩니다. 이 226,000천원도 상수도에 재원이 있어서 얼마든지 상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상환문제는 별 문제가 없다고 보겠습니다. 상수도 연간 생산 및 요금부과징수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내용이 12월 31일 작성을 하고 2월 14일까지 하다 보니까 내용수정이 다소 됐습니다. 생산량은 2,411,000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부과량은 1,936,000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유수율은 80.3%가 되는데 다시 말해서 누수율을 보면 19.7%가 됩니다. 작년도에 14%인데 금년도 누수율이 조금 높아진 이유는 저희가 공무소가 한 개 밖에 없다 보니까 자연누수도 있지만 인공누수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누수가 발생하면 제때에 저희가 수리를 못해 주는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누수율이 조금 높습니다만 타 시군의 평균 누수율을 보면 저희 군은 아직도 염려할 건 안된다고 봅니다만 앞으로 이 누수율을 줄이는데 혼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징수현황을 보면 부과액이 731,048천원이 되겠습니다. 징수액이 722,778천원에서 현재 미징수액이 8,670천원 되는데 이 미징수에 대한 체납대책은 독촉장을 발부하든가 정수처분을 한다든가 해서 받는 걸로 합니다만 지금 정수처분 문제는 지난번에 저희가 보고드렸습니다만 단시간 검토할 계획으로 예고했는데 주민들이 먹는 물을 가지고 정수처분을 한다는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니냐 하는 여론이 너무 빗발치듯 해서 저희 군에서는 독촉을 하고 징수를 독려해서 받는 걸로 하고 주민들의 민원을 사지 않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간이상수도 관리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간이상수도 설계시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습니다만 옛날 새마을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전부 노후되었고 그때 까지만 해도 인구도 별로 없고 식수만 하던 것을 지금은 시골에도 세탁기를 쓰고 이러다 보니까 물 쓰는 양이 상당히 많아져서 급수난이 심화돼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희군 간이급수 상수도가 62개소 있습니다만 급수인구는 1,544가구에 5,721명이 되겠습니다. 우리군민 3만명으로 볼 때는 상당히 많은 인구가 간이상수도에 매달려 있다고 보는데 금년도 갈수기시 급수부족 우심마을이 서면 장승리, 오색2리, 강현 강선리, 장산리 이런 지역인데 여기에 서림 3반도 갈수기에 문제가 됐다고 그러는데 제가 볼때는 62개소의 간이상수도가 근본적으로 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을 하기 위해서 앞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절차 사업으로 오색 관터마을에 50,000천원을 들여서 정수시설을 하고 취수시설을 보강하는 걸로 발주해서 관터마을은 해결될 것이고 그 다음 상수도전으로 급수공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오색리 안터마을에 대해서 오색상수도로 연결해서 안터마을을 해결하고 그다음 강선리하고 장산리 일대는 양양상수도를 확장해서 보급하는 걸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한다면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장승리지역의 간이상수도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장승리하고 서선리 일대는 광업소 기존시설을 이용하는 이런 안이 있는데 저희가 가서 보니까 기존시설을 이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땜 막은 것이 있는데 반은 다 부실되고 사용할 수가 없는데 이것을 사용할 때는 150,000천원이 소요되는데 상당히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문제하고 그 다음에 상평지구에 집수정을 만든다든가 해서 장승까지 취수해야 하는데 왜 그렇냐면 앞으로 상령리쪽에 집수정을 반대하기 때문에 상수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이급수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하겠습니다. 62개소에 대해 아까 보고드렸습니다만 문제점이 있다고 봐서 4월과 5월중에 저희가 일제히 조사해서 근본적으로 문제점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보강 계획을 수립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걸로 해서 간이급수시설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문제가 없게끔 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월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곡-기정간 농로포장사업 529m를 1m폭으로 하게 되는데 '95년도까지 한 것은 도로확장만 529m를 하는데 1억을 들여서 마칩니다. 그다음 교량 1개소가 마지막 추경에 30,000천원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명시이월로 저희가 발주, 시설해서 곧 착공하게 돼 있습니다만 여기는 무엇이 문제점이냐면 마무리 사업비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도로포장을 해야 하는데 부족되고 그다음 편입용지 및 지장물 보상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40,000천원정도 들고 한 140,000천원이 확보되지 못했는데 이것을 우리가 1회 추경에 확보해서 사업을 마무리 짓도록 최대의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의원님들도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양양, 인구 도시계획 재정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저희가 양양하고 현남에 대한 도시계획인데 저희가 양양도시계획이 4.44㎢, 인구가 2.34㎢인데 현지에 대한 용역을 대유종합기술공사와 작년도에 용역했습니다. 그런데 용역내용은 도시계획 지적고시하고 항공측량, 전산화처리 이 세가지 사항에 대해서 용역을 했는데 현재까지 항공측량하고 지형도 제작은 완료되서 저희가 납품받았습니다만 앞으로 이 문제점은 국토이용계획변경 계획을 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것이 빨리 되지 않아서 우리가 도시계획하는 것이 지장이 생겨서 용역기간 연장을 '96년 6월까지 연장해 줬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도 건설과하고 긴밀한 협조를 해서 빨리 국토이용계획이 변경돼서 도시계획으로 된 다음에 양양도시계획에 대한 기본안과 그 다음에 주민들의 건의가 들어온 여러 가지 사항을 가지고 인구도시계획과 함께 재정비 작업을 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문제는 강현도시계획이 지금 속초도시계획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지금 독자적으로 도시계획을 추진하는 것을 건설교통부 실무자와 저희가 전화로 확인했습니다. 주민들은 지금 지방자치제가 됐으니까 속초지구에 소속돼 있는 강현지구의 도시계획을 양양으로 독자적으로 검토해 달라 이렇게 얘기했더니만 건설교통부 실무자는 주민들이 바란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도 실무자들과도 협의했습니다만 속초에 지시해서 양양 것을 풀어주는 걸로 하라고 해서 도하고 건설교통부하고 실무부서하고 협의를 거친 사항입니다. 우리는 지금 속초에서만 동의해 주면 도시계획을 받아서 우리 양양군 도시계획으로 자체 도시계획을 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보고 어저께 설악권행정협의회를 4개 시군하고 우리 군수님실에서 했는데 이 문제를 우리 군수님이 정식 건의했습니다. 그래서 속초시장님도 주민들이 원한다면 분리해 주겠다고 약속을 받은 바가 있고 오늘 속도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 제가 위원이기 때문에 참석해서 저희가 제의한 문제를 제시해서 확답을 받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문제가 없는데 큰 문제는 뭐냐하면 인구도시계획 2.34㎢인데 인구, 양양 도시계획을 더 하게 되면 6.78㎢밖에 안 되는데 이 면적이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이 부족한 면적에 대해서는 장산리 일대하고 정암리 일부분이 편입이 안 됐는데 거기에 대한 것이 편입돼야 하는데 이것이 편입되면 주민들의 제약사항이 있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강현면에서 공청회를 하는 걸로 지시해 놨기 때문에 주민의견을 청취해서 완벽하게 주민들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7번국도 상수관로 이전공사인데 이것은 7번국도 포장사업에 의해서 우리 관로가 거기에 걸려 있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걸려있는 게 900m가 되는데 작년도에 늦게 발주하다 보니까 겨울공사 때는 부실공사가 있기 때문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900m인데 500m는 매설돼 있고 400m만 매설이 안 돼 있는데 7번국도가 부진되기 때문에 저희도 이게 이월되서 7번국도가 되는 대로 공사를 빨리 하도록 하고 공사중지명령이 됐던 것은 3월 15일자로 저희가 해제명령을 했기 때문에 할 수가 있는데 이 7번국도 포장공사가 늦어질 때는 좀 늦어지는데 금년도에는 마무리 될 계획입니다. 그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양양 송림내 하수도 설치공사가 되는데 이것은 하수개거가 170m 되는데 이것도 작년도에 늦게 발주를 하다 보니까 송림내의 산림청하고의 토지사용문제가 협의가 지연됐었는데 영림서 국유지는 협의가 잘 됐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해결이 됐기 때문에 금년도에 공사를 하기만 하면 다 되겠습니다. 다음 인구 상수원 취수원 이전공사는 정수시설 1지하고 배수관로 2,318m를 하는 건데 이것은 작년도에 2,318m의 배수관로는 저희들이 완료됐습니다만 정수시설 여과기라든가 이런 것이 사업이 안 돼서 금년도에 공사를 이월했는데 3월 29일날 해제가 돼서 공사가 되면 조속한 시일내에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데는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저희 과의 현안사항을 몇가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농어촌 마을길 포장사업이 되겠습니다. 개요는 생략하고 '96년도에 저희가 계획하는 사업이 5.5㎞에 약 450,000천원이 소요되는데 이것은 주민의 불편이 해소되는 사업이 됩니다. 그런데 예산이 확보되지 못해서 이것은 군수님께 별도로 보고드렸고 또 의원님들도 많은 협조를 해 주셔서 군수님이 예산을 계상해 주겠다고 약속을 받은 바 있기 때문에 이것은 추경에 예산이 계상될 걸로 생각됩니다만 의원님들께서도 좀 협조해 주셨으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원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항진입로 정비사업에 대한 마무리입니다. 이게 지금 강현면사무소에서 공항진입로까지 들어오는 끝까지가 올라가다 왼편에 옛날에 플라타너스를 다 비내고 거기에 꽃나무를 심었었는데 군인들이 그것을 다니다 보니까 화단도 안 되고 해서 거기에 지금 인도를 만들거나 화단을 할 계획으로 있는데 한 80m를 작년에 해 놓고 80m는 지금 그냥 경지화가 뚝 떨어졌기 때문에 이용을 못하는 그런 불편스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20,000천원이 소요되는데 이 20,000천원을 추경에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도 했으면 좋겠다는 사항이 되겠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새마을 시설물에 대한 관리문제가 되겠습니다. 이 새마을 시설물은 저희가 마을회관이라든가 혹은 교량이라든가 마을안길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항이 총 1,037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뭐냐면 '96년도에 했으면 좋겠다는 사업이 재해위험시설인 새마을 교량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된 곳이 6개소가 있습니다. 감곡리, 동호리 2개소, 하양혈리 2개소, 하월천리 1개소 해서 6개소가 시급한 교량인데 지금 이 새마을시설물이란 것은 건설과에서 하는 것 외에 그러니까 면도, 리도를 제외한 순수한 마을안길에 있는 시설만 저희가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되고 그 다음에 소교량 응급복구 해야 될 곳이 약간 균열이 됐다든가 이런 것이 10개소가 되겠는데 이 10개소는 송어리, 동호리, 입암리, 주청리, 견불리, 상복리, 감곡리 이런 것이고 그 다음 마을회관 신축을 요구하는 곳이 주청리, 두창시변리, 구교2리, 상평리, 어성전 1리가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건의하고 진정도 들어왔습니다만 지금 현재 저희가 예산이 없고 그다음 마을회관이 지금 도색이 필요하거나 유리창이 깨지거나 이런 데가 20개소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데를 전부 다 해서 예산이 소요되는데 340,000천원정도 되는데 이 340,000천원이 다 되면 주민들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이런 현안사항을 추경에 계속 요구하긴 하지만 잘 안 돼서 '95년도에는 일부 91,000천원을 들여서 주민들에게 상당히 반응을 얻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예산이 한푼도 계상안 돼서 저희가 시설물 관리로만 하고 있고 시행은 못하고 있는데 의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양양 하수도종말처리장 설치계획이 나오는데 이 종말처리장 설치계획은 환경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송암리에다 3톤 규모로 하수종말처리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는데 소요사업비가 84억이 들어갑니다. 국고 59억, 지방비 24억으로 지방비 24억중에는 50%가 군비니까 12억정도가 군비로 들어가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나타난 것은 실시설계비가 289,000천원, 나머지가 토지매입하고 시설문제인데 3년차사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금년도에 수립해야 됩니다. 10년마다 해야 되는데 저희가 '84년도에 수립되고 아직도 수립이 안 됐기 때문에 빨리 환경부에서 하수정비계획을 수립하라는 지시를 받고 있어서 금년도에 저희가 하수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용역비가 50,000천원정도 드는데 추경에 반드시 세워서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기본계획에 따라서 도에서 종말처리장에 대한 실시설계를 도에서 국비를 가지고 249,000천원을 가지고 용역을 하도록 돼 있는데 올해 용역을 하면 시설공사는 내년부터 '98년도까지 사업을 합니다. 이 문제는 어떤 것하고 맞물려 있냐 하면 환경부가 지금 수질오염이 된다고 브레이크를 걸고 있기 때문에 이 하수종말처리장을 함으로써 이 계획이 그 계획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우리 군비가 좀 들어간다 하더라도 막대한 돈이 국비지원되는 거니까 이것이 종말처리장을 설치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아침마다 남대천 과수원까지 가 봅니다만 남대천하구쪽에 가면 썩은 냄새가 엄청나게 나고 이 세제를 많이 써서 그 주변에 세제기 하얗게 그냥 가라 앉아서 눈뜨고 볼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하수종말처리장도 상당히 시급한 사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다음 물치 하수도공사가 되겠습니다. 옛날에 새마을사업으로 했던 물치리 그쪽에 있는 하수도가 거의 망가져 버리고 해서 비만 조금 오면 집으로 범람되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의원님들이 대책을 강구하라는 지적사항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문제가 약 110,000천원정도 소요되는데 이것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1회 추경에 예산을 또 요구했는데 이것을 기획실하고 충분하게 협의를 합니다만 재원이 원래 딸리다 보니까 예산을 미처 확보하지 못했는데 예산이 확보되면 민원을 해결하는 사항으로 저희가 계속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양양 하수도 외관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게 하수종말처리장과 맞물려 있는 건데 지금 우리 양양군에 하수관과 우수관이 별도로 안 되고 하수도 우수관이 그냥 연결돼 있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어서 하수도 외관정비사업에 총 44㎞에 대해서 77억이라는 많은 돈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96년도까지 18㎞를 해야 됩니다만 약 1,732,000천원이 소요되는데 이것도 국도비를 신청했는데 아직 보조가 불분명해서 이것을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 현안사업으로 관리해서 국도비 보조받는데 총력을 하고 환경부에다 국도비 보조신청을 하는데 되게끔 배려해 달라고 건의했기 때문에 국도비보조가 오면 추진하는 걸로 해서 현안사업으로 계속 관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양양 배수펌프장 시설이 되겠습니다. 배수펌프장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연창리에 우리 양양시내의 고질적인 침수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수펌프장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보는데 10억정도의 예산이 소요되서 이것도 중앙부서와 도에다 보조신청을 했습니다. 국도비를 75% 해 달라고 하면 저희가 250,000천원만 들이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계속 건의드려서 현안사업으로 관리해서 여러 가지 관련돼 있는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 양양지구 농업용수로 이설문제인데 이것은 농민들이 계속 건의하고 여러 가지로 진정된 사항인데 지금 송암리, 청곡리, 포월리, 조산지역의 몽리 면적이 160ha가 있는데 이게 우리 생활하수가 이 농지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도 상당히 시급한 문제가 됩니다. 소요예산은 770,000천원이 들어가는데 이것도 사업비 지원요청을 중앙정부라든가 도지사한테 건의하고 있는데 보조사업이 아직도 확정적으로 돼 있지 않기 때문에 보조사업이 되는 대로 추진하도록 현안사업으로 계속 관리하면서 국도비보조신청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먹는 물 공동시설 관리계획은 중요한게 아닙니다만 저희가 샘터, 약수터, 공동우물에 대한 것을 공동관리해서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위생상으로 문제가 없도록 안심하고 마실 수 있게 하라고 해서 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공동시설이 6개소가 있는데 이 6개소에 지금 안내판을 설치하도록 지시돼 있습니다. 여기에는 안내판에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질검사 합격증서를 같이 붙여서 시설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금이 좀 부족한데 추경에 확보돼서 사업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조치사항에 대한 것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출예식장 주차장이용 극대화는 시설확충은 물론 진입로변 주차선을 표시하라는 지적사항 및 지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계획으로는 제2연회장 주변포장을 마무리해야 되겠는데 돈이 40,000천원이 소요되고 그 다음에 퇴색된 주차선을 도색해야 되는데 돈이 1,600천원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41,600천원을 추경에 요구했습니다만 이것이 되는 대로 의원님들이 감사지적한 것까지 조치하겠습니다. 그다음 양양군청 새마을금고 지도점검을 강화하라는 이 얘기는 많은 지적이 나왔기 때문에 잘 하라는 지적사항으로 지난해 10월 15일자로 해산등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양양군청 새마을금고는 해체가 되는 걸로 해서 의원님들이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불법광고물 정비가 지난 번에 감사제출서에 15건의 불법광고물이 있는 걸로 보고드렸습니다만 작년도 말에 15건을 다 해서 불법광고물 조사된 150건에 대하여는 양성화 조치를 전부 했기 때문에 이 문제는 해결이 다 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불법광고물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해서 3월과 4월중에 일제정비를 조사해서 일찌감치 마무리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 편입용지 보상문제입니다. 이 보상문제는 저희가 도시계획이 현안사항이고 보상문제에 대한 민원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오고 사업비도 300억원이라고 했는데 표기가 잘못됐습니다. 저희가 지난번 도시계획 용역을 할 때 전산처리한다고 그랬는데 전산처리하게 되면 확실한 면적과 데이터가 나오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아직 전산처리가 완료되지 않았는데 강현을 제외하고 일제작업을 한 것이 2,233억원이 2개 도시계획에 대해서 보상해야 할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강현까지 한다면 약 3천억정도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렇다면 이 막대한 3천억이라는 것이 우리 양양군이 7년간 사업을 해야 다 되는 이런 문제가 생겨서 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계획에 대한 민원인이 하루에도 몇사람씩 오는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술을 먹고 와서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앞으로 의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예산을 매년 도시계획 보상을 하는데 대비해야 되는데 여태까지 도시계획 시설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우리 군도 책임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매년 10억정도 확보해서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는 걸로 하고 감사시 지적사항에 대한 것을 모두 마칩니다. 그리고 소도읍가꾸기 사업에 대한 리간 형평성이 없다 라는 지적을 했었는데 이 지적에 대한 것은 저희가 변명을 해 보겠습니다. 작년도에 3가지 소도읍가꾸기가 있는데 금년도는 소도읍가꾸기 사업을 못 받았습니다. 이 못받은 것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도농통합이 된 지역만 소도읍가꾸기사업이 배당되는 내무부의 방침변경으로 인해서 못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작년도 14건 454,000천원이 집행됐습니다. 이중에서 수혜마을을 보면 작년도에 이 지적이 나올 때는 서문리하고 연창리만 중점적으로 추진한 걸로 의원님들이 오해하신 것 같은데 작년도에 소도읍가꾸기사업을 한 곳은 8개마을로 서문리, 연창리, 구교리, 청곡2리, 조산리, 포월리, 거마리, 남문리인데 이렇게 되면 작년도에 33.3%라는 마을이 수혜를 받았는데 리간 형평성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하는 변명을 한번 하면서 저희과 업무보고를 이상으로 마치고 저희가 배부해 드린 이것은 업무부고와는 관련이 없습니다만 이 문제도 아셔야 될 것 같아서 도면을 내 드렸는데 그 도면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강현면이 상당히 많은 민원을 안고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이 문제는 중앙에서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비제트작전기지 비행안전 구역제라는 말은 제트기가 아닌 비행기의 작전지역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빨갛게 칠한 제1구역이라는 곳이 활주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2구역이라고 녹색깔이 칠해진 곳이 남쪽이 되는데 접근 경사표면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황색으로 칠해진 제4구역이라는 곳이 전이표면 그러니까 비행장활주로의 바로 옆면인 전이표면이 되고 그 다음에 노란색이 돼 있는 곳이 제5구역이라고 해서 내부수평면이 됩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색깔을 안 칠하고 둥그렇게 돌아간 곳이 제6구역 원추면이 되는데 원추면까지가 비행안전구역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 5에서 문제가 뭐냐면 활주로 길이가 +120m라고 돼 있습니다. 그러면 왼쪽에 한번 보면 3,000m라고 돼 있고 꼭대기로 75m라고 돼 있는데 이 75m라는 것은 3,000m까지 고도가 75m이상의 집을 지을 수가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40대 1이라고 돼 있는데 이것이 뭐냐면 활주로부터 시작해서 40m가면서 1m씩 고도가 높아진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3,000m를 가게 되면 40을 나누면 75m되고 3,000m이상부터는 50대 1이 됩니다. 그래서 50m당 1m가 높아진다니까 9,000m 255m는 양양에서 도저히 집을 지을 수 없고 75m도 지을 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다만 30m정도의 집은 지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주민들에게 홍보해 주시기 바라겠고 또 이쪽 오른쪽에 보면 제일 중앙에 빨갛게 칠해진 곳이 활주로가 되고 그 다음 주황색으로 돼 있는 곳에 대각선이 있는게 거기 7/1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것은 활주로에서는 7m당 1m의 고도가 생긴다는 얘기입니다. 14m가 되면 2m의 높이가 돼서 집을 못짓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대신 315m가 되는 지역부터는 1,700m까지는 45m의 고도까지 집을 짓고 그 이상은 못짓고 그 나머지는 20/1이 되는데 거기에 400m까지는 20/1 60m까지 나왔습니다. 이 설명을 왜 드리냐면 이런 것이 주민들에게 상당히 많은 민원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설계해서 군부대와 협의해라 하는 문제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리 건축계장이 군부대 감찰관서에 건의했습니다. 이 설계를 하자면 주민들이 60-80만원을 들여서 자꾸만 하니까 이 비행안전구역에 표시된 고도제한을 아까 제가 45m되는데 우리집은 45m를 지을려면 몇십층을 지어야 45m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강현면 지역을 보면 설악해수욕장을 지나서 언덕을 지나다 보면 주유소가 하나 있고 주유소 바로 지나면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건물을 짓습니다. 이곳 때문에 102여단에서 고발장이 들어 왔는데 주민을 고발할려면 감사계에다 고발을 하니까 우리가 민원처리한 사항도 고발하라고 해서 제가 굉장히 기분이 나빠서 작전처에 가서 항의도 하고 고발한 소령을 만나서 같이 명예훼손으로 고발할려고 했는데 해수욕장 문제도 그 사람들 작전구역이라서 협의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갑니다만 앞으로 이런 식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데 바로 여기가 전진리를 지나서 염전거리라는 데를 못가서 노란색이 있는데 바로 거긴데 지금 아파트가 건립되는 곳입니다. 호텔이 지어지는 바로 거기가 되는데 5구역과 6구역의 경계선에 돼 있다고 보면 5구역이라면 높이가 45m이상되는데 이 집은 높이가 72m입니다. 3m로 봤을 때도 21m, 4m봤을 때도 28m 밖에 안 됩니다. 그렇다면 45m미만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하고 협의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보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들하고 협의를 안 하고 지었다고 고발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아시고 비행안전구역도 이런 것이 있으니까 이런 데는 이렇게 됐다는 사항을 제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