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신갑수 의원 발언

216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1-14

신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명석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산림자원과,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산림자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 합니다. 박홍영 과장께서는 산림자원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산림자원과장 박홍영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박명석 위원장님, 정옥주 간사님 그리고 의원님들에 연일 지속되는 행정사무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저희 산림자원과 직원 모두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시는 사항에 대하여는 치밀한 연구와 검토 그리고 업무연찬을 실시하여 군정발전에 반영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산림자원과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명권 산림조성담당입니다. 정재민 산림경영담당입니다. 하광호 산촌소득담당입니다. 김현수 산림복지담당입니다. 보고 순서는 기구 및 업무분장,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기구 및 업무분장입니다. 산림자원과는 과장을 중심으로 4담당에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담당별 업무분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 2014년도 주요성과입니다.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 공모 사업에 용담호 생태습지 유휴공간에 추진하고자 하는 행복나눔숲 조성사업으로 응모 선정 되어 사업비 5억 9천 5백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분야별 성과로는 산림을 품격 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412ha의 산림을 유용 수종으로 적기 갱신하고, 우량목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숲가꾸기 2,570ha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도시숲 1개소와 학교숲 1개소, 가로수 5km를 조성하고 꽃묘 45만본을 자체 생산․식재 읍면 등 유관기관에 16천본을 보급 꽃길을 조성 하였습니다. 그리고 산불 대응역량 강화 및 초동 진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였으며 임산물 생산, 유통기반을 확대하기 위하여 산림작물생산단지 등 5개사업 32개소에 지원을 하여 지역 임업인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품격 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으로 경제림조성입니다. 봄철에 285ha에 757,000본의 잣나무, 소나무, 백합, 편백 등을 식재하였고 가을철에는 125ha, 344,500본의 소나무, 편백 등을 11월 30일까지 식재 가을철 조림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조림사업의 내실화를 위하여 벌기령에 달한 리기다소나무 임지를 경제수종으로 수종갱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으며, 금년 11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2015년 조림사업 실시설계 등 내년 조림사업 준비를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경관림 조성(큰나무 조림)사업입니다. 주요 도로변, 마이산 도립공원, 용담호 주변 등 공익적 기능이 큰 임야 56ha에 소나무, 편백 등 경관수종 34,800본을 식재 완료하였습니다. 계절에 따라 변화감을 주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치유의 숲이나 휴양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실시하겠습니다. 5쪽, 용담호 다목적 수변림 조성 사업입니다. 용담호 환경에 적합하고 아름다운 경관과 주민소득을 창출하는 특화된 산림공원을 주천 생태공원 및 정천 체련공원 등 4개소에 소나무 등 52종 10,830주를 식재 완료하였습니다. 신규조림에 대한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을 지자체 최초로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6쪽, 가로수(명품 파크웨이) 조성사업입니다. 부귀면 세동리 모래재 도로를 진안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레저 가로숲길로 만들기 위하여 일제 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길이 5㎞에 메타세콰이어 등 2종, 272주를 식재 하였고, 기존 가로수들도 수형관리를 위하여 아름다운 가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으며 지속적으로 관리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7쪽, 꽃묘생산 및 가로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유지하고 진안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꽃묘 45만본을 자체 생산, 시가지에 식재 관리하였고 읍면에도 공급하였습니다. 37개 노선 주요도로변 약 98천주의 가로수 등을 관리하여 가로환경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겨울철에도 읍 시가지 화분에 꽃양배추를 식재해 산뜻한 가로환경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8쪽, 나무은행 운영입니다. 각종 개발사업으로 불가피하게 베어질 수목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수목을 이식해서, 공공 조경사업에 사용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수목을 재활용하는 사업입니다. 도로선형개선공사 등에 편입된 단풍나무 등 2종 67주를 다시 도로선형개선 구간에 3개소에 이식하였습니다. 또한 한방약초센터 공사 현장 등 4개소 단풍나무 등 5종 27주를 산약초타운 등 3개소에 11월 20일까지 이식 완료 할 계획입니다. 9쪽,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산림경영의 규모화·집단화로 산림경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3년 11월 산림청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대상지는 용담 송풍리, 안천 삼락리 일원 1,424ha이며,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총사업비 150억원 중 2014년도 사업비는 15억원입니다. 금년도는 첫 해로 기본계획 기준 미비 등으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산림경영계획 용역을 10월 27일 착수한 상태로, 각 용역이 완료되는 즉시 제반 절차를 거쳐 내실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숲의 가치증대 및 일자리 창출로 숲다운 숲가꾸기 사업입니다. 건강한 기능의 숲 경제적․환경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가꾸고 육성하기 위하여 조림지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큰나무 가꾸기 3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사업량은 당초 2,210ha보다 16%증가된 2,570ha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1월 30일한 완료계획에 있습니다. 금년도 주요성과로는 감리제도를 정착시켜 숲가꾸기를 내실있게 추진해 가고 있으며, 임업장비 활용으로 산물가공의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적기, 적소에 맞는 사업추진으로 사업의 내실을 향상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1쪽,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으로 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14명을 고용하여 사업과정에서 발생된 산물과 마을주변의 재해위험 수목을 수집 장작으로 조재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20가구에 50톤의 땔감을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한, 숲가꾸기 패트롤팀은 주택 피해목, 농경지 및 재해우려지 피해목 등 60개소의 수목 관련 생활 민원을 처리․해소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보호수 및 노거수 관리 사업입니다. 우리 군에는 보호수 62주, 노거수 73주 등 135주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보호수 6주, 노거수 13주에 대하여 외과수술과 생육진단을 하였고, 보호수 전반에 걸쳐 병해충 방제 약제를 살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보존가치가 있는 수목에 대하여는 보호수로 지정하고 지정된 수목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오랫동안 지역민의 삶과 함께할 수 있도록 관리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산림경영기반 확충 및 임업생산성 향상분야 임도시설사업입니다. 우리 관내 개설된 임도는 37개 노선, 167km입니다. 금년에는 임도신설, 구조개량 등 4개 사업 2.32km의 임도신설과 보수를 완료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임도를 활용한 임업생산성 향상에 노력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하여 임도로 인한 산사태나 기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다기능의 자연친화적인 임도를 개설,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산림자원의 보호와 자연 생태계보전을 위한 산불피해 최소화 대책입니다. 해마다 등산인구 증가와 임산물 채취 등으로 입산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숲은 울창해지고 농촌인구는 고령화 되고 있어 산불발생 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작은 실수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은 항상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불예방활동 강화 및 산불원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초동진화를 위하여 전문 진화용 헬기 임차를 11월 말까지 공설운동장 주차장에 상주 배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체력검정을 실시하여 16명을 선발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산불예방에 집중하여 귀중한 산림자원과 인명 및 재산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쪽, 산림병해충 방제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산림 병해충이 증가되고 있고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이 산림에 많이 나타나고 있어 수목 전문컨설팅을 활용한 병해충 정밀진단 및 방제를 위한 사업으로 군 관내 청사의 수목과 가로수, 보호수 등 생활권의 수목 관리에 중점을 두고 방제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예찰과 진단으로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적기에 방제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산림생태계의 건강유지와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 임업인 소득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로 고소득 전략품목 집중육성입니다. 현대화․규모화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 및 임업인 산림경영 의욕을 높이고 확대하기 위하여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으로 사업으로 9개소에 산나무류, 약초류, 약용수 식재 및 기반시설 지원과 표고재배시설 원목 6개소, 톱밥배지시설 1개소를 지원하였으며, 잔여사업에 대해서는 12월 15일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7쪽, 임산물 유통거래 활성화 입니다. 임산물 유통 조절로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표고, 고로쇠, 산양삼 상품화 지원 10개소 임산물 저온․저장고시설 지원 4개소 임산물 유통기반 지원사업 1개소를 지원하였고 잔여사업은 12월 15일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8쪽, 유휴토지 등을 활용한 복합소득림 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한계농지 공한지 등 유휴토지에 주민의 희망에 따라 약용수, 유실수를 식재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봄철에 21ha 26농가에 감, 호두 등 6종 17,800본의 유실수 등을 식재 완료 하였고 가을철에도 12농가 4ha에 3천본을 11월 30일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농가에서 감나무를 많이 원하고 있으나 우리 지역에 기후 여건이 적합하지 않아 우리지역의 기후에 적응 할 수 있는 둥시, 고종시의 품종 보급을 위한 홍보와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나가겠습니다. 19쪽, 도시숲 및 학교숲 조성사업입니다.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한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홍삼·한방 농공단지 진입부 유휴지에 도시숲 1개소를 조성하여 군민에게 녹색쉼터를 제공하였으며,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지역주민에게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안천초․중․고등학교에 소나무 등 18종 2,400여주를 식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군민의 정서함양을 도모하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쪽, 소외시설 녹색공간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층과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녹색 숲을 조성하여 산림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작년 10월,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응모하여 사업비 6천만원을 확보 추진한 사업입니다. 백운면 덕현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흰마실에 소나무 등 9종 45주와 관목․초화류 1천 7백본을 식재하여 복지시설내 유휴지에 정원형 녹지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21쪽, 산림휴양․레포츠 공간 구축입니다. 마이산, 운장산과 더불어 진안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명산 구봉산에 4봉과 5봉을 잇는 길이 100m의 구름다리 공사를 6월에 착공하여 현재 그 모습을 조금씩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주탑이 없는 Towerless 방식을 채택하여 산악형 보도 현수교로서는 우리 진안이 전국 최초․최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됩니다. 본 공사는 전면 책임감리 용역을 통해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이 현장에 상주하여 철저한 안전관리와 견실한 시공관리 및 품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현장은 해발 750m에서 작업이 진행되며 지역여건상 긴 동절기로 인해 공정관리가 다소 어렵습니다. 따라서 의원님들께서 주신 의견과 같이 무리하게 공기를 맞춰서 공사를 진행시키기보다는 최대한 안전과 품질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공사를 진행시키겠습니다. 내년 6월 정도에 공사를 마무리하여 등산로를 개방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지난 11월 11일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업개요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동안의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 12월 대선 공약사업으로 선정되었고, 2013년 3월 국토연구원과 기초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을 수행했습니다. 같은 해 11월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2014년 5월부터 9월까지는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에 의뢰하여 운영실태 분석 용역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총 사업비의 조정, 증가된 사업비의 부담 및 운영비 확보, 편입토지의 매입 및 사용권 승인, 도입시설의 효율화 대책 등과 관련한 몇 가지 쟁점사항이 발생하였으나, 기재부 및 산림청, 전라북도 관계자와 긴밀한 협의 대처를 통해 최종 사업비 988억원이 국비 826억, 지방비 162억, B/C분석값 1.21의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183억원이 증가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기초조사 및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2015년 국가예산 10억원을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에서 반영됨으로서 본예산 통과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단일사업으로는 진안군사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것으로 확신이 됩니다. 이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사유림 매수, 진입도로 및 상․하수도 기반시설 정비 등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산림자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석위원장

박홍영 산림자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감사자료, 업무보고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조성사업에 열심히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 얻은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사업비 중에 제가 아까도 여쭤봤지만 164억 지방비는 지금 국비하고 군비로 충당하는거죠. 아니 도비하고 군비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지방재정법에 따라서 충분히 도와 협의된 사항으로서 관련규정에 따라서 매칭이 돼서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럼 조성이 되면 조성까지야 지금 사업비 988억, 988억 이라고 했죠. 자료에는 989억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까지는 국비가 826억, 지방비 162억해서 추진이 되는데 나중에 조성되고 난 다음에 운영관리는 어디서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거예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모든 사업에 주체는 산림청입니다. 그래서 사업이 끝나더라도 관리운영자체도 도와 군은 산림청 국가에서 직접 하는 방향으로 지금 해나가고 있고 그 부분에는 변함이 없고 산림청도 그렇게 하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하여튼 그 부분 확실히 금방 답변하신대로 우리 도나 군에서는 운영할 예산도 없지 않습니까. 우리 군에서는. 그 부분은 확실히 끝까지 책임지시고 관철시키시기 바랍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예, 고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제가 임도시설 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진안군에 임도들이 많이 있잖아요. 보니까 6억 8천 7백만원의 많은 돈을 들여서 도로를 만드는데 사후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이번 성모때 사람들이 길은 있어요. 길은 있는데 차가 들어갈 수도 없고 사람도 갈 수 없는 그런 자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전화 한번 했죠. 그거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그 부분은 임도라고 하기에는 성격상 저희들이 현지 확인도 하고 했지만 그 부분은 그 인근마을과 연계해서 추진해야 될 사항인 것 같고 임도로서 계속 관리해 나가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러면 도로가 이쪽에서 저쪽으로 가는 도로가 있는데 주평리에서 가막재로 넘어가는 도로가 있어요. 포장도 되어 있는 상탠데 면에서는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예산이 없다는 거예요. 예산이.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그런 부분들을 잘 챙겨서 예산을 세워서라도 아니면 숲가꾸기 요원들도 많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을 투입을 해서 성묘때 사람들이 지장이 없게 잘 좀 해주셔야겠습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제가 챙겨서 확실하게 매듭짓도록 하겠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쪽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그러더라고요. 많이 사람이 안 다니다 보니까 길은 있는데 사람이 전혀 들어갈 수 없다고 그런 길이 몇 군데 있으니까요 각 면에 확인해서 그런 부분은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거기에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그동안에 산림과에서 도로를 낸 도로 있잖아요. 자료 가지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풀베기라든가 그런 것은 산림과에서 예산을 세워서 하시라니까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금년에도 저희들이 나름대로 예산을 올렸는데요. 예산형편상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에는 확실히 산림과에서 책임을 지고 배성기 의원님 얘기가 맞는 말이에요. 사업을 해놓고 신경을 안 쓴단 말이에요. 누가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관리가 잘 되도록 하는 것은 저희들 임무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은 꼭 반영해서 거기에 풀베기라든가 관리를 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우시라니까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저희들 나름대로 예산은 올렸는데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알았습니다. (김남기 위원 거수) 예. 김남기 위원님.
남기

김남기위원

김광수 의원님이 얘기한 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조성관련해서 덧붙여서 얘기하겠는데 명칭이 국립산림치유단지로 되는 거예요. 명칭은?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정식 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이렇게 됩니다. 국립이라는 얘기는 지금 쓰지…….
남기

김남기위원

국립산림치유단지가 아니에요, 아직은?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덕권 산림치유단지입니다. 지리산, 덕유산권역 산림치유단지.
남기

김남기위원

이건 예산 확보차원에선 그렇다 하더라도 명칭을 뭐라 붙여야 할텐데 …….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명칭은 꼭…….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적절한 명칭은 크게 본말에 훼손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남기

김남기위원

국립이라는 이름이 붙어야 그래도 관리권을 가지고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질테니까 어떤 명칭부터 잘 협의해서…….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신경 쓰겠습니다.
남기

김남기위원

더불어서 어찌됐든 아까 과장님도 말씀주신대로 우리 진안군에서 현재까지 온 과정중에 예타로 인한 사업이 없었거든요. 그만큼 큰 규모사업이 진안쪽에는 없었다는 얘기가 되는데 2013년도부터 관계부서에선 열심히 노력해오고 있다고 봐요. 노력한 과정도 도하고 산림청, 기재부 이런데 다니시면서 고생이 상당히 많았을 걸로 보는데 노력한만큼 성과를 얻었으니까 성과 얻은 공무원에 대한 여러 가지 인센티브 표창이라든가 그런 부여가 제공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기획실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선 군수님께 말씀 드려서 연말도 다가오고 했으니까 뭔가 인센티브 줄 수 있도록…….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저희들이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내년도 예산을…….
남기

김남기위원

담당부서와 담당자는 계속적으로 노력해왔으니까 그만큼 뭔가를 줘야 사기진작도 되고 또 다른 실과에서도 더불어서 노력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가고 그런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14페이지 산림피해 최소화 대책 산불 예방관계해서 충북 제천에서는 낙엽수매를 하더라고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낙엽요.
남기

김남기위원

낙엽 수매는 산불예방효과도 있고 또 지역주민들 일자리 창출효과도 있고 수거된 낙엽가지고 퇴비를 만들어서 농가에 보급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1석3조에 효과가 있다. 그런 보도를 봤어요. 그래서 우리도 산지가 한 80%이상 되고 그러니까 그만큼 낙엽이 많다고 볼 수가 있고 낙엽이 있음으로서 산불발생 여건도 만들어지고 그러니까 낙엽수매도 한번 검토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의견 어떠신가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생각이 여러 가지로 저도 갈리는데요. 산에서 만들어지는 낙엽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시 가능하면 큰 재해가 없고 산불위험이 없다면 다시 산에서 그대로 퇴비화 돼서 산으로 돌아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것이 기본 저의 생각인데요.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옛날 어른들이 갈퀴나무도 하고 낙엽수거 이런 부분이 있어서 해왔던 것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병행해서 꼭 필요한 부분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기

김남기위원

그래서 더불어서 지금 전라북도내에서도 친환경 농업하는데 한 3년 동안에서 4천가구 줄었다고 하거든요. 그만큼 친환경 농업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친환경농가에 대한 낙엽수매 효과로 해서 퇴비 만들어서 공급도 해줄 수 있고 그런 여건도 부여가 되니까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신갑수 위원 거수) 예. 신갑수 위원님.

신갑수위원

지금 우리 진안군에 가로수 종류가 벚꽃나무를 비롯해서 단풍나무 여러 가지 종류가 많죠. 그 중에서 특히 단풍나무는 오래된 걸보면 도로에 아스팔트도 파손이 되고 금이 가고 또한 농업인들이 경작하는 전․답 쪽으로 뿌리가 굉장히 뻗어 들어가 있거든요. 그렇게 하고 가지치기를 너무나 잘못해서 왜냐면 타도 충남쪽에는 그래서 농업인들이 농사짓는데에 그늘이 안 지도록 최대한 가지치기를 많이 해주거든요. 그런데 우리 진안군은 장비가 구비가 안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지치기라든가 하는 것이 굉장히 미흡하게 되어 있거든요. 먼저 현재 도로균열 가는 거하고 그 다음에 농업인들 전․답 쪽으로 뿌리 뻗어가는 거 그 관계는 어떻게 지금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금년에도 용담쪽에 상당부분 벚나무가 농경작내지는 그 차량 운전하는데 시야를 가린다고 해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충분히 의견을 반영한 정도 가지치기를 큰 나무에 훼손 없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노력을 하기는 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가로수 이 부분은 전․답이 있고 생활권과 경작과 가까운 이런 부분에 가로수가 있고 또 산림하고 연계돼서 정천에서 주천 가는데, 용담 가는 쪽, 안천에서 용담 가는 쪽, 상전에서 동향 가는 쪽 이런 부분은 상당히 경작하고는 크게 문제가 없기 때문에 특별하게 더 잘 관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생활권과 어떤 농경작 이런 재배지역과 관계되는 곳은 경작주가 어떻게 보면 가로수를 훼손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갈등의 원인인데요.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가능하면 농작물피해가 가지 않도록 가지치기를 시기적절하게 잘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렇게 해서 보면 백운 신암리쪽에는 전․답이 도로에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런 피해가 없는데 이쪽 면에는 실질적으로 저희 논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뿌리가 너무 많이 뻗어 들어와서 지장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전․답쪽으로 못 뻗어 들어오게 하는 방법이 없는 건지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나무 수구가 커지고 그러면 뿌리도 수구에 따라서 그 비례해서 가지를 뻗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경작지로 뿌리는 못 가게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은 있을 것 같고요.

신갑수위원

그래서 농업인들이 때로는 죽이기도 하거든요 가로수를. 그래서 한번 하여튼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셔서 최소한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도 어려움중에 하나입니다. 어차피 경작하는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소득을 높이고자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생각인 것 같고요. 또 관리하는 입장 행정측에서는 공익적 기능에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또 저희들 임무같은데요. 그 부분은 조화롭게 그쪽 경작자하고 원만한 대화나 협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신갑수위원

어차피 농작물 다 거둬들였으니까 가지치기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최대한 의견 수용해서 우선적으로 그런 부분을 먼저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갑수위원

21쪽에 한번 봐주실래요. 구봉산 구름다리인데 어차피 통계적으로 구름다리를 설치해서 진안군에 관광효과를 굉장히 누리는 걸로 나와있습니다. 저 역시 당초에는 반대를 했었습니다만 이미 했는데 일단 설치하기로 결정된거니까 최대한 자연환경은 훼손이 안 되고 바위도 어차피 조금씩은 훼손이 되어야 되겠지만 최소한 훼손이 안 되는 방법으로 구름다리 설치되는 걸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도 저희들은 사업시행업체하고도 감리하고도 매주 금요일날 미팅을 합니다. 우리 산림자원과에 와서 직접 미팅을 계속해서 매주 협의를 해 나가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또 산악지역이기 때문에 안전에 우선을 두고 있고요. 그 산림훼손을 최소화해서 주변 경관과 잘 조화롭게 하고자 하는 목표는 저희들도 같이 명심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갑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명석위원장

과장님 우리 신갑수 의원님이 질의한 조금만 보충한다면 제가 저번에도 사석에서 얘기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진안군에 도로를 파악해서 전체적으로 수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전혀 작업이 안 되고 있잖아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가로수 부분요.

박명석위원장

가로수. 전체적으로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지역을 가도 나무가 서있어서 상당히 가로수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거예요. 그리고 아까 신갑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도로에 보면 거의 도로에 농가들이……. 농가에서는 자꾸 뿌리만 주장하는데 결국에 다보면 도로로 되어 있는데 농사를 짓고 있다고요. 그런게 많아요. 거의 다……. 그것도 제대로 하려면 건설과에 가서 확인하고 측량해서 도로를 제대로 찾는다든가 그렇게 한 다음에 뭔가를 해야지 강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에서. 도로에 다 들어가 있으면서 그런 주장만 하는 거예요. 내 땅 옆에 가로수 있으면 농약 뿌려서 죽이고 하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하고 있다는거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어차피 그 말씀 주셨으니까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가로수 전수 실태조사를 한번하고 읍면에 협의해서 민원의 문제되는 위치를 더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종합적인 방법을 강구를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거기에 부귀 메타세콰이어길 조성 잘 하셨는데 저도 현지를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우리 그 구간말고 은행나무 다른 곳은 없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은행나무가 그렇게 큰 가로수 수종으로 은행나무가 되어 있는 곳은 거기가…….

박명석위원장

거기 밖에 없다. 지금 몇 주 정도 돼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한 300여주 정도 되는 걸로…….

박명석위원장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는 메타세쿼이아 길로 전체 길 조성을 하고 그 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겨서 하는 방법을 연구해봤으면 좋겠어요. 담양 같은 곳을 가보면 상당히 길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중간에 가운데는 은행나무 양쪽으로 해서 분리가 되잖아요. 그래서 아쉬움이 있다면 그 은행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으면 옮기고 전체를 메타세쿼이아 길로 만들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의견을 수렴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고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위원장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나무가 그 정도 크기까지 다른 쪽으로 옮기는 것도 가능하면 그쪽으로 다니거든요. 그 부분을 잘 알고는 있는데요. 저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그 길이 부귀 검문소 있는 곳까지 메타세쿼이아로 같은 수종으로 되었었다면 더 보기 좋았지 않았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긴 합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렇게 해야 전국에 소문이 나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수종을 바꾼다 하더라도 그 수종이 먼 장래에 그 수종이 어느 정도 숲을 이루기까지는 또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같은 크기 종의 큰 나무를 심을 수는 없으니까요.

박명석위원장

금년에 심은 수종정도 심으면 가능한 것 아니냐. 검토해보세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것은 고민을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박명석위원장

요즘 주말에 가보면 상당히 사람들 많아요. 촬영도 많고, 구경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연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박명석위원장

(정옥주 위원 거수) 예. 정옥주 위원님.

정옥주위원

저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 질의하고 싶은데요. 혹시 과장님 가시박이라는 넝쿨을 아시나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옥주위원

여기 산림자원과에 해당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외국에서 넘어온 품종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야산이나 하천이나 지금 전․답 가장자리에 말도 못하게 퍼져있거든요. 그런데 방송에 한번 보니까 번식력도 엄청 강해서 그 큰 나무를 감고 죽이더라고요. 그런 걸 봤어요. 그런데 산림자원과 같은데에서 칡넝쿨 죽이는 공공사업하시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옛날에는 칡넝쿨제거 작업을 했었습니다.

정옥주위원

그러듯이 이것도 그렇게 작업을 해야 이게 잡히지 이대로 퍼지면 그게 다 덮을 그런 우려도 있어요. 그래서 혹시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네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저도 그 부분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옥주위원

그게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전국적으로 방송에 나오는 것 보니까 그리고 그 범위가 한 넝쿨이 뻗는 범위가 엄청나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래서 봄에 읍면에 2명 정도 읍면에서 그걸 제가 면장을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봄에 그 작업을 했어요. 그런데 봄에 올라올 때 그 작업을 해야 제거가 가능하다고해서 그냥……

정옥주위원

씨가 여물기 전에.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올라오기 전에 올라와서 조금 눈에 띄면 그것을 제거하면 쉽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데 놓치는 것 한 개, 두 개가 엄청 번져서…….

정옥주위원

한 포기가 씨가 몇 만개가 열린데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보통 문제가 아닌 것 같고 그리고 하천주변으로 해서 물에 떠내려가면서 번지기 때문에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번지는 실정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올해도 환경보호과에서 그것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것은 환경에 어떤 피해문제 차원에서 환경보호과에서 작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옥주위원

그걸 잡고 잘라서라도 잡아야지 이걸 어떻게 계속 두면 완전히 가시박 천지가 되게 생겼어요. 시골 농토주변도 거의 다 그게 덮어서 야산 근처에는 물론이고 하천도 그렇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동감하고 있습니다. 동감을 하고 환경보호과나 저희들이나 그 부분 하고 있다고 하니까 한쪽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필요하다면 저희들도 나서야 한다면…….

정옥주위원

이건 꼭 필요해요. 대책이 필요해요. 진짜 칡넝쿨 몇 배에 범위도 차지할뿐더러 씨자체가 어느 지자체에서는 그렇게 하더라고요. 부직포로 땅을 덮어서 못 올라오게요. 한번 한 해 떨어지면 몇 십년이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못 올라오게 부직포를 덮는 작업까지 하더라고요. 진안에서도 그런 대책을 세워서. 나무 보호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다 나무를 덮치게 생겼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오천리에서 오는 그 하천변, 지금 우리 진안천에서 내려가는 하천변 없는 곳이 거의 없어요. 부직포로 덮는 다는 것은 한계가 있고요.

정옥주위원

그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씨 여물기전에라도 제거 작업을 하면…….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대대적인 작업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정옥주위원

검토 좀 해주세요.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저희들이 저번에 우리 진안 마이산관광개발차원에서 의원님들이 중국쪽에 관광산업 현지 시찰도 다녀왔거든요. 가서 보니까 물론 중국이라는 나라가 크고 또 자연경관이나 이런 것이 우리하고 견줄 우리가 거기에 빗대서 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이산 같은 봉이 몇 십만개가 있다고 그러는데 거기에서 제가 조금 느꼈던 부분이 관광객을 잠시라도 마이산에 더 머물다 갈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면 제가 가서 체험했던게 봅슬레이 하고 모노레일이거든요. 우리 마이산 암마이봉이나 이쪽 주변으로 해서 봅슬레이나 모노레일 같은 걸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런 계획은?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이 부분은 진안군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같이 생각해야 될 사안들이라고 생각해서 제 개인적 답변을 하긴 그렇습니다. 관련부서도 있고 더 가까운 관련부서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제가 언급하기는 좀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일찍이 마이산 공원관리계획차원에서도 그런 모노레일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북부에서 남부쪽으로 이런 부분들이 검토된 바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마이산과 관련되는 어떤 개발 이런 부분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주민과 여러 가지 의견이 갈리기 때문에 쉽게 이루어지기 어려운 부분이 하나가 있는 것 같기는 하고요. 저도 그 업무를 잠깐 담당은 해봤기 때문에 머물다 가기 위한 여러 가지 제도적인 장치로 그 사업비도 대규모 사업이 될 테지만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의견을 심도있게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그건 해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가장 머물다 가야 될 이런 부분중에 하나는 군수님께서도 주장하시는 바도 있는데요. 여기에서 숙박과 먹거리가 조금 아쉬움은 있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속해서 이 부분을 해나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북부마이산 이쪽 지금 그쪽 개발을 위해서 주차장도 밑으로 내려오고 위에 상가부분을 다시 리모델링해서 활용을 좀 하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맞춰서 보더라도 물론 지역주민들 여론이랄지, 마이산 개발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지적이 되겠지만 어떤 이제는 의식의 변화를 가지고 군 자체적으로 먹고 살아야 되고 진안군민들을 위해서라도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모험을 할때도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좀 해보는 겁니다. 이게 계속 그런 개발, 난개발 이런 거에 묶여서 계속 끌려가서는 안되고 우리 군자체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볼 필요성도 있지 않느냐. 또 더군다나 우리 군수님께서 지금 관광객 유치없이는 우리 진안이 살 길이 없다고 지금 계속 말씀을 하고 계시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군수님 생각이나 우리 군민들도 관광객이 진안에 와서 먹고, 자고 쉬어가야 우리 진안이 살지 그 외에는 대안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언제 그런 부분 그분들이 와서 하루 저녁 먹고, 자고 또 우리 진안군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판매랄지 이런 부분들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대승적 차원에서 검토를 해서 자꾸 박근혜대통령이 계속 규제 개혁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라도 적극적으로 한번 실과소장님들 검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산림자원과에서 나서서 추진을 한번 해주세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은 마이산 북부, 남부 이쪽 부분은 공원관리계획과 직결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사업의 개발은 공원관리계획에 반영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옛날에 공원관리계획에도 충분히 반영이 됐던 사안들이고 그런 부분들을 심도 있게 논의도 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 부분이 공원관리계획도 계속해서 지속해서 진화되고 수정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에는 어떤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은 일반 산림과 공원지역내에 개발행위는 별도의 법리적 검토가 같이 공존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하여간 저희 산림과 관련된다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무엇이든지 긍정적인 면에서 검토하고 협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우리 실장님, 방금 김광수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관심 가져주시고 시설사업소, 문화관광과, 산림과 핵심책임자들 한번 마케팅하세요. 할 용의가 있어요. 산림자원과 이번에 대규모 사업도 했으니까 세과에 해당되는 팀장이라도 그쪽에 보내서 상당히 볼거리도 있어요. 하다못해 뗏목도 상당히 비전이 있던데요. 그런 것을 마케팅을 해줘야 우리 진안에서 가만히 앉아서 마케팅하지 말고 대외적으로 해외 나가서 잘 되어 있는데도 보고 와서 해야 될 것 같아요. 한번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용의가 없어요.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그 부분은 의원님들이 지적해주시면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고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다는 것은 지금 좀 무리입니다.

박명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내년도 추경에라도 잡아서 하면 되지…….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공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원계획자체를……. 그 부분은 충분한 논의할 시간도 있어야 되고 검토도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의견을 주시면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요 우리 마이산을 중심으로 보면 다른 국민들이 와서 돈을 쓰고 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줘야지 구경만 하고 돈 안 쓰고 구경만 하는 시스템이라…….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이 얘기를 꺼냈다가 환경단체나 그 사람들한테 반발이 심하게 그냥 이야기만 꺼낸 상태에서…….

박명석위원장

크게 산림을 훼손도 안되고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고 질의해주세요. (정옥주 위원 거수) 예. 정옥주 위원님.

정옥주위원

감사자료 8페이지 궁금해서 여쭙고 싶은데요. 소송사건인데요. 나무가 얼마나 어떻게 귀한 나무가 이렇게 소송액이 큰지 1억 9천 4백만원인데요. 지금 진행중이네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솔직히 제가 산림자원과장으로서 말씀드리면 행정에서 좀 잘못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소송까지 가게 되었는데요. 사실상 대왕참나무 500주, 때죽나무 300주, 복자기 나무 1,300주 이런 나무가 당초에 2011년에 식재를 산주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후에 2012년 4월에 조림예정지로 해서 행정에서 소나무류 한 1,500주를 심은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심었던 대왕참나무나 때죽나무가 훼손되면서 산주가 2013년 조달청 단가로 해서 한 2년 동안 큰 나무로 가정을 해서 단비를 산출해서 제기한 1억 9천 4백만원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정옥주위원

그러면 나무를 심어져 있는 걸 확인을 안하고 거기에 식재를 했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이 행정에서 잘못한 점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행정에서 확인이 안된 것은 이유 불문하고 하여간 잘못이 있었고요. 문제는 또 산주도 조림을 하고자 할때는 꼭 저희 산림행정에 와서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안했기 때문에 그 산주도 잘못한 점이 있지만 이유가 어떻게 됐든 그것은 잘못은 잘못이고 우리가 행정이 그 확인을 못한 점도 잘못은 잘못입니다.

정옥주위원

그런데 상식적으로 나무를 누구 산에 심을때는 미리 통보가 안 가나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도 저희들 행정에…….

정옥주위원

언제쯤 무슨 나무를 심을거라는 그런 통보가 안가는 건가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저희들도 행정적으로 통보가 된 걸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차피 소송에 제기가 됐고 행정에서도 100% 잘했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결론을 기다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거기에서 조정을 하던지 아니면…….

정옥주위원

너무나 어이가 없는 것 같아서요.

박명석위원장

다시 심었다 그러면 산주가 심은 나무는 살아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제거를 하고 베어버리고 우리가 심었다는 얘기에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베어내고 심은 것은 아니겠죠. 베어버릴만큼 큰 나무도 아니니까요. 거기에다 같이 심으면서 기존에 있는 나무는 있는데 심으면서 훼손이 많이 됐다고 하는 얘기죠. 벨 정도의 나무도 아니니까요.

박명석위원장

현지 확인도 해봤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저는 현지는 사실상 안 갔습니다.

정옥주위원

소송이 걸렸는데 확인을 안해보셨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죄송스럽고요. 저는 현지를 안갔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내일이라도 한번 가보세요. 소송까지 됐는데 과장이 현지를 안가봤다는 말이 되냐고요. 둘러봐야지.

정옥주위원

이때 당시에 소송걸 당시에 담당하신분이 가서 봤어야 되는게 맞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사항이기 때문에 현장확인하고 다 해서 대응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현장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정옥주위원

이상입니다.

박명석위원장

한가지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기 자료는 없는데 안천 곶감 건조장한 거 있죠. 요즘 과장님 현지 한번 둘러봤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현장 다녀왔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운영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현재 곶감 제가 가서 보니까 한 120톤 정도를 가져다 놓고 인부 한 12명 정도 해서 계속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 감이 우리 진안 감이에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진안감이 아닙니다. 현재. 지금 감 재료가 진안에서 그분은 매입을 하려고 하기는 하는데요. 우리 지역감나무 소유자들이 감나무 감을 따는데도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 또 거기에다 출하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렇게 제가 왜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으냐면 상표가 그러면 우리 진안산으로 나와야 안 나와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당연히 여기에서 하니까 진안 마이산감으로 해서…….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잘못됐다는 거죠. 우리 진안에 그런 감이 수없이 많습니다. 많은데 불구하고 타지역에서 가져와서 진안산으로 만든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부분에 저희들도 얘기를 많이 하고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하기는 했는데 그분의 입장에서는 지금 kg당 한 박스가 있더라고요. 한 박스에 17,000원, 19,000원 이 정도 매입을 한다고 해요. 그런데 사실상 우리 지역 여건에 노동력이라든가 그걸 따고자 하는 나무가 크기 때문에 적당한 나무에서 손으로 따고 하는 이런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노동 여건이 노인층이고 하다보니까 그 작업하기가 어렵고 또 따서도 타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맞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취지가 안 맞잖아요. 처음에 그 시설을 할 때 진안에 감나무를 심어서 키워서 진안산 감을 따서 상표를 붙여서 판다고 해서 그 시설한 거 아니냐고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올해 지금 감나무 식재 희망 농가를 사실상 파악을 이미 했습니다. 내년에 한 5h 정도 파악이 됐는데요. 이 부분에 하여간 충분히 저희가 적진가 아닌가 저희들은 전문성은 부족하지만 관계부서와 협의해서 하여간 보급을 계속 할 것이고요. 지금 현재에 있는 나무들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누구도 그 나무에 올라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 노동 여건으로는 그런 어려움은 있는 것은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어찌됐든 이 사업의 취지와 목적이 진안군에 있는 감을 활용해서 제품화해서 하여간 소득창출을 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기대에는 못 미치고 있다는 것은 저도…….

박명석위원장

그쪽에서 감나무 심은 것도 관리 안되고 있어요. 다 없애버렸더라고요. 현지 확인해보면.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그 주변에 그분이 조성했던 감나무 단지가 사실상 자부담 문제 때문에 그 부분을 타인한테 매각하면서 관리가 안된 상태로 타수종으로 매입한 사람이 그 감나무를 관리를 안하는 관계로 해서 그건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잘 관리 좀 해주십시오. (신갑수 위원 거수) 예. 신갑수 위원님.

신갑수위원

24쪽 한번 봐주시죠. 거기에 보시면 산촌생태마을이 현재 9개소로 되어있죠.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런데 현재 소유권이 어떻게 권리행사를 하도록 되어 있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이 부분은 상당부분이 TV에서도 계속 나와서 문제제기라든가 어려움의 문제를 다 얘기가 된 사항인데요. 지금 현재 이 부분을 감사에 저희들이 또 지적이 된 상태고 그래서 시설물 건축물대장만 되어 있고 등기부에 등재가 미등기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전체적으로요? 9개소가?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다 9개소가 지금 다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상당부분이 지금 방화나, 중리, 학동 최근에 양명 이런 곳은 최근에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취득세, 등록세가 완납이 되면 그게 등록이 가능한데 일부는 또 취득세도 안된 상태고 그래서 방화 같은데는 이런 부분의 문제가 안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신갑수위원

등기가 안 나있다고요. 건물에 대해서?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신갑수위원

토지관계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토지관계는 매입이 되어있죠.

신갑수위원

그 등기관계는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등기는 건축물이 만들어지면 건축물대장이 만들어져야 되고 취득세를 내면서 법원 등기부에 등재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미등기로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신갑수위원

미등기 되어도 상관없는 거예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당연히 등재해야죠.

신갑수위원

그러면 왜 안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지금 이 부분을 저희들이 심각하게 생각하고 이 등기를 완료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 다하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해야 할 것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감사에 또 지적이 되든 안 되든 간에 이 부분은 등기를 함으로서 완료가 되는 것이니까 당연히 등기하기 위해서 저희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하셔야지 이미 완공이 됐고 이용을 하고 있잖아요. 일반인들이, 관광객들이. 그러면 당연히 군에서 보조를 해서 개인 돈으로 다 신축한 거예요. 아니잖아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아닙니다.

신갑수위원

보조했죠? 그러면 당연히 거기에 대한 지도감독 책임도 있는 것 아니에요. 안 해도 되는 거예요. 하셔야지.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저희들이 가능하면 빨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가서 직접 대표자하고의 제가 거의 다 불렀습니다. 불러서 충분한 대화도 했습니다만 또 나름…….

김광수위원

안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신갑수위원

왜 또 개인권리행사 하면 안되잖아요.

김광수위원

아니 등기가 안 났으면 사용승인을 못하게 해야죠. 등기도 안내고 이런 건물을 국비․도비에서 100억이 넘게 들어갔는데 건물 등기로 안내고 사용승인을 내줬어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건축물대장이 만들어지면서 완료를 한 것 같은데요. 가장 문제는 취득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취득세가 지금 안낸다고 상태에서 등기를 안해주니까요.

신갑수위원

행정에서 지원해주는 것은 안내도 되게 그렇게는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아무튼 금년 말까지 등기내시고 정상적으로 운영하게 지도를 하셔야 돼요. 왜냐면 잘못하다보면 사유가가 되기 때문에 등기자체부터 잘 해놔야 됩니다. 지금 일부에서도 그러거든요. 신축할때는 공동으로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실상 마을 주민들이 거기에 다 동참을 안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기간이 몇 년으로 되어 있어요. 그 기간 지나면 개인소유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 얘기에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10년 관리하도록 되어 있고요. 저희들이 등기와 함께 근저당을 저희들이 묶어서 임의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신갑수위원

하여튼 연말까지 좀…….

김광수위원

백운 신암 같은 경우에는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거기는 저희 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연수가 됐습니다.

김광수위원

여기는 등기 안내고요. 누구 앞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신갑수위원

공동명의로요.

김광수위원

공동소유라는게 누구 공동소유를…….

신갑수위원

그러면 현재 3군데만 권리라든가 모든 것이 완료가 되어 있고 나머지는 안 되어 있네요.
하여튼 연말까지 완료해주세요.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기 의장 거수) 예. 이한기 의장님.
한기

이한기의장

대한민국에 최고의 실패 사업중 하나가 산촌마을 엄격히 파악을 해서……. 먼저 추진하던 사람이 말아먹고……. 등기가 안나고 하는 이유가 괜히 등기를 못 내는게 아니에요. 그 추진을 하는 과정에서 추진을 하는 운영위원들끼리 갈등이 생기고 전임자가 업자를 선정할 때 잘못해서 그런 부정한 것이 들어나고 또 후임자가 맡을 수도 없게 해서 복잡 미묘한 관계 때문에 영원히 등기하기도 힘든 이런 뭔가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되지 지금 방금 하광호 계장님이 얘기한대로 그렇게 쉽게 내가 생각할때는 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확한 것을 파악을 해서 연말까지 어디는 어떻게 생겼고 한 것을 정확하게 보고를 해줘야지 그런 보고가 미흡하고 여기에서 하겠다고 하고 또 안 되면 안되니까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의회에 와서 보고를 하고 안 되는 것은 고발조치를 해서 어떻게 되든지 이걸 합리적으로 만들어야 되고 벌써 신암리는 우리 관리권역에서 끝나버렸다고 하는데 10년이 지나면 행정에서 손을 대지 못하게 되버리는데 그러면 그 8명 앞으로 등기가 되어 있다면 결국엔 8명 소유가 되는 것이에요. 그것이 우리가 행정에서 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에 등기에 있는 8명의 소유로 법적으로 분쟁이 돼서 그 사람들 것이 될 확률이 거의 커버리는 경우가 되버린다고. 그러니까 현재 있는 산촌생태마을은 전체를 다 행정에서 압류를 해야 될 것이고 설정을 하든가 당연히 해놔야 돼요. 헌데 등기가 나있으면 설정도 못해요. 어디에 설정을 할 거예요. 등기가 나있질 않은데요. 헌데 토지라도 등기가 되어 있다고하면 토지, 그리고 건축물 지상권을 설정을 할 수 있더라고요. 등기가 있든 없든. 그 조치는 당연히 행정에서 해놔야 된다. 그래야만 그것이 개인한테 잘못되어서 나중에 넘어가는 그런 우려를 막을 수……. 연말안에 정확하게 그 부분 해결해서 의회에 보고하고 해결하기 힘든 사항은 이렇게 해서 해결하기 힘드니까 법적대응이라도 해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의장님께서 주신 말씀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 저희들도 심각하게 이 부분을 알고 있고요. 저희들이 내부에 들어가도 사실상 재산권을 누가 유용했다든가 누가 처분했다든가 하는 정도 사안은 현재까지 없으니까 고발까지의 문제는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사항인 것 같고요. 금방 말씀드린 저당권 설정이라든가 어떤 설정을 해서 임의적인 재산처분이 불가능하도록 저희들이 하면서 정상화를 위한 이런 부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을 하나하나 따지다보면 여러 가지 활성화가 되지 못하는 이유들은 많이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어떻게 하든 지역 소득창출을 위한 여러 가지 대안 사업으로서 했던 사업이니까 그 목적 기능에 맞도록 하여간 활용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의장

과장님이나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이 다 퇴직을 하고 난 다음에 일어나버리면 지금……. 지금 제대로 조치를 안해놓으면 전부다 퇴직을 한 다음에 그때 안해놨기 때문에 개인의 소유로 넘어가버리든가 분해가 되어버리든가 하는 우려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강하게 해놔야 되지 않나…….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의장

예를 들어 진안군의료원을 진안군이 1979년도에 돈 2백 5십만원에 진안여고 설립추진위원회에 팔아서 여고를 짓지 않으면 다시 그 땅을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회수를 해야 되는데 진안군에서 회수를 안했어요. 2백 5십만원에 판 돈을 어떻게 한지 알고 진안의료원을 짓는다고 4억 9천 5백만원에 그 땅을 다시 사버렸어요. 진안군이. 그 당시에 그 담당 공무원이 행정적인 조치를 안했으니까 진안군에서 다시 그 땅을 찾아왔더라면 지금에 와서 30년 뒤에 4억 9천 5백만원을 주고 사야할 일이 없다 이거지. 먼 훗날에 그 당시에 공직자 한 분이 잘못해서 30년 뒤에 그런 엄청난 룰을 범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박명석위원장

과장님, 의장님이 말씀하신게 우리 전 의원도 동감하는 부분이고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미래를 대비해서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원칙적으로 저희도…….

박명석위원장

꼭 해주셔야돼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똑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박명석위원장

어찌됐든 개인으로 등기나면 끝나니까 법으로 하면 우리가 이길수가 없으니까요.
홍영

박홍영산림자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산림자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홍영 산림자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양해두 과장께서는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건설교통과장 양해두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업무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황양의 도시계획담당입니다. 진규석 도로관리담당입니다. 정홍기 농촌개발담당입니다. 이수용 교통행정담당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진안군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박명석 위원장님과 정옥주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건설교통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4년도 주요성과, 사업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순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쪽 건설교통과 기구 및 인력현황과 업무부장, 2쪽 2014년도 주요성과부분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3쪽 도시계획도로 소로1-6 개설사업입니다. 한전에서 주공1차 아파트를 연결하는 도로로 총 4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현재 설계가 완료된 상태로 토지보상절차를 이행중에 있으며 토지보상을 조속히 완료하여 사업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우선 변경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적의 노선으로 조속히 확정하여 추진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4쪽 도시계획도로 중로2-2 인도개설사업입니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터미널에서 보건소까지 3억원을 투입해서 도로양쪽에 인도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5쪽 진안군 관리계획 재정비수립 용역입니다. 그간 우리 군에 변화된 상황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각종도시기반시설의 개발 지표와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계획재정비 용역으로 용역비 10억원을 투입해서 2015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용역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진안읍 간판 정비사업입니다. 도시미관을 위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상가 50개소의 간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27개소를 완료하였고 연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군도 확․포장공사입니다. 금년도 사업비 53억원을 포함 총 353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노채~갈티선 등 4개 노선에 대하여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종 행정절차의 신속한 처리와 적기 사업비 투입으로 계획기간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쪽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입니다. 금년도 사업비 15억원을 포함 총 49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상하선등 6개 노선에 대하여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편입물건 협의 매수와 신속한 행정절차추진으로 계획기간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 도로유지관리 및 설해대책 추진입니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상의 노후된 도로시설물 정비 사업 등 도로 유지관리 사업비로 올해 9억 3천 5백만원 투입하여 연중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로 시설물 유지관리는 물론 겨울철 강설시 제설작업을 신속히 해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생활과 영농편익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46억원을 투입, 300건을 계획하여 현재 213건은 완료하였고 2회 추경분 87건은 추진중으로 연내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영농기반시설 구축사업입니다. 저수지, 용․배수로 등 영농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올해 15억 8천 5백만원을 투입 82건을 계획하여 76건은 완료하였고 2회 추경분 6건은 추진중으로 이 사업 또한 연내에 완료하겠습니다. 12쪽 기계화경작로 사업입니다. 경지정리지군에 영농편익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11억 9천 4백만원을 투입해서 진안읍 관내 5개지구 경작로 6.1km의 포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11월 말은 완료하겠습니다. 13쪽 논에 밭작물 재배기반사업입니다. 논에 밭작물 재배여건을 만들어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6억 2천 5백만원을 투입해서 5개 지구를 추진하고 있고 현재 2개 지구를 완료하였으며 3개 지구는 연내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입니다. 기존에 있는 저수지를 보수하는 사업으로 올해 17억 9천 8백만원을 투입해서 10개소에 대해서 그라우팅과 여방수로를 보수․보강하는 사업으로 9개소는 완료되었고 1개소는 연내에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에서 17쪽까지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황금권역, 오죽권역, 용좌권역 등 3개 권역에 대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금권역은 연내에 완료하고 오죽권역은 현재 기본계획이 완료되었고 앞으로 세부설계와 사업을 추진하고 용좌권역은 세부설계와 사업 추진준비 등 계획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8쪽과 19쪽 백운면과 부귀면 소재지 정비사업입니다. 농촌지역의 중심 거점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백운․백운 2개면이 선정되어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기본계획 및 세부설계를 실시하여 2015년 하반기에 사업을 착공해서 2017년 완공되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0쪽 덕천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입니다. 마령면 덕천리 일원에 23억원을 투입해서 20세대 규모의 전원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부지매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실시설계와 사업추진, 택지분양을 일정에 차질 없이 추진하여 도시민의 농촌유입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새울터 기반시설 정비사업입니다. 기 조성된 새울터 전원마을 관련 지원사업으로 진입도로 선형개량과 절개지 사면보강사업을 계획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현재 1차 공사를 마친 상태로 잔여예산 4억 1천 8백만원을 확보해서 내년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22쪽 소규모 마을조성 기반시설사업입니다. 귀농․귀촌자의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억원을 투입, 현재 4개 지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진입로 포장, 전기, 상하수도 등이며 귀농․귀촌자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질서 확립입니다.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방호 울타리와 CCTV등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일정대로 마무리하고 또한 등하교시간 보행안전지도 및 주․정차단속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24쪽 교통안전 편의시설 확충입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안전시설물과 CCTV등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개보수와 교통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운수업체 경영안정화 지원입니다. 운수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재정지원으로 올해 23억 1천 5백만원을 투입해서 군내버스, 택시, 영업용 화물자동차에 대해서 벽지노선 손실보상, 유가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가보조금 부정 수급관련 수시 점검과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대중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6쪽 쾌적하고 안전한 공용버스터미널 운영지원입니다. 터미널의 경영난에 따른 면허를 자진반납해오는 등 터미널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금년 8월부터는 매표인건비지원 등 사실상 우리 군에서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터미널관련 타 지자체 사례 등을 통한 안정화 대책마련과 함께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보수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7쪽 농어촌버스 요금단일화 추진입니다. 군민들의 교통비 부담해소와 진안시장이용 등 읍 활성화를 위해 우리 군은 금년 10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기본요금만 받고 차액을 보전해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연간 2억원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현재는 우리 군만 시행하고 있지만 무주, 장수군도 요금단일화 되도록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28쪽 불법주․정차 단속입니다. 관내 단속구간은 당초 7개소 2.9km에서 9개소 8.3km로 단속구간을 확대하여 11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말 기준 단속건수는 160건이며 이중 143건은 과태료를 부과하였고 단속에 따른 사전알림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질서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29쪽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일반 대중교통수단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교통약자를 위해 현재 특장차 1대를 구입해서 전북 신체 장애인협회 진안군지부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대를 추가 구입할 계획이며 이용홍보와 함께 운영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 드렸습니다. 보고 드린 내용 중 미진한 사항에 대해선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석위원장

양해두 건설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업무추진상황 보시면서 순서대로 넘기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고생하셨고요. 우리 지금 25쪽요. 운수업체 상당히 많이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우리 농어촌버스 무진장여객에서 요금 우리 군민들이 타고 다니는데 1,300원씩 내잖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일반이 1,300원이고…….

김광수위원

그러니까요. 그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요금이 한 달에 얼마나 되는지 혹시 파악 못하시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정확히는 제가 시찰한 결과로 4억 정도 되는 걸로 지금 저희 군내에 그렇게 파악하고 있는데요.

김광수위원

4억요? 그것밖에 안돼요. 버스요금.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담당계장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담당이 설명해주세요.

김광수위원

12.8%요.
1천 9백만원.
월 1천 9백만원이라는 거예요?
수입이 7억에서 8억.
제가 이제 우리 버스기사님들 말씀을 들어보면 무진장여객 기사님들은 사실 죽으라고 열심히 하시는데 열심히 하신 대가가 기사님들이나 우리 군민들 편의보다는 무진장여객 회사 업주들만 배를 불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된다고 기사님들이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게 사실인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여러 차례 노조나 이런 분들이 저희들한테 면담 요청해 와서 대화한 이런 사례들도 있고 그런데 여러 가지 급여체계랄지 또 정해진 날짜에 급여를 주는 문제랄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건의해 와서 저희들이 이제 그전에 했던 지원금 지급시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탄력적으로 큰 법에 저촉을 안 받는 범위내는 최대한 그런 부분을 수용해서 그렇게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고요. 자체적으로는 어느 회사나 다 만족스러울 수는 없겠지만 운수업계가 지금 김광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잡음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결국은 서비스 우리 군민이 그분들이 친절하게 할 수 있는 여건하고 직결되는 문제라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사주를 통해서 수시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화도 하고 이렇게 개선해 나가고 있는데 미흡한 점은 지금도 가끔 엊그제도 백운면의 어느 이용객께서 항의를 굉장히 불친절하다해서 저희가 회사에 시정 요구도 하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는 조금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군에서 농어촌버스에 많은 돈을 지원하고 있으니까요. 어차피 지원하는 이유가 우리 군민들 편의를 위해서 지원하는 거니까 최대한 지도 관리를 해주시고요. 또 한가지 우리 지금 안천~서울간 고속버스 노선 중단된 것 아시죠. 11월 1일부터 봉동을 경유한다고 그러는데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부분 답변 드리면 제가 그저께 교통행정담당하고 전북고속 부사장을 회사를 방문해서 호남고속은 이사가 같이 와서 전북고속 부사장실에서 간부들하고 대화를 했는데요. 지금 국토교통부에서 그렇게 결정이 난 사항을 저희들이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그런데 저희들이 방문한 이유는 안천에 그간에 탑승객이 적다고는 하지만 우리 상당히 우리 지역민을 위해서 직접 물건을 가지고 타시는 분들이 환승 안하고 직접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살려주는 노선은 그렇게 정해졌지만 대책을 세워보자 해서 대화를 했습니다. 부사장 답변으로는 지금 봉동을 거쳐서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천으로 경유하게 되면 저희들이 판단해 보니까 15km, 무슨 말씀이냐면 안천으로 가서 봉동으로 갔다가 이런 식으로 안천은 가는 걸로 이렇게 그전 노선은 못 가더라도 어차피 거기 승차하는데는 그렇게 했을 때 한 15km정도가 더 뛰게 됩니다 그분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재정이 결국은 따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저희들은 고민을 해서 대안으로 이런 대화를 하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진행상황을 봐서 간담회랄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고 저희들이 좀 의장님 이하 의원님들과 함께 또 그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런 자리도 해보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저희들이 지금 호남고속하고 전북고속에 연간 한 6천만원씩 손실보전금을 주고 있잖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2개 사에 지금 3천만원씩해서 6천만원 인건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런데 그 인건비를 주었던 가장 큰 목적은 지금 동부권 안천, 동향, 상전, 부귀, 용담 이런 분들이 진안까지 나와서 전주까지 가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진안 안천 경유 고속버스 노선을 신설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만약에 그분들이 전북고속이나 호남고속에서 얘기하는데로 진안에서 봉동을 경유한다면 우리가 보조금을 줘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 대화도 함께 나눴습니다. 그래서 아까…….

김광수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도에 대중교통 그쪽에서 이미 그분들이 진안, 봉동 경유해서 서울노선을 도로교통부에서 승인을 받으면 그분들도 그걸 취소를 할 수가 없데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안천으로 운행된 노선은 고속입니다. 고속. 그래서 행정구역내에 한군데는 안천은 공적으로 안되지만 그것은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그렇게 해서 간거고 지금 저쪽으로 승인을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것은 직행버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행정구역외 타지역을 한번 찍고 가야되기 때문에 그렇게 노선이 선정이 된 것입니다.

김광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찌됐든간에 안천을 경유해서 가신다고 그러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그분들이 주장하는데로 직행버스 노선으로 해서 봉동을 거친다고 그러면 지금 앞으로 3천만원도 아직 안 나갔네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현재 3천만원…….

김광수위원

그런 부분들 확실히 해서 그 사람들이 폐쇄도 못해요. 진안에서 봉동 거쳐서 가는거 한번 승인요청 했다가 자기들이야 운행을 안하면 다른 금남고속이든지 어디든 막 치고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줄 필요 없고 최대한 설득을 해서 안천 경유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라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안되면 이거 지급하지 마세요. 3천만원 남은거.

박명석위원장

과장님, 무진장여객 요금 낮추고 노선변경 했어야 안 했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노선변경은 수시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서요. 지금 몇 군데 저희들이 그런…….

김광수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3천만원 지급 하지 마시라고요. 답변하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금년에 예산이 6천만원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11월 현재는 전북고속은 한 대 다니고 있고 그래서…….

김광수위원

안천을 경유해서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전북고속만 처음에는 답변을 했었는데요. 호남고속까지 한 달간은 그렇게 해보면서 애로사항을 주민들 갑작스럽게 그런 것들은 안된다 해서…….

김광수위원

진안, 전주, 안천, 봉동을 경유해서 간다는 거예요. 아니면 기존대로 하고 있다고요. 11월 한 달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한 달은 그렇게 해주기로 그 사람들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사항은 충분히 내용은 알겠습니다만 그런 사항을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래요. 확실하게 해서 저희들이 강력하게 그분들이 노선신청을 국토교통부에서 신청한 사항이기 때문에 진안~봉동 서울 노선 직행 취소 그분들이 운행을 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최대한 활용을 해서 이용을 하시라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수위원

이상입니다.

박명석위원장

금년 말로 다시 그 노선을 한번 우리 진안군 무진장여객 노선을 점검해 주시고 또 거기에 따른 주민들이 요구하는 시간 변경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더 협의를 해서 한 가지 더 지금 우리 상전 금지마을 무진장여객 다 들어가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들어갑니다.

박명석위원장

확인 좀 더 해보세요. 확인해서 그동안에는 로타리 부분에 노인분들 내려놓고 보니까 갈때가 없다는 거예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거기가 교통여건상 굉장히 위험한 구간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그 전부터도 그렇게 그 상황들을 말씀을 드렸지만 강력하게 그 부분은 이상 없는 걸로 저희들이 지금 현장도 체크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신갑수 위원 거수) 예. 신갑수 위원님.

신갑수위원

운수업계 적자보조금 지급하는 것 25쪽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지금 우리가 적자보조금 지급할 때 외부 회계감사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신갑수위원

그러면 외부 회계감사는 주로 어디에 거래를 해서……. 금년에 했습니까?
어디 외부 회계감산가요?
자료를…….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세무법인 회계 법인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실시는 하시고요. 그리고 적자손실액에 대한 산정용역을 내년 그것도 실시하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매년 실차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렇게 하고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있죠. 국고보조금. 여기에서 하니까 2014년도 10월말까지 3억 2천 7백만원 지급한 걸로 되어있네요. 그런데 그것이 지방비 부담금하고 일치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건 그렇게 부담금 일치가…….
몇 % 됩니까?
금년도는요?
그렇게 해주시고 혹시 시내버스 문제 단일화해서 1,300원 정도 내렸잖아요. 용역실시를 했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신갑수위원

지금 우리가 예산서에 4천만원입니까. 월? 분기당.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금년 10월부터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금년도분 4천 9백만원을 추경에 반영을 했고요. 내년도 예산은 2억 정도, 연간 2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해서 예산요구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신갑수위원

금년의 4/4분기 5천만원에 대한 구간별 보조금 산출한 근거는 어떻게 산출을 했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8월에 실차용역을 통해서 저희들이 단일화에 대비해서 별도로 산출해 놓은 근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신갑수위원

교통량 조사를 실시했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했습니다.

신갑수위원

구간별로?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신갑수위원

또 한가지 간이정류장도 우리 건설교통과 소관인가요. 그러면 간이정류장 설치 목적을 알고 계시죠. 농업인들에 대한 편익제공이잖아요. 그러면 간이정류장 각 리마다 분리마다 돌아다녀보셨어요. 잘 되어있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우리 관내에는 지금 291개소가 있습니다. 총 읍면별로 해서.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상세히 설명 드리겠지만 총 29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적하신 내용대로 여러 가지 핑계 갔지만 개수가 많다보니까 나름 저희들은 그게 특별히 오지에 있는 상관부에 있는 부분들은 밤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건 태양광 이런 부분으로 점차 일부 했고 앞으로 계속 그런 부분도 개선해 나가려고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간이정류장을 수시로 이쪽저쪽 면마다 다니면서 보면 지금 농민들이 편익을 제공하기보다는 왜냐면 겨울철 특히 바람 불고할 때는 많이 추위를 타거든요. 그런데 지금 앞에 문도 없고 이렇게 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기다리는데 많은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때로는 어느 간이정류장을 가면 군에서 했는지 아니면 부락에서 했는지는 몰라도 앞에 미닫이를 설치해서 하기도 했더라고요. 앞으로 혹시라도 예산범위가 되면 예산 허용이 된다고 하면 간이정류장에 대해서 많이 신경 쓰셔서 혹시 비온다든가 아니면 눈발 휘날리거나 할 때 거기에서 기다리는 우리 이용자들 편익제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갑수위원

이상입니다.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남기 위원 거수) 예. 김남기 위원님.
남기

김남기위원

과장님 여러 가지 수고가 많으신데요. 지금 농어촌버스 운영을 하는데 마을까지 버스가 안 들어가는 마을 몇 개 마을이나 되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제가 마을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지금 현재 어렵고요. 지금 저희가 일전에 회의를 한번 도에 제가 과장들 회의를 불러서 한번 갔는데 어려움이 있는게 정확한 숫자는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고 뭔 말씀드리느냐면 지금 아침에 학생들이나 이런 통학 그 시간때에 차가 들어가지 못해서 그런 노선이 없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도에서 교육을 해서 저희들도 군비도 부담을 해서 통학택시를 내년도부터는 지금 현재 초등학교는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고등학교까지 해보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그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정확한 마을 숫자는 제가…….
남기

김남기위원

버스가 운영되지 않는 마을은 어떻게 보면 오지거든요.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다니는데 어려움이 많다 그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다른 예를 들어보면 정읍도 복지택시라고 해서 100원만 주면 운영해주는 그런 제도가 있고 또 경기도 화성시에도 500원 행복택시가 있어서 500원만 주면 사람수에 관계없이 그렇게 운영하는 예들이 있으니까 우리 지역에도 실질적으로 보면 오지마을에서도 그런 택시를 이용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충분히 해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지금 택시 숫자가 몇 대인가요. 우리 진안군내에.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51댄데 개인택시가 36대고, 영업용이 신신하고 진안택시하고 16대해서 51대가.
남기

김남기위원

52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51대.
남기

김남기위원

그러면 적정대수는 몇 대라고 봐요. 우리 진안군에.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적정대수는 지금 한 2~30%는 감축을 해야 되는 정부감차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사실은 개인택시가 현실하고 지원하는 이런 사항들하고 맞질 않기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지는 현상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어려운 문제지만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남기

김남기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지금 감차계획은 있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내년도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용역은 하는데 내년도에 당장 감차계획을 저희들이 갖고 있는…….
남기

김남기위원

택시업계에서는 감차해주도록 요구가 들어오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영업용은 지금 감차 실질적으로 개인택시 같은 경우는 5천만원이상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이런게 형성되어 있는데 실제 감차하는데에는 2천만원 내에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게 있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그런 어려움이 있다라고 하면 안되고 이런 정부정책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그 업계에 어렵다, 어렵다해서 자꾸 어떤 지원이나 이런 것보다는 근본적인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비를 해나가야 되기 때문에 준비를 저희들도 정부정책에 맞게 설득도 하고 계획도 세워서 추진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남기

김남기위원

택시종사자들도 감차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만 국토교통부에선 단가하고 지역실정하고 안 맞으니까 그런 걸 줄 수 있도록 하고 이쪽은 상당히 운행거리가 많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민원이 잘 해소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더불어서 지역건설화 사업에 대해서 지금 예산규모가 있는 것은 발주할 때 전부 공개경쟁입찰을 하잖아요. 입찰할 때에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현행 제도상에는 일정규모 종합은 2억 이내랄지 전문건설업은 1억 이내랄지 이런 관내에 할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법적 규제에 법적인 사항외에는 다른 특별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한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남기

김남기위원

다른 곳 보면 공동도급이라고 있던데 우리 공동도급 한 것 있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공동도급이라고 하면 일정 규모가 큰 건설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지방계약법에 의해서 지방업체가 일정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는 이런 지금 보면 보통 규모 있는 사업들은 지방이 49% 지분을 갖고 참여하는 현재 계약법상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방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은 우리 계약파트나 저희들도 마찬가지고 또 도에서 지방건설산업활성화 차원에서 주기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가능하면 100억이 넘어가는 공사는 전국적으로 입찰이 되고 때로는 큰 규모는 국제입찰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우리 지역 업체들이 지역이라고 하면 도내업체고, 협의를 하면 우리 진안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남기

김남기위원

강원도 영월군 같은데에서도 지역건설화산업활성화 지원조례해서 지역에서 발주한 사업에 대해서는 공동도급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반드시 지역업체가 49% 지분을 갖도록 그런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건설업체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거든요. 그런 역할을 건설과장님이 해주시도록 해서 지역활성화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위원님들께 질의를 하실 때 간단하게 시간을 줄여서 해주시고요. 우리 과장님은 답변도 줄여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과장님 저는 배수로 사업 있잖아요. 배수로 사업을 보면 지역마다 보면 얼마가질 못해요. 설계를 하실 때 그 지역 그것은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요. 유공관이라고 하나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수로관요.
성기

배성기위원

수로관은 한 1~2년 쓰면 새고 주민들이 그것 때문에 많은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면 민원이 안 들어오게 하고 어떻게 하면 오래 갈 수 있는가 설계를 할때도 그런 부분은 하도록 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은 웬만하면 콘크리트구조물로 현지 타설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저도 그렇게 공감을 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만 그런 구조물들을 저희들이 설계를 하고 할때는 그렇게 하면 말할 것도 없지만 좀 대비를 합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어떤 토합이나 외력에 의해서 벽체가 상당히 어떤 힘을 받는 이런 데는 어떤 사업비를 확보해서라도 타설을 하곤 하는데 대부분이 경지정리지구랄지, 영농 이런 기반시설, 이런 위치에 보면 그렇게 큰 제가 말씀드린 이런 사항하고 조금 완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로관을 쓰는 그런 현상은 사업비가 조금 여건 때문에 사업비가 덜 들어가고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런 거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제가 그런 업체도 때로는 방문도 해보고 이런 현상들이 양생이나 여러 가지 골재 특성도 있겠지만 어떤 거는 더 빨리 망가지고 이런 현상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저희 지금 기술진들하고 토목직들 관련 공무원들하고 고민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건을 가만해서 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13쪽에 논에 밭작물 재배기반사업 지금 하고 계시죠. 그런데 밭작물 재배를 하기 위해서 배수로를 놓고 있는데 배수로가 아까 수로관 그것으로 놓고 있는데 재배지역보다 높아요. 수로관…….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배수로가 높아서는 안될텐데요.

김광수위원

가서 보세요. 내가 저번에 깜짝 놀랐는데 수로관을 놓는데 재배면적지보다 수로관이 더 높이 있으면 한 1년 지나면 아까 배성기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다 새고 이게 수로관 같은 경우는 수로관을 놓으려면 제가 농사도 지어봤지만 재배면적지역보다 밑으로 지하로 들어갈 경우는 수로관도 상관이 없는데 재배하는 전답보다 수로관이 높게 배수로를 만들어 놓으면 1년도 못가요. 다시 가서…….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제가 검토해서…….

김광수위원

시정조차 하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이 사업을 하는 목적이 지금 지적하신대로 어떤 물빠짐이 좋게 해서 밭작물 생육을 하는 그런 취지기 때문에 높으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현지 여건상 혹시 외수가 같이 겹쳐서 어떤 그런 부분들이 혹시 있다라면 어쩔 수 없는 조건이라면 몰라도 내부적인 그런 배수는…….

김광수위원

아니 그것도 높게 하려면 우리 배성기 의원님 말씀대로 콘크리트 타설을 해서 그게 안 새어나오게 해야 되는데 수로관으로 해놓으면 1년, 2년 지나면 그분들 공사하면서 연결된 곳 콘크리트로 메워놓고 가는데 거기……. 그쪽으로 다 샙니다. 무슨 밭작물 재배기반사업을 하면서 배수로를 수로관이 더 높게 나오면 안돼요. 거기 다시하시라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관리․감독이나 여건 이런 부분들을 다시 저희들이 체크해보고 앞으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김광수위원

두남지구를 가서 백운 반송 확인을 하세요. 제대로 되고 있는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과장님, 2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의료원쪽에 후문 설계 용역 한번 했었죠. 선관위에서 넘어오는 도로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계획을 했다가 취소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왜 그랬어요? 필요하다고 해서…….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의료원을 개원해서 여러 가지 여건을 보면 진입도로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그런 종합적으로 개원을 해서 이용을 하다보면 그런 문제점들이 같이 종합적으로 검토될 때 하는 걸로 해서 그때 의회도 보고를 드리고 해서…….

박명석위원장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지금 의료원을 가보면 주차장도 좁거든요. 아마 주차장 차 댈 수 있는 면적이 대수가 100대도 안 될 거예요. 거기에 앞으로 도로를 낸다고 보면 양쪽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해서 거기에 보완을 좀 해주시면 안될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여유 있게 도로를 확보해서…….

박명석위원장

장례식장도 아마 차 몇 대 주차할 공간이 없어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사업을 할 때 여러 가지 그런 문제점 지금 현재 개원을 안했기 때문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항이 제가 답변하는데 종합적으로…….

박명석위원장

개원하기 전에 도로를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는거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데 그 부분은…….

박명석위원장

내년도 설계해서…….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 부분은 현재는 지금 계획을 여러 번 했다가 지금 취소된 걸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거기에다 진안군을 보면 장기발전에는 도시계획서가 있던가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도시계획 재정비를 지금 하고 있고 5년마다 법이…….

박명석위원장

앞으로는 몇 년도 몇 년도 이렇게 단계에서 어느 지역은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도시계획재정비 용역을 내년 말까지 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어요.

박명석위원장

앞으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박명석위원장

감사자료 보시면서 질의할 부분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갑수 위원 거수) 예. 신갑수 위원님.

신갑수위원

30쪽을 봐주실까요. 거기에 보시면 재정지원 국고보조금이죠. 3억 2천 7백만원 10월말까지 집행된 거.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신갑수위원

국고보조금이죠.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네.

신갑수위원

그러면 그 금액에 우리 지방비 보조금하고 일치돼야 된다는 거는 지금 여기에 벽지노선손실보상, 기타 몇 가지 있는데 국고보조금 재정지원자금하고 일치돼야 된다는 금액은 어느 어느 부분까지 해당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규정인지 거기에 보면 재정지원국고보조금하고 지방비부담금하고 일치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지방비 보조금하고 재정지원자금이 일치돼야 되는 금액은 어디까지 되냐 그런 얘기에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일치돼야 된다는 이런 것보다는 저희가 지금 벽지노선 같은 경우는 도에서 지정하는게 있고 저희가 우리 군에서 지정하는 벽지노선이 있고 여러 가지 적자노선 같은 경우 이런 부분은 아까 전북고속이랄지 호남고속 그런 6천만원을 포함해서 또 나름 저희들이 판단해서 하는 적자노선 보조금이 있고 이런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일치해야 된다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우리 담당이 답변해도 될까요.

신갑수위원

말씀해주시고요. 왜냐면 이렇게 봤을때는 우리가 벽지노선이나 폐차 이거는 우리 지방비 우리 군에서 보조해주는 거죠. 여기보면 8억 5천만원, 1억 4천 4백만원.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유가보조금 같은 경우는 정유사에서 우리 군비로 지금 예산은 편성 되어 있지만 SK에너지, S오일, 현대오일뱅크 이런데에서 정유회사에서 유류세를 가지고 해서 SK에너지가 가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거기에서 다 정리를 해서 도를 통해서 도에서 안부를 하게 됩니다. 무진장여객이랄지, 화물자동차랄지, 택시랄지 그런 계통으로 유가보조금 사업은 그렇게 이루어지고…….

신갑수위원

일치가 안된다고 그러면 우리가 우리 군에서 재정지원국고보조금을 덜 가져오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에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그런 건 없고요. 도나 이런 벽지노선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상시 매년 실차조사를 해서 거기에서 결정이 되고 또 하면서 정산이나 여러 가지 안 맞는 부분은 그렇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기 때문에 그거는 문제는 없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신갑수위원

담당이 한번 답변해주세요.
그러면 70%는 군비고 나머지 30%는 국도비다 그런 얘기가 되겠네.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한기

이한기의장

어차피 군내 버스 요금단일화가 안 됐으면 진안군에서 추가요금……. 군내버스노선 아까 행정사무감사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진안읍내권, 장수권하고……. 장수방면하고 상전쪽에서 오신 노인분들이 진안군청이나 진안읍사무소에 일을 보시고 나면 터미널에서……. 여기까지 올수가 있다. 다행히 저쪽 마령쪽이나 전주쪽 군내버스 인삼조합 앞에서 한번 정차를 하고 우아정 터미널에서 정차하고 하니까 그분들이 읍내권의 일을 그렇게 힘들지 않고 그래서 제가 요구한 것이 노타리 한번만 순회를 해줘라. 그런데 이제는 어떻게 해줘야 되냐면 의료원이 개원을 하게 되면 상전쪽이나 장수쪽에서 오는 버스가 상전쪽에서 오는 버스는 의료원 앞에서 한번 정차해주고 장수쪽에서 오는 버스도 교육청 있는 중앙초등학교 앞으로 와서 의료원에서 한번 내려주고 그 다음 그 버스들은 노타리를 한번 순회해서 우아정 터미널과 인삼조합 앞에서 장수이나 상전쪽에서 오는 분들을 내려주고 그 다음에 회전을 해서 터미널로 들어가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주쪽에서 오는 버스도 꼭 의료원을 한번 들려서 터미널로 들어가 줬으면 좋겠다 그걸 한번 얘기하고 싶고 그 다음 아침에 통학하는 학생을 태운 차량만이라도 최소한의 주공1차 아파트까지만이라도 아이들을 내려줬으면 좋겠다. 진안중학교, 여중학교, 진안공고를 다니는 학생들이 진안읍내권 학생들은 아침에 일찍 시작해서 걸어가도 되는 거린데 연장리나 반월리, 물곡리, 상전쪽에서 오는 애들은 상전쪽에서 오는 애들은 더 복잡해요. 터미널에서 내려서 거기에서 걸어서 진안여중이나 진안중학교를 가야된다. 이 불편을 걔네들은 아침에 더 일찍 출발을 해서 와서 또 여기서 버스타고 와서 내려서 또 걸어가는데 여전에 내가 군정질문을 해서 택시로 하고 했는데 그 통학생을 태운 버스만이라도 최소한 주공1차 아파트까지만이라도 한번만 순회를 해줘라. 그렇게 해서 그런 노선을 좀 정리를 해주면 하교할 때는 각자가 시간의 여유가 됐으니까 상관없는데 등교할때만이라도 우선 정리해주면 거의가 다 군내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노인분들이라 될 수 있으면 걷는 거리를 줄여줬으면 좋겠다.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전체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주세요.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기

이한기의장

검토가 안되면 셔틀버스를 배치하려고……. 그러면 당신네들이 셔틀버스 놓고 우리가 요금단일화해서 이렇게 해서 불편을 안 들어준다고 하면 협상의 테이블에서…….
해두

양해두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두 건설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 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 일정을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11월 17일 09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2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