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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16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1-19

정옥주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명석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서영화 소장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영화입니다. 오늘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면서 존경하는 박명석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정옥주 간사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4년도 농업기술센터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드림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항상 농업기술센터에 대하여 아낌없는 지원과 깊은 애정으로 성원해주신데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기술담당관 및 각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환 기술담당관입니다. 송병선 지도기획담당입니다. 이완현 인력육성담당입니다. 노금선 자원식품담당입니다. 박기순 연구개발담당입니다. 김복희 생명농업담당입니다. 박성희 원예특작담당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구 및 업무분장, 2014년도 주요성과와 반성, 세부사업별 주요업무추진상황순입니다. 2쪽의 기구 및 업무분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3쪽의 2014년도 주요성과와 반성입니다. 주요성과로는 2015년도에 추진할 공모사업이 3개 사업이 확정되어 5억 1천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군 특수농업추진과 농가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야별 성과로는 찾아가는 농작업 대행 및 임대사업을 적극 추진하였고 지역농업인 인재양성교육은 핵심작목과 맞춤형 현장컨설팅 위주로 진행하여 교육생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랭지 비교우위가 있는 오미자, 사과, 천마등을 확대 지원하였으며 잡곡 경쟁력 향상을 위한 가공라인을 구축하여 10월부터 운영중에 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봄철이상고온 및 저온에 따른 일부 작목 등의 장애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농촌진흥청 등 연구기관과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 4쪽의 세부사업별 추진상황입니다. 읍면 특성에 맞는 새소득 작목 발굴사업은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예산지원과 관심속에 금년도에 와송, 목이버섯 등 5개 작목에 대하여 실증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는 읍면 새소득 작목 발굴 실증사업을 확대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많은 관심 있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5쪽의 농기계 고객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앞장서 온 농기계고객지원센터는 금년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업비 10억을 투입하여 농업기술센터내에 임대 창고 906㎡ 증축과 20종 62대의 농기계를 구입하였습니다. 다음 장의 창의와 열정의 농업인재 양성입니다. 첫째 품목별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은 올 한해 지역특화작목 중점 교육과 농업인이 원하는 현장교육위주로 3,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장 7쪽의 환경농업대학 운영입니다. 농업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환경농업대학은 2개 분야 5개 과정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지역특화작목 중심으로 한 과정편성과 성과분석을 통해 더욱더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8쪽의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정예농업인 단체 육성입니다. 농업인단체 19개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각 단체별 회원 정예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업 교육과 현장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다만 세월호 사건 이후 행사를 하반기로 연계하여 추진하거나 일부 단체별 행사를 변경한 바 있습니다. 단체별 의견을 수렴하여 원활히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9쪽의 지역 향토자원 활용기술 보급사업으로 먼저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설치 운영입니다.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홍삼․오미자 공동가공라인 구축하여 관내 농업인들이 누구나 가공라인을 이용하여 시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2월에 식품제조 영업허가 등록과 8월에 관련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금후에도 가공센터 본격운영과 HACCP, GMP 인증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쪽의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사업입니다. 금년도에 3억 5천 5백만원을 간편 장류제조 체험장 조성 등 5개소에 지원하였습니다. 금후 계획으로 가공 상품에 대한 홍보 및 판매 운영관리와 농업인이 어려워하는 식품제조가공 및 영업신고 등 행정적인 절차지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장 11쪽의 전통식생활 보전 확산을 위한 안전먹거리 교육입니다. 이 사업 2013년도 농업기술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식생활교육기관으로 지정된 후 다양한 향토먹거리 개발과 교육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남성요리반 교육과 초등학생,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음식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군민의 날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각종 산나물 밥상을 개발하여 홍보 및 시식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다음 12쪽의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연간 150톤 규모로 5종의 미생물을 배양․공급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16톤의 미생물을 공급하였으며 금후에는 EM 비료등록 및 생균제에 대한 사료등록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장 13쪽의 잡곡 경쟁력 향상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3년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금년도에 마무리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서 가공건물 신축과 잡곡 도정라인 구축, 각종 기자재 구입 및 포장재 개발을 추진하였고 금후계획으로 우리 지역 농가들이 잡곡 재배를 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잡곡 부가가치 향상에 더욱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 14쪽의 농산부산물 발효사료화 시범단지 조성입니다. 한우 사육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이 사업으로 연간 100두해서 1천 7백만원의 사료비 절감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 15쪽의 축산 새기술 보급사업입니다. 2개 사업 18개소의 1억 2천만원을 지원하여 흑염소 품질고급화 사업과 토종벌 증식 기술을 보급하는 사업으로서 앞으로도 새로운 축산기술을 신속히 보급하여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의 토양․농산물 안정성 분석운영입니다.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 확대와 과학적인 영농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하여 토양검정실 및 농산물 유해물질 분석실을 운영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도 2,300여건의 분석업무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진안 고원농산물의 친환경인증 확대에 대비하여 분석업무 확대 및 첨단장비 확충에서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 17쪽의 유기농 클린벨트 모델 조성사업입니다. 성수면 지동단지에 유기농산물 생산․가공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2015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 친환경 벼 계약재배를 통해 290톤을 아그로닉스 등 3개 업체에 공급하였으며 친환경인증은 47농가에 대해 52.8ha를 취득하였습니다. 다음 18쪽 친환경 머위 연중 생산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지역특성화 공모사업으로 2억 9천만원을 지원 받아 동향면 일원에 하우스 2,000평과 머위 생산 및 유통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5년 2차 사업 또한 성과분석을 통하여 머위재배 경쟁력 강화하여 우리 군의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 19쪽의 새소득 작목 발굴 및 현장 애로기술 해결 실증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군 미래 소득사업으로 육성 가능한 작목과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연구 사업입니다. 금년도에 추진한 사업에 대하여 성과분석과 농가의견, 확대가능성에 대하여 철저히 평가를 한 다음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의 진안사과 브랜드 강화사업입니다. 우리 군의 신규 사과 재배면적 확대와 진안사과 품질고급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도 신규 사과원 10농가에 8ha를 조성하였고 애로사항으로는 현재 신규 사과원 조성을 ha당 사업비가 과거에 산출되어 현재 물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신규 사과원 면적 수요가 있는 만큼 내년도에 단가를 상향하여 예산요구를 한 상태입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장 21쪽의 진안고원 특화작목 육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고랭지 기후적 특성을 이용한 특화작목 재배사업으로서 오미자 새기술 실증사업, 산마늘 유기농 시설 재배를 추진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는 오미자 신규식재를 자제시키고 다양한 판로확대 등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를 마치면서 FTA 등 대내외적 농업여건 변화로 농촌이 어려운 실증에 놓여있으나 농업기술센터 직원 모두는 보다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지도사업으로 농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농업기술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석위원장

서영화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 전에 우리 소장님이요. 센터에서 준비한 자료 보면 보통을 시범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금년에 시범포를 한 중에 친환경농업과로 사업을 하게 만들어 준 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사업 중에서 성공한 사업에 대해서는 친환경 농업과 또는 전략산업과로 이 사업이 이관되어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시범사업으로 지금까지 주요 시범사업을 한 것이 영지버섯입니다. 영지버섯 그리고 오미자, 천마, 마령호박고구마, 키낮은 사과원 단지 조성, 깻잎과 그 다음에 하우스를 이용한 인삼재배가 있는데 이중에서 전략산업과로 영지버섯 확대사업이 이관 되었고 친환경농업과로는 깻잎재배가 이관되었습니다. 계속적으로 기술지도가 필요한 것 오미자라든가 사과, 호박고구마 확대 지원사업은 아직도 우리 센터에서 금년까지 일부는 하고 내년까지 일부하고 2016년도에 다시 이관할 계획이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이 부분을 내가 왜 질의를 했느냐면 그동안에 우리 센터에서 시범을 하고 친환경농업과로 이임을 해서 사업을 하셨는데 영지버섯을 농사를 짓고 다시 후작으로 어떠한 개발을 해서 하우스를 철거하지 않고 다시 거기에 어떤 농사 짓을 수 있는 방법을 하셨어야 되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내년도에 천마베드재배라고 상자재배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우스 안에서 하는 방법이 있어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우리 포장해서 또는 한 농가와 같이 실증재배를 해보고 그 다음에 성공여부에 따라서 영지버섯 후작으로 재배할 계획입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시기적으로 이임을 하는 것이 늦다는 얘기잖아요. 왜 그러느냐면 금년을 예를 들어봐도 금년에 돌아다녀보면 영지버섯 농사짓고 하우스 철거하는 곳이 상당히 있거든요. 제가 6대 때에도 지적한 부분이 하우스를 철거하지 않고 후작을 농사지으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 하우스를 철거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궁금한 건 그 톱밥 영지버섯을 상전에 모든 시설이 다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사업들이 자꾸 축소되고 지금 우리 상전에 거기에 재정이 얼마 들어갔죠? 그 안기조씨…….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요. 좋은 시설을 군에서 해주고 후작으로 농사를 여러 가지 지어보라고 그 시설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집행부에선 손 놓고 있단 얘기 아닌가요. 작년에 거기에 기계시설보강해서 상당한 재정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시설은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결국에 센터나 집행부에서 지도를 안하기 때문에 우리 농가가 영지버섯 후작으로 안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에 한번 시범포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고 치면 거기에 대한 것을 하셔야지 왜 손을 놓고 있냐고요. 써 먹어야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 저희들이 현장을 몇 번 방문도 했습니다. 작년도에 재배한 영지톱밥재배사업도 현지도 확인을 몇 번 했습니다. 사진도 찍어오고 과연 이것이 경제성이 있는 것인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다시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배는 가능한데 생산량이 좀 적습니다. 그래서 타당성이 약간 결의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신갑수 위원 거수) 예. 신갑수 위원님.

신갑수위원

우리 위원장님께서 걱정이 되셔서 질문하셨는데 지금 영지버섯장이 버섯장이랑 해서 행정에서 보조해주는 기간이 5년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영지버섯 같은 경우는 당해 연도를 시작으로 해서 3년, 3번밖에 못 따고 2년은 결론적으로 다른 작물을 재배를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소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산림자원과하고 전략산업과하고도 상의를 해봤었는데 그런데 거기에 실질적 그 후에 연구를 해보셨는지, 실증사업을 해보셨는지 안 해보셨는지 몰라도 그 영지버섯 3년 수확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은 거기에서 재배할 수 있는 것이 표고라든가 혹시 상황버섯, 천마 쪽으로 이렇게 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관계를 한번더 연구를 하셔서 해주시고 친환경 인삼 관계는 지금 어떻게 하우스를 이용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실증사업을 해보셨다고 그랬죠. 어떻게 가능성이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도비에 1억 정도 지금 도비 예산을 확보를 해서 저희들이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요.

신갑수위원

지금 성수면에 그분 이름이 뭐죠. 지금도 하우스로 해서 친환경 인삼농사 재배를 하고 있는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하고 있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런데 그분은 저번에 어저께도 얘기 나왔던건데 친환경법쪽으로 잘못된 일이 있어서 친환경 인삼농사 지은 분들이 많은 손해를 본다. 지금도 현재까지 판매되지 않고 있다 이런 얘기가 많이 있거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대부분 하우스 인삼재배는 성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단양리에 한 농가도 지금 현재 5년근까지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까지 갈 것인가 아니면 금년도에 캘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데 굉장히 잘된 상황입니다.

신갑수위원

실제로 가보셨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신갑수위원

그렇게 하시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품목별 전담지도사가 지금 구성이 되어 있죠. 그렇게 하면 원래 농업기술센터는 사업부서가 아니죠. 지도부서죠. 그런데 지금 보면 사업쪽에 80%라든가 몇 % 지원을 해서 사업쪽으로 많은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농업기술센터는 그전부터 지도쪽으로 흘러나가야 되는데 지금 사업쪽에 신경을 쓰다보면 농업인들에 대한 지도가 좀 적어질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민선6기에 들어와서 친환경농업과를 다시 분리를 시켰습니다. 내년도부터는 지도사업을 열심히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단 실증사업은 하고 실증사업이 완료가 되면 그 사업은 각 실과별로 어느 부서에 속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으로 넘겨서 일단 거기까지만 기술센터는 해야 된다 그런 얘기죠. 맞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신갑수위원

그렇게 앞으로 해주시고 업무보고 9쪽에 봐주시죠. 지금 1억 7천 3백만원 투자해서 기술센터내에 가공시설 한 것이 이쪽에 중간정도에 저번에 갔던 그 센터죠. 지금 거기에서 생산실적이 있습니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시험가동중입니다. 왜냐면…….

신갑수위원

지금까지도요? 지금…….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오미자가 생산이 돼서.

신갑수위원

2013년도에 준공됐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 말에 됐습니다.

신갑수위원

11월달에. 그런데 지금까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오미자가 생산이 되어서 3개월동안 숙성을 시킨 다음에 그것을 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곧 시작이 됩니다. 저희들이 연습은 많이 했습니다.

신갑수위원

아직은 안됐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아직 시기가 안됐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러면 홍삼관계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홍삼도 금년 가을부터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갑수위원

지금까진 아무것도 안했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나름대로 연습은 많이 했습니다.

신갑수위원

이왕 신축해놨으니까 이용을 해서 거기에서 혹시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면 공장을 이용을 해야 되겠지만 그렇다고 기술센터에서 또 제조 가공해서 판매할 순 없잖아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현재 4톤 정도가 거기에 숙성된 상태가 있습니다. 곧 그것이 작업 시작이 됩니다.

신갑수위원

4톤이 뭐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오미자입니다.

신갑수위원

오미잡니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신갑수위원

하여튼 이왕 큰 금액을 투자해서 해놨으니까 이용을 잘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정옥주 위원 거수) 예. 정옥주 위원님.

정옥주위원

저는 17페이지 이것 때문에 요새 많이 애쓰신 것 아는데 이 사업을 지금 어렵게 갔고 오셨잖아요. 어렵게 갔고 오셔서 보람 있게 열심히 협력을 해서 가야 되는데 지금 사업도 다 내년까지 사업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대표자가 너무나 독자적으로 지금 끌고 가서 잡음이 많이 나거든요. 그런데 이 잡음이 나는 이유가 전부 사업내역이나 또 사업비나 이런 내역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데에서 많이 불거진 것 같은데 그 이 내용을 지금 대표자분하고 많이 작목반원들간의 골이 패여서 회의도 참석도 안하고 자꾸 떨어져 나가는 형국인 것 같은데 센터에서 그 역할을 좀 계속적으로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가서 상세히 공개도 하고 앞으로 계속 지도 단속을 철저히 해서 밖으로만 하는 사업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작목반원들이 많이 모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지도감독 좀 계속 부탁드립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저희들이 요즘 운영 실태를 조사하고 있고 조만간 간담회도 할 계획입니다. 17일날 간담회를 할 아니 17일날 다녀왔고 그 날짜를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정옥주위원

이런 사업이 나중에는 결국에는 개인 사업으로 많이들 되어 가는데 이건 지금 사업도 안 끝난 상태에서 이렇게 벌써 속이 곪아서 시끄러운데 이 부분을 정확히 센터에서 중간역할을 하셔서 반원들이 믿고 갈 수 있고 또 대표자도 이건 내 것이 아니고 작목반 것이라는 그런 인식을 갖게 해주고 앞으로 잘 끌고 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수고하십니다. 저는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성기

배성기위원

지금 이 사업을 언제부터 하셨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2013년도부터 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런데 지금까지도 미생물에 대한 분석을 내년도에서부터 분석을 해서 유산균, 효모 이런 것 있잖아요. 페이지 12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지금 이 미생물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116톤을 지금 공급을 했습니다. 150톤 계획에 116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니 공급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성과는 어때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성과는 농가들이 전반기에 상반기에는 우리가 배양한 것이 모자라서 못 가져갈 정도로 이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하반기에는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하반기에도 지금 9월까지 8~9월 달까지 왜냐면 이것이 축사뿐만이 아니라 작물재배에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효과가 좋아서 8월 달 고추 약 할 때까지는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 후에는 약간 떨어지고 있는데 7월, 8월 달까지는 일주일에 2번정도 배양을 하고 있어요.
성기

배성기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배양을 더 예산을 투입해서 농가들이 쓸 수 있게 하시고 제가 봤을때는 저도 EM미생물을 많이 전주대학교에서도 가져다 쓰고 제가 많이 그래요. 이것에 대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성능분석을 보니까 2015년도에나 1년에 4번 한다고 하는데요. 집중적으로 나올 때 분석의뢰해서 농민들이 여기에는 어디에 좋은가 이 미생물은 어디가 좋은가 이런 것을 자꾸 홍보교육을 많이 시켜서 우리 농가에서 친환경미생물제제를 많이 쓸 수 있도록 지원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수시로 교육이랑 계속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4번 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4번하면 분기별로 밖에 안하잖아요. 그러니까 쓰실 때 봄에 여름에 미생물을 많이 써야 되고 또 축산 농가들은 이것을 많이 투입함으로서 냄새가 많이 절감이 되고 그래요. 그러니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 농가들이 가지러 올 때마다 리플릿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계속 설명을 하고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이렇게 사용을 해야 합니다라고 리플릿을 주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김남기 위원 거수) 예. 김남기 위원님.

김남기위원

센터소장님이 상당히 책임이 막중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진안군 농업을 잘 리드해 가야 되는데 갈수록 친환경농업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센터내에서도 토양분석실도 있고 새해영농교육도 실시하고 또 환경농업대학도 있고 친환경에 여러 가지 관심 받고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친환경농업을 추진하려면 토양분석을 몇 년 동안 해보면 친환경으로 인증 받을 수 있는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전 해부터 토양검증을 해야 합니다.

김남기위원

몇 년 동안 해야 돼요. 인증 받으려면.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5년간입니다.

김남기위원

5년간. 그래서 상당히 농가에서도 친환경농산물을 재배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농가들도 의식전환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럼 친환경농업도 현재 무농약 있고 유기농 있고 저농약은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지난번에도 동향분들이 얘기하는 것들 보니까 농가들 의식 때문에 친환경농업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 그러더라고요. 지금 무농약도 검사하는데 그전까지 2년마다 검사했는데 단축됐다면서요. 몇 년마다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1년으로.

김남기위원

매년마다. 1년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남기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농가들 교육을 시켜서 편법을 좀 안 쓰도록 친환경농업을 짓던 분들은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자기가 좀 편하고자 농약을 살포하고 그러면 인접 농가까지 어려움을 많이 겪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역할을 안하도록 충분히 노력을 해주시고 현재 친환경인증농가가 52.8ha라고 했어요. 52.8ha?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우리 아까 말한 유기농크린벨트 사업단지내에서 그 농가들입니다.

김남기위원

그럼 단지외에도 더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몇 ha로 볼 수 있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정확한 면적은 제가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지금 갈수록 식생활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도시에서도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이라든지 많이 신경 쓰고 있기 때문에 친환경농업에 많이 확대 관심 좀 가져주시고 그 다음에 토양 농산물 안정성 분석실 운영이 잘 되고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은 지금 준비단계입니다. 금년도에 설치를 했습니다.

김남기위원

아직은 운영을 안하고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전문가들 교육도 시키고 교육단계고 지금 기계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김남기위원

몇 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한 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게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전문가가 꼭 있어야 할 자리인데…….

김남기위원

뭐든지 설치되면 설치로 끝나지 말고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해주시고 전문가를 확보를 해야 되죠.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하려면. 노력해 주시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전문가 확보에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 다음에 먹거리 생산에 있어서 우리 조금 안타까운 것이 진안의 대표먹거리가 없다. 그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진안 8미라고 해서 애저, 어죽 등 여러 가지 음식을 지정해놓고 있는데 다른 지역 타지에서 왔을 때 선뜻 알려주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해서 그런 음식을 하는 곳이 몇 군데 되지도 않고 그런 불편함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대표먹거리를 발굴해서 해야 될 걸로 보는데 지난번 군민의 날 때 시식회를 했는데 아직도 미완성이다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표먹거리 발굴을.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진안군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솔직히 먹고 자고 할때가 없다. 이런 것이 우리 진안에서 제일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도에 발굴한 먹거리는 솔직히 민선6기에 들어와서 발굴한 먹거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우리 향토음식연구회를 구성을 해서 계속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있는 자원을 이용해서 우리 군내에 있는 자원을 이용해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기위원

지금 센터에서 음식 개발한 품목이 있는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작년도에 돼지고기 코스요리하고 홍삼, 그 다음에 더덕 등등이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래서 대표음식이 개발되면 음식점에 레시피를 제공해서라도 확산시켜 나가야 되는데 개발로 끝나고 있는 것 같거든요.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대책은 어떻게 하실건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저희들이 돼지는 한우촌에, 그 다음에 더덕은 동몽원에, 홍삼은 수목원에 이렇게 저희들이 전문음식개발을 시켰습니다. 저희들이 시켜서 작년도에 행사장에서 우리 군민의 날 행사장에서 전부 시식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진안 먹거리 개발을 노력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기위원

대표 먹거리가 어떻게 보면 대중화가 돼야 하거든요. 대중화가 될 때까지 시간이 걸릴텐데 개발해서 레시피 작성해서 음식점 보급 또 홍보까지 전반적으로 열심히 해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저는 우리 농업기술센터 지금 기구 및 업무분장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현재 인원도 다섯 분이나 부족하네요. 이유가 뭐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5명이 부족한 것은 중앙부처로 발령나고 그 다음에 퇴직, 또 육아휴직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하반기에 3명을 채용을 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합격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김광수위원

지금 현재 우리 농업기술센터 정원이 34명인데 지금 5명이나 부족한 상태에서 업무를 추진하기가 상당히 복잡하실건데 왜 충원계획을 빨리 세워서 보충을 받으셔야 될 것 아니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대로 충원계획을 세웠습니다만 합격자가 없어서.

김광수위원

그리고 지금 농업인상담소가 2개면에 한 분이 가있나요. 아니면…….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개면에 한 분이. 진안읍을 제외하고 2개면에 1명씩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농업인상담소에 대해서 역할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계속 유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방향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농업인상담소에 저희들이 내년부터는 1개면에 1명씩 민간인을 채용해서 1개면에 1명씩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명 채용계획을 예산에 반영토록 했습니다.

김광수위원

제가 항상 우리 소장님이나 우리 직원분들 만나면 드리는 말씀이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소관으로 국가직으로 전환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항상 얘기를 하는 사람 중에 하난데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새로운 농업 계속 변화하고 있는 우리 농업에 대해서 대체를 해야 되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 같은 지방직으로 전환이 되면서 인사교류도 안되고 그냥 그 상태로 계속 유지가 되고 있어요. 특히 진안농업의 특작 작물들을 진안에 맞는 새로운 농산물들을 개발하고 연구해서 그것을 재배를 확대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교육이나 투자, 참여가 하나도 안되고 있잖아요. 저는 그래서 농업인상담소를 폐쇄를 하고 각 전문분야 인력을 육성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과전문가 한 둘, 또 지금 많이 하고 있는 오미자 또 축산․양돈, 한우에 대해서 지금 기술센터에서 우리 축산 농가들을 위해서 기술지도하고 우리 축산 농가들보다 선진기술을 보급할만한 인력들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 일을 해가야 될 기술센턴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미약한 거예요. 맨날 오미자 심으세요, 뭐 심으세요. 하면 뭐해요. 가서 오미자를 어떻게 심어서 어떻게 생산을 해야 되고 전국적인 생산량이 얼마나 됩니까, 얼마나 조절을 해가야 될지 이런 부분들의 데이터도 뽑고 어떤 전문가를 육성을 해서 그 분야에 치중을 하도록 한 기술사가 한 개 품목에 대해서 완전 전문가가 돼서 누구보다도 앞서가는 기술사를 배출을 해야지 교육도 좀 군에서 군비를 들여서라도 진흥청이든, 해외든 기술 교육도 보내고 해서 1년이고 2년이고 교육을 보내서 전문가를 만들어서 그분들을 배치를 해서 진안농업을 활성화 시켜야지 지금 이 상태로 가서는 안돼요. 이거.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았습니다만 저희들이 그래서 직원들 전문화를 위해서 지금 금년까지 3년동안 계속해서 1년짜리 교육을 지금 현재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김광수위원

무엇 무엇 시켰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송정섭 사과, 작년 재작년에 다녀왔습니다. 그 다음에 인력육성 이완현계장이 미생물분야에 대해서…….

김광수위원

미생물 분야 연구하신분이 왜 인력육성계에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미생물하고 친환경분야를 했습니다. 앞으로 농민들 지도하는데 꼭 필요해서 그쪽으로 배치를 했습니다.

김광수위원

이게 기술센터도 인력을 행정, 인력육성이랄지 아니면 지도랄지, 기획 이쪽 파트는 그쪽으로 가고 진짜 우리 농민들을 상대로 하는 농민들한테 기술을 보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키워서 인사교류도 거기에 치중을 해서 해야지 사과 송정섭씨 지켜볼 거예요. 사과 전문교육 받은 분 누군지는 모르지만 1~2년 있다가 다른 업무 맞기실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전문 기술센터가 시범사업하고 우리 농민들한테 필요한 기술 보급해야 되는데 자리를 행정업무 갔다가, 기술파트 갔다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지금 계속 우리 직원들 전문화를 위해서 1년짜리 교육을 아까 이완현, 그 다음에 금년도에는 유태주 지도사를 지금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시설원예쪽으로 해서 지금 교육을 시키고 있고 그 다음에 2개월 내지 3개월짜리 단기 교육을 계속 시험장등에 계속…….

김광수위원

소장님이 보실 때 진안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품목이 있을 것 아닙니까. 다는 못하더라도 몇 가지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기술지도사가 나와야 돼요. 그 교육을 농촌진흥청에 가서 받던, 외국에 나가서 교육을 받고 오던 이렇게 해서 전문가 양성해서 평생 그 농업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진안에 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구축이 돼야 되지 않나 이제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오미자 심어놓고, 호박고구마 심어놓고, 수박 심어놓고, 돼지 키우라고 그러고, 소 키우라고 그러고 지금은 한우도 그러고 양돈도 그러고 모든게 등급제 아닙니까. 이제 양돈도 내년부터는 이력제 시작합니다. 지금 양돈이나 축산에 관한 기술센터에서 누가 기술지도 하시는 분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일부 한우에 대해서 축산에 대해서는 이수현 상담소장을 통해서 지도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축산과학원에서 2년동안 갔다온…….

김광수위원

다녀오셨잖아요. 어때요? 가서 보시니까 교육해야겠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나름대로 지금 교육관 내지는 또는 중앙부처 직원들하고 현장컨설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게 진짜 우리 농민들한테 가서 대화를 하면서 내가 자신있다, 우리 농민들을 어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득을 시켜서 우리 기술센터 기술사들이 농민들을 설득을 시켜서 기술사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노하우를 접목시킬 수 있는 이런 전문가가 필요해요. 지금. 그런데 지금 가서 농민들하고 대화해보면 농민들한테 다 지잖아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광수위원

안 그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말씀 축산분야를 제외하고는 저의 직원들이 다 해냅니다.

김광수위원

그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광수위원

그런데 왜 우리 기술센터에서 말씀하시는 부분 우리 농민들한테 보급이 안되고 접목이 안되고 특히 상담소장님들……. 그래서 저는 상담소장님들 근무연한이 얼마나 몇 년씩 남으셨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신규로 직원을 채용하신다면 채용하고 나서 바로 각 전문분야에 2년이고 1년이고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현장에 배치되도록 하시라고요. 다음부터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험장이나 연구소에 매년 교육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래요. 교육프로그램 세워서 반드시 그 분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앞서가는 그런 기술사를 만들어 내십시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의원님한테 설명이 부족했는데 지금 계속 두 달짜리 석 달짜리 교육을 계속 수시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두 달짜리, 석 달짜리 교육 가봤자 의미 없어요. 1년이고 2년이고 가서 시작이 반이라고 1년이고 2년이고 우리 진안 농업이 뭐 1~2년 우리 소장님 임기내에 끝나고 진안 농업 끝납니까. 소장님 그만두시고라도 계속 이어져야 되니까 장기적으로 교육계획을 세우시라고요. 그분들이 진짜 진안 농업을 책임질 수 있게 기술센터에 기술사들이.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김광수 위원님 생각하고 저도 동감을 하는데요. 소장님 센터소장이 면에 있어야 되는지 전문 인력이 센터에서 있어야 되는지 그런 여론 조사를 한번 해볼 의향이 있으세요? 여론 조사를 해서 적어도 소장님이 필요 없고 센터에 다 배치해서 전문지도사가 필요하다는 그 여론 조사를 해볼 용의가 있냐 그런 얘기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여론 조사는 아니지만 저희들이 농민들을 대상으로 그걸 구두로 파악을 해봤는데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박명석위원장

꼭 필요하다? 그러면 상담소장을 철수 시켜야죠. 그럼. 그분들 전문 지도사로 만들어 주셔야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분들을 계속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상담소장들 이런 분들이나 우리 본처에 있는 분들은 오랫동안 자리 못 비우고 할때는 단기교육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조사를 제대로 해서 농민들이 면에 상담소장이 필요 없다라고 얘기가 되면 분석이 나와 버리면 센터에 배치시킬 용의가 있느냐 없느냐 그 얘기를 물었다는 얘기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만약에 필요가 없다고 하며는 본처로 와서 근무토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한 가지 더요. 우리 친환경에 대해서 상당히 우리 진안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 또 군수께서도 농산물 생산하면 다 팔아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금년에 다 팔아줬다고 생각이 듭니까? 우리 진안에 생산된 농산물. 답변을 못하시겠죠. 제가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하면 아까 인삼에 대해서 더 얘기를 하고 싶은데 우리 인삼하우스로 친환경으로 농사짓고 있죠. 그러면 판로 개척있어요? 만약에 친환경으로 인삼농사를 우리가 지었으면 적어도 일반인삼하고 배는 더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판로가 있느냔 그거죠. 아마 그렇게 배를 더 주고 살 사업가가 없어요. 지금 현재. 사라져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실장님도 여기 계시는데 그런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에 보조금을 받아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누를 깬 사람은 명단을 올려서 다시 그 사람은 우리 보조금 10원도 안 주는 그런 조례를 한번 만들 용의가 있는가, 없는가. 그러면 위반 안할 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장님? 지금까지는 위반해도 그냥 흘러가면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그런 규약이 있다든가, 조례를 만들어서 보조금을 한번 받아서 위반을 하면 다음에 10원도 못 받는 그런 조례가 만들어지면 그런 생각을 우리 농민이 생각을 안할 것 아닙니까. 인삼 친환경으로 농사지으면 누가 팔아줄 거예요? 대책 내놓으시라니까요. 예를 들면 금년에 지금 한 뿌리도 못 팔았어요. 그리고 어떻게 할거냐. 친환경으로 농사짓자고 외치고 시범사업하고 보조사업 해놓고 판로가 없는데 어떻게 하자는 얘깁니까. 그 룰을 한 두 사람이 깼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기획실장님보고 그런 조례도 만들어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줘야 우리 농민들이 믿고 집행부를 믿고 농사지을 수 있는 거지. 실장님 어떻게 그럴 용의가 있어요?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친환경농업과하고 협의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한번 연구해보셔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어야 우리 농민들이 편하게 행정에 따라서 농사를 짓지 아무리 좋은 농산물 생산해본 들 판로가 없는데 어떻게 하란 말이에요. 이제 그 부분을 소장님도 명심해서 하여튼 실장님하고 우리 과에 과장님들하고 상의해서 그런 조례를 한번 만드는 방법으로 하면 다음에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물 판매관계도 지금 저희들이 친환경농업과와 전략…….

박명석위원장

그렇게 상의해서요. 잘…….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전략산업과랑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리 농산물 생산된 것 팔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확실하게 우리 실장님도 과하고 상의해서 한번 연구해보겠다 했으니까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한우 농가들이 쓰는 발효사료화 사업 있잖아요. 이게 지금 국비하고 군비하고만 보조를 하는 것 같아요. 자부담은 없이. 진안읍 가막리에 1억원을 들여서 설치를 했는데 이농가들이 한우농가들이 전체적으로 이 사료를 쓰는지 또 지금 어떻게 사용을 하고 있고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그것 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방금 말씀하신대로 그것은 금년도에 진흥청 사업입니다. 그것이 지금 진안홍삼한우 작목반으로 해서 가막리로 들어갔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러니까 홍삼한우작목반들이 사람들이 몇 명이고 조합원들이 몇 명이고 어떻게 활용을 하고 이런 구체적인 얘기를 해주시기라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합원들이 지금 5명이고 초창기에는 열심히 배합기를 활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농산 부산물 예를 들어서 버섯이나 홍삼가공품 또는 물론 볏짚이나 미강은 말고 농산 부산물을 활용하고 있는데 갈수록 참여율이 자꾸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참여율이 떨어지는 것은 그만큼 발효사료를 해도 안 좋으니까 참여가 떨어지는 거예요. 이게 전부다 국비, 군비 투자해서 제가 봤을때는 이것도 실패한 사업이라고 봐요. 그래서 이게 한 개인의 걸로 전략해버립니다. 선정하실때 관리 감독 철저히 하시고 이 현장을 우리가 한번 가서 봐도 되겠어요? 지금요? 끝나고 나면. 또 유사한 배합사료기를 만든다고 또 지원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것을 국비하고 군비로 주는 것은 한 개인의 모델로 삼아서 아까도 우리가 누차 얘기했지만 기술센터는 지원을 하잖아요. 만들어보고 한 1년간 만들어보고 잘 되면 농가에 보급을 하죠.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 돼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아까도 제가 그걸 질의하려고 했는데요. 오미자 가공공장 1년 동안 아무 성과도 아무 성과도 없이 계속 진행중이라고 했어요. 아까도. 제가 이걸 질의를 할려고 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HACCP시설도 내년에 하고 지금 한 개인이요 1억 7천만원 들여서 그런 시설을 했다면 벌써 제품 나와야 돼요. 그런데 지금도 시험단계, 시험단계…….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은 제품 나올 단계가 아닙니다. 제품이 아직 나올 단계가 아닙니다. 금년 7~8월에 수확을 했기 때문에 3개월 동안 숙성기간이 있고 하니까 아직 나올 단계가 아닙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내가 내년에 지켜보겠습니다. 하여튼 국비나 군비로 들어가는 사업은 진짜 지도 점검 잘하시고 돈이 주위에서 눈먼 돈이라는 소리 안 듣게 잘 좀 관리․감독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한 말씀만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배성기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14쪽 부분, 제가 왜 아까 전문가를 키워야 된단 얘기냐면 한우에 관한 전문기술사가 있었다면 이런 사업 죽었다 깨어나도 안합니다. 소가 크는데 농산 부산물 발효시켜서 소가 먹어서 그 소가 성장할 수가 없어요. 지금 최고급 배합사료를 먹여도 등급이 1+, 1++이 안 나오는 상황인데 이런 농산물 발효해서 소 먹여서 소가 성장이 떨어질 것이며 사료 효율도 떨어지고 진짜 기술센터에 이런 축산 한우 전문담당자가 있었다가 이런 사업 죽어도 못하게 했을 겁니다. 근데 그런 전문 기술사들이 없기 때문에 이런 쓸데없는 사업들을 하는 거예요. 지금 한우에 농산물 우리 버섯 이런 거 먹여서 소가 성장이 되겠어요. 그 인류 좋은 회사에서 박사들 데려다 놓고 후레이크 사료니 다 만들어서 해도 성장률이 떨어지고 안 나오는데 이거 해서 등급이 나오겠냐고 소가 크고. 앞으로 이런 거 하지 마세요. 이거 죽어도 안 크는 거예요. 돼지에게 홍삼가루, 버섯가루 먹여서 돼지, 소 절대 성장률 떨어지지 크질 않아요. 그런다고 그것을 상품등록을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생산을 하냐 그분들이 왜 안하겠어요. 효과가 없거든. 성장률도 떨어지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이 금년도에 나온 사업이니까요. 저희들이 출하할 당시에 평가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농가도 지금 축사가 2갠데 한쪽에서만 이걸 먹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올 때 되면 평가를 저희들이 지도사업 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이런 거 진짜 하지마세요. 전문적으로 사료를 소나 돼지나 이것은 세분화된 배합비료를 가지고 먹여도 지방이 더 끼어서 지방이 두껍게 나오고 얇게 나오고 이런 상황인데 지금 어떻게 하면 우리 농가들한테 사료비 절약해서 빨리 키워서 출하해서 돈이 되게 해야 될 것인가 그 기술을 해야 되는데 이런 거 먹여서 자꾸 출하일 늦추고 사료효율 떨어지게 하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사료비는 절감하고 우리 주변에 있는 우리 농산 부산물을 활용하자는 그런 뜻입니다.

김광수위원

그러니까 이게 축산농가 죽이는 행위라고요. 이거 부산물 먹여서는 한우농가가 손해가 나지 절대 이득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정옥주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드릴게요. 제가 소를 키우잖아요. 사료비 줄이고 그런다는 것은 그거 대신 마이너스가 더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비육소 같은 28개월, 30개월 돼야 나가잖아요. 이렇게 먹여서 죽어도 그 개월수에 나가질 못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어차피 이농가가 현재 이것을 활용해서 사육을 하고 있으니까요. 두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금년도에 자료가 나오는데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우리 전문위원님, 나 다음에 현지 확인을 13페이지하고, 14페이지 두 군데 메모 해두셨다가 현지 확인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1분 정회

10시 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추진상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없으면 감사자료 보시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보면서 질의하시기 전에요. 우리 과장님 더 거듭 저번에도 우리 6대때도 이 부분에 많은 대화를 했었는데요. 농기계 지원팀에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일들을 어떤 대책이 있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실 인력도 적고 신분보장이 되지 않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일은 죽으라고 시키고 제대로 보장이 안되니까 그 대책이 있는지 없는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농기계 고객지원센터는 정규직원 2명하고 기간제 근로자 6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기계 특성상 근무시간외와 야간작업등이 있어서 보다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서 기간제 근로자의 공무직 전환이 필요한데 현재 공무원총액임금제와 관련돼서 당장은 공무직 전환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사부서와 예산부서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처우개선에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지금 이 사람들한테 연봉 2천 6백만원 정도 됩니다. 월 2백 1십 7만원 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휴일근무수당도 52일로 현재보다도 한 10일정도 확대를 할 계획이고 시간외 수당도 지금 현재 아주 제일 많이 할때만 5개월 동안 하는데 7개월 정도는 늘였고 연가수당도 한 연 15일 정도 그 사람들이 연가가 한 20일 정도 1년에 20일 정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15일 정도 올려놨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시간외 수당이 1시간에 얼마씩입니까? 정해져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시간외 수당이 1시간에 11,907원입니다. 이건 굉장히 높은 금액입니다. 우리 공무원들 중에서도 11,907원이라는 금액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없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어찌됐든 그분들 만나보면 그런 대책을 그동안에 많은 대화도 하고 했으니까 만들 수만 있으면 해줘야 되는 것이지 자꾸 미루기만 하고 정원제가 어렵다니 그런 식으로만 자꾸 얘기만 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던데요. 작년에도 노조에서 어느 정도 그런 법에는 위반이 조금 되지만 그 부분은 해주자는 쪽으로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선거 되니까 흐지부지 넘어가더라고요.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내년도 공무직하고 무기계약직 관계는 현재 노조하고 협상중에 있고요. 현재로서는 한 19%정도 호봉 가만해서……. 협상이 안 끝나서 일단은 협상이 안되면 당초 예산에는 작년도 기준으로……. 협상이 되는데로 시행…….

박명석위원장

하여튼 그쪽이 요구하는 부분에 더 하셔서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옥주 위원 거수) 예. 정옥주 위원님.

정옥주위원

저는 농업인 단체 육성지원현황 표를 한번27페이지를 한번 봐주실래요. 여기보면 단체별로 연중행사비가 쭉 나열되어 있는데 밑에 농업인의 날 행사비가 3천만원이 잡혀있는데 이게 조금 적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지금 단체별로 2천만원, 3천만원 다 이렇게 나갔는데 그래도 그날은 농민을 대표하는 날이고 한 해 동안 수고하신 농민들 위로하는 차원에서 풍성하게 하고 그랬으면 좋을 것 같은데 예산이 적은 것 아닌가 싶은데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내년도에는 5천만원 정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의원님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정옥주위원

아니 보니까 이번에도 애는 쓰셨는데 어딘가 좀 부족한 느낌도 있고 단체별로 참여율도 그렇게 골고루 안 나오는 느낌도 있고 그래서 잔치를 좀 크게 했으면 싶네요. 행사범위를 인원동원도 좀 더 하고 볼거리, 먹거리 이런 것도 풍성하게 하고요.

박명석위원장

소장님 답변하기 전에 금년 행사를 보면 어찌됐든 우리 집행부에서 센터에서 준비하는 부분 나름대로 잘했다고 평가가 되는데 결국에 주민들이 많은 참여를 안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분석을 해보면 저희들도 분석을 해봤어요. 센터직원만 사람동원에 신경 쓰지 우리 본청 건물 계장이나 과장 또 면단위 면장들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다른 과에서도 이 부분에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진안군민이 70%가 농민입니다. 그러면 센터에서만 지도 할 것 아니라 우리 기획실 포함한 이쪽 건물하고 면사무소에서 신경을 많이 써줘야 사람이 도는데 실제로 센터 힘으로만 동원하려니까 사람이 많이 안 모인다는 거죠. 내년도에는 아까 소장님이 예산 5천만원 세운다고 했죠. 5천만원으로 하고 사람동원 집행부하고 이쪽하고 상의해서 상생이 돼서 우리 행정하고 농민하고 같은 잔치를 해야지 농민 몇 사람 나와서 잔치하는……. 내년에 그렇게 할 용의가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 인원은 저희 직원들하고 또 농업인단체에서 각 회의를 통해서 또는 단체장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고 저희들도 방문하고 해서 읍면사무소에서 많이 협조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식장에 의자가 500석 있었었거든요. 500석이 약간 못됐습니다. 밖에 계신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 900명, 거의 1,000명 정도가 오지 않으셨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하신대로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행사장에서 말씀하신대로 내년도에는 농업인들이 전 농업인 플러스 농업관련 기관장들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되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만 솔직히 우리 행정을 동원해서 인원수배한다는 것은 좀 어려움은 있습니다.

정옥주위원

아니 그 단체별로 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산림이 돈이 3천만원이면 여기에 맞게 인원을 더 배정을 할 것이고 그렇잖아요. 이 액수를 늘려서 범위를 크게 잡자는 얘기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좀 해마다 도시 소비자를 초청해서 했는데 금년도에는 그걸 없앴습니다. 금년도에 한번 하니까 내년도에는 금년도에 잘못된 것을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뭐가 부족하다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것을 보완해서 내년도에는 아주 성대하게 정말로 농업인들이 잘했다. 농업인들이 한 해 동안…….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요. 저도 거기에 회장을 했던 한 사람으로서 이벤트 부분에 가수라도 4~5백만원 짜리 모셔다 놓으면 사람 더 오게 되어 있어요. 행사는 그렇잖아요. 행사는. 그런 분들 특성은 제가 할때는 6백만원짜리 모셨어요. 6백만원짜리. 그러니까 사람 많이 체육관 모이잖아요. 그런 것을 계획을 잘 하셔서 하시라는 거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약속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하여튼 자료 보겠습니다.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우리 농업인단체 19개회에 3,141명이라고 그러는데 거의 중복되어 있잖아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광수위원

이 중복 빼고 나면 몇 명이나 한 1,000명 됩니까? 1,000명도 안돼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1,000명은 약간 넘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 파악이 어렵습니다.

김광수위원

아까 정옥주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우리 농업인들이 진짜 1년 동안 고생하고 노력하고 했어도 손에 쥐어지는 거 없고 허탈함만 있는데 진짜 농업인의 날 행사 같은 경우에는 진짜 우리 농업인, 농민들이 오셔서 하루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내야 되거든요. 자꾸 인원, 인원 얘기가 나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이게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것을 보고 우리 주민들이, 농민들이 와서는 안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능단체나 품목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 직능단체나 품목단체별로 인원동원을 맡겨서 가장 중요한 게 창피한 얘기지만 경품부분이거든요. 직능단체별로 큰 경품들을 하나씩 걸어서 승용차를 한 대 건다랄지 예를 들어서 그건 농담이지만 그렇게 해서 뭔가 끝까지 남아서 각 직능단체별로 앞으로 좌석배치도 단체별로 품목단체별로 해서 면별로 할 일이 아니고 각 단체별 한농연이면 한농연, 4-H, 지도자 물론 중복되겠지만 또 품목단체별로 모이면 또 그분들끼리 모여서 대화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자석배치나 인원동원 그런 부분들을 직능단체한테 충분히 또 품목단체들한테 맡겨서 경품을 하나 뽑는데 큰 냉장고를 하나씩 걸고 품목단체별로 하나씩 걸으세요. 예산 5천만원 세우신다면서요. 이렇게 해서 그날 우리 농민들이 상품을 받아 가시는 분도 좋지만 못 받아 가시는 분도 그날 하루 행복하거든요.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하세요. 검토를 하세요.

박명석위원장

좌석을 한여농 같은 경우는 몇 석, 한농연은 몇 석, 농촌지도자는 몇 석, 농민회는 몇 석 이렇게 나열을 해주면 자기들 단체에서…….

김광수위원

중복되어 있지만 자기가 가고 싶은데로 갈 것 아니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이 아까 말씀하신대로 중복관계 때문에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중복되지만 자기가 지도자석에도 갔다가 한농연에도 갔다가 그게 중요한 것이 뭐냐면 그렇게 해놓으면 내가 어느 쪽에 더 소속감을 갖고 있는가가 나타나는 거예요.

정옥주위원

지금 부부간에 6개, 7개 단체에 거의 두명씩 다 연계 되어 있을 거예요. 2~3개씩은. 거의다 활동하는 사람들 보면.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자기가 주가 되는 쪽에 가 있게 되어있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인원배정을 면단위, 임원 정도로 자른 다든가 이런 제안 없이 일반회원도 많이 참석할 수 있게 일반회원들도 그날 하루 와서 놀고 그럴 수 있게 범위를 키우자는 얘깁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의 날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품목단체, 우리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아니라 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정옥주위원

이런 단체에 계신 분들이 주축이 돼서 차편도 그렇고 다 모시고 와야 되잖아요. 일단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 단체 이분들이 주축이 돼서 하고 있습니다.

정옥주위원

하여튼 조금 더 성황리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날보니까 면단위 관광차 하나씩 주셨었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효과가 있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명석위원장

제가 조사해보니까 그게 아니던데요. 그 예산이 한 6~7백만원 들어갔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돈에 비해서 효과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 것 같은데요. 내년도에는 그거 안했으면 좋겠는데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도 차가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남아있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명석위원장

다 차들 가져오죠. 2개 면정도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면은 차 안 쓰면 그냥 달라고 하는 면도 있고 어느 면은 서너 사람 태우고 탈 사람이 없어서 타고 와서 빈차로 왔다갔다하는 그렇게 했다고 치면 결국에 그 부분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았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농업인들 각 작목반별로 교육시키죠. 그런데 제가 아는 작목반에서는 마령쪽에서 해주기도 하지만 자기네들이 요청했을 때 사과작목반들이 저희들한테 그런 요청을 하더라고요.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더 배우고 싶은데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더 교육을 받고 싶어도 못한다고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 분들한테는 어떻게 더 교육을 시켜줄 수 있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그 예산은 좀 솔직히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웬만하면 읍면에서 요구를 하면 거의 해줬습니다. 특히 마령의 경우 호박고구마나 사과반 교육은 전에 일부 지원이 됐습니다만 1개의 면에다 계속해서 지원하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식 교육이면 저희들이 인정이 되는데 그냥 그때그때 면별로 교육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분들이 교육을 컨설팅 지도를 하시는 분들을 모시고 받으면 한 3백만원 이상이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기 부담도 할테니까 지원을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그런 열정을 가지고 농사를 짓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며는 또 그런 열정 없이 농사짓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열정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지원을 더 해주도록 무슨 특단의 조치같은 그런 것 없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마령의 경우는 금년도에는 안 했지만 3년동안 계속 한 적은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작년에 안해서 그랬나본데 하여튼 올해 마령쪽에 사과농가들이 저희들한테 많은 요구를 했어요. 내가 소장님을 찾아서 가서 상의를 하라고 할테니까요. 그런 부분은 메모를 해뒀다가 내가 보내드릴테니까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저희들이 환경농업대학에 사과반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런 것도 더 활성화 시켜서 하고 또 현지에 와서 꽃이 맺힐때라든가 이때도 같이 얘기를 하면서 수정이 어떻게 되고 그런 교육을 시키는 것 같더라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교육이 지금 환경농업대학 교육이 여기 뒤에도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오전에 이론교육하고 오후에 현장교육 있고 또는 오전에 현장교육 있고 오후에 이론교육이 있습니다. 오후라는 것은 또 오후에 왔다가 밤에 하는 교육도 있고요. 그래서 요즘 휴대폰 카메라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저녁에 와서 사진으로 보이면서 이런 경우는 무엇이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조치사항까지 알려주는 그런 현장…….
성기

배성기위원

아니 그분들도 지식이 많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더 알고 싶고 더 잘하고 싶어서 그런 얘기를 하니까요. 하여튼 내가 찾아뵙도록 할테니까 지도 좀 잘해주세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감사자료 33페이지 한번 보시면서 소장님 자료 보니까 횟수로는 3년차, 3년 동안 이런 사업을 하려고 추진 했었네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이 자료 보니까 그동안에 해외연수도 갔다왔고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은 절차가 있어서 했는데 결국에 이 사업을 필요성이 없다고 해서 사업을 포기한 부분이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이 사업계획을 세우고 중간에 어떤 계획을 해외연수를 몇 명이 했으며 그런 자료 정확하게 얘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먼저 그동안 첨단유리온실 때문에 여러 가지 많은 도움을 주신데에 대해서 감사 말씀과 죄송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013년도부터 추진된 첨단유리온실은 실제로 계획은 2012년도부터 저희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그동안 솔직히 말씀드리면 인삼 때문에 저희들이 타 지역에 비하여 시설원예가 뒤떨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온난화 현상 때문에 여름에도 재배가 되는 하우스 재배를 첨단시설원예쪽으로 방향을 바꾸자고 제일 처음부터 계획을 세워서 했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에 예산을 확보했다가 다시 추경에 4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16억으로 사업을 추진하다보니까 추진하고 16억을 확보를 하고 유럽선진국과 또는 국내에 여러 군데를 많이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도 예산과 원가심사도 마쳤는데 설치후의 과연 이게 롤모델이 될 수는 있을지언정 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 그게 의심스럽고 또 농가들이 해보고는 싶으나 초기에 많은 투자가 문제라는 대다수의 농가 의견 때문에 저희들이 첨단하우스 또 그 농가들이 첨단하우스쪽으로 희망을 많이 하였습니다. 또한 문제되는 것이 이 센터에 설치후에 매년 한 2억원 정도의 운영비가 예상되어서 첨단하우스쪽으로 대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이 돼서 반납을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스럽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아니 그러면 뭐하려고 처음부터 해외연수를 가며 그런 계획을 세웠느냐는 말이죠. 미리부터 이런 대안을 가지고 있으면 처음부터 예산을 안 세웠을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해외연수 갔다왔어요. 처음에는 1,000평 하겠다고 했어. 그래서 1,000평은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으니까 500평을 하겠다. 500평을 해도 1,000평을 하는데 첫 번에는 12억에 한다고 했죠. 그런데 500평을 하는데 14억이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다음에는. 13~4억이. 그러면 처음부터 이 그림이 잘못 그려졌다는 거죠. 왜 이렇게 해서 3년 동안 이런 재정을 들여가면서 해놓고 이제 와서 내가 그 얘기까지는 안하지만 뭐가 바뀌니까 우리 담당자들이 태도가 바뀐 것 아니냐 그런 얘기죠. 지금 우리 센터에서 시범포 하는 중에 이런 검토도 안하고 하고 있는 사업 수없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왜 이사업은 특히 센터에서는 꼭 성공할 수 있는 모델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센터기능은 시범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내가 그때도 그래서 왜 뭐하려고 시범포니까 뭐 1,000평, 500평이 필요가 있냐. 한 100평만 모델로 해서 시범포경영해서 거기에 시범을 하고 농가는 더 큰 모델로 하면 되지 그때 우리 담당자나 주무관들은 절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면적을 늘려서 이렇게 해야 되지 않냐고 해놓고 이제는 그런 시범포도 포기했다는거야. 그럼 다른 시범포도 다 포기 해야겠네. 센터의 기능을 그렇게 봐야 되는 것 아니냐고요. 흑자가 난다고 해서 시험해보고 적자가 난다고 해서 안하고 지금 그러면 센터에서 시범포한 중에 다 흑자 나는 사업만 했어요.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특히 유리온실 이 부분에 그렇게 포기를 하느냐 그런 얘기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센터에 설치했을 때 운영비가 많이 든다는 얘기고요. 우리 농가들이…….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뭐하려고 500평을 해요. 한 50평을 하든가, 100평만 하지. 시범포 기능은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거죠. 저는 그런 생각해요. 지금도 변함이 없는데 500평에 그런 인력이 돈 관리하려면 1억 2천인가 들어가면 한 50평만 만들어라 그런 얘기에요. 시범포니까. 뭐하려고 1,000평, 10,000평을 만들어요. 시범포에. 그런 사업해서 먹고 살려고요. 지금 센터에서 사업해서 먹고 사는 거 있어요? 시범포해서? 연구만 하는 거 아니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시범 사업만 합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이 모델도 500평을 할 것이 아니라 100평나 50평을 해야죠. 왜 다 포기를 하느냐 그런 얘기죠. 하여튼 지켜보겠고요. 무슨 사업이든 시범포를 다 포기를 하시라는 얘기에요. 성공모델만 가지고 있어요. 돈 버는 것만. 그동안에 그렇게 안해왔잖아요. 자, 예를 들면 몇 년전에 인삼수경재배 1억이란 돈을 줘서 시범포했죠. 그 후에 그때 현지확인해보니까 성공사례인데 지금 농가에 보급됐어요, 안됐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안 됐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그런 사업을 하고 이 사업은 아직 해보지도 않고 포기를 하는 건 뭐냐 이거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건 센터에서 직접 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저희들이…….

박명석위원장

그럼 처음부터 그림을 그리지 말았어야죠. 그래 놓고 1,000평을 한다고 해놓고 나중에 또 500평을 한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는 못한다고 안하는 것은 말이 되냐 그런 얘기죠. 차라리 아까 얘기대로 100평 정도는 해줘야지. 시범포를. 시범하는 거니까. 시범. 센터에서 돈 벌려고 하는 거예요 시범포 하는데. 그래서 처음부터 지적을 한 거예요. 뭐 1,000평을 하려고 하냐고 작게 그려서 시범포만 하면 돼지. 그래놓고 결국에 3년 동안 이 인력을 소모하면서 마무리는 안한다는 것은 센터기능이 아무 기능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솔직한 얘기로 제대로 조치하려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돼요. 이 건뿐이 아니라 다른 건도 몇 건이 있지만 그 사업 달라고 예산 승인할 때 삭감하면 안된다고 목소리 높여서 여기저기 하더니 해놓고는 승인해주니까 결국에 이렇게 되네. 실장님 생각은 어떤 생각을 해요? 이게 잘 된 부분이에요? 이 부분에……. 이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 반납한 건이 금년도 예산에 종목 종목 얘기는 안하지만 3건 정도 돼요.
형욱

전형욱기획재정실장

죄송합니다.

박명석위원장

결국에 그러면 그동안에 이 사업을 승인해달라고 목 메이고 잘 될 사업이라고 하면서 의회 와서 예산 달라고 하고 결국에 의원들한테 조롱한 거나 똑같다는 얘기죠. 이 사업 잘 하겠다고 승인해달라고 목 메이게 하더니 이제 와서는 승인해주니까 사업 못하겠다, 그럼 우리 진안군에 사업할게 뭐가 있어요. 다 하지 말아야지. 반성하십시오, 반성. 거듭 얘길 하지만 우리가 의회에서 삭감된 부분은 다음 예산에 절대 반영을 올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궁금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키 낮은 사과단지는 나무자체가 작은 건가요 아니면…….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작습니다. 대목을 적은 것을 이용합니다.

김광수위원

사과 수확량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약간 밀식을 하니까요. 수량은 좋습니다.

김광수위원

수량은 좋고요. 과일 크기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과일 크기는…….

김광수위원

선별하기 나름이겠지만…….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재배하기 나름입니다.

김광수위원

그럼 진안에서는 키 낮은 사과가 나아요 아니면 그냥 일반…….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전체가 이 사과입니다.

김광수위원

전체가 이 사과예요. 키 낮은 사과. 사과나무 크던데…….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관리에 차이가 있지만…….

김광수위원

사다리 놓고 꽃이랑 딸 때 다 사다리 놓고 하던데…….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전부다 그 정도는 다 됩니다.

김광수위원

그게 키가 낮은 정도가 그거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광수위원

그러면 큰 사과는 얼마나 큰 거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키 큰 것은 2배 이상 된 것도 많이 있었잖아요.

김광수위원

다른 지역에 있어요? 우리 진안군에는 없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진안에는 없고요. 다른데도 전부 다 키 낮은 걸로 다 재배를 합니다.

김광수위원

그러면 꼭 키 낮은 사과단지라고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냥 사과조성이라고 하면 되지. 키들이 다 작다면서요. 사과나무들이요. 보편적으로 다 이 사과라면서요. 그런데 무슨 키 낮은 사과단지 조성사업이라는 명분을 해서 사업비를 3억 6천씩이나……. 그냥 일반 사과단지라고 사과 재배하는 조성 도와준다고 하면 되지 키 낮은 사과 있고 키 낮은 사과단지 말고 또 다른 사과단지 있어요, 진안에?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런데 왜 키 낮은 사과단지라고 이름을 만들어서…….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아무튼 저희들이…….

김광수위원

담당계장님…….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애당초 저희들이 시작할 때 이 명목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렇게 해왔던 겁니다. 애당초 있던 사과원보다도 낮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광수위원

예, 알았습니다. 몰라서 여쭤본 거예요. 특별히 키가 작은 사과나무가 있나 해서요.

박명석위원장

(김남기 위원 거수) 예. 김남기 위원님.

김남기위원

한 가지 덧붙여서 우리 농기계임대사업장 관련해서 지금 농기계 보유현황이 107종에 424대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현재 424대 그 사용빈도가 지금 다 사용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임대해주는 건 아닐 것 아니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하고 거의 다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다 활용을 하고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극소수로 몇 대 아주 사용빈도가 낮은 것은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수시로 농식품부하고 도청에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래서 지금 어제, 그제도 TV방송에 익산 같은데는 고가 장비 구입해놓고 지금 현 실정에 안 맞으니까 방치해 놓고 있는 농기계가 많다해서 보도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임대사업장에 보유한 농기계는 안 그러는지 지금 그대로 사용빈도가 없어서 창고에 그냥 보관하고 있는 농기계는 없는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정도는 아닌데요. 간혹 찾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이 그런 것을 대비해서 빈도가 많은 거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김남기위원

현재 농기계 지금 가장 임대를 많이 해가는 종류가 어떤 종류에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 골고루 다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기별로 많이 틀리고 있거든요. 봄에는 퇴비할때는 퇴비살포기를 가져가고 지금 같이 약간 늦었습니다만 인삼 많이 있을때는 인삼집하기 그것을 하고 그 다음에 땅속장물 수확할때는 채굴기나 이런 거 많이 가져가고…….

김남기위원

그리고 현재 농작업 대행 그건 어떤 분들한테 대행을 해주는 거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한테 농작업 대해도요, 저희들한테 전화가 옵니다. 이것 좀 해달라고. 그런데 솔직히 농작업 대행은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볏짚, 옥수수, 호밀 이런 것 할때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같이해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동네에서도 애매하고 어려운 거 이런 것은 저희들이 가서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우스, 하우스가 함부로 못 다니니까 저희들이 키 작은 트랙터가 있습니다. 그걸로 해주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농작업 대행을 72명 해줬다고 그러던데 농작업 대행해준 72명에 대한 명단을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잘 28페이지 체재형 가족농원 운영 상황에서도 현재 8세대 22명이 입주해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서울권, 대전권, 장수권 하는데 이분들이 체재형 가족농원을 몇 년 운영했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3년째 하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3년 됐으면 기존에 처음에 왔던 사람들은 나갔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남기위원

그러면 나간 사람들이 몇 세대나 돼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정착율이 60% 됩니다.

김남기위원

몇 세대 중에서 몇 세대?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8세대 중에서 5세대.

김남기위원

그러면 3세대는 어디로?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다시 리턴을 했습니다.

김남기위원

사유는 뭐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에서 빵 구입하기가 어렵고 그 다음에 집 구하기가 어려워서 리턴한 걸로 우리가 조사한 결과 나와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런데 도시권에서 온 분들이 입주한 것은 그렇다 치고라도 인근 장수에서 온 사람도 2세대나 입주했는데 장수에서 온 사람들은 어떻게 진안으로 온 거예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수에서 온 분들은 또는 두 사람은 학교관계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장승초등학교하고 오천초등학교 입학관계 때문에 2가구가 온 것이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런데 학교 때문에 체재형 가족농원에 입주시키면 당초 취지하고 어긋나지 않는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사람들이 다시 우선 당장은 집을 못 구했으니까 여기에 있다가 학교 근방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입주 희망하는 세대수는 얼마나 되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이 2월말에 신청을 받아서 하면 2대1 정도 됩니다. 2대1

김남기위원

그럼 선발할 때 어떤 체크리스트 같은게 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다 심사표까지 있고 심사도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각 지역 전문가라고 할까요. 우리 진안군에서 귀농귀촌협회라든가 단체별로 선정을 추천을 받아서 저희들이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어찌됐든 체재형 가족농원이니까 우리 진안에 정착할 의지가 확고한 분들을 입주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이 검토해주세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장시간 동안 애쓰십니다. 저는 백운․성수에 고랭지 우량 딸기묘 사업을 한 2억을 투자했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작년도에 한 2억이 투자됐는데 올해 2014년이니까 성과가 어떻게 되고 지금 어떻게 관리․감독이 되고 또 묘를 생산해서 어떻게 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은 작년도 농촌진흥청에 비교우위품목경쟁력제고 사업으로 해서 우리들이 공모사업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딸기묘가 평야지보다도 주위의 온도차이가 심해서 묘가 좋습니다. 그래서 딸기육묘전용재배하우스와 고설식이라고 하우스에서 약간 높은 이런 시설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양액공급시스템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금년도에 삼례나 순천 이런 데에 주당 한 4만원씩 아니 400원씩 한 20만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6천 4백만원정도 소득을 거둔바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건 묘목이고요. 생산은 안하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안 합니다. 묘목 생산만 합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묘목 생산만 하고 있다. 그러면 그 사업을 많이 물량이 밀리고 있어요 아니면 어떻게 잘 나가고 있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밀린 것도 아니고 저희들이 홍보도 하고 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판매하고 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주문을 받아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현장은 가볼 수 있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가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농업인의 날 때 일부 전시도 됐고 해서 가볼 수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러니까요. 예산이 2억이나 들여서 기술 지도를 했는데 얼마나 잘 되고 있는가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한번 보고 싶어서 그래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연말쯤 되면 저희들이 지도사업 평가회때 다시 모든 것을 평가를 합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지도사업평가해서 의원들한테도 자료 제출 좀 해주십시오. 그런 자료들을.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정옥주 위원 거수) 예. 정옥주 위원님.

정옥주위원

그 밑에요 고랭지과채류 경쟁력향상 시범해서 4천만원이 나갔는데 전칠성 외 2농가해서 나갔네요. 아까 그 배성기의원님 질의 내용 밑에 15페이지. 이게 무슨 내용인가 무엇을 어떻게 지원을 했는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지금 고랭지과채류 경쟁력사업은 이것은 도비사업입니다. 도비사업이라서 저희들이 첫째 하우스를 지원해줬습니다. 하우스를 지원해줬는데 저희들이 여름철에 하우스 천장 개폐형식으로 이번에는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처음 빨리 좀 사업을 추진해서 수박도 여기에 재배를 했습니다.

정옥주위원

그럼 정칠성씨가 아니고 전칠성씬가요. 이름이 잘못된 것 아닌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칠성씨요.

정옥주위원

그런데 전칠성씨로 되어 있어서.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거 오타입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봤더니 정칠성으로 나왔네요.

정옥주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마지막으로 소장님 한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크를 못했는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와송시범포 금년에 하셨다고 했죠.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성공사례인가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성공사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성공사례는 아니다? 아니 나는 성공했으면 내년에 친환경농업과로 사업을 할 용의가 있는가 아닌가 물어보려고 했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 저희들이 한 포장은 성공한 케이스가 아닙니다. 저희들 포장요.

박명석위원장

아니 제가 알기로는 농가에서도 그 농사를 지어서 그분들은 해볼만한 사업이라고 얘기를 하는 분들 만났거든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노지에 하는 관계로 성공은 썩 좋은 포장은 아닙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진안에서 한 시범포는 성공사례가 아니고 타 시군에 한 사례는 어떻게 돼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타 시군에서는 우리 지역에서도 저희들이 한 사업이라서 사업이 포장이 성공한 사례가 아닌데 일부에서는 잘한 농가도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아마 농가에서 요구를 하면 그 사업을 계획이 있어요, 없어요?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금년도에는 없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금년도에는 없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명석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영화

서영화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이것도 일부 농가를 제외하고는 유통에 문제가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유통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화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 합니다. 김성수 소장께서는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개발사업소장 김성수입니다. 평소 진안군정발전과 군민의 화합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고 또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하시는 박명석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과 정옥주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면서 관광개발과 소관 2014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개발사업소 각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송형진 관광개발담당입니다. 김재관 시설관리담당입니다. 소준호 시설개발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기구 및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하시고 2쪽 주요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돈 농촌테마공원, 마이산 미로공원 등 마이산 북부권 종합개발계획의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관광인프라 구축에 탄력을 꾀하고 주요공공시설물의 체계적인 건립과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마련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마이산 북부권 종합개발 사업중 첫 번째 마이산 북부 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북부마이산 상가와 주차장을 이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7억원으로서 2014년도 6월 주차장 조성사업은 준공이 완료되었으나 주차장을 이전하는 문제는 상가 번영회와 협의하여 북부마이산 상가이전완료시점에 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4쪽 마이산 미로공원 사업입니다.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진안읍 단양리 일원 45,000㎡면적에 마이봉 미로원, 돌탑공원, 돌탑쌓기체험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 1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015년 상반기 중으로 공원을 개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마이돈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마이산을 찾는 길목에 위치하여 관광객에게 볼거리, 먹거리, 농촌테마를 즐길 수 있도록 돼지문화체험관, 돈나라정원, 돈명상원 등 총 사업비 67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도 내년 2015년 상반기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마이산 북부상가 이전사업입니다. 마이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북부마이산 상가를 이전하는 사업으로 전체 12개소 중 8개소에 대하여 협의가 완료되었으며 미협의 상가와는 지속적인 대화를 통하여 조속히 협의완료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마이산 정기담은 쉼터조성사업입니다. 도립공원과 마이산에 관광자원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사무소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9억원을 투자하여 지상2층 규모로 통합관리사무소와 특산품 전시판매장, 관광안내소, 전시관 등이 설치됩니다. 본 공사는 11월 중 공사를 완료하여 2015년 상반기 중 관광안내소 및 마이산 관리사무소 등을 이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8쪽 마이산 생태복원계획수립 및 주변개발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입니다. 마이산의 보전적 활용계획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청정진안에 토대를 마련하고자 2013년 9월 용역에 착수하여 지난 8월 주민토론회를 마쳤으며 북부상가 활용계획에 맞물려 일시적으로 용역을 중지하고 있는 상태이나 용역이 완료 되는대로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동부권 발전사업 기틀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 마이산 생태수변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진안천과 사양천 합수지점에 취수시설을 갖춰 마이산까지 물을 끌어올리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4억이 투자되지만 연간 유지비 2천 6백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2014년 2월 건축공사에 착수하여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15년 상반기에는 시험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쾌적한 청사신축 및 정비 사업입니다. 먼저 백운면사무소 신축사업은 노후된 공공청사를 신축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효율적인 청사관리를 하고자 부지면적 6,900㎡의 2층 규모로 사무실, 강당, 주민센터 등 총 사업비 47억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12월 중 완공하여 청사를 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주천면사무소 신축사업입니다. 기존 면사무소 위치에 부지면적 5,220㎡에 2층 규모로 사무실, 강당 등 총 사업비 42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과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주민중심의 청사를 신축하여 2015년 12월까지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공공청사 증축 및 시설개선입니다.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주민의 양질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사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효율이 높은 지열 냉․난방기를 도입하였으며 장애인 편의시설도 설치하여 장애인의 권익증진에도 기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주요 공공시설사업 기술지원으로 각 실과소 기술인력이 없는 4개 부서의 총 10개 사업 191억원에 해당하는 사업에 대하여 기술지원을 하여 6개 사업은 완료되었으며 4개 사업은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술지원을 통하여 공공시설업무의 효율적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명석위원장

김성수 관광개발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먼저 질의하시고 감사자료 페이지를 순서대로 넘겨가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제일 마지막에 주요 공공시설사업 기술지원 있죠. 의료원 신축하는데 설계랄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관광개발 옛날에 지역개발사업소였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그런데 그거는 저희들은 감독관들이 없기 때문에요. 거기에서 기술 지원만 했지 설계나 이런 것은 관여를 안했습니다.

김광수위원

설계 같은 거 보고 검토 같은 걸 안했다고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건 감독관들이 하죠.

김광수위원

어디 군 우리 감독관들이요. 그 설계도를 보시고 화장실이나 그런 안에 내부시설 설계도면을 보고 뭐 느끼신 점은 없었어요.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그 설계도가. 우리 소장님 잘 모르시면 담당계장님이 답변해주세요.

박명석위원장

주무계장님이 답변해주세요.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시설개발담당 소준호 시설개발담당 소준호입니다. 그 문제는 전임쪽에서 했을 때 검토가 다 돼서 의료원하고 의료원 운영진들이 일부 짜졌을 때 우리 원장님하고 일부 다 의견을 맞춰서 보건소하고 같이 해서 그렇게 의견을 맞춰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가 와서 봤을때는 좀 화장실이라든지 그런 문제점들이 현재는 저희가 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은 됩니다.

김광수위원

원장님도 그 설계하는데 설계도를 보시고 관여를 하셨었다고요. 원장님은 아니시던데요. 저번에 우리 가서 봤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계시고 왜 이렇게 됐는지 답답하다고 말씀하시던데요.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시설개발담당 소준호 아마 설계가 완료되고 나서 원장님이 들어오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런 부분은 좀 원장님까지는 정확하게 모르시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지금 우리 소준호 담당께서 보실때는 어떻게 잘 됐습니까? 문제가 많아요? 어떻게 그런 설계를 할 수가 있어요. 최신식 의료시설을 하면서 화장실부터해서 계단부터 해서 진찰실이나 이런 곳이 너무 비좁고…….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시설개발담당 소준호 그런 면은 제가 봐도 담당자 입장에서 봤을 때 약간의 문제점이 없지 않았나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약간의 문제가 아니고요. 문제가 많아요. 관리․감독을 감리도 있을 것이고 우리 군에서도 설계도를 보고 담당공무원도 보시고 이건 잘못 됐구나, 잘 됐구나 이런 판단 능력들은 있으시잖아요. 설계가 잘못 됐으면 그 부분들은 바로 설계를 수정해서 최대한 의료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이 없어야 되는데 의료원 가서 병 고치러 갔다가 전부다 병 얻어 나올 것 같아요. 우리 진안의료원 시설 가서 보면.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시설개발담당 소준호 제 변명은 아니고요. 전 담당들이 있었을 때 다 완료가 됐고 구조적인 문제까지 거의 다 공사 진행이 된 부분이라서 저희가 그 이후에…….

김광수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우리 보건진료소장님은 아니 보건소장님은 어저께 연말에 가서 다시 예산확보해서 미비한 부분들 수정하겠다고 그러는데 우리 시설담당 소준호님이 가서 보셔서 저희 의원님들이 지적한 게 있습니다. 그 부분 어떻게 수정하라고 소장님한테 확실히 가서 짚어주세요. 이렇게 수정하시라고요. 소장님 잘 몰라요. 뭐가 뭔지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있어요. 우리 소장님은 지금도. 어제 답변하는 걸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 관광개발사업소장님하고 담당 아니면 같이 가셔서 종합적인 문제점을 찾아서 설계 문제점을 확실히 짚어서 개원하기전에 그런 시설부터 보완하시라고 지시를 하시라고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즉각 확인해서…….

김광수위원

보건소장은 몰라요. 시설이 뭐가 잘못됐는지를. 바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소장님은 의료원에 현지 답사해봤어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저는 가보기는 가봤는데요. 이미 제가 알기로도 그전에도 이미 담당기술자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직원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하다가 이쪽으로 나중에 업무가 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모든 뼈대고 뭐고 일체가 형성이 된 상태에서 저희가 업무를 받았기 때문에 아마 저희 담당도 세밀한 데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제가 생각할때는 우리 소장님도 문제가 있다는 거죠. 현재 과장을 맡으면 현지확인도 하고 문제점을 분석해서 팀장들한테 얘기를 해주시고 그래야 되는데 지금 거기가 소장님이 생각할 때 내가 내 집을 짓는데 내 사업을 하는데 그렇게 짓겠어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박명석위원장

진짜 한심하다니까요. 의료원가서 보면 한심해요. 그만큼 담당자들이 나태하다는 거예요. 내 집을 지으면 그렇게 하겠느냐고요.

김광수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위원장도 어제도 보건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장례식장하고 의료원을 들어가는 진입로하고 출입로 하나밖에 없어요. 2차선이죠. 편도 2차선이라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2차선. 왕복 2차선.

김광수위원

뒤로 나가는 길이 있어야지 그거 어떻게 길 하나가지고 미끄러워서 겨울에 차 한 대 막혀버리면 응급구급차도 못 올라가요. 차 한 대 막혀서……. 어디 외곽으로 들어가는 다른 진출입로가 있어야지 그 큰 의료원하고 장례식장을 하는데 길 하나 내놓고 보건소장님은 이런 얘기해봤자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안 들였고 오늘 시설담당하시는 분들이 바로 진출입로 확장을 하던가 4차선으로 확장을 하던가 아니면 다른 쪽으로 다시 출입로를 그쪽으로 들어와서 나가는 길은 다시 만든다든가 이런 계획을 바로 세우세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지적사항에 대해서 다시 확인해서 세밀하게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배성기 위원 거수) 예. 배성기 위원님.
성기

배성기위원

저는 북부마이산 상가들 보상사업 그것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또 거기에 세입자들 있잖아요. 건물주가 아니고 세입자들의 처우개선은 어떻게 하는가, 그곳에서 장사를 하다가 나가실 때 그분들한테 어떻게 하는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 그것을 답변해주시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상가에서는 저희들에게 건의문을 보내온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관련법들을 다 검토를 해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지금 다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아까 보고도 했습니다만 열두 분 중에서 지금 여덟분은 승낙이 되어 있는 상태고 나머지 분들도 거의 내려오는 걸 봐서 또 건의 사항에 대해서 조치 결과에 따라서 승낙하겠다 이렇게 거의 확답은 받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상가에서 요구하는 그 내용에 일치만 되면 이전하는데는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상가에서 약초 같은 거 판매하고 특산품 파는 업체에서 왔는데요. 우리 한약초타운에 그런 약초센터를 지금 만드나요? 밑으로 내려와서 상가…….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거기 특산품 판매장이 있습니다.
성기

배성기위원

그분들은 그게 본인 건물이 아니고 세입자라서 그런 곳을 자기를 대체로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더라고요. 그런 것을 그쪽에 있던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해서 지원을 해주셔야지 그분들이 나오면서 건물주나 같으면 받아서 나오지만 건물주도 아니고 세입자들은 몸만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 걱정을 좀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참고해주시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지 않아도 제가 교육중에 있어서 담당이 또 상가번영회를 찾아가는 면담한 내용이 있고 하니까 정확한 것은 저희 담당한테 듣도록…….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개발담당 송형진 관광개발담당 송형진입니다. 현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분은 지금 인삼밭 가든 세입자인 것 같습니다. 농․특산물 판매장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쪽은 전략산업과에서 사용허가를 득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저희가 특혜를 줄 수가 없습니다. 사용기간이 끝나서 지금 전략산업과에서 언제까지만 사용을 할 수 있다라고하고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그분이 지금 3일째 저희 사무실 쫓아오고 그랬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분인데 그분한테는 특별히 저희가 일품가든 하던 염기찬씨도 마찬가지고 그때 나가시고 새로 세입 들어오셨던 분인데 지금 현재로서는 인삼밭 가든에 대해서는…….
성기

배성기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릴게요. 인삼밭 가든 특산품을 팔잖아요. 그분의 말은 자기가 그동안에 자기 거래처도 있고 그러는데 갑자기 그걸 그만두면 그래서 대체사업으로 그런 것을 하나 줬으면 그런 바램이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러면 우리 기간제근로자들도 끝났으니까 그만둬 그러지 못하잖아요. 그분들이 지금 거기에 살고 있으니까 그런 것을 특별히 검토해서 갈 수 있게 한번 조사를 더 해서 그냥 막무가내 안돼, 돼 이렇게 하지 말고 한번 좋은 방안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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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지금 저희도 민원인한테는 말씀을 드렸어요. 저희 마이산관광단지내에 일반상가 부지가 6개 있다보니까 지금 하시고 계신 분 자체가 진짜 단골손님들이 꾸준히 있어서 그럴 경우에는 전략산업과에 부탁을 해서 농․특산물판매장을 지어라. 진안군 땅이니까. 그래서 임대할 수 있는 방안을 선택을 해야 되지 우리가 그 사람한테 땅을 준다, 이런 말은 못한다고 답변을 했거든요. 3일 오시다가 4일째부터는 안 오시더라고요. 더 이상 안 오신다고. 설명은 다 해드렸는데 딱한 사정은 알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그러니까 전략산업과하고 상의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남부도 농․특산물판매장이 있는데 그쪽도 운영이 어렵거든요. 그런데 북부쪽에 계시는 분처럼 사업을 하시면 남부도 잘 될 것 같은데 남부도 1층은 그냥 생표고나 이런 부분 팔고 2층은 음식점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분이 남부도 임대기간이 끝나거든요. 끝나면 그쪽으로 갈 생각도 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그 민원인께서.
성기

배성기위원

아니 그분 얘기는 자기 나름대로 고객확보도 되어 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면 어떻게 하냐 그래서 그런 장소가 만들어진다고 하니까 그런 것을 검토를 하시라고 제가 전략산업과쪽으로 또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요. 잘 알았습니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신갑수 위원 거수) 예. 신갑수 위원님.

신갑수위원

면청사신축할 때 원래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설계하고 감독까지 합니까?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신갑수위원

그러면 설계할 때 저는 왜냐면 저번에 의원님들이 백운면사무소 신축현장을 갔다왔는데 그동안에 보면 각 읍면에 보면 전천후 체육관시설이 되어 있는데가 있고 없는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 설계가 되어서 부지라든가 이런 면적이 적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이왕 면청사를 새로 신축을 한다고 그러면 거기에 강당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그 대강당에 다목적 강당이 신축이 되는데 거기에 조금만 투자액을 늘린다고 그러면 다용도로 배구하든지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높이하고 면적하고 좁기 때문에 거기까진 못한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렇게 앞으로 신축 청사가 신축계획이 있다고 그러면 앞으로 그렇게 추진을 한다고 그러면 새로운 다목적 전천후 체육관시설을 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가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저도 지난번에 그런 말씀을 듣고 한번 청사를 가봤는데 주천 같은 경우가 규모가 더 작고하기 때문에 배드민턴이나 이 정도밖에 할 수 없는 그런 공간이고 좀 아쉬운데요. 앞으로…….

신갑수위원

이미 설계가 끝나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앞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검토를 충분히 하겠습니다.

신갑수위원

그렇게 하시고 또 한가지 주천에 농기계보관창고 이전했죠. 농협집하장 뒤쪽으로. 12쪽에 있어요. 거기에 사업완료가 5월 23일인데 지금 농기계보관창고 108㎡면 32평정도 되네요. 그렇죠. 그런데 1억 1천만원인데 이 속에 부지매입비하고 건물이 조립식이죠. 그것 포함된 금액입니까? 1억 1천만원 속에? 사업비. 업무보고 12쪽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죄송합니다. 그 내용을 제가…….

신갑수위원

그러면 담당도 아시는 분이 안 계신가?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이미…….

신갑수위원

그러면 답변 못하시겠네. 그럼 어떻게 하지. 왜냐면 농협에서 말씀하시기를 농기계창고 뒤에 부지를 얼마씩 평당 얼마씩 매매가 이루어졌는지는 모르지만 ㎡당. 그런데 그 앞에 면적에다 포장을 해주기로 했다 그런 얘기거든요. 그 내용도 모르시겠네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신갑수위원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5월달에 끝난 것이기 때문에 제가 거기까지 신경을 못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신갑수위원

그러면 이 내용은 전임자한테 답변을 받으셔서 저한테 제출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명석위원장

위원장이 간단하게 한 말씀 드리겠는데요. 그 방금 신갑수 의원님이 저번에 우리가 백운 갔다왔잖아요. 그 문제점을 제시해줬어요. 그런데 주천은 아마 체육관도 없고 여러 가지 부분에 그 부분을 지적한 부분인데 우리 소장님 얘기 들어보니까 주천도 설계 끝났어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지금 발주 끝났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설계가 끝났더라도 문제점이 있으면 다시 설계를 해서 하는 것이 원칙아닌가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런데 그 위치가 협소해서 그것을…….

박명석위원장

핑계대지 말고 자료 가져와 봐요. 자료 가져오고 백운 가서 보면 거기에 5평 정도만 더 늘리면 모든 것이 해결이 돼요. 그러면 주천도 5평 그 면적이 얼마나 될진 몰라도 다시 검토해서 설계를 다시 한다든가 그러면 14억, 20억이란 돈을 절감하는 건데 왜 설계 끝났다고 해서 그걸로 그냥 못을 박으려고 하냐고요. 다시 체크해서 5평이나 10평만 늘리면 해결이 다 된다고요. 체육관까지. 그동안에 우리 담당 주무관들이 거기까지 생각을 안하고 그냥 했다는 것 아닙니까. 계장님 설명 한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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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개발담당 소준호 그 부분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천면은 당초부터가 주천면 청사부지가 작습니다. 그래서 주변 토지를 더 매입을 해서 더 늘리기는 했는데 그래도 지금 백운면보다 면적이 한 3분의 2정도 밖에 안되는 전체부지면적상으로 봐도 그런데 지금 면청사를 짓고 그러면 백운면 강당에 비해서 현재 설계도 강당 자체가 3분의 2정도 밖에 안됩니다. 현재 설계 되어 있고 지금 공사를 21일부터 착공을 하게 되는데요.

박명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요. 계장님, 지금 면적이 적다고 하는데 어차피 면사무소 청사 이렇게 해서 완공하면 언젠가는 주천에 체육관 지어줘야 돼요. 안 해줄거예요? 다른 면 다 지어줬는데……. 그렇다고 치면 면적이 적으면 거기 가까이 붙어있는 면적을 지금이라도 사서 그런 계획을 한번 해볼 용의가 없냐 그런 얘기죠. 꼭 테두리 안에 손바닥 안에 그런 것만 생각하지 말고.

신갑수위원

그런데 그 시설규모가 1㎡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뭐가 3분의 2 면적이 되고 그러지. 부지면적 말씀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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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개발담당 소준호 부지면적이 아니고요. 강당부분만.

신갑수위원

그래요, 강당부분. 그러면 사무실하고 기타 센터라든가 그 면적이 지금 건축면적이 넓어졌다는 얘긴가. 백운보다 그러면.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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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개발담당 소준호 예, 그런 쪽에…….

신갑수위원

강당은 좁아지고…….

박명석위원장

가능하겠네. 그러면 사무실 줄이고 강당을 더 몇 평 넓힌다든지 하면……. 그러니까 설계를 다시해서 한번 해볼 필요성이 있냐 그런 얘기에요. 해결되는 것을 왜 못하냐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도면하고 같이 확인을 해서 어려웠던 상황을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다른 사무실 여러 가지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 면적을 조금 줄여서라도 강당을…….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러니까 건축을 해서 그 위에다 강당을 하는게 아니고 주천 같은 경우에도 별도로 사무실이 있고 옆쪽으로 나와 있어서 강당을 설치하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기는…….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백운 모델로 하면 체육관이 가능하지 왜 못해요. 거길 검토 안하고 그냥 면 청사만 생각했으니까 설계 그렇게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에 체육관까지 거기에 유치한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대한 설계를 했을 것 아니냐 그런 얘기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조그마한 소회의실이나 이런 용도로 하지 체육관 용도로서의 처음부터 계획을 했던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또 체육활동 하는 것들은 어차피 보면 행정관청에서 하는 것보다 별도로 어느 자체단체를 가봐도 아마 체육시설이 그렇게 갖춰진데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모델로 해요, 모델로.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학교 같은데를 이용했으면 싶은 생각에서 그냥 그대로 했던 것 같습니다.

박명석위원장

학교, 학교 말씀 잘 하셨네. 학교 토요일, 일요일밖에 개방 안해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마령 같은데도 낮에 아니 평일에도 연습도 하고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박명석위원장

그런데 학교에서 학생들 공부하고 있는데 가서 우리가 운동하겠다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낮에는 못하죠. 퇴근…….

박명석위원장

그러니까 저녁에 하는데 결국에 그렇게 해서 다시한번 설계변경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체육관 어차피 주천 지어줘야 돼요. 없잖아요, 다른 면 다 있는데 주천은 없잖아요. 그러면 결국에 지어줘야 될텐데 거기에 대한 대안을 해서 복합으로 하면 다 민원이 해결되는 것을 그러면 주천 체육관 지으려면 대지 사야지 건물 지어야지 최하가 20억 들어가요. 그러면 20억원에 대한 예산을 다시 세워야 할 것 아니에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다시 한번 설계변경해서 청사를 1년 늦게 짓더라도 그런 대안을 할 수 있으면 해보라는 거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감사자료 보시면서 질의해주세요. (김광수 위원 거수) 예. 김광수 위원님.

김광수위원

지금 우리 북부마이산 개발계획 중에 제가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이 마이돈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이거든요. 어떤 마이돈 농촌테마공원 건물 같은게 지어지나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거기 지금 거의 완공 됐는데요. 체험장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러면 지금 가장 관광산업에 가장 중요성은 먹거리에요. 먹거리. 누가 아까 항상 드린 말씀이지만 저번에 송하진 도지사님도 그 얘기하시더라고. 한옥마을에 한옥 보러 오는게 아니고 거기 오면 뭔가 먹거리도 있고 다른 다양한 문화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관광객들이 몰리는 것이지 한옥 보러 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마이돈 농촌테마공원을 조성하면 거기에서 그것을 구경하고 먹거리를 어떻게 계획을…….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먹거리도 거기에서 같이하고요.

김광수위원

어디에서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 자리에서.

김광수위원

그 자리에서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소시지나 이런 것들도 돼지로 하는 소시지 만드는 체험도 하고 바로 옆쪽에는 주식회사 진안마을에서 지금 건축을 하고 있는데요. 그쪽에서 지금 음식점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이제 저는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건물형태를 돼지형상으로 지어서 넓게 지어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일단 입 쪽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꼬리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쪽 입 쪽에서 들어가시는 분들은 안에서 그 건물 안에서 머리고기부터 쭉 먹고 나갈 수 있게 하고 뒤에서 꼬리쪽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은 예를 들어서 족발, 꼬리탕, 순대 거꾸로 나오고 마지막으로는 머리고기 이렇게 먹고 나올 수 있게 그런 것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그런 시설은 지금 없잖아요. 안에.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없습니다.

김광수위원

그게 제가 볼때는 참 상당히 중요하고 그분들이 구경 오셔서 다양하게 돼지요리를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도 흑돼지 요리를 연구를 하고 있고 개발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돼지고기에 대한 모든 부위, 돼지고기 부위도 많잖아요. 족발, 순대, 꼬리구이, 삼겹살 그 다음에 돈가스, 돼지머리 이렇게 해서 쭉 나오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뷔페식으로 조금씩 가져다 드실 수 있게 한번 들어오는데 음식값을 얼마를 받고 그게 어렵다면 밖에 있는 어디죠 지금…….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진안마을주식회사.

김광수위원

진안마을주식회사에 얘기를 해서 그런 부분, 전체적인 돼지고기 요리를 전체적으로 먹을 수 있게 그런 부분들을 강조를 해서 추진이 돼야 될 것 같아요. 덜렁 공원만 해놓고 해서는 먹거리 없으면 안 옵니다. 지금 어차피 관광객들이 주차장은 그 밑으로 다 주차를 하잖아요. 그러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김광수위원

다 밑으로 내려오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거기를 거쳐서 올라가야 되잖아요. 마이산을 갈려면. 그러면 지나갔다가 내려오면서 먹거리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먹거리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를 그쪽에 아까 진안마을주식회사나 또 상가들 내려오시는 분들 그분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먹거리 장터가 형성이 될 수 있도록……. 먹을 거 없으면 안와요. 지금은. 꼭 그렇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내일이라도 당장 대표들 만나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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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제가 참고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마이산 관광단지내는 한 개의 필지로 봐야됩니다. 그래서 마이돈 농촌테마공원내는 실질적으로 돼지문화체험관이라고 해서 소시지 만들기 체험장하고 아이들 키즈카페시설을 만들어서 그 공간을 활용하고요. 지금 우래 한우 위쪽에서부터 돼지문화체험관까지 지금 우래 한우도 있고 일반 상가 한 동 짓고 있고요. 진안마을주식회사에서 두 동 짓고 있고 북부상가사람들이 내려오거든요. 지금 어제도 번영회 사람들을 만났는데요. 상가 상인들 자체가 관광지다 보니까 똑같은 음식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11월달에 타 지역을 견학을 가자고 의원님들이 추경에 3백만원을 세워주셔서 상인분들도 사고 의식을 바꿔야 된다, 다 똑같이 가면 안된다. 그래서 지금 저희 농업기술센터도 먹거리를 개발하지만 상가분들도 사고방식을 바꿨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번에 같이 가서 견학을 하고 와서 변화를 시킬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예, 알았어요. 하여튼 열심히 하시라고요.

박명석위원장

(김남기 위원 거수) 예. 김남기 위원님.

김남기위원

마이산 주변개발에 대해서 어찌됐든 우리 진안에 대표 관광지이고 전국적으로 명성이 있기 때문에 개발이 잘 되어야 하는데 명품 마이산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동안에 주차장 조성, 미로공원, 테마공원, 상가이전보상, 관광객쉼터, 생태수변공원조성 등 한 200억 이상 투자가 되거든요. 그 전에 홍삼스파 하는데도 208억원 투자됐지, 산약초타운만 해도 한 70억 투자돼서 거의 지금 내년까지 한 500억 투자가 된다고 봐요. 그러면 예산투자로 봐서 명실공이 전국적인 대표관광지로 발돋움해야 된다고 보는데 다만 아쉬운 것이 숙박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숙박시설에 대한 대책으로 숙박단지를 조성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그동안에 한백R&C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중단됐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진행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소유자하고 협의는 거의 매일 하다시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상을 너무 많이 요구를 하다보니까 그게 지금 어려움이 막혀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한백R&C에게도 보상 이것만 해결이 되면 하여튼 지금이라도 할 수는 있겠다 우리보고 보상만 책임져라 이런 식인데요. 아직 협상이 안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대책보고를 드린게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진안에서 직접 행정에서 관여를 해서 부지조성을 해서 분양을 하는 방법으로 했을때에는 토지수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토지수용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고 여러 가지를 지금 고심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남기위원

토지수용절차를 밟다보면 기간이 너무나 오래 걸리니까 그만큼 개발에 터덕거리니까 어찌됐든 토지주하고 적정한 협의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토지주하고 추진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간격을 좁힐 방안은 없는가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아직 그렇게까지 안되고 있거든요. 간격이 전혀 좁혀지질 않아요. 막무가내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저희 실질적으로 감정가액이 지금 한 3억 이상 정도 되는데 그에 대한 한 10배를 요구하고 이 정도까지도 처음에는 하고 있다보니까 간격이 좁혀지질 않고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리고 사양제 수변공원 조성에서 지금 물을 끌어 올려서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개울식으로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 구간이 짧다고 생각을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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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지금 물 끌어올리는 것은요 진안천하고 사양천에서 만나는 지점에서 물을 끌어올리거든요. 그러면 북부 3주차장 위쪽으로 해서 물이 떨어지거든요. 그 물이 골짜기를 타고 내려와서 사양제 통과해서 지금 마이돈으로 연결돼서 거기서부터 지금 마이돈 광장까지 이렇게 해서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러면 이게 몇 m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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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지금 실질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공간은 한 200m정도 됩니다.

김남기위원

200m면 거기가 짧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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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그런데 저희도 당초는 우래 한우까지도 생각을 했었는데요. 도로폭이 너무 좁아서 만들기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지금. 중앙통로가.

김남기위원

어찌됐든 많은 예산이 투자해서 관광지다운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니까 이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조성이 잘 됐다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흡하다보면 계속 민원인들도 얘기가 나오고 그럴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왕 할 때 잘 주민들 의견, 관광지 관광객들한테도 의견을 들어보고 해서 어느 방향, 타지역방향 잘 검토해서 잘 마무리 해 줄 수 있도록 어찌됐든 내년 상반기 가면 개장이 된다는 거야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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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내년 상반기기면 사업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김남기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하반기부터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여야 되는데 그만큼 사전에 홍보도 병행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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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예, 알겠습니다.

박명석위원장

소장님, 그러면 거기에 북부주차장에 이쪽으로 다 완공해서 내려오면 우리가 평소에 완공된 후에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 잔 한다 그러면 주차장에 차를 놓고 올라와야 되는가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걸어서 올라가야 된다?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기존에 이용되고 있는 아스팔트 포장된 기존 도로 매표소에서 지금 우래 한우 그 도로 그쪽은 폐쇄를 하고요. 지금 새로 우리가 분양을 했던 가운데 동선을 그쪽으로 돌려서 이용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렇게 한다? 그러면 그 후에 시설을 보려면 무조건 차로는 못 가고 걸어 들어가는……. 그러면 실질적으로 거기에 커피숍이라든가 그 안에 모텔 있잖아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맨 입구에 마이산 정기담은 쉼터 그쪽에도 아마 커피숍이 장애인단체에서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명석위원장

그러면 모텔을 가야되고 커피를 한 잔 하러 가려면 그리고 주인도 주인은 차 가져 갈 수 있어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지금 마을쪽으로 그쪽에는 되어 있거든요.

박명석위원장

마을쪽으로.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마을쪽에는 어차피 왕복할 수 있는 교통이 있으니까 그쪽은 가능합니다.

박명석위원장

주인은 갈 수 있지만 손님은 차 가지곤 못 들어간다 그런 얘기죠.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될 수 있으면 하여튼 거기에 주차하고 거쳐서 올라갈 수 있도록 관광할 수 있도록.

박명석위원장

확실히 그렇게 해주셔야지 어떤 특정인은 차 타고 들어가고 커피 한 잔하고 손님은 그런 얘기를 확실히 해주셔야지…….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남기위원

기존 도로, 현재 도로는 다 폐쇄가 되고 마을 앞쪽으로만 이용한다는 거 아냐?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그 도로는 주민들이 어차피 경운기나 이런 장비가 있기 때문에 왕복으로 하고 버스도 다녀야 되니까 그 도로는 이용을 하고 관광객들에 대해서만 밑에 주차장에 놓고 별도로 우리 가운데 길로 동선을 새로 만들어서 그쪽으로만 이용할 수 있도록…….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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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우래 한우에서부터 박물관 입구까지만 통제를 하겠다라는 얘기입니다. 거기를 통제를 해야 양쪽 상가 가운데로 해서 관광객들이 주차를 하고 그 가운데로 해서 통과를 하기 때문에 동선이 그쪽이 세군데다 보니까 주동선, 차량이 다니는 동선은 우래 한우에서 박물관까지만 통제를 하겠다라는 얘기입니다.

김남기위원

그러면 무진장여객 버스가 금복회관까지 올라가죠? 그럼 기존대로 버스운행 금복회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성수

김성수관광개발사업소장

거기는 가죠.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개발담당 송형진 지금 저수지 밑에 거기에 회전교차로가 생깁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돌아서 다시 나가는 걸로 됩니다.

김남기위원

무진장 여객 버스는.

박명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 관광개발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일정에 따라 모두 마쳤습니다. 지난주 11일부터 9일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일정을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8차 회의는 12월 12일 개의해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3분 산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