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렬수산과장
수산과장 최상렬입니다. '97년도 수산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97년도 사업추진계획과 일반시책사업, 특수시책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97년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7년도에는 투자규모가 4,737,000천원입니다. 이 예산은 당초예산에 계상된 사업비로써 이 예산액으로 1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투자 재원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국비가 22%인 1,042,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도비는 19%인 889,000천원, 군비는 25%인 1,21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융자는 24%로써 1,121,000천원이 되겠고 자부담은 10%인 47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재원 구성입니다. 다음은 사업별로 보고를 드리면 어업기반시설로서 2건입니다. 거기에 2,310,000천원이 투자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자원조성이 4건에 732,000천원, 바다환경개선사업이 4건에 149,000천원, 어업인 부담경감이 3건에 69,000천원, 수산물 산지가공 1건에 700,000천원, 어선건조 및 장비 현대화가 5건에 695,000천원, 내수면개발 1건에 13,000천원, 특수시책 2건에 142,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부계획을 말씀드리면 어업기반시설에는 육지소규모어항 4개소와 어항진입로 개설이 1개소가 되겠습니다. 다음 수산자원조성에 가리비살포 150ha, 가리비수하 4ha, 전복살포 5ha, '96가리비살포 융자상환 225ha로 4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바다환경개선에 공동어정정화 맑은바다가꾸기, 폐유 수거용기 설치, 침체어망 인양으로 4건이 되겠습니다.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은 1개소에 금년도 처음으로 770,000천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다음은 어민부담 경감사항입니다. 개량부자 1,000개와 어선용기게 30대 양식용 기자재 5대 해서 3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어선건조 및 장비입니다. 노후어선 대체로써 8톤미만이 20톤, 8톤이상이 22톤이 되겠습니다. 표준어선건조가 5톤이 되겠고, 어선기관 대체가 700마력, 장비 설비개량 2척 해서 총 5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내수면 개발은 향토어종 조성 1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시책사업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어업기반시설입니다. 어업기반시설은 주로 어항개발이 되겠습니다. 인구 방파제가 금년도에 30m에 554,000천원이 투자되겠고 전진항 방파제가 22m에 395,000천원, 후진항 방파제가 20m에 325,000천원, 동호항 방파제가 20m에 336,000천원이고 어항진입로 개설이 200m에 700,000천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산자원조성이 되겠습니다. 가리비 살포증식사업이 금년도에 150ha에 450,000천원이 되겠고 가리비 수하양식이 4ha에 20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복 살포증식사업 5ha에 7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96가리비 살포 융자금 이자상환이 22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바다환경개선 사업입니다. 근래에 들어서 저희들 연안에 많은 오폐수와 어민들이 사용하고 난 폐어망이 많이 침체되어 있어서 수질에 영향을 주고 어로작업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것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본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일반어장 정화사업이 550ha에 93,000천원이 되겠고 맑은 바다가꾸기 사업이 3개소에 12,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폐유 수거용기 설치가 1개소에 2,000천원이고 침체어망 인양이 50ha에 42,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업인 부담경감사업입니다. 먼저 어선용 기계공급이 30대에 60,000천원이 계상되었고 양식용 기자재 5대에 6,000천원, 개량부자 지원이 1,000개에 3,000천원이 계상되어서 개량부자는 가리비 양식업자들에게 지원이 되겠고 양식용은 내수면 양식사업자에게 지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입니다. 우리 관내는 대형이고 관내에 생산되는 것을 집약적으로 특산화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서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도와 절충해서 770,000천원을 유치했습니다. 우리 관내는 멸치가 대량으로 채포되고 또 오징어가 원시적인 방법으로만 유통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이 가공시설을 설치해서 우리 관내에서 나는 멸치를 건조 가공해서 상품의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개발하고 오징어도 다만 건조만 해서 상품화하는 것이 아니라 완제품으로 해서 소비자 기호에 맞는 그런 상품으로 계속 개발하고자 이 사업을 유치했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선 건조 및 장비 현대화입니다. 노후어선 대체건조가 47척에 483,000천원의 예산이 계상되었습니다. 어선 기관대체가 2척에 112,000천원, 장비 설비개량이 2척에 100,000천원이 계상되서 사업자를 확정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내수면 개발이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의 향토어종을 계속 조성해 왔습니다만 금년에도 13,000천원의 예산을 세워서 산천어라는 어종을 적기에 방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특수시책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들이 본 예산에는 계상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1회 추경에 요구한 바 있습니다. 먼저 어업면허처분 기본도 및 어장도 작성에 대한 용역비 예산입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73년도에 강원도에서 일괄 용역해서 작성된 도면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해상 기상이변으로 인해서 해안이 침강이나 해안선이 변해서 현재 있는 도면과 상당한 부분이 일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선과 연접한 지역의 실측을 위한 육상 보조기점이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측량해서 도면을 확보함으로써 모든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틀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들이 요구한 금액이 42,200천원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저희들이 정치어업권, 양식어업권, 공동어업권, 정치성 구획어업 등 68건에 대한 모든 측량과 도면이 작성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잠수기 어선 매입입니다. 현재 연안 수역에는 수산자원이 감소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또 우리 도에서는 가리비 양식이 성공해서 확대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실정에 있고 또 잠수기 어업은 가리비 양식장과 조업장소가 중복이 돼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양식장 확대가 사실상 어렵게 되고 어촌계와 분쟁이 고질적으로 빈번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잠수기 어선을 매입해서 완전히 폐지시킴으로써 어촌계 지선 앞바다를 어촌계원에 환원시키는 그런 취지와 그럼으로써 어민 공동소득장을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현재 동해 수협에 소속돼 있는 잠수기가 40척이고 조업구역은 경북에서 강원도 해안 일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는 20척을 갖고 있는데 개인이 15척을 갖고 있고 어촌계에서 5척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서는 개인은 없고 후진어촌계가 잠수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잠수기 어선 매입계획을 말씀드리면 총 사업비 2,980,000천원을 도에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이중에 국비가 60%인 1,788,000천원을 확보했고 도비가 20%인 590,000천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시군비가 20%인 590,000천원을 확보할 단계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5월부터 9월 사이에 전면 매입해서 처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선과 어구가 감정원의 감정에 의해서 잔존가 보상이 평균 22,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른 폐업을 하는 보상비로서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한 조사전문기관의 용역에 의해서 금액이 산정이 됐는데 평균 척당 200,000천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이것은 연 평균 수입액에 곱하기 3년을 계산한 금액입니다. 사업비 확보는 조금 전에 보고드린 것과 같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잠수기 매입 사업은 우리 수산시책상 가장 획기적인 어업구조 조정입니다. 총 사업비 20%에 해당하는 시군비 부담이 불가피한 실정이고 시군비 596,000천원중에서 시군별로 99,343천원을 균등 부담하도록 그렇게 자체적으로 내부조정이 됐습니다. 저희는 제1회 추경 예산시 군비 확보를 요구했습니다만 어느 시군이라도 이것을 확보하지 못하면 본 사업이 전면 무효가 되는 이런 실정을 의원님들께서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사문항 개발의 마무리입니다. 여러 의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기사문항을 개발하면서 마무리를 못해서 인근에 있는 토사가 항내에 유입되고 입출항하는데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어민들에 대한 실지 생활에 악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개발계획을 세워서 잔여 방파제 34m에 대한 850,000천원하고 방사제 연장 50m에 150,000천원 해서 총 1,000,000천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채널을 통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사업비 확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사문항 현안사항을 저희들이 '96년 4월 8일자로 자체계획을 세워서 결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소요사업비 확보방안에 대한 강구대책을 작년도 12월 29일자로 결심을 받았고 매몰에 따른 어선 미출항 대책 동향보고를 금년도 1월 8일자로 도에 보고한 바가 있고 도비확보를 위해 관계자가 상경해서 저희들이 협의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기획관리실을 방문해서 협의한 바 있고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또 한번 갔다 왔고 2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3차로 기획관리실에 가서 예산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국비확보를 위한 관계자 방문을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재경원에 갔고 1월 18일과 19일, 2월 6일과 7일 세차례에 걸쳐서 예산협의를 긍정적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도비확보를 위한 관계기관을 방문했습니다. 강원도 동해출장소에 1월달, 2월달, 3월달 3차에 걸쳐서 협의한 바 있습니다. 사업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재경원에서 최대한으로 협조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고 우리가 거기에 필요한 항목을 정해서 신청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 2월 4일 농어촌 생산기반 및 환경정비 특별교부세 신청을 저희들이 해서 기사문항 개발에 대한 500,000천원을 확보했습니다. 결과는 '97년 3월 7일자로 결재가 돼서 저희들이 10일자로 공문접수를 했습니다. 잔여부분 도비 300,000천원에 대해서는 요구한 바 있습니다만 1회 추경 전에 다시 협의를 통해서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군비 200,000천원은 방사제 연장하고 그것에 따른 준설을 위해서 200,000천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금번 추경에 요구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저희들이 원하는 대로 확보가 된다면 '97년도 총 사업비는 거의 7,000,000천원이 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수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