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길지역개발과장
지역개발과장 윤정길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업무보고를 받으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저희 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만세고개 정비사업을 비롯해서 총 15개 사업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에 한해서 발췌를 했으니까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만세고개 정비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만세고개는 현재 있는 만세고개 위치에 부지매입을 1,775㎡를 하는 것으로 해서 현재 예산이 50,000천원이 서서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추진사항이 현재 저희가 3명 중에 소유자가 1명은 기공승락을 징구했고 2명은 매입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협의 중에 있는 두 분은 윤봉천씨와 이명희라는 두 분인데 문제는 우리가 보상을 주고자 하는 가격보다 너무 많은 금액을 달라고 하고 그리고 윤봉천씨 같은 사람은 조상 답이기 때문에 좀어렵다고 해서 계속적으로 저희가 협의중에 있는데 협의를 단시일내에 끝마쳐서 조성하는 걸로 하고 앞으로 협의가 끝난 다음에 공원조성부지를 성토를 하고 만세고개 공원비에 대한 공모를 한 다음에 내년 중에 설치를 하는 걸로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두번째, 양양 도시계획 재정비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양양 도시계획은 지금 현재 공청회를 다 거쳐서 도시계에 승인신청을 7월 9일날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현재 문제는 도시계획 구역내 농지가 들어가는 게 있습니다. 관동대 앞의 농림지역이 지금 경지정리지역이 69,000㎡가 되고 다음에 저희가 도시계획을 변경하면서 들어가는 게 438,000㎡가 있는데 이게 전부 농림부장관 승인사항으로 법령이 개정됐기 때문에 지난번에 438,000㎡에 대한 거는 9월 3일 저희가 농림부를 방문해서 빨리 농지전용 협의를 해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곧 될 거라고 보고 여기에서 문제점은 관동대 앞의 농림지역이 69,000㎡인데 이것은 대체농지를 지정해야 되는데 저희가 대체농지를 지정할데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농림부를 방문했을 때 양양군의 실태를 설명드렸습니다. 우리가 85.9%가 산림지역이기 때문에 어떤 지역을 개간한다 하더라도 경사도가 심하기 때문에 우량농지는 69,000㎡가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전국단위로 조정을 해 달라 이랬더니 그 담당자가 다음에 검토하는 걸로 해 보자, 우선 농지전용 협의 438,000㎡에 대한 것만 우선 1단계로 하고 그게 끝난 다음에 2단계로 하는 걸로 해서 한 번 더 농림부를 방문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구 도시계획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구 도시계획 재정비 사항은 저희가 9월 26일날 도 도시계의 심의가 있었습니다. 그때에 도시계획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현지에 가서 한 번 보고 결정을 하자는 걸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일 9시 30분에 현남면사무소에서 도 도시계획소위원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은 오후부터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장소 준비도 하고 여러가지 준비도 하고 사전에 답사도 하고 해서 내일 소위원회 개최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서 현남 인구 도시계획이 승인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은 도시계획이 끝난 다음에 도시계획구역내 자연취락지구로 지정을 7개소를 해가지고 주민들에게 건폐율을 20%에서 40%로 올려주는 작업과 해안도로 개설하고 현남에서 뒷편 해안도로에 대한 지역의 택지개발사업 계획도 마무리를 하는 걸로 그렇게 향후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5페이지 물치 도시계획 재정비 사항은 지난 9월 26일날 속초 도시기본계획이 도 자문을 받았습니다. 도 자문위원회에서 기본계획이 보기가 힘드니까 현지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현지실사를 하자고 해서 오늘 속초시가 2시에 도 도시계획소위원회에서 오늘 속초시 소위원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와서 실사가 끝난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건교부 승인 후에 저희가 독자 기본계획으로 되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저희가 독자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준비는 저희가 도시계획으로서의 준비는 다 해 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라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은 강선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하고 물치~장재터간 도로개설하는 것도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점차적으로 물치를 발전시키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 남문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오색약국에서부터 대성장 여관까지 101m가 되는데 지금 현재 보상은 완료가 됐고 착공을 했는데 태광건설에서 맡았습니다. 함병철씨 집 건물은 10월 2일 철거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적으로 추진해서 금년이 되기 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구교~남문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인데 이것은 양양초등학교에서부터 우신연립까지가 되겠습니다. 길이는 280m가 되는데 현재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금화건설에서 맡아서 공사를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 문제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공사를 하다 보니까 보상비가 약 300,000천원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천주교와 초등학교에 협의를 해서 이 보상비는 공사가 먼저 급하니까 내년도에 보상비를 주는 걸로 협의가 되서 그렇게 약속이 됐고 다음에 공사를 하다 보니까 공사시 차량통행이 안됩니다. 지금 감곡리 쪽에서 나와서 초등학교 쪽으로 나오는 버스 노선이 이 공사로 인해서 통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강원여객하고도 협의를 하고 관계기관에도 협의를 해서 감곡리 쪽에서 바로 청곡리 쪽으로 나가서 제방도로를 타고 내려가는 걸로 했는데 다만 강원여객하고 협의하고 있는 것은 그게 방축마을까지 버스가 들어와서 우회하는 걸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답은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으로 청곡리 지역, 방축리 지역 주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하고 우신연립이라든가 정아 1차, 2차 아파트, 태산아파트에 대한 차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차량에 대한 것은 당분간은 시내로 구간별로 해서 우회를 하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는 공사가 본격적으로 들어갈 때는 그 뒤로 해서 내곡리 앞으로 나가는 걸로 내곡리 앞 철길이 도로가 좀 나쁜데 약간 보수를 해서 그 곳으로 통행을 하는 방법으로 지금 교통 소통대책을 검토하고 있고 그렇게 업자와 조치를 해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시키면서 공사를 빨리 끝내는 걸로 하겠습니다. 저희가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이라고 해서 총체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인데 이것을 저희가 4개 마을을 해서 1,060,000천원의 사업비를 확보를 했는데 그 중에서 국비가 922,000천원이고 도비가 69,000천원 이래서 4개 마을을 합니다. 우선 주거환경개선사업 중에서 먼저 하수도정비사업에 4개 마을을 현남면 남애리를 40톤으로 200,000천원을 들여서 하고 강현면 전진 2리에 용량 120톤으로 200,000천원을 들이고 원일전리에 40톤 용량으로 100,000천원을 들여서 공사를 하는 걸로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업자가 다 선정이 돼 있습니다. 남애 2리는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고 먼저 강현 전진 2리는 9월 3일날 동국산업이 계약이 되서 지금 현재 오수처리장 터파기를 완료하고 어제그저께 공고리까지 쳤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 다음에 현북 원일전리는 농지내에 하수관로가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연기해 달라는 것 때문에 공사 중지명령을 했습니다. 그래서 농번기가 끝나자 마자 공사를 하는 걸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강현면 하복리는 그것도 동국산업이 맡았는데 터파기를 완료하고 가정에 들어가는 하수관로를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현재 진척이 제일 좋은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연결되는 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이 4개소인데 남애 택지개발사업을 별도로 작성하느라 3개소라고 돼 있는데 원래 4개소가 되겠습니다. 강현면 전진 2리는 마을안길포장 80m 하수도정비 83m, 옹벽설치 87m로 해서 50,000천원을, 현북면 원일전리는 마을 안길포장 300m로 40,000천원, 강현면 하복리에는 마을안길포장과 도수로 보수 3,000m로 해서 70,000천원을 읍면에 배정해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를 다 착공을 했습니다. 9월달에 착공을 했는데 이 사업이 별진척이 없는 이유는 전부 다 농경지와 관련돼 있고 그 다음에 농사짓는 것과 관련돼 있고 다음에 아까 저희가 하는 하수도 시설하고 관련이 돼 있어서 그게 끝난 다음에 공사가 되기 때문에 지금 진척사항은 별로 없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 마을 기반시설 정비사업 중에 현남면 남애 3리의 무주택 영세어민 택지개발사업이 팩키지 사업으로 저희가 예산을 300,000천원을 확보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300,000천원과 아까 보고 드린 마을 하수도정비 200,000천원을 합해서 500,000천원을 가지고 공사를 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실시설계는 다 끝나서 공사를 원주에 있는 대흥건설이 맡아서 현재 부지조성 중에 있고 묘지가 몇 개 있다 해서 파봤는데 묘지가 없는 걸로 확인이 되서 그건 문제가 없고 현재 전철수 댁의 묘지가 하나 있는 거는 이장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바로 본격적으로 택지조성을 해가지고 11월달에는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특별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기를 단축해서 주민들이 11월달에는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협조를 해가지고 이 공사감독은 현장에 있는 주민들이 (청취 불능) 추경에서 확보를 해가지고 마저 포장까지 다 하는 걸로 그래서 기반시설을 끝내고 이 택지사업으로 한 마을을 조성하는 걸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1페이지가 양양 하수종말처리장 설치인데 이것은 하수종말처리장 양양읍 일원이 되겠습니다. 양양읍과 낙산지구, 청곡리, 포월지구까지 해서 저희가 향후 8,000톤을 계획을 했는데 이번 금회에 4,000톤이 우선 발주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실시설계만 하는 걸로 돼 있는데 323,000천원이 전에 국비가 내려왔었는데 실시설계비가 좀 8,000톤 규모로 하다 보니까 632,000천원으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부족분에 대한 390,000천원은 환경부에 예산이 바로 계상되는 걸로 돼 있어서 사실상으로는 설계비가 632,000천원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진은 저희가 '97년도 상반기까지 설계를 다 마치고 '98년도 하반기부터 2000년까지 공사를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문제는 내년도에 투자되는 게 3,565,000천원이 투자가 되는데 15%가 군비라서 575,000천원이 투자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현재 추진사항은 환경부하고 환경관리공단에다 저희가 위탁시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공모는 7월 23일날 해서 마감은 다 했습니다. 지금 현재 6개 업체가 공모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공법은 턴기공사공법으로 합니다. 턴기공사라는 것은 설계하고 시공을 같은 업체가 하는 걸로 해서 지금 하는데 저희가 의견은 10월 17일까지 환경부에다 제출하도록 그래서 환경부에서 10월 17일날 공모업체에 대한 심사를 그 사람들이 와서 설명을 하면 환경관리공단 심사위원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그 설계가 어떤 게 제일 낫다고 판정을 해가지고 결정을 하는 걸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공모가 되서 업체가 선정되면 내년도부터는 종말처리장시설이 본격적으로 되는 걸로 이렇게 되는데 저희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공법이 들어온 걸 보게 되면 상단에 위락시설을 설치하고 또 어떤 회사는 위락시설과 해산물 건조장을 설치하는 걸로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그것은 환경부 전문기술자들이 어떻게 심사를 할런지 그것은 그때 가서 결정이 되는 대로 저희가 따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양양 배수펌프장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사업비 500,000천원을 가지고 지금 펌프장을 설치할려고 보니까 돈이 좀 모자랍니다. 이것은 전액 국비사업인데 저희가 토목설계를 다 끝냈는데 지난번에 9월 18일 진양회사가 계약을 해서 토목공사분만 착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재정경제원 땅에다 토목공사를 해가지고 하는 걸로 이것은 상단에다 집을 짓지 않고 지하 매설공법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것은 전기하고 기계설치 사업이 남았는데 전기하고 기계설치비가 전기설비공사비가 152,000천원, 기계설비비가 229,000천원이 소요됩니다. 지금 아까 돈 500,000천원 중에서 324,000천원이 낙찰이 되서 현재 152,000천원이 남아 있습니다. 152,000천원이 남아 있는데 전기설비공사가 152,000천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토목공사가 끝나는 대로 바로 전기공사설비를 발주해서 하고 부족분에 대한 268,000천원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계상해서 기계설비까지 다 하는 걸로 그렇게 조치를 해서 배수펌프장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가 의원님들께 보충설명을 더 드리면 5억을 배수펌프장을 가지고 할 거냐, 그렇지 않으면 비도우선 위 원칙에 의해서 안맞으니까 반납을 할 거냐 하는 것을 수차에 결정을 해 본 결과 500,000천원을 반납하지 말고 10년에 한 번씩 올 수 있는 침수가 됐을 때 사용하기 위해서 배수펌프장을 설치하는 걸로 되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양양 하수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이것은 하수종말처리장 시설과 병행해서 저희 양양시내의 하수관거를 일제 정리하게 되는데 총 사업이 저희가 하수관거사업이 군청 앞에서부터 터미널 밑에 있는 삼거리까지와 통신공사 옆으로 나가는 곳과 초등학교에서 나가는 것, 통운 앞에서 나가는 것, 그 기본노선이 총 우수관거가 1,600m, 오수관거가 2,000m로 기초설계를 해 왔습니다. 설계를 해가지고 우선 예산이 되는 대로 금년에 발주했는데 410,000천원에 효성종합건설이 발주를 해서 양양군청 앞에서부터 터미널 앞 삼거리까지 우선 발주를 하게 되겠습니다. 발주를 하는데 부족분이 485,000천원이 부족합니다. 이 부족분은 내년도 사업으로 계속해서 추진하도록 하고 지금 공사집행 입찰잔액이 110,000천원이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 것과 설계에서 입찰잔액이 남아 있는 것과 합해서 통신공사 앞에서 양양읍에서 하는 어시장 도로까지 오는 것을 발주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부족분에 대한 것은 내년도 예산으로 더 추가로 하는 걸로 작업을 하겠습니다. 다음 간이상수도 시설 개량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간이상수도 시설 개량사업은 장승리와 어성전 2리 두 군데를 하게 되겠습니다. 장승리는 200톤을 하는 걸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진사항은 서면 장승리에는 저희가 수원이 마땅치 않아서 하천변에다 암반관정을 설치하는 걸로 했습니다. 그래서 암반관정을 설치했더니 물이 잘 나오는 걸로 돼 있습니다. 현북면 어성전 2리는 공사를 다 끝마쳤습니다만 관로연결이 안돼 있고 세번째 사업은 간이상수도에 뚜껑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뚜껑을 저희가 해서 다 설치를 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점은 서면 장승리는 상수도 배수관로 매설지가 양양 삼미광업소에 대한 토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토지사용 협의가 지연이 되서 이제까지 잘 안됐다가 어저께 광업소와 협의가 되서 끝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정에서 물을 끌어 올려서 기존의 광업소에서 사용하던 배수지가 있습니다. 그 배수지에다 물을 펌프를 해서 거기에서부터 가정으로 내려 보내는 걸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법으로 해서 설계 중에 있기 때문에 설계가 곧 나옵니다. 설계가 나와서 시공이 되면 장승리 주민들에 대한 식수대책은 문제가 없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어성전 2리에 대한 것은 지금 현재 취·정수시설이라든가 배수시설은 다 완료가 됐는데 관로매설이 아직 안돼 있습니다. 이것은 농경지를 파고 나와야 되기 때문에 아직도 벼를 베지 않아서 작업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벼를 다 벤 다음에 추수가 되면 즉시 관로매설을 해서 어성전 2리의 급수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양양 상수도 확장사업이 되겠습니다. 양양 상수도 확장은 양양 정수장과 낙산 배수지 사업을 동시에 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수장에 대한 정수시설 1기를 1,500톤 짜리로 1기를 설치하고 낙산 배수지에다 배수지 535톤 짜리를 설치하는 걸로 하고 송수관로를 확장하는 걸로 이렇게 작업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납품이 됐는데 착공예정은 10월달에 하는 걸로 했습니다. 지금 용역설계 발주를 9월 24일날 했기 때문에 아직도 재무과에서 업자선정을 못했습니다만 업자선정이 곧 되는대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문제점은 낙산에다 배수지를 500톤을 하나 더 앉혀야 되는데 낙산사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반대가 상당히 있었는데 지난번에 일단은 설치하는 걸로 협의가 됐는데 가서 한 번 더 마무리 협의를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게 돌도 지원해 달라는 등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렇게는 저희가 들어 줄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사항으로는 협의를 계속해서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북 상수도 확장공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북 상수도 확장은 고질적인 염분이 올라와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수도 확장사업을 하면서 배수지를 500톤 짜리를 하나 더 늘렸습니다. 그리고 취수보를 38m를 설치를 하고 관로를 150m로 돼 있는 것을 250m로 확장해 가지고 짓는 걸로 그렇게 사업을 했는데 지금 사업은 대광산업에서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는데 7번국도 4차선 확포장 공사가 지연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관로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26일 공사 중지명령을 내렸는데 저희가 어제그저께도 4차선 공사를 하는 데다 촉구 공문을 냈습니다. 그래서 확포장공사가 완료가 되는 즉시 상수관로를 매설해서 현북 상수도에 문제가 하나도 없도록 이렇게 하겠고 앞으로 대책은 지금 거기에다 배수탱크를 확장하게 되면 청원경찰이 4명이 배치가 돼가지고 감시를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상수도가 독립채산도 잘 안되고 다음에 자체지원도 없고 해서 저희가 배수지 관리 등에 대해서 저희가 청원경찰을 배치를 안하고 CCTV체제로 전환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CCTV를 하기 위해 3,000천원을 투자하게 되면 가만히 앉아서 거기에 오르내리고 진입하는 사람은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CCTV로 한다면 한 사람 인건비가 1년에 약 7,000~8,000천원정도 든다고 보면 1년 이내에 이 시설비가 다나오고 그러면 효과가 더 있다고 봐서 저희가 CCTV로 전환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과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