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석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회석입니다. 제58회 양양군의회 정기회 행정사무 감사 문화공보실 소관 제출서류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1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번째, 각종 체육대회 참가 및 성적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단위 각종 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먼저 도내 일주 역전 마라톤 대회입니다. 금년도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에 걸쳐 철원군을 출발해서 18개 시군을 경유 도청 광장에 도착하는 역전 마라톤 대회가 되겠습니다. 참가 선수로는 21명이 되겠습니다. 선수 16명과 임원 5명이 되겠습니다. 경기결과는 2부 9개 군 중 9위를 했으며 감투상을 수여받았습니다. 예산 집행내역은 8,360천원으로써 8,258천원을 집행했으며, 101천원의 잔액이 남았습니다. 내년 6월에는 성적부진과 선수들의 고갈로 인해서 역전 마라톤 대회는 참가를 안하기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두번째, 제8회 강원도 생활체육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5월 30일 하루동안 고성군 공설운동장에서 있었습니다. 참가 인원은 23명으로 남자부 7명, 여자부 7명, 혼성부 7명, 임원 2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노인회가 주관이 되서 출전했습니다. 경기결과는 남자부 3승 1패, 3회전에서 탈락했고 혼성부도 2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예산액은 2,028천원으로 1,880천원이 집행되서 148천원의 잔액이 남았습니다. 다음은 제14회 강원도 여자 역전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것도 4월 30일 도청 광장을 출발해서 후평동을 돌아 삼천리 모텔 앞으로 도착이 되는 걸로 했고 선수 8명, 임원 2명으로 해서 10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경기결과는 13개 팀 중 12위를 했습니다. 예산액은 2,104천원으로 2,044천원을 집행하고 60천원의 잔액이 남았습니다. 강원도 여자 역전 마라톤 대회도 내년에는 참가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8회 강원도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되겠습니다. 일시는 10월 5일 춘천초등학교 교정에서 열렸습니다. 참가 인원은 22명으로써 남자부, 여자부 예선에서 전부 탈락했습니다. 예산 집행내역은 1,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9회 강원도 씨름왕 선발대회입니다. 9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2일간에 걸쳐서 인제군 실내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참가 인원은 19명으로써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로 5개부가 되겠습니다. 경기결과는 조 4강 진출이 청년부와 장년부가 되겠습니다. 조 결승 진출은 중학교 팀이 조 2위까지 수상을 했습니다만 여기에도 선수부족으로 인해서 좋은 성적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예산 집행내역은 3,500천원에 집행액이 3,274천원, 잔액이 226천원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내년에는 안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제4회 강원도지사배 생활체육에어로빅 경연대회가 되겠습니다. 3월 28일 10시 양구 문화체육관에서 있었습니다. 나래 에어로빅 학원에서 선수 25명과 공무원 1명 해서 26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결과는 모범상, 단체상, 지도자상으로 해서 3개 상을 받았습니다만 이것도 예산액 4,950천원을 집행했습니다. 다음 5페이지 제6회 강원도민 생활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대회기간은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2일간이었고 장소는 춘천과 원주에서 각각 실시됐고 참가종목은 8개 종목에 99명이 출전했습니다. 예산액은 15,000천원 전액 집행됐습니다. 여기에서 축구가 종합 2위고 싸이클은 중년, 장년, 시범종목까지 해서 세사람이 다 1위를 했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오산 선사유적지 공원화사업 추진상황 및 전망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위치 및 면적은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 60번지외 31필지로 약 40,000평이 되겠습니다. 규모로는 부지매입이 33,000평, 유물전시관 800평, 야외전시장 1,000평, 유물판매장 200평, 쌍호준설 20,000평, 유물구입, 기타 시설 등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1,364,000천원이 되겠고 순수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 추진사업으로서는 토지매입이 15,511㎡에 412,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97년부터 2002년까지가 되겠고 현재 추진상황으로서는 금년도 4월 18일자 사적 제39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토지매입 승인으로서는 14필지에 22,663㎡에 사업비가 200,000천원이 되는데 11월 20일 현재 5필지에 10,806㎡, 123,000천원어치는 매입이 돼 있고 현재 5필지 7,927㎡는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사적지 보호구역 지정신청을 어제 날짜로 문화재관리국에서 심의 확정이 됐습니다. 면적은 118,910㎡로 주로 쌍호 위주로 해서 약 24,000평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97 문화재 보수사업 잔액이 53,000천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문체부 승인을 받아 오산 토지매입비로 변경 요청을 해서 12월 24일 문체부에서까지는 확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00,000천원이 섰는데 추가 53,000천원어치의 땅을 더 사게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는 내년도에는 기본계획 수립 및 토지매입을 계속 추진하면 기본계획 용역비로서 50,000천원, 토지매입으로서 285,000천원이 내년도 예산에 계상이 되겠습니다. '99년도부터 전시관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를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군정 홍보비 집행내역이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58,850천원, 현재 집행내역은 56,540천원이 되겠습니다. 정월대보름맞이 3회에 6,160천원, 오색 관광지 안내 2회에 3,630천원, 강원월간태백 1회에 2,750천원, 현산문화제 6회에 18,700천원, 강원인명연감에 2,750천원, 민선출범 2주년 3회에 걸쳐 16,500천원, 연합연감 1회에 3,300천원, 강원연감 1회에 2,750천원으로 현재 잔액이 2,310천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말 해맞이 축제때 광고비로 마저 사용할 예정입니다. 신문사별 광고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민 계도용 신문 보급현황 및 예산집행내역이 되겠습니다. 신문 보급현황으로서는 1월 1일부터는 총 1,379부가 교부됐었는데 서울신문이 348부, 지방지로서 강원일보가 546부, 도민일보가 485부, 예산액으로서는 115,836천원입니다. 현재 예산 집행액으로서 11월 20일까지 서울신문 27,160천원, 강원일보가 38,220천원, 도민일보가 33,950천원이 되겠습니다. 11월 17일부터 부수를 다시 조정해서 서울신문이 274부, 강원일보가 430부, 도민일보가 382부로 기존에 있던 1,379부에서 293부를 감했습니다. 변경사유는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 제112조 제3항에 의거 통·리반장을 제외한 신문 무료보급은 사전선거운동 또는 기부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조정을 했습니다. 여기에 따른 예산 절감액은 3,038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7년도 해맞이 축제행사 결산자료가 되겠습니다. 행사개요로는 '96년 12월 31일부터 '97년 1월 1일까지 2일간이 되겠습니다. 낙산해수욕장과 낙산사에서 있었습니다. 행사내용은 타종식외 8개 행사로서 군 소요예산은 19,046천원이고 낙산사에서는 자체 부담이 23,500천원이었습니다. 이것은 낙산사 경내 일원의 연등설치와 타종식에 따른 소요예산이며 에드벌룬이라든가 기타 질서계도요원 급식비 관계 및 일부 스폰서를 받아서 처리를 했기 때문에 예산이 상당히 저렴하게 들었습니다. 결산내역으로서는 총 예산액 19,046천원 중에서 집행액이 18,978천원이었습니다. 대형 선전탑이 1,500천원, 대형 축포발사가 4,840천원, 소형 축포 발사에 3,660천원, 프랭카드가 2,098천원, 가로수기가 4,530천원, 각종 앰프설치가 990천원, 청사초롱 자재구입이 338천원, 합창단 및 청송풍물패의 급식비가 1,022천원으로 잔액이 68천원이 남았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산문화제 축제행사 정산내역입니다. 세입으로는 총 89,792천원이 되겠습니다. 문예진흥기금이 3,000천원, 군보조금이 70,000천원, 풍물시장 임대료 수입이 10,000천원, '96년도 이월금이 6,792천원이 되겠습니다. 총 세출액은 81,498천원이 되겠습니다. 공통경비가 38,904천원, 전야제 행사비가 16,888천원, 식전·식후 행사가 12,146천원, 경축 문예행사가 3,600천원, 기타 행사가 9,960천원으로 잔액 8,293천원은 내년도에 이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양양문화원 정액보조 집행내역이 되겠습니다. 먼저 총괄내역을 보시면 운영비 중 인건비가 16,240천원이 시군비였고 자부담이 5,360천원이었습니다. 수용비 등은 자부담 630천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80,000천원으로 국비가 41,000천원, 도비가 5,000천원, 시군비가 34,000천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총 102,230천원으로 전액 집행이 됐습니다. 운영비 집행결과는 인건비와 수용비를 합해서 22,230천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 집행내역은 향토문화 연구사업비로 향토선사문화전시실 개관기념 학술발표회가 5,300천원, 동해신묘에 대한 세미나가 2,280천원, 선사문화 국제 심포지움이 20,000천원, 향토문화지발간이 4,940천원, 향토문화 교육사업으로 노인학교 운영이 1,530천원, 청소년 학생 윤리교육이 690천원, 청소년 사적지 순례가 1,270천원, 경로효친 문예작품 공모전이 1,550천원, 다음에 향토민속예술 개발 보존 전승으로 향토문화재 교류 출연비가 2,430천원, 민속예술 보존 전승이 1,250천원, 향토사적지 및 명소 현장소개가 1,700천원, 문화학교 운영에서 문화가족 사적지 및 명소탐방이 630천원, 시청각 교육용 테이프제작이 1,000천원, 농악놀이용·교습용 농악기구 구입이 500천원, 서예교실 2,040천원, 한시교실 490천원, 농악교실이 1,100천원, 문화사랑방 운영이 600천원, 향토사료 수집으로서는 16,000천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양양의 선사문화 연구비가 10,000천원인데 이것은 양양의 선사문화 책자발간인데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사랑방 운영은 5,000천원이 지난번 추경에 서서 현재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98년도 카렌다 제작에 대해서는 선거법 위반이라는 선관위의 위법해석에 따라서 내년도에는 안하는 걸로 결정을 봤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