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석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회석입니다. 항상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고용달 의장님과 황봉율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일 제3대 양양군의회가 온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축복속에 새로운 모습으로 출범하게 된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리면서 저희 문화공보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 계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공보계장 문종수입니다. 문화계장 김남중입니다. 건전생활계장 박원표입니다. 업무보고 순서는 먼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현황 이렇게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준비하느라고 했습니다만 현재 가지고 계신 자료가 충분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넘어가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첫번째, 기구 및 인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직제는 3개 계로써 공보계, 문화계, 건전생활계, 여기에 문화계는 문화관과 일출예식장을 관리하게 돼 있고 건전생활계에서는 체육관을 관리하게 돼 있습니다. 정원은 26명에 현원이 26명이 되겠습니다. 5급 1명, 행정주사 3명, 학예연구사1명, 7급 4명, 8급 2명, 기능직 4명, 체육회 간사 1명, 다음 일용직으로서 싸이클 코치가 1명, 선수가 6명, 그 다음 문화관에 일용직 2명, 체육관에 일용직 2명, 이렇게 해서 10명이 되겠습니다. 계별 인원 현황은 공보계가 5명, 문화계가 7명, 건전생활계가 싸이클 선수코치를 포함해서 10명 해서 총 26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사무분장 내역으로서는 공보계는 군정 공보계획 수립 시행, 군정 홍보 및 선전 보도, 언론 공보자료수집 및 편찬, 양양소식지 발간, 안보교육 승인 신청, 반공 계도업무, 전시공보계획에 관한 사항이 공보계의 소관업무가 되겠습니다. 두번째로 문화계의 업무분장으로서는 각종 문화행사 진행 및 지도감독, 향교와 전통사찰 관리, 문화재 관리에 관한 사항, 출판사 관리 및 문화예술단체 지도 운영, 공연장 및 공연자 지도감독, 음반 및 비디오물 판매·대여업 지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건전생활계 업무분장입니다. 건전생활계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군민 체육활동의 지원, 생활체육육성 및 진흥,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관리,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상 체육시설업의 등록, 신고 등 지도 감독, 청소년 지도사 양성 및 교육, 청소년 육성사업, 비행 청소년 선도 및 보호관리, 직장 체육부 육성 및 관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먼저 주민 계도용 신문 보급현황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계도용 신문으로서는 총 1,086부가 지금 배부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이 274부, 강원일보가 430부도민일보가 382부, 예산액으로서는 94,512천원이 되겠습니다. 관내 언론매체 현황으로는 신문보급소가 총 11개 사가 되겠습니다. 중앙지로 서울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중앙일보, 지방지로 강원일보, 도민일보, 아침신문 이렇게 돼 있고 주간지로는 속초에서 발행하는 설악신문 1개 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출입기자 인적사항이 되겠습니다. 속초 KBS는 취재기자가 우리 양양 담당이 권혁일 기자가 되겠습니다. 전화번호는 보시는 표와 같습니다. 속초 MBC는 김동찬 기자가 되겠습니다. 양양의 강원일보는 조환구 기자인데 고향은 원래 원통이 되겠습니다. 강원도민일보 진종인 기자는 춘천입니다. 아침신문은 윤택훈 기자인데 원래 우리 양양출신 손양이 되겠습니다. 연합통신은 의원님께서 잘 보시지 못했습니다만 김영인 기자라고 속초에 한사람이 주재하고 있는데 양양, 속초, 고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간지는 설악신문에 박상윤 기자로 이렇게 해서 기자가 일곱 분이 주로 출입을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종교시설 현황입니다. 총 59개소로 천주교가 4개소, 기독교가 35개소, 불교가 18개소, 유교가 1개소, 기타 보청교가 1개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내역에 관해서는 의원님들께 드린자료 현황에 자세한 위치와 주지라든가 이런 것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재 보유현황으로서는 총 29개 문화재로서 국보가 1점, 보물이 8점, 사적이 1개, 천연기념물이 2개, 이렇게 해서 국보는 진전사지 3층석탑, 보물은 진전사지부도, 선림원지에 4점이 있는데 선림원지 3층석탑과 석등, 홍각선사 탑비, 부도, 이래서 보물이 선림원지에 4점이 있고 낙산사 동종, 오색 3층석탑 낙산사 7층석탑, 이렇게 해서 보물이 8점이고 사적은 오산리 선사유적지가 394호로서 이것은 국가지정 문화재입니다. 다음 천연기념물로는 백로 및 왜가리 서식지가 포매리에 있는 그것이 천연기념물이고 설악산 천연림 보호구역이 집단시설지구 뒷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도지정 문화재로서는 17점이 되겠습니다. 유형문화재 8점과 기념물 2점, 문화재 자료 7점, 유형문화재로서는 낙산사 홍예문, 낙산사 담장, 낙산사 일대가 되겠고 의상대, 명주사 동종, 낙산사사리탑, 김택준 가옥, 이두형 가옥, 이것이 유형문화재로 8점이 되겠습니다. 다음 기념물로서는 강현면 둔전리의 진전사지 터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선림원지 터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문화재 자료로서는 7점이 되겠습니다. 낙산사 홍련암, 김성래 가옥, 조규승 가옥은 정상철씨가 소유하고 있는 가옥이 되겠습니다. 양양 향교, 명주사 입구에 있는 명주사 부도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서림리 학교에 있는 서림사 지석조비로사나불좌상 그것이 문화재로 돼 있고 서림사지에 3층석탑이 일부 복원이 안된 석탑이 있는데 그것까지 합해가지고 문화재 자료가 7점 해서 총29점이 있고 기타 비지정 문화재로서는 지금 동해신묘가 있고 동명서원도 지금 문화재 지정 신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범부리 고인돌이 범부리 마을에서 한 2Km이상 올라가게 되면 원형이 잘 보존돼 있는 고인돌이 2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린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통사찰 현황입니다 전통사찰로서는 4개 사찰입니다. 낙산사, 홍련암, 영혈사, 명주사, 저희들이 관리하는 내용은 건물의 증개 축 관계를 관리 감독하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내 일반 사찰 11개소 및 위치 관계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양양군 실내체육관 현황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양양읍 서문리 146-1번지외 3필지, 대지면적이 3,400㎡가 되겠습니다. 시설규모는 건축 연면적이 2,671㎡, 경기장 면적이 355.92평, 관람석 면적이 196.63평으로써 500석입니다. 수용인원은 전체 해서 2,390명, 주요 부대시설로는 사무실이 있고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창고, 영사실 및 방송실, 무대 및 준비실이 있습니다. 다음 공공체육시설 현황이 되겠습니 다. 고수부지 체육시설이 되겠습니다. 남문리 226-9번지외 2필지가 됩니다만 총 면적은 26,975㎡가 되겠습니다.설치는 '89년 12월달이 되겠고 현재 체육시설은 문화공보실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궁도장은 고수부지옆에 19,170㎡로 '93년 9월에 됐고 현재 관리는 궁도협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게이트볼장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서관 뒷쪽에 있는데 1,188㎡이고 생활체육 게이트볼연합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테니스 시설은 의회 바로 뒷편에 있고 도서관 바로 옆에 2개 면이 있는데 낙산테니스클럽과 양양테니스클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양양군청 실업싸이클팀 운영관계입니다. 코치가 1명, 선수 6명 해서 7명이 되겠습니다. 코치는 박상택, 선수는 엄인영, 이엄인영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지금 경륜선수로서는 1인자가 되겠습니다. 박계준 선수도 경륜을 일부 하고 있고 김정영, 고병수, 이길섭, 이 세 사람은 우리 양양고등학교 출신이고 엄인영 선수도 우리 양양고등학교 출신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지성환 선수는 금년에 스카웃했습니다만 스카웃비는 없었고 현재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숙소현황은 서문리 112-4번지 3층건물 꼭대기에 있는데 소유자는 이만영씨이고 면적은 23.6평으로 34,000천원에 지금 전세로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2000년 2월까지로 돼 있고요, 급여 지급현황은 코치는 본봉이 667천원, 훈련수당, 급식비, 기타 수당하고 상여금이 600%가 되겠습니다. 싸이클 선수는 6명이 전부 A급 선수로서 본봉이 567천원, 훈련수당 200천원, 급식비 450천원, 기타 수당 50천원 상여금 600%로 돼 있고 매년 계약직이라고 하더라도 공무원들의 보수 인상율을 감안해서 인상을 하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인상을 안시켰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수련시설입니다. 낙산 유스호스텔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관리 주체가 양양군입니다만 양양군에서는 감독만 할 따름이지 여기에 대한 운영권이라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다.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 들어가는 입구에 있습니다. 부지는 990평이고 건물은 619평, 수용능력은 400명이 되겠습니다. 운영자는 영창산업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시설로는 생활관, 강당, 휴게실, 야외광장과 야영장, 자연체험장, 여기에는 청소년 지도자 3급 1명이 배치돼 있습니다. 다음 동네체육시설이 되겠습니다. 서문리 동네체육시설은 양양고등학교에 지금 돼 있고 테니스장 2면과 체력단련시설이 11점이 있습니다. 테니스 시설은 농촌지도소에 1면이 있고 농구대가 송포초등학교에 1조, 현산공원에 이동식이 있고 양양읍사무소에도 1조가 있고 오색초등학교에도 1조를 지원했고 손양초등학교에도 1조가 있습니다. 그 다음 강현중학교에도 1조가 있고 하조대 해수욕장에도 1조가 있고 고수부지에 동네체육시설이 일괄해서 게이트볼장이 2면, 철봉이 2개, 평행봉 4개링운동 1개, 팔굽혀펴기 2개, 메달려건너기 1개, 그늘막 1개, 평의자 16개가 있습니다. 그 다음 기타 시설로서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미천골 자연휴양림과 숲속수련장은 현북면 어성전2리에 있습니다. 이것은 청소년 시설이 되겠습니다만 관리주체는 저희들이 아니고 국유림관리소가 되겠습니다. 다음 양양군 문화관 및 일출예식장 현황입니다. 위치는 서문리 182-1번지가 되겠고 총 대지면적은 4,539㎡입니다. 문화관 면적은 1,314㎡로 2층이고 공연장이 502㎡, 선사유물전시실이 132㎡향토민속자료전시실이 264㎡, 문화사랑방 178㎡, 기타가 231㎡가 되겠습니다. 공연장 객석수는 326석이고 무대조명 시설, 음향시설, 영사시설, 무대시설이 되겠습니다. 일출예식장은 886㎡로 1~2층으로 돼있고 2층은 예식장, 1층은 피로연장으로 돼 있고 객석수는 200석입니다. 피로연장은 1연회장이 504㎡이고 2연회장이 뒤에 있는 건물이 되겠습니다. 음시설은 2식이 되겠습니다. 다음 직장실업싸이클팀 운영실적입니다. 작년도에는 8·15 경축 전국 실업 도로 이클 대회에 출전해서 남자 일반부 68Km에서 종합 2위, 일반부 68Km에서 개인 2위, 일반부 모범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서 청주 MBC배 전국 싸이클 경기대회에서 저희가 종합 3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 1개, 은 2개, 동 1개로 여기에 지성환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수립했었고 은메달은 지성환 선수와 단체경기가 있었고 동메달은 엄인영 선수, 그래서 6월 12일 청주 MBC 사장께서 군수님께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고 다녀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대통령기 전국 싸이클 경기대회가 어제 끝이 났습니다만 서울 올림픽벨로드롬과 가평 일원 도로경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임원 2명과 선수 6명이 출전했습니다만 결과가 금 5개, 은 1개, 동 2개 해서 남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현황이 되겠습니다. 첫번째, 국·도정 및 군정시책 홍보가 되겠습니다. 열린 행정을 통한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각종 시책의 내실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국·도정 및 군정시책의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의 군정 참여기회를 확대하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연중이 되겠습니다. 언론사 등 홍보자료 제공은 14개 언론사에 계속해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군정시책 및 행정예고 등 광고게재는 14회에 68,800천원이 되겠고 지금까지 실적은 12회 58,350천원, 향후 계획은 2회에 10,450천원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국·도정 및 군정 홍보자료 를 적극 활용해서 홍보를 계속해 나가 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군정시책을 홍보함에 따라 주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군정 참여가 기대되면서 군민의 일체감 조성과 행정신뢰도 제고에 있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지금 강릉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홍보계획을 하고 있고 현재 계획 중에 있습니다. 방영일시는 '98년 8월 31일에 우리 남대천을 중심으로 해서 원시 생명 그대로의 모습, 이게 이제 50분간 방영이됩니다. 그 다음 2부는 남대천의 사람들해서 심마니 등 이런 생활상을 해가지고 9월7일 방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원시 생명 그대로의 모습 관계는 남대천의 수중생태계까지 촬영이다 돼 있기 때문에 학습자료로도 상당히 유용하리라고 생각되고 앞으로 문화관에서 홍보자료로 활용을 하겠습니다. 여기에 소요예산이 5,000천원으로 계약이 됐었습니다. 다음 양양소식지 발간입니다. 우선 의원님 가지고 계신 것이 우리가 발행한 소식지가 되겠습니다. 종전 반상회보, 군보 등 분산 발간업무체계를 양양소식지로 일원화를 했습니다. 민선 자치시대에 걸맞는 군정의 모든 사항을 공개함으로써 주민과 함께 하는 신뢰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입니다. 소식지 발간개요를 말씀드리면 명칭은 양양소식이 되겠습니다. '97년 1월 13일 창간호가 발행됐었습니다. 발간횟수는 매월 2회 정기발간으로 총 34회가 발간됐습니다. 발간부수는 6,500부, 1회 발행시 1,430천원이 통상 지출됩니다. 배부대상은 유관기관·단체, 출향인사 및 관내 전 가구의 60% 선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전 가구 다해 봐야 일부에서 안보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60% 수준을 예산절감차원에서 지금 배부하고 있습니다. 선거법 개정에 따른 문제점이 있었고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 제86조 제3항이 개정됨으로써 홍보관계를 함부로 못하게 돼 있기 때문에 선관위와 미리 자료를 협의해서 선거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만 발행을 할려고 합니다. 종전과 같이 계속 발행은 하겠습니다만 이것이 자료를 미리 내느라고 이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현행대로 계속해서 발행을 하겠습니다. 다음 '98년도 주민 계도용 신문 구독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1월~12월까지고 대상은 관내리반장이 되겠습니다. 부수는 1,086부이고 예산액은 94,512천원이 되겠습니다. 구독 인원은 543명, 구독 부수는 1,086부, 구독 신문은 강원일보, 도민일보, 서울신문, 신문사별 구독내역은 강원일보가 430부, 도민일보 382부, 서울신문 274부, '97년도보다는 293부를 줄였습니다. 기대효과는 군정에 적극 협조하는 리반장에게 주민 계도용 신문을 배부함으로써 지역발전과 화합 안정을 도모하고 자 이 신문을 배부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제20회 현산문화제 개최입니다.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단오절 축제와 향토민속 등 전통문화를 보존 전승하고 군민 화합과 향토애를 고취시킬 수 있는 군민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 현재 현산문화제를 계속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행사개요를 말씀드리면 6월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날은 낙산해수욕장에서 낚시대회가 있었기 때문에 일부 주민들은 20일까지 하지 않았느냐 하는데 사실은 5일간을 실시했습니다. 장소는 남대천 둔치 및 부대행사장이 되겠습니다. 주최는 현산문화제위원회가 별도 구성돼 있고 실시 부서는 문화원과 체육회에서 하게 되겠습니다. 행사종목은 전야제를 포함해서 76개 종목을 했습니다. 예산액은 91,000천원이었습니다. 결과로서는 상당히 예년에 비해서 좋았다 하는 문제, 그 다음 상당한 화합분위기가 있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문제점 분석이라든가 개선방안을 강구하고 현산문화제위원회에서 어제 결산위원회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각계각층 의견수렴을 통해서 내년 행사에 적극 반영해서 보다 나은 행사가 알차게 치뤄지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각 언론사를 통해서 본 결과를 볼 때 군민화합의 계기가 마련이 됐고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정착이 돼간다. 역대 행사중 가장 큰 규모의 군민 축제로서 승화시켰다는 것이 각계의 반응이었습니다. 여기 자세한 공증자료 이것은 지금 참고자료로 가지고 계시는 양주지를 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실려져 있겠습니다 다음은 제3회 양양군민문화상 시상입니다. 향토문화예술의 창조적 개발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군민에게 시상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시키고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군민문화상이 제정되게 되었습니다. 개요를 말씀드리면 시상부문은 문화예술, 지역개발, 학술, 사회봉사, 체육 이래서 5개 부문이 되겠습니다. 시상시기는 현산문화제 개막식장에서 시상이 되겠고 시상내용은 상패 및 상금 1,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접수결과는 2월 1일부터 4월30일까지 3개월간에 걸쳐서 접수를 했습니다. 접수현황은 8건이 들어왔었습니다. 문화예술 2건, 학술 1건, 사회봉사 1건, 체육분야가 4건이었습니다. 지역개발부문은 추천자가 없었습니다 심사위원회 구성은 전년도까지는 지역유지라든가 이런 분들을 심사위원으로 모셨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전문성을 고려하고 첨예한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관동대 교수 세 분을 위촉하고 강릉대 교수 한 분을 위촉해서 명실공히 심사에 있어서 상당한 공정성을 기했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1차 심사는 6월 8일 했고 2차전체 심사는 이후 별도로 모여서 심사 결과가 문화예술부문에는 잔교리의 최정도씨, 학술분야에는 양양초등학교 교감인 김성영씨, 사회봉사부문에는 남설악구조대장인 이재영씨로 각각 결정이 되서 시상을 마쳤습니다. 다음 동해신묘 발굴 조사가 되겠습니다.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동해신은 양양, 남해신은 나주, 지금의 영암군이 되겠습니다. 서해신은 풍천 등 3곳에 고려 공민왕 9년에 설치가 됐었습니다. 일본의 민족문화 말살정책으로 철폐 됐던 동해묘를 원형 복원함으로써 우리 군민의 민족성 회복은 물론 군민의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서 이 동해신묘를 발굴 복원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조산리 399번지외 1필지가 되겠는데 거평콘도 바로 뒷쪽이 되겠습니다. 부지면적은 320평으로 '93년 12월 30일에 산림청 땅을 우리 군에서 매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부지매입이 55,350천원에 완료됐고 정전 1동을 복원 및 단청을 완료했었습니다. 83,067천원이 되겠습니다. 주변정비와 안내판, 제단 등의 설치를 10,000천원을 들여서 했고 금년도에 문화재관리국에 발굴허가 신청을 해서 6월 24일날 발굴허가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발굴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발굴기간은 7월부터 8월까지 완료하는 걸로 했고 용역은 5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조사기관은 한국교원대 박물관장이신정영호 박사팀에 계약을 추진할려고 했고 7월 12일 실시할려고 했으나 국세청에서 각종 용역에 대해서 최고 25%까지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이런 통보가 7월6일자로 돼가지고 지금 각 학교에서 상당한 반발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발굴이 보류가 됐습니다만 당초 계획은 금년도에는 발굴후 보고서가 나오고 이 보고서 가지고 문화재 지정신청을 하고 내년도에는 정식 보고서가 나오고 여기에 의해서 문화재로 지정된 후에 복원신청을 하게 되면 2000년도에는 동해신묘가 복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왜 문화재 지정신청을 해야 되냐면 지정신청을 받게 되면 복원할 때 복원비가 80%가 국비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일부 복원이 돼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대대적인 발굴을 해가지고 주로 군비가 열악하기 때문에 국비로써 발굴을 할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적 탐방이 되겠습니다. 가지고 계시는 문화유적 탐방 책자가 있을 겁니다. 그걸 보시고 그 다음 양양군의 역사와 유적 참고 책자가 있습니다. 그 다음 양양의 땅이름 책자도 참고자료로 드렸습니다. 관내 문화유적지에 대한 탐방을 통해 군민들에게 향토고유의 문화유산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데 그뜻이 있습니다. 작년까지의 추진실적으로서는 작년 3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했습니다. 참여는 충용아파트 부녀회와 학생들해서 23회에 걸쳐 782명이 참여를 했었습니다. 예산액으로는 5,712천원, 주로 이제 중식비 4천원, 음료수 1천원 해서 5천원씩 해서 우리가 지원을 하면서 군청버스를 활용해서 지역문화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었습니다. 책자 제작은 작년에 1,000부를 했었습니다. 금년도에도 군부대, 각급 기관단체사회단체, 학생 등 각계각층으로 확대 실시하며, 문화유적 탐방 신청 접수창구를 개설해서 접수를 연중 받는 걸로 하고 금년도에는 6·4 지방선거때 자치단체장 선심행정이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와가지고 6월 4일 이전에는 전혀 실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선관위에서 또 제재가 있었고 그래서 금년에는 7월부터 실시하는 걸로 하고 관내 초중고생을 우선 실시하는 걸로 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5,000천원이 계상돼 있고 탐방코스는 문화관의 박물관을 간략하게 보고 유적관도 보고 그 다음 선 사유적지라든가 진전사지라든가 선림원지라든가 원하는 장소로 해서 관내 유적지를 최소한 10개소를 관람시키는 걸로 하겠습니다. 현재 금년에도 홍보책자를 1,000부를 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학생들이 방학기간이기 때문에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통민속예술의 계승보존이 되겠습니다. 제16회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연입니다. 금년도에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인제군에서 있게 됩니다. 주최는 강원도와 KBS 춘천총국, 여기는 작년도에는 평창에서 감자축제와 같이 열렸습니다만 금년에는 인제 합강문화제와 병행해서 열리게 되겠습니다. 금년도 출연작품은 양양 입암상여소리입니다. 작년도에 종합우수상을 수상했었습니다. 이것을 금년도에 다시 다듬어가지고 최우수상을 받기 위해서 또 최우수상을 받게 되면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에 다시 나가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출연인원은 60명으로서 남자 50명여자 10명, 연출 및 지도는 조산초등학교 교감인 최종덕씨가 연출을 맡게 되고 예산액은 13,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출연단 구성은 입암리, 원포리, 지경리 주민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전통문화학교 육성입니다. 대상은 조산초등학교와 상운초등학교가 되겠고 지원액은 금년에 3,000천원이었습니다. 내용은 농악대 육성으로 조산초등학교에 2,400천원, 상운초등학교에 600천원이고 이것을 기폭제로 해서 금년도에도 상당히 농악이 읍면별로 발전도 있었고 앞으로 저변확대를 위해서도 계속해서 초등학교 농악육성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통민속마을 육성으로는 현남면 입암리가 되겠습니다. 예산은 2,000천원이고 9월 26일 민속 경연대회 출연시 지급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시는 참고자료 중에서 조선왕조실록 중에서 양양군편만 발췌해 놓은 책자가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문화원에서 발행을 했고 현재 영북지역에는 향교가 우리 양양에 있고 고성에 조그만한 게 하나 있긴 있 습니다만 향교지가 발간된 게 없어가지고 금년에 발간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향교의 역사성을 체계화해 젊은 유림의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구전에 의한 역사를 체계화된 향교지 발간으로 역사성을 제고시키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사업계획으로는 주관은 향교지발간편찬위원회가 별도 구성돼 있습니다. 위원장으로는 조철행씨, 위원은 19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기간은 11월 말까지로 돼 있고 발간부수는 1,000부, 소요액은 40,000천원입니다만 군비 20,000천원, 자체자금20,000천원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수집이 6월 말까지로 돼 있고 감수는 7월~8월, 교정은 10월까지, 발간은 11월까지로 돼 있습니다만 현재 향교지 기초안은 유림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향토민속자료전시관 전시품 구입이 되겠습니다. 이 민속자료전시관이 문화관 1층에 있습니다. 향토문화의 재조명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 청소년 등을 위한 역사교육의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전시면적은 58평으로 현재 전시자료는 300점이 돼 있고 총 소장자료는 600여점입니다. 6개월에 한 번씩 돌려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개관일은 '95년 4월 20일 개관을 했었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으로는 예산액이 10,000천원으로 구입대상 유물은 선사유물이나 민속자료, 생활용품, 농기구 등을 수집하고 있고 구입방법으로는 지역주민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우선 구입하되 감정후에 평가금액으로 지급하고 지역주민의 소장자료가 부족시에는 인근 시군에서 자료가 있을 경우에는 구입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읍면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각 1,000천원씩 재배정을 했습니다. 다음 오산리 선사유적지 토지매입입니다. 이것은 선사유적지 심포지움 논문집이 참고자료에 포함돼 있을 겁니다. 오산리 선사유적지를 우리나라의 대표적 선사유적공원으로 조성하여 환동해권 문화교류 중심센터로 구축하고 수려한 동해안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역사 교육장 및 문화관광을 상호 연계시킨 관광코스로 활용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사적 제394호로 작년 4월 18일자 지정을 받았습니다. 위치는 손양면 오산리 60번지외 31필지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40,825평이 되겠고 사적지는 4,855평이고 보호구역은 35,970평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잘 아시겠지만 오산리 신성리조트 학포쪽에 있는 부지가 되겠고 그 앞의 쌍호까지를 포함한 4만여평을 매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지라든가 계획은 부지매입이 30,000평을 더 매입하고 유물전시관 800평, 야외전시장은 1,000평, 유물판매장 200평, 쌍호준설 20,000평, 유물구입 및 기타 시설, 여기는 주차장이라든가 조경을 하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지금 계획은 21,364,000천원을 소요금액으로 잡고 작년부터 2003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문화재관리국과 계속 절충 중에 있습니다. '90년도부터 '97년까지 현재 토지매입은 33,467㎡를 매입했고 매입금액은 648,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주로 국비가 80%, 군비, 도비해서 이렇게 매입을 했었습니다. 금년도 토지매입은 3필지 87,889㎡인데 여기에는 주로 쌍호를 한 절반 매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토지매입 승인을 5월 28일 받았고 감정의뢰는 4월 23일 의뢰해서 금년도 12월까지 토지매입이 28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이 쌍호가 유지로 돼 있습니다. 유지로 돼 있기 때문에 평당 감정가격이 12,500원이 되니까 소유자들이 상당히 기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쌍호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는 게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함부로 훼손을 못합니다. 그래서 계속 종용을 해가지고 매입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금년도 기본계획은 선사유적공원에 대한 기본계획 용역을 5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해서 한인종합건축사무소외 3개 업체가 공동 도급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금년도에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문화재관리국의 승인을 받아서 내년도에 실시계획을 다시 용역을 해서 문화재관리국의 승인을 받게 되면 2000년도부터 착수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 보고회를 7~8월 2회에 걸쳐서 할 때 사업설명회를 의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설명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기본계획서 납품은 9월 30일까지이고 납품에 의한 기본계획 승인신청은 10월 중에 문화재관리국에 신청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액은 금년도 용역 계약금액이 5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문화재 보수사업 추진입니다. 문화재의 효율적인 보존관리로 원형을 전승 도모하고 기본부재의 최대한 활용으로 문화재 원형 복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진전사지 토지매입은 3필지 2,470평을 174,704천원에 5월 4일 완료를 했습니다. 위치는 3층석탑 주변이 되겠습니다. 철책했던 주변이 2,470평이기 때문에 상당히 넓은 면적이 되겠습니다. 두번째로 향교 서무지붕 보수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향교 대성전 서무지붕 기와가 좀 새고 연목 일부를 교체하는 걸로 해서 24,000천원이 소요되는데 금년도 7월 3일 동화종합건설하고 계약을 완료했고 준공은 8월 5일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향교도 이젠 어지간히 보수가 되었는데 앞으로 화장실 문제만이 좀 보완이 되게 되면 향교로서의 위상이 어느정도 정립이 되었다고 보겠습니다. 다음은 영혈사 보수가 되겠습니다. 영혈사는 '88년 6월 22일자 전통사찰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사업계획으로는 현재 법당 옆에 있는 요사채 지붕과 석가래 전체를 교체하고 주변 기단도 정비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00,000천원입니다만 국비가 40,000천원, 도비가 20,000천원, 군비가 20,000천원, 영혈사 자부담이 20,000천원입니다. 그래서 현재 5월 30일 문화재관리국의 설계 승인을 받아가지고 7월 3일 동화종합건설과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9월 24일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현재까지 문제점이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도민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대회기간은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에 걸쳐서 원주시를 포함해서 춘천강릉, 횡성 4개 시군에서 있었습니다. 주최는 강원도체육회이고 주관은 강원도 가맹경기단체이며, 후원은 강원도와 강원도 교육청이 되겠습니다. 경기종목은 36개 종목으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돼 있고 경기방법은 시군대항전인데 1부와 2부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금년도 출전사항으로는 36개 종목 중 25개 종목을 출전했고 참가인원은 507명이었습니다. 고등부가 211명, 대학부 87명, 일반부 209명, 예산액은 125,000천원으로 작년도와 수준이 같습니다. 실 집행액은 120,000천여원으로 한 4,000천여원이 절감이 됐습니다. 대회결과는 금년도 2부 종합 5위가 됐었습니다. 메달집계로는 153개 메달인데 금메달70개, 은메달 49개, 동메달 34개로 사실상 메달수에서는 작년보다 앞섰습니다만 점수제로 시행하다 보니까 '96~'97년도에는 4위였습니다만 금년에는 5위로 됐었습니다. 향후 발전계획으로는 사실상 점수제로 하다 보니까 축구같은 것은 60명이 나가서 종합우승을 했습니다만 점수가 1,000여점 밖에 안되고 레슬링이라든가 복싱, 수영, 육상같은 것은 개별 점수가 나오기 때문에 점수면에서 불합리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육상이라든가 수영, 복싱, 레슬링같은 개인종목을 집중 육성을 해야만 점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내년에는 여기에 주로 중점을 두고 육성을 할려고 합니다. 다음은 군민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대회기간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현산문화제 기간동안에 했었습니다. 경기종목은 10개 종목으로 읍면대항이 7개 종목이고 시범종목으로는 3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대회결과는 선수가 540명, 예산액은 15,000천원이 집행이 됐었습니다. 경기결과는 종합 1위 양양읍, 2위가 서면, 3위가 현북면, 응원상이 현북면이었습니다. 작년도에는 종합 1위가 양양읍이었고 2위가 현남면, 3위가 강현면, 응원상이 손양면이었습니다만 서면과 현북이 상당히 금년도에 분발이 있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이 되고 지역사회 체육진흥및 군민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강원도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우리 군에서 유치를 했었습니다 4월 10일 하루였었으며, 장소는 중고등학교 운동장이였었습니다. 주최는 강원도였고 주관은 양양군 생활체육협의회, 강원도 게이트볼연합회에서 공동 주관을 했습니다. 경기종목은 남자부, 여자부, 혼성부 3개 부문이었습니다. 시군대항전으로 우리 군에서는 인기상을 받았었습니다. 이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노인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기여했고 노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일조를 했었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청소년 어울마당 운영 입니다. 어울마당이라는 게 글자 그대로 어울려 노는 마당을 준비해 준다는 뜻에서 어울마당입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평소 긴장감으로 부터 벗어나 자기욕구를 건전하게 발산 시킬 수 있는 어울림을 제공하고 도덕혼과 긍지를 지닌 유능하고 힘찬 청소년을 육성하고 도덕성과 사회봉사정신이 투철한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양여금으로 사업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운영기간은 월 1회씩 운영하는 걸로 돼 있고 장소는 관내 학교라든가 실내 체육관, 문화관 등에서 운영하고 대상은 관내 초중고생들이 주축이 되고 일반인도 일부 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액이 18,000천원입니다. 기금이 50%, 군비가 50%입니다. 6월까지 실적으로는 인터렉트예술제외 3회를 했습니다. 참여인원은 1,637명이고 예산집행은 6,372천원이었습니다. 부진사유는 이것도 6·4 지방선거의선심사업이라는 여론이 있어가지고 선관위 유권해석에 따라 5~6월에는 전혀 실시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7월 중에 여름캠프활동을 하는데 관내 중학생 70명이 낙산해수욕장에서 하는 걸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영방법은 수련거리를 운영단체에 위탁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봉사단체라든가 학교라든가 YMCA이런 데서 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련거리로는 예술제, 민속놀이, 길거리농구대회, 환경캠프, 사물놀이, 동굴탐사 등 이런 걸 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각 분야의 재능있는 관내 지도교사 및 외래 강사를 계속 발굴해서 여기에 따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8년도 체육진흥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참된 여가선용을 통한 건전한 사회기풍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활동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여 정신적·신체적 균형성장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고 체육을 통한 체력증진및 화목한 가정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이 되겠습니다. 단위사업으로는 6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어린이 체능교실은 주로 초등학교가 대상이 되고 청소년 체련교실은 중고등학교, 노인 체육대학 이것은 노인회 위주로 되고 가족생활 체육캠프는 가족단위, 여성 생활체육강좌 이것은 여성 에어로빅이라든가 이런 걸로 운영하고 클럽대항 청소년 체육대회 관계도 운영을 하게 됩니다. 대상은 관내 청소년이라든가 노인, 여성으로 하고 장소는 공공체육시설이 나 학교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걸로 합니다. 이것도 금년 예산은 23,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주관은 양양군 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을 해서 교육하고 활동을 합니다. 운영방법으로는 사업별, 직능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도자 확보로는 봉사정신이 투철한 교사 및 지역 선수출신 인사를 위촉하고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 소지자를 확보해서 7월 중에 자체계획을 수립해서 계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생활체육교실 운영입니다. 누구나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조성으로 체육의 생활화 운동을 확산시키고 체육활동 소외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고 참여자를 중심으로 동호인 조직 결성을 권장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이것도 9~12월까지 남대천 둔치나 실내체육관 및 각종 경기장에서 하겠습니다. 이 예산도 1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주관은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하고 운영방법은 주로 기존 종목별 동호인과 참여 희망자를 상호 연계 운영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시키겠습니다. 운영종목으로는 축구, 배드민턴, 배구, 테니스, 수영, 궁도, 게이트볼 등이 되겠습니다. 8월부터 본격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동네체육시설 확충입니다. 군민의 체육활동 공간인 남대천 둔치에 로울러스케이트장을 건립하여 관내 청소년들이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해 주고 열악한 운동종목 기초시설을 확보하여 각종 체육대회 출전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계획이 로울러스케이트장 건립입니다. 이거는 계획이 9월부터 10월 사이에 준비를 하겠습니다. 장소는 남대천 둔치내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60,600천원입니다. 조성면적은 길이가 50m, 넓이가 25m로 원형으로 하며, 시공방법은 기초공사하고 콘크리트 포장이나 우레탄을 덧 씌우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것도 8월 중에 설계를 해서 10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생활체육대회 출전입니다. 대회명칭은 도민종합생활체육대회입니다. 이것은 엘리트 체육이 아닌 생활체육이 되겠습니다. 대회기간은 9월이나 10월 중에 있고 금년도에는 아마 동해시에서 개최될 것 같습니다. 본 군 참가는 100여명으로서 12개 종목입니다. 이것은 시군대항전으로 돼 있고 금년도에 축구,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볼링, 자전거, 게이트볼, 궁도, 족구, 에어로빅 이런 걸로 12개 종목을 출전시킬 예정입니다. 선수선발은 각 가맹단체에서 선발하고 금년도 예산은 1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작년도 실적으로는 자전거가 우승했고 축구가 준우승, 탁구는 3위, 배드민턴이 3위를 했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건립계획입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현재 부지선정이 잠정 결정된 위치는 양양읍 연창리 203-5번지가 되겠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남대천 대교옆에 아파트를 지을려고 휀스시설을 한 그 지역이 되겠습니다. 건물규모는 부지가 약 5,000평, 건물면적은 1,200평이 되겠습니다. 주요시설은 관리시설, 실내집회장, 정서함양장, 체육활동장, 특별활동실, 기타 시설 등으로 돼 있고 사업기간은 금년부터 2000년 12월까지 3년차 공사로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750,000천원이 되겠고 여기에 양여금이 56%, 도비 22%, 군비가 22%로 78%를 국도비를 받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부지매입비가 포함이 안돼 있습니다. 부지매입비는 자치단체에서 제공하도 록 돼 있습니다. 재원별 투자계획을 보면 총 사업비가 3,750,000천원인데 양여금이 21억, 도비가 825,000천원, 군비가 825,000천원이고 금년도 설계감리용역이 196,000천원, 설계비가 125,000천원, 그래서 순공사비는 3,554,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연도별 계획으로 보면 금년도가 627,000천원, 내년도가 1,880,000천원, 2000년이 1,243,000천원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는 부지선정이 매입이 안돼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 신청당시는 지금 도서관 뒤 교육청 부지를 할려고 했습니다만 교육청에서 부지를 우리 군유지와 교환하는 조건으로 얘기가 됐었는데 향후 교육청이 양양으로 나온다고 했을 때 그 부지를 사용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 부지가 교환이 안돼가지고 현재 저 밑의 부지로 잠정 선정이 돼 있고 부지 선정과정에서 2대 의회때도 의원님들한테 별도 보고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자체내 6개소를 조사해서 준비를 했었습니다만 모든 게 여의치 않아서 지금 저 밑의 부지를 잠정 결정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그 부지가 공매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부지가 매입만 되게 되면 바로 설계를 의뢰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종합운동장 건립 계획입니다. 지방 체육진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의 건전 여가활동 마련 및 우수선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종합운동장 건립으로 군민의 소외감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본 계획을 수립해 봤습니다. 건립개요를 말씀드리면 사업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3년 계획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해 봤습니다. 현재 위치는 잠정적으로 결정된 곳이 구교리 160번지, 지금 우시장 맞은편 공동묘지 일대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23,136평이 되겠습니다. 이 곳을 선정당시에는 2대 의원님들까지 현장답사를 해 가면서 적지를 한 5곳을 선정해 봤습니다만 그래도 가장 근접지역이고 활용가능성이 제일 높은 지역이 이 지역이 아니냐 해서 잠정 결정을 봤었고 시설규모로 봤을 때는 건축면적은 6,000㎡, 경기장 면적은 20,640㎡, 관중석은 10,000석으로 했고 부대시설로는 전광판이라든가 우레타 트랙을 만드는 걸로 했었습니다. 소요사업비가 19,500,000천원인데 토지매입비가 4,276,000천원, 묘지 이장비가 약 400기가 되는데 400,000천원, 기반조성비가 4,824,000천원, 운동장 설비금액이 10,000,000천원, 이렇게 해서 19,500,000천원으로 잠정 추정을 해 봤습니다만 금년도 추진계획으로는 당초 묘지 이장비가 100,000천원이 섰었습니다만 이것은 토지매입비가 서지 않은 상태에서 분묘를 이장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예산 100,000천원이 감액됐고 현재 금년도 설계 용역비가 50,000천원이 서 있습니다만 사실 이 50,000 천원 가지고는 기본설계비가 안됩니다. 최소한도 공사비만 15,000,000천원으로 봤을 때 150,000천원은 가져야 기본 설계가 됩니다. 그 다음 기본설계외에 실시설계까지 들어가자면 최소한도 470,000천원 정도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조금 문제가 있고 현재 IMF 체제하에서 이런 재원을 마련한다는 그 자체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또 국도비를 지원받는다 하더라도 부지매입비 자체는 자치단체 부담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여건상으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종합운동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당위성에 대해서는 군민 모두가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경제사정이 상당히 어렵다 보니까 일부에서는 뭐 뜬구름 잡기가 아니냐 하지만 그래도 계획만이라도 우리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문제점으로서는 소요재원 확보가 제일 문제이고 특히, 제일 먼저 토지매입부터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 토지매입비가 4,300,000천원 정도의 토지매입비와 이장비 400,000천원 정도, 그러면 약5,000,000천원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저희가 지금 묘지가 한 400기가 있는데 묘지 실태조사를 한 번 전체적으로 해 볼 계획입니다. 이것도 사실은 연고자, 무연고자, 그 다음 천주교 공원묘지 이런 것이 있어 가지고 최소한도 3개월은 걸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실태조사만이라도 금년에 해 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저희 문화공보실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어떻게 설명이 제대로 된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저희 문화공보실을 보살펴 주시고 여러 의원님들이 항상 지도편달을 해 주심으로써 보다 많은 문화행정과 체육업무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