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강현면장
강현면장 이재훈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업무에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지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부터 강현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98 각종 공사 추진상황, 지방세 징수현황 및 체납액 징수대책, 집단민원 및 고질민원 접수 처리현황, 주요사업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페이지 각종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22건에 304,055천원의 예산을 가지고 그 중 읍면예산 사업으로 13건에 216,307천원, 재배정 사업으로 9건에 87,748천원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예산별 사업현황을 말씀드리면 읍면 예산으로서는 안길포장 8건, 농로포장 2건, 도수로 설치 1건, 항포구 준설 1건, 소교량 가설 1건으로 총 13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재배정 사업으로는 마을안길 포장 3건, 하천정비 1건, 하수도시설 1건, 아스콘 덧씌우기 1건, 마을회관 정비 2건 마을관리휴양지 화장실 설치 1건으로 총 9건에 87,748천원으로써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2페이지 사업별 추진현황입니다. 읍면예산 사업은 예산서에 있는 주민숙원사업을 145,000천원으로써 총 7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적은리 농로포장, 물치리 안길포장 등 7건을 주민숙원사업으로 추진했고 석교리 안길포장, 강선리 농로포장, 상복리 안길포장 해서 주민생활편익사업 3건을 50,000천원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금풍리 안길포장, 정암2리 안길포장, 전진2리 항포구 준설 등 13건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총 예산은 223,659천원으로써 이것은 설계금액입니다. 그래서 사업비 집행이 216,307천원으로 현재 잔액이 1,943천원이 남아 있습니다. 다음은 재배정사업의 사업별 추진현황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방세 징수현황 및 체납액징수대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8년도 지방세 부과·징수현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도세 236,134천원, 군세 392,362천원으로 총 628,496천원을 부과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징수를 한 결과 11월 4일 현재 525,200천원을 징수해서 83.5%의 징수율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11월 말까지 그동안 열심히 해서 9,500천원을 더 받았습니다. 그래서 85%의 징수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체납이 된 것이 158,991천원이 체납돼 있습니다. 도세가 41,461천원, 군세가 61,835천원, 과년도가 55,695천원이 체납돼 있어서 총 158,991천원이 체납돼 있는 상태입니다. 체납액이 많기 때문에 면에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전 직원이 일심단결해서 계속해서 징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여건이 안좋아서 실적이 저조한데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음 체납액 징수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구장 표시를 한 것과 같이 강현면에는 경기침체로 관내 사업체 부도 및 영업부진이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 징수대책으로서는 총 1,048건에 158,991천원인데 건수가 1,048건이나 되는 것은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세금이 체납돼 있기 때문에 건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지금 현재 경매 진행 중인 것이 67건에 46,850천원입니다. 다음 재산공매 예고 계획 중인 것이 2건에 50,402천원입니다. 결손처분 준비 진행 중인 것이 4건에 13,246천원입니다. 그리고 징수 독려 중인 것이 975건에 48,493천원입니다. 저희들이 나름대로 분석해 봤습니다만 현재 150,000천원의 체납 중에서 1,000천원 이상 고액 체납자가 22명이나 되어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3,000천원 이상이나 되는 사람들이 8명이 되서 그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거의 70%로 100,000천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해서는 맨투맨방식으로 계속 독려 중에 있습니다. 150,000천원 중에서 나름대로 징수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946건에 138,566천원으로 계속 체납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등기 압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동산 압류된 것이 66건이고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85건 했습니다. 자동차체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빠짐없이 번호판을 영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사업체 및 법인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징수 불가능분을 우리가 판단하고 있는 것이 102건에 20,425천원입니다. 현재 경찰을 통하고 행정을 총 동원해서도 거주지를 확인할 수 없고 연고자 파악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현상적으로 부도를 맞아서 도저히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결손처분을 단행해서 세무행정의 확고한 틀을 다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방세 부과 및 징수현황은 앞에서 총괄적으로 말씀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집단민원 및 고질민원 접수처리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내용을 자세히 아시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설악해수욕장 임대 건의입니다. 설악해수욕장은 몇 년전만 해도 기존 운영자인 채금례가 거의 해수욕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여건 변화가 오므로 인해서 전진2리와 용호리가 각자 구역별로 여러가지 안건을 제시해서 참여를 희망해서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운영방법에 있어서 야영장, 주차장, 튜브, 샤워장 등 여러가지를 서로 권한을 주장하면서 시비가 되어 왔습니다. '97년도의 위탁현황이 용호리가 야영장, 주차장, 튜브, 샤워장을 운영했고 전진2리가 야영장 2지구와 3지구, 파라솔을 포함해서 운영했고 채금례씨가 주차장 2지구와 3지구, 샤워장 3개소, 매점, 그늘막 등을 운영했습니다. 거기에서 각자 본인이 운영해야 되겠다고 주장을 해서 요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이해하는 부분은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중복 희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위원회를 소집해서 개발위원회에서 조정했습니다. 건의요지는 생략하고 다음 페이지 개발위원회에서 기관단체장 14명이 심의해서 그 밑에 있는 내용대로 용호리는 야영장 1, 2지구, 주차장 1개소, 샤워장, 튜브, 매점 등을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고 나와서 2개 마을과 채금례씨가 개발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해서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여러가지 당위성도 있고 권리도 주장했습니다만 면 개발위원회의 의지를 받아들여서 운영은 잘 했습니다만 내년도에 또 문제가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 예상 문제점 및 대책에 보듯이 '99년도 운영에 있어서도 각자가 운영하는 당위성을 주장, 위탁운영 요구로 위탁희망 시설물이 중복됨에 따라 금년과 같은 반복적 민원이 발생할 예상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 가서 그 문제를 다시 또 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이 문제를 다뤄서 그 때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요새 리장님들과 운영권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대책방안은 이것을 마을이나 개인 업자에게 계속 주다 보니까 서로 연고를 주장하며 이익을 쫏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은 도유지고 일부는 공유수면이고 해서 물치 주차장이나 낙산 주차장, 기사문리 주차장 식으로 포장을 해서 군에서 경영수익사업이라든가 주민관리 차원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포장을 하면 개인이 주장을 못하니까 그 때 입찰을 하든가 어떠한 운영방법을 검토해서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서 그 1안이 그 얘기입니다. 이것이 내년에 예산이 반영되서 가능하면 포장이 되서 정상적인 주차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장이 안되더라도 주민들이 서로 싸운다면 행정에서 개입해서 공개입찰 방식을 도입하든가 해서 무리가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물치항 활어회센터 주민 참여 건의입니다. 지금 물치항 방파제가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고 거기 어민들이 임시 가건물을 설치해서 활어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고 지역주민의 생계에 막대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주민에 도움을 주다 보니까 거기에 일부 도움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이의를 제기한 사안입니다. 물치리 주민이 204가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어촌계 주민이 39가구에 108명입니다. 활어회센터는 규모가 6,137㎡, 건축면적 992㎡를 지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촌계원이 39가구인데 6가구는 3년이상 거기에서 어촌계 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격미달로 돼 있어서 33가구만 한 코너씩 맡아서 활어회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을 주민들이 물치어항도 틀림없이 물치리 관할인데 왜 어촌계 주민만 거기에서 소득을 보고 참여하느냐, 우리 주민들은 뭐냐, 우리 주민들도 참여하게 해 달라는 뜻으로 건의를 했습니다. 물론 전 주민이 낸 것은 아닙니다만 대표 박창용씨외 40인이 행정과 해당 부서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도 앞으로 항구가 개발이 되면 같이 벌어 먹고 살자 이런 뜻으로 건의한 사항입니다. 당초 마을 리장이 대표가 되지 않고 박창용이라고 개인이 임의로 단체를 구성해 가지고 했었는데 그 분들이 강원도까지 다니고 여러 군데 해양수산부까지 갔다 오고 그랬습니다만 그것이 관철이 안되자 마을에서 다시 대표를 리장으로 해가지고 개발위원들이 구성돼 가지고 다시 건의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의서가 '98년 11월 22일 강원도 해양수산출장소에서 회신이 왔는데 꼭 어떻게 해 주겠다는 뚜렷한 답변은 없었습니다만 앞으로 어항이 완공되고 물양장이 준공되면 일정한 부지에 시설을 해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이 정도로 그냥 쉽게 말해서 두루뭉실하게 해양수산출장소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주민들도 여러가지 물리적인 항변을 해서 도에까지도 갔다 왔습니다만 결과가 없자 요사이는 조금 주춤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물양장도 안된 상태에서 건의만 자꾸 해서 추진이 안되니까 잠정적으로 지금 건의도 중단한 상태로 추이만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요사업 추진상황입니다. 5건을 제출토록 지시받아서 용호 안길포장, 항공 관사 포장 및 배수로공사 정암리 보도블럭 교체, 금풍리 소교량 가설, 전진2리 포장 및 하수도공사 5건을 제출했습니다만 그 중에서 금풍리 소교량 가설은 '98년도에 한 사업이고 나머지 4건은 '97년도에 추진했습니다. 끝으로 배포해 드린 일반현황을 참고해 주시고 강현면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건의사항 2건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물치천 정비사업 추진이 금년도 11월 8일 도에서부터 인가가 났습니다. 이 사업이 계획된 대로 2000년까지 완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건의사항에 넣었습니다. 다음 장에 우리 강현면 관내 4개 마을이 지금 현재 간이상수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석교, 간곡, 둔전, 물갑, 회룡리까지 이 지역에 마을별 간이상수도가 아닌 통합 간이상수도를 해서 양양상수도가 들어가기 전까지 주민들의 식수난을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