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오 의원입니다. 내 자신도 우리 구세수입이 많았는데, 적은 것하고 바꿔야 하는데는 많은 것이 그대로 있는 것이 좋다, 그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의 권익과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지금 현재 이것을 종토세 문제를 이렇게 의결을 해서 과연 실효성이 있냐, 그러면 모든 것을 볼 때 참 잘했다, 적절한 시기가 있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는 사항이라 이렇게 봅니다. 아까 이상목 의원이 설명을 하다 말았는데, 지금 신문에도 났다시피 맞교환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서울시가 절대적으로, 지금 현재 여기 신문내용도 있습니다마는 심지어는 서울시는 이것을 교환하고자 해서 특례법을 만들어서까지 “서울시 좀 봐주시오” 그럽니다. 그것은 서울시의 이유가 무엇이길래, 종토세가 많아서 가져갈려고 탐나서 그러는줄 알았어요. 그것이 아닙니다. 담배소비세는 작년 93년도 것을 본다면 담배소비세를 시에서 거둬들인 것은 4,170억입니다. 다음에 종토세를 93년도 서울시에서 각 구청에서 22개 구청에서 거둬들인 것이 304억밖에 안됩니다. 지금 이상목 의원께서는 매년 종토세가 상승한다, 담배소비세는 담배를 안피우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려간다, 그 이론을 전개를 하셨는데, 우리가 아시다시피 나는 이러한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려를 하고 있냐, 그러면 지금 토초세가 현재 저런 모양이 갖춰지지 않았습니까. 지금 학자도 또는 세정의 전문가들이 토초세가 저렇게 되니까 실질적으로 부동산 억제를 한다든지 모든 것을 억제를 하려고 그러면 종합토지 그러면 종합토지세가 어떤 견지에서는, 엊그제 교육을 국민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에 대한 의무교육을 시킬려면 종합토지세의 세율을 3배, 4배로 올라가야 겠다, 이럴 때 종합토지세가 어찌 국세로 안된다고 말을 할 수 있겠냐고, 이러한 종합토지세 문제는 좀 놓고 볼 일이고, 또 한 가지 서울시가 담배세하고 종토세하고 이러한 1,000억의 차이가 있는데 어째서 서울시는 담배소비세를 포기하고 구청에다 주고 종합토지세를 가져갈려고 하느냐,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지금 22개 구청에서 지금 100억 미만의 종합토지세를 거두어 들이는 것이 13개 구청입니다. 더욱이 여기에 무엇이 있냐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지방자치연구소에 야당의 노무현 의원이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서울특별시에서는 자체 수입으로서 22개 구청 중에서 16개 구청이 인건비도 못 준다고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러한 실정에 맞춰서 서울시는 균형있게 많은 것을 구청에다 주고 적은 것을 올려오고 이렇게 해서 균형을 맞추자, 지금 현재 강남구 같은 데는 실질적으로 608억입니다. 그러나 우리 구에는 작년도 예산을 볼 때 22억밖에 안됩니다. 그러니까 강남구같은 데는 조정교부금을 400만원밖에 안가져 갔습니다. 작년에 우리 구에는 180억의 조정교부금을 가져왔습니다. 이런 것 등등에는 볼 때 16개 구청이 실질적으로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균형을 실효성을 맞춰줄려는 욕심이지, 절대적으로 이것은 많은 것을 400만원이 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담배소비세의 4,000억이 넘는 것을 실질적으로 편성해서 22개 구청으로 나누어 보면 190 몇억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하고는 불과 3, 40억 차이밖에 안됩니다. 문제는 600억이 넘는, 강남구나 서초구가 지금 얼마냐면 310억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하나 볼까요, 중랑구같은 데는 48억밖에 안됩니다. 이러한 실정에서 실질적으로 그것을 할려고 하니까, 서울시는 죽어라고 내무부에 붙들고 있죠, 내무부는 어째서 안하냐, 아까 광주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인천시나 대구시같은데, 담배소비세를 가지고 있는데, 종토세를 기초세로 하고 있는데, 기초세하고 인천시가 구하고 바꿔버리면 재정불균형이, 시가 운영을 못해. 나 그래서 오늘 아침에 지금 내무부 세제국장 김흥래 국장님하고 통화를, 인천시의 담배소비세하고 종토세하고 얼마입니까? 그랬는데 회의중이어서 그 액면을 몰랐어요. 3,000억 차이입니다. 지금 인천에서 담배소비세를 3,000억을 예를 들어서 걷는다고 하면 종토세는 1,000억밖에 안됩니다. 3,000억하고 1,000억하고 바꿔버리면 시 재정하고 구 재정하고 변화가 생겨버리기 때문에 내무부에서 죽어도 안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지, 절대적으로 서울시의 지금 현재 균형있는 재정발전을 각 구청에 한다고 그러면 당연하게 많은 것을 구청에 주고 적은 것을 가져가는 것이, 다시 말하자면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가. 우리가 어떤 의미에서 보면 지역 이기주의라도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적으로 내무부에서 안하겠다고 딱 해버린 것을, 처음에 얘기했습니다마는 시기가 맞지 않다, 그래서 나는 참고적으로 얘기를 함과 동시에 그것은 이상목 의원이 너무 잘 아리라고 보고 있어요.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 난 그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