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환농림경제과장
농림경제과장 정세환입니다. 2000년도 농림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새농어촌건설운동은 새마을운동과 달라서 마을에서 스스로 일을 한 후에 평가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우리 강원도에만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10개 마을을 강원도에서 시상했는데 현남의 죽정자리가 우수마을이 되서 도비 50%, 군비 50%로 500,000천원을 지원받았습니다. 도 평가 우수마을로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한 지원을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배려해 주셔서 8개 마을에 대해서 100,000천원의 군비를 세운 바 있습니다. 100,000천원을 가지고 금년도에 저희들이 각 마을에서 사업계획을 받아서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와는 달리 새농어촌건설운동을 금년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금년에는 강원도에 15개 마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어촌 1개 마을, 농촌 1개 마을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마을이 더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그 마을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것이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2000년도 도 평가 우수마을 지원 상사업비가 예산에 전혀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금년도에도 우수마을이 나왔을 때 저희들이 군비부담할 250,000천원이 예산에 편성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금년처럼 평가에서 탈락된 마을을 지원할 예산도 100,000천원 정도 필요한데 그 예산도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추경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림업무 평가 실적가산금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98년도에 저희들이 농림업무 평가를 농림부로부터 받아서 그 때 우수 군이 되서 100,000천원의 상금을 받은 것입니다. 그것이 농림업무 평가 실적가산금이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100,000천원을 받아서 작년에 대조평 농로확포장사업에 50,000천원, 군비 42,000천원이 들어서 92,000천원으로 대조평 농로확포장사업을 하고 그 다음 용호리 마을진입로 확포장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암거, 석축 이런 것이 있는데 거기에 50,000천원을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늦어도 6월까지는 완공을 할 계획입니다. 한 가지 문제점이 용호리 마을진입로 확포장사업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데 여기에 사유지가 50평 정도 편입이 됩니다. 사유지가 서울 사람 것인데 아직 협의가 안됐습니다. 그 사람이 협의해 주면서 자기가 사용하는 구거가 있는데 구거를 자기에게 팔라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협의 중이고 강현에 있는 직원을 서울에 보내서 협의 중에 있고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농어민자녀 학자금 지원입니다. 지원대상이 부모가 읍면에 거주하고 경지소유가 10,000㎡입니다. 10,000㎡ 미만인 농가와 이에 준하는 양축, 임, 어가의 자녀, 손자, 동생이 되는데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이어야 됩니다.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학금을 전액 지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계획이 200명인데 저희들이 받아 보니까 168명입니다. 저희가 양양여고에 상과가 하나 있어서 56명이 혜택을 받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168명인데 분기별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제점이 조금 발생했는데 타 장학금과 중복 또는 지원대상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치행정과에서 장학금을 받는 학생 전체를 자치행정과에서 관리를 해서 누락이나 중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000년 미곡처리장 증설사업입니다. 지금 고려곡산이 농공단지에 하나 있는데 1,200톤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30,000가마의 물벼 수매를 하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금년도에 고려곡산에서 현남, 현북 중간 지점에 800톤을 증설합니다. 이것은 융자가 360,000천원, 자부담이 90,000천원으로 총 450,000천원을 들여서 800톤을 증설하고 양양읍 월리에 양양농협에서 800톤을 신설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존에 12,000톤하고 증설, 신설해서 1,600톤이면 물벼를 수매한다고 하면 70,000가마를 소화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얼마나 물벼 계획이 내려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농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산물 규격출하 사업입니다. 농산물의 산지 규격포장 및 브랜드화하여 농산물의 공동출하를 하고 공동출하로 물류비용 절감 및 실명거래로 인한 신뢰성 확보로 유통구조의 현대화 촉진에 이 사업의 목적이 있습니다. 감자, 영지버섯, 국화, 느타리 등 작목반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290천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비가 30%, 자부담이 70%가 됩니다. 여기는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확인서가 있어야 저희들이 자금을 지출하기 때문에 그냥 어물어물 넘어가는 것은 안됩니다. 그래서 규격출하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지역 농산물 판매하는 행사장에 가면 규격출하를 어떤 식으로 디자인을 했는가를 봅니다만 디자인 개발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농산물 저온저장고 시설사업입니다. 농산물의 홍수 출하로 가격폭락을 사전에 방지하고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 및 적기 공급으로 판로를 확보하고 농업인의 생산의욕 고취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가 보면 지원한 것을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예산이 많질 않아서 3동을 확보했습니다. 동당 12,500천원이 되는데 보조가 7,500천원, 자부담이 5,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서면의 박형일, 손양의 김기호, 현남의 김대호씨로 확정이 됐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축산분뇨처리시설 사업입니다. 축산분뇨가 상당히 축산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동안 실시한 것이 어떤 것이냐면 퇴비사 신축을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퇴비사를 30평 이상의 우사나 15평 이상의 돈사를 가지고 있는 축산농가는 전부 퇴비장을 만들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퇴비사를 4개소를 신설하는데 전체 우리 양양군에 해당되는 것이 158개가 해당됩니다. 158개의 퇴비사를 지어야 됩니다. 금년에 4개소를 지으면 내년도에 1개소만 짓게 되면 퇴비사는 완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톱밥제조시설 사업이 있는데 이것이 120,000천원인데 국비가 36,000천원이고 융자가 84,000천원입니다. 이것이 작년에 농림사업으로 신청할 때까지는 개인이 할 수 있었습니다. 원일전의 전용환씨가 신청을 했는데 금년에 계획이 바뀌어서 공동시설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몇 사람이 어울어져서 시설을 해야만 허용해 준다고 해서 찾아 보니까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며칠 안 남았습니다만 3월 말까지 할 사람이 없으면 이 사업은 결국 반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 축산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입니다. 축산 경영안정자금 지원액이 당초 축협 상호금융을 받은 189,500천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생겼냐면 IMF로 인해서 축산농가가 사료를 축협에서 가져갔는데 이게 IMF를 맞으니까 갚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그래서 '97년도부터 융자분에 대해서 군에서 4%를 이차보전해 주고 도에서 4%, 농가에서는 5%만 내면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에 보면 금년에 3월 중에 2,050천원, 2월 중에 2,050천원 하면 4,100천원만 갚으면 금년에 이 사업은 다 끝납니다. 그런데 도비 내시가 260천원이 적게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도비 내시가 되면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가축방역사업입니다. 가축방역이 상당히 시급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일본같은 데서도 콜레라가 발생된 나라에서는 앞으로 수입을 안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가축방역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금년에 예산이 30,000천원인데 돼지 콜레라, TGE, 일본뇌염이라고 해서 각종 예방접종을 하는데 작년에 돼지 콜레라를 127,280두를 했습니다. 축산계에서는 방역관계를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송아지 생산 안정제 사업입니다. 작년도 사업이 1,291두인데 지금 현재까지 신청받은 것이 696두입니다. 아직 목표에는 미달이 됐는데 4월말까지 받게 됩니다. 이 사업은 본인이 축협에 가서 10천원을 내고 계약을 하게 되면 송아지 값이 900천원 이하로 떨어졌을 경우 200천원까지 보조해 줍니다. 그래서 송아지가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지금 목표가 미달됐습니다만 축협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최대한 농민들에게 안정된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양양애우 고급육 생산입니다. 애우라는 것은 쑥을 먹인 소라는 뜻입니다. 기술센터에서 전에 그런 것을 시험해 봤는데 쑥을 먹인 소가 불포화지방산, 올레인산 이런 것이 먹이지 않은 소보다 20% 높은 걸로 평가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100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 사업비가 15,000천원인데 이 사업비는 거세를 하게 되면 성장이 지연된답니다. 그걸 보존해 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1두에 150천원을 지원해 주고 축협에서는 별도로 50천원을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200천원을 지원해 주게 됩니다. 200천원은 사료로 따지면 36포에 해당되겠습니다. 그래서 19개월령부터 최대 6개월까지 인진쑥을 급여하게 되면 우리가 양양애우라는 기능성 특급육 생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앞으로 수입개방에 대비해서 특징있는 한우를 생산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금산에 가면 인삼 한우, 고성에는 치커리 한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양양도 양양애우를 특급육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양돈단지 분뇨처리시설 보완사업입니다. 금년 사업량이 2동에 2,150㎥가 됩니다. 650평이고 사업비가 90,000천원인데 군비가 54,000천원, 자부담이 36,000천원입니다. 추진계획에 보시면 사육규모에 따라서 분뇨처리시설이 지금 14,000두 정도 되는데 금년 말정도 되면 20,000두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지금까지 1일 생산 분뇨처리가 120톤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1일 처리용량과 생산량에 따라서 거의 비슷하게 맞아가는데 연말에 가서 20,000두 정도 된다고 하면 1일 52톤의 분뇨처리를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교반식 톱밥발효 송풍시설 및 장비보완인데 교반식이라고 하면 양돈단지에 가면 비닐하우스처럼 크게 만든 것이 있는데 그게 교반식 톱밥발효시설입니다. 거기에 통풍시설을 해서 바람을 집어 넣어서 빨리 증발이 되도록 하는 시설인데 그렇게 하면 많은 돈분을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시설보완을 하면 1일 28톤을 더 추가로 해서 148톤이 되는데 20,000두가 됐을 경우 172톤이 생산된다고 하면 24톤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래서 건의사항에 냈습니다만 앞으로 교반식 톱밥발효 송풍시설을 군비 54,000천원만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나머지 2동을 보완해 주면 20,000두가 되도 분뇨처리에는 지장이 없게 되겠습니다. 이 사람들이 너무 사업을 벌여서 부채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산촌종합개발사업입니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증대와 생활환경 정비로 산촌도 살기 좋도록 만들어 보자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은 대상지가 어성전2리인데 그 마을이 38가구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사업비 333,000천원으로 사업을 하게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에 주요사업대상을 보면 마을 순환도로가 1.5km, 상수도 지선교체가 38가구인데 20가구 정도 교체가 되어야 하고 안내간판 그런 것이 있고 주택 융자가 있고 주택 신축, 증·개축, 임간 장뇌재배가 있고 축사 2동, 임간 방목 4ha, 표고버섯이 100㎥이고 이것은 당초의 계획이었고 계획대로 추진이 안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주민들이 해 놓기는 해 놨는데 지금에 와서 못하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앞으로 이 부분은 조정이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남대천 제방 벚나무 식재입니다. 사업량이 200본이고 사업비가 20,000천원입니다. 추진계획에는 금년도에 묘간 거리를 10m로 해서 금년도 식재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미래의 숲 조성입니다. 이것은 사업량이 1ha이고 사업비가 16,365천원인데 대상지가 오색 관광지구 주변입니다. 식재 수종은 왕벚나무이고 본수가 200본인데 8m 간격으로 주차장있는 곳부터 그린야드 쪽으로 올라가는 곳과 왼편 상가 쪽으로 가는 도로에 식재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주민들이 희망해서 하게 됐습니다. 다음 경제수 조림입니다. 금년도에 조림할 면적이 195ha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조림 수종이 자작나무가 135ha이고 낙엽송이 60ha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77,000천원이고 영림계획 벌채지 및 솔잎혹파리 피해목 벌채지가 주로 대상이 되겠습니다. 시기를 잃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육림사업입니다. 사업량이 160ha이고 사업비가 104,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52,000천원, 도비가 15,000천원, 군비가 36,000천원입니다. 이것도 1월∼5월까지 대상지 선정을 하고 계획수립은 5월∼6월까지 하고 사업실행은 6월∼11월까지 육림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산주가 희망을 하면 산주가 하고 산주가 포기했을 때는 위탁해서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임도 신설입니다. 금년도 사업량이 2km입니다. 2km인데 사업비가 150,000천원, 대상지는 손양면 상왕도에서 서면 수리로 가는 임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노선 측량 및 설계는 2월까지, 편입지 산주 동의서는 3월까지인데 산주 동의를 받아야 될 사람이 19명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대전, 강릉, 춘천에 직원이 출장을 갔다 와서 동의서를 징구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국도변 조경수 식재입니다. 이것은 사업비가 10,000천원인데 현남면 남애리에 적단풍을 심고 강현면 정암리에 바닷가 쪽으로 해송을 약 5∼6m 간격으로 심어서 해변이 너무 삭막하지 않도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입니다. 수간주사를 작년도에 3,200ha를 했는데 금년도 계획이 당초에 3,700ha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도에서 조정을 했어요, 영동지역쪽을 많이 주게끔 조정을 했는데 수간주사가 4,800ha이고 위생간벌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습니다. 위생간벌이 3,000ha입니다. 수간주사를 할 때는 간벌을 하는데 4명 정도의 인건비가 있었습니다. 위생간벌은 ha당 15명이 투입되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수세가 약하고 이런 것은 많이 골라내고 수세가 강한 나무에 수간주사를 하도록 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솔잎혹파리를 물리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군비가 200,000천원이 더 추가돼야 됩니다. 이것도 시기를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수간주사는 6월말까지 주사를 놔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방제단을 150명에서 200명 정도 더 추가하려고 임협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음 임산물 저장시설 사업입니다. 대상사업이 송암리 양양영농조합법인인데 냉동창고가 1식입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국비, 도비, 군비가 120,000천원, 융자가 60,000천원, 자부담이 120,000천원으로 300,000천원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농림사업으로 계획됐던 사항인데 이것이 송암리 양양영농조합법인에서 우리에게 계획서를 보내 달라고 했는데도 소식이 없습니다. 그 분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빨리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송이 환경개선사업입니다. 송이 환경개선사업은 관내 일원의 송이 발생 임지 및 가능 임지인데 사업량이 50ha입니다. 50ha인데 송이 임지에도 간벌할 것은 하고 손질을 해야 되는데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몇 해째 실시하고 있는데 이것은 산주가 직접 실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하다 보면 잘했느니, 못했느니, 송이가 잘 나느니, 안 나느니 이렇기 때문에 산주가 직접 실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몽을 많이 했던 결과 희망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사업완료는 12월 10일까지입니다. 다음 2000년 산불방지대책입니다. 그동안 음으로 양으로 의원님들께서 산불예방에 대해 협조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산불 때문에 우리 농림경제과 직원들은 계속 야근을 합니다. 거의 9시까지 야근을 하고 밤에 불이날 것을 대비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 창업보육센터 설립입니다. 몇 번 설명을 드려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예산이 89,000천원, 도비가 25,000천원, 군비가 64,000천원인데 지난번에 저희들이 오늘까지 그걸 신청을 받도록 했습니다. 했는데 14개 정도가 들어왔는데 어제 학장님을 만났더니 고민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템이 상당히 좋은 아이템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들어갈 수 있는 것은 8개 시설밖에 없는데 누굴 탈락을 시켜야 될지 고민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다음 주 안에 운영 위원회를 소집해서 운영위원들이 판단을 해서 8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여기 들어오려는 사람들 중에서 농공단지를 팔아달라고 얘기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몇 개월만 연구하면 금년 안에 창업할 수 있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500평 정도의 블럭이 있는데 그 블럭을 자기들이 살 수 있으면 사겠다고 얘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창업보육센터로 인해서 양양의 중소기업, 특히 첨단산업 분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2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약대출입니다.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약대출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농협과 협약체결을 했습니다. 처음 지원할 때만 해도 대출금리가 13.25%였습니다. 그것을 3%정도 농협에서 이자차액 보전을 하고 우리 군에서 연 3%를 보전하면 중소기업들이 신용으로 7.25%, 담보를 제공하면 6.25%의 자금을 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군에 5인 이상 중소기업이 43개 업체인데 개인사업체, 예를 들면 식당을 한다든가 그런 사람들까지 합하면 1,200개 정도 됩니다. 그 사람들이 희망을 하면 50,000천원까지 융자해 주는 제도입니다. 농협과 2,000,000천원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소기업을 위해서 저희들이 60,000천원의 예산, 이자차액 보전을 하면 60,000천원이 들어갑니다. 60,000천원의 예산을 들여서 중소기업을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8페이지입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입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소득증대사업으로 금년도 1,539,000천원입니다. 주민복지 및 지원사업이 150,000천원, 기업유치 지원사업이 180,000천원입니다. 발전소 주변 소득증대사업은 영덕리입니다. 다른 마을은 다 됐는데 영덕이 대지 문제가 안되서 금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금년에 완공될 것으로 보고 주민복지 및 지원사업은 5,000천원 융자입니다. 이율이 3%이고 기업유치 지원사업은 양수발전처에서 해 주는 것인데 기업당 2,000천원까지 융자를 해 줍니다. 이것도 3%인데 이것은 서면에 있는 기업이나 농민에게만 해당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양양군 관내로 확대되도록 개정해 달라고 건의한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 사업도 잘 추진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공공근로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12월 말까지 4단계로 구분해서 사업을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연 인원이 15,000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구요, 사업비가 381,000천원이 되겠습니다. 중앙부처 사업 및 지방자치단체 사업이 있는데 의원님들께서 보셨을텐데 지나다니시다 보면 국도변에 간벌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도 공공근로사업인데 그것은 중앙부처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300,000천원입니다. 국도변을 중심으로 간벌을 하고 있고 그 외에 지방자치단체 사업은 3월 말까지 1단계가 끝나고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2단계가 추진되겠습니다. 그래서 3월 23일까지 2단계 사업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공공근로사업도 그 전에는 노는 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이제는 사업을 신청하는 사람이 많질 않아서 큰 사업을 할만한 인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은 지금 못하고 있는데 공공근로사업도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림경제과 소관에 대한 2000년도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