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위원
국장님, 사실은 매년 봄에는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상당히 거창하게 지면상으로는 내용이 있는 것 같이 이렇게 업무보고가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고 연말에 가서 감사를 해보면 대부분이 이론에 그친 것이 많아요. 그래서 금년도의 업무보고는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뭣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물론 예정이니까 그렇게 하겠지만 제가 이 업무 보고를 보고 나서 금년 들어서 지금 3개월이 가까운 시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작년부터 상당히 많은 문제점을 갖고 금년도에 전국적으로 실시한 종량제 문제라든지 또 우리가 심사때 지적해서 한 문제가 지금도 거기에 보면 개선된 부분은 하나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물론 금년에 업무보고 하라고 그렇게 하시겠지만 제가 몇 가지 지난번 감사 때도 이야기한 것하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가 시행을 하고 있는 문제, 가장 중점적이고 어려운 문제를 몇 가지 게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첫째, 도시가스가 우리가 생활하는데 우리가 60년대, 70년대는 의식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활이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생활이 향상됨으로서 가장 우리가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것이 가뭄으로 인해서 남부 지역에 식수난이라든지 그 다음에 생활을 편리하게 모든 영위를 하기 위해서 도시가스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저희 지역에서 도시가스를 설치를 하고 그 매립을 한 장소가 도시가스를 이음매 부분에 침하가 되어 가지고 계속 물이 들어가서 조그만 사고가 발생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토목과에 연락을 해 가지고 이 문제를 하루빨리 도시안전공사에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구청 주무과에서 처리를 하든지 이것을 빨리 원상 복구를 해라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는 재작년에도 제가 방이동에 도시가스를 매립하는 것을 관을 연결하는 과정을 가서 보니까 물론 도시가스 업자들이 도시가스를 매립을 하겠다고, 설치를 하겠다고 산업과에 신청을 하고 구청에다 도로 굴착 허가를 내고 그런 과정에 이관을 어떻게 연결을 하고 있는지 아무도 감시 감독하는 사람이 없더라 이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이 도시 가스관을 깊이가 몇 미터, 어느 폭에서 어떻게 묻으라는 규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시가스를 어떻게 묻어놨느냐면 이 가정에서, 연립주택에서 나오는 하수관 위에서 설치를 했더라 이거예요. 그 주민이 만약에 자기 집에 하수관이 사고가 났을 때 이 도시가스, 하수관을 고치려고 그러면 도시 가스관이 터지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이것을 50㎝ 더 파서 밑으로 묻어 줘야 되겠다. 이러한 과정에서 공사를 중단을 시키고 저하고 동장님하고 산업과 또는 토목과에 연락을 해서 결과적으로 이틀만에 다시 관을 밑으로 묻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주민이 발견을 하지 않고 또 동장이나 저희들이 그 문제를 알지 않았다면 그대로 묻어 버리고 간다 이것입니다. 이러한 문제, 제 생각으로는 도시가스를 가설을 하는데 과연 그 현장에 가서 관이 어떻게 연결이 되고 어떻게 복구가 되는지 산업과에서나 또는 산업과에 인력이 모자라면 동에다 연락을 해서 동 산업과 직원으로 하여금 확인한 일이 있느냐, 제가 보아서는 없다 이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앞으로라도 상당히 도시가스가 어떤 사고가 생기면은 주민이 피해를 입게 되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특별히 금년에는 주의를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쓰레기 종량제 실시 문제입니다. 제가 2월 18일날 저를 제외해 놓고 우리 의원 17명의 서명을 받아 가지고 종량제 특위 구성을 신청을 했다가 2월 27일날 운영위원회에서 부결이 된 바가 있습니다. 제가 특위를 구성하자는 이유는 어떤 행정관청이나 어떤 업체를 그 업체에 대해서 어떤 부실한 점이라든지 잘못한 점을 꼬집어서 인책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지금 구청에서도 동에 특별단속 계도반을 놓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 나름대로 구의회 차원에서 우리가 이것을 하나 짚어 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가 행정이 미치지 않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각 동을 순회하면서 주민 의견을 수렴을 해서 관계 부서에다 협조하는 이런 취지에서 실시를 했던 것입니다. 제가 1월하고 2월달에 우리 관내의 주민의 반상회를 두 번을 참여를 했는데 대부분 주차 문제하고 쓰레기 종량제 문제입니다. 주차 문제는 우리 소관이 아니니까 언급을 하지 않고 종량제 문제에 대해서 주민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냐, 참 이것은 들어주기도 어렵고 안 들어주기도 어려운 이야기지만 어떤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사실은 우리가 작년에 언론에서 여러 가지 홍보물을 많이 받아서 작년 12월 31일까지는 다 버려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1995년 1월 1일부터든 종량제가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과태료라든지 불법 투기에 대해서 문제가 야기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실제 우리가 피부로 닿지 않았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두 달 실시를 해보니까 집안에 못쓰는 물건, 또 버려야 될 물건,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그래서 그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은 백화점 같은 곳은 연말 되면 재고품을 바겐세일을 하는데 우리 주민이 구청에서 어느 일정 기간을 정해 가지고 구민한테 봄이면 봄, 전부 다 집에 있는 못쓰는 물건을 한 번 그냥 버려 주는 이런 세일 기간을, 말하자면 설정해 줄 용의가 없느냐, 그런 이야기를 할머니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문제는 사실을 우리가 개개인을 생각하면 양이 얼마 안될지 모르지만 전 우리 70만 가까운 송파주민이 버리면 엄청난 양이 되기 때문에 감당하기는 어렵지만 할머니 말씀은 상당히 일리는 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의회 차원에서 구청 행정 집행부하고 깊이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지난번에도 특위 때도 말씀을 드린 일이 있습니다마는 종량제 봉투지가 두께나 색깔이나 질을 개선을 한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주민들은 그날 저보고 하는 이야기가 종량제 봉투지가 말하자면 밑바닥이 「―」자식으로 접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양을 많이 넣으려고 이렇게 위에서 누르면 이 양쪽 귀에 까지 들어가지 않고 터져버린다 이거야, 그래서 지금 주민의 이야기는 보통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봉투 보면은 밑에가 접히게 되어 있다 이거야, 접히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만드는 것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 않느냐, 그렇게 라도 개선을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 여기에 봉투지 개량을 보면 그런 내용이 하나도 들어 있지 않다. 그래서 제가 그런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싶고 여러분들이 정착 단계에 들어 있다. 종량제가 사실은 주민들이 이 종량제를 실제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과태료를 많이 물린다 하니까 주민 스스로가 의식이 개혁이 되어 가지고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각 언론에서 보세요. 재활용품 분리수거 제대로 안된다. 재활용품 수집관계 지금 50%도 소화 못한다. 지금 여러 가지, 길거리도 쓸지 않는다. 지난번에 제가 청소과장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공용봉투지를 줘 가지고 취로 사업자들로 하여금 거리를 쓸게 만든다, 방이동에 취로사업이 나와서 하는 것은 도로 앞길이나 쓰는 것이지 골목길은 쓰는 것이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러면 골목길에 쓰는 쓰레기를 누가 버리느냐, 결과적으로 쓰는 사람이 지금 관급 봉투지를 사서 버려야 하는 이런 문제가 나오니까 우리가 사실을 옛날과 같이 거리를 깨끗이 하는 이웃을 깨끗이 하는 그 아름다운 우리 생활의 터전이 없어졌다. 이런 문제, 그 다음에 지금 사실은 쓰레기 종량제 실시, 쓰레기 버리는 요령 그래가지고 스티커를 만들어 놨는데 이것을 왜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어요. 주민들이 이것을 나눠가지고 저도 사무실에 여러 계단에 붙여놨습니다마는 보이지는 않아요. 어떤 분들은 나이가 60이상 된 분들은 돋보기 쓰고 봐야 되요. 무슨 광고물을 만들거나 어떤 물건을 만들 때는 효과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주민들 반상회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 들어보면 여기에 보면 재활용품 수집일자, 월요일날 종이류, 화요일날 프라스틱류, 수요일날 전 품목 재활용품 수거날짜, 목요일날 플라스틱, 그 다음에 금요일날 캔·병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매주 수거하러 온다 이것입니다. 매주 수거하러 오는데 실제 생각해 보세요. 주민이 언제 재활용품 가지고 올 줄 알고 매일 기다리고 있느냐 말이에요. 매일매일 언제 가지로 오느냐 이거예요. 언제 가져올지도 모르고 재활용품 가지고 기다리고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주민은 어떠한 방법이든지 하루에 수거를 해 가시오, 그래야 수거가 잘된다 이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송파구 약사회에서 지난번에 1994년 4월 17일날 구청장으로부터 송파구 약사회에다 재활용품 수거 계획에 따른 협조 이래가지고 공문을 보낸 게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각 약국에서 드링크류병을 저희들이 수거를 해갈테니 전부 다 모아 놓으십시오. 이렇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대한약사회에서 사무국장이 송파구 관내의 약국에 병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다. 이것입니다. 가져가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바로 저희 집사람이 약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주째 병을 안 가져 가 가지고 약국에 박카스 박스에 지금 여덟 박스가 모여 있다 이거예요. 약국이 쓰레기장이에요. 왜 수거를 안해가느냐 이거예요. 그럼 매일 가져갑니까? 여기 보면 수요일마다 가져간다는데 왜 안 가져가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도 제대로 수거를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하고 있지를 않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항상 지난번에 작년에 말씀드린 게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분리 수거 재활용품 수집을 매주 수요일날 했다 이것입니다. 수요일날 하는 날, 일례를 들어서 청소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관계 직원이 어떻게 수요일에 와서 수거를 하고 있는지, 동에서 수거반이 나와서 어떻게 협조를 하고 있는지 한 번 나와 보신 적이 있느냐 이겁니다. 그 다음에 동행 정차를 가지고 아침에 방송을 한 번 해 달라고 했더니 공해, 시끄러운 공해 때문에 총무과의 관할이라 안된다, 그런 행정이 어디 있어. 주민한테 물어 보세요. 아침에 나와서 오늘은 재활용품 수집하는 날이니까 통장님댁에 갖다 놓으세요. 방송하는 것 시끄럽다고 말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런 것을 안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탁상공론에 잘되고 있다, 과연 지금 특별단속 운영, 단속반 각 동에 많이 만들어 놨는데 누가하고 있습니까? 저는 방이동에 단속반이 있어도 한 사람도 투기나 단속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할 수가 없죠. 어떻게 자기 이웃을 고발을 합니까? 지금 바로 저희집 약국 옆에도 건축 쓰레기가 세 보따리 나와 있어요. 어제 아침에 동에 전 사무장이죠. 계장이 나와서 확인하고 갔습니다마는 어떻게 처릴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처리가 안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동에서는 제대로 안되겠지만 제대로 해주시고 연락이 안되겠지만 열심히 해주시고, 그 다음에 하나 종량제가 실시가 되고나면 우리가 관급봉투지로써 쓰레기를 버리는 것으로써 모든 폐기물에 대한 요금을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미화원들이 월말이 되면 돈을 수금하러 다녀요. 얼마 전에 어떤 집에 와 가지고 평아기업에서, 방이1동은 평아기업에서 하는데 좀 보태 주세요. 아니, 아저씨 우리는 종량제가 되어서 봉투에 버리고 있잖아요. 우리가 70만원 월급 받고 어떻게 삽니까? 주기 싫으면 관두세요. 안, 평아 기업은 개인 영업체인데 왜 주민들한테 따로 와 가지고 수거료를 달라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저희들이 과거에 수거료 줄 때는 지금은 제 생각으로는 쓰레기 청소업자가 아닙니다. 운반 업자이지. 무슨 청소업자입니까? 봉투지가 터져서 길거리에 쓰러져도 쓸고가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냥 가 버려. 그게 청소업자입니까? 운반 업자다 이것입니다. 과거에는 아주 더럽고 어려운 쓰레기를 다 치어 갔기 때문에 소구했다고 수고비를 줬어요. 또 고생한다고 줄 수도 있어요. 그런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할 것인지, 앞으로 시책에 대해서 엄격히 해주시고 그 다음에 지난번 감사때 내가 청소과장한테 방이2동에 공중화장실 필요가 없다. 폐지를 하고 철거를 하든지 어떤 방향으로 하지, 왜 거기다 예산을 들이느냐 그랬더니 동에서 아직 활용할 문제를 가지고 아직 신청이 없어서 못한다. 그러면 지금도 공중화장실 선진화한다, 아주 깨끗이 한다, 이런 문제가 나왔는데 필요 없는 공중 화장실은 동에서 신청 오도록 기다리지 말고 담당 과장이나 국장님이 검토를 해서 하루빨리 폐쇄를 시켜서 다른 용도로 써야 예산이 절감이 될 것이 아니냐,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지만 앞으로 시민보건위원회에서 특위가 구성이 되는 어떤 종량제 문제에 대해서 구성이 되면 그때 세부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