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용국제공항개항지원사업단장
국제공항개항지원사업단장 이기용입니다. 평소 양양국제공항 개항과 공항개발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항지원사업단은 현재 정원은 8명입니다. 현원도 8명입니다. 행정지원팀과 프로젝트팀으로 나눠서 행정지원팀에 3명, 프로젝트팀에 3명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 행정지원팀에 수산직 9급 1명이 있는데 그 1명에 대해서는 업무의 성격상 수산과에 기동배치해서 수산민원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근무하는 인원은 7명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업무분장표는 행정지원팀과 프로젝트팀으로 나눠서 행정지원팀에는 양양국제공항 건설에 따른 토지매입이나 묘지이장, 공항건설에 따른 각종 민원해결, 공항주변 환경정비, 공항개항에 따른 분야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팀에서는 공항개항에 따른 공항주변 관광자원개발, 공원활성화를 위한 홍보 업무를 맞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동호골프장 조성사업입니다. 동호골프장은 양양군 손양면 동호리 일원에 활주로 서남편 남쪽에 420,000평 규모로 27홀 규모로 회원제 골프장을 마련중에 있습니다. 추진은 토지매입을 해서 환경성 검토와 국토이용계획 변경 후에 사업자를 제한공개경쟁 매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진상황은 토지매입 110필지중에 매입된 게 92필지이고 협의중에 있는 것이 18필지입니다. 사전환경성검토 및 국토이용계획용역은 지난해 6월에 용역을 해서 9월에 납품을 받아서 9월에 국토이용계획변경 주민공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원주지방환경관리청에 사전환경성 검토를 의뢰해서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농림부에 농지협의를 해서 협의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국토이용계획변경 신청은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끝나면 도에 올려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토이용계획변경은 하나의 요식행위고 도에서는 산림부서와 협의만 끝나면 바로 국토이용계획변경은 됩니다. 이달말쯤이면 국토이용계획변경까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달 중에[부지매각을 입찰공고를 해서 희망자를 받아서 희망자에 대한 사업 가능성 여부를 통보를 해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다시 입찰하는 그런 방법으로 해서, 먼저 오산포 집단시설지구와 같이 투기적인 사업자가 들어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업자가 금년중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하고 환경영향평가를 받고 조성계획승인을 받아서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을 하도록 그렇게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토지매입이 18필지가 안됐는데 그 중에서 12~13필지는 협의가 돼서 매입에는 별로 지장이 없는데 문제가 있는 것은 군유지 교환할 2필지가 있고 묘지이장을 위해서 종중 묘지를 이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의회 승인절차가 하나 있고 또 한가지는 가운데 큰 필지가 하나 있는데 그 필지에 대해서 소송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대청봉 케이블카 개발구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서면 오색에서 대청봉 까지 하는 것으로 돼 있어서 저희들 계획은 오색에서 대청봉까지 3.5km 인데 50인승 케이블카를 해서 철탑을 타당성 검토할 때 7개정도 세우면 될 것이라고 했는데 앞으로 실시설계를 하면 더 나올지 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철탑을 7개정도 세워 가지고 50인승 케이블카로 올린다는 계획을 하고 있고, 오색에서 대청봉 중턱까지는 케이블카로 올라가서 중턱에서 대청봉 정상까지는 자연친화형인 나무계단을 놓고 정상에는 나무기둥을 세워서 전망대하고 휴게소를 간단하게 지어 가지고 식사나 이런 것은 안되고 조금 쉬었다 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전망하고 이내 내려오도록, 국립공원내이기 때문에 밖으로 안 나가게 제한을 공원법에 의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통제를 하면서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오색 등산로가 너무 훼손이 됐기 때문에 우리 양양군의 유일한 자산인 대청봉을 살려야 한다는 입장에서 대청봉을 지키기 위해서 케이블카를 설치해야 된다는 쪽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타당성 검토를 한국관광공사에 의뢰를 했는데 한국관광공사에서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 전문업체에 다시 용역을 줘서 10% 내지 20%의 자기들 비용을 부담해서 전문업체에 다시 용역을 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광공사에 주는 목적은 국가기관이라는 대외적인 공신력도 있고 또 한가지는 2000년도부터 학술용역이 로비라든가 편법으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학술용역에 대한 제한을 강화했습니다. 그래서 30,000천원 이상은 무조건 입찰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보니까 우리가 목적하는 사업을 달성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국가기관인 한국관광공사에 용역을 줘서 거기서 다시 용역을 주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고 우리가 뭐뭐 해 달라고 사업도 부과하고 그 다음에 필요한 업체에 해 달라고 부탁도 할 수 있는 그런 용도에 있습니다. 금년도에 기본계획수립을 하고 환경성검토, 공원계획용역도 한국관광공사에 주기로 협약이 돼서 지난 1월 협약을 했습니다. 1월달에 예산승인이 남으로 해서 지금 계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 주기로 하고 용역기간은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로 하고 내용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계획수립하고 환경성검토하고 공원계획변경까지 해서 승인까지 받는 것까지가 용역이 되겠습니다. 공원계획변경까지 된 상태가 100% 용역이 완료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그 내용속에는 환경성검토를 할 때는 환경단체 2개 단체이상 참여시키라는 내용하고 그 다음 환경단체 대표를 외국의 환경친화형 케이블카 견학을 시켜야한다. 다음 사업 이유를 언론기관에 홍보를 한번이상 해야한다.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케이블카와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해야 한다는 내용이 용역보고서내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것까지도 한국관광공사에서 하게 될 겁니다. 용역사업비는 330,000천원인데 양양군에서 300,000천원을 내고 관광공사에서 30,000천원을 대서 용역을 주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케이블카의 필요성이라든가 그런 사진을 이용해서 홍보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용역보고서가 나오면 환경성검토하고 공원계획 변경을 2002년 10월부터 12월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문제가 대두되기 때문에 환경부가 공무원 능력으로 해야 한다 말아야 한다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금년 봄에 국립공원과 케이블카의 관계를 용역 발주를 했습니다. 그게 나오면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기 때문에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용역 확정되면 우리 오색의 환경 손실이라든가 그런 것을 추가 제출해서 우리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6페이지 조각미술관 유치입니다. 위치는 여러번 보고를 드려서 잘 아시겠지만 손양면 학포리 공항진입로 북측이 되겠습니다. 면적은 135,000평정도 되고 거기에 한쪽은 주차장을 조성하고 한쪽은 조각공원을 조성하고 산에 산책로를 만들어 산책로 변에 조각들을 설치하고 사이사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광장을 조성하고 전망대를 만든다 그런 내용이 주가 되고, 지난번 거기서 나오는 묘지 때문에 민원이 생기게 되면 조각들을 사이사이 집어 넣어서 공원묘지도 조성해 보겠다 그런 계획까지 반영하는 걸로 했습니다. 사업은 작년도 7월에 제안서가 들어와서 국토연구원에 보냈는데 그 내용이 국토연구원이 요구하는 내용이 다 안 들어갔기 때문에 반려가 됐습니다. 지금 제안서를 보완하고 있는데 제안서가 거의 보완 돼 갑니다. 이 보고서는 사업이 시행되기까지는 대외비로 관리를 합니다. 왜 그렇냐면 국토연구원의 심의가 끝난 다음에 제3자 공모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의 내용이 대외적으로 공개가 되면 제3자 더 좋은 의견을 가지고 들어오게 되면 문제기 때문에 대외비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제안서가 접수가 되면 국토연구원 민간투자센터에 보내서 검토를 받고 신문 공고를 해서 제3자 공모를 받아서 사업자를 지정하는 그런 방법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원할 계획은 군유지 무상임대하고 구역내 사유토지를 매입해서 무상입대를 해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묘지이장이라든가 토지매입은 추후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공항 옆에 관광자원이 확충되고 주민의 문화공간 확보해서 문화수준의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공항입구 부지조성 마무리 사업입니다. 지난해에 공항에 흙이 모자라서 공항에 지원을 해서 공항 사업이 활성화 있게 진행되도록 지원해 주는 거고 우리로서는 부지를 확보해서 나중에 여기에 사업이 있으면 하겠다는 것을 위해서 부지조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측에도 조그만 산봉우리가 하나 있는데 거기가 불이나서 조림을 했습니다만 송림이 보기 싫고 거기가 청사를 가려서 그것을 제거 할려고 하는데, 지금 북측의 면적이 99,341㎡로 30,000평이 조금 모자라는데 지금 환경성 검토 면적이 30,000평입니다. 100,000㎡ 이상이면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서 사업을 하도록 돼 있어 가지고 그래서 환경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30,000평이 넘으면 협의가 안된다고 해서 북측을 마무리하고 남측을 시작하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남측도 준공이 덜 됐습니다. 북측은 면적 중에 50% 정도는 조각공원에 주차장으로 제공하고 50% 정도는 조각공원과 같이 쓰는 것으로 해서 우리가 필요할 때는 항시 쓰되 전망대에서 공항이 가리지 않는 시설을 하는 조건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학포천 확장이 되겠습니다. 학포천은 철둑에서 위쪽은 확장을 했고 아래쪽은 확장을 못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아래쪽에 병목현상이 일어나서 건교부는 자금이 없다고 해서 행자부하고 협의를 했는데 금년도에 양여금 사업으로 신청하면 내년도 양여금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협의를 봤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사업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작년도에 학포천 제방공사를 하다 보니까 하천 폭을 확장하다 보니까 제방 폭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경사도가 높아지고 폭이 좁아져서 사고위험이 많습니다. 주민들이 농로가 좁아져 불편이 있기 때문에 농로 확장을 2m에서 3m로 확장을 해서 경운기가 마음놓고 다니도록 하고 옆의 경사도도 45도 이상으로 완만하게 해서 경운기나 농기계가 쉽게 논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게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작년 5월달에 측량은 했는데 학포천에 공항의 오수가 학포천으로 내려오도록 돼 있어 가지고 주민들이 반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수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에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도 예산이 당초 100,000천원이 확보되고 그 다음에 50,000천원이 확보돼서 150,000천원이 확보됐는데 그 중에 80,000천원은 인근부락에 해결하는데 쓰고 70,000천원은 학포천 정비사업 때문에 남겨놨습니다. 그리고 서울지방항공청에서 92,000천원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총 162,000천원인데 그 사업비를 가지고 농로확장을 하고 보상을 하는 사업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쪽가로 옛날 도수로가 있습니다. 그 도수로를 완벽하게 만들고 보상은 공사가 끝나면 5~6월까지는 보상까지 완료하도록 해서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주민들의 불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토지사용승낙은 35필지 중에서 34필지는 받았는데 종중토지는 아직 못 받았는데 그걸 마저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해결될 것 같습니다. 사업자는 작년도 12월 27일자로 선정을 했는데 지금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봄되면 바로 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공항주변 방축설치입니다. 이 사업은 원래 서울지방항공청에서 농민들의 숙원 문제하고 어민피해가 나기 때문에 그걸 대비해서 방축 겸 침사지를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추진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겨울에 내려오는 빗물이라든가 눈 녹은 물을 가둬 놨다가 봄에 영농기에 쓰는 계획을 하다 보니까 수요량을 우리가 산정 할 수 없기 때문에 밑에 얼마가 필요하고 위에 얼마의 량이 내려올지 모르기 때문에 춘천연합엔지니어링에 의뢰를 해서 분석하고 설계를 하다 보니까 설계상으로는 1,000,000천원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서울항공청에서는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해서 행자부에 가서 특별교부세를 500,000천원을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가 690,000천원 받은 금액하고 500,000천원하고 해서 1,190,000천원이 되겠습니다. 그 사업비를 가지고 서울지방항공청에다 거기서는 예산을 못주기 때문에 우리는 방축으로 못하고 관정을 파겠다는 동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관정을 파고 그 남은 예산으로 조그마하게 방축을 설치하는 것으로 하고 그리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수로를 정비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관정을 7개소를 파는 것으로 해서 업자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관정을 파게되면 전기세가 1년에 60~70만원이 나오는데 이거는 공항이 들어옴으로 해서 나오는 문제기 때문에 전기료는 매년 60~70만원의 예산을 세워서 지원해 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학포리 진입로 확포장공사 입니다. 이것은 군도기 때문에 토목계에 일임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특별교부세가 600,000천원이 내려왔고 도비 120,000천원을 받아서 총 720,000천원을 확보해서 설계는 나왔고 주민설명회까지 했는데 주민들이 당초에는 동의를 했는데 지금 리장님이 바뀌면서 리장님이 주민들의 의견이라고 민원을 제기한게 있는데 노선이 마을앞이 길이 구불구불합니다. 당초에는 그걸 확장하는 것으로 했는데 지금 리장님께서 노선을 직선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건설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봄나면 사업은 착수하게 될겁니다. 당초에 사업비가 900,000천원이 될것으로 했는데 지금 720,000천원가지고 모자라도 조금 모자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양양국제공항 주변환경정비입니다. 공항주변 주민들이 공항이 국제선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왔을 때 혐오감이 없고 불편함이 없이 이용하게 하기 위해서 주민 불편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에서 100,000천원을 지원 받았고 군비 200,000천원을 확보해서 6개리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을안길 포장이라든가 배수로, 농로 포장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직 설계는 못하고 있는데 우리과에 토목직이 정원도 있고 이런 사업 때문에 토목직이 필요한데 토목직을 아직 받지 못하고 있는데, 할애요청를 한 분 해놨는데 올거라고 해서 오면은 저희들이 협의를 할거고 안될 것 같으면 면에 배정을 해서 읍면지원계에서 토목직을 지원해서 설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외국인 홍보용 관광홍보물 제작입니다. 홍보물은 관광과에서 하는게 맞는데 저희들은 공항 활성화 차원에서 홍보물을 만들어 외국에 나가서 외국인을 끌어오는 차원에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이드북을 만들어서 그 분들이 그 책만 가지면 오고싶게 만들고 자기들끼리 배낭여행도 올 수 있게 그런식으로 가이드북을 만들었습니다. 영어, 일어, 중국어로 해서 2,000부씩 6,000부를 제작을 했습니다. 지금 배포는 일어는 1,420부를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센다이로 보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냈냐면 관광공사에서 한 달에 한 두번씩 인바운드 여행사들을 모아서 하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 배포하는 걸로 해서 일본어는 관광공사에 보냈고, 영어는 홍콩, 태국, 싱가포르에 거기도 관광공사에 보냈습니다. 중국어는 500부를 보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중국어도 상해, 북경에 보내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부수는 공항에 관광안내소가 생기면 거기에 둬서 오는 사람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어는 500부 밖에 남지 않아서 2,000부 내지 3,000부를 더 제작해서 관광안내소에 보내고 일본 자치단체에서도 그런 자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자치단체에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어는 직항로가 준비 돼 있기 때문에 안내소에 비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양양국제공항 개항축제 개최입니다. 이것은 먼저 의사과장님께서 설명을 한번 하셨다고 그러는데 저희들은 이 계획이 강원도 중심공항이니까 강원도에서 주관해 달라 우리는 필요하다면 예산은 지원해 주겠지만 군 단위 공항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지역간에 감정이 없게 강원도민 화합차원에서 준비를 해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도에서 지금 계획은 열린음악회를 개항 2주전에 해서 개항이 되는 주 일요일날 방송을 하는 걸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60,000천원이 되는데 그중에 KBS 가 80,000천원하고 강원도가 80,000천원을 대는 것으로 협의를 했고요. 개항식 개최는 건교부에서 개항일자가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되면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주공항도 농악놀이, 의장대 묘기, 축하 쇼라든가 그런걸 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준비를 하고, 다음에 외국 교류 지방 자치단체도 초청하는 것으로 도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항일 날 저녁에 도립국악예술단을 초청해서 공연행사를 하는 것으로 돼 있고, 국내선하고 국제선 첫 출발비행기와 첫 도착 비행기 손님에 대해서 꽃다발 증정이라든가 항공권 증정, 숙박권 증정, 기념품 증정도 계획돼 있습니다. 개항홍보를 위해서 홍보물을 게시하고 프랭카드, 기념우표 발행, 홈페이지 구축이라든가 캐릭터를 개발해서 홍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요구가 이런 행사는 도에서 하는데 전야제는 도에서 관여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전야제는 인근 도시가 함께 참여하는 그런 의견이 와서 저희들이 당초 계획을 준비해서 의사과장님이 설명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 계획은 이 공항이 설악권이 발전할 수 있는 전기가 되는 공항이기 때문에 설악권의 단합을 다지는 행사를 하나 했으면 좋겠어서 먼저번에 4개시군 의원님들 체육대회를 우리 군에 초청을 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거기에 시장 군수도 같이 참여하고 실과장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했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시를 했었는데 어렵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안되면 시군이 주관이 돼서 하는 행사를 시장, 군수, 실과장이 주관해서 의원님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참석하시는 그렇게 하는 행사도 있고, 또 한가지는 행사 동안에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페러글라이딩을 띄워서 그 뒤에 연막하고 홍보 플랭카드를 걸고 왔다 갔다 하면서 홍보하는 방법을 검토해 조고 있고, 저녁에 축하 리셉션을 해서 인근 시장, 군수, 의장님들을 초청해서 저녁 만찬을 한다든가 아니면 체육대회 끝나면 의원님들과 같이 전부해서 만찬하는 그런식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 아직 의회에 조율이 안 끝났기 나중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린음악회는 중년급 가수들이 와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듣는 그런 행사기 때문에 저희들은 전날 전야제를 해서 분위기를 조성해야지 않냐 그래서 전날 저녁에 젊은 연예인들을 불러서 하면 인근도시에서 젊은이들과 부모들이 같이 오지 않겠냐 그래서 속초 강릉권에서 모여들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그런 공개방송을 유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이거와 관계없이 별개의 행사로 하는 게 있습니다. 지난해에 도민일보에서 공항발전 세미나를 개최 할려고 10,000천원을 예산을 요구해서 한 게 있습니다. 총 27,500천원 중에서 우리 군에서 10,000천원만 지원해 달라고 요구가 와서 지난해 2회 추경에 확보를 했었는데 작년에 시기가 안 맞다 지금은 공항도 다 건설되지 않은 상태고 분위기도 안 맞으니까 개항 전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우리가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개항식 3일전에 건교부에 국장급 이상을 초청하고 해서 세미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은 주변은 어떻게 개발 할 것이냐 공항은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이냐는 세미나를 도민일보 주관 하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돈은 도라든가 인근 시군에서 협찬을 받아 하는 것으로 강원도민일보와 협의를 봤습니다. 그리고 오산선사유적지 학술세미나 계획이 있는데 이것도 공항이 개항이 되면 관광자원으로서 가치가 높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문화원에서 준비하는 행사도 같이 포함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계획대로 다하면 행사비 50,000천원하고 보상금 5,000천원해서 55,000천원이 서 있는데 지금 계획대로 하면 45,000천원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원 체육대회라든가 그건 아직 조율이 안됐기 때문에 다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양양국제공항 개항관련 심포지움입니다. 이건 조금 전에 설명을 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왕도 관광단지 조성입니다. 동호리 골프장이 완공되면 상왕도에 새로운 골프장을 만들자. 여기 상왕도 관광단지 할려는 데를 가보면 지대가 높고 평지라서 바다가 멀리 보입니다. 그리고 면적도 동호지구 보다 넓은 1,410,943㎡ 426,000여평이 되기 때문에 거기다 골프장하고 숙박시설, 자연생태 공원, 테마파크를 조성해서 관광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민자유치를 할려고 하는데 이번에 동호골프장을 하면서 보니까 토지매입의 문제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토지매입을 골프장 같은 경우는 운동시설지기 때문에 수용이 안됩니다. 수용이 안되다 보니까 이게 언젠가는 수용이 안 될 거라는 그런 선입감 때문에 주민들 자체가 협조를 안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관광단지를 지정 한다든가 민법에 의한 사업절차까지 걸쳐서 관광지 지정을 받으면 1/4 범위 내에서는 수용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승인을 받아서 거기에 골프장, 호텔 그런 것을 포함을 시키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관광진흥법에 보면 관광단지가 되면 골프장이라든가 체육시설이 한 두 가지가 들어가야 되고 숙박시설도 3종 이상 호텔, 가족호텔, 콘도 그런 3가지 이상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용도로 허가를 받아서 투자는 허가를 받은 다음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투자 가능한 사업부터 하나씩 투자를 하면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 중에 타당성 검토를 해서 거기 무슨 사업이 가능한지 무슨 사업이 사업성이 있는지 경제성은 얼마나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0,000천원을 들여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항지원사업단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