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학건설국장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이결휘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 뜻깊은 이 자리에 같이 하게 되어서 무한히 영광스럽습니다. 그러면 저희 건설국에서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잡아서 안전점검 진단한 여태까지의 조치사항들을 직제에 구성된 과별로 일단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 건설국 인력현황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국은 4개 과로 구성되면서 총원 147명으로 건설관리과 37명, 토목과 34명, 하수과 42명, 공원녹지과 34명, 이 정도 150여 명의 인력으로 건설국 모든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는 안전점검 시설물 현황을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관장하는 과별로 말씀드리면 토목과가 교량 6개, 지하보차도가 합해서 7개인에 순수 지하보도 3개, 지하차도 4개, 그 다음에 보도육교가 16개소나 있습니다. 하수과에서는 빗물펌프장을 6개소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수문이 10개소에 문수는 25개 문이 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 관장하는 대상시설은 공원이 총 91개소, 근린공원 22, 어린이공원 69, 그리고 저희 관내 29개 노선에 식재되어 있는 가로수가 약 한 2만 2,200여 주 됩니다. 이제 장마철이나 태풍을 대비해서 가로수에 대한 관리도 세심하게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될 때가 되었습니다. 안전점검 시설물의 현황과 그 조치사항들을 보고드리면 도로시설물 점검대상이 총 29개, 교량 6개, 지하보차도 7개, 보도육교 16개. 점검현황은 구분을 도로시설물, 점검 시행방법으로는 일상점검이 있고요, 23회를 했습니다. 특별점검 네 차례에 걸쳐서 했고요, 정밀 안전진단을 한 번 했었습니다. 그 진단에 의해 지적되고 적출된 현황은 도로시설물에서 지적건수 23, 보수건수 21, 현재 보수 중에 있는 것이 2개소 있습니다. 방이 고가차도하고 석촌지하보차도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특별점검에 있어 해빙기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지난 3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10일간에 걸쳐서 대상 시설물마다 일일이 점검을 했습니다. 도로시설물 특별 긴급안전점검을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전문가를 대동해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지하철 등 대형공사장, 도시가스도 관련되겠습니다. 안전점검은 지난 5월 17일에서 5월 24일까지 7일간 총 61개소를 점검했습니다. 관내의 도로굴착 현황은 도로굴착에 따른 주민의 교통소통 사항의 불편, 또 자동차 운행상의 불편 때문에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제점검을 7월 8일부터 14일까지 구와 동이 합동으로 했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성수대교를 비롯해서 삼풍백화점, 최근에 참사를 당했습니다마는 성수대교가 붕괴된 이후에 서울특별시에는 12월 1일자로 도시시설물 안전 본부가 새로 조직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각 구도 공히 그 안전본부의 지시나 기준, 또는 그 방법에 따라서 계속 저희들도 시설물에 대한 점검 조사를 시행했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따른 회의를 아무래도 여러 번 소집했었는데, 석촌지하보차도 안전점검을 위해서 구기술자문위원이 전문가 여섯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공회사인 롯데건설과 지난 2월 13일, 14일에 합동으로 회의를 하고 현장을 같이 조사 점검한 바 있습니다. 지난 3월 21일 한국건설품질관리연구회 연구원과 시공회사인 롯데건설하고 해서 다시 석촌 지하보차도의 천장 누수현황에 대한 회의를 가진 바 있습니다. 지난 5월 4일 부실공사 방지대책을 위해서 관련 유관기관, 강동수도사업소 공무과장외 17명. 건설에 종사하는 그 기관들과 같이 합동회의를 했었습니다. 5월 16일날 도로굴착 안전관리 및 시민불편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해당부서장, 한전, 통신공사, 가스공사 등 관련기관들과 합동으로 회의를 가진 바 있습니다. 4-5년에 걸쳐서 아주 상당히 우리 주민생활에 피해를 주고 있는 대형 지하철 공사장도 여러 차례 우리 현장감독관과 현장소장들하고 해왔습니다마는 지난 6월 1일 현장소장과 감독관을 대동해서 진지한 회의를 가진 바 있습니다. 7월 4일, 지하철 개통구간에 따른 도로 정비하고 안전관리를 처음에 5호선 일부, 왕십리에서 고독까지는 8월 15일 개통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지하철 건설본부 사정으로 9월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 개통에 따른 노선, 저희는 해당이 천호대로 중에 풍납동 쪽이 되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우리가 마천동까지 가는 것은 금년 연말까지도 어쩌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우선 개통하는 구간의 도로정비, 그리고 원상회복, 또 주민불편 사항이 없나하고 회의를 가졌었습니다. 7월 6일자 지하철 개통구간 도로에 따른 정비와 안전회의를 또 한 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안전과 재해예방에 대한 회의를 이렇게 여러 차례 가진 바 있고요. 그 다음에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보시면 안전점검 지적사항과 그 조사 때 적출된 사항들이 두 페이지에 걸쳐서 23개소, 거의 조치가 다 되고 2개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수과가 관장하는 제일 중요한 빗물펌프장 6개소, 잠실펌프장, 신천펌프장, 풍납펌프장, 몽촌1·2펌프장, 탄천펌프장을 갖고 있습니다. 수문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10개소로 문짝으로는 25개 문이 있는데 이것은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추진실적으로는 점검기간을 3월 1일부터, 하여간 우기 이전인 6월 30일까지 끝을 내야 되겠다고, 자그마치 36회를 점검했었습니다. 그 다음에 점검기관은 저희들 혼자한 것이 아니고, 전원을 공급하는 전문기관인 한국전력공사외 각종 설비, 시설기관에 대한 전문업체 8개하고 같이 했었습니다. 구청 자체점검은 하수과장외 7명이 계속적으로 간단없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청 치수과에서도 우기전에 두 차례 나와서 같이 점검해준 적이 있습니다. 점검사항은 모타, 펌프 작동상태, 수배전반 변압기등 기전설비 동작상태, 유수지 수문 열리고 닫히는 작동상태, 점검결과 총 보완대상은 38건이 나왔었는데, 자체정비 및 유고기관에 A/S로 16건이 완료되었고, 그 예산소요는 약 5,50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향후추진 계획으로는 정기점검을 월 1회하고, 1일 1회 이상 점검하고 순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점검 시설물에 따른 공원녹지과 소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황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공원이 총91개소, 근린공원 22개소, 어린이 공원 69개소, 시설물 현황으로는 유희시설, 편의시설, 담장, 축대, 운동시설 등, 가로수는 22개 노선에 약 2만 2,200주, 노선별 가로수 식재 현황은 간단히 주요간선로만 보면 올림픽로 2,279주, 송파대로에 1,459주, 백제고분로 1,310주, 남부순환로 1,205주, 위례성길 1,400주, 기타 24개 노선에 1만 4,500여주가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공원시설 안전점검 실시가 지난 1월 20일 현재 점검반 1개반 10명을 편성해서 근린공원 1개반, 어린이공원 1개반, 양쪽으로 갈라가지고 91개소를 점검하였습니다. 점검 결과 및 조치사항은 시설물의 노후로 인해서 도괴가 됐다든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의 신체상의 다치는 일이 없도록 그네 11개 등 적출이 된 것을 전부 보수 완료 하였습니다. 가로수 점검은 5월 30일 현재 1개반 3명으로 구성해서 조경계장외 직원 2명, 29개 전노선을 계속 점검하고 있는데, 점검한 결과 그 조치사항으로서는 위험수목 제거, 가락로외 6개 노선, 이태리 포플라외 3종 10주를 제거했고, 수관조정 가지치기 작업을 송파대로변 시설녹지외 3개소에 버즘나무외 3종 1,442주를 수관조정한 바 있습니다. 향후 사후관리 계획으로는 공원시설물 안전점검 및 연중 계속 실시하는 방향으로 시행하겠습니다. 노후된 훼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기동보수반을 활용해서 바로바로 즉시 보수 조치되도록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반복순찰을 기하여 가로수 등 수목점검으로 위험수목이나 위험 비탈면, 위험 사면 들을 사전에 조치 제거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건설국은 도시기반시설, 주민의 실생활에 직접 관련되는 모든 시설물에 대해서 간단없이 계속적으로 성실하게 유지 관리 내지 순찰점검을 통해서 불의의 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여러 위원님들께 약속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