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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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우섭 의원 발언

139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12

김우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전정남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설방재과 세출분야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방재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방재과장 차익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는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건설방재과 2008년도 소관 업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먼저, 교통망 확충사업과 농업경쟁력 기반조성사업, 세 번째 하천정비 및 치수대책 강화사업, 네 번째 재난안전 관리사업, 다섯 번째 행정운영 경비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5쪽이 되겠습니다. 건설방재과는 총 예산이 224억 5,500만원으로서 전년도 대비 24억 8,800만원이 증이 됐습니다. 증 사유를 살펴보면 양양교 가설공사하고 포매리 저수지 공사가 늘어났습니다. 첫 번째로 교통망 확충사업으로서는 총 133억 5,8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단위사업으로서 세부사업을 보면 교통량 조사가 166만 6천원, 도로관련 민원해결 사업이 2억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일반운영비가 2,500만원, 여비가 300만원, 배상금이 2,000만원,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토지매입비가 1억 8,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군도 정비사업으로 보면 106억 4,2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416쪽이 되겠습니다. 그중 양양교 가설공사가 98억원을 계상하였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2억 8,000만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이 1억 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군도 유지사업으로서 4억 5,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중 인건비가 1,900만원, 일반운영비가 2,100만원, 재료비가 1,200만원, 시설비 및 부대비가 4억 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정비사업을 1억 2,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417쪽이 되겠습니다. 그중 농어촌 생활용수 확포장 공사가 1억 2,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규모 민원해결로서 23억 6,0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중 주민숙원사업이 6억 4,000만원, 소규모 민원해결 사업이 7억, 주민생활 편익사업이 6억, 읍면 숙원사업이 4억 2,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420쪽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농업경쟁력 기반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43억 1,500만원으로서 전년도 대비 9억 6,200만원이 감소가 됐습니다. 감소된 사유는 장산리 경지정리 사업이 마무리됨으로 해서 감소가 되었습니다. 농업생산 기반사업 구축중에 농어촌 생활용수 환경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정주권 개발사업이 20억 5,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농업 생산 기반정비 사업으로서 16억 2,3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 포매저수지 시설공사가 12억 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민간 자본적 보조사업이 4억 1,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것은 기계화경작로 사업으로서 한국농촌공사에 대행을 하게 되겠습니다. 장산리하고 조산지구가 되겠습니다. 농업생산 기반정비 사업으로 1억 1,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논화∼장승간 도로확포장 공사와 등기수수료 이런것들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용수 운영으로서 5억 2,5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서 1억 7,000만원을 편성했는데 이건 강현면 적은리가 되겠습니다. 423쪽이 되겠습니다. 농어촌 생활용수 유지보수비로서 2,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농어촌 용수가 양양군에 27개소가 있습니다. 농어촌 생활용수 수질관리비로 2,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농업 재해예방 사업으로 6,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한해때 가뭄대책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2억 2,25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장비 임차료라던가 유지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등이 되겠습니다. 424쪽이 되겠습니다. 다음, 수질관리 사업으로서 96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남애4리 오수처리시설 민간위탁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 하천정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4,900만원을 편성을 했는데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하천 재해예방 사업으로 남대천 하류 녹화지역 유지관리 사업비를 2,000만원, 안내 표지판 및 차단기기 설치비가 1,000만원, 일반 운영비가 2,500만원, 연구개발비로서 하천대장 정비가 있습니다. 2,000만원, 시설비로서 하천민원 해결사업으로 5,000만원, 기성제 정비사업 2,400만원등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하천치수 대책 강화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은 26억 3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보면 주청천외 3개 지구에 대해서 실시설계, 시설비, 부대비를 편성을 했습니다. 주청전하고 상운천, 화상천, 남대천 하도준설 사업이 주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27쪽으로서 재난 예방관리 체계구축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17억 9,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전년도 대비 2억 7,000만원이 삭감이 됐는데 그 사유는 낙산사 산불 사료관이 작년도에 예산이 섰고 올해는 없어서 2억 7,000만원 정도가 감이 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재난예방 활동 지원 사업이 5,500만원, 그중 일반운영비가 1,900만원, 재료비로서 생활재난 예방사업비라던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사업비 등을 해서 2,3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일반 보상비로서 1,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안전문화 운동전개 및 시설장비 지원사업으로서 2,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중 일반운영비로서 안전관리 자문단 지원이라던가, 물놀이 취약지역 안전시설 설치지원 등으로 1,100만원을 계상을 하고 자치단체등이전 사업으로 3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안전문화운동 시범학교 운영보조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재난취약지구 안전점검 및 정비에 대해서 428만 4천원을 계상했습니다.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유지보수비로서 8,1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양양군 관내 128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정관리대상물에 대한 시설물 보강이라던가 노후 강우량기 교체라던가 이런것들이 되겠습니다. 430쪽이 되겠습니다. 재난안전 홍보시설물 구축사업으로서 전년도에 6억원이 섰는데 올해는 340만원밖에 안섰습니다. 국내여비가 되겠습니다. 방재 시설 및 장비 운영비로서 3,5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제설장비 보수라던가 응급복구 자재 인건비라던가 물치 배수펌프장 관리등이 되겠습니다. 재해예방 업무 추진비로서 1,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431쪽이 되겠습니다. 방재활동 관리비로서 1억 4,700만원을 편성했는데 그 중 제설작업, 응급복구 장비 임차료가 4,000만원, 재료비로서 3,000만원, 소방자재 구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주 및 재해보상금을 2,800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432쪽이 되겠습니다. 연창리 3거리에 재해 전광판이 있습니다. 그게 고장이 나서 3,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재해위험물 시설 정비사업으로서 14억 4,600만원을 편성을 했는데 그건 주로 양양시내 침수사업으로서 재해위험지구 펌핑장 시설을 하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소하천 정비사업이 5억 7,400만원을 저희들이 계상을 했는데 남애하고 잔교리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 4,700만원으로서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건설방재과의 인건비로서 6,700만원을 계상하고 일반운영비로서 4,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434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재무활동으로서 재난관리기금 전출금이 7,591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방재과 소관 예산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전정남위원장

건설방재과 세출분야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님.

박상혁위원

양양교 가설과 관련해서 교량은 80%가 완료가.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아닙니다. 지금 68% 정도입니다.

박상혁위원

내년 12월 30일에는 완공이 되는걸로 되어 있는데 완공의 의미는 우리가 접속도로와 다 합쳐서 완공의 의미를 갖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원래는 그렇습니다.

박상혁위원

그런데 지금 월리∼성내리간 도로는 아직 예정에 전혀 없죠? 아직 불확실하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내년도 예산자체를 확보를 못했습니다.

박상혁위원

자체 교량 완공으로 준공식을 해야 되겠네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교량만 일단하고.

박상혁위원

교량과 교량으로 진입하는 부분에 지반의 차이가 많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입구 말입니까?

박상혁위원

나가는 도로하고 다리부분하고 그걸 완만하게 하시겠는데 그것과 관련해설 임천쪽에서 내려오는 독립문 있는 부분, 가교설치하고 밑으로 길을 내신게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 다리에 닿는 부분까지 그 위에는 전부 자전거 도로가 다 있는데 그 부분부터는 도로가 아주 협소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사실상은 그 도로는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겁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도시계획에서 하긴 하지만 접속도로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마무리를 해야되겠습니다.

박상혁위원

둔치쪽으로 내려가는 쪽은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는데 그 부분만큼만 독립문이 서 있고 차만 한 대 겨우 빠져나갈 정도입니다. 도보로 사람들이 걸어간다든가 하면 상당히 위험한 지역이라 접속부분이니까 그 부분도 조금 더 넓혀서 자전고 도로를 내면 주변 경관도 그렇고 또 편의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공병탑을 그대로 보존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당초에 계획은 현산공원으로 이전하려고 했었는데 저가 와서 보니까 그게 상당히 의미가 있어서 보존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폭이 안나와서 다시 이전을 현산공원쪽으로 하도록 다시 계획을 잡았습니다.

박상혁위원

그런데 그 부분은 독립문을 4거리에 있던 것을 그 쪽으로 옮겼는데 양양 주민들의 의견들은 대부분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상징적 의미도 있고 그래서 그걸 옮기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부분은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지 그게 있더라도 차 한 대폭만 나오고 양쪽으로 차가 다닐 수 있는 폭이 나오고 인도나 자전거 도로나 그것만 가능하면 그걸 또 움직이지 않고 그런걸 움직일때는 주민들의 소리가 높은 편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자전거 도로를 폭을 넓히는 방안을 연구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도 그걸 상당히 고민을 며칠 동안 하고 우리직원들도 하고 감리단, 현장사무소장까지 모여서 의견을 몇 번 했는데 저 입장은 보존입장이고 실제 시공하고 실무자측에서는 교통이 우선이다. 그래서 제가 사실상 밀렸습니다. 이전쪽으로 지금 계획을 했는데.

박상혁위원

지금 거기는 달리는 부분은 사실 아닙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런데 그 도로를 4차선에서 갑작스럽게 제방도로를 좁혀지니까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는 거죠. 사고가 났을 때 책임을 누가 질것이냐는 실무자들의 의견하고 감리단의 의견이 있어서 심사숙고 끝에 결론내린 것이 이전하는 걸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박상혁위원

감리단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우리 일반 주민들의 의견도 신중히 검토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조건 감리단 의도대로 했다가 또 오랫동안 지역을 지키고 살았던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거나 하면 상당히 집행부의 행정에 대해서 반발심을 살 수 있는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한번 심사숙고 하셔서 길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 이것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는 교량밑으로 옛날전에 있는 시설 그대로 유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혁위원

교량밑으로가 아니라 제 생각은.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런데 거긴 횡단보도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도로라는 것은 거기가 신호등이 있는데 서서 있는 것 보다는 교량밑으로 다니면 안전하게 다닐 것 같습니다.

박상혁위원

도보로 걸어다닐수 있을 정도라도 만들어야 된다, 이거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인도쪽은 만듭니다.

박상혁위원

숙원사업 부분, 418쪽에 7억원은 지금까지 얘기했던 읍면에 의원들과 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상혁위원

전에 얘기했던 군수포괄사업비는 어느 부분입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여기에 같이 포함이 됐습니다.

박상혁위원

어디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주민숙원 해결 사업하고 소규모 해결사업, 주민생활 편익사업에 속해 있습니다.

박상혁위원

액수가 총 얼마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군수님 포괄사업비 6억, 주민생활편익 시설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 사업비 소규모 민원 해결사업 7억.

박상혁위원

지금 6억원이 서 있는 겁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상혁위원

한가지 여기에는 되어 있지 않지만 서면쪽에서 양양으로 진입하는 도로, 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도로 표지판도 문제이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국도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상혁위원

네. 국도입니다. 임천리로 들어오는 그게 갑자기 진입을 하게 되어 있고해서 그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고속도로에도 가보면 몇 ㎞전방에서부터 몇 ㎞전방에 양양으로 들어간다, 시내로들어간다는 표지판이 있는데 여기는 전혀 그런 것이 되어 있지 않고 그 다음에 거기가 소위 나들목인데 저쪽 다리에서 건너와서 상평쪽으로 올라가는 부분도 그렇고 여기에서 진입하는 부분도 그렇고 그 부분이 굉장히 협소하고 길이 직선화되지 않아서 상당히 사고의 위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다시 계획을 세우셔서 구조를 개선하는 방안을 가질 수 있는지?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이건에 대해서 각 읍면별로 자료를 받았습니다. 받아서 강릉국도유지 사무소에 10월달에 이 건을 포함해서 거의 15건이상 요청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릉국도유지하고 협의해서 안내판을 수정할껀 수정하고 추가로 할껀 추가로 하는 걸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상혁위원

안내판뿐만 아니라 도로 자체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것도 사고위험 지역으로 지정은 안 됐을 겁니다. 안 됐는데 59호선, 양양교 건너서 7번 국도까지 700m 그 구간은 건교부에서 용역 결과를 직접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 쪽은 위험지구로 우선 순위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것을 하고 그게 끝난 다음에 이쪽 것을 다시한번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준식 위원님.

김준식위원

수고많습니다. 우리 양양군의 모든 건설행정을 과장님이하 담당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415페이지에 보면 토지매입비, 공공시설 편입 사유지 매입비 1억 8,000만원이 전년도에는 없었는데 올해 세웠는데 이거 가지고 토지매입비가 거의 숨통이 트입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안됩니다.

김준식위원

몇 %정도 됩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예전에 없던 사항들이 계속 발생되고 있는데 예전에는 국도, 지방도, 농어촌도로에 주로 보상을 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을안길까지 보상을 요구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법원의 판결을 받았을 경우에는 돈을 지불을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에 대해서 1차적으로 올해서 부터는 주민들에 대한 도로를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이익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올해부터 보상을 주자해서 시작된겁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런데 열심히 하시고 그런 부분은 좋은데 순서가 조금 바뀌어 진거 같아요. 왜냐하면 학포같은 경우도 하왕도리에서 학포로 넘어가는 도로, 사실상 사업비가 계상이 됐다가 거기는 토지매입이 안돼서 못해가지고 다른데로 넘어갔죠? 그 때 학포리 마을주민들이 하시는 얘기가 무조건 구분해서 나오는 토지매입비 그것만 가지고 생각하고 당신네들 땅내놓으라고 하니까 나부터도 땅줄 사람은 없거든요. 그 당시에 그 부분을 가지고 마을 주민들이나 땅 소유주들한테 먼저 대화가 됐더라면 사실상 토지매입이 됐을텐데 무조건 이거 얼마정도 된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나 부터라도 더 받을려고 하는 습성이다 보니까 그랬던 부분인데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앞으로라도 이제는 그런게 있으면 민원하고 먼저 접촉을 한 다음에 해 나가면 그러한 부분이 조금이라도 민원하고 행정하고 좁혀나가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 말씀드리는 거니까 앞으로는 어차피 손한번 댔기 때문에 이제는 보상 안 해 줄 수가 없는 부분이고 내 땅 강제로 내놓으라고 할 수는 없는 거고 그것도 적정선 수준에 의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를 해주셔야 될 것 같고 417쪽에 보면 도로복구 자재구입비인데 이게 순수하게 도로복구할 때 자재구입비겠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출자체도 자재비로 모든게 나갑니다.

김준식위원

그 다음에 이건 예산안에 없는 부분인데 저희가 8군단앞에 보면 헌병 초소있죠? 초소를 지금 사용 안 하는거 같애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요즘은 안 합니다.

김준식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거기서 송현 들어가는 농로가 있는데 그 초소 때문에 차들이 진입을 전혀 못하고 있거든요. 그것 국도유지에서 하겠지만 8군단하고 협의해서 없애면 안됩니까? 왜냐면 작년에도 그 얘기했는데 농로가 그것 때문에 필요없는 부분이 된단 말이예요. 작년에도 군수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 8군단장하고 얘기해서 위로 올려주던가, 간리 버스 승강장 그 쪽으로 그것 때문에 전부 간리에서 나오는 사람이나 상왕도, 하왕도 농사짓는 사람들 다 그리로 다녀야 하는데 아무 무용지물 이다보니까 그 밑으로 내려가고 거기는 차량의 교통체증도 되고 그것 좀 제고를 해서 생각을 해보시는게 바람직한 것 같아요. 왜냐면 몇 십년동안 그 도로를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8군단하고 협의해서 해줬으면 하고 또 한가지 장산뜰이나 상운뜰 보면 농로 있죠? 농로면 기 농로 포장되어 있는 하천에 이동식 화장실이나 농막을 설치할 수 없나요? 법상.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안됩니다.

김준식위원

왜냐면 제가 어저께 센타에 물어봤더니 왜냐면 거기도 시골분들이 화장실을 가야되는데 일하다가 집에까지 자전거타고 가야되는 그런한 부분도 있어서 혹시 물어보니까 기술적인, 법적인 문제가 걸린다고 하는데 하천법상, 그것도 땅을 사야 할 수 있단 말이예요. 그건 되지 않는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영구시설물을 하천법에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보, 양수장 이런시설은 어쩔수 없이 해야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것만 송전선로 이런 부분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 외에는 할 수 없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일수 위원님.

김일수위원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415쪽, 도로변 통로박스 조명등 시설유지 이건 주로.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국도에 보면 북분리도 통로박스가 있고 청곡리도 있고 조산리도 있고 쭉 가면서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전기료라던기 유지관리비입니다.

김일수위원

지금 기 되어 있습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기 되어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 관리비 입니다.

김일수위원

용호리 횟집에서 나오는데 상당히 어둡더라고요. 모텔도 있어서 회먹고 나오는데 다녀봐도 사업비가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일수위원

416쪽 어린이 보호구역, 이건 신규사업인 것 같은데 어디다 설치하시는 겁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어린이 보호구역이라고 해서 혹시나 어린이들이 뛰어들면 급브레이크를 잡을 때 밀리지 않도록 하는 시설이 올해 처음으로 양양초등학교앞에 해놨습니다. 이런 시설물을 앞으로 해야되지 않겠느냐 해서 실현이 된겁니다.

김일수위원

도로변에?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차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앞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김일수위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농촌 농업용수 개발사업, 농촌에 생활용수 먹는물을 말하는 겁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농촌 농업용수 생활사업이 있고 마을상수도라고 해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는 것이 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는 것은 군비를 많이 투자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에서 지원이 거의 80%이상 되니까 저희들이 해서 상하수도 사업소로 이관을 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김일수위원

이게 사업소로 다시 넘어갑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건설과에서 음용수를 관리한다는건 조금 문제가 있지않냐 해서 기 있는것도 지금 계속 넘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일수위원

이게 적은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저희들이 내년도에 해볼려고 합니다.

김일수위원

그 쪽 부근으로 해서 물갑리에서 내려오는데 사교리, 적은리, 침교리, 방축, 광석해서 물갑리에서 관로를 따고 전부 다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는데 중간에 적은리가 있으면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고 그 부근을 다 카바하는 것도 아니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이 예산이 1억 7,000만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업비가 아니거든요. 단지, 이 시설을 해놓으면 좋은점이 주민들이 본인들 기반시설을 안 해도 된다는 거죠.

김일수위원

마을로서는 좋은데 그 중간을 지나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어떤 이익을 볼 수 있느냐면 상수도를 공급을 했을 경우 자기집까지 본인 부담을 해서 최소한 30만원에서 100만원, 200만원까지 투자가 됩니다. 그렇지만 국가에서 시설한 농어촌 생활용수에서 일단은 개발해 놓으면 그 시설자체가 국가에서 다해 줍니다.

김일수위원

이건 우리군 통합상수도가 그 마을에는 안 들어가도 되겠네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아니죠. 우리가 기존에 해놓은게 만약에 필요하다고 하면 상수도를 급수 받겠다고하면 관에 연결만 시켜주면 기본금액 5만에서 10만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김일수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료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물치배수펌프장에 보면 중간에 물치모텔인가 중간에 연결이 안되어서 비만 오면 물치리장이 경운기로 펌핑을 하는데 땅문제가 해결이 안되어서 그런 것 같은데 참 안타까운데 노력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물치펌핑장을 했는데 인입이 사실상 많은 비가 인입이 안됩니다. 저희들이 1차적으로 만에 한다면 농협앞까지 수로를 확장해야될 것 같고 그 다음에 그 뒤에 집들이 많은데 그 쪽에 50m에서 100m 구간을 확장해 주면 물치에 침수는 예방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것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일수위원

침수 문제 관련해서 택지개발이 되면 택지가 상당히 높잖아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일수위원

그래서 물치 부분이 상당히 더 침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것도.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지금 모타로는 충분한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의 가동을 안하잖아요?

김일수위원

장마때만 하지.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장마때 하는데 미쳐 유입이 안되서 펌핑이 안되는거지 모터기능이 적어서 안되는건 아니거든요.

김일수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관로를 해주지 않느냐해서 하수종말처리장하고 관련해서 하면 그 때가서 한다고 답변은 했습니다만 계속적으로 배수펌프장을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배수펌프장까지 가는 관로가 설치가 안되어서 물을 뽑아내지 못해서 침수가 되는 안타까운게 있거든요. 그것도 챙겨보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챙겨보겠습니다.

김일수위원

그리고 물치육교는 주민들이 철거해 달라고 수차 건의를 했는데.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렇습니다. 그건 양양군 재산이 아니고 국가 재산입니다. 당초서부터 육교를 설치를 해달라고해서 설치를 했는데 그게 있다고 해서 무슨 문제점이 불편한건 하나도 없거든요. 편하면 편했지, 해수욕장으로 건너가는 교통사고를 유발하는걸 방지하는 사업으로 해놨는데 주민들이 왜 철거해 달라는지 저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건 있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 합니다.

김일수위원

과장님 말씀이 일관성 있게 그렇다면 그런식으로 주민들에게 설득을 계속 했어야 되는데 답변서가 온걸 보면 철거를 해드리겠다고 국도관리청에서 왔어요. 그래서 이게 왜 안 되느냐 계속 묻거든요. 저 역시도 그런 질문을 하면 어떻게 답변할 방도가 없더라고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뭐가 불필요해서 옮겨달라 그러냐" 이렇게 일관성있게 대답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이라도 그런 건의가 오면 소신있게 그렇게 말씀해 주십시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국가에서 주민이 원한다면 철거는 해줄수 있겠죠. 그렇지만 교통사고에 대한 책임은 못 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잘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설득을 시켜서 그대로 존치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다시한번 유도를 해보겠습니다.

김일수위원

일단 과장님 생각이고 이제는 국도관리청에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알아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료에 없습니다만 도로변에 제초작업 올해는 안 했잖아요. 안 하면 상당히 보기 싫더라고 이걸 면사무소로 해서 자체적인 마을사람들로 자기 지역을 깍게끔 해야 되는데 너무 제초가 안 되서 작년만 해도 상당히 깨끗하게 잘됐는데 안되더라고요. 예산 때문에 그런것인지.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수로원이 4명 이었는데 1명 줄어서 3명이 있는데 제가 직접 챙깁니다. 참 저도 마음이 상당히 아픕니다. 하여튼 내년도부터 제가 직접 챙겨서 제초작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일수위원

국도만큼을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하겠습니다.

김일수위원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우섭위원

김우섭입니다. 의원님들이 다 지적을 해주셔가지고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15쪽에 배상금 2,000만원, 앞으로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계상 해놓은거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417쪽에 보게되면 시설비에서 교량 전기 점검 용역 3,000만원인데 교량 전기 점검은 몇 년마다 한번씩 합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이건 3년마다 한번씩 합니다.

김우섭위원

3년마다 한번씩 하는데 매번 용역비가 3,000만원씩 들어갑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안전하다고 판단내려지는 것은 안하고, A급, B급, C급, D급이 있는데.

김우섭위원

아니 그 말씀은 충분히 알겠는데 우리가 3년마다 한번씩 안전 진단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지난번 3년전에도 3,000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했어요? 그 때는 안계셔서.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그럼 매회 마다 3,000만원의 용역이 들었다는게 얘기가 잘 안되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건 법적으로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할 수가 없습니다.

김우섭위원

3,000만원은 경비로 들어가야 된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교량도 그렇고 상수도도 그렇고 똑같습니다.

김우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418쪽에 보게되면 여기도 시설비쪽에서는 강원도 마을진입로 확포장 공사 1억원, 여긴 어디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주민숙원사업 말입니까?

김우섭위원

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이건 저희들이 양양군 일괄해서 책정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김우섭위원

수상리, 명주사, 사자평은 기존에 인정이 되어있는 부분이고 이것만 별도로 앞으로 정해서 하겠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 420쪽에 보게되면 정주기반 확충사업, 이게 현재 어디 진행되고 있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지금 현북하고 손양면이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우섭위원

올해 20억원입니가?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올 한해는 이걸로 끝나고 지난해부터 계속 해왔던 거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계속 해왔던 사업입니다.

김우섭위원

총 사업비는 얼마정도 되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60억원입니다.

김우섭위원

60억원중에 내년도까지 인가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그 다음 차례는 어디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현남하고 강현.

김우섭위원

그 때도 사업비가 60억원인가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421쪽에 포매지구 소규모용수개발, 총 사업비가 얼마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38억원입니다.

김우섭위원

38억원이면 우리군비 순수 들어가는 건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35%가 되겠습니다.

김우섭위원

꽤 되잖아요. 얼마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10억에 3억 5,000만원 정도.

김우섭위원

우리가 10억정도 들어가는 거네요. 지난번 물량 이런건 별 문제가 없겠어요? 다시 하셨었는데.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우섭위원

사업은 언제까지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3년차에 걸쳐서 마무리 합니다.

김우섭위원

내년부터 시작하면 3년차. 그 쪽 지역은 무리없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우섭위원

422쪽에 보게되면 이것도 시설비인데 논화∼장승간 확포장 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추가분이네요. 그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총 사업비가 얼마예요? 올해 1억원 더 들어가면 마무리 되는 거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올해 마무리가 됩니다.

김우섭위원

총 사업비가 얼마예요? 잘 알겠습니다. 1억원만 하면 올해 마무리가 된다 이 얘기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424쪽에 보면 하천도면 전산화 용역, 전과가 다 하네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바로 인터넷을 하면 몇 번지 어디 나올 수 있도록 해야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김우섭위원

2,000만원만 들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아닙니다. 조금 더 해야 됩니다. 시설물이 조금 변동이 된다던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줘야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매년 조금씩 예산은 서야 됩니다.

김우섭위원

현재까지 2,000만원은 가능한데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건 해야된다. 그 때 용역비도 똑같이 2,000만원씩 들어가는 거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 정도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김우섭위원

이해가 조금 덜 되네. 제 입장에서 보게 되면. 결국은 유지보수 이런식으로 계속 들어간다는 얘기 아닙니까? 추가분 발생할 때 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아무래도 업그레이드 조금씩 해야될 것 같습니다.

김우섭위원

한번 용역하는데 2,000만원인데 한번 해놓으면 얼마나 바뀌겠습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매년 하천정비 기본계획이 수립된 지역에 대해서는 이번에 2,000만원씩 계속 하고 그 다음에 변경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는 안 들어가죠.

김우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425쪽에 하천민원 해결 사업,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하천부지에 들어가고 이런 부분이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제가 와 보니까 제일 문제점이 되는 것이 조금씩 조금씩 피해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방치해서 대형 피해가 있는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부분들을 지금까지 안해 왔더라고요. 그래서 올해서부터는 조금 비가 왔는데 조금 파여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방치해 놓는 것보다는 빨리 빨리 보수해서 큰 재앙을 막자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김우섭위원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 그러면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그 사업비라면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하천옆에 해놓고 한두개 떨어져 나가서 물결이 치고 이건 꼭 사고가 나야지 해결해 줘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저게 잘못 됐으니까 터질거라고 분명히 얘기해 주는데 돈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터져야지 작업을 한단 말이예요. 이건 사전 방지용이네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걸 정확하게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김우섭위원

그래서 나는 어떤식의 하천민원 해결인지, 그 용도라 이거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431쪽 방재활동비가 3,000만원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중에는 수방자재 구입하고 제설자재 구입이네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그건 이해가 됩니다만 그 위에 운영비에서 방재활동 지원책자 이건 한번도 못 본 것 같아요? 해마다 하겠지만 비치해 놓고 있어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전문가들이 봐야 아는 거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이번에도 제작을 했습니다. 하고 있는데.

김우섭위원

우리가 보면 모르는 거예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아닙니다.

김우섭위원

보면 하나 줘보십시오.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그 다음 432쪽에 제설작업 유류비 지원은 읍면에서 하는 유류비 주는 거잖아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네.

김우섭위원

그 위 자율방재단은 뭡니까? 자기들끼리 하는것도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네.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보통 보면 제설작업이 시작되면 마을마다 다 나와서 작업을 자율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쪽에 조금씩 지원해 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우섭위원

제설작업 유류비 지원은 읍면에서 지정한 사람이 있을거 아닙니까? 그 유류비 지원은 제가 열 번은 이해를 하는데 자율방재단 활동 지원비는 각 마을에서 나와서 쓰면 기름을 일부 지원해 준다는 겁니까? 이건 명확히 해줘야 되요. 누군 주고 누군 안주냐는 문제가 됩니다. 몫이 그게 아닐 것 같은데.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사람들이 와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들이 나가서 고생한다고 점심.

김우섭위원

그 얘기라면 알겠습니다. 그 얘기라면 충분히 이해가 되겠는데 그렇잖아요. 건설과에서 나가가지고 그냥 그러는건 이해가 되는데 자체끼리 모여서 하는데 지원을 해준다 이거 문제가 되죠. 잘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33쪽에 보게되면 소하천 정비사업, 이게 남애하고 잔교리라고 했잖아요.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렇습니다.

김우섭위원

그럼 남애는 남애1리로 해서 올라가는 그 뒤를 얘기하는 겁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남애배수지쪽 올라가는 입구에서 우측으로.

김우섭위원

거긴 어떤 정비를 하는 거예요. 수해때 양쪽으로 다 쌓고.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덜한 부분들이 있답니다. 그래서 그 쪽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우섭위원

고마운 얘기인데 그 다음 잔교리는요? 잔교리는 마을 올라가는 그 길 얘기하는 겁니까? 기사문리에서 올라가는 하천 얘기하는 겁니까?
익환

차익환건설방재과장

그렇죠. 그게 소하천입니다.

김우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방재과 세출분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방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세출분야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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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선택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에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시는 전정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도 당초예산 편성에 따른 보건소 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산사업 명세서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세서안 453쪽부터 494쪽까지가 보건소 예산 사항이 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총 예산액 24억 8,999만 7,400원으로 전년대비 5억 5,539만 7천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로 설명을 드리면 보건사업 분야 예산은 총괄 4개 분야로 편성되었으며 보건의료 서비스 기반 조성비 7억 1,492만 2천원, 주민의료 서비스 제공비 11억 3,162만 6천원, 식품위생 안전관리비 1,166만원, 행정운영 경비로 6억 3,176만 6천원 편성하였으며, 이중 국비 2억 1,069천원, 기금 2억 5,026만원, 분권 교부세 773만 7천원, 도비 1억 3,607만 5천원, 군비 18억 9,483만 3천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453쪽 및 454쪽 상단입니다. 보건의료 서비스 기반조성비로 7억 1,492만 2천원 편성하여 보건소 유지관리비로 4억 1,723만 7천원, 청사 및 시설장비 유지관리비로 1억 5,134만 4천원이며 일반운영비 9,794만 4천원은 사무관리비로 위생용품 구입외 3종과 공공운영비로 청사유지관리비, 의료장비 유지비, 보건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방사선 유지관리, 장애인시설 유지관리비등 9종에 대하여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54쪽과 455쪽 상단입니다. 민간위탁금 100만원은 청사관리 용역비로 시설비 및 부대비 1,740만원은 옥상방수공사, 광장주차장 도색, 주민건강검진 환경개선비로, 자산취득비 2,600만원은 개인용 컴퓨터 구입 20여대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비 2억 6,589만 3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시설비 및 부대비로 1억 6,589만 3천원은 어성전 보건진료소 신축 설계비, 시설비, 신축감리비, 신축부대비입니다. 자산취득비 1억원은 효소면역분석기 구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5쪽 중간에서 456쪽입니다. 공공보건인력 관리비로 6,582만 7천원 편성하여 공중보건의사 진료활동비로 576만원, 공공보건 인력개발비로 2,932만 7천원과 국내여비로 보수교육외 2종에 대하여 2,860만원과 일반보상금으로 마을건강원 보수교육비로 72만 7천원 편성하였습니다. 간호학과학생 실습 운영비로 학생간담회 개최 300만원과 지역보건의료 심의운영비 140만원은 참석자 수당, 책자제작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공중보건의사 숙소관리비 2,634만원 편성되어 숙소관리비 234만원, 임대료 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7쪽과 458쪽입니다. 만성지환 관리체계 구축비로 640만 5천원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중 사무관리비인 만성질환 원격관리지정 의사수당으로 240만원, 일반보상금으로 만상질환 원격관리 지도 의사 수당 160만 8천원, 만성질환 원격관리시스템 운영 유지 관리비로 3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건지소 운영비로 2억 1,825만을 편성하여 보건지소 유류 관리비, 575만원은 서식인쇄비, 위생용품구입비등을 편성하였고 457쪽 하단 보건지소 진료약품 관리비 2억 1,250만원은 내과, 한방, 치과 약품 5종에 대하여 편성한 것입니다. 보건진료소 장비확충비 600만원은 진료소 재활장비 1종 구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8쪽 중간과 459쪽 상단입니다. 주민의료 서비스 제공비로 11억 3,162만 6천원을 편성하여 노인건강관리 2,197만 2천원중 민간위탁노인건강관리비로 1,000만원, 노인무료 진료비로 1,197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9쪽 중간입니다. 진료사업 운영비로 4,170만원 편성하여 진료재료 확충비 2,570만원과 일반운영비로 1,070만원은 직원 피복비외 2종이며, 재료비 1,500만원은 내과진료환자 약품구입외 2종에 대한 편성입니다. 물리치료실 운영비 1,600만원은 재료구입비이고 자산취득비 1,500만원은 장비구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9쪽 하단으로 건강검진 운영비로 8,068만원 편성하고 저소득 건강검진 지원비 1,546만원, 재가환자 간호사업비 25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민간위탁금은 1,296만원은 갑상선 조기검진 사업외 2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0쪽 중간부분과 461쪽이 되겠습니다. 주민 건강검진 운영비 4,903만 9천원 편성하여 인건비 1,416만 9천원은 주민건강검진 보조 인부임이며 의료 및 구료비 3,487만원과 주민건강검진 시약 구입비로 2,232만원, 엑스선 필름 구입비 655만원, 심전도용 물품구입비 300만원, 건강검진 수검자부식 제공비 3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학생건강검진 운영비 450만원은 검진 시약 및 기자재 구입비 이며 건강검진 운영 장비 구입비로 1,0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애전환기 건강진단비 168만 2천원은 건강진단 홍보비 17만 1천원, 취약계층 건강진단 사업비로 151만 1천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2쪽이 되겠습니다. 모자보건사업 운영비로 2억 9,501만 1천원 편성하여 신생아 도우미 지원비로 1,134만원, 미숙아 선천성 의료지원비로 613만 5천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3쪽과 464쪽 상단입니다.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비 558만 6천원, 시험관 시술비 지원 2,351만 7천원, 출산장려 시책 지원비 1,208만원은 산전검진비용, 영유아검진등 4건에 대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4쪽 중간이 되겠습니다. 모유수유 선발대회 참가여비 30만원, 모자보건 사업 운영지원비 150만원은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제 지원비로 편성하였으며 출산장려금 지원비 2억 3,145만원은 홍보비 45만원, 출산장려 지원금사업 건강검진과 출산용품 지원비로 3,400만원, 출산장려금 지원금 1억 9,700만원으로 편성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464쪽 하단과 465쪽입니다. 산산프로그램 운영비 181만 6천원은 철분제 구입 및 모자보건수첩 구입비이며 영유아 건강검진사업비 128만 7천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65쪽 하단에서 466쪽입니다. 한방보건사업 운영 705만원은 한방사업 기능보강기이며 국가암관리 1억 737만 6천원은 재가암환자 소모품 구입비로 200만원, 의약품 및 재료구입비 2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국가암 관리비 1억 737만 6천원은 재가암 관리비로 편성되어 재가암 환자 관리 400만원은 소모품 구입비로 의료 및 구료비 200만원은 재료비 구입비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66쪽 하단에서 467쪽이 되겠습니다. 암 조기 검진비 4,653만 6천원은 홍보비 100만원, 암검진 사업비 4,653만 6천원, 암환자 의료 지원비 5,58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8쪽과 469쪽입니다. 방문보건사업 운영비로 1억 7,488만 5천원 편성되어 방문보건 운영관리비를 2,696만원, 방문진료 재료구입 6종에 대한 편성이며 자산취득비 75만원은 재활장비 구입비이며 방문보건 사업 인건비 2인에 대한 4,866만 5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0쪽과 471쪽 상단입니다. 일반운영비 1,565만 8천원은 보건사업 운영비 전담인력 교육비등으로 편성되었으며 심뇌혈관 질환예방관리 사업비로 882만 4천원 편성되고 일반운영비로 697만 4천원이 사무관리비로 홍보물 및 소모품 구입비, 위탁구입비로 국내 여비 80만원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업무추진비로 일반보상금 105만원은 교육참석자 급식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1쪽 하단과 472쪽이 되겠습니다. 보건기관의 전문의료 인력 양성지원비 125만원은 재활전문요양 양성비이며 희귀난치성 유전질환자 지원비 4,347만 6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심뇌혈관 질환예방 관리비 1,515만원 편성하여 일반운영비 185만원은 건강대학 운영에 따른 홍보물구입외 2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 350만원은 노인대학 참석자 급식 및 보건교육참석자 급식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2쪽 하단과 473쪽과 474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민간이전비로 980만원은 만성질환 관리용 재료구입 800만원, 경로당 혈압기 지원사업비 180만원, 업무추진여비로 300만원, 행사실비 보상금인 교육여비 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74쪽 하단에서 475쪽 상단입니다. 민간이전 의료 및 구료비 1,600만원은 금연 보조제 구입비로, 자산 및 물품취득비 200만원은 CO측정기 구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5쪽 하단에서 477쪽 상단입니다. 지역특화 건강 행태 개선사업비로 6,449만 9천원 편성하여 일반운영비로 3,419만 9천원은 일반운영비, 홍보물 제작, 걷기 동아리 운영등 9종에 대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여비 540만원은 업무추진 여비, 교육여비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77쪽 하단입니다. 일반보상금 490만원은 영양사 업무추진비 교육여비, 교육참석자 다과 및 급식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7쪽 맨 하단부터 478쪽이 되겠습니다. 민간이전 2,000만원은 지역특화 건강 행태 개선사업 걷기행사 운영비 운동사업 시설이용료로 편성하였으며 구강보건 사업 운영비로 4,183만 3천원 편성하였습니다. 치아 홈메우기 사업비로 243만 3천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9쪽이 되겠습니다. 의치보철 사업비로 3,100만원 편성하였으며 노인구강 건강관리 지원비 2,500만원은 노인틀니 사후관리비로 편성하였고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비 600만원은 재료비 구입비이며 구강보건사업 운영관리비 530만원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 250만원은 구강홍보물 구입비 인쇄비 등 3종에 대하여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80쪽입니다. 재료비 180만원과 자산취득비 100만원은 불소이온도포기 구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신보건사업 운영비 1,186만 6천원 편성하였으며 일반운영비 136만 6천원은 정신보건 전문 요원 교육비로, 치매상담 센터 운영비는 2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0쪽 맨 하단에서 481쪽이 되겠습니다. 노인건강 프로그램 운영비 360만원은 국가 치매 조기검진, 원격 치매클리닉 프로그램 운영지원비 440만원은 원격치매클리닉 운영지원비 및 치매약제 지원비로 편성하였습니다. 482쪽 하단입니다. 전염병 예방 사업비로 1억 5,690만 3천원 편성하였으며 전염병 전문가 교육비로 120만원 편성되고 교육비 100만원, 여비 2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결핵 예방 및 퇴치지원 1,205만 3천원은 여비 90만원, 일반보상금으로 240만원 편성하였으며 결핵환자 3차 진료비로 144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3쪽입니다. 행사 실비 보상금으로 결핵환자 3차 진료지원비 및 진료활동비로 각각 48만원 편성하였으며 민간이전 사업비로 875만 3천원 편성, 결핵균 지문검사 및 정보등록 사업비, 결핵호흡기 무료이동검진, 결핵환자 조기발견등 4건에 대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3쪽 맨 아래에서 484쪽이 되겠습니다. 질병정보 모니터 행사실비 보상금으로 40만원, 예방접종 운영비 9,168만원을 편성하여 일반운영비 160만원은 현수막 홍보물 제작비로 재료비 8,958만원은 영유아 접종비, B형 간염외 5종 및 일반예방 접종비, 일본뇌염외 9종에 대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 50만원은 부작용환자 사후관리비로 편성하였으며 전염병 검진 운영비로 3,19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5쪽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 605만원은 자동현상기 수선, 필름 판독비, 봉투인쇄비, 재료비 1,990만원은 에이즈 검사시약외 각종 시약 9종에 대한 구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이전비 600만원은 한센병 환자 발견 검진 사업, 기생충 검사비로 편성되었으며 어패류 수거보상금 100만원, 독감 예방접종 사업 약품비로 1,741만 4천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6쪽이 되겠습니다. 에이즈 및 성병예방 시약 구입비로 120만원 편성하였으며 의약분업 관리 사업비 100만원은 신고 보상금으로 방역관리 8,985만원은 소독인부임으로 1,296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7쪽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 35만원은 소독작업복 구입비로 재료비 3,520만원은 방역소독 약품구입, 정화조 환풍기 구입, 방역소독 유류비 구입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보상금 150만원은 소독자 급식비이며 방역소독 위탁운영비로 3,984만원 편성, 방역소독 유류 구입비로 2,409만원, 민간이전 방역소독 위탁비로 1,575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식품위생 안전관리비로 1,166만원 편성, 위생업소 관리, 일반운영비 72만원은 식중독 예방 홍보물 인쇄비로, 일반보상금 150만원은 간담회 급식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8쪽이 되겠습니다. 민간이전 사업비로 434만원 모범음식점 쓰레기 봉투 지원, 모범음식점 간판제작비로 편성하였으며, 식품의약품 관리 510만원은 일반보상금으로 식품수거보상금, 부정불량식품 신고 보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지하수 수질검사 채수병 구입비로 50만원, 집단급식소 안전관리 재료비 60만원은 간이킷트 구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 경비로 6억 3,176만 6천원을 편성하여 인력운영비로 3억 8,932만 6천원중 인건비로 2억 9,931만 8천원으로 초과근무수당, 진료장려금등으로 편성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489쪽에서 490쪽입니다. 무기계약 근로자 1인에 대한 보수 1,416만 9천원, 업무추진비로 750만원, 방문보건사업 2인에 대한 인부임 3,300만 7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0쪽 하단부터 492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금연 클리닉 운영 인부임 3,300만원은 2인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다음은 492쪽 중간에서 493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지역특화 건강행태 개선사업 인부임 1,650만 1천원은은 영양사 1인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다음은 493쪽 하단 및 494쪽이 되겠습니다. 보건소 기본 경비로 2억 4,244만원 편성, 일반운영비로 1억 2,959만원은 일반수용비, 운영수당, 급량비,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으로 편성하였으며 국내여비중 업무추진 기본 여비 5,230만원, 읍면직원 월액여비 3,24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보건지소 기본경비로 2,815만원은 공공요금 및 제세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2008년도 당초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 전직원은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의 지도와 편달속에 최선을 다해서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정남위원장

보건소 세출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 위원님.

김준식위원

우리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소장님이하 담당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앞으로도 더욱더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 473쪽에 보시게 되면 금연클리닉이 올해 감이 됐는데 왜 감이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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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전년도는 예산이 장관 항목으로 편성이 되었는데 금년에는 세세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총액쪽으로 보면 같습니다.

김준식위원

줄어든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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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준식위원

487쪽에 보시게 되면 재료비에 이것도 역시 방역소독유류구입이 감이 되었는데 이것도 조금전에 말씀하신것하고 똑같은 맥락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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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유류비가 감소된 원인은 기름을 예를 들어서 경유를 쓰던 것을 석유를 쓰던가 석유를 써서ℓ당 단가가 낮아졌고 방역소독 패턴을 분무나 연막쪽으로 환경오염쪽이 아니고 유충 구제쪽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데서 감소요인이 있었습니다.

김준식위원

작년보다 방역하는데 줄어들고 이런 부분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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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그런건 없습니다.

김준식위원

늘어나면 늘어나야지 줄어드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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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준식위원

여기 설명서에는 없지만 제가 보게되면 마을별로 보건소 직원분들이 겨울 추운데 차를 몰고 다니면서 많은 주민들게 노인분들한테 하는걸 직접 보게 되는데 마을회관에 자주 모이시는 분들한테는 가면 편안하게 가셔서 혈압도 재주시고 또 마을회관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 분에 대해서는 직접 가정에 가셔서 방문 진료를 해주시는 걸 보게 되는데 그러한 부분은 잘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잘 파악을 하셔서 꼭 나이드신 분이 아니더라고 또 젊고 그런분은 잘 아시겠지만 아프신분들한테 방문진료를 조금 횟수를 늘려서라도 자주 찾아가서 진료할 수 있는 그런 구축을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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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우섭위원

김우섭입니다.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5억 증 된것중에 가장 큰 것은 어성전 보건진료소 건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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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농특사업에서 어성전 보건진료소하고 자동효소면역.

김우섭위원

1억들어가는 것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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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출산장려금하고 시간외 수당이 군에서 각 실과소별로 사업소로 넘어와서 그런 요인.

김우섭위원

그럼, 결국 전년도 예산하고 별반 차이가 없는데 다만 보건진료소하고 출산장려금하고 효소 1억하고 그것 때문에 전년도하고 차이는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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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우섭위원

454쪽을 봐주실래요. 시설비쪽에서 보면 옥상방수, 주차장 도색은 이해가 되는데 주민건강 검진실 이건 보건소내에 있는걸 환경개선 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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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지금 아래층에 주민건강 검진 하는 곳이 일목요연하게 한분이 오셔서 단계별로 검사를 하고 갈수 있는게 아니고 공간 활용도가 낮아서 공간을 넓게 하면서 검진을 안 온 사람을 검진하는 사람을 볼 수 없도록 시설을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김우섭위원

현재는 좁기도 하고 밖에서 프라이버시 다 노출되고 해서 환경개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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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우섭위원

456쪽에 보시게 되면 숙소관리비, 올해 처음 계상이 됐네요? 그럼, 이 분들은 그전에 안해 줬어요? 올해 처음 이렇게 들어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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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보건소에 있는 공보의 들이 그동안 숙소가 없었거든요. 3사람중 한사람만 출퇴근하고 2사람은 새로 들어와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겁니다.

김우섭위원

그전에는 없었는데 올해부터는 수도관리비하고 임대료를 해주네요. 그래서 올해 새로 계상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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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우섭위원

그러면 그동안 이 분들은 안 해 줬으면 전혀 이런 보장은 안 해 줬겠네요? 공중보건의가 없었던건 아닐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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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공중보건 의사들이 3년차가 되면서 떠나잖아요. 처음에는 그걸 세입으로 잡았다가 새로 오는 사람 맞춰서 넣어주고 이런식으로.

김우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 459쪽, 이것도 1,07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근무복 얘기하는 거잖습니까? 이건 몇 년만에 한번씩 하는 거예요? 전년도 계상이 안 됐으니까 한해 한번 하는건 아닐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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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일년에 한번정도 전 직원들 아무래도 우리가 민원부서에 접하기 때문에 통일성이 필요하다 해서 작년부터 저희들이 실시하고 있거든요.

김우섭위원

작년에도 이 예산이 계상이 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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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우섭위원

463쪽에 보게되면 맨 하단에 출산장려 시책 지원, 이게 도 군비가 감액 됐네요? 우리군에서 우리가 출산장려 지원책 내놓으니까 여긴 감하는 거예요? 왜 도에서 감액을 했어요? 출산장려 시책지원이 우리군에서는 어떻게 하던지 출산을 하게 할려고 돈도 배정하고 하는데 도에서는 왜 깍았냐는 얘기죠? 늘리지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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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도에서 주는 지원금은 출생아 수를 기준으로 해서 주기 때문에 감해진 것입니다.

김우섭위원

지난해 당신들이 많이 안 낳았으니까 깍아야 되겠다해서 내려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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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출생아수를 기준으로 해서 도비를 내려보내기 때문에.

김우섭위원

작년도에는 지난해보다 못 낳았다는 거예요? 큰일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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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도에서 주는 것은 두 번째는 아니고 셋째아를 주기 때문에 이렇게 감 한 요소가 생깁니다. 우리군에서는 셋째아 이상을 잘 안낳는다는 그런 얘기도 되는 것입니다.

김우섭위원

제 얘기는 보건소에 하는 얘기가 아니고 도에다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군에서는 하나라도 어떻게 할까하고 시책사업을 펴는데 셋째아 안낳는다고 이런걸 줄이고 골이 아프네요. 진짜. 양양군민은 강원도민이 아니예요. 보건소장님 가서 말씀 좀 하세요. 더 주지는 못할망정 깍지는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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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우섭위원

다음 464쪽, 출산장려금 지원이네요. 올해 예상치 입니까? 2억 3,100만원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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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김우섭위원

많이 낳으면 많이 부족하겠네요? 그럴 우려성은 없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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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아직은.

김우섭위원

안 낳는걸 보건소장님이 가서 애 낳아달라고 사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참 안타깝네요.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혁 위원님.

박상혁위원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485쪽 관련해서 어패류 수거검사를 매년 실시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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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박상혁위원

어패류 수거를 해서 검사를 의뢰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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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자체 검사를 합니다.

박상혁위원

수거에 대한 보상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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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박상혁위원

검사를 해서 결과처리과 매년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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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다섯군데 항포구를 선정해서 거기에서 나는 어종을 가지고 우리가 횟집에 있는 어종을 수거해서 검사를 해서 장티푸스균이 가상적으로 보인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니까 일단은 단계별로 도나 중앙으로 올려보냅니다. 우리군에서 한 결과에는 어패류에서는 검출된게 없습니다.

박상혁위원

어패류가 꼭 동해안에서만 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유입이 되는 그런 품목에 대해서는 전혀 대책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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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다른 지역에서 오는 품목도 같이 수거검사를 하는데 일단 우리군 관내에서는 어패류 수거감사 결과에 어패류에서 나오는 양성반응은 보인게 없고 단지 우리가 기수나 화수라고 해서 화수하고 해수가 만나는 기수점에서 수인성이 발견되는 것은 그것은 절개에 따라서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잔유염소 소독을 하는 그런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박상혁위원

우리 지역에서 나는것도 하지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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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박상혁위원

487쪽 관련해서 방역관리 중에 재료비를 보면 방역 약품구입은 물론 그렇고 정화조 환풍기 구입이 600개를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전체 어디에 쓰여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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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보건소 자체 예방의약계 특수시책 사업으로 하는건데 성충이 정화조 구멍 환풍기를 타고 들어가서 산란을 하게되는 적합지역이거든요. 그래서 그런걸 예방하기 위해서 성충구입을 막아버리면 환풍이 안되기 때문에 정화조 투입구에 환풍기를 달아서 그게 자연적으로 바람에 의해서 공기도 유입되고 성충이 안 들어오게 하고 우리는 정화조에 유충방지제를 투입해서 모기성충을 없애고자하는 그런 차원의 시책사업입니다.

박상혁위원

모기 성충을 없애자고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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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유입을 안시키기 위해서.

박상혁위원

그런데 이게 600개 라고 하면 대개 일반 가정집이 아니고 공공건물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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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공공시설하고 가정도 우리가 여름에 방역에 원활한 소독이나 시스템을 가동하기 위해서 신고센타를 두거든요. 그래서 그게 오면 바로 가서 개인도 해드립니다.

박상혁위원

정화조가 점차적으로 직접 하수로 유입이 되도록해서 정화조를 많이 없애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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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박상혁위원

일반 양양으로 예를 들면 서문리 같은 경우는 큰 원룸을 지어놓고 그건 전부 다 정화조가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은 600개를 해서 우선 순위는 어떤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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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공공기관, 그 다음 다세대, 그 다음 개인이 신고를 해서 원했을 때 이런 순으로.

박상혁위원

이런것도 홍보가 되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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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그래서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또 소독민원이 1년에 소독을 해달라고 하는 처리건수가 정확히 제가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70건에서 100여건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한테 그 때 그 때 마다 그 지역에 직접 나가서 환경을 조사한 결과 만약 유충 구제가 필요하다면 유충구제, 환풍기가 필요하다면 환풍기, 분무가 필요하면 분무 이런식으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혁위원

사실 이런 부분은 물론 전 지역이 포함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지금 일반 농촌같은 경우에 풀숲이라던지 이런데서도 모기 성충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있는데 시내에서 보면 민가가 집중되어 있는 부분을 보면 여름철이 지나서 가을이 되어도 굉장히 모기가 득실 거리는 그런 경우가 바로 이 경우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집단으로 살고 있는 지역, 집단 주거지역에 집중적인 투자가 이루어 졌으면 하는데 그렇게 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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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내년도에는 위생회충에서 우리가 파리쪽보다는 모기쪽에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집단취락지역에 유충구제가 조금 고가이긴 하지만 그런쪽으로 해서 복개천, 시장주변, 개개인의 소독민원이 발생하면 유충구제에 대책을 세워서 더 집중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혁위원

488쪽 관련해서 식품위생 안전관리중에 모범음식점 지원이 있는데 내년에 5개소를 모범음식점 간판제작이라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간판을 제작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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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부의장님 혹시 시내 가보시면 모범음식점이라는 걸 보셨을 겁니다. 그걸 해주는데 우리가 전체 업소수가 800여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약 5%를 모범음식점으로 선정을 합니다. 업주가 바뀌고 탈락되는 경우를 대비해서 5개소가 변동사항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

박상혁위원

그러니까 탈락이 안 되었을때는 모범음식점을 더 늘리지는 않는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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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그렇죠. 탈락이 안된 상태에서 5%선에 유지가 되면 더 모범음식점을 늘리지 않고 그 현상대로 유지해서 가고 있는데 매년 보면 권리를 이양하다던지 지위를 승계한다해서 보통 다섯 개 미만의 모범음식 업소가 새로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상혁위원

모범음식점 쓰레기 봉투지원이 32개소로 되어 있는데 이 기준에서 앞으로 더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준에서 머문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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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네.

박상혁위원

한번 모범음식점으로 인정이 되면 5년이든, 10년이든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되겠네요. 모범음식점 간판이 떨어지지 않은 상태니까 계속 지원해 줘야지, 지원조건은 어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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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모범음식점이라고 하는 선정기준이 있는데 그 선정기준에서 예를 들어서 식품위생법을 위반해서 행정처분을 받는다던지 타의 모범업소에 불이익을 줬다던지 하면 바로 탈락을 시킵니다. 탈락을 시키는데 지금 부의장님이 지적해주신 모범음식점 간판이 안 떨어지는 업소들이 있거든요. 그걸 본인 스스로 수거를 해야 되는데.

박상혁위원

어느 기간으로 해서 그걸 수거를 해야 되고 그 기간이 됐을때는 어느 기준점이 있어서 다시 재모범 음식점을 선정하는 기준이 있을꺼 아닙니까? 그 기준에 따라서 몇 년에 한번 재검사를 해서 또 모범음식점을 선정할 때도 세월이 흐르면 다시 말해서 연도가 지나가면 그 기준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상 처음에 만들어 놓은 기준만 가지고 검사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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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매년 실시합니다. 신청을 받아서.

박상혁위원

지원 신청을 받아가지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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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내가 자신있다하는 업소에 신청 받아서.

박상혁위원

신청을 하지 않아도 정말 모범음식점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그런 부분도 발굴할 필요가 있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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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발굴하죠. 저희들이 전체 위생업소를 상대로 교육을 할 때 모범업소 신청을 언제까지 해달라는 것을 받습니다.

박상혁위원

제가 왜 이 문제를 말씀드리냐면 모범음식점이라는 것 때문에 상인들은 경쟁심이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쪽에서 우리보다 음식도 별볼일 없고, 손님도 없고한데 손님이 안가는 이유는 뭔가 주민편의라던지 서비스에 대해서, 또는 음식 맛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부족하지 않은가, 그런데 모범음식점 간판은 달아주고 우리는 뭐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부분인데 나는 신청을 한다는 것은 처음 들었고요, 혹 신청을 하지 않아도 '정말 이런 음식점은 양양군에서 모범 받을만한 음식점이다' 이랬을때는 집행부에서 추천을 해서 모범음식점으로서의 긍지를 가질 수 있게끔 적극적인 지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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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신청을 안하더라도 저가 추천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혁위원

이상입니다.

전정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세출분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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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택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전정남위원장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제139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