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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전정남 의원 발언

140회 제5본회의2008-02-01

전정남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현수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0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2008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군정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김남중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원현황, 담당업무현황,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정원 2명이 결원인 상태로 12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담당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담당업무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으로 주요연혁은 1979년도 6월 22일날 동해도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다가 88년도 12월 12일 낙산도립공원으로 명칭이 개정이 됐습니다. 1989년 12월 17일 오산포집단시설지구가 신규지정이 되고 2004년 12월 31일 낙산도립공원 구역조정이 9.1㎢에서 8.67㎢로 조정이 됐습니다. 해안선은 26.3km로서 관내 2/3 정도가 공원으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관할지역은 4개읍면 18개리가 되겠습니다. 공원시설물 현황은 화장실 22동, 샤워장 10동, 가로등 449등, 급수대 6개소 등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 성과 및 2008년도 추진전략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대대적인 공원환경개선으로 관광객 유입여건 마련을 하겠으며, 효율적인 낙산해수욕장 운영으로 건전한 피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을 하겠습니다. 따라서 2008년도에는 공원시설물 정비사업과 공원구역조경사업 등 공원환경 재정비로 관광객 욕구심리를 충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낙산해수욕장의 알찬운영으로 건전한 피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은 주5일 근무제의 본격시행 및 웰빙문화의 영향으로 4계절 낙산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천혜의 관광자원과 청정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쾌적한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고자 첫 번째 도립공원 청소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 공원환경조성에서는 관광안내소 주변 공원정비사업으로 연산홍, 회양목, 솔잎국화, 꽃잔듸 등을 약 726평방미터 221평으로 1,500만원을 들여서 대대적인 정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공원내 꽃길조성사업은 맥문동이라든가 연산홍 등으로 32개소 23,710평방미터 7,200평을 2,900만원을 들여서 꽃길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원내 송림가꾸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작년도에 이어서 올해는 프레야 낙산콘도 주변과 에어포트 콘도텔 구간을 해송 627본을 수형잡기를 해 나가겠습니다. 편의시설 및 기반시설 확충이 되겠습니다. 도립공원의 면모를 일신하고 관광객의 편의제공과 노후된 시설물 재정비 및 각종 기반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유인효과를 거두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전망대 및 진입로 개설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낙산 기우정 앞이 되겠습니다. 산책로 96m, 전망대는 13평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스콘 덧씌우기사업과 낙산 A지구 쉼터 조성사업은 금년도에 의상대 야간 조명시설 사업이 8,000만원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의상대는 낙산사의 통제로 인해서 큰 효과를 거둘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변경하고자 2가지를 미리 보고를 드리는 사항입니다. 취사문제는 용궁횟집 앞에서 낙산장 주변도로가 작년도에 차집관로 개선사업으로 해서 요철이 상당히 심합니다. 그래서 관광객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아스콘 덧씌우기를 하지 않으면 금년도 여름철 관광객을 맞이하는데 관광지의 이미지를 실추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사업을 변경을 해서 사업을 시행코자 합니다. 두 번째 푸른바다 모텔에서 금강산 횟집 그 부분은 낙산 전체의 백사장이 하구쪽에 모래가 위쪽으로 몰리고 하구쪽의 일부 침식이 되고 있는 이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피서객들이라든가 관광객들이 상당히 먼 거리에서 오고 가기 때문에 쉼터를 조성해 주고자 합니다. 200평방미터 정도하고 인도브럭 양 100m 그네 및 의자를 설치해서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해 주고자 약 3,000만원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이것은 1회 추경째 변경을 해서 사업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공원시설물 정비는 낙산, 설악, 하조대 일원이 되겠습니다. 화장실 22동, 주차장 10동, 샤워장10동, 급수대 6개소, 가로등 449등에 대해서는 도색이라든가 노후된 휀스의 교체, 하수도 정비, 배수로 정비, 편의 시설보수 등 1억 3,560만원을 들여 보수를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낙산해수욕장 운영이 되겠습니다. 현황을 보고드리면 운영기간은 7월에서 8월로 40일간이 되겠습니다. 해안선은 1,800m이고 면적은 5만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4,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행정봉사실 운영에 120명이 투입이 되고, 시설물 위탁업체 선정이 4종에 18건이 되겠습니다. 수상안전관리로는 인명구조원 40명과 구조선 2척이 되겠습니다. 청소관리는 청소용역계약과 모래청소기 1대를 계약을 해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 송림, 행락질서, 주차장 보호, 상거래 질서 등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금년도에는 피서객이 안전하고 편이 쉴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현수의장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만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세만의원

소장님 낙산도립공원 발전을 위해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소장님이 새로 부임을 하셔서 사업내용이 변경이 되거나 이런 사업들이 눈에 보이는데, 특히 야간조명시설 이라든가 이게 당초에 8,000만원의 예산이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왜 사업변경을 합니까? 몇 개월도 안되어서?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제가 내려가서 보니까 의상대는 낙산사에서 하절기때는 8시가 넘으면 통제를 합니다. 그래서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우정으로 사업을 돌릴까 했습니다만 기우정은 비치호텔에서 비치는 빛과 그리고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만 2,800만원을 들여서 산책로 개선사업에서 일부 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시급한 문제는 요철부분이 너무 심하고 그 부분이 백사장이 너무 넓기 때문에 그 부분에 쉼터를 우선 해주는 것이 관광지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더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오세만의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당초에 예산이 수반될때는 상당한 사업의 적정성을 봐서 사업비가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당시에 어떻게 계획을 세웠는지는 몰라도 사업비 8,000만원이면 상당한 돈인데 그걸 세워놓고 변경하겠다 안하겠다 이거는 그렇고, 이걸 한시적으로 여름한철에라도 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을 다시 택해야지, 이게 당초예산 한지가 얼마나 됐다고 먼저 소장님하고 직원들 의견은 무시된 겁니까? 아니면 위에서 지시된 겁니까?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지시된거는 없습니다. 제가 내려가서 그 문제를 짚어 봤는데 통제부분과 야간에 거기까지 많이 가서 조명을 볼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세만의원

밤에 불이 있으면 산책로 로서는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목포에 유달산인가 산에가면 산책로에는 전등이 다 들어와서 이걸 벤치마킹을 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라면 다시한번 고려를 해보시고요. 하조대 정자 청소인부 낙산도립공원에서 관리를 하시되 그 청소아줌마가 민원을 많이 발생시키고 있어요. 청소는 잘하고 있습니다만 강력히 제제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분이 바다에 낚시를 가면 바다에 들어가면 경찰에 신고를 하고, 스티커를 발부하게 하고, 또 그것도 안돼면 해경에 전화를 해서 소형경비정이 와서 스티커를 발부하는 불쾌한 민원을 초래시키거든요. 이거는 있을 수 없다, 교육을 분명히 시키시돼, 공무원도 아닌분이 낚시 들어기는 것을 왜 신경을 쓰고, 담배끄라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앞에서 소주한잔 바닥에서 먹을 수도 있는거지, 이런것까지 터치를 하면 안된다 이거지요. 지방 관광객이야 이해를 한다고 하더라도 외부 관광객이 항의전화가 오거든요,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면사무소에 민원 많은 것 아세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서 일반 관광객에 대한 문제는 아줌마가 절대로 얘기하지 말고 청소만 열심히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작년도만 해도 문화관광과에서 관광 도우미가 나와서 일을 했습니다. 금년도 1월 1일부터는 그 인원관계문제는 도립공원에서 관광객을 안내를 하고 이렇게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도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 아줌마에 대해서 그런일이 있으면 수시로 예기를 해서 그런일이 없도록, 앞으로 다시 재발이 될 때는 가없이 바꾸겠다고 강력하게 얘기를 해 놨습니다. 그전같은 그런 민원은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 민원이 발생이 되면 가차없이, 의원님이 뜻하시는 바가 뭔지를 알겠습니다.

오세만의원

거기 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직원을 배치를 한다고 그랬지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오세만의원

관광과에서 해야지 왜 거기서 합니까?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구역이 도립공원구역이고 당초에 맨처음 도립공원이 생기면서 안내소는 입장료 받을때도 그렇고 도립공원에서 했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문화관광과에서 관광안내원이 5명이 충원이 돼서 거기까지 투입을 시켰습니다만, 작년도에 선사유적박물관에 안내원이 있어야 되겠다고 해서 양선희씨가 거기 있다가 박물관으로 오는 바람에 결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도립공원 본연의 업무가 저희에게 온 겁니다. 다만 여름철에 피서객이 많을때는 관광안내원을 재배치시키는 것으로 해서 협의가 됐습니다.

오세만의원

낙산도립공원의 업무는 관리업무고, 관광안내 업무는 문화관광과거든요. 간판을 낙산도립공원에서 나간다면 도립공원 관리사무소로 바꾸고, 다시 안내원이 나간다면 안내소로 바꾸라는 얘기입니다. 두 부서에서 간판을 2개를 바꿔서 붙였다 떼었다 이렇게 하세요. 제가 관광과에 얘기를 하겠습니다. 관광과에서 나가는 게 맞아요, 거기서 안내해 주는 게 맞다고요. 도립공원은 관리해 주시면 되는거고. 관광과에서 자기네 편한대로 해주고 이랬다 저랬다 행정에서 일관성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무소

무소낙산도립공원관리사

김남중 관광과에도 문제점이 있는 게 당초에 5명이 돼야지만 관광안내소에 되는데 금년도에는 오색에도 배치 시켜야되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내에 안내는 저희들이 비수기때는 저희들이 맞고 성수기때는 다시 재배치를 해서 보다 친절한 관광안내가 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만의원

알겠는데, 거기는 하루에 몇 명씩 방문하시는지 알거에요. 400~500명이 옵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400~500명 정도 될겁니다. 직원들이 내일 나가서 체크를 하고 외국 관광객과 내국인 관광객을 별도로 직원들에게 체크를 해보라 그랬는데 하루에 많이 올때는 500명정도 옵니다.

오세만의원

안내소와 관리사무소의 차이점을 잘 생각하셔서 관광과와 유기적인 체제를 확립하도록 해 주십시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검토하겠습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준식 의원님.

김준식의원

먼저 소장님 축하드립니다. 도립공원은 계장님이 한분밖에 안계시나요. 업무보고기 때문에 2007년도 성과 및 추진전략, 아까 오세만 의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전직 소장님과 달리, 보게되면 매년 도립공원 같은 경우는 도립공원 청소관리 이거는 다 똑같은 건데, 소장님이 첫 사무관이 되셨고 하면 해수욕장 발전방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시면 이거는 답을 안하셔도 됩니다. 우리나라에 전체적으로 해수욕장은 굉장히 많겠습니다만, 우리 양양군을 보면 22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우리가 외국의 사례를 들어야 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쉽게 얘기를 하면 샤워장 같은 경우를 보면 우리 양양군이 22개면 남애부터 강현까지 되는데 샤워장은 현재 우리는 돈을 받고 있잖아요? 어른이 요금이 얼마입니까? 몰라도 됩니다. 그러면 1년에 샤워장에서 나오는 수입이 한 얼마정도 되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샤워장에서 나오는 수입은 샤워장별로 위탁을 주기 때문에 해마다 조금씩 틀려집니다.

김준식의원

그러면 소장님 이렇게 생각을 해봅시다. 앞으로 샤워장 같은 경우는 외국 시드니나 유럽 같은 경우는 오픈을 시켜 놓는데 바닷가 백사장에 많이 보셨지요?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양양군도 남보다 앞선 사례를 보고자 하는 얘기거든요. 돈도 많이 안들더라고요, 백사장 해변길이라고 하면 길이가 500미터 이상이 되야지만 원래 해수욕장 법이 되는 부분인데, 한 50m에 한 개씩 세운다고 보면 20개 되면, 우리 낙산, 하조대, 남애, 강현 4개하면 그 예산이 얼마정도 되는지 뽑아봐요, 그래서 사람사는 문화가 씻고하는 문화가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자연스럽게 가서 쓸 수 있고 하면, 용역은 줄 필요도 없는 것 같고, 예산이 많이 투자할 부분은 아니고 상수도에서 바로 끌어서 자동으로 개폐식으로 하면 되니까, 그거 한번 해볼, 올해 2008년도가 늦었다고 보면 1회 추경때 아니면 내년이라도 해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 나라에 현재 그게 없는데 돈을 많이 투자를 한다라면 그렇지만 투자비용이 많이 안들겁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부분에 검토를 한번 해보십시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준식의원

그리고 8페이지에 보면 전망대 및 지름길 개선사업 이것도 참 좋은건데 이것도 역시보면 새롭게 아이디어를 창출해서 우리 이상윤 계장님이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걸해서 산책로도 멋있는 산책로도 생각을 해 보시고, 다음에 쉼터조성사업 꽃같은 경우도 너무 난잡하게 조성을 하지말고 배치를 잘 시켜서 이게 무조건 한다라고 해서 잘되는 부분이 아니니까 쉼터도 바닷가 해수욕장에 맞고 여름이면 여름성향에 맞는 그런 접목을 잘시켜서 해 줬으면 좋을 것 같고.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산발적으로 안하고 2개소로 해서 떨어지는 그런 식으로 해서 할려고 합니다.

김준식의원

멋들어지게 해야되는데 안타까울때가 많고, 그다음 백사장내 인도블럭설치 백사장에 인도블럭이 뭔 필요가 있나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인도블럭이 필요합니다. 지금 조산에서 금강산 횟집까지는.

김준식의원

이게 바닷가 쪽이잖아요. 우리가 바다에 가면 모래를 밟고 다니는 게 바다에 대한 느낌이 있는거지 그렇다고 그러면 해수욕장을 왜 하나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인도블럭이 시내 이런데 있는 인도블럭이 아니고 폭이 좁게 걸어다니기 쉽게 그러니까 낙산같은 경우 A지구에서 C지구까지 갈려면 길이 멉니다.

김준식의원

소장님, 우리가 쉽게 얘기를 해서 목욕탕에 가면 다 있어야 되겠지만 바닷가는 순수하게 바다, 일년내내 바닷가를 매일 가는게 아니고 한 20일밖에 안되는데 백사장내 인도블럭 이게 사업비가 3,000만원인데.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여러 가지 다 합쳐서 그런겁니다.

김준식의원

야간경관을 더 멋있게 야간조명, 제가 외국에서 다 찍어놓은 가도등을 가져다 줄테니까 가로등을 설치해요. 바닷가에 인도블럭을 왜 깔아.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지금 조명등이 설치돼 있는 그 부분에서부터 이렇게 돌고래 식당쪽으로 ....

김준식의원

저는 원초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바닷가를 가면 바다 백사장을 걸어야지만 바닷가에 와서 의미도 있고 그런것이지 거기에 인도블럭을 바닷가에 인도블럭을 깐다는 것은 얘기가 안되는 겁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바다 복판이 아닙니다.

김준식의원

바다 복판이 아니래도 바닷가는 그냥 바닷가 다운 모습을 갖춰져야 된다는 얘기지, 바닷가에 왜 인도블럭을 깔아요. 제 생각입니다. 그것은 바닷가에 나가면 모래사장을 걸어야지 재미 있는 거지 인도블럭 걸을려면 바다를 왜가.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힘들다는 피서객들의 얘기가 있었습니다.

김준식의원

낙산오니까 무척 힘들더라 그래야 추억거리도 되고, 낙산을 오는 거지. 바닷가에 와서 편안하게 있다 갈려면 집에서 가만히 목욕탕에 물 받아 놓고 목욕하지, 제가 생각할때는 그런 것 같고, 소장님이 많은 생각을 했겠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바닷가는 바닷가다운 모습이 있어야 되고.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인도블럭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하고 야간조명을 연이어서 하는 ...

김준식의원

제가 생각할때는 바닷가 조명을 이쁘게라도 해서 낙산사에 오니까 전국에 어디 해수욕장에 가도 없는 야간조명이 있어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연인끼리 걸을 수 있겠더라 그러한 게 더 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추진을 천천히 한번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우섭의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공원내 송림가꾸기 기 추진을 1,100본을 했는데 올해 600본을 하면 다 합니까? 그쪽은?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그쪽은 끝나게 됩니다. 다만, 산림청 땅이 조산쪽에 있는데 그쪽은 마음대로 저희들이 못합니다.

김우섭의원

다른쪽에 할 곳은 있어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해 놨던 게 부목작업과 처음 해놨던 거기 때문에 앞으로는 수형을 잡아나가서 소나무를 예쁘게 만드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10대정도 하는데도 한 300만원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소나무 송림가꾸기에 대한 조경에 대한 사업비는 무한정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김우섭의원

무한정으로 들어가겠지만 부목만 하고 대충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장기간의 기간을 봐서라도 잘 관리를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고. 그리고 오세만 의원님이 질의를 하신 야간 조명시설이 소장님이 가셔서 보니까 제가 보니까 두 가지 이유라고 보는데 이게 불필요해서 바꿀려고 하는건지 우선 순위에 밀리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불필요합니다.

김우섭의원

불필요하다라면 제가 이해가 되는데 우선순위에 밀린다고 하면 이렇게 전용해서는 안되지요. 필요가 없는 거네요?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의상대는 야간에 동절기 같은 경우에는 6시면 통제를 하고 하절기는 8시 이후에 통제를 합니다. 그러면 들어가지 못하는 구역에 조명을 해서 큰 효과가 있겠느냐.

김우섭의원

소장님 가시기전 다른 분이 판단을 했을때는 이게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해서 당초예산에 세웠는데, 소장님이 가서 보시기에는 불필요하다 이렇게 하니까 이게 좀. 소장님이 판단하기에는 불필요하다, 불필요하니까 다른 사업으로 돌리겠다 그러면 이해가 되는데 우선순위에 밀린다면 이해가 안되죠.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이 사업에 대해서는 다시 안 올리겠습니다.

김우섭의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불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다른 사업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 예기 아닙니까?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김우섭의원

다행입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불필요하다고 판단을 하셨으니 다행이네요. 하여튼 잘 해주시고요, 그쪽이 아니더라도 야간 경관 조명시설은 할때가 또 있을 겁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가 기우정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만 기우정은 산책로 개설과 병행을 해서 등정도만 달아줘도 야간에 난간대를 만들기 때문에 바다와 지금현재 낙산을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조명은 시설을 저희들이 크게는 안해 놨지만 자연스러운 조명을볼 수 있는 난간대를 설치하기 때문에 큰 필요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김우섭의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그겁니다. 쉼터나 이쪽에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소가 그곳이 아니라면 다른곳에도 조명을 설치하는 곳이 있다라면 그쪽 사업을 하시고, 산책로와 쉼터는 추가예산을 반영해서 하시고.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쉼터부분에 대해서 인도블럭 문제를 김준식 의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인도블럭을 해제시키고 연결된 작년도에 했던 조명시설과 다른 조명시설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백사장과 연결을 시키는 걸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우섭의원

사업이 변경되는 것 만큼 최선을 다하셔서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혁의원

낙산에 지금까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시설과 편의시설이 좋은 시설로 변모해 가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여름철이면 행정봉사실에서도 공무원, 경찰, 질서계도요원, 아르바이트생 등을 해서 120명 이상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힘쓰고 계신데 외부에서 오신 손님들이 왔다가서 이구동성으로 인터넷이나 이런데 올리는 것을 보면, 물론 행락질서도 계도하는데 필요하겠지만 행락질서는 외부인을 지도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우리 내부 손님을 맞이하는 모든 상가, 숙박업소도 마찬가지 겠지만 숙박업소는 사실상 거기에 대한 불법적인 행위는 보건소에서 담당을 하겠지만 호객행위라든지 여러 가지 상거래질서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지도요원들만 운영을 하도록 해 놓고 실제로는 호객행위라든지 이런 것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태란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성수기 해수욕장 개장때 뿐만이 아니라 연말에 해맞이축제시에도 마찬가지고, 이런 호객행위라든지 이런 부분도 집중적으로 자체 계도를 하던지 보건소와 경찰서, 세무서 그리고 낙산도립공원과 일치단결해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소해 나갈것인지를 같이 연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설만 잘해놓고 거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의 질서, 상행위를 하는 상인의 질서 이런 것이 제대로 안잡혀서는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할 가능서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이 애써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숙박업 양양군지부장님을 만났는데 대안으로 예기를 했는데 상한선과 하한선을 두돼 호객행위와 일부 3집 정도 있는데 다 치웠습니다. 가격표시판을 제거를 하고 비수기때와 성수기때 의원님이 말씀하신 축제때라든가 이럴 때 최대한의 가격 이거를 정해 놓고 3월달이라든가 4월달 늦어도 4월달 이내에 숙박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번 가지자, 지금 말씀하신 경찰이라든가 보건소라든가 문화관광과라든가 저희들 이와 관계된 모든 기관과 같이 협의를 해서 이런 중재안을 놓고 깨끗하고 호객행위 없는 상거래 질서를 숙박업부터 해나갑시다 하는 내부적으로 나눠본 적이 있습니다.

박상혁의원

이게 수년전부터 이 문제가 대두돼서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까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태입니다. 물론 이런 상행위를 하는 분들의 도덕성 이런 것이 가장 문제겠지만, 사실상 이 문제 때문에 전국적으로 낙산하면 생각나는 것 바가지 이런식으로 앞으로는 돼서는 안된다 이겁니다. 만약에 이런 규정을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행위를 계속해서 하는 업소라든지 그런곳은 세무서에서 그 기준에 의해서 세금을 물린다든지 어떤 행정적인 조처가 분명히 있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낙산뿐만 아니라 물치도 마찬가지고 하조대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래서 도립공원내에 있는 여러 업소가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새롭게 거듭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중

김남중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

그래서 말씀하신데로 세무서도 같이 나와서 그렇게 한번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예기가 됐습니다. 안될때는 세금을 가중하고 메기는 방법도 연구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해서 주민들과 마찰없이 끌어나가 보겠습니다.

박상혁의원

올해가 원년의 해가되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전정남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전정남의원

전정남 의원입니다.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제가 보니까 지난해에는 환경조성을 지난 소장님이 잘하셨더라고요, 열심히 잘하셔서 도립공원 환경조성은 잘돼 있는데 볼거리 제공이 없다, 이벤트가 너무 없어서 경제적인 효과가 관광객 수요에 비해서 지역활성화에 주민수익이 너무 적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법을 어기라는 것은 아니고 작년같은 경우에는 꽃마차 등 철이 되면 계절장사들이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 그것이 법적으로 규제 이런 것 때문에 안된다고만 하지 마시고 될 수 있는대로 주민에 불편이 없고 하면 행정적으로 지도를 해서 그런 이벤트사업이 우리지역에 많이 들어와서 관광객의 수요도 넓히고 우리지역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것들을 그 때가돼서 하시면 그 시간이라는게 금방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서 그런 대안과 방법을 강구해서 올 우리 낙산해수욕자이 많은 고객들이 많아 와서 우리지역에 경제적인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힘써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낙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7분 정회

10시 4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주하숙입니다. 지금부터 금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남대천 상수원 전군민 공급확대입니다. 첫 번째로 현남면 농어촌지방상수도 배수관로사업입니다. 총 23.5km에 62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1차년도 사업으로 하광정에서 기사문까지 1.5km에 5억 5,000만원으로 시행계획으로 있습니다. 내년도 국비를 최대한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문 ~ 간리 상수관로 확장사업입니다. 관로 1.6km에 13억원을 들여서 내년도까지 2차년도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세 번째 상수도관로확장사업입니다. 양양읍 거마리에서 임천리간 관로 4km에 2억 5,000만원을 가지고 10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기초생활수급가구 수도 연결사업이 되겠습니다. 25가구에 대해서 2,500만원을 가지고 11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상수도시설의 안정적 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 제고입니다. 첫 번째 수도정비기본계획 용역사업이 되겠습니다. 9억 9,100만원으로 금년 6월까지 변경용역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입니다. 누수탐사 25km를 7,000만원을 12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상수도관로 긴급복구사업입니다. 양양군일원에 7,000만원을 들여서 12월까지 연중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수도노후관 교체공사입니다. 노후관로 1km에 5,000만원을 들여서 7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하수도공사시 노후관이 나오면 바로 그때그때 교체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섯 번째 노후계량기 교체사업입니다. 700전에 3,600만원을 들여서 10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정배수시설 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정배수장에 기계장치라든가 노후기기교체를 2억 6,000만원을 들여 12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시설 구역 유량계설치사업입니다. 유량계 4개소에 대해서 1억을 투입해서 10월까지 사업을 실시해서 유수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오색정수장 시설개선사업입니다. 도로벽이나 차수벽을 해서 2억 7,000만원을 들여서 12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정배수지 저수조 청소사업입니다. 청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수장 여과제 교체사업입니다. 양양정수장외 3개소에 대해서 5,000만원을 투입해서 12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소규모수도시설 개보수사업입니다. 갈천리외 53개소에 대해서 3억 100만원을 들여서 12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현하수종말처리장 시설사업이 총92억 6,200만원을 가지고 2010년 6월까지 계속사업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농어촌마을 하수도계량사업은 3개리에 서면 공수전, 현북 잔교리, 강현 상복리에 대해서 40억 8,200만원을 들여서 금년 6월까지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농어촌 마을하수도 계량사업은 금년도 신규 추진사업으로 3개리에 대해서 26억 6,300만원을 가지고 내년 6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운, 상향혈리 마을 하수도설치사업입니다. 16억 8,000만원을 들여서 금년 6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하수처리구역내 하수관거 정비사업추진입니다. 첫 번째로 임천리외 6개리 하수관거 정비사업입니다. 하수관로 1.46km 중개펌프장 7개소에 대해서 99억 8,800만원을 가지고 내년 12월까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하수도시설 유지보수사업 추진입니다. 첫 번째로 하수관거 유지사업입니다. 9,000만원을 들여서 연중 유지보수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관 준설사업이 되겠습니다. 양양읍 관내일원에 1억 3,000만원을 들여서 연중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제고입니다. 환경기초시설 민간위탁사업이 되겠습니다. 47개소에 대해서 44억 500만원을 들여서 연간은 8억 8,100만원이 되겠습니다만 금년부터 시작해서 5년간 위탁사업을 추진토록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보면 위탁사업은 금년도 추경예산 이후에 사업을 해서 상반기전에 민간위탁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양양하수종말처리장 기술진단사업입니다. 8,000만원을 들여서 환경관리공단에 의뢰해서 기술진단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하수 스러지 위탁처리사업입니다. 1억 1,200만원을 들여서 계속해서 연중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현수의장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해 주시기 발합니다. 박상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혁의원

한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양하수처리시설과 관련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시에도 지적을 한바 있습니다만 이미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을 하면서 약속한 주민숙원사업이 조속한 시일내에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추경예산에 반드시 세워서 시행에 옮기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먼저도 말씀을 드렸지만 예산부서하고 협의는 끝나서 이번 추경때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우섭의원

과장님과 계장님들 고생이 많으시고요. 한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남면 농어촌지방도로 배수관로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해마다 다나가면 62억 5,000만원이 들어간다는 예기인데, 향후 4년간. 올해는 1.5km에 5억 5,000만원이네요. 그러면 이게 일률적으로 배분돼 나오는게 아니고 해마다 받아서 하는 사업이네요. 그러면 내년에는 더 많이 땡길 수 있다는 결론이네요. 62억 5,000만원을 4년동안 균등하게 나눠주는 게 아니고 우리가 사업비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문제잖아요?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게 설계를 해보니까 150억이 소요됩니다. 지금 우리가 일단 62억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별도 변경승인을 강원도와 환경부에 전번에 갔다 왔습니다. 일단은 62억을 가지고 하고 하면서 변경을 하면 내년부터는 예산이 투입이 될게 아니냐 그래서 ...

김우섭의원

그럼 결국은 62억 5,000만원을 해도 다하지 않는데 150억을 들여야 다 한다고 하잖아요? 4년내에 변경을 해서 150억을 다 마친다는 예기입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2월달에 62억을 가지고 일단 하면서 변경도 금년에 합니다.

김우섭의원

기본목표는 4년내에 150억이 다 투자가 된다는 예기 아닙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우섭의원

그럼 결국에도 62억 가지고도 4년내에 좀 땡겨달라고 예기를 할려고 했더니 150억 정도 들어가면 4년이 꼬박가야 되겠네요?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우리도 강원도하고 단축을 시킬려고 하는데 그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

김우섭의원

제가 보니 62억을 가지고 4년동안에 한다라고 하면 당겨서 할려고 했지만 실지 150억 정도가 들어간다니까 병행하면서 변경요청을 할건데 그럼 결국 4년이 꼬박가야된다는 예기네요?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가야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희가 환경부나 강원도에 내년도에 인구까지만 가게 해달라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우섭의원

인구까지 가게되면 50억 정도가 들어가야 될거 아닙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게 들어가는데, 일단은 이게 환경부에 한두번을 가서 되는 게 아니고 재원 협의라든가 이런 것을 계속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우섭의원

열심히 하셔서 조기사업이 착공되는 이런 것도 있어야지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게 만약에 나갔을 때 기존에 상수도보호구역 진짜 해제될 수 있습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해제될 수 있습니다.

김우섭의원

해제될 수가 있는데 우리가 요청을 안하는 경우가 있지요? 비상급수를 나둬도 보호구역은 해제될 수가 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필요할 때 비상급수는 놔두는 거고 해제는 하고.

김우섭의원

그럼 해제하는게 우선이네요?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죠.

김우섭의원

그러면 그 부분은 별 문제가 없네요?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별문제는 없습니다.

김우섭의원

해제하는 것은 우리 자체에서 합니까? 건의를 해야 됩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건의를 해야 됩니다.

김우섭의원

그럼 건의를 해서 해제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우섭의원

그것도 올라가서 로비하고 이래야 되는거 아닙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금년도에 현북것을 해제할려고 그럽니다.

김우섭의원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만약에 이게 나가게 되면 그쪽은 해제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거든요. 이상입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일수의원

우리 상수도가 연결이 안돼 있는 마을이 124개 마을중에 얼마나 됩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124개 마을중에 49% 정도.

김일수의원

굉장히 많이 안됐네요. 군수님 공약사항이고 그런 것 같은데. 주민들이 필수적인 상수도를 요구하는 마을이 많은 것 같은데 빠른시일내에 마무리를 지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하수종말처리장을 지난해에 강현면 용호리도 했습니다만 용호리가 반쪽에 불과한 하수종말처리장이 됐단 말이에요? 과장님 인정하십니까?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김일수의원

행정에서 조금만 노력을 했었다라면 주민이 혜택을 보고 앞으로 용로리 주민이 집을 짓게 되면 하부쪽에 했어야 맞는데, 행저이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돈은 돈대로 들어가면서 반쪽에 불과한.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차라리 밑으로 내렸으면 하는.

김일수의원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상당히 안타깝더라고요.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앞으로는 장소, 위치 이런 것은 충분히 고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일수의원

부의장님의 말씀과 같은 맥락인데 강현면 하수종말처리장과 연결해서 주민숙원사업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질없이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지난번 장산리에 주민들이 하수종말처리장과 관련해서 숙원사업으로 노인정을 요청을 하기 위해서 군수님을 찾아 뵌적이 작년에 있는 것 같은데, 그 자리에서 소장님은 그 자리에 없었으니까 모르겠는데, 차익환 소장님이 있을 때 약속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과장님이 바뀌면서 인수인계가 안됐는지 모르겠는데, 군수님도 답을 해놓고 기억이 안난다고 하고 그런 것 같은데, 그것도 챙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기존에 노인회관인가 있다고 예기를 들었습니다.

김일수의원

장산리에 노인회관이 있는데 장산리 주민들은 그건 지원을 하나도 안받고 자기들이 지었습니다. 거기 밑에 찜질방이 있다 보니까 여자남자 드나드니까 여자들이 목욕하고 다니고 그런걸 상당히 불편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설명을 하고 군수님도 약속을 했고, 차소장도 그때 당시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고 그런데, 인수인계 과정에서 잘 안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장산리에는 학수종말처리장이 들어오면서 전혀 수혜보는 게 전혀 없어요. 그런 사업이 들어오면 주민들 숙원 사업을 마을에 하나씩 요구를 하고 그러는데, 전혀 없는걸로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챙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검토는 한번 해 겠습니다,.

김일수의원

지난번 군정설명회 때도 장산리 리장님이 건의를 하니까 해주겠노라고 그 자리에서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사업부서에서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오세만의원

질의라기 보다 우리 현북에 하조대집단시설지구내 종말처리장 내용을 잘 아시죠. 군정설명회때도 건의상항을 드렸는데 군수님이 긍정적으로 검토하시겠다고 같이 들은 것 같은데. 이게 사실상 집단시설지구에는 무용지물이거든요. 현북 광정천이 먼저 오수처리장을 가지고는 안되겠다 루사때 관로가 많이 파손되거나 유실되어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흐름을 어디가 연결이 잘돼 있는지 어디가 막혀 있는지 잘 모르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 일부 로깡으로만 유입이 돼서 종말처리시설이 가동이 되고 있는데 사실상 여름에 냄새도 많이 나고 광정천이 썩어서 문제가 많이 있는데, 먼저 전임소장 차익환 소장님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다고 해서 지금의 펌프장을 그 위나 개울을 건너서 부지를 물색을 해서 사업을 새로 시작해야 되는게 바람직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사업비 때문에 그러는데. 일단 저쪽에는 환경부 승인도 안나 있는 상태고, 우리가 양양군이 기부체납 받는 거 외에는 사실상 아무것도 할 일이 없거든요, 무용지물인데. 이것을 동내에서는 강력한 민원이 들어오고 하니까 재검토를 해서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그게 제 생각 같아서는 마을 하수도나 하광정리에 있는 그거는 우선 순위도 있고 우리가 기부체납을 받는다는 것도 검토를 해봐야 되는 문제고, 앞으로는 전체다 포함이 돼야 되는데 그게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오세만의원

광정천이 다 썩습니다. 오문석 계장님은 잘 알거에요. 여름이라든가 하절기 쪽에 보면 하천 오염상태가 심합니다. 악취도 심하고. 그래서 이것을 바로 잡아 줘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렇지 못하다는 예기죠. 이거를 집단시설지구내를 어떻게 정리를 하셔서 하시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상광정리, 하광정리, 아니면 명지리부터 기사문리까지 같이해서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방안을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집단시설지구 저거는 빨리 폐기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하시던가 아니면 자체적으로 따로 집단시설지구내에 모두 수용이 됐을 때 다른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분리원칙을 생각을 하셔가지고 분리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마을단위는 따로 해주고 집단시설지구내는 중광정리, 군부대와 같이 묶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 이렇게 방안을 한번 모색을 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숙

주하숙상하수도사업소장

검토는 하겠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오세만의원

시간이 많지 않아요. 빨리하세요. 사업비 군수님도 아시고 있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달아서 사업이 자꾸 딜레이 되면 그만큼 환경은 썩잖아요? 안되는 것은 빨리빨리 폐기를 하고 정리를 빨리빨리 하시는 게 최고지 그걸 언제까지 끌어안고 갈 거에요. 그렇잖아요? 환경과하고 관광과하고 문제가 있기는 좀 있겠죠? 그거를 정리를 해주세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시간 끌지 마시고, 이상입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심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정회

11시 1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한덕복입니다. 저희 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시설사업소는 소장을 포함해 2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담당업무현황은 보고서에 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중에 저희 일반현황으로 저희 사업소에서는 문화복지회관 양양문화관, 일출예식장,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 성과 및 2008년도 추진전략입니다. 2007년도 주요성과로는 2007년 6월 29일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제1종 전문 박물관으로 등록돼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2008년도 추진전략은 뒤에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적극적 홍보를 통한 관광수요창출입니다. 세부사업으로서 양양의 선사유적 영상물을 제작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오산리 선사유적 박물관 도록을 제작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화보집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선사유적 박물관 홍보물을 제작해서 배포 및 홍보관리토록 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박물관 시설입니다. 저희는 선사유적 박물관 문화학교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관내 및 인근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해서 문화학교를 운영하겠습니다. 두 번째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문화유적 답사도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박물관 홈페이지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공무원 교육을 통한 의식함양 및 인재육성이 되겠습니다. 공무원 교육에 향토문화 관리사 전문교육을 개설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박물관 이미지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박물관 주변에 대한 꽃길조성 및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해서 깨끗한 명소로 가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합리적 내실운영으로 다가서는 행정실현입니다. 먼저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내실운영으로 저희가 1월 2일부터 관람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매표 및 안내요원을 2명을 배치를 했습니다. 아울러서 각종 사진전 및 미술품 전시를 하고 관광객에 대한 친절안내 도우미를 친절교육을 시켜서 친절한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또한 복지회관 내실운영으로서 수영장은 초급 수강반을 운영하고 컴퓨터 교실에서는 컴퓨터교육을 운영하고 도서실 동아리방 다목적실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연장, 소강당, 전실은 저희가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계속 제공을 할것이고, 또 아울러 군민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입주 사무실에 다한 사용료를 부과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상사용단체는 자원봉사센터하고 지체장애인협회가 되고, 유상은 생체, 사회복지협회, 청정21, 예총 이렇게 되겠습니다. 세 번째 일출예식장 운영관리로 예식장은 년 50건 정도의 결혼식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제2회 연회장은 자활후견기관 푸드뱅크 사업으로 활용하고 문화관에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여섯 번째 주민편의시설 확충 및 보완사업으로서 문화복지회관 공연 및 음향장비를 보강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화복지회관 외벽청소도 저희들이 황사나 생활오염 이런 것을 대비해서 청소를 하고, 일출예식장 제2연회장 집기를 제1연회장 집기와 같은 것으로 해서 교체를 하고, 냉난방기도 다시 설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문화관이 노후가 돼서 화장실 개수공사 및 외부도색을 새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안사업은 오산리 선사유적지 복원사업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입니다. 저희들이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 작년 7월 26일 박물관을 개관해서 현재까지 계속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으로는 금년도에 선사유적 야외시설 1단계 공사가 계획 돼 있습니다. 저희가 강원지방조달청에 계약의뢰를 해서 지금 업자가 선정이 돼서 계약중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유적지정비, 탐방로, 주차장 이런 것을 조성하게 돼 있는데, 총액사업비로 19억을 입찰을 했습니다. 현재 10억 정도 확보돼 있는데 금년도에 9억정도 추가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단계 공사가 끝나면 2단계 공사로 전체적인 늪지라든지 주변에 대한 쌍호정비, 체험실습장, 쌍호 산책로에 대한 2단계 사업이 추진되게 되는데 요것이 앞으로 예산확보하는데 좀더 총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은 저희가 문화재청 승인을 받아야 될거고, 또 문화재청에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이 사업자체가 단위사업으로 돼 있는 것이 아니고 문화재청 총괄예산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매년 올라가서 문화재청과 협의를 하고 해서 돈을 확보해 와야 됩니다. 그런 어려움이 조금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현수의장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혁 부의장님.

박상혁의원

문화ㅑ시설관리사업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13쪽 관련해서 양양문화관 관계입니다. 지금 양양문화관을 보면 밑에 공연장이 있었고 지금도 공연장으로 형태가 그대로 돼 있지요?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형태는 그대로 인데 활용은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박상혁의원

거기가 몇석이지요?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200석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혁의원

지금보면 문화복지회관에서 모든 행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아울러서 이 말씀을 드리면 복지회관 같은 경우를 보면 지금 소회실과 대공연장 2개를 동시에 사용을 했을때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는데 전번에도 반복되는 예기입니다만 주차장시설이 아직 다 확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도블럭에도 사용치 않을때는 임시적이라도 주차장시설을 활용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몇일전에도 상당히 많은 차량이 운집해 있었던 날이 있었는데 그 안에 차를 대지 못하도록 관리를 하고 계신 것을 봤어요. 왜 그렇냐고 했더니 보도블럭이 지반이 약해서 보도블럭 깔은 게 깨진다고 해서 거기는 전혀 사용을 못한다고 했는데, 그 주변분들의 소리는 굉장히 지탄의 소리가 높습니다. 차를 제방뚝에서부터 동내주변에 사방에 세워 놓으니까 상당히 불편스러워 하는 주민들의 소리가 있었는데 바닥을 견고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지, 아니면 빨리 해결되지 않은 2필지에 대한 식당 한군데하고 또 한필지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 이 부분을 계속 연래적으로 반복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곧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그것도 되지 않은 상태고, 그래서 우리가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제1공연장하고 화장실도 개선공사를 한다고 했고 외부도색도 한다고 그랬는데, 사실 예식장을 하는 날을 빼놓고는 거의 그 주차장이 상당히 넓은데 텅비어 있어요. 여기는. 그래서 그 공연장을 개보수를 해서 좀 소규모 행사는 이쪽 문화관에서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는 게 좋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문화관 2층의 공연장을 개보수를 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를 문화원에서도 저희가 들었는데 그런 예기가 작년부터도 나왔다고 그랬고, 그래서 그것을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문화원 측 예기는 그쪽에 보수를 해주면 각종 문화원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을 그 공연장을 사용을 해서 하는 게 좋겠다 그런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그러는데 그걸 어떻게 해달라 이런 요청도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당장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뜻으로 제가 약속은 못드리고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박상혁의원

문화원에서 행사하는 것들이 저번에 보면 땡땡땡 문화학교라든지 찾아가는 문화학교 전부 행사들이 문화원이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2층이 그런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복지회관에서 한다는 말씀이에요. 그건 어떤 사무적인 관계 여러 가지 불편함을 발생하게 되는데 그 부분은 진짜 좋은 시설을 조금만 개보수를 하면 사용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주차장의 어려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사장시킨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제고해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져서 이 문제를 심사숙고하게 생각을 하셔서 2층 공연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옛날에는 문화복지회관이 없어도 그 부분에서 소규모 행사 이런 것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문화복지회관에서 하다보니까 관람석도 많고 그런데다가 만약에 관람객이 적을때는 상당히 한산한 느낌도 가지고 그래서 관람객 수요를 생각해서 좀 적은 규모가 있을 것이다 할때는 문화관 2층을 이용하고 많은 경우에는 저 밑을 이용하고 해서 그런 편의성을 도모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져서 말씀을 드립니다. 필히 개보수가 돼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건물자체도 지금 현재 낡고 보수할 부분들이 많고 이런데 거기에 다한 타당성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씀하신 문화복지회관 주차장 문제는 보도블럭이나 그 부분이 주차장이 부족해서 그 부분가지 사용해야 되는 형편이지만 현재로서는 사실 의원님이 말씀하신데로 거기가 지반도 액하고 보도블럭을 깔아놓은데 차가 계속 들락날락하면 보도블럭이 기울기가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자꾸 망가지거든요, 그래서 일반 군민들이 걸어다니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통제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사실 저희가 왠만하면 주차장 개방을 안할려고 합니다. 저희가 주차장을 미리 마련해 줘야 되는데 지금 거기에 우리가 건물을 사놓고 철거하지 않은 부분은 설 지나면 2동을 바로 철거할 거고요. 상봉식당하고 앞의 건물하고 축협다니는 분 밭하고 3필지를 못 샀는데 그것도 협의는 해 나가는데 그분들이 돈을 많이 달라고 해서 협의가 안되는 부분인데 고 부분도 계속 츄라이를 해서 그쪽만 다 매입이 되면 현재 주차장을 일부 조성해 놓은데 그 주차장하고 보건소 주차장하고 또 궁도장 그 밑에도 불가피 할때 쓸 수 있던 주차장도 있었는데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서 민간인 토지를 빨리사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상혁의원

토지주가 요구하는 금액이 얼마죠?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2~3배 정도를.

박상혁의원

우리가 토지를 구입하고자 하는 금액은 얼마입니까?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제가 정확한 것은 모르겠는데 90만원 정도. 평당계산은 안해 봤는데 그쪽에 한번 감정을 했었는데 1억 7,000만원 정도 나왔었습니다. 그쪽에서 요구하는 것은 4억정도 요구를 해서 너무 차이가 많아서 계속 접근은 하는데.

박상혁의원

상봉식당 그 집이 문제입니까?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집이 제일문제죠.

박상혁의원

어느정도 접근을 하면 츄라이를 해서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예기지요?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죠. 저희들이 계속 접촉을 합니다.

박상혁의원

왜 그렇냐면 상대적으로, 접촉은 하시겠지만 건물주 쪽에서는 저희들한테도 자꾸만 요구를 하거든요. 이거 좀 빨리 해결하게 해달라고. 바람이 굉장히 많은데 이 중간에서 츄라이를 해서 서로 좀 손해를 보고 할 수 있으면 빨리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상봉식당 얘들이 설때도 내려온다고 그러니까 그 부모들도 부모들 마음이지만 어떻게 그거하면 돈을 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는 것 같에요.

박상혁의원

다방면에서 노력을 해야되는데 실제적으로 그런 내용들을 서류화해서 저희에게도 좀 주십시오. 그러면 같이 함께 노력을.
덕복

한덕복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감정한 부분도 1년이 지나면 재감정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럴 때 최대한 높여보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상혁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시설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2월 3일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0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산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