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래건설도시국장
김완복의원님께서 골재판매단가가 아직 고시되지 않고 대행업자가 선정되지 않았는데 언제 선정할 것인지, 사업기간이 95년부터 96년 6월까지 되었는데 하루에 얼마씩 반출해서 11만 9,000㎥를 생산할 수 있는지, 판매부진시 야적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하였는지, 골재판매시 계중기 설치를 할 수 있게 되었는지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인근 시군의 직영골재 판매단가 및 판매가능 반경조사를 완료하여 3월초에 고시할 예정입니다. 그것은 심의를 거쳐야 확정이 될 금액인데 대충 모래가 6,000원, 자갈이 25mm 6,500원 45mm 5,500원, 막자갈은 4,500원 정도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아직 다 자료로 완성되지 않고 내부적으로 결재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골재채취업자 선정에 대해서는 명화산업대표 김용철씨와 94년 12월 21일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상태이며 현재 골재채취작업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생산량이 모래가 한 2,700㎥ 자갈이 2,200㎥, 막자갈이 한 3,000㎥ 가량해서 한 8,800 ~ 9,000㎥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담합 혐의로 홍성지원에 계약한 업자가 지금 법원에 계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론이 나오는대로 후속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95년도 세입예산에 10억목표를 달성하려면 골재를 63만㎥ 정도를 생산 판매해야 되며 덤프트럭으로 따져서 15톤차로 한 63,000대분입니다. 따라서 하루에 판매는 차량으로 한 170대 정도가 나가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야적할 수 있는 골재 수요업체와 계약하여 부지를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계중기 예산은 금년도 당초 예산에 4,000만원이 계상이 되어서 확보되었기 때문에 바로 구입을 해서 판매가 개시될 때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용태의원님께서 하만.장은간 도로확․포장공사 책정과정과 잔여사업비 활용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그 하장선의 확포장사업은 93년도부터 추진되어 총 9.1㎞중 3.6㎞는 개량 완료 하였으나 사호.학성리간의 관문인 하만리 1.7㎞ 구간은 노폭이 협소하고 포장이 파손되어서 차량통행에 지장이 많고 대기하는등 불편이 많아서 면사무소에 가서 면장님과 상의를 한후 사업구간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포장사업비 5억 1,900만원중 1.7㎞의 구간을 하고 잔여예산은 당연히 그 같은 노선이기 때문에 미개통 구간으로 넘어가서 하게될 것임으로 그렇게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양석우의원님께서 대천역주변 버스 및 택시주차로 혼잡한데 주차질서 확립 대책이 무어냐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근본적으로 버스 터미널의 이전등 그 도시계획 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이나 현재 주차금지구역 및 견인지역으로 고시가 되어 있고 또 그지역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서 교통체증 해소에 노력을 하여 보령시 관문의 면모를 일신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은 조현국의원님께서 도농통합시 버스요금 조정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이렇게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건설교통부가 재정경제원과 협의를 해서 시도별 버스요금 상한액이 내려왔습니다. 충남은 통합시 전지역을 단일요금 체계로 해서 450원으로 결정을 하고 도지사에게 시달을 해 가지고 지역실정에 맞게 위임되어 3월초 충남도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결정되면 그 금액으로 3월중순부터는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그렇게 예견됩니다. 다음은 이기응의원님께서 라원.황룡간 도로확포장 공사의 당초 예산 삭감 경위와 국도 36호의 확장내용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라원.황룡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95년 사업계획 수립당시에 도에서 실무자간의 협의를 할때에는 1.7㎞를 우리시에 배정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얘기가 됐었으며 또 그렇게 통보가 왔습니다. 그랬는데 확정 통보시에 제가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우리시는 충남에서 포장율이 상위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포장율이 95%로 높습니다. 그래서 도 전체 양여금 사업 균형을 맞추는데서 그것이 0.6㎞로 물량이 감소가 되는 바람에 예산 확정시에 그렇게 된 것이니까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도 36호 확장공사는 선형불량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코자 예산 국도유지관리사무소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세부적인 내용은 저희가 직접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관계부서와 협의해서 추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양석우의원님이 송수관로 포장복구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셨는데 이것은 작년에 사실 관을 매설을 하고 바로 아스콘으로 덮으면 하자가 나옵니다. 그래서 사실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매설후에 골재등으로 덮었다가 자연침하하여 많이 안정된 다음에 포장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남기고 있었습니다. 또 동절기라서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해빙이 되는대로 바로 덮을 계획이니까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답변이 충분하였나 모르겠습니다. 이상으로 모든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