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18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0-10

오세만 의원 프로필 보기 →

217쪽 관련 강원푸드박람회 업무추진에 대해서 사업비가 조금 계상이 되어 있는데 우리 양양군에 대표적인 푸드가 사실상 뭡니까? 예, 과장님 좋습니다. 송이가 맞는데 우리 여기는 특산물 연어돈까스라든가 연어고로께 등을 하긴 하는데 홍보가 미흡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것도 농산물과 같이 홍보 전략에 끼어들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 그런데 우리 양양의 대표적인 푸드가 뭐냐고 얘기를 할 때 우리는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게 송이 밖에 없다, 그러나 연어가 사실상 양양 고유의 생선이고 푸드로서의 역할 가치를 해야 되는데 이것이 안 되고 있다는 게 중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연어가공공장에서 이미 기 음식을 돈가스라든가 이런 걸 만들었어요. 군납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같이 접목을 해서 연어뿐만 아니라 특산물을 가지고 푸드 쪽에 접목을 하는 이런 방법을 모색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전통음식 이런 걸 요리 품평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전부 우리 경제도시과에서 흡수를 해서 같이 푸드 대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렇게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또 특산물 지역의 막국수라든가, 송편 송천떡이 푸드 대표로 나가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 이렇습니다.

이것을 한번 집합을 시켜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요새 군정질의에 답변서 쓰시느라, 또 하조대 시위현장에 고생이 많습니다. 특히, 송이축제에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마스터즈사격대회 7명이 가는데 100만원씩 집행이 됐네요? 양양군수배라든가, 직장 및 사회단체배구대회가 500이 계상이 됐습니다. 이것을 우리 양양군에 모든 체육종목이 좀 열악하다 이렇게 비추어 질 수가 있는데 제 안입니다만 집행부에서 어떤 육성에 대한 지원전략, 초등학교라든가, 중학교, 고등학교 각 학교마다 어디 학교는 배구, 어디 학교는 씨름, 어디 학교는 축구라든가 이런 것을 지원 육성하는 방안이 어떻겠나 하는 게 우리 의원들이나 양양의 주민들의 모든 의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특출한 운동선수 외에는 기본적으로 기본기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학교에서도 이런 재정적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자치행정과에 같이 협조를 해서 우리 학교에 대한 인재육성 지원금으로 해서 같이 맥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떻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과장님 내년에도 당초예산에 이런 것을 안을 세워서....... 요트마리나시설 공공요금에서 예산이 300이 더 증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게 우리가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 거죠? 255쪽 관련 국도비 보조 반환금이 4,500이나 되는데 십단위 이하는 그렇다고 하지만 백 단위 이상 천 단위는 좀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재산피해라든가, 기타 풍수재해, 특히 재산피해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장부임이죠? 하천 김현수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현북 광정천, 상광정리, 명지리 위에도 해야 될 거 같고 대치리, 상광정리는 물론 대치리 쪽도 같이 하시는 걸로 믿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민원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실장님 아까 전문용어 다 아신다고 하시더니 아니시구만 뭐.

지금 씨뿌림 양식이라고 하는데 양식사업을 어디다 하는 거냐고요. 그런데 이게 양식을 해서 상품성으로서의 가치는 얼마나 걸리죠? 그럼 이 사업을 당초예산에도 계상이 된 거 같은데 그렇죠?

당초 사업시작이 언제부터 된 거예요? 올해부터 된 거예요? 전년부터?

그러니까 이걸 하면은 가공공장도 같이 있어야 되겠다 는 게 생각이거든요. 돌기해삼은 부가가치가 좋아서 중국이라든가 이쪽으로 수출하고 이런 과정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따른 가공공장, 삶을 수 있고, 여기에 상품성을 앉아서 낼 수 있는 이런 것을 내년쯤이면 사업이 계상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예요.

해삼만 해서 일반 위판만 하지 말고 부가가치를 높이려면 상품을 여기서 만들라는 얘기죠. 그래서 일자리도 만들고, 상품을 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정착성 신품종 종묘라고 했는데 양양의 정착성 품종은 종묘가 어떤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내수면 양어장 사료구입비 지원은 우리 연어내수면을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하천 쪽을 얘기하는 겁니까? 물치리 인입관 김우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기사문리도 해수가 염도의 수치 이하, 또 해수에 탁도, 이런 것 때문에 고기가많이 죽었어요.

그래서 기 보고를 하지 않은 거 같은데 사실상 크게 많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여기도 국비 2억 정도 계상이 될 거 같은데 내년도 당초예산으로 계상하실 수 있는 거죠? 실장님 도와주실 수 있죠?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거기는 당장 피해를 봤거든요. 김우섭 위원이 지적했듯이 참 문제예요.

이게 바닷물 속에 있고 또 해일이라든가 너울성 파도라든가 이런데 약하단 말이예요. 그래서 공사를 할 때 아예, 이거 본 사업으로 어촌계에 주는 거예요? 행정에서 직접적으로 나서서 공사를 하시면 더 사업비가 기천만원 더 들더라도 안전하게 정밀진단을 할 수 있는데 또 그렇지 못하는 게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 좀 보강이라든지, 파이프라도 자꾸 만들지 말고 하나할 때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까 김택철 부의장님 말씀하신 거는 어구보관시설이 아니고 비가림시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물을 차리고 이런 데를 얘기하는데 남애항 같은 경우는 양양8경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미항으로서의 가치, 또 기사문리는 기사문리 나름대로의 가치, 낙산이면 낙산, 활어센터, 이게 어떻게 보면 비가림시설이 포장이 낡아서, 또 어민이 영세여서 이걸 교체를 못한단 말이예요. 도로에서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너불너불한 게 보기 싫지 않습니까? 양양의 모든 미항이라든가, 항구의 이미지, 특히 더 나아가서 양양의 이미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남애부터 하든지, 기사문리부터 하든지, 아니면 연차적으로 나누어서 전부 항에 우리 양양군에 있는 항을 나누어서 하든지, 비가림시설도 예쁘게 해 달라는 얘기지, 어구보관창고 얘기하시는 게 아니고, 잘 못 이해가 되시는 거 같은데, 이해하시죠?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281쪽 농어촌체험지도사 해설사가 사무장이라고 했는데 뒷장에 도시민 유치지원센터 사무장과 격이 다른 거예요?

어떤 거예요? 좋습니다, 테마형 수학여행단 유치지원은 어떻게 지원하는 거죠? 제가 일전에 귀농․귀촌에 대해서 실지 귀농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많은 혜택을 주는 거처럼 정부에서 그렇게 발표하고, 지방자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없다는 걸 말씀 드렸습니다.

소장님도 인정을 하셨죠? 그런데 그 조례내용도 좀 그런 거 같고 해서 좀 더 귀농자들이 우리 양양군에 왔을 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각계 공무원들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안이한 생각 때문에 그런 건지, 그 사람들이 소외감 때문에 그런 건지 그렇지 않은 이유가 왕왕 있다는 게 제 생각이고, 또 주위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어떻게 정착을 해서 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방법이 없는 거 같애요.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대시를 좀 해서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장 284쪽을 보면 농특산물 수출촉진지원이 있는데 우리 관내에 농산물 수출하는 게 있습니까? 강원도에 보면 화훼라든가 기타 농작물 파프리카 메론이 다른 지자체에는 왕왕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 보완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287쪽에 보면 참미나리 명품화 육성해서 많지도 않은 756만원이 감이 됐습니다. 감이 된 이유는 뭐죠? 참미나리 관련해서 우리 농가에서 소득을 얼마나 창출하고 있죠?

통계를 내 보셨나요? 그러면 쌀농사하고 비교했을 때 참미나리가 고소득입니까? 우리 센터에서 유통문제를 좀 거들어 줘야 할 텐데 우리 농가는 생산만하고 판로가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대형시장, 마트라든가 우리 공신력 있는 행정에서 유통을 책임져 줘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걸.

관련해서 우리가 민들레를 또 새로 시작하실 란가 본데 여기에 300평 이상이라고 문자가 날아오고 있는 거 같은데 여기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 거예요? 어떤 판로라든가. 좋습니다, 그러면 민들레를 내년에 파종할 거 아니예요.

그죠? 그러면 이런 것을 민들레 생산은 농가에서 하고 주최는 농업경영인에서, 아니면 기타 생활개선회라든가 농업인 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는 게 어때요.

납품을 언제까지 하는지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그 사람들 양양군 에 사니까 다 이해는 갑니다만 앞으로 기술 노하우를 전수받아서 앞으로 민들레뿐만 아니라 인진쑥도 있었고, 식용 쑥도 있을 거고, 호박도 있을 거고 많을 거 아닙니까. 이런 것을 복합적으로 할 수 있는 공장 이런 것도 사실상 농가에서 농가소득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군에서 사업비를 세워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애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