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216쪽 마을기업 육성사업이 명지리라고 그랬죠?
아까 과장님이 설명하실 때 새농어촌건설운동으로 수상한 바가 있어 중복지원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서 삭감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속이든지 해서 다 받아와야지 새농어촌건설운동 한 것을 심사위원들이 알고 있었나요? 내년에는 꼭 사업이 책정되도록 과장님 수고해 주시고, 218쪽에 양양초교~구교택지간 도로개설이 7,000만원인데 이거 가지고 사업량이 얼마나 되는지 가능할까요? 열악한 우리군 재정입니다만 이런 도시계획도로가 빨리 개통될 수 있도록 과장님 계속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또, 금년도 송이축제 성공적 개최하시느라 김우섭 송이축제위원장을 비롯한 과장님, 직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24쪽 자연유산 홍보영상물 제작 1억은 어떻게 제작하는 겁니까?
CD로 하는 겁니까? 과장님이 잘 판단을 하셔서 양양을 전국에, 또 세계에 알리는데 좀 모태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46쪽 내곡리 마을공동 농기계창고 과목경정을 해서 당초 1억이였는데 왜 8,900, 1,000만원은 어디 갔나요?
이것도 농기계로 변경을 해서 마을에서 편리한 사업으로 하겠다고 하니까 굉장히 잘 한 사업 같고, 한 가지만 더 245쪽 밑에 공중화장실 약품 및 편의용품도 100만원 삭감을 했는데 절감예산으로 10% 한 건가요? 아니면 여름철이 다 지나가서 그런가요? 공중화장실은 깨끗하고 휴지라도 놓아서 항상 편리하게 해 줘야 되는데 100만원을 왜 남겼나 해서요.
한 가지만 더 247쪽에 비위생매립지 정비 실시용역은 어느 면입니까? 5,000만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54쪽 중간쯤 재설자재 구입 과목경정에서 1.200만원이 됐는데 이거 부족한 거 아닙니까? 아마 나중에 예비비에서 돌려쓰면 되기는 되겠습니다만 아주 과목에다 잡아다 좀 푼푼하게 세워 놓으면 눈이 아무리 많이 내려도 크게 걱정할 부분이 없을 거 같은데 내년에 당초예산에 좀 넉넉하게 잡으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여튼 마을에서도 제설작업을 할 때 유류대를 삽날이니 주민들이 마을별로 제설단위 있잖아요, 그 분들이 요구사항이 많으니까 그 부분을 감안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제설자재, 그리고 거기에 따른 예산이 충분히 계상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260쪽 가운데 향토어종 치어사업 4,600만원 이건 어종이 뭡니까?
향토어종이라고 보면 남대천에서 어느 어느 고기를 향토어종이라고 해양수산과에서는 분류를 하고 계시는지? 그래서 우리 남대천 하면 보호종, 비보호종 이렇게 있습니다만 은어, 연어, 황어, 뚜거리, 산천어 이렇게 있잖아요. 은어가 씨가 너무 말랐어요, 볼래야 없어요.
그러니까 어디 양식장이 있으면 남대천에다 은어 치어를 좀 많이 방류를 하는 게 어떻겠나 생각이 들어 얘기하는 겁니다. 예, 하여튼 은어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니까 남대천 하면 그래도 은어하고 연어라고 생각합니다. 은어, 제 생각에는 칠성장어를 어디서 구해다가 좀 많이 넣었으면 좋겠는데 양식하는 데가 없다니까 어렵겠지만 한번 좀 어디다 알아봐 주시고, 그것도 칠성장어 우리 어렸을 때 새벽으로 가서 많이 잡았어요.
그런데 그게 보기 힘들어요. 그것도 한번 계장님이 전국에 알아봐 주셔 가지고 그것도 좀 향토어종 치어방류 하는데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건의 및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남애에서 문어축제를 한다고 다녀왔습니다. 축제장에서 보니까 3대 미항이라는 항포구가 그물손질을 하시는 분들 어구 수선하시는 분들이 천막 거적때기로 그 주변이 굉장히 지저분해요.
그래서 저번에 한번 인사차 오셨을 때 말씀을 드렸는데 내년에 당초예산에 예산을 계상해서 어렵더라도 그것을 딱 규격이 되어서 어구보관, 수선하는 시설을 우선 남애항에 우선 시범적으로 해 볼 생각은 없으세요? 저 이층이야 쓸 때없이 지어 놓고 휑하니 놀리킨다 그러드만. 그것을 활용을 안 하니까 거기다 천막을 쳐 놓고 그물보수를 하잖아요.
그게 지저분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를 알뜰하게 여수 엑스포 식으로 막아서 일률적으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것도 한번 내년에 검토를 해 주셔서 우선 남애항부터 하고 수산항, 기사문항 등 이런 곳도 연차적으로 확대를 했으면 어떻겠나 건의를 드립니다.
꼭 좀 남애항부터 내년에 실천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네, 다섯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84쪽 농식품 가공시설에 1억인데 이건 어디다 지원하는 사업입니까? 알겠습니다. 286쪽에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2,000만원, 이건 추경에 예산이 서야지 사죠? 1대 단가가 그렇게 비싼 건 아니고 50% 자부담이 있잖아요.
좀 확대해 보시고, 그리고 296쪽에 임대농기계 보조인부임 1,000만원인데 부족하지 않으셨어요? 그러니까 농기계 대수가 상당히 많잖아요. 한 100여대?
다른 데서 예산을 절감하시더라도 이 농기계 인부는 전담인력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내년에도 좀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조사료용 대형임대농기계 2억 짜리는 센터에 구입을 해 놓는 거죠?
그러게 지난번에 조사료 6,000만 원짜리는 개인, 단체에 주는 거고. 항상 소장님, 직원 여러분 어려운 한미FTA에 농촌이 지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농민들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보조지원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소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이클경기장 축구장 내년도에 예산이 어렵더라도 고정식 본부석 설치를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운동장이 앞으로 2~3년, 3~4년 더 있어야 준공이 되니까 그 동안에 그 좋은 운동장에 그래도 갓 쓰고 자전거 타는 식이 되어 버려서 본부석은 좀 빤듯하게 하나 해 놓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