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17쪽 하단에 보면 강원푸드박람회 행사 및 참가업체 지원 700만원이 있는데 이건 언제 어디서 하나요? 우리가 지원하는 700만원은 어떤 데 지원하는 겁니까?
하나만 더 물어 볼게요. 356쪽 양양 양수댐 남대천 수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하는데 이건 언제쯤 할 계획이예요? 지금까지 양수발전소에서도 여기 수질보전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별 뾰족한 수가 안 나왔단 말입니다.
이번에 하는 것은 상부댐부터 남대천 전체 수질을 하는 겁니까? 하부 쪽만 하는 겁니까? 지금까지 그쪽에서 한 건 별 소득이 없었던 거 같은데 이번엔 신문사에서 한다니까 기대를 해 봐도 되겠습니까?
과장님 223쪽 국악수련원 업체는 선정이 아직 안됐다고 그랬죠? 누가 들어갈 사람이. 거기에 지금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공모하는 거예요? 239쪽 특별임산물품질관리 생산적합성 검사는 어떤 내용인가요?
생산적합성 검사라든지, 출하품질검사라든지 이걸 다 산양삼만 가지고 하는 겁니까? 241쪽 하단부에 한발대비 우리 양양군에 가뭄이 최고로 심한 데가 어디입니까? 과장님 252쪽 하천 민원해결사업은 어디 하천 민원해결입니까?
알겠습니다. 253쪽에 범부교 가설은 감리비를 삭감하고 시설비를 올렸는데 그럼 감리는 안 해도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맽 밑에 하단에 여름물놀이 안전사고 시설 3,000만원은 어디에 쓰이는 거예요? 실장님 259쪽에 재난대비 항포구모니터용 TV는 어디에 하는 거예요? 1대 200만원을 주고 사면 10개 어항은 관리를 잘 할 수 있다는 거죠?
아직 계획이 없고, 두 번째로 261쪽 어구보관장 시설은 어디다 하는 거예요? 낙산요? 아, 낙산.
회센터 해수인입관은 다른 곳에도 자주 하는 거 같은데 고장이 자주 나는가 보죠? 물치 뿐만 아니라 지난번에 현남 쪽에도 했었는데 잘 안 돼 가지고 다시 하는 사례가 생겼는데 돈이 적게 드는 것도 아니고 많이 드는데 이왕 할 때 잘 해야지, 괜히 고장이 나면 다시 또 하는 일이 생기니까, 할 때 좀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끝으로 262쪽에 해양폐기물 정화는 이 돈이면 충분합니까?
우리 주변에 해양쓰레기 상태가 어떻습니까? 괜찮습니까? 그럼 실지 바다에 들어가서 청소를 해서 쓰레기를 걷어 오는 경우는 없네요.
일부러 작업을 하다가 걸려오는 것만 한단 얘기 아닙니까? 글쎄, 바다를 좀 깨끗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소장님 267쪽 하단 보건소진료소 유지관리비 삭감이 됐고, 또 청사 및 시설장비 유지관리비가 1,375만원이 삭감이 됐는데 왜 이렇게 삭감이 됐나요?
당초에 많이 올렸나요? 계획성 없이 올렸단 얘기밖에 안되네. 두 번째 268쪽에 노인무료 안질무료시술비는 노인분들이 2,400분밖에 안되시나요?
하나만 더 물어 볼게요. 274쪽에 자살예방사업 인건비는 내용이 뭐예요? 방법을 어떻게 하실지 잘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난 자살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물어보려고 찾아가야 되는지. 소장님 말씀만 듣고 난 막연하다고 느껴져서, 누가 자살을 할 지 알고, 예를 들어서 어떤 공공장소에서 모임이 있을 때 그럴 때 마다 나가서 예방 강의를 한다든가. 자살할 사람이 찾아가서 예방을 해 달라고 하면 좋겠지만 그럴 거 같지는 않고, 찾아낸다는 게 쉽지는 않겠네요.
순간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평상시에 마음을 먹고 있다가 하는 사람은.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281쪽에 농어촌체험지도사 마을해설사 양성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마을에 사무장을 농어촌체험지도사나 마을해설사로 보는 겁니까? 285쪽에 중간에 저온저장고 설치지원사업이 금년에도 했는데 이거면 충분합니까? 요구하는 사항을 이 금액이면 다 합니까? 287쪽 하단에 제2그린농공단지 조성관련 주민숙원사업 비닐하우스가 삭감이 되었는데 왜 주민숙원사업이 삭감이 됐나요?
언제든지 부지확보를 하면 하우스를 지어 주겠다 이런 얘긴가요? 289쪽 하단에 보면 초음파 진단료 지원이 있는데 초음파는 어떤 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면 충분합니까? 350두 이상은 더 안 들어오나요?
끝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295쪽 경운기안전장비 야간표시등 지원사업은 예산이 삭감이 됐어요? 사람이 없어서 삭감이 됐나요?
야간에 다니면 사실 위험하거든요. 위험하고 꼭 필요한 장비이면서도 위험한데 더 지원을 해서라도 해 줄 용의는 없나요? 아니, 그거 해 봐야 나머지 얼마 안 될 텐데 확대를 해서라도, 농가에서 5만원 주고도 못하는.......
경운기는 희망을 하면 다 해 줘야 되는데 경운기 때문에 사고 나는 사례가 꽤 있지 않습니까. 사망사고가 제일 많이 나는데 사망하는 분도 그렇고, 차주도 그렇고 안 좋으니까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렇게 할 계획이 있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