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천옥석 의원 발언

1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1995-12-14

천옥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장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회 보령시의회 정기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먼저 본위원회 위원으로써 지난 6개월 기간동안에 걸쳐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해 오시다 유명을 달리하신 고 강신화 위원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며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본위원회의 회의를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오늘부터 본위원회에서는 위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내년도의 시재정의 모토가 되는 ‘96년도 예산안이 12월2일 의장으로부터 회부됨에 따라 심도있는 예비심사를 하시게 되었으며 또한 12월7일 보령시장으로부터 제출된 대천도시계획재정비(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이 의장으로부터 본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모쪼록 내실있는 예산편성으로 시정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여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원만한 회의진행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있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대천도시계획재정비안에대한의견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안건을 제출하여 주신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도시과장 이상윤입니다. 대천도시계획재정비안에 대한 시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제안이유는 86년 12월 3일 건설고 제545호로 결정 고시된 대천도시계획에 대하여 여건변화로 인한 불합리한 도시계획을 재검토 조정하고 도시기본계획 등 상위 계획에서 제시된 내용을 구체화 하고자 계획한 대천도시계획재정비안에 대하여 충남남도지사 결정사항을 95년 8월 8일 충청남도 고시 제1995-172호로 완료하였고 시장의 권한 위임된 25m미만의 도로와 어린이공원, 고등학교이하 학교, 노외주차장, 시장공공용지에 대하여 재정비코자 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 시도시 계획위원회의 의결을 구하고자 안건을 상정합니다. 주요 변경내용은 충청남도 지사가 결정한 사항은 8월 8일 충남고시 1995-172호로 고시되었습니다. 목표 년도는 2001년이고 계획 인구는 8만명 도시계획구역은 19.4㎢입니다. 용도지역지구가 되겠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은 25m이상 도로, 광장, 자동차정류장, 철도, 자연공원, 근린공원, 녹지하천, 하수종말처리장, 수질오염방지 및 폐기물처리시설 시장의 권한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장에 권한 위임된 도시계획시설 변경계획은 25m이하 15m이상의 중로와 12m이하 소로가 되겠습니다. 내용은 애당초 로선 수가 400개소로 중로가 22개소 소로가 38개소였는데 이번 변경안에서는 중로가 10개소 소로가 13개소 증가돼 가지고 41개소가 증 됐습니다. 변경 후에는 총 로선 수가 441개 로선인데 중로가 32개로선 소로가 409로선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어린이공원 현황이 현재 27개소인데 변경된 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하나가 증가된 사유는 죽정동 거주지역이 확정 되므로써 거기에 따른 어린이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노외주차장인데 기정이 4개소인데 개소수는 변경되지 않고 단지 면적만 180㎡가 감됐습니다. 면적이 감된 것은 종로3-95로 신설됨에 따라 면적이 감소되었고 여기는 애당초 동대지구 공공요지시설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장 사항입니다. 소매시장인데 위치가 대천동 331-8번지 일원이고 변경사항은 없습니다. 다음 공공용지로써 공공용지는 동대동 상업지역내 540㎡인데 감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노외주차장이 감된 사유와 일치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학교 관계인데 국민학교 5, 중학교 4, 고등학교 4, 전부 13개소인데 변경은 없고 감만 376㎡가 감되는데 국민학교 용지 156㎡ 중학교 용지 220㎡가 감됩니다. 이것이 애당초 교육청에서 교육용지였었는데 개인한테 불하한지가 상당히 오래돼서 부득이 교육용지에서 뺄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시의원님들의 의견청취를 요하는 사유는 대천도시계획재정비 중 도지사결정사항을 완료하고 시장에 권한 위임된 사항에 대하여 도시계획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 보령시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코자 합니다. 다음은 도시계획법 제16조제2항 규정에 의한 주민공람 사항입니다. 공고일자는 11월24일부터 12월11일까지며 공고내용은 2개 일간신문에 공고하고 각 읍.면.동 게시판에 게시공고 하였고 유선방송, 보령시소식지, 시보에 게시했습니다. 도시계획재정비 내용은 도면으로 별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타사항으로는 도시계획 연혁은 68년 9월 9일 최초 도시계획을 수립하였고 77년 12월 7일 도시계획재정비를 하였습니다. 85년 12월 31일 도시계획재정비 결정을 하고 86년 12월 3일 도시계획재정비 결정을 하였습니다. 87년 2월 17일 지역고시를 완료하였고 88년 8월 23일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해서 93년 9월 16일 도시기본계획을 변경고시 하였습니다. 도시계획변경 결정 추진내용은 94년 11월 1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민공람을 하였고 95년 2월 25일 제2회 임시회때 보령시의회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95년 3월 7일 보령시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95년 5월 26일 충청남도 지방도시위원회를 개최하였고 심의결과에 의해서 95년 8월 8일 도지사의 도시계획결정사항을 통보 받아 고지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면에 의하여 주요 변경되는 부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도지역이 주거지역으로 변경되어 도시가로망을 새로 계획한 지역이 6개소 있습니다. 첫 번째는 죽정동 시민체육관 앞 입구이고 두 번째는 대천동 서오맨션 윗부분의 삼거리 창고 있는 부분 세 번째는 대천27통과 28통 일원 네 번째는 대천역 맞은편 구시주택 밀집지역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동대동에서 명천동 종축장까지 연결되는 용수로를 따라 공원이 있었던 부분입니다. 여섯 번째는 궁촌동 건널목에서 세무서까지 주택가 주변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은 주거지역으로 변경되어 종전에 없었던 도시계획 도로가 새로 계획되거나 기존에 있던 불합리한 도시가로망을 정비하였고 특히 죽정동 입구가 주거지역으로 통로지역이 변경됨에 따라 어린이공원 1개소를 새로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도로가 폐지되는 부분은 지형상 경사가 급하여 도시계획대로 도로를 개설할 수 없는 지역으로 현재 대명중학교 뒤 주거지역과 공원과의 경계부분, 대천여중 뒤 대천국민학교 뒤, 죽정동 한전아파트, 대우아파트 주변의 산간지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도21호선 확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시내 한일은행 앞 힐탑에서 동대교까지는 도로폭을 10m를 15m로 동대교에서 수청사거리를 경유 동양자동차학원까지는 도로폭 15m를 20m로 확장하는 계획으로 도시계획을 변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대천15통 구시정미소 주변 수로복개 부분과 주공아파트 주변 주거지역과 준공업지역 경계부분 대천천변 대신동사무소 주변 등 불합리한 도시계획도로를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내천고등학교와 대명중학교는 이전계획에 따라 종전 주거지역이므로 이 부분에도 가로망을 새로 계획하였고 시청이 명천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시민들이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중로급 도로를 새로 계획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개략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그러면 도시계획도로 폐지지역을 말씀하셨는데 새로 신설된 곳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여섯군데 용도지역을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이 도지사로부터 결정을 받았기 때문에 용도지역 결정된 부분에다 도로를 신설한다는 개념으로 설명 드렸습니다. 이미 용도지역만 결정돼 가지고 가로망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번 6군데 죽정동아파트와 종전 시외버스터미널 부분 27통, 28통 그리고 대천역 앞 이 부분이 4호, 5호 근린공원 해제부분이 주거지역으로 변경됐기 때문에 가로망을 신설한 곳 6개소를 설명 드린 겁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동대교 교량 가설한 곳에서 힐탑 앞으로 난 도로의 폭을 이번에 확장하여 도시계획 선을 그은 것이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옥석

천옥석위원

그 동안 제가 간접적으로 얘기했는데 대남국민학교 앞 금강제화에서 충청은행, 구시쪽으로 들어가는 도시계획도로가 있는데 이것이 20년이 넘었는데 이 도로를 개설했으면 이것이 어디로 뚫리는 도로입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교량하고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이 도로는 노폭이 25m호선으로 충청남도지사 결정사항인데 태양아파트에서부터 건너서 해수욕장 가는 도로를 붙이도록 돼 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문제는 대남국민학교 앞에서부터 충청은행 앞 구시건널목까지 시내권이기 때문에 도로개설을 했을 경우 엄청난 보상비가 필요한데 여기 지가가 ㎡당 270만원 정도면 대충 계산해 봐도 40억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묶어놓고 언제까지 놔둘 것이냐 이겁니다. 조기에 예산을 확보해서 도시계획을 추진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해지해서 건축물 같은 것을 신축할 수 있도록 해야지 재산을 장기간 묶어만 놓는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굳이 묶을 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역전에서 구시쪽으로 오는데는 몰라도 춘천식당에서부터 금강제화 앞까지는 굳이 비싼 보상금을 주어가면서 도로를 확정할 필요가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도로만 해도 충분한 것을 지금까지 묶어놓을 필요가 있으며 앞으로 도시계획선을 개설한다는 계획도 없잖아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계획은 없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변두리는 좋지만 시내권은 과감하게 풀어줄데는 풀어주고 변두리지역으로 보상비가 덜 나갈데를 개설해야지요. 시내에서 건축물이 가장 지저분한 데가 바로 이 지역입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지역이 950m인데 여기는 지금 집이 지어져 있기 때문에 거의 확정된 상태이고 이 구간만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 밑에 태양아파트 있는데도 역시 집을 다시 짓느라고 연결해서 맞춘 상태인데 하여튼 이것은 의견을 수렴해서 처리할 사항이고 저희 임의대로 처리할 사항은 못됩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여기에서 정식으로 이의제기가 되는 거니까. 그것을 참고로 해야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물론 천위원님 말씀도 타당합니다. 저희 역시 20년이나 30년을 묶어 놓고서 확장을 못한다면 분명히 행정기관에서 잘한 사항은 아닙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거기 주민들이 이의신청을 하고 행정소송을 한다는데 어떻게 20년 이상은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해서 신축도 못하게 해놓고 미관상 보기도 안 좋은 곳은 의견수렴을 해가지고 과감하게 해결하든지 도로를 개설 할려면 예산확보해서 빨리 조치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되어 정식으로 이의제기 하니까 앞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여기에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전부 의회 의견으로 수렴해 가지고 앞으로 도시계획위원회에 회부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도시계획이라고 하는 것은 백년대계가 아니고 천년대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홀히 다루어질 문제는 아닌데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 같은 것도 현실적으로 봐야하고 예를 들어서 예산확보가 돼서 2, 3년 안에 이루어진다 할 때는 양지사항이 되지만 20년간 참아왔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묶어놓고 일을 한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까 그 점을 참고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아까 구시 대천천 주변에 조정됐다고 하는데는 어떻게 됐습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이 도로가 애당초 현재 도로보다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 집이 침범되었는데 가급적 도로 있는데로 맞추어서 이쪽으로 냈습니다. 그러니까 이 안에 들어가 있는 집들이 덜 들어가서 그것을 조정한 겁니다.

조현국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주거지역이 상당히 늘어난 걸로 되어 있는데 도시계획상 대개 주거지역, 상업지역, 녹지지역도 생산녹지, 자연녹지로 구분이 돼 있는데 예를 들어 주거지역이 전체 녹지지역의 몇% 이상은 추가하지 못한다는 기준이 있지요? 그런 기준이 있는데 저렇게 만들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당초에는 8만8천명을 구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연구 산출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자세히 설명드릴 수 없는 산술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가지 정도의 계산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으로 해서 그 동안 과거의 10년간 대천 시내 도심권의 인구증가 추세와 또 최근의 5년간의 인구증가 추세 등 복잡한 방법에 의해서 산출된 추정인구 수에 의하여 주거지역 면적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결정할 당시에도 8만8천명 할 때는 이 부분까지 기록 속에는 들어갔었는데 8만8천명이 안되고 8만명으로 축소를 하라고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직접 지적을 하면서 이 부분이 빠지고 나머지는 전부 다 면적비율에 맞추고 있습니다.

조현국위원

시외버스터미널이 다른데로 나간다고 하면 그 지역이 주거지역으로 되어야잖아요. 그런데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로 용도지역이 변경된 곳이 없는데 느닷없이 못하는 것 아니예요. 어떤 곳이 됐던 지금 그런 계획은 갖고 있습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시외버스터미널 시설은 도지사의 결정사항입니다. 도지사 결정할 때도 이 사항이 논란이 됐었습니다. 이 내용은 도시기본계획 향후 20년 계획이었는데 현재 19.4㎢내에서는 시외버스터미널 계획을 하지도 않고 들어가 있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보령시가 통합되기 직전에 도시기본계획을 완료했으나 시.군이 통합됨에 따라서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하여야 할 여건변화가 계속 오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용도지역상 여기에서 편리하게 보시는 방법은 주거지역이라든가 주황선으로 나타낸 산업지역, 보라색으로 나타낸 준공업지역 등 이러한 세가지의 용도지역이 도시기본계획에 의해서 배분되게 되면 이 세가지는 어디든지 갈 수가 있는데 지난번에도 저희가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시외버스터미널은 교통 유발시설이라든가 아니면 시민들의 재산과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되기 때문에 저희 도시계획 부서에서는 종전과 같이 임의로 짚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시과에서 일반적인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고 바꾸니까 의견수렴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변경요구 하는데 이 사안을 실질적으로 시외버스터미널을 다루는 부서에서 시기라든가 위치등을 조정하고 가시화되면 각계각층 교통전문가의 의견들을 수렴해 가지고 어느 지역으로 할 것인가 지역이 결정되면 기본계획상 용도지역 내에서 다른 데로 교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조현국위원

시정질문에서 천옥석 위원이 질문을 하셨는데 그 답변이 도시계획을 입안하고 있으니까 조속한 시일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언제까지 숨겨두고 그냥 넘어가려고 하려는 것입니까? 여기에 따른 지정고시라도 하고 어디라고 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지 어떻게 보령시만 유독 안 되느냐 이것입니다. 어려워서 다른데도 안되고 여기도 안 된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인정하는데 천안에서 장항까지 다 됐는데 왜 대천만 안 되는 것인지. 어디로 집어서 해달라는 얘기는 아니고 어디가 되든지 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잡을 수 있는 법적근거는 마련해서 이번 도시계획상에 넣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그것이 됐는지 안됐는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그것은 안됐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시계획을 도시과에서 터미널은 아니고 교통행정과에서 민간자본을 유치하느냐 직접하느냐 여러 가지 여건이 돼서 거기서 완전히 설계를 해서 하는 조건으로 어디를 설정하며 먼저 말씀대로 3~4개월 내에 우리 도시과에서 결정할 사항이 되는데 우선 교통행정과에서 총체적인 설계가 나와야 됩니다.

조현국위원

만약에 시외버스터미널이 이 절차를 거쳐 가지고 확정됐다고 볼 때 그 후로 교통행정과에서 여기를 시외버스터미널로 하였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거기가 자연녹지나 생산녹지라면 금방 도시계획상 풀어서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 답변 바랍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기본계획상은 됩니다. 기본계획에서 완전히 다 들어가는게 아니고 기본계획상 주거지역으로 됐는데 원 기본계획에 자연녹지나 다른 것으로 묶어진다면 다 들어갑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과장님, 이것은 재정계획이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옥석

천옥석위원

도.농통합시에 대해서 도시기본계획을 다시 수렴하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통합시 기본계획 할 때 기존 기본계획 수정이 가능합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버스시설지구로 지정 받을려면 주거지역이나 준주거지역으로 확정된 것이어야 된다는 건데 그렇다면 그런 것을 도시과하고 교통행정과하고 서로 매치가 되어야지요. 그렇다면 이것을 비밀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거기가 지가상승 된다고 하더라도 법적인 양도소득세를 물고서 매매를 하든지 공개적으로 해야되며 단, 도시과에서 할 일은 앞으로 서해고속도로가 내년도에 착공되면 인터체인지까지 세밀하게 나왔는데 불필요하게 시내를 돌지 않는 그런 곳 또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사용할 곳 어디라고 지적은 않겠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먼저 번에는 세무서 앞이 적합하다고 했는데 왜 적합하냐 했더니 앞으로 서해고속도로가 왕대동 쪽으로 인터체인지가 나기 때문에 거기서 그대로 나오면 교통체증도 없고 수정동으로 나와 가지고 사거리에서 장항 쪽으로 빠지는데도 상관없고 또 청양으로 우회전해도 상관이 없어요. 거기가 최적지라고 대천도시기본계획수립시에 내적으로 결정했는데 부지매입을 못했는지 지금까지 유야무야 됐는데 그곳보다 더 좋은데 있으면 해야지요. 그런 것을 참작 잘하셔야 됩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참작을 하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것은 저희과에서 다른과로 미루는게 아니고 교통행정과에서 규모나 시설 같은 것을 충분히 계획 세워서 가령 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쪽으로 간다고 하면 그 규모가 어떤 규모로 가느냐 하는 설계가 돼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개발방법은 민자유치냐 공영개발이냐 그 규모는 1만평이냐 10만평에 하느냐 하는 설계가 되면 거기에 맞춰서 도시계획을 결정해 놓고 교통행정과에서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아무튼 우리 보령시의 제일 현안문제가 시외버스터미널이므로 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조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잘 알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보령시가 결정한 통합보령시 기본계획은 언제해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내년 9월5일까지 마감입니다. 지금 현재 지난 11월에 5사람이 와 가지고 일주일 정도 각 읍.면,동사무소 순회하고 해당되는 관광과라든지 환경보호과, 수도과 등 도시계획과 관계되는 각 실.과와 전부 협의를 해 가지고 갔습니다. 다시 와 가지고 최종적으로 맞춰볼 때는 어차피 위원님들한테 몇 번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현재 상황은 그 사람들이 조사를 해 갖고 갔으니까 대충 어떻게 된다는 것은 알고 수시로 다니면서 모든 것을 한가운데로 맞추어야 되니까 조사한 내용대로 맞추어 가지고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통합시 기본계획은 기존에 돼 있는 기본계획에서 용도지역을 변경할 수 있으며 그리고 대천 중앙통로를 지나는 21호 국도 15m인데 힐탑에서 동대교까지는 15m로 한다는 건데 지금 동대교 폭이 20m면 어디까지 15m이고 어디부터 20m로 늘릴 계획이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15m가 힐탑을 경유해서 강변도로와 만나는 지점까지입니다. 강변도로와 만나는 지점 15m가 또 갈라지게 되면 동대교는 20m로 포장해서 돌게 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동대교는 20m폭인데 동대교하고 접속하면 21번 국도는 15m잖아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강변도로가 있어서 교통처리 문제가 없고 지금 이쪽도 공사발주는 해놓고서 못하고 있습니다. 15m도로를 그냥 남겨놓고 하고 여기가 유통되는 지점인데 이 사람들이 자기 집에서 여기까지 협의를 한다고 했으니까 여기는 몇m 안됩니다. 여기를 뚫기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여기가 15m이고 여기부터는 20m라고 하더라도 교통에 큰 피해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는 동대교의 로폭이 20m 되는 것이지 4차선 기능밖에 담당을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동대교 교량을 떠나서 시가지 내에로는 구간이 15m로 결정돼서 1.5m로 인도폭을 준 것이고 20m구간은 인도폭의 여유가 좀 있습니다. 그것 뿐이지 기능담당은 4차선밖에 못합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건교부에서 각 면지역에 주거지역 예시 같은 지침이 나왔어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저희가 안을 잡아서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지금 질문을 하셔서 개략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건설부 교육을 받고 왔는데 건설부의 주요내용이 어떤 것이냐 하면 통합시 기본계획이 행정구역과 일치하라는 계획 자체의 어구는 어떤 내용이냐 하며는 종전에 대천도시기본계획을 할 때에 그 당시 보령군 관창지역의 일원을 먹었었습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군에서 통합시에서 타 군을 먹지 않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행정구역내에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되 저희 건설부 자체로서의 보령시 예까지 들었어요. 그것은 종전 대천도시기본계획 대천 중심을 위한 기본계획에서 일부 수정을 가하고 웅천 중심으로 권역별로 한 부분 예를 들어서 신흑동 주포, 주교 중심으로 한 부분 거기에서 종전보다 틀려진 내용은 개량예정 요지가 있습니다. 그런 예를 든다고 할 때 오천항의 물류기지라든가 아니면 물류기지에서 대우 신도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현재 설계가 안 나와있고 아무 결정된 사항이 없고 예측만 하는 사항이 없고 예측만 하는 사항이고 이런 지역은 개발예정용지로 아무 색깔없이 표기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세가지가 가시화 될 때 도시계획 용도지역도 지정해 줍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기본계획을 들어보세요. 대천시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한 건데 그때 당시에 관창공단 일부하고 또 해수욕장 옆은 보령군시절에 군의회에서 사실 반대해서 제외 됐었는데 그렇다면 현재 전전후 해수욕장이 개발되려면 해수욕장 인근에 어느정도 기본계획에 반영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이 거기에 어떤 시설 실버타운이라든지 제반시설 같은 것을 할 수 있게끔 앞으로는 도시기본계획정비시 이러한 것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교부에서 도지사 재량으로 이관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너무 상급기관에 의존하지 말고 지방자치제가 됐으니 도시기본계획도 지방실정에 맞게 당위성을 그 사람들에게 설명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도시계획이 돼야되지 솔직하게 말해서 도나 건교부에서는 지역실정을 우리들만큼 잘 모르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것을 유념해서 기본계획수립시 그런 프로젝트로 입안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동대리 지역에 공공용지가 폐지되었다는 말은 무슨 말씀입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동대동이 혼합지역으로 표기되고 있지 않습니까? 광장을 위쪽으로 업무지구로 결정하면서 공공용지를 광장 같은 성격으로 공지를 남겨뒀던 겁니다. 그런데 시청이 이전됨에 따라서 업무지구가 해지되면서 4호 근린공원과 5호 근린공원을 삭제시켰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공원만 삭제시키고 그냥 놔두면 근린비가 없다고 해 가지고 진입도로를 돌아갔습니다. 돌아가면서 용지가 줄어든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다른 공공용지 즉 시설녹지 내지는 공원부지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그런 성격이 아니고 공지의 성격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거기 녹색으로 칠해져 있는 부분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공원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상대적으로 공원지역이 줄었다는 얘기네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신선식으로 돌아간 것이 줄어든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저 위에 것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살아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전체적인 도시계획 면적부분에서 공원녹지가 그만큼 줄어들면서 다른데로 늘어났을거 아닙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보령 같은 경우는 도시특성상 자연공원의 면적은 상당히 여유가 많습니다. 지역에 산악이 많기 때문에 자연공원이 많아서 공원 자체가 늘어났습니다. 당초는 학교 뒤쪽으로 경사가 급한 쪽이 도시기본계획에서 공원으로 고시가 됐기 때문에 이번 재정비에서도 기본계획으로 공원들이 묶일 것 같으면 훼손이 되고 자연을 보존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본계획에 맞추어서 공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상업지역 위쪽의 로타리지역은 무슨 지역으로 된 것입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이 지역은 상업지역이면서도 미관지구로 주차장정비지구, 방약지구로 결정돼 있습니다. 미관지구로 결정된 부분이라든가 주차장정비지구로 된 부분은 건축조례까지도 개정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럼 로타리를 중심으로 한 좌.우의 녹지는 그냥 남아있는 거네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조현국위원

학교하고 현대아파트 사이는 어때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공원으로 조치된 겁니다. 종전에는 공원이 이렇게 돼 있었는데 기본계획에서는 공원이 전체 공원으로 들어있었고 재정비에서는 녹지가 돼 가지고 상당히 민원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최초에 시장을 입안할 때는 공원으로 입안했는데 인근주민들이 도시계획때 자연녹지로 놔두자는 민원이 있어서 도에 저희가 상정한 결과 기본계획대로 공원으로 정체하라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조현국위원

공원일 경우는 자연녹지보다 더 제재를 받는 거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

아까 질문을 하고 시장에게 시정질문한 사항인데 좌.우측의 녹지로 남아있는 부분이 가만히 보면 면적이 굉장히 넓은 지역입니다. 도시계획을 공평하게 해놨어요. 그러면 과연 저것을 실행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단 말이예요. 1차지구가 구획정리 방법으로 해서 개발을 하긴 했습니다마는 감보율이 무려 51%를 점했어요. 그런데도 부동산 경기가 있으면서도 51%의 감보율을 가지고 공사의 수입과 지출을 같게 맞추는데 굉장히 어렵습니다. 2차, 3차, 4차, 5차지구에 녹지공간을 많이 확보하고 로타리를 대형으로 확보하면 감보율이 더 떨어져 사업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지금 시장께서 답변이 62.3%이상의 감보율을 주어야 구획정리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저런 실정이면 62.3%가지고는 사업비도 안나온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도시계획 자체가 현실성 없지 않느냐 어떻게 보면 대천의 가정 중심적인 부분을 개발한다고 하는 차원인데 지금 상업지역 내지는 로타리, 공공용지까지의 부분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데 거기가 개발이 되면 좌.우측으로 해서 연쇄적으로 개발이 용이하게 이루어질텐데 그 부분에 대한 개발을 저렇게 공공용지 내지는 녹지를 많이 확보함으로 해서 감보율 60%가지고도 사업비조차도 충당 못하는 도시계획이 아니냐 하는 얘기입니다. 지금 시 재정이 좋아서 다른 방법 공영개발 방법으로 할 수 있다면 좋은데 어차피 개인소유주의 땅이기 때문에 구획정리 방법 외에는 대안이 없는 것이 우리 시의 재정적 여건입니다. 현실성을 배제한채 하나의 도시의 전체적인 윤곽잡기에 급급한 도시계획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저희 실무자들도 지난번 건설부 도시계획과에서 마침 교육이 있었기 때문에 질의.답변시간이 하루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도시 중에서 이 도시계획을 5년계획 수립해 놓고 아까 보고드린 대로 450개 로선 중에서 70개도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5년 이내에 사업시행 진행계획을 수립합니다만 재정형편도 어려워 시행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집행계획 자체를 수립하고 있는 시가 2, 3개씩밖에 안됩니다. 법으로는 5년 이내에 시행하도록 결정해 놓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이 빈약하여 시민들 재산을 장기적으로 묶어놓는 사항은 근본적으로 국가재정이라든가 어떤 대책을 수립해 주시요 하는 건의를 드린 바 있습니다. 실무자로서도 도시계획을 해놓고 집행을 못하는 것을 시민들에게 상당히 어렵고 죄송한 말씀인데 시의 장기적 안목에서 볼 때 이러한 상업지역내의 녹지공간이라든가 주거지역내 공간도 없이 무절제하게 개발을 한다는 것은 저희 행정에서는 어느정도 계획성 있게 유도를 해나가야 하지 않나 하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니까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서 모양새를 우선 갖추어야 된다고 하는 답변에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마는 쉽게 얘기해서 로타리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그 위쪽의 공공시설용지쪽을 봤을적에 전체면적 중에서 육안으로 판단했을 때 도로 및 녹지가 차지하는 범위가 50%이상 되지 않느냐 이거지요? 그러며는 사업의 투자효과가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글쎄요. 하늘에서 별 떨어지기 바라는 계획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이쪽 지역이 지난번 양측으로 4호공원, 5호공원도 해지할 때 도시기본계획상 건설부장관으로부터 결정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10년간 도시계획을 건설부장관이 계속 관리를 해주었는데 옆에 있는 것도 불합리하다 해서 이것을 해제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수로 도로에 있기 때문에 해제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마는 그 동안 과거에 있었던 예로 볼 때 굉장히 어려운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본 위원이 도시계획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고 상식선의 지식밖에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담당자께서 답변하시기를 10년전에 건설부장관으로부터 시설녹지의 지정을 받고서도 10년이 지났어도 티끌하나 건드리지 못하는 재정형편과 여건이예요. 그러면 무언가 10년동안 아무것도 시행을 못했다고 봤을 때 산천이 변하듯이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지적해서 현실성 있게 바꾸어서 도시계획을 세워야 될거 아니냐 하는 얘기지요. 왜 그러냐하면 대천시의 가장 큰 축은 이 도로입니다. 이 도로가 뚫려지지 않는 한 대천시의 발전은 절름발이 발전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 부분을 빨리 개선할려고 노력해야지 변죽만 올려서는 도시의 균형발전 시키겠다는 얘기가 행정적인 구호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지금 지적하신 사항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 사항 자체가 건설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할 사항이 되기 때문에 통합시 도시기본 할 때도 별도의 검토를 충분히 해서 어차피 건설부의 검토를 받아야 될 사항이므로 추후로 미루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정부에서 강원도 지역의 광산지역인 영월이나 태백 같은 곳에 위락시설 식으로 지구지정을 한다는데 혹시 보령시의 성주 같은 곳은 그런 계획이나 지침서가 내려온게 있어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현재는 지침서를 받지 못했고 그 법령을 아직 숙지 못했는데 카지노 같은 계통도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은 지역별로 어느 지역은 어떠어떠한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동대동에서 한내여중까지 올라가는 소로 있지요? 그 도로가 도시계획에는 전혀 반영이 안된 도로지요? 그러다 보니까 재원투입도 안되고 그 고통과 어려움은 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성숙돼 있지 않은 도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양성화시킬 방법은 없습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양성화를 하게되면 각 구역이 삼각 내지 마름모꼴로 변하기 때문에 상당히 난감한 점은 있으나 여기에 대한 재원대책을 세워보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 도로 자체도 시비를 투자해서 도로를 개설할 입장은 못되지 않습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그것도 다 재정문제인데 저희는 민자유치를 원하고 있는데 일부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민자만 가지고 도시계획을 하면서 도로 뚫는다는 것도 사실은 문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시계획법에서 정하는 대로 이번에 시장이 공람한 사항은 25m미만도로와 어린이공원, 공공용지, 주차장, 학교 등입니다. 그런데 오늘 설명을 드린 사항에 대해서는 시의회의 의견청취를 하도록 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관내에 계시기 때문에 도로이전까지 설명 드린 겁니다.

조현국위원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은 그 안에서 땅을 가지고 이모저모로 내 땅이 걸리나 안걸리나 이익을 받는지 손해를 보는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들도 관심이 많겠지만 여타 보령시 인근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은 외곽도로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는대로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예산은 어떤지에 대해서 설명을 바랍니다.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상 지원적인 여건으로 볼 때에 서울축과 장항축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시는 바와 같이 국도36호선과 국도21호 십자방향으로 큰 가로망이 구성돼 있습니다. 남측으로 정심원에서부터 35m도로 예정선을 가지고 도시계획 구역내에 들어오면서 35m로 결정해서 국도21호선에 붙이고 하나는 관창국민학교 앞에서 대천고등학교 뒤편 산쪽으로 통해 청천저수지 밑으로 산업도로를 타고 내려와서 21호로 건너지르는 계획을 도시계획상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건설부에서 이쪽 북측으로 난 도로를 심층 검토하고 예산까지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건설부에서는 관창국민학교 앞에서부터 터널을 뚫고 넘어와서 남포 쪽으로 가는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금액은 960억원정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시장이 해결해야 될 도로입니다.

조현국위원

그것은 지방양여금으로 할 수 밖에 없네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조현국위원

서해고속도로는 어떻게 갑니까?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서해안고속도로는 현재까지 파악되고 있는 것은 꼬부랑 소나무 가기전에 통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현국위원

왕대동사무실 바로 지나서요?
상윤

이상윤도시과장

예. 한국도로공사에서 전체적인 노선을 심층적으로 검토하는줄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까지 파악한 것만 점선으로 표기를 했습니다. 기본설계 검토를 정확히 통보 받은게 아니고 그냥 표기를 한겁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계획법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본 안건에 대한 의회 의견을 제시하여야 하나 위원님들간의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제6차 회의에 의견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므로 대천도시계획재정비(안)에 대한 시의회 의견제시는 제6차 회의에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9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총괄적인 제안설명은 본회의장에서 기획담당관이 보고드린 바 있으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무영

김무영전문위원

96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96년도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서 예산규모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2. 검토결과 문제점은 시설부대경비 기본조사설계비라든가 시설부대비를 계상할 때는 9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지침과 참고자료 60페이지를 근거하여 요율을 계상해야 하나 다음과 같이 요율적용에 차이가 나서 아래에 나열을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계정과목 착오사항으로 315페이지에 보면 농어민신문구독지원비를 급량비에 계상했는데 이것은 일반수용비로 계상돼야 할 과목이 잘못됐습니다. 197페이지에 보면 도시통합보건요원활동비가 보상금에 계상됐는데 이것은 보건요원에 대한 일용잡금으로 계상돼야 하는데 잘못 계상돼서 정정해야 합니다. 그 다음 중요재산 취득할 때에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사전 승인 받은 후 예산에 계상하여야 하나 220페이지 보면 하수종말처리장이 설치의 경우 26,520㎡에 27억3,700만원이 소요돼고 대천해수욕장개발사업 특별회계에서 보면 오.폐수처리시설 확장용 토지매입비가 2만7천㎡인데 1억8,900만원이 계상됐습니다. 그 다음 198페이지에 보령시보건소신축토지매입비도 2억4,364만원도 관리계획승인을 예산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에서 공제회비나 특별회계 전출이 과다한 사항으로 상수도사업공제비인데 12억2,200만원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외 5종의 특별회계로 17억4천만원해서 총 29억6천만원이 일반회계에서 전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주차장법 제21조의2나 동법시행령 제2항제5호에 보면 도시계획세징수액 중 10%를 일반회계에서 주차장특별회계 재원으로 이전하여야 하나 일부가 이전이 안돼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면 도시계획세가 4억9,800만원이 세입으로 편성돼 있어서 전출할 금액이 4,980만원이 미계상 돼서 전출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기 문제점과 같이 건설부분 요율기본설계비하고 시설부대비 과다계상 계정과목이 잘못 편성된 것은 9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의 규정에 부합되지 않으므로 위원님들의 적의 심의 판단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중요재산의 취득과 처분사항은 면적이 5천㎡이상이거나 금액이 2억5천만원 이상 되는 재산은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동법시행령 제84조의 규정에 의거 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은 예산편성 전에 의회의 의결을 얻은 후 예산을 편성해야 하나 이를 선행하지 않고 동시제출 하였기 때문에 관리계획승인 여부에 따라 예산이 조정돼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기 내시된 국도비보조사업에 대한 시비부담액 총 117억8천만원인데 전액 부담됐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나 기타 특별회계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경영수익 차원에서 재검토하여 점차 독립채선제로 운영돼야 하나 일반회계에서 약 30억정도를 지원받고 있어 열악한 일반재정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주차장설치특별회계 전입금은 주차장법에 의한 도시계획세 4억9,800만원의 10%를 일반회계에서 전출해야 하나 전년도 도시계획세 세입금액으로 계산해서 680만원이 덜 전입이 됐습니다. 그 외 인건비 등 필수경비나 투자사업비는 96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지침의 기준에 부합되게 편성되었으므로 원안대로 심의하심이 가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장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 실.과.사업소별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순서는 편의상 직제순서에 의하여 본 위원회 소관인 사회산업국, 건설도시국, 보건소, 농촌지도소, 관광개발사업소, 환경사업소, 도시개발사업소 순으로 소관 실.과.사업소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거쳐 계수조정 후 의결하시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사회산업국 사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회과 소관 예산안의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예산안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99페이지 2212번 위생관리로써 일반수용가가 되겠는데 일반수용계획은 경상적수용비로써 수질검사용기 구입이 50만원인데 관내 간이급수라든가 약수터에 대해서 1년에 4회씩 검사를 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용기를 구입해서 배부코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다 아시는 바와 같이 무균채수병 구입해서 여름철에 냉면육수라든가 그런 것을 채수해서 유해성분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업소 3분류에 따른 표지판제작인데 우리관내 업소를 모범업소와 자율업소, 지도업소 3가지로 분류하는데 여기에 따른 표지판이 되겠습니다. 다음 200페이지 급량비가 있는데 심야퇴폐 변태영업 단속공무원 급식인데 이것은 한달에 4회씩 수시로 단속에 임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야식비가 되겠습니다. 201페이지 보상금에서 부정불량식품수거 보상은 3천원씩 150건인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식품에 대해서 변질품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검사하기 위해서 수거를 하는데 이 상품에 대하여 보사을 해주는 겁니다. 그리고 식품위생관리인 교육보상은 1만원씩 50명인데 식품제조업 수준향상을 위하여 종업원 5인 이상은 자격증소지자가 근무케 되어 있습니다. 교육을 할 때 이들에 대한 여비보상이 되겠습니다. 236페이지 급량비 사회복지요원이 저희 관내 18명에 대해서 분기별로 연찬회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급식비가 되겠고 237페이지까지는 관행적인 사업으로써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238페이지 보상금에서 장애인보장구 지원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데 어려운 장애인에 대해서 보장구를 3년이상 경과된 자들에 대해서 검사를 해서 보장구를 지급하는 금액이 되겠고 저소득층장애인 의료비지원은 장애인이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병원비를 못낼 경우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 밑에 중증장애인 생계보조수당은 월 4만원씩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생활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302보상금에서 마지막에 장애인의료진료비 지원 중에서 국비 758만4천원은 무엇입니까?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장애인 자녀학비 지원비로 국비입니다.

조현국위원

301은 전년도에는 세워지지 않았어요? 아니면 목이 틀려서 그러는 것입니까?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예년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239페이지 민간경상보조 사회복지관 운영비는 저소득층 집단거주지역에 사회복지관을 주택공사에서 신축했는데 이것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를 주어가지고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데 시 직영을 하거나 아니면 법인을 선택해서 운영하도록 되어 있어 이에 대한 국비보조금이 되겠고 그 밑에 장애인복지시설 운영비는 정심원과 요양원에 대한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그 밑의 장애인시설기능 보강사업은 정심원의 건조장시설비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303민간이전 8억원은 어느 계중에 들어있던 거예요? 아무리 국비, 도비라 하더라도 일단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건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것이 깍였는지 더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예산과목이 변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204페이지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265페이지 보상금 생활보호대상자 시설보호비는 정심원과 요양원이 되겠고 생활보호대상자 거택보호비는 프린트가 잘못 표기 됐는데 886명이 아니고 2,886명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내용도 거택보호를 해달라고 신청한 것이 2,886명이기 때문에 이렇게 됐고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조현국위원

301보상금이 36억6,641만4천원이지요? 작년이 28억1,600만원이고 지금은 8억4,900만원이 늘었지요?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예.

조현국위원

이 밑에보면 생활보호대상자 시설보호비 361명에 대한 시비부담이 3억1,500만원이예요?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총계가 3억1,500만원이고 그 중에서 국비가 2억5천만원 도비가 3천만원인데 시비가 10% 3,100만원정도 됩니다.

조현국위원

국.도비 빼고 나머지는 여기다 표기를 안해 놨지요?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예산을 계속 그렇게 해왔습니다. 266페이지까지는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729페이지 의료보호기금사업 특별회계인데 내년에 의료보호비가 21억원이 국고지원 되겠고 도비는 5억2,600만원이 지원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전년비는 어때요?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국고가 4억원 도비가 9천만원 늘어서 5억원이 늘었습니다. 다음 733페이지 일용인부임은 의료보호 1명을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35페이지 일반수용비는 사실상 5개로 분류했는데 진료비는 26억1,800만원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진료비 지원 대상자 9,772명은 1종은 거택보호대상자는 전부 해주고 2종은 20%만 본인부담으로 하게되어 있습니다. 대불금은 6,576명에 대해서 1,200만원의 예산을 세웠는데 의료비 본인부담 20%를 못물을 경우 10만원이상 짜리를 저희가 대부를 해주고 있고 그것에 대한 금액 1,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733페이지 일용인부 300일 이상은 어디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중환

이중환사회과장

의료보장계에 있습니다. 743페이지 영세민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융자금 이자수입은 세입에서 408만8천원이 되겠고 이월액은 768만8천원 융자금 상환액이 9,100만원해서 세입예산을 1억3백만원으로 했습니다. 세출을 보고 드리면 위원님들께서 관심이 많으신 영세민 융자에 대해서는 1억28만4천원의 예산을 잡았습니다. 융자금이 조기에 융자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융자금은 3억2천만원의 약 5%가 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김장환위원장

다음은 질의 답변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분야중 99페이지부터 101페이지까지 위생관리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사회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부터는 각 실.과장님이 설명할 때 의심나는 부분은 그때그때 질의 답변을 하는 방향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 소관 예산안 설명으로 세입예산으로는 34페이지 기타 징수교부금수입인데 여기에는 환경개선부담금징수교부금은 926만6천원을 계상했습니다. 204페이지 2221환경관리예산액 총액 6,273만3천원입니다. 여기에서 인건비가 공익근무요원 봉급이 계상됐고 관서당경비가 1,400만원 계상됐습니다. 일반운영비 1,470만원으로써 일반운영비 중에서는 95년도에 제1회 실시한 주부환경보전수기를 모집한 것이 있는데 이것을 책자로 발간하고 홍보물, 자동차배출가스 단속장비정기검사수수료 등 해서 계상된 것입니다. 206페이지 운영수당은 학생웅변대회하고 학생사생대회 심사위원 수당하고 환경사진콘테스트 심사위원 수당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금년에 새로 들어간 것을 말씀드리면 207페이지에 환경오염피해복구 인부임이 66만9천원하고 환경오염피해복구 P.P마대구입이 1백만원 계상됐는데 이것은 올해 유류가 오염돼서 복구작업을 보니까 밤새도록 작업을 했는데 인부도 모자라고 장비대를 개인이 부담하게 되어가지고 비상용으로 해놨다가 나중에 사고가 발생하면 쓸 예비비 성격의 것입니다. 포크레인장비 임대료 같은 것은 저희가 요구됐는데 빠져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각종 여비가 748만4천원 계상됐습니다. 208페이지 보상금이 1,300만원 세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주부백일장 시상하고 학생웅변대회 시상금 또 기타 공해배출시설관리인교육참석자 중식대 공익근무요원 중식비와 이번에 새로 계상된 환경사업 고발자 보상금입니다. 환경사범을 고발했을 시 보상을 해 주어 가지고 시민의 환경에 대한 감시가 잘 되도록 할려고 하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환경사업은 고발자에 대한 보상금으로 1백만원을 준다고 했는데 이런 보상금 제도가 있다는 홍보는 어떻게 하세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자막방송이나 기타 대해로나 반상회보에 할라고 합니다. 단순하게 한 것은 지양하고 어느정도 기준을 정해서 확실한 것의 범위를 정해 가지고 홍보해서 실시할려고 합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보상금 행사내용이 4개인데 가뜩이나 시환경요원들이 본연의 행사에 주력을 해야 되는데 이 행사를 이렇게 쪼개놔서 치루기 전에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매달릴 일이 많을 것 같은데 이것을 묶어서 행사를 하는게 어떻겠어요? 경비도 절약할 것이고.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묶어서 같은 시기에 해도 올해에 창안을 한 것인데 올해를 제1회로 해가지고 주부환경수기를 했습니다. 내년에는 주부백일장은 2회 매년 할 계획에서 한 것입니다. 웅변대회하고 사생대회는 작년에 못해서 올해가 1회가 되는데 이것을 묶어서 해도 됩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행사비용은 별게 아닌데 이런 행사를 나열해 놓음으로 해서 기본의 업무를 해태 할 우려가 있다는 얘기지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이것을 묶어서 같은 시기에 해도 됩니다. 그 다음 209페이지에 자치단체행사 사업비는 환경보전시범학교 활동지원비가 계상된 겁니다. 도비가 50%해서 4백만원 세운 것입니다.

조현국위원

시범학교는 각 교육청에서 옵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예. 마지막으로 자산취득비인데 공해단속장비구입 해 가지고 현장에서 빨리 체크해야 될 도구인데 PH하고 DO 오염상태와 온도를 측정하는 장비를 1대 구입하는 것입니다.

김장환위원장

먼저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금년도에 안 들어갔지만 비디오니 그런 것을 말씀하신다고 했는데....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수정발의에 넣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PH와 DO는 무엇입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PH는 수소이온 농도라고 해서 알카리하고 산성을 체크하는 것이고 DO는 물에 산소가 녹아있는 양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도는 수온 같은 것이니까 현장에서 빨리 측정해 보는 것이 좋기 때문에 저희가 BOD자동측정기도 요구를 했는데 값이 비싸서 그런지 삭감이 됐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매연측정 하는데 가장 기본이 탄소함유량을 체크하는 것이지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자동차매연은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 매연 그러니까 탄소를 측정하는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PH, DO측정은 수질검사 하기 위해 필요한 거지요? 여태까지 이런 장비가 없었다는 것입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이 정도는 없었지요. 거의 다 보건환경연구원에 갖고 가서 해야 합니다. 다른 분야도 많은데 그것은 기술적으로 할 수가 없는 실험실에서 해야되고 현장에서 즉시 할 수 있는 자동측정은 이것이 간단하고 기초적인 겁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환경보호과에 소음측정 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측정기는 있는데 그것이 참고사항으로만 할 수 있는 정도의 기계이지 그것을 가지고 시험 성적을 내가지고 공인 받을 수 있는 그런 기계가 아닙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중기차량 같은 것은 경적음이 큰 것인데 이것을 단속할 수 있는 기계 있어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보유를 못하고 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대충 매입가격이 얼마정도 합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2천만원은 줘야 됩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그것을 1대 보유해서 단속을 해야지 지금 차량에 부착된 것이 쌍경음기 해서 공해가 심하던데 그럼 요구는 안했지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못했습니다.

김장환위원장

먼저도 염려를 했지만 아무리 대화로는 안되니까 장비가 없으면 근거가 없으니까 공해측정 보령화력 같은 곳을 감시할 수 있는 장비는 아마 의회에서도 삭감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것을 떠나서 장비문제는 신경 쓰셔야 될 거 같아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예.

조현국위원

204페이지 보면 221환경관리 감 2천3백만원 됐고 그 밑에 경상예산 감2천7백만원 됐고 관서당운영비고 그렇고 그 밑에 것이 제일 중요한 건데 국내여비라 해서 그냥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환경관리 종합대책. 수질검사출장 배출시설 인허가 관련 관내여비 자동차배출가스단속요원 관내 여비 이것이 모두 깍인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데 계상한데가 있습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다른데 계상한 것은 없습니다.

조현국위원

그럼 이것이 왜 깍였어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작년도 대비이지 깍인게 아닙니다. 작년도에는 군과 시하고 같이 합쳐졌었는데 올해는 그것을 하니까 조금 줄어들었지요.

조현국위원

왜 그러냐 하면 작년에 할 때도 무턱대고 한게 아니고 시.군이 합쳐질 예상을 하고서 짰어요.
배근

오배근위원

이런 계산은 2분의1 나온게 아니라 작년에 각기 시는 시군은 군대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통합예산을 하는 과정에서 플러스가 되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번 예산이 완전히 제로여야 해요.

조현국위원

4가지의 여비를 쓸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이예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11명입니다.

조현국위원

작년에 실질적으로 쓴게 얼마입니까? 왜냐하면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전화 와서 어디가 어떻고 수질이 어떻고 공해가 어떻다는 얘기만 들어서는 안되거든요. 이런 예산은 넉넉히 세워 가지고 11명을 풀가동해서 전지역을 다닌다고 했을 때 축산이라든지 중공업이라든지....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올해는 1천2백만원 정도 예산이 썼습니다.

조현국위원

그런데 여기는 4백만원이예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그것이 400만원이 줄어 가지고 7백만원으로.....

조현국위원

기획실에서 대답 좀 해주세요.
종경

박종경예산계장

그 부분은 아까 잠시 언급했듯이 지난해에 군청과 시청에서 각각 환경보호과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합한 금액이 1천1백만원 정도였었고 그래서 금년에 4백만원이 감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1개과가 되었을 때는 7백여만원이 적정한 여비라고 판단이 된다라고 보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95년도에 1천2백만원을 썼다면서요. 그럼 그것도 안되면 추경에 넣었어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추경에 안 넣었습니다.

조현국위원

그런데 여기 1,169만5천원인데 어떻게 1천2백만원 써요? 예산을 초과해서 쓸 수 있나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아닙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206페이지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장비의 정기검사 수수료 있는데 이것이 맞는 말입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

COHC측정기는 무엇입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측정기가 2대 있는데 매연측정기는 경유자동차의 매연만 측정하고 COHC는 휘발유자동차, 가스자동차의 매연에 쓰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조금 전에 천옥석 위원께서 질문하시기를 소음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가 없느냐고 없는데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검사수수료는 있어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아니, 있다고 했지요. 있는데 우리가 그 기기를 가지고는 공인을 맡을 수 없는 거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공인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 범위는 무엇을 얘기하는 겁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기계가 간이기계기 때문에 말하자면 정밀한 부분은....
충수

김충수위원

유명무실하다는 것입니까?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내부적인 참고용으로 쓰는 거지요. 이것을 가지고 해서 오바되며는 도환경보건연구원에다 정밀 의뢰를 하는 겁니다. 전에 환경보호과 생기기 전에부터 있었던 장비입니다.

김장환위원장

시대의 흐름이 다르니까 그 장비를 구해서 안주더라도 달라고 예산에라도 올려놔야지. 지금 우리가 환경보호에 대해서는 굉장히 중요시하지 않습니까? 분진이라든지 소음 등 여러 가지로 대두된 문제가 있으니까 추경에라도 하든지 예산을 올릴 수 있는 데로 올려 가지고 반영을 시켜서 기왕에 환경을 지켜주신다고 했으면 끝까지 잘 지켜주셔야 할거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예산 같은 것을 안 해서 못했다고 하지말고 충분히 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예산편성 부서에서 편성해 가지고 올라와 있는데 사실상 아까 환경보호과장께도 천옥석 위원께서 질문을 드렸고 어떠한 특별한 사안에 대해서는 예산요구를 했느냐 물으니까 지금 답변이 곤란한 모양입니다. 왜냐하면 예산부서의 실무책임자가 여기에 계신데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그러나 편성부서에서 안해 주었습니다라고 하면 고자질 하는거 밖에 안되니까 그런 오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각 실무부서에서 예산심의에 임하기 이전에 예산요구한 내용을 각 위원들에게 사전 배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김장환위원장

그렇게 하는 것은 장점도 있겠지마는 어려운 점도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받는 쪽으로 하지요.
태걸

문태걸환경보호과장

마지막으로 자랑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충청남도에서 환경행정시 대상제도가 생겼는데 저희시가 환경행정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저희과와 청소분야하고 환경사업소가 진단을 받았는데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도와주시고 해서 영광으로 돌립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환경보호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할 순서이나 중식시간도 되고 장시간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므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1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5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청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청소과 소관 예산안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청소과장 남상능입니다. 김장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청소과 소관 96예산안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설명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소과 예산의 총예산 규모는 44억9,613만1천원으로 그 중 국비가 34.7%인 15억6천만원 도비는 6.7%인 3천2백만원 시비는 64.6%인 29억423만1천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며는 환경미화원 인건비가 7,794만4천원 관서당경비는 1,860만원 경상적경비로 일반운영비 3억5천80만9천원 여비 816만원 보상금 4,229만원 자산취득비 3억7,612만원을 포함해서 7억7,737만9천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아울러 시설비는 매립장건설사업비가 31억2천만원과 도서지역의 공중화장실신축, 면매립장의 가스포직공이라든지 또는 복토비를 포함해서 2억3,220만원을 총 포함해서 33억5,220만원이 계상됐습니다. 또한 쓰레기매립장 주변 마을의 소득사업 2억원 민간위탁금이 7천만원으로 예산이 계상됐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쾌적한 환경 속에서 만세보령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별로 자세하게 설명 드리면 211페이지 일반수용비부터 중요한 부분만 말씀 올리겠습니다. 청소용품 구입은 10종인데 이것은 삽이라든지 빗자루 대.소 장갑, 쇠스란해서 1백만원 정도가 내년의 청소용품을 구입해야 되겠고 쓰레기종량제 지정판매 안내판 제작은 현재 지정된 곳이 488개소가 지정됐는데 이것은 산발적으로 지정을 요청해 오면 바로 하기 때문에 이것이 2백만원 정도이고 아시다시피 저희가 쓰레기규격봉투제작은 금년도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7회에 현재까지 1억5천9백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이것은 순수한 제작비입니다. 따라서 내년도는 약 8천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이것은 추경으로 대체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쓰레기불법투기금지 경고판제작은 10개소가 되는데 그 동안에 경고판제작도 상당량해서 해수욕장 같은 곳에 부착을 했습니다마는 지금도 변두리지역인 즉 화산동, 성주에 구도로 또 남포방조제 등등해서 추가로 경고판을 제작해야 되겠습니다. 쓰레기종량제 홍보물 제작관계는 프랑카드나 전단은 수시로 홍보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시기성에 따라서 제작을 해야기 때문에 반드시 관철이 돼야 되겠고 재활용품수집용 피피포대 구입이 2백원씩 해서 5천매 되는데 내년도부터 중요 밀집상가에 대해서는 피피포대를 구입해 가지고 나누어 줄려고 합니다. 그래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며는 저희가 그것을 수거해 가고 다시 빈봉투가 상하지 않으며는 다시 나누어 주어가지고 재활용 할 수 있는 그것을 내년도에 할겁니다. 예산으로 따지면 1백만원 정도 들겠습니다. 음식물찌꺼기발효제 구입은 이행발효제인데 음식물사료화를 한다는 하는데 왜 발효제를 구입해서 하느냐 하며는 이것은 시책적으로 변두리지역에 음식물찌꺼기발효제를 구입해 주어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사항입니다.

김장환위원장

음식물찌꺼기발효제라는 것은 발효한 것을 어떻게 했습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발효시켜 가지고 퇴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밭작물이라든지 또는 화분조경 같은데 사용합니다.

김장환위원장

농촌지역에다 준다는거 아닙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도시에서도 변두리지역에도 줍니다.

김장환위원장

음식물찌꺼기는 그냥 가져가도 퇴비가 되는거 아닙니까? 실행이 될지 모르겠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그냥하면 발효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이것은 발효제를 주므로써 속성퇴비라든지 냄새침투수 같은걸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 매립장철이온피복자제가 1백만원인데 이것은 무엇이냐 하며는 읍.면.동에 쓰레기를 처리하면서 넘치는데 이것을 작업시에 밀려나지 않게 비닐계통의 얇은 것은 구입해 가지고 밑에 까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건축물 지으면 흙 같은 것이 밀려나지 않게 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금액은 별거 아닌데 쓰레기피복은 계속 쓰레기로 부어나갈텐데 왜 이것이 필요할까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간혹 논두렁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매립 됐으면 가로 흘러넘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밀려나가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면지역에 해당하는 얘기군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해망산 같은데는 아니고 읍.면지역에 해당이 됩니다. 그렇게 하고 축산폐수공동처리장 319만원인데 천북 하남리에 축산폐수공동처리장을 할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경계측이라든지 토지감정수수료에 대한 것을 계상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것을 건설하는 것은 현재 취지 또는 기타 공유지로써 할 수 있고 개인의 땅을 매입해 가지고서 시설하는 것은 아닙니다. 웅천쓰레기매립장 이 관계는 공감소로부터 금년 연말까지 쓰레기매립장을 사용하라 그래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결국은 저희가 웅천쓰레기매립장을 조성해야 됩니다. 따라서 거기에 필요한 경제측야라든지 또는 토지감정수수료 같은 것을 계상한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사업비는 언제 확보할려고 합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시유지를 확보해서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시유지가 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하남리라고 하는 것이지 어느 장소에 한다는 것은 결정은 안했습니다. 이것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입니다. 그 동안에도 이와 관련해서 사업비를 환경비에 요청도 하고 했는데 내년도에 계상은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축산폐수를 천북이라고 하는 광활한 면내에서 공동으로 처리한다며는 거기로 운반을 해야 된다는 얘기네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운반해야지요. 여기는 환경사업소를 연상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축분 같은게 나오는 것은 전부 그쪽에서 공동처리 하는 겁니다.

김장환위원장

너무 거리가 멀잖아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거리가 멀어도 결국 환경오염 같은 것을 방지할려며는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축산폐수공동처리장을 하기 위한 어떠한 예산이라든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환경부에 요청을 했는데 환경부로부터 내년도 예산에 계상이 안됐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괜히 축산폐수만 측량하고 설계해 놓고 사후조치는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이고 또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공동처리장으로 가지고 와야 되는데 과연 축산하는데에 시간도 부족할텐데 공동처리장까지 이것을 갖고 올까요? 수거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가지고 와야 돼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저희가 별도로 분뇨를 수거할 수 있는 차량을 구입해야 됩니다.

김장환위원장

급한사항은 아니잖아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당장 급한사항은 아니고 이것은 해마다 올리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0페이지 미화원의 수가 증감 있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작년까지는 시에서 일괄 예산을 계상했는데 작년도 4월7일부터 환경미화원이 동에 배치됨에 따라서 동에 예산을 전부 계상했습니다. 여기 나와있는 것은 시에서 운영하는 환경미화원입니다. 즉 매립장근무자 또 시에서의 기동조, 재활용창고 이러한 곳에 근무하는 사람들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동으로 관리를 넘겼으며는 인원을 늘리면....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늘리는 것은 없습니다. 당초는 시에서 예산관리 하는 것이 63명이 있는데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오게 해서 현재 2사람 감한 61명이 되겠습니다. 읍.면은 빼고 읍.면까지 포함하면 83명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1페이지 일반수용비 중에서 쓰레기불법행위 기록보존용 필름 및 사진인화 금액은 별거 아니지만 꼭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왜냐하면 불법투기단속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할라며는 근거를 확보하여야만이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필요한 금액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 동안 과태료를 부과한 실적이 있나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1,660만원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불법투기자들을 단속하고 있는데 어제도 대신동에서 20건정도 단속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2페이지 봉투제작이 8천만원인데 작년에 봉투제작해서 판매한 것은 5억원이 넘나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11월28일 현재 4억1천만원어치 팔았는데 금년도 연말까지는 거의 5억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 밑에 해수욕장 소형 쓰레기통 구입은 그 동안에 해수욕장에 없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해마다 구입을 했는데 이것이 플라스틱이다 보니까 없어지기도 하고 관리소홀도 있고 또 여러사람들이 던지다 보며는 망가지는 경우도 있고 해서 해마다 구입을 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사용하다 보면 없어지고 깨지는 것은 당연한데 관리소홀 부분이 상당부분 차지한다고 봐야돼요. 어떤 때는 쓰레기통이 고물상이나 엉뚱한데 가 있다고요. 이런 것이 낭비요소가 아닌가.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그런 요인도 있는데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음식물사료화공장 전기요금이 240만원이지요? 개인이 안내는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시설도 시에서 하고 관리만 영농회사에서 한다고 하지마는 기본적인 전기요금은 시에서 지불합니다. 그 사람들은 대지 제공해 주고 수거라든지 이런 것은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하고 저희가 분석을 해봤는데 만일 음식물사료화공장을 시에서 운영한다고 봤을때는 최소한도 인건비가 5사람 정도는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5사람 한다고 하며는 못해도 7천8백만원씩 예산이 계상돼 있는데 그만만큼 시에서 절감하는 형편이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공하는 것은 별도로 1백여만원 들어가지고 대형음식점이라든지 또는 그러한 곳에 용기는 자기들이 공급을 합니다.

김종현위원

민간부분에 보조를 많이 주다시피 하면 전부 시청에 의지해 가지고 웬만한 것도 그렇게 할 거 아닙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저희가 보조해 주는 것인 지금 현재 특별한 것은 없어요.

조현국위원

대지와 지분은 기부채납 합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대지는 처음에 계획수립할 때 기부채납을 하라고 했는데 기부채납은 못하고 다른 사항은 전부 저희가 기부채납을 합니다. 그 대신 대지를 조성하게 해서 부지를 선정하든지 전용하는 비용에서 그 사람들이 드는 비용이 1천3백만원정도 투자가 됐습니다.

조현국위원

본 위원은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냐하면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음식찌꺼기를 갖다가 이중으로 그것을 없애서 좋고 거기서 퇴비를 만들어서 좋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공모해 가지고 우리가 순수하게 1억 몇천만원을 주는 겁니다. 장사란 것은 밑지는 수도 있고 남는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관리든지 모든 걸 자기들이 잘해서 하는걸로 하는 것이 원칙이지 다만, 한가지 걱정스러워서 제3회 추경에 얘기했던 것은 이것을 민간적자본 보조로 그냥 두며는 앞으로 얼마나 잘 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해 내려온 역사로 봤을때는 우물쭈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말고 확실히 그 공장을 잘짓나 못짓나 그 돈을 다 주되 그 책임은 우리 시에서 맡아서 다할 때 까지만 맡고 그리고서 그 사람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밑지든 남든 최선을 다해서 할라면 조림값도 주관해야 하고 전화세도 주관해야 하는데 이렇게 전기료 같은 것을 계산해서 주다 보며는 앞으로 다른 문제까지 생긴다 이겁니다. 그것을 기부채납 받을 생각도 하지말고 모든 것을 그 사람 재산으로 주어버리고 그네들이 알아서 해라 이런 식으로 해야지. 그 관계를 잘 해보세요.

김장환위원장

그것도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토지가 자기 것이니까 운영하다 안된다고서 기부채납 했더라도 관리 안하면 소용이 없더라고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어느 시.군이 하는 곳이 없습니다. 충남에서도 없고 저희는 시범적으로 하는데 원래 이것을 하고자 하는 의욕은 그 동안의 음식물사료 하는 곳을 3군데 다녀왔는데 1개소에서는 퇴비를 만드는 곳이고 또 다른 2개소에서는 음식물사료를 만드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확신이 섰습니다. 본래의 음식물사료화 추진하는 것은 환경부에서도 신경을 쓰지마는 내무부에서도 상당히 시책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그래서 이것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4페이지 피복비가 지침이 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내무부예산지침이 나와 있는 것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5페이지 시설장비유지비는 이것도 지침이나 기준이 있어야 할거 아니예요? 기준대로 한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이것도 기준대로 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론롤박스는 심할 정도로 방치하는 것 같던데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금년도에 34개를 수선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전체가 몇 개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113개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전체가 173개인데 150개를 수정한다면 고물들만 가지고 있네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많이 낡았습니다. 저도 다녀봤는데 음식물 같은 것을 버리기 때문에 염분으로 인해서 이내 페인트를 칠해도 얼마간 지나면 녹이 납니다.

김장환위원장

시중가격은 1개에 얼마입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270만원정도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재료비 중에서 피서철 해수욕장 청소인부가 지난번 3회추경시 올라왔던건데 그때는 2명을 60일간 했는데.....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피서철까지 51일분이었어요. 거기는 사계절관광지이다 보니까 계속해서 오기 때문에 신광장과 구광장에 한사람씩 상주시키도록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요청한 돈이고 이것은 저희가 금년도 운영을 해보니까 7월부터 8월말까지 두달간은 계속 환경인부임이 필요해요. 과거에는 40명도 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실지가 13사람이 했었는데 노조에 의해서 전원 자기들이 나서가지고 20명 그렇게 하다 보니까 청소과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내년도는 20명으로 인원을 늘려서 했습니다. 해수욕장 개장부터 폐장까지 60일간 하는 겁니다. 저도 올해 처음으로 해수욕장에 종사하고 보니까 주말 같은 피크철에는 30만이상 오며는 굉장한 어려움이 있어요. 백사장으로 밀려오는 파도에 쓰레기도 상당량이고 또한 구광장, 신광장, 야영장을 포함 사용하다 보면 없어지고 깨지는 것은 당연한데 관리 소홀한 부분이 상당히 차진할텐데 어떤 때는 쓰레기통이 고물상이나 엉뚱한 곳에 가있어요. 이런 것이 낭비요소가 아닐까요? 그런 요인도 있는데 관리에 철저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음식물사료화공장 전기요금이 240만원이지요? 이것은 개인이 안내는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시설은 시에서 하고 관리만 영농회사에서 한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전기요금은 시에서 지불합니다. 그 사람들은 대지를 제공해 주고 수거라든지 이런 것을 전부 다하며 저희가 분석을 해봤는데 만일 음식물사료화공장을 시에서 운영한다고 봤을 때는 최소한도 인건비가 5사람 정도는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5사람 한다고 하면 못해도 7,800만원씩 예산이 계상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관리비만 지원하면 그만큼 시에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공하는 것은 별도로 4백여만원을 들여 가지고 대형음식점이라든지 또는 그러한 곳에 용기는 공급을 합니다.

김종현위원

민간부분에 보조를 많이 주다 보면 전부 시청에 의지해서 웬만한 것도 그렇게 할 거 아닙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저희가 보조해 주는 것이 지금 현재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조현국위원

대지와 건물은 기부채납 합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대지는 처음에 계획수립 할때 기부채납을 하라고 했는데 기부채납은 못하고 다른 사항은 전부 저희가 기부채납을 합니다. 그 대신 대지를 조성하게 해서 부지를 선정하든지 전용하는 비용에서 그 사람들이 드는 비용이 1,300만원정도 투자됐습니다.

조현국위원

이 사업은 쓰레기를 줄여서 좋고 음식찌꺼기를 갖다 퇴비를 만들어서 이용하여 이중으로 좋은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들을 공모해 가지고 그 사람에게 1억 몇천만원을 주는 겁니다. 장사란 것은 밑질수도 있고 남을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관리든지 모든걸 자기들이 잘해서 하는 걸로 하는 것이 원칙이지 다만, 한가지 걱정스러워서 제3회 추경에 민간적자본보조로 목 변경해서 그냥 주변 앞으로 얼마나 잘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해 내려온 역사로 봤을때는 우물쭈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말고 그 돈을 다 주되 확실히 공장을 잘 지어서 공장이 잘 돌아갈 때까지는 우리 시에서 주관이 돼서 사업을 시행하고 나서 그 사람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관해서 밑지든지 남든지 간에 최선을 다해서 사업을 시행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사업을 시행하도록 해야지 전화세나 전기료 같은 것을 계산해서 주다보면 앞으로 다른 문제까지 생긴다 이겁니다. 그것을 기부채납 받을 생각도 하지말고 모든 것을 그 사람 재산으로 주어 버리고 그 사람들이 알아서 해라 이런 식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김장환위원장

그것도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토지가 자기 것이니까 운영하다 안된다고서 기부채납 했더라도 관리 안하면 소용이 없더라고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이 사업이 전국적으로 어느 시.군이 하는 곳이 없습니다. 충남에서도 없고 저희는 시범적으로 하는데 원래 이것을 하고자 하는 의욕은 그 동안의 음식물사료 하는 곳을 3군데 다녀왔는데 1개소에서는 퇴비를 만드는 곳이고 또 다른 2개소에서는 음식물을 사료로 만드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확신이 섰습니다. 본래의 음식물사료화 추진하는 것은 환경부에서도 신경을 쓰지만 내무부에서도 상당히 시책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4페이지 피복비가 지침이 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내무부 예산지침이 나와 있는 것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5페이지 시설장비유지비도 지침이나 기준이 있어야 할 거 아니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이것도 기준대로 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론롤박스는 심할 정도로 방치하는 것 같던데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금년도에 34개를 수선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전체가 몇 개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113개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전체가 173개인데 150개를 수선한다면 고물들만 가지고 있네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많이 낡았습니다. 저도 다녀 봤는데 음식물 같은 것을 버리기 때문에 염분으로 인해서 이내 페인트를 칠해도 얼마 안지나면 녹이 납니다.

김장환위원장

시중가격은 1개에 얼마입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270만원정도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재료비 중에서 피서철 해수욕장 청소 인부가 지난번 3회 추경시 올라왔던건데 그 때는 2명을 60일간 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피서철까지 51일분이었어요. 거기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보니까 계속해서 오기 때문에 신광장과 구광장에 한사람씩 상주시키도록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요청한 돈이고 금년도에 운영해 보니까 7월부터 8월말까지 두달간은 계속 환경인부임이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40명도 했다고 하는데 실제 13명이 했었고 노조에 의해서 전원 자기들이 나와 가지고 20명 하다 보니까 청소과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내년도는 20명으로 인원을 늘려서 했습니다. 해수욕장 개장부터 폐장까지 60일간 하는 겁니다. 저도 올해 처음으로 해수욕장에 종사해 보니까 주말 같은 피크철에는 30만이상 오며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백사장으로 밀려오는 파도에 쓰레기도 상당량이고 또한 구광장, 신광장, 야영장을 포함해 가지고 대단한 인원이고 뿐만 아니라 이 중에서 내무부라든지 환경부에서 지난번에 5번 확인평가를 받았는데 해수욕장 관리의 청소관계는 그런대로 잘 받았습니다. 사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고양됐는데 특히 공중변소가 많아서 여자 한분을 별도로 채용해 가지고 그것만 하게 했는데 물이 부족해 가지고 문제가 야기 됐을 때 제외하고서는 사실상 청결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으로부터 상당한 찬사를 받았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이루 말할 수 없이 고생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심지어는 직원들까지도 가서 고생하는거 보면 인정이 가는데 본청 소관에 기존의 미화원을 십분 활용하지 않고 결국은 20명을 60일동안 써주므로써 기존의 미화원들이 노조를 구성한다든가 자기들 편리한 쪽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행정이 자꾸 그쪽으로 팔려가고 있는거 아니냐 이겁니다. 인식을 시에서 틀어주어야지 틀어지지 않으니까 자꾸 늘어난다 이겁니다.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해수욕장의 청소관계는 노조원들이 전원 단합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래도 부족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청소라는 것이 한도 끝도 없어서 부족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렇다면 예산서에 요구한게 앞 뒤가 안맞네요. 쓰레기감량 홍보전단, 프랑카드 등 전부 한다고 했는데 업무가 많은 것은 알지만 쓰레기 행정은 해가 가면 갈수록 관광객에게 대비하는지 대비 안하는지 몰라도 같이 따라가는거 아닙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그것도 필요합니다마는 갈수록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자꾸 질의하는 이유는 타당성이 있기 때문인데 솔직한 얘기로 타당성이 없는 것은 쳐다보지도 않고 그어 버리면 그만이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어려운 부서인데 도와주십시요. 시내 청소를 마치고 새벽이 공백이 생길 때 저희 직원들이 전부 나가서 청소를 하고 했습니다. 물론 내년도는 여름시장도 임명해서 금년도 운영하던 것을 탈피해서 앞으로 운영방법을 개선하겠습니다마는 올 예를 보면 사실상 구광장, 신광장은 잡상인들이 들어와서 우리는 10시에 철수를 하는데 끝나고 나면 새벽까지 밤새 작업해서 오합지졸입니다. 그렇게 하면 시내에서 청소를 끝마치고 들어와서 같이 합세해서 청소하는 실정을 여름내내 했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크린업타임 해서 쓰레기 행정이 잘됐다고 홍보한 것도 거짓말이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크린업타임제가 확실히 정착되는데 금년 같은 경우도 다소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김장환위원장

소형소각로가 어디어디 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면지역과 시내에 있습니다.

김장환위원장

관리가 전혀 안되는 것 같은데 50만원씩 7개소 350만원인데 관리비가 들어갑니까? 전혀 안쓰는 걸로 아는데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청에 있는 소각로도 바로 건물 뒤에 있는데 가령 시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태운 재만 쓰레기매립장으로 가고 나머지는 분리수거하고 있습니다.

김장환위원장

장소가 어디어디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재활용창고에 있고 시청에 있고 금년도는 보건소에 설치하고 또 해수욕장, 오천, 청라, 천북, 청소면에 돼 있습니다.

김장환위원장

앞으로 이것은 더 증설도 않고 현상유지만 하겠다는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아닙니다. 내년도 2개소가 있으며 뒤에서 나올 때 다시 한번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김종현위원

청소차량 선박비가 지난번 추경에 보니까 너무 남아서 감을 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3천만원정도 남았습니다. 우리가 절약하기 때문에 이 정도 남았는데 환경미화원 차량까지 포함해서 동에 배치가 돼 있습니다. 사실상 인건비는 동에서 세우고 왜 차량유지비를 시에서 했느냐 하면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가령 원동에 1대 733만원 주었으면 733만원 다 씁니다. 그리고 차량이라는 것은 언제 어느때 사고가 날지 모르고 또 어떤때는 고장나기 때문에 예측불허입니다.

김종현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 이것은 차량선박비인데 바다청소를 하면 청소비는 누가 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차량선박으로 돼 있는데 예산항목이 같이 포함돼서 선박비로 나와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보령시는 넓은 바다가 있기 때문에 바다살리기 차원에서도 청소는 열심히 해야 됩니다. 본 위원이 어민들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금년 같으면 청소를 바다에서 세 번정도 했어요. 차량을 한번 쓸라고 하다가 망신을 당하고 그 다음 부회장이 변칙적 성향으로 해서 차량을 쓰는 정도로 변모한 적도 있는데 바다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많은 양이 나올때는 위로 못 갖고 옵니다. 바다에서 그냥 소각하고 바다에 두던지 하지 사실상 대천해수욕장에도 10여년 동안 여름해수욕장을 지켜봤지마는 쓰레기가 엄청났어요. 만약 해수욕장 기간에 홍수가 났다 하면 수백차가 필요합니다. 금년도는 유난히 대천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원산도해수욕장 같은 곳도 수천톤이었어요. 그것을 전부 수거해 가지고 위로 올려서 바다 짠물은 잘 안타므로 다시 석유를 뿌려가면서 태울려고 하니까 금년도 4월, 5월, 8월 했는데 배를 250척 동원해서 하루 1천톤씩 해서 3천톤씩 긁어내도 그것이 10분의 1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사실상 이 선박이 자기 생업하고 자기 바다를 살릴려고 하지마는 차량이나 기타 부수되는 사항은 앞으로 청소과에서 도와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러니까 명칭이 차량선박비다 하는 얘기는 선박이 있는 순수한 전라남도 신안군 같은 곳은 완전히 거의 선박에 의존합니다. 우리나라를 전체적으로 보면 유인도서가 15개있는 시.군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유인도서 주변이 대천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이제는 관광벨트도 다른 시.도에 못지 않는다 그렇다면 내년도에도 금년도와 똑같이 예산을 세워 놓았으니 여기서 남는 예산이 있으면 바다청소에 동원된 선박을 지원하든지 제3의 부두로 투입하는 방향으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앞으로 연구검토 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217페이지 200사업예산 전체가 39억원에 국비가 15억원이지요? 14억 정도가 시비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시비도 15억6천만원 똑같습니다. 광역위생쓰레기매립장이 국비 50% 시비 50%입니다.

조현국위원

그 밑에 시설비 국고보조사업도 31억2천만원인데 그것도 똑같아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같은데 위에는 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순수하게 국고시설비로 받는 거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옥석

천옥석위원

쓰레기매립장의 현황을 보면 군 콘도를 시에서 매각해 가지고 매입한 필지인데 그때 당시 16억정도 됐어요. 현재의 매립장 주변현황을 보면 매립을 해야 될 곳은 놔두고 엉뚱한데만 매립했어요. 그러면 순수시설비를 국비로 금년에 31억2천만원은 어디다 매립할려고 해요? 시설비만 서있지 투지매입비가 없어요. 부지없이 시설비만 선 것이 잘못된 거 아니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잘못 됐습니다. 수정발의를 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만약에 부지매입비가 없으면 국비를 반납해야 돼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회계과 담당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이미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쓰레기매립장 추가매입분에 대한 34,860평에 대해서는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청소과에서는 예산요구는 했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당초에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부지매입비를 얼마정도 예산요구 했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12억6천만원정도 요구했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여기에 한푼도 없는데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이번에 수정발의가 됩니다. 그래서 만일 추가로 매입하고자 하는 34,860평에 대해 12억6천만원 정도는 반드시 해야되는데 국비가 금년도 12억6천만원인데 만일 이것을 시에서 구입 않고 매립장을 건설한다 하면 국비도 지원이 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국비 5억4천만원을 포함해서 내년도 12억6천만원을 받았는데 앞으로도 여기에 총 투입되는 예산은 54억원이 되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여기 보면 이주희망자들이 있는데 계획이 전혀 안돼 있네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그때 당시에 계상 안된 이유는 감정의뢰중에 있었습니다. 지금 감정평가가 나와 있는데 이주대상자가 24가구에 78명입니다. 따라서 이주비를 포함해서 13억정도가 소요됩니다.

조현국위원

민간이전 위탁금 쓰레기대행 운반처리비가 금년에 있었습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지난번 3회추경때 예산 계상할 때 3,300만원이 있었습니다.

조현국위원

219페이지 하단에 주변마을 소득사업인데 민간자본이전 2억원이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조현국위원

그냥 주기만 하고 그쪽에서 알아서 하는 거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보조내시 할때는 사업명이 명확하게 나와야 됩니다. 따라서 보조규정에 의해서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데 이것은 저희 시 뿐만 아니라 각 시군 공히 축사시설이라든지 버섯재배 등 소득지원사업비 내용이 되겠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여기 보면 신흑1통하고 요암2통인데 신흑1통에 1억원 요암1통에 1억원 분리되는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여기서는 1억원씩이라고 말씀을 못드리겠고 사업량이라든지 또는 주변마을의 여건을 고려해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지난번에 민원이 야기되어 쓰레기차로 막고할 때 주민들에게 약속한 사항이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그매서 금년도 요암2통 마을에는 구판장 운영비로 1천만원을 지워했습니다.

조현국위원

면단위 매립장 가스포직공, 정화시설설치, 복토, 관리사무소신축, 공중화장실 등은 많이 있는데 면단위 매립장 진입로 포장은 없단 말이예요. 만약에 진입로를 포장 않고서 만들면 먼지를 일으키고 다니면 주위에서 가만있겠어요. 더군다나 어딘가는 포장해 주고도 거기서 파리라든지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데 여기에 포장계획은 없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포장해야 됩니다. 지금 면지역도 보면 포장되어 있는 곳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수정발의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자기집도 쓰레기를 버리면서 절대적으로 남의 쓰레기는 받지 않을려는 것이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꼭 도와주십시요.

김장환위원장

이동식화장실에 대한 수거는 어디에서 해갑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수수료를 지급해서 분뇨처리업자가 합니다.

김장환위원장

이동식화장실은 다 어디로 갈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원산도 섬지역이라든지 읍.면지역인데 왜 읍.면지역에 가져가느냐 하면 읍.면은 읍.면내로 어떤 행사가 있을때는 반드시 이용화장실이 있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지난번에도 시에서 이것의 예산을 확보 못해가지고 도민체전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성주에 시설한 것을 갖다가 쓰고 다시 원위치 시키는 불편을 초래한 바가 있습니다. 시에서도 몇 개 정도는 보관하고 있고 또 아시다시피 저희는 유원지가 많기 때문에 가령 남포방조제라든지 화장골계곡 이런 곳에 둡니다.

김장환위원장

20개를 주문하셨는데 읍.면.동에서 요구한 사항들이 들어가 있겠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배근

오배근위원

214페이지 피복비가 있는데 어떤 지침에다 꼭 맞추라고 하는 법은 없지만 어떻게 해서 계상했어요? 이것은 기준대로 세웠으리라고 그냥 넘어갈려고 했더니 피복비하면 예산지침에 편성방법이 피교육생 피복비는 지급대상 인원의 2배의 범위에서 계상 교육대상자가 교환원, 교관, 민원실 근무자, 시설관리 등 단순노무직은 작업복 상의만 예상했는데 그럼 미화원은 단순노무직이라고 봐야돼요, 아니면 무엇으로 봐야 됩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단순노무직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 밑에 야광조끼와 모자는 어디에서 찾아서 단가를 올렸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금년도에 저희 시에서도 모자를 구입했는데 현 시세에 맞게 계상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모자는 해당이 안되잖아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안되는데 이유는 여름 같은 때 덥고 하니까 모자를 사주어야 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아무리 찾아봐도 야광조끼는 없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그런 것은 없는데 현 실정에 맞도록 한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런 것은 기준경비이기 때문에 사람이 통상 근무를 하면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이기에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단가는 다 맞추었는데 야광조끼하고 모자는 없는데 어디서 단가를 갖다 맞춘다는 것인가 하는 얘기지요. 이렇게 되면 인정을 해야 할 부분을 올렸으니까 인정하고 지나가지마는 이렇게 한번 의심이 나면 다른 부서도 전부 다 뒤져봐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이말입니다.

김종현위원

책상이 6개나 필요한 이유가 뭐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저도 이것을 덜 챙겼는데 사실 개수가 좀 많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시인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매립장에 연막분무기가 없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그 동안에 연막분무기를 왕대동에서 빌려다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후가 됐고 성능이 나빠서 소독을 못할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때에는 주민들이 저희 시한테 전화도 하고 민원이 자꾸 빈발하기도 하고 금액도 얼마 안되니까 우리가 하나 사자 해서 소독을 철두철미하게 해주자고 하는 것이니까 이 관계는 관철되게 해주십시요.
배근

오배근위원

과장님이 이야기를 엉뚱한 데로 끌고 가시는 것 같은데 해마다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매립장 방역이니 일반 시가 방역이니 해서 하고 또 청소과는 청소과 나름대로 매립장이니 어디니 해서 방역을 합니다. 해마다 이 예산이 계속 있었는데 장비가 있는 줄 알고 주었더니 장비도 없는 데다 예산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그 동안 사실 보건소에서 쓰레기 주변 마을에 대해서 소독을 해달라고 했더니 큰 도로를 따라서 하다 보니까 한 것 같지가 않습니다. 물론 도로변에 사는 사람들은 소독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 외에 좁은 공간에는 이것을 활용을 못하고 소독을 할 때 차량으로 지나기 때문에 좁은 골목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연막소독이라든지 이런 것을 추가하였으며 주민들의 아우성과 주민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에 왕대동에서 빌려다 쓰레기매립장 관리인이 소독도 하고 관리도 하고 일석이조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이것은 오토바이로 하기 때문에 웬만한 마을 구석구석까지 청소가 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해수욕장 관리하는 사람이 150일이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쓰레기매립장을 관리하는 사람은 300일이상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쓰레기매립장 인부 1명 150일이라고 돼 있는데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하절기에는 혼자하기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파리라든지 해충제거를 할려면 아침, 저녁으로 몇 번씩 하고 또 도로변도 금년도에는 왁스 같은 것을 사 가지고 계속 소독을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해야 됩니다. 이것은 하절기만 150일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럼 150일이 정상적인 근무자 외에 또 한사람을 두는 거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이것은 추가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80일 2명은 다시 생긴 것이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96년도에 신설되는 겁니다.

김종현위원

해수욕장 막사는 그전에 없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시설해서 생활했었는데 왜냐하면 24시간 가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김종현위원

그전에는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신광장 옆에 만들었습니다.

김장환위원장

203축산폐수 배출농가 단속은 얼마나 합니까? 돈은 별것 아닌데 개선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여비가 나가는 만큼 효과도 있어야 되는데 날짜만 계상해 놓은 건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행정사무감사때 보고말씀 올렸었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보면 금년도에도 1회 한번 했습니다마는 홍성지청에서도 전부 정찰을 시켜서 조사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그쪽에서 하는 것 보다도 저희 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화를 해야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해수욕장 막사입구에서 막사가 무엇이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해수욕장 기간 동안에 청소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별도의 막사를 지어 가지고 중식이라든지 간식 또 날씨가 더울때는 거기서 쉴 수 있도록 하는 막사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막사를 짓는다는 것은 건축물을 짓는다는거 아닙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간이로 지었다가 철거하는 것인데 이것은 해마다 하는 것입니다.

김종현위원

해마다 한다고 하면 한해만 쓰는 것입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내년도에는 이것이 많이 계상되면 파이프라든지 한번 사면 조립식으로 해서 계속 쓸 수 있는 것으로 해야 되는데...

김종현위원

3백만원짜리 막사를 짓고서 한해 쓰고 만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시정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이동식화장실은 20동을 다시 구입하겠다는 것입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도민체전에는 각 읍.면에 시설돼 있던 것을 가져다 사용했는데 앞으로 체육관도 준공됨에 따라서 행사가 빈번해질텐데 물론 운동장에 넓은 화장실 시설이 잘 돼 있습니다마는 야외에는 시설이 없으므로 이동식화장실 몇 개를 하고 또 유원지라든지 읍.면.동의 취약지역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다른데는 고사하고 눈에 자주 보이는 곳이니까 한다고 하는 것이 관광객들한테 좋은 이미지를 준다는 측면에서 관리를 잘 한다고 하는 해수욕장 이동화장실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보셨지요? 과연 과장님께서는 잘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지난번에 이동화장실을 쓸려고 관광개발사무소를 갔더니 상당히 고장난 것이 많았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19페이지 시설비에서 도서지역의 공중화장실은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현재 원산도나 외연도, 고대도, 삽시도 등 섬지역을 말합니다. 원산도는 지형적으로 큰 도서이기 때문에 2개소를 하고 또한 여기에는 해수욕장도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매립장 주변의 상수도 공급공사는 어디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요암동 부락에 일부를 했는데 내년도에 80가구 정도가 계상된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80가구면 4,900만원 가지고 다 공급을 해주는 거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가구당 61만3천원 정도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어디에서 어디까지 지원을 해주고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시에서 보조를 해야 끝나는 거예요? 해안도로가 개설되면 끝나는 거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물론 쓰레기매립장 차량이 진입을 않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쓰레기매립장이 15년전부터 매립돼서 썩는 냄새 악취 환경오염등 이러한 관계로 해서 합니다. 그런데 현재 매립장 주변이라고 하면 2㎞반경이예요. 2㎞ 가운데로 들어가는 245가구입니다. 그런데 245가구를 다 해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인근에 들어가는 입구라든지 그 주변마을 이외 이것은 저희 시 뿐만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어려움이 많아 다소 얼마간 해마다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여기는 이주 희망자가 있는데 아닙니까? 이주 희망자들하고는 협의를 하고 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이주 희망자는 상수도사업은 안해 줍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쓰레기매립장 주변마을의 소득지원 사업은 무엇으로 하는 것입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축산시설이라든지 버섯소독과 관련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을 할 때는 마을에서 주민총의에 의한 사업계획서에 의하여 저희가 보조내시를 하되 목적에 맞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20페이지 자산취득에 굴착기는 말하자면 포크레인을 말하는 겁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포크레인 대용인데 개답차라고도 합니다. 저희한테는 소형이 있는데 그것 가지고는 작업하기도 어렵고 저희도 어떤 큰 사업을 할 때는 민간인한테 의뢰를 해서 하는 실정입니다. 현재 쓰레기매립장에 있는 것은 주로 목토로서 사용하고 조그마한 구더기를 파는 일 외에는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이것은 원산도 청소기구에서 쓰레기매립장 굴삭기예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오천면 원산도 매립장 청소차 구입은 한가지 항목이고 그 밑에 복사기 구입은 저희 청소과에서 구입하는 것이고 쓰레기매립장 굴삭기와 중기차량은 청소과에서 구입하는 겁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중기차량이 하나에 1억원짜리가 있습니까?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예. 15톤 덤프트럭 1대에 1억정도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쓰레기매립장에서 그렇게 큰 사업할게 뭐가 있어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아니지요. 쓰레기를 버릴때는 산 같은 것이고 해서 그 동안에 사업을 할 때는 복토 같은 것은 굴삭기가 하지만 복구사업을 할 때는 민간인한테 위탁받아 가지고 했었습니다. 지난번에 수해 때문에 쓰레기매립장이 많이 유실돼 가지고 산림훼손이라든지 주변정리를 하기 위하여 25일간 민간인한테 임대하여 사용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수해때 같은 경우는 특별한 경우지요?
상능

남상능청소과장

이것은 매립용인데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청소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저희 예산은 가정복지와 부녀복지, 유아복지, 공원관리 특별회계로 나누어져 있고 소관 예산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가정복지에서 20억194만3천원 부녀복지에서 5,869만9천원 유아복지에서 9억782만4천원 특별회계 공원관리에서 9억7,200만원해서 총 39억5,046만6천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은 일반회계 34억으로 나왔는데 그 중에는 청소년복지가 사회진흥과 소관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제외됐습니다. 268페이지 조등하고 애경사 시 집기대여인데 조등은 읍.면.동 단위로 4개씩해서 68개하고 아일 2류씩 하고 탁자 2개씩 해서 읍.면.동별로 배부해 줄겁니다. 그리고 공동묘지 경계측량이 42개소의 공동묘지가 있는데 경계측량이 돼 있는 곳도 있지만 안돼 있어서 경계가 불분명해서 재산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해서 이것을 경계측량하고 경계석을 설치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올렸습니다. 나머지는 어버이날행사 아취, 경로효친웅변대회 아취, 어버이날행사 및 경로효친웅변대회 표창장제작 등입니다. 다음은 운영수당에서 충효교실 운영하는데 대개 충효교실 강사가 노인회 회원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그 동안 경험과 지식은 충분하게 있지만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충효교실 운영할 때 보면 아이들 따로 강의하는 선생님 따로 이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무의탁노인 모임을 갖고 여가를 즐기게 하기 위한 강사료 노인교양강좌를 하기 위한 강사료 등입니다. 269페이지 301의 보상금인데 5월에 가정의달에 실시하는 행사입니다. 경로효친사상앙양 웅변대회 시상금이라든가 노인지도자 연수교육참석 보상, 노인솜씨자랑도대회 참가보상과 저희 자체로 개최하는 자체 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가지로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리고 5월에 노인건강증진을 위해서 노인들에게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중앙에서부터 노인걷기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날 참석하시는 분들에게 중식도 드리고 하기 위한 보상입니다. 그리고 읍.면.동 경로잔치 지원이 개소당 백만원씩 해서 1,700만원 있고 어버이날행사 보상이 있습니다. 270페이지 효행자표창 무의탁노인 150분에 대한 위문금 경로당 위문금, 90세이상 노인들을 어버이날에 위문품을 전달할려고 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한마당잔치 장기자랑대회 심사보상하고 시상금이 들어 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사업예산 보상금에서 노인건강진단에 359명 실시할 계획이고 1,209분에 대한 노령수당 지급이 있습니다. 또 지난번에도 아마 3회추경때 설명을 올린바 있습니다. 그 전에는 군지역에서 했었는데 도시지역에서 급식이 필요한 거택보호 영세노인들이 점심시간에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서 경로식당 1개소를 운영한 겁니다. 노인공동작업장 운영은 모범 노인회를 지정해 가지고 공동작업장 운영비를 지원해 주어서 거기서 노인들이 쉬지 않고 생산할 수 있도록 그래서 소득공동기금도 만들고 소득도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경로당 운영비가 현재 168개소인데 142개소에 대한 운영비, 난방비 등이 서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시설 운영비도 양로원 운영비입니다. 국고보조사업 402 민간자본이전에서 목욕탕 신축도 양로원에 관한 예산입니다. 272페이지 노인교통수당이 10,850명분에 해당하는 교통수당입니다. 그리고 충효교실 18개소에 대한 운영비 5,400만원입니다. 250 자체신규사업 민간이전에서 대한노인회 보령시지역 운영비 지원 600만원이고 또 전출금에서 공설공원묘지 특별회계 내년도 상환금이 원금 6억원과 이자 1억7,200만원입니다. 그래서 3억원을 일반회계에서 전출하는 내용입니다. 273페이지는 부녀복지 소관인데 사실 저희가 부녀복지 예산은 상당히 영세합니다. 우리가 필요할 때는 인구의 절반이라는 소리를 하면서 예산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안 드려도 의문 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74페이지도 부녀복지사업인데 고부교실운영, 며느리하고 시어머니가 함께 와서 교육받고 가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동 부녀교실에서 오지 낙도로 돌아다니면서 여성을 교육하는 교육비이고 음식물쓰레기퇴비화 교육강사료 도시지역 여성들은 사회복지관도 있고 해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농촌여성들은 기회가 없어서 저희가 순회하면서 합니다. 지금도 주산에서 요리를 하고 청소에서 홈패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모자복지위원회 참석수당이 있습니다. 부녀상담소 임차료는 간이 비뇨상담소가 역전에 있는데 철도청 땅이기 때문에 13만원의 임차료를 주어야 합니다. 275페이지 보상금도 여성단체협의회 참석한 사람, 또 강사에 대한 여비보상 여성대회가 도대회, 중앙대회도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참석하는 여비보조이며 여대생 사회참여 훈련이라고 해서 대학교 3, 4학년 학생들을 사회에 참여하는 훈련을 도에서 시키기 때문에 저희가 차출하고 여비를 지급해 줍니다. 또 자원봉사자 대회도 도대회, 전국대회 등 몇 번의 대회가 있어서 그 사람들의 여비이고 그 나머지는 지도층 여성교육참석보상, 모자가정 가족교실도 도단위에서 한가족 3명이나 5명이 있는 집을 몇집 보내라고 하면 저희가 보내고 여비보상을 해주는 겁니다. 모범모자가정 표창시상금하고 지체부자유 모자세대가 15세대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김장을 조금씩 담아 보내는 것입니다. 276페이지 저소득모자가정 중에서 아주 어려운 가정 25세대에 대해 연료비대를 지원해 주는게 있습니다. 저소득가정 운영비가 있는데 이것은 아내가 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사는 부자가정이 관내에 5가정이 있어요. 이 사람들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276페이지 보상금에서 도비가 따라오는 사업입니다. 모자가정 기술교육 재료비, 수강료, 생계비 또 월동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고 자녀학비를 지원해 주는 것 건강진단을 실시하는 것 등이고 277페이지에 민간대행사업비가 있는데 이것은 사라져 가는 전통예절을 이어가기 위해서 전통예절교실을 해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것을 학원에 위탁해서 하고 위탁료를 지급하는 겁니다.

강성석위원

어떤 방법으로 위탁시킵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서울에 있는 예절학원에 위탁하면 강사가 기간을 정해서 여기 오셔서 합니다.

강성석위원

어떤 형태로 하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절 같은 것은 학문적인 것도 하고 실습도 하고 전통음식을 만들기도 합니다.

강성석위원

시에서 하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강성석위원

주로 여기에 오는 여성들은 어떤 분들이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일반 희망자면 됩니다. 저희가 희망자 모집을 합니다.

강성석위원

어떤 식으로 안내하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우선 선착순으로 100명 단위로 해서 끊습니다.

강성석위원

몇 년도부터 시작했습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보령군시절부터 했던 겁니다.

강성석위원

대천시는 안했구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보령군시절에 금년까지 6기를 했습니다.

조현국위원

268페이지의 공동묘지 경계측량비를 88만원씩 21개소를 한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지금 수십년 지났는데 지금까지는 측량을 한번도 안 했던 것인지......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측량을 해서 경계 말뚝을 세워 놨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삭아서 식별할 수가 없어요. 도저히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될 것 같아서 항구적인 대책까지는 안되겠지만 하여튼 경계선을 설치할라고 합니다.

조현국위원

해 놓아도 주위에서 빼버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경작하는 사람들이 자꾸 공동묘지를 파가지고 경작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 분들 때문에라도 이것을 찾아낼려고 하지요.

강성석위원

268페이지에 애경사 시 대여집기 구입인데 어디에서 관리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계입니다.

강성석위원

창고는 어디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아니고 읍.면.동으로 배부해 줍니다. 3년 전애ㅔ도 읍.면.동에 배부를 해주었는데 조등 같은 것은 대개 1회성이기 때문에 쓰고나면 버려지게 돼서 다시 요구하는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읍.면.동사무소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거기서 보관을 하고 애경사 시 탁자, 천막을 희망하는 집에 보내주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예를 들어 미산 같은데서 초상나면 면사무소가 있으니까 빌려간다고 하지만 미산면사무소하고 성주면 경계 같은데는 대천쪽에 가까운데 대천에 와서 빌려다 쓰지 누가 미산까지 거꾸로 올라가서 빌려쓰겠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요청하면 면에서 행정차로 다 실어다 줍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지금은 각 부락마다 부녀회에 집기가 다 있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천막, 탁자 같은 것은 없고 부녀회에 있는 것은 그릇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밑에 운영수당에서 충효교실운영 훈련강사료가 아까 질이 얕아서 강의할 수 있는 분을 초빙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분들이 오시면 5시간씩 계속 강의를 합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아니예요. 우리가 충효교실을 운영하기 위해서 자체계획을 수립해서 강사를 지역에서 선임하면 그 선임된 강사를 훈련시키는 겁니다. 노인들에게 강의기법 같은 것을 쉽게 해서 교육을 합니다.

조현국위원

271페이지 하단에 402 민간자본이전에 노인복지시설 목욕탕 신축 1동인데 국비가 3,767만원 도비가 1,883만원 나머지는 시비이지요. 이것은 장소가 어디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양로원입니다.

조현국위원

272페이지 제일 밑에 공설공원묘지 특별회계 3억원이 전출입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조현국위원

이것은 줄여야 돼요. 여기뿐만 아니라 아까 언뜻 들으니까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도 보니까 많이 들어 있어요. 이것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지 여기에다 자꾸 전출을 시키다 보면 앞으로 이것이......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위원들께서 그런 추궁을 해주셨는데 작년 11월30일 오픈하고서 1년이 지났기 때문에 홍보가 그 동안 여러 방법으로 했지만 아직도 홍보가 덜 된 지역도 있고 저희 계획은 내년도는 군산, 이리 쪽으로 홍보를 할려고 합니다.

조현국위원

서해고속도로 인터체인지가 어디라는 것을 확실히 모르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왕대동 공동묘지를 약간 비켜 나가는데 일부가 들어갑니다.

조현국위원

공동묘지가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은포리 농외지역이 많이 들어갑니다.

조현국위원

여기도 고속도로 대로상으로 들어가는 것 같던데요. 더군다나 왕대동사무실에서 남곡리 쪽으로 나니까 이쪽 저쪽의 상당한 묘가 걸리고 거기로 해서 여상 뒤로 넘어가는데 전에는 대야하고 원제 사이로 간다고 했는데 지금은 대야너머 봉덕리 뒷산으로 간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다 걸립니다. 최소한도로 거기서 무연묘지도 있고 주인있는 묘지도 있잖아요.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공설공원묘지가 안 생겼으면 3억원이 지역개발비로 갈 수도 있는 돈이잖아요. 만일 이것이 30억원 된다고 하면 전에 적은 예산을 가지고 했을 때는 그런 일을 다 도와주다가 진짜 할 일을 못하는 거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내년도에 공동묘지 정비사업도 들어가 있고 가능한한 일반회계에서 얻어 쓰지 않고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송구스럽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가정복지과에 국도비와 시비부담 비율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어떤 것은 15%를 시비부담 하는게 있고 어떤 것은 50%를 부담하는게 있고 사업에 따라 다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총체적으로 국비나 도비를 주고 세분해서 부담을 하라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체의 목을 부기해서 무엇은 몇% 무엇은 몇% 식으로 분배해 주느냐 어느 쪽이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대개 사업마다 %가 내시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95년도 본예산 중에서는 경로당 운영비하고 난방비가 나갔습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모자라서 분을 넣어서 4/4분기 분이 정리추경에서 확정되어야만 지원이 됩니다. 저희가 168개소인데 138개소분을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예산도 그것만 섰어요. 그래서 나머지가 모자랍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경로당 숫자가 늘었단 말이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지난 6월말까지는 등록된 경로당이 142개소였기 때문에 지원은 등록된 경로당만 168개소를 지원하고 있으나 계속 지으면서 등록하고 있어서 앞으로 얼마가 더 늘을지 아직 예측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 동안에 운영비하고 연료비가 3/4까지는 다 나갔다는 얘기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연료비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갑니다. 상반기 분만 나가고 하반기 분은 부족분을 보태서 내보낼려고 하고 있으나 못내 보내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운영비는 주로 경로당에서 어떤데 사용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전화비라든가 이런데에 쓰시더라고요.
배근

오배근위원

어디다 쓰라고 내시가 안돼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대충 공공요금에 쓰도록 내보냅니다.

조현국위원

한달에 얼마입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2만원입니다.

강성석위원

전화가 경로당에 있는데가 있고 없는데도 있는데 전화 없는데도 내보내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다른 공공요금이나 필요한데 쓰는 운영비로 내보냅니다. 꼭 전화요금이라고 못박아서 내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강성석위원

전화가 없는데는 몇 군데나 돼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전화 없는 곳은 확실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없는 데를 파악해서 예산에 좀 넣어달라고 했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그 동안 전화비 예산을 내주었던 것은 도비가 보조되면서 거기다 50% 시비를 부담해서 전화를 시설해 주도록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그래서 순수한 시비로만 그것을 해야되는데 잘 안되고 어렵습니다.

강성석위원

얼마 안되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그 동안은 개소당 20만원 들어갔습니다.

강성석위원

노인들이 생각할 때 어느 쪽은 전화를 놔주고 어느 쪽은 안 놔주고 하면 상당히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공평하게 예산을 잡아서라도 전체를 파악하셔 가지고 놔주시면 되잖아요?

조현국위원

전화비를 언제까지 해주었습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작년요.

조현국위원

그전에도 보면 전화기를 동네에서 사던데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1년에 몇 대씩 안 오고 자체로 시설하는 곳이 많습니다.
옥석

천옥석위원

271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 대학노인회 시지역 운영비는 작년 거예요? 전년도에는 없었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매년 있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73페이지에서 운영수당이나 275페이지의 보상금 같은 것은 어떤 사업을 하라고 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사업을 개발해서 해야지요.
배근

오배근위원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사업하고 공공관리사업소 복지관에서 하는 사업하고 이중성이 있는 사업이 상당부분 있어요. 그러면 가정복지과하고 공공관리사업 내에 있는 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시 자체의 동질의 사업은 묶어서 시행하면 좋을텐데 그쪽은 그쪽대로 이쪽은 이쪽대로 하면 예산을 낭비하는 점이 없지 않아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중복되는 사업은 이번에 하는 홈패션만 저희와 이중되는 사업이고 나머지 사업은 중복되는 사업이 없습니다. 복지관에서는 고부교실이라든가 여성교실이라든가 이런 것은 안하고 컴퓨터교실 같은 것을 운영합니다. 홈패션은 물론 그쪽도 하고 저희도 합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쪽도 미혼모 모자가정 그런 부분이 상당히 나오는데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저희 고유업무입니다.

강성석위원

275페이지 여대생 사회참여 훈련대상자 참석보상은 어떤 거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대학교 3, 4학년 학생을 차출해서 도단위에서 교육을 하는데 그 애들이 학교를 졸업하면 사회에 나와서 적응할 수 있는 사회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강성석위원

보령시 13만 중에서 대학생 찾기도 어렵고 선택하기도 어렵고 이질감만 조성되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학생들은 많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상금이었든 일반수용비였든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는 것을 사업시행 하느라고 괜히 과장님도 피곤만 하시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해야될 사업은 피곤해도 하고 어려워도 해야지요. 보령 인구가 12만4천여명인데 그 중에 절반이 되는 여성을 위해서 이런 조그만 교육에 투자하는 것도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면 그것은 안돼지요.

강성석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개발해서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개발보다는 나열된 모든 행사 자체가 너무 많다라는 얘기지요. 물론 과장님이 볼 대는 현실적인 행사가 될지 모르지만 위원회에서 볼 때 예산도 낭비고 저런 것은 정리해야겠다 할 때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여성들을 위해서 앞으로 더 많이 위원님들께서 투자를 해주셔야 되고 더 많이 교육할 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셔야 됩니다. 이것은 많은게 아닙니다. 천안 같은 도시지역은 여성회관을 별도로 사회복지관도 있지만 만들어서 그쪽에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거기서 하면서 가정복지과에서도 하고 이렇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총 여성부녀복지에 투자된 예산이 5천여만원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렇다면 보령시에서 시행하는 복지시책이 과연 보령시에 사는 여성분들에게 골고루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복지정책이었느냐 하는 것을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교육도 하고 오늘도 청소에서 교육하고 주산에서도 교육하고 사람이 밀집되서는 도심 위주로 하지 않고 지난 여름에는 도서지역을 방문하면서 교육하고 해서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찾아다니며 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275페이지 지도층여성 도교육참석 보상금에서 지도층 여성을 과장님이 고르십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지도층 여성이라고 하면 부녀회장 여성단체장 등을 통틀어서 말합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이 생각하기는 여성단체라는 것이 시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단체라고 생각하시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아니지요. 그분들은 중앙에 법인으로 등록돼 있는 단체들입니다.

강성석위원

이 예산을 많이 주었다거나 많이 썼다는 생각은 않습니다. 단 지방자치제가 됐고 뭔가 골고루 13만 시민이 참석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여성사업이 돼야지 과거에서부터 무슨 단체장 해가 지고 숱하게 이런 행사가 어느 시민에 대한 위상으로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이상한 쪽으로 끌려다니는 느낌이 들어서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안 해 봤지만 정리할 부분은 과감히 정리하고 도와줄 부분은 확실하게 도와주고......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위원님은 정리할 부분은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강성석위원

저 혼자만의 생각이기 때문에 결정을 못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여기서 이러이러한 부분은 부실하고 이거 외의 어떤 부분은 참여를 시켜야 하는 행사를 유도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는 나름대로의 계획서가 필요한거지 위원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 단체라는 것을 골라서 말하자는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아니요. 저는 주관적인 입장이고 강위원님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았을 때 정리돼야 할 단체가 어느 단체인지를 물을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정리를 이 자리에서 하기를 원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해드릴께요. 그러나 나름대로 과장님하고 행사의 방법을 일일이 설명 듣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에서 정리를 하고 빼야지 그것을 본 위원한테 이 자리에서 빼주시요 하면 그냥 빼겠습니까? 그것은 분명히 제가 볼 때 과장님 생각 자체가 빗나간 말씀을 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오해하신 모양인데 강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는 주관적인 입장이고 강위원님이 객관적인 입장으로 어떤 것을 뺐으면 좋겠느냐 하는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장환위원장

이어서 280페이지 유아복지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어린이날 행사를 위한 표창장 아취제작, 가정의달 모범어린이 표창장 인쇄등 인쇄비하고 또 어린이들이 매년 글짓기나 글씨쓰기를 하는데 여기서 입선자들 작품을 모아가지고 책을 하나 만들어 볼려고 올렸습니다. 281페이지 어린이놀이터 보수 23개소에 230만원 들어갔습니다.

김종현위원

274페이지 음식물쓰레기 퇴비화교육 강사료라고 있는데 음식물쓰레기는 사실상 퇴비화 사업은 청소과에서 하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영세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교육은 저희가 많이 하고 있는데 주부들이 쓰레기 문제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강성석위원

281페이지 어린이놀이터 보수는 어떤 보수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페인트 칠하고 못 같은거 빠지면 끼우는 것입니다. 매년 1년에 2번씩 일제조사를 해 가지고 한번은 보수를 해주었습니다.

강성석위원

23개소가 꼭 10만원씩 들어가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10만원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덜 들어갈 수도 있는데 10만원씩 잡았습니다.

강성석위원

많이 부서진다든지 해서 된 건 아니고 예산을 확보해 놓고...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일제점검 한 뒤에 10만원씩 배부하는게 아니라 많이 개조한데는 많이 주고 했습니다.

조현국위원

동료위원들께서 어린이놀이터 보수 같은데도 걱정하는 것이 아까 여성단체 문제도 여론을 보면 늘 가는 사람만 갑니다. 과장님도 이런 것을 하면서 그런 느낌을 가지실 겁니다. 가던 분이 갔다와서 어떤 분은 잘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떤 분들은 아닌 분도 많이 있단 말이예요. 그런 것이 지역적으로 볼 때 어떤 데에서는 여성단체 숫자는 잘 모르지만 주부교실 등등해서 몇가지가 나열이 되었는데 자꾸 중복이 되니까 어떤 폐단이 있냐하면 그분들끼리 서로 경쟁의식 같은 것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경쟁의식이 좋은 생각을 가지고 하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안 좋은 경쟁의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강성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 자신도 그 전에 보령군시절에도 그런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어린이놀이터 보수는 내부적으로는 어디에 얼만큼 부서지고 어디는 괜찮고 하는건 가지고 계시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보수형태대로 돈이 지급됩니다.

조현국위원

이렇게 하다 보니까 발에다 신발을 맞추는게 아니라 신발에다 발을 맞추는 경우예요. 이것을 가지고서 부족되면 할 수 없고 하는 식으로 하니까 문제가 있는 겁니다.

김종현위원

274페이지에 여성상담소를 분배 처리하는 것은 어디입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1차로 땅만 빌려쓰고 시설은 우리가 했습니다.

김종현위원

1년에 시설비가 50만원씩 들어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그 동안 안고쳤습니다.

김종현위원

보령시에 여성단체가 몇이나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9개 단체가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9개단체 중에서 중복되는 회원은 없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하부 회원까지는 제가 점검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종현위원

전체적인 사항분은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시고 강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여성단체의 행사장을 가보면 거의 얼굴이 익은 분이 가령 한국여성협의회 주부교실협의회 등 가보면 비슷비슷하고 장만 다르고 회원은 거의 다 이쪽의 행사장에 입회하고 저쪽의 행사장에 입회해서 색다른 맛이 없어요. 그러면 여성단체협의회가 이렇게 많은 중에서 머리는 9이고 꼬리는 접누가 연결된거 아니냐 그러면 그 지역에 있는 다른 분들이 생각할 때는 여성단체협의회들이 그분들이다. 우리 과장님이 도서지역을 다니면서 여성들을 교육하는 것을 몸소 들었고 보았을텐데 이러한 문제가 보령시에서 상황 전개된 것을 보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명칭만 바꾸어져 있을 뿐이지 단체의 행사는 비슷한 것이다, 즉 주부교실에서 A라는 행사를 하면 한국여성협의회에서 B라는 행사를 하는데 행사 내용이 흡사하다는 얘기입니다. A라는 강사 모셔오고 B라는 강사를 모셔왔을 뿐이지 강사의 초청내용이나 말씀내용이 이 사항에 대한 관계이기 때문에 거의 같다 그러니 그러한 사항을 축소해서 지원을 해야한거 아니냐 그렇지만 합동으로 한 여성협의회장과 주부교실 합동으로 공도 주최해서 하는 방향으로 다 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강성석위원

관내 각 단체 총 회원수가 몇 명입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새마을까지 해서 9,500명입니다.

강성석위원

이 사람들이 가공인물이지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몇%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글쎄 저희들은 인원들은 중복되지 않았고 부락간에 가면 그 분이 그분이고 한 경우가 더러 있을 겁니다. 정확하게 그것을 조사는 안해 봤습니다.

강성석위원

군에 하나의 조직식으로 분명히 시 예산은 쓰면서 사조직화 된단 말입니다. 이것은 공조직으로써 여성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움직여야 될 단체가 변질돼 가지고 시청에 양옆으로 존재하면서 기생하는 형태로 흘러갈 때 이 모습을 나름대로 과장님께서는 예산을 심도있게끔 해서 정리하고 도와줄건 도와주고 이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지원해 주는 단체는 새마을부녀회하고 각종 여성단체의 협의체로 이루어진 협의회만 도와주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그것이 8백만원 되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협의회 운영비를 금년에 6백만원 주었습니다.

강성석위원

새마을은 대부분 국비, 도비 아니겠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새마을은 사회진흥과 쪽에서 나가기 때문에 나가는 사항을 저희가 체크를 못해 봤습니다.

강성석위원

286페이지 소년소녀가정 주택보수 50만원해서 7개소인데 이것을 어디어디라고 정해 놨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단독세대를 이루고 있는 집이 7가구거든요. 대개는 큰아버지네 집에서 살고 있는 애도 있고 할머니가 데리고 계신데도 있고 한데 저희들끼리 단독세대를 이루어서 사는 가구가 7가구입니다. 그래서 그 7가구에 대한 지원분이고 이것도 아까 놀이터처럼 저희가 점검을 해 본 뒤에 보수에 필요한 액수만큼 지원이 되는데 사실은 너무 적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강성석위원

예상한 예산이네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강성석위원

불우아동 하계수련교실 위탁금은 무엇입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소년소녀 가장하고 사회복지시설 아이들하고 120여명 되는데 그 애들을 여름방학때 수련원 같은데 2박3일간 입소시켜 가지고 훈련시키고 하는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요즘 애들한테 불우아동이다 라고 얘기하면 좋아하지 않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강성석위원

그 숫자를 채우러 다니실 때도 어려우시겠네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소년소녀가장 세대하고 2개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의 숫자입니다.

강성석위원

고아원에도 지원되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배근

오배근위원

281페이지 고문상담원 위촉장에서 고문은 무슨 고문이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이번에 시.군이 통합되면서 상담실을 별도로 두었습니다. 상담실에서 고문상담원을 위촉해 가지고 하는 사항입니다.

강성석위원

밑에 성폭력 예방 교육강사 수당인데 성폭력 예방교육은 누가 맡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미혼모 발생예방을 위한 교육을 각 학교를 방문하면서 여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여기에는 여학교 1개소가 아니라 몇 개 더 되는데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상담실에서 상당실 사업으로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교육입니다.

강성석위원

미혼여성이 받을 예산은 잡아놓고 있지만 교육을 받을 미혼여성이 있겠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이 제목이 아니더라도 다른 제목으로 해서 다른 교육과 병행해서 합니다.

강성석위원

예산을 심의하는데 이 제목이 아니면 안돼지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산을 세울때는 미혼모 발생 예방이라는 말을 쓰고 도에서 공문 내려올 때는 그렇게 하지만 학교에 가서 청소년 교육할 때는 미혼모 발생이라는 말을 쓰면 학교에서 못하게 합니다.

강성석위원

286페이지에 성폭력 예방교육 강사수당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학생이라고 하신게 아니고 과장님께서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여기는 일반여성을 교육하기 위한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이런 것 자체를 보령시 신문에 낼 수도 없고 또 아는사람 몇 명이 받을는지 모르겠지만 받으라고 하면 안 받을텐데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이런 제목으로 하면 굉장히 기피합니다.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학교가서 청소년 교육할 때 미혼모발생예방 교육이라고 도에서는 제목이 그렇게 내려오지만 그런 제목으로는 학교에서 거부를 해요.

강성석위원

고문상담실은 어디에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사회복지관에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사회복지관에 상담원이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강성석위원

상담은 주로 어떤 것을 하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문제를 합니다.

강성석위원

상담하는 분이 공신력 있는 분이 상담을 합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시.군 통합되면서 공무원 3명이 상담원으로 나가 있고 그분들은 원래 상담을 하던 분들입니다.

강성석위원

상담을 하셨지만 보령시가 그 사람이 그 사람인데 얼굴을 뻔히 알텐데......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여성단체가 아니고 공무원인데 원래 한명은 아동상담원으로 일하던 분이고 한명은 보령군에서 부녀계장하던 강진숙씨입니다. 또 시의 가정복지과장 이광옥씨가 상담실장으로 있습니다.

김장환위원장

과장님 915페이지부터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915페이지는 세입부분이고 묘지사용료 200기 팔아서 6억7,200만원......

강성석위원

들어온다는 얘기지요? 돌이 나와서 팔아먹을데가 없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돌은 안나옵니다.

강성석위원

올해는 몇기나 팔았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현재는 81기입니다.

강성석위원

작년도에는 몇기나 팔았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18기입니다.

강성석위원

80기 팔았으면 예산을 20기 파는 것으로 계상했으면 너무 많이 잡았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총력을 다해서 홍보를 하고 아까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일반회계에서 전입해 쓰지 않기 위하여 지켜나가야 되고 해서 홍보를 열심히 하여 목표량을 팔아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이번에 80기를 세입에 잡아놓고 120기 더 팔리면 추경에서 잡지요? 세입에 이렇게 많이 세입을 올려놓으면 자꾸 보령시 재원만 흔들리니까 세입에서 과감하게 작년에 80기 팔았으면 80기라고 인정해서 120기 잘라버리지요? 꼭 판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예산은 포괄적으로 잡아 놓으면 안되고....

김장환위원장

그것은 나중에 합시다.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219페이지 일반수용비에서 713만원인데 기록보존을 사진필름 현상료 복사기 운영에 나가는 비용은 그 아래 공공요금에서 392만1천원 묘지사용계약서 및 허가증발급, 전기요금, 전화요금 그리고 피복비는 상용인부들 것이고 연료비는 사무실 보일러 난방이 잘못됐고 장비유지비 재료비는 잔디 및 정원수용 비료구입비와 농약대 잡초제거인부임, 묘역관리인부임 등에 속합니다.

강성석위원

921페이지 300일이라고 잡았는데 경운기 유지비에 대해서 여쭤보겠어요. 작년도에 80기를 팔았으면 100일 정도나 움직였거나 아니면 두 시체가 왔을때도 있을텐데 모든 예산을 300일로 잡으면 안되잖아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매장을 위해서만 경운기를 쓰는게 아니고 보수하기 위해서 또는 제초하기 위해서 풀도 실어 날라야 되고 계속 경운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강성석위원

경운기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다른 장비는 없습니다.

강성석위원

총 쉬는 날이 1년에 며칠이나 됩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60일 정도로 잡습니다.

김장환위원장

재료비에 농약이 굉장히 많은데 농약을 이렇게 쓰면 밑에 사는 주민들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골프장 같은 경우처럼 농약처리비가 1,200만원정도 되는데 이렇게 많이 써야 합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잡초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강성석위원

관리하는 인원이 총 몇 명이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티오는 9명으로 되어있고 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현재 거기서 교육을 받은 사람이 몇 명이예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판촉은 주로 계장이 하고 나머지는 사무실 직원들이 합니다.

강성석위원

920페이지 공원묘지판촉물 운영습득 요령에 대해서 4명을 했는데 계속 이 교육을 받아야 되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이것은 공무원 여비입니다.

강성석위원

잡초제거인부임인데 작년도에 3년정도 썼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작년도 인부임에 대한 정확한 숫자를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성석위원

923페이지 비상재해대비 기금은 예치하기로 되어 있나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강성석위원

규정이 나와 있어요?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예. 지금 공설공원묘지 때문에 걱정들을 많이 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금년에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팔아보는 대로 열심히 팔고 공동묘지 전개사업과 병행해서 목표 200기 판매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923페이지 시설부대비 중에서 묘역사면정비공사 부대비 묘역진입로 정비공사 부대비, 묘역배수로설치공사 부대비, 묘역진입로 배수로 개설공사 사면 잔디식재부분 유지보수 등은 무엇입니까?
무자

이무자가정복지과장

금년에 비가 오니까 묘역사면이 나와서 이번에 수해복구를 하고 있는데 경사가 완만하면 그런 일이 적은데 경사가 완만하지 못하기 때문에 폭우가 쏟아지면 사면이 무너져 내려가는 일들이 일어나서 이런 것에 대비해서 한 겁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산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할 순서이나 장시간 동안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었으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15분간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0분 정회

15시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 한가지만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쳐야 하므로 궁금한 사항이나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산업과 소관 예산안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김장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항상 산업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편달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96년도 산업과 소관 예산 설명말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15페이지 부서운영비와 급량비, 국내여비, 일반수용비는 저희 관서당경비로써 총 6,52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316페이지 경상적경비로써 일반수용비로 농 일반수용비는 고 업진흥 지역 도면을 각 농지관리 위원들한테 배작을 해서 배부해 가지고 농업진흥지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할 비용이 135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농어촌심의위원회 수당이 되겠습니다. 35명의 농어촌발전심의위원이 계십니다. 그래서 6회에 분해서 630만원 사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농정업무 추진을 위해서 여비를 400만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317페이지 특산품 전시판매행사 출품자 여비보상에 대해서 5만원씩 해서 10명을 하여 250만원, 농지관리위원 교육을 5천원씩 계상해서 2회에 250만원, 농어민후계자대회참석이 30만원씩 6천만원, 농어민후계장선진지견학에 대해서 35,000원씩 계상해서 157만5천원, 농어민후계장 시상을 5만원씩 계상해서 8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18페이지 사업비 예산에 대해서 국고보조 경상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어민자녀 학자금 지원을 6억9,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국비지원사업과 시비부담이 되겠습니다. 농지관리위원회 운영비를 11개 읍.면.동과 전 대천시의 농지관리 위원들에 대한 지원을 해 주도록 해서 농지관리위원회 운영비를 세웠습니다. 다음은 도비보조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18페이지 페이지 505 급량비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일반수용비인데 저희가 덜 챙겨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농어민신문 구독지원에 대해서 3,841만9천원을 계상했습니다. 696명에 대한 12개월 동안의 구독료가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민간자본이전으로써 농어촌 특산단지 육성사업 3개소에 1억3,26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역시 이것도 국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자체 신규사업으로써 민간이전의 농어민후계자 연합회 운영비를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319페이지 양성관리로써 일반수용비에 쥐잡기사업 홍보유인물을 30만원 양곡관리 전용회선 사용료 24만원 쥐잡기 약품구입비 715반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비보조 경상사업으로써 320페이지인데 이것은 저희 양정계 지원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다음에는 323페이지 농산관리가 되겠습니다. 농산관리에서 여비로써 28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상금으로서는 농기계 기술교육 여비 6백만원과 재해복구 노력제공에 대한 참석보상금으로 해서 3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인데 국고보조 사업으로서는 324페이지에 민간자본이전 사업으로써 소형동력방제 구입을 국비사업으로 해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799만2천원이 되겠습니다. 농업 사회법인 설립지원 사업비가 공동이용조직 육성지원사업, 쌀 전업농 육성지원사업 일반농가 농기계 지원, 마을 농기계 보관창고 시설지원 사업등이 국.도비 시비 지원사업으로 분야별로 산정이 됐습니다. 다음에는 325페이지 벼직파기 공급 감소액 6,7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간대행 사업으로써 병충해 공동방제를 저희가 300벌을 해서 60%의 지원을 해서 37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토양개량제 공급에 있어서는 903톤에 2,485만1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도비보조 사업으로써 민간자본이전이 되겠습니다. 마을 농기계 간이수리소 2개소에 6백만원씩 계상해서 960만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농기계 보관창고 시설에 대해서는 도비사업으로써 역시 6백만원씩 계상을 해서 3동을 설치하기로 하여 9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 밑에 농업기반조성으로부터 329페이지까지는 건설과 소관으로써 넘어가겠습니다.

강성석위원

317페이지 농지관리 위원이 총 몇 명이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250명입니다. 읍.면 부락단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전에 대천시 동지역에는 별도로 해서 전체적으로 부락단위까지 농지관리 위원이 250명이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작년도에 교육을 2번 했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예.

김종현위원

318페이지에서 신문을 이렇게 많이 봐야 돼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저희 지역에 680여명의 후계자들이 있는데 그 후계자들한테 다 보내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종현위원

그 밑에 농어민후계자 연합회 운영비가 있는데 농어민후계자 연합회가 하나의 농민단체이고 하나는 수산단체가 있는데 어느 것이 협의회고 동분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도 농어민후계자 협의회만 지원해 주니까 어민후계자 협의회들은 아무말도 안합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아직 직접적으로 들은 얘기는 없습니다만 농어민후계자 연합회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합쳐져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종현위원

사무실을 하나로 쓰지 않고 기금도 달리하고 있는데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말하자면 어민후계자들에게 내부적으로는 직판장으로 1천만원을 올린 그 부분이 농민후계자들에게 지원되는 사항으로 구 군청옆에 직판장을 운영하는데......

김종현위원

농민후계자 연합회는 중앙협의회가 있고 여기에서 분류해서 어민후계자 중앙협의회가 따로 있습니다. 그 산하단체가 농어민후계자 협의회이지마는 하나는 농어민의 협의회로 그냥 있고 하나는 어민후계자 협의회로 가명 단체가 중앙에 별도로 있어요. 2개 단체이며 지금 농어민직판장을 주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보령군하고 대천시하고 통합하기 전에 대천시 어민후계자, 보령군 어민후계자 2개 단체가 있었습니다. 대천시 어민후계자들은 확실히 해 가지고 자본금이 있었고 보령군 어민후계자들은 명수는 크고 기구는 방대한데 자본이 없고 채무가 있어요. 그런데 직판장을 대천시 어민후계자들이 한단 말이예요. 만약에 보령시에서 통합 안된 것이 어민후계자 협의회예요. 유일하게 보령군하고 대천시하고 병합해도 통합이 안된 것이 이거 하나입니다. 그런 사항이 있으니까 챙겨보시고 이 문제들이 농민후계자 협의회 운영비를 1천만원 주면 어민후계자 협의회에게도 반을 준다든가 하는 문제점이 앞으로 발생할 겁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세울때는 참고해야 할 겁니다.

강성석위원

정액보조예요, 아니면 일반 임의보조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정액으로 해서 1천만원 계상했었습니다.

조현국위원

농어민 신문구독이 94년도에도 696부가 나갔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예.

김종현위원

지금 현재는 몇부 나갔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종현위원

별도로 보고할게 아니라 지금 현재 나간게 얼마냐, 정말 꼭 696부가 나가야 하는 것이냐 한번 챙겨 보세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예.

조현국위원

324페이지 쌀 전업농 육성지원에서 국비가 5억6,400만원 도비가 1억6,900만원 전부해서 7억3천만원인데 시비가 약 3억8천만원이면 한 4억이 보태지는 걸로 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 쌀 전업농 육성지원 됐는데 이것은 정부에서 하라고 하니까 하기는 하는데 실효성이 있습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정부에서 뜻하는 바가 농사의 규모를 또 기술적인 면 등과 규모를 확대시켜 가지고 쌀 농사를 전업적으로 해서 이 사람들의 그 지역에 쌀 농사를 대표할 수 있는 전업농으로 말하자면 후계자를 지나서 하는 걸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전업농이면 다른 것은 못하지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전업이라고 하는 것이 다른 업을 하다 농업으로 작업을 바꾼다는 전업이 아니고 전문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은 쌀 농사에 대한 구비여건이지 전업농으로써 육성될 때는......

조현국위원

전업농을 비판하는 책자를 한번 봤어요. 우리나라 같은데에서 실질적으로 전업농이 필요하느냐는 겁니다. 왜 3개월 내지 4개월 밖에 쌀 농사는 안 합니다. 이 전업농이 필요한 데는 이모작, 삼모작 하는데는 필요합니다. 전업농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물론 농민들한테 보조가 가는 것을 제일로 보호해 주어야 되고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다만 한가지 우리나라의 전업농이라든지 농어민후계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생각과 질이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가는 것도 있는가 하면 어떤 데에서는 정부의 보조에 귀를 기울이고 다 받을려고 합니다. 심지어 엊그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후계자 몇 사람한테 전화가 왔어요. 제가 뭐라고 나무랬어요. 그랬더니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하더라고요. 이것은 국비, 도비가 있으니까 더 말씀은 안드리겠는데 하여튼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관리하는게 문제입니다.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323페이지 재해복구 노력제공 참석보상은 내년도에 재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서 잡아놓은 것이지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읍.면이라든지 일선기관에서 직원들이 재해났을 때 상당한 어려움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급식비라도 지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예비비가 있었잖아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예비비에서는 안썼습니다.

강성석위원

이것이 작년도에도 있었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예. 좀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95년도에 신문구독을 696부씩 계상했습니다. 사실 금년에도 조금 더 계상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마는 저희가 그것은 다음 추경에라도 반영을 시켜서 다 구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예산계장님, 328페이지 급량비를 수용비로 바꾸어야 되는 것을 예산계에서도 알고 있어요?
종경

박종경예산계장

알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밑에 농어촌특산단지육성 3개소가 어디어디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청소, 오천, 웅천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이 지침을 현재 갖고 있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저희가 먼저 시청에 들어와서 ‘95년도에 농발심의회에서 결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대상품목은 무엇입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석공예가 두군데이고 목공예 1개소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어디가 석공예이고 어디가 목공예입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오천하고 웅천은 석공예가 되고 청소는 목공예가 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육성자금을 받아 가지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설을 먼저 해야 되는 겁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대상자를 예산에 반영해서 결정을 해주면 그 사람들이 사업을 완료해야 저희가 지원을 해 주는 내용입니다.

조현국위원

이것은 농어촌발전심의회를 거친 거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95년도, 96년도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놓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언제 했지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금년 2월인가 3월에 사업을 각 발전심의 할 때에 했습니다.

조현국위원

당초에 얼마나 신청이 들어왔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3개소 신청이 들어와서 3개소가 다 된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324페이지 벼 직파기 공급인데 보령시 입장에서는 안맞잖아요? 도비, 국비 내려와도 반납시켜야 되지 않겠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정부에서 의도하는 뜻이 이 규모를 확대하고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직파재배를 권장하는 사업으로써 저희 지역에서도 남포에 크게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정부의 의도에 따라서 저희 지역에서도 직파를 앞으로 많이 해야되지 않나 해서 제가 공급할려고 합니다.

강성석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기술이 선행돼 가지고 직파기를 갖다가 하면 되는데 기계 때문에 농사가 망하고 성공한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국.도비라서 꼭 나누어 주는 것 보다는 과감하게 반납시켜야 돼요. 보령시 실정에는 직파 자체가 안맞아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정부에서도 노력절감 차원에서 권장하는 사업이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하는 사항입니다.

강성석위원

다른데는 기온이라든가 이런 것이 맞는데 보령은 많이 해봤잖아요. 해 보는 사람마다 다 망했다니까요. 되지도 않고 하면 이런 직파기는 시비도 들어가 있네요. 그러면 이것을 과감하게 누구누구 책임을 떠나서 안 맞으면 반영을 시키지 말고 괜히 기계만 주면 기계는 나름대로 쓰지 못하고 시비가 들어가면 아깝고 하니까 과감하게 기획을 바꿔 보았으면 하는게 제 심정입니다.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검토하겠습니다마는 그 동안 저희가 직파기는 건답직파기가 공급돼 있었는데 지금 여기 이 직파기 속에는 담수직파기, 즉 물을 넣어서 담수한 물을 빼낸 다음에 거기에 직파하는 것으로 성공률도 좋고 하니까 처음에는 건답직파기를 했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담수직파기를 30대정도 공급할 계획으로 세웠습니다.

강성석위원

못자리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골라내서 심으면 상관이 없는데 직파를 해보니까 인건비 자체가 피사리라고 하잖아요. 이것은 과학적으로 무언가 계상을 한 후에 직파를 해야지 직파하라고 기계를 나누어주면 쫓아다니면서 직파했나 안 했나 확인을 하시다 보면 이중 농사로 해 놓고서는 나중에는 뜯고 다시 심더라고요. 2년동안 제가 이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았어요. 그런데 보령시 실정에는 안 맞고 올래도 틀림없이 과장님은 우리한테 직파기를 나누어 가지고 농사를 지었다 이것도 계획서에 올라가야 될 거란 말이예요. 그러니까 과감하게 보령시는 안 맞는다 아니면 시범단지로 한, 두 개를 하겠다고 하면 시비도 아끼고 도를 주어서 그쪽에서 맞게끔 하는데 주라는 얘기지요.

조현국위원

작년부터 제가 경을 써서 얘기했었는데 지금 농촌지도소에서도 시인을 했어요. 잘못하면 농민들한테 이중 삼중으로 오히려 어려움만 끼치는 겁니다. 어떻게 된 논이 잘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에 좀 섞어 가지고서 땅이 안 갈라지는 그런 농이 될는지는 모르지만 이것이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이만큼하고 맙시다.
배근

오배근위원

농어민후계자가 농민, 어민이 같이 연합회를 구성해서 했습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명칭 자체는 농어민후계자 연합회로 해서 돼 있는데 내용적으로는 농민후계자들이 직판장을 운영하는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예산이 편중돼서 어민하고 농민하고는 분명히 갈라주어야 돼요.
배근

오배근위원

대천시와 군의 농민후계자들이 통합 됐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농민으로 됐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런데 작년도 예산에 농민후계자 사무실 운영에서 시청분은 350만원 군청분은 1천만원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둘로 합산해서 나누어도 7백만원이면 될 것 같으네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작년에 350만원 쓴 것은 94년도 대천시 시절에 대천시내에 있는 농민들이 별도 운영하던 곳에 지급되었던 겁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지금 2개를 통합했다면서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그래서 금년에는 통합이 됐기 때문에 작년에 1천만원은 군지역에서 세워진 것이고 시지역에서 세워진 것을 350만원을 깍고 1천만원만 세운 겁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다음은 330페이지 농산물유통관리부터 336페이지 축산행정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330페이지 농산물유통관리 부분에 있어서 주요 농산물 원산지 표지, 마크제작을 하기 위해서 1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31페이지에 잠병약재 구입을 위해서 60만원 또 국내여비로 345만6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사업예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국고보조사업으로써 민간자본이 전 사업에 농림수산물 간이집하장 설치를 저희 지역에 14개소를 설치할 계획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4억2,993만6천원이 되겠습니다. 332페이지 시설채소 생산유통지원사업에 대해서는 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1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95년도에도 1개소에 33억원 중에서 청소와 주산 2개소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이 예산을 가지고 천북과 성주 2개지역에 적정규모에 맞추어서 설치할 계획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버섯재배 생산유통지원사업은 1개소에 1억1,28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실시하고자 합니다.

조현국위원

어디입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버섯생산 유통지원사업은 미산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버섯이었든 채소였든 결정은 어디서 하셨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95년도 농발위원회에서 신청자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농발위원회에서 결정한 겁니다.

조현국위원

몇월달에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2월입니다.

조현국위원

농발위원 중에서도 축산분과를 전혀 모르는데 강위원님 말씀대로 자꾸 첨벙댄단 말입니다. 애초에 신청이 몇 군데 들어왔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3군데요.

조현국위원

들어온거 다 준거지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죽정동까지 해서 3군데 내려왔는데 중앙에 요청해 가지고 확보했는데 죽정동에서 포기를 했어요. 그래서 두군데만 한 것입니다.

조현국위원

어디인데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성주면하고 창동리입니다.

조현국위원

다른데는 면장들이 해당업소에 보냈어요? 여기서 공문은 우리가 17개 읍.면.동으로 다 나갔지요? 적당한 신청을 해라 하면 어떤데는 신청이 들어온 데도 있고 어떤데는 해당없음 한데도 있을거란 말입니다. 하는데가 됐든 누가 됐든지 간에 각 읍.면동장들이 제대로 각 리.통에다 알려서 각 리통장들이 해당없다 하니까 면장이 해당없음 하고 올렸을 거란 말이예요. 그렇게 올리지 않았으면 면에서 아무 소리 없으니까 그냥 올라온 것만 가지고 했든지.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정부에서 의도하는 뜻은 앞으로 농업생산 기반시설에 대해서 WTO체제의 출범이라든지 당시 UR대응에 의한 방향에서 그 동안은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하향식으로 일을 계획적으로 했는데 통합시 이후부터는 신청 요령을 작성하여 95년도에도 게시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96년도분까지 그 당시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당해 년도에 신청을 해가지고 정부에서 확보해서 하기는 늦기 때문에 이것을 땡겨서 잡았습니다. 지난 12월에 97년도 사업을 공고 게시를 각 읍.면.동이나 부락단위까지 게시판에 게시하고 거기에서 사업내용을 어떤 사업은 보조가 몇% 융자가 몇% 자담 몇%해서 명시를 해서 개인별도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전부 조치를 해놓았습니다.

강성석위원

322페이지 버섯에 느타리예요, 송이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버섯은 시설이기 때문에 재배하는데는 느타리를 하든 양송이를 하든 그것은 사업주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이 보실 때 동네마다 면마다 특성이 있어야지요. 오천은 나름대로 섬지역이 많다고 하는 특성, 청라는 물이 맑다하는 특성이 있는데 특성에 맞게끔 계획을 세워 면으로 통보 했는데 면에서 우리는 필요없다 했지마는 그것이 어떤 의욕을 가지고 버섯생산이었든간에 사실 면에서 할 사람이 잔뜩 있어요. 이것이 한쪽으로 편중되다 보면 시발점의 저해요소로 작용할 입장이 된다 말이예요. 어느 면은 계속 시설채소도 가고 버섯유통도 가고 하다 보면 또 기온의 차이 등 특성의 차이였든 잘 검토하셔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국비였든 도비였든 시비였든 농발위에서 원칙으로 결정했지만 예산에서 예산심의위원이었든 산건위 위원들이 이것이 도저히 안맞는다 시비 예산을 줄 수 없다고 하다 보면 하나의 법을 가지고 이중성이 돼 버린단 말이예요. 그래서 예산을 심의하면서 충분히 그런 생각을 해서 한 면으로 편중이 됐다 하면 바꿀 수 있는 용의는 가지고 계십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이것은 지역의 영농단이면 영농단이 그 사업계획과 그 당시 신청을 죽 했고 또 행정기관에서는 신청에 의해서 우선 농발심의위원회를 거쳐 가지고 도에 보고했고 도에서는 우리한테 올라간 내용을 검토하여 지정을 받은 사업이 여기에 보고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현국위원

그 절차는 아는데 지금 이것이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올라갔다고 하면 여기서 다른데로 바꾸어서 하라는 것은 하기가 어렵지 않느냐 하는 것은 본 위원의 생각인데 산업계에서 기안을 해가지고 과장님 결재 그리고 사회산업국장님 결재 부시장 시장 결재를 맡아서 각 읍.면으로 보내지요? 보내면 각 읍.면.동장들이 나름대로 리.동장들한테 이러이러한게 있는데 당신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신청하라고 하지요? 그런데 신청이 안들어오면 읍.면.동장이 우리는 해당없음 하고 보내지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해당 없다고 보고도 들어오지만 그때 그렇게 세부적인 내용은......
종수

오종수농정계장

제가 농정계장으로서 농발계획을 총괄하면서 거기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94년도까지는 신청을 받아서 당해연도 사업을 결정했습니다. 근본적으로 95년도부터는 읍.면.동장이 신청하는게 아니고 충분히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공고도 보내고 농협교육장에 가서 농어민 조합원들을 모시고도 교육을 했고 통.반장 회의가 있으면 제가 가서 강의도 해주고 아주 손발이 닳도록 홍보를 했어요. 그래가지고 개인별로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가지고서 지도소의 평가를 받을 것은 받고 해서 농발위원회에 심의를 붙였습니다. 분과별로 붙인 것도 있고 또 사안에 따라서 중요한건 전체 위원회에 회부를 해 가지고 95년도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면서 96년도 대상자는 순위가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 계상을 올렸습니다. 올려 가지고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3개소를 올렸을 경우에 도에서 중앙에 올려 가지고 3개소 전부 지원사업으로 확정 받았습니다. 3개소가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조현국위원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치가 않아요. 어떻게 하라는 신청절차가 있어요?
종수

오종수농정계장

예.

조현국위원

어떻게 하라고요? 계장님께서는 농민단체라든지 농협이라든지 그런데 다니면서 교육을 했다고 하는데 그 교육일지 있어요? 하나도 안빠지고 17개 읍.면.동에 교육한 일지가 있느냐고요?
종수

오종수농정계장

읍.면에서 작목반에다 홍보물 원안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조현국위원

일지가 있다고요?
종수

오종수농정계장

점검 나왔을 때 체크해 둔 것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버섯생산 유통지원 사업에서 기 국.도비에 대해서 계획이 맞고 심의가 다 끝났다 하더라도 본 위원이 볼때는 위원들이 볼 때 그 쪽은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의 타당성이 맞지 않는다고 심의를 안해 줄때는 사업을 못하지요? 요는 이 예산에 대해서 심의를 할 수 있는 권리는 시의원이란 말이예요. 이 자체가 국비였든 도비였든 예를 들어서 심의를 안하겠다고 하면 이 사업을 못하지요? 그 이유는 과거에 계획은 틀림없이 그런 사업이 좋다고 올렸지만 현재 입장에서 볼 때는 이것이 안맞는다는 겁니다. 그런 경우 심의 안해주면 못하고 단, 사업과에서 업자를 선정해서 누구누구라고 해서 계획을 세워서 땅 판 것도 없잖아요?
종수

오종수농정계장

아직 시작을 못했습니다.

김종현위원

도비가 확보됐다 하더라도 우리가 대통령령이고 국가령은 이미 소용이 없어요. 우리 자치에서 우리가 예산을 안 세웠을 때 대통령도 세우라고 못하니까요. 우리 보령시는 우리에게 맞는 예산을 심의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이런 단지들이 어떤 현상으로 전락하느냐 1만원짜리 땅을 사 가지고 5만원짜리로 하고 자담금이 없는 것은 재산의 시설채소나 이런 것을 하는 업자한테 예치를 하도록 하고 편법적으로 하는 것이 많이 팔게 됩니다. 그러면 충남 화훼단지같이 말썽 많은 사항도 시비지원 6억7,000만원에서 3억3,800만원이 안돼서 이번 3차추경에 계상하지 않습니까? 만약의 경우 이 사항들을 전부 국.도비가 확보됐다 하더라도 우리가 도저히 타당성이 안 맞는다 해서 시비지원을 안해 주어도 그 사람들이 할까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위원님들이 심의해 주시는 과정에서 시비를 확보 안해 주시면 그 사업은 못합니다. 그런 어려움을 이해하시고 또 이러한 사업등을 우리지역에 유치를 하므로써 기반시설에 대한......

김종현위원

위원들이 보기에는 너무 특정지역으로 편중돼 있다 그런 면에서 나름대로 쳐다볼 때 어느 특정지역에 편중되는 예산이 갈 때는 다시 제고를 안 해 볼 수가 없지요.

조현국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동감은 가지만 그것보다 여기에서 신청을 받을 때 다니면서 교육을 했다고 하는데 그 교육이 부락까지 들어가지는 않아요. 제 얘기는 농발위원이라는 것도 엄연히 인정하는 위원이니까 정말 거기서 심사숙고를 했겠지만 예를 들어서 여기서 정식으로 우리 산업과에서 읍.면.동장한테 읍.면동장이 정식으로 동.리장들한테 보내고 거기서 해당 없다고 하는 것만 받았으면 나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겠어요. 내용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그런데 만약 끝마무리까지 모르고 특정한 몇 사람들이 해 가지고서는 몇 개 올라오니까 농발위에서야 세사람이 올라왔으니까 세사람 다 주는 거지요. 그렇게 했다고 할 때는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겁니다.

강성석위원

예산할 때 보시지요. 331페이지 화훼단지조성사업에 대해서 계속 추진하는데 돈이 필요한가요? 개인적으로 추진하는데 돈이 필요한 거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그것은 여비 69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계속 필요해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직원들이 현장도 나가고 앞으로 사업을 하는데 필요하기에 이것은 양해를 해주세요.

김종현위원

우리가 연약한 보령시의 재정으로서 재정자립도가 사실상 30%도 안되는데다 계속 민간자본이전으로 여비주고 전기세 주고 무엇 주고 하면 10년이 지나가면 뭘로 지역개발사업을 하겠어요. 부채만 상승될 뿐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339페이지 하단에 일반수용비 주요농산물 원산지표시 마크제작은 무엇입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원산지표시 마크는 수입품과 국산품을 구별한다든가 또는 앞으로도 우리 국산품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를 해서 말하자면 지역을 표시하는 마크를 제작해서 붙이므로 해서 신임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예를 들어서 품목은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품목은 쌀이라든지 잡곡류라든가 특수한 것에 대해서 원산지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200개라고 했는데 200개 단위가 어떻게 됩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판매업소에서 해 가지고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예를 들어서 쌀이 들어오든 잡곡이 됐든지 중국산이 들어온다고 하면 단위포장이 트럭으로 한 개의 포장이 될지 가마니로 포장이 될지 10㎞짜리로 포장이 될지는 모르지만 200개만 붙이면 구분이 됩니까?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잡곡 판매상이라든지 할 적에 원산지 표시를 이것은 어디산이다 해서 꽂아놓고 팔 수 잇는 것을 제작해서 할 계획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332페이지 시설채소 유통 33억원 중 왜 1/2이예요?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국비와 지방비가 50% 지원되고 융자가 30% 자담이 20%로 되기 때문에 50%입니다.

조현국위원

지난번에 청소하고 주산 화훼단지 한 것하고 똑같은 겁니다. 단, 한가지 절차를 거쳐서 저쪽에서 해당없음이 올랐으면 우리는 할 말이 없는 겁니다.
규흥

황규흥산업과장

예.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이상으로 산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먼저 379페이지 지역경제관리부터 391페이지 근로자복지회관운영까지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존경하는 김장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회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저희 지역경제과 업무의 사업에 대해서 각별하신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금년도 사업도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를 해가고 있습니다. 크게 감사드리면서 내년도 1년동안 새 살림을 위한 예산안을 주요내용 위주로 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심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소관 379페이지 지역경제개발 소관으로써 380페이지 관서당경비, 일반수용비에서는 일반사항은 보고를 생략하고 맨 아래 해수욕장철 대형 가격표지판은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 원산도해수욕장에 당해연도 새로운 물가 가격표시를 해서 피서철에 홍보 할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381페이지 중간에 시장장옥 전기안전검사 수수료가 있는데 이것은 287개 저희 시에서 직영 관리하고 있는 장옥에 대해서 금년 추경에도 50만원 정도를 해주셔서 일반 취약지부터 착수를 했습니다마는 내년에 나머지 개소수에 대해서 전기안전공사에다 의뢰해 가지고 안전검사를 받오록 해주셨으면 해서 요구를 올렸습니다. 그 아래 국내여비와 보상금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82페이지 사업예산 중에서 시설비 내역입니다. 이것은 저희 시장내 재래시장 화장실을 도에서 도비보조를 주면서 사업정책을 요구해 온 현상입니다. 그래서 대천 상설지구 1동과 웅천시장내 1동 해서 수세식 변소로 개량하고자 하는 사업예산이 되겠습니다. 383페이지 소방시설 설치는 대천시내 중앙시장과 상설시장 그리고 웅천시장내 각 1기식씩 소화전을 설치할라는 겁니다. 보령소방소의 협조요청도 있고 저희가 판단할 때도 그간의 누차 소방점검을 했습니다마는 화재시에는 소화전이 아주 필수적이기 때문에 사업예산을 올렸습니다. 맨 아래 해외시장개척 중소기업인 교육입니다. 이것은 년 2회 도에서 주관해 가지고 충청남도 내 각 지역인 대표를 초청해서 교육을 하는 겁니다. 거기에 따른 참석자 교육비가 되겠습니다. 384페이지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고 385페이지 역시 맨 위의 보상금도 가스안전업주와의 간담회에 참석해서 이것도 도에서 년 2회에 걸쳐서 도지사 주관으로 교육겸 해서 하는 참석자 여비보상이 되겠습니다. 광공업 관료 중에서 전출금 및 예탁금이 있습니다. 타회계전출금은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로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지원되는 전출금이 되겠습니다마는 이 내용을 간략히 설명 드리면 삽시도 외 5개 도서에 운영비는 삽시도, 외연도, 고대도, 금년도에 짓는 녹도와 장고도 이렇게 5개 섬에 대해서 25대 75로 한전과 저희 시가 부담하는 25%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1억9,580만원이고 나머지 1억5,115만원은 호도사업 내년도에 호도에 태양광발전소 말고 디젤발전기를 추가로 증설하는데 따른 저의 부담금이 되겠습니다. 387페이지 보상금 난입니다. 이것은 공예품 경쟁대회 우수자 시상금이고 맨 아래 기업인대회 참석자 여비보상도 도에서 저희 관내에 기업인을 대상으로 해서 일주일씩 교육을 시키는게 있습니다. 거기 참석 대상자 여비보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민간경사 보조 중에서 7백만원은 관광공예품 개발 장려입니다. 금년에도 21개 업체에서 또 개인이 해서 관광공예품을 개발해서 수상도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따른 장려금으로 지급되는 것입니다. 시설비 공예품 전시대 제작입니다. 이것이 아쉬운게 대천시나 보령군에서 전국단위나 도 단위에 입상한 우수한 작품을 방치해 버려서 이것을 작년도부터 우수 공예품을 수상한 작품에 대해서는 금년도 저희가 전부 기증을 받아 놨습니다. 이것을 저희 청내나 적합한 장소에 전시대를 설치해 가지고 지역특산품을 홍보활동 하도록 하기 위해서 낸 사항입니다. 388페이지 수용비와 국내여비, 노사정 간담회 고용촉진 389페이지 보상금까지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 자산취득비에서 다기능 사무기 2백만원은 컴퓨터 1대를 취업정보 내지는 알선사항 등 모든 사항을 컴퓨터화 하기 위해서 컴퓨터 1대를 구입했습니다. 390페이지도 경상적경비 수용비와 공공요금 연료비 시설장비 유지비 요구는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근로자복지회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때도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은 독립채산의 원칙에 의해서 특별회계로 해야 마땅합니다마는 현재 제반설치조례라든지 운영조례 또 현재는 이런 기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우선은 일반회계에서 내년도 기본운영비를 올렸습니다. 지금까지가 지역경제과 일반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장환위원장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오배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381페이지 시장장옥 전기안전공사 수수료가 지난번에도 있었다고 보고하셨는데 이것은 실수요자가 부담해야 될 부분 아닙니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사용료를 저희가 받기 때문에 안전검사하고 시설유지 보수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부담해야 됩니다.

조현국위원

사용료가 얼마지요?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평방미터당 월 1,600만원 원래 이것은 일반 잡종재산은 사용료 규정이라든가 시가라든지 이런 것을 기준해서 그 수익을 감안해서 우리가 받아들입니다마는 장옥에 대해서는 일종의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기본사용료만 받도록 별도 조례로 되어 있어서 이것은 수지만 가지고는 따질 수 없는 형편에 있습니다. 그 점은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면 다음은 777페이지부터 791페이지까지 농공지구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농공지구에 대해서는 세입예산부터 간략히 설명 드리면 781페이지 농공단지 입주업체 이자수입과 원금에 따른 수입이 되겠고 농공단지 입주업체가 가 계약금이라고 하면 웅천석재단지가 이번에 지정이 되고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입주단체의 본인들이 입주자가 부담해야 될 계약금 10%에 대한 3억3,900만원을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순세계잉여금은 그 동안에 농공단지 전체를 총 망라해서 자금을 그때 지출이 안 되는 자금을 신탁이나 고율의 정기예금으로 모두 예금을 해놓고 있습니다. 필요한 때만 다시 해약을 해서 쓰고 거기에 대한 잉여금과 발생이자 금년도 말까지 쓰고 남을 이자를 내년에 잉여금으로 받는 것이고 이자수입도 1억5천만원을 계상해서 내년도에도 불요불급한 예산은 예치를 해서 이자수입을 받도록 할려고 합니다. 웅천석재단지 국고보조금은 금년도에도 추경에 받았습니다마는 국고보조 잔여금이 10억3,281만원이 내년도에 추가로 저희가 받게 되겠습니다. 그것을 세입예산으로 바꾼 것이고 787페이지 농공단지의 일반적인 것으로 농공단지 재분양지 적분할측량 수수료, 웅천석재단지 경계측량이고 그 다음 주로 신년도의 사업은 웅천석재단지에 필요한 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789페이지 웅천석재단지의 시설비도 국고보조금으로 나와서 저희가 받는 것입니다. 앞서 세입예산은 잡은 것 그만큼이 지금 현재 내년도 시설비로 나가서 추가로 말하자면 금년도 추경에 잡은거 외에 내년도에 추가로 나가서 시설비 추가분입니다. 790페이지 기타 상환해야 될 국내차입금 이자입니다. 그 다음 계속해서 분기별로 나누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에 대한 이자와 원금 차입금상환에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상이 농공지구 특별회계 세출예산 요구안이 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석재단지는 추진현황이 어디까지 됐습니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지난 11월30일 도지사로부터 최종 지정승인을 받았고 지금 시장님 결재중입니다마는 금주내에 지정고시를 할려고 합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절차는 실시설계를 해서 승인을 저희 시장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인하면 막바로 발주해서 실시설계가 되면 그 실시설계에 의해서 공사발주를 해서 착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 이것을 착공하고 넘어갈라고 했는데 실시설계가 늦어졌고 마무리 예산이 추경에 일부 확보가 됐습니다마는 다 확보가 안됐고 금년말에는 실시계획 승인이 어렵지 않겠냐 해서 당초 예정은 12월10일까지라도 납품만 해주면 설계 검토해서 연말에 계약이라도 하고 넘어갈라고 했는데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석재단지가 조성되면 모든 석재공장은 거의 들어가는 거예요? 일부만 들어가는 거예요?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의무적으로 들어가는건 아니고 본인 희망에 의해서 들어가는건데 신청자 95%이상이 웅천 시내에 산재돼 있는 공장이 입주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35개 업체가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33개가 석재를 하고 2개 업체는 석재관련 말하자면 톱을 만드는 철공소라든가 이런 업체가 2개 업체해서 35개 업체가 지금 계획이 됐습니다. 석재공장을 만들어 가는 거지요.

김장환위원장

다음은 853페이지부터 865페이지까지 관창공단 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우선 857페이지 우선 세입예산은 세계잉여금이 25억원을 잡고 있습니다. 최종 것은 내년 1회추경에 정산이 나오겠습니다마는 잡수입으로써 청원건물 임시철도 건널목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한 일체의 경비를 대우에서 받아야 되기 때문에 받은 예산을 잡수입으로 세입에 편성을 했고 861페이지부터 일용인부임 300일 이상 여기에 4인을 쓰고 있습니다마는 여기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수용비는 저희과 사무지원에 따른 수용비가 되겠습니다. 공공요금과 운영비, 피복비, 연료비, 시설장비유지비도 내내 철도건널목과 저희 사업지원을 위한 일상 경상경비 예산이 되겠습니다. 토지매입비는 내년도에도 마무리를 위해서 45만원 계상돼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다음은 879페이지부터 890페이지까지 경지정리 웅주공단 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까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웅주공단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880페이지 웅주공단 순세계잉여금이 현재 저희 잔고가 2,500만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채한 것이고 입주업체 선수금이라고 해서 355억원은 내년도에 웅주공단사업을 계속 추진하면서 목을 설치해 놓고 세입과 세출예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입주업체가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마는 이것을 가상해서 잡아놓은 세입과 세출예산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으로 보면 일반적인 착수에 따른 일반수용비가 되겠고 기본설계비라든지 토지매입비 시설비, 시설부대비, 감리비는 사실상 예산 목과 예산액을 책정해 놓았습니다마는 이것은 사업 입주자가 결정이 돼야 집행하게 될 예산입니다.

조현국위원

887페이지 일반수용비는 입주자를 찾기 위해서 들어가는 것이지요?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예.

조현국위원

못찾으면 그냥 들어가는 돈이지요?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하나씩 집행이 안됩니다.

조현국위원

밑에 8백만원짜리 입주업체모집 신문광고료는 되지요?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그것도 확실히 결정이 안된 상태에서 앞으로 할 걸로 예산은 책정해 놓지마는 지난번에 보고 드렸듯이 이것은 대기업을 직접 출하이 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은 그렇습니다. 이것은 예산운용상 그렇게 책정해 놓으신 걸로 양해해 주십시요.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다음은 마지막으로 891페이지부터 909페이지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우선 895페이지 사용료 수입은 금년하고 큰 차이는 없습니다. 또 융자금 이자수입이라든지 분담금 수입도 금년과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순세계잉여금도 약 1억정도를 이월할 걸로 보고 잡은 것입니다. 도서전화사업 시비 전입금은 삽시도 외 이것은 앞서 일반회계에서 설명 드렸듯이 저희 자체에서 부담금이 넘어오는 것입니다. 운영비 보조금과 위에 있는 1억9,500만원은 순수하게 운영비이고 아래에 1억5,115만원은 호도발전소 추가사업에 따른 시비부담금입니다. 저희가 호도발전소를 12억8천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거기에 대한 시설부담금은 이것만 하면 다 합니다. 그리고 901페이지 기타 직보수라든가 이것은 순수하게 저희 발전소 운영 요원에 따른 것과 경상시설 유지비 내지는 사무용품비 건물유지비 그러한 경상적인 경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906페이지 호도 전화사업을 참고로 보시면 국.도비보조 저희 시비를 포함한 사업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시설비라든지 감리비는 시설에 따른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원

문희원지역경제과장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내년도에도 알뜰하게 사업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장환위원장

다음은 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수산과 소관 예산안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고

최병고수산과장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신년도 예산안 설명을 갖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예산서에서 중요한 부분만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36페이지 관서당경비, 일반수용비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338페이지 시설비는 죽도 선착장 250M에 대한 부대시설비 설계비가 되겠습니다. 설계비가 660만원, 시설비가 1억9,400만원 부대비가 3백만원 해서 총 2억원이 되겠습니다. 339페이지 어촌종합개발 3개소는 권역별 개발사업으로써 주포법인어촌계, 신흑법인어촌계, 무창포어촌계로서 신흑법인어촌계는 어민회관 외 3개종목 주포법인어촌계는 양식개발 생산시설 외 2개사업이고 무창포어촌계는 위판장 및 사무실 신축이 되겠습니다. 경상비는 생략하겠고 340페이지 민간에 대한 자본이전이 있습니다. 어장환경정화 100㏊는 기왕에 내시가 돼서 계상했습니다마는 엊그저께 변경내시가 되어 삭제됐습니다. 이것은 수정발의해서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김 유기산처리제는 김양식의 품질을 제고하고 어민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 정부지원사업으로 약재농업에서 말하면 농약과 같은 것입니다. 유기산약제 공급하는 것이고 양식용 기자재라는 것은 내수면에서 수차라든지 발전기 농기계 반값공급처럼 반값에 공급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341페이지는 우리 지도선 업무에 따른 일반수용비 및 공공요금 각종 제세등 이러한 경상적경비가 되겠습니다.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42페이지도 같은 내용이 되겠고 343페이지도 지도선 업무에 따른 국내여비 등 경상적 자본이 되겠습니다. 제일 마지막 건이 344페이지 어항내 간이폐유조정시설은 바다환경정화 및 폐유를 조정해 가지고 수거하는 걸로 해서 도에서 5개소의 내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상이 된겁니다. 불법어업 단속요원 장비에서 가스총이나 잠수장비구입 GPS비디오, 카메라, 냉.난방비가 되겠습니다. 사실상 지금 어민들이 상당히 난폭해 가지고 수산청 직원이 어민한테 칼을 맞아서 죽는 현상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변의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최소한 가스총 정도는 구비를 해가지고 단속에 임하도록 하고 배가 항해를 하다보면 스크류나 로프 같은 것에 걸려서 운항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잠수장비를 구입해 가지고 응급사업때 대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GPS 위성항법장치는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에 계상했습니다마는 먼저 권역망 사건으로 해서 그쪽에서 별도로 할애를 받아 가지고 배에 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필요가 없겠습니다. 비디오카메라는 사실상 배가 도망 다니기 때문에 사진촬영을 해가지고 현장보존용으로서 나중에 우리가 단속 수사에 임하기 위해서 비디오카메라는 꼭 필요한 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냉.난방기는 위원님들도 배를 타보셔서 알겠지만 난로를 몇 개 이상 놔 가지고 화재위험의 취약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 몇 척이 시도됐습니다마는 우리 배만 빼놓고서 냉.난방기 온풍기까지 겸용되는 전기용입니다. 다 구입됐기 때문에 선원의 복지문제 뿐이 아니고 배의 화재예방 등 모든 차원에서 특별배려를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마쳤습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이상으로 수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산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산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사 등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김장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금부터 저희 산림과 소관 96예산안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산림과 예산은 441페이지부터입니다. 내년도 산림자원개발비는 금년보다 3%가 감소됐습니다. 총 14억6,300만원으로 깍아서 편성되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조림이나 육림 등 국.도비 보조사업과 매년 시행되는 정상적 성격의 시비 계상은 가급적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내년에 순시비만으로 계상되는 새로운 사업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412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산림과 경상적경비가 금년보다 32%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1억1,200만원입니다. 415페이지까지 목별 산출기초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416페이지 국고보조사업은 전년도보다 32%가 줄어든 5억5,500만원으로서 내용으로는 주로 산림병 해충방제 또 육림사업 산불진화장비 구입 및 임도시설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매년 반복되는 사업들로서 419페이지까지 목별 산출기초도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조현국위원

414페이지 제일 위에 방한복이 7,140원짜리가 있어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방한복은 좀 싸고 매년 구입하는건데 별로 비싼편은 아닙니다. 다음 420페이지 보시면 제일 밑에 자체 신규사업들로써 총 9,100만원이 계상됐습니다. 다음 장에 목별 산출기초를 말씀 드리며는 이것은 시비입니다. 먼저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보호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수세가 약하고 구멍이 뚫어져 있기 때문에 노령묘 5주를 선정해서 시술비로 1,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보시면 명대계곡에 내년도 음수대물이 없어 가지고 음수대 편익시설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휴양림의 산불예방이라든가 산행질서를 위해서 심원동에 방송시설비로 9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동지역에 대해서 전주가 있는데 전주도 앞으로 옮기고 해서 전기시설비로 1,9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휴양림지구내 차량통제기가 없어서 차단기시설 600만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매점이 없어서 애로점이 많습니다. 매점을 1동 지을려고 1,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성주에 휴양림 자체가 개발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산림훼손이 보기 싫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지 않아요? 그리고 시예산 자체가 너무나 편중되게 나가는거 같지 않아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휴양림 관계는 그 동안에도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만 아직도 부족한 시설도 많고 이것은 꼭 필요한 시설들입니다.

강성석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보령시가 균형발전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성주 꼭대기에 있는 집들 밑에는 돈을 받게끔 되어 있는데 위에 가면 개인집 장사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뭔가 맞지도 않는 모습을 봤는데 이렇게 그쪽으로 편중되게끔 하다 보면 전반적으로 보령시가 예산도 열악한데 그런 느낌을 본 위원은 받습니다.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저희는 꼭 해야할 사업들로써 예산이 계상됐습니다.

조현국위원

422페이지 제일 밑에 수몰지역 자연석 수목 운반비가 뭡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현재 보령댐 수몰구역내에 자연석도 있고 유실수 같은 쓸만한 것이 있어서 자연석을 채취해서 운반해 놓고 쓸만한 조경가치가 있는 수목을 굴취해서 수목원을 조성해 볼까해서 운반비 임차료를 2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장소는 어디에 할 예정이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시유림 중에서 경사가 완만한데다 할려고 합니다.

강성석위원

419페이지 임도가 있는데 이번에 어디어디 할거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내년도 임도시설 5㎞는 청라면 소양리에다 5㎞해서 사전설계를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봉대산 쪽도 들어가 있지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제가 이것을 미리 알았으면 같이 검토해 봤을텐데 올해는 안되고 다음 기회에 있으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423페이지 경상적경비 중에서 재료비가 총 1,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서도 주로 잔디포운영 관리비로 유인물로 갈음 드리고 중간 밑부분에 보시면 수목원조성 대묘구입비 3,500만원을 계상했는데 보령댐 이설도로에 홍도화라든가 살구꽃 길을 조성하는 등 필요한 수목의 직지수급이라든가 또는 예산절감을 위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수목원을 조성 할려고 세웠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께서 산림과 예산을 짜실 때 어떤 계획에 의해서 짰습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보령시를 전원 관광도시로 만들고자 수목원을 만들어서 거기에 도시공간도 하고 가로수경관도 조성키 위해서 이렇게 많이 짰습니다.

강성석위원

도비였든 국비자체도 계획을 짜실 때 포괄적으로 짜셨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국.도비 사업은 전부 다 도에서 내려온 사업입니다.

강성석위원

여기에서 계획을 올렸기 때문에 내려오지 계획 없는 것을 쓰라고 내려오지는 않잖아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산림업무는 위에서 배정되는 물량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사업자체가 의원이 시비까지 들어간 사업을 심의할 때 타당성이 없다라고 생각할 때는 도비를 반납시켜야지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물론입니다. 그리고 424페이지 중간에 보시면 수목굴 취식비라고 해서 1,400만원이 계상됐습니다. 이는 앞서서 설명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수목을 운반하고 수목의 유실시라든가 각종 산림훼손지를 허가해 주는데 피기들은 소나무를 조경가치가 있는 것은 캐나다 수목에다 옮길려고 세운 예산입니다.

강성석위원

425페이지 조림사업은 위치가 어디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이것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써 현재 조림지를 선정하고 있는데 그 조림사업에 따른 묘목이라든가 비료운반비 이런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선정은 아직 안됐네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선정중에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육림사업 산재보험료가 있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금년도에 신설된 건데 육림사업을 할려면 기계톱이라든가 위험한 기구를 다루기 때문에 자칫하면 인부들이 다칠 염려가 많습니다. 그래서 산재보험 격으로 시에서 세워 가지고 거기에 대한 재해보상용으로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인력을 몇일 짜리로 고용하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고용하는 것도 있는데 대부분 산주가 하는 것이 있고 또 산림조합에 위탁해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사람이 왔다갔다 할텐데 이것이 몇 사람 분인가요? 어떤 식으로 산재보험을 확인하시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이것은 인원수가 아니고 전체사업을 조사해서 사업비를 감안해 도에서 덤피터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조현국위원

427페이지 밤저장시설은 어디에다 할려고 해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지난 농발심의위원회에서 책정돼서 선정됐습니다. 청라면 내현리에 저장고를 지을려고 합니다.

강성석위원

427페이지 임업협동조합 운영지원에서 지원비는 무엇에 쓰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임업협동조합 운영비로 매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강성석위원

작년도 1,200만원이고 올해도 1,200만원입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예.

강성석위원

어떤 근거가 있을게 아니겠어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전체 1,200만원인데 국비가 6백만원 시비 6백만원씩 해서 50%씩 부담입니다. 426페이지 맨 밑에 보시면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임업협동조합 육성책으로 1,200만원입니다.

강성석위원

427페이지 민간자본이전에 조림사업비는 어디에 이전하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민간자본이전이라는 것은 인건비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조림하다 보면 깍고 전지도 해야 되고 나무도 심고 하는 인건비입니다.

조현국위원

일시금입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사업비에 준해서 총괄적으로 세운 겁니다. 다음은 428페이지 자체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주로 여기에 세운 금액입니다. 순 시비가 되겠습니다만 하단에서 두 번째줄 보시면 동대지구 시설녹지대 조경공사비 3천7백만원을 계상하였고 그 밑에 보시면 대천해수욕장으로 가는 대해로변에 버즘나무가 있는데 이것이 그늘져서 매년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해소도 하고 조경을 위해서 정전비 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강성석위원

동대지구 시설녹지대 조경은 실시설계비 4천만원이 아직은 계획만 있지 추진한 것은 아니지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그것은 설계비입니다.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설계하는데 230만원입니다. 그렇게 해서 총 4천만원입니다. 위에서 보시면 식수계에서 매년 조림을 하고 풀베기도 하고 육림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는 자산증식을 하고 효율적 관리를 하기 위해서 세운 겁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잔디포 관리사가 있습니다. 현재 잔디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비가와도 어디 피할 곳이 없어서 애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립식으로라도 해서 관리사를 짓기 위해서 5백만원을 계상했고 전기시설비로 2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동대지구 시설녹지에다 조각공원을 조성할라고 합니다. 여기에 1,96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남포 오석도 널리 알리고 또 보령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조각공원 조성비를 세웠습니다. 맨 밑줄에 보시면 잔디채취 관리기 1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 이것은 비료도 주고 다목적기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인건비가 절약될 것으로 해서 필요한 장비입니다. 마지막으로 430페이지에서 잔디관리에 필요한 경운기라든가 예취기 또 분무기 등 장비구입비입니다.

강성석위원

경운기 1대에 얼마지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소형으로 살려고 합니다.

강성석위원

요즘의 경운기는 1대에 2백만원밖에 안해요? 농민한테는 50% 보조해 가지고 1백만원인데 3백만원은 너무 많이 잡으셨는데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쓰고 남으면 넘기겠습니다.

조현국위원

잔디포는 수입이 됐습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금년에는 수입이 많습니다. 4,300만원을 수입해서 투자된 것이 3,100만원인데 현재 1,300만원정도 순수입이 됐습니다.

조현국위원

해마다 비용은 적고 수입은 늘고 해야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금년의 잔디포 예산이 작년보다는 6백만원을 더 세웠는데 장비대가 되겠습니다. 장비가 있어야 저희들이 인건비도 절약됩니다.

조현국위원

시에서 공사발주하는 것은 많이 그렇게 돼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행정감사때 지적을 받았는데 이것은 회계과에서 통제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414페이지 급량비 중에서 식목일 행사 급식비는 그렇고 육림작업행사 급식비가 있어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예. 이것도 육림의 날 행사라고 해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415페이지 명대계곡 성주산 휴양림 관리인부임에서 지금 명대계곡도 입장료를 받고 있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안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직원이 1명 있는데 필요한 관리가 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보상금 중에서 선도원 하계수련대회 참석보상, 광릉 산림박물관 견학은 실적이 있습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초.중학교 학생이 되겠습니다만 아이들이 자꾸 거칠어져서 그렇고 또 우리 관내 성주산이라든가 이런데에 같이 가서 수목은 무슨 나무라는 것도 일러주고 있는데 내년에는 광릉 산림박물관에도 한번 견학 시켜주고 싶어서 교통비하고 중식비를 세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그 동안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었다고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예. 이것도 내년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산림과에 아직까지 카메라가 없습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고 실지 저희과에는 몇 대가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사서 쓰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통합 됐는데도 없어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예.
배근

오배근위원

417페이지 산림진화용 방화복 구입비가 5만원인데 이 단가는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산림청 보조내시 단가표에 나왔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예산계장님. 이것은 별도로 그렇게 나옵니까?
종경

박종경예산계장

지침에는 없고 별도로 내시가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421페이지 상단에 1,187만원 보호수 외과수술은 어디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주포 관산리하고 연지리, 웅천 수부리, 청라 소양리, 청소 야현리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다섯군데를 다 수술해야 돼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지난번에 일제조사를 해 보았는데 동공이 발생되었습니다. 노령목은 동공이 발생되면 거기를 막아 가지고 스피드위를 갈아주고 다시 하는 겁니다.

강성석위원

휴양림 매점시설은 지어서 시에서 직접 관장하시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일단 짓고서 임대하는 방법도 있고 직영하는 방법도 있고 이것은 별도로 나중에 윗분들한테 결심을 받아서 할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프린터가 아직까지도 없습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프린터기 1대 있습니다. 다른과는 2대씩 있는데 그나마도 노후돼서 고장이 잦고 이번에 정수 책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꼭 세워야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421페이지에 휴양림 매점시설이 ,1900만원인데 시설비는 총 2천만원이 들어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시설부대로 그렇게 세웠습니다. 위에 있는 것은 시설비이고 밑에 있는 것은 부대비입니다.

강성석위원

1,900만원짜리에다가 2천만원 했네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아니고 40만원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422페이지 임차료 중에서 수몰지구 자연석 수목을 운반하는데 이것은 시청에도 차가 있잖아요? 그 차로 안될까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물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속해서 쓰기가 어려워서 세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같은 시청 산하에서 장비를 놀리고 있으면서 별도 임대를 한다는 것도 시 재정에 안맞는 얘기 아니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장비도 최대한 이용을 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예산계장님, 423페이지 상단에 있는 시설장비유지비에서 이런 경우는 관리유지비 20만원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합니까?
종경

박종경예산계장

이 기종의 시설장비유지비는 지침사항에는 물론 없습니다. 실제적으로 20만원 정도는 연간 장비를 유지하는데 필요하다라고 나름대로 판단이 되어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과다한 것 같은데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명쾌한 기준은 없는데 주로 보수도 하고 기름때 같은 것도 해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종경

박종경예산계장

이것도 예산계 입장으로서는 양껏 한다고 했는데도 실무측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은 내용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장비가 고가장비예요? 예를 들어서 깍기 장비는 얼마나 가는 거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깍기 장비는 살 때 저희들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밑에 돌이 배겨서 자주 나가고 부서지고 합니다.

강성석위원

8대 중에서 잔디채취기가 몇 대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1대입니다.

강성석위원

깍기 기계는 몇 대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총 8대 중에서 5대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깍기 기계가 예취기 아니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아닙니다. 잔디 깍을 때 밀고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그럼 양수기가 2대인가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예.

강성석위원

아까 오위원님께서 20만원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작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작은지 안작은지를 따져 볼려고 합니다. 양수기 2대는 잘 닦고 기름칠하면 될테고 깍기가 5대 잔디채취기 날은 있고 채취기가 잘 부서지나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돌에 받쳐서 잘 부서집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425페이지는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부분인데 공공요금 및 제세에 조리사업 산재보험료는 아무리 보아도 비율이 국비라고 43만원과 도비 170만원만 주고서 나머지 얼마를 시비로 주라는 거예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6백만원요.
배근

오배근위원

내시가 있는 겁니까?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내시가 돼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429페이지 시설보조비 바로 위에 대해로변 소나무 보식이 2,500만원하고 동대지구 녹지조각공원 조성이 1,960만원 동대지구 시설녹지조경 동백나무외 5종이 3,700만원인데 과연 이런 금액이 동대지구 시설녹지에 어느정도 조경이 됐고 그 동안에 민간인들한테 나무를 기증 받아서 심고 또 잔디밭이 조성돼 있는데 이만큼을 투자해서 거기다가 빽빽하게 해 놓으면 도시미관이 조금 이상하지 않을까요?
익현

신익현산림과장

동대지구 시설녹지는 10블럭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조각공원은 1개블럭만 우선 시범적으로 해보고 나머지는 동대지구 녹지했다고 해도 당초 구획정리때 해 놓고서 그것이 한번도 정리가 안돼 가지고 사실 볼거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나름대로 조림을 해서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미지를 심어줄라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김장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 이상으로 산림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12월15일 오전 10시에 계속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5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