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사회진흥과장
임홍재의원님께서 수해복구 집행과정에서 당초에 완벽하게 보고가 됐으면 이러한 문제점이 없는데 보고가 누락된 지역에 대한 대책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보고드린 대로 저희들이 금년도 계획된 복구액 계약액이 12억3,500만원이 잔액이 남았습니다. 이것은 잔액이 남은 중에서 사고이월은 그동안에 계약을 하고서 금년에 이월된 것이고 그리고 미발주한 중에서 명시이월이 20건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여기 나온대로 하면 7억2,300만원만 명시이월 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12억3,500만원에서 나머지 5억원정도는 불용액 처리돼서 반납을 해야 돼요. 그러나 편법을 써 가지고 본청이나 읍.면.동에서 계약하고 남은 돈을 전부 불용액보다는 앞으로 자력복구할 수 있는 위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자력복구는 지원이 800만원 미만은 지원이 안됐잖습니까? 그렇다고 주민들이 옛날과 틀려서 스스로 와서 자발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 자력복구에 지원이 안된 그러한 피해시설물에 대해서는 명시이월 실질적으로 명시가 돼야 되겠지마는 그냥 건수로 해서 명시이월을 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사업조서를 의원님들과 협의하고 읍.면.동장한테 협의를 해서 지원이 돼야 하는데 안된 데가 있어요. 그것을 조기에 판단해서 지원을 할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염려를 하시지 않아도 저희들이 바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다음 김종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융자금 문제는 저희들이 운영체계를 일단은 소득금고 자금을 집행하는데는 실질적으로 읍.면.동장들한테 이것을 받아서 현지에 가서 확인을 한 다음에 책정을 할라고 합니다. 그러면 돈 집행만 농협이나 수협이 된다면 수협에서 하겠고 그리고 회수로 거기서 하고 그렇다고 해서 농민이라든가 어민 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조치를 할라고 합니다. 다음에 강의원님께서 청소년수련관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먼저 부지에 대한 관리승인을 추가로 만들때부터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지금 짓는데는 대지문제로 문제될 게 없어요. 시유지가 됐기 때문에 충분한 확보를 했고 문제는 먼저도 말씀드렸지마는 석탄박물관에 부대시설 또 청소년수련관에 부대야영장을 장기적으로 볼 때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또 보령시 입장에서는 인근에 도유림이 있기 때문에 도유림을 확보하는 측면에서 이런 부기를 달아가지고 관리승인을 담당부서에서 낸 겁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이 대지만 갖고 현 수준에서는 굉장히 짓고 단지 석탄박물관 주변에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부대시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때도 부지를 그렇게 달은 겁니다. 도에서는 승인을 할려면 무언가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하니까 청소년수련관의 부대시설, 석탄박물관의 야영장, 주차장 등등을 달아야만이 그래도 인정을 해서 보령시한테 도유림을 줍니다. 청소년수련관의 부지라든가 그것을 건립해 가지고 사후 운영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홍보를 충실히 해서 수익면에서도 효과가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현국의원님께서 부실공사와 관려해서 앞으로 공사완료에 보도교층을 20전이면 20전 깔았는지 또 철근콘크리트를 제대로 했는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동안에 수동식으로 뚫어 가지고 하기는 했는데 그 기계도 전부 보급이 안됐고 특히 투시역판단기라고 해서 저희들도 이것을 보지는 안했습니다마는 이런 것이 있으면 각 공사감독이라든가 면단위로 하나씩 사서 주면 좋지요. 이것은 확인해 가지고 이런 것이 있으면 부대비로 해서 구입을 해 가지고 부실공사가 방지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익렬의원님께서 58억원이 내년도에 미치지 못하는 수해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수해복구 총 사업비가 60억6,500만원입니다. 작년말까지 읍.면.동장이 계약한 것 본청에서 계약한 것을 빼니까 12억3,500만원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8,700만원이 11월 정도에 계약이 됐으면 나머지를 판단할 수 있는데 12월31일까지 계약을 하다 보니까 이월액의 판단이 흐려졌습니다. 그래서 불용액이 8,700만원 불용되고 나름대로 집행잔액을 판단한 것이 11억4,800만원이고 58억원이라는 숫자는 당초에 계약하기 전에 숫자로 알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남은 것은 11억4,800만원이 내년도에 명시이월 돼 가지고 금년도에 명시된 것이 20건인데 이것도 청라 같은데 보면 경지정리 할 지구에 교랑이 피해가 있어서 그래서 그것은 필요성이 없는 지구거든요. 그리하여 수해복구에 자력복구라든가 또는 돈이 부족해 가지고 못하는데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