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능청소과장
먼저 천옥석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봉투를 판매하는데 있어서 차액을 많이 남긴다고 하는 것을 알아봤느냐는 말씀인데 현재 파악된 것은 없고 추후에 확인을 해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지도단속에 철저히 하겠습니다. 아울러 쓰레기봉투가 하자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고 읍.면.동에서 회수를 해서 청소과에 2,300매씩 들어와 가지고 다시 교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쓰레기봉투는 과거에는 청송화학이라고 웅천에서 제작을 했습니다. 관내에 있는 농공단지입니다. 이곳에서 처음에 할 적에는 조달청에서 일괄 구매하는 업체가 아니었습니다. 현재는 조달청에서 일괄 구매를 하는데 웅천에 있는 청송화학에 대해서도 상당하게 실책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에 대해서 쓰레기봉투를 넣으면 자꾸 찢어진다 라는 것이 사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반 시중에서 나오는 검정비니루처럼 색깔있는 봉투는 찢어지지 않기 위해서 제조가 된 것이고 지금 쓰레기봉투는 봉투를 담아 가지고 바로 매립장에 매립하며는 버릴 때 터져서 썩을 수 있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해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찢어지는데 이 부분도 저희 관내 뿐만 아니라 전국에 똑같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연구 보완해서 질이 좋은 것으로 하고 하자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 분야에서도 실명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사업을 시 수범사례로도 나와 있고 앞에는 앞으로의 시정할 점 즉 반성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왜 이러느냐 하면 실제는 저희가 95년도의 예산이 확보돼 있기 때문에 작년 연말까지 마무리를 지을려고 했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됐느냐 하면 전국 최초로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에 강릉이라든지 창원, 익산, 이리시 3개소를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쓰레기음식물을 사료 만드는 것을 실지 눈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확신있게 했는데 이 회사가 전국 단위로 있지 않습니다. 설계하는 문제라든지 시설하는 여러 가지 왜 그러냐 하면 시설하게 되면 입찰을 보아야 되는데 특정인에게 수의계약할 수도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작년도에 왜 그것을 민간인한테 조달해서 자본적보조로 주게 된 동기는 사업은 빨리 해야 되겠고 또한 지금 처음 말씀드린대로 이러한 절차같은 것이 없어서 대중화되지는 않았습니다. 설계가 완료가 되어 있고 이 사업도 2월중에 바로 착공 입찰의뢰를 회계과에 할려고 하는데 다른 시.군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책임회피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15개 시.군이 똑같이 1억3천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14개 시.군에서는 전부 이것을 명시이월 사업으로 넘겼어요. 저희는 비록 이 사업시설하는데 명시이월은 됐었습니다만 설계는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2월에 바로 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아까 말씀드린 시범사업으로 쓰레기 사업하는 건데 타 시.군에서 명시이월시킨 이유를 물어봤더니 타 시.군에서는 어떠한 사람들이 나서서 한다는 사람들이 없답니다. 설상 이것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지역에는 오지 말라 냄새나고 지저분한데 왜 오느냐 해 가지고 사업을 못한다는 겁니다. 저희 보령에서 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이미 시장님의 결심을 받은 사항을 타 시.군이 저희한테 와서 자료를 입수해 갔습니다. 그랬더니 보령은 과연 좋은 곳이다 이런 사업을 할라고 하는데 일반 시민들이 반대하지 않고 또 하나 영농회사를 설정해서 했는데 그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한다 사실 이렇습니다. 저희가 용기를 1,300여개를 구입을 해서 나누어 주고 수거하는 것인데 사실 그렇지만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쓰레기는 소량입니다. 그것을 수거하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다행히 저희는 하나 영농회사에서 수거해다가 사료를 만들어서 돼지를 키우겠다 하는 차원에서 하는데 시의회에서는 어떠한 영리목적 보다도 음식물이 발생하는 쓰레기가 보통 20~25%가 됩니다. 따라서 대천해수욕장이라든지 또는 무창포 해수욕장, 시내 밀집지역의 아파트지역 또 각종 음식물을 수거를 한다고 하면 우선 쓰레기 매립장에 가지 않으면 침질수가 흐르지 않아서 쓰레기 수거에 좋고 양도 줄고 일석이조를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 동기입니다. 이것을 해 보니까 수거하는 것도 어렵지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일일이 사람을 사서 한다고 할 때 인건비도 되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그 사람들은 실지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것을 한번 해 보겠노라고 했는데 만일 조금 하다가 사업이 별거 아니다 라고 판단됐을 때 도중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 될 것이라고 저희도 예견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철두철미하게 계약할 때부터 완벽하게 해서 보증보험에 가입을 시킨다든지 이렇게 해서 할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음식물수거 하는거 환경미화원이라든지 공무원을 투입해 가지고 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또한 쓰레기봉투 인상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쓰레기봉투는 2001년까지 해서 지금 현재 쓰레기 수거를 어떻게 하느냐 하면 봉투를 판매해서 앞으로 이것은 똔똔이 되게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점진적으로 인상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미 대전에서는 약 70%인상됐고 20%도 인상을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인상을 전초전으로 하기 위해서 각 시.군에 이미 1월초에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그 시.군에서는 쓰레기봉투를 어떻게 했느냐라고 했더니 보령시 포함해서 15개 시.군의 전체가 쓰레기봉투를 인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일전에 도에서부터 금년도 쓰레기봉투를 일률적으로 20%인상을 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했습니다. 쓰레기 치우는 것은 환경미화원의 인건비라든지 차량비라든지 또는 차량유지비 거기에 필요한 제반경비 서류 이러한 예산을 앞으로 2001년에 가서는 봉투 판매하는 금액과 쓰레기수거하는 관계로 해서 일치하게 돼서 완전히 그렇게 하는 정부의 방침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는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남포쓰레기매립장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약 400m되는데 이것은 현재 비포장 도로인데 사실 쓰레기차량이 비포장 도로에 돌아다닌다고 하는 자체가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기는 철도청하고 바로 옆에가 관련되기 때문에 철도청에서 이것을 반대합니다. 400m라고 해야 시멘트포장으로 하면 예산이 얼마 투입 안됐다 하더라도 할 수가 있는데 절대적으로 이것은 연구화 생각하는 것 같에요. 그러기 때문에 사리부설은 안된다 라고 하는게 지금 입장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쪽이 진흙 비포장 도로이기 때문에 사리부설이라도 해서 차량 소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조의원님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장하는 것은 돈은 얼마 안드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장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시범 공중화장실 신축관계인데 작년 연말에 이것을 사업할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 설계는 12월에 됐는데 검토과정에서 미비한 점이 많이 나타났고 또 여러 가지가 나타났기 때문에 관광개발사무소에서 건축직 공무원이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쪽에서 검토를 하다가 도저히 안돼서 시내 설계사무소에서 다시 설계 검토를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작년도 12월20일에 설계가 완료됐는데 입찰하면 시간이 충분할 줄 알았더니 현장설명기간이 7일이고 또 입찰기간이 10일이고요. 그래서 이틀이 부족해서 입찰을 보지 못했습니다. 부득이하게 명시이월한 사업입니다. 따라서 회계과에 입찰의뢰를 내 놓았기 때문에 이것도 해빙과 더불어서 사업을 한다고 하면 5월말까지는 충분하리라 판단됩니다. 쓰레기봉투가 해수욕장에서 하루에 20개 정도를 쓴다고 했는데 이것은 조금만 기다려 보십시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수욕장에 있는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할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다고 할때는 아마 하루에 봉투 하나 정도 들어갈 겁니다. 2, 3, 4월 정도 되면 약 3개월 정도만 참으시면 저희가 수거를 하게 되면 봉투는 적게 쓰게 되기 때문에 저희도 이해 설득을 하겠습니다마는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