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기획담당관
의원님들 고맙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지금까지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시민대토론회가 연초 계획돼 있는데 지금 주요업무추진사항 보고에 빠져 있느냐는 사항에 대해서는 지난 추경에 의원님들께서 이 예산까지 계상을 해 주셔서 이것을 분과위원회별로 할 것이냐 아니면 토론자 지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하반기에 의원님들과 시민을 모시고 우리 보령시의 나아갈 바에 대해서 그분들로부터 어떤 좋은 방향이 또 있겠는지 하는 사항을 입안할 수 있도록 현재 준비중에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에 청포면 방문 성과와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사항은 여러 의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저한테 질문을 주셨기 때문에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청포현과 자매결연을 맺게 된 동기는 처음에 한영목장을 운영하는 권영한씨가 청포현에 우유가공 공장을 설립하는 계기로 해서 양도시의 교류가 추진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94년 12월에 청포현 부현장 일행이 그때는 대천시였습니다만 대천시를 방문해서 청포현장의 방문의사가 있어서 그때부터 원인이 됐으며 그동안 2년동안 시장님과 의장, 청포현장과 부현장 등의 방문으로 인해서 양도시간에 어느 정도 교감이 이루어져서 신뢰가 쌓이는 상태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에 와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습니다마는 다른 지역과 충청남도 15개 시, 군 중에서 결연조인식이 안된 곳이 보령시 한군데 뿐입니다. 아까 한호석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우리 여건과 맞는 곳을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 의견에 동감을 하면서도 다른 지역으로 결연한다는 것은 자치단체의 신의도 의상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결연한다면 결연효과는 세계화 시대를 맞아서 대중국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고 행정, 문화, 관광 등 폭넓게 교류하므로써 실질적인 협력관계와 유치될 것이며 우리 고장의 상품수출의 계기가 마련돼서 지역경제화에 기여할 것으로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추진할려면 국제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성인원은 저희 조례상에 15명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의원님과 기업인.문화예술단체.공무원등이 참여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이것은 9월 중순내 구상할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구성하면 국제교류에 대한 모든 제반사항을 심의하고 계획 및 방향설정을 해서 국제협력선정 사항등을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매결연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시는 국제도시 자매결연 업무처리 규정에 특별시, 광역시, 도는 제한이 없고 인구 30만시에 10개이내 그 외에 시,군,구 이내에 5개 이내와 자매결연을 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음을 아울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항에 있어서 입장객수와 금액이 일치하지 않는 이유를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경영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의원님들께서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으로써 다른 자치단체 보다는 월등히 좋은 실적을 거수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제가 590만명을 계획했는데 999만명이 왔는데 입장객이 이렇게 늘었으면 입장료도 같이 올라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말씀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저희 행정 여러 가지 주변환경을 돌아볼 때 우리가 관광객을 유치하는 목적이 1천만명이란 숫자가 사실 어림된 숫자는 아니겠습니다마는 이것이 대외적으로 보아도 대천해수욕장에 금년에 1천만명 정도 온 것으로 이해된다 하는 것은 우리 시의 발전과 여러 가지 행정 환경측면에서 도움이 되고 발전에 커다란 가속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루어진 것이다라고 이해하고 이 사항은 별도로 자세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중한 어업권보상의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장의원님도 물의시고 강의원님께서도 물어주셨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대천해수욕장과 관련해서 1차지구 개발사업에 어업권손실보상 및 영업권에 대한 폐업보상을 요구하는 사항으로 보상청구액이 56억4천4백만원입니다. 여기에 대한 쟁점은 어업권손실보상 및 영업권폐업보상의 적법여부와 어업권손실 주장에 대한 감정기관인 감정서 인정여부가 문제되겠습니다마는 사실은 당초 95년 12월29일 홍성지원 원고1부 승소판결이 나서 15억원 판결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대전고등법원에 항소를 해서 그 결과 일부 또 원고중 패소자 4인이 항소를 해서 4억5천2백만원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패소를 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다시 항소를 해 가지고 지금 현재 4차 변론에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2시에 변론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패소한 부분에 대해서 가집행정지 처분을 5천만원 내서 공탁금을 걸어놔 가지고 계류중에 있습니다만 이것이 웃지 못할 사항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분들이 집행신청을 해서 일부 보령시 금고에 심지어 집달리를 불러서 한 경향도 있었습니다마는 저희가 5천만원을 들여서 가집행정지 처분을 해 놨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모면한 일도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소송대리변호사와 관련 부서로 하여금 긴밀한 지원 협조를 우리 보령시에서 승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장병렬의원님께서 해수욕장 미분양 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기타 특별회게에 계상된 것은 대천해수욕장이 아니라 무창포해수욕장입니다. 무창포해수욕장에 호텔부지 4,500명이 미분양돼서 세입이 안 잡혀서 특별회계의 세입실적이 저조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또 11페이지에 입장객과 입장료 차이를 똑같이 질문을 주셨는데 이것은 제가 앞에서 보고드린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3페이지에 보면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서 보령신항과 관련한 대책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이 사항은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도 굉장한 힘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입니다. 30억원이 국비지원이 되기만 하면 2,307억원이라는 돈이 보령신항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시와 도에서는 당정 협의를 통해 가지고서 각 요로를 통해서 보령신항을 개발하기 위해서 수차 노력을 하고 있고 이 사항은 지금 현재 삭감이 됐습니다만 충청남도와 국회의원 여러분을 동원해서 이 사업이 책정될 수 있도록 요로를 통해서 계속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리면서 아울러 지난 지면을 통해서 의원님들께서 보셨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해양부에서 항만건설촉진 법안을 마련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이번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마는 인천 부강과 보령신항 등 7개 항에 대해서 개발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 해양부장관의 건설 계획을 승인한 항만건설사업의 경우는 국토이용관리법상과 공공시설설치나 토지형질변경 등 승인을 받은 것으로 간주 처리하고 항만고시 구역내에는 건축법, 소방법, 전기통신법 등의 승인없이 간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현재 마련중에 있어서 아까 김종현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앞으로 그 지역에 일어나는 모든 민원을 해결할 것이냐 하는 말씀을 예산이 성립시 되고 계획이 된다면 고시하면서 그 지역의 주민과 충분한 대처와 협의를 통해서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봐서 지금 예산도 안됐는데 보상문제를 거론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예산이 성립되면 지역의 의원님과 주변의 모든 일련의 사안들을 협의를 통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장의원님께서 네 번째로 질문하신 50억원의 대천해수욕장 개발과 관련한 사업의 사용처를 물으셨는데 우리가 처음에 이것을 할 때는 많은 국비를 줘서 개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해수욕장 개발을 하면서 국비를 차용해다 쓰는 것은 보령시가 처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30억원을 요구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국장께서 문체부를 가서 돈 좀 더 줘야 되겠다고 하니까 기존에 준 것도 있고 어렵다고 해서 5억원이라는 돈이 얼마 안된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두 번이나 문체부를 찾아가서 5억원이라는 돈을 확보했습니다. 이것은 2차개발 지구에 개발하면서 같이 사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말씀하신 강중한 어업권보상과 관련한 사항은 전자에 충분히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그 사항으로 갈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장환의원님께서 물으신 14건의 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장환의원님께서는 심사분석을 했는데 부진사업이 무엇무엇이 있으며 왜 그것이 부진된 사항이냐는 질의로 이해됩니다. 14건의 부진내역을 보고드리면 청사무인자동경보기를 전원 설치하도록 동사무소는 다 돼 있습니다만 12개소 읍.면과 농촌지도소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거기는 지금 자동경보기만 돼 있는데 보령에 현재하고 있는 경보기회사에서 볼 수 있도록 연계가 안돼 있어서 시비가 6백만원이 예상돼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하면 사실 읍.면.동의 숙직을 폐기해야 됩니다. 우리시에서 지방행정을 수행하다보며는 여러 가지 비상연락체계라든지 이런 것을 할 필요성이 있는데 시 지역을 하다 보니까 그 계선을 통해서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집으로 연락하는 등 여러 가지 혼선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한사람만 숙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행정에 주는 영향이 장점이 많으냐 단점이 많으냐 하는 것은 지금 정보화사회가 발전해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마는 이런 면에서는 좋게 하기 위해서 불편을 주는 경우도 된다는 것을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이것은 모니터망을 설치해야 되는데 모니터망을 설치하면 숙직을 안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장,단점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어서 추진 유보된 상태에서 부진사업으로 계류중에 있으며 또 하나는 시청사 증축이 충청남도 택지개발 방법이 결정돼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과 맞물려서 증축사업이 현재 부진상태에 있고 시직영 골재장 운영이 아까도 걱정해 주셨습니다마는 6억2천7백만원이 수입인데 지금 3억6천6백만원으로써 실적이 부진해서 부진사업으로 계상이 됐습니다. 세 번째 공설공원묘지가 200기 목표에 6억2천7백만원의 수입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1억1천3백만원만 수입돼서 앞으로 이것도 적극적인 홍보로 목표량을 달성해야 되겠습니다마는 부진사업으로 남아 있습니다. 다음에는 하상주차장설치 공사입니다. 위치는 대천천 부지상에 130대 규모의 콘크리트 포장을 해서 주차장을 설치하도록 돼 있는데 현재 예산이 1억5천만원이 확보돼 있습니다. 변경계획을 검토중에 있으므로 보류하고 있는 상태에 있어서 부진사업으로 제출돼 있고 의원님께서 잘 아시고 계신 문예회관 신축사업이 여러 가지 자금형편이라든지 92년 설계도가 현실과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설계변경을 하고 있어서 지금 부진사업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벼직파기 공급입니다. 이 사항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지금 직파기가 필요성이 있으냐 없느냐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를 주셨습니다마는 벼직파 재배 기피로 인해서 신청 희망농가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공급을 하지 않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진사업으로 계류돼 있고 웅천보건지소 신축과 소나무마을 쉼터조성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소요사업비가 1천만원이 확보되지 않으므로써 부진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보령댐 주변의 복숭아길 조성사업이 저희가 복숭아꽃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서 가구당 10톤씩 1,500본을 식재할 계획입니다마는 지금 홍도화에 대해서는 묘목의 전국적인 품귀현상으로 인해서 복숭아가로수 조성을 보류하고 있어서 부진사업으로 되어 있고 성주산 산벚나무식재도 소요예산이 미확보 돼서 부진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도로 개설과 주교면 은포리에 추진하는 군도7호 선형개량공사 3억1천8백만원의 예산이 미확보된 구시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이 안돼서 부진사업이고 이상 14건이 부진사업으로 되어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의원님께서 도서관광객수의 수송대책에 무엇이 있느냐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솔직히 금년 해수욕장을 운영하면서 원산도 해수욕장과 호도해수욕장에 그분들이 우리 고장을 찾아와서 편한 마음으로 여객선을 타서 수송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여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나 국가에서 해야 할 당연한 의무가 되겠습니다마는 여객선의 왕래수가 적고 규격이 적다 보니까 피서객수송에 커다란 애로가 있었던 점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저희들도 그런 가슴 아픔을 당했습니다마는 의원님도 직접 자기 지역구를 찾는 손님들이 그런 애로를 느꼈을 때 여러 가지로 고충이 있었고 무슨 대안이 없는가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심지어 행정선이라도 대 가지고 빨리 수송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해서 일부 왔다 갔다 한 일도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하루아침에 많은 사람을 불러놓고 원산도와 녹도 등 여러 가지 해변에 대책이 없이 부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실질적으로 이것에 대한 사전준비가 너무 소홀했다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자책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하고 또 김종현의원님께서 주신 바깥 섬을 충분한 여러 가지 사항들을 하고 있는데 왜 군산항만청에서 관리하는 것처럼 여기도 못해 주느냐 하는 사항은 해운항만청 사항이 국가사무이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애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항은 제가 더 대안을 세워서 김의원님과 머리를 맞대고 숙의를 해 보도록 하는 방향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보령신항 민원해소 방안은 조금 전에 충분한 설명을 드렸고 아직 예산이 성립 안됐기 때문에 앞으로 지역실정에 여러 가지를 맞추어서 충분한 협의가 된 다음에 예산이 계상되며는 협의를 하겠습니다마는 말씀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6건의 패소내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원고토지손상금청구로써 김홍선씨가 신청한 것이 92년도에 발주한 동대리 제방축조 홍수대비공사 과정에서 원고소유 토지가 810㎡가 하천으로 무단 편입된데 대해서 소를 제기해서 810㎡이 패소했습니다. 두 번째로 제방철거청구인데 의원님들이 다 알고 계신 사항입니다마는 원고소유 토지 일부가 제방축조공사시 편입됨에 따라 소를 제기해 가지고 패소한 것입니다. 이칠희씨가 죽정동에 있는 큰 방조제 제방을 한 사항입니다. 세 번째는 소유권이전 등기청구 사항으로 김용환씨가 신청한 것으로써 남포 봉덕리 소재 군유지 10,201㎡에 대해서 소에 김용표가 다시 매수했음에도 보령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사항이 인정돼서 땅을 반환했습니다. 소유권이전 등기절차 이행청구로써 우시형외 1인이 신청한 사항으로써 웅천 대창리 소재 군유지에 대해서 소의 이의동의가 매수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치 않은 상태에서 점유관리하다가 원고가 다시 매수했다 해서 여러 가지 입증자료가 있어서 패소를 했습니다.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입니다. 김형숙외 6인이 청구한 사항으로써 대천동 소재 원고소유 토지 일부가 도로부지로 무단편입된 사항이 있어서 인정을 해서 반환했습니다. 다음은 소유권확인청구 소송으로써 임인규외 5인이 신청한 주교면 신대리 국유임야 17,058㎡가 대대로 이어받은 상속재산임에도 이것이 특별조치법으로 되어 있어서 잘못된 것이 인정돼서 이상 6건이 현재 패소내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한호석의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청포현을 택한 사유는 종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지역여건과 우리 보령시와의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서 보령시의 여러 가지 인구나 지형에 맞는 것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는데서 우선 저희 의견도 그렇게 피력을 합니다마는 기왕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진행되었던 사업이 또 앞으로 우리가 다른 자치단체와도 결연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다른 도시와의 결연이 있을 때는 한의원님이 주신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관광산업이 확충된 도시와 결연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세보령장학회운영의 문제점과 대책을 말씀해 주셨는데 만세보령장학회는 보령군 시절에 1억원을 해 왔습니다마는 원칙상으로는 장학회를 의원님들이 알다시피 10억원 정도로 해 가지고 하나로 운영하는 것이 관리도 편하고 모양도 좋습니다. 저희는 가급적이면 통합을 해서 운영할려고 작업을 하다 보니까 한의원님께서 주신 것처럼 사전에 충분한 검토가 미비돼서 두가지 걸림돌이 제시됐습니다. 충청남도교육청도 직접 현지방문을 해서 협의도 해 보고 했습니다마는 만세보령장학회를 해제하면 1억원이라는 돈은 충청남도교육청에 있는 일반 재단으로 분배되기 때문에 당신들까지는 줄 수가 없다고 확답을 지어서 앞으로는 어쩔 수 없이 그 1억원은 별도로 관리하고 나머지 세가지 장학금을 묶어서 의원님들에게 시조례로 지정을 해서 10억원 목표가 되면 그 자금으로 보령의 인재를 기르고 양성하는데 쓸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주신 의회협력 강화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셨는데 이 부분은 남포간척지에 농지분배에 대한 개정사항과 개정시조례 관계는 남포간척지 사항은 사실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포간척사업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도 있었고 그것이 바로 변경이 됐으며는 의회 의원님들께 공지를 해서 이런 사항이 있다고 알려 드렸어야 하는데 그것을 미처 챙기지 못해서 우선 조성하게 생각하고 재정공개정보 조례는 저희한테서 보도가 나가기도 이전에 충청남도에서 입법예고가 돼서 나오다 보니까 저희가 업무를 추진하기 이전에 벌써 공개가 됐고 이것이 이번 임시회에 상정해서 올라와 있는 상태였습니다마는 이것은 물론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신문보도가 앞서가는 사항이 우리 행정에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입안관계에서 언론에 새 가지고 언론에서 보도를 하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볼 때는 우리도 알기 전에 나가고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실 사항도 있겠습니다마는 우리가 못챙겨서 하는 것도 있고 의원님들한테 공개하기 이전에 보도가 돼서 의원님들의 생각과 의지에 따라 주지 못하는 예도 있겠습니다. 앞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는 더욱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장환의원님께서 11페이지 공설공원묘지 설치는 많은 투자를 해서 거기에 대하여는 상환금도 못대고 경영적 손실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영은 꼭 돈을 벌어야만이 경영이 아닙니다. 공설묘지를 보령시에서 전국적으로 맨 먼저 하다시피 했는데 이 사업을 하므로써 지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나아가서는 지역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개인묘지 선호사상이 시민들한테 뿌리가 깊어 가지고 안됩니다마는 이것이 어느 시점에 가면 공설공원묘지는 우리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언젠가는 이 공설공원묘지는 잘했다고 평가를 받을 것으로 확신을 하고 지금 현재 재원이 부족해서 여러 가지로 운영상 문제점이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꼭 돈을 잘 벌어야 경영사업은 아니고 시민을 위해서 여러 가지 측면을 돈이 있다고 하면 그것도 하나의 경영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돼서 이 사항은 그런 방향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3페이지 TV경마장의 사행성에 대한 대책이 있느냐 하는 물음을 주셨는데 저희도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를 검토했습니다. 특히 보령시에 있는 사람들이 경마장을 드나들므로 해서 보령시에 많은 돈이 경마장으로 흘러들어가서 자치단체에서 이런 사업을 하므로써 우리집이 망했다 하는 소리를 들을 소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몇사람은 이런 사례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보겠습니다마는 지방자치시대에 이것을 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충청북도 같은데는 이것을 유치할려고 지사까지 와서 직접 로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15억원 정도 도세로 마권세로 예상이 됩니다마는 징수교부금 30%를 주면 연 4억5천만원정도 수입이 되겠습니다마는 아까도 보고드린 대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건강종합센터와 연계해서 추진하며는 관광도시에는 볼거리와 먹거리 여러 가지 숙박시설이라든지 레져스포츠가 구비돼야만이 관광보령의 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다고 봐서 그것이 충분히 예측은 되면서도 이 사업을 계속 유치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익렬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머드팩에 대한 것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의원님들께서 특히 관심을 가져 주시고 사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돈 9천8백만원을 팔아 가지고 효과가 있다기 보다는 의원님들도 느끼다시피 자치단체별로 경영수익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대표적인 사업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이 성과가 없다 하더라도 현재 입장에서는 보령을 알리고 알고 찾고 대외적으로 TV에 방영되고 있는 여러 사항들은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그렇게 홍보할 수 있는 효과를 거수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는 의원님들과 시민들 모두 공감을 하고 있는 상태에 있어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9천8백만원이 팔렸습니다. 순수익은 4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관광공사 내지는 대기업이라든지 채널을 통해서 판매망을 보이고 있어서 비누와 샴푸가 나온다고 하면 우리 보령시에서는 이사업이 많은 기대가 되고 있어서 앞으로도 의원님들께서 계속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을 이 자리에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충수의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방자치단체가 앞으로 살아날 길은 인원을 줄이고 절약하는 건전재정을 하지 않으면 살아날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아픔과 고통이 따르고 스스로 자기살을 베어나는 아픔이 있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고 특히 제가 전자에서 보고드린 대로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여름에 고생해도 실질적으로 행정의 규제와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덤핑으로 팔고 비싸게 팔고하는 제약을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경영수익 사업을 추진하면서 굉장한 애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살아갈 길은 자립도 24.5%를 유지하는 일반경영행정에서 수용비를 줄이고 여비를 줄이고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으면 도저히 앞으로 나간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예산에도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정원조정을 많이 절약해서 감하고 수용비를 감하고 쓰는 경비를 감하는 자치단체 그리고 돈을 많이 벌어 쓰는 단체에 특별교부세 일반교부세를 증, 감해 가지고 준다고 합니다. 그런 제도가 앞으로 계속 채택된 걸로 본다고 하면 우리 스스로 이런 사항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일반행정비가 60억원인데 이것이 너무 많은게 아니냐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 속에는 일부 사회진흥비쪽의 투자비도 포함돼 있어서 그렇게 돼 있고 앞으로는 김의원님이 주신 말씀처럼 아주 절약재정을 해 가지고 한쪽에서는 돈을 벌어쓰는 자치단체가 되도록 기획담당관실에서는 최선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지금 질의를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