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능청소과장
장병렬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세가지를 순서에 의해서 말씀드리면 재활용품 수거실적의 목표가 8.476톤에 5,850톤으로 약 69%를 해서 미비하다고는 모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실상 쓰레기 매립장에 가 보더라도 분리수거 할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만일 거기에서 분류를 제대로 한다면 저의 판단은 40% 내지 50%가 감량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렇게 이렇게 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많은 유선TV를 통해서 홍보를 했다 하더라도 시민들이 응해 주지 않으면 도저히 할 수는 없는 일이 되겠습니다. 재활용수거의 체계라든지 이러한 관계를 의원님들께서도 소상하게 아셔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850톤을 수거했다고 했는데 저희 시에서 가장 많은 곳은 시의 소재지인 원동이 740톤이 되겠고 웅천읍이 530톤 주포면 115톤, 주교면 370, 오천 340, 천북 285, 청소 240, 청라 330, 남포 370, 주산 225, 미산 170, 성주 210, 원동 740, 대관동 465, 대신동 455, 흥덕동 505, 왕대동 220, 현포동 280 대개 시가지로 끼어있는 동에서 실적이 제일 많았고 문제점은 재활용품가격이 수거가 낮아졌기 때문 기피하는 요인이 되겠는데 즉 종이류인 경우에는 종전에는 ㎏당 50원이었는데 현재 30원이고 병류는 10원이었는데 5원 캔류는 종전과 같은 40원인데 이러므로 기피하는 사항이 있고 대천역 뒤에 보면 재향군인회에서 운영하는 것이 있는데 환경정비를 하기 위해서 여기를 다녀봤는데 여기에서 하는 말씀이 폐유류가 상당량이 많이 쌓여 있었어요. 왜 이렇게 많이 쌓여 있느냐 빨리 치워야 할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재향군인회에서는 관공서에서 10년 폐기된 공문도 많이 있어서 보완유지를 하기 위해서 밤까지 보초를 선대요. 그러면 이것을 종이회사면 만드는 회사로 납품해야 할 거 아니냐 그렇지만 단가가 너무 낮아가지고 인건비니 수송비도 잘 나오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10일이면 일곱차 여덟차씩 나가는데 요즘은 그정도면 한차밖에 안나갑니다. 물론 그분들도 걱정하고 저희 시에서도 적정하고 이것은 정부차원에서 반드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문지라든지 각종 종이류에 대해서 외국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면서 수입하는데 어떠한 환경차원에서 재원할 수 있는 회사를 건립해서 환경도 깨끗하게 하고 아울러 수입도 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잇는 정책적인 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은 아직까지 국가에서 비젼 제시가 없다는데 대해서 저희 입장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면서 보고를 마칩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사료화에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 된다는 것은 동감입니다. 9월20일부터 음식물사료화시설을 가동한다고 했는데 주로 개인의 아파트지역이라든지 이런 곳은 어렵고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양도 적고 음식물이란 것은 당일에 수거하지 않으면 최소한도 이틀정도를 수거해야 되는데 3, 4일 지나면 부패돼서 가축사료로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대천해수욕장이라든지 무창포해수욕장 또는 시내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해서 수거를 할려고 합니다. 세 번째 질문과 말씀을 같이 드릴려는데 양이 얼마냐 음식물쓰레기가 25% 내지 30%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KBS에서 김포쓰레기매립장에 문제가 생겼다 왜 음식물쓰레기가 40%정도 오는데 11월부터는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조치를 한다 하는데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고 사료공장, 퇴비공장이 전국에도 몇군데는 있는데 지금 극소수이고 이러한 부분들도 거의다 일본이라든지 서독이라든지 외국에서 어떠한 기술습득을 하고 오기 때문에 성공률도 낮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원여러분들게 자신있게 음식물사료화시설을 한다고 장담했지만 그동안 시험과정을 몇 번 거쳤고 기계도 고치느라고 본래는 6월초에 계약했는데 상당한 시일이 걸렸어요. 오늘 준공은 떨어졌지만 며칠간은 더 시험하고 대전에 있는 동양물산에서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9월20일에 가동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충분하게 검토한 경우에는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현장도 가서 설명을 드리겠고 앞으로 이 지역은 부녀회라든지 또는 지역유지 여러분들을 모셔서 홍보장으로 활용해서 과연 우리 지역이 잘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공중화장실 문제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문직 직원이 없는 가운데 매립장이주대책 해서 보상비 주어야 되고 쓰레기매립장 해야 하고 공중화장실 지어야 하고 또 여름 피서철에는 해수욕장의 쓰레기수거 이러한 관계 등등 해서 놀지않고 현재까지 뛰어왔습니다마는 공중화장실에서도 위치적으로 볼 때 장의원님께서 지적을 잘해 주셨습니다. 공중화장실 짓는 것도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왜냐하면 냄새가 나기 때문에 주위에서 상점이나 가정집이 있으면 절대 반대합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대천해수욕장의 공중화장실은 경영사업소에서 하기 때문에 경영사업소과 긴밀한 협조를 해서 같이 의논해서 금년도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같이 협의도 해 가지고 내년도에 3개는 어렵지만 최소한도 1개 정도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